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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지식산업센터 ‘첨단 와이어스 파크’ 미래형 혁신설계로 눈길

    광주 지식산업센터 ‘첨단 와이어스 파크’ 미래형 혁신설계로 눈길

    광주전남 핵심 비즈니스권역 광주 첨단지구에 미래형 혁신설계와 입지, 교통 여건을 갖춘 지식산업센터 ‘와이어스 파크’가 분양을 앞두고 주목받고 있다. ‘첨단 와이어스 파크’는 지식산업센터 중요요소인 풍부한 주차공간은 물론 업무시설과 편의시설이 모두 갖춰진 대규모 복합 공간으로 설계되었다. 또 인근에 정부종합청사, 광주 시민의 숲, 병원, 문화시설 등 우수한 인프라까지 갖췄다. 또 호남 최초로 미래형 특화시스템을 도입해 100% 자주식 주차장, 체류 시간을 줄여주는 통합 엘리베이터 시스템, 지상 및 옥상정원 등 풍부한 휴게공간과 첨단 IT 시설, 넓은 서비스 발코니 등 쾌적한 업무 환경과 공간 효율성 모두를 만족시켰다.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초기 자본 부담 역시 적다. 광주 와이어스 파크 분양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내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취득세 50% 감면, 재산세 37.5% 감면과 같은 세제 혜택은 물론 중소기업진흥공단 자금, 중소기업 육성자금 외 각종 정책자금을 활용할 수 있어 자본 부담이 적다. 그래서 실수요자는 물론 지식산업센터 투자를 위해 문의하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했다. 광주‘첨단 와이어스 파크’는 국가산업단지(준공업지구) 광주광역시 북구 오룡동 일원 1만1,33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2층, 연면적 7만4,658㎡(2만2,584평) 규모로 조성된다. 입지 또한 첨단대교, 광산IC, 호남고속도로, 하남 진곡산도로, 산월IC, 제2순환도로 등 막힘없는 쾌속 교통망을 갖춘 교통요지에 자리하고 있다. 또 지하철 2호선 첨단쌍암역(2025년), 북부순환도로(2020년), 상무~첨단 산단도로(2022년) 등 교통망 확대가 예정되어 미래가치 또한 기대할 수 있다. 광주첨단 ‘와이어스 파크’ 시행을 맡은 더블유씨피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대표이사 김상철)는 광주 및 전남을 기반으로 한 기업으로 부동산개발 외에도 교육사업, 해외종합무역등 다양한 분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다. 또 화순 한양립스(612세대)의 업무대행사이며 현재는 광주 남구 주월동 대규모 주상복합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달 분양 예정인 광주‘첨단 와이어스 파크’는 광주 북구 오룡동에 홍보관을 운영 중에 있으며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및 전화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향군, ‘추모의 벽’ 건립비 성금 1억원 돌파

