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광명시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고릴라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언론사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전투기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준공식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724
  • 광명시 경기도 첫 ‘1인가구지원센터’ 10월 개소

    광명시 경기도 첫 ‘1인가구지원센터’ 10월 개소

    경기 광명시는 저소득 취약계층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1인가구지원센터’를 오는 10월 13일 문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경기지역 기초단체중 최초로 문을 여는 ‘1인가구지원센터’는 하안종합사회복지관 구관 2층에 211㎡ 규모로 병원안심동행서비스, 복지서비스 제공 플랫폼 구축,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마음e음 플래너(발굴단) 운영, 중장년 1인가구 커뮤니티 공간 및 프로그램 지원 등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저소득 1인가구 상담 및 사례관리와 세대별 역량 강화 맞춤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박승원 시장은 “차별과 소외 없이 약자를 배려하고 튼튼한 사회 안전망으로 복지사각지대 없이 함께 잘 사는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맞춤형 복지로 시민이 모두 행복한 광명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지속적으로 1인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해 고위험군 발굴 및 욕구를 파악하고 복지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광명시, 재건축 안전진단비용 지원 대상 아파트 확대

    광명시, 재건축 안전진단비용 지원 대상 아파트 확대

    경기 광명시는 재건축을 위한 정밀안전진단비용 지원 대상 아파트단지를 ‘준공 후 35년된 단지’에서 ‘30년이 지난 단지’로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광명시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지원 기준계획’을 최근 개정했다. 현재 광명시에는 철산·하안동 13개 단지가 준공 후 30년이 지나 재건축이 추진 중이며, 모두 예비안전진단이 통과돼 재건축 판정을 위한 정밀안전진단을 준비하고 있다. 앞서 시는 재건축 연한 35년이 지난 관내 2개 단지 가운데 한 곳인 철산주공13단지에 정밀안전진단비용을 지원한 바 있다.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은 안전진단 비용을 ‘요청하는 자에게 부담하게 할 수 있다’고 임의규정을 두고 있어 자치구가 비용을 지원할지 아니면 요청자에게 부담시킬지를 선택할 수 있게 돼 있다. 경기도에서는 광명시 등 일부 지자체가 임의규정에 따라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박승원 시장은 “철산동·하안동 일원의 노후 공동주택 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원하는 시민의 목소리를 항상 경청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분야에서 주민 중심의 재건축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재건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른바 ‘1기 신도시 특별법’의 적용 대상에 철산·하안 택지지구도 포함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및 경기도에 의견을 개진한 바 있으며, 의견이 수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 광일초·광명시축구협회 ‘개방형 축구클럽’ 추진 위한 업무협약

    광일초·광명시축구협회 ‘개방형 축구클럽’ 추진 위한 업무협약

    경기 광명시축구협회와 광일초등학교는 28일 오후 광일초등학교 운영위원실에서 ‘개방형 축구클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문자 광일초등학교장, 오호근 광명시축구협회장, 이승호 경기도축구협회부회장, 유상기 광명시체육회장, 유종상 도의원, 최민 도의원, 학부모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8일 광일초등학교 축구부의 개방형 축구클럽으로 전환에 따른 비영리법인으로 광명시축구협회가 선정돼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 협약식에서는 지역사회 기반의 학교운동부와 비영리법인이 함께 참여·운영하는 선진국형 축구클럽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개방형 축구클럽은 해당 학교 학생만 등록 가능한 기존의 운동부와 달리 관내의 모든 학생들이 학생 선수로 등록하여 학교 체육시설을 이용하여 훈련,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학교법인과 비영리법인이 각각 독립적으로 팀을 운영하지만, 두 단체 간 업무협약을 통해 단일팀으로 KFA에 등록하고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게 이 정책의 핵심이다. 평소에는 독립적으로 팀을 운영하기에 학교장은 선수들의 안전 문제나 회계 관련 사항 등에 대해서 부담을 덜 수 있다. 비영리법인은 업무협약을 통해 학교의 운동장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개방형 축구클럽은 학교중심의 엘리트 선수육성에서 생활체육 중심의 선수 육성으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광명시의회, 예산결산 중요성 담은 퍼포먼스 펼쳐

