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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지 박지성 결혼식 하객, 히딩크-에브라 참석 ‘런닝맨 식구들과 인사’

    김민지 박지성 결혼식 하객, 히딩크-에브라 참석 ‘런닝맨 식구들과 인사’

    ‘김민지 박지성 결혼식 하객’ 김민지 박지성 결혼식 히딩크와 에브라 등 세계적인 축구스타들이 참석했다. 특히 SBS ‘런닝맨’ 식구들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지성은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김민지(29)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지성 결혼식 온 에브라’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에브라가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멤버인 김종국 이광수 하하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에브라 옆에는 히딩크 감독과 그의 여자친구도 함께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에브라는 ‘런닝맨’에 박지성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박지성 김민지 결혼식은 27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주례는 황영기 법무법인 세종 상임고문이, 두 사람의 오작교 역할을 했던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으며 동료였던 김주우 SBS 아나운서의 축가를 불렀다. 김민지 박지성 결혼식 하객 에브라 히딩크 소식에 네티즌은 “김민지 박지성 결혼식 하객 에브라 히딩크..어마어마하네”, “김민지 박지성 결혼식 하객 에브라 히딩크..한국까지 왔네”, “김민지 박지성 결혼식 하객 에브라 히딩크..역시 멋있네”, “김민지 박지성 결혼식 하객 에브라 히딩크..의리 대단해”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김민지 박지성 결혼식 하객 에브라 히딩크) 연예팀 chkim@seoul.co.kr
  • [사설] 내수활성화 위한 관광인프라 구축 시급하다

    정부와 경제단체가 국내에서 여름휴가 보내기와 여름휴가 하루 더 가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국내 여행의 활성화로 내수경기를 살리기 위한 고육지책인 셈이다. 효과를 볼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7월 소비자심리지수는 한 달 만에 뒷걸음질치는 등 세월호 쇼크는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 8월이 고비라 할 수 있다. 해외보다는 국내에서 지갑을 여는 부자들이 많았으면 한다. 정부가 관광산업 육성을 강조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관건은 얼마나 실행에 옮기느냐이다. 해외관광은 매년 늘어나는 반면 국내관광 총량은 최근 10년간 거의 정체돼 있는 상태다. 우리나라는 해외 주요 관광국들에 비해 국내관광 비중이 낮은 편이다. 근본적인 원인은 외국인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 부족에 있다고 본다. 관광산업을 제대로 키우기 위해서는 정부 신뢰를 높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해당사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갈등을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정부는 의료관광호텔(메디텔)의 설치를 허용하는 내용의 의료법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지만 대한의사협회는 반대하고 있다. 지난 3월 2차 의·정합의를 통해 의료법인 투자활성화 대책에 대해 보건의료단체가 참여하는 논의기구를 만들어 의견을 수렴한다고 한 약속을 정부가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사회적 공감대를 통해 의료관광을 활성화해야 한다. 최경환 경제팀은 지난주 발표한 ‘새 경제팀의 경제정책방향’에서 관광·의료 등을 유망 서비스업으로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 방안은 오는 8월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정부는 중국 등의 관광수요를 흡수하기 위한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영종도·제주도 복합리조트 조성에 주력한다는 입장이다. 3건의 영종도 외국인 카지노 복합리조트 투자가 확정되면 10년 뒤 7조 4000억원의 경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일본은 2020년 도쿄 올림픽 이전 복합리조트를 법제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우리도 카지노 관련 법을 하루속히 정비해 사업자 선정이 투명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정부 신뢰를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다. 정부는 세계 25위인 우리나라의 관광경쟁력을 2017년까지 15위권으로 끌어올려 국내 관광소비액 30조원을 달성하고, 관광분야 일자리를 85만개에서 100만개로 늘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관광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더 이상 계획만 있고 성과는 없는 악순환의 덫에 갇혀선 안 된다. 계획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해 내수 진작과 일자리 창출 효과를 얻기를 기대한다.
  •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 알고보니 어릴적 틱 앓아..‘현재 상태는?’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 알고보니 어릴적 틱 앓아..‘현재 상태는?’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 이광수는 23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투렛증후군을 앓는 박수광을 표현했다. 이날 이광수는 성동일(조동민)이 부인과 함께 애정을 나누는 사이 그의 방문을 열었다. 두 사람을 본 이광수는 크게 당황했고 이내 얼굴 근육을 일그러뜨리며 독특한 소리를 냈다. 그의 실감 나는 투렛증후군 연기에 시청자들을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투렛증후군이란 특별한 이유 없이 비정상적 움직임과 소리를 내는 중증 복합 틱장애를 말한다. 앞서 이광수는 이달 15일 열린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어렸을 때 틱 장애 앓은 적이 있다”며 “투렛증후군이 실제로 있는 것이다 보니 조심스럽다. 장난처럼 표현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에 네티즌은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 진짜 실감 나네”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 웃음기 제로”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 다시 봤어”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진지한 모습 멋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되짚어보는 주에의 드라마로 공효진과 조인성 주연 작품이다. 사진 = 방송캡처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재난에서 배운다] (중) 진앙지 원촨현 잉슈를 가다

