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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安 “손학규·박주선에 부탁드리겠다”… 최근 “돕겠다” 쇄도

    최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국민캠프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졌다. 지지율이 급상승하면서 캠프 관계자들에게 돕겠다는 사람들의 연락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 국민캠프 한 관계자는 4일 “전에는 자원봉사자들조차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요즘은 정·관계 인사들로부터 연락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했다. 안 후보 측은 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만큼 본선용 캠프로 재정비할 예정이다. 안 후보는 이날 후보 수락 연설에서 향후 선거대책위 구성과 관련, 경쟁자였던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와 박주선 국회부의장에게 “긴밀하게 상의해서 부탁드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중도·보수 진영의 새 인물 수혈에도 힘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안 후보의 주변은 4·13 총선으로 국회에 입성한 초선 의원과 2012년 진심캠프 멤버 등 두 그룹으로 나뉜다. 현역 의원 중에는 캠프를 총괄하는 경선선거본부장을 맡은 최경환 의원을 비롯해 국민참여본부장 송기석, 미래기획본부장 이용주, 국민소통본부장 이용호, 국민정책본부장 윤영일 의원이 주축이다. 정책실장을 맡은 채이배 의원과 특보단장을 맡은 김중로 의원도 있다. 신용현 당 여성위원장과 오세정 국민정책연구원장도 측근으로 분류된다. 공석인 캠프 수석 대변인은 손금주 최고위원이나 김경진 당 수석대변인이 선임될 가능성이 크다. 진심캠프 인사 중에서는 2012년 당시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았던 박선숙·김성식 의원이 이번 대선에서도 지근거리에서 도울 것으로 보인다. 다만 박 의원은 현재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해 2심 재판 중이라 공개 행보가 쉽지 않다. 2012년 대선 당시 안 후보의 비서실장을 지낸 조광희 변호사도 복귀했다. 정기남 홍보위원장도 곧 공식적으로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박인복·박왕규 전 ‘정책네트워크 내일’ 부소장은 각각 국민소통실장과 종합상황실장을 맡았다. 진심캠프 기획팀장을 맡았던 김경록 당 대변인은 안 전 대표의 ‘입’ 역할을 하고 있다. 외곽에서는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와 박성민 정치컨설팅 민 대표 등이 조언한다. 싱크탱크인 ‘정책네트워크 내일’은 든든한 지원군이다. 이사장을 맡은 최상용 전 주일대사는 후원회장이자 정치적 멘토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이대호, 복귀전서 안타·타점·홈런 폭발…롯데는 NC에 5-6 패배

    이대호, 복귀전서 안타·타점·홈런 폭발…롯데는 NC에 5-6 패배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35)가 6년 만에 복귀한 KBO리그에서 정규시즌 첫 안타와 타점에 이어 홈런까지 때려냈다. 이대호는 3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2017시즌 KBO리그 개막전에서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제프 맨쉽을 상대로 0-0 균형을 깨는 선취점을 올렸다. 이대호는 4회 초 2사 2루에서 맨쉽의 2구째 공을 타격해 중견수 앞으로 적시타를 날렸다. 일본 프로야구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후 6년 만에 ‘친정’ 롯데로 돌아온 이대호의 2004일 만의 정규시즌 안타다. 이대호는 2011년 10월 5일 사직 한화 이글스전에서 해외 진출 전 KBO리그 정규시즌 마지막 안타를 때렸다. 포스트시즌 경기를 포함하면 2011년 10월 23일 SK 와이번스 상대 플레이오프 5차전 이후 1986일 만의 안타다. 이대호의 안타에 2루 주자 앤디 번즈는 3루를 돌아 홈까지 내달렸다. 이때 NC 중견수 김성욱의 송구를 받은 포수 김태군이 홈을 향해 슬라이딩한 번즈의 다리에 태그를 시도했으나 강광희 주심은 세이프를 선언했다. 태그 아웃을 확신한 김태군은 더그아웃을 향해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마산구장에서 진행된 첫 메이저리그식 새 비디오 판독이다. KBO리그는 올 시즌부터 TV 중계화면이 아닌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KBO 비디오판독센터를 통해 경기 상황을 판독한다. 판독 결과 주심의 세이프 판정이 그대로 유지돼 번즈의 득점이 인정됐다. 이에 따라 이대호는 복귀 1호 타점을 수확했다. 이대호의 타점은 2011년 10월 4일 사직 한화전 이후 2005일 만이고, 포스트시즌까지 아우르면 2011년 10월 20일 사진 SK 상대 플레이오프 4차전 이후 1989일 만이다. 이대호는 개막전에서 NC를 상대로 선취점을 올리며 동료들의 기를 살렸다. 2회초 첫 타석에서는 2루수 뜬공으로 조용히 물러났던 이대호였다. 하지만 4회초 첫 안타와 타점이 터진 이후 진짜 모습을 보여줬다. 1-3으로 역전당한 7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중전 안타를 때렸다. 이날 맨쉽이 허용한 2개의 안타는 모두 이대호가 만든 것이다. 4-6으로 추격한 9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NC 마무리투수 임창민에 맞서 좌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롯데는 NC를 1점 차로 추격했다. 원정 응원을 나온 롯데 팬들은 이대호의 귀환에 열광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롯데는 1점 차를 더 좁히지 못하고 NC에 5-6으로 졌다. NC는 롯데 상대 15연승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소기업 채권 발행 활성화 방안 필요”

