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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원피스 ‘깜짝’

    [화보]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원피스 ‘깜짝’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김광진 “사이버사령관 컴퓨터서 靑 보고문건 발견 제보”

    대선 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국군 사이버사령부 심리전단의 활동이 청와대에 보고됐다는 의혹이 18일 제기됐다. 정부는 “북한의 일반적인 사이버 동향 보고”라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지만 논란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국회 국방위원회 김광진 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방부 조사본부가 옥도경 사이버사령관의 컴퓨터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청와대에 보고한 문건이 발견됐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김 의원은 “문건에 쓰인 내용이 댓글과 관련 있는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사령관이 청와대에 보고하는 일은 흔하지 않은 일”이라면서 “일단 국방부 조사 결과 발표를 봐야 명확해지겠지만 누군가 보고를 받지 않았다면 자체적으로 이런 일을 할 이유가 없다”며 댓글 활동이 보고됐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 의원은 이어 “국방부 조사 결과 심리전단장과 20여명의 사이버심리전 요원에 대해 기소 의견을 제시하기로 방침을 정했다는데 이는 그 자체로 명령·지휘체계가 있었음을 인정하는 것”이라면서 “심리전단장은 지휘관도 아니고 지휘결정권에 있는 사람도 아니라 누구의 명을 받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다시 시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민간인 신분이기 때문에 군 조사본부가 수사할 법적 권한이 없다”고 지적하며 “때문에 검찰 수사나 특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 장관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일일 사이버동향이라고 해서 국방부와 관련기관에 보고하는 문건이 있다”면서 “일반적인 북한의 사이버 동향을 파악해 보고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도 보고를 받는데 (북한의) 사이버동향만 보고를 받는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사이버사령관이 청와대에 직보(직접보고)하는 경우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답했다. 자신의 대선 개입 의혹 연루설에 대해서는 “맞지 않는 말씀”이라고 부인하면서 “국방부 조사본부의 조사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이버사령부에 대한 국방부 조사본부의 수사에 대해 김 장관은 “공정하고 철저하게 수사했고, 수사의 독립성을 절대적으로 유지했다”고 주장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사각지대 이웃 돌보는 지역 복지 리더

    서울 금천구에 살고 있는 A(31)씨는 뇌병변 1급 장애인이다. 혼자 힘으로는 간신히 몸을 가눌 정도다. 함께 살고 있는 아버지는 돈을 벌려고 집을 오래 비우기 일쑤다. A씨는 장기간 혼자 지낼 때면 아버지가 미리 차려 놓은 음식으로 식사를 하지만 굶는 일도 잦았다. 혼자 대소변을 보는 것도 큰 문제였다. 집안 살림에 신경 쓸 겨를이 없다 보니 당연히 주거 환경도 나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지원 대상에서 소외돼 왔다. 이런 사정을 접한 통통희망나래단의 도움으로 A씨는 지난 6월 장애인 그룹 홈에 무료 입소해 보다 나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구는 A씨가 원할 때 언제든지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수급자로 선정했고,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했으며 A씨 집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도움을 건넬 이웃도 찾아 놓았다. 금천구는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희망복지지원단 우수 지자체 선정 공모사업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복지부에서 각 지자체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는 지원단은 다양한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힌 사회 취약 계층을 발굴, 공공과 민간의 지원을 이어주고 있다. 금천구는 동네마다 현장형 협력 체계로 확대하는 방식으로 지원단을 보강했다. 6개 통마다 1명꼴로 구성된 지역 복지 리더 통통나래희망단을 운영, 공공기관의 접근이 어려웠던 사각지대의 은둔형 취약 계층을 적극 발굴·지원했다. 올해에만 통통나래희망단을 통해 131가정을 찾아 모두 1041건, 2억 4000만원에 이르는 공공·민간 서비스를 지원했다. 서울시 자치구 중 금천 외에 서대문·성동구가 최우수상, 광진·관악·노원구가 우수상을 받았다. 금천구 관계자는 “동 단위 협력 체계를 만들어 저소득 주민의 실태를 확인하는 등 이웃이 이웃을 돕는 분위기를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위기 가구 및 지역 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애쓸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저 까칠한 여자 아니예요’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저 까칠한 여자 아니예요’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김광진 “사이버사 사령관 컴퓨터에서 靑 보고서류 나와”

    김광진 “사이버사 사령관 컴퓨터에서 靑 보고서류 나와”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김광진 민주당 의원은 18일 군 사이버 사령부의 대선개입 사건과 관련, “군이 옥도경 사이버사 사령관의 컴퓨터를 압수수색해 보니 청와대로 보고한 서류들이 나왔다는 제보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내일 수사결과 발표에 이런 내용들이 포함될지 여부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사이버 사령관이 청와대로 보고하는 것은 흔하지 않다”면서 “만약 보고를 한다고 하더라도 지휘선상을 통해서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국방부 장관이 (청와대의) 보고체계에 빠져 있었던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일탈행위가 있었던 것인지 파악이 될 것 같다”면서 “사이버사 사령관의 청와대 보고가 대통령으로의 (직접)보고인지 그렇지 않으면 비서관 등에게 하는 보고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청와대 정부 부처 안에서 이 내용(대선 개입)을 알고는 있었다고 하는 부분은 인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제보자의 신상에 대해선 “제보자를 밝힐 순 없다”면서 “조사 과정과 관련된 사람”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절개 원피스로 섹시하게’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절개 원피스로 섹시하게’

