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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요금제별 보상비는?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요금제별 보상비는?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요금제별 보상비는? SK텔레콤(이하 SKT)이 20일 통신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게 보상을 약속했다. 20일 SKT 통신장애로 전화를 걸면 ‘결번(없는 번호)’라고 나오거나 아무런 신호음없이 끊기는 현상이 나타났다. 문자 메시지는 물론 데이터 송수신도 안돼 인터넷, 카카오톡 사용도 불가능한 상태가 이어졌다. SKT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SKT 서비스 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 대한 보상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면서 “관련된 사항은 추후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SKT 이용자 약관에 따르면 ‘고객 책임없이 3시간 이상 장애가 발생하거나 월 장애발생 시간이 총 6시간을 넘으면 장애시간 요금의 6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저 기준으로 배상받을 수 있다’라고 규정돼 있다. 정부도 나섰다. 21일 미래창조과학부는 SKT 통신장애와 관련한 손해배상 등 후속조치를 주시할 것임을 시사했다. 미래부 관계자는 “손해배상 기준과 대상자 선정 등이 미흡하다고 판단하면 보호조치를 강화하라고 시정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결국 SKT는 이동통신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본 가입자를 560만명으로 추정하고, 이들에게 약관 규정인 장애 시간 요금의 6배보다 많은 10배를 보상하기로 했다. 직접적인 피해를 본 가입자라면 54요금제 기준으로 대략 4355원이 차감되는 셈이다. 또 피해를 보지 않은 가입자에게도 월정액 요금 1일 분을 일괄적으로 차감해줄 방침이다. SKT 하성민 사장은 21일 오후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사태에 대해 국민들에게 직접 사과한뒤 이러한 내용의 보상 방안을 발표했다. 하 사장은 “약관에 정해진 요금 반환 규정에 한정하지 않고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을 돌보기 위해 약관 이상의 추가 보상을 시행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 사장은 “적절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추가 보상책을 준비하고 있다. 약관상으로는 피해 신청을 해야 보상받을 수 있으니 신청하지 않아도 일괄 보상하겠다”면서 “보상방법과 절차에 대해서는 다시 정확하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SKT는 이번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고객 규모를 최대 560만명으로 추산했다. 이는 업계에서 추정한 60만~70만명보다 8배 이상 많은 숫자다. 네티즌들은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4355원 제대로 나오는 건지 ”,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사과 피해보상 재빠르네”, “SK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특단의 대책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금액으로 환산하면 얼마?”

    SK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금액으로 환산하면 얼마?”

