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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성학교 박보영, “얼굴 사라질 정도로 살 빠져” 어느 정도인가 보니

    경성학교 박보영, “얼굴 사라질 정도로 살 빠져” 어느 정도인가 보니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해영 감독,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힘들었던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보영은 “정말 많이 고생했다”며 “높이뛰기 장면을 찍느라 연습도 많이 했는데, 운동화 밑창이 얇아서 발이 아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해영 감독은 “박보영 씨, 엄지원 씨, 박소담 씨 모두 너무 고생해서 살이 많이 빠졌다”며 “특히 박보영 씨는 얼굴이 사라질 정도로 살이 자꾸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신문이 만난 사람] ‘긍정 에너지 전도사’ 선플운동본부 민병철 이사장

    [서울신문이 만난 사람] ‘긍정 에너지 전도사’ 선플운동본부 민병철 이사장

    지난 19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국대 경영학과 201호실. 강의실 밖으로 유창한 영어가 새어 나온다. 능수능란한 발음의 주인공은 이 대학 국제학부 민병철(64) 교수였다. 학생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영어로 진행하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강좌를 마련했다는 민 교수는 1980년대 초반 우리나라에 생활영어 열풍을 불러일으킨 ‘민병철 생활영어’의 주인공이다. 현재 사단법인 선플운동본부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7년 선플운동본부를 조직, 전국 초·중·고를 대상으로 선플 달기 운동에 이어 선플을 통한 한류 확산에도 열심인 민 이사장을 건국대 연구실에서 만났다. →선플운동을 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2005년 무렵이다. 잘 아는 재미한인회장이 있었다. 이분 이야기가 회장 선거를 하는데 서로 투서가 있어 검찰에 불려갔다 왔다 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걸핏하면 고소고발하는데 그런 것은 지양해야 하지 않느냐. 우리말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데 쓸데없이 딴지 걸지 말고, 발목 잡지 말자는 차원에서 상대방 얘기에 귀 기울여 주고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추임새 운동을 했다. 그러다 2007년 1월 가수 유니가 악플에 시달리다가 세상을 떠났다는 기사를 접했다. 너무나 충격을 받았다. 당시 중앙대 교수로 영어 수업 중이었는데, 뭔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자 570명에게 과제를 내주었다. 각자 연예인 10명의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찾아가서 선플을 달도록 했다. 단순히 ‘좋아요’ ‘힘내세요’ 가 아니라 악플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악플에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힘이 될 수 있는 댓글을 달도록 했다. 일주일 만에 5700개의 선플이 달렸다. 이 과제를 통해 학생 자신들이 악플의 폐해와 선플의 중요성을 깨닫고 스스로 변화됐다. 여러 언론에서도 좋은 취지의 운동이라고 소개했다. 내가 선플운동을 본격적으로 하게 된 동기다. →서울이 아닌 제주도에서부터 이 운동을 시작했다고 들었다. 이유가 있나. -개인적으로 제주에서부터 올라오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제주도는 국내 다른 지역에 비해 지역적으로 인터넷 이용 빈도가 높은 지역이다. 제주도의 중앙중학교 컴퓨터실에 ‘선플방’을 만들고 학생들이 선플을 달게끔 유도했다. 양성언 당시 제주교육감을 만나 ‘선플 달기’ 활동을 봉사활동 시간으로 인정해 달라고 부탁했다.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활동도 봉사활동 시간에 포함해 달라는 것이었다. 학생들이 선플을 달려면 우선 악플을 분석하고, 어떤 말을 써야 할지 고민하게 돼 시간이 많이 걸린다. 독거 노인 방문이나 쓰레기 줍기만큼 선플을 다는 행위도 중요한 사회적 활동 아닌가. 제주교육감이 그 제안을 수락했고, 제주도를 비롯해 전국 6000여곳의 학교가 선플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물론 이 학교들에서는 학생들의 선플 달기 활동을 봉사활동 시간으로 인정하고 있다. →국회에서도 선플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가정에서도 어른이 잘해야 하듯 정치권에서도 국회의원들이 정치를 잘해야 한다. 