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관상
    2026-01-29
    검색기록 지우기
  • 전산망
    2026-01-29
    검색기록 지우기
  • 부총리
    2026-01-29
    검색기록 지우기
  • 미스터
    2026-01-29
    검색기록 지우기
  • 전남도
    2026-01-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695
  • “도로와 가까운 곳 살수록 심장병 확률도 증가” (美 연구)

    “도로와 가까운 곳 살수록 심장병 확률도 증가” (美 연구)

    차들로 붐비는 도로 가까이 사는 여성일수록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하버드대 부속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은 총 10만 7000명을 대상으로 이들이 사는 집 위치와 심장병의 관계를 분석한 논문을 발표했다. 평균연령 60세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된 이 연구는 그간 도로 근처에 사는 것이 막연히 건강에 좋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이 사실임을 증명해 냈다. 연구결과를 세세히 보면 결과는 다소 충격적이다. 차들이 많은 도로와 50m 내 거리에 사는 여성의 경우 최소 500m 떨어진 여성과 비교해 무려 38%나 심장마비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100m씩 도로와 가까워질수록 6%씩 심장마비가 증가하는 비율을 보여 도로와 사는 집이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관상동맥성 심질환'(coronary heart disease)으로 사망할 확률 또한 도로와 가까워질수록 최대 24%까지 치솟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더했다. 연구팀은 이같은 이유를 많은 차량으로 인한 공해, 소음 등 여러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으로 보고있다. 연구를 이끈 제임스 하트 박사는 "도로가 많아지면서 인근 거주민들의 건강도 위협받고 있다" 면서 "도로 근처에 사는 것이 흡연 또는 비만만큼이나 위험하다는 것이 이번 연구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연구팀은 성별, 나이, 인종, 소득수준, 흡연 여부 등을 모두 고려한 연구는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하트 박사는 "심장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은 몸무게, 운동여부, 식습관, 흡연, 스트레스 등 다양하다" 면서도 "그러나 중요한 점은 사는 곳과 도로와의 거리 또한 심장병을 일으키는데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중랑, 새달 전자상거래 교육 실시

    서울 중랑구는 다음달 3~14일 신내동 관상복합청사 내 전산교육장에서 ‘전자상거래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의 보편화로 다양한 형태의 전자상거래 성장과 함께 온라인 쇼핑몰 창업이 인기를 끌자 구민들의 고민 해결과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마련했다. 중랑구상공회의소가 후원해 오후 3시 30분~6시 진행된다. 전자상거래의 기본구조 이해와 제품판매 등록, 전략을 짜는 것을 돕는 게 목표다. 이를 위해 온라인 시장 진입부터 쇼핑몰 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인원은 선착순 42명으로 오는 31일까지 구 지역경제과로 전화(02-2094-1275)하거나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이정재 주연 오락액션 ‘빅매치’ 예고편

    이정재 주연 오락액션 ‘빅매치’ 예고편

    배우 이정재 주연의 영화 ‘빅매치’의 1차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화 ‘빅매치’는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출하기 위해 활약하는 동생 ‘최익호’(이정재 분)를 중심으로 한 오락액션물이다.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주인공 최익호 역을 맡은 이정재의 화려한 액션과 함께 이전 작품에서 쉽게 드러내지 않았던 코믹한 연기를 볼 수 있다. 이 작품은 무겁지 않은 이야기로 관객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오락 영화임을 전면에 드러내고 있다. 또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서울역 등 주요 랜드마크를 시원하게 보여주며, 블록버스터를 기다리는 예비관객들의 기대치를 높인다. 영화 ‘빅매치’는 ‘후아유’와 ‘사생결단’, ‘고고70’을 연출한 최호 감독이 메가폰을, 영화 ‘도둑들’과 ‘신세계’, ‘관상’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 이정재를 비롯해 신하균, 이성민, 배성우, 라미란, 김의성, 보아 등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사진·영상=NEW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이정재 주연 오락액션 ‘빅매치’ 예고편

