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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방송은 언제?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방송은 언제?

    가수 서태지가 KBS2TV ‘해피투게더3’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기존의 형식이 아닌 유재석과 1대1로 토크를 나눈다는 보도에 대해 제작진이 해명했다. ‘해피투게더3’ 김광수 책임프로듀서(CP)는 23일 “서태지 편의 형식이 바뀐다는 것은 오해다. 유재석과 1대1 토크를 하지만 이는 단독 출연하는 서태지를 위한 배려이다. 혼자 나오는데 여러 명의 MC들의 질문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낄까봐 녹화 초반에만 유재석과 얘기를 나누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CP는 “유재석과 녹화 이후에는 야간매점 세트에서 유재석 외 박명수, 박미선, 김신영, 조세호 등 다른 MC들도 다 참여하는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10월 9일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유재석과 1대1 단독 토크쇼?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유재석과 1대1 단독 토크쇼?

    가수 서태지가 KBS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는 가운데 기존의 형식이 아닌 유재석과 1대1로 토크를 나눈다는 보도에 대해 제작진이 해명했다. ‘해피투게더3’ 김광수 책임프로듀서(CP)는 23일 “서태지 편의 형식이 바뀐다는 것은 오해다. 유재석과 1대1 토크를 하지만 이는 단독 출연하는 서태지를 위한 배려이다. 혼자 나오는데 여러 명의 MC들의 질문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낄까봐 녹화 초반에만 유재석과 얘기를 나누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CP는 “유재석과 녹화 이후에는 야간매점 세트에서 유재석 외 박명수, 박미선, 김신영, 조세호 등 다른 MC들도 다 참여하는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태지가 단독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은 오는 10월 9일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괜사’ 이성경, 파타야 포상휴가 인증샷 공개

    ‘괜사’ 이성경, 파타야 포상휴가 인증샷 공개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원히(Forev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세 남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팀이 태국 파타야로 포상 휴가를 떠나 찍은 것. 이광수, 이성경, 태항호는 각각 자신이 맡았던 배역인 박수광, 오소녀, 양태용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바다에서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괜사’의 주연 배우 조인성과 공효진도 배우 김기방과 서울 이태원 카페에서 만남을 갖는 등 드라마 종영 후에도 친분을 이어가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포상휴가 인증샷 공개

    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포상휴가 인증샷 공개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원히(Forev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세 남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팀이 태국 파타야로 포상 휴가를 떠나 찍은 것. 이광수, 이성경, 태항호는 각각 자신이 맡았던 배역인 박수광, 오소녀, 양태용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바다에서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90년 호텔명가 ‘하워드존슨’ 호텔, 막판 한정세대 분양 관심↑

    90년 호텔명가 ‘하워드존슨’ 호텔, 막판 한정세대 분양 관심↑

    최근 제주도 내 호텔 분양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늘어나는 수요 대비 부족한 숙박시설 문제가 지적되면서 그 희소가치를 주목하는 투자자들이 몰려든 것이다. 외국인 관광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호텔브랜드들도 성황리에 호텔을 공급 중이다. 지난해 처음 1천만 관광객 유치 목표를 달성한 제주도의 경우 매년 10% 이상의 성장률 기록하고 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했는데 올해도 제주기점 중국 직항 항공편이 늘어나고 인천아시안게임 등의 호재가 있어 그 비중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90년 전통의 호텔 명가 ‘하워드 존슨’이 제주도에 처음으로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하워드 존슨은 세계적인 호텔그룹 윈덤이 보유한 대표 호텔 브랜드로 지난해 기준 전 세계에 450개에 달하는 호텔을 통해 그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분양은 한국자산신탁이 시행 맡아 자금관리로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제주향토기업인 유성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특히 최근 들어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운영관리는 산하에이치엠(산하HM)에서 맡아 신뢰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하워드존슨 호텔은 지하 4층~지상 18층 객실 464실 규모로 구성됐다. 객실 크기는 전용면적 19~61㎡ 총 13개 타입으로 이뤄지며 다양한 부대시설들은 고객들의 기호와 최신 트렌드를 적용했다. 또 모든 객실에는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춘 욕실이 갖춰진다. 호텔이 들어선 입지는 연동은 신제주 관광특구에 속해 있다.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곳으로 이곳은 제주 국제공항이 자동차로 10분 이내로 가깝고 중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신라면세점과, 한라면세점,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된 바오젠거리 등이 밀집한 쇼핑·문화 중심지다. 하워드존슨호텔 분양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호텔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며 “이러한 측면에서 하워드 존슨은 세계적으로도 최상급 호텔 브랜드 인지도를 자랑해 이들을 유치하기에 유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하워드 존슨 호텔은 막바지 한정세대 분양에 돌입한 상황이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실투자금 대비 연 11% 확정수익을 최대 10년간 지급하고 대출금에 대한 5%의 이자를 지원한다. 또한 365일 계약자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 제주도 내 명문 골프클럽으로 꼽히는 아덴힐 리조트 앤 골프장, 캐슬랙스 골프장, 등의 연계서비스 혜택도 제공된다. 또 제주도 내 주요관광지역과 렌터카등도 50%~75%까지 우대할인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계약자는 연간 10일 이내에 한해 무료(왕복 무료항공권 포함)로 호텔 객실을 이용 가능하다. 객실 내부를 볼 수 있는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해 있다. 문의전화: 1577-090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래전략센터 오픈

