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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TV 광고 나온 씨엘…“한국 여성 솔로가수 처음”

    미국 TV 광고 나온 씨엘…“한국 여성 솔로가수 처음”

    유명인들과 함께 등장…美전역 방송가수 씨엘이 한국 여자 솔로 가수로는 처음으로 미국 TV 광고 모델로 출연했다. 소속사 팀베리체리는 씨엘이 14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전역에서 방송된 ‘타코벨’(TACO BELL)의 TV 광고 모델로 등장했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음식점인 타코벨의 이번 광고에는 씨엘을 비롯해 배우 노아 센티네오, 틱톡 스타 나바로스, 드래그 퀸 오닉스 블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유명인들이 출연했다. 광고 속에서 씨엘은 공연을 마치고 경호원의 에스코트를 받는 뮤지션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스포츠카를 타고 지나가던 여성 팬들이 씨엘을 발견하고 환호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속사는 “케이팝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광고에 출연하는 가수들이 많아졌지만 미국의 TV 광고에 출연한 솔로 여가수는 씨엘이 처음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고 자평했다.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인 씨엘은 2016년 싱글 ‘리프티드’(Lifted)를 내며 미국에서 데뷔했다. 국내 여성 솔로 가수 곡으로는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94위에 올랐다. 지난해 더블 싱글 ‘화’(+HWA+), ‘파이브스타’(+5STAR+)를 발매했을 때는 미국 CBS 유명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에서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LX업무차량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

    LX업무차량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경남지역본부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홍보하는 광고판을 LX 업무차량에 부착한다고 15일 밝혔다.LX 업무차량을 이용한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는 2019년 경남도와 LX가 상호발전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추진됐다. 지적사업과 공간정보사업을 통해 국토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LX는 경남 18개 시·군 지역에서 지적측량, 지적재조사 등의 사업을 한다. LX는 창원에 2곳과 나머지 시·군에 각 1곳 등 경남도내에 모두 19개 지사를 두고 있다. 경남지역 LX 업무차량은 모두 100여대다. 엑스포조직위와 LX는 LX 업무차량이 엑스포를 홍보하는 광고판을 부착하고 경남을 비롯해 전국을 다니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알리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종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은 “국토정보의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LX 경남지역본부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에 적극 나서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함양군 상림공원과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일원에서 ‘천년의 산삼 생명영장의 꿈’을 주제로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31일간 열린다. 생명의 산삼관, 약용식물자원관, 힐링체험관 등 상설전시관 3곳과 임시 전시관 5곳(생활과학관, 미래영상관, 홍보관, 산삼특산물관, 산업교류관) 등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산삼과 항노화와 관련된 전시연출, 산업전시, 학술회의, 공연이벤트, 체험행사 등 223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근대광고 엿보기] 근대 대표 출판사 겸 서점 ‘박문서관’

    [근대광고 엿보기] 근대 대표 출판사 겸 서점 ‘박문서관’

    “신구 서적 만종(萬種)과 문방구를 완비하고 특별 대염가로 도매 소매하오니 다소(多少) 불구하고 주문하시오. 일어 영어 사전 자전 각종도 구비함.” 한국의 근대 출판을 대표하는 출판사 겸 서점인 박문서관의 광고 내용이다. 박문서관의 창업주 노익형(1885~1941)은 몹시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14살 때부터 육의전의 하나인 저포전(苧布廛) 점원, 객주집 거간 일을 하고 잡화상을 차렸지만 오래가지 못했다고 한다. 그랬던 그가 지인의 권유로 경성 남대문통 3정목(현 남대문로 3가) 상동교회 앞에서 자본금 200원으로 작은 서점 박문서관을 연 것은 22세 때인 1907년이었다. 한일병합으로 총독부에 역사 서적을 몰수당하는 고초를 겪었지만, 봉래동을 거쳐 1925년 종로로 서점을 옮기고 출판사도 겸하면서 사업은 확장일로로 들어섰다. 박문서관은 안국선의 금수회의록을 약 4만부 팔았고, 춘향전·심청전·조웅전·유충렬전 등 구소설을 1년에 약 3만~4만부 판매하는 등 규모를 키워 갔다. 1920년대에는 ‘짠발쟌 이야기’ 등의 번역·번안물과 이광수의 ‘무정’, ‘첫사랑’ 등도 히트작이었다. 염상섭의 ‘견우화’, 현진건의 ‘지새는 안개’ 등도 출간했다. 큰돈을 번 노익형은 대동인쇄소까지 인수해 경영하며 출판, 서적, 인쇄 3대 부문의 패자(覇者)가 됐다. 인쇄소는 종로 YMCA 바로 뒤에 있었다. 서점 판매보다 더 많은 돈을 벌어 준 것은 오늘날의 온라인 판매와도 같은 통신판매였다. 1935년 무렵에 그는 신구 소설 등 1000여종의 책 판권을 갖고 있었고 매출의 70%를 통신판매로 달성했다고 한다(매일신보 1936년 5월 14일자). 박문서관은 문학도서 외에 문세영의 ‘조선어사전’ 등 사전류도 펴냈고, 무엇보다 박문문고라는 휴대하기 좋은 문고본을 발행해 독서의 저변을 넓혔다. 1938년에는 월간 문예지 ‘박문’을 발행해 쟁쟁한 문인들의 수필을 실었다. 그러나 노익형은 일제에 협력하고 창씨개명을 해 친일인명사전에 올라 있다. 광복 후 박문서관은 박문출판사와 박문서점, 박문인쇄소로 분리됐다. 노익형 사후 유일한 혈육인 노성석씨를 거쳐 성석씨의 고교 선배인 이응규씨가 총괄 사장을 맡아 운영했다. 문을 닫은 것은 1957년이었다. 출판사와 서점 경영이 어려워진 것은 6·25 전쟁 때 인쇄시설이 폭격을 당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60평쯤 되던 박문서점이 있던 곳은 종로2가의 옛 고려당 바로 옆 건물이었는데 2002년에 없어진 종로서적의 지척이었다. 폐업 당시 박문서점은 영창서관, 덕흥서림과 함께 서울의 3대 서점으로 꼽혔다. 1972년에 설립된 고시·수험 서적 전문 출판사 박문각과 박문서관의 연관성은 찾을 수 없다. 박문서관의 목판 691장은 2013년 근대문화재로 지정됐다. 손성진 논설고문 sonsj@seoul.co.kr
  • “부모님 욕하며 때려” 사라진 이재영·이다영 광고…3배 위약금 물까(종합)

    “부모님 욕하며 때려” 사라진 이재영·이다영 광고…3배 위약금 물까(종합)

    광고주도 ‘손절’한 이재영·이다영과거 잘못, 의무 위반 해당할까계약서 품위유지의무 명시가 일반적통상 계약금 3배까지 위약금 지급토록 여자프로배구단 흥국생명 소속 쌍둥이 선수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팀내 불화설과 과거 학교폭력이 논란인 가운데, 이들이 출연한 광고업체가 손해배상을 요구할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보통 광고 계약 때는 모델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등 광고업체 이미지에 악영향을 줄 경우, 광고비의 약 200~300%의 위약금을 무는 ‘품위유지 조항’이 담겨있는 경우가 많아서다. 이재영·이다영 경우는 광고계약 이전에 저지른 위법행위로, 직접 소송이 제기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평가다. 다만 이다영 선수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다른 선수와의 갈등 의혹을 부채질하는 등의 모습을 보인 점엔 논란의 여지가 있다. SNS를 활용한 부분 등이 계약상 사회적 물의와 이미지 훼손, 또는 품위유지 위반으로 인정될 경우 물어야 하는 위약금이 더욱 커질 수 있다. 13일 광고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출연한 기아자동차 광고는 자취를 감췄다. 기아차가 해당 광고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비공개로 전환한 것이다. 기아차는 광고를 내린 것 외에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앞서 이들은 지난해 8월 기아자동차 모델로 선정돼 CF에 출연했다. 두 사람의 어린 시절 사진부터 훈련 후 모습까지 30초 분량의 광고다.이재영 이다영, 방송가도 흔적 지우기 방송가도 이들이 출연한 프로그램들이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 측은 이재영, 이다영 자매가 지난해 7월 출연한 46회와 47회 방송 관련 영상을 지난 11일 삭제 및 비공개로 전환했다. ‘아이콘택트’는 채널A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에서 해당 회차를 삭제하고 포털사이트와 유튜브에서 클립 영상도 삭제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도 이재영, 이다영이 출연한 VOD 서비스와 클립 영상을 삭제 조치했다.앞서 최근 네이트판 등에서는 이재영·이다영 선수에게 과거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이재영·이다영 선수에게 학교폭력을 당한 사람이 4명이라며 21가지의 피해사례를 열거했다. 글쓴이는 “‘더럽다’ ‘냄새난다’고 옆에 오지 말라고 했다. 매일 본인들 마음에 안 들면 부모님을 ‘니네 애미, 애비’라고 칭하며 욕설을 퍼부었다”며 “가해자가 함께 숙소를 쓰는 피해자에게 심부름을 시켰는데 이를 거부하자 칼을 가져와 협박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이재영·이다영 선수와 흥국생명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다영은 “학창시절 같이 땀 흘리며 운동한 동료들에게 어린 마음으로 힘든 기억과 상처를 갖도록 언행을 했다는 점 깊이 사죄드린다”라며 “피해자분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직접 찾아뵈어 사과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흥국생명도 “해당 선수들은 학생 시절 잘못한 일에 대해 뉘우치고 있다. 소속 선수의 행동으로 상처를 입은 피해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방송·광고에서도 퇴출 수순