    배우 윤진서가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파격 노출 드레스’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파격 노출 드레스’

    배우 윤진서가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에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박은형감독, ‘영화 개봉이 믿기질 않아’

    [포토] ‘그녀가 부른다’ 박은형감독, ‘영화 개봉이 믿기질 않아’

    박은형 감독이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에 참석해 소감을 전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파격’ 드레스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파격’ 드레스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오민석, “영화 개봉, 설레이고 기쁘다”

    [포토] ‘그녀가 부른다’ 오민석, “영화 개봉, 설레이고 기쁘다”

    배우 오민석이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에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주택] 대우건설 ‘광장 푸르지오’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주택] 대우건설 ‘광장 푸르지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친환경 아파트가 등장했다. 기존 일신아파트를 리모델링해 탄생한 광장 푸르지오 아파트는 곳곳에 첨단 기술력과 친환경 요소가 숨어 있다. 올 8월 준공한 광장 푸르지오 아파트는 사업분석, 설계, 구조안전, 시공기술 적용과 관리 등 리모델링을 위한 모든 절차를 주민과 시공사, 주무관청, 전문가가 상호 협조하여 추진한 모범사례로 꼽힌다. 지상 10층 2개동 200가구를 지하 2층 지상 11층 2개동 200가구로 리모델링했다. 대지면적의 증감 없이 건축면적과 연면적의 증가로 용적률이 기존 208%에서 294%로 상향됐다. 가구당 면적은 전용면적 50~71㎡의 소형 아파트를 65~92㎡로 15~21㎡를 넓혔다. 주차장은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 추가로 설치됐고, 주차면은 75대에서 205대로 늘어났다. 입주민의 편의와 안전도 최대한 고려해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종전 지상에 있던 주차공간에는 조경시설을 마련, 입주민 이용을 위한 휴게공간을 2곳 추가 설치할 수 있었다. 1층은 필로티 형태로 지어 단지 내 동선의 편의성과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피트니스 센터와 실버클럽 등 주민편의시설을 증설,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어린이놀이터는 거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된 데크층 상부로 이동, 지상층 주차공간을 확보함과 동시에 어린이의 안전성을 높였다. 축열식 교류형 환기시스템과 친환경 우수처리시스템 등 친환경 에너지 절감시스템을 도입했다. 환기시스템의 열교환 소자로 사용된 참숯소자는 물 세척이 가능하고 오염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옥상에서 빗물을 모아 조경용수 등으로 재활용하는 물 절약 시스템도 갖췄다. 집수 용량은 10t에 이른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포토] 윤진서-오민석, “ ‘그녀가 부른다’ 많이 보러 오세요”

    [포토] 윤진서-오민석, “ ‘그녀가 부른다’ 많이 보러 오세요”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영화 개봉 너무 좋아요∼”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영화 개봉 너무 좋아요∼”

    배우 윤진서가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저 해맑은 여자예요∼’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저 해맑은 여자예요∼’

    배우 윤진서가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에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화보]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파격 원피스’

    [화보]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파격 원피스’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새로운 문신(?) 포착’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새로운 문신(?) 포착’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많이 사랑해 주세요”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많이 사랑해 주세요”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윤진서-오민석-박은형, “‘그녀가 부른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포토] 윤진서-오민석-박은형, “‘그녀가 부른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속보이는’ 광진구

    서울 광진구는 정보공개 청구가 많은 사전 행정정보 공개 대상을 50종에서 203종으로 늘리고 정보공개 처리 기한을 10일에서 6일로 단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정보공개제도 개선을 위해 정보공개 모니터단을 구성, 지속적으로 주민들을 모니터하고 설문조사를 했으며 국장 이상 주요 정책문서와 회의록을 적극 공개했다. 구는 구정의 투명성 확보와 주민 알권리 보장을 위해 ‘정보공개 확대계획’을 수립, 지난 9월 ‘정보공개 시행규칙’을 개정하는 등 투명하고 적극적인 정보공개 정책의 근거를 마련했다. 기록관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짐에 따라 기록관리 인식 제고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정원 13%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하고, 민원처리의 신속성을 위해 매월 부서별 스피드지수 평가 등을 실시해 거부 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고지율을 100%로 향상시키는 등 제도개선 발굴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결과 구는 서울시의 ‘2013 열린 시정을 위한 정보·민원소통 기반조성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상금 3000만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정보공개와 기록관리, 민원처리 신속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덕택이다. 김기동 구청장은 “다양한 분야의 정보공개는 주민의 알권리뿐만 아니라 책임 행정의 첫걸음”이라며 “공급자, 즉 공무원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수요자인 주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포토] ‘인민루니’ 정대세, 한국 국적 미모 女승무원과 화촉

    [포토] ‘인민루니’ 정대세, 한국 국적 미모 女승무원과 화촉

    축구선수 정대세(29·수원 블루윙즈)가 14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릴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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