    이정재 주연 오락액션 ‘빅매치’ 예고편

    배우 이정재 주연의 영화 ‘빅매치’의 1차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화 ‘빅매치’는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출하기 위해 활약하는 동생 ‘최익호’(이정재 분)를 중심으로 한 오락액션물이다.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주인공 최익호 역을 맡은 이정재의 화려한 액션과 함께 이전 작품에서 쉽게 드러내지 않았던 코믹한 연기를 볼 수 있다. 이 작품은 무겁지 않은 이야기로 관객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오락 영화임을 전면에 드러내고 있다. 또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서울역 등 주요 랜드마크를 시원하게 보여주며, 블록버스터를 기다리는 예비관객들의 기대치를 높인다. 영화 ‘빅매치’는 ‘후아유’와 ‘사생결단’, ‘고고70’을 연출한 최호 감독이 메가폰을, 영화 ‘도둑들’과 ‘신세계’, ‘관상’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 이정재를 비롯해 신하균, 이성민, 배성우, 라미란, 김의성, 보아 등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사진·영상=NEW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女 허리 5㎝ 늘 때, 사망위험 9% 는다

    女 허리 5㎝ 늘 때, 사망위험 9% 는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음식조절로 체형을 관리해주지 않으면 갑작스러운 심장질환으로 큰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BBC뉴스는 영국 심장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이 제시한 관상심장병(coronary heart disease) 악화 원인과 예방법을 최근 소개했다. 국제여론조사기관 유고브(YouGov)가 영국 성인 남성 1010명, 성인 여성 108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총 조사 대상자의 20%가 남자 허리 사이즈 40인치, 여자 허리 사이즈가 35인치까지는 건강상에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의료전문가들의 생각은 다르다. 영국 심장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은 허리사이즈가 남성은 37인치, 여성은 32인치에 도달하면 그 때부터 이를 넘기지 않도록 무척 주의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심근경색, 협심증과 같은 치명적인 관상심장병(coronary heart disease)이 찾아올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허리사이즈가 심장병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는 이전에도 나왔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진의 환자 60만 명을 대상으로 수집한 방대한 데이터 조사결과에 따르면, 허리둘레가 넓은 사람일수록 심장질환, 폐질환, 암 질환으로 조기 사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허리둘레가 5㎝ 증가할 때마다 남성은 7%, 여성은 9%씩 사망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중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관상심장병은 과다 섭취된 지방이 혈관을 막아 유발되는 심장병으로 허리사이즈 증가로 대변되는 비만과 상당한 연결고리를 갖고 있다. 특히 영국인들은 한해 7만 3000명이 심장질환으로 사망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위기의식이 부족하다고 영국 심장재단은 밝혔다. 최근 재단 조사결과를 보면, 영국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은 치매 33%, 암 29%, 뇌졸중 6% 순이었으며 심장질환 단 2%에 불과했다. 하지만 심장재단은 사람들 대부분이 앉아있는 생활 습관, 영양 결핍, 고혈압, 비만과 같은 심장 질환 위험 인자를 안고 있기에 다른 어떤 질환보다도 심장병 예방에 신경써야한다고 강조했다. 영국 심장재단 마이크 냅튼 박사는 “심장은 몸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며 “가족과의 행복한 삶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심장을 관리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영국 심장재단이 제시한 심장건강 유지 팁 10가지다. 1. 금연2. 평균 체중 유지3. 활동적인 생활 습관 구축4. 염분 섭취 줄이기5. 하루 5회 이상 과일, 채소류 섭취6. 포화지방 섭취 금지7. 식품 구입 전 뒷면에 새겨진 영양성분 꼼꼼히 확인 8. 알코올 섭취 줄이기 9. 항상 한 끼 식사량 체크10. 40세 이상이면 정기적으로 병원 찾아 건강검진 받을 것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허리 32인치 넘는 女, 심장병 사망위험↑” (연구)

    “허리 32인치 넘는 女, 심장병 사망위험↑” (연구)