    향군, ‘추모의 벽’ 건립비 성금 1억원 돌파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추진하는 ‘추모의 벽’ 건립 성금이 1억원(13일 기준)을 넘었다. 향군 관계자는 18일 “10월 15일부터 시작한 모금운동에 1억 3000여만원이 모금됐다”며 “성원이 예상보다 많아 모금기간을 올해 말에서 내년 3월 31일까지 연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향군은 갑종장교전우회, 영관장교연합회, 정훈예비역대령단 모임 등 참전친목단체뿐 아니라 기업 및 일반회원의 참여가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백용기 거붕그룹 회장이 1000만원을 냈고 정국쏘일테크에서 100만원을, 김홍철 한성중공업대표와 주식회사 더램프가 각각 50만원씩 성금을 전해왔다고 했다. 또 향군상조회 홍보대사인 이상용씨도 50만원을 보내왔다. ‘추모의 벽’은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한국전참전기념공원 내에 둘레 50m, 높이 2.2m의 유리벽을 설치하고, 6·25 전쟁에 참전했다 희생된 전사자의 이름을 새기는 사업이다. 이곳에 기릴 대상은 3만 6000명의 전사자와 카투사 8000여명이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다음은 성금 기부자 명단 □ 향군본부 임직원: 13,522,000원=본부노동조합 300,000원, 오을섭 300,000원, 향군홍보대사 신수지 100,000원, 추순삼 100,000원, 이진기 100,000원, 이양구 100,000원, 박종학 100,000원, 차원양 100,000원, 이영서 50,000원, 임석영 50,000원, 오을민 50,000원, 박철현 20,000원, 조우철 11,000원, 조우진 11,000원, 김한기 10,000원, 조광식 10,000원, 박민서 10,000원, 양정아 10,000원 □ 향군 산하업체 : 20,260,500원=㈜중앙고속 6,870,000원, 향군상조회(조명환 1,000,000원, 김광열 500,000원, 상조회 홍보대사 이상용 500,000원, 김수순 50,000원, 김호 50,000원, 김명수 50,000원, 심경미 50,000원, 박문상 50,000원, 강대홍 50,000원, 민영근 50,000원, 최장규 30,000원, 유재진 30,000원, 박성우 20,000원, 김성한 20,000원, 김태은 20,000원, 김수진 20,000원, 차금식 20,000원, 박지은 10,000원, 이윤희 10,000원), 향우산업(주) 2,180,500원, 충주호관광선(권이섭 1,000,000원), 종합사업본부(1,530,000원), 향군타워사업본부 1,000,000원(이미선 30,000원, 김발형 10,000원, 박귀용 10,000원, 서명덕 5,000원, 최근호 5,000원, 박기웅 5,000원, 김성기 5,000원, 오경준 5,000원, 이철우 5,000원), 휴게소사업본부 1,000,000원(휴게소본부장 외 21명 590,000원) □ 향군 각급회 : 61,403,600원= 서울시회(김윤한 1,000,000원, 이종철 10,000원, 박출근 10,000원, 이용우 10,000원, 이용모 10,000원, 서성웅 10,000원, 이원모 10,000원, 남철우 10,000원, 양이호 10,000원, 임영찬 10,000원, 정진문 10,000원, 정형관 10,000원, 최주환 10,000원, 한기정 10,000원, 김관식 10,000), 부산시회(부산향군 여성회 300,000원), 경기도회(이경달 100,000원, 정선기 100,000원, 강명원 100,000원, 김성빈 50,000원, 이상노 50,000원, 여영규 50,000원, 정태열 100,000원, 이장상 100,000원, 김창환 100,000원, 안병혁 100,000원, 이항재 100,000원, 하익근 100,000원, 조광연 50,000원), 광주시회(김재경 50,000원, 김영중 30,000원, 노흥옥 20,000원), 광명시회(고정환 10,000원, 이종덕 10,000원, 김진구 10,000원, 신선열 10,000원), 과천시회(박희옥 10,000원, 이주식 10,000원, 최인숙 10,000원), 과천시여성회 100,000원, 군포시회(강충구 50,000원, 김관식 5,000원, 박영길 5,000원), 김포시회(문순철 50,000원, 이영길 20,000원, 문봉신 20,000원, 이선화 10,000원), 부천시회(우종섭 10,000원, 이양일 10,000원, 조두안 10,000원, 문조식 10,000원,이대영 10,000원, 이강선 10,000원, 이상배 10,000원, 원명희 10,000원, 주연희 10,000원, 신명균 10,000원, 손금자 10,000원, 박해영 10,000원, 함종명 10,000원, 박지연 10,000원, 정동연 10,000원, 신정섭 10,000원, 이순옥 10,000원, 이순복 10,000원, 현림 10,000원, 문수점 10,000원), 성남시회(우건식 100,000원, 안정국 50,000원, 김용기 20,000원, 윤창식 30,000원, 방극부 30,000원, 이재광 20,000원, 김용철 20,000원, 김영기 20,000원, 민병진 20,000원, 박종욱 20,000원, 박철 20,000원, 석남식 20,000원, 안종원 20,000원, 양한식 20,000원, 전철원 20,000원, 조규춘 20,000원, 권병호 20,000원, 이강세 20,000원, 박상록 20,000원, 이선희 20,000원, 강훈 20,000원, 송완오 20,000원, 오광교 20,000원, 방영기 20,000원, 이상기 20,000원, 권혁성 20,000원, 윤민희 20,000원, 이종옥 20,000원, 정병창 20,000원, 장교준 25,000원, 이숙희 25,000원, 임애연 15,000원, 이종인 15,000원, 이동각 15,000원, 김방우 15,000원, 권정숙 15,000원, 임남섭 15,000원, 고윤석 15,000원, 박병희 15,000원, 이진학 15,000원, 이성희 15,000원, 주영화 15,000원, 박옥자 15,000원, 이상목 15,000원, 강태식 15,000원, 권찬오 15,000원, 김정심 10,000원, 박옥자 10,000원, 이관순 10,000원, 심숙희 10,000원, 이정숙 10,000원, 박영애 10,000원, 변종애 10,000원, 김정애 10,000원, 임민자 10,000원, 이강례 10,000원, 심경연 10,000원, 김귀임 10,000원, 김정애 10,000원, 류희자 10,000원, 양순래 10,000원, 유순자 10,000원, 유정인 10,000원, 이관순 10,000원, 이옥이 10,000원, 이용금 10,000원, 편순자 10,000원, 송미화 10,000원, 원분남 10,000원, 이해월 10,000원, 조춘심 10,000원, 정순매 10,000원, 윤상분 10,000원, 이선미 10,000원, 이유정 5,000원, 송완오 12,000원, 이재광 12,000원, 최종일 12,000원, 이상돈 12,000원, 이순태 12,000원, 정승환 12,000원, 박성도 12,000원, 김승길 12,000원, 이병수 12,000원, 황계선 12,000원, 서윤석 12,000원, 정의군 12,000원, 전운길 12,000원, 윤중수 12,000원, 김명재 12,000원, 박장식 12,000원, 이병호 12,000원, 신용규 12,000원, 김병남 12,000원, 안호철 12,000원, 조항규 12,000원, 김태술 12,000원, 서정태 12,000원, 김교봉 12,000원, 오기수 12,000원, 이영희 5,000원, 한상희 5,000원, 이주영 5,000원, 정강철 20,000원, 정인채 20,000원, 김영식 20,000원, 강훈 20,000원, 이창수 20,000원, 이필우 20,000원, 한길찬 20,000원, 김종영 20,000원, 윤상록 20,000원, 유인동 20,000원, 유영두 20,000원, 양해록 20,000원, 이순태 20,000원, 이재광 20,000원, 성봉현 40,000원, 정병술 20,000원, 한영식 100,000원, 조성인 20,000원, 안영수 20,000원, 이철호 20,000원, 김차곤 20,000원, 송광수 50,000원, 권명수 50,000원, 김형수 20,000원, 김대용 20,000원, 김학수 20,000원, 이재만 20,000원, 공흥식 20,000원, 이응호 20,000원, 채희대 20,000원, 장교준 20,000원), 수원시회(김영경 100,000원, 박유갑 30,000원, 우제태 30,000원, 강춘자 30,000원, 홍덕천 20,000원, 안경수 20,000원, 사정원 20,000원, 김선일 10,000원, 구정회 10,000원, 김용제 10,000원, 정충기 10,000원, 장은식 10,000원, 박영구 10,000원, 남영우 10,000원, 안상경 10,000원, 류한형 10,000원, 김성기 10,000원, 하정숙 10,000원, 안종분 10,000원, 김옥자 10,000원, 심규덕 10,000원, 정영란 10,000원, 이은순 10,000원, 김현숙 10,000원, 정경미 10,000원, 안혜연 10,000원, 박미옥 10,000원, 김영자 10,000원, 이화장 10,000원, 유동화 10,000원, 김상숙 10,000원, 최정윤 10,000원), 안산시회(백병진 100,000원, 김성수 50,000원, 구권회 50,000원, 김남식 30,000원, 최순옥 30,000원, 이명숙 20,000원, 손천원 10,000원, 반병부 20,000원, 이명복 20,000원, 김소동 