    ‘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방송·광고에서도 퇴출 수순

    학교폭력 논란으로 사과한 쌍둥이 자매 프로배구 선수 이재영·이다영(25·흥국생명)이 방송가에서도 퇴출 수순을 밟고 있다. 이들은 자필 사과문을 공개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지만, ‘진정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으며 논란이 쉬 가라앉질 않고 있다. 12일 방송계에 따르면 두 선수가 출연했던 E채널 ‘노는 언니’,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채널A ‘아이콘택드’ 등 예능 프로그램의 다시보기 영상이 중단되거나 삭제됐다. 또 이들 자매가 출연한 한 자동차 광고는 해당 브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비공개로 전환됐다. 쌍둥이 자매는 지난 10일 각자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적절한 시점에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사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재영은 “학창 시절 저의 잘못된 언행으로 고통의 시간을 보낸 분들에게 대단히 죄송하다”며 “잘못했다”고 사과했다. 이다영도 “학창 시절 같이 땀 흘리며 운동한 동료들에게 힘든 기억과 상처를 준 언행을 해 깊이 사죄드린다”며 “깊은 죄책감을 느끼며 자숙하고 반성하겠다”고 썼다. 그러나 이 사과문을 본 피해자가 “허무하다. 글 하나로 10년의 세월이 잊혀지고 용서되는 건 아니다”라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과거의 일을 곱씹으며 반성하면서 살아가길 바란다. 어떠한 이유로도 학폭은 정당화될 수 없다”는 내용의 글을 공개하면서 비판여론이 더욱 거세졌다. 심지어 두 선수가 사과문을 올리는 와중에 평소 불화설이 있던 소속 팀 주장 김연경 선수의 계정을 ‘언팔로우’(친구 끊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논란이 이어졌다. 이들 자매는 팀 숙소를 떠나 지난 11일 경기에 불참했다. 10일에는 두 선수 퇴출을 요구하는 청원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왔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공공기관 임직원 해외 출장 사전 심사 의무화

    공공기관 임직원이 공무로 해외 출장을 갈 때 사전에 적격성과 타당성을 검증하는 심사제도가 의무화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기관 13곳에서 운영하는 1138개 사규를 대상으로 부패영향평가를 실시해 11개 과제, 51건의 개선사항을 마련하고 이를 각 기관에 권고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기관은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부동산원(전 한국감정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조폐공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김포·하남·평택 도시공사 등이다. 주요 사규 개선 권고 사례에 따르면 구리농수산물공사 등 4개 기관 임직원이 사전 심사 없이 공무로 국외 출장을 다녀온 데 대해 부패영향평가를 실시한 결과 적격성과 타당성이 의심돼 국외 출장 시 사전 심사를 생략할 수 있는 예외조항을 삭제하도록 권고했다. 권익위는 또 한국조폐공사와 김포도시공사가 ‘직무수행 등을 위해 사장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제공하는 금품 등’은 청탁금지법상 금품수수 제한 사례에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확대 해석해 청탁금지법 위반 가능성이 크다며 이를 개선하도록 했다. 하남도시공사는 기술자문심의위원회 회의록을 심의위원 요청 시 비공개할 수 있도록 규정해 투명성과 공정성 문제가 제기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권익위는 “비공개 사유를 법령과 판례에 근거한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사항들로 제한하도록 개선 권고했다”고 밝혔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아이엘사이언스, SBS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50억 지원 대상 선정

    아이엘사이언스, SBS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50억 지원 대상 선정

    코스닥상장 스마트 광학 테크 기업 아이엘사이언스(307180, 대표 송성근)가 SBS의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 대상에 선정돼 50억 지원을 받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아이엘사이언스는 SBS M&C로부터 최대 3년간 50억 원의 상당의 광고비를 70% 할인 또는 250%의 보너스 광고 형태로 지원 받게 되면서 지난달 선정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혜택과 더불어 3년간 총 155억원의 방송광고 지원을 받게 된다. 아이엘사이언스는 두피·모발 케어 전문 브랜드 ‘폴리니크(FOLLINIC)’의 광고 송출에 지원금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대세 트로트 가수 영탁을 ‘폴리니크’ 브랜드의 전속모델로 발탁해 2월 초부터 지상파 TV 광고 등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아이엘사이언스 관계자는 “KOBACO에 이어 SBS M&C로부터도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 대상 기업에 선정돼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대기업 제품에 필적하는 중소기업의 혁신 아이디어 제품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엘사이언스의 ‘폴리니크 미세전류 LED 두피케어기’는 세계 최초로 특허 받은 미세전류 기술과 3파장 실리콘렌즈 LED의 이중 효과로 두피의 미세혈류량 증대 및 모발 컨디션을 최적화하는 두피 전용 홈케어 디바이스다. 미국 FDA에서 가정용 의료기기 수준에 해당하는 ‘클래스 투(Class II)’ 인가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 전남도교육청, 경북도교육청(중등·유·초등)