    평소 꾸준한 운동과 음식조절로 체형을 관리해주지 않으면 갑작스러운 심장질환으로 큰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BBC뉴스는 영국 심장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이 제시한 관상심장병(coronary heart disease) 악화 원인과 예방법을 28일(현지시간) 소개했다. 국제여론조사기관 유고브(YouGov)가 영국 성인 남성 1010명, 성인 여성 108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총 조사 대상자의 20%가 남자 허리 사이즈 40인치, 여자 허리 사이즈가 35인치까지는 건강상에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의료전문가들의 생각은 다르다. 영국 심장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은 허리사이즈가 남성은 37인치, 여성은 32인치에 도달하면 그 때부터 이를 넘기지 않도록 무척 주의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심근경색, 협심증과 같은 치명적인 관상심장병(coronary heart disease)이 찾아올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허리사이즈가 심장병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는 이전에도 나왔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진의 환자 60만 명을 대상으로 수집한 방대한 데이터 조사결과에 따르면, 허리둘레가 넓은 사람일수록 심장질환, 폐질환, 암 질환으로 조기 사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허리둘레가 5㎝ 증가할 때마다 남성은 7%, 여성은 9%씩 사망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중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관상심장병은 과다 섭취된 지방이 혈관을 막아 유발되는 심장병으로 허리사이즈 증가로 대변되는 비만과 상당한 연결고리를 갖고 있다. 특히 영국인들은 한해 7만 3000명이 심장질환으로 사망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위기의식이 부족하다고 영국 심장재단은 밝혔다. 최근 재단 조사결과를 보면, 영국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은 치매 33%, 암 29%, 뇌졸중 6% 순이었으며 심장질환 단 2%에 불과했다. 하지만 심장재단은 사람들 대부분이 앉아있는 생활 습관, 영양 결핍, 고혈압, 비만과 같은 심장 질환 위험 인자를 안고 있기에 다른 어떤 질환보다도 심장병 예방에 신경써야한다고 강조했다. 영국 심장재단 마이크 냅튼 박사는 “심장은 몸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며 “가족과의 행복한 삶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심장을 관리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영국 심장재단이 제시한 심장건강 유지 팁이다. 1. 금연2. 평균 체중 유지3. 활동적인 생활 습관 구축4. 염분 섭취 줄이기5. 하루 5회 이상 과일, 채소류 섭취6. 포화지방 섭취 금지7. 식품 구입 전 뒷면에 새겨진 영양성분 꼼꼼히 확인 8. 알코올 섭취 줄이기 9. 항상 한 끼 식사량 체크10. 40세 이상이면 정기적으로 병원 찾아 건강검진 받을 것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우리 몸 궁금증 풀어드려요] 귀지는 왜 생기고 동서양 인종별 차이가 있을까

    탈모, 곱슬머리, 쌍꺼풀, 보조개, 머리와 눈 색깔의 공통점은 ‘유전의 법칙’을 따른다는 것이다. 하지만 귀에 끼는 일종의 ‘때’와 같은 귀지마저 유전의 법칙을 적용받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한국인을 포함한 동양인의 귀지는 대체로 황갈색이거나 회색빛에 가깝고 건조하다. 그러나 서양인의 귀지는 짙은 갈색이 많고 습하며 끈적거린다. 이는 유전적 차이 때문인데 건조한 귀지가 열성이고 젖은 귀지가 우성에 해당한다고 한다. 인종마다 귀지는 다르지만 귀를 외부 오염물질로부터 보호하는 기능에는 차이가 없다. 귀지는 지방 함유량이 매우 높아 물기가 귀에 스며들지 못하게 하고 먼지 등 이물질이 귓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다. 또 항균 작용을 하는 ‘라이소자임’이란 특별한 물질이 들어 있어 세균이 잘 자라지 못하게 한다. 미관상 좋지는 않지만 귀에 없어선 안 될 유용한 물질이다. 귀지는 땀샘이 변화한 이구선(귀지선)에서 만들어진다. 이구선이 지방성의 황갈색 액체를 분비하고 여기에 떨어져 나간 상피세포와 피지가 더해져 귀지가 생성된다. 한쪽 귀에는 약 1000~2000개의 이구선이 있다. 하루에 만들어지는 귀지의 양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비듬이 심하고 피부각화증 또는 아토피가 있거나 먼지가 많은 곳에서 근무하면 더 많이 생길 수 있다. 신생아는 물론 엄마 배 속의 아기도 태생 9주가 되면 외배엽 세포가 증식하기 때문에 이후부터 귀지가 생성될 수 있다. 귀지는 억지로 파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배출된다. 귀를 깨끗이 청소한다며 면봉이나 귀이개로 무리하게 파내면 만성 자극으로 외이도가 좁아지고 좁아진 입구를 귀지가 막아 난청이나 염증이 생길 수 있다. 귀지를 파내다 상처가 생기면 외이도염으로 악화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귀지는 건조해야 잘 배출되기 때문에 귀에 들어간 물기는 바로 털고 수건으로 가볍게 닦아 제거하는 게 좋다. 신생아는 외이도가 무척 좁은 데다 귀지가 젖으면 자연 배출이 안 될 수 있어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과 신승호 전문의는 “신생아의 귀에 면봉을 넣으면 귀지가 더 안쪽으로 들어가거나 상처가 날 수 있고 귀지 제거를 위해 이용액(귀에 넣는 물약)을 임의로 사용해서도 안 된다”며 “자연 배출이 안 되면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빼는 편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귀지와 달리 코의 점막에 생기는 딱지는 공기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제거하는 게 좋다. 다만 이 경우에도 코 점막에 상처를 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선행학습 말라” 교육부 또 수십억 헛돈?

