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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의회, 임시회 개회…7일간 의정활동 시작

    광명시의회, 임시회 개회…7일간 의정활동 시작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는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제283회 임시회를 열고 7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일반안, 2024년 제1회 추경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할 계획이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회부된 각종 안건을 심사하고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추경예산안 등에 대한 종합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등 변동사항 반영을 위해 기정예산 대비 6.03%인 641억원이 증가한 1조 1276억원으로 상정됐다. 추경예산안 등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이재한·이형덕·정지혜·현충열·구본신 의원 등 5명이 선임됐다. 안성환 의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면밀하게 살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를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광명시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의회와 적극 소통해 줄 것”을 당부한다.
  • 광명시, 시민맞춤형 평생학습프로그램‘지식상점’ 운영

    광명시, 시민맞춤형 평생학습프로그램‘지식상점’ 운영

    경기 광명시는 13일 하안동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학습자와 강사, 교육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지식상점’ 개점식과 명사특강을 가졌다. 광명지식상점은 시민이 일하고(職) 거주하며(住) 즐기는(樂) 일상의 삶 속에서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한 시민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 광명지식상점 과정은 오는 18일 ‘박물관 제대로 즐기는 도슨트의 세계’를 시작으로 미래기술 등 8개 분야 30여 개 강좌가 순차적으로 개설되어 500여 명 학습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개점식에서는 각 강좌별 사전 신청한 시민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를 소개했다. 또 김형철 전 연세대 교수를 초빙해 ‘질문이 답이다’를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 정순욱 부시장은 “광명지식상점은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성장과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말했다. 한편, 광명시 평생학습원은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광명e지(lll.gm.go.kr)’를 통해 관내 평생학습 프로그램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 광명시 노인위원회, 황톳길 조성 등 15개 사업 추진

    광명시 노인위원회, 황톳길 조성 등 15개 사업 추진

    경기 광명시가 13일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노인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노인일자리, 노인 건강증진, 노인 돌봄 분야의 만족도 높은 노인정책 발굴에 들어갔다. 광명시 노인위원회는 어르신의 정책 참여를 보장하고 체감도 높은 노인정책을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20년 전국 최초로 설치된 광명시장 직속 위원회다. 올해 노인위원회에는 일자리분과, 건강증진분과, 사회안전망분과 등 3개 분과에 학식과 연륜이 풍부한 50명의 만 60세 이상 위원이 참여한다. 노인위원회는 이날 첫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4~7월 각 분과회의를 통해 정책을 발굴하고 8월 보고회를 통해 시에 발굴 정책을 제안한다. 시는 발굴한 정책을 시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지난해 노인위원회가 제안한 40개 사업 가운데 예산에 반영된 15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맨발 걷기를 통한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해 너부대 근린공원, 도덕산 근린공원, 철망산 근린공원, 덕안 근린공원, 일직 수변공원 등 5곳에 황톳길을 만든다. 200~500m 길이의 황톳길로 6월까지 조성을 끝낸다. 황톳길 관리도 노인일자리와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노인위원회 제안에 따라 현충근린공원 등 5개 공원의 운동시설 등 공공시설물 관리도 이달부터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추진한다. 광명종합사회복지관 내에 탄소중립 실천과 노인일자리를 연계한 ‘시니어 스마트팜’이 5월 문을 연다.노인 안전을 위해 7월부터 홀몸어르신 1200명에게 야간 낙상 방지 용도의 스마트 센서등 설치를 지원한다.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는 내년 상반기 안에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건강 친화공간인 ‘인지정원’을 만든다. 노인의 활기찬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광명지역 115개 경로당에 맞춤형 운동처방 등이 가능한 디지털 운동기기와 노래방 기기를 설치한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 노인위원회는 적극적인 노인 참여 행정을 통해 노인 권익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선배 시민의 지혜를 정책에 반영해 노인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고령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클레이 세계 사무총장, “경기도, 기후변화 대응 국제 모범이 되고 있다”

