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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플러스]

    김보민 아나와 직업체험 도봉구(이동진 구청장) 인기 드라마나 영화에 나온 멋진 직업들을 속속들이 알아보는 롤모델 특강 ‘드림 톡 콘서트’를 14일 오후 1시 구청 대강당에서 마련한다. 이 구청장을 비롯해 김보민 아나운서, 신의철 웹툰 작가, 건축사, 펀드매니저, 국선 변호사, 스튜어디스 등 7명이 청소년에게 풍성한 진로 정보를 제공한다.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2091-2342. 브레인 힐링… 집중력 쑥쑥 관악구(유종필 구청장)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 브레인, 청소년 힐링캠프’를 연다. 다음 달 12일부터 5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진행한다.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를 초청해 올바른 두뇌활용법을 통해 집중력을 높이고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교육사업과 879-5661. 한땀한땀… 목도리로 사랑을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 10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저소득층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을 위하여 ‘아름다운 내일을 전하는 목도리’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뜨개질 제작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365자원봉사 포털(www.1365.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원봉사센터 2644-4750. 도서관 옥상? 텃밭 체험공간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광진정보도서관의 옥상을 농업교육과 다양한 체험학습을 하는 종합 도시농업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구는 광장동 광진정보도서관 옥상 100여평을 텃밭으로 만들고 ‘흙 살림 연구소’와 함께 ‘도서관 가족도시 농업학교’을 운영하고 있다. 또 텃밭에서 수확한 작물의 50%를 나눔 프로그램에 기부도 한다. 교육지원과 450-7160.
  • [포토] ‘짓’ 김희정 나이 비켜가는 ‘늘씬’ 몸매 화제

    [포토] ‘짓’ 김희정 나이 비켜가는 ‘늘씬’ 몸매 화제

    배우 김희정이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짓’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한종훈 감독과 서태화, 김정희, 서은아, 곽민호가 참석했다. 영화 ‘짓’(제작: 리필름, 감독: 한종훈)은 여교수 주희(김희정)와 그의 어린 제자 연미(서은아), 그리고 연미와 바람이 난 주희의 남편 동혁(서태화). 파국을 향해 달려가는 세 남녀의 충격적인 서스펜스 멜로 영화로 불륜에 대해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김희정의 스크린 데뷔작이기도한 영화 ‘짓’은 충무로의 연기파 배우 서태화와 신예 서은아가 함께 출연했다. 9월 26일 개봉. 문성호 PD sungho@seoul.co.kr
  • 티셔츠 위에 핀 약초

    티셔츠 위에 핀 약초

    10일 서울 광진구 중곡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티셔츠에 약초 그림 그리기’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약초를 본 뒤 옷 위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동반성장+사회공헌+고객확보’ 한번에…이통사, 전통시장 속으로