    [대재난에서 배운다] (중) 진앙지 원촨현 잉슈를 가다

    2008년 5월 12일 오후 2시 28분. 규모 8.0의 대지진이 중국 쓰촨(四川)성 원촨(汶川)현을 강타했다. 사망자와 실종자를 포함해 총 8만 7150여명이 희생되고 25만명이 넘게 부상했다. 쓰촨 전체의 직접적인 경제 손실은 무려 8450억 위안(약 140조원)에 달했다. 그러나 6년이 지난 지금 쓰촨성은 지진의 악몽을 떨쳐내고 관광지로 거듭나 기적을 이룩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위기가 곧 기회이듯 수만명의 생명을 앗아간 대지진이라는 재난(災難)이 지금 이곳에서는 새로운 기회를 가져온 재변(災變)으로 불리고 있다. 지난 5일 쓰촨성 성도인 청두(成都)에서 북서쪽으로 75㎞ 거리에 있는 원촨현의 잉슈(映秀)진을 찾았다. 해발 900m의 산악지대에 115㎡ 규모로 조성된 이 마을이 바로 쓰촨대지진의 진앙지다. 당시 주민 1만여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6700명이 목숨을 잃고 1000명이 넘게 다쳤으며, 도로 교량 등 기간시설의 70% 이상이 파괴됐다. 지금은 어엿한 쓰촨성의 중점 여행지로 변신해 더 큰 발전을 꿈꾸고 있다. ‘잉슈둥춘’(映秀東村)이라고 적힌 현판이 붙은 3m 높이의 대문을 통과하자 돌, 나무, 흙 등으로 지어진 아기자기한 느낌의 가게와 식당들이 양쪽으로 길게 들어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당국은 지진으로 잉슈 농지의 90% 이상이 유실되자 아예 잉슈를 관광지로 조성해 3년 만에 특별관광구로 만들었다. 건물들 위로는 이곳 소수민족인 짱(藏·티베트)족, 창(羌)족, 후이(回)족의 라마교 경문(經文)을 적은 오색 천들이 마치 만국기처럼 줄줄이 엮인 채 온 동네를 장식하고 있어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길목마다 큼지막하게 세워진 안내판은 이곳이 대지진의 진앙지였음을 일깨우면서도 새 건물들은 내진 설계로 단단하게 지었다는 내용을 선전하고 있다. 거리에서 소리 높여 손님들을 끌어모으는 상인들의 열성이 인상적이었다. 인근의 한 식당 주인은 “하루 수입이 2000위안(약 35만원)을 넘길 때도 많다”면서 “지진 전에 온종일 농사를 지어 번 돈보다 지금 수입이 훨씬 많다”고 말했다. 가게나 식당 내부에 원자바오(溫家寶) 당시 총리가 운동화를 신고 지진 현장을 활보하는 사진이 걸려 있는 것도 눈길을 끌었다. 당시 중앙정부는 지역 간 매칭 사업을 주선해 피해 지역 복구 예산을 조달하면서 회복을 앞당길 수 있었다. 원촨현의 복구 자금은 광둥(廣東)성이 지원한 것이며, 원촨현 잉슈진은 광둥성 둥관(東莞)시로부터 예산을 받았다. 마을에서 30분쯤 더 걸어 들어가자 대지진 당시의 참상을 그대로 간직한 쉬안커우(?口)중학교가 모습을 드러냈다. 지진 당시 쓰촨 지역 대부분의 학교 건물들이 속 빈 벽돌로 부실하게 건설된 일명 ‘두부 공정’으로 드러나 어린 학생들의 피해를 키웠던 사건을 상기시켰다. 쓰러진 건물 형태를 그대로 고정시키기 위한 돌기둥이 세워져 있고,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 관광길도 만들어져 있다. 지진 당시 쓰촨 일대에서는 5000여명의 어린 학생들이 학교에서 수업 중 떼죽음을 당했고 3000여명은 구조됐으나 장애인으로 살고 있다. 원촨현 내 수이모(水磨)진 등 다른 마을이나 인근 현들도 이곳처럼 대부분 지진 폐허를 관광지로 변신시켰다. 원촨현의 도심 지구인 원촨셴청(汶川縣城)에는 공원처럼 꾸며진 조경과 휴양지의 콘도를 연상시키는 낮은 아파트들이 신도시 못지않은 모습으로 자신감을 뿜어내고 있다. 덕분에 쓰촨성 경제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쓰촨 당국에 따르면 지진이 발생한 2008년 쓰촨성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 수는 전년 대비 60% 줄었지만 피해지역이 관광지로 거듭나기 시작한 2011년 이후를 기점으로 상승세로 전환했다. 지난해 쓰촨성 GDP는 전년 동기 대비 10.1% 성장해 중국 전체 지역 중 8위를 차지했다. 같은 해 관광수입도 전년 동기 대비 18.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20% 성장을 목표로 세웠다. 그러나 이 같은 화려한 변신의 이면에는 결코 회복되지 않는 슬픔이 드리워져 있다. 잉슈둥촌 내 조성된 ‘5·12 원촨대지진(쓰촨대지진) 희생자 공동묘지’에는 관광객뿐 아니라 유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지진 직후 쓰촨 지역 이혼 증가율이 전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지진 트라우마와 관련이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당시 충격으로 만성적인 정신질환을 호소하는 환자도 15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원촨셴청에서 만난 한 주민은 “지진 때 가족과 친구의 사망이 가져온 충격으로 지금도 적지 않은 주민들이 여전히 공포와 우울증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글 사진 원촨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공효진 수술 뒤 촬영 복귀에 성동일이 건넨 말 “너 정말 독종이다. 소녀가장도 아니고”