    광명시의회, 예산결산 중요성 담은 퍼포먼스 펼쳐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가 제1차 정례회 2021회계년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앞두고 이색 퍼포먼스를 펼쳤다. 시의회는 28일 시의회 앞에서 예산결산의 중요성을 담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퍼포먼스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한 푼도 헛되이 쓰이지 않게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서다. 안성환 의장은 “예산편성 못지않게 중요한 결산검사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퍼포먼스를 진행하게 됐다”며 “시민을 위해 편성된 예산이 낭비 없이 당초 목적대로 사용됐는지 꼼꼼히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주식회사, 광명 서포터즈와 배달특급 홍보 방안 논의

    경기도주식회사는 ‘광명 배달특급 서포터즈’와 만나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성공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1일 광명 평생학습원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광명시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한 더욱 효과적인 배달특급 홍보 방안에 대해 모색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는 자리를 만들었다. 특히 이번 자리에서는 실제 광명지역 행사 등에서 직접 시민을 만나 홍보를 펼치고 있는 서포터즈들의 애로사항을 청취와 다양한 홍보 방안 아이디어 등이 쏟아졌다. ‘광명시 배달특급 서포터즈’는 광명시와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 광명시 10개 동 주민자치회 간사들이 모여 결성한 지역 밀착형 배달특급 홍보 마케팅 협의체다. 광명 서포터즈는 지난 2021년 12월 첫 출범한 이후 광명시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수많은 시민에게 배달특급의 필요성과 편리함을 홍보해왔다. 실제로 광명시와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을 통해 광명지역 소비자와 가맹점주가 거둔 실익이 약 1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더불어 광명지역 안에서 이뤄지는 배달특급 주문 중 약 70%가 지역화폐를 통한 거래로, 지역의 돈이 지역의 소비로 돌아가는 등 민생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이 경기도주식회사의 설명이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배달특급이 지역화폐 연계를 통해 골목상권 보호의 성과를 거둠으로써 소상공인 활성화 지원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라며 “서포터즈와 지속 협력해서 배달특급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 ‘평화통일 염원’ KTX광명역 마라톤 3600여명 참가 성황

    ‘평화통일 염원’ KTX광명역 마라톤 3600여명 참가 성황

    “따스한 가을 해볕속 평화통일 염원 담고 달렸다.” ‘2022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대회’가 25일 KTX광명역 일원에서 전국 마라톤 동호인 등 3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경기 광명시가 개최 이번 평화마라톤 대회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정상적으로 열렸고, 한반도 평화 통일시대에 KTX광명역이 남북 평화철도의 출발역으로 지정되길 바라는 29만 광명시민의 염원이 담겨 있다. 이번 대회는 하프, 10㎞, 5㎞ 3개 코스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특히, 하프코스는 광명동굴, 광명스피돔경륜장을 거쳐 KTX광명역으로 돌아오며 광명시의 주요 거점을 돌아볼 수 있게 구성되었다. 하프 코스에서는 권태민(1시간14분44초)씨와 노은희(1시간31분06초)씨가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으며, 10㎞ 코스에서는 김수용(34분43초)씨와 윤순남(40분02초)씨가 각각 남녀부 1위로 골인했다. 이날 광명시 11개의 유관단체 465명의 자원봉사자들도 한마음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지원했다. 박승원 시장은 “남북 간 교류가 정체되어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가 남북이 평화로 가는 길을 여는 의미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지나 일상으로 전환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 오늘 대회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자원 봉사자 여러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대회는 81세의 최고령 참가자부터 6세 최연소 참가자까지 세대를 아우르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돋움했다.
  • 안성환 광명시 의장 “9대 의원들,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최선 다해”

    안성환 광명시 의장 “9대 의원들,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최선 다해”

    광명시의회가 제9대 출범 이후 내부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대부분 초선인 광명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장 사진과 자료를 제시하며 문제점을 추궁하고 대안까지 거론하고 있다. 아울러 출석률도 좋아져 대부분의 의원들이 행감기간 내내 자리를 지켰다. 안성환 의장은 “이번 9대 의원님들이 시민의 대변자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25일 ‘2022 KTX광명역 평화마라톤대회’…광명시 “KTX광명역 일대 교통 부분 통제”

