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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기아차 코로나 확진자에 ‘빨간불’

    삼성·기아차 코로나 확진자에 ‘빨간불’

    경기 광명시에 위치한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공장 운영이 11일 하루 중단됐다. 같은 날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도 협력업체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해당 스마트제조동이 폐쇄됐다. 연합뉴스·뉴스1
  • 기아차 광명공장 직원 1명 확진… 11일 사업장 생산라인 중단

    기아차 광명공장 직원 1명 확진… 11일 사업장 생산라인 중단

    경기 광명 소재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직원과 가족 1명이 신종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공장 생산라인 가동이 중단됐다. 소하리공장은 이날 하루 휴무한다. 광명시는 광명5동에 사는 50대 남성 A씨가 전날 서울 고대구로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구로구 확진자로 분류돼 관리 중이며, 20대 아들 B(광명시 27번 확진자)씨도 광명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새벽 확진됐다. 광명시보건소와 구로구보건소는 두 확진자를 모두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했다. 광명시는 확진자들의 주거지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하고 동선 및 접촉자 등을 조사 중이다. A씨와 밀접 접촉한 사업장 동료직원 65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소하리공장은 모두 5000여명이 근무 중이며 이 가운데 2000여명이 출근할 예정이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기아차 광명공장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오늘 임시 휴업

    기아차 광명공장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오늘 임시 휴업

    기아자동차 광명 소하리공장 직원과 가족 한 명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해당 공장 생산라인 가동이 11일 하루 중단됐다. 경기 광명시는 이날 광명5동에 사는 50대 남성 A씨가 전날 서울 고대구로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기아자동차 광명 소하리공장 근무자이며, 구로구 확진자로 분류돼 관리 중이다. 이어 같은 집에 사는 A씨의 20대 아들 B(광명시 27번 확진자)씨도 광명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새벽 확진됐다. A씨의 아내와 아들 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광명시보건소와 구로구보건소는 두 확진자를 모두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한 가운데 광명시는 확진자들의 주거지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하고 동선 및 접촉자 등을 조사 중이다. 또한 광명시는 A씨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확인된 기아자동차 사업장 동료직원 65명에 대한 검사를 한 뒤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은 이날 하루 휴무하기로 했다. 5000여명이 근무 중인 이 공장에서는 이날 2000여명의 직원이 출근 예정이었다. 광명시와 기아자동차는 일단 이날 하루 휴무한 뒤 상황을 지켜보며 휴무 연장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코로나19를 막아라” 광명시 첫 화상면접 현장 후끈

    “코로나19를 막아라” 광명시 첫 화상면접 현장 후끈

    “닦고 뿌리고 열 재고 또 뿌리고….” 경기 광명시가 ‘언택트(비대면) 행정’의 하나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함께 지난 9일 치른 언택트 일자리박람회 ‘화상 면접 만남의 장’현장. 광명시청 대회의실은 가로세로 4×4m, 높이 2m 정도의 부스 5개가 설치된 화상면접장으로 탈바꿈했다. 광명지역 주요기업 10곳과 사전에 온라인 신청한 구직자 42명이 참여했다. 구직자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인기업 인사담당자는 자사 사무실에서 1대1 온라인 면접을 치르는 방식이었다. 구직자들은 2~3m 간격을 두고 두 명씩 간이의자에 앉아 순서를 기다렸다. 호명하면 장막을 거두고 부스 안으로 들어가 짧게는 10분, 길게는 20분 동안 면접시험을 치렀다. 부스 안 책상에는 카메라가 붙은 노트북과 헤드셋, 손 세정제, 물티슈가 놓였다. 화상면접을 위해 투입한 현장 스태프 10명이 부스 하나당 2명씩 짝지어 구직자들을 도왔다. 소독과 면접 절차 등을 안내하고, 면접을 마치면 재빨리 부스 안팎을 소독했다. 이들이 노트북과 책상·의자 등에 소독제를 뿌리고 닦기를 두 차례 이상 반복해야 다음 구직자가 부스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마련한 언택트 면접인 만큼 혹시라도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게 스태프들은 철저했다. 긴장감 때문인지 스태프들의 표정이 면접을 앞둔 구직자보다 오히려 더 비장하기까지 했다. 면접을 마치고 나온 구직자들의 얼굴은 대체로 밝았다. 처음 치른 화상면접이지만 구인업체 인사담당자와 1대 1면접에 큰 떨림은 없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나 면접 장소가 부스 안이어서 소음도 적었을 뿐더러 안정감도 높았다고 했다. 오전과 오후 3시간씩, 참여 기업을 절반으로 나눠 치른 이날 화상면접에서 무려 5명(11.9%)이 현장 채용됐다. 또 15명(35.7%)은 면접을 통과해 이달 말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 난다. 시 관계자는 “처음 마련한 화상면접에서 응시자의 절반 가까이가 긍정적인 성적을 냈다. 기대 이상”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 밖에도 이달 말부터 청년층과 중장년층, 특성화고 등 계층별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온라인 화상 강의’을 계획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시청 지하 1층 종합민원실 일자리센터와 소하동 여성비전센터 4층 나눔터 등 2곳에 화상 면접장을 설치, 상시로 화상면접을 지원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일자리를 어떤 식으로 마련하고 확보할 것이냐가 포스트 코로나의 핵심 과제”라면서 “‘비대면 행정’으로 체제 전환 등 광명시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광명복지관 방역 중… 용인 교회발 6명 감염

