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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RT 설 승차권 예매 23~24일 실시

    수서고속철(SRT) 운영사인 ㈜SR는 9일 올해 설 승차권을 오는 23~24일 이틀간 홈페이지(etk.srail.co.kr)와 지정된 역 창구에서 예매한다고 밝혔다. 23일 경부선, 24일엔 호남선 승차권 예매가 이뤄지며 인터넷은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지정된 역에서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예매할 수 있다. 예매 열차는 2월 14~18일까지 운행하는 SRT 승차권이다. 설 연휴기간 공급되는 좌석은 30만 5860석으로 인터넷으로 70%, 역 창구에서 30%를 각각 판다. 설 승차권 판매역은 SRT 정차역과 서울·용산·영등포·수원·광명역 등이다. 설 승차권은 예매 기회 확대 및 불법유통·부당 확보 방지를 위해 한 번에 최대 6매, 1인당 최대 12매까지로 판매가 제한된다. SRT앱과 자동발매기에서는 설 승차권을 예매할 수 없고 SR·코레일 간 온라인 상호발매는 하지 않는다. 장거리 이용객을 위해 수서~동탄, 지제~천안아산, 울산~부산 등 단거리 구간 승차권은 예매 대상에서 제외된다. 예약 승차권은 24일 오후 4시부터 28일 자정까지 결제해야 하며,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된다. 예매 후 남은 승차권은 24일 오후 4시부터 판매한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불붙은 경기지사 경쟁… ‘친문’ 전해철 출마 선언

    불붙은 경기지사 경쟁… ‘친문’ 전해철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이 8일 경기도당 위원장직을 사퇴하면서 사실상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차기 경기지사 적합도에서 민주당 인사들이 앞선 가운데 첫 출마 선언으로 경기지사 경선 경쟁이 본격 시작됐다.전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도당위원장직을 수행하는 게 마치 도당 공천권을 활용하려 한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공정성에 한 점 의문을 남길 우려가 있다면 내려놓는 것이 순리라고 생각했다”면서 “공정한 경선을 위해 도당위원장을 사퇴하고 한 명의 당원으로 경기도민 여러분의 판단을 받고자 한다”고 밝혔다. 전 의원의 사실상 출마 선언으로 민주당 내 경기지사 경쟁에 불이 붙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에 힘입어 현재 경기지사 후보군에서 민주당이 야권에 앞서 있는 상황이다. 특히 민주당 경선은 인지도와 조직력의 경쟁이 될 전망이다. 민주당 내에서는 이재명 성남시장과 양기대 광명시장, 안민석·김진표 의원 등이 후보군으로 꼽힌다. 이들 가운데 이 시장은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경선 후보로 전국에 이름을 알려 경기지사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가장 앞서 있다. 이 시장은 오는 15일 기자간담회에서 본인 거취에 대한 질문이 나올 때 이에 대해 답하는 식으로 출마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전 의원은 노무현 정부 시절 민정수석을 지냈고 안산상록갑이 지역구인 재선의 국회의원으로 경기도당 위원장을 지내면서 조직력은 뛰어나지만 인지도에서 밀린다는 약점이 있다. 경선이 일반 여론조사와 권리당원 조사로 이뤄지기 때문에 문 대통령의 지지자가 상당수인 권리당원의 지지를 전 의원 측은 내심 바라고 있다. 전 의원은 “이런 일(사실상 출마 선언)에 대해서 문 대통령에 다 묻고 하는 것은 맞지 않고 남북 고위급 회담 등에 (문 대통령이) 경황이 없고 바쁘다”면서도 “하지만 문 대통령이 반대하면 당연히 안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야권에서는 바른정당 소속의 남경필 경기지사가 재선에 도전하기로 했다.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 자유한국당 홍문종 의원, 정의당 심상정 의원 등이 야권의 경기지사 후보로 거론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文대통령 핵심측근 전해철, 경기지사 사실상 출마 선언

    文대통령 핵심측근 전해철, 경기지사 사실상 출마 선언

    ‘친문’(친문재인) 핵심 인사인 전해철(안산상록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경기도지사 출마를 사실상 선언했다. 전 의원은 이날 오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지방선거의 민주당 승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공정한 경선을 위해 도당위원장을 사퇴하고 한 명의 당원으로 경기도민 여러분의 판단을 받고자 한다”고 출사표를 밝혔다.도당위원장이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서는 지방선거 120일 전(2월 13일)에 사퇴해야 하는 점을 고려하면 1개월여 일찍 그만두는 셈이다. 그는 “오늘 이후 부담 없는 상태에서 경기도지사 경선, 본선에 대해 적극적으로 치열하게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선룰과 관련해 전 의원은 “중앙당에서 논의·결정하면 따를 것이고, 저는 어떤 룰이라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한다”고 자신했다. 남경필 지사의 연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성과와 결과에 대해서는 합격점수를 줄 수 없다”며 “광역버스 준공영제의 경우 여야 논의가 부족해 참여 시·군이 많이 줄고 예산도 줄었다”며 견제구를 날리기도 했다. 재선의 전 의원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출신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 민정수석비서관을 지냈다. 전해철 의원은 양정철·이호철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인사로 ‘3철’로 불린다.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성남시장, 양기대 광명시장 등이 경기지사 출마 의지를 굳힌 상태다. 남경필 현 지사의 재선 도전이 확실시되고, 정의당에서는 심상정 전 대표가 후보로 거론된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 광명시, 최초 공공기관 청년 인턴제 382명 취업 성과

    광명시, 최초 공공기관 청년 인턴제 382명 취업 성과

    경기 광명시가 공공기관 최초로 실시해 온 청년 인턴제 ‘광명청년 잡 스타트’가 큰 성과를 내고 있다. ‘광명청년 잡 스타트’는 사회적으로 심각한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2012년 7월 지자체 최초로 시행했다. 청년들에게 6개월간 시청 등 공공기관에 인턴으로 사회경험과 공공기관 실무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또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해 취업에 필요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과 창업교육 등 다양한 내용을 패키지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2년 7월부터 6개월 과정으로, 현재까지 50억 7000만원을 들여 11기에 걸쳐 총 772명을 배출했다. 수료생 중 382명을 취업시켜 청년 일자리 해소에 모범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시는 지난 12월 29일 중회의실에서 2017년 하반기 광명청년 잡스타트 45명의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생 송다영(25)씨는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광명시에서 인턴자리도 제공해 주고, 맞춤형 취업교육까지 제공해 고맙다”며, “그동안 경험과 노력을 밑거름 삼아 원하는 곳에 꼭 취업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올해에도 시는 상반기 65명과 하반기 55명 등 모두 120명을 선발해 광명청년 잡 스타트를 통해 청년일자리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 등 아파트값 올리는 수도권 웍시티(WORK CITY)’ 내 분양지는?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 등 아파트값 올리는 수도권 웍시티(WORK CITY)’ 내 분양지는?

    대규모 일자리가 몰려 있는 도시들이 주택시장에서도 인기다. 상주인력이 증가함에 따라 지하철을 비롯해 교통 인프라가 잘 구축되는데다 상권을 비롯해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또 대규모 업무지구 인근에는 상주인력들이 거주할 수 있는 대형 주택지구와 쾌적한 환경을 위한 근린공원들이 만들어 진다. 이런 이유로. 일자리와 대형 주택지구가 함께 공존하는 ‘웍시티’의 경우 아파트값 상승률도 높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1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경기도 아파트값 상승률을 살펴보면 하남시47%(3.3㎡당 1016만→1489만원), 광명시 24%(3.3㎡당 1108만→1373만원), 화성시 20%(3.3㎡당 793만→948만원), 안양시 16%(3.3㎡당 1097만→1270만원), 김포시 16%(3.3㎡당 756만→880만원) 등의 순이었다. 이처럼 일자리가 풍부한 지역은 분양시장에 수요자들이 많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서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8층, 18개 동, 총 537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84㎡인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도로교통 또한 편리하다.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서수지IC 이용 진입이 수월하고,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신갈IC와 판교JC 등의 이용도 쉽다. 포은대로를 통해 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와 대왕판교로 등의 이용도 쉬워 강남권을 비롯한 전국권역으로 이동도 수월하다 단지는 광교산이 접해 있고 약 20만㎡ 규모의 수지생태공원도 자리해 친자연적인 환경이 특징이며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인근에 이마트와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상업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주변 교육시설로 토월초, 성복중, 수지중·고 등이 있다. 한편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는 시니어주택으로 분양함에 따라 청약통장이 없어도 만 60세 이상이면 청약이 가능하다. 또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 어디에서도 청약이 가능하며, 분양권전매제한의 규제도 적용 받지 않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씨줄날줄] 광명성 악몽/황성기 논설위원