    25일 ‘2022 KTX광명역 평화마라톤대회’…광명시 “KTX광명역 일대 교통 부분 통제”

    경기 광명시는 오는 25일 KTX광명역 일대에서 ‘2022 KTX광명역 평화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하프, 10KM, 5KM 3개 코스로 나누어 진행되며,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KTX광명역 일대에서 순차적으로 교통통제가 이뤄진다. 대회 전일인 24일 오후 3시부터 대회 당일인 25일 오전 6시까지 덕안삼거리(이케아)에서 광명역클래시아오르세움 앞 대로변에 이르는 구간이 전면 통제되며 통행 차량은 LH광명시흥지사 앞 도로 방면으로 우회해야 한다. 25일 오전 6시부터는 덕안삼거리(이케아)에서 양지사거리까지 통제구간이 확대되며 통행 차량은 코스트코 앞 도로 방면으로 우회해야 하며 해당 구간 버스는 무정차 통과한다. 25일 오전 8시부터는 주요 마라톤코스인 양지사거리~서독터널~가학삼거리~S-OIL대복주유소~광명IC~능촌교차로~옥길동행운주유소~광남교사거리 구간의 차선이 부분 통제되며 해당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은 행사요원의 유도 하에 지정된 차로로 운행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KTX광명역 평화마라톤대회는 광명역이 남북평화철도의 출발점이 되길 기원하는 대회로서 4천여 명의 선수와 가족, 안전요원이 참여할 예정이다”며, “교통통제에 대한 협조와 함께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광명시의원들,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적극적 노력

    광명시의원들,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적극적 노력

    시의회는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제9대 첫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에 대해 강도 높은 첫 감사를 실시하고 있어, 광명시의회 의원들의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한 열기가 뜨겁다. 특히, 초선 의원이 많아 전문성 부족 등에 대한 일부 우려의 시각도 있었지만, 다선 의원의 관록과 초선 의원의 열정이 조화를 이뤄 감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광명시의회는 시민들로부터 공분을 샀던 의회상을 새롭게 정비하기 위해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연찬회 등을 통한 공부와 사전 준비를 해왔다. 더욱이 의원들은 의회사무국 직원들 퇴근 이후에도 자료를 준비하고 새로운 문제점을 찾아내고 있다. 안성환 의장은 “이번 행감은 각 의원들이 자료를 분석하고 현장을 찾아 확인 절차를 거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의 결실이다.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말했다.
  • 광명시, 특별조정교부금 50억 5000만원 확보

    광명시, 특별조정교부금 50억 5000만원 확보

    경기 광명시는 올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으로 50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광명시가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광명문화원사 리모델링 사업 15억원, 광명종합사회복지관 리모델링 공사 10억원, 새빛공원 환경개선 공사 7억원, 시립야구장 보수공사 4억 5000만원, 안현초등학교 옹벽 정비공사 4억원, 광명1배수펌프장 노후 배전반 교체 3억원, 하안3호 배수문 노후 권양기 교체 3억원, 한내근린공원 목재교량 보수공사 3억원, 광명시민체육관 부설주차장 주차관제 교체 1억원 등이다. 시는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 혜택과 문화·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풍수해 등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시장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시민에게 더 나은 복지·문화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며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 시의 재정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현안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광명시 업사이클 문화산업 클러스터 착공

    광명시 업사이클 문화산업 클러스터 착공

    경기 광명시는 업사이클 문화산업 클러스터를 2023년 완공·2024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16일 착공식을 갖고 조성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16일 광명시민체육관 내 사업부지에서 박승원 시장, 시의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사이클 문화산업 클러스터 조성공사 기공식을 가졌다. 업사이클 문화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2016년 NEXT경기 창조오디션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경기도에서 지원받은 특별조정교부금 55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53억원을 들여 연 면적 3493㎡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친환경 에코디자인 창업지원 시설’을 구축한다. 또한 ▲에코디자인 체험실, 공동작업실 등 교육 공간 ▲에코디자인 제품 전시장 등 문화예술공간 ▲친환경 카페와 식당 ▲대규모 행사가 가능한 컨벤션 홀 등의 시민 편의 시설도 들어서 업사이클 문화 확산의 중심지 역할을 할 전망이다. 업사이클 문화산업 클러스터에는 친환경 에코디자인 예비창업자를 육성하는 창업지원센터와 에코디자인 기업을 위해 에코디자인 소재를 중계받을 수 있는 에코디자인 은행 등 전문적인 에코비즈니스 플랫폼이 구축된다. 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업사이클 문화산업 클러스터는 재활용 소재를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친환경 산업의 전초기지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광명시는 ESG와 순환경제 산업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 2023년 완공될 업사이클 문화산업 클러스터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광명시의회,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주민 피해 구제 대책 촉구 결의안’ 채택