    이클레이 세계 사무총장, “경기도, 기후변화 대응 국제 모범이 되고 있다”

    김동연-지노반 베긴 사무총장, 재생에너지 확충·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협력 약속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지노반 베긴(Gino Van Begin) 이클레이 세계 사무총장이 경기도와 이클레이 간 기후테크 육성, 생물 다양성 전략, 재생에너지 확충 등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 지사는 11일 경기도청에서 지노반 베긴 사무총장을 만나 “한국 정부는 기후 위기 대응에 있어서 소극적인 정도가 아니라 후행적으로 대응하고 있어 대단히 유감이다. 그러나 경기도는 기후변화에 선도적·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라면서 “이렇게 오셔서 큰 힘이 된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보다 많은 활동을 같이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100% 재생에너지 도시’ 글로벌 RE100 캠페인에 경기도가 동참하고, 31개 시군도 가입을 독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100% 재생에너지 도시’는 이클레이가 전 세계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도시 차원의 재생에너지 100% 전환을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김 지사는 또 경기도가 올 하반기 개최하는 ‘기후테크 산업전’에 세계 기후테크 기업들을 초청할 수 있도록 이클레이 측의 협조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지노반 베긴 사무총장은 “경기RE100 비전은 한국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모범이 되고 있다”라며 “그런 노력이 반영돼 김동연 지사를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이클레이 세계집행위원으로 모시게 됐다. 오는 6월 브라질 세계 총회에도 꼭 오셔서 김동연 지사의 의지와 성과를 국제사회에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이클레이는 1990년 유엔(UN) 본부에서 열린 ‘지방정부 세계총회’를 계기로 공식 출범한 국제기구다. 지방정부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정책 추진역량 강화와 국제교류 지원을 목적으로 전 세계 125개국 2천500여 개 회원 지방정부와 함께 활동 중이다. 독일에 본부가 있으며, 대한민국 등 13개국에 각 사무소를 두고 있다. 국내에는 경기도, 수원시, 광명시 등 57개 지자체가 가입해 교류하고 있다.
  • 광명시, 어린이 연 24만원·청소년 연 36만원 대중교통비 지원

    광명시, 어린이 연 24만원·청소년 연 36만원 대중교통비 지원

    경기 광명시가 오는 4월 15일부터 관내 거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대중교통비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거주하는 만 9~18세이다. 지원 액수는 9∼12세는 분기별 최대 6만원(연간 최대 24만원), 13∼18세는 분기별 최대 9만원(연간 최대 36만원)이다. 버스요금과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광명희망카 이용 요금을 지원한다. 이용할 수 있는 버스는 광명시를 지나가는 광명 시내버스 20개 노선, 광명 마을버스 7개 노선, 경기도 시내버스 8개 노선, 서울 시내버스 14개 노선, 서울 마을버스 5개 노선 등이다. 단, 지하철과 시외버스, 공항버스는 사용할 수 없다. 지원을 받으려면 먼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확장형 청소년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발급한 청소년증과 환급받을 본인 통장을 시스템에 등록하고, 개인 비용으로 충전해서 버스를 이용하면 분기별 사용액을 환급해 준다. 예로 4~6월 이용 금액은 7월 말 환급된다. 충전 시 편의점에서 청소년 요금 할인 등록을 반드시 해야한다. 지원이 시작되는 4월 15일부터 전용 전산 시스템에서 청소년증과 환급받을 본인 통장을 등록하면 된다. 청소년증 발급까지는 약 3주의 기간이 소요되므로 4월 15일 이전에 청소년증을 신청해 두는 것이 유리하다. 광명시 어린이·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은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만13~23세, 연 12만원)과 중복해서 받을 수 없다. 만약 4월 말까지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을 받고자 한다면 광명시 대중교통비 지원은 5월부터 신청하면 된다. 시는 이날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사업 시스템 개발 및 운용사인 ㈜이동의즐거움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어린이·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은 교통복지 불균형을 해소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한 탄소중립 기반 확대를 목적으로 시행하는 민선8기 공약사업이다. 박승원 시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동권이 보장되고 가계 교통비 부담 완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협약을 통해 차질 없이 시스템을 준비해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광명시청소년참여위원회(하람) 위원인 김민찬(명문고 2), 송린하(가림중 2) 학생 등이 참석해 어린이·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에 대해 큰 기대감을 표했다.
  • 경기도, 음식점 위생 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70만 원 지원

