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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소방방재청 ◇소방준감 승진발령 △대전소방본부장 이강일 ■식품의약품안전청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박전희△위해사범중앙조사단장 김형중△행정관리담당관 김영균◇과장△임상제도 김영옥△해외실사 손정환△식생활안전 김수창△신소재식품 홍진환△건강기능식품기준 최동미△의약품관리 김인범△첨단제제 박윤주△의료기기정책 김성호△의료기기품질 신규태△진단기기 정희교<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식품안전관리과장 박희옥<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화학물질과장 권기성△오염물질〃 김미혜△식품감시과학팀장 김동술△심사과학과장 김인규△신약연구팀장 정명훈△생물의약품연구과장 안치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승진 <부이사관>△운영지원과장 이상복<서기관>△기획재정담당관실 남일석<기술서기관>△도시발전정책과 박상옥 ■방송통신위원회 ◇부이사관 승진 △미래기획위원회 파견 김정원 ■서울시 ◇3·4급 전보 <일자리창출대책추진단>△단장 직무대리 김인철△추진반장 〃 엄의식 ■경기도 △의회사무처 김용덕△건설본부 관리과장 정찬열△언제나민원실장 이관수△경기일자리센터장 강승도◇단장△통합시출범준비 김호겸△정보화기획 김귀영△전국체전추진기획 장수진△디자인총괄추진 이부영△고양관광문화단지개발사업 박충호△도시계획상임기획 송상열◇담당관△평가 임봉재△기획발전 손경식△행정관리 이만휘△기술심사 윤성진◇과장△투자진흥 신낭현△관광진흥 최계동△지역정책 김춘식△교육협력 하종목△콘텐츠진흥 강승호△농정 김두식△건설재난 김철중 ■제주도 ◇지방부이사관 승진 △지식경제국장 강승수 ■MBC △기획조정실장 전영배△디지털본부장 이우철△비서실장 정경수△홍보국장 최기화 ■YTN △경영담당 상무이사 홍상표△보도담당 〃 김백△감사 김영덕 ■농수산물유통공사(aT) ◇승진 <1급>△식품산업처장 김기홍△경남지사장 박해열◇전보△개혁추진사업단장 현성기△유통교육원장 남상원<처장>△경영관리 이호선△수출전략 김진영△농수산마케팅 김학수△선진유통 윤정인△국영무역 홍주식△식량관리 전원수<직무대리>△식품마케팅처장 민경한△화훼공판장장 최영일△강원지사장 김달룡<지사장>△서울경기 윤장근△대구경북 이성진△충북 이광수 ■동덕여대 △총장직무대행 김윤식△대학원장 이덕봉△특수대학원장 장창곡△패션전문대학원장(디자인대학장 겸임) 최현숙△인문대학장 배현식△사회〃 성기주△자연과학〃 김영옥△약학〃 김효진△정보〃 장도석△예술〃 정진원△공연예술〃 이연수△교양교직학부장 이병화△교무처장 곽형기△학생〃 도수환△기획〃 조성하△정보운영〃 한만호△사무〃 서재봉△평생교육원장(보육교사교육원장 겸임) 신용주△춘강학술정보관장 김미예 ■포스코ICT △사내이사 김영섭 심동욱△상임감사 조재구◇임원 승진△전무 최승갑◇임원 신규 선임△전무 이인봉△상무 황석주 박성원 손주혁△펠로(상무대우) 최창호
  • 종영 ‘지붕킥’이 남긴 명장면 베스트는?

    종영 ‘지붕킥’이 남긴 명장면 베스트는?