20,000원, 장자량 10,000원, 정창섭 20,000원, 윤복한 10,000원, 이남선 10,000원), 안성시회(유덕상 50,000원, 천동현 20,000원), 안양시회(김기홍 200,000원, 김영중 30,000원, 김현성 30,000원, 윤영태 30,000원, 박태영 30,000원, 한상호 20,000원, 박명수 20,000원, 강형수 20,000원, 설휘남 20,000원, 이택수 20,000원, 유수열 20,000원, 박갑서 20,000원, 김기창 20,000원, 노순석 20,000원, 김명규 20,000원, 유희관 20,000원, 서오수 20,000원, 박성식 20,000원, 박병렬 20,000원, 김윤종 20,000원, 정극수 20,000원, 류현수 20,000원, 윤석정 20,000원, 황규문 20,000원, 조미화 20,000원, 장현숙 20,000원, 정옥례 20,000원, 강순덕 20,000원, 최미순 20,000원, 박은미 20,000원, 이영임 20,000원, 황춘선 20,000원, 이명희 20,000원, 이상남 20,000원, 김복순 20,000원, 서원옥 20,000원, 김경희 20,000원, 송옥자 20,000원, 최정례 20,000원, 김경순 20,000원, 김영금 20,000원, 윤태옥 20,000원, 신은희 20,000원, 신정순 20,000원, 이순자 20,000원, 정권숙 20,000원, 이옥희 20,000원, 김춘옥 20,000원, 손영자 20,000원, 김은자 20,000원, 전은영 20,000원, 박종서 20,000원, 김재현 20,000원, 이재우 20,000원, 이칠용 20,000원, 이현구 20,000원, 조간난 20,000원, 나민자 20,000원, 성재희 20,000원), 여주시회(창상경 50,000원, 이희복 20,000원, 박두형 20,000원, 이준호 20,000원, 장석원 20,000원, 윤덕경 20,000원), 의왕시회(이규환 20,000원, 이경용 50,000원, 박경록 30,000원, 함병철 10,000원, 김남수 30,000원, 이원표 50,000원, 이근식 20,000원), 군포시회(이현희 50,000원, 신민호 50,000원, 정용숙 50,000원, 한상돈 50,000원, 정양화 10,000원), 시흥시회(김용식 30,000원, 이재현 20,000원), 남양주시회(최재웅 50,000원, 이원호 30,000원, 이숙자 20,000원, 김민식 300,000원, 이양자 10,000원, 김창묵 70,000원, 김민수 10,000원, 이윤직 10,000원, 신현우 50,000원, 원억석 10,000원, 구유서 50,000원, 안태진 10,000원, 김만년 10,000원, 김재춘 10,000원, 김재동 10,000원, 이기환 10,000원, 이현모 10,000원, 이준성 10,000원, 주종수 10,000원, 송경석 10,000원, 이긍종 10,000원, 최승구 50,000원, 정수목 10,000원, 이득수 10,000원, 유재영 10,000원, 김윤섭 10,000원, 이종음 10,000원, 권태복 10,000원, 윤주웅 10,000원, 이준산 10,000원, 이효철 10,000원, 이기환 10,000원, 안동혁 10,000원, 오종완 30,000원, 최돈규 20,000원, 조종필 10,000원, 정규화 10,000원, 함영복 10,000원, 유한인 10,000원, 이남길 10,000원), 양주시회(박득호 100,000원, 오상억 50,000원, 이신해 20,000원), 의정부시회(최용달 50,000원), 용인시회 (김제진 20,000원, 모유선 10,000원, 박은경 10,000원, 정관선 10,000원, 이덕주 10,000원, 윤정헌 10,000원, 허정 10,000원, 김남순 10,000원, 김일성 10,000원, 엄기형 10,000원, 이용택 10,000원, 박정임 10,000원, 이동진 10,000원), 하남시회(최주철 10,000원), 화성․오산시회(안보현장견학 참가자 80명 211,000원), 강원도회(영월군회 510,000원), 대구시회(대구시회 1,129,000원, 허봉출 50,000원, 현상식 50,000원, 이난숙 20,000원), 대전․충남도회(논산시회 330,000원), 충북도회(김정식 1,000,000원, 증평군회 이사회 1,000,000원, 허태응 100,000원, 양태복 50,000원, 전도선 50,000원, 최재문 50,000원, 김준구 50,000원, 보은군회 이사회 50,000원), 경북도회(경북도회 3,000,000원, 칠곡군회 1,000,000원, 문경시회 남시욱 1,000,000원, 양정석 1,000,000원, 영덕군회 500,000원, 홍순임 300,000원, 울진 향군여성회 240,000원, 예천군회 200,000원, 서정오 200,000원, 안동 읍면동 향군 200,000원, 고령군회 65,000원, 최두영 45,000원, 강점석 45,000원, 김광우 45,000원, 고령군회 30,000원, 김연옥 15,000원, 전지연 15,000원, 울진군회 최옥수 12,000원, 김경숙 12,000원, 이해숙 12,000원, 안영숙 12,000원, 권혁희 12,000원, 배정아 12,000원, 전희자 12,000원, 심현숙 12,000원, 김선녀 12,000원, 최경묵 12,000원, 김락순 12,000원, 박영옥 12,000원 박지숙 12,000원, 구미시회 김원조 10,000원, 정성공 10,000원, 김정근 10,000원, 김태종 10,000원, 최종국 10,000원, 권영화 10,000원, 김준홍 10,000원, 송준희 10,000원, 하영숙 10,000원, 서명순 10,000원 경산시회 최재호 6,000원, 황승위 6,000원, 전봉근 6,000원, 현응채 6,000원, 정규암 6,000원, 정양환 6,000원, 현종국 6,000원, 유윤선 6,000원, 김대용 6,000원, 박종길 6,000원, 구미 장윤권 5,000원, 장재석 5,000원, 최재근 5,000원, 윤종두 5,000원, 김원환 5,000원, 김희정 5,000원, 김정택 5,000원, 배병희 5,000원, 박금자 5,000원, 김춘선 5,000원, 김성순 5,000원, 서선미 5,000원, 강호문 5,000원), 경남․울산시회(경남울산시회 1,000,000원, 산청군회 이사회 400,000원, 산청군회 여성회 200,000원, 산청군회 박정호 200,000원, 통영시회 100,000원, 양산시회 100,000원), 광주전남도회(광주전남도회 1,850,000원, 광주서구회 1,350,000원, 광주남구회 1,230,000원, 해남군회 1,210,000원, 광주광산구회 1,170,000원, 광주동구회 1,050,000원, 화순군회 1,050,000원, 곡성군회 1,000,000원, 보성군회 이용도회장 등 임직원 1,000,000원, 영광군회 1,000,000원, 완도군회 990,000원, 장성군회 930,000원, 영암군회 300,000원, 진도군회 270,000원, 담양군회 조하영 200,000원, 윤재성 100,000원, 김진호 60,000원, 정종옥 60,000원, 정난호 60,000원, 정병환 60,000원, 조영구 50,000원, 이정숙 50,000원, 오춘자 50,000원, 추연순 50,000원, 김정오 50,000원), 제주도회(김성언 300,000원, 강기오 300,000원, 김창남 300,000원, 이상용 300,000원, 제주도회 166,400원, 제주향군산악회일동 100,000원) □ 참전친목단체/유관단체 : 10,663,900원= 갑종장교전우회 3,100,000원, 예비역영관장교연합회 2,050,000원, 정훈예비역대령단 500,000원, 50동우회 서갑성 200,000원, 안동 헌우회 50,000원, 정창오 20,000원, 공군전우(최미락) 50,000원, 월남유성구지회 33,900원, 성우회 서진태 공중장 20,000원, 7군단 이상훈 10,000원 □ 기업/일반회원 : 23,342,362원= 백용기 회장(거붕그룹) 10,000,000원, 정재현 1,000,000원, 정국쏘일테크(주) 1,000,000원, 김홍철 한성중공업 500,000원, 주식회사더램프 500,000원, 법무법인 지평 300,000원, 이상기 300,000원, 한승환 200,000원, 송진환 200,000원, 송욱 200,000원, 전인식 200,000원, 안세진(아트원) 200,000원, 허상진 111,900원, 김재혁(예.대령) 100,000원, 김추환 100,000원, 이규석 100,000원, 정환수 100,000원, 김만년(남부) 100,000원, 주윤돈 100,000원, 안택순 100,000원, 조제우 100,000원, 초대 향군홍보실장 황광현 100,000원, 성우회 하복만 50,000원, 장석은 50,000원, 김두옥 50,000원, 최종팔 50,000원, 김진영 50,000원, 이은영 44,000원, 천영한 30,000원, 정의성 30,000원, 이권영 30,000원, 김유만 30,000원. 허재영 30,000원, 이원복 20,000원, 한그루 20,000원, 이주희 20,000원, 소오 20,000원, 신성철 12,000원, 정무택 12,000원, 권태봉 12,000원, 이재섭 12,000원, 조규창 12,000원, 신상호 10,000원, 김범래 10,000원, 강태희 10,000원, 유나경 10,000원, 김원주 10,000원, 김나연 10,000원, 김현경 10,000원, 임서현 10,000원, 양재희 10,000원, 이강숙 10,000원, 김종호 10,000원, 강승민 10,000원, 김혁운 10,000원, 김종원 10,000원, 서태석 10,000원, 정명철 10,000원, 구본준 농협 10,000원, 이형석 5,000원,
  • 경남 사회혁신보좌관에 윤난실 전 광주광역시 의원 임용