    미래전략센터 오픈

    18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미래전략센터 개소식’이 열린 가운데 최양희(뒷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장광수(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 정보화진흥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현판 제막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제공
  • 제주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 부대시설 차별화로 ‘인기몰이’

    제주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 부대시설 차별화로 ‘인기몰이’

    급증하는 관광수요를 겨냥한 분양호텔형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천만 외래관광객 시대를 맞이 했지만 숙박시설 공급은 수요대비 턱없이 부족한 상황. 이에 제주도를 중심으로 시작된 수익형분양형호텔 열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제주지역에서는 현재 데이즈호텔, 브라이튼호텔, 라마다, 비스타케이, 하워드존슨 등이 분양 중이다. 또 강원도 지역에서는 속초라마다 호텔이, 서울에서는 르와지르 명동호텔이 분양에 나서며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래 관광객은 전년 대비 9.3% 늘어난 1217만5550명으로 파악됐다.특히 한류열풍 등에 힘입어 아시아권 지역 관광객이 급증한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의 경우 전년 대비 52.5% 증가한 4,326,869명으로 나타났다.이는 유엔세계관광기구 자료기준 22위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제주도의 상황을 살펴보면 최근 입지와 브랜드, 운영시스템 면에서 높은 수익성과 안정성이 검증된 분양형호텔들은열기를 주도하고 있다. 제주도 호텔투자의 경우 우리나라 제 1의 관광지로서의 프리미엄이 큰 데다, 주변 주요 관광지와의 연계성이 뛰어나고 관광수요가 풍부해 유망투자지로 손꼽힌다. 하지만 우후죽순 늘어나는 호텔 공급 상황을 감안할 때 여러 가지 사항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권장된다. 기본적으로는 호텔의 브랜드가 세계사람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인지, 규모나 입지가 월등한지, 실내 및 야외 부대시설, 호텔 준공 후 운영능력 등을 확인하는 것이 안정적인 수익을 얻는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이에 제주도에서는 최근 차별화된 글램핑 시설을 도입한 호텔들이 화두로 떠올랐다.대표적인 호텔은 서귀포시 서귀동 바닷가 앞에 들어서는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을 들 수 있다. 이 호텔은 앞서 지난 6월 분양했던 서귀포 데이즈 호텔 1차 분양 당시 3주 만에 분양을 완료할 만큼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여세를 몰아 최근 오픈예정진행되는 2차 분양에서도 선릉역 소재 모델하우스에 방문객들이 북새통을 이루는 상황이어서 조기 분양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데이즈 호텔의 경우 중국에서도 베이징, 푸저우, 난징 등지에 총 125여 개의 운영 중이어서 중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친숙한 브랜드로 어필된다. 분양관계자는 “호텔전문 글로벌 기업인 윈덤그룹은 전세계에 7,500여 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라며 “데이즈호텔은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국내 유수의 호텔 못지 않게 특급브랜드로 인정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호텔은 전용면적 22㎡~35㎡으로 구성되며 부대시설로는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고급라운지, 바, 컨벤션, 대식당 등이 조성된다. 여기에 2,500평의 부지에 데이즈호텔 전용 초대형 글램핑장과 야외 수영장, 바비큐장등 국내 최대규모의 야외부대시설을 마련해 이목을 끈다. 또한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 객실 발코니(테라스)를 설치했다. 이 면적(실평수 1.5평~2.5평)은 분양가격에도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운영은윈덤AMC와 국내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에서 맡게 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수익률은투자금 대비 확정수익 연16%(대출이자5%포함)이고 실투자금은 7000만~9000만원이다. 분양가격은 1억4천만~1억8천만원이며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9)이다. 호텔오픈 2년 차부터는 운영수익을 배분하며 1년에 7박 8일을 무료로 평생 이용 가능하다. 오픈 후 청약 시 층·호수 선착순 배정받으시고, 방문예약시 고객 사은행사로 이달 말까지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 증정행사를 한다. 분양문의: 1800-563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영종도 카지노 2~3개 추가유치로 ‘웨스턴호텔’ 관심집중