    경기도, 음식점 위생 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70만 원 지원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711곳 대상경기도가 음식점 위생 등급 지정업소 재지정률을 높이기 위해 지정업소 711곳에 70만 원씩 청소비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권 보장을 위해 2017년부터 시행된 제도다. 등급 지정을 위한 평가는 44개 항목으로 이뤄졌으며, 평가점수가 80점 이상이면 좋음(★), 85점 이상이면 우수(★★), 90점 이상이면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다. 도는 올해 음식점 위생 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 사업에 예산 4억 9700만 원을 편성, 22개 시군 711곳에 청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음식점 위생 등급 지정업소로서 위생 등급 최종 지정일로부터 1년이 지난 업소(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다. 도‧시군 매칭 사업에 참여한 22개 시군은 수원시, 고양시, 용인시, 성남시, 화성시, 안양시, 평택시, 시흥시, 파주시, 김포시, 광주시, 광명시, 군포시, 하남시, 오산시, 양주시, 이천시, 구리시, 안성시, 포천시, 여주시, 동두천시다. 부천시와 의왕시, 남양주시, 안산시, 의정부시, 과천시, 양평군, 가평군, 연천군 등 나머지 9개 시군은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다. 음식점 위생 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 신청은 22개 시군 위생부서에서 참여업소 모집 공고를 통해 받는다. 신청 후 음식점 업주는 청소업체를 통해 주방 시설(닥트, 후드, 환풍기) 등을 청소한 후 관할 시군 위생부서에 비용을 청구하면 된다. 도는 작년에 음식점 위생 등급 지정업소 중 17개 시군 650곳에 70만 원의 청소비를 지원했다.
  • [부고] 위준철(광명시 언론홍보팀 주무관)씨 부친상

    ▲위종훈 씨 별세,위준철(광명시 홍보기획관 언론홍보팀 주무관) 씨 부친상=8일,서울 구로구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식장 201호실,발인 11일 오전 8시. 02-857-0444
  • 광명시, 공공체육시설 확충 종합계획 수립

    광명시, 공공체육시설 확충 종합계획 수립

    경기 광명시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 공공 체육시설 확충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개발로 인한 체육시설 수요 증가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명·하안2지구 등 향후 개발계획에 맞춰 구체적인 체육시설 확충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진행됐다. 시는 용역을 통해 종목별, 지역별 체육시설 현황과 수요를 분석하고, 광명지역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체육활동 참여율과 실태를 예측하는 한편 주민 설문조사를 했다. 이를 바탕으로 ▲공공 체육시설 확충 ▲시설 이용 편의성 확보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 ▲주민 참여 활성화 등 4대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아울러 광명시를 서부·북부·남부 생활권으로 나눠 지역 구조와 특성에 맞는 균형적인 공공 체육시설 확충 및 배치 방안을 제시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를 대상으로 2031년까지의 중장기 사업계획과 재원 확보 방안도 담았다. 시는 최종보고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반영해 중장기적인 종합계획을 수립해 확정한 뒤 단계적으로 공공 체육시설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박승원 시장은 “이번 종합계획과 광명시 각종 개발계획을 연계해 연차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해 시민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 광명시, 광명소하지구 행복주택 152호 착공 2026년 준공