    [씨줄날줄] 광명성 악몽/황성기 논설위원

    북한이 연말 예고한 인공위성을 정말 쏘아 올릴까. 김정은에게 물어봐야 할 질문이지만, 확률로 봐선 제로는 아니다. 쏜다면 북한 대표단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는 물 건너간다. 문재인 대통령의 한·미 연합군사훈련 중지 제안도 백지화된다. 3월을 레드라인으로 설정한 미국의 선제공격 카드가 현실화한다. 한반도가 군사충돌을 앞둔 태풍 전야의 공포에 휩싸일 것이다. 평창올림픽의 평화적 개최도 불투명해진다. 최악의 시나리오다.북한은 인공위성 ‘광명성’을 탑재한 발사체 ‘은하’를 발사할 때마다 ‘우주의 평화적 이용’을 내세웠다. 공격용 탄도미사일과는 다르다고 강변한다. 하지만 국제사회의 시각은 다르다. 은하는 최고도에 도달한 뒤 하강하며 대기권으로 재진입하는 탄도미사일과 같은 발사체를 쓴다. 북한이 ‘평화’라는 수사를 갖다 붙여도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의 또 다른 이름에 지나지 않는다. 우주에 쏘아 올리는 로켓과 미사일 개발을 엄격히 구분하는 한국이나 일본과는 사정이 다르다. 그래서 북한의 인공위성용 로켓 발사는 유엔 안보리의 제재 대상이 돼 ‘처벌’받았다. 2012년은 북·미 관계에 새 이정표를 쓰는 듯했다. 그해 4월과 8월 미 정부는 대표단을 비밀리에 평양에 보낸다. 임무에 대해 여러 설이 있지만 김정은에게 ‘미 대선 기간에 조용히 있어 달라’고 요청했다는 것이 정설이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재선을 위해 로켓 발사든, 핵실험이든 자제해 달라고 부탁했다는 것이다. 이를 증명하는 게 북한 외무성 대변인의 5, 6월 “핵실험 계획이 없다”는 발표다. 그해 김정은은 자신에게 유리한 오바마 재선 때까지 쥐 죽은 듯 있었다. 김정은이 미국과 얼마든지 협상할 수 있다는 점을 국제사회에 과시하고 각인시킨 사례다. 그러나 북한은 미 대선 직후인 12월 광명성 3호를 발사한다. ‘김일성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그해 4월 발사했던 광명성이 공중 폭발하면서 체면을 구겼던 김정은은 내부 결속을 위해 발사 성공을 연내에 북한 주민들에게 보일 필요가 있었다. 오바마 재선을 도왔다며 북·미 관계를 낙관한 잘못된 정세 분석도 있었을 것이다. 광명성의 궤도 안착에는 성공했으나 김정은에게 돌아온 것은 미국 주도의 유엔 제재였다. ‘배신당했다’고 여겼을 김정은은 미국에 ‘전면 대결전’을 선포하고 2013년 2월 3차 핵실험을 감행한다. 2012년 ‘학습효과’가 있다면 광명성 발사는 당분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올해가 북한 정권 창건 70주년이란 점이 마음에 걸린다. 광명성 5호는 한반도엔 악몽이란 점, 김정은에게 강조하고 싶다.
  • 설 열차표 16~17일 예매

    코레일은 3일 설 열차승차권을 오는 16∼17일 이틀간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와 지정된 역 창구 및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예매한다고 밝혔다. 16일은 경부·경전·동해·충북선 등, 17일에는 호남·전라·경강·장항·중앙선 등이 이뤄진다. 예매 대상은 2월 14∼18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KTX·새마을·무궁화호 등 여객 열차와 O트레인(중부내륙관광열차), V트레인(백두대간협곡열차), S트레인(남도해양열차), DMZ트레인, 정선아리랑열차, 서해금빛열차 등 관광전용열차 승차권이다. 승차권은 인터넷 70%, 역과 판매 대리점에 30%가 각각 배정됐다. 인터넷은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지정된 역과 대리점 등 현장 판매는 오전 9~11시까지 이뤄진다. 인터넷 예약 승차권은 17일 오후 4시부터 21일 자정까지 결제해야 하며,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 취소된다. 예매 기간에 팔리지 않은 승차권은 17일 오후 4시부터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스마트폰 앱 ‘코레일 톡’과 자동발매기에서 설 승차권을 예매할 수 없고 서울(용산)∼수원(광명), 부산∼삼랑진, 목포∼나주 등 단거리 구간 승차권도 예매 대상에서 제외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김광수 서울시의원, 수암사랑나눔이 봉사단원과 해맞이 행사 가져

    김광수 서울시의원, 수암사랑나눔이 봉사단원과 해맞이 행사 가져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민의당 김광수(노원5)대표의원은 수락산 도안사에서 ‘2018 수암사랑나눔이 수락산 해맞이 기원’ 행사를 가졌다. 김 의원은 매년 수락산에서 해맞이 행사를 가져왔다. 이 날 행사는 함께 봉사활동을 한 서울시비영리단체 수암사랑나눔이 단원과 마을 주민이 참석했으며 도안사 선묵혜자스님의 새해 소망 발원이 있었다. 스님은 발원을 통해 가정의 건강과 행운을 그리고 나라의 평온을 기원했다. 이른 시간부터 도안사 마당을 가득메운 많은 시민들은 떠오르는 해를 보며 환호와 함께 박수를 쳤으며 신도들의 찬불가가 울려 퍼졌다. 선묵혜자스님은 ‘일심광명 지극정성’을 전했으며 ‘붉게 타오르는 해를 끌어 안으세요’라고 하며 반야심경을 봉독했다. 그리고 동서남북을 향해 평온을 기원했다. 김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희망의 2018년 해가 솟았습니다. 욕심보다는 배려를 통해 남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새해 여론조사] 이재명 전 계층서 높은 지지 받아… 남경필은 남성·60대 이상서 호감

    [단독] [새해 여론조사] 이재명 전 계층서 높은 지지 받아… 남경필은 남성·60대 이상서 호감

    심상정 20대 등 젊은층 지지 차기 경기도지사 후보로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지지율 1위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쫓았다.서울신문과 에이스리서치가 지난달 29일과 31일 두 차례 ‘경기도지사 도정활동 평가와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성남시장을 선택한 응답자가 45.9%로 가장 많았다. 지난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촛불집회에서 인지도를 높인 이 시장은 대선 경선 도전에 이어 경기도지사 출마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 시장에 이어 남 지사(10.7%), 심 의원(8.2%), 홍문종 자유한국당 의원(7.8%),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4.8%), 이석현 민주당 의원(3.1%), 정병국 바른정당 의원(1.8%), 양기대 광명시장(1.4%),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1.2%) 순이었다. 기타 다른 후보 1.0%, 지지 후보 없음 6.5%, 모름·무응답은 7.8%였다. 이 시장은 전 계층에서 고루 지지를 받았다. 특히 30대(61.2%)와 40대(53.0%)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남 지사는 남성(12.0%)과 60대 이상(18.6%) 고연령층에서 상대적으로 지지도가 높았다. 심 의원은 20대(12.1%) 등 저연령층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받았다. 현 남 지사의 도정 활동에 대해서는 ‘잘한다’라는 대답보다 ‘못한다’는 대답이 더 많았다. 부정평가는(45.7%)는 긍정평가(42.6%)보다 약간 높았다. 무응답은 11.7%였다. 남 지사가 다시 출마하면 ‘지지하지 않겠다’는 응답이 69.2%였다. 이는 ‘지지하겠다’는 응답(20.8%)보다 48.4% 포인트 더 높은 수치다. 무응답은 10.0%였다. ■여론조사 어떻게■ 서울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한 경기도지사 후보 조사는 지난달 29일과 31일 두차례 진행됐다. 1회 조사는 경기도 거주 만 19세 이상의 성인 남녀 815명을 대상(응답률 5.7%,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43% 포인트)으로 이뤄졌다. 조사방법은 유선 전화면접조사(11.9%), 무선 자동응답조사(88.1%)와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 방식을 사용했다. 2회 조사는 경기도 거주 만 19세 이상의 성인남녀 833명을 대상(응답률 4.2%,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40% 포인트)으로 진행됐다. 조사방법은 무선 자동응답조사(100%)와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 방식을 사용했다. 표본은 성·연령·지역별 유의할당무작위 방식으로 추출했다. 분석은 2017년 11월말 행정 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지역·성·연령별에 따른 웨이트 분석과 셀가중 빈도분석, 교차분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북한 김정은 위원장 조만간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결정” 양기대 광명시장, 중국 쿤밍서 지난 18일 공개언급 화제

    “북한 김정은 위원장 조만간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결정” 양기대 광명시장, 중국 쿤밍서 지난 18일 공개언급 화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1일 신년사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밝힌 가운데 양기대 경기 광명시장의 지난 중국 쿤밍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 위원장은 평창올림픽이 열리는 올해가 “북과 남에 다 같이 의미있는 해”라면서 “대표단 파견을 포함해 필요한 조처를 할 용의가 있으며 이를 위해 북남 당국이 시급히 만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양 시장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용의를 밝힌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미 제가 지난 18일 중국 쿤밍에서 북한의 문웅 총단장 등 대표단과 만나 북한이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가능성이 높으며 가까운 시일 내 김정은 위원장이 결정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혔다”고 강조했다. 양 시장은 쿤밍에서 열린 제3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 대회에 참가해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함께 북한대표단을 만나며 북한의 확고한 참가 의지를 읽을 수 있었다고 이유를 들었다. 양 시장과 최 지사는 대회기간 중 공식적이나 비공식적 자리에서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이 돼야 한다며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여러 차례 촉구한 바 있다. 그러면서 양 시장은 “이제 김정은 위원장의 제안에 따라 남북한 당국이 시급히 만날 것으로 보이며 북한선수단의 참가에 따른 신변보장 등 제반 문제가 원만히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이런 과정에서 저에게 필요한 역할이 주어진다면 뭐든지 주저하지 않을 것이며, 남북 화해와 평화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누구든 어떤 일이라도 해야 할 시기”라고 덧붙였다. 지난번 밝혔듯이 양 시장은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할 경우, 광명시민을 포함해 경기도민과 국민들과 함께 북한선수단 응원단을 조직하겠다고 약속했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광명~파리행 유라시아 대륙철도’ 가상열차표 예매 시작