    영종도 카지노 2~3개 추가유치로 ‘웨스턴호텔’ 관심집중

    인천 영종도에 최초의 수익형 호텔로 들어서는 웨스턴호텔이 인기다. 영종도 최초의 수익형호텔로 공급돼 분양가가 저렴한데다 카지노 추가유치로 인한 혜택이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영종도 미단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사업과 드림아일랜드 개발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전에 오픈 예정이다. 영종도 웨스턴호텔 오픈 시점도 이와 맞물려 있어 호텔의 프리미엄이 천정부지로 오를 것으로 기대돼 그 파급효과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단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에는 총 2조 2천억을 들여 카지노, 호텔, 펜션, 워터파크, 해양전시관, 자연휴양림 등 고품격 레저단지를 조성된다. 산자부조사에 따르면, 이에 따른 파급효과가 고용 20만명, 연간관광객 2,000만명, 관광수입 1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오는 2020년까지 2조4백억이 투자되는 드림아일랜드는 축구장 430개, 여의도 1.1배의 크기로 316만㎡의 대규모 부지에 워터파크 및 아쿠아리움을 비롯해 특급 호텔과 복합 쇼핑몰, 마리나리조트, 테마공원, 골프장, 비즈니스 및 컨벤션센터 등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진입도로 및 접속 인터체인지, 철도역, 상하수도 시설 등 기반시설도 건설된다. 이런 개발호재들로 공항 부근에 파라다이스호텔 카지노 사업도 확정으로 영종도는 한국판 라스베가스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은 지상 13층 총 252실 규모로, 현재 개별등기분양으로 선착순 분양 중이다. 인천국제공항으로부터 5분 거리인 미단시티 바로 옆에 건설되고 전 객실에서 바다조망이 가능하다. ㈜생보부동산 신탁의 신탁등기와 자금관리로 안정성을 확보한 상태이며, 호텔운영은 국내 최대 운영사 중 하나인 ㈜세안텍스가 맡는다. 현재 계약금 1500만원 정액제, 준공 시까지 중도금 60%전액 무이자 융자로 분양 중으로, 자금부담을 최소화했고 분양권전매도 자유롭다. 분양가 대비 연8%, 실투자금 대비 연 14%의 확정수익을 보장한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의 호수지정은 1인당 4채까지만 가능하다. 생보부동산신탁 청약금 입금 순서대로 로열층 및 잔여세대 호수배정을 하고 있다. 청약자와 계약자가 방문 후 예약 시 선착순 20명에게 ‘특별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 계약자에게는 무료숙박쿠폰 10매와 함께 가전, 가구, 인테리어 풀옵션이 제공될 뿐 아니라 제휴골프장이용 등 혜택도 있다. 영종도 웨스턴호텔 관계자는 “각종 개발호재가 이어져 미래가치가 높아 지가상승이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상당한 프리미엄이 발생할 것”이라며 “객실당 실투자금 4000만원대 투자로 개별등기가 가능할 뿐 아니라 월 82만~96만원확정임대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고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퇴직자와 재테크족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어 사전 예약만으로 70% 이상의 높은 청약 및 계약률을 보이며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다. 분양문의)02-6049-124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광수 해명, 여배우 H 뮤비 출연료가 20억? ‘수상한 돈거래 해명보니..’