    광명시의회,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주민 피해 구제 대책 촉구 결의안’ 채택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가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피해 주민들을 대변하며 힘을 보탰다. 시의회는 15일 제27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주민 피해 구제 대책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은 국토교통부가 책임자로 하는 민관합동 특별대책위원회를 구성 운영, 이주자대책 관련 법령 개정 촉구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 안성환 의장은 “광명시흥지구는 1972년 이래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 이후 최악의 규제를 당한 지역”이라며 “정부가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 광명시의회 제272회 제1차 정례회 개회

    광명시의회 제272회 제1차 정례회 개회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는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내달 7일까지 제272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23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2년 행정사무감사,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한 결산안 승인, 민생현안과 관련 조례안 등 중요한 안건들이 상정돼 있다”며 “제1차 정례회가 의회와 집행부 간의 상호견제와 조화 속에 알차게 마무리되는 소중한 회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광명시의회, 광명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

    광명시의회, 광명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

    광명시의회가(의장 안성환)가 제9대 출범 처음으로 광명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정책검증에 나선다. 시의회는 14일 자치행정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서일동 광명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했다. 이날 인사청문에서 위원들은 후보자가 미리 제출한 직무수행 계획서 등을 토대로 질의응답을 통해 경영·업무수행 능력을 평가했다. 이형덕 위원장은 “광명도시공사 사장은 막중한 책임감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자리이다”며 “장시간 후보자에 대해 인사청문회을 진행하고 심도있게 논의한 결과이니, 위원들의 의견을 존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광명시, 다함께돌봄센터 신규 2곳 운영 협약

    광명시, 다함께돌봄센터 신규 2곳 운영 협약

    경기 광명시는 하안동 이편한세상센트레빌아파트·철산도덕파크타운아파트에 다함께돌봄센터를 신규 설치하기로 하고 시청 중회의실에서 입주자대표와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공간을 5년간 무상 임대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이편한세상센트레빌아파트와 철산도덕파크타운아파트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업체로 선정된 하늘꿈학교 사회적협동조합과 현재 설치가 진행 중인 철산래미안자이아파트 및 센트럴광명아파트의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업체로 선정된 (사)좋은친구들과 위탁운영 협약식도 가졌다. 박승원 시장은 “맞벌이 가정의 아동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온종일 돌봄 정책의 하나로 다함께돌봄센터가 설치되고 있다”며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위해 장소를 무상으로 제공해 주신 입주자대표회의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위탁기관에서는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전문적인 초등돌봄센터가 될 수 있도록 운영해달라”고 당부했다. 광명시 다함께돌봄센터는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돌봄 교사가 상시 근무하고 초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해 촘촘한 아동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광명시는 아동 돌봄을 위해 2020년에 광명역써밋플레이스와 올해 초 두산위브트레지움에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하고 작년에는 경기아동돌봄광명센터를 설치한 바 있다.
  • 3기 신도시 입주까지 8~9년 소요 전망