    교육부가 선행학습을 막기 위해 홍보와 교사 연수 등을 강화하는 정책을 추진한다. 하지만 ‘선행학습 진원지’인 학원에 대한 대책이 빠져 있어 정책의 효과가 없고, 정책 추진에 따라 수십억원의 예산을 낭비한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26일 서울신문이 확보한 전국 교육청 부교육감 비공개회의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는 다음달부터 서울·부산·대전·광주 지하철 내에 ‘선행학습을 하지 말자’는 내용의 홍보 동영상을 내보낼 예정이다. 송출비는 매월 2000만원쯤으로, 동영상 제작비는 별도다. 다음달 24일까지 선행학습을 하지 않고 스스로 공부해 성공한 이들의 사례 공모전도 한다. 초·중·고교생, 대학생, 교사 등 5개 분야에서 장관상을 준다. 전체 상금은 5000만원이다. 앞서 교육부는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선행학습 금지법)이 시행에 들어감에 따라 지난 23일 전국 교육청 부교육감 회의를 개최했다. 교육부는 다음달부터 12월까지 4개 권역에서 ‘선행학습을 시키지 말자’는 취지의 학부모 릴레이 포럼을 연다. 시도교육청도 내년 2월까지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부는 지난 8월 서울시교육청에 2억원 등 시도교육청에 ‘선행학습 유발 관행 근절 공감대 확산’을 명목으로 수십억원의 특별교부금을 내려보냈다. 특별교부금은 교원 연수에 주로 쓰일 예정이다. 교원 연수 내용은 ‘학교에서도 선행학습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하지만 교육부는 선행학습이 활발한 학원에 대해선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했다. 교육부는 지난 24일 학원총연합회와 선행학습 방지에 관해 협의했지만 “선행학습을 자제해 달라”는 요청만 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선행학습 금지법이 학원의 선행학습 관련 광고만 규제할 수 있게 돼 있어 학원에는 별다른 제재를 가할 수 없다”고 말했다. 선행학습 금지법은 학원과 교습소의 선행교육 유발 광고와 선전만 금지하고 있다. 학원이 홍보 금지를 위반했을 경우 받는 제재는 ‘경고’ 정도의 솜방망이에 불과하다. 교육부가 사교육기관의 선행학습에 대한 해결책은 제시하지 않고 교원 교육과 홍보 등 전시성 미봉책에만 치중한다는 지적이 많다. 정찬기오 경상대 교육학과 교수는 “공모전에 나오는 사례는 일반화가 어려워 선행학습 근절에 큰 효과가 없을 것”이라며 “선행학습의 문제가 무엇인지 뻔히 알면서도 비판 여론에 쫓겨 다른 곳에 돈만 쓰는 꼴”이라고 비판했다. 김진우 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는 “선행학습 금지법 시행에 따라 학생들이 학원으로 얼마나 몰렸는지부터 정확히 따진 다음 대책을 마련해야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뉴스 플러스]