    김광수 해명, 여배우 H 뮤비 출연료가 20억? ‘수상한 돈거래 해명보니..’

    ‘김광수 해명’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53)가 부적절한 자금 거래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김광수 대표는 15일 법률 대리인을 통해 “H기획사의 의뢰로 김종욱 등의 앨범을 제작했고 이 과정에서 뮤직비디오 5편을 촬영했다”며 “H기획사로부터 지급받은 제작비는 모두 앨범 작사, 작곡, 녹음진행, 촬영비 등에 정상적으로 사용했다”고 밝혔다. 김광수 대표의 해명에 관한 뮤직비디오 중 하나는 24분짜리 대작으로 당시 유명 배우들과 감독이 동원돼 제작비 단가가 높아졌다는 설명도 이어졌다. 이어 김광수 대표는 “현재 보도되고 있는 여배우와 수상한 돈거래는 정상적인 뮤직비디오 출연료 지급을 과장한 것이며 기소됐다는 보도 역시 허위”라며 “검찰에서 소환한다면 사실대로 답해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밝힐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김광수 대표가 말하는 24분짜리 뮤직비디오가 김종욱의 ‘나쁜 남자’일 것이라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2008년 제작된 이 뮤직비디오에는 이범수와 한은정이 출연했다. 또 이 뮤직비디오는 김종욱의 감미로운 음색이 바탕이 돼 당시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검찰의 말을 인용해 “김광수 대표가 유명 여성 탤런트 H 씨, CJ그룹 계열사인 CJ E&M 등과 거액의 돈거래를 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해 논란이 되고 있다. 김광수 해명을 접한 네티즌은 “김광수 해명..톱A급 스타라면 20억 받을 수도 있지 않나?”, “김광수 해명..안타깝다”, “김광수 해명..도대체 왜 이런 일이”, “김광수 해명..빨리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다”, “김광수 해명..진실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해명) 연예팀 chkim@seoul.co.kr
  • 전자정부 민관협력 더욱 활성화

    전자정부 발전을 위한 민관 교류 협력이 더욱 활성화된다. 안전행정부는 1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전자정부 사업에 민간의 최신 정보기술과 창의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전자정부 민관협력 포럼’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전자정부 사업의 민관협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학계와 산업계, 연구기관 등 민간 전문가와 정부 정책담당자 등 189명이 참여했다. 포럼은 전자정부 신기술, 서비스, 인프라, 생태계 등 4개 분야, 12개 분과로 이뤄졌으며 박경국 안행부 제1차관, 장광수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안문석 고려대 명예교수가 공동의장을 맡았다. 발족식에서는 김성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가 ‘미래 전자정부 발전전략’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다. 이어 세미나에서는 ‘공공 빅데이터 분석 사례를 통한 전자정부 데이터 활성화 방안’(김이식 KT 상무)과 ‘효과적 전자정부 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다부처 서비스 연계·통합 방향 논의’(이석준 건국대 교수), ‘전자정부 클라우드 보안’(정수환 숭실대 교수), ‘공공정보화 사업 발주 현황 및 개선 방향’(임춘성 SW정책연구소 실장) 등의 주제발표와 함께 참석자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박 차관은 “이번 포럼은 유엔 전자정부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우리나라 전자정부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한 방안을 연구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면서 “행정 내부 업무의 효율화와 대국민 서비스의 온라인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 시스템에서 생산된 데이터의 창조적 활용을 통해 과학적인 행정 수행과 일자리 창출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 김광수, 유명기획사 대표 계좌로도 돈 빼돌려