    SK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금액으로 환산하면 얼마?” SK텔레콤(이하 SKT)이 20일 통신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게 보상을 약속했다. 20일 SKT 통신장애로 전화를 걸면 ‘결번(없는 번호)’라고 나오거나 아무런 신호음없이 끊기는 현상이 나타났다. 문자 메시지는 물론 데이터 송수신도 안돼 인터넷, 카카오톡 사용도 불가능한 상태가 이어졌다. SKT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SKT 서비스 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 대한 보상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면서 “관련된 사항은 추후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SKT 이용자 약관에 따르면 ‘고객 책임없이 3시간 이상 장애가 발생하거나 월 장애발생 시간이 총 6시간을 넘으면 장애시간 요금의 6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저 기준으로 배상받을 수 있다’라고 규정돼 있다. 대리기사들은 SKT 통신장애 때문에 ‘영업방해’를 받았다며 집단소송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전국대리기사협회는 21일 공식 트위터에 글을 올려 SK텔레콤의 대책을 촉구했다. 전국대리기사협회는 “SKT의 통신장애 사태는 대리기사를 두 번 죽인 것이다. 대리기사의 피눈물을 책임져야 한다”면서 “SKT 통신장애로 겪은 업무 마비, 수입 단절에 대한 책임을 보상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정부도 나섰다. 21일 미래창조과학부는 SKT 통신장애와 관련한 손해배상 등 후속조치를 주시할 것임을 시사했다. 미래부 관계자는 “손해배상 기준과 대상자 선정 등이 미흡하다고 판단하면 보호조치를 강화하라고 시정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SKT는 이동통신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본 가입자를 560만명으로 추정하고, 이들에게 약관 규정인 장애 시간 요금의 6배보다 많은 10배를 보상하기로 했다. 또 피해를 보지 않은 가입자에게도 월정액 요금 1일 분을 차감해줄 방침이다. SKT 하성민 사장은 21일 오후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사태에 대해 국민들에게 직접 사과한뒤 이러한 내용의 보상 방안을 발표했다. 하 사장은 “약관에 정해진 요금 반환 규정에 한정하지 않고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을 돌보기 위해 약관 이상의 추가 보상을 시행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 사장은 “적절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추가 보상책을 준비하고 있다. 약관상으로는 피해 신청을 해야 보상받을 수 있으니 신청하지 않아도 일괄 보상하겠다”면서 “보상방법과 절차에 대해서는 다시 정확하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SKT는 이번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고객 규모를 최대 560만명으로 추산했다. 이는 업계에서 추정한 60만~70만명보다 8배 이상 많은 숫자다. 네티즌들은 “SK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대단하네”, “SK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그러면 금액이 도대체 얼마라는 거지?”, “SK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피해 입지 않은 사람도 하루 분 차감해준다지만 큰 금액은 아닐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54요금제 보상금이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54요금제 보상금이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54요금제 보상금이 SK텔레콤(이하 SKT)이 20일 통신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게 보상을 약속했다. 20일 SKT 통신장애로 전화를 걸면 ‘결번(없는 번호)’라고 나오거나 아무런 신호음없이 끊기는 현상이 나타났다. 문자 메시지는 물론 데이터 송수신도 안돼 인터넷, 카카오톡 사용도 불가능한 상태가 이어졌다. SKT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SKT 서비스 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 대한 보상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면서 “관련된 사항은 추후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SKT 이용자 약관에 따르면 ‘고객 책임없이 3시간 이상 장애가 발생하거나 월 장애발생 시간이 총 6시간을 넘으면 장애시간 요금의 6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저 기준으로 배상받을 수 있다’라고 규정돼 있다. 정부도 나섰다. 21일 미래창조과학부는 SKT 통신장애와 관련한 손해배상 등 후속조치를 주시할 것임을 시사했다. 미래부 관계자는 “손해배상 기준과 대상자 선정 등이 미흡하다고 판단하면 보호조치를 강화하라고 시정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결국 SKT는 이동통신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본 가입자를 560만명으로 추정하고, 이들에게 약관 규정인 장애 시간 요금의 6배보다 많은 10배를 보상하기로 했다. 직접적인 피해를 본 가입자라면 54요금제 기준으로 대략 4355원이 차감되는 셈이다. 또 피해를 보지 않은 가입자에게도 월정액 요금 1일 분을 일괄적으로 차감해줄 방침이다. SKT 하성민 사장은 21일 오후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사태에 대해 국민들에게 직접 사과한뒤 이러한 내용의 보상 방안을 발표했다. 하 사장은 “약관에 정해진 요금 반환 규정에 한정하지 않고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을 돌보기 위해 약관 이상의 추가 보상을 시행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 사장은 “적절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추가 보상책을 준비하고 있다. 약관상으로는 피해 신청을 해야 보상받을 수 있으니 신청하지 않아도 일괄 보상하겠다”면서 “보상방법과 절차에 대해서는 다시 정확하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SKT는 이번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고객 규모를 최대 560만명으로 추산했다. 이는 업계에서 추정한 60만~70만명보다 8배 이상 많은 숫자다. 네티즌들은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제대로 보상해주세요”,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아직 구체적인 금액이 결정된 것은 아닌 것 같은데?”, “SK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회사도 피해 많은데 앞으로는 제발 주의해주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 텔레콤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내가 받는 금액 얼마일까?

    SK 텔레콤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내가 받는 금액 얼마일까?