국회의원이 국민들의 질타를 받는 이유는 정책과 비전 대신 막말과 고성이 오가서다. 그런 의미에서 국회의원들이 솔선수범하자는 취지로 시작했다. 현재 국회의원 98%인 294명의 의원이 서명을 끝냈다. 물론 서명을 했다고 막말 등의 현상이 바로 사라질 것이라고는 보지 않는다. 하지만 서명을 한 의원들은 “발언 시 좋은 언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의미 있는 변화 아닌가. 선플운동본부에서는 지난해 11월 아름다운 말을 쓰는 국회의원 22명을 선정해 선플상을 수여했다.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심재권 의원이 대상을 받았다. 고등학생과 대학생 104명으로 구성된 ‘전국 청소년 선플 SNS 기자단’이 직접 뽑았다. →지금까지 성과를 정리해 본다면. -현재 인터넷상에 청소년들이 올린 선플이 600만개를 넘어섰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1000만개, 아시아 전역에서 1억개의 선플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50만명인 선플회원을 100만명으로 늘리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100만 선플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중국에서도 선플 달기 운동을 펼친다고 들었다. -배경부터 설명할 필요가 있다. 2008년 중국 스촨성 대지진으로 7만여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고, 2013년에 쓰촨성 야안시에서 또다시 대지진이 발생했다. 그때 희생자와 피해자 가족들을 위한 추모의 글 1만개를 모아 추모 책자를 만들었다. 중국어가 서툰 학생들이 많아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의 도움을 받아 교정 작업을 거쳤다. 지난해 1월 베이징에서 이 추모 책자를 중국 공영방송 CCTV를 통해 전달했다. 그리고 쓰촨성 야안시에 청소년 문화센터 기금을 전달했다. 이것이 계기가 돼 선플 운동이 중국에 소개됐고, 그해 2월 소치 동계올림픽 때 한국과 중국 네티즌들이 양국 선수들을 동시에 응원했다. 최초의 동반 응원이었다. 또 세월호 사건 때는 중국인 5만여명이 추모의 뜻을 전해 왔다. 중국에는 모든 인터넷을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이 있다.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장관을 만났더니 “중국에도 선플 달기 운동이 필요하다”고 말하더라. 그 산하에 인민일보와 인민망 뉴스 포털이 있는데, 지난해 4월 인민망 TV에서 선플운동을 소개했다. 지난해 11월에도 중국 정부의 공식 초청으로 베이징 어언대학교에서 선플 강연을 했다. 어언대 강의를 마치자 한 학생이 내게 다가와서 이렇게 말했다. “시진핑 국가주석이 주창하는 것이 긍정 에너지 전파로 중국인의 꿈을 실현하는 것인데, 선플운동도 강의를 들어 보니 같은 맥락이라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우연의 일치이긴 하나 이를 통해 중국에서 선플운동을 전파하면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중국에서의 활동 계획은. -지난해 11월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차관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나라에서 100만명 선플자원봉사단 발대식을 한다고 하자 판공실 측의 담당 국장이 중국에서는 1000만명 봉사단 발대식이 가능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베이징 자금성에서 1000만 선플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져 보자고 의견을 낸 상태다. 발대식을 하게 되면 케이팝 스타들과 함께하고 싶다. 한국과 중국은 가까운 나라다.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문화가 필요하다. 우리가 하는 건 긍정의 힘을 전파하는 것이다. 선플 달기 운동은 새로운 한류가 될 것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힘을 얻기 위해서도 응원과 배려의 선플 운동 확산이 반드시 필요하다. →‘선플이 한류’라는 인식은 독특하다. -선플은 한류 3.0이다. 선플 문화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응원해 긍정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배려는 남이 어려울 때 돕는 것이다. 우리 국민은 배려의 힘을 갖고 있다. 지난 외환위기 때 금 모으기 운동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했다. 당시 나도 장롱에 있는 금붙이를 방송사에 전달했다. 