    연예기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53) 대표의 사기 등 혐의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 장영섭)는 김 대표가 유명 여성 탤런트 H씨뿐 아니라 또 다른 연예기획사 M사 대표 L씨 계좌로도 돈을 빼돌린 정황을 포착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15일 확인됐다.<서울신문 9월 15일자 2, 10면> L씨는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 그룹 등을 발굴, 육성, 관리하고 있는 기획사 대표로 한때 김 대표와 함께 일했던 인물이다. 검찰은 지난해 10월 김광진(59·수감중) 전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회장이 아들 종욱(32·가수)씨의 활동비 명목으로 건넨 40여억원 가운데 김 대표가 20여억원을 사적으로 유용했다고 진정한 이후 돈의 행방을 확인하기 위해 김 대표의 자금거래 내역 추적에 주력해 왔다. 검찰은 특히 김 대표가 H, L씨 등 주로 지인들의 계좌에 거액의 뭉칫돈을 넣어 둔 점을 중시, 사적 유용 여부와 함께 이들 계좌를 경유해 제3의 인물에게 돈이 건네졌는지 추적하고 있다. 한편 H씨의 계좌에 김 대표의 돈이 입금된 것과 관련, 검찰 관계자는 “H씨에 대해선 범죄 혐의가 특정되지 않았다”면서 “그 부분을 언급하는 건 사생활 침해가 크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김 대표 측 변호인은 “뮤직비디오 출연료 지급 부분이 과장된 것이며 김 대표에 대한 혐의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은 검찰 수사로 밝혀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김광수 해명, 여배우 H와의 돈거래?

    김광수 해명, 여배우 H와의 돈거래?

    ‘김광수 해명’ 연예기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 대표가 여배우와의 돈거래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김광수 대표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광장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보도되고 있는 여배우와 수상한 돈거래가 있다는 보도는 정상적으로 뮤직비디오 출연료를 지급한 부분을 과장한 것이며, 김광수 대표가 기소됐다는 보도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광수 해명, 도대체 무슨 일이?

    김광수 해명, 도대체 무슨 일이?

    ‘김광수 해명’ 연예기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 대표가 여배우와의 돈거래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김광수 대표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광장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보도되고 있는 여배우와 수상한 돈거래가 있다는 보도는 정상적으로 뮤직비디오 출연료를 지급한 부분을 과장한 것이며, 김광수 대표가 기소됐다는 보도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광수 해명, 수상한 돈거래 보도는..

    김광수 해명, 수상한 돈거래 보도는..

    ‘김광수 해명’ 연예기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 대표가 여배우와의 돈거래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김광수 대표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광장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보도되고 있는 여배우와 수상한 돈거래가 있다는 보도는 정상적으로 뮤직비디오 출연료를 지급한 부분을 과장한 것이며, 김광수 대표가 기소됐다는 보도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김 대표 측은 “H 기획사 요청으로 소속가수 K의 정규앨범 2장과 싱글 1장을 제작했고 이 과정에서 뮤직비디오 5편을 촬영했다. 뮤직비디오에는 유명 배우들이 출연했으며, H 기획사로 지급받은 돈은 모두 배우 출연료 등 제작비로 정상적으로 지급됐다”고 해명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조인성 시구, ‘8등신 기럭지+강속 스트라이크’에 포수 조인성 반응 보니…“깜짝”

    조인성 시구, ‘8등신 기럭지+강속 스트라이크’에 포수 조인성 반응 보니…“깜짝”

    ‘조인성 시구’ ‘조인성’ 배우 조인성이 한화 이글스 시구자로 나선 가운데, 그의 완벽한 기럭지와 투구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대전 한밭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기아 타이거즈 경기에는 배우 조인성이 시구자로 나섰다. 어린 시절부터 한화 팬이었다는 조인성은 한화 이글스 레전드 유니폼에 구대성의 등번호 15번을 달고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조인성은 경기 시작 30분전부터 투수 이태양으로부터 시구 지도를 받았다. 조인성의 등장에 한밭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은 환호성을 보냈고, 조인성은 두 손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화답했다. 이후 조인성은 자신에게 시구를 권유한 포수 조인성과 함께 배터리를 이뤄 시구를 했다. 조인성은 와인드업 모션으로 공을 던졌고 공은 포수 조인성의 미트로 정확하게 들어갔다. 포수 조인성은 배우 조인성의 공을 받은 후 미소로 화답했다. 스포츠 해설가 허구연은 “제가 본 시구 중 인상적인 시구 중 하나다”며 “조인성의 투구 동작이 좋았다”고 전했다. 시구가 끝난 후 조인성은 경기장 내 스카이박스로 이동해 동료 배우 이광수와 함께 한화의 경기를 응원했다. 조인성 시구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인성 시구, 기럭지 쩐다”, “조인성 시구, 역시 야구선수 출신이라더니”, “조인성 시구, 길이가 남다르다”, “조인성 시구, 조인성-조인성 배터리 보기 좋다”, “조인성 시구, 역시 배우는 다르구만”, “조인성 시구, 눈이 호강하는 느낌이였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조인성 시구’ ‘조인성’) 연예팀 mingk@seoul.co.kr
  • 가수 김종욱, 김광수 돈거래 포착에 ‘재벌2세’로 유명세