    19일 종영을 앞둔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은 극중 차별화된 캐릭터와 다양한 패러디 신세경, 황정음, 윤시윤, 최다니엘을 중심으로 그린 4각 러브라인을 통해 시트콤과 드라마의 경계를 넘나들며 시트콤상 유래없이 고공행진을 이어왔다.특히 ‘지붕킥’ 배출한 스타 신세경과 황정음은 각각 눈물샘을 자극하고 웃음보를 자극하는 상반된 연기로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이들이 출연한 명장면 베스트 3를 뽑았다.◆세경과 신애의 ‘눈물’ 의 부녀 상봉기세경(신세경 분)-신애(서신애 분) 자매의 부녀 상봉기는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를 연상케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두 자매는 우여곡절 끝에 아버지 달호(정석용 분)와 재회했지만 행복도 잠시 달호는 다시 두 딸을 남겨두고 떠났다. 아무것도 모른 채 해맑은 표정으로 숫자를 세는 신애의 얼굴과, 편지가 쓰여진 신애의 100점 시험지와 만원짜리 지폐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달호의 얼굴이 겹쳐지면서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세경 피아노 연주에 가슴 ‘먹먹’극중 세경은 준혁에게 잔잔한 피아노 선율을 선물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하기도 했다. 세경은 생일을 맞이한 준혁을 위해 악기 상점에서 이루마의 ‘river flows in you’ 를 연주했다. 지훈이 선물한 목도리를 찾다가 영화관 데이트 약속을 지키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나타낸 것. 특히 이러한 세경의 모습을 본 준혁의 눈에 눈물이 맺히면서 끝나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더 아련하게 했다.◆세경과 준혁의 눈물의 키스놀이동산 데이트 후 눈물을 흘리며 “누나 좋아해요.” 라며 사랑고백을 했던 준혁은 세경에 대한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줬다. 떠나는 세경에게 마지막 데이트를 제안한 것.특히 세경과 대학 캠퍼스를 거닐며 준혁이 “누나와 함께 이 대학을 다니는 게 꿈이었다.” 며 세경에게 사랑을 고백했지만 세경이 “나보다 예쁜 여학생 만나라.” 고 답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또 이같은 세경의 반응에도 불구하고 준혁이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세경과 키스를 해 결말을 예측하기 힘들게 만들었다.◆황정음 ‘떡실신녀’ 코믹연기황정음은 지훈(최다니엘 분)의 친구들과 속초에서 술을 마시다가 지훈에게 버림받고 혼자 해변에서 미역을 뒤집어 쓴 채 발견돼 폭소를 자아냈다. 이같이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연기로 황정음은 ‘떡실신녀’ 에 등극했고 광고계는 물론 영화, 드라마에서도 캐스팅 0순위에 오르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다.◆황정남으로 분한 정음 “됐고!”황정음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꼽으라면 단연 ‘황정남’ 사건이다. 황정음은 자신에게 반말하는 준혁에게 “자꾸 까불면 우리 오빠한테 이른다.” 고 겁을 줬다. 정음의 협박에 준혁은 황정남에게 만날 것을 제안했고 이에 황정음은 군복을 입고 콧수염을 붙이고 군복을 입고 다리도 길게 늘여 황정남으로 변신했다. 친구 광수의 목소리를 녹음한 테이프도 틀어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 결국 “됐고!” 만 반복하다 망신만 당하고 말았다.◆황정음 부처가면 쓴 강동원과 열애?정음이 자옥(김자옥 분)에게 지훈(최다니엘 분)과 연인 사이임을 들키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장면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정음은 남자친구가 누구인지 밝혀내려는 자옥에 맞서 지훈의 얼굴에 비닐봉지를 씌워 가리거나 부처 가면을 씌우게 하는등 재치를 발휘했다.특히 호기심을 못 참은 자옥이 포기하지 않고 부처 가면을 벗기려 하자 황정음은 “사실 남자 친구가 강동원이다. 사람들이 알아볼까봐 가면을 썼다.” 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지붕킥’ 유인나·광수 “종방연 참석했어요”

    [NTN포토] ‘지붕킥’ 유인나·광수 “종방연 참석했어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진행된 MBC 일일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종방연에 참석한 배우 유인나와 광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지붕킥’ 제작진과 출연진은 19일 마지막회를 함께 시청 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대 관악대상 김상하씨 등 3명

    서울대 총동창회(회장 임광수 임광토건 회장)는 19일 오후 6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12회 관악대상’을 시상한다. 수상자인 김상하(참여부문) 삼양사 회장과 김종섭(협력부문) 삼익악기 회장, 김진의(영광부문)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에게는 상패와 황금메달이 전달된다.
  • ‘찌질커플’ 광수-인나의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찌질커플’ 광수-인나의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종영을 3회 앞둔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하이킥)이 클라이막스를 향해 가고 있다. 복잡하게 얽히고설켰던 러브라인들 역시 저마다 결말을 놓고 긴장감을 더해가고 있다. 준혁-세경, 정음-지훈 등 러브라인 중에서 조용히 빛나는 사랑이 있다. 풋풋하지도 긴장감이 있지도 않지만 평범해서 더 아름다운 광수(이광수 역)와 인나(유인나)의 관계가 그 것. 둘에게는 준혁과 세경의 긴장감도, 정음과 지훈의 풋풋함도, 순재와 자옥의 화려함도 없다. 가끔 ’찌질‘해 보이지만 88만원 세대의 아픔과 설렘을 담아낸 가장 현실적인 사랑이다. ◆ ’스펙‘ 따지지 않는 사랑 극중 광수의 소위 ’스펙‘은 형편없다. 남자 인물 가운데 가장 뒤떨어진다. 기업 총수 순재와 의사인 지훈에 비해서 한참 떨어지고 심지어 부잣집 아들인 고등학생 준혁보다도 별로다. 학벌, 재산, 직업, 외모 등 ’스펙‘을 따지는 우리 사회에서 비전 없는 백수인 광수는 드라마 인물로는 거의 등장한 적 없는 최악의 조건을 가진 남자다. 그러나 인나가 광수를 부끄러워하거나 다른 남자와 저울질하는 모습은 단 한번도 그려지지 않았다. 주머니 살림이 넉넉지 않아 초라한 셋방에서 라면을 끓여 먹는 처지에서도 사랑을 키우는 광수-인나 커플은 보이는 것들로만 평가해 ’루저‘라고 낙인찍는 ’쇼윈도우 사회‘에 가장 진실한 사랑인 것이다. ◆ ‘밀고 당기기’ 없는 솔직함 또 하나, 광수-인나에게는 흔한 연애기술인 밀고 당기기가 없다. 연애 기술은 사랑을 지키기 위한 비책이지만 둘의 굳건한 믿음 앞에서는 거추장스러울 뿐이다. 인나가 뮤직비디오에서 키스신을 하자 질투와 불안감을 숨기지 못해 어쩔줄 몰라하는 광수의 모습은 지금껏 드라마에 등장한 여느 커플의 사랑보다 더욱 피부에 와 닿는 설정이었다. 광수와 인나의 관계는 엇갈리는 준혁, 세경, 지훈, 정음 등 4사람의 러브라인과 극명히 대조돼 더욱 빛난다. ’밀고 당기기‘가 필요 없는 신세대의 쿨 한 연애관이 잘 드러났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연인의 ‘꿈’ 배려하는 성숙함 둘의 사랑은 극 막바지에 꽃을 피웠다. 평범하고 심지어 ’찌질‘하지만 본질은 사랑이었다. 가수란 꿈을 이룬 인나와 먼 곳에서 연인을 바라보는 광수의 모습은 눈물나게 아름다웠다. TV에 출연한 인나는 “남자친구가 없다.”고 광수의 존재를 부정하고 휴대전화 번호까지 바꾸자 광수의 상심은 커지는 가운데 둘은 기자회견장에서 영화 ’노팅힐‘처럼 멋진 재회를 한다. “인나씨의 팬으로서 한 말씀드리겠다. 아무 걱정 없이 일본에서 꼭 성공하길 바란다.”고 응원메시지를 보내는 광수의 행동은 사랑하는 이의 ’꿈‘도 존중하는 성숙한 사랑을 극적으로 표현, 감동을 선사했다. 의도치 않은 동거 설정과 수녀복 논란 등에 휘말리긴 했지만 광수와 인나의 사랑에는 우리 사회의 가장 평범한 젊은 이들의 아픔과 감정이 투영돼 있다. ’하이킥’의 김병욱PD가 이들의 사랑을 통해 보내려는 메시지는 “세상에 ‘루저’는 있지만 사랑에는 ‘루저’가 없다.”란 평범한 진리가 아니었을까.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 고소영, 결혼기념 나무는 ‘철쭉’