    경남 사회혁신보좌관에 윤난실 전 광주광역시 의원 임용

    경남도는 12일 사회혁신보좌관으로 윤난실(54) 전 광주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 센터장을 임용했다고 밝혔다.도는 윤씨가 2013년 광주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 초대 센터장을 맡아 지난해까지 이 센터를 전국적인 사회혁신 모델로 만든 경험을 높이 평가했다고 사회혁신보좌관 임용배경을 설명했다. 윤 보좌관은 전문임기제 공무원 4급 상당 대우를 받는다. 그는 아이키우기 좋은마을 광산운동본부 상임대표, 광주 시민정책연구소 이사장, 사단법인 지혜학교 이사장, 광주시의원,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 기획국장 등을 지냈다. 도는 윤 보좌관 임용을 계기로 도민의 공익활동 지원체계 구축과 민관 거버넌스 모델 개발, 청년정책 등 도민 참여와 소통을 통한 사회혁신이 본격 추진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 보좌관은 광주출신으로 광주여고를 졸업하고 광주교육대학 사회교육학과를 자퇴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김영록 전남지사, 비엔날레 성공 주역에 서한 보낸 까닭

    김영록 전남지사, 비엔날레 성공 주역에 서한 보낸 까닭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수묵을 널리 알리겠다는 마음 하나로 최선을 다해줘 감사합니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기간 애를 쓴 주역들에게 감사 서한을 보내 고마움을 표했다. 지난 9월부터 두달간 목포와 진도에서 열린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15개국 266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일본·태국·베트남 등 외국인 1만 6000여명을 포함해 목표치 25만명을 훨씬 넘은 29만 3000여명이 작품 관람 및 체험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 지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이처럼 성공 대회를 위해 열정과 헌신을 다해준 봉사자들에게 위로와 감사를 전했다. A4 용지 한장 분량으로 김 지사가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썼다. 지난 5일 수묵비엔날레 사무국에게 전달된 편지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국내?외 참여작가, 큐레이터, 작품 해설사, 자원봉사자 등 비엔날레 현장을 지킨 460여명에게 전달된다. 김 지사는 감사 서한문에서 “많은 관람객이 즐겁게 비엔날레를 보고 갈 수 있었던 것은 귀하께서 맡은 일에 내 일같이 애써 주신 덕분이다”며 “작품 출품부터 전시장 연출, 관람객 안내, 해설까지 각 분야에서 모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표현했다. 그는 “처음 열린 국제비엔날레였기에 부족하고 아쉬운 점, 어려운 사연도 있었을 것이다”면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다음 수묵비엔날레 때 보완해 더 나은 행사로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7월 취임한 김 지사는 전시시설과 인적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에서 짧은 기간 행사의 성공을 위해 뚝심을 발휘하며 총력전을 펼쳤다. 그는 8월초 휴가기간에도 ‘수묵앞치마예술제’에 참여해 관광객들에게 앞치마를 나눠주고 야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서울에서 재경광주전남향우회들을 만나 수묵비엔날레 개최 사실을 알리며 수도권 향우들에게 고향 방문을 설득하기도 했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지식산업센터의 변신, 오피스와 편의 시설 갖추고 취득세 등 감면 혜택

    지식산업센터의 변신, 오피스와 편의 시설 갖추고 취득세 등 감면 혜택

    ‘아파트형 공장’으로 불리던 지식산업센터가 오피스, 편의시설 및 휴게공간을 두루 갖추고 새로운 비즈니스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입주 업종의 고도화, 문화·복지·편의시설 확충 등을 통해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고 근로 환경을 개선하는 정부의 구조 고도화 사업과 스타트업, IT 기업의 증가에 따른 중소형 오피스 공간에 대한 수요가 맞물려 지식산업센터가 다시 주목 받고 있는 것이다. 과거 제조업과 생산시설 중심의 산업단지에 미래형 첨단설계와 생활 및 편의 인프라를 갖춘 업무시설을 공급해 쾌적한 비즈니스 지구로 조성이 되고 있다. 또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실제 2019년 말까지 지식산업센터를 최초 분양 받은 자가 1년 이내 사용 시 취득세 50%, 재산세 37.5% 등의 세제 감면 혜택 및 부가세 환급 혜택이 제공되며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은 최대 70%까지 장기 융자 혜택이 제공된다. 임대사업자 입장에서 지식산업센터는 법인 및 기업이 장기 계약을 하는 경우가 많아 비교적 안정적인 임대사업 운영이 가능하고 거래도 자유로운 편이다. 광주전남 지역에서도 광주 첨단지구에 혁신설계와 최적의 입지, 조망, 인프라를 갖춘 지식산업센터 ‘첨단 와이어스파크’가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식산업센터 ‘와이어스 파크’는 산업단지 속 자연과 함께 하는 힐링공간을 컨셉으로 준공업지구인 국가산업단지 광주 북구 오룡동 일원 1만1,330㎡ 부지에 조성된다. 건축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2층, 연면적 7만4,658㎡(2만2,584평) 규모이다. 와이어스 파크 기획 및 시행을 맡은 더블유씨피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광주첨단지구는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비즈니스권역으로, 입지, 인프라, 조망 등 장점이 많다. 특히 와이어스 파크의 경우 100% 자주식 주차장, 통합 엘리베이터 시스템, 1층과 옥상정원 등 휴식공간, 첨단 IT 시설, 넓은 서비스 발코니 등 업무 환경과 공간 효율을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기획하여 반응이 좋다”고 설명했다. ‘와이어스 파크’ 기획 및 시행을 담당한 부동산개발전문기업 더블유씨피컴퍼니는 광주전남을 기반으로 한 기업으로, 부동산개발사업 외에도 교육, 무역 등 다양한 분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또 화순 한양립스 업무대행사로 광주 남구 주월동 대규모 주상복합사업 역시 진행 중에 있다. 한편 광주 첨단지구 지식산업센터 ‘와이어스 파크’는 광주 북구 오룡동에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1운동 100주년 프로젝트-독립운동가의 명패] 후배들의 십시일반 모금… 들불 같던 선배들의 독립정신 잇는다

    [3·1운동 100주년 프로젝트-독립운동가의 명패] 후배들의 십시일반 모금… 들불 같던 선배들의 독립정신 잇는다

    포상자 212명 중 36명이 광주제일고 출신 이틀동안 50만 3250원 모아 광복회 전달 사회적협동조합도 후원금 200만원 보태 “광주고등학생 의회 알려 동참 호소할 것”29일 오전 11시 광주 북구 누문동 광주제일고 정문에 들어서자 왼쪽에 우뚝 솟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이 손님을 맞았다. 숲과 어우러진 공간 맞은쪽 학교 본관에선 학생들이 코앞에 닥친 수능 시험에 대비해 책장을 넘기느라 숨소리조차 죽여야 했다. 벌써 내년이면 9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1929년 이맘때쯤 이곳 광주고등보통학교는 일제에 맞선 동맹휴학이나 독서회 활동 등으로 술렁였을 터다. 며칠 뒤 전국적 운동으로 들불처럼 번지는 신호탄이었다. 이젠 과거와 달리 평온하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넘치는 보통 고교 풍경이다. 이런 역사를 가슴에 안은 학교 후배들이 최근 ‘뜻깊은 일’을 펼치고 있다. 1920년대 최대 규모의 항일학생운동을 주도한 선배들의 정신을 기리는 운동에 나선 것이다. 항일운동 참여자 중 생존자는 거의 없는 만큼 그 후손을 찾아내 ‘독립운동 유공자 문패’를 달아 주는 일이다. 교장실에서 만난 학생회장 장민성(17·2년)군은 “최근 반별 대의원회의를 열어 ‘명패 달기’ 안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한 뒤 지난 22~23일 전교생 800여명과 선생님을 대상으로 50만 3250원을 모았다”고 말했다. 점심시간 등 자투리 시간에 교직원과 전교생이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보탰다. 부회장 조효인(17·2년)군은 “이런 운동의 취지 등을 학생회에서 운영하는 페이스북과 곧 열리는 ‘광주 고등학생의회’에 알리고 동참을 호소하겠다”고 덧붙였다.매점 등을 운영 중인 학교 사회적 협동조합도 200만원의 후원금을 내놨다. 조합의 학생 대표인 이승민(17·2년)군은 “이사회에서 후원 금액 등을 흔쾌히 받아들여 어렵지 않게 성금을 마련했다”며 웃었다. 실제로 광주학생운동 관련 독립운동 포상자 212명 가운데 이 학교 출신이 36명에 이른다. 자료 분실이나 다른 이유 등으로 빠진 사람을 합치면 더 늘 것으로 보인다. 국가보훈처는 당시 좌익계로 분류돼 훈장 수여 또는 유공자 지정에서 제외된 사람을 발굴·포상할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들은 이날 푼푼이 모은 성금을 ‘크라우드펀딩’을 주도하는 광복회에 전달했다. 문대식 광복회 광주전남유족회 고문은 “독립유공자가 작고하면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는 현실에서 젊은 학생들이 유공자와 후손에게 자긍심을 심는 것 자체로 역사적 의미를 띤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광주제일고 학생 100여명은 지난 27일 광주 동구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펼쳐진 제89주년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 만세재현 행사에 당당히 참여했다. 학생의 날인 오는 11월 3일에도 선배들의 항거 장소인 옛 전남도청 앞과 옛 광주역(광주동부소방서) 주변 등지에서 태극기를 들고 거리를 돈다. 광주학생독립운동은 1929년 11월 3일부터 5개월에 걸쳐 열기를 뿜었다. 194개교 5만 4000여명이 참가했다. 구속 1642명, 퇴학 582명, 무기정학 2330명이나 될 만큼 일제강점기 최대 규모의 항일 학생운동으로 이름을 남겼다. 이승오 광주제일고 교장은 “선배들의 독립항일 정신이 오늘날 면면히 이어지는 게 자랑스럽다”며 “학생 자치회에서 이끄는 명패 달기 운동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혁신도시 시즌2’… 총 131개 분야 4.3조 투입