    SK 텔레콤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내가 받는 금액 얼마일까? SK텔레콤(이하 SKT)이 20일 통신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게 보상을 약속했다. 20일 SKT 통신장애로 전화를 걸면 ‘결번(없는 번호)’라고 나오거나 아무런 신호음없이 끊기는 현상이 나타났다. 문자 메시지는 물론 데이터 송수신도 안돼 인터넷, 카카오톡 사용도 불가능한 상태가 이어졌다. SKT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SKT 서비스 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 대한 보상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면서 “관련된 사항은 추후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SKT 이용자 약관에 따르면 ‘고객 책임없이 3시간 이상 장애가 발생하거나 월 장애발생 시간이 총 6시간을 넘으면 장애시간 요금의 6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저 기준으로 배상받을 수 있다’라고 규정돼 있다. 정부도 나섰다. 21일 미래창조과학부는 SKT 통신장애와 관련한 손해배상 등 후속조치를 주시할 것임을 시사했다. 미래부 관계자는 “손해배상 기준과 대상자 선정 등이 미흡하다고 판단하면 보호조치를 강화하라고 시정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결국 SKT는 이동통신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본 가입자를 560만명으로 추정하고, 이들에게 약관 규정인 장애 시간 요금의 6배보다 많은 10배를 보상하기로 했다. 또 피해를 보지 않은 가입자에게도 월정액 요금 1일 분을 차감해줄 방침이다. SKT 하성민 사장은 21일 오후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사태에 대해 국민들에게 직접 사과한뒤 이러한 내용의 보상 방안을 발표했다. 하 사장은 “약관에 정해진 요금 반환 규정에 한정하지 않고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을 돌보기 위해 약관 이상의 추가 보상을 시행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 사장은 “적절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추가 보상책을 준비하고 있다. 약관상으로는 피해 신청을 해야 보상받을 수 있으니 신청하지 않아도 일괄 보상하겠다”면서 “보상방법과 절차에 대해서는 다시 정확하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SKT는 이번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고객 규모를 최대 560만명으로 추산했다. 이는 업계에서 추정한 60만~70만명보다 8배 이상 많은 숫자다. 네티즌들은 “SK 텔레콤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보상 금액이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하다”, “SK 텔레콤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그래도 요금 감면해준다고 하니 다행이네”, “SK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몇천원 안될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54요금제는 얼마나 나올까?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54요금제는 얼마나 나올까?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54요금제는 얼마나 나올까? SK텔레콤(이하 SKT)이 20일 통신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게 보상을 약속했다. 20일 SKT 통신장애로 전화를 걸면 ‘결번(없는 번호)’라고 나오거나 아무런 신호음없이 끊기는 현상이 나타났다. 문자 메시지는 물론 데이터 송수신도 안돼 인터넷, 카카오톡 사용도 불가능한 상태가 이어졌다. SKT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SKT 서비스 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 대한 보상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면서 “관련된 사항은 추후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SKT 이용자 약관에 따르면 ‘고객 책임없이 3시간 이상 장애가 발생하거나 월 장애발생 시간이 총 6시간을 넘으면 장애시간 요금의 6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저 기준으로 배상받을 수 있다’라고 규정돼 있다. 정부도 나섰다. 21일 미래창조과학부는 SKT 통신장애와 관련한 손해배상 등 후속조치를 주시할 것임을 시사했다. 미래부 관계자는 “손해배상 기준과 대상자 선정 등이 미흡하다고 판단하면 보호조치를 강화하라고 시정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결국 SKT는 이동통신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본 가입자를 560만명으로 추정하고, 이들에게 약관 규정인 장애 시간 요금의 6배보다 많은 10배를 보상하기로 했다. 직접적인 피해를 본 가입자라면 54요금제 기준으로 대략 4355원이 차감되는 셈이다. 또 피해를 보지 않은 가입자에게도 월정액 요금 1일 분을 일괄적으로 차감해줄 방침이다. SKT 하성민 사장은 21일 오후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사태에 대해 국민들에게 직접 사과한뒤 이러한 내용의 보상 방안을 발표했다. 하 사장은 “약관에 정해진 요금 반환 규정에 한정하지 않고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을 돌보기 위해 약관 이상의 추가 보상을 시행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 사장은 “적절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추가 보상책을 준비하고 있다. 약관상으로는 피해 신청을 해야 보상받을 수 있으니 신청하지 않아도 일괄 보상하겠다”면서 “보상방법과 절차에 대해서는 다시 정확하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SKT는 이번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고객 규모를 최대 560만명으로 추산했다. 이는 업계에서 추정한 60만~70만명보다 8배 이상 많은 숫자다. 네티즌들은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피해보상금 다 합하면 엄청난 금액이네”,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그래도 곧바로 사과하고 보상한다니 잘했다고 생각한다”, “SK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앞으로 대책을 잘 마련해주시길 바랍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54요금제 4355원 다른 요금제는?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54요금제 4355원 다른 요금제는?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54요금제 4355원 다른 요금제는? SK텔레콤(이하 SKT)이 20일 통신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게 보상을 약속했다. 20일 SKT 통신장애로 전화를 걸면 ‘결번(없는 번호)’라고 나오거나 아무런 신호음없이 끊기는 현상이 나타났다. 문자 메시지는 물론 데이터 송수신도 안돼 인터넷, 카카오톡 사용도 불가능한 상태가 이어졌다. SKT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SKT 서비스 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 대한 보상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면서 “관련된 사항은 추후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SKT 이용자 약관에 따르면 ‘고객 책임없이 3시간 이상 장애가 발생하거나 월 장애발생 시간이 총 6시간을 넘으면 장애시간 요금의 6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저 기준으로 배상받을 수 있다’라고 규정돼 있다. 정부도 나섰다. 21일 미래창조과학부는 SKT 통신장애와 관련한 손해배상 등 후속조치를 주시할 것임을 시사했다. 미래부 관계자는 “손해배상 기준과 대상자 선정 등이 미흡하다고 판단하면 보호조치를 강화하라고 시정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결국 SKT는 이동통신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본 가입자를 560만명으로 추정하고, 이들에게 약관 규정인 장애 시간 요금의 6배보다 많은 10배를 보상하기로 했다. 직접적인 피해를 본 가입자라면 54요금제 기준으로 대략 4355원이 차감되는 셈이다. 또 피해를 보지 않은 가입자에게도 월정액 요금 1일 분을 일괄적으로 차감해줄 방침이다. SKT 하성민 사장은 21일 오후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사태에 대해 국민들에게 직접 사과한뒤 이러한 내용의 보상 방안을 발표했다. 하 사장은 “약관에 정해진 요금 반환 규정에 한정하지 않고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을 돌보기 위해 약관 이상의 추가 보상을 시행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 사장은 “적절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추가 보상책을 준비하고 있다. 약관상으로는 피해 신청을 해야 보상받을 수 있으니 신청하지 않아도 일괄 보상하겠다”면서 “보상방법과 절차에 대해서는 다시 정확하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SKT는 이번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고객 규모를 최대 560만명으로 추산했다. 이는 업계에서 추정한 60만~70만명보다 8배 이상 많은 숫자다. 네티즌들은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4355원이라면 그래도 전체 통신비에서 적은 비중은 아닌 듯”, “SK 텔레콤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직접 피해 입은 사람에게 금액 감면해주는 방식이네”, “SK 피해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듯. 회사 피해도 막심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하루 요금 감면…도대체 얼마야?”

    SK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하루 요금 감면…도대체 얼마야?”