    광명시, 광명소하지구 행복주택 152호 착공 2026년 준공

    경기 광명시가 청년과 신혼부부가 입주할 행복주택 152호를 공급한다. 시는 8일 오후 소하동 1342-5번지 소재 소하제2노외주차장에서 광명소하지구 공공시설부지 복합개발사업 착공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노외주차장으로 사용중인 공공시설부지 1683.4㎡를 행복주택, 창업지원시설, 공영주차장 등으로 복합개발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0년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후보지에 선정된 후, 지난해 6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았다. 총 사업비는 국고보조금 67억원, 주택도시기금 108억원, 광명도시공사 178억원 등 412억원이며, 오는 2026년 2월 준공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10층에 걸쳐 연면적 1만 4402㎡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1~2층에는 공영주차장 64면, 지하 3~4층에는 부설주차장 62면이 들어선다. 지상 1층은 근린생활시설이, 지상 2층에는 창업지원실과 다목적회의실 등을 갖춘 창업지원시설이 도입될 예정이다. 지상 3~10층은 행복주택 152세대가 자리 잡는다.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등을 위한 1인 가구 주택 105세대, 신혼부부 주택 47세대이다. 1인 가구 주택은 22㎡형이며 청년 창업을 위한 홈오피스 형태의 평면이 적용돼 일과 휴식이 분리된 주택을 지향한다. 신혼부부 주택은 44㎡형이며 거실, 세탁실, 드레스룸 등을 두루 갖춰 신혼부부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서일동 광명도시공사 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공하고 청년의 주거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본 사업을 발판으로 향후 여러 건설대행사업에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시민에게 믿음을 주는 공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시장은 “창업이 연계된 행복주택을 통해 청년의 주거 걱정을 덜어드리고 광명시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앞으로도 광명시민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주거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광명시의회, 청렴한 공직사회 만들기 ‘박차’ 가해

    광명시의회, 청렴한 공직사회 만들기 ‘박차’ 가해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가 청렴한 공직사회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다. 시의회는 7일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반부패·청렴의식을 향상하기 위해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정송훈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청해 공직자 행동강령, 의원 행동강령 등의 중요 개념 및 사례 위주의 강의로 청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앞서 시의회는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과 청렴한 의회상 구현하기 위해 청렴서약서에 서명하는 시간도 가졌다.청렴서약서에는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 금품 등 수수 금지, 사익 추구 금지 및 공정한 직무수행, 직장 내 상호 존중과 배려를 통한 갑질 예방 등을 다짐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안성환 의장은 “청렴에 관한 시민들의 눈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고 청렴한 광명시의회를 만드는데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 윤 대통령 “기업이 직원에 지급하는 출산지원금 전액 비과세”

    윤 대통령 “기업이 직원에 지급하는 출산지원금 전액 비과세”