    교육부-獨 교육장관협의체 협력 교육부는 24일 서울 한국장학재단에서 독일의 주(州) 정부 교육문화장관협의체(KMK)와 교육 분야 협력을 위한 공동의향서를 체결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통일·역사교육 분야 학생·교사·전문가 교류, 마이스터고·특성화고 교사 교류 등이다. 양국은 다음달 16일 베를린에서 ‘한·독 통일(역사)교육 포럼’을 연다. 산재 등 ‘아차사고’ 사례 공모전 환경부와 산업자원통상부·고용노동부가 작업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11월 13일까지 ‘아차사고’ 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아차 하고 방치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사례로 유해화학물질 유출과 가스누출, 화재·폭발 등 산업재해사고 등 3개 부문이다. 수상자에게는 장관상과 상금이 주어진다. 감사원, 내주 싱크홀 감사 착수 최근 싱크홀(땅 꺼짐) 현상으로 시민의 불안감이 증폭하는 가운데 감사원이 이르면 다음주 서울시 등을 상대로 싱크홀 발생 원인에 대한 감사에 착수한다. 감사원 관계자는 24일 “서울지하철 건설안전 및 품질관리 실태에 대한 특정감사를 통해 지하철과 도로공사 현장 인근에 발생한 싱크홀을 대상으로 감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뚱뚱하다고 심근경색 위험도 높은 건 아니다”

     비만한 사람의 급성 심근경색증 위험도가 정상 체중인 사람에 비해 높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한주용 교수팀은 2006년 1월부터 2009년 11월 사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 193명을 분석한 결과,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의 비만 환자가 정상체중 환자보다 심근경색 발생범위가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심근경색증으로 한 번 손상된 심장 근육은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발생범위가 작을수록 치료결과는 물론 치료 후 삶의 질을 높일 기회가 많아진다.  의료진에 따르면 비만환자(83명)와 정상체중 환자(110명)를 비교 분석한 결과, BMI 이외에 다른 임상적 차이는 없었다. 비만환자 그룹의 평균 BMI는 27로, 여기에는 고도비만 환자(30 이상)도 5명이 포함돼 있었다. 반면 정상체중 환자의 BMI는 22.6이었다.  비만환자 그룹과 정상체중 환자 그룹의 평균 나이는 각각 56.2세, 58.3세로,같은 연령대였고, 남성이 각각 90.4%와 84.5%를 차지했다.  또 흡연율을 포함해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당뇨 등 심근경색과 관련한 요인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의 비율도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심근경색이 발생한 부위의 크기는 달랐다.  심장 MRI 촬영 결과, 비만환자의 경우 좌심실 전체 용적 대비 심근경색 크기가 17.9%였던데 비해 정상체중 환자는 20.8%였다. 심근경색 발생 가능영역 측정에서도 비만환자의 경우 좌심실의 29.4%에서 심근경색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평가됐으나 정상체중 환자는 36%로 오히려 더 높았다. 이는 향후 심근경색이 재발하거나 관련 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6개월 추적 관찰에서도 비만환자 그룹의 경우 심장질환에 따른 사망자가 한 명도 없었던 반면 정상체중 환자 그룹에서는 3명이 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주용 교수는 “과거 비만한 환자가 심근경색 후에 오히려 사망률이 낮다는 보고가 있었으나 이와 상반된 연구 결과도 있어 논란이 계속돼 왔다”면서 “‘비만의 역설’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연구지만 비만이 다른 심장질환의 발병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되기도 하는 만큼 적당한 운동과 건강한 식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관상동맥질환 분야 국제학회지(ATHEROSCLEROSIS) 최근호에 실렸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2014년 전국 청소년지도자 대회 24일 개최