    장동건 고소영, 결혼기념 나무는 ‘철쭉’

    세기의 커플 장동건 고소영의 결혼기념을 상징하는 나무가 생겨 눈길을 끈다. ‘수로부인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화려한 외관’을 상징하는 철쭉이다. 이는 산림청에서 새롭게 구축한 ‘내 나무 맵(Map)’프로그램에서 5월2일로 결혼을 확정한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날짜를 입력해 얻은 결과다.최근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식목일을 앞두고 대중들의 나무심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내 나무 갖기’캠페인을 선보이고 있다.산림청의 ‘내 나무 갖기’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수많은 종류의 나무 중 외관이 아름답고 조림을 권장하는 총 48종의 나무를 기준으로 꽃이 피는 시점, 연중 성장이 가장 왕성하고 외관이 아름다운 시점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월별, 주간별로 ‘내 나무 맵(Map)’을 구축해 놓은 것이다.누구라도 생일, 결혼기념일, 첫 만남의 날 등과 같이 본인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기념일을 ‘내 나무 맵(Map)’에 입력하면 ‘내 나무’ 수종을 쉽게 찾을 수 있다.특히 내 나무로 선정된 수종에 대해 내 나무 선정배경, 유래 및 전설, 일반적 특성, 쓰임새 등 나무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숨겨진 비밀 등을 알 수도 있다.정광수 산림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최근 들어 나무심기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다소 주춤해진 가운데 기후변화, 황사, 사막화 등 지구촌의 심각한 환경문제를 해소하는데 있으며 나무심기가 무엇보다도 근본적인 해법임을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많은 국민들이‘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통해 나무에 대한 사랑과 나무심기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동기부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캠페인의 의미를 밝혔다.한편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월드스타 김연아 선수의 나무는 ‘버릴 것 하나 없는 신통방통 만병통치’를 상징하는 마가목. 이는 9월5일이 생일인 김연아 선수 날짜를 입력해 얻은 결과라는 후문이다.산림청의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은 4월 11일까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통해 참여 가능하다. 사진 = 산림청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진위 정상화 촉구 영화인 1000인 선언