    윤석열 대통령은 5일 기업이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출산지원금 전액에 대해 과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경기도 광명시 소재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청년의 힘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17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열고 “기업이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출산지원금은 전액 비과세해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고 더 많은 근로자가 혜택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부영그룹 등 일부 기업이 직원들에게 자녀 1인당 최대 1억원을 출산지원금으로 지급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 지원금에 부과되는 세금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일각에서 제기된 바 있다.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교육부 등 관계 부처들은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청년정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한부모 가족 양육비 선지급제’가 이르면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법적 근거를 조속히 마련하고 관련 시스템을 구축해서 내년 하반기부터 도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부영그룹처럼 기업이 출산 장려금을 지급하면 기업과 근로자의 세 부담을 줄이도록 하는 방안도 마련한다. 청년층의 결혼·출산 부담을 경감하고자 기업 출산 장려금에 세제 지원을 하는 방안이다. 기업과 근로자 모두 추가 세 부담이 없는 쪽으로 방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청년 주거 부담 완화 방안으로는 올해 공공분양 6만 1000호, 공공임대 5만 1000호를 공급하고 신생아 특례대출과 청년주택드림 대출이 시행된다. 올해 중 수도권 지역에 4개 연합 기숙사를 착공하고, 대학과 카드사 등과 협의를 거쳐 기숙사비 카드 결제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청년의 자산 형성 지원을 강화하고자 청년도약계좌 가입 소득 요건을 완화한다. 현재는 청년이 속한 가구의 소득이 중위 180% 이하인데, 중위 250% 이하로 조정할 계획이다. 청년도약계좌를 3년 이상 가입 시 중도에 해지하더라도 비과세를 적용하고 정부 지원금을 일부 주도록 추진한다. 군 장병은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에 가입할 수 있게 하고, 장병내일적금 만기 시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에 일시납입할 수 있도록 해서 제대 후 자산 형성을 돕기로 했다. 국가장학금 수혜 범위와 근로 장학생을 대폭 확대해 대학생 학비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K-패스’, ‘청년문화예술패스’ 등으로 청년의 대중교통비와 문화비를 지원해서 생활비 부담을 줄이도록 하고, 주소지가 아닌 타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위해 생활인구에 기반한 청년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모바일 자가검진 서비스 등 청년 마음 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해외 체류 시 영사 조력을 확대하며, 청년의 국정 참여 채널도 현재보다 더욱 늘리는 내용이 제시됐다. 이날 민생토론회는 청년 460여명이 참석해 목소리를 내는 ‘청년 신문고’ 방식으로 진행됐다.
  • 광명시, 지역 중심 밀착형 ‘온동네 복지관’ 추진

    광명시, 지역 중심 밀착형 ‘온동네 복지관’ 추진

    경기 광명시가 종합사회복지관 조직을 기능 중심에서 지역 중심으로 개편해 지역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는 ‘온(ON) 동네 복지관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4일 평생학습원에서 ‘온 동네 복지관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관내 3개 종합사회복지관(광명‧철산‧하안)과 18개 동 행정복지센터 간 1동 1복지관 네트워크를 체결했다. 이 사업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관 간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조직화를 활성화해 주민 복지 욕구에 즉시 대응하는 복지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광명시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명인 ‘광명 온(ON) 동네 복지관’은 동 중심 복지 실천으로 복지의 빛을 밝히고, 동시에 광명시 온 동네에 복지관이 스며들어 지역복지를 실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를 위해 시는 복지관 조직을 개편해 각 동을 전담하는 팀을 새로 구성했다.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는 지역밀착팀에 추가 인력을 투입해 동별 사회복지사를 매칭했으며, 철산종합사회복지관에는 3개 팀(철산1·4동팀, 철산2동팀, 철산3동팀), 하안종합사회복지관에도 3개 팀(하안3동팀, 하안동팀, 소하동팀)이 구성돼 각 동을 담당한다. 각 팀에는 동별 전담 복지사가 배치돼 지역주민과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동네 복지 마스터’ 역할을 하게 된다. 각 복지관은 네트워크를 체결한 동 행정복지센터 관련 사업과 동 유관단체에서 주관하는 주민참여형 사업에 참여해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한 동별 특성화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져 복지관 방문이 어려웠던 지역 주민에게 직접 찾아가는 능동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됐을 뿐 아니라 복지관과 동 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승원 시장은 “민·관이 적극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동 단위로 촘촘하게 움직여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 이라며 “앞으로 광명 온 동네 복지관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새로운 복지안전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선관위, 도의원·시의원 재·보선 7곳 확정