    광명복지관 방역 중… 용인 교회발 6명 감염

    9일 경기 광명시 소재 광명어르신주간보호센터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자가 6명 나온 가운데 센터가 입주해 있는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광명3동 자율방재단이 방역 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1
  • 신규 확진 38명…해외유입 포함 35명이 수도권서 발생

    신규 확진 38명…해외유입 포함 35명이 수도권서 발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수도권 내 집단감염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서울 관악구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에서 구로구 중국동포교회 쉼터로, 다시 양천구 탁구장에서 경기도 용인 큰나무교회를 거쳐 광명 어르신보호센터로 연쇄 전파되는 양상을 보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9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8명 늘어 총 1만 1852명이라고 밝혔다. 감염경로에 따라 나누면 지역 발생이 35명, 해외 유입이 3명이다. 지역 발생 35명은 서울 18명, 경기 12명, 인천 3명 등 33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이 밖에 충남과 경남에서 각각 1명씩 새로 확진됐다. 해외 유입 사례의 경우 서울, 경기, 충남에서 각 1명씩 확진됐다. 이들은 입국 후 자가격리하던 중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달 들어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 닷새 연속 30∼40명대를 유지하다 6일(51명)과 7일(57명) 연달아 50명대로 올라선 뒤 다시 30명대로 떨어졌다. 전날 신규 확진자는 중국동포교회 쉼터뿐 아니라 리치웨이, 양천 탁구장, 부천 쿠팡 물류센터, 수도권 개척교회 등 앞서 확산 계기가 됐던 다른 집단감염지에서도 고루 나왔다. 중국동포교회 쉼터에서는 리치웨이를 방문했던 64세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쉼터 거주자 8명이 잇따라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리치웨이 자체 감염자도 전날 정오 기준으로 7명이 추가돼 52명으로 늘었다. 양천구 탁구장 집단감염 관련 누적 확진자도 현재까지 41명으로 증가했다. 여기에는 탁구장 방문자로부터 감염이 시작된 용인 큰나무교회 관련 19명도 포함됐다. 이날 경기도 광명시 ‘광명어르신보호센터’ 입소자 3명과 시설 종사자 3명 등 총 6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첫 확진자인 70대 여성이 큰나무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적 사망자는 1명 늘어 총 274명이 됐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 양천탁구장발 코로나 광명노인시설서 무더기 감염