    ■ 국토교통부 ◇ 국장급 전보 △ 혁신도시발전추진단 부단장 권대철 ◇ 과장급 전보 △ 공정건설추진팀장 박진홍 ■ 전남도교육청 ◇ 초등 교장 승진 △ 신풍초 김미경 △ 돌산초 조재익 △ 녹동초 김향희 △ 금산초 최은희 △ 송지초 김은선 △ 금일초 박호심 △ 금일동초 조상철 △ 보길동초 손금순 △ 조도초 심우창 △ 임자남초 최은희 △ 비금초 류을석 △ 신의초 김정순 △ 여수여명 이인 ◇ 초등 교장 전직 △ 창평초 김선치 △ 현산초 조현길 △ 삼향동초 김영길 △ 망운초 김보경 △ 영광초 고선미 △ 묘량중앙초 김권용 △ 목포대연초 강행원 △ 목포청호초 김형래 △ 무선초 임진규 △ 순천성남초 송양순△ 순천왕지초 박점숙 △ 낙안초 박윤자 △ 영강초 안호경 △ (나주)동강초 정현희 △ 광양마로초 박영미 △ 광양덕례초 전문주 △ 광양중마초 이상인 △ 광양용강초 임선희 △ 광양칠성초 김동욱 △ 담양동초 송미덕 △ 만덕초 고광덕 △삼기초 김현숙 △ 화순오성초 이숙 △ 사평초 유현옥 △ 동복초 기향숙 △ 강진동초 정병모 △ 금정초 양정미 △ 미암초 최계자 △ 용당초 민남호 △ 홍농초 권기태 △ 군남초 류혜경 △ 삼서초 김형옥 △ 도곡초 김경미 △ 순천도사초 김명식 △ 여수송현초 한미희 △ 삼향북초 오미선 ◇ 초등교장 전보 △ 목포서부초 서동순 △ 목포상동초 김상국 △ 목포석현초 박갑기 △ 목포애향초 김혜영 △ 목포부주초 이병현 △ 여수중앙초 나미경 △ 여수한려초 전다복 △ 시전초 나제곤 △ 상암초 정영희 △ 소라초 박종식 △ 율촌초 이수경 △ 안심초 최양옥 △ 순천남초 임종윤 △ 순천인안초 김효섭 △ 순천조례초 양정희 △ 월등초 박순덕 △ 순천신흥초 문천희 △ 순천봉화초 박혜선 △ 해룡초 류광식 △ 황전초 조승래 △ 순천율산초 유승재 △ 신대초 윤남철 △ 세지초 박명자 △ 문평초 최광실 △ 라온초 최복숙 △ 광양북초 김미숙 △ 광양가야초 조명숙 △ 광양백운초 송규환 △ 담양남초 김금옥 △ 노동초 이정숙 △ 한천초 이주예△ 대덕초 백남현 △ 신전초 박양희 △ 성전초 전춘식 △ 화원초 김영순 △ 도포초 최상두 △ 신광초 문광호 △ 월야초 장융기 △ 동화초 선효남 △ 북일초 김경희 △ 군외초 범민숙 △ 의신초 조춘희 ◇ 교육감 초등 지정학교 교장·공모교장 △ 목포이로초 조완문 △ 순천남산초 박진영 △ 한재초 임오숙 △ 복내초 전경문 △ 신북초 박헌주 △ 화태초 도성만 △ 청천초 오우진 △ 대서초 강기만 △ 장흥초 권은희 △ 안양초 김미향 △ 강진중앙초 최용 △ 칠량초 김형 △ 작천초 이희수 △ 병영초 문영호 △ 백수서초 김선미 △ 청산초 김광일 △ 진도서초 허혁 △ 여수동초 오정석 △ 옴천초 김대성 △ 청계남초 노영호 ◇ 초등 교감 승진 △ 목포 김선재 △ 목포 박미경 △ 나주 유형수 △ 나주 김종미 △ 광양 서명희 △ 고흥 이진숙 △ 보성 류재문 △ 강진 홍대영 △ 해남 임지원 △ 완도 오광성 △ 완도 김승신 △신안 박정아△ 순천선혜 장대준 ◇ 교육전문직원→ 초등 교감 전직 △ 목포 박대진 △ 광양 이희근 △ 광양 배연선 △ 장성 김명석 △ 장성 이철호 △ 신안 장기중 ◇ 초등 교감 전보 △ 여수 유우현 △ 순천 이혜경 △ 순천 윤기석 △ 담양 윤용식 △ 담양 류영미 △ 담양 김자순 △ 곡성 윤준식 △ 보성 홍윤비 △ 화순 염장열 △ 화순 임미월 ◇ 유치원 원장 승진 △ 순천비봉유 이미순 △ 제일로유 안형숙 ◇ 교육전문직원 → 원장 전직 △ 한아름유 정현주 ◇ 원장 중임 △ 신대유 김은숙 ◇ 원장 전보 △ 순천북유 김은영 △ 빛그린유 방효숙 △ 나주이화유 권영화 △ 빛누리유 안경아 △도담유 유미선 ◇ 원감 승진 △ 순천 곽정숙 △ 순천 심정화 ◇ 교육전문직원 → 원감 전직 △ 무안 방춘남 ◇ 원감 전보 △ 광양 박정란 △ 장성 정은아 ◇ 초등 장학관·교육연구관 △ 체육건강예술과장 조영래 △ 창의융합교육원장 김성희 △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호 △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 임은영 △ 노사정책과 윤양석 △ 미래인재과 김호범 △ 교육연수원 연수기획부장 김용허 △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이경애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박정애 △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노명숙 △ 해남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주경진 ◇ 유초등교원→교육전문직원 △ 유초등교육과 김근주 △ 목포 장재완 △ 곡성 정수정 △ 장흥 안인우 △ 강진 박진영 △ 강진 임규하 △ 영암 박서연 △ 무안 장은영 △ 무안 김민수 △ 영광 김도경 △ 영광 김한빛 △ 영광 김단비 △ 완도 김수옥 △ 완도 서은석 △진도 서미랑 △ 진도 이규민 △신안 주동기 ◇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 △ 홍보담당관 이예진 △ 감사관 양형욱 △ 정책기획과 정은진 △ 혁신교육과 김동구 △ 유초등교육과 이영교 △ 유초등교육과 김정인 △ 유초등교육과 이수영 △ 체육건강예술과 구용혁 △ 교육연구정보원 이병곤 △ 교육연구정보원 이대은 △ 교육연수원 이상복 △ 학생교육원 이종화 △ 창의융합교육원 김미정 △ 국제교육원 이정민 △ 국제교육원 박은진 △ 목포 서정미 △ 순천 오금주 △ 순천 신해란 △ 나주 김경렬 △ 광양 김호준 △ 광양 김숙희 △ 광양 유미정 △ 고흥 김경민 △ 화순 최민성 △ 강진 임순화 △ 무안 이춘호 △ 함평 이선희 △ 장성 황영욱 △ 장성 정소란 △ 장성 황진숙 ◇ 중등 교장 승진·전직 △ 목포제일중 김은섭 △ 율촌중 정승균 △ 거문중 최대욱 △ 순천삼산중 강석범 △ 나주문평중 이영숙 △ 광영중 강덕희 △ 구례북중 최애련 △ 고흥점암중앙중 김병곤 △대덕중 김형수 △ 해남제일중 박철완 △ 송지중 선은수 △ 현산중 심우상 △ 청산중 김혜경 △ 완도중 위계용 △ 노화중 양봉수 △ 금당중 임경숙 △ 완도보길중 위성칠 △ 고금중 임계출 △ 석교중 김은정 △ 안좌중 김동현 △ 지명중 장기명 △ 신안신의중 조현환 △ 순천복성고 문균열 △ 광양백운고 오명환 △ 광영고 조영찬 △ 고흥도화고 문석균 △ 함평골프고 이진영 △ 영광전자고 이숙희 △ 진도실고 설동숙 △ 조도고 유치웅 △지명고 이경원 △ 하의고 김선자 ◇ 중등 교장 공모 △ 이음학교 조경선 △ 장흥용산중 김석중 △ 청람중 김재훈 △ 군외중 김 자 △ 송강고 선명완 △ 한울고 태영철 ◇ 중등 교장 중임·전직 △ 여수여중 이승종 △ 여수삼일중 김중천 △ 순천향림중 강춘엽 △ 남평중 나은숙 △나주봉황중 이광형 △ 노안중 김정숙 △ 구례중 장이석 △ 구례여중 성금죽 △ 화순중 조병연 △ 도암중 양유미 △ 강진대구중 김종서 △ 황산중 김춘옥 △ 삼호중 최진숙 △ 무안현경중 최문식 △ 오룡중 김무웅 △ 영광여중 김만례 △ 진도군내중 최형철 △ 목상고 장훈택 △ 여남고 황옥운 △ 나주상고 민방기 △ 담양고 이향금 △ 고흥산업과학고 최종렬 △ 영광고 박재홍 △ 완도고 최영민 △ 순천연향중 이만형 △ 영광중 최원식 △신북중 왕명석 △ 두륜중 윤채현 △ 여수충무고 김영종 ◇ 중등 교장 전보 △ 목포애향중 윤주헌 △ 진남여중 박미아 △ 여수문수중 조형진 △ 무선중 김용운 △ 여수웅천중 박민순 △ 순천팔마중 전종주 △ 나주동강중 위남준 △ 빛가람중 류미영 △녹동중 위관량 △ 벌교중 이명희 △ 화순제일중 박은희 △ 화순도암중 최옥선 △ 화순동복중 김명옥 △ 장흥중 하태석 △ 영암낭주중 이준성 △ 구림중 정석철 △ 삼호서중 김세월 △ 영광대마중 배숙향 △ 완도신지중 안금희 △ 순천공고 김홍렬 △ 전남외국어고 양남근 △ 곡성고 김태성 △ 화순이양고 양기정 △ 병영상고 서병태 △ 전남체육고 최종술 △ 법성고 김동선 △ 문향고 강숙영 △ 나주이화학교 이현희 ◇ 중등 교감 승진·전직 △ 목포 최해룡 △ 여수 신기찬 △ 여수 정문호 △ 여수 조정훈 △ 순천 최영주 △ 광양 백태금 △ 담양 김경숙 △ 보성 김효진 △ 보성 이양순 △ 장흥 이재곤 △ 해남 김미영 △ 무안 오관익 △ 영광 박병윤 △ 영광 박철우 △ 장성 김송철 △ 순천제일고 안병모 △순천팔마고 양건우 △ 전남외국어고 류상재 △ 전남미용고 유태숙 △ 광양여고 이소영 △ 한국창의예술고 정병영 △ 곡성고 정용균 △ 한울고 정용연 △ 다향고 최은정 △ 장흥고 조연주 △ 한국말산업고 서기연 △ 해남공고 이희건 △ 전남생명과학고 박헌찬 △구림공고 김맹호 △ 함평학다리고 임은정 △ 영광전자고 김계진 △ 장성하이텍고 손성욱 △ 약산고 김정만 △ 고금고 임종선 ◇ 중등 교감 전보 △ 목포 김석호 △ 목포 김유택 △ 여수 백동철 △ 순천 김종봉 △ 순천 이숙 △ 나주 이정희 △ 담양 유기상 △ 고흥 유병삼 △ 강진 문경환 △ 강진 서양언 △ 무안 안진수 △무안 유은숙 △ 함평 이삼순 △ 완도 황미경 △ 신안 박재영 △ 여천고 최현성 △ 여남고 김병순 △ 광양고 정기문 △ 신안해양과학고 이석두 △ 안좌고 허상배 △ 하의고 이정식 ◇ 장학관·교육연구관 △ 미래인재과장 고광진 △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현희 △ 강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최광희 △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서장필 △ 전라남도창의융합교육원 기획운영부장 김종삼 △ 전라남도국제교육원 국제교육부장 하순용 △ 전라남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윤선주 △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김용심 △ 순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김형민 ◇ 중등교원→교육전문직원 △ 전라남도학생교육원 문윤주 △ 전라남도학생교육원 문은숙 △ 여수 김지은 △ 순천 김민주 △ 순천 최 헌 △ 나주 이영묵 △ 담양 김양훈 △ 구례 민 정 △ 화순 박은영 △장흥 한선영 △ 해남 김진욱 △ 해남 이인 △ 영암 김 선 △ 영암 김성원 △ 무안 정지영 △ 영광 이현정 △ 완도 양용은 △ 진도 남대옥 ◇ 사립교원→교육전문직원(특별채용) △ 전라남도국제교육원 허옥형 △ 장흥 김시원 ◇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 △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 정은영 △ 감사관 정정희 △ 정책기획과 이선례 △ 정책기획과 정은주 △ 혁신교육과 정화자 △ 혁신교육과 김민정 △ 노사정책과 김명진 △중등교육과 