    공효진 수술 뒤 촬영 복귀에 성동일이 건넨 말 “너 정말 독종이다. 소녀가장도 아니고”

    ‘공효진 수술’ 공효진 수술 소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 발표회에 배우 공효진, 조인성, 성동일 등이 참석했다. 이날 공효진은 상대 배우 조인성의 부축을 받으며 등장했다. 무릎에 십자 인대 파열을 수술한 자국이 남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공효진은 지난달 말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3중 추돌 사고를 당했다. 그는 이 사고로 왼쪽 팔과 무릎 등 두 차례의 수술을 받았으나 촬영을 위해 서둘러 복귀한 바 있다. 공효진은 제작발표회에서 교통사고 부상을 입은 것에 대해 “팔이 부러지고 무릎 십자 인대가 끊어져도 얼굴은 안 다친 게 드라마를 하라는 운명같다”며 “촬영팀도 나를 배려 많이 해주셨고 드라마 속 부자연스러운 모습이 있더라도 너무 걱정 마시길 바란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성동일은 공효진 부상투혼 발휘에 “제가 공효진에게 ‘너 정말 독종이다. 네가 소녀가장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그러냐’고 말했다”며 “공효진은 정말 인상 한번 안 쓰고 촬영한다. 대단하고 훌륭한 배우다”고 칭찬했다. 한편 조인성, 공효진, 성동일, 이광수, 도경수(엑소 디오) 등이 출연하는 ‘괜찮아, 사랑이야’는 작은 외상에는 병적으로 집착하며 호들갑을 떨지만 마음의 병은 짊어지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되짚어보는 이야기로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효진 수술 소식 전하면서도 밝은 모습 “드라마에서 팔 부자연스러워도 이해해주세요”

    공효진 수술 소식 전하면서도 밝은 모습 “드라마에서 팔 부자연스러워도 이해해주세요”

    ‘공효진 수술’ 공효진 수술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효진은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르네상스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 중국 방영 발표회에서 최근 일어났던 교통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공효진은 “촬영을 하고 있는 도중에 사고가 났다. 팔이 조금 부러지고 무릎 십자인대가 조금 끊어지고 했지만 얼굴은 안 다쳤으니 촬영은 잘 할 수 있는 운명이었다”고 회상했다. 공효진은 “지금은 촬영팀 배려로 꽤 쉬면서 드라마를 하고 있다”면서도 “혹시 드라마에서 팔이 좀 불편하거나 자연스럽지 않아 보일 수도 있지만 이해부탁드린다”고 당부를 전했다. 공효진은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정신과 의사 지해수 역으로 분한다. 공효진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화끈하고 다혈질이고 용감하고 까칠한 여의사 역할이다”고 소개했다. 조인성 공효진 성동일 이광수 등이 출연하는 ‘괜찮아 사랑이야’는 작은 외상에는 병적으로 집착하며 호들갑을 떨지만 마음의 병은 짊어지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되짚어보는 이야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렛증후군 환자 역 맡은 이광수 “조심스럽다…진정성 갖고 연기 임할 것”

