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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경 눈물, 기자간담회서 눈물 뚝뚝..왜?

    김민경 눈물, 기자간담회서 눈물 뚝뚝..왜?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하다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김민경은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함정’은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조정민, “중곡동 고소영 맞다” 누구 닮았나보니..반전

    ‘라디오스타’ 조정민, “중곡동 고소영 맞다” 누구 닮았나보니..반전

    ‘라디오스타 조정민’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미녀와 쎄시봉 특집’에 출연한 가수 조정민이 자신이 광진구 중곡동의 고소영으로 불렸던 것을 인정했다. 방송중 조정민은 “살던 곳은 경기도 남양주였지만 다니던 교회가 중곡동에 있어서 자주 갔다”며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고 인정했다. 이에 MC들은 조정민의 얼굴을 살피며 모델 제시카 고메즈, 배우 박시연, 이하늬, 민효린 등을 닮았다고 말했다. ”호감을 보이는 남자는 없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조정민은 “한번은 두 달간 아침에 커피와 빵을 가져다주며 구애하던 남자도 있었다. 하지만 사귀진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MC들이 이상형을 묻자 조정민은 “가정에 헌신적이고 저만 바라보는 남자”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윤형주는 “그렇다면 (조)영남이형은 안되는구나”라며 농담을 던졌다. 라디오스타 조정민, 라디오스타 조정민, 라디오스타 조정민, 라디오스타 조정민 라디오스타 조정민, 라디오스타 조정민 사진 = 서울신문DB (라디오스타 조정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경 눈물,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에 눈물 “폐 끼쳐 죄송” 지각이유 보니

    김민경 눈물,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에 눈물 “폐 끼쳐 죄송” 지각이유 보니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에 눈물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 지각이유 보니 ‘김민경 함정 눈물’ 배우 김민경이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에 지각한 것에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다.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하다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겨우 마음을 진정시킨 김민경은 “애정이 많은 영화라 개봉을 위해 기도를 많이 했다”면서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함정’ 은 두 부부가 인터넷에서 우연히 알게 된 외딴섬에 위치한 맛집을 방문해 벌어지는 공포 스릴러 영화로 다음달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민경 함정 지각 정말 미안했나보다”, “김민경 함정, 톱스타들 보고 배워라”, “김민경 함정, 10분 늦었다고 눈물 흘리다니 마음 약하네”, “김민경 함정, 촬영 때문에 그랬다는데 어쩔수 없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포츠서울(김민경 함정 눈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조정민, “중곡동 고소영” 얼마나 예쁘길래?

    ‘라디오스타’ 조정민, “중곡동 고소영” 얼마나 예쁘길래?

    ‘라디오스타 조정민’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미녀와 쎄시봉 특집’에 출연한 가수 조정민이 자신이 광진구 중곡동의 고소영으로 불렸던 것을 인정했다. 방송중 조정민은 “살던 곳은 경기도 남양주였지만 다니던 교회가 중곡동에 있어서 자주 갔다”며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고 인정했다. 이에 MC들은 조정민의 얼굴을 살피며 모델 제시카 고메즈, 배우 박시연, 이하늬, 민효린 등을 닮았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무슨 사연?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무슨 사연?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무슨 사연? 김민경 눈물 배우 김민경이 기자간담회에 지각한 이후 눈물로 사과했다.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함정’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민경은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으로 ‘함정’ 기자간담회에 10분가량 지각했다. 김민경은 지각한 것에 대해 “굉장히 애정이 많은 영화인데 이런 식으로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내가 지각을 해서 여러분들께 죄송하다”고 정식으로 사과하며 오열했다. 이어 그는 “개봉이 어려울지 알았는데 이렇게 개봉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김민경은 ‘함정’에서 결혼한 지 5년이 됐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민인 아내 소연 역을 연기했다. ‘함정’은 5년 차 부부가 여행지인 외딴 섬에서 한 식당 주인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동석, 조한선, 김민경이 출연했고 ‘웨딩 드레스’, ‘트럭’,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연출한 권형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무슨 일 있었길래?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무슨 일 있었길래?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눈물로 사과, 무슨 일 있었길래? 김민경 눈물 배우 김민경이 기자간담회에 지각한 이후 눈물로 사과했다.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함정’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민경은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으로 ‘함정’ 기자간담회에 10분가량 지각했다. 김민경은 지각한 것에 대해 “굉장히 애정이 많은 영화인데 이런 식으로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내가 지각을 해서 여러분들께 죄송하다”고 정식으로 사과하며 오열했다. 이어 그는 “개봉이 어려울지 알았는데 이렇게 개봉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김민경은 ‘함정’에서 결혼한 지 5년이 됐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민인 아내 소연 역을 연기했다. ‘함정’은 5년 차 부부가 여행지인 외딴 섬에서 한 식당 주인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동석, 조한선, 김민경이 출연했고 ‘웨딩 드레스’, ‘트럭’,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연출한 권형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경 눈물, ‘함정’ 기자간담회에 늦게 등장 ‘눈물 쏟아..’