    가수 김종욱, 김광수 돈거래 포착에 ‘재벌2세’로 유명세

    가수 김종욱이 화제다. 서울신문은 15일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 김광수가 가수 김종욱 자금 유용 혐의 및 추가 돈거래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가수 김종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김종욱은 1982년생으로 지난 2008년 1집 앨범 ‘For A Long Time’으로 데뷔한 코어콘텐츠미디어 소속 가수다. 김광진 전 현대스위스저축은행(현 SBI저축은행) 회장의 아들로 데뷔 당시부터 ‘재벌 2세 가수’로 관심을 끌었다. 김종욱은 2009년 8월 KBS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아버지가 부자이지 난 아니다. 개인적으로 모아둔 돈이 조금 있을 뿐”이라고 집안환경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2009년 11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하루 용돈은 2만원”이라며 “사실 밥 먹는 것만 제외하면 별로 돈 쓸 일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종욱이 “형은 경영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며 ”동생이 부르는 노래가 듣고 싶어서 그런지 가수활동을 적극 지원해준다”고 답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종욱, 김광진 회장 아들이라니”, “김종욱, 김광수 돈거래 포착에 유명세”, “재벌 2세 김종욱으로 홍보 제대로 됐네. 김광수 돈거래 포착 사실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수, 유명 여성 탤런트 H 수상한 돈거래 정황…김종욱 홍보비 40억원 어디로?

    김광수, 유명 여성 탤런트 H 수상한 돈거래 정황…김종욱 홍보비 40억원 어디로?

    ’김광수’ ‘김종욱’ 김광수, 유명 여성 탤런트 H 수상한 돈거래 정황…김종욱 홍보비 40억원 어디로? 연예기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53) 대표의 20억원대 사기 등 혐의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 장영섭)는 김 대표가 유명 여성 탤런트 H씨, CJ그룹 계열사인 CJ E&M 등과 거액의 수상한 돈거래를 한 정황을 포착해 관련 계좌들의 입출금 내역 등을 광범위하게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검찰은 김 대표가 김광진(59·수감 중) 전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아들 종욱(32·가수)씨의 홍보비 등 명목으로 받은 40억원 가운데 김 전 회장 측이 김 대표가 유용했다고 주장한 20억여원의 행방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정황을 포착했다. 검찰이 김 대표와 관련된 계좌를 광범위하게 추적하고 있다는 점에서 연예계 비리 전반으로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검찰 관계자는 “김 대표가 받은 돈의 사용처를 확인하는 게 이번 수사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가요계를 비롯한 연예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렸던 김 대표는 GM기획 대표 시절이던 2000년대 초에도 지상파방송 연예프로그램 PD들에게 소속 연예인의 방송출연 등을 부탁하며 거액을 뿌려 대대적인 연예 비리 수사의 단초를 제공했던 인물이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0월 김 전 회장으로부터 김 대표와 관련한 진정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네티즌들은 “김광수 대표, 어떻게 된 일일까”, “김광수 대표, 검찰이 수사해주겠지”, “김광수 대표, 가요계 미다스의 손이라 불렷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수 돈거래 포착 공식입장 “여배우에 출연료 지급, 수상한 돈거래는 과장”