자신이 가진 귀금속을 기꺼이 내놓는 국민은 전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다. 한국인에게만 그런 정신문화가 있다. 또 하나가 응원이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많은 사람들이 붉은악마 티셔츠를 입고 시청 앞 광장에 나와 국가대표팀을 응원했다. 이러한 배려와 응원의 문화가 바로 한류다. 이를 세계에 알림으로써 역한류, 반한류 감정을 없앨 수 있다. 최근 들어 중국에서 우리나라 드라마 수입을 제한하는 등 규제가 적지 않다. 하지만 선플은 중국에서 관심이 많다. 한국인의 DNA인 배려와 응원이 선플 운동을 통해 드러나고 있다. 정신문화 운동으로서 배려와 응원을 근간으로 하는 것이 선플 운동이다. 앞으로 일본에서도 선플 달기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중·일 청소년 선플 평화 선언식을 갖는다고 들었다. -그렇다. 2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3000명의 선플 청소년이 참가하는 ‘한·중·일 청소년 선플평화선언 및 선플응원 문자 보내기’를 한다. 3국은 역사 문제, 위안부 및 독도 문제 등 정치적으로 긴장 관계에 있으나 이는 정부 간 문제이고,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은 우호를 도모하자는 것이다. 중국의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수석국장이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문자는 “한·중·일이 사이 좋게 지냈으면 좋겠다”, “싸우지 말자”, “사랑합니다” 등의 평화와 우호 증진을 도모하는 내용이다. 국내 청소년들은 이런 문자를 친구나 가족들에게 보내게 된다. 중국 현지에서는 어언대학교 학생들이 같은 행사를 하는데 행사 내용을 중국 인민망 TV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일본 현지에서는 규수대학교 학생들이 우호를 다지자는 문자를 우리 선플 사무국으로 보내게 된다. 또 이날 세계 최초의 걷기대회도 한다. 핸드폰을 보느라 목이 휘어지는데 이를 바로 펴는 걷기운동이다. →선플이 확산되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 -삼성경제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갈등 비용이 국가의 1년 예산에 임박하는 300조원이라고 한다. 그런 비용을 줄이면 경제 성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 사회는 초연결 사회로 가고 있다. 스마트폰 등으로 어느 곳에서나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다. 나쁜 글도 빠르게 퍼진다. 중국도 최근에 여자친구와 헤어진 한 청년이 SNS상에서 자살 생중계를 했다고 한다. 댓글의 절반은 이 청년이 장난하는 것이라고 믿지 않는 내용이었다. 악성 댓글을 다는 사람도 있었다. “네가 죽으면 아이폰을 달라”는 내용의 글도 있었다. 결국 그 청년은 자살했다. 만일 “너는 죽어선 안돼. 살 가치가 있어. 더 좋은 여자친구를 만날 수 있어”라고 긍정적인 댓글을 달았더라면 그는 자살하지 않았을 것이다. 인터넷에서 좋지 않은 것 대신 좋은 것을 많이 퍼트려야 한다. 비판은 하되 근거 없는 말로 비방하는 것은 심장에 못을 박는 일이다. 좋은 것을 빨리 퍼트리는 방법이 선플 운동이다. →선플 확산을 위해 보완할 점이 있다면. -우선 연예인들이 많이 참여하면 좋겠다. 청소년들에게는 연예인이 부모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런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이 사회 공헌 차원에서 선플운동에 동참하면 좋겠다. 현재 서경석과 유동근, 정준호, 사유리, 알리 등이 참여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많은 연예인들이 함께해 주면 좋겠다. 정부에서도 선행을 실천하는 착한 기업인들에게 ‘착한 기업인상’을 줘서 격려하면 좋겠다. 그렇게 되면 선플운동의 확산 속도가 더 빨라질 것 같다. 박현갑 편집국 부국장 eagleduo@seoul.co.kr ■ 민병철 이사장은 ‘선플 전도사’로 나선 민 이사장은 원래 방송 영어강사로 더 유명했다. 1980년대 초반 문화방송에서 ‘굿 모닝 에브리원. 하우 아 유’(Good morning everyone. How are you?)라는 인사말로 시작하는 생활영어 방송을 했는데 당시 문법과 독해 위주의 국내 영어교육에 일대 파란을 일으킨 강좌였다. 이 강의를 계기로 ‘민병철=영어교육’이라는 공식까지 생겼다. 그는 이후 민병철교육그룹이라는 교육 기업까지 세운다. 현재는 명예회장으로 있다. 민 이사장은 중앙대를 졸업하고 미 노던 일리노이대에서 교육학 석·박사를 했다. 건국대에서 언어교육원장을 거쳐 지금은 국제학부 교수로 있으면서 선플운동을 이끌고 있다. 배려와 응원의 에너지가 넘치는 선플의 소중함을 다룬 ‘결국 착한 사람이 성공한다’는 책 출간을 앞두고 있다.
  • “다른 지역 시설도 우리 구에 영향주면 점검해야 합니다”