    ‘혁신도시 시즌2’… 총 131개 분야 4.3조 투입

    발전재단 설립·상생 기금 조성 의무화 부산 STEM 빌리지 등 지역별 특화 ‘중핵기업’ 182개 선정 투자 적극 유치 9조 생산 유발·일자리 5만개 창출 기대혁신도시를 지역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혁신도시 시즌2’의 청사진이 나왔다. 시·도별 혁신 거점인 ‘국가혁신클러스터’도 본격 가동된다. 국토교통부는 25일 혁신도시의 발전 방향과 추진전략 등을 담은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이 제9차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최초로 수립하는 5년 단위 계획이다. 혁신도시를 지역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월 발표한 ‘혁신도시 시즌2(2018~2030년)’를 구체화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혁신도시별 특화발전 지원, 정주여건 개선, 주변 지역과의 상생발전이다. 특히 지역의 자립적인 발전 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고 혁신도시별 발전 테마를 선정했다. 또한 혁신도시별로 발전재단을 세워 특화발전 전략 이행을 주도하고, 산·학·연 협력 증진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다. 상생발전 기금 조성을 의무화하는 내용 등도 담았다. 하지만 혁신도시 추가 지정은 이번 계획에서 빠졌다. 이번 계획에는 총 131개, 4조 3000억원 수준의 사업이 반영됐다. 분야별로는 특화발전 지원에 2조 9000억원(67%), 정주여건 개선 1조 1000억원(26%), 상생발전 3000억원(7%)으로 구성됐다. 주요 사업은 부산 STEM 빌리지 조성(2300억원), 대구 뇌연구 실용화센터 건립(527억원), 광주전남 에너지 사이언스파크 조성(1480억원),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클러스터 조성(3525억원), 경북 미래교통안전 클러스터(1088억원) 등이다. 산업통상자원부도 균형발전위원회에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지정 및 육성계획’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는 지난 3월 개정된 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14개 시·도가 각 지역의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 계획을 수립한 것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국가혁신 클러스터는 혁신도시, 산업단지 등 지역에 존재하는 핵심 거점들을 연계해 조성하는 혁신 거점 육성정책”이라고 설명했다. 산업부는 국가혁신클러스터의 혁신성장을 이끌 ‘지역 중핵기업’ 182개를 선정하고, 2022년까지 투자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도별로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을 지원할 ‘국가혁신클러스터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한다. 또한 지역별로 종합 성과를 단계별로 평가해 예산을 차등 지원(최대 40% 차이)해 성과 경쟁을 유도할 계획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2018~2019년 예산 1617억원을 투입해 2024년까지 신규 고용 1만 785명, 사업화 매출 2조 8000억원의 기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세종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서울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부고]

    ●서연석씨 별세 김종대(정의당 국회의원)씨 장인상 24일 전북 남원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7시 20분 (063)620-1403 ●나금연씨 별세 임성기(전 광주도시공사 본부장)씨 모친상 나경택(전 연합뉴스 광주전남취재본부장) 누님상 23일 광주 동구 학동 금호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062)227-4000 ●문여선씨 별세 김영홍 영배 영진(제민일보 대표이사) 모친상 24일 중앙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50분 010-3691-3904 ●방일문씨 별세 완규(MBC 보도국 뉴스콘텐츠편집팀장)씨 부친상 양평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031)772-1024 
  • 스타트업 증가로 지식산업센터 인기, 광주 ‘와이어스 파크’ 분양

    스타트업 증가로 지식산업센터 인기, 광주 ‘와이어스 파크’ 분양

    최근 스타트업, 1인 기업과 같은 중소규모 기업체가 증가하면서 쾌적하고 가성비 높은 비즈니스 공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신규 지식산업센터는 특화설계, IT, 생활 및 편의 인프라를 갖춰 쾌적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여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자료에 의하면 지식산업센터 거래량은 2006년 751건에 불과했지만, 10년 후인 2016년에는 4천987건으로 약 6.6배 증가했다. 지식산업센터는 2019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지식산업센터를 최초로 분양 받은 입주자가 1년 이내 직접 사용 시 취득세의 50%, 재산세의 37.5%를 경감 받을 수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식산업센터는 개인사업자가 입주하는 상가와 달리 법인이 장기 계약 후 입주하기 때문에 임대료가 밀리거나 갑자기 공실이 발생할 위험도 적다. 호실별 개별 소유가 가능해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하고 청약 규제, 전매 제한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광주 첨단지구에 지식산업센터 ‘첨단와이어스파크’가 11월 분양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광주첨단지구 ‘와이어스 파크’는 준공업지구인 국가산업단지 광주 북구 오룡동 일원 1만1,330㎡ 부지에 조성된다. 건축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2층, 연면적 7만4,658㎡(2만2,584평) 규모이다. 더블유씨피인베스트먼트에서 시행하는 광주첨단지구 지식산업센터 ‘와이어스 파크’는 넉넉한 주차공간은 미래형 특화시스템을 도입해 100% 자주식 주차장, 층별 체류시간이 적은 통합 엘리베이터 시스템, 지상과 옥상정원 등 휴식공간, 영산강이 내려보이는 조망, 넉넉한 서비스 발코니 등 업무환경과 공간 효율을 동시에 고려했다. 교통 역시 첨단대교, 광산IC, 호남고속도로, 하남 진곡산도로, 산월IC, 제2순환도로 등 광주 시내 및 시내외 빠른 진출이 가능한 교통망을 갖췄다. 또 지하철 2호선 첨단쌍암역(2025년), 북부순환도로(2020년), 상무~첨단 산단도로(2022년) 등 교통망이 계속 확대될 예정이다. ‘와이어스 파크’ 시행을 담당한 부동산개발기업 더블유씨피컴퍼니(대표이사 김상철)는 광주전남지역 기반 기업이다. 화순 한양립스 업무대행사이면서 광주 남구 주월동에서 대규모 주상복합사업도 진행 중에 있다. 현재 부동산개발사업 외에도 교육, 무역 등 다양한 분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11월 분양 예정인 광주 첨단지구 지식산업센터 ‘와이어스 파크’는 광주 북구 오룡동에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주전남 관광객을 위한 남도패스 발매