    김광수 돈거래 포착 공식입장 “여배우에 출연료 지급, 수상한 돈거래는 과장”

    ’김광수 돈거래 포착’ ‘김종욱’ 연예기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53) 대표의 20억원대 사기 등 혐의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 장영섭)는 김 대표가 유명 여성 탤런트 H씨, CJ그룹 계열사인 CJ E&M 등과 거액의 수상한 돈거래를 한 정황을 포착해 관련 계좌들의 입출금 내역 등을 광범위하게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검찰은 김 대표가 김광진(59·수감 중) 전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아들 종욱(32·가수)씨의 홍보비 등 명목으로 받은 40억원 가운데 김 전 회장 측이 김 대표가 유용했다고 주장한 20억여원의 행방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정황을 포착했다. 검찰이 김 대표와 관련된 계좌를 광범위하게 추적하고 있다는 점에서 연예계 비리 전반으로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검찰 관계자는 “김 대표가 받은 돈의 사용처를 확인하는 게 이번 수사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김광수 대표의 변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광장 측은 15일 “현재 보도되고 있는 여배우와 수상한 돈거래가 있다는 보도는 정상적으로 뮤직비디오 출연료를 지급한 부분을 과장한 것이며, 김광수 대표가 기소되었다는 보도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앨범 작사, 작곡, 녹음진행, 촬영비 등 위 앨범 및 뮤직비디오 제작에 필요한 제작비는 H기획사로부터 지급받았고 해당 금원은 모두 배우 출연료 등 제작비로 모두 정상적으로 지급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광수 대표는 검찰에서 소환한다면 사실대로 소명하여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요계를 비롯한 연예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렸던 김 대표는 GM기획 대표 시절이던 2000년대 초에도 지상파방송 연예프로그램 PD들에게 소속 연예인의 방송출연 등을 부탁하며 거액을 뿌려 대대적인 연예 비리 수사의 단초를 제공했던 인물이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0월 김 전 회장으로부터 김 대표와 관련한 진정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네티즌들은 “김광수 대표, 어떻게 된 일일까”, “김광수 대표, 검찰이 수사해주겠지”, “김광수 대표, 가요계 미다스의 손이라 불렷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수, 유명여배우와 돈거래 의혹

    김광수, 유명여배우와 돈거래 의혹

    14일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 장영섭)에 따르면 김광수 대표는 유명 여성 탤런트 H씨, CJ그룹 계열사인 CJ E&M 등과 거액의 돈거래를 한 혐의로 관련 계좌들의 입출금 내역 등을 광범위하게 조사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 유명 여배우 H 등 수상한 돈거래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 유명 여배우 H 등 수상한 돈거래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김광수’ ‘김종욱’ 김광수, 유명 여성 탤런트 H 수상한 돈거래 정황…김종욱 홍보비 40억원 어디로? 연예기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53) 대표의 20억원대 사기 등 혐의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 장영섭)는 김 대표가 유명 여성 탤런트 H씨, CJ그룹 계열사인 CJ E&M 등과 거액의 수상한 돈거래를 한 정황을 포착해 관련 계좌들의 입출금 내역 등을 광범위하게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검찰은 김 대표가 김광진(59·수감 중) 전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아들 종욱(32·가수)씨의 홍보비 등 명목으로 받은 40억원 가운데 김 전 회장 측이 김 대표가 유용했다고 주장한 20억여원의 행방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정황을 포착했다. 검찰이 김 대표와 관련된 계좌를 광범위하게 추적하고 있다는 점에서 연예계 비리 전반으로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검찰 관계자는 “김 대표가 받은 돈의 사용처를 확인하는 게 이번 수사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가요계를 비롯한 연예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렸던 김 대표는 GM기획 대표 시절이던 2000년대 초에도 지상파방송 연예프로그램 PD들에게 소속 연예인의 방송출연 등을 부탁하며 거액을 뿌려 대대적인 연예 비리 수사의 단초를 제공했던 인물이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0월 김 전 회장으로부터 김 대표와 관련한 진정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네티즌들은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 검찰 수사 얼마나 진행된거지”,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 돈의 사용처 확인이 수사 목적이라니”, “김광수 대표, 가요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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