    봉준호 감독 등 영화인 약 1700명이 ‘영화진흥위원회 정상화를 촉구하는 영화인 1000인 선언’을 16일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독립영화전용관과 영상미디어센터 사업자 재공모 ▲시네마테크 지원사업 공모 철회와 서울아트시네마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한국영화아카데미 정상화 등을 촉구했다. 이날 현재 선언에 참가한 이는 변영주·방은진·홍형숙·김조광수·양익준·임순례·최동훈·허진호 감독, 배우 권해효·문성근, 차승재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대표, 김영덕 영화프로듀서조합 프로듀서, 최진욱 전국영화산업노조위원장, 최현용 한국영화단체연대회 사무처장, 이용배 한국영화아카데미비상대책위원장 등 1692명이다. 스태프, 작가, 제작자, 영화 관련 학과 학생 등도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영진위가 구체적인 사업평가와 의견수렴 과정 없이 일방적으로 공모를 밀어붙여 필연적 파행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영진위는 각종 공모사업 등과 관련해 영화계와 불협화음을 빚고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계약직 고위공무원 △감사관 박준모◇일반직 고위공무원△학교자율화추진관 이원근△학술정책관 윤인재△공주대 사무국장 이기룡△교육과학기술부 변창률 강영철△정책조정기획관 한석수△원자력국장 홍남표△대변인 편경범△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추진지원단장 장기열△학술원 사무국장 우승구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전보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장 김선진 ■지식경제부 ◇서기관 승진 △지역경제총괄과 박훈△반도체디스플레이과 김범수△부품소재총괄과 문병철△무역진흥과 심상협△가스산업과 박성진△무역구제정책팀 이병학△우정사업본부 우편물류팀 정혁△〃 보험기획팀 김종묵△서울체신청 투자계획팀장 정현의△충청체신청 금융영업실장 유영춘△정보통신총괄과 박근오△원자력산업과 박한서△자원개발총괄과 장근무 ■국토해양부 ◇4급 승진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파견) 윤영중 임광일△기획담당관실 서진희 이경석△주택정책과 최제호△토지정책과 이상길 신윤근△건설경제과 이기봉△기술정책과 서만석 김성수△종합교통정책과 김성신△철도정책과 김석기 박상운 고용석△물류정책과 최봉기△항만투자협력과 이소영△해사안전정책과 배종호△항공산업과 김정희△도시정책과 남상현△해양영토개발과 안완수△서울지방국토관리청 권기칠△철도특별사법경찰대 김진훈△주택건설공급과 서정호△국토정보정책과 정선우 문용현△국토공간정보센터 이재송△건설인력기재과 박정일△수자원개발과 권영래△운하지원팀 손형모△도로정책과 방현하△간선철도과 신원규△항만재개발과 정진관△항공관제과 김상수△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한명희△부산지방해양항만청 김민종△국립해양조사원 안영길 ■금융감독원 ◇국실장 전보 <국장>△공보실 김광식△소비자서비스 전광수△분쟁조정 서경환△리스크검사지원 권인원△국제협력 박영준△특수은행서비스 박세춘△상호금융서비스 이정하△자산운용서비스 김영석△복합금융서비스 이은태△기업공시 이동엽△자본시장조사2 고찬태△감사실 조기인<실장>△제재심의 김진수△IT서비스 주원식△조사연구 정이영△외환업무 장현기△서민금융지원 이한구△보험조사 김수일△기업공시제도 오세정<사무소장>△뉴욕 허창언△동경 천진성△북경 변대석<지원장>△부산 이계성◇실장 승진△정보화전략실장 서형복△인력개발〃 김현열△금융리스크제도〃 권순찬△대구지원장 김동건△광주〃 정준택 ■서울도시철도공사 ◇임명 △감사 이홍복 ■서울대 △보건진료소장 정성은 ■헤럴드미디어 <헤럴드경제>△편집국장 권충원△논설실장 장용동△심의실장(논설위원 겸임) 정재욱△전략마케팅국장 김화균△뉴미디어〃 정덕상△전략사업본부장 박승윤<코리아헤럴드>△편집국장 천시영△논설실장 유근하△전략마케팅국장 문호진<영어마을사업본부>△목포캠프장 박준환 ■이투데이 △편집국 국제부장 민태성 ■신영증권 ◇전보 <지점장>△명동 전윤길△압구정 남진우△안양 강상욱△광주 송정헌△청담 권형진<팀장>△경영기획 임정근△영업정보 박근성△경영정보 이민규△부동산금융 이원준△주식파생운용 및 SP 김대일△Q&S 김우연△신탁 김성수△인사 정하재△결제업무 유필상△자본시장 심전우△중국 박정필△PF 신봉석△M&A 최창일<부장>△마케팅 이후철△고객자산운용 노형식△금융자산영업 류병기△IPO 이승환△상품기획 신영수△PI 김욱중△구조화금융 송한호◇승진 <부장>△분당지점 이광윤△고덕지점 조태형△청담지점 김정일△고객서비스지원부 정흥석△결제업무팀 유필상△송파지점 김용춘△둔산지점 김영길△강남지점 허도웅△FICC부 김용복<차장>△명동지점 반태형△안양지점 전기천△영업부 천영호 신주용△경영지원팀 장기영△IT기획팀 윤창옥 김종성△마케팅부 김평태△청담지점 권형진△SP팀 천신영 정종희△부동산금융팀 서수한△센텀지점 김종명△해운대지점 박은실△투자금융부 박상현△기업금융부 김홍섭△자본시장팀 장동우△채권금융팀 임신우 ■대림아이엔에스 ◇신규선임 △부사장 이병선◇승진△상무보 나성균 권영춘
  • 줄리엔 강-광수 “유인나가 이상형”

    줄리엔 강-광수 “유인나가 이상형”

    탤런트 유인나가 줄리엔 강과 광수의 이상형으로 꼽혔다. 1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글로벌 절친 스페셜에 출연한 두 사람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유인나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유인나와 연인 사이로 출연 중인 광수는 “평소 애교 많은 여자를 좋아한다.” 며 “극중 연인으로 나오는 유인나가 이상형이다.” 고 밝혔다. 이들과 함께 ‘지붕킥’ 에 출연중인 줄리엔 강도 이상형을 묻자 “나도 인나” 라면서 “예쁘고 성격도 좋다.” 며 유인나를 마음에 들어 했다. 또 줄리엔 강은 “한국인 여자 친구를 만나본 적이 있다.” 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인 여자 친구는 예의도 있고 정도 많아 좋았으나 유학을 가는 바람에 헤어졌다고. 특히 광수는 “여자들이 나를 진지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잠시 거쳐 가는 남자로 여기는 것 같다.” 며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종영 앞둔 ‘지붕뚫고 하이킥’ 金 일일 시청률1위