    투렛증후군 환자 역 맡은 이광수 “조심스럽다…진정성 갖고 연기 임할 것”

    ‘투렛증후군’ ‘틱 장애’ 투렛증후군 환자 역을 맡은 배우 이광수가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광수는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공효진, 조인성, 성동일, 도경수(엑소 디오) 등과 함께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투렛증후군 연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날 이광수는 “아무래도 투렛증후군이라는 장애가 실제로 있어서 조심스럽기도 하고. 걱정도 되기도 한다”고 어렵사리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은 투렛증후군을 가진 분들과 가족들이 걱정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정말 연구하고 공부해서 연기 할 것이다. 진정성 있게 최선을 다해 하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광수가 맡은 극중 박수광은 초등학교 시절 갑자기 발병된 투렛증후군으로 인해 다사다난한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해맑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바탕으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인물이다. 이에 이광수는 “어렸을 때 눈 깜짝이고 입 움직이는 틱이 있었다. 그래서 부모님의 걱정을 많이 받아 박수광에 더 애착이 간다. 실제 정신과 치료 원장, 틱을 가지고 있는 분과 가족을 만나 이야기를 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절대 희화화하거나 그냥 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진정성 있게 준비하겠다”고 의지를 표했다. 투렛증후군은 불수의적 움직임과 소리를 반복적으로 보이는 신경 질환으로, 운동 틱과 음성 틱 증상이 1년 이상 지속될 때를 뜻한다. 운동 틱과 음성 틱은 동시에 나타나기도 하고 따로따로 나타나기도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렛증후군 환자 역 맡은 이광수 “어릴 때 틱 장애 경험…진정성 갖고 연기 임할 것”

    투렛증후군 환자 역 맡은 이광수 “어릴 때 틱 장애 경험…진정성 갖고 연기 임할 것”

    ‘투렛증후군’ ‘틱 장애’ 투렛증후군 환자 역을 맡은 배우 이광수가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광수는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공효진, 조인성, 성동일, 도경수(엑소 디오) 등과 함께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투렛증후군 연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날 이광수는 “아무래도 투렛증후군이라는 장애가 실제로 있어서 조심스럽기도 하고. 걱정도 되기도 한다”고 어렵사리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은 투렛증후군을 가진 분들과 가족들이 걱정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정말 연구하고 공부해서 연기 할 것이다. 진정성 있게 최선을 다해 하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광수가 맡은 극중 박수광은 초등학교 시절 갑자기 발병된 투렛증후군으로 인해 다사다난한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해맑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바탕으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인물이다. 이에 이광수는 “어렸을 때 눈 깜짝이고 입 움직이는 틱이 있었다. 그래서 부모님의 걱정을 많이 받아 박수광에 더 애착이 간다. 실제 정신과 치료 원장, 틱을 가지고 있는 분과 가족을 만나 이야기를 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절대 희화화하거나 그냥 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진정성 있게 준비하겠다”고 의지를 표했다. 투렛증후군은 불수의적 움직임과 소리를 반복적으로 보이는 신경 질환으로, 운동 틱과 음성 틱 증상이 1년 이상 지속될 때를 뜻한다. 운동 틱과 음성 틱은 동시에 나타나기도 하고 따로따로 나타나기도 한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완벽한 외모와 청산유수의 언변을 가진 추리소설 작가와 겉으로는 시크 하지만 속내는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의 사랑을 그린다. 마음의 병을 짊어지고 사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좋은 친구들’ 아역 황채원 비하인드 컷, 상큼 발랄 ‘장난기 가득’

    ‘좋은 친구들’ 아역 황채원 비하인드 컷, 상큼 발랄 ‘장난기 가득’

    아역배우 황채원의 영화 ‘좋은 친구들’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 16일 티아이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 북에 “누가 인형인지 알아맞혀 보세요~ 상큼 발랄한 황채원 양의 ‘좋은 친구들’ 촬영장 뒷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은 아역배우 황채원의 영화 ‘좋은 친구들’ 촬영장 모습을 담은 것으로, 사진 속 황채원은 깜찍한 삐삐 머리를 한 채 인형을 끌어 안고 뽀뽀를 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갸우뚱 바라보며 손으로 ‘V’자를 그리고 있는 등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황채원의 힐링 미소. 영화 ‘좋은 친구들’에서 현태(지성 분)의 딸인 ‘유리’ 역을 맡은 황채원은 항상 밝고 긍정적인 캐릭터에 빙의돼 언제 어디서나 밝은 미소를 띠며 촬영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황채원은 영화 ‘간첩’(지수 역), SBS ‘결혼의 여신’(유리 역), KBS ‘감격시대’(랑랑 역), MBC ‘아들 녀석들’(아람 역), 채널A ‘니깜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왔다. 지성, 주지훈, 이광수가 주연을 맡은 ‘좋은 친구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우정을 나눈 세 남자가 우발적인 사건으로 의리와 의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 기회의 땅 아프리카 혼돈의 땅 돼버린 이유