    채권시장에서 중소기업의 자금조달을 활성화하기 위해선 고수익 채권전문투자 헤지펀드를 도입하고 중견기업을 위한 증권사를 육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필규 자본시장연구원 동향분석실장은 29일 금융투자협회 주최로 열린 ‘해외채권 투자전략과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활성화’ 주제의 채권포럼에서 “국내 회사채시장은 중소기업 비중이 2%도 안 돼 대기업의 장기 안정적인 자금조달 기능만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 실장은 “국내 채권시장에서도 중소기업 참여를 높이려면 고수익 채권전문 투자 헤지펀드를 도입하고 회사채 정보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메자닌 채권, 보증회사채, 담보부사채, 대출채권을 묶어 유동화하는 프라이머리 부채담보부증권(CDO) 시장 등 활성화 방안을 검토하고 중견기업의 신용위험 인수·배분 기능을 하는 증권사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광희 중소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도 “국내 중소기업은 금융의 98%가 간접금융에 의존해 자금조달의 불안정성이 높다”며 “기초자산 종류와 기준 등을 정형화하는 작업과 합성 CDO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한 중소기업전용 P-CDO 확대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지혜 “노산 걱정에 난자 냉동보관..알고보니 난자왕”

    ‘라디오스타’ 이지혜 “노산 걱정에 난자 냉동보관..알고보니 난자왕”

    ‘라디오스타’ 이지혜가 거침없는 지인 폭로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 의리 대단해’ 특집으로 꾸며져 입대를 앞둔 광희와 그의 절친 추성훈 이지혜 정다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지혜는 “광희가 신분상승 욕구가 강하다. 그래서 나와 잘 맞는다”며 ‘강남여자’를 좋아하는 광희의 취향을 폭로했다. 이어 이지혜는 “광희가 생수 쪽 비즈니스를 하는 집안 딸을 좋아했다”고 폭탄 발언해 광희를 당황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지혜는 평소 친하게 지내는 서장훈 이야기가 나오자 “실제로 그 오빠가 나를 좋아했다”고 말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서지혜는 “증거가 없으니까 말을 못하는 것”이라면서도 “(좋아하는 게 아니면) C사 구두를 왜 사주냐”고 강조했다. 이에 김구라가 나서 “이지혜만 사준 게 아니다. 백지영, 유리도 사줬다고 하더라”며 진화하자, 이지혜는 오히려 자신과 같은 스타일을 서장훈이 좋아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새벽 2~3시에 전화를 해서 뭐하냐고 묻고, 잘 들어갔냐고 묻고, 본인 강아지 얘기도 한다”며 서장훈이 자신을 좋아한 것이 분명하다고 확신했다. ‘품절녀’가 된 백지영과 유리에 대해서는 “언니들이 좀 놀았잖아요. 그런데 잘 살아”라며 속삭이듯 조심스러운 폭로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연하 남편을 이렇게 섬기면서 살 수 있을까 싶다. 심지어 백지영 언니는 아직도 남편을 보면 설렌다고 하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어 노산이 걱정된다며 “요즘 앞서 나가는 신여성을 보니까 난자를 냉동 보관하더라”면서 “병원에 가서 보관을 했는데 ‘난자왕’이라고 하더라”고 자랑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정다래 어깨 측정, 추성훈과 비교하니..‘충격 결과’