     여성가족부는 ‘꿈과 희망을 이끄는 청소년지도자들의 비상!’을 주제로 24일 오후 2시 AW컨벤션센터에서 ‘2014년 전국 청소년지도자 대회’를 열고 2015년 예산 확대 등 주요 청소년 정책을 공유하며 격려와 결속의 시간을 가진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저소득·조선족 등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개발한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최하영 주임, 지난해 1000명이 넘는 가출·위기 청소년의 상담과 자립 지원 활동을 해 온 성남 ‘새날을 위한 청소년쉼터’ 김은녕 소장 등 10명이 ‘2014년 올해의 청소년지도자’로 선정돼 여가부 장관상을 받는다.  김희정 여가부 장관은 이날 청소년 관련 시설·기관·단체 등 현장의 청소년지도자 40여명과 별도의 간담회를 갖고 청소년 정책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제16회 방송 및 보도부문 양성평등상 공모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제16회 양성평등상을 공모, 10월 24일까지 접수한다. 이 공모전은 방송, 보도 부문으로 나누어 모집하며 양성평등의 실천과 인식향상에 기여한 TV, 라디오 프로그램 및 보도물을 대상으로 한다. 응모는 양평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제출하면 된다. 양성평등상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양평원이 주관하며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비롯해 여성가족부장관상,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상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12월 11일 개최된다. 김행 양평원장은 “양성평등상을 통해 성차별 요소를 배제한 양성평등한 방송과 보도사례를 적극 활용해 양성평등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면서 “여성의 권익향상 및 사회참여, 양성평등의식 제고 등에 기여한 좋은 프로그램과 보도물이 발굴되고 접수될 수 있도록 언론인들의 많은 관심과 공모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양성평등상은 영향력이 있는 대중매체의 양성평등 우수사례 발굴 및 시상을 통해 사회 전반의 양성평등 의식을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1999년 마련됐다. 2013년 방송부문 대상(대통령상)은 출산·육아 인프라 확충을 주제로 한 연중기획 ‘아이 낳고 싶은 나라’ 시리즈를 제작한 KBS 1TV 뉴스9이 수상했고, 보도부문 대상(국무총리상)은 2013 여성일자리보고서 ‘왜 지금 여성 일자리인가’를 기획보도한 경향신문이 수상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원조 전신미백+탄력 효과 1위 ‘블랙샷’, 겨드랑이 색소침착,팔꿈치 미백 걱정 끝!

    원조 전신미백+탄력 효과 1위 ‘블랙샷’, 겨드랑이 색소침착,팔꿈치 미백 걱정 끝!

    겨드랑이, 팔꿈치, 무릎, 사타구니 등 색소침착이 심한 곳을 집중적으로 밝게 해줄 제품이 최근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시중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얼굴 미백 제품과는 달리 바디미백에 특화된 이 제품은 원하는 부위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여성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도 깔끔한 제모를 원하며 제모크림으로 셀프 제모를 하는 남성,여성들이 많아지고 있어 제모 후 겨드랑이 뿐만 아니라, 팔꿈치, 팔다리, 무릎등 색소침착이 된 부위에 미백관리를 하면 보다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 남자 브라질리언 왁싱과 디자인 왁싱, 비키니 왁싱, 사타구니 색소침착 없애는 법, 팔다리 하얘지는 법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도 바로 이때문이다.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은 ㈜스킨피스의 ‘블랙샷 리얼 화이트닝 이펙트 플러스’(이하 블랙샷플러스)다. ‘블랙샷플러스’는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은 색소침착된 피부를 집에서 쉽게 셀프 관리할 수 있도록 제조된 전신미백+탄력크림이다. “블랙샷플러스”는 기존의 제품에 탄력 컨트롤 기능까지 업그레이드 개발돼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겨드랑이 제모 후 거뭇거뭇해진 겨드랑이와 피부마찰로 인한 팔꿈치 색소침착, 습기와 땀으로 인한 변색된 사타구니, 무릎, 복숭아뼈 등에 사용을 하면 그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특히 민감한 부위인 사타구니에도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크도록 제대로 만든 미백탄력크림이다.100g 대용량으로 출시된 제품은 부분부분 색소침착된 곳 뿐만 아니라 엉덩이, 옆구리, 팔뚝살 등 피부탄력이 떨어진 곳에 넓게 바르면 처진 피부를 탄력적인 바디로 바꿀 수 있으며, 겨드랑이, 팔꿈치, 무릎등 색소침착 된 부위에 화이트닝 효과를 줄 수 있는 바디미백크림이다. 디메치콘, 동물성 오일, 프로필파라벤, 부틸파라벤 등, 11가지 화장품에 많이 첨가되는 화학성분을 넣지 않아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다. “블랙샷 미백크림”은 300여명의 뷰티 체험단의 후기를 통해 효과가 인증된바 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색소침착과, 탄력이 떨어진 바디 피부로 고민하던 많은 여성들의 구매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관련 제품은 ‘훈녀생정 피부관리’, ‘훈녀생정 피부 하얘지는 법’, ‘팔꿈치 하얗게 만드는 법’, ’피부 좋아지는 법’을 검색하면 추천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고온 스팀공법을 이용해 오일 베이스와 워터베이스를 결합, 오일리하지 않으면서도 고보습 성분을 갖고 있어 주름을 예방한다. 베타인과 쉐어버터 등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성분이 첨가돼 피부보습에도 도움을 준다. ㈜스킨피스 관계자는 “바디미백과 탄력에 전신미백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블랙샷 플러스는 현재 “피부하얗게 되는법”,”탄피부 하얘지는법”,”팔꿈치 하얘지는법”,”겨드랑이 하얘지는법”등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선 입소문을 탄 유명제품인데 업그레이되여 나온 뒤에도 해외 소비자들의 반응도 좋아 일본, 미국, 중국 등 해외 각지에 수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신미백+탄력 ‘블랙샷 플러스’에 대한 정보는 한국 공식 판매처(www.black-shot.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금 대전청사에선] “공공입찰 기술력보다 인맥이 좌우”