    경기선관위, 도의원·시의원 재·보선 7곳 확정

    사직 4명·사망 2명·당선무효 1명, 총선과 함께 재보선 치러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가 4·10 총선과 동시에 실시하는 도내 지방의원 재·보궐선거의 선거구가 7개로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광역의원(안산시제8선거구, 오산시제1선거구, 화성시제7선거구) 3곳, 기초의원(화성시가선거구, 부천시마선거구, 김포시라선거구, 광명시라선거구) 4곳이다. 이번 재보선은 지난달 29일까지 당선무효나 사직 등으로 선거의 실시 사유가 확정된 지역이 대상이다. 광역의원 3곳은 안산8과 화성7 선거구는 사직, 오산1 선거구는 의원 사망으로 재보선이 실시된다. 기초의원 4곳은 화성시가·부천시마는 사직, 김포시라는 사망, 광명시라는 당선무효가 사유다. 후보자가 되려는 공무원 등이 재·보선에 출마하기 위해서는 선거일 전 30일인 이달 11일까지 사직해야 한다. 사직 시점은 수리 여부와 관계없이 사직원이 소속 기관에 접수된 때로 본다. 재보선 일정은 국회의원선거와 같다. 후보자등록신청은 이달 21일과 22일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28일부터 시작된다. 사전투표일은 4월 5일과 6일 이틀간이며, 투표 시간은 선거일과 사전투표일 모두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 광명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소비자·가맹점 지원 확대

    광명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소비자·가맹점 지원 확대

    경기 광명시가 공공 배달플랫폼인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확대한다. 시는 지난해보다 1억원 증액한 3억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이벤트와 가맹점 모집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배달특급’을 사용하는 회원에게 정기 프로모션과 맞춤형, 이슈형, 픽업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매월 3000원에서 5000원의 쿠폰을 지급한다. 가맹점 수 확보를 위해 기존 우수 가맹점 및 신규 가맹점을 대상으로 배달용품, 포장 스티커, 홍보물 등을 지원하며, 경기도와 함께 분기별 가맹점 리뉴얼 사업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회원 수를 올해 말까지 2만 5000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관내 일반음식점 2천342개소 중 55%인 1300개소를 가맹점으로 확보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한다는 목표이다. 이 밖에도 현장 홍보와 소비자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지역밀착협의체(서포터즈) 15명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배달특급 활성화를 도모한다. 한편, 광명시는 2021년 6월 배달특급 서비스를 시행한 후 2023년 말 기준 가맹점은 913개소이며, 누적 매출액 약 70억원, 누적 주문 완료 건수 26만 1892건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민간플랫폼 대비 약 9억 8000만원의 수수료 절감 성과를 거뒀으며, 점포당 배달특급 평균 매출액도 경기도 3위를 기록하는 등 모범이 되고 있다.
  • 광명 빌라서 한밤중 불…40대 여성 사망

    광명 빌라서 한밤중 불…40대 여성 사망

    2일 오전 2시 59분쯤 경기 광명시 광명동의 한 4층짜리 빌라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4층 거주자 40대 여성 A씨가 사망했다. A씨는 화장실에서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다. A씨의 집이 모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24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또 주민 1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4대와 인력 90여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몽촌토성 역세권에 ‘471가구’ 장기전세 공급

    몽촌토성 역세권에 ‘471가구’ 장기전세 공급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몽촌토성역세권에 최고 27층 471가구의 장기전세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제2차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도건위)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몽촌토성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정안에 따라 몽촌토성역과 인접한 송파구 방이동 56 일대는 5924㎡ 규모의 지하 6층~지상 최고 27층의 471가구 아파트가 들어선다. 이 중 공공임대주택은 149가구다. 서측도로를 8m로 확대하고 대상지 내 기존도로는 양방교행이 가능하도록 변경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5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도 조성된다. 시는 이번 도건위에서는 ’마포구 신수동 91-318 일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하고 광명시 하안동 일대 과거 택지개발계획(안)도 원안 가결했다. 이에 따라 신수동에는 4720.7㎡ 부지에는 지상 28층 204가구 아파트가 들어서고, 하안동에는 13개 하안주공아파트 단지를 9개의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건축물 배치 등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도록 했다.
  • 광명시, 시흥 공공주택지구 일대 19.23㎢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광명시, 시흥 공공주택지구 일대 19.23㎢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경기 광명시는 광명동·가학동·노온사동·옥길동 일대 19.23㎢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지정기간은 2027년 3월 1일까지 3년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됨에 따라 허가구역 내에서 토지 면적이 주거지역 60㎡, 상업지역·공업지역 150㎡, 녹지지역 100㎡를 초과해 거래하려면 계약 전에 광명시의 토지거래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다만 내달부터는 공공재개발 예정 후보지인 광명제3R·제7R 구역의 소형 연립, 다세대주택의 경우 주거지역 면적이 60㎡를 초과할 경우에만 토지거래허가를 받게 된다. 기존에는 토지거래허가를 받아야 하는 기준면적이 6㎡에 불과해 해당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컸다. 앞서 해당 지역은 국토교통부가 2021년 3월 2일부터 2023년 3월 1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최초 지정했으며, 지난해 1년 연장된 바 있다.
  • 박승원 광명시장,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協 회장 선임