    ‘라디오스타’ 정다래 어깨 측정, 추성훈과 비교하니..‘충격 결과’

    ‘라디오스타’ 정다래가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다운 어깨를 자랑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 의리 대단해’ 특집으로 꾸며져 입대를 앞둔 광희와 그의 절친 추성훈 이지혜 정다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다래는 개인기(?)로 추성훈 못지 않은 어깨 넓이를 자랑했다. 정다래는 “서양 선수들과 비교하면 작은 편”이라고 말했지만 MC들은 “직접 재보자”며 줄자까지 준비했다. 먼저 추성훈의 어깨너비를 측정한 결과 19.5인치였다. 이어 MC들은 정다래의 어깨너비를 측정하려 나섰다. 정다래는 조금 부끄러운 듯 했지만 MC들은 “수영을 열심히 한 증거다. 괜찮다”라고 부끄러울 필요가 없음을 강조했다. 측정 결과 정다래의 어깨너비는 19인치로 추성훈과 0.5인치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냈다.이때 장난기가 발동한 MC들은 김국진의 어깨너비도 측정했고, 김국진의 어깨너비는 16인치로 드러났다. 김국진은 “생각보다 큰 차이 안 난다”며 한숨 돌렸고, 김구라의 턱너비 측정을 요청했다. 그 결과 김구라의 턱 2개보다 김국진의 어깨가 좁은 것으로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헌·사드… 서로 “왜 입장 바꿨나” 安·孫 주말 첫 경선 앞두고 신경전

    22일 열린 국민의당 3차 대선 예비후보 합동 토론회는 오는 주말 첫 경선을 앞둔 시점인 만큼 후보들 간 신경전이 한층 치열하게 펼쳐졌다. 그동안 상대 후보에 대한 공격을 자제했던 안철수 전 대표는 손학규 전 대표를 향해 개헌 등과 관련해 입장을 번복한 이유를 지적하며 날을 세웠고, 손 전 대표와 박주선 국회부의장은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와 대선 전 연대 등에 대한 질문 공세를 펼치며 안 전 대표를 압박했다. ●박주선, 安 겨냥 “자강론은 고립주의” 안 전 대표는 이날 서울 SBS 방송국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손 전 대표에게 “정계 복귀할 때 제6공화국 대통령이 되는 것은 의미 없다며 개헌을 주장했다. 개헌이 힘들어지니 이제는 저와 같이 내년 지방선거 때 개헌을 하자는 쪽으로 입장을 바꿨다”면서 “그럼 6공화국 대통령 후보로 나선 것인데 소신이 바뀐 것이냐”고 물었다. 손 전 대표는 “6공화국 헌법에 따라 대통령이 되지만 이 대통령은 7공화국을 만들기 위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안 후보도 개헌에 상당히 소극적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에 안 전 대표는 “개헌은 반드시 해야 한다. 그런데 우선 국회에서 합의를 이뤄야 하고 국민 공론화 과정을 거치는 게 반드시 필요하다”고 맞받았다. 손 전 대표는 안 전 대표에게 “사드 철회를 얘기하다가 ‘국가 간 협정은 우리가 지켜야 한다’며 사드 배치 반대 당론 변경까지 요구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안 전 대표는 “국익이 최우선 기준으로 상황이 변화되면 이에 따라 최선의 방법이 무엇일지 고민해 왔다”며 “사드도 마찬가지로, 중국 정부를 설득하는 것이 다음 정부의 최선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安 캠프 비서실장에 조광희 변호사 박 부의장은 대선 전 연대 필요성을 재차 주장하며 “자강론은 고립주의를 달리 표현한 것”이라고 안 전 대표를 몰아붙였다. 한편 안 전 대표는 이날 조광희 변호사를 캠프 비서실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 변호사는 2012년에도 안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맡았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라디오스타’ 군대 간 광희, 폭로전으로 만신창이? “관심 없다”