    양천탁구장발 코로나 광명노인시설서 무더기 감염

    경기 광명시 광명어르신주간보호센터에서 양천탁구장발 코로나 확진자 6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 광명시는 서울 양천탁구장 확진자가 다니는 용인시 신봉동 큰나무교회 신도 70대입소자 A씨가 광명어르신주간보호센터에 입소해 함께 있다가 6명이 잇따라 감염 확진됐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확진 판정을 받은 동생(서울 구로구 56번 확진자)과 함께 지난 5월 31일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큰나무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감염경로는 광명어르신주간보호센터 입소자인 구로구 55번 확진자가 용인 큰나무교회 확진자의 접촉자로 밝혀졌다. 확진자 6명 중 어르신주간보호센터 입소자는 3명으로 모두 80대이고, 종사자 3명은 간호조무사와 센터장·요양보호사 등 전부 50대다. 현재 주간보호센터에는 전체 입소자가 28명이고 종사자까지 포함하면 모두 45명이 생활하고 있다. 광명시는 45명 전원을 긴급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 확진자는 모두 해당 지역 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으로, 주거지는 긴급 방역소독 중에 있다. 동거가족 13명은 관할 보건소에서 오늘 중 긴급 검체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현재 접촉자 및 이동동선에 대해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중으로 밝혀지는 즉시 공개할 예정이다. 확진자 중 80대남성 2명은 광명시 철산로 13단지 철산주공아파트와 광명시 디지털로 푸르지오하늘채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80대 여성 1명은 광명시 광명3동에 살고 있다. 종사자인 50대여성 3명은 광명시 오리로 이편한세상센트레빌아파트와 부천시 경인로 이편한세상아파트, 하남시 감일로 감일스윗시티아파트에 각각 거주 중이다. 이날 시는 광명어르신주간보호센터가 입주한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을 잠정 폐쇄하고 전직원에 대해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 앞으로 확진자들의 주거지에 대해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복지관도 잠정 폐쇄해 오늘중 전직원에 대해 검체조사를 실시하고 자가격리하겠다”면서, “더 이상 확진되지 않도록 최후의 일각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광명 ‘어르신보호센터’ 6명 집단감염…용인 교회예배 참석

    광명 ‘어르신보호센터’ 6명 집단감염…용인 교회예배 참석

    확진 70대 여성, 감염된 동생과 함께 용인시 신봉동 큰나무교회 예배 참석경기 광명시 노인복지시설에서 최근 확진자가 나왔던 용인시 한 교회 예배에 함께 참석했던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6명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집단 감염됐다. 광명시는 9일 광명3동에 있는 ‘광명어르신보호센터’ 입소자 3명과 이 시설 종사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입소자 3명은 모두 80대이며, 종사자는 간호조무사와 센터장, 요양보호사 등 모두 50대이다. 광명시 보건당국은 어르신보호센터 입소자 중 71세 여성 A(구로구 55번 확진자)씨가 지난 7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시설 내 입소자 및 종사자 전원에 대한 검사를 했다. A씨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동생(구로구 56번 확진자)과 함께 지난달 31일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큰나무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어르신들을 낮에 보호하는 이 보호센터에는 현재 28명의 입소자와 9명의 종사자, 기타 8명 등 45명이 생활하고 있다. 이 가운데 42명이 광명시 주민이다. 시는 이날 확진된 6명의 가족 13명에 대해서도 자가격리 상태에서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확진자들을 모두 격리 병동이 있는 병원으로 이송한 가운데 이 시설을 폐쇄한 뒤 긴급 방역 소독을 벌였다. 또 이 시설이 입주해 있는 사회복지센터 역시 폐쇄한 가운데 전체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진담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보건당국은 “일단 보호센터 내 생활 노인 및 종사자는 모두 검사를 했기 때문에 이 시설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속보] 광명어르신주간보호센터서 6명 양성 판정

    [속보] 광명어르신주간보호센터서 6명 양성 판정

    경기 광명시 광명어르신주간보호센터에서 양천탁구장발 코로나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 구로구에 거주 중인 70대입소자가 서울 양천탁구장 확진자가 다니는 용인시 신봉동 큰나무교회 신도다. 이 분이 광명어르신주간보호센터에 입소해 함께 있다가 6명이 잇따라 감염 확진됐다”고 밝혔다. 광명시 보건당국은 즉시 시설 내 입소자 및 종사자 전원에 대해 검사를 했다. A씨는 확진 판정을 받은 동생(구로구 56번 확진자)과 함께 지난 5월 31일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큰나무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중 입소자 어르신이 3명으로 모두 80대이고, 종사자는 3명이다. 주간보호센터 전체 입소자는 28명이고 종사자까지 포함하면 모두 45명이 생활하고 있다. 확진자 6명은 광명거주 4명, 부천거주 1명, 하남거주 1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 시장은 “광명복지관도 잠정 폐쇄하고 오늘중 전직원에 대해 검체조사를 실시하고 자가격리하겠다”면서, “더 이상 확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최후의 일각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속보] 광명복지관 어르신보호센터서 6명 양성 판정