    “30(만원)은 초보, 50은 기본, 70은 성의, 적어도 되려면 100은 줘야 한다는데….” 한국철도시설공단 등에서 설계와 감리 등 용역사업자 선정을 위한 ‘설계자문위원회’ 일부 평가위원의 폐해가 보도<서울신문 8월 26일자 25면>된 이후 관련 업체 관계자 H씨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실태를 고발하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건설 공기업의 퇴직 간부 출신이어서 현실성을 뒷받침한다. H씨는 “50억원짜리 공공 입찰공고가 떴다. 입찰은 자격을 갖춰 들어간다지만 평가위원들에게 뭐라도, 얼마라도 갖다주며 잘 봐달라고 애원해야 한다”면서 “다음의 100억원짜리 입찰도 역시 그럴 텐데, 또 그다음도…”라며 한탄했다. 이어 “평가위원이 160명인데 1인당 100(만원)이면 1억 6000만원. 된다는 보장도 없으니, 길 가는 소도 웃을 지경”이라고 꼬집었다. 또 전공 분야만 평가를 해야지 전문성이 없는 다른 분야에까지 점수를 매기는 현행 평가제도 문제 삼았다. 그는 “기술평가가 입찰 내용을 상호 비교표로 작성해 평가해도 부족한데 5분 발표, 5분 질문 및 답변으로 관상을 보듯 주마간산식”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것이 비리 조장 정책이며 대한민국이라는 마을 전체를 부패에 빠져들게 한다”면서 “수주를 위해서는 기술력보다 인맥이 중요하다. 돈도 끈도 없지, 실력은 뒷전인 세상에서 참으로 암담하다”고 탄식했다. 이 글에는 “규제에는 눈 딱 감고 화끈하게 풀자더니 뇌물을 화끈하게 풀자” “관행을 바꾸지 않는 이상 경쟁력이 없는 것이 큰 문제” “저하고 같은 병을 앓고 계신 분이 있네요. 불합리한 것을 고쳐달라 했더니 부정당업자 처분에 소송까지 당했습니다. 어지간해선 고쳐질 병이 아닙니다”라는 댓글이 달렸다. 업계 관계자는 “업체와 평가위원 간 대면을 차단하고 사업수행능력 평가가 이뤄지도록 제도가 개선돼야 한다”면서 “심사위원 간 점수차를 최소화하는 것도 평가위원의 권한을 차단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교육 플러스] 27일 어린이 허준 선발대회

