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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박근혜 대통령, 배우 송중기와 한식체험관 참관

    [서울포토]박근혜 대통령, 배우 송중기와 한식체험관 참관

    박근혜대통령이 11일 오전 서울 청게천로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열린 K-STYLE HUB 한식문화관 개관식에 참석해 관광홍보대사 송중기씨와 함께 한식체험관에서 약과를 만들어보고 있다. 2016. 04. 11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임권택·안성기 “부산국제영화제 市 간섭 반대”

    임권택·안성기 “부산국제영화제 市 간섭 반대”

    “80살이 넘어 내 이름을 딴 헌정관이 생기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앞으로 어설픈 짓 하지 않고 정직하게 살 수밖에 없겠다.”(임권택) 독립·예술영화 전용관 CGV아트하우스 압구정에서 22일 임권택(왼쪽) 감독과 배우 안성기(오른쪽)의 이름을 딴 헌정관 개관식이 영화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아트하우스 압구정에는 안성기관이, 부산 서면에는 임권택관이 각각 문을 열었다. 개관식 뒤 임 감독과 안성기는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임 감독은 “‘다이빙벨’이라는 영화 하나로 관이 개입해 이런 풍파를 맞았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시에서 참고 영화제를 살려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말했다. 안성기는 “영화제를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화제는 그간 접하기 힘든 영화를 공유하는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시나 관이 간섭하면 이런 면모를 잃는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고시 플러스]

    교육행정직 9급 선발 인원 1523명 확정 17개 시·도 교육청 교육행정직 9급 선발 규모가 지난해(1766명)에 비해 13.8% 줄어든 1523명으로 확정됐다. 각 시·도 교육청 선발 인원을 보면 충북 100명, 광주 6명, 충남 133명, 강원 115명, 제주 28명, 경기 197명, 전남 130명, 경남 130명, 서울 176명, 세종 41명, 울산 22명, 경북 51명, 인천 80명, 대전 40명, 대구 80명, 부산 110명, 전북 70명이다. 원서 접수는 다음달 18~22일, 필기 시험은 6월 18일 전국적으로 일제히 실시된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면접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일은 지방교육청마다 다르다. 교육청 교육행정직 필기시험은 2014년까지 17개 시·도 교육청이 공동으로 출제해 오다 지난해부터 한국교육과정평과원에 위탁하고 있다. 지난해 시험 난도는 예년에 비해 낮았으나 올해 선발 인원도 줄고, 전년 대비 출제 난도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인사처, 올해 중증장애인 31명 채용 인사혁신처는 올해 중증장애인(3급 이상) 경력경쟁채용 선발 인원을 31명으로 발표했다. 정부 17개 부처에서 근무할 7급 2명, 8급 1명, 9급 27명, 지도사 1명을 뽑는다. 분야는 고용노동행정, 해상교통관제, 농촌지도, 국유재산관리 및 산림보호, 소청심사업무 지원 등이다. 원서 접수는 다음달 12~21일 온라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5월 10일 발표된다. 면접시험은 6월 18일, 최종 합격자 발표는 7월 22일 이뤄진다. 중증장애인의 공무원 임용 기회를 확대하자는 취지로 시행된 중증장애인 경력경쟁채용시험을 통해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87명이 채용됐다. 연도별 선발 인원은 2008년 18명, 2009년 18명, 2010년 14명, 2011년 25명, 2012년 26명, 2013년 28명, 2014년 29명, 지난해 29명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현장 근무 경력, 자격증, 학위 등이 반영되며 별도 필기시험은 없다. 행정사 330명 선발… 응시 3년연속 감소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올해 행정사 자격시험을 통해 일반행정사 287명, 외국어번역행정사 40명, 기술행정사 3명 등 총 330명을 선발한다. 6월 11일로 예정된 1차 원서 접수는 5월 2~11일이다.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대전, 대구, 제주에서 시행되며 구체적인 시험 장소는 원서 접수 때 수험생이 직접 선택하게 된다. 합격자 명단 발표는 7월 13일이고, 합격자들은 2차 시험 원서 접수를 8월 22~31일 따로 해야 한다. 2차 시험일은 10월 8일이며 합격자는 12월 7일 발표된다. 1차 시험은 3개 과목(민법총칙, 행정법, 행정학개론)에서 객관식으로 출제된다. 과목별 문항 수는 20개다. 2차 시험 공통과목은 민법(계약), 행정절차론(행정절차법 포함), 사무관리론이다. 일반행정사는 행정사실무법, 기술행정사는 해사실무법, 외국어번역행정사는 해당 외국어의 특성 과목을 추가로 치러야 한다. 외국어번역행정사의 외국어 과목의 경우 별도의 시험이 아닌 공인 어학 성적으로 대체된다. 2013년 처음 실시된 행정사 시험 응시 인원은 첫해 1만 1712명에서 2014년 3560명, 지난해 2887명으로 잇달아 줄어들었다.
  • “사이버민방위훈련 자치구간 불균형 해소돼야”

