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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제품 과다반입자/관세포탈 제재강화

    관세청은 23일 값비싼 사치성 외제물품 과다반입자에 대한 관세법 위반에 따른 제재를 강화키로 했다. 관세청은 이를 위해 1만달러 이상의 외제물품 반입자를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이들의 허위신고 관세포탈 여부를 철저히 가려내 벌과금을 중과하고 위반정도가 심할 경우 검찰등 관계기관에 고발키로 했다. 관세청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외제물품 과다반입자 1백38명을 적발,명단을 국세청에 통보해 세무조사를 의뢰했으나 앞으로는 국세청통보와 함께 자체제재도 강화키로 했다.
  • 녹용 2억대 밀수/세관원등 넷 구속

    서울지검 남부지청 특수부 이삼검사는 18일 서울 경동시장 한약재도매상 강성우씨(30·중랑구 망우동 401의29)와 나너여행사직원 강정선씨(26)등 2명을 관세법위반혐의로,세방관광 영등포지점장 유복모씨(28)와 김포세관 감시1과 직원 이관진씨(35)를 변호사법위반및 뇌물수수등 혐의로 구속했다. 한약재상 강씨는 지난해 11월7일 홍콩에서 중국산 녹용 40㎏을 사들여 여행사직원 강씨에게 넘겨 세관직원 이씨가 근무하는 날에 밀반입하는등 모두 2차례에 걸쳐 중국산 녹용1백15㎏,사향1㎏등 2억8천여만원어치의 한약재를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 참깨 52t 밀수입/선원등 7명 영장

    【부산】 부산지검 임태성검사는 15일 중국산 참깨 52t을 밀수입한 박봉규(35·선원·경남 충무시 도남1동 세일아파트 2동 403호) 강지한씨(48·목욕탕업·전남 여수시 봉산동 264) 등 전·현직 선원 7명을 관세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 2억대 보석 밀반입/콜롬비아교포 구속/에머랄드 들여오다 붙잡혀

    김포세관은 13일 함수경씨(39·여·콜롬비아 보고타시)를 관세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함씨는 지난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시에 사는 오빠 수남씨(45)의 친구인 최모씨(40)를 통해 1억1천여만원어치의 에머랄드를 밀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함씨는 이에앞서 지난해 10월에도 콜롬비아 보고타시의 보석상가에서 2.65캐럿짜리 에머랄드 5개(시가 9천5백만원)를 구입해 그해 11월6일 대한항공 017기편을 이용,김포공항을 통해 몰래 들여와 관세를 포탈한 혐의도 받고 있다.
  • 중국산 산삼 몰래 들여와/“북한산”속여 5억대 팔아

    서울세관은 28일 중국연변무역공사 부사장 황창욱씨(43·중국길림성 연길시하림가백운호동14)를 관세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황씨는 지난해 12월12일 서울영등포구 여의도동 대양애드(주)와 합작회사를 설립한다며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세관에 신고하지 않고 50∼1백년생 중국산 산삼을 몰래 들여와 북한산이라고 속여 한뿌리당 6천만원씩 모두 9뿌리를 5억여원에 판 혐의를 받고있다.
  • 중국 홍어 20t 밀수/선장등 6명에 영장

    【군산】 군산세관은 27일 공해상에서 중국 어선과 접선,대량의 중국산 홍어를 밀반입한 군산 동명수산 소속 제8동명호 선장 신남중씨(48·군산시 금광동)등 선원4명과 구입책인 형남호(42·군산시 해망동)김순경씨(44·전남 장성군)등 6명을 모두 붙잡아 관세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신종 무역사기 81억 챙겨/고철 미등에 반출,기계로 속여 역수입

    ◎수입대행사 등친 4명 구속 서울지검 북부지청 특수부(명로승부장검사·박태규검사)는 20일 이석관씨(40·경기도 성남시 중동1123)등 4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사기)등 혐의로 구속하고 전승식씨(33·경기도 성남시 은행2동 주공아파트 117동 605호)등 4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검찰은 또 재미교포 권오순씨(43·뉴욕거주)등 2명을 관세법위반혐의로 입건했다. 이씨 등은 서울 강남 등에 유령무역회사를 차려놓고 지난 90년 10월부터 일본에서 시계금형등을 수입하는 것처럼 속여 에이원교역(대표 김영민)등 국내무역업체에 수입대행을 부탁,신용장을 개설한 뒤 고물상에서 구입한 고철을 미국무역업체에 보냈다가 다시 한국으로 수입하는 것처럼 위장해 수입대행업체로 부터 90여차례에 걸쳐 81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구속된사람은 ▲이석관 ▲김흥수(57·봉림물산대표·경기도 구리시 인창동643) ▲문용일(35·봉림물산부장·경기도 광명시 하안동194) ▲황칠원(48·에스케이통상 실장·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아파트21동507호)
  • 녹용 15억대 밀반입/홍콩서 2,250㎏ 들여와