    SK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하루 요금 감면…도대체 얼마야?” SK텔레콤(이하 SKT)이 20일 통신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게 보상을 약속했다. 20일 SKT 통신장애로 전화를 걸면 ‘결번(없는 번호)’라고 나오거나 아무런 신호음없이 끊기는 현상이 나타났다. 문자 메시지는 물론 데이터 송수신도 안돼 인터넷, 카카오톡 사용도 불가능한 상태가 이어졌다. SKT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SKT 서비스 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 대한 보상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면서 “관련된 사항은 추후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SKT 이용자 약관에 따르면 ‘고객 책임없이 3시간 이상 장애가 발생하거나 월 장애발생 시간이 총 6시간을 넘으면 장애시간 요금의 6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저 기준으로 배상받을 수 있다’라고 규정돼 있다. 대리기사들은 SKT 통신장애 때문에 ‘영업방해’를 받았다며 집단소송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전국대리기사협회는 21일 공식 트위터에 글을 올려 SK텔레콤의 대책을 촉구했다. 전국대리기사협회는 “SKT의 통신장애 사태는 대리기사를 두 번 죽인 것이다. 대리기사의 피눈물을 책임져야 한다”면서 “SKT 통신장애로 겪은 업무 마비, 수입 단절에 대한 책임을 보상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정부도 나섰다. 21일 미래창조과학부는 SKT 통신장애와 관련한 손해배상 등 후속조치를 주시할 것임을 시사했다. 미래부 관계자는 “손해배상 기준과 대상자 선정 등이 미흡하다고 판단하면 보호조치를 강화하라고 시정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SKT는 이동통신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본 가입자를 560만명으로 추정하고, 이들에게 약관 규정인 장애 시간 요금의 6배보다 많은 10배를 보상하기로 했다. 또 피해를 보지 않은 가입자에게도 월정액 요금 1일 분을 차감해줄 방침이다. SKT 하성민 사장은 21일 오후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사태에 대해 국민들에게 직접 사과한뒤 이러한 내용의 보상 방안을 발표했다. 하 사장은 “약관에 정해진 요금 반환 규정에 한정하지 않고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을 돌보기 위해 약관 이상의 추가 보상을 시행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 사장은 “적절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추가 보상책을 준비하고 있다. 약관상으로는 피해 신청을 해야 보상받을 수 있으니 신청하지 않아도 일괄 보상하겠다”면서 “보상방법과 절차에 대해서는 다시 정확하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SKT는 이번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고객 규모를 최대 560만명으로 추산했다. 이는 업계에서 추정한 60만~70만명보다 8배 이상 많은 숫자다. 네티즌들은 “SK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뭘 하든 지 제대로 보상해주길”, “SK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보상금 너무 기대하지 말자”, “SK 보상 SKT 통신장애 요금 10배 보상, 괜히 기대했다가 조금 나오면 실망만 클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 보상 “SKT 통신장애 시간 요금 6배 보상…약관에 추가보상까지 얼마나?”

    SK 보상 “SKT 통신장애 시간 요금 6배 보상…약관에 추가보상까지 얼마나?”

    SK 보상 “SKT 통신장애 시간 요금 6배 보상…약관에 추가보상까지 얼마나?” SK텔레콤(이하 SKT)이 20일 통신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게 보상을 약속했다. 20일 SKT 통신장애로 전화를 걸면 ‘결번(없는 번호)’라고 나오거나 아무런 신호음없이 끊기는 현상이 나타났다. 문자 메시지는 물론 데이터 송수신도 안돼 인터넷, 카카오톡 사용도 불가능한 상태가 이어졌다. SKT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SKT 서비스 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 대한 보상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면서 “관련된 사항은 추후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SKT 이용자 약관에 따르면 ‘고객 책임없이 3시간 이상 장애가 발생하거나 월 장애발생 시간이 총 6시간을 넘으면 장애시간 요금의 6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저 기준으로 배상받을 수 있다’라고 규정돼 있다. 대리기사들은 SKT 통신장애 때문에 ‘영업방해’를 받았다며 집단소송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전국대리기사협회는 21일 공식 트위터에 글을 올려 SK텔레콤의 대책을 촉구했다. 전국대리기사협회는 “SKT의 통신장애 사태는 대리기사를 두 번 죽인 것이다. 대리기사의 피눈물을 책임져야 한다”면서 “SKT 통신장애로 겪은 업무 마비, 수입 단절에 대한 책임을 보상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정부도 나섰다. 21일 미래창조과학부는 SKT 통신장애와 관련한 손해배상 등 후속조치를 주시할 것임을 시사했다. 미래부 관계자는 “손해배상 기준과 대상자 선정 등이 미흡하다고 판단하면 보호조치를 강화하라고 시정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SKT는 이동통신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본 가입자를 560만명으로 추정하고, 이들에게 약관 규정 이상의 피해 보상을 하기로 했다. 또 피해를 보지 않은 가입자에게도 일괄적으로 요금을 차감해주기로 했다. SKT 하성민 사장은 21일 오후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사태에 대해 국민들에게 직접 사과한뒤 이러한 내용의 보상 방안을 발표했다. 하 사장은 “약관에 정해진 요금 반환 규정에 한정하지 않고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을 돌보기 위해 약관 이상의 추가 보상을 시행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 사장은 “적절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추가 보상책을 준비하고 있다. 약관상으로는 피해 신청을 해야 보상받을 수 있으니 신청하지 않아도 일괄 보상하겠다”면서 “보상방법과 절차에 대해서는 다시 정확하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SKT는 이번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고객 규모를 최대 560만명으로 추산했다. 이는 업계에서 추정한 60만~70만명보다 8배 이상 많은 숫자다. 네티즌들은 “SK 보상 SKT 통신장애 시간 요금 6배 보상, 최대 560만명이라면 정말 숫자가 많긴 하네”, “SK 보상 SKT 통신장애 시간 요금 6배 보상, 실제로 보상 진행돼봐야 알지”, “SK 보상 SKT 통신장애 시간 요금 6배 보상, 몇천원 안될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호인’ 춘사영화상 2관왕