    “사이버민방위훈련 자치구간 불균형 해소돼야”

    서울시의회 김혜련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동작2)은 지난 4일 서울시의회 임시회 비상기획관 업무보고에서 민방위 교육의 형식화 지양과 자치구간 사이버 민방위교육 여건의 불균형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민방위 5년차 대상으로 하는 비상소집 훈련은 남편 대신 부인이 참석하여 도장만 받아오거나 시간만 때우다 가면 되는 형식적인 훈련으로만 이뤄지고 있다. 사이버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 기본법」에 의거 국민안전처 교육지침에 따라 편성된 제도로써 사회생활로 바쁜 민방위대원의 훈련을 편리하게 이수 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이다. 사이버교육은 실시하는 해당 자치구에 주소지가 등록된 5년차 이상대원이 할수 있으며 ▲민방위대 임무 및 동원, ▲화생방 사태 시 행동요령, ▲재난대비 행동요령 등 50분간의 동영상 시청한다. 동영상 시청 후 객관식 문제풀이에서 70점이상 획득하면 이수할 수 있으며 불 합격시 재시험이 가능하다. 하지만 서울시 사이버 민방위 교육은 현재 시범적인 상태로 3개의(강남구, 강서구, 동대문구) 자치구만 실행되고 있다. 김 의원은 전체 자치구 주민들이 동등하게 혜택을 볼 수 있다면 모르겠으나, 일부 자치구만 실시하는 것은 주민간의 형평성 차원에서 문제가 많다고 지적했다. 또한 인터넷 강의 시 발생 할 수 있는 대리출석 문제와 실제현장에서의 민방위 소집이 과연 동일한 평가가 가능한지 등 많은 문제점을 빠른 시일 내 보완하여 이를 위한 해결책을 수립하도록 지시했다. 김 의원은 인터넷을 통한 민방위 교육의 참여실태를 정확히 분석하여 각 자치구의 여건과 상황을 고려하여 검토한 후 전면실시 또는 폐지 등 관련 대책을 수립하여 더 이상의 무의미한 민방위 소집훈련방식이 나타나지 않도록 효과적인 훈련방안을 강구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작구 행복지원센터 개소

    동작구 행복지원센터 개소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창우 동작구청장이 7일 동작구 노량진 행복지원센터 개관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동작을 예비후보인 허동준 지역위원장과 같은 당 최동익 비례대표, 이 구청장, 박 시장, 더민주 전병헌 의원(동작갑),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동작을).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독 안에 든 金의 전쟁… 이번엔 “핵 발사” 위협

    독 안에 든 金의 전쟁… 이번엔 “핵 발사” 위협

    “핵탄두 임의의 순간 쏠 수 있게…” 대통령 실명 6차례 거론하며 비난 북한이 4일 ‘핵탄두’까지 들먹이며 대남 위협의 강도를 높였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 결의에 대해선 ‘특대형 국제범죄’라며 첫 반응을 내놨다. 국제사회의 제재 압박이 커진 데다 군사적 압박까지 더해지게 되자 위기감을 격한 분노로 표출하는 모양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 3일 신형 대구경 방사포 시험사격을 지도하며 “실전 배비한(배치한) 핵탄두들을 임의의 순간에 쏴버릴 수 있게 항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지시했다고 4일 보도했다. 김 제1위원장은 “이제는 적들에 대한 우리의 군사적 대응 방식을 선제공격적인 방식으로 모두 전환시킬 것”이라고도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 제1위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직함 없이 6차례 거론하며 맹비난하기도 했다. 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또 정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안보리의 대조선(대북) 제재 결의에 단호한 대응 조치로 맞서겠다”며 이번 결의를 “안보리가 저지른 특대형 국제범죄”라고 매도했다. 북한은 지난달 23일 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에서 ‘선제 타격’을 언급하며 청와대 등이 ‘1차 타격 대상’이라고 위협했다. 이번엔 ‘핵’까지 언급하며 위협 수준을 높인 것이다.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핵에 대한 제재가 나왔으니 만드는 걸 넘어서 쏠 수도 있다는 식의 경고”라며 “실제 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2016년 장교 합동임관식 축사에서 “북한 정권은 핵무기가 체제를 보장한다는 그릇된 망상을 버리고 하루속히 진정한 변화의 길로 나오도록 다시 한 번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경고했다. 박 대통령은 또 “제재가 시행되면서 북한의 반발과 도발도 더욱 거세질 수 있다”며 “동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듯이 한반도가 평화와 통일로 가는 데 지금이 가장 어려운 마지막 고비”라고 말했다. 4차 핵실험 이후 중국마저 제재의 ‘전면 이행’ 원칙을 밝히는 등 북한의 고립은 심화되고 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이날 한 방송에서 “가까운 시일 내 독자 대북 제재를 발표할 것”이라며 “해운 제재도 포함해 몇 가지가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7일부터는 한·미 합동 키리졸브 연습·독수리 훈련이 예정돼 있어 북한은 제재 중에 맞대응 훈련까지 나서야 하는 상황이다. 아울러 한·미 군 당국은 이날 주한미군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논의할 공동실무단 약정을 체결하고 첫 공식 회의를 열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새내기 장교 합동 임관식에 간 朴대통령, 6003명 모두와 28차례 걸쳐 ‘찰칵찰칵’