    “다른 지역 시설도 우리 구에 영향주면 점검해야 합니다”

    “장마철이 오기 전에 빗물펌프장 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해 주세요. 그리고 하수관거에 쌓여 있는 쓰레기도 처리해야 하고 공사현장에서 흙이나 모래가 쓸려 나올 수 있으니 이에 대한 대책도 준비를 해야죠.”(김기동 광진구청장) 21일 여름철을 앞두고 김기동 서울 광진구청장이 지역순찰에 나섰다. 김 구청장은 “여름철 안전대책을 잘 준비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한번 봐야 하지 않겠냐”면서도 “눈으로 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천양지차”라고 강조했다. ●“공사장 흙 하수관 막지 않도록”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공사현장과 수방대책현장, 민생현장 등 7곳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웃으며 시작한 점검이었지만 막상 현장에 도착하니 김 구청장의 눈동자가 매섭게 움직인다. 김 구청장은 평소 비산먼지와 공사장을 출입하는 차량의 관리에 대해 물은 뒤 한편에 쌓여 있는 흙더미를 보고 “갑작스럽게 비가 많이 내리면 흙이 쓸려내려가 하수관거를 막는 경우도 있으니 관리를 철저하게 해 달라”고 말했다. ●호우·침수 대비 취약 지역 살펴 여름철 호우 대비 상황 점검도 똑소리 나게 진행했다. 그런데 장소가 좀 이상하다. 김 구청장이 찾은 곳은 성동구의 새말빗물펌프장이다. 왜 인근 지역의 빗물처리시설에 들렀느냐고 묻자 김 구청장은 “빗물처리시설이 성동구에 있지만 처리되는 빗물의 89%가 우리 구의 군자동과 화양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결국 우리 구의 일인데 점검을 안 하는 것이 더 이상하지 않냐”고 되물었다. ●거리 식품 위생 위해 상수도 설치 중곡제일시장의 하수관로 개량 현장과 침수취약가구 등을 잇따라 방문한 김 구청장은 마지막으로 강변역 주변 거리가게를 찾았다. 김 구청장은 “기온이 올라가면서 식중독 발생이 늘어 이로 인해 고생하는 주민들도 적지 않다”면서 “식품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것도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길거리 음식 안전을 위해 지난 4월부터 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이곳에 상수도 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터미널 주변에 간접흡연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흡연부스도 설치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과 지역의 위생 관리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꼬박 4시간이나 지역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닌 김 구청장은 “안전은 불편한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한 것”이라면서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경성학교 박보영, 엄지원과 흑과백 패션 ‘빛나는 미모’ 눈길

    경성학교 박보영, 엄지원과 흑과백 패션 ‘빛나는 미모’ 눈길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해영 감독,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힘들었던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보영은 “정말 많이 고생했다”며 “높이뛰기 장면을 찍느라 연습도 많이 했는데, 운동화 밑창이 얇아서 발이 아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해영 감독은 “박보영 씨, 엄지원 씨, 박소담 씨 모두 너무 고생해서 살이 많이 빠졌다”며 “특히 박보영 씨는 얼굴이 사라질 정도로 살이 자꾸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경성학교 박보영, “얼굴 사라질 정도로..” 촬영 고생담 공개

    경성학교 박보영, “얼굴 사라질 정도로..” 촬영 고생담 공개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해영 감독,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힘들었던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보영은 “정말 많이 고생했다”며 “높이뛰기 장면을 찍느라 연습도 많이 했는데, 운동화 밑창이 얇아서 발이 아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해영 감독은 “박보영 씨, 엄지원 씨, 박소담 씨 모두 너무 고생해서 살이 많이 빠졌다”며 “특히 박보영 씨는 얼굴이 사라질 정도로 살이 자꾸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경성학교 박보영, “촬영하면서 살 빠져” 왜? 이유보니

    경성학교 박보영, “촬영하면서 살 빠져” 왜? 이유보니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해영 감독,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힘들었던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보영은 “정말 많이 고생했다”며 “높이뛰기 장면을 찍느라 연습도 많이 했는데, 운동화 밑창이 얇아서 발이 아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해영 감독은 “박보영 씨, 엄지원 씨, 박소담 씨 모두 너무 고생해서 살이 많이 빠졌다”며 “특히 박보영 씨는 얼굴이 사라질 정도로 살이 자꾸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경성학교 박보영, 엄지원 사랑 독차지 “박보영 편애했다” 왜?