    종영 앞둔 ‘지붕뚫고 하이킥’ 金 일일 시청률1위

    오는 19일 종영을 앞둔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 금요일 전체 일일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13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지붕뚫고 하이킥’은 전국일일시청률 20.7%를 기록, 이날 방송된 지상파 3사 전체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지난 5일 20.6%로 전체시청률 1위에 등극한 ‘지붕뚫고 하이킥’이 또 다시 금요일 전체 1위 자리에 오른 것이다.이날 방송된 ‘지붕뚫고 하이킥’은 신세경(신세경 분)이 외국에서 자리 잡은 아버지로부터 편지를 받고 이민 계획을 전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이지훈(최다니엘 분)은 그녀를 만류하는 반전을 보였다.’지붕뚫고 하이킥’은 그간 다양하고 뚜렷한 캐릭터로 신세경, 황정음, 최다니엘, 윤시윤, 광수, 유인나, 진지희 등 여러 스타들을 배출해 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한편 KBS 1TV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은 20.3%, ‘KBS 9시 뉴스’는 20.1%를 기록해 각각 그 뒤를 이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이송수(사업)씨 부친상 홍문표(한국농어촌공사 사장)씨 장인상 11일 일산 복음병원, 발인 13일 오전 5시 (031)929-0402 ●나성린(한나라당 국회의원)씨 모친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410-3153 ●최승진(제일기획 네덜란드지사장)씨 모친상 정병문(전 제일은행 본부장)남기평(영남대 교수)강석현(자영업)씨 장모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2 ●심재후(동국대 화공생물공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민보(제너럴 다이나믹스 코퍼레이션 테크니컬 디렉터)미경(인제대 유아교육과 교수)씨 부친상 박한일(한국해양대 해양공학과 교수)씨 장인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91 ●이장한(법무법인 대동 대표변호사)용한(사업)씨 부친상 최규근(회계사)씨 장인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410-6918 ●한만수(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만주(우신고 교사)씨 모친상 1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2227-7556 ●강운현(광주지방변호사회 변호사)씨 별세 11일 전남 순천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11시40분 (061)751-0538 ●고재일(사업)재준(전 모터원 상무)정수(프로골퍼)씨 부친상 황명구(사업)김해동(〃)손영호(쏘나VPC코리아 대표)박은국씨 장인상 1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2227-7547 ●이성재(일신THE 전무)홍재(대한항공 사무장)씨 모친상 계광수(CK상사 대표)씨 장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35 ●홍성현(충남도의원)씨 부친상 11일 천안하늘공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41)621-8013 ●이동기(바이온씨아 대표)정기(광성골드리치 부장)씨 모친상 선희권(피비엔텍 부장)한정상(한국경제신문 광고지원부 차장)씨 장모상 11일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2072-2027 ●정연국(MBC 런던 특파원)씨 부친상 11일 울산 영락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10-5259-4152 ●이종근(전 대한침구사협회 고문)씨 별세 봉한(전 헌법재판소장비서실장)씨 부친상 1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2227-7566
  • [인사]

    ■국무총리실 ◇서기관 전보 △재정금융정책관실 녹색성장정책팀장 이용석 ■교육과학기술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과학기술정책실장 김영식△명예퇴직 이상목 ■통일부 ◇전보 <고위공무원>△남북회담본부 회담운영부장 김웅희<부이사관>△운영지원과장 이강우△남북협력지구지원단 관리총괄〃 김용규<서기관>△남북회담본부 회담지원과장 김창현△통일교육원 교육운영〃 김기혁△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관리후생〃 이중재 ■식품의약품안전청 △대변인 유무영△기획조정관실 소비자담당관 정지학△감사〃 주광수◇과장△운영지원 강봉한△위해예방정책 서갑종△검사제도 금보연△식품안전정책 손문기△식품관리 박일규△의약품안전정책 홍순욱 ■서울시 ◇4급 전보 △여성가족재단 파견 주인옥△한강사업본부 공원사업부장 김길영△균형발전본부 도심재정비2담당관 직무대리 하종현 ■한국경제신문 △이사대우 광고국장 김영규△편집국장 김정호 ■온세텔레콤 ◇상무 △재무관리실장(CFO) 전민호
  • 수산정책실장에 임광수씨

    정부는 10일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정책실장에 임광수(55) 국립수산과학원장을 임명했다. 경남고, 서울대 출신인 임 실장은 행시 26회로 공직에 들어섰다. 해양수산부 감사관과 마산지방해양수산청장, 농식품부 수산정책관을 지냈다.
  • 예술위, 시위불참 확인서 철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한국작가회의에 대한 ‘시위 불참 확인서’ 제출 요구를 공식 철회했다. 하지만 문인들의 공분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저항적 글쓰기’를 계속 한다는 입장이다. 10일 작가회의에 따르면 예술위는 오광수 위원장 명의의 8일자 공문에서 “확인서 형식과 일부 내용이 오해와 우려를 불러일으킨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확인서 요청을 철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확인서는 불법시위에 참여한 단체에 대해 보조금 지원을 제한해야 한다는 정부의 2010년도 예산집행 지침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작가회의는 예술위의 철회와 무관하게 정부 지원금을 거부하는 한편 지난달 20일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정한 ‘문학적 행동’을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도종환 저항의글쓰기실천위원장은 “이번 사태는 궁극적으로 비판적 사유와 창조적 역량을 위축시키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일”이라면서 “현 정권의 시대착오적 문화정책이 폐지되거나 개선될 때까지 저항의 글쓰기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총회에서 소속 문인 156명이 서명한 ‘저항의 글쓰기 운동’은 각 분야별 정부 정책의 잘못을 지적·비판하는 글을 발표하고, 이를 블로그 ‘좋은 언어로 세상을 채우자’(blog.daum.net/writers1974)에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1월 예술위는 문예진흥기금 집행을 앞두고 작가회의에 촛불시위 참여와 관련, “불법 시위에 가담하지 않았음을 확인하고 향후 가담 사실이 확인되면 보조금을 반환하고 일체 책임을 진다.”는 내용의 확인서 제출을 요구해 논란을 일으켰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발언대]1억 중국 관광객을 잡으려면/정인준 그랜드코리아레저㈜ 마케팅본부장