백귀덕 △ 중등교육과 송석현 △ 중등교육과 신형식 △ 중등교육과 이동하 △ 미래인재과 채길우 △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 박종옥 △ 전라남도교육연수원 설진이 △ 전라남도교육연수원 반옥기 △ 전라남도교육연수원 선은숙 △ 전라남도창의융합교육원 공문현 △ 광양 문선미 △ 화순 한 신 △ 신안 최태영 ■ 경북도교육청(중등) ◇ 교육장 △ 청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가희 △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 권오진 ◇ 장학관 △ 중등교육과 교육과정담당 이숙희 △ 체육건강과 체육담당 박종진 ◇ 직속기관·지역교육청 교육연구관·장학관 △ 교육청연구원 정책연구부장 박종원 △ 교육청연구원 교육지원부장 이용조 △ 교육청연수원 중등연수부장 이상진 △ 화랑교육원 교학부장 이시균 △ 영양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박재식 ◇ 교장 공모 △ 점촌고 함석돈 ◇ 교장 전보 △ 대보중 서상범 △ 김천중앙중 노광호 △ 개령중 설제문 △ 운남중 박홍준 △ 안동중 강신권 △ 길주중 황덕기 △ 풍천중 김종원 △형남중 황경연 △ 문경중 박흥서 △ 동로중 장하익 △ 의성중 권오택 △ 의성여자중 장광수 △ 초전중 김재진 △ 감천중 김창현 △ 물야중 강분이 △ 청량중 안종모 △ 김천여자고 김덕남 △ 형곡고 이우식 △ 구미여자상업고 김세경 △ 상산전자고 진영대 ◇ 교장 전직 △ 양남중 신봉자 △ 아화중 남성관 △ 다인중 김진목 △ 구미고 이윤화 △ 포은고 박영남 △ 현서고 이상춘 ◇ 교장 승진 △ 화랑중 이기도 △ 감문중 지대원 △ 지품천중 김성수 △ 송정여자중 권기웅 △ 봉곡중 하정남 △ 풍기중 김옥기 △ 부석중 서종원 △ 소수중 김신중 △ 영천여자중 김시용 △ 모서중 김영배 △ 장산중 윤순영 △ 신상중 이동희 △ 벽진중 서학영 △ 장곡중 김상완 △ 석적중 김태원 △ 죽변중 천기수 △ 김천생명과학고 유인식 △ 금오고 류성연 △ 구미정보고 한태건 △ 영천고 정종화 △ 경북체육고 김영진 △ 경북드론고 강상호 △ 고령고 모태화 △ 성주고 김응만 △ 경북일고 전동식 △ 후포고 허염 △ 평해정보고 고철규 △ 울릉고 권오진 ◇ 교감 전보 △ 포항교육지원청 류현수 정홍재 △ 경주교육지원청 이상기 △ 김천교육지원청 이상숙 △ 안동교육지원청 박종국 박흥식 △ 상주교육지원청 석왕근 임언규 △ 문경교육지원청 우원구 △ 의성교육지원청 최재관 △ 청송교육지원청 류시경 △ 영덕교육지원청 임동환 △ 청도교육지원청 박현동 △ 칠곡교육지원청 제창호 △ 예천교육지원청 이인호 최광식 △ 계림고 이상일 △ 경주여자고 민훈 △ 안동여자고 최돈필 △ 경북생활과학고 박형래 △ 경북조리과학고 배호직 △ 예천여자고 김상동 △ 봉화고 조영철 ◇ 교감 전직 △ 포항교육지원청 박용래 △ 경주교육지원청 박정숙 △ 구미교육지원청 박현주 전용희 최혜정 △ 영천교육지원청 배경화 전우선 △ 경산교육지원청 김기빈 김정미 △ 청송교육지원청 장재익 △ 포항여자전자고 정원용 △ 경주디자인고 강창원 △ 경북과학기술고 박복재 △ 경북외국어고 박동주 △ 경산고 이채형 △ 영덕고 김성태 ◇ 교감 승진 △ 포항교육지원청 허원영 △ 김천교육지원청 권희덕 조미숙 △ 구미교육지원청 신동학 △ 상주교육지원청 강주희 오수정 △ 문경교육지원청 조성미 △ 영덕교육지원청 홍오식 △ 김천여자고 손복권 △ 영주여자고 강희웅 △ 영주제일고 임희규 △ 화령고 고연자 △ 군위고 윤효천 △ 금성고 송태욱 △ 청송고 손승태 △ 현서고 지효림 △ 진보고 안재록 △ 강구정보고 이형돈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 중등교육과 이정아 △ 창의인재과 권오웅 △ 연구원 최영철 △ 포항교육지원청 권서기 이상겸 이정희 △ 김천교육지원청 윤현숙 △ 구미교육지원청 김경석 △ 상주교육지원청 최종학 △ 경산교육지원청 김경미 박충효 △ 청도교육지원청 석종창 △ 예천교육지원청 김현숙 △ 울진교육지원청 박희서 ◇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 △ 중등교육과 홍효정 △ 창의인재과 이국희 △ 학생생활과 송미경 △ 연구원 최재은 △ 과학원 박동연 △ 포항교육지원청 문미정 △ 경주교육지원청 강해영 권현지 김형섭 심준석 △ 안동교육지원청 강현숙 △ 구미교육지원청 배창근 최중금 △ 영주교육지원청 신성환 △ 의성교육지원청 권기현 △ 영양교육지원청 김현수 △ 칠곡교육지원청 이혜진 △ 울릉교육지원청 최유현 ■ 경북도교육청(유·초등) [초등] ◇ 교육장 △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삼봉 △ 예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학승 ◇ 장학관 △ 교육복지과 장학관 이경옥 ◇ 장학관·교육연구관 전보 및 전직 △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부장 송경란 △ 안동교육지원청 과장 김유희 △ 청송교육지원청 과장 구서영 ◇ 교장 중임 △ 외남초 이승진 △ 포항초 백춘복 △ 포항항도초 신장섭 △ 두호초 박지영 △ 이동초 김은자 △ 상대초 이성웅 △ 흥해남산초 김정섭 △ 연일형산초 김일제 △ 유강초 이종륜 △ 문충초 박근호 △ 문덕초 김성수 △ 황성초 이봉문 △ 화랑초 한재덕 △ 동천초 박신영 △ 안동송현초 지상규 △ 서선초 손선자 △ 인동초 박중희 △ 송정초 송명호 △ 선산초 이종범 △ 단포초 김미자 △ 금호초 권동환 △ 상주초 임종효 △ 상영초 이병철 △ 성동초 김재춘 △ 상주동부초 이병규 △ 화북초 김태식 △ 산북초 권도 △ 정평초 박주봉 △ 용성초 양화숙 △ 진량초 윤해숙 △ 영해초 신영란 △ 청도초 김재영 △ 성주중앙초 이기희 △ 도원초 원순자 △ 왜관중앙초 노인영 △ 신동초 김기수 △ 석적초 서금자 △ 관호초 류창경 △ 예천남부초 김인수 △ 상리초 이수갑 △ 내성초 이영관 △ 매화초 장귀윤 △ 상희학교 이병재 ◇ 교장 전보 △ 대해초 박봉규 △ 대도초 김유통 △ 인덕초 정명순 △ 죽도초 윤춘식 △ 장성초 안병현 △ 동해초 전석진 △ 양서초 정승욱 △ 월성초 김현숙 △ 흥무초 이학준 △ 용황초 최희송 △ 경주 옥산초 남상직 △ 금릉초 곽칠희 △ 김천다수초 민병미 △ 김천동부초 이광욱 △ 율곡초 김한수 △ 농소초 어성천 △ 아포초 김선국 △ 개령서부초 김기정 △ 아천초 오재만 △ 김천 감천초 임병록 △ 안동초 박이호 △ 안동용상초 이성오 △ 길주초 황영애 △ 구미초 양춘희 △ 광평초 정수권 △ 선주초 이시백 △ 형일초 이윤숙 △ 오태초 송은숙 △ 천생초 신유리 △ 구미왕산초 백창문 △ 정수초 백만기 △ 영주초 김윤교 △ 영주중앙초 김득기 △ 영주남부초 윤명희 △ 영주 남산초 장극봉 △ 평은초 황재주 △ 안정초 임인규 △ 옥대초 안경도 △ 화산초 정호엽 △ 고경초 석장근 △ 모동초 신훈식 △ 이안초 조용태 △ 점촌북초 박희묵 △ 영순초 박창진 △ 동성초 김봉수 △ 청도중앙초 엄명자 △ 풍각초 진현식 △ 대가초 장기원 △ 월항초 강의선 △ 매원초 김선희 △ 장곡초 강삼희 △ 봉화초 장홍식 △ 죽변초 김정일 △ 남양초 김명숙 ◇ 교장 전직 △ 안동동부초 김동강 △ 백원초 장명중 △ 안계초 김종도 ◇ 교장 승진 △ 효자초 박순현 △ 구룡포초 이대희 △ 모화초 서해량 △ 나산초 이경순 △ 직지초 김기윤 △ 조마초 이기협 △ 비산초 안승철 △ 법전중앙초 강성호 △ 재산초 김성동 △ 장기초 박미령 △ 연안초 신순자 △ 구성초 황연옥 △ 풍북초 강남순 △ 녹전초 이정재 △ 구미 신기초 장해자 △ 옥계동부초 신정순 △ 옥성초 남경순 △ 해평초 박연심 △ 의성남부초 김기태 △ 의성북부초 조미숙 △ 단밀초 석말숙 △ 도평초 박경희 △ 영양중앙초 박수열 △ 강구초 이삼도 △ 축산항초 최승란 △ 병곡초 이광진 △ 숭산초 전영배 △ 울릉초 김재영 △ 천부초 이형구 △ 저동초 박정현 ◇ 교감 전보 △ 포항교육지원청 이병호 △ 경주교육지원청 박미정 경주교육지원청 김대호 경주교육지원청 황미영 △ 김천교육지원청 김학신 △ 안동교육지원청 허영희 김현욱 김형구 △ 구미교육지원청 안창수 이화경 이상득 △ 영주교육지원청 김주현 △ 영천교육지원청 최영환 △ 문경교육지원청 신대연 석미영 김주흥 △ 경산교육지원청 김홍기 천정현 △ 영양교육지원청 이흥수 △ 성주교육지원청 이기철 △ 예천교육지원청 권영범 △ 봉화교육지원청 김점순 임명순 △ 울진교육지원청 이태선 이명숙 ◇ 교감 전직 △ 포항교육지원청 하경태 △ 구미교육지원청 배연숙 박찬억 △ 군위교육지원청 김기영 △ 칠곡교육지원청 조준희 ◇ 교감 승진 △ 포항교육지원청 권기웅 이승재 이인영 △ 김천교육지원청 김영수 고승희 △ 구미교육지원청 김원노 송인순 △ 영주교육지원청 김용범 이영국 이동희 △ 영천교육지원청 박상희 박주득 송진섭 정한영 △ 상주교육지원청 임영옥 △ 의성교육지원청 박동석 △ 성주교육지원청 박기범 △ 칠곡교육지원청 차기욱 △ 예천교육지원청 김원철 ◇ 장학사 교육연구사 전보 및 전직 △ 정책기획관 성태동 △ 학생생활과 김종득 정우철 △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박경희 △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김태경 △ 포항교육지원청 노지숙 △ 경주교육지원청 박영순 △ 영천교육지원청 박현정 △ 군위교육지원청 최창성 △ 칠곡교육지원청 손현정 △ 울진교육지원청 임정훈 ◇ 장학사 교육연구사 신규 △ 김천교육지원청 이희명 △ 영주교육지원청 최윤정 △ 의성교육지원청 최인숙 △ 청송교육지원청 정형욱 △ 영덕교육지원청 김경영 △ 고령교육지원청 강지현 △ 울릉교육지원청 류선경 [유치원] ◇ 장학관 △ 유초등교육과 채순희 ◇ 원장 중임 △ 농소유치원 우윤숙 ◇ 원장 전보 △ 용황유치원 이월순 △ 율빛유치원 이미화 △ 도산유치원 김정남 △ 새벗유치원 권춘미 ◇ 원장승진 △ 안동꿈터유치원 강성애 △ 경산꽃재유치원 문경자 △ 호명라온유치원 강순자 △ 단샘유치원 김홍희 ◇ 원감 전보 △ 김천교육지원청 이양순 △ 영천교육지원청 안정희 △ 경산교육지원청 박세원 △ 예천교육지원청 박희자 정계자 ◇ 원감 전직 △ 김천교육지원청 권은희 △ 영주교육지원청 이정숙 △ 문경교육지원청 강정임 ◇ 원감 승진 △ 경주교육지원청 최명해 △ 구미교육지원청 정미련 송미숙 이효린 ◇ 장학사 전보 △ 유초등교육과 조향희 △ 영주교육지원청 강혜숙 ◇ 장학사 신규 △ 포항교육지원청 이해숙 △ 김천교육지원청 백기숙 △ 상주교육지원청 유재은
  • [열린세상] 귀신·저승사자 등장 자동차 광고에 열광하는 소비자/황금주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

