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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 플러스]

    동국대 정각원 ‘… 힐링캠프’ 동국대 정각원은 2014년 1월 16∼19일 강원 인제군 만해마을에서 힐링멘토들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마음챙김 힐링캠프’에서는 ▲자기긍정명상 ▲숲걷기명상 ▲가족 긍정명상 ▲숲 치유명상 ▲‘화’ 다스림명상 ▲걷기명상 ▲108배 자비명상 등의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간관계와 행복특강 ▲몸, 사찰음식과 건강특강 ▲요가도 함께 진행한다. 자비명상의 마가 스님과 사찰음식 전문가 선재 스님, 명상전문가 권태원·김종인·윤재진씨가 멘토로 참여한다. 접수 마감은 내년 1월 11일까지. (02)2260-3016. 천주교등 교단대표 간담회 한국정교회와 한국천주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및 회원교단으로 구성된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일치운동)은 20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중곡동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서 교단대표 간담회를 개최한다. 지난 한 해 한국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을 돌아보고 2014년의 활동을 위한 모임. 지난 2001년부터 진행된 공교회 간 일치운동을 점검하고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 총회를 결산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간담회에는 한국정교회, 한국천주교, NCCK, 대한예수교장로회,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장로회, 한국구세군, 대한성공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기독교한국루터회 대표가 참석한다.
  • 눈썰매 ‘씽씽’… 오늘은 내가 산타

    눈썰매 ‘씽씽’… 오늘은 내가 산타

    19일 문을 연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시민공원의 눈썰매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신나게 눈썰매를 타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화보]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원피스 ‘깜짝’

    [화보]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원피스 ‘깜짝’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저 까칠한 여자 아니예요’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저 까칠한 여자 아니예요’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절개 원피스로 섹시하게’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절개 원피스로 섹시하게’

    배우 윤진서가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파격 노출 드레스’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파격 노출 드레스’

    배우 윤진서가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에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박은형감독, ‘영화 개봉이 믿기질 않아’

    [포토] ‘그녀가 부른다’ 박은형감독, ‘영화 개봉이 믿기질 않아’

    박은형 감독이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에 참석해 소감을 전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파격’ 드레스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파격’ 드레스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오민석, “영화 개봉, 설레이고 기쁘다”

    [포토] ‘그녀가 부른다’ 오민석, “영화 개봉, 설레이고 기쁘다”

    배우 오민석이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에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저 해맑은 여자예요∼’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저 해맑은 여자예요∼’

    배우 윤진서가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에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화보]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파격 원피스’

    [화보]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파격 원피스’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새로운 문신(?) 포착’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새로운 문신(?) 포착’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많이 사랑해 주세요”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많이 사랑해 주세요”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윤진서-오민석-박은형, “‘그녀가 부른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포토] 윤진서-오민석-박은형, “‘그녀가 부른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속보이는’ 광진구

    서울 광진구는 정보공개 청구가 많은 사전 행정정보 공개 대상을 50종에서 203종으로 늘리고 정보공개 처리 기한을 10일에서 6일로 단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정보공개제도 개선을 위해 정보공개 모니터단을 구성, 지속적으로 주민들을 모니터하고 설문조사를 했으며 국장 이상 주요 정책문서와 회의록을 적극 공개했다. 구는 구정의 투명성 확보와 주민 알권리 보장을 위해 ‘정보공개 확대계획’을 수립, 지난 9월 ‘정보공개 시행규칙’을 개정하는 등 투명하고 적극적인 정보공개 정책의 근거를 마련했다. 기록관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짐에 따라 기록관리 인식 제고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정원 13%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하고, 민원처리의 신속성을 위해 매월 부서별 스피드지수 평가 등을 실시해 거부 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고지율을 100%로 향상시키는 등 제도개선 발굴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결과 구는 서울시의 ‘2013 열린 시정을 위한 정보·민원소통 기반조성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상금 3000만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정보공개와 기록관리, 민원처리 신속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덕택이다. 김기동 구청장은 “다양한 분야의 정보공개는 주민의 알권리뿐만 아니라 책임 행정의 첫걸음”이라며 “공급자, 즉 공무원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수요자인 주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주택] 대우건설 ‘광장 푸르지오’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주택] 대우건설 ‘광장 푸르지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친환경 아파트가 등장했다. 기존 일신아파트를 리모델링해 탄생한 광장 푸르지오 아파트는 곳곳에 첨단 기술력과 친환경 요소가 숨어 있다. 올 8월 준공한 광장 푸르지오 아파트는 사업분석, 설계, 구조안전, 시공기술 적용과 관리 등 리모델링을 위한 모든 절차를 주민과 시공사, 주무관청, 전문가가 상호 협조하여 추진한 모범사례로 꼽힌다. 지상 10층 2개동 200가구를 지하 2층 지상 11층 2개동 200가구로 리모델링했다. 대지면적의 증감 없이 건축면적과 연면적의 증가로 용적률이 기존 208%에서 294%로 상향됐다. 가구당 면적은 전용면적 50~71㎡의 소형 아파트를 65~92㎡로 15~21㎡를 넓혔다. 주차장은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 추가로 설치됐고, 주차면은 75대에서 205대로 늘어났다. 입주민의 편의와 안전도 최대한 고려해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종전 지상에 있던 주차공간에는 조경시설을 마련, 입주민 이용을 위한 휴게공간을 2곳 추가 설치할 수 있었다. 1층은 필로티 형태로 지어 단지 내 동선의 편의성과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피트니스 센터와 실버클럽 등 주민편의시설을 증설,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어린이놀이터는 거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된 데크층 상부로 이동, 지상층 주차공간을 확보함과 동시에 어린이의 안전성을 높였다. 축열식 교류형 환기시스템과 친환경 우수처리시스템 등 친환경 에너지 절감시스템을 도입했다. 환기시스템의 열교환 소자로 사용된 참숯소자는 물 세척이 가능하고 오염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옥상에서 빗물을 모아 조경용수 등으로 재활용하는 물 절약 시스템도 갖췄다. 집수 용량은 10t에 이른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포토] 윤진서-오민석, “ ‘그녀가 부른다’ 많이 보러 오세요”

    [포토] 윤진서-오민석, “ ‘그녀가 부른다’ 많이 보러 오세요”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영화 개봉 너무 좋아요∼”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영화 개봉 너무 좋아요∼”

    배우 윤진서가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인민루니’ 정대세, 한국 국적 미모 女승무원과 화촉

    [포토] ‘인민루니’ 정대세, 한국 국적 미모 女승무원과 화촉

    축구선수 정대세(29·수원 블루윙즈)가 14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릴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정대세, “아직 반지는 안 끼었어요”

    [포토] 정대세, “아직 반지는 안 끼었어요”

    축구선수 정대세(29·수원 블루윙즈)가 14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코스모스홀에서 열린 결혼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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