    ‘광명~파리행 유라시아 대륙철도’ 가상열차표 예매 시작

    경기 광명시는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광명~파리행 유라시아 대륙철도’의 가상열차표 예매를 개시했다. 광명시는 2017년의 마지막 날인 31일 KTX광명역에 설치된 홍보관에서 광명시에서 개성을 거쳐 프랑스 파리로 가는 유라시아 대륙철도 가상열차표 예매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명~파리행 유라시아 대륙철도’행 요금은 티켓 1장에 73만 4500원이나 실제 비용을 지불하지는 않는다. 이날 예매식에는 양기대 시장과 백남춘 KTX광명역 교통·물류 거점육성 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대표를 비롯해 김진호 광명역장과 진장원 한국교통대학교 대학원장, 북한 이탈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양 시장은 평소 본인의 명함 뒷면에 광명역~개성~프랑스 파리역까지 가는 가상의 유라시아 대륙철도 승차권을 새겨 넣고 다닌다. KTX광명역을 유라시아 대륙철도의 출발역으로 육성하려는 간절한 의지다. 시는 KTX광명역 외에 광명동굴에도 광명~파리행 유라시아 대륙철도 가상열차표 예매소를 설치하고 현장예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시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예매는 내년 1월 3일부터 가능하다. 인터넷으로 예매한 열차표는 우편으로 배달된다. 이 가상의 대륙철도는 KTX광명역에서 출발해 북한을 거쳐 중국 철도(TCR) 북경역을 경유하거나, 러시아 철도(TSR) 블라디보스토크역을 경유한다. 이어 모스크바역을 지나 프랑스 파리역까지 가는 코스다. 첫 열차 출발시각은 2022년 1월 1일 밤 12시7분으로 예정돼 있다. 양 시장은 “2015년 말부터 추진해 온 KTX광명역의 유라시아 대륙철도 출발역 육성 프로젝트가 차근히 한발 짝 더 다가가고 있다”며 “이 평화철도가 남북을 넘어 동북아시아에 평화와 경제번영을 가져올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첫 번째 열차표는 광명시민 이돈창(82)·박승봉(46)·박재홍(17, 명문고2년)씨 등 3대 가족이 예매했다. 이씨는 “가상이긴 하지만 광명시에서 프랑스 파리를 한 번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 꿈같고, 이 계획이 빨리 실현돼 온 가족이 파리행 유라시아 대륙철도를 타고 유럽을 가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들 3대 가족은 재임 중 유라시아 대륙철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의 가족들이 동승한다면 좋겠다는 소망도 말했다. 시는 2015년 말부터 유라시아 대륙철도가 지나는 거점도시인 중국 단둥과 훈춘시, 러시아 하산군·이르쿠츠크시,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협약을 체결해 교류를 지속해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서동철 논설위원의 스토리가 있는 문화유산기행] 1862년 화마 입은 대승사, 부석사 무량수전 목각탱 모셔오다