    기회의 땅 아프리카 혼돈의 땅 돼버린 이유

    아프리카의 운명/마틴 메러디스 지음 이순희 옮김/김광수 감수/휴머니스트/1024쪽/5만 4000원 로마시대 작가이자 행정가였던 플리니우스(61~112년)는 “아프리카에서는 늘 새로운 것이 나온다”고 했다.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에서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을 따라 아프리카의 아름다운 풍광이 펼쳐진다. 21세기에도 아프리카는 여전히 기회의 땅이다. 자원 잠재력과 소비시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경제 열강이 눈독을 들인다. 하지만 지난 한 세기 동안 아프리카를 휩쓴 역사는 결코 영화 속 풍경 같지도, 희망이 엿보이지도 않는다. 오히려 치욕적이고 잔혹하며 침울하다. 역사가이자 저널리스트인 마틴 메러디스는 2006년에 낸 책 ‘아프리카의 운명’(The Fate of Africa, 2006)에서 독립을 향해 나아가던 1950년대부터 반세기 과정을 아우르면서 아프리카의 흥망성쇠를 풍성하게 조감한다. 저자가 1964년부터 15년간 격동기를 체험하고 연구원, 아프리카 특파원 등으로 활동한 경험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담았다. 이 책의 한국어판이 최근 출간됐다. 아프리카 각국이 독립 정부를 갖기 이전의 역사는 서문을 통해 충실하게 설명한다. 19세기 말 유럽 열강들이 벌인 아프리카 쟁탈전에서 역사, 문화, 종교에 관계없이 수백개 종족이 엮이면서 1만여개 정치 단위체가 40개 유럽 식민지와 보호령으로 재편됐다. “나이지리아의 통일은 영국의 발명품”이라는 말은 아프리카 국경의 탄생을 극단적으로 설명한다. 세계가 냉전 체제로 들어간 1940년대 후반부터 아프리카 국가들에 독립의 여지가 생겼다. 서구 열강은 아프리카 저항세력이 정치·경제적 불만을 품고 공산주의로 편입될 것을 우려하면서 정치개혁을 시도했다. 1957년 3월, 영국은 ‘모범식민지’였던 골드코스트를 중심으로 독립 정부가 들어섰다. 당시 가나의 독립운동을 이끈 은크루마의 회의인민당이 1956년 총선에서 승리한 뒤 영국 정부는 독립 정부의 출범을 확정했다. 이 즈음 이집트의 나세르 대통령은 “이집트 수에즈 운하 회사의 국유화”를 선언하면서 외세 영향력을 청산했고 연이어 나이지리아, 시에라리온 등 영국 보호령들과 프랑스령 알제리, 벨기에령 콩고 등이 차례차례 독립 정부를 세웠다. 경제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와중에 이루어진 독립은 성장 동력이 되기에 충분했다. 1960년대까지 아프리카 경제는 5~6%씩 성장했고, 세계은행 경제학자 앤드루 카마크도 “아프리카 대부분의 지역은 경제적 미래가 매우 밝다”(아프리카 발전 경제학, 1967)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권력은 쉽게 부패했고, 의회민주주의 경험이 적은 아프리카 국민들은 견제의 대상이 되지 못했다. 식민 행정관들이 떠난 자리를 차지한 신흥 엘리트들이 온갖 혜택을 떠안았다. “나이지리아가 독립한 첫해는 권력이 이익으로 변하는 광란의 시기”라는 저자의 표현은 나이지리아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잠비아의 기록(1974년)에 따르면 새 권력을 위한 주택 1710채와 하인 숙소 1307채를 건설하는 데 도시 주택예산 77.2%가 소요됐고, 4.7%는 오두막집 9905채 건설에 들어갔다. 1980년대 중반에는 우간다를 중심으로 에이즈의 재앙이 퍼졌고, 장수하는 권력은 폭군이나 독재자가 되면서 아프리카는 암울한 상황이 반복됐다. 1994년 아프리카에서 가장 억압적이고 인종차별적인 정권이 넬슨 만델라에 의해 민주적으로 전복됐지만, 비슷한 시기에 르완다에서는 종족 갈등으로 100만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량학살이 일어났다. 저자는 아프리카의 기대와 열망이 스러진 배경과 미래가 비관적인 이유를 역사소설처럼 속도감 있게 풀어내면서, 아프리카의 경제발전 잠재력은 지배 엘리트의 약탈적인 정치와 목적 달성을 위해 폭력을 조장하는 이들의 행동 탓에 번번이 무위로 돌아갔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감수를 한 김광수 교수는 “저자가 아프리카의 미래를 너무 비관적으로 바라본 점은 성급한 판단”이라며 아쉬운 점으로 꼽으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아프리카에서 발생하는 정치·경제 문제, 보건 및 생태학적 위기 등이 발생한 이유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덧붙였다. 1000쪽이 넘는 방대한 분량이지만 아프리카를 가까이서 들여다본 저자의 경험이 생동감을 불어넣으면서 아프리카의 현대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는 데 책은 의미를 갖는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부고]