    [열린세상] 귀신·저승사자 등장 자동차 광고에 열광하는 소비자/황금주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

    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 머리를 풀고 소복 입은 귀신이 차 안에 앉아 인간을 놀래 줄 생각에 들떠 있다. “귀신 언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고 묻고 싶을 것이다. 작년 11월부터 유튜브 등에 공개된 현대차 신형 쏘나타 영상 광고에 귀신이 시리즈로 등장한다. 소셜미디어용으로 제작한 귀신 광고는 관심과 호평으로 TV까지 진출했다. 자동차 광고의 귀신 등장은 금기였고, 여전히 불편한 시각도 있다. 현대는 해외 광고에도 이미 귀신을 등장시켰고, BMW 자율주행 광고에서 귀신은 운전석 문을 열어 보니 운전자가 없자 비명을 내지르며 도망간다.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고, 사람이 만든 기술에 귀신들은 허당끼를 제대로 보여 준다. 역시 귀신은 한국 귀신이 매력 있다. 생머리 푼 소복 귀신은 서늘하고 신비롭다. 봉두난발에 너덜너덜한 흰 드레스를 걸친 서양 귀신은 사납고 폭력적이다. 귀신은 양반이다. 벤츠 E클래스가 눈 덮인 한적한 산길을 달리고 있다. 주변을 둘러보던 운전자는 조수석에서 저승사자를 발견하고 흠칫 놀란다. 저승사자는 음산하게 웃으며 “소리”(Sorry·미안)라고 말한다. 순간 운전자는 차 유리를 덮칠 듯 다가오는 통나무를 발견하자 급브레이크를 밟고, 차는 아슬아슬하게 멈춰 선다. 운전자는 의기양양하게 “소리”라고 외치고 저승사자는 무안한 표정으로 실망을 금치 못한다. 자동차 광고에 저승사자라니. 이쯤 되면 광고보다 이 광고를 승인한 경영진이 더 놀라울 지경이었다. 하지만 우월한 제동기술을 이보다 더 재미있고 선명하게 풀어내기는 어려울 것이다. 게다가 2010년 선보인 이 광고의 저승사자가 경쟁사인 폭스바겐그룹 전 회장 피에히와 닮아 더 화제가 됐다. 한국 자동차 브랜드가 2000년 초반 영국에 진출할 때 생긴 에피소드를 들은 적이 있다. 블랙유머를 좋아하는 영국 소비자를 위해 유머가 섞인 광고를 만들어 경영진에게 보여 주자 경영진이 경박하다 화를 냈고, 결국 다시 전통적 광고를 제작했다고 한다. 미국에서 코로나 슈퍼 전파 계기로 우려를 자아낸 미국 최대 스포츠 행사인 슈퍼볼은 시청률이 매우 높기에 광고 전쟁이 벌어진다. 작년 62개 슈퍼볼 광고 중 코믹한 현대 쏘나타 광고는 종합 2위를 차지했고, 2016년 웃긴 제네시스 광고로 슈퍼볼 광고에서 인기 1위를 했다(USA투데이). 격세지감이다. 요즘 자동차 광고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금기를 깨고, 유머를 버무리고,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처럼 중독성과 단순성으로 어필하는 광고의 진화가 이루어졌다. 사실 좀 늦은 감이 있다. 코로나 시대의 소비 트렌드를 ‘FIVVE’로 요약한다. 재미(Fun), 비일관성(Inconsistency), 가치(Value), 바이러스 보복소비(Virus revenge consumption), 표현(Expression)이다. 재미로 만족을 얻는 펀슈머(fun+consumer)들에게 광고는 재미있는 디지털 콘텐츠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광고는 유튜브에서 100만뷰를 찍는다. 소셜미디어에서 브랜드 소통은 코로나 시대에 온라인 구매 증가와 함께 소비자가 새 브랜드를 경험하는 데 촉매제가 됐으며, 브랜드 충성도는 저하됐다. 브랜드 믹스 매치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보여 주는 비일관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명품 가방을 사지 않는 소비자도 수십만원을 호가하는 명품 찻잔에 차를 마신다. 싼 조립식 가구를 쓰지만, 고가의 가전제품을 쓰기도 한다. 자연적으로 탈락한 오리털만을 채집해 만든 오리털 패딩이 훨씬 비싸더라도 자신이 가진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비싸게 주고 산다. 명품을 쓰는 환경주의자도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타깃 소비자 유형 분석은 기초자료일 뿐 소비자 분석의 핵심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을 통한 초개인화(hyper-personalization)가 될 것이다. 현재 젊은 세대의 명품 소비로 가시화되고 있는 바이러스 보복 소비는 백신을 통한 집단면역이 진행되는 시기에 코로나로 제한됐던 여행·맛집·카페 등에서 자기 표현에 집중될 것이다. 영국에서는 이런 보복 소비가 백신 접종으로 느슨해진 심리에 작용해 슈퍼 전파 계기가 될까 우려한다. 이제 브랜드는 확장과 경계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광고는 금기를 깨야 하지만, 여성과 사회적 약자 비하는 없어야 한다. 재미와 오버의 경계는 늘 종이 한 장 차이다.
  • 첫 4조 연매출 카카오 “IPO로 성장 가속도”