    새내기 장교 합동 임관식에 간 朴대통령, 6003명 모두와 28차례 걸쳐 ‘찰칵찰칵’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2016년 장교 합동임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 뒤 6003명에 달하는 신임 장교들과 200여명씩 28차례에 걸쳐 기념사진을 찍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임관식 축사에서 “지금은 국군 장병 여러분의 애국심과 충성심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여러분 어깨에 빛나는 계급장에 담긴 의무와 책임감을 간직하면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임관식에서 호랑이 문양의 한반도 위에 태극기가 그려진 ‘조국수호 결의 상징물’을 전달받았다. 신임 장교들은 박 대통령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대통령님 파이팅” 등의 구호를 외쳤다. 박 대통령은 행사장을 돌면서 손을 흔들어 신임 장교들과 가족들을 격려했고, 가족들은 “대통령님 힘내세요”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박 대통령은 임관식에 앞서 이색적인 이력을 가진 신임 장교들과 환담을 가졌다. 환담에는 국군 간호사관학교 최초 남생도, 이번에 동시에 임관하는 남매, 병·하사 출신, 레바논 파병 군인의 아들 등이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간호사관학교 최초 남생도인 이우진 육군 소위에게 “정말 애국심이 훌륭하다”면서 “어떻게 보면 첫 케이스이기 때문에 개척의 길도 될 텐데, 아주 모범적인 간호장교로서 많은 후배들이 올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서울포토] 朴대통령, 2016 장교 합동입관식 참석

    [서울포토] 朴대통령, 2016 장교 합동입관식 참석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후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2016 장교 합동임관식에서 기념촬영을 함께한 임관장교들의 환호에 손을 들어 답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장교 합동임관식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

    [서울포토] 장교 합동임관식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후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2016 장교 합동임관식에서 기념촬영을 함께한 임관장교들의 환호에 손을 들어 답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시니어 재교육 돕는 세심 행정] ‘스마트 老선생’

    [시니어 재교육 돕는 세심 행정] ‘스마트 老선생’

    “아들이 외국에 나가 있어 전화 오기만 기다렸는데 이젠 이메일도 보내고 영상 통화도 하니 훨씬 가까이 있는 느낌이야.”(화양동 정보화교육장 수강생 정모씨) 정보 소외 없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광진구가 ‘정보화 교육장’을 추가로 신설한다. 구는 광장동 보훈회관 건물에 ‘광나루 정보화 교육장’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4번째로 들어선 정보화 교육센터다. 현재 구는 화양동, 아차산, 자양동 등 3개 지역에서 정보화 교육장을 운영 중이다. 이곳들이 주민의 큰 호응을 받으며 다른 지역에도 설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4일부터 개관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가는 광나루 교육장은 58㎡ 규모로, 한 수업당 24명이 앉아 배울 수 있는 책상과 장비를 갖췄다. 시설은 가장 최신형으로 구비했다. 네트워크·음향·영상 장비를 갖췄고 22인치 와이드 모니터로 작은 글씨를 보기 힘든 노인들이 이용하기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또 이중바닥과 방음벽을 설치해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했다. 교육은 한글, 엑셀, 인터넷 활용 등 컴퓨터 기초부터 사진편집 프로그램, 카페와 블로그 운영 등 중·고급 수업까지 나뉘어 있다. 일상생활에 유용한 동영상 제작과 편집, 모바일(스마트폰) 활용법, 해외직구 강좌도 준비했다. 매월 13개 반 300여명 수강생을 모집한다. 만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는 무료다. 김기동 구청장은 “주민들의 정보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정보화 교육을 연중 운영하고 점진적으로 추가 교육장을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서울포토] ‘2016 장교합동임관식’ 거수경례하는 朴대통령