    [속보] 광명복지관 어르신보호센터서 6명 양성 판정

    경기 광명시 광명복지관 어르신보호센터에서 코로나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 구로구에 거주 중으로, 서울 양천탁구장 확진자가 다니는 용인큰나무교회에 갔다온 광명복지관 주간보호센터 어르신에 의해 6명이 잇따라 감염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광명거주 4명, 부천거주 1명, 하남거주 1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 시장은 “광명 복지관을 잠정 폐쇄하고 전직원에 대해 오늘중 검체조사를 실시하고 자가격리하겠다”면서, “더 이상 확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최후의 일각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김영준 의원,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가전제품 지원 연계

    김영준 의원,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가전제품 지원 연계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는 지난 3월 기초생활 수급신청 문의를 한 어르신이 주민센터에 수급신청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적이 있었다. 남편을 잃고 아픈 아들을 돌보는 어르신의 딱한 사정을 인지하고 있던 광명상담소에서는 얼마 전, ‘열린모임 광명시민’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무료 지원한다며 수혜자 추천 요청이 들어와 기초생활 수급신청 상담문의를 한 어르신과 연계해 주었다. ‘열린모임 광명시민(대표 김춘년)’은 환경정화활동, 광명종합복지관 배식봉사, 김치담기·배달봉사, 방역활동 등으로 밝고 건강한 광명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봉사단체인데 최근 온누리교회 사회선교부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부활절헌금으로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업에 동참할 것을 요청하여 함께 나눔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이에 광명상담소에서도 지역 내 취약계층 홀몸어르신을 추천하며, 고장난 가스렌지를 교체해 줄 수 있는지 문의하였고, ‘열린모임 광명시민’에서는 생필품과 함께 3구 가스렌지를 구하여 지난 2일 전달하였다. 가스렌지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그 동안 가스렌지가 고장 나서 불을 하나밖에 쓸 수 없어 요리 할 때 시간이 많이 걸렸다”며 “몇달 전 자신을 잊지 않고 이렇게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준 지역상담소의 지속적인 민원처리에 매우 만족한다“고 전했다. 당시 상담을 했던 경기도의회 김영준의원(광명1, 더민주)은 “지역상담소가 단순한 민원 청취를 넘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지역상담소의 적극적인 활용을 권장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근식 의원, 생명사랑단 코로나19 방역 시행

    유근식 의원, 생명사랑단 코로나19 방역 시행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코로나19에 대비하여 도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생명사랑단의 도움으로 실내 소독을 실시하였다. 경기도의회는 지역상담소는 도의원들이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며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을 위한 논의의 장소이다.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살예방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광명시 생명사랑단(단장 김동주)은 지난 2015년 5월 발족해 생명존중 생명사랑 문화 확산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코로나19 발생 후에는 광명시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 취약계층 시설 방역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생명사랑단 자문위원장인 경기도의회 유근식(광명4, 더민주)의원은 방역활동을 마치고 “시민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많은 사람이 찾는 도의회 상담소도 방역을 철저히 실시하여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는 출입 시 체온측정과 방명록 작성, 매일 출입문 손잡이를 소독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명시, 2000명 희망일자리 발굴 일자리위·청년위 머리 맞댔다

    광명시, 2000명 희망일자리 발굴 일자리위·청년위 머리 맞댔다

    경기 광명시 일자리위원회와 청년위원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일자리 발굴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2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일자리위원회·청년위원회 회의에는 광명시 일자리위원회 위원 20명을 비롯해 청년위원회 위원 20명과 박승원 광명시장·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한 자리에 처음 모인 것은 코로나19 어려움을 극복하고 광명시와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양질의 일자리 발굴을 위해서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 등 코로나19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공공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일자리를 발굴 중이며 최대 2000명 일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코로나19 피해 최소화를 위해 추진하는 광명시 민생·경제 종합대책 추진상황 보고와 일자리사업 추진내용 안내에 이어 일자리사업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에서는 전통시장 도우미를 비롯해 청년심리 상담사, 저소득층 학생 학습지원, 온라인 학습 부적응 학생 멘토링 지원, 코로나19 외로운 어르신과 청년 1대1 매칭, 코로나19 휴학생 소상공인 일손 돕기, 등교수업으로 바쁜 학교 인력지원 등 다양한 일자리 아이디어가 나왔다. 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장기적 방안으로 일자리 연계를 위해 기업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업 취업 인증제나 수요자 중심 일자리 마련을 위한 플랫폼 구축 등 의견도 나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오늘 주신 의견을 반영해 광명시와 시민에게 실질적 도움 되는 효율적인 일자리 마련에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이 일자리를 통해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빠른 시일 내 희망일자리 사업에 대한 구체적 사항을 확정짓고 이달 말 참여자를 모집해 다음달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3월 18일 ‘민생·경제 종합대책 추진 TF팀’을 구성해 민생안정분야 21건, 경제활력분야 18건, 협력지원 분야 13건 등 52건 과제를 추진해 왔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장기 대책 마련을 위해 일자리 분야를 추가해 5월18일부터 ‘민생·경제·일자리 종합대책본부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경기도의회 김영준 의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협의자택지 관련 면담