    ‘라디오스타’ 군대 간 광희, 폭로전으로 만신창이? “관심 없다”

    가수 광희가 입대 전 고별 방송으로 출연한 ‘라디오스타’에서 진땀을 흘렸다. 2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추성훈, 광희, 이지혜, 정다래가 출연해 군입대를 앞둔광희의 사생활을 낱낱이 공개한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추성훈은 “갑자기 뭐 사달라고 하는 거예요. 명품관에서 만나자고”라며 광희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광희는 손을 내저으며 부인했지만, 이어 이지혜도 “사업가 딸을 좋아했다더라. 생수 쪽 비지니스하는 집안의 딸을 좋아했던 걸로”라고 폭로를 이어갔다. 그러나 정다래는 광희의 입대에 대해 “관심도 없다”라고 무표정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광희 변호사, 안철수 캠프 비서실장 합류

    조광희 변호사, 안철수 캠프 비서실장 합류

    조광희 변호사가 안철수 캠프에 합류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국민캠프는 22일 조 변호사가 캠프 비서실장으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조 변호사는 2012년 대선 당시에도 안 전 대표 캠프(‘진심캠프’) 비서실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조 변호사는 영화등급보류제의 위헌결정을 끌어내는 등 20여 년간 한국영화 진흥에 기여해 온 법률전문가 출신이다. 국민캠프는 최근 최경환 의원이 이끄는 경선선거본부 아래 미래기획본부, 국민소통본부, 국민참여본부, 국민정책본부 등 4본부를 두는 체제로 재편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추성훈, 용트림 사건 설욕전 펼친다 ‘결과는?’

    ‘라디오스타’ 추성훈, 용트림 사건 설욕전 펼친다 ‘결과는?’

    ‘라디오스타’에서 ‘용트림 사건’으로 엄청난 굴욕을 맛봤던 추성훈이 설욕전을 펼친다. 오는 22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추성훈, 황광희, 이지혜, 정다래가 출연한다. 황광희의 입대 전 마지막 방송을 응원하기 위해 세 사람이 출연한 가운데 추성훈이 과거 굴욕 사건의 설욕을 위한 녹화 현장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4년 전 ‘라디오스타’에 출연 당시 추성훈은 “매운 맛을 느끼지 못한다”고 말한 뒤 준비된 청양고추를 먹고 괴로워 했다. 또한 “탄산음료 1병을 원샷해도 트림을 하지 않는다”며 탄산음료를 마신 뒤 ‘용트림’을 발사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그는 “그날은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며 과거 실패의 이유를 설명한 뒤 매운 음식을 먹은 뒤 콜라를 원샷하고 트림을 참으며 휘파람 불기에 재도전했다. 과연 추성훈이 과거 ‘용트림 사건’의 설욕을 만회할 수 있을지, 그의 업그레이드 된 도전들은 오는 22일 오후 11시 10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광희, 논산 훈련소 사진 공개 ‘각 잡힌 모습’

    광희, 논산 훈련소 사진 공개 ‘각 잡힌 모습’

    방송인 광희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2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에는 훈련소 동기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광희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광희는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며 진지한 표정으로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 광희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포함해 다양한 예능에서 보여주던 장난끼 가득한 모습이 아닌 진지한 모습으로 군복무에 성실히 임하는 자세를 보였다. 한편 광희는 지난 13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26연대에 배속됐다.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광희는 육군 군악병으로 복무한다. 사진=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홈페이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정준하, 무도마불 진범 밝혀져..“발따귀 맞을 것“ 해명