    첫 4조 연매출 카카오 “IPO로 성장 가속도”

    연매출 4조원 시대를 활짝 연 카카오가 올해는 추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더욱 가파른 성장을 예고했다. 카카오는 9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0년도 연결기준 연간 매출이 4조 1567억원, 영업이익은 45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도보다 각각 35%, 120% 성장한 역대 가장 좋은 성적표다. 2017년에는 1조 9723억원, 2018년에는 2조 4170억원, 2019년에는 3조 701억원을 기록했던 카카오는 2020년도까지 매년 연매출 맨 앞자리의 숫자를 바꿔가며 거침없는 성장세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4분기 실적만 떼어놓고 봐도 매출은 1조 2351억원, 영업이익은 1498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다시 한번 갈아치웠다.‘비대면 수혜’를 맞은 카카오는 콘텐츠, 간편결제, 모빌리티 등 주요 사업부문이 골고루 성장했다. 모빌리티, 간편결제 등이 속한 신사업 부문(5501억원)은 전년도보다 111% 성장했다. 카카오톡 광고와 선물하기 등이 포함된 ‘톡비즈’ 매출(1조 1178억원)은 72% 성장했다. 웹툰·웹소설 등을 서비스하는 유료콘텐츠 부문(5820억원)도 78% 성장했다. 포털 부문만 유일하게 광고 감소 영향으로 매출(4779억원)이 9% 가량 줄었다.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전화회의)에서 “(올해는) 여러 카카오 공동체의 IPO(기업공개)를 통해 사업의 성장성과 주주가치를 보다 더 높여갈 것”이라며 계열사 중 첫 순번인 ‘카카오게임즈’ 이후 추가 IPO를 예고했다. 업계에서는 간편결제 사업을 하는 ‘카카오페이’와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가 연내 IPO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보고 있다.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엠이 합병해 다음달 탄생하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올해 하반기 혹은 내년초쯤에 IPO가 진행되지 않겠냐는 관측이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올해 광고시장 4.6% 성장 12조 5500억 예상

    지난해 국내 광고 시장이 코로나19 여파로 전년보다 0.8% 감소한 11조 9951억원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경기 회복 기대, 소비 심리 회복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4.6% 성장한 12조 5500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9일 제일기획이 발표한 지난해 국내 총 광고비 결산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모바일·PC로 대표되는 디지털 광고 시장과 방송·인쇄·옥외광고 시장 사이의 희비가 뚜렷했다. 디지털 광고 시장은 전년보다 13% 증가한 5조 7106억원 규모였다. 모바일 광고비는 전년보다 17.5% 성장했고, PC 광고비도 재택근무, 온라인 수업 확대 영향으로 전년보다 4.7% 증가했다. 올해는 6조원을 돌파하고 매체 점유율도 50%에 육박할 것으로 관측된다. 하지만 지상파TV, 라디오, 케이블TV, 종합편성채널 등 방송 광고 시장은 전년보다 8.5% 축소된 3조 4651억원으로 집계됐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지상파는 경기 침체 속 도쿄 올림픽 개최 무산과 중간 광고 도입 연기 등의 이유로, 케이블TV는 공연·스포츠 중계 난항 등으로 역성장했다”고 말했다. 종편은 트로트 예능이 흥행하면서 광고비가 전년 대비 증가했다. 신문 광고비는 전년 대비 2.4% 감소한 1조 3894억원으로 지상파TV(-7.7%)보다는 ‘선방’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GS리테일, 당근마켓과 상품 판매 등 업무협약