    ●정병찬(국민체육진흥공단 사업전략실장)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010-2265 ●오근량(전 전주고 교장)근엽(충남대 교수)동윤(분당 하얀치과 원장)씨 모친상 7일 대전 충남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30분 (042)257-1705 ●박종무(전 수성여중 교장)씨 별세 광수(전 삼성전자 부장)형수(더블유브랜드커넥션 상무)씨 부친상 8일 연세강남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8시 (02)2019-4003 ●김찬영(광주경제고용진흥원 일자리종합센터장)향균(한진지공 대표이사)하균(변호사)씨 부친상 최재익(코스콤 정보데이터사업부 부서장)씨 장인상 8일 광주 첨단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62)601-8091 ●오승찬(현대해상화재보험 상무)씨 장모상 7일 부천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30분 (032)340-7300 ●김종우(강원도립대 기획협력팀 주무관)진희(강원도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주무관)민정(춘천시교육청 새봄유치원 행정실장)씨 부친상 홍기식(홍천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담당)서정학(국민일보 온라인뉴스부 차장)유신재(서춘천농협 과장대리)씨 장인상 신다영(강원도 도로관리사업소 도로관리 주무관)씨 시부상 8일 강원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33)258-9403 ●채윤문(연세장기의원 원장)종원(스마트전자 대표·전 케이디씨그룹 부회장)종환(사업)씨 모친상 8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53)620-4241 ●안대성(자영업)대훈(로레알 신사업 부장)대혁(아모레퍼시픽그룹 홍보팀 부장)씨 부친상 8일 평택 중앙장례식장, 발인 10일 (031)666-3400 ●이평엽(스포츠서울 경제사회부장)씨 모친상 전상희(스포츠조선 경제산업팀 차장)씨 시모상 8일 부여 사비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041)835-4100
  • ‘런닝맨’ 삼청동에 떴다.. 게스트는 주원과 홍석천

    ‘런닝맨’ 삼청동에 떴다.. 게스트는 주원과 홍석천

    ‘런닝맨’ 멤버들이 삼청동에서 포착됐다. 8일 오전 SNS를 통해 서울 삼청동 일대에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이 진행 중이라는 목격담과 사진들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런닝맨’ 멤버 유재석, 이광수, 김종국, 하하 등과 배우 주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목격담에 따르면 이날 게스트로 주원과 방송인 홍석천이 참여했다. 주원은 ‘런닝맨’과 동시간대 방영 중인 KBS2 ‘1박2일’에 출연한 바 있어 ‘런닝맨’ 출연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런닝맨’ 제작진은 주원의 출연을 성사시키기 위해 오랜 시간 노력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니콜-이광수, 처음 만나는 풋풋한 키스신 ‘정니콜 연기력은?’

    정니콜-이광수, 처음 만나는 풋풋한 키스신 ‘정니콜 연기력은?’