    [서동철 논설위원의 스토리가 있는 문화유산기행] 1862년 화마 입은 대승사, 부석사 무량수전 목각탱 모셔오다

    ‘죽령 동쪽 100리에 우뚝 솟은 산이 있는데, 진평왕 9년(587) 갑자기 4면이 한 장(丈)이나 되는 돌이 하늘에서 산꼭대기로 떨어졌다. 그 돌에는 사방여래(四方如來)가 새겨졌는데, 붉은 비단으로 싸여 있었다. 왕이 이 말을 듣고 행차하여 절하고는 바위 곁에 사찰을 창건하도록 했다. 절 이름을 대승사(大乘寺)라 했는데, 법화경을 외는 비구 망명(亡名)을 주지로 삼아 바위를 깨끗이 쓸고 향불이 끊어지지 않게 했다. 산 이름은 역덕산(亦德山)이라고도 하고 사불산(四佛山)이라고도 한다. 승려가 죽어 장사 지냈는데 무덤 위에 연꽃이 피어났다’●대승사 곁에는 총지암·윤필암 등 유명 암자 즐비 ‘삼국유사’의 ‘사불산(四佛山)·굴불산(掘佛山)·만불산(萬佛山)’에 나오는 이야기다. 망명(亡名)은 글자 그대로 이름이 잊혀져 알 수 없게 된 승려다. 한 장(丈)이란 한 자(尺)의 열배에 이르는 단위다.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줄인 법화경은 대승불교의 대표적 경전이다. 모든 중생으로 하여금 부처의 경지에 들어서게 하는 데 근본 목적을 둔다. 사방여래가 새겨진 바위가 떨어졌다는 것은 주변 고을 사람들을 극락정토로 한데 이끌고 가겠다는 부처의 뜻이 아닐 수 없다. 사불산과 대승사는 경상북도 문경시의 동북쪽에 자리잡고 있다. 소백산이 서남쪽으로 뻗어 문경새재로 가는 길목에 사불산이 있고 그 기슭에 대승사가 있다. 해발 913m에 이르는 사불산의 오늘날 공식 명칭은 공덕산(功德山)이다. 역덕산이든, 공덕산이든, 사불산이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인근 중생에게 두루 미치게 하겠다는 속뜻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다. 지금도 사불산 일대는 하나의 불국토(佛國土)다. 공덕산 동쪽 기슭 예천 땅에는 통일신라시대 창건설이 전하는 용문사(龍門寺)가 있다. 후삼국을 통일하는 과정에서 머문 적이 있는 고려 태조 왕건은 천하를 평정하면 큰 절을 일으키겠다는 맹세를 했고, 건국 이후 용문사를 중건했다고 한다. 사불산 서쪽의 해발 1103.2m 운달산 아래는 김룡사(金龍寺)가 있다. 대승사 창건 이듬해인 588년(진평왕 10) 운달조사가 세웠다는 설화가 전한다. 사불산은 그 자체로 부처의 땅이다. 대승사 바로 곁에는 새로 지은 총지암(總持庵)을 비롯해 문수암(文殊庵), 관음암(觀音庵), 보현암(普賢庵)이 있다. 윤필암(潤筆庵)과 묘적암(妙寂庵)은 대승사만큼이나 유명세를 떨치는 산내 암자다. 대승사에 가려면 문경시청이 있는 옛 점촌에서 자동차로 30~40분은 달려가야 한다. 오늘날의 대승사는 전각이 빽빽하게 들어선 대찰(大刹)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그런데 임진왜란 당시 불타버린 이후 1604년(선조 37)부터 1701년(숙종 27)까지 100년 남짓에 걸쳐 중건한 절집은 6·25전쟁에도 무사했건만, 1956년 대화재로 대부분이 소실됐다고 한다. ●1956년 화재… 전각 대부분 1960년대 이후 재건 앞서 고려시대에도 화를 입었다. 진정국사 천책의 ‘유사불산기’(遊四佛山記)에는 ‘갑진년 8월 두 세 명의 도반과 지팡이와 짚신을 챙기고 사불암을 배례하고 대승사를 찾았다. 옛 건물과 회랑에는 오직 한 사람의 늙은 승려가 한 사람의 사미를 데리고 거처하고 있었다.…노승은 ‘내가 이 절에 머리 깎고 들어온 지 이미 60년 남짓인데 그동안 끊임없이 불법을 지닌 고승이 교법을 널리 펴 왔지만 근래 오랑캐 말발굽이 침범해 중단되었다’는 기록이 보인다. 갑진년은 1244년(고종 31)이다. 1231년부터 1259년까지 6차례 이어진 몽골의 침입을 가리킨 것이다. ●총지암 석탑 복원땐 삼국시대 창건설 밝혀질 수도 지금 대승사에서 볼 수 있는 전각은 대부분 1960년대 이후 다시 지은 것들이다. 대웅전과 그 앞에 세워진 만세루도 그렇다. 절집은 새것이어도 고찰(古刹)의 흔적은 넘쳐난다. 대웅전 앞에 놓인 한 쌍의 노주석(柱石)이 또한 그렇다. 광명대(光明臺)라고도 불리는 노주석은 야간 법회가 있을 때 주위를 밝히는 역할을 한다. 노주석 기둥에는 1729년(영조 5) 세웠음을 알리는 명문(銘文)이 있다.대웅전의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은 더욱 특별하다. 후불탱을 그림 대신 조각으로 만들어 모신 것이다. 목각탱(木刻幀)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분들이 많을 것이다. 10개의 나무편을 조합해 아미타정토세계를 표현했다.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은 조선 후기 집중적으로 조성됐는데 남아 있는 것은 6점뿐이다. 예천 용문사와 상주 남장사 보광전, 상주 남장사 관음선원, 서울 경국사, 남원 실상사 약수암 것이 그렇다. 이 목각설법상이 당초에는 영주 부석사의 큰법당인 무량수전에 모셔졌었다는 사실은 흥미롭다. 1862년(철종 13) 대화재를 당한 대승사는 새로운 큰법당을 짓고 폐찰 상태로 방치되던 부석사에서 이 목각탱을 옮겨왔다는 것이다. 이후 법등(法燈)이 다시 이어진 부석사에서 강력하게 반환을 요구했다. 결국 대승사는 목각탱을 돌려주지 않는 대신 부석사 조사당(祖師堂)의 수리비용을 대기로 합의한다. 부석사의 창건주 의상대사의 영정을 모신 조사당은 고려시대 절집이다. 당시 두 절 사이에 오간 문서 4점이 남아 있다. 이 가운데 합의서에 해당하는 것이 완의(完議)다. 이 문서들은 1973년 목각아미타설법상과 더불어 보물로 지정됐다. 하지만 목각설법상이 국보로 승격됨에 따라 지금은 ‘문경 대승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관계문서’라는 이름으로 별도의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대승사 동쪽 언덕의 총지암 마당에는 석탑의 부재들이 여러 무더기 쌓여 있다. 상당한 규모의 석탑으로 시대도 고려시대 이전으로 올라갈 듯하다. 옛 모습을 다시 찾을 수 있다면 대승사가 삼국시대 창건설이 전하는 사찰의 이미지를 되찾는 데 적지 않은 몫을 할 수 있을 듯하다.●윤필암에 사면석불 배례할 수 있게 사불전 세워 사면석불은 대승사 뒤편으로 보이는 공덕산 줄기의 정상부에 있다. 하지만 대승사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사면석불을 만나려면 산 너머 윤필암으로 가야 한다. 대승사에서 조금 아래로 내려오면 윤필암과 묘적암으로 가는 길이 나타난다.사면석불을 가까이에서 대하고 싶다면 윤필암에서도 20~30분쯤 산을 올라야 한다. 오랜 세월 풍파를 온몸으로 견뎌야 했던 조각은 희미하다. 윤필암에는 산에 오르지 않고도 사면석불에 배례할 수 있도록 사불전(四佛殿)이 세워졌다. 부처의 진신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처럼 사면석불 쪽을 향해 커다랗게 창을 낸 전각이다. ●마애불 옆 전설 속 미륵암은 흔적 없이 사라져 윤필암에서 묘적암으로 오르는 중간에는 높이 6.1m의 대승사 마애여래좌상이 있다. 양촌 권근(1352~1409)은 ‘사불산 미륵암 중창기’에 마애불과 함께 미륵암의 존재를 언급해 놓았다. 마애불 곁의 신라시대 세웠다는 전설이 있는 작은 절이 미륵암이라는 내용이다. 하지만 지금 암자는 흔적조차 찾을 수 없다. dcsu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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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중△원주지방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김광덕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기획총괄과장 윤상훈△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대외협력과장 나송진△해양수산부 이상길△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김철홍 ■중소벤처기업부 ◇부이사관 승진△장관비서관 김대희△기획재정담당관 박치형◇과장급 전보△대전충남중소벤처기업청장 홍진동△시장상권과장 김정일△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윤종욱△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하인성△기술혁신정책과장 김우순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파견△대법원 고용휴직 김성균◇과장급 전보△공정거래위원회 이용수 ■방송통신위원회 △행정법무담당관 신종철△방송정책기획과장 장봉진△지상파방송정책과장 신승한△이용자정책총괄과장 곽진희△통신시장조사과장 고낙준△방송광고정책과장 김재철△편성평가정책과장 오광혁△방송시장조사과장 반상권△운영지원과장 김종영 ■농촌진흥청 ◇승진<과장급>△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특작환경과장 김현란△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장 이성수△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농자재평가과장 홍수명<도원국장>△전라남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박흥규△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김세종△경상남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최달연 ■기상청 ◇고위공무원단 전보△기획조정관 김성균△기후과학국장 신도식◇4급 전보△총괄예보관 김영화△국가태풍센터장 정덕환△기상기후인재개발원 인재개발과장 임하권△부산지방기상청 예보과장 고정석△부산지방기상청 대구기상지청장 전준항△광주지방기상청 예보과장 유근기△광주지방기상청 관측과장 박정수△대전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장 유민수△대전지방기상청 청주기상지청장 정광모△제주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장 선지홍△기상레이더센터 레이더운영과장 김동진△국립기상과학원 연구기획운영과장 문재인 ■전남도청 ◇실·국장급 승진△감사관 박준수△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행정개발본부장 강효석△장기교육 안상현◇실·국장급 직위승진△동부지역본부장 직무대리 송경일◇실·국장급 전보△일자리정책실장 김병주△경제과학국장 김신남△관광문화체육국장 방옥길△보건복지국장 문동식△농림축산식품국장 전종화◇실·국장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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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석△파주지사 최광희 ■농촌경제연구원△부원장 정민국 ■한국조세재정연구원△공공기관연구센터 소장 라영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경영지원본부장 김용빈△감사실장 김창하△양식어촌연구실장 마창모△극지연구센터장 김민수△연구기획·협력팀장 전형모△수급전망팀장 이헌동△홍보출판실장 김혁주 ■한국연구재단 △국제협력본부장 신숙경△인문사회연구총괄실장 박재간△국제협력기반실장 김종덕△국제협력진흥실장 이길승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산업연구과장 배재수△산림복지연구과장 손영모△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장 전현선 ■SBS ◇승진<부국장>△편성실 편성팀 비주얼커뮤니케이션담당 나병심△전략기획실 정책팀장 양윤석△전략기획실 UHD추진팀장 김도식△미디어비즈니스센터 동물농장사업프로젝트팀장 민인식△미디어비즈니스센터 글로벌제작사업팀 하승보△시사교양본부 사회공헌담당 성영준△시사교양본부 이윤민△예능본부 예능1CP 최영인△드라마본부 드라마2EP 홍창욱△보도본부 논설위원실장 윤춘호△보도본부 보도운영팀장 신홍기△경영본부 ERP팀장 김도중△경영본부 미디어솔루션팀장 김상진<부장>△아나운서팀 손범규△편성실 편성팀장 김상우△편성실 문화사업팀장 이영찬△전략기획실 경영기획팀 서정필△미디어비즈니스센터 사업기획팀장 우규호△미디어비즈니스센터 글로벌제작사업팀 김태형△시사교양본부 3CP 박진홍△시사교양본부 4CP 김기슭△시사교양본부 임기현△예능본부 예능3CP 유윤재△예능본부 예능4CP 공희철△예능본부 예능운영팀 마케팅담당 남경원△드라마본부 드라마4EP 박영수△보도본부 시민사회부장 표언구△보도본부 기획취재부장 양만희△보도본부 뉴미디어제작부장 이주형△보도본부 정치부 북한전문기자 안정식△보도본부 정책사회부 이용식△보도본부 문화과학부 과학전문기자 안영인△보도본부 북경지국장 편상욱△보도본부 보도제작부 동세호△보도본부 뉴미디어뉴스부 홍지영△경영본부 노사협력팀장 조정△경영본부 인사팀장 김기헌△경영본부 총무팀 시설관리담당 손진상△SBS미디어넷 파견(스포츠전략팀장) 김경수△경영본부 인프라관리팀장 정상욱△경영본부 송출기술팀 김병기△경영본부 편집기술팀 나종진 ■조선일보 ◇승진△부국장 박은주 ■TV조선 △사회에디터 겸 사회부장 이진동△정치부장 강상구 ■조선경제아이 ◇조선경제아이(조선비즈)△디지털편집국장 강경희△크리에이티브 에디터 겸 사회부장 박은주△정치부장 이동훈△경제부장 김기성△산업부장 김종호△정보과학부장 김주현△국제부장 정재형△이코노미조선 편집장 최원석◇아이티조선△전략마케팅이사 김윤곤△취재본부장 류현정△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 조병승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장 겸 법과대학장 민만기△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최연호△소프트웨어대학장 정태명△총무처장 전승호△학사처장 겸 식물원장 겸 교육학술림장 김윤배△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이희상△정보통신대학원장 김문현△번역·TESOL대학원장 이혜문△박물관장 조환△유교문화연구소장 신정근△카운슬링센터장 이동훈△양성평등센터장 현소혜△성균어학원장 김수준 ■경상대 △법과대학장 황경환△수의과대학장 조규완△해양과학대학장 김무찬 ■신한은행 ◇신한금융지주<신규선임>△본부장 안준식 이영종 지원구◇신한은행<상무급 승진>△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 신동민<본부장 신규선임>△기관영업1본부장 류승현 △GIB본부장 겸 투자금융부 본부장 정근수△ICT본부장 배시형△업무혁신본부장 이범미△스마트컨택본부장 조경선△강동본부장 배두원△서초본부장 박현준△서부본부장 이상화△강원본부장 김기호△충북본부장 정도영△부산/울산본부장 정병각△대전/충남본부장 장용석△WM그룹 본부장 이찬구△대기업그룹 본부장 최동욱 이영철△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신한인도본부장) 권오형<본부장 재선임>△기관영업2본부장 이재석△영업추진1부 본부장 임준효△영업추진2부 본부장 전재원△여신지원본부장 이재학△디지털채널본부장 윤봉선△자금시장본부장 서태원△동부본부장 전영교△경기중부본부장 최현섭△중부본부장 윤보한△경기서부본부장 김혜민△경기동부본부장 백홍근△일산본부장 왕미화△강남본부장 박문근△경인본부장 서용근△강서본부장 김재성△대기업그룹 본부장 신연식△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법인장(본부장급) 우상태<본부장 전보>△기관영업3본부장 이병철△신탁본부장 최현지△대기업그룹 본부장 권태엽△북부본부장 박광옥△남부본부장 이상용<부서장 전보>△개인고객부장 최영화△유동성핵심예금 Lab장(부서장대우) 조병학△기관고객부장 박성현△영업기획부장 배현재△IB심사부장 겸 부장심사역 강명규△ICT기획부장 신희정△총무부장 마호창△전략기획부장 김기흥△재무회계부장 이정빈△감사부장 윤정현△동탄역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박영호△GIB사업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한아주금융유한공사 사장) 장성은△뉴델리지점장 서봉균◇신한캐피탈<본부장 재선임>△기업금융본부 전호근 △리테일금융본부 이용동 △지역영업본부 김학영◇신한저축은행<본부장 신규선임>△리테일영업부 이호준 △종합기획부 강혁 ■키움증권 ◇이사부장 승진△법인영업3팀 최혜경△투자금융팀 김태현△프로젝트금융팀 김기만◇부장 승진△경영기획팀 나연태△업무개발팀 남현석△투자금융팀 정상협△투자금융팀 이승준△투자컨텐츠팀 구상회△PI팀 이재준 ■KB증권 ◇승진<상무보>△기업금융1부 강진두△기업금융2부 주태영△SF1부 문성철△에퀴티파생운용부 강승희△외환컨설팅부 민경섭<이사대우>△신용공여부 김국년△신기술사업금융부 강석원△스마트시스템부 손호영△PB지원부 김상혁△리스크관리부 이염무△양천지점 정경화△비즈니스시스템부 김영학△동래지점 남헌식△상품기획부 류재동△강남지점 이승우△평택지점 전현호△수유지점 김남희◇신규 보임<부서장>△FICC파생운용부 윤상호△채권영업부 정준△트레이등 퀀트부 안청희△디지털혁신부 심완엽△기업분석부 유승창△기업금융4부 김영동△해외사업지원부 윤법렬△투자금융3부 한민규△SF3부 김홍조△국제영업1부 김건형△해외사업추진부 문정환<지점장>△화곡지점 정민철△수유지점 윤철수△구로지점 신동성△신림지점 양회백△방배PB센터 고영륜△도곡스타PB센터 김종국△영통지점 김만숙△아산지점 권오식△포항지점 이영우△대천지점 박병효△논산지점 추현식△전주지점 신승균△화봉지점 허창훈◇전보<부서장>△업무지원부 이재용△해외상품부 배영식△MS부 김중강△S&T운영전략부 문주현△투자관리부 양창호△자금부 김성현△회계부 이성일△신용공여부 김경중△총무부 김국년△투자컨설팅부 이상화△ECM1부 이상오△투자금융1부 안병� 邃塚未鳧�2부 김경식△국제금융부 이용출<지점장>△상계지점 김남희△신설동지점 김상재△테크노마트지점 이재영△분당PB센터 정대영△수지PB센터 조관희△부평지점 오항영△평택지점 서원규△수원지점 박민배△대전PB센터 이중순△부천지점 전현호△대전지점 한대원<법인장>△홍콩현지법인 박종건 ■하나금융투자 ◇임원 승진<전무>△채권본부장 김희<상무>△투자금융2본부장 강성근△경영지원본부장 송인범<상무대우>△PI실장 김학우△부동산솔루션실장 김학정△SOC실장 신명철△신기술금융팀장 한진규△멀티에셋운용팀장 신동현△청주지점장 권영진△강남지점장 서강학◇부서장 승진△올림픽지점장 문경식△e-비즈니스실장 조대헌△소비자보호팀장 편도욱△법무팀장 김도형△알파 퀀트팀장 클라우디우람바△전주지점장 이정남△수원지점장 송희주△미금역지점장 김주형△창원지점장 서한주◇임원 전보<상무>△투자금융1본부장 편충현△마케팅본부장 윤병군△남부지역본부장 박재익◇부서장 전보△목동지점장 정용만△고객지원실장 이동구△돈암동지점장 정주우△업무혁신실장 김봉재△영등포지점장 구본탁△WM기획실장 이은용△잠실지점장 장윤석△인천지점장 이시헌△감사실장 안수련△영업추진실장 김대열△마케팅실장 정기환△신반포지점장 김운한 ■한국투자금융그룹 ◇한국투자금융지주<상무보>△감사실 정형문<부장>△윤리경영지원실 손해원△경영지원실 허석준△경영관리실 이영철◇한국투자증권<상무보>△대치PB센터 권문규△투자전략부 노근환△결제업무부 문영춘△서초동지점 이용구△광화문지점 조원호△연금영업담당 한관식<부장>△연금영업2부 고수영△구조화금융부 김영우△e기획부 김태훈△방화동지점 박춘하△건대역지점 서지형△양재중앙지점 양원택△인재개발부 유경석△강남대로지점 윤재원△상품전략부 이강희△상인PB센터 이상국△서신동지점 이은아△FICC공학부 이인석△청주PB센터 이종태△광명지점 장창수△부산지점 장철호△상무지점 정경윤△PSF부 차원주△구포지점 최경순△광양지점 최은석△M&A/기업융자1부 하미영△인천PB센터 황선구<담당>△종합금융담당 전태욱△M&A/기업융자담당 이중헌<법인장>△싱가폴현지법인 전희석<부서장>△소비자보호부 김용규△멀티솔루션영업1부 문용희△고객자산운용부 박진환△PE/기업투자부 방한철△연금영업4부 성일△기업분석부 여영상△심사부 이민주△종합금융운용부 이종수△M&A/기업융자2부 이한규△연금영업3부 진원식<지점장>△천안지점 김혜진△사하지점 노현성△상봉지점 류재형△여수지점 박재범△수지지점 서경희△합정동지점 서상훈△제주지점 장재걸△의정부영업소 정순희△남원지점 정진상△서초중앙지점 최은정<부서장 전보>△연금영업1부 박동성△리서치지원부 서성문△투자공학부 이대원△DS부 지현준<지점장 전보>△청량리지점 고완식△동수원PB센터 고효준△동래PB센터 김순실△신촌PB센터 류천수△평촌PB센터 박재현△목포영업소 손성연△지산영업소 안상모△정자PB센터 유승엽△둔산PB센터 윤기수△여수충무영업소 윤안순△대전지점 이강혁△해운대PB센터 이상호△부평지점 정창훈△순천지점 조은숙◇한국투자신탁운용<부장>△경영관리실 안영진△투자풀운용본부 장원준△주식운용본부 정상진△상품본부 한동우△경영기획실 한진탁△주식운용본부 현동식△민간투자운영본부 홍현<부서장>△연금마케팅담당 황의상<부서장 전보>△상품전략본부 조준환◇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본부장>△자산운용2본부 김은형<부서장>△경영관리부 이승식△경영전략부 김남진◇한국투자파트너스<이사>△투자1팀 김근호△투자지원실 김창호<실장>△컴플라이언스 이상화◇한국투자저축은행<상무보>△감사실 이강국<부장>△심사2팀 김정찬△은평지점 강영수△전산팀 김선중△광주지점 김용세△금융1팀 이유형△금융6팀 장윤호<부서장>△여신관리팀 박진배△금융2팀 오자문△금융5팀 김병욱<지점장>△은평지점 배상은<부서장 전보>△전략기획실 신용원△여신지원팀 김규석<지점장 전보>△평촌지점 김상필△평택지점 강영수◇한국투자캐피탈<부서장>△경영지원부 김명관
  • 내년부터 수도권에서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