    3기 신도시 입주계획이 애초보다 지연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이 1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 2020년 3기 신도시 개발 계획 발표 당시 최초 입주 시기를 남양주왕숙·하남교산·인천계양·고양창릉지구는 2025년, 부천대장지구는 2026년으로 예측했다. 그러나 현재 최초입주 예정일은 인천 계양 2026년 상반기, 남양주왕숙2지구는 2026년 하반기, 하남교산·남양주왕숙지구는 2027년 상반기, 부천대장·고양창릉지구는 2027년 하반기로 1~2년가량 밀린 것으로 확인됐다. 변경된 계획이 더 이상의 지연 없이 진행된다고 해도 후보지 발표 이후 최초입주까지 8~9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지난 2021년 시행한 사전청약의 대상자들도 입주까지 5~6년은 기다려야 한다. 토지보상 지연이나 문화재 발굴 등 상황에 따라 더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 국토부는 6개 신도시의 준공 시기를 2026년~2029년으로 예측했으나, 부지조성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사실상 주민이 체감하는 신도시 조성 완료까지는 더 긴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홍 의원은 주장했다. 지난해 ‘2·4대책’ 후속으로 발표된 광명시흥, 의왕 군포 안산, 화성 진안택지지구 역시 올해 말 지구지정을 마칠 계획이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 주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광명시흥은 애초 올해 상반기에 지구지정을 완료할 계획이었지만 이미 지연된 상태다. 홍 의원은 “이미 사전청약으로만 1만 4000가구를 분양했는데 입주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아 입주 예정자의 주거 안정이 이뤄지지 않고 집값도 불안정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 제보 접수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 제보 접수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가 내달 열리는 ‘2022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의 집행부 감시권의 하나로, 매년 정례회 회기 중 9일 범위 내에서 집행기관의 사무 전반에 대해 감사를 실시한다. 제보 대상은 시정의 불편·부당한 사항과 주요 시책과 사업의 개선, 건의 사항, 예산 낭비 사례 등이다. 제보는 의회 홈페이지의 행정사무감사 시민의견 접수 게시판과 전화, 팩스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14일까지이다. 다만, 제보 내용이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계속 중인 재판이나 수사 중인 사건의 소추에 관여할 목적을 포함할 경우,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 우려가 있는 사항 등은 접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 광명시의회, 태풍 힌남노 피해 예방 대책 점검

    광명시의회, 태풍 힌남노 피해 예방 대책 점검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가 제11호 태풍 ‘힌남노’를 대비해 지역사회 돌보기에 들어갔다. 의장단은 5일 광명시 재난상황실를 방문해 비상근무 중인 공직자를 격려하는 한편 피해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안성환 의장은 “힌남노 북상으로 광명시민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며 “배수구, 맨홀 등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사전에 현장 중심으로 꼼꼼히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명시는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2일부터 재해위험지역 사전 점검을 시작으로 수해 취약지구 전반에 대해 촘촘히 점검하는 등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투기 혐의 ‘강사장‘ 등 LH 직원 2명 무죄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투기 혐의 ‘강사장‘ 등 LH 직원 2명 무죄

    경기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계획 정보를 이용해 땅 투기를 한 혐의로 기소된 일명 ‘강사장’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2명이 무죄를 선고 받았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9단독 강성대 판사는 5일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모(58) 씨와 장모(44)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이들의 일부 농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강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장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강 판사는 “피고인 등이 대외비 정보를 공유했는지 여부가 불분명하고, 검찰이 특정한 정보의 가치도 크지 않아 이들이 공소사실에 특정된 정보를 이용해 토지 매수 의사를 결정했다고 볼 수 없다”고 무죄 이유를 밝혔다. ‘강사장’은 광명시흥지구 내 예정지 관련 토지를 가장 많이 사들인 LH직원 중 한 명으로 이 사건 초기였던 지난해 초부터 핵심 인물로 알려졌다. 강씨 등은 장씨가 2020년 2월 LH 인천지역본부 직원으로 근무하며 취득한 비밀 ‘특별관리지역 사업화 방안에 관한 업무계획’을 공유한 뒤 이를 이용해 다른 전·현직 LH 직원 등과 함께 시흥시 과림동 토지 5025㎡를 22억5000만원에 공동 매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강씨 등이 매입한 토지 가격은 지난해 7월 기소됐을 당시 기준 38억여원으로 책정됐다. 이들은 토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실제 영농할 의사가 없으면서 허위로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은 혐의로도 기소됐다.
  • 광명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방문…“어려운 이웃에 관심 기울이겠다”

    광명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방문…“어려운 이웃에 관심 기울이겠다”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 하는 명절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시의회는 5일 지역 내 광명시장애인복지관, 소하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들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관계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설 운영에 대한 고충도 청취했다. 안성환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 나눔과 따뜻한 배려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헀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