    경기도의회 김영준 의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협의자택지 관련 면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영준 의원(광명1, 전 경기도 테크노밸리특위 위원장)은 1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지구 내 사업자와 협의자택지 추첨 순위와 관련해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는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무지내동 일원 244만 9000㎡에 2024년까지 22조 4000억원을 들여 도시첨단산업단지와 일반산업단지, 유통단지, 공공주택지구 등 4개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내 광명유통단지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을 승인해 최근 5월 20일 고시했다. 이날 면담 신청인은 “일반산업단지 지구 내(가학동) 토지 소유자로 17년 동안 비닐하우스에서 사업장 운영과 거주를 함께 하고 있는데,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개발로 올해 사업체와 집을 모두 이주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LH에 따르면 협의자택지 대상자 토지소유자는 1500여명이나 되는 반면, 협의자택지 수는 40여개밖에 안 된다고 하는데, 투기 목적으로 뒤늦게 전답을 구매한 사람들과 같은 조건으로 추첨을 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광명시 학온공공택지지구에 협의자택지를 늘려서, 무주택자로서 생계를 위해 소유한 토지에서 실제로 거주한 토지 소유자에게는 우선적으로 협의자택지를 공급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면담을 마친 김영준 의원은 “오랫동안 광명시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며 여러 어려움을 헤쳐 온 사업자가 개발사업으로 불이익을 받는 것은 옳지 않다”며 “다각도로 검토해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기대 의원 “광명·목동선 지하철 사전타당성 용역 실시”

    양기대 의원 “광명·목동선 지하철 사전타당성 용역 실시”

    양기대(경기 광명을) 의원은 총선 1호 공약인 광명·목동선 지하철 신설 추진을 위한 사전타당성 용역이 실시된다고 1일 밝혔다. 양기대 의원실에 따르면 양 의원은 국회의원에 당선된 직후인 지난 4월 27일 광명시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광명·목동선 지하철 신설을 위한 사전타당성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5월7일 시의회에서 2억 5000만원의 용역예산이 통과됐다. 이어 광명시는 준비를 거쳐 6월 1일 사전타당성 용역 입찰공고를 냈다. 양 의원은 “총선1호 공약을 발 빠르게 추진하게 된 것은 임오경(광명갑) 의원과 박승원 광명시장 등 공직자, 시·도 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올 하반기에 용역 결과가 나오면 경기도·국토교통부 등과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TX광명역과 서울 목동역(5호선)을 연결하는 광명·목동선은 총 연장 14Km이며, KTX광명역~소하동~가리대사거리~하안동우체국사거리(인천2호선 연장계획)~철산역(7호선)~현충공원~고척동~양천구청역(2호선)~목동역(5호선) 등 9개역이 신설되고 3개의 환승역이 생길 예정이다. 이 노선이 신설되면 현재 KTX광명역에서 목동역까지 약 1시간 30분 소요되는 시간을 25분가량으로 단축할 수 있다. 또 구로차량기지 광명시 이전도 불필요하게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금천구, 금하마을 철쭉어린이공원 물놀이형 공원으로 재조성