    경기도가 내년부터 도내 17개 지역에서 ‘노후 경유차 운행제한 제도’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지방자치단체는 고양·과천·광명·구리·군포·김포·남양주·부천·성남·수원·시흥·안산·안양·양주·의왕·의정부·하남 등이다. 지난해 8월 환경부와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3개 시·도가 체결한 협약에 따른 것이다. 서울시가 올해 먼저 도입했고, 인천시도 내년부터 노후 경유차 운행제한에 나선다. 제도 시행과 함께 17개 지역에서는 내년 6월 말까지 조치명령을 통해 조기폐차나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유도한 뒤 7월 1일부터 단속에 들어간다. 단속대상은 17개 지역에 등록된 2005년식 이하 노후 경유차 중 총중량 2.5t 이상 이다. 조치명령을 위반하거나 자동차 종합검사에서 최종 불합격된 차량이다. 해당 차량에게는 적발될 때 마다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0년부터는 용인·광주 등 11개 지역에서도 이 제도를 시행한다.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양평·가평·연천 등 3개 군은 대기관리권역에 해당하지 않아 제도 시행에서 제외된다. 경기도는 노후 경유차 단속을 위해 17개 시 지역 51개 지점에 내년 6월까지 단속카메라를 설치할 계획이다. 도내에는 48만 3900여대의 노후 경유차가 운행 중이며 이 중 40만 5200여대는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가 되지 않은 상태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자치단체장 25시] 주민자치회·동네관리소·자치분권국…‘지방분권 선도 시흥’