    [서울포토] ‘2016 장교합동임관식’ 거수경례하는 朴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후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2016 장교합동임관식에서 거수경례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2016년 장교 합동 임관식’ 계급장 달아주는 朴대통령

    [서울포토] ‘2016년 장교 합동 임관식’ 계급장 달아주는 朴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열린 ‘2016년 장교 합동 임관식’에서 가족과 함께 계급장을 달아 주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2016 장교 합동임관식, 손 흔드는 朴대통령

    [서울포토] 2016 장교 합동임관식, 손 흔드는 朴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후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2016 장교 합동임관식에서 기념촬영을 함께한 임관장교들의 환호에 손을 들어 답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2016년 장교 합동 임관식’에서 인사말 하는 朴대통령

    [서울포토] ‘2016년 장교 합동 임관식’에서 인사말 하는 朴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열린 ‘2016년 장교 합동 임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박근혜 대통령, 장교 합동임관식 참석 ‘거수경례’

    [서울포토] 박근혜 대통령, 장교 합동임관식 참석 ‘거수경례’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후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2016 장교 합동임관식에서 거수경례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2016년 장교합동입관식’ 거수경례 하는 朴대통령

    [서울포토] ‘2016년 장교합동입관식’ 거수경례 하는 朴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4일 오후 계룡대에서 열린 2016년 장교 합동임관식에서 거수경례를 하고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박근혜 대통령에게 계급장 받는 임관장교

    [서울포토] 박근혜 대통령에게 계급장 받는 임관장교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열린 ‘2016년 장교 합동 임관식’에서 가족과 함께 계급장을 달아 주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朴대통령, ‘2016년 장교 합동 임관식’ 메달 수여

    [서울포토] 朴대통령, ‘2016년 장교 합동 임관식’ 메달 수여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열린 ‘2016년 장교 합동 임관식’에서 우등상 수상 장교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2016년 장교 합동 임관식, 인사말하는 박근혜 대통령

    [서울포토] 2016년 장교 합동 임관식, 인사말하는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열린 ‘2016년 장교 합동 임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명인·명물을 찾아서] 화성행궁 갔다가 박물관 투어하고 오지요