    ‘동반성장+사회공헌+고객확보’ 한번에…이통사, 전통시장 속으로

    추석을 즈음해 이동통신사들이 전통시장과 잇따라 손을 잡고 있다. 이통사들이 가진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시장 현대화와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하는 식이다. 이를 통해 이통사들은 동반성장과 사회공헌, 고객 확보 효과까지 얻고 있다. 먼저 LG유플러스는 10일 서울 중구 중부·신중부 시장 상인회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SMART) 협약’을 맺고 전통시장 스마트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LGU+는 이들 시장에 스마트 결제 시스템인 ‘U+PayNow(페이나우)’를 무상 공급한다. U+PayNow는 스마트폰에 초소형 카드 리더기를 부착해 언제 어디서나 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한 서비스다. 더불어 LGU+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을 권장하는 사내 캠페인을 벌이고 건어물 등을 임직원 전용 온라인 쇼핑몰에서 팔 수 있게 배려했다. 또 상인 복지를 위해 시장 안에 내과·한의과 진료가 가능한 방문진료 차량을 운영한다. KT는 은퇴자와 함께 전통시장 알리기에 나섰다. 사회공헌 단체인 ‘KT IT서포터즈’의 전국 23개 팀은 각각 1곳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상인들에게 스마트 기기 활용 및 온라인 상점 개설법 등을 교육하고 있다. 특히 올 추석에는 은퇴자들이 추천하는 23개 전통시장 대표 상품을 선정하고 ‘전통시장 최고의 집을 찾아라’ 이벤트를 22일까지 시행한다. 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내 게시판 등을 통해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서울 광진구 중곡제일시장 자체 브랜드인 ‘아리청정’을 SK행복나래의 협력사로 등록하고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시켰다. 인천 남구 신기시장에서는 기존에 지원한 소상공인 경영지원 솔루션 ‘마이샵’으로 확보한 단골고객 데이터베이스를 이용,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또 자사 가입자들에게 시장 상품 할인 쿠폰, 사은품 쿠폰을 발송하고 있다. 이통사들이 전통시장 지원에 나선 것은 우선 사회공헌 성격이 강하다.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정보기술(IT) 취약계층을 교육해 정보 소외를 막고, 또 이를 통해 최근 대형마트에 밀려 경쟁력을 잃은 전통시장에 새 활력을 불어넣자는 것이다. 더불어 동반성장을 실천한다는 의미도 있다. 김정수 SKT CSR 실장은 “전통시장을 꾸준히 지원한 결과 실제 매출이 증대되고 시장을 편하게 이용하는 문화가 조성되는 등 가시적 성과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곽희성 KT IT서포터즈 센터장은 “상인들에게는 새 판로를 제공하고 은퇴자에게는 재능기부 기회를 주는 일거양득 효과”라고 평가했다. 이통사 입장에서는 미래 고객을 확보한다는 의미도 있다. LGU+의 U+PayNow나 이날 출시된 SKT의 ‘마이샵 데스크’ 등도 결국은 소상공인이 주요 이용자다. 한 이통사 관계자는 “전통시장과 꾸준히 손잡고 시스템 지원, ICT 교육 등을 해나가면 고객 저변이 확대될 것”이라며 “사회공헌이 경제적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셈”이라고 말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서울 플러스]

    임대아파트 지역 케이블 무료 강북구(구청장 박겸수) SH공사 임대주택 아파트 입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지역 케이블 방송을 무상 공급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방송 설비에 필요한 소모품 등도 무상 제공 등을 통해 입주민에게 추가 부담금은 전혀 없다. 이 덕분에 지역 내 9개 임대아파트 3641가구 입주민들이 방송을 안정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주거환경관리팀 901-6811. 도시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12월까지 둘째·넷째 목요일 오후 7시부터 ‘구민과 함께하는 도시정비사업 아카데미’를 무료로 연다. 복잡한 절차와 때때로 바뀌는 법령 등에 따른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한 것이다. 배경동 전 서울시 주택국장을 비롯해 변호사, 감정평가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나선다. 교육자료도 제공된다. 도시개발과 2094-2182. 수제화 5만~7만원에 판매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12~13일 구청 앞 광장에서 성동제화협회 주관으로 수제화 할인판매전을 연다. 업체 30여곳이 참여해 구두 5000여점을 5만~7만원에 내놓는다. 매출액 5%는 성동장학기금으로 내놓는다. 성수역사 하부엔 수제화 공동매장을 7개 추가 설치한다. 지역경제과 2286-5451. 용두공원서 구민의 날 행사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12일 제22회 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협동 제기차기와 대형 윷놀이, 송편빚기대회 등 민속놀이로 주민 소통과 화합을 하는 ‘한가위 구민 한마음 큰잔치’와 오전 11시 용두근린공원에서 열린다. 다문화가정도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문화체육과 2127-4701. 화양동 사회적협동조합 출범식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12일 화양동 주민센터에서 비영리 마을 조직인 ‘화양동 느티마을 사회적 협동조합’ 출범 기념식을 갖는다. 화양동 주민센터 1층 씨앗카페 느티에서 김기동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모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기념행사와 멘토 특별강의, 녹색 장터 등 주민 화합의 장으로 진행된다. 화양동주민센터 450-1840. 영동전통시장 추석맞이 세일 강남구(구청장 신연희) 오는 13일 영동전통시장에서 볼거리, 살거리, 먹거리 등 삼색 이벤트가 어우러진 ‘만원의 행복, 전통시장 장보기’ 축제 한마당을 마련한다. 영동전통시장은 1973년부터 형성된 강남구 유일의 골목형 전통시장이다. 한가위 제수용품 등 인기품목에 대해서는 20~50%씩 싸게 판매하는 ‘대박 세일’을 한다. 인절미 떡메치기, 인기 가수공연 등 시장 곳곳에서 이벤트도 열린다. 지역경제과 3423-5490.
  • 꽃보다 아이들