    ◎전직선장등 둘 구속 서울세관은 18일 전 「용진호」선장 김종춘씨(31·경남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976)와 선원 고원석씨(29·부산시 해운대구 반여1동)를 관세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90년 9월 홍콩을 드나드는 허모씨로부터 『녹용을 운반해주면 4천5백만원을 주겠다』는 제의를 받고 선주에게 「용진호」를 빌려 홍콩으로 가 녹용 2천2백50㎏(시가 15억8천3백만원)을 국내로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 금괴 천만원대 밀반입/홍콩 항공직원 셋 구속

    김포세관은 17일 김포공항을 통해 금 30냥 시가 1천1백만원 어치를 밀반입하려 한 홍콩 케세이퍼시픽항공 직원 마가홍씨(25)등 홍콩인 3명을 관세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마씨 등은 지난 15일 오후 4시30분쯤 홍콩의 한 금방에서 구입한 5냥짜리 금괴 6개를 옷가방 바닥에 합판을 깔고 숨겨 케세이퍼시픽항공 410기편으로 입국하려다 세관에 적발됐다.
  • 세관 마약검색망 강화 시급(공항24시)

    ◎현재의 간이시험장 비만으로는 역부족/코카인등 밀수 홍수에 범인 놓치기 일수 ○분실물점검 이행 소홀 ○…최근들어 김포공항을 통한 마약밀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으나 김포세관의 마약수사체계는 주먹구구식이어서 대책마련이 시급. 지난달 31일 대한항공 001편 기내에서 발견된 50억원어치의 코카인 1㎏의 경우 주무부서인 김포세관이 초동수사소홀과 직무유기를 동시에 저질러 수사답보를 자초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세관은 당시 식초냄새를 심하게 내는 이 분말뭉치가 간이시험용지 검사에서 마약류 양성반응을 나타냈음에도 불구,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부터 정식판정을 받은 지난 6일에야 뒤늦게 수사에 착수한 것. 게다가 현행 관세법은 세관승기직원이 기내에서 분실물점검을 하도록 하고 있으나 항공사 승무원이 이를 발견,분실물 보관함에 방치해 승객들이 모두 공항을 빠져나가게 함으로써 직무유기를 저질렀다는 지적이다. ○공항직원과 결탁 가능성 ○…공항주위에서는 거액의 코카인이 누구로부터 어떤 이유로 기내에 버려졌을까하는 의문에 대해 추측이 난무. 세관측은 범인이 기내에서 1백30억원어치의 헤로인을 밀수하려다 적발된 홍콩인 후이 콱씨(21)에 대한 신문기사를 보고 겁을 먹은 나머지 입국전 버렸을 것이란 추측을 제기. 반면 범인이 기내출입이 자유로운 공항내부직원과 결탁,분실물을 가장해 이를 회수하려 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도 대두. 세관측은 당시 항공기 38열 뒷자리에 앉았던 승객 11명과 남미출신 2명등 13명을 1차용의선상에 올렸다가 다시 3∼4명으로 축소. ○밀반입 사실 속속 드러나 ○…최근들어 국내마약시장은 당국의 단속강화와 세계마약시장변화로 종전과는 전혀다른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 코카인의 경우 세계최대시장인 미국에서 공급과잉으로 가격이 하락,시장개척을 위해 국내밀반입이 새롭게 확산되고 있다. 지난 5일 구속된 콜롬비아인 하이메이반씨(28)의 경우 지난해 12월 코카인 2백억원어치를 세관감시망을 뚫고 항공화물편으로 국내에 밀반입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코카인성분 못 밝혀내 ○…현재 공항에 설치된 검색대로는 마약류색출이 불가능하고 검사장비면에서도 소변검사장비,간이시험용지등이 전부여서 제보가 없는 한 독자능력에 의한 마약적발은 거의 불가능한 상태. 특히 코카인에 대해서는 성분을 밝혀낼 수 있는 장비가 전혀 없어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세관측은 장비개선을 위해 올해 최첨단컴퓨터장비인 1억원짜리 「ION­SCAN」을 미국으로부터 도입할 계획.
  • 양주·참깨·쇠꼬리등 수억대/세관원과 짜고 밀수