    [발언대]1억 중국 관광객을 잡으려면/정인준 그랜드코리아레저㈜ 마케팅본부장

    싱가포르가 2월6일 ‘리조트 월드 센토사’의 카지노 영업을 허가했다. 리콴유 전 총리시절 싱가포르에서 카지노는 도박산업으로 비난받아왔다. 하지만 2004년 아들인 리셴룽 총리 취임 이후 카지노 정책은 180도 바뀌었다. 마리나베이와 센토사 2곳에 카지노가 포함된 복합 리조트를 건설키로 결정한 것이다. 싱가포르 정부가 카지노에 내국인 입장을 허용하는 복합리조트를 개발하는 이유는 1998년 아시아 외환위기, 2001년 미국 IT 산업 침체에 따른 마이너스 성장 등을 경험한 이후 카지노를 중심으로 관광산업을 적극 육성하려는 장기 성장전략에 기초하고 있다. 이에 따라 6개 호텔과 카지노, 동남아 최초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세계 최대 규모 해양생태공원 등으로 이루어진 ‘리조트 월드 센토사’가 조만간 본격영업을 시작한다. 3개 호텔과 카지노, 컨벤션센터, 쇼핑몰 등을 가진 ‘마리나베이 리조트’는 오는 4월 오픈 예정이다. 싱가포르 정부는 두 카지노 리조트가 본격 가동되면 2015년 170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210억달러의 관광수입을 올릴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도 싱가포르 정부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복합 리조트 개발에서 몇 가지 교훈을 찾을 수 있다. 관광진흥에 장기비전을 수립했다는 점, 컨셉트 공모방식과 내국인의 제한적 카지노 출입허용으로 대규모 외국투자 유인에 성공했다는 점 등이 그것이다. 싱가포르의 복합 리조트 개발 정책은 일본, 타이완 등의 카지노 허가를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2020년쯤에는 동북아에서 한·일·타이완 3국 간에 카지노를 포함한 리조트산업 육성을 통한 관광객 유치 경쟁은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국은 서울과 인천을 묶어 카지노를 포함한 리조트 산업과 MICE(종합 전시 관광 컨벤션) 산업을 육성해 나갈 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2020년 해외로 떠나는 관광객이 1억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인들이 여행지로 한국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관건이다.
  • [독자의 소리] 유사수신은 투자 아닌 사기/부산진경찰서 지능팀장 경감 최창수

    “엄청난 사기를 당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구속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자초지종 들어보면 ‘산삼을 재배하는 업체에 60만원 1계좌만 투자하면 1000%의 이익 발생과 함께 즉시 원금보장을 하고 하루 1만원씩 80회를 준다.’,‘중국 화광수 생수사업에 1계좌 110만원을 투자하면 3개월 내 150만원을 준다.’는 등 중간 모집책의 현란한 유혹에 넘어간 유사수신 피해자들이다. 더욱 황당한 것은 사실 여부를 전혀 확인하지 않고, 사무실에서 이루어진 말장난에 속아 저축한 돈으로 몇십 계좌씩 투자한 그야말로 어려운 서민들이다. 이런 사안을 매일 조사하는 담당 조사관으로서는 안타까움과 허탈함에 젖어들 수밖에 없다. 한두 번 이자만 주고 자취를 감추는 범법자는 엄벌에 처해야 마땅하나, 설마 하는 생각에 “이번에는 틀림없겠지.” 하면서 지인들까지 끌어들여 집단적으로 피해를 본 경우도 많다. 이와 같은 행위가 과연 정상적인 자본투자일까? 관계 당국의 수많은 홍보에도 근절되지 않고 있어 안타까울 뿐이다. 부산진경찰서 지능팀장 경감 최창수
  • [부고]