    경성학교 박보영, 엄지원 사랑 독차지 “박보영 편애했다” 왜?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해영 감독,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엄지원) 선배님이 현장에 나와 잘 이끌어주시고, 박소담도 자기 할 몫을 잘해줘서 제가 힘들었던 점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영은 “선배님이 애교도 많으시고 분위기 메이커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엄지원은 “박보영을 편애했다. 나쁜 교육자의 표본이었다”며 “여자들끼리 하는 비밀 얘기 많이 나눴다”고 박보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1938년 경성의 기숙학교에서 사라지는 소녀들을 한 소녀가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6월 개봉.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경성학교 박보영, “정말 많이 고생했다” 촬영 에피소드 공개

    경성학교 박보영, “정말 많이 고생했다” 촬영 에피소드 공개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해영 감독,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힘들었던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보영은 “정말 많이 고생했다”며 “높이뛰기 장면을 찍느라 연습도 많이 했는데, 운동화 밑창이 얇아서 발이 아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해영 감독은 “박보영 씨, 엄지원 씨, 박소담 씨 모두 너무 고생해서 살이 많이 빠졌다”며 “특히 박보영 씨는 얼굴이 사라질 정도로 살이 자꾸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경성학교 박보영, 촬영장에서 얼마나 고생했길래 “얼굴 사라질 정도로..”

    경성학교 박보영, 촬영장에서 얼마나 고생했길래 “얼굴 사라질 정도로..”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해영 감독,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힘들었던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보영은 “정말 많이 고생했다”며 “높이뛰기 장면을 찍느라 연습도 많이 했는데, 운동화 밑창이 얇아서 발이 아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해영 감독은 “박보영 씨, 엄지원 씨, 박소담 씨 모두 너무 고생해서 살이 많이 빠졌다”며 “특히 박보영 씨는 얼굴이 사라질 정도로 살이 자꾸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현빈 결혼 “5년간 비밀연애” 예비신부는 누구?

    박현빈 결혼 “5년간 비밀연애” 예비신부는 누구?

    박현빈 결혼 “5년간 비밀연애” 예비신부는 누구? 박현빈 결혼 가수 박현빈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H.I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박현빈이 오는 8월 8일 12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4살 연하 김모양과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박현빈의 피앙세로 알려진 김모씨는 한국무용을 전공한 재원으로, 박현빈과 5년 동안 비밀스럽게 사랑을 키워왔다. 이번 결혼식은 아이웨딩에서 진행하며 축가와 사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주례는 전진국 KBS 아트비전 사장이 맡는다. 소속사 측은 “박현빈이 5년 동안 비밀리에 사랑을 키워온 것은 오로지 예비신부에 대한 배려였다”며 “두 사람이 앞으로 서로 믿고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좋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박현빈은 2006년 싱글 앨범 ‘빠라빠빠’로 데뷔 후 ‘곤드레 만드레’, ‘샤방샤방’, ‘오빠만 믿어’ 등을 발표하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국대·세종대 ‘광진 캠퍼스시티’ 오피스텔 29일 청약 돌입