    꽃보다 아이들

    9일 광진구 중곡동 중랑천 둔치에서 어린이들이 해바라기와 국화 등 가을꽃을 심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학교, 여전히 약육강식의 정글”

    “학교는 지금 정글이다. 일진 학생들과 일진 근처에 있는 학생들, 보통 학생들까지 차례로 이어지는 먹이사슬이다.” 한 남학생의 발언이 끝나자 학생과 학부모 200여명이 한동안 말을 잃었다. “학교폭력의 가해자도, 피해자도 됐다”는 이 학생은 정부의 학교폭력 예방 대책이 대대적으로 시행된 지 1년이 넘은 현 시점에도 학교는 여전히 위험한 곳이라고 진단했다. 서울 광진구 자양동 광진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지난 6일 열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합동 콘퍼런스’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다양한 학교 구성원의 눈으로 학교폭력의 실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나누는 자리였다. 토론자로 무대에 오른 중학생 3명과 고등학생 2명은 “학교폭력 문제가 근본적으로 개선되지 않았고 교내에서 광범위하게 폭력적인 문화가 일상화돼 있다”고 입을 모았다. 방청석에 앉은 학생들도 “교실에서 이뤄지는 현행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각종 설문조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소년부 법정 방청이나 스포츠를 활용한 문제 학생 선도 프로그램 등 실효성 있는 대안을 확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서울 동부지법 주최로 열린 이날 콘퍼런스에는 학교 구성원뿐만 아니라 경찰과 검찰, 교육청, 법원 등의 관계자들도 참여했다. 동부지검 소년사건 담당 정가진 검사는 “내 자녀도 학교폭력 피해자였던 적이 있는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아 무력감을 느끼기도 했다”면서 “검찰에서는 ‘결정 전 교사 의견 청취제도’를 통해 담당 교사의 의견을 듣고 학생 상황에 맞는 결정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문수 동부지법 공보판사는 “사법기관과 교육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학교폭력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면서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효과적인 학교폭력 근절 대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광진구 다문화부부 적응 돕는다

    서울 광진구가 결혼이주여성의 원활한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결혼이주여성에게 모국어를 활용해 할 수 있는 일자리를 주고,의사소통이 어려워 사회 적응이 힘든 다문화가족의 한국 생활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광진구는 올 하반기부터 베트남과 중국뿐 아니라 필리핀, 캄보디아, 몽골 등의 언어에 대한 ‘결혼이주여성 통·번역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지역 결혼이주여성을 뽑아 자양4동 다문화가족 쉼터에 배치하기로 했다. 이들은 다문화가족 상담 통역 서비스, 결혼 전 배우자와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한국 남성들을 위한 통역 서비스, 입국 초기 결혼이민자들을 위한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공동체 일자리 창출 사업의 하나로 4대 보험 적용과 주 28시간 근무, 월 75만원 상당의 급여를 지급한다. 구는 지난 7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1명을 선발해 자양4동 다문화가족 쉼터에 배치한 후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통·번역 서비스를 해 오고 있다. 또 한국어능력 자격을 갖춘 중국 출신 결혼이주여성을 통·번역 전문 인력으로 채용해 이달부터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업 결과에 따라 더욱 많은 결혼이주여성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에는 다양한 국적 출신의 결혼이주여성을 배치하는 등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기동 구청장은 “결혼이주여성이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공동체 사업을 통해 소외계층을 보듬을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건대입구 살인사건 발생…70대 노래방 주인 흉기에 찔린 채

    건대입구 살인사건 발생…70대 노래방 주인 흉기에 찔린 채

    건대입구 부근 유흥가에서 70대 남성이 자신이 운영하는 노래방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 광진구 화양동의 한 노래방에서 업주 A씨가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출동 당시 A씨가 이미 숨져 있었다”면서 “신체 곳곳을 흉기에 여러 차례 찔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A씨를 찌르고 달아난 용의자의 행방을 쫓고 있다. 한편 사건이 일어난 무렵 6일 저녁부터 7일 오전까지 SNS상에서는 “건대입구 살인사건 발생했다”는 등의 제보가 실시간으로 올라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석 코앞… 눈코뜰새 없는 물류센터