    [자치단체장 25시] 주민자치회·동네관리소·자치분권국…‘지방분권 선도 시흥’

    ‘김윤식 시흥시장’ 하면 수식어처럼 따라다니는 단어가 ‘자치’와 ‘분권’이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과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장을 맡아 자치분권을 끊임없이 역설하고 있다. 시민의 목소리를 담는 자리라면 어디든 달려가고, 지방분권을 위해서 단체장들과 도시락 회의도 마다하지 않는다. 김 시장은 28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중앙정부에 모든 권한과 재원이 집중돼 지방은 작은 문제조차 스스로 해결할 수 없고, 급격한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소멸의 위기를 맞고 있다”며 “이를 극복하고자 2018년을 실질적인 자치분권 원년으로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시장은 2009년부터 내리 3선 연임하며 8년간 자치분권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는 최근 본격 착공한 서울대 시흥캠퍼스 조성사업 등 임기 말이 무색할 정도로 여전히 바쁘게 시정에 매진하고 있다. 다음은 김 시장과의 일문일답.▶얼마 전 시흥에서 자치분권협의회가 출범했는데 어떤 의미가 있나. -저출산·고령화 문제로 지방은 소멸될 정도로 걱정해야 하는 시기가 왔다. 그런데도 모든 권한과 재원이 중앙에 집중돼 있다. 지금 지방은 자기들 문제조차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처지다. 지방에 권한 이양 등 자치분권이 절실한 이유다. 이에 지난 19일 뜻을 함께하는 시민대표와 시민단체, 시의원 등 20여명이 시흥시 자치분권협의회를 출범했다. 앞으로 자치분권 정책개발이나 자치분권 교육·홍보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 로드맵을 구현하려고 한다. 또 시흥을 대표하는 시민 50명이 뜻을 모아 ‘지방분권개헌 시흥회의’도 출범했다. 우리 헌법은 중앙집권적 권력 구조를 정당화하는 1987년 체제를 담고 있어 반드시 개정돼야 할 시대적 과제라고 본다. 앞으로 지방분권개헌 시흥회의는 개헌에 대한 시민 의지를 모으고 민관이 함께 개헌운동을 추진하려고 한다. 지방분권 개헌을 위해 전국적으로 10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시민에게는 아직도 자치분권이 생소하게만 느껴질 것 같다. -그렇다. 그동안 자치분권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지만 여전히 많은 시민들에게 자치분권은 어려운 개념이다. 지방분권형 개헌에 대한 인식도 낮다. 시흥시는 이를 위해 지난달 대중에게 친근한 방송인 김제동씨를 초청해 자치분권에 대해 다양한 강연을 진행했다. 분권이 무엇인지 자신의 생각을 솔직담백하게 풀어낸 이야기로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시정 주인은 시민이다. 시민이 주인으로서 시정에 적극 참여하고 목소리를 낼 때 진정한 자치분권을 실현할 수 있다. 혼자서는 할 수 없다. 함께 모여 이야기하고 토론하며 자각해야 한다. 우리 시는 자치분권을 나누고 배울 수 있는 교육을 수시로 마련하고, ‘재정분권 바로 알기’ 등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그동안 시흥시 주민자치 분야에도 적잖은 변화가 온 것으로 아는데. -민선 4, 5, 6기를 지나오면서 일관되게 유지해온 시정철학이 생명·참여·분권이다. 주인의식을 가진 시민들이 적극 참여해 지방분권을 이루겠다는 시대적 소명을 가지고 달려왔다. 얼마 전 우리 시 조직에 전국 최초로 ‘자치분권국’을 신설했다. 우리는 2018년을 자치분권의 원년으로 삼고 그동안 뿌려온 자치의 씨앗을 싹 틔우고자 한다. 현재 3곳에서 시범 운영 중인 주민자치회는 실질적인 주민 대표기구로 거듭나고 있다. 시흥시 주민자치회에서는 주민이 스스로 지역 현안을 결정하고 그에 따른 책임까지 진다. 시와 의회, 주민자치회가 서로 균형과 견제를 통해 발전하고 있어 앞으로 시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동네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시흥시 동네관리소는 시흥시만의 특성화된 조직이다. 주민이 직접 관리소를 운영해 보니 일자리 문제도 해결하고 동네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며 ‘함께’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삭막한 도심에서 공동체 활성화를 이루고 있어 현재 시민자치의 모범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올해 초 버스노선 개편을 위해서 노·사·민·정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의미가 남다르다. 이해관계가 서로 다른 시민들이 수차례 회의를 거쳐 타협하고 대안을 찾아내는 등 자치와 분권 가능성을 보여줬다.▶최근 서울대 시흥캠퍼스가 착공을 선포했다. 미래 시흥캠퍼스는 어떤 모습으로 조성되나. -2009년 경기도와 서울대·시흥시가 ‘서울대 시흥 국제캠퍼스와 글로벌 교육의료산학클러스터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캠퍼스 도시 구상이 시작됐다. 이후 이달부터 8년 만에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최근까지도 서울대 학생들의 반대로 내부에서 갈등이 이어지면서 많은 시민들이 마음을 졸였다. 서울대 시흥캠퍼스는 대학과 지역이 서로 자원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형태의 캠퍼스 도시로 조성된다.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공간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캠퍼스, 과학대국의 전초기지로 나아가기 위한 기초과학육성 캠퍼스, 자율주행 자동차 등 미래기술을 선도하는 스마트 캠퍼스, 통일 한국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통일평화 캠퍼스, 학생과 교직원·지역이 더불어 성장하는 행복캠퍼스를 꿈꾸고 있다.▶내년 상반기 개통되는 시흥시 철도망에 기대가 크다. 현재 진행 상황은? -시흥 시민이 가장 많이 불편해하는 사항이 바로 대중교통이다. 내년 상반기 개통하는 소사~원시선을 비롯해 순차적으로 수도권 전철이 건설된다. 부천 소사에서부터 시흥시청을 거쳐, 안산 원시까지 연결하는 소사~원시선은 지난 11월 말 기준 95.1%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지난 9월 시험운행을 거쳤고, 내년 상반기 개통한다. 뿐만 아니라 수원에서 시흥~인천을 연결하는 수인선은 2019년, 여의도에서 시흥시청~목감을 연결하는 신안산선은 2023년, 월곶에서 판교까지 갈 월곶~판교선은 2024년 완공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중 경기도와 인천시, 시흥시, 광명시가 시흥~광명선 사전타당성 검토용역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정부가 일자리 정책에 힘을 쏟고 있다. 시흥시 일자리 대책은. -최근 우리 시는 근로자와 기업인, 시민이 함께 모여 노사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 개발을 고민하고 있다. 제조업 기반인 시흥시 여건에 맞게 노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윈윈모델을 구축해 일자리 문제를 같이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 특히 시흥에서 이러한 상생 모델을 개발하지 못한다면 그 어느 도시도 해낼 수 없다는 사명감으로 모델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함께’, ‘상생’의 가치가 구호로 끝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시흥시 일자리 정책의 또 하나의 특징은 일자리 문제와 공동체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하는 데 있다. 지역공동체과를 신설해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경제기업 127곳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시흥시가 재생에너지에 관심이 높다고 들었다. 재생에너지 정책이 궁금한데. -우리는 화석연료 의존도가 매우 높고 재생에너지 생산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기후 변화에 전혀 대응할 수 없는 상황이다. 에너지 정책이 더이상 중앙정부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 시는 전력소비량의 70%가량을 차지하는 ‘시흥스마트허브’가 있다.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으로 전력 자립도를 유지하기 어렵다. 따라서 시흥시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시흥시 에너지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다. 2012년 시민 한 분 한 분이 모금한 비용으로 경기도 최초 민관 협력 태양광발전소인 ‘시흥시민 햇빛발전소’를 세웠다. 무엇보다 시민들로 구성된 에너지 실천단을 양성해 시민 중심의 에너지 자립을 추구할 요량이다. ▶내년 6월 3선 연임이 마무리되는데 임기 후 하고 싶은 일은. -어느새 8년 세월이 흘러 주어진 임기를 마무리할 시점이 왔지만, 아직도 시민을 위해 할 일이 많아 마음만은 바쁘다. 남은 기간 추진해 온 과업들을 잘 마무리하겠다. 내년 6월 임기가 끝난 뒤 시민과 함께한 경험과 노하우를 밑거름 삼아 봉사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고맙게 받아들이겠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아… 여기도 있었지