    광주·전남을 찾는 관광객들이 숙박·교통· 관광시설 등을 이용할 때 할인받을 수 있는 ‘남도패스’가 발매된다. 12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조만간 광주·전남 통합관광할인카드인 ‘남도패스’ 카드 서비스를 시행키로 했다. ‘남도패스’는 광주·전남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숙박, 교통, 관광시설 통합할인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결제형 선불카드다. 관광지 입장료와 체험료, 렌트카 서비스 등 최대 50%까지 현장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KTX 주요역에서 렌트카를 이용하면 KTX 할인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관광지, 숙박시설 등 80여 곳의 카드 가맹점에서도 평균 30% 가량을 할인해 준다. 순천 승마장 등 일부 시설의 할인률은 40%에 달한다. 양 시·도는 지역 내 할인가맹점을 점차 확대해 내년에는 200여개로 늘린다. 또 코나아이㈜와 협력해 전국 코나카드 할인가맹점인 스타벅스, GS25 등 260만 매장에서 즉시할인 또는 캐시백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남도패스는 앱카드와 실물카드로 발행된다. 앱에서 ‘남도패스’를 내려받아 계좌등록 후 별도 비용없이 충전·환불받을 수 있다. 실물카드는 광주·전남지역 KTX역 내 여행센터에서 1·3·5만원 등 3가지로 구입할 수 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전남도, 14개 기관단체와 교통안전문화 확산 나서

    전남도, 14개 기관단체와 교통안전문화 확산 나서

    전라남도와 도의회, 도교육청, 전남지방경찰청 등 14개 기관단체가 지난 27일 도청에서 ‘고맙습니다!’ 교통안전 캠페인 확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기관단체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 한국교통안전공단광주전남본부, 도로교통공단광주전남지역본부,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전라남도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전라남도협의회 등이다. 전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안전모니터봉사단연합회전남지회, 전라남도녹색어머니연합회,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전남지부 등도 참여했다. 이들 단체는 도민 교통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홍보 및 교육, ‘고맙습니다!’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 기획과 실행,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협업 약속에 공동 서명했다. 교통안전캠페인은 전좌석 안전띠 매기가 시행되는 28일부터 전남 전역에서 50일간 펼쳐진다. 전통적 캠페인 방식인 횡단보도, 가두행사를 최소화하고 주민 관심과 시선을 자연스럽게 이끌기 위해 길거리 버스킹 기법을 도입한다. 한국연극협회 전남지회의 연극인들이 주요 교차로와 역, 터미널, 축제장 등에서 안전맨 노인 어린이로 분장해 노래와 춤 등 볼거리와 스토리도 전개한다. 22개 시군에서도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한다. 14개 기관단체장과 시장·군수가 참여하는 캠페인 활동과 교통안전 지키기 메시지는 동영상으로 방송매체에서 접할 수 있다. 김영록 도지사는 “이 캠페인을 통해 도민들의 교통 안전의식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교통사고 사망자수 반으로 줄이기’를 목표로 교통안전환경 개선과 민간단체 활동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생활 속 교통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44일간 ‘UCC, 슬로건’ 분야에 대해 ‘고맙습니다!’ 교통안전 캠페인 콘텐츠 공모전’을 추진하고 있다. 참여 방법과 절차는 도 누리집에 게시했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소강원 전 기무사 참모장, 세월호 민간인 사찰 혐의로 구속

    소강원 전 기무사 참모장, 세월호 민간인 사찰 혐의로 구속

    국군기무사령부 계엄령 문건 작성과 세월호 민간인 사찰 의혹의 핵심 인물인 소강원 전 기무사 참모장(육군 소장)이 직권남용 및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5일 구속됐다.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은 이날 소강원 전 참모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피의자를 구속하지 않으면 증거인멸 염려가 크기 때문에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면서 구속영장 발부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기무사 민간인 사찰 의혹을 수사 중인 국방부 특별수사단(이하 특수단)은 전날 소강원 전 참모장에 대해 ‘직권남용 및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수단은 전날 “여러 증거를 통해 소강원 전 참모장이 광주전남지역 기무부대장이자 세월호 TF용원으로서 당시 기무부대원들의 민간인 사찰에 적극적으로 관여한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구속영장 청구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7월 16일 특수단이 출범한 이후 기무사 계엄령 문건 작성 또는 세월호 민간인 사찰과 관련한 혐의로 구속된 인물은 소강원 전 참모장이 처음이다. 소강원 전 참모장은 현재 육군 제1군사령부 부사령관으로 근무 중이다. 특수단은 앞으로 소강원 전 참모장을 상대로 세월호 민간인 사찰을 지시한 윗선을 규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특수단 관계자는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이 세월호 유족 사찰을 지시하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회의록을 확보했다”면서 “이재수 전 사령관의 윗선에 대해서는 더 규명해야 하는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민간인 신분인 이재수 전 사령관에 대한 수사에 대해서는 “기무사 민간인 사찰은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와 공조 수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해남군,전체 농가에 농민수당 지급한다

    전남 해남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체 농가를 대상으로 농민수당을 지급한다. 해남군은 31일 최근 농가기본소득 도입 위원회를 열고 내년부터 지역내 전 농가를 대상으로 농민수당을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로 등록하고 1년 이상 해남군에 주소를 두고 실경작하는 농업인(개인)이다. 지원금액은 연 60만원을 농가별 균등 지원하고, 상·하반기로 나뉘어 2회에 걸쳐 지급한다. 특히 지원금은 지역상품권으로 100% 지급해 지역상가 등에서 사용함으로써 지역내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연간 예산은 약 9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방법은 본인이 신청서를 작성, 마을이장을 경유해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신청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의무이행 서약서 등이다. 군은 농민수당 홍보 및 사업설명, 주민 교육 등을 통해 군민 의견을 추가적으로 수렴하고, 올 말까지 조례를 제정해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농업인 소득지원금(농민수당) 도입은 민선7기 명현관 군수의 농업분야 핵심 공약으로, 군은 지난 1일 도입계획(안)을 수립하고 농업인 단체 등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논의를 거쳐 확정했다. 해남군 관계자는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농업기반 유지 등을 위해 정부와 전남도 정책방향을 검토해 농가기본소득 지원 또는 농민수당에 관한 법률이 제정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이 날 해남군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해남군의 농민수당 도입을 환영하며, 전남도의 도입을 촉구했다. 이들은 “해남군의 농민수당 지급 결정은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내는 지자체 차원의 획기적 정책”이라며 “해남군의 도입을 계기로 전남지역 전체 시군과 광역지자체인 전남도의 도입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펠프스·쑨양 ‘빛고을’ 물살 가른다…北 참가 땐 ‘흥행 보증’