    박승원 광명시장,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協 회장 선임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28일 오후 광명시청에서 영상회의로 열린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2024년 정기총회에서 제7기 회장에 선임됐다.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지방정부 협력 강화,국가 에너지 정책 전반에 대한 공동대응 방안 마련,각 지역 특색에 맞는 계획 수립 등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12월에 창립했다. 현재 28개 지방정부가 회원 도시로 참여하고 있다. 박 시장은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정량적 목표 달성이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회원 도시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실질적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함께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제7기 협의회는 ▲권역별 기초지방정부 탄소중립포럼 개최 ▲탄소중립 국제도시 포럼 개최 ▲제29자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 참관 ▲선진지 정책연수 등을 통해 회원 도시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각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탄소중립 정책과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광명시, 전기차 1대당 최대 1050만원 보조

    광명시, 전기차 1대당 최대 1050만원 보조

    경기 광명시가 2024년 친환경 자동차 구매보조금을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친환경 자동차 구매보조금은 신청일 기준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30일 이상 거주한 만 18세 이상 시민, 기업, 법인, 공공기관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친환경 자동차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제조사 대리점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하면 대리점이 무공해차 통합홈페이지 지원시스템을 통해 시로 구매보조금을 신청한다.2대 이상 구매하는 법인은 한국환경공단으로 신청하면 된다. 차량 1대당 최대 보조금은 전기승용차 1050만원(국비 650만원, 시비 400만원), 전기화물차 1700만원(국비 1100만원,시비 600만원), 수소차 3250만원(국비 2250만원, 시비 1000만원) 등이다. 전기승용차와 전기화물차는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영업용 전기 택시를 구매하는 경우 국비 250만원이 추가 지원되고, 차상위 이하 계층이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면 국비 보조금이 최대 30% 추가 지원된다. 보조금 지원 대상자는 신청자 중 출고·등록순으로 선정된다. 보조금 신청서와 자세한 사업 안내는 광명시청 홈페이지(www.gm.go.kr) 또는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홈페이지(www.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탄소중립과(02-2680-6487) 또는 광명시 민원콜센터(1688-3399)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광명시의회, 제282회 임시회 마무리

    광명시의회, 제282회 임시회 마무리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는 지난 16일부터 13일간 이어진 제282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시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 23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고 중기기본인력 운용계획을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자치 행정교육위원회와 복지문화건설위원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등 15건을 원안 가결하고 2건은 수정의결, 6건은 보고 완료했다. 또 이번 회기에서는 집행부의 시정 주요업무 계획 전반에 대한 보고를 청취해 시정의 방향과 지역발전을 이끌 정책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질문을 진행함은 물론 앞으로 광명시가 나아가야 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아울러 이형덕 의원은 시정질문을 이재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발전에 대해 제언했다. 안성환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에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들과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집행부는 올해 계획된 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명시의회 본회의 및 각 상임위원회의 활동은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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