    ●송재휘(전 재경부 이사관)씨 별세 유호(규당빌딩 대표)윤호(예문건축 〃)홍(미국 거주·사업)범(대림산업 토목사업본부 상무)씨 부친상 이선호(전 한국수출입은행 전무)신승현(전 한국관광공사 본부장)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010-2230 ●이주성(충주대 사회과학대학장)주혁(현대캐피탈 전무이사)주연(SK C&C 상무이사)주희(서울 광장중 교사)씨 모친상 이재천(삼현피에프 부사장)씨 장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231 ●윤광덕(전 코트라 처장)항덕(라성정형기재단 사무국장)유덕(사업)경환(〃)씨 부친상 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2227-7572 ●정광수(KT 신사법인지사장 상무보)용수(우리플라워 대표)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410-6916 ●주정식(서경건설 이사)씨 별세 형준(현대자동차 대리)성연(NHN 차장)씨 부친상 양상환(NHN 과장)씨 장인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5 ●조재길(전 SC제일은행 양재동기업금융지점장)재정(한국섬유소재연구소)씨 부친상 우수명(엘아이지특수전선 대표)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91 ●박중희(대주전자재료 부회장)씨 별세 재승(슈페리어 대리)소현(우성해운 〃)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9 ●임재업(동양일보 보은·옥천·영동취재본부장)재영(SCT 부장)경숙(타파웨어 충북대리점 대표)재상(충북건축사회 과장)씨 부친상 4일 보은 금강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8시 010-8113-3800 ●이유형 준형(마이데일리 편집국장)씨 부친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30분 (02)2227-7594 ●이응우(기업은행 부장)씨 별세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32 ●정징환(건축설계사)씨 별세 현태(대전뼈사랑정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4일 충남대병원, 발인 6일 낮 12시 (042)259-6944 ●배재홍(강원대 교수)재석(영남일보 편집위원)씨 모친상 박주양(자영업)이재수(〃)한홍덕(문수주유소 대표)황대성(구성전설 이사)씨 장모상 4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3)957-4442 ●김지석(부산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씨 부친상 4일 부산 대동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1)550-9981 ●손유일(한남대 대외협력팀장)씨 장인상 4일 충남대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42)257-6943
  • 청주공항 韓·中 항공자유화 지역되나

    청주공항 韓·中 항공자유화 지역되나

    오는 4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한·중 항공회담에서 청주국제공항을 한·중 항공자유화 협정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을 논의키로 해 결과가 주목된다. 충북도는 청주공항을 한·중 항공자유화 협정지역으로 지정해 달라는 건의가 수용돼 국토해양부가 이번 한·중 항공회담에서 이를 중국측과 논의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청주공항이 한·중 항공자유화 협정지역으로 지정되면 국내 공항 가운데 첫 사례가 된다. 항공 자유화 협정지역이란 각국의 항공사들이 운항도시나 횟수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자유롭게 비행기를 띄우는 것을 말한다. 즉 자유화 협정지역으로 지정되면 항공사들이 마음대로 청주공항과 중국의 모든 공항을 연결하는 노선을 개설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현재는 정부가 중국 측과 협의해 공항별 항공기 운항횟수를 결정한 뒤 이를 국내 항공사에 배분해 주고 있다. 실례로 청주공항에서 출발할 경우 대한항공은 상하이 주7회, 아시아나항공은 베이징 주7회까지만 운항할 수 있다. 운항 횟수뿐만 아니라 운항지역도 제한을 받는다. 대한항공은 베이징을, 아시아나는 상하이노선을 개설할 수 없다. 중국 항공사들 역시 청주공항 노선을 자유롭게 운항할 수 없다. 오는 5월 중국의 무비자 관광 실시로 관광수요와 항공물류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청주공항이 중국을 상대로 한 자유화 협정 지역으로 지정되면 청주공항을 이용하는 항공사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충북도는 자유화 협정지역 지정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이달 초 청주공항을 방문, 항공기정비센터 및 항공기 정비복합단지 조성사업, 활주로 연장, 천안~청주공항 수도권 전철연장 등 현안사업을 돕겠다고 약속하는 등 정부가 청주공항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도 관계자는 “국토해양부가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어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신상옥 감독 ‘꿈’ 다시 빛보다

    신상옥 감독 ‘꿈’ 다시 빛보다

    “‘꿈’을 다시 보다니 꿈만 같습니다. 감개무량하지만 어색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고생하며 촬영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저때는 왜 저것밖에 하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감독님이 어려움 속에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만감이 교차하는 듯 노배우의 눈가가 촉촉해졌다. 자신의 청춘이 담긴 작품이었다. 영화의 동지로, 인생의 반려자로 함께했던 남편과 작업한 초창기 작품이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원로 배우 최은희(84)는 “몇십 년 전 내 모습을 다시 본다는 기쁨과 설렘에 소풍가는 기분으로 밤잠을 설쳤다.”면서 “전쟁 뒤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꿈’을 만들었다는 자체가 꿈 같은 일”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고(故) 신상옥(1926~2006) 감독의 1955년작 ‘꿈’의 발굴 공개 시사회가 3일 서울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렸다. 유실됐다고 여겨졌던 ‘꿈’의 필름은 지난해 영상자료원이 한 개인 소장자로부터 사들였고, 디지털 보정 과정을 거쳐 이날 스크린에 걸렸다. 정밀복원 뒤 5월에 열리는 시네마테크KOFA 개관 2주년 기념전에서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꿈’은 1946~1955년에 제작된 110여편의 한국 영화 가운데 필름이 보존된 작품이 16편에 불과한 점에 비춰 한국 영화사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사료라는 평가다. 또 80편에 달하는 신 감독의 작품 가운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작품이다. 신 감독의 세 번째 연출작이자, 최은희의 다섯 번째 영화 출연작으로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을 살았던 두 사람이 ‘코리아’(1954)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기도 하다. 김종원 영화평론가는 “신 감독이 만든 문예 영화의 출발점으로 탐미주의적인 색채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그의 초창기를 연구하는 데 소중한 자료”라면서 “또 최은희라는 최고 배우가 한국 영화에 어떤 모습으로 등장했는지 보여주는 귀중한 텍스트”라고 설명했다. ‘꿈’은 한국 근대소설의 선구자인 이광수가 쓴 소설이 원작이다. ‘삼국유사’의 조신설화에서 모티프를 따왔다. 신라 시대가 배경으로 불공을 위해 절을 찾은 태수의 딸 달례(최은희)와 사랑의 도피를 했다가 달례의 약혼자였던 화랑에게 죽음의 위기를 맞는 순간 잠에서 깨는 젊은 승려 조신(황남)의 이야기를 통해 욕망과 인생의 덧없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크레디트를 살펴보면 이광수가 소설을 시나리오로 각색한 것으로 기록돼 있어 더욱 흥미롭다. 신 감독은 1967년 신영균과 김혜정을 주인공으로 삼아 ‘꿈’을 두 번째로 영화화하기도 했다. 1955년 1월 개봉 뒤 55년 만에 이 작품을 다시 봤다는 최은희는 말을 타다가 떨어지는 장면을 찍으며 기절했던 일, 초겨울 살얼음이 언 계곡 물에 뛰어들어 목욕 장면을 찍던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최은희는 ‘꿈’처럼 발굴·복원됐으면 하고 바라는 작품으로 신 감독의 데뷔작인 ‘악야’(1952)를 꼽았다. 당시로서는 색다르게 촬영됐던 키스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했다. 신 감독과 함께 납북됐다가 8년 만에 돌아왔던 최은희는 “남쪽에서는 찾을 수 없는 필름들이 북쪽에는 많이 남아 있었다. 통일이 되면 우리 고전 영화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병훈 영상자료원 원장은 “1970년대 이전에 제작한 우리 영화의 60%가량을 찾지 못하고 있다.”면서 “더 이상 세월이 지나면 필름이 마멸된다. 우리의 소중한 문화 유산을 찾는 데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흔들리는 캐릭터… ‘지붕킥’ 뒷심 잃나?