    ‘변호인’ 춘사영화상 2관왕

    한국영화감독협회 주최로 19일 서울 세종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춘사영화상 시상식에서 ‘변호인’의 양우석(왼쪽) 감독이 신인 감독상을 받았다. ‘설국열차’의 봉준호, ‘지슬-끝나지 않는 세월2’의 오멸, ‘소원’의 이준익, ‘관상’의 한재림 감독이 후보로 오른 최우수감독상 부문에서는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워낙 쟁쟁한 작품과 감독이다 보니 표가 분산되면서 선정하지 못했다”는 게 사무국의 설명이다. 심사 규정에 따르면 심사위원 8명 중 과반 이상을 득표해야 수상할 수 있다. 남자 연기상은 ‘변호인’의 송강호(오른쪽), 여자 연기상은 ‘수상한 그녀’의 심은경에게 돌아갔다. 각본상은 신동익·홍윤정·동희선(‘수상한 그녀’), 기술상은 정성진(‘미스터 고’), 공로상은 강대진 전국극장연합회장이 각각 받았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아산의학상에 서판길·이경수 교수

    아산의학상에 서판길·이경수 교수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제7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에 서판길(왼쪽) 울산과기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임상의학부문에 이경수(오른쪽) 성균관대 의대 교수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서 교수는 생명현상의 기본원리인 세포 신호전달의 개념과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를 통해 암 성장과 전이 과정의 비밀을 규명한 업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교수는 영상장비를 이용해 폐암의 조기 진단과 암의 진행 상태인 병기 결정을 실용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젊은의학자부문에는 뇌신경 세포들을 연결해 주는 시냅스의 핵심 분자 메커니즘을 밝혀낸 고재원 연세대 생명시스템대 교수와 관상동맥질환에서 약물용출성 그물망 시술 후 항혈소판제의 적절한 사용 기간에 대한 지침을 제시한 박덕우 울산대 의대 교수가 선정됐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제7회 아산의학상 서판길·이경수 교수 수상

    제7회 아산의학상 서판길·이경수 교수 수상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7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서판길 울산과기대 생명과학부 교수(기초의학 부문)와 이경수 성균관대 의대 교수(임상의학 부문)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젊은의학자상 수상자로는 뇌 신경세포들을 연결해주는 시냅스의 핵심 분자 메커니즘을 밝혀낸 연세대 생명시스템대 고재원 교수와 관상동맥질환에서 약물용출성 그물망 시술 후 항혈소판제의 적절한 사용기간에 대한 지침을 제시한 울산대의대 박덕우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서판길 교수는 생명현상의 기본원리인 세포 신호전달의 개념과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를 통해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 과정의 비밀을 규명한 업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경수 교수는 영상장비를 이용해 폐암의 조기진단과 암의 진행 상태인 병기 결정을 실용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기초·임상의학 부문 수상자인 서판길·이경수 교수에게는 각각 상금 3억원이,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인 고재원·박덕우 교수에게는 각각 상금 5000만원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열린다. 아산의학상은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인류의 건강증진을 위해 기초 및 임상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뤄낸 국내 의과학자를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2007년에 제정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2014학년도 1학기 추가모집 진행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2014학년도 1학기 추가모집 진행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선정한 최초 우수 원격교육훈련기관으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이 3월21일(금)까지 2014학년도 1학기 추가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에서는 교육부장관상 수상을 기념하여 푸짐한 축하 선물을 비롯하여 회원가입만 해도 주어지는 민간자격증 11개 과정의 무료수강 및 다양한 학습지원과 장학혜택으로 더욱 많은 학습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학점은행제도를 통한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건강가정사 자격증 취득, 학위취득에 관련된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어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에서는 정규모집 시기를 아쉽게 놓친 학습자들을 위해 추가모집을 진행하여 가능한 많은 학습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건강가정사 자격증 취득 및 학위취득에 관련된 다양한 과목 수강이 가능하며 우수한 교수진과 강의 콘텐츠, 다양한 장학제도 및 체계적인 1:1 학사관리 시스템 등으로 학습자에게 최상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선정 학점은행제 최초 우수기관, A등급 기관, 콘텐츠품질인증 획득, 현 학점은행제 운영기관 중 유일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인증 기관 등 각종 평가와 심사에서 우수한 성적과 인증내역을 갖춘 학점은행제 원격교육 평가인정 기관이다.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2014학년도 1학기 정규개강 추가모집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sdulife.com) 또는 전화(1644-8209)를 통한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섶에서] 손 관상/최광숙 논설위원