    펠프스·쑨양 ‘빛고을’ 물살 가른다…北 참가 땐 ‘흥행 보증’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10여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것은 광주가 처음이다. 수영선수권대회는 하계·동계올림픽, 월드컵, 육상선수권대회와 더불어 세계 5대 메가스포츠로 꼽힌다. 이번 광주 대회에는 200여개국, 1만 5000여명이 참가한다. 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우리나라는 독일·이탈리아·일본에 이어 세계 5대 스포츠 축전을 모두 치른 네 번째 나라가 된다. 광주 대회는 내년 7월 12~28일 17일간 열린다. 이어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마스터스대회가 8월 5~18일 14일간 진행된다. 대회조직위원회는 ‘DIVE INTO PEACE’(평화의 물결 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준비에 ‘올인’하고 있다. 남북화해 무드를 타고 남북단일팀 구성과 응원단 참가 여부에도 이목이 쏠린다. 국제수영연맹(FINA)은 이미 북한 참가를 지원키로 한 만큼 성사 가능성도 엿보인다. 흥행에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새달부터 경기시설 확충·준비 한창 21일 광주시 곳곳에서 수영장 개·보수가 이뤄지고, 선수촌 아파트가 건립되는 등 대회 준비가 한창이다. 대회는 경영·다이빙·아티스틱수영·수구·하이다이빙·오픈워터수영 등 6개 종목, 76개 경기로 진행된다. 자유형, 평형 등 기록경기인 경영을 비롯해 물속 배구경기인 수구, 음악에 맞춰 안무를 연기하는 아티스틱수영, 다이빙과 장거리 수영인 오픈워터 등이다. 경영과 다이빙 경기는 주경기장인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다.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때 썼던 곳이다. 관람석은 3290석에서 1만 1000석으로 늘리고 대회운영실도 3886㎡에서 8797㎡로 확장한다. 아티스틱수영은 염주체육관, 수구는 남부대 축구장, 하이다이빙은 조선대 운동장에서 개최된다.수영의 마라톤인 오픈워터수영은 여수엑스포해양공원에서 진행된다.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경기를 제외하곤 대부분 임시 수조를 설치해 운영한다. 대부분 다음달부터 차례로 착공한다. 선수촌은 광산구 우산동의 30년 이상 된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방식으로 건립된다. 총 9만 4000여㎡의 부지에 15~25층 아파트 25개 동 1660가구를 짓는다. 현재 공정률은 64%이다. 이곳에는 선수와 임원 4000명과 미디어 종사자 2000명 등 모두 6000여명이 입촌한다. 병원, 식당, 은행, 피트니스센터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췄다. 안정적인 대회 관리와 경기운영을 위한 정보·통신시스템 구축도 진행 중이다. ●자원봉사자 8400여명 모집과 붐 조성 경기시설 못지않게 자원봉사자는 대회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다. 조직위는 최근까지 자원봉사자 8400여명을 모집했다. 경기진행, 통·번역, 의무·도핑 등 6개 분야, 31개 직종이다. 조직위는 이들을 대상으로 기본소양과 직무내용 등 기초교육을 거쳐 5000명을 선발한 뒤 내년 3월 배치한다. 영어를 제외한 다른 언어권 통역은 추가로 모집한다. 국내외 홍보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언론과 대회 홈페이지, 블로그 기자단, 온라인서포터스 등 각종 소셜미디어를 동원하고 있다. 해외는 영문뉴스레터 제작, 배포를 비롯해 페이스북·트위터, 국제수영연맹 주최 스포츠행사 현장방문 등을 활용하고 있다. 다음달 슬로베니아의 유럽마스터스대회와 12월 중국에서 예정된 25m 수영선수권대회에도 직원을 파견, 광주대회를 널리 알린다.●다양한 문화행사 통한 도시마케팅 주력 광주시와 조직위는 이번 대회를 ‘인권·민주·평화’를 상징하는 광주의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도시마케팅 기회로 활용한다. 2017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는 177개국 6000여명의 선수와 임원 등이 참여했다. 마스터스대회 등록자 수는 1만 2000명에 달했고, 대회 기간 48만여명이 경기를 관람했다. 2013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회에는 181개국 2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209개국이 대회를 TV 중계했고, 누적 시청자는 5억 1000여만명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파급력이 큰 만큼 광주를 지구촌에 알릴 호기라는 판단이다. 그 방안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디자인비엔날레, 김치축제, 충장축제 등의 지역 문화행사와 인근 농어촌의 관광 자원 등을 연계한 관광프로그램 개발을 꾀하고 있다. ●남북교류 확대 및 기대효과 남북 단일팀 구성과 북한의 참여는 스포츠가 지향하는 평화정신과도 맞닿고, 대회 흥행에도 직결된다. 이 때문에 조직위는 정치권 등과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북한팀 참가에 공을 들이고 있다. FINA도 관련 경비를 대고, 방송중계권을 무상으로 인도키로 하는 등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다만 유엔의 대북 제재가 걸림돌이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가 가져다주는 유·무형의 파급 효과 역시 만만치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광주전남발전연구원은 생산유발 효과가 전국 2조 4000억원, 광주 1조 4000억원, 부가가치유발 효과 전국 1조원, 광주 6500억원으로 추산했다. 고용 효과도 광주 1만 8000명을 포함해 전국 2만 4000명으로 나타났다. 마이클 펠프스, 박태환, 쑨양 등 스타선수들 출전으로 전 세계 언론과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대회 기간 수억명이 TV 화면을 통해 광주라는 도시를 접할 수 있는 것도 무형의 효과로 기대된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광주 민간공항 2021년까지 전남 무안국제공항으로 통합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 민간공항을 2021년까지 전남 무안국제공항으로 통합하기로 했다. 광주공항 이전의 구체적 시기를 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전남도청에서 열린 광주전남발전위원회에 앞서 도와 무안군 등 3개 지자체가 이같은 내용의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협약서(MOU)에 서명했다. 이들 지자체는 무안공항을 국토 서남권 거점 공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광주 민간공항을 2021년까지 무안공항으로 통합하기로 했다. 광주 공항은 현재 제주노선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고, 무안공항은 국제선 정기노선의 취항과 폐지를 거듭하면서 ‘반쪽 공항’이란 불명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또 전북도가 새만금신공항 건설을 추진하는 등 대내외적 여건변화에 따른 광주·무안공항의 통합 여론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양 시·도는 공항 통합에 대비해 대중교통 체제를 개편키로 하는 등 접근성 향상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무안공항 활성화에 필요한 기반시설 확충,호남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 노선 조기 완공,주변 역세권 개발,항공산업 단지 조성 등 현안과 관련한 국고 확보에도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 또 공항 통합 계획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이같은 관련 시설 확충이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한국교통연구원 항공교통본부는 5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을 토대로 제시한 무안공항 국내선 확대 시나리오별 예측에서 2020년까지 광주공항의 제주·김포 노선을 모두 옮기면 무안공항 국내선 이용객은 237만3000여명으로 추산됐다. 2016년 32만2000명,지난해 29만8000명 등 최근 연간 이용객이 30만명 안팎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비약적인 증가다. 다만 이전 후보지 주민 반발이 예상되는 광주 군 공항의 전남 이전과 관련한 내용은 이번 협약에서 빠졌다. 그러나 민간공항 이전 로드맵이 확정된 만큼 군 공항도 ‘패키지’로 이전시키는 논의도 본격화할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이용섭 광주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이 군 공항 이전에도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인사]

    ■특허청 ◇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김명섭△교육기획과장 박미영 ◇과장급 승진△상표심사3과장 엄기훈△특허심판원 심판관 김동원, 윤내한◇과장급 전보△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지맹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연구장비개발본부 국산장비신뢰성평가센터장 박찬수△환경·소재분석본부 지구환경연구부장 최정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처·실장급 전보△지속가능농식품전략추진단 전략실장 오형완△기획조정실장 기노선△경영지원처장 안병희△재무관리처장 최주환△정보전략실장 임재형△비축사업처장 강계원△수출전략처장 이필형△수출사업처장 박민철△식품산업처장 정성남△유통조성처장 백태근△사이버거래소장 윤영배△화훼사업센터장 이문주△감사실장 신현곤△서울경기지역본부장 김정욱△광주전남지역본부장 김형목△아세안지역본부장 겸 하노이지사장 김창국 ◇부장급 전보△사회가치창출부장 박군식△인사부장 성시찬△기금관리부장 민경후△비축관리부장 박제형△품질안전부장 금동우△미곡부장 및 가공용쌀제도개선T/F팀장 김기붕△식량지원부장 및 해외원조상황실 반장 장재형△수출기획부장 심화섭△시장다변화부장 노태학△수출농가지원부장 이원기△농산수출부장 이성복△식품수출부장 황도연△수산임산수출부장 김석주△마케팅지원부장 정연수△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 기업컨설팅부장 구자성△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 기업지원부장 양재준△산지시설부장 김동목△농식품유통교육원 교육지원부장 김기헌△농식품유통교육원 교육운영부장 이영철△농식품유통교육원 유통연구소장 조창익△화훼사업센터 화훼기획부장 손용규△감사부장 김상백△인천지역본부장 권오훈
  • 녹색지대와 함께하는 ‘순천고들빼기 작은 음악회’ 개최