    김민경 눈물, ‘함정’ 기자간담회에 늦게 등장 ‘눈물 쏟아..’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김민경은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물을 흘렸다. 겨우 마음을 진정시킨 김민경은 “애정이 많은 영화라 개봉을 위해 기도를 많이 했다”면서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민경 눈물, ‘함정’ 기자간담회에서 눈물 보인 이유가?

    김민경 눈물, ‘함정’ 기자간담회에서 눈물 보인 이유가?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하다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김민경은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함정’은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조정민, 과거 고소영이라 불린 이유?

    ‘라디오스타’ 조정민, 과거 고소영이라 불린 이유?

    ‘라디오스타 조정민’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미녀와 쎄시봉 특집’에 출연한 가수 조정민이 자신이 광진구 중곡동의 고소영으로 불렸던 것을 인정했다. 방송중 조정민은 “살던 곳은 경기도 남양주였지만 다니던 교회가 중곡동에 있어서 자주 갔다”며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고 인정했다. 이에 MC들은 조정민의 얼굴을 살피며 모델 제시카 고메즈, 배우 박시연, 이하늬, 민효린 등을 닮았다고 말했다. ”호감을 보이는 남자는 없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조정민은 “한번은 두 달간 아침에 커피와 빵을 가져다주며 구애하던 남자도 있었다. 하지만 사귀진 않았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대체 왜?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대체 왜?

    김민경 눈물 “영화 기자간담회 지각 죄송” 대체 왜? 김민경 눈물 배우 김민경이 기자간담회에 지각한 이후 눈물로 사과했다.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함정’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민경은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으로 ‘함정’ 기자간담회에 10분가량 지각했다. 김민경은 지각한 것에 대해 “굉장히 애정이 많은 영화인데 이런 식으로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내가 지각을 해서 여러분들께 죄송하다”고 정식으로 사과하며 오열했다. 이어 그는 “개봉이 어려울지 알았는데 이렇게 개봉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김민경은 ‘함정’에서 결혼한 지 5년이 됐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민인 아내 소연 역을 연기했다. ‘함정’은 5년 차 부부가 여행지인 외딴 섬에서 한 식당 주인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동석, 조한선, 김민경이 출연했고 ‘웨딩 드레스’, ‘트럭’,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연출한 권형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하자..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하자..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하다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김민경은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함정’은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에서 눈물 흘린 이유는?

    배우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에서 눈물 흘린 이유는?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김민경은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물을 흘렸다. 겨우 마음을 진정시킨 김민경은 “애정이 많은 영화라 개봉을 위해 기도를 많이 했다”면서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사진=스포츠서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에 눈물로 사과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에 눈물로 사과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하다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김민경은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함정’은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페북 욕설 시비에… 후배 찾아가 폭행한 여고생들

    40대 남성이 원조교제를 대가로 얻어준 오피스텔에 사는 또래 여자 후배를 찾아가 폭행한 10대 여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같은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배 B(15)양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A(17)양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A양 등은 지난 18일 오전 3시쯤 B양이 살고 있는 서울 광진구 화양동의 한 오피스텔에 찾아가 B양을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B양은 평소 페이스북 친구 관계를 맺고 있던 A양 등과 말다툼을 벌이다 욕설을 했고, 이에 화가 난 A양 등이 B양의 오피스텔을 찾아갔다. 이 오피스텔은 지난해 가출한 B양이 스마트폰의 미팅 앱을 통해 알게 된 김모(41)씨가 마련해준 것으로 드러났다. A양 등은 B양에게 원조교제로 먹고사는 모습이 싫다는 이유 등을 들어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B양에게 월세로 오피스텔을 얻어준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원조교제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할 방침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지각에 눈물 터뜨려..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지각에 눈물 터뜨려..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김민경은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물을 흘렸다. 겨우 마음을 진정시킨 김민경은 “애정이 많은 영화라 개봉을 위해 기도를 많이 했다”면서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함정’ 은 두 부부가 인터넷에서 우연히 알게 된 외딴섬에 위치한 맛집을 방문해 벌어지는 공포 스릴러 영화. 다음달 10일 개봉.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에 눈물 흘려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10분 지각에 눈물 흘려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하다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김민경은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함정’은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지각에 눈물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지각에 눈물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하다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김민경은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함정’은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김민경, 지각 눈물로 사과

    배우 김민경, 지각 눈물로 사과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김민경은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물을 흘렸다. 겨우 마음을 진정시킨 김민경은 “애정이 많은 영화라 개봉을 위해 기도를 많이 했다”면서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사진=스포츠서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민경 눈물, ‘함정’ 기자간담회 지각..미안함에 눈물

    김민경 눈물, ‘함정’ 기자간담회 지각..미안함에 눈물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하다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김민경은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함정’은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지각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 울음 터뜨려

    김민경 ‘함정’ 기자간담회 지각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 울음 터뜨려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함정’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 김민경, 지안, 권형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기자간담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김민경은 “공들여 찍은 영화라 정말 폐 끼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하다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김민경은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에 빨리 왔어야 했는데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때문에 일찍 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함정’은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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