    건국대·세종대 ‘광진 캠퍼스시티’ 오피스텔 29일 청약 돌입

    건국대, 세종대, 어린이대공원이 위치한 광진구에 포스코A&C가 시공하는 ‘광진 캠퍼스시티’ 오피스텔 견본주택이 이달 29일에 오픈한다. 이어 29일, 30일, 31일, 6월 1일 4일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날 2일이며 5일간 본 계약이 예정되어 있다. ‘광진 캠퍼스시티’ 오피스텔은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21-20 외 6필지에 연면적 17,224.995㎡, 지하3층~지상20층 규모이다. 전용면적 16~24.3㎡로 A타입(16.083㎡) 288실 , B타입(17.487㎡) 144실 , C타입(24.377㎡) 18실 총 450실로 구성되며 일부세대는 복층이다. 지상1층과 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올 예정이며 지하1층에 주민편의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은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 약 6만 2천명 학생들뿐만 아니라 약 2만 5천명 직장인이 근무하는 성수IT산업단지가 1Km이내에 있어 높은 오피스텔 임대 수요가 예상 되는 지역이다. 화양동은 평균 가구원수가 1.5명으로 광진구에서 가장 낮고 1인가구가 집중되어 있다. 오피스텔 사업성이 우수한 편이고 화양고가도로 철거로 인해 화양사거리 인근 상가 및 도시 인프라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교통으로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과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 할 수 있으며 지하철을 통하면 강남구청역까지 1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자동차로 이동할 경우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분당까지 30분 내에 접근 가능하다. 또한 여의도역 12km, 서울시청 8km로 서울 주요업무지역 접근성이 좋다. 생활 여건 또한 우수해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 3대 상권인 건대 상권과 인접해 있고 동·식물원이 있는 어린이대공원과 다양한 편의 문화시설이 갖춰져 생활이 편리하고 미래 가치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진 캠퍼스시티’는 화양동 인근에서 가장 많은 가구수를 자랑하며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4천만원대로 투자할 수 있는 소형 오피스텔이다. 분양가는 3년 전 시세와 같은 1실 당 1억2천만원선으로 투자자들의 부담을 완화하였으며 대한주택보증에서 분양 보증한다. 홍보관은 광진구 군자동 503번지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5번 출구 인근 광진두산위브파크 1층에 마련됐다. 준공은 2017년 상반기 예정이다. 1544-3099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고]

    ●곽근수(전 서울 광진구의회 부의장)씨 부인상 동원(피알원 이사)동호(유진양산 차장)씨 모친상 15일 건국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2030-7909 ●강성위(한국외대 철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일구(미국 거주)웅구(서울의대 교수)씨 부친상 한성림(서울대 학생부처장)정진행(서울의대 교수)씨 시부상 15일 서울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072-2091 ●김아연(뉴스웨이 증권팀 기자)씨 부친상 15일 수원 연화장, 발인 17일 오전 7시 (031)218-6594
  • 사랑 나누고 행복 더하고… 가족봉사 어떠세요?

    사랑 나누고 행복 더하고… 가족봉사 어떠세요?

    봉사활동을 통해 가족이 화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했다. 이를 통해 봉사문화를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아빠와 자녀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진구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2015 광진 가족봉사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주말 여가 시간을 가족과 함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올해 초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가족봉사단 모집에는 40가구가 참여했다. 구 관계자는 “예전에는 부모가 바빠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다면, 요즘은 아이들이 주말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학원을 다니느라 얼굴을 보기 힘든 경우가 많다”면서 “그래서 인지 아빠가 자녀들과 봉사활동을 하겠다며 신청을 한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은 8월을 제외하고 매달 1번씩 7회에 걸쳐 구청 대강당을 비롯한 프로그램별 지정된 장소에서 진행된다. 봉사 활동은 사회복지시설 방문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친환경 봉사활동인‘EM 흙공 만들기 및 던지기’ ▲장애인 생활시설 ‘가평 성가정의집’ 봉사 ▲‘친환경 제품 만들기’ ▲연말연시 ‘연하장 만들기 및 모자 뜨기’ 등이다. 이번 달에는 구청 대강당에서 ‘EM 흙공 만들기’가 진행된다. EM은 ‘유용한 미생물군’이라는 뜻으로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세균, 방선균 등 80여종의 미생물을 조합해 배양한 미생물 복합체다. 구 관계자는 “악취 제거, 식품의 산화 방지, 하수구 정화, 음식물쓰레기 발효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면서 “가족봉사단이 EM 흙공을 만들어 중랑천에 투척해 수질 정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정기 프로그램과는 별도로 매월 첫째·셋째 일요일에 자양동 치매노인 생활시설인 광진노인보호센터를 방문해 봉사하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봉사를 통해 얻는 보람은 물론 자녀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간신 주지훈, 파격적인 장면에 가인 반응묻자 반응이?

    간신 주지훈, 파격적인 장면에 가인 반응묻자 반응이?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간신’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주지훈은 “영화 속 파격적인 장면에 대해 여자친구는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미소를 지어보였다. 주지훈은 “파격적인 장면이 있어도 신경 안 쓰더라”며 “정말 전혀 신경을 안 쓰더라. 내 작품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간신 주지훈, 파격 베드신에 가인 반응은?

    간신 주지훈, 파격 베드신에 가인 반응은?