    추석 코앞… 눈코뜰새 없는 물류센터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있는 동서울우편물류센터 직원들이 추석을 보름 앞둔 4일 새벽 선물용 소포와 택배물량을 정리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올 추석 선물 물량이 지난해보다 183만개 정도 늘어 1310만개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광진구, 매주 토요일 상설아트마켓… 공연·알뜰시장도

    광진구, 매주 토요일 상설아트마켓… 공연·알뜰시장도

    광진구에 예술가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과 재능을 파는 시장이 문을 활짝 열었다.구는 오는 7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6시 군자동 광진광장과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능동로 일대에 예술가의 다양한 창작품을 만나보는 ‘상설 아트마켓’을 연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오는 28~29일에는 지역의 대표 축제 ‘2013 광나루 어울마당 축제’와 연계한 ‘테마별 아트마켓’도 열린다. ‘아트마켓’(Art Market)이란 예술 작가들의 창조적 생활예술품의 전시 및 판매가 이루어지는 시장을 일컫는다. 2011년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아 다양한 지역축제와 문화공연, 알뜰시장이 어우러지는 종합예술장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설 마켓은 ▲미술품, 전통공예, 티셔츠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 ▲그림과 사진, 조각품 등 전문가의 순수예술품과 퀼트, 생활비즈 공예 등 수공예 생활예술품을 전시·판매하는 종합예술장터로 운영된다. 특히 오는 28~29일 열리는 ‘테마별 아트마켓’은 ‘KBS 전국노래자랑 광진구편’과 어울마당 축제가 함께 열려 많은 방문객을 기록할 것으로 구는 내다봤다. 참여를 원할 경우 광진아트마켓 카페(cafe.naver.com/gjartmarket)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 구 문화체육과로 제출하면 된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세금 낭비 한 푼도 없어요”

    서울 광진구는 2일부터 구 홈페이지에 2012 회계연도 재정운영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구 재정공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 재정공시심의위원회는 외부전문가와 구민대표 15명으로 구성됐다. 지방재정공시는 2012년도 결산 기준으로 한 재정운영결과로, 재정운영에 관한 주요사항 등을 공시하는 ‘공통공시’와 구정 주요사업, 주민 숙원 등을 공시하는 ‘특수 공시’로 구분되고 1년 이상 공시하게 된다. 공시된 2012년 추진사업을 보면 ▲민방위 교육센터 구축 및 운영 ▲서울동화축제 ▲장안초등학교 인조잔디운동장 조성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9개 주민 숙원 사업이 해결됐다. 이 밖에도 ▲세입·세출의 집행현황 ▲공유재산의 증감 및 현재액 ▲인건비 ▲업무추진비 ▲지방의회경비 집행현황 등 주민의 주요 관심 항목에 대한 재정 내용도 포함했다. 구가 공개한 지난해 살림규모는 3611억원이다. 이 중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은 1448억원이고 지방교부세와 조정교부금, 재정보전금, 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1962억원, 예치금 회수는 201억원으로 나타났다. 김기동 구청장은 “이번 재정 공개는 주민의 알 권리 충족뿐 아니라 구청장과 구의원, 직원 모두가 주민의 세금을 한 푼도 헛되이 사용하지 않았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라면서 “올해도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주민들의 숙원 사업에 많은 재원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작지만 놀라운 영화제 몰려온다