    GS리테일, 당근마켓과 상품 판매 등 업무협약

    GS리테일이 지역 생활 기반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상품 판매, 동네 생활 서비스 활성화, 신상품 개발 등 분야에서 협력한다. 편의점 GS25와 GS수퍼마켓에서 발생하는 유통기한 임박 상품에 대한 할인 정보나 증정 관련 정보를 당근마켓 서비스 사용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려 지역 중심의 소비 복지를 증진시킨다는 계획이다. 협력을 통해 GS리테일 가맹점 경영주들의 수입이 늘어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GS수퍼마켓은 지난해부터 당근마켓을 통한 전단 상품 광고로 매출 신장 효과를 봤다고 설명했다.
  • 연매출 ‘4조 클럽’ 가입한 카카오…IPO로 몸집 더 키운다

    연매출 ‘4조 클럽’ 가입한 카카오…IPO로 몸집 더 키운다

    연매출 4조원 시대를 활짝 연 카카오가 올해는 추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더욱 가파른 성장을 예고했다. 카카오는 9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0년도 연결기준 연간 매출이 4조 1567억원, 영업이익은 45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도보다 각각 35%, 120% 성장한 역대 가장 좋은 성적표다. 2017년에는 1조 9723억원, 2018년에는 2조 4170억원, 2019년에는 3조 701억원을 기록했던 카카오는 2020년도까지 매년 연매출 맨 앞자리의 숫자를 바꿔가며 거침없는 성장세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4분기 실적만 떼어놓고 봐도 매출은 1조 2351억원, 영업이익은 1498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다시 한번 갈아치웠다.‘비대면 수혜’를 맞은 카카오는 콘텐츠, 간편결제, 모빌리티 등 주요 사업부문이 골고루 성장했다. 모빌리티, 간편결제 등이 속한 신사업 부문(5501억원)은 전년도보다 111% 성장했다. 카카오톡 광고와 선물하기 등이 포함된 ‘톡비즈’ 매출(1조 1178억원)은 72% 성장했다. 웹툰·웹소설 등을 서비스하는 유료콘텐츠 부문(5820억원)도 78% 성장했다. 포털 부문만 유일하게 광고 감소 영향으로 매출(4779억원)이 9% 가량 줄었다.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전화회의)에서 “(올해는) 여러 카카오 공동체의 IPO(기업공개)를 통해 사업의 성장성과 주주가치를 보다 더 높여갈 것”이라며 계열사 중 첫 순번인 ‘카카오게임즈’ 이후 추가 IPO를 예고했다. 업계에서는 간편결제 사업을 하는 ‘카카오페이’와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가 연내 IPO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보고 있다.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엠이 합병해 다음달 탄생하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올해 하반기 혹은 내년초쯤에 IPO가 진행되지 않겠냐는 관측이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게임스톱 대전’ 최고 수혜는 개미도 헤지펀드도 아닌 레딧

    ‘게임스톱 대전’ 최고 수혜는 개미도 헤지펀드도 아닌 레딧

    미국에서 게임스톱을 둘러싼 ‘공매도 전쟁’의 최고 수혜자는 개인투자자(개미)도, 헤지펀드·증권사도 아닌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이 될 전망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온라인 커뮤니티 중 하나인 레딧은 8일(현지시간) 2억 5000만 달러(약 2791억원)의 신규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2005년 서비스를 시작한 레딧은 일부 온라인상의 수많은 밈의 발상지 역할을 했으며, 현재는 매일 5000여만명이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로 발돋움했다. 특히 최근 투자를 주제로 한 대화방 ‘월스트리트베츠’를 통해 뭉친 개미 투자자들이 공매도에 나선 헤지펀드에 타격을 가하면서 한층 더 주목을 받았다. 로이터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레딧은 신규자금을 비디오 사업과 광고, 해외시장 확대 등 전략적 투자에 쓸 계획이라며 이번 자금 조달 과정에서 회사 가치는 60억 달러(약 6조 6990억원)로 평가됐다고 말했다. 이는 2019년 자금 조달 때의 평가 가치액(30억 달러)의 2배 수준이다. 레딧은 7일 열린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 TV 중계 때는 공매도에 반란을 일으킨 개미 투자자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내용의 광고를 5초간 내보내기도 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중소 브랜드의 中티몰 진출 원스톱 서비스” MBC플러스·스타포스 사업 제휴

    “중소 브랜드의 中티몰 진출 원스톱 서비스” MBC플러스·스타포스 사업 제휴

    中티몰의 해외브랜드 전용 플랫폼 ‘티몰글로벌’ 공동사업광고, 이벤트, 왕홍 라이브, 배송까지… 中 수출길 돕는다MBC플러스(대표 조능희)와 스타포스(대표 최문종)가 중국 알리바바의 티몰글로벌 공동사업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글로벌 유통·마케팅 시장이 비대면 환경으로 급속하게 바뀌며 중국으로의 소비재 수출 역시 직구 플랫폼을 통한 D2C(소비자에게 직접 유통) 방식이 급성장 중인 가운데 추진되는 사업이다. 티몰글로벌은 중국 내 가장 영향력이 큰 커머스 플랫폼인 티몰의 해외 브랜드 전용 플랫폼이다. MBC플러스는 해외 직접진출이 어려운 국내 중소기업과 우수 브랜드사를 대상으로 티몰글로벌 점포를 개설하고, 방송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을 지원해 수출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중국 마케팅에 필요한 방송과 프로그램 및 광고, 왕홍(중국 인플루언서) 라이브 등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추고 있다. 중국무역 전문업체인 스타포스는 B2B(기업 간 거래), B2C(소매), 직구 판매의 경험을 바탕으로 온라인 점포 운영, 고객 대응(CS), 배송, 왕홍 마케팅, 참여 브랜드사 모집과 주력제품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MBC플러스 관계자는 “중소 브랜드사에서 직접 진행이 어려운 방송프로그램 제작협찬과 CF 제작, 한국과 중국 내 광고 송출, 중국인 대상 라이브 판매까지 원스톱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해 중국 수출을 희망하는 많은 기업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번 티몰글로벌 공동사업의 품목은 화장품 카테고리 상품을 시작으로 바디케어, 퍼스너리티 제품, 뷰티 디바이스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늘려갈 예정이다. 또 중국 외 일본과 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한 해외직구 전문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이선호 울주군수·박성민 국회의원 1심서 각각 벌금 90만원·30만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선호 울산 울주군수와 국민의힘 박성민(울산 중구) 국회의원이 1심에서 100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았다. 선출직 공직자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00만원 이상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무효 또는 당연퇴직 된다. 울산지법 형사12부(부장 김관구)는 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선호 울주군수에 대해 벌금 90만원을 선고했다. 이선호 군수는 2019년 7월 취임 1주년을 맞아 본인의 업적을 홍보하는 사진전을 열고, 같은 내용을 담은 홍보 책자를 배포한 혐의로 기소됐고, 검찰은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자치단체장인 피고인이 공직선거법을 준수하지 않고 자신의 업적을 홍보하기 위해 사진전을 열었고 그 기간도 짧지 않아 죄질이 가볍지 않다”면서 “선거(재선)와 근접한 시기가 아니고, 내용에 울주군정을 홍보하는 것도 포함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성민 의원에 대해서도 이날 1심 재판부는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 박성민 의원은 지난해 3월 14일부터 같은 달 16일까지 사흘간 당시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신분으로 당내경선을 위한 여론조사를 앞두고 중구 태화시장과 홈플러스 울산점 인근에서 전화조사 응답을 독려하는 광고문을 목에 걸고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당내 경선이 임박해서 당일까지 범행했고 동종처벌 전력이 있다”면서 “범행에 대한 확정적 고의가 있었다고 보이지 않고, 나름 공직선거법을 위반하지 않으려 노력했고 선거에 별다른 영향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이선호 군수와 박성민 의원의 1심 형이 확정·유지되면 모두 직을 유지하게 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44세 브래디, 신화를 쓰다