    녹색지대와 함께하는 ‘순천고들빼기 작은 음악회’ 개최

    순천시 별량면 개령 마을에서 ‘고들빼기를 찾아가는 만남 여행’을 주제로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개랭이고들빼기 영농조합과 아시아뉴스통신 광주전남본부가 주관하는 음악회는 오는 3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개랭이웰컴센터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이곳은 고들빼기 마을로 유명한 지역이다. 참석한 관객들에게는 순천에서 생산되는 친구사이(막걸리)를 제공하고, 음악회가 끝난 뒤에는 영화 상영도 예정돼 있다. 산골마을의 깊은 밤에서 음악과 영화에 흠뻑 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랑을 할거야’로 유명한 녹색지대 권선국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세월 참 잘도 가네요’의 정하윤 씨가 출연해 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해준다. 문홍렬 색스폰 연주, 이정화 레크리에이션(쉬어가는 코너) 등 시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소통할 수 있는 음악회를 만날 수 있다. 유성진 순천고들빼기영농조합 대표는 “순천고들빼기를 널리 알리고자 작은 음악회를 추진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행복한 여름밤의 향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도움주신분과 참여해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들빼기홍보를 위해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조용호 아시아뉴스통신 본부장은 “이번 작은 음악회를 시작으로 지역사회의 공연문화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광주전남 남북화해무드 타고 문화예술 교류 활발 추진

    올 가을 열리는 광주비엔날레에 ‘북한미술전’이 열리고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 북한 작가가 초대되는 등 광주·전남지역과 북한간 문화예술 교류 물꼬가 터질 전망이다. 26일 광주비엔날레에 따르면 올 행사에 ‘북한미술전’을 열고 이를 정례화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김선정 광주비엔날레재단 대표이사는 최근 열린 기자회견에서 “올 행사부터 북한작품 전시를 정례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이번 광주비엔날레에서는 회화 중심의 북한작품을 선보인다”며 “다음에는 조각·설치 등 특정 장르나 테마를 정해 행사때 마다 북한작품전을 열겠다”고 말했다. 광주비엔날레는 오는 9월7일~11월11일 ‘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서 ‘북한미술-사회주의 사실주의의 패러독스(North Korean Art-Paradoxical Realism)전’을 준비하고 있다. 7개 주제전 중의 하나이다. 이 전시는 그동안 9차례나 방북한 북한미술 전문가이자 미국 조지타운대 교수인 문범강 큐레이터가 기획했다.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문화창조원 6관에서 열린다.전시에선 평양 만수대창작사에서 제작한 4~5m 폭의 대형 집체화 등이 최초로 공개된다. 광주비엔날레는 또 통일부 등 관계 기관을 통해 김성민(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최창호(인민예술가), 김인석(공훈예술가) 등 3명의 북한 작가를 초청했다. 전남도는 올해 처음으로 목포와 진도 등지에서 열리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 북한 작가를 초청, 작품 30여점을 전시하겠다는 뜻을 최근 통일부를 통해 북측에 전달했다. 인민작가와 공훈작가 등 20여명이다. 도는 이들이 초청에 응한다면 행사기간 특정 지역에 거주하며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마련할 방침이다. 목포 갓바위문화타운 일원의 3개 전시관은 ‘현대수묵’을, 진도 운림산방 일원의 3개 전시관은 ‘전통수묵’을 콘셉트로 수묵작품을 전시한다. 9월 1일~10월 31일 두달간 10개국 300여 국내외 수묵 작가가 참여한다. 도 관계자는 “전시 등 남·북간 문화예술 활동의 정례화가 한반도 평화 정착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본다”며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LX 광주전남본부, 현장실습 인재 양성 눈길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본부가 대학생들의 현장 실습을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25일 LX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광주 동강대 토지정보관리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실습을 통해 문제해결과 현장 능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LX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공간정보 인프라 구축을 위한 유능한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인재 재교육 비용을 절감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현장 훈련을 통해 업무 적응력을 높이고, 스펙을 쌓는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장실습에 참여한 정만기(27·광주 동강대 2년)군은 “학생들은 산업현장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부족한 상태에서 제한된 정보만을 갖고 진로를 선택하기 쉽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전공분야 직무경험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취업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허의환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 본부장은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게 생각만큼 쉽지 않다”며 “현장실습 활성화를 통해 청년들에게는 구직활동에 관한 기회비용을 절감하고 공공기관은 신입 직원의 조기 이탈로 인한 비용 낭비를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공공기관 최초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블라인드 채용’을 선제 도입했다. 청년 누구나 공정한 취업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찾아가는 취업설명회’, ‘현장실습’ 등을 통해 맞춤형 인재 채용을 위한 노력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광주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체육진흥과장 왕기영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운영지원과장 박창현 △한국정책방송원 방송보도부장 정상원 ■문화재청 △궁능문화재과장 이정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기반시설국장 문성요 ■경남도소방본부 ◇지방소방정 승진△소방본부 방호구조과장 이진황◇지방소방정 전보△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 윤영찬△밀양소방서장 오경탁△함안소방서장 최석만△창녕소방서장 손현호△산청소방서장 최만우△함양소방서장 정순욱◇지방소방령 승진△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이권재△사천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조형용△김해서부소방서 현장대응단장 박길용◇지방소방령 전보△소방본부 소방행정과 엄민현△〃 소방행정과 김재수△〃 방호구조과 박해성△〃 예방안전과 조보욱 △통영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김용수△거제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전수진△ 〃 현장대응단장 조백수△함안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유형수△창녕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오성배△거창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김상욱 ■한국전력 ◇서울지역본부△전력관리처장 원영진△서대문은평지사장 최태일△강북성북지사장 최상철△광진성동지사장 장준희△마포용산지사장 박기환△노원도봉지사장 이중영◇남서울지역본부△전력관리처장 이청학△강서양천지사장 송현진△관악동작지사장 안광석△강동송파지사장 신창훈△서초지사장 권태준◇인천지역본부△전력관리처장 허연△부천지사장 노일래△김포지사장 고영래◇경기북부지역본부△고양지사장 신용석△파주지사장 김충환◇경기지역본부△전력관리처장 반석걸△안양지사장 유현호△안산지사장 백선호△성남지사장 권태호△오산지사장 손종구△평택지사장 윤상천◇강원지역본부△강릉특별지사장 한명관△원주지사장 조용욱◇충북지역본부△동청주지사장 이경섭◇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전력관리처장 문창배△대덕유성지사장 고현욱△천안지사장 금병선△서대전지사장 허태요◇전북지역본부△익산지사장 이건구◇광주전남지역본부△전력관리처장 김대식△여수지사장 진장호◇대구지역본부△동대구지사장 곽병철△경주지사장 이민하△남대구지사장 박정석△서대구지사장 윤창희◇경북지역본부△구미지사장 서상일◇부산울산지역본부△전력관리처장 박종명△울산지사장 김완호△김해지사장 김준식△동래지사장 정용수◇경남지역본부△전력관리처장 전중구△진주지사장 하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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