    금천구, 금하마을 철쭉어린이공원 물놀이형 공원으로 재조성

     서울 금천구는 독산1동 금하마을에 있는 철쭉어린이공원을 여름철 물놀이형 공원으로 재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철쭉어린이공원은 경기도 광명시와 인접한 금천구 독산1동 금하마을에 1993년 조성된 유일한 마을공원이다. 2009년 서울시 상상어린이공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우주탐험을 주제로 한 어린이공원으로 재조성됐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노후됐다.  구는 지난 5개월간 여러차례 주민 협의를 통해 새로운 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공원 중앙에 탄성포장을 한 뒤 물놀이형 조합놀이대를 설치해 여름철 물놀이가 가능해진다. 여름철 외에는 일반적인 놀이시설로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가 좋아하는 그네도 설치한다. 공원 주변에는 휴식을 위한 휴게시설을 확충하고, 그늘막 체력단련시설과 거꾸로 매달리기 등 운동시설을 추가한다. 에너지 자립마을이라는 마을 특징을 부각시키기 위해 태양광을 활용한 등과 안내판도 설치한다.  금천구는 7월 중으로 공사를 마무리해 올 여름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금하마을은 2017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되면서 어린이공원 개선, 가로등 설치, 가로환경정비 등을 진행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구 최초의 물놀이형 어린이공원으로 무더운 여름철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더위를 잊고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지역명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광명서 ‘부천 쿠팡물류센터 근무’ 확진자 부모도 감염

    광명서 ‘부천 쿠팡물류센터 근무’ 확진자 부모도 감염

    경기 광명시에서 부천 쿠팡 물류센터에 근무하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부모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28일 하안동에 거주하는 80대 A씨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함께 사는 아들 C(40대·광명 16번째 확진자)씨가 전날 확진됨에 따라 자가격리 상태에서 검사를 받았다. C씨는 부천 소재 쿠팡 물류센터 근무자로,지난 25일 직장 동료가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가 27일 검사에서 확진됐다. A씨 부부의 확진으로 광명 관내에서 부천 쿠팡 물류센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4명으로 늘었으며,관내 전체 확진자는 18명으로 증가했다. 시 보건당국은 A씨 부부를 분당 서울대병원으로 이송 예정인 가운데 동선과 접촉자를 조사 중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속보] ‘부천 쿠팡물류센터 근무’ 광명 확진자 부모도 확진

    [속보] ‘부천 쿠팡물류센터 근무’ 광명 확진자 부모도 확진

    경기 광명시에서 확진된 부천 쿠팡 물류센터 근무자의 부모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명시는 28일 하안동에 거주하는 80대 남성 A씨와 A씨의 아내 B(90대)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함께 사는 아들 C(40대·광명 16번째 확진자)씨가 전날 확진됨에 따라 자가 격리 상태에서 검사를 받았다. C씨는 부천 소재 쿠팡 물류센터 근무자로, 지난 25일 직장 동료가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가 전날 검사에서 확진됐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정대운 의원, 광명상공회의소 감사패 수상

    정대운 의원, 광명상공회의소 감사패 수상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더민주, 광명2)위원장이 지난 27일 ‘기업사랑의 날 선포13주년 및 창립17주년 기념식’에서 광명상공회의소가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는 광명상공회의소 박문영 회장이 전달했다. 정대운 위원장은 광명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광명상공회의소 발전에 기여한 정대운 위원장의 공이 인정되어 감사패를 받게 됐다. 그동안 정대운 위원장은 경기도 3선 의원으로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기획재정위원장을 맡아 광명 SOC 사업 예산 확보와 광명시장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의 상생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관내 소상공인, 중소기업 관계자들을 만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도차원에서의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이다. 정 위원장은 “관내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한 도의원의 당연한 역할이었음에도 이렇게 감사패를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현안에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철 의원, 코로나19 극복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박근철 의원, 코로나19 극복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더민주, 의왕1)은 안승남 구리시장의 지목을 받아 28일 외교부의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박근철 위원장은 ‘경기도의회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팻말을 들고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고통을 받고 있지만 모두가 지치지 말고 함께 힘을 내 극복하자는 염원을 담아 캠페인에 동참한다”며 “지금도 각자의 자리에서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과 질병관리본부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정 기미를 보이던 코로나19 사태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재확산 되고 있는 것에 우려를 표명하면서 “철저한 생활 속 거리두기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개개인의 노력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많이 지치고 힘들겠지만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조금만 더 힘을 내자”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이끌며 자신만의 응원 문구를 적은 로고를 SNS에 게시하고 이를 이어받을 3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박근철 위원장은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김상호 하남시장, 염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조미수 광명시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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