    ◎외항선원등 셋 구속 【부산=이기철기자】 부산지검 특수부 임태성검사는 7일 지난해초부터 수억원대의 양주·참깨·쇠꼬리등을 밀수입한 흥아해운(주)소속 동남아정기화물선 제8도남호(4천t급) 조리장 조명제씨(43·부산시 서구 동대신동 2가10)등 2명을 뇌물공여의사표시 및 관세법위반 혐의로,부산본부세관 제1부두감시초소 차석 박옥근씨(36·부산시 남구 용호2동566)를 관세법위반 혐의로 각각 구속하고 흥아해운 선원 김영길씨(31·부산시 남구 대연3동 156)등 1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검찰에 따르면 조씨등은 지난 3일 싱가포르·홍콩 등지에서 프랑스산 「카뮤」,스코틀랜드산 「패스포트」등의 양주를 대량 구입,중앙부두를 통해 밀반입하면서 세관원 박씨에게 양주는 병당 2천원,참깨는 ㎏당 7백원씩의 뇌물을 주기로 하고 통관키로 약속했다는 것이다. 검찰은 조씨등의 밀수행위가 지난해초부터 계속된 점으로 미루어 세관공무원과 선원 사이에 구조적인 뇌물공여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 일산 참깨 밀수/선원 12명 구속

    【부산=이기철기자】 부산본부세관은 5일 일본산 참깨 5.2t(시가 3천1백50만원 상당)을 밀반입한 부산선적 삼정해운 소속 대일화물선 삼양호선원 권차원(50·조리장·사하구 괴정1동 530)김영길씨(48·조타수·남구 감만동 3의276)등 이 배 선원 12명을 관세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 설비기기 수입액/작년 1조원 돌파

    지난 한햇동안 첨단산업용 설비및 공장자동화 기계류 수입액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다. 지난달 31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90년말 관세법을 개정,지난해 1월1일부터 첨단산업용 설비 및 공장자동화를 위한 기계류등의 수입에 대해 관세감면혜택을 대폭 확대한 이후 지난해 11월말 현재 관세감면 혜택을 받은 첨단산업용 설비 수입규모가 6천3백86억7천만원,공장자동화용 기계류수입액이 4천9백73억1천만원으로 첨단산업과 공장자동화 관련 수입총액이 1조1천3백59억8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이에따라 첨단산업 관련수입에 대해 4백55억6천8백만원,공장자동화 관련 설비수입에 3백73억8천9백만원의 관세를 각각 감면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 공항관세사 사무원/녹용 6억어치 밀수

    김포세관은 30일 중국산 녹용 5백20㎏(시가 6억원상당)을 쇠파이프인 것처럼 위장,밀반입하려한 김포공항내 공항관세사사무소 사무원 이춘범씨(29)를 붙잡아 관세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주범 김병철씨(34)등 3명을 수배했다. 세관에 따르면 이씨등은 경기도 가평군 N교역명의로 지난10일 홍콩발 서울도착 화물기편으로 홍콩서 구입한 중국산녹용 5백20㎏을 대형나무상자 5개에 나눠 들여오면서 수입면장에는 검사생략물품인 「철강류 튜브」로 허위기재해 밀반입하려 했다는 것이다.
  • 1백억대 금괴 밀수/공해서 일선과 접선,넘겨 받아

    ◎한패 8명을 검거 【부산=이기철기자】 일본의 밀수조직과 연계,금괴밀수 사상 최대규모인 1백억원대의 금괴를 밀반입해 국내에 유통시킨 일당 8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경찰청 강력수사대는 29일 금괴밀수 조직 호득파 총책 이호득씨(57·무역업·관세법위반등 전과12범·사하구 괴정동 398의 23)와 판매책 엄홍년(44·전과13범·서구 서대신동 3가 544의 2),기선저인망어선 제12대성호 선주 이임주(47·영도구 영선동 4가 245의 1),이 배 선장 서정언씨(46·영도구 신선동 1가 190)등 운반책 5명 등 8명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종전에 국내 밀수조직이 일본에 건너가 사전에 금괴대금을 지불하던 것과 달리 우리 해경이나 해군의 레이다 감시망이 미치지 않는 공해상에서 금괴를 넘겨받는 동시에 대금을 지불하고 ▲비밀유지를 위해 조직원 전원을 고향친구나 친인척으로 구성했는가 하면 ▲일본의 항구에서 공해상까지는 금괴를 선박 밑에 매달아 운반하고 공해상에서 국내항구 사이는 갑판속에 숨겨 운반하는 새로운 방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 일 참깨·비디오 밀수/선원 6명 검거