    한 전직 관료가 ‘손’ 얘기를 한 적이 있다. 자신은 아랫사람들의 손을 본다고. 손을 보면 일을 잘할지, 앞으로 출세할지 등을 알 수 있다고 했다. 속으로 황당한 얘기라고 여기면서도 나도 모르게 무슨 근거로 저런 얘기를 하나 싶어 그가 신임하는 주변 사람들의 손을 유심히 살펴봤다. 그러자 그들 사이에 어렴풋이 공통점이 보였다. 몸집의 크기나, 키의 크기와 관계없이 비교적 손이 크고, 손에서 에너지가 느껴지는 듯했다. 그 이후 사람들의 손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정말 사람의 얼굴만큼이나 손 모양도 제각각이다. 관상에서 흔히 손을 본다 하면 손금을 많이 보지만, 손의 모양 등을 보는 수상(手相)에 대한 것이 관상학의 교과서라 할 수 있는 ‘마의상법’에 나와 있다고 한다. 얼굴 관상도 모자라 수상까지 본 그 관료는 훗날 법정에 서는 등 좋지 않은 일을 겪으면서 고생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가 아낀다던, 크고 힘이 넘쳐났던 손을 가졌던 후배도 잘나가지 못하고 일찍 공직에서 나왔다고 한다. 과연 그들은 자신의 미래를 손에서 읽기는 읽었을까?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생선이 장수 비결? 오메가3 지방산, 관상동맥 석회화에 효과

    생선이 장수 비결? 오메가3 지방산, 관상동맥 석회화에 효과

    생선에 함유된 오메가 3 지방산이 심장 관상동맥 석회화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최근 보도에 의하면 미국 피츠버그 대학 연구팀은 일본의 중년 남성이 미국의 중년 남성에 비해 관상동맥 석회화가 확연히 적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그 원인은 생선 위주의 식생활인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 심장 관상동맥 석회화는 심장근육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동맥 혈관인 관상동맥이 단단해지는 현상이며 최근 높은 칼슘과 인의 농도가 원인 중의 하나로 밝혀졌다. 연구진들은 특히 기름이 많은 생선류, 오징어와 크릴새우의 오메가 3 지방산은 감염을 줄이며 동맥혈관 안의 지방이 많은 혈소판 형성을 늦추는 데에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 일본, 하와이, 필라델피아의 연구진들은 300명의 남성들을 토대로 그들의 금연 여부, 콜레스테롤 레벨, 음주 소비량과 혈압을 5년간 연구한 결과, 미국 남성이 일본 남성에 비해 관상동맥 석회화의 위험이 3배 이상 높았으며, 혈액 속의 오메가 3 지방산은 일본 남성들이 미국 남성들에 비해 100 퍼센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참여한 세키카와 박사는 “오메가 3 지방산의 차이는 유전적인 요소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을 연구한 결과 그들의 관상동맥 석회화 레벨은 미국인들 보다도 높았다.”고 전했다. 평균적인 일본인들의 생선 섭취량은 하루 100 그램 정도이지만 미국에서 100 그램 1.5 인분에 해당되는 양이지만, 평균적인 미국인들의 생선 섭취량은 하루 7~13 그램 정도로 일본인들에 비해 현저히 적은 양이다. 스웨덴 연구팀은 연어 등에 함유된 고도 불포화 지방 섭취를 한 사람은 포화 지방을 섭취한 사람에 비해 근육량은 더 많고 지방은 더 적고 허리와 내장 주위의 지방도 적은 편이라고 발표해 생선 섭취를 권장했다. 또한 최근 116세로 기네스북에 세계 최고령자로 등재된 일본의 오카와 미사오 할머니도 장수의 비결로 스시를 꼽은 바 있다. 유지해 해외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20대 최연소 광역예비후보의 당차고 창의적인 공약

    20대 최연소 광역예비후보의 당차고 창의적인 공약

    경기도광역의원 수원시 제1선거구의 민주당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한 정희윤 예비후보가 지난달 28일 “도민의 행복이 먼저다”라며 안전과 복지, 교통, 문화, 교육 등 5대 행복에 대한 대책을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 정희윤 예비후보는 현재 만 27세로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될 경우 최연소 광역의원이 된다.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정 예비후보는 꿈꿔왔던 창의적인 교육방식과 도정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정치를 시작했다. 교육과 정치에 대한 열망으로 아주대학교 경영학과를 중퇴하고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로 진학한 정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인재연합회 제2대 회장으로 취임하여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일에 디딤돌을 자처했다. 그 결과 20대 약관의 나이에 대통령상(2회)과 장관상(3회)을 수상했으며, 2013년 대한민국 신지식인(교육분야)으로 선정되기도 한 입지전적 인물. 특히 발명에 재능이 커 발명분야 최고기록을 가진 경기도민으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 5대 행복과 관련한 정 예비후보의 도정계획은 교육시설을 확충하고, 국민생활체육 시민시설의 확충과 재래시장의 주차시설 확대, 그리고 노인복지 및 일자리 확대를 포함한다. 또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당겨오고 그와 동시에 기업의 이익 증대를 꾀하기 위한 계획이 있으며,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화시킬 도정 신문고 설치, SNS 개편을 통한 소통개선, 그리고 자영업자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의 내용도 담겼다. 특히 눈에 띄는 이색적인 공약은 ‘찾아가는 시스템’이다. 이는 지역에서 폐지 및 고철을 수거해 자신의 집에 폐지를 쌓고 고물상에서 리어카를 빌려 자신의 몸보다 무거운 무게를 운반하는 60세 이상 노인들이 수거와 매매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헌혈을 100회 이상 할 정도로 지역발전과 안녕, 그리고 행복한 우리동네를 구현하는 데 꿈이 있는 정희윤 예비후보에 도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원히 가슴에서 ‘쿵쿵’…무한동력 ‘인공심장’ 개발