    44세 브래디, 신화를 쓰다

    미국 프로풋볼리그(NFL) 전설의 쿼터백 톰 브래디(44·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자신의 커리어 사상 가장 화려한 우승으로 또 하나의 전설을 만들어냈다. 탬파베이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NFL 슈퍼볼에서 디펜딩 챔피언 캔자스시티 치프스를 31-9로 꺾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탬파베이는 2003년 창단 첫 우승 이후 18년 만의 정상 탈환이자 역대 처음으로 슈퍼볼 개최지에서 우승한 팀이 됐다. 슈퍼볼은 3~5년 전에 개최지가 결정된다. 많은 전문가가 이번 슈퍼볼에서 캔자스시티의 우세를 예상했다. 지난해 우승을 차지한 데다 차세대 전설의 쿼터백 패트릭 마홈스(26)가 있기 때문이었다. 마홈스는 2017년에 데뷔해 이듬해 주전 자리를 꿰차 곧바로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선수로 지난 시즌 슈퍼볼 MVP를 차지한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자 예상은 크게 빗나갔다. 캔자스시티는 1쿼터 필드골로 선취점을 따냈지만 탬파베이의 강한 수비에 고전했다. 이 사이 탬파베이가 브래디와 롭 그론카우스키의 콤비 플레이를 앞세워 1쿼터 종료 37초 전과 2쿼터 종료 6분 5초 전에 2개의 터치다운을 합작해 14-3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전반은 21-6 탬파베이의 우세. 탬파베이는 3쿼터 초반 필드골로 3점을 허용했지만 레너드 포넷의 터치다운과 필드골을 묶어 31-6으로 달아났다. 4쿼터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면서 우승은 그대로 탬파베이가 차지했다. 신구 전설의 대결 또한 브래디의 판정승으로 끝났다. 마홈스가 상대 수비에 고전해 49차례 패스 중 26번의 패스를 성공한 반면 브래디는 29차례 패스 중 21번을 성공했고 터치다운 패스 3개를 포함해 201야드 전진을 주도했다. 개인 통산 10번째 슈퍼볼에서 7번째 우승반지를 낀 브래디의 이번 우승은 조금 더 특별하다. 브래디가 2000년에 데뷔해 20년간 뛴 ‘왕조’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에는 브래디를 G.O.A.T(Greatest Of All Time·역대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준 최고의 전술가 빌 벨리칙 감독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팀에서 독립해 만년 하위권인 탬파베이로 옮긴 그는 은퇴자, 방출자, 문제아 등을 모아 자신만의 팀을 만들었다. 브래디의 리더십 하에 탬파베이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우승하는 반전신화를 써냈다. 슈퍼볼 MVP에 선정돼 자신이 보유한 MVP 최다 수상 기록을 5회로 늘린 그는 경기 후 “다들 우승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다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번 슈퍼볼은 코로나19로 역대 최소인 2만 2000명의 관중만 입장했다. 또 매년 화제가 되는 광고 역시 터줏대감이었던 버드와이저, 코카콜라 등이 빠지고 코로나19 특수 호황을 누린 배달업체 등 비대면 서비스 기업들이 새로운 광고주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저렴한 비용으로 종량제 봉투에 광고하세요

    저렴한 비용으로 종량제 봉투에 광고하세요

    충북 제천시는 지역 업체 홍보를 위해 생활폐기물 종량제 봉투에 상업광고를 게재하는 사업을 벌인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광고를 할수 있게 해 매출향상을 돕겠다는 자체시책이다. 대상은 제천지역에 영업장을 둔 모든 사업체다. 다만 사회적 미풍양속을 해치거나 유흥주점 등 통념상 행정기관에서 광고를 하기가 부적절한 업소는 제외된다. 광고 가격은 10만매 기준으로 10ℓ는 80만원, 20ℓ는 110만원, 50ℓ는 260만원이다. 봉투 크기 와 봉투 안에 들어갈 글자 및 숫자 등 광고문구는 업체가 결정한다. 시는 지난 1일부터 신청을 받아 오는 4월부터 뒷면에 광고가 들어간 봉투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광고 1건당 최소 10만장 이상은 신청해야 제작에 들어갈수 있다. 시는 업체들의 부담 최소화를 위해 2~3개 업체들이 손을 잡고 하나의 광고 문안을 만들어 신청해도 가능하도록 했다. 20ℓ나 50ℓ의 경우 봉투가 커 여러 업체가 동시에 광고를 할 수 있다. 이렇게 제작된 봉투는 소진때까지 판매가 이뤄진다. 시는 광고가 들어간 종량제 봉투가 200만장 이상은 제작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제천지역 종량제 봉투 전체 판매량은 700만장이다. 시는 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읍면동 사무소에 홍보전단지를 비치하는 등 사업을 적극 알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10여년전 일부 지자체들이 세수확보를 위해 사업을 추진했다가 신청이 저조해 중단했는데, 제천시는 업체들 입장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진행한다”며 “신청방법, 비용 등을 묻는 문의전화가 하루 평균 서너통 걸려오고 있다”고 말했다. 제천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근대광고 엿보기] 식도원 사건

    [근대광고 엿보기] 식도원 사건

    일제강점기 최초의 전문 음식점은 명월관으로 궁궐 요리사 출신 안순환이 1909년 서울 광화문에 열었다. 1918년 명월관에 불이 나자 안순환은 명월관 명의를 이종구에게 넘기고 인사동에 태화관을 차렸다. 3·1운동 민족대표들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곳이다. 어느 학원 강사가 태화관이 룸살롱이었다고 말했다가 호된 비판을 받았었다. 일제가 독립운동의 성지(聖地)가 된 태화관을 가만둘 리 없었다. 태화관 영업이 정지되자 안순환이 남대문통 1정목(남대문로 1가)에 1922년 다시 개원한 음식점이 식도원이다. 위치는 현재의 신한은행 광교빌딩 자리다. 찾는 이들이 늘어나 사업이 번창하자 안순환은 확장 공사를 해 1924년 12월 완공하고 광고를 냈다. 광고 내용을 보면 2층 건물에 건평이 200평이 넘는다고 돼 있다. 2층 대광실(大廣室)은 1000명이 동시에 입식(立食) 연회를 열 수 있고, 앉는 연회도 500명이 참석할 수 있다고 했으니 규모가 어마어마했다. 유명한 중국요릿집이었던 아서원에서 조선공산당 창립대회가 열렸듯이 식도원에서도 역사적인 사건들이 있었다. 한글 반포 480돌인 1926년 11월 4일 최현배 등 한글학자들이 모여 가갸날(한글날)을 제정해 발표한 곳도 식도원이었다(한글날은 훈민정음 해례본이 발견된 후 10월 9일로 수정). 1924년 총독부는 일본에서 활동하던 한국인 건달 박춘금을 불러들여 ‘각파유지연맹’이라는 친일단체를 조직하도록 사주했다. 깡패들을 동원한 언론 탄압이 목적이었다. 그해 3월 동아일보 사주 김성수와 사장 송진우가 식도원에서 박춘금 일당에게 포박돼 권총으로 협박당한 사건이 일어났다. 동아일보가 각파유지연맹 결성을 사설로 비판했다는 이유였다. 협박을 못 이긴 송진우는 “인신공격은 유감이었다”는 사과에 가까운 쪽지를 써 주었고 김성수도 그들의 요구대로 거금 3000원을 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풀려나왔다. 다음달 안재홍 등이 총독부의 비호 아래 벌어진 ‘식도원 사건’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었지만 강제로 해산당했다. 매일신보는 송진우가 건넨 쪽지를 서약서라며 동아일보를 공격했다. 동아일보는 사건 전말을 밝히는 기사를 4월 11일자로 내보내며 반박했다. 그러나 동아일보에서 내분이 일어났다. 이유야 어떻든 민족 대변지를 자처하는 신문사 사장이 총독부 끄나풀에게 사과하고 친필로 쪽지를 써 준 것은 품위를 떨어뜨린 일이라는 것이었다. 편집국장 이상협은 송진우를 비판하며 사표를 내고 퇴사했으며 여러 간부들도 이상협을 따라 회사를 떠났다. 송진우도 사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손성진 논설고문 sons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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