    아… 여기도 있었지

    모든 여행지를 늘 온전히 전하지는 못한다. 지면 사정상 게재되지 못하거나, 축소되는 곳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제 소개하려는 곳들이 바로 그런 여행지들이다. 허리 끊긴 자태도 곱구나 ① 강원 정선 광덕마을 용소폭포산간 계곡이라면 어디나 ‘용소’ 폭포가 있다. 대개는 가장 묵직하고 깊은 풍경을 갈무리한 폭포에 ‘용소’를 붙이기 마련이다. 강원 정선의 광덕마을에도 용소폭포가 있다. 덕래산이 품고 있는 오지 중의 오지 마을이다. 한데 폭포의 모양새가 독특하다. 폭포 위 바위벼랑이 U자형의 말발굽 형태로 파였다. 자연적으로 형성됐다기보다 사람이 개입해 만든 풍경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앞서 일제강점기 때엔 정기를 끊겠다며 산허리에 정을 박기도 했다니 폭포의 생애가 참 기구하다. ‘가인박명’이 꼭 사람에게만 통용되는 표현은 아닌 모양이다. 광덕마을 용소폭포의 들머리는 ‘거칠현동’(居七賢洞)이다. 조선 건국에 반대하며 낙향한 일곱 명의 고려 유신이 숨어들었던 땅이다. 이들이 망국의 한을 달래기 위해 지은 한시가 바로 ‘정선아리랑’의 시초다. 여기서 개미들마을과 물고기 모양의 ‘천년돌다리’가 조성된 미리내마을을 지나면 광덕마을이다. 아귀 이빨처럼… 거꾸로 고드름② 경기 연천 경원선 역고드름겨울이면 역고드름이 영그는 곳이 있다. 고드름이 땅바닥에서 솟아 거꾸로 자라는 희한한 풍경을 연출한다. 경기 연천 신서면 대광리 옛 경원선 폐터널이 무대다. 고드름은 보통 처마 아래 생긴다. 한데 연천의 역고드름은 땅속에서 솟는다. 터널 위에서도 비슷한 모양의 고드름이 내려온다. 이 둘이 뾰족한 끝을 마주하고 있다. 석회암 동굴의 종유석을 연상하면 알기 쉽겠다. 겨울이 깊어질수록 고드름의 크기도 당연히 커진다. 개수도 많아진다. 터널 입구에 영근 고드름의 모습이 꼭 이빨 늘어선 아귀의 입을 보는 듯하다. 신망리역 등 주변 관광명소를 찾을 때 함께 둘러보면 좋을 듯하다. 폐터널엔 아픈 역사가 새겨져 있다. 일제강점기 때 건설되다 일본의 패망으로 공사가 중단되기도 했고,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의 탄약창고로 쓰이다 폭격을 받기도 했다. 돌아와~ 명태 살리기 전진기지③ 강원 고성 해양심층수수산자원센터명태는 ‘1어4색4미’라는 표현만큼이나 어디 하나 버릴 것이 없는 생선이다. 한때 ‘국민생선’이라 불릴 만큼 우리와 친숙한 녀석이었지만, 언제부터인가 우리 연안에서 가뭇없이 사라졌다. 급기야 2014년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살아 있는 어미 명태는 50만원, 죽은 개체에도 5만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그리고 이듬해 살아 있는 암컷 한 마리가 ‘기적적’으로 강원 고성의 해양심층수수산자원센터에 신고됐다. 암컷은 곧바로 수컷 몇 마리와 합사됐고, 자연 부화에도 성공했다. 최근 이 암컷의 후손들이 동해안에서 생존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이제 토종 명태가 우리 바다로 돌아올 날도 머지않은 듯하다. 고성의 수산자원센터에서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를 엿볼 수 있다. 명태와 관련된 여러 기록물들을 전시해 뒀다. 고랭지 배추밭 변신은 아쉬워④ 강원 평창 육백마지기강원 평창의 육백마지기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아리랑’ 가운데 하나인 ‘평창 아리랑’의 발상지다. 청옥산(1233m) 육백마지기 일대에서 산나물을 뜯고 채소를 가꾸며 살던 주민들이 삶의 고달픔을 잊기 위해 부른 노래가 평창아리랑이다. 육백마지기는 말 그대로 600말의 씨앗을 뿌릴 수 있을 만큼 넓다는 뜻에서 나온 표현이다. 육백마지기는 강릉의 안반데기, 태백의 매봉산처럼 고랭지 배추 경작지였다. 한데 지금은 변했다. 높드리를 가득 채웠던 배추밭은 사라지고 산비탈 여기저기에 풍력발전기만 가득하다. 배추가 자랐던 너른 공간 대부분은 풀밭으로 변했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포스터 사진 같은 분위기다. 풍경은 한결 고와졌지만 예전의 척박한 분위기가 사라진 건 못내 아쉽다. 나라 안 고랭지 배추밭들이 죄다 태백의 매봉산 풍력발전단지를 닮아 가면 대체 뭐가 좋아지는 걸까 싶다. 붉은 바위들 파도처럼 솟았네⑤ 터키 카파도키아 로즈 밸리일부에선 터키 카파도키아를 ‘지구가 품은 달’이라 부른다. 지구 밖의 것처럼 보이는 풍경을 갈무리하고 있어서다. 그 가운데 크즐쿠츠르는 매우 빼어난 해넘이 전망대다. 제 이름보다 영어식 표기인 ‘로즈 밸리’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계곡에 서면 발아래로 바람과 비, 그리고 시간이 조탁한 바위들이 늘어서 있다. 잘 벼린 칼들이 파도처럼 여러 겹으로 곧추선 듯한 모양새다. 바위들이 하나같이 붉은빛을 띤 것도 이채롭다. 그러니 ‘장미의 대지’란 이름도 얻었을 터다. 해질 무렵이면 날 선 바위들이 더욱 붉게 물든다. 계곡 뒤로는 카파도키아를 낳은 에르지예스산이 분홍빛으로 물들고 있다. 현지인들은 종종 이 계곡을 배경으로 결혼사진을 찍는다. 해넘이를 보기 위해 찾는 연인도 꽤 많다. 이런 곳에서 사랑을 맹세한다면 아마 평생 흐려지지 않을 듯하다. 그 젊은 날의 기억이 문신처럼 날카롭게 새겨질 테니 말이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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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고위공무원△정책기획관 김태훈△고등교육정책관 김규태△대학학술정책관 박성수△직업교육정책관 김영곤△학교혁신정책관 최은희△교육복지정책국장 신익현△학생지원국장 정종철△평생미래교육국장 최은옥△교육부 오승현 홍민식◇부이사관△국정화진상조사팀장 최승복△사립대학정책과장 이재력△대학학사제도과장 강병구△전문대학정책과장 염기성△교육협력과장 최창익△미래교육기획과장 유지완△평생학습정책과장 권성연△학교안전총괄과장 유정기△교육통계분석과장 양창완△교육부 이윤홍△한국방송통신대 사무국장 최인엽△금오공과대 사무국장 이강국△장관비서실장 박대림△교육일자리총괄과장 고영종△교육기회보장과장 배동인△전남대 여수캠퍼스 행정본부장 정오채◇장학관△교육과정정책관 남부호△홍보담당관 안순억△교육과정정책과장 권영민△특수교육정책과장 이한우△동북아교육대책팀장 박종은△교육부 김대원 박희동 강순나 송달용◇서기관△국민소통지원팀장 정승화△기획담당관 김영진△혁신행정담당관 최성부△규제개혁법무담당관 오신종△국제교육협력담당관 김현주△교육국제화담당관 강정자△재외동포교육담당관 하유경△반부패청렴담당관 임용빈△고등교육정책과장 이해숙△국립대학정책과장 최수진△국립대자원관리팀장 이의석△사학혁신지원과장 김정연△대학재정장학과장 이강복△대입정책과장 송근현△산학협력정책과장 김우정△중등직업교육과장 최보영△전문대학법인팀장 안상훈△교원정책과장 장미란△교원양성연수과장 김형기△교과서정책과장 조훈희△교수학습평가과장 신미경△고교학사제도혁신팀장 이혜진△교육복지정책과장 김도완△지방교육재정과장 천범산△지방교육재정분석팀장 김태경△유아교육정책과장 권지영△방과후돌봄정책과장 박지영△학교생활문화과장 이상돈△학생건강정책과장 조명연△장애학생진로교육팀장 이홍열△융합교육팀장 정윤경△진로교육정책과장 송은주△이러닝과장 김석△교육부 이주희 문상연 김주연 오응석△서울과학기술대 최기수△한국방송통신대 김석권△국립특수교육원 신용갑△강릉원주대 김성겸 김종길△강원대 양승택 박정호△경북대 황경섭△공주대 신경현△군산대 유승완△목포대 김은수△부산대 최형장△전남대 고영훈△전북대 이창휴△충남대 이선우△충북대 이진영△한국교원대 김아영 이정섭△한국교통대 정형태△한국체육대 박준기△한국해양대 이우관△경인교육대 총무과장 권영직△춘천교육대 총무과장 박기학△강릉원주대 기획평가과장 최용하△충남대 연구지원과장 남궁일 ■환경부 ◇승진△부이사관 안세창△서기관 김경석 민광식 조정환△기술서기관 권상윤 신석효 한명실 황상연 이관영 박영신 ■인사혁신처 △개방교류과장 안보홍△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글로벌교육과장 이진◇과장급 승진△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관리자교육과장 김도형△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전문역량교육과장 이현옥 ■국세청 ◇고위공무원 가급△중부지방국세청장 김용준◇고위공무원 나급△대전지방국세청장 양병수△대구지방국세청장 박만성△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최정욱△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구진열△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김형환△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송기봉△국세청 소득지원국장 한재연◇고위공무원 승진△미국 국세청(파견) 송바우◇부이사관 전보△서울지방국세청(이하 서울청) 감사관 최시헌△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박재형△성동세무서장 이동운△중부지방국세청(이하 중부청) 감사관 김지훈△대구지방국세청(이하 대구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장동희△국세청 이경열◇과장급 전보 <본청>△감사담당관 박해영△심사1담당관 최성일△심사2담당관 장철호△국제협력담당관 강성팔△상호합의팀장 이성글△징세과장 이한종△법무과장 김태호△부가가치세과장 정용대△법인세과장 이현규△소비세과장 윤종건△부동산납세과장 김오영△상속증여세과장 유병철△자본거래관리과장 현석△소득관리과장 강상식△김진우 주효종 권승욱<서울청>△개인납세1과장 임상진△전산관리팀장 박정준△송무2과장 박진하△조사1국 조사1과장 김상훈△조사1국 조사2과장 박수복△조사3국 조사2과장 조세희△조사4국 조사1과장 우제홍△조사4국 조사3과장 노삼식△국제조사관리과장 박영병△국제조사1과장 윤승출<세무서장>△용산 김종문△강서 김종환△양천 이길용△구로 이용군△금천 신우현△관악 현재빈△삼성 황도곤△역삼 박성훈△동대문 정병룡△잠실 정현철<개청준비단장>△은평세무서 김상윤<중부청>△납세자보호2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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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 ‘글로벌 평생학습 특구’ 선포 16개 특화사업 추진