    흔들리는 캐릭터… ‘지붕킥’ 뒷심 잃나?

    오는 19일 종영을 앞둔 MBC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모습이 불안하다. 김병욱 PD가 선보여온 반전과 재미로 대미를 장식할 수 있을지 의구심을 모으는 것. 다소 떨어지긴 했으나 시청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 그러나 열렬한 반응을 보내던 시청자들에게서 “재미와 반전에 대한 기대가 떨어지고 있다.”는 반응이 벌써 터져 나오고 있다. 뒷심 부족이 아니냐는 우려도 일리가 있다. 질질 끌다가 이제는 모호해져 버린 러브라인과 흔들리는 캐릭터, 반전의 여지가 부족한 내용 구성 등은 염려를 자아내기 충분하다. ◆ “러브라인, 이제 많이 봤다 아이가” 시청자들이 지적하는 가장 큰 부분은 바로 극중 러브라인이다. 중반 ‘지붕킥’의 인기 견인차는 단연 황정음, 이지훈(최다니엘), 신세경, 정준혁(윤시윤)의 사각관계였다. 그러나 과유불급이었다. 러브라인을 과도하게 부각시킨 나머지 더 이상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지 못한다. 정음과 연인이 된 지훈을 세경의 과외교사로 변신시켜 묘한 관계를 잇고 있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지훈을 향한 세경의 감정이 완전히 끝났는지, 준혁이 세경에게 고백을 할는지 가능성과 의문은 남아 있지만 질질 끌어온 러브라인은 재미의 폭발력을 잃은 지 오래다. ◆ “헤롱헤롱~ 갈피 못 잡는 캐릭터” 김병욱 PD가 ‘시트콤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이유는 마술 부리듯 톡톡 튀는 캐릭터를 만들어내기 때문. 그러나 ‘지붕킥’의 캐릭터들은 점차 개성을 잃어 심장박동수가 느려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음은 말괄량이 ‘된장녀’에서 개과천선했고 ‘빵꾸똥꾸’ 해리(진지희)는 신애(서신애)와 친해졌다. 개과천선의 동기가 묘사돼 이해는 가지만 최근 들어 개성 넘치던 캐릭터들에 현실성이 지나치게 부각되자 공감은 얻되 재미는 잃은 건 사실이다. 또 시대상을 반영하지 못하는 비현실적 캐릭터 역시 긴장감을 떨어뜨린다. 40대 가장이면서도 줄곧 민폐만 끼치는 정보석과 청년 백수 광수, 외국인 하숙생 줄리엔 강은 표면적 캐릭터에 그쳐 아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반전의 묘미, 살릴 수 있을까?” 시청자들의 눈과 귀는 김병욱 PD가 전작에서 보여준 극의 화려한 클라이막스를 선보일 수 있는지 여부에 쏠리고 있다. 폭발적인 쾌감을 전달하는 반전의 미학이 이번에도 등장할까. 전작인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복잡하게 얽혀있던 러브라인의 해소, 한층 극을 달아오르게 했던 미스터리의 해결, 가족간 사랑의 확인 등으로 화려한 막을 내린 바 있다. ‘지붕킥’의 경우 획기적인 반전의 여지가 별로 남아있지 않아 보인다. 자옥의 결혼으로 새 가족의 형성, 세경과 준혁의 풋풋한 연애, 학벌을 속인 정음에 대한 가족들의 용서 정도가 남아 있을 뿐이다. 사랑과 기대만큼이나 시청자들의 우려도 큰 법. 6개월 넘게 인기리에 방영된 ‘지뚫킥’이 획기적인 대미를 장식할지, 김빠진 콜라처럼 맥 빠진 결론을 내놓을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MBC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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