    [명인·명물을 찾아서] 화성행궁 갔다가 박물관 투어하고 오지요

    수원 화성 축성 과정 직접 볼 수 있어 서예박물관에 영·정조가 쓴 어필첩도새달부터 박물관 3곳 야간 관람 가능 경기 수원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화성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즐비한 곳이다. 팔달산을 중심으로 5.7㎞에 걸쳐 있는 화성은 성문, 누대 등 건축양식이 동양 성곽의 웅대함과 서양 성곽의 아름다움, 실용성을 모두 겸비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화성행궁은 정조가 융릉을 참배할 때 머물던 임시 처소로, 우리나라 행궁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고 아름다운 곳으로 꼽힌다. 이런 이유로 수원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늘고 있다. 그런데 수원을 찾는 쏠쏠한 재미가 더 생겼다. 바로 수원박물관, 수원화성박물관, 수원광교박물관 등 수원시 박물관 3형제와 최근 문을 연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덕분이다. 몇 년 전만 해도 박물관의 불모지였던 곳에 볼거리로 가득 찬 박물관과 미술관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수원이 역사·문화·체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화성에 관한 모든 것… 수원화성박물관 화성행궁 인근에 있는 수원화성박물관에서는 화성의 축성과 정조에 얽힌 역사적 사실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2009년 문을 연 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에 화성축성실, 화성문화실, 기획전시실 등 3개 전시실과 야외 전시장을 갖췄다. 보물 1477호 번암 채제공(1720~1799) 초상화를 포함해 252건 740점(기증 147점, 구입 593점)의 다양한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화성축성실은 화성이 어떻게, 누구에 의해,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여 준다. 정조가 화성행차 때 입었던 황금갑옷, 축성 보고서 ‘화성성역의궤’ 영인본, 정조가 화성 유수 조심태에게 보낸 어찰, 규장각과 화성박물관만 소장하고 있는 정조문집 ‘홍재전서’ 완질본, 국내 2점뿐인 사도세자의 대리청정 유훈교서 등도 전시하고 있다. 화성문화실에서는 1795년 윤2월 정조의 8일간 화성행차를 팔폭 병풍에 그린 ‘화성능행도병’ 모사도, 화성유수 채제공의 영정과 정조가 채제공에게 보낸 어찰, 필사본 번암선생집, 정조의 정예 친위부대 장용영의 복식과 무기 등을 볼 수 있다. ●수원의 과거~미래 한눈에 수원박물관 2008년에 개관한 수원박물관은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하게 보여 주는 ‘수원역사박물관’과 한국서예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서예박물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수원역사박물관은 ‘수원의 자연환경’, ‘선사·역사시대의 변천사’, ‘수원로의 개설’, ‘60년대 수원 만나기’, ‘근대 수원의 문화’ 등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과거·현재·미래의 시점과 주제별로 보여 준다. 또 지방자치단체에서 최초로 건립한 한국서예박물관은 6000여점에 달하는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우리나라 서예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서예의 이해’, ‘서예의 감상’, ‘문방사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중요 작품으로는 영조와 정조가 친히 쓴 어필첩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야외전시장에는 수원에서 관리를 지낸 인물들의 업적을 나타내는 선정비, 의장석물, 묘제석물, 생활 유물 등을 곳곳에 배치했으며 ‘어린이체험실’에서 다양한 역사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몄다”고 소개했다. ●‘어린이체험실’ 갖춘 수원광교박물관 2014년 3월 개관한 수원광교박물관은 수원시의 세 번째 공립박물관으로 영통구 광교역사공원에 들어서 있다. 1층 광교 역사문화실에서는 광교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출토된 빗살무늬 토기 등 신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의 유물을 볼 수 있다. 개발 전 광교 골짜기 마을에 대한 민속, 문화, 생태, 생활사 자료도 한데 모아 옛 정취를 보존했다. 수원 출신 역사학자 사운 이종학(1927~2002) 선생과 학창 시절을 수원에서 보낸 소강 민관식(1918~2006) 선생이 기증한 유물도 별도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 사운 이종학실에서는 2004년 유족이 기증한 충무공 이순신과 독도 포함 영토 관련 사료, 일제 침략사 등 2만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소강 민관식실에 전시한 3만여점은 민관식 선생이 국회의원, 문교부 장관, 국회의장 직무대리 등을 하며 평생 수집한 것으로 2010년 기증받았다. 어린이들이 역사와 문화를 놀면서 접할 수 있는 ‘어린이체험실’도 갖춰져 있다. 시는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다음달부터 수원박물관과 수원화성박물관, 수원광교박물관 등 지역 내 박물관 3곳에서 야간 관람을 실시한다. 관람시간을 오후 6시에서 9시로 연장하며 휴관일인 매달 첫째주 월요일과 토요일, 공휴일은 제외된다. ●4개월 만에 관람객 5만명 돌파 아이파크미술관 화성행궁광장 옆에 들어선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은 개관 4개월 만인 지난달 말 현재 누적 관람객 5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수원 최초의 시립미술관으로 연면적 9661㎡에 5개의 전시실, 예술전문 도서관, 교육실, 카페테리아 등 관람객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통과 현재가 소통하는 곳’이란 주제로 건립된 이 미술관은 화성의 전통성을 훼손하지 않도록 주변 경관과 어울리면서도 기하학적인 현대미를 최대한 살린 게 특징이다. 미술관 전면에는 확 트인 투명창을 설치해 관객들이 전시품을 관람하면서 동시에 화성행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유도했다. 미술관 안에는 ‘포니정홀’도 마련했다. 국내 최초의 고유모델 자동차인 ‘포니’를 개발한 현대자동차 초대 사장인 정세영 명예회장을 기리는 공간이다. 미술관은 지난해 11월 나혜석(1896~1948)의 유족으로부터 ‘자화상’, ‘김우영초상’ 등 나혜석의 미공개 유작 2점을 기증받았다. 한국 최초의 여성 유화가인 나혜석의 두 작품은 한국 근대 미술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미술관 측은 밝혔다. 미술관은 오는 4월 나혜석 탄생 120주년을 맞아 나혜석 기념 전시를 개최한다. 염태영 시장은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와 수원화성 완공 220주년을 맞아 특색 있는 전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한편 수원화성과 수원천,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수원화성박물관, 전통시장 등 기존의 자원과 함께 관광 인프라를 확대해 연계성을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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