    작지만 놀라운 영화제 몰려온다

    작지만 알찬 영화제들이 잇따라 관객들을 찾는다. 가장 먼저 주목할 만한 영화제는 올해 10주년을 맞은 서울국제실험영화제다.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과 광진구 건국대 시네마테크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7개의 경쟁 섹션과 10주년 기념 상영 프로그램, 아시아 영화를 소개하는 아시아 포럼 등을 통해 다양한 실험 영화를 선보인다. 개막작으로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초대전이 열리고 있는 현대미술가 김구림의 1969년 작품 ‘1/24초의 의미’와 일본 전위 영화의 개척자 마쓰모토 도시오의 1968년 작품 ‘찢어진 오른쪽 눈을 위하여’가 국내 최초로 상영된다. 이행준 프로그래머는 변재규의 ‘사진측량’과 베아트리스 깁슨의 ‘타이거스 마인드’, 자장커 감독의 촬영감독 출신인 유릭와이의 ‘원평’ 등을 주목할 작품으로 꼽았다. 모든 작품이 무료로 상영된다. 6일부터 15일까지 마포구 서교동 KT&G 상상마당에서 열리는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단편영화에서 맛볼 수 있는 재기 발랄함을 마음껏 발산한다. 연애와 청년 실업, 성장담 등을 다룬 작품 551편이 출품돼 25편이 최종 경쟁 후보에 올랐다. 영화제 측은 “학교 폭력을 소재로 하거나 교육의 부조리함을 비판하고 고발한 작품이 어느 때보다 많았다”고 설명했다. 배우 특별전에서는 ‘감시자들’의 진경, ‘창피해’의 김상현, ‘밀양’의 조영진 등 상업 영화에서도 자주 만나볼 수 있는 배우들의 주연 단편 5편을 선보이고, 감독 특별전에서는 개막작 ‘남자들’을 비롯해 남궁선 감독의 작품 5편을 상영한다. 김태용 감독의 ‘그녀의 연기’, ‘숨바꼭질’을 연출한 허정 감독의 ‘주희’ 등 상업 영화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감독들의 단편도 만날 수 있다. 지방에서도 영화 팬들을 위한 축제가 열린다. 지난달 29일 개막해 메가박스 광주점 등에서 2일까지 이어지는 광주국제영화제는 세계 영화계의 신작을 소개하는 월드비전, 가족의 문제를 다룬 패밀리 시네마 등 다양한 섹션을 통해 세계 영화의 흐름을 짚는다. 지난달 30일부터 대구영상미디어센터 스크린 씨눈 등에서 열리고 있는 대구단편영화제는 단편경쟁 23편과 대구·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제작된 애플시네마 부문 7편 등을 선보인다. 어느 날 해변에서 40m 크기의 대파가 출현한다는 내용의 ‘대파맨’, 자신의 학생이 집에서 폭탄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교사의 이야기 ‘겨울의 폭탄’ 등 독특한 일본 단편 4편도 초청됐다. 배경헌 기자 baenim@seoul.co.kr
  • [영화] ‘짓’ 출연자들 수위 높아 단단히 마음먹었다

    [영화] ‘짓’ 출연자들 수위 높아 단단히 마음먹었다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짓’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한종훈 감독과 서태화, 김희정, 서은아, 곽민호가 참석했다. 영화 ‘짓’(제작: 리필름, 감독: 한종훈)은 여교수 주희(김희정)와 그의 어린 제자 연미(서은아), 그리고 연미와 바람이 난 주희의 남편 동혁(서태화). 파국을 향해 달려가는 세 남녀의 몸짓을 그린 서스펜스 멜로 영화다. 김희정의 스크린 데뷔작이기도한 영화 ‘짓’은 충무로의 연기파 배우 서태화와 신예 서은아가 함께 출연했다. 9월 26일 개봉. 문성호 PD sungho@seoul.co.kr
  • [포토] 배우 김희정, 영화 ‘짓’으로 스크린 데뷔’

    [포토] 배우 김희정, 영화 ‘짓’으로 스크린 데뷔’

    배우 김희정이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짓’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한종훈 감독과 서태화, 김정희, 서은아, 곽민호가 참석했다. 영화 ‘짓’(제작: 리필름, 감독: 한종훈)은 여교수 주희(김희정)와 그의 어린 제자 연미(서은아), 그리고 연미와 바람이 난 주희의 남편 동혁(서태화). 파국을 향해 달려가는 세 남녀의 충격적인 서스펜스 멜로 영화로 불륜에 대해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김희정의 스크린 데뷔작이기도한 영화 ‘짓’은 충무로의 연기파 배우 서태화와 신예 서은아가 함께 출연했다. 9월 26일 개봉. 문성호 PD sungho@seoul.co.kr
  • [포토] ‘짓’ 신예 서은아, ‘수위 높은 노출씬 당당히 소화’