    ‘무한도전’ 정준하, 무도마불 진범 밝혀져..“발따귀 맞을 것“ 해명

    정준하가 ‘무한도전’ 방송이후 해명했다. 18일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방송 보고 알았어요”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발로 뺨을 때리는 ‘발따귀’와 굴욕적인 영상 녹화를 놓고 ‘무도마불’에 나섰다. 게임 막바지 양 팀은 말 순서로 티격태격했다. 언제부터인가 서로 순서가 바뀌었다는 것. 범인은 정준하였다. 유재석 팀 ‘파란말’을 잡고 움직였다. 하지만 박명수 팀은 적반하장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유재석은 “만약 방송보고 그 쪽이 잘못 했으면 발따귀”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결국 승리는 박명수, 정준하, 하하 팀이 차지했다. 이들은 상대편 유재석, 양세형, 황광희에게 발따귀를 선사했다. 방송이 나간 후 진범은 정준하로 밝혀졌고, 이에 정준하는 “저도 제가 한 줄 몰랐어요!”라며 “이해해주세요! 재석아! 세형아! 광희야! 미안해! 다음 주에 발따귀 맞을게! 생일선물로 용서해줘”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前 수영선수 정다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날렵해진 턱선’

    前 수영선수 정다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날렵해진 턱선’

    前 국가대표 수영선수 정다래의 달라진 미모가 화제다. 최근 정다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래는 선수 시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더 날씬해진 몸매와 한층 날렵해진 턱선, 뚜렷한 이목구비로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정다래는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평영 200m 금메달을 차지했고, 2012년 제30회 런던올림픽 여자수영 국가대표로 출전한 바 있다. 2015년 부상 후유증으로 은퇴한 정다래는 추성훈, 광희 등이 속해 있는 ‘본부이엔티’에 자리를 잡았다. 이후 SBS ‘더 레이서’와 KBS ‘스포츠 이야기’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라운관에 얼굴을 비추기 시작했다. 사진=정다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7주 방학 끝… 제2 전성기 닻 올린다

    ‘무한도전’ 7주 방학 끝… 제2 전성기 닻 올린다

    ‘하나마나’ ‘국민내각’ 특집 잇단 대기 광희 빈자리, 노홍철 복귀 여부 관심인기 예능 프로그램 MBC ‘무한도전’이 7주간의 방학을 마치고 18일 방송을 재개한다. 지난 10년간 매주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이며 개근한 ‘무한도전’은 휴식기를 통해 호흡을 가다듬고 재정비 기간을 가진 만큼 어떤 변화를 선보일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 11일 방송된 레전드 특집 마지막회에서 ‘새로운 레전드’를 언급하면서 ‘무한도전’의 제2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일단 이번 토요일에 방송되는 컴백 아이템은 ‘대결! 하나마나’ 특집이다. 멤버들이 평소 즐기던 작은 게임이나 취미 활동에서 시작해 점점 더 큰 대결 종목들을 제시하면서 끝없는 대결이 펼쳐진다는 내용이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쉬는 시간에는 모여서 어떻게 노는지, 누가 어떤 잡기에 능한지 등 평소 방송에서 잘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하는 등 공백기에 멀어진 시청자들의 거리감을 좁히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 휴식기 중 한 차례 공개된 특집 ‘국민내각’은 2막을 이끌 대형 아이템으로 탄핵 정국 및 조기 대선과 맞물려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제작진은 SNS를 통해 “여러분이 바라는 대한민국은 어떤 모습인가요?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위해 꼭 있었으면 하는 새 법안은 무엇인가요?”라는 내용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고 멤버들이 국민을 대신해 법안 청원에 나설 예정이다. ‘무한도전’은 다른 예능과 달리 역사, 사회 문제 등 다양한 이슈를 다뤄 온 만큼 이번에도 시청자들과 어느 정도 교감할 것인지 주목된다. 한편 2015년 봄 ‘식스맨 프로젝트’로 합류한 광희가 지난 13일 군대에 입대하면서 인적 구성면에서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양세형은 아직 정식 MC가 아니기 때문에 ‘무한도전’은 최초로 4인 체제를 맞이하게 됐다. 자연스럽게 새 멤버 영입에 연예계의 이목이 쏠린 상황. 현재 가장 가능성이 높은 새 멤버는 노홍철이다. ‘무한도전’에서 ‘돌+아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기를 얻은 노홍철은 2014년 11월 음주 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켜 하차했다. 자숙 뒤 다른 예능 프로그램으로 복귀한 상태지만 국민 예능 ‘무한도전’의 복귀에는 많은 부담이 따르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제작진은 레전드 특집에서 노홍철을 자주 등장시키고 멤버들도 노홍철을 ‘그 녀석’이라며 자주 지칭하는 등 그의 복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광희의 입대로 결원이 생긴 자리에 대해서 기존 멤버들과 충분한 의견을 나누면서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5·9 장미대선] 安 “재벌 범죄 형량 강화” 孫 “공수처 신설”