    영원히 가슴에서 ‘쿵쿵’…무한동력 ‘인공심장’ 개발

    언제 갑자기 찾아올지 모를 ‘심장마비’의 공포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것일까? 최근 멈추는 일 없이 영원히 가슴 속에서 뛸 수 있는 무한동력 ‘인공심장’이 개발돼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온라인 판에는 한 가지 흥미로운 보고가 올라왔다. 미국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캠퍼스·워싱턴대 공동 연구팀이 3D프린터로 멈추지 않는 ‘인공심장’을 개발했다는 것. 연구진은 금형 막대에 컴퓨터로 스캔한 생체조직을 덧씌워 마법 같은 무한동력 심장을 만들어냈다. 이 심장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신축성이 좋은 얇은 막이 첨가돼있어 크기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고 둘째는 전기신호 센서가 내재되어 있어 심장 움직임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맥박이 비정상적으로 빨라지거나 느려지는 ‘부정맥’, 관상동맥이 막히며 발생하는 ‘심근경색’ 등이 갑자기 나타나도 이 인공심장은 안정되게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심혈관계 질환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다만 아직 개발초기이기에 심장 크기는 ‘토끼’에 맞춰져있으며 사람에게 적용되기 위해서는 10~15년의 연구기간이 더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존 로저스 연구원은 “심장이 인체와 완벽한 조합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동영상 보러가기 사진=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and Washington University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2014학년도 1학기 정규모집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2014학년도 1학기 정규모집

    최근 취업난과 더불어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면서, 재취업 및 안정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학점은행제도를 통한 학위취득 및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건강가정사 자격증 취득에 관심을 갖는 학습자들이 늘고 있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제도는 고등학교 졸업자 혹은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정규 대학에 등록을 하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 학위를 취득하거나 관심 있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열린 평생학습 제도이다. 학점은행제도는 원격교육훈련기관을 통해 해당 전공과목을 이수하거나, 취득한 자격증을 학점으로 인정받아 학위취득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학사편입 및 대학원 진학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습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 현재, 학위취득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이 2014년 1학기가 개강을 앞두고 정규모집을 진행 중이다.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선정한 최초 우수 원격교육훈련기관으로 지난 2월25일 학점은행제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원격교육기관으로는 최초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뿐만 아니라 ‘4년 연속 전 과목 인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2회 연속 사후관리 자체점검 우수기관 선정’, ‘기관등급제 시행 최초 A등급 획득’ 등 각종 심사와 평가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믿을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해왔다. 교육부장관상 수상을 기념하여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재학생과 신입생에게 통 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교육부장관상 수상에 대한 축하메시지와 학습소감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년 전액 장학금, 태블릿 PC, CJ외식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3월 개강반 신규등록 이벤트 및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sdulife.com) 또는 전화(1644-8209)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으르렁 영상 직접 본 소감은?…“정우성이 나보다…” 외모 망언도

    이정재 으르렁 영상 직접 본 소감은?…“정우성이 나보다…” 외모 망언도

    배우 이정재가 외모 망언 연예인의 대열을 이어갔다. 이정재는 지난 2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잘생겼다는 생각은 안 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정재는 “내가 잘생겼다는 생각은 안 한다”며 “잘생겼다고 할 수 있는 남자배우들이 있으면 나는 그 밑부분에 살짝 걸쳐있을까 하는 정도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 절친 정우성과의 외모 비교에 대해서는 “정우성이 훨씬 잘생겼다”고 말했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비슷한 시기 데뷔해 1998년 영화 ‘태양은 없다’에 같이 출연했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그 이후 줄곧 돈독한 우정을 나눠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 ‘도둑들’과 ‘관상’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이정재는 “아무래도 요즘 인기를 실감한다. 팬분들이 좋다고 해주시는 반응들이 많아진 것은 확실하다”고 털어놨다. 이정재는 “어느 팬분이 엑소의 ‘으르렁’과 영화 ‘관상’ 속 나의 등장 신을 편집한 짤막한 동영상을 만들어주셨는데 처음에 보고 정말 많이 웃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신을 굉장히 공들여 찍어주신 감독님과 스태프분들의 노고가 있다. 내 역할은 다른 분들을 빛나게 하는 것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약 35초 분량의 ‘이정재 으르렁’ 영상은 이정재가 수양대군으로 출연한 영화 ‘관상’에서 이정재와 송강호가 등장하는 장면들을 그룹 엑소의 노래 ‘으르렁’과 합친 것이다. 영상에서는 이정재가 등장하자 놀라는 송강호의 모습에 “숨이 자꾸 멎는다”, 이정재가 다가오는 장면에 “네가 나를 향해 걸어온다” 등 노래 가사와 장면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정재 으르렁’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정재 으르렁,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네” “이정재 으르렁, 이정재를 엑소 명예멤버로?” “이정재 으르렁, 사극과 아이돌 음악이 이렇게 잘 맞아떨어질 수가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나진, 암 유전자 돌연변이 진단제품 중국 시장 진출