    【포항】 경남 포항남부경찰서는 27일 일본산 참깨등을 밀수한 파나마선적 화물선갑판장 박정태씨(54·부산시 서구 암남동 325의2)등 선원 6명을 검거,관세법위반혐의로 포항세관에 넘겼다. 박씨등은 지난 23일 하오 4시35분쯤 일본에서 파나마선적의 4백75t급 화물선 빅브라더호에 시멘트원료를 싣고 포항에 입항하면서 일본산 참깨 6백40㎏(시가 4백35만원)과 비디오전자제품 3대(시가 1백80만원)를 밀수한 혐의다.
  • 기업 연구개발용품/수입관세 대폭감면

    4일부터 기업의 연구개발용품에 대한 수입관세가 대폭 감면되고 대전세계무역박람회 조직위와 국내참가자가 재수출 조건부로 들여오는 각종 전시용물품 및 농어가의 수입종자에 대한 관세가 전액 면제된다. 재무부는 3일 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관세법 시행규칙을 개정,관세감면대상 기업연구개발용품에 기자재 이외에 원재료·견품·시약을 추가하고 감면율도 65%에서 80%로 높여주기로 했다.
  • 수입금지 일제골프채 미제로 위장/2억대 들여온 둘 구속

    ◎수뇌 세관원도 적발 서울지검 특수3부 양종모검사는 23일 무역업체 효장산업대표 최재수씨(42·서울 서초구 잠원동 64의 4 대림아파트8동 1103)등 2명을 관세법위반등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서울세관 수입과직원 신달순씨(56·6급)를 뇌물수수혐의로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달 23일 서울세관을 통해 미제골프채 4백61세트를 수입하면서 일제혼마골프채 1천50개 1억5천만원어치를 숨겨 들여온 혐의를 받고있다. 일제골프채는 정부의 대일무역역조시정정책에 따라 지난5월부터 수입이 금지된 품목이다. 함께 구속된 서국제통상대표 서오석씨(48·서울 강서구 화곡동 1030의 20)는 지난 9월부터 한국에 드나드는 재미교포·화교등을 통해 20여차례에 걸쳐 혼마골프채7세트 2천9백만원어치와 미제 테일러메이드골프채 2백74세트 1억7천만원어치를 몰래 들여왔다는 것이다.
  • 골프채 3억대 불법 반입/신용장 변조,일제 5백세트 들여와

    【부산=이기철기자】 부산본부세관은 13일 수입신용장을 변조,일본산 골프채 5백24세트 3억6천만원어치를 수입한 장연식씨(37·서울 송파구 한양아파트 5동 107)를 관세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장씨는 지난 5월11일 제일은행 무교동지점에서 일본산 맥그리거 골프채 9백세트의 수입승인을 받고 같은달 13일 신용장을 개설했으나 이날부터 일본산 골프채가 수입다변화품목으로 지정되자 신용장개설날자를 지난 5월11일자로 변경,지난 6월3일 골프채 3백68세트(시가 2억4천4백만원)를 통관한 것을 비롯,지금까지 골프채 5백24세트(시가 3억6천만원)를 불법으로 들여온 혐의를 받고있다.
  • 15억대 금괴·보석 밀수/4명 영장

    【부산=김세기기자】 부산항 개항이래 최대 규모인 15억원대의 금괴와 다이아몬드 등을 밀반입한 밀수조직단이 적발됐다. 부산 본부세관은 21일 (주)흥아해운소속 동남아 정기화물선 제8도남호(4천7백81t·선장·주정효·54)의 2조수 김영식씨(36·부산시 사하구 괴정4동 1214)와 3기사 김문기씨(24·사하구 다대동 852),대흥유업소속 유류공급선 대흥호(30t)의 기관장 백점민씨(35·사하구 감천1동 302의 9),갑판장 박기완씨(25·경남 거제군 남부면 갈곶리 2구 285)등 선원 4명에 대해 관세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제8도남호 1기사 윤성학씨(40·서구 암남동 552의 29)와 대흥호 선주 신원식씨(35·영도구 청학동)등 2명을 수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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