    ‘시크릿 러브’ 정니콜과 이광수가 추억을 되새기는 ‘행복 찾기’ 여정을 통해 심금을 울리는 색다른 로맨스를 담아냈다. ‘시크릿 러브’(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는 김규태 감독과 카라가 처음으로 의기투합한 5부작 청춘 멜로 씨네 드라마.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최고의 인기를 모았던 촬영 스태프가 다시 한자리에 모여 제작에 참여하면서, 방영 전부터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니콜과 이광수는 지난 4일 드라마큐브에서 방송된 제 4화 ‘7일간의 썸머(극본 이정선/연출 김규태, 홍종찬)’ 편에서 각각 남녀 주인공 멜리와 이태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아버지를 기억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온 멜리와 멜리를 도와 옛 기억을 이끌어내는 태양의 상큼하고 톡톡 튀는 ‘판타지 힐링 로맨스’를 담아낸 것. 무엇보다 ‘7일간의 썸머’는 ‘영상의 마법사’ 김규태 감독의 탁월한 연출과 금발 머리로 파격 변신을 꾀한 정니콜, 락시크룩으로 또 다른 스타일을 선보인 이광수가 뭉쳐 특색 있는 ‘로맨틱 코미디’를 완성해냈다. 김규태 감독은 강원도를 배경으로 푸른 바다와 드넓은 목장 등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내는 열정을 발휘했다. 또한 정니콜은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한 7일 간의 추억을 찾아 나선 멜리 역을 맡아 특유의 깜찍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광수는 우연히 어릴 적 좋아했던 멜리를 만나 함께 여행을 나서게 되는 이태양 역으로 감칠 맛 나는 열연을 펼쳐냈다. 특히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이 드러나는 ‘애증 커플’로 찰진 호흡을 보이며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극중 멜리는 자신과 엄마를 버렸던 아버지가 남긴 유산을 받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던 상황. 하지만 아버지가 남겨놓은 그림 카드 두 장의 해답을 알아야 유산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당황스러워했다. 이때 오천만원의 빚 때문에 도망쳐 다니던 태양이 멜리의 유산상속 이야기를 듣게 됐고, 멜리에게 자신이 도와줄테니, 퀴즈를 풀어 유산을 찾고, 그 대가로 오천만원을 달라고 꼬드겼다. 그리고 그림 카드를 들고 찾아간 점술사로 인해 두 사람은 서로 7살 때 같이 놀던 사이였고, 심지어 태양의 첫사랑이 멜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멜리와 어릴 적 기억을 더듬어보던 태양은 두 사람에게 마술을 보여줬던 ‘코뿔소’라 불리는 마술사를 떠올렸고, 그 마술사가 아버지에 관한 비밀을 알고 있을 거라 생각, 마술사를 찾아 나섰다. 하지만 마술사를 찾으러 다니던 중 멜리가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위기에 처했던 터. 이때 카우보이모자를 쓴 경태(김규철)가 나타나 멜리를 구해냈다. 이후에도 경태는 멜리가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나타나 깨알 같은 도움을 줬던 상태. 그러던 중 두 사람은 멜리의 눈에만 보였던 경태가 멜리의 친아버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경악을 금치 못했다. 경태는 이미 죽은 사람이었지만, 딸 멜리를 보고 싶은 마음에 멜리의 눈앞에 나타났던 것. 이어 멜리는 친아버지 경태에 관한 진실, 자신을 향한 부정(父情)을 알게 됐고,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자식에게 유전되는 희귀병을 갖고 있던 경태가 멜리 엄마에게 아이를 낳지 말라고 당부했지만, 멜리가 태어났던 것. 병마와 싸우던 경태는 멜리와 7일 동안 동고동락하며 짧은 추억을 쌓았고, 그 기억을 안고 살다 결국 죽음을 맞이했던 셈이다. 멜리는 마지막으로 환상 속의 경태를 만나 “나한테 가장 소중한 유산은 다시 함께 했던 일주일이었어요. 그래서 잊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날 세상에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아빠!”라며 오열했다. 한편 ‘시크릿 러브’는 총 5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식 청춘 멜로 씨네 드라마로 ‘카라’의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를 비롯해 정니콜, 강지영 등 다섯 명이 각각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등장, ‘5인 5색’ 매력을 드러낸다. 오는 11일에는 박규리 주연의 마지막 제 5화 ‘천사와 커피를 마셔 본 적 있나요’가 오후 10시, 드라마큐브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개인적인 아픔” 용기 낸 이유는?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개인적인 아픔” 용기 낸 이유는?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개인적인 아픔” 용기 낸 이유는? 모델 겸 배우 홍진경이 투병생활을 고백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측은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김구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홍진경은 근황과 관련해 “SBS 드라마 ‘별그대’ 이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많은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매직아이’ 촬영도 불가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진경은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하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란 말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은 “지금은 치료가 됐고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직아이’는 세상의 숨겨진 1mm가 보인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형식의 토크쇼다.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이 뉴스를 바라보는 애매한 시각의 ‘선정뉴스’, 김구라 배성재가 직접 대한민국을 드겁게 달군 화제의 뉴스나 인물을 만나는 출장 인터뷰 ‘숨은 얘기 찾기’ 2개의 코너로 나눠 진행된다. 주지훈 이광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매직아이’ 정규편성 첫 방송은 오는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홍진경 투병 고백 빨리 몸 좋아져서 좋은 방송 보여주세요”, “홍진경 투병 고백 그래도 지금은 몸이 좋아졌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홍진경 투병 고백 건강 조심하시고 앞으로 열심히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현재 몸 상태 공식입장은?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현재 몸 상태 공식입장은?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현재 몸 상태 공식입장은? 모델 겸 배우 홍진경이 투병생활을 고백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측은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김구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홍진경은 근황과 관련해 “SBS 드라마 ‘별그대’ 이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많은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매직아이’ 촬영도 불가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진경은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하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란 말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은 “지금은 치료가 됐고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직아이’는 세상의 숨겨진 1mm가 보인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형식의 토크쇼다.