    파나진, 암 유전자 돌연변이 진단제품 중국 시장 진출

    파나진의 암 유전자 돌연변이 진단 제품이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파나진(대표 김성기, www.panagene.com)은 중국 현지 전문 공급 업체인 절강 푸촌 메디칼 테크놀로지(Zhejiang Fuchon Medical Technology Co., ltd)와 ‘피엔에이클램프 돌연변이 검출 키트’(PNAClampTMMutation Detection Kit)에 대한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향후 5년간 지속되는 이번 계약에는 해당 제품의 중국 식품의약품안전청(CFDA) 허가등록을 양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등록완료 후 3년간 총 300만 달러(약 30억 원) 규모의 최소 구매 약정이 포함돼 있다. 허가등록 이전에는 중국 내 연구소 및 제약회사 임상 시험에 연구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파나진의 피엔에이클램프 돌연변이 검출 키트는 암환자로부터 돌연변이 검출 시 0.1% 소량으로 존재하는 암세포의 돌연변이도 3시간 이내에 검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주로 맞춤형 암 치료를 위한 환자의 조기진단 및 선별 검사에 사용된다. 파나진은 현재 EGFR(폐암), KRAS(폐암, 대장암) 및 BRAF(대장암, 갑상선암, 피부암), PIK3CA(유방암), IDH1(뇌종양) 등 주요 암 관련 유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돌연변이 검출 키트를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은 해외규격인증인 ISO 13485 및 CE IVD 마크를 획득해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았으며 현재 유럽 및 동남아시아 지역 등 세계 15개국 30여개 기관에서 판매 중이다. 지난 2012년에는 지식경제부로부터 차세대세계일류상품으로 인정 받았고, 2013년에는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선정 및 대한민국 기술대상 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파나진 관계자는 “이번 판매 계약은 세계적으로 가장 큰 시장 중 하나인 중국 분자진단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며 “현재 중국 식품의약품안전청(CFDA) 허가등록 진행중인 HPV진단 칩 및 피엔에이클램프 돌연변이 검출 키트의 허가등록이 완료되고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면 비약적인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성우 인터캠 윤재현 대표이사, 중국 절강 푸촌 메디칼 테크놀로지 마이클 정 대표, 파나진 김성기 대표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정재 외모 망언 “걸친 정도…정우성과 비교하면”…‘이정재 으르렁’ 영상 본 반응은?

    이정재 외모 망언 “걸친 정도…정우성과 비교하면”…‘이정재 으르렁’ 영상 본 반응은?

    배우 이정재가 외모 망언 연예인의 대열을 이어갔다. 이정재는 지난 2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잘생겼다는 생각은 안 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정재는 “내가 잘생겼다는 생각은 안 한다”며 “잘생겼다고 할 수 있는 남자배우들이 있으면 나는 그 밑부분에 살짝 걸쳐있을까 하는 정도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 절친 정우성과의 외모 비교에 대해서는 “정우성이 훨씬 잘생겼다”고 말했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비슷한 시기 데뷔해 영화 ‘태양은 없다’에 같이 출연했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줄곧 돈독한 우정을 나눠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 ‘도둑들’과 ‘관상’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이정재는 “아무래도 요즘 인기를 실감한다. 팬분들이 좋다고 해주시는 반응들이 많아진 것은 확실하다”고 털어놨다. 이정재는 “어느 팬분이 엑소의 ‘으르렁’과 영화 ‘관상’ 속 나의 등장 신을 편집한 짤막한 동영상을 만들어주셨는데 처음에 보고 정말 많이 웃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신을 굉장히 공들여 찍어주신 감독님과 스태프분들의 노고가 있다. 내 역할은 다른 분들을 빛나게 하는 것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약 35초 분량의 ‘이정재 으르렁’ 영상은 이정재가 수양대군으로 출연한 영화 ‘관상’에서 이정재와 송강호가 등장하는 장면들을 그룹 엑소의 노래 ‘으르렁’과 합친 것이다. 영상에서는 이정재가 등장하자 놀라는 송강호의 모습에 “숨이 자꾸 멎는다”, 이정재가 다가오는 장면에 “네가 나를 향해 걸어온다” 등 노래 가사와 장면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정재 으르렁’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정재 으르렁, 재밌다” “이정재 으르렁, 싱크로율이 100%” “이정재 으르렁, 엑소 으르렁이 영화 ‘관상’ OST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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