    광명시 ‘글로벌 평생학습 특구’ 선포 16개 특화사업 추진

    경기 광명시는 국내 최초로 평생학습도시를 넘어 세계 최고의 학습도시로 도약을 선포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시는 국내 최초 글로벌 평생학습 특구 지정을 기념하는 ‘광명 글로벌 평생학습 특구’ 지정 선포식을 열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최한 제42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광명시는 글로벌 평생학습 특구로 지정됐다. 내년부터 5년간 361억원을 들여 16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생태·문화·역사 인프라와 평생학습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선포식에는 양기대 시장과 최운실 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 주민자치 위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시민이 주도하고 세계가 함께하는 최고의 평생학습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공유했다. 평생학습을 통해 광명(光明)시를 표현하는 선포식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양 시장은 “1999년 국내 최초의 평생학습도시를 선언한 이후 18년간 평생학습사업을 추진해온 성과를 발판삼아 글로벌 평생학습 특구를 선포한다”며 “앞으로 시민이 중심이 되는 평생학습을 적극 지원해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발전을 이끌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8일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최한 제42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글로벌 평생학습 특구로 지정됐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이사관 승진△행정관리국장 정원국◇국장 전보△심판사무국장 이규현△정보자료국장 김성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기관 승진△중앙선관위 정당과 이한용△중앙선관위 조사1과 장동영△중앙선관위 조사2과 김종기△선거연수원 교수기획부 차혜영△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윤준로△중앙선관위 사무처 곽용현△중앙선관위 사무처 최홍규△부산광역시선관위 행정과장 김광묵△울산광역시선관위 홍보과장 박정준△서울특별시선관위 관리과 관리담당관 이상능△경기도선관위 지도2과 지도담당관 이강욱△전라남도선관위 지도과 지도담당관 박철현△경상남도선관위 지도과 지도담당관 권성근△서울특별시중구선관위 사무국장 김재한△서울특별시강서구선관위 사무국장 조범섭△부산광역시서구선관위 사무국장 양경민△부산광역시남구선관위 사무국장 권해남△대구광역시서구선관위 사무국장 조삼석△대구광역시달성군선관위 사무국장 탁광찬△울산광역시울주군선관위 사무국장 이종식△경기도부천시선관위 관리과장 김길수△경기도광명시선관위 사무국장 박형삼△경기도동두천시선관위 사무국장 이용기△강원도속초시선관위 사무국장 김석훈△강원도홍천군선관위 사무국장 양윤신△강원도영월군선관위 사무국장 황세근△충청남도천안시동남구선관위 사무국장 조대연△충청남도홍성군선관위 사무국장 정주태△전라북도군산시선관위 사무국장 정덕수△전라북도남원시선관위 사무국장 이규석△경상북도포항시북구선관위 사무국장 이문열△경상북도포항시남구선관위 사무국장 김만년△경상북도경주시선관위 사무국장 김장열△경상북도영천시선관위 사무국장 양호석△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 사무처 파견 심현화◇서기관 전보△중앙선관위 감사과장 남기종△중앙선관위 인사과장 김재훈△중앙선관위 기획재정과장 강동완△중앙선관위 행정국제과장 윤대락△중앙선관위 정보기반과장 이창열△중앙선관위 선거기록보존소장 문남의△중앙선관위 선거2과장 유훈옥△중앙선관위 해석과장 김찬중△중앙선관위 선거안내센터장 김동초△중앙선관위 조사2과장 김수연△중앙선관위 사이버선거범죄대응센터장 이수현△선거연수원 시민교육부장 장인흥△선거연수원 전임교수 이종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위공무원 승진△감사관 정성환 ■서울시 ◇3급 이상 전보△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김용복△안전총괄본부장 고인석△시의회사무처장 장경환△경제진흥본부장 강태웅△복지본부장 김인철△도시계획국장 권기욱△도시기반시설본부장 김학진△한강사업본부장 윤영철△대변인 김의승△정보기획관 김태균△민생사법경찰단장 강석원△행정국장 황인식△물순환안전국장 한제현△국제협력관 강필영△복지기획관 한영희△문화시설추진단장 최홍연△주거사업기획관 김성보△동북권사업단장 이택근△상수도사업본부장 직무대리 이창학△서울시립대 행정처장 하철승△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김상한△재정기획관 직무대리 박대우△교통기획관 직무대리 여장권△보행친화기획관 직무대리 정광현△경제기획관 직무대리 김태희△대기기획관 직무대리 김종근△안전총괄관 직무대리 배광환△도시철도국장 직무대리 박상돈△관악구 전출 유재룡△영등포구 전출 박종수△마포구 전출 정상택 ■한양대 ◇서울캠퍼스△교학부총장 겸 대학원장 최덕균△학생처장 서원남△관리처장 송창근△기획부처장 김연산△백남학술정보관 부관장 홍용표◇ERICA캠퍼스△총무관리부처장 이준수△커리어개발센터장 신성용△교수학습지원센터장 김엽 ■한양사이버대 △교무처장 김광재 ■동원그룹 ◇승진 <부사장>△동원F&B 유가공본부장 황종현<전무이사>△스타키스트 경영지원실장 노정기<상무이사>△동원엔터프라이즈 HR지원실장 김인철△동원산업 해양수산본부 부산지사장 최근배△동부익스프레스 물류사업본부장 이형규△동원F&B 온라인사업부장 강용수△동원홈푸드 FS사업부장 정학진△테크팩솔루션 영업본부2담당 최영삼
  • 경기 29곳에 ‘여의도 3배 ’ 산업단지

    경기도가 서울 여의도의 3배 면적에 달하는 2018년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26일 확정 고시했다. 이번 고시는 수요 검증 및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의 심의를 거친 결과다. 총면적은 1015만 7000㎡에 달하며 광명·시흥 첨단 연구개발(R&D) 단지(테크노밸리), 안성 중소기업 전용산업단지, 포천 디자인 테마 융복합단지 ‘고모리에’ 등 10개 시 지역에 29곳이 지정된다. 광명·시흥 첨단 R&D 단지는 경기도·광명시·시흥시·한국토지주택공사(LH)·경기도시공사가 공동으로 광명시 가학동과 시흥시 논곡동 일대 49만 4000㎡에 조성하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사업의 하나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에는 판교테크노밸리에 버금가는 첨단 R&D 단지와 이를 뒷받침할 산업제조단지, 물류유통단지, 주거단지까지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첨단 R&D 단지는 경기도시공사가 개발을 맡는다. 안성 중소기업 전용산업단지는 안성시 서운면 양촌리 일대에 70만 7000㎡ 규모로 조성된다. 개별 중소기업이 진행하기 힘든 각종 R&D 사업과 인력자원 육성을 공동으로 수행할 ‘기계 산업 혁신 클러스터’가 들어선다. 국립(광릉)수목원이 가까운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일대 44만㎡에 경기 북부에 특화된 섬유·가구 산업에 디자인과 한류 문화를 접목한 디자인 테마 융복합단지가 조성된다. 민자 등 8000억원을 들여 디자이너 마을·전시장·박물관·공연장 등을 건설한다. 29곳의 산업단지는 지역별로 광명·시흥 2곳, 포천 1곳, 안성 3곳, 화성 6곳, 김포 4곳, 광주 2곳, 이천 2곳, 용인 8곳, 평택 1곳 등이다. 포천 1곳을 제외한 28곳이 경기 남부에 편중됐다. 이 중 광명·시흥 첨단 R&D 단지와 용인의 연세의료복합·아모레퍼시픽·삼가산업단지 등 4개 단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첨단기술 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역할을 담당할 도시 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된다. 경기도는 이 산업단지들이 조성되면 산업용지 부족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유도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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