    [5·9 장미대선] 安 “재벌 범죄 형량 강화” 孫 “공수처 신설”

    安 “공정위 상임위원 2명 증원” 최경환 캠프 총괄본부장 영입 孫 “국민이 판검사 탄핵 신청”국민의당 대선 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16일 같은 시간대에 각각 경제와 사법 분야 개혁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 경쟁에 들어갔다. 안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대통령도, 재벌 회장도 법 안에 있다. 누구도 불법적 특혜를 누릴 수 없다”며 강도 높은 재벌개혁안을 밝혔다. 안 전 대표는 우선 공정거래위원회의 역할과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현재 5명으로 구성된 공정위 상임위원 수를 7명으로 늘리고 임기도 현행 3년에서 5년으로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재벌 범죄에 대해서는 형량을 강화해 집행유예 선고가 불가능하게 하는 등 엄중히 처벌하겠다고도 밝혔다. 또 “유죄판결을 받은 비리 경제인을 대통령이 자의적으로 사면하지 못하도록 사면 심사위의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손 전 대표는 같은 시간 국회 정론관에서 대통령 친인척과 고위 공직자 등의 비리를 수사하기 위한 독립기관으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를 설치하는 등의 사법정의 실현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법관·헌법재판관·검사·고위 경찰 등에 대해선 국민이 국회에 탄핵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공약도 내놨다. 한편 안 전 대표는 이날 손 전 대표와의 경선룰 협상에서 밀렸다는 평가가 나온 후 같은 당 최경환 의원을 캠프 총괄본부장으로 영입하는 등 캠프 진용을 재정비했다. 최 의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으로 광주 북구을이 지역구다. 안 전 대표는 또 2012년 대선 때 자신의 비서실장이었던 조광희 변호사에게 다시 비서실장을 맡기는 한편 김경록 당 대변인에겐 캠프 수석대변인을 맡길 것으로 보인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무한도전’ 7주간 재정비 끝, 첫 아이템 무엇? ‘승부욕 활활’

    ‘무한도전’ 7주간 재정비 끝, 첫 아이템 무엇? ‘승부욕 활활’

    MBC ‘무한도전’이 7주간의 재정비 시간을 마치고 이번 주 토요일 정상 방송으로 찾아온다. 7주라는 재정비 시간 동안 ‘무한도전’ 제작진은 그간 바쁘게 달려온 호흡을 가다듬고, 멤버들과도 충분한 회의를 거치며, 올 한해 ‘무한도전’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 큰 그림을 그리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광희의 입대로 인해 결원이 생긴 멤버 자리를 어떻게 채울지에 대해서도 기존 멤버들과 충분한 의견을 나누며 다방면으로 고민 중인 상황이다. 재정비 시간을 갖고 돌아온 ‘무한도전’ 컴백 방송으로는 ‘대결! 하나마나’가 방송될 예정이다. ‘대결! 하나마나’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평소 즐기던 게임이나 취미생활을 자연스럽게 촬영한 것으로 시작되었으나, 승부욕에 불탄 멤버들이 점점 더 큰 대결 종목들을 제시하면서 끝없는 대결이 펼쳐지는 내용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쉬는 시간에는 모여서 어떻게 노는지, 누가 어떤 잡기에 능한지 등 평소 방송에서 잘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모습이 가감 없이 보일 예정이다. 18일 오후 6시 20분 방송.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광희 입대, 한선화 “몸 건강히 잘 다녀와” 응원 ‘우결 인연’