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이 뉴스를 바라보는 애매한 시각의 ‘선정뉴스’, 김구라 배성재가 직접 대한민국을 드겁게 달군 화제의 뉴스나 인물을 만나는 출장 인터뷰 ‘숨은 얘기 찾기’ 2개의 코너로 나눠 진행된다. 주지훈 이광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매직아이’ 정규편성 첫 방송은 오는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홍진경 투병 고백 빨리 쾌차하세요”, “홍진경 투병 고백 도대체 무슨 일이지?”, “홍진경 투병 고백 그래도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하니 안심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올 듯”…무슨 병 걸렸길래, 지금은?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올 듯”…무슨 병 걸렸길래, 지금은?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올 듯”…무슨 병 걸렸길래, 지금은? 모델 겸 배우 홍진경 투병 고백이 화제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측은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김구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홍진경은 근황과 관련해 “SBS 드라마 ‘별그대’ 이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많은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매직아이’ 촬영도 불가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진경은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하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란 말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은 “지금은 치료가 됐고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직아이’는 세상의 숨겨진 1mm가 보인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형식의 토크쇼다.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이 뉴스를 바라보는 애매한 시각의 ‘선정뉴스’, 김구라 배성재가 직접 대한민국을 드겁게 달군 화제의 뉴스나 인물을 만나는 출장 인터뷰 ‘숨은 얘기 찾기’ 2개의 코너로 나눠 진행된다. 주지훈 이광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매직아이’ 정규편성 첫 방송은 오는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고백…개인적인 아픔 무엇?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고백…개인적인 아픔 무엇?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고백…개인적인 아픔 무엇? 모델 겸 배우 홍진경이 투병생활을 고백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측은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김구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홍진경은 근황과 관련해 “SBS 드라마 ‘별그대’ 이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많은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매직아이’ 촬영도 불가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진경은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하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란 말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은 “지금은 치료가 됐고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직아이’는 세상의 숨겨진 1mm가 보인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형식의 토크쇼다.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이 뉴스를 바라보는 애매한 시각의 ‘선정뉴스’, 김구라 배성재가 직접 대한민국을 드겁게 달군 화제의 뉴스나 인물을 만나는 출장 인터뷰 ‘숨은 얘기 찾기’ 2개의 코너로 나눠 진행된다. 주지훈 이광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매직아이’ 정규편성 첫 방송은 오는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발언…도대체 무슨 일?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발언…도대체 무슨 일?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발언…도대체 무슨 일? 모델 겸 배우 홍진경이 투병생활을 고백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측은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김구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홍진경은 근황과 관련해 “SBS 드라마 ‘별그대’ 이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많은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매직아이’ 촬영도 불가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진경은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하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란 말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은 “지금은 치료가 됐고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직아이’는 세상의 숨겨진 1mm가 보인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형식의 토크쇼다.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이 뉴스를 바라보는 애매한 시각의 ‘선정뉴스’, 김구라 배성재가 직접 대한민국을 드겁게 달군 화제의 뉴스나 인물을 만나는 출장 인터뷰 ‘숨은 얘기 찾기’ 2개의 코너로 나눠 진행된다. 주지훈 이광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매직아이’ 정규편성 첫 방송은 오는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고백…현재 상태는?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고백…현재 상태는?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고백…현재 상태는? 모델 겸 배우 홍진경이 투병생활을 고백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측은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김구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홍진경은 근황과 관련해 “SBS 드라마 ‘별그대’ 이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많은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매직아이’ 촬영도 불가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진경은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하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란 말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은 “지금은 치료가 됐고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직아이’는 세상의 숨겨진 1mm가 보인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형식의 토크쇼다.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이 뉴스를 바라보는 애매한 시각의 ‘선정뉴스’, 김구라 배성재가 직접 대한민국을 드겁게 달군 화제의 뉴스나 인물을 만나는 출장 인터뷰 ‘숨은 얘기 찾기’ 2개의 코너로 나눠 진행된다. 주지훈 이광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매직아이’ 정규편성 첫 방송은 오는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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