    [포토] ‘짓’ 신예 서은아, ‘수위 높은 노출씬 당당히 소화’

    배우 서은아가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짓’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한종훈 감독과 서태화, 김희정, 서은아, 곽민호가 참석했다. 영화 ‘짓’(제작: 리필름, 감독: 한종훈)은 여교수 주희(김희정)와 그의 어린 제자 연미(서은아), 그리고 연미와 바람이 난 주희의 남편 동혁(서태화). 파국을 향해 달려가는 세 남녀의 몸짓을 그린 서스펜스 멜로 영화다. 김희정의 스크린 데뷔작이기도한 영화 ‘짓’은 충무로의 연기파 배우 서태화와 신예 서은아가 함께 출연했다. 9월 26일 개봉. 문성호 PD sungho@seoul.co.kr
  • [포토] 영화 ‘짓’ 서태화, ‘불륜남으로 변신’

    [포토] 영화 ‘짓’ 서태화, ‘불륜남으로 변신’

    배우 서태화가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짓’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한종훈 감독과 서태화, 김희정, 서은아, 곽민호가 참석했다. 영화 ‘짓’(제작: 리필름, 감독: 한종훈)은 여교수 주희(김희정)와 그의 어린 제자 연미(서은아), 그리고 연미와 바람이 난 주희의 남편 동혁(서태화). 파국을 향해 달려가는 세 남녀의 충격적인 서스펜스 멜로 영화로 불륜에 대해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김희정의 스크린 데뷔작이기도한 영화 ‘짓’은 충무로의 연기파 배우 서태화와 신예 서은아가 함께 출연했다. 9월 26일 개봉. 문성호 PD sungho@seoul.co.kr
  • [포토] ‘짓’ 서은아, ‘파격 노출씬으로 스크린 신고’

    [포토] ‘짓’ 서은아, ‘파격 노출씬으로 스크린 신고’

    배우 서은아가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짓’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한종훈 감독과 서태화, 김희정, 서은아, 곽민호가 참석했다. 영화 ‘짓’(제작: 리필름, 감독: 한종훈)은 여교수 주희(김희정)와 그의 어린 제자 연미(서은아), 그리고 연미와 바람이 난 주희의 남편 동혁(서태화). 파국을 향해 달려가는 세 남녀의 충격적인 서스펜스 멜로 영화로 불륜에 대해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김희정의 스크린 데뷔작이기도한 영화 ‘짓’은 충무로의 연기파 배우 서태화와 신예 서은아가 함께 출연했다. 9월 26일 개봉. 문성호 PD sungho@seoul.co.kr
  • [포토] 배우 김희정, 첫 스크린 주연작 ‘짓’

    [포토] 배우 김희정, 첫 스크린 주연작 ‘짓’

    배우 김희정이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짓’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한종훈 감독과 서태화, 김희정, 서은아, 곽민호가 참석했다. 영화 ‘짓’(제작: 리필름, 감독: 한종훈)은 여교수 주희(김희정)와 그의 어린 제자 연미(서은아), 그리고 연미와 바람이 난 주희의 남편 동혁(서태화). 파국을 향해 달려가는 세 남녀의 몸짓을 그린 서스펜스 멜로 영화다. 김희정의 스크린 데뷔작이기도한 영화 ‘짓’은 충무로의 연기파 배우 서태화와 신예 서은아가 함께 출연했다. 9월 26일 개봉. 문성호 PD sungho@seoul.co.kr
  • [포토] 한종훈 감독 첫 스크린 연출작 ‘파격’

    [포토] 한종훈 감독 첫 스크린 연출작 ‘파격’

    한종훈 감독이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짓’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한종훈 감독과 서태화, 김정희, 서은아, 곽민호가 참석했다. 영화 ‘짓’(제작: 리필름, 감독: 한종훈)은 여교수 주희(김희정)와 그의 어린 제자 연미(서은아), 그리고 연미와 바람이 난 주희의 남편 동혁(서태화). 파국을 향해 달려가는 세 남녀의 충격적인 서스펜스 멜로 영화로 불륜에 대해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김희정의 스크린 데뷔작이기도한 영화 ‘짓’은 충무로의 연기파 배우 서태화와 신예 서은아가 함께 출연했다. 9월 26일 개봉. 문성호 PD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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