    ‘간신’ 주지훈이 여자친구인 가수 가인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간신’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주지훈은 “영화 속 파격적인 장면에 대해 여자친구는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미소를 지어보였다. 주지훈은 “파격적인 장면이 있어도 신경 안 쓰더라”며 “정말 전혀 신경을 안 쓰더라. 내 작품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간신’ 주지훈, 파격 노출 연기에 가인 반응은? “그분은 정말…”

    ‘간신’ 주지훈, 파격 노출 연기에 가인 반응은? “그분은 정말…”

    ’간신’ 주지훈, 파격 노출 연기에 가인 반응은? “그분은 정말…” 간신 주지훈 영화 ‘간신’ 주지훈이 파격적이 노출신을 연기한 것과 관련, 연인 가인의 반응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지훈은 11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간신’ 기자간담회에서 노출 연기에 대한 가인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그분의 반응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주지훈은 지난해 5월 가수 가인과 열애를 인정하고 공식 연인이 됐다. 주지훈은 거듭 “정말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고 웃어보였고, 좌중에 웃음을 자아냈다. 주지훈은 영화 ‘간신’에서 임숭재 역을 맡았다. 임숭재는 연산군의 최측군으로 채홍사의 책임자를 맡아 조선 팔도의 미녀들을 징집한다. 한편 영화 ‘간신’은 ‘서양골동품과자점 앤티크’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내 아내의 모든 것’ 등을 연출한 민규동 감독이 연출했다. 이날 선보인 영화에서는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간신’ 주지훈, 파격 노출 연기에 가인 반응은? “그분은 정말 아무런…”

    ‘간신’ 주지훈, 파격 노출 연기에 가인 반응은? “그분은 정말 아무런…”

    ‘간신’ 주지훈, 파격 노출 연기에 가인 반응은? “그분은 정말 아무런…” 간신 주지훈 영화 ‘간신’ 주지훈이 파격적이 노출신을 연기한 것과 관련, 연인 가인의 반응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지훈은 11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간신’ 기자간담회에서 노출 연기에 대한 가인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그분의 반응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주지훈은 지난해 5월 가수 가인과 열애를 인정하고 공식 연인이 됐다. 주지훈은 거듭 “정말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고 웃어보였고, 좌중에 웃음을 자아냈다. 주지훈은 영화 ‘간신’에서 임숭재 역을 맡았다. 임숭재는 연산군의 최측군으로 채홍사의 책임자를 맡아 조선 팔도의 미녀들을 징집한다. 한편 영화 ‘간신’은 ‘서양골동품과자점 앤티크’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내 아내의 모든 것’ 등을 연출한 민규동 감독이 연출했다. 이날 선보인 영화에서는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간신 주지훈, 19금 파격 베드신에 가인 반응은? ‘여친맞아?’

    간신 주지훈, 19금 파격 베드신에 가인 반응은? ‘여친맞아?’

    간신 주지훈, 가인에 서운함 토로 “파격적인 장면 신경안써… 내 작품에 관심없는 듯” ‘간신 주지훈’ ‘간신’ 주지훈이 여자친구인 가수 가인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간신’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주지훈은 “영화 속 파격적인 장면에 대해 여자친구는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미소를 지어보였다. 주지훈은 “파격적인 장면이 있어도 신경 안 쓰더라”며 “정말 전혀 신경을 안 쓰더라. 내 작품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김강우는 “예전 미혼일 때는 아무래도 이런 장면들이 신경 쓰였는데 아이가 둘 있다 보니 최대한 작품을 많이 하는걸 좋아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간신 주지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간신 주지훈, 파격 베드신에 여자친구 가인 반응?

    간신 주지훈, 파격 베드신에 여자친구 가인 반응?

    ‘간신’ 주지훈이 여자친구인 가수 가인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간신’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주지훈은 “영화 속 파격적인 장면에 대해 여자친구는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미소를 지어보였다. 주지훈은 “파격적인 장면이 있어도 신경 안 쓰더라”며 “정말 전혀 신경을 안 쓰더라. 내 작품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간신 주지훈, 파격적인 노출장면에 연인 가인 반응은? ‘깜짝’

    간신 주지훈, 파격적인 노출장면에 연인 가인 반응은? ‘깜짝’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간신’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주지훈은 “영화 속 파격적인 장면에 대해 여자친구는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미소를 지어보였다. 주지훈은 “파격적인 장면이 있어도 신경 안 쓰더라”며 “정말 전혀 신경을 안 쓰더라. 내 작품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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