    광희 입대, 한선화 “몸 건강히 잘 다녀와” 응원 ‘우결 인연’

    배우 한선화가 광희의 입대를 응원했다. 13일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 건강히 잘 다녀와 광희 오빠. #우결 #추억소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선화가 광희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과거 두 사람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프로그램 하차 이후에도 서로를 응원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광희는 이날 오후 2시 논산훈련소로 입소했다.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 군악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노홍철, 박명수의 끈질긴 ‘무도 복귀’ 질문에..

    노홍철, 박명수의 끈질긴 ‘무도 복귀’ 질문에..

    방송인 노홍철이 ‘무한도전’ 복귀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노홍철은 12일 JTBC ‘잡스’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3회 녹화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노홍철에게 MBC ‘무한도전’ 복귀 의향을 묻는 네티즌의 댓글이 쏟아졌고, 박명수는 “‘무한도전’ 복귀할 거냐”라는 질문을 다시 한 번 던졌다. 노홍철은 당황한 듯 “아직은…”이라며 멋쩍은 웃음을 터뜨렸다. 박명수가 “또 물어봐도 되냐”며 장난스럽게 되묻자 노홍철은 “그러면 안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들어 노홍철의 ‘무한도전’ 복귀설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기존 멤버 광희가 13일 입대해 생긴 공백을 채울 대안으로 초기 멤버 노홍철이 거론되고 있는 것. 현재 ‘무한도전’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재정비 기간을 갖고 있다. 최근 4주에 걸쳐 방송된 ‘레전드’ 편을 통해 노홍철의 존재감이 확인됐고, 그의 복귀에 대한 바람이 높아지면서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 잘 다녀오세요”… UAE 파견 아크부대 환송식

    “아빠 잘 다녀오세요”… UAE 파견 아크부대 환송식

    2남 2녀를 둔 다둥이아빠 정광희(왼쪽 네 번째) 대위가 10일 경기 광주시 오포읍 특수전학교(옛 특수전교육단)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UAE) 군사훈련협력단 ‘아크부대’ 교대 병력 환송식에서 딸과 입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 ‘한끼줍쇼’ 추성훈 강호동 팔씨름, 결과는? (feat.광희)

    ‘한끼줍쇼’ 추성훈 강호동 팔씨름, 결과는? (feat.광희)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과 방송인 강호동의 팔씨름 대결이 펼쳐졌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추성훈과 방송인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난해 11월 강호동과 추성훈은 JTBC ‘아는형님’에서 팔씨름 대결을 한 바 있다. 당시 결과가 무승부였던 만큼 다시 마련된 현 이종격투기선수와 전 씨름선수의 대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강호동은 “사실상 우리 두 사람의 대결에 대한 결과는 마음 속에 묻어두고 싶다”며 대결을 피하고 싶어 했지만 결국 대결은 진행됐다. 대결 과정에서 팔씨름을 위해 준비된 탁자는 이리저리 끌려 다녔고, 두 사람의 힘에 밀린 광희는 넘어지기까지 했다. 하지만 결국 이번에도 결과는 무승부로 끝났다. 대결 후 두 사람은 악수를 하며 마무리했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광희X추성훈, 소속사 선후배의 훈훈한 투샷 ‘남다른 패션 센스’

    광희X추성훈, 소속사 선후배의 훈훈한 투샷 ‘남다른 패션 센스’

    광희가 추성훈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8일 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성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블랙 패션으로 스타일링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추성훈은 완벽한 핏에 코트와 선글라스 등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광희 또한 올블랙 패션으로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오는 13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광희는 최근 추성훈 소속사 본부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사진=광희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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