    한국한의학연구원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한의학 퀴즈대회인 제3회 ‘찾아라! 어린이 허준’을 오는 27일 개최한다. 전국 초등학생이면 사전 접수 또는 온라인 테스트를 거쳐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사전 접수 및 온라인 테스트는 한의학연 웹사이트의 ‘찾아라! 어린이 허준’ 배너를 클릭하면 연결되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의학연은 퀴즈대회 당일 예선 라운드에서 O, X 및 객관식 퀴즈로 본선 진출자 49명을 선발하고, 본선 1라운드에서는 골든벨 형식의 주관식 퀴즈를 통해 5명을 선발한다. 이후 본선 2라운드에 진출한 5명 중 제시어 문제풀기를 통해 최후 1인으로 선발한다. 최후 1인이 3문제 중 2문제 성공 시 최종 우승자로 ‘어린이 허준’에 등극하게 된다. 대상인 ‘어린이 허준’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이, 금상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상, 은상에는 대전시 교육감상, 이어 동상 2명에게는 각각 한국한의학연구원장상, 대한한의사협회장상이 수여된다.
  •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매월 교육원 전문가 칼럼 통해 평생교육 관련 소식 제공해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매월 교육원 전문가 칼럼 통해 평생교육 관련 소식 제공해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40년 동안 20년 가량 증가했다. 이른바 평균 수명 100세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또한 조기은퇴, 경제적 불안정, 빠른 고령화 등으로 성공적인 제 2인생 설계를 위해 생애 전반에 걸친 평생학습을 받고자 하는 수요계층이 확대되고 있다. 이 가운데,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은 하반기 교육원 전문가 칼럼을 통해 평생교육사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개선방안 및 학점은행제 전문가를 통한 양성체제와 고용증진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칼럼에 게시된 내용을 살펴보면 ▲평균수명의 고령화와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대상의 증가로 인한 100세 시대 평생교육의 중요성 ▲평생교육사 국가자격증 소지자의 전문성과 신뢰성에 대한 논의와 양성체계 개선 방향 ▲평생교육사의 직무분석과 역량개발 ▲담당 업무의 전문화를 통한 평생교육사의 고용 증진방안 등이 게시됐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웹진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에서 매달 발행하는 이 칼럼은 교육원 소식과 열린 지식카페를 통해 학점은행제도와 교육관련 소식을 학습자에게 제공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이 밖에도 신규 학습자를 위한 과정안내, 선배 학습자들의 수강 노하우와 유용한 생활정보, 지식정보를 담은 웹진을 분기별로 발행하면서 학습자들이 놓치기 쉬운 교육관련 소식을 제공해 오고 있다. 한편, 국내 최대 규모 사이버대학인 서울디지털대학교가 운영하는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은 매년 전 과목 평가인정과 함께 2014년에도 신규교과목에 대한 전 과목 인가를 받았으며,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경영학 과정의 다양한 교과목을 운영 중이다. 이뿐만 아니라 서울디지털대학교의 10여 년 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립되어 대학수준을 상회하는 우수 교수진과 강의 콘텐츠, 최대 장학금 및 다양한 장학제도, 평생교육 전문가의 체계적인 학사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인추천과 동반수강, 교육부장관상 수상을 기념한 이벤트 또한 제공하고 있다.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은 현재 2학기 정규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2015년 전기(2월) 학위취득 대상자를 위한 마지막 개강이다. 신규학습자를 위한 무료학습설계, 5가지 혜택을 보장하는 자격증특별반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dulife.com)또는 대표전화(1644-8209)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크써클 교정, 재발 우려된다면 ‘눈밑스트로마재생술’ 고려

    다크써클 교정, 재발 우려된다면 ‘눈밑스트로마재생술’ 고려

    생기 있고 어려보이는 얼굴은 매끈하고 밝은 눈 밑이 결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금만 피곤해도 눈 밑이 어두워 보이기 시작하고 안색이 탁해 보이기 시작하면 노화가 시작되었다는 신호이다. 눈 밑이 어두워 보이는 다크써클은 여러 원인이 있지만 주된 원인은 얇고 탄력이 저하된 눈 밑 피부이다. 피부가 얇으면 피부하부에 있는 검붉은 색의 안륜근 근육층이 피부에 투영되고 또한 얇아서 주름진 피부는 더 어두워 보이는 착색 현상을 부각시킨다. 여기에 눈 밑 눈물고랑까지 겹치면 눈 밑에 어두운 그림자가 강조돼 눈은 더욱 어둡고 칙칙하게 보인다. 건강한 눈 밑은 피부가 탄력 있고 밝으며, 눈 밑 굴곡이 없을 때 깨끗한 눈 밑이 완성되고 얼굴도 한층 아름다워 보이게 된다. 눈밑지방 구획이 심하게 불거져 눈물고랑이 부각되어 눈 밑이 어두운 경우는 눈 밑 지방제거나 재배치로 눈물고랑의 그림자는 어느 정도 해결되나 다크써클의 주된 문제점인 눈 밑 피부 자체의 개선효과는 없다. 다크써클 개선에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실제로 다크써클을 가진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 밑 지방은 심하지 않으면서 피부의 두께와 탄력저하, 색소침착으로 다크써클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다크써클로 고민하는 사람들 중 기대했던 것보다 다크써클 교정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다크써클교정 시술에 대한 기대치가 낮은 편이다. 하지만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눈밑스트로마 재생술은 눈밑 다크써클을 원인적 그리고 영구적으로 교정해 줌으로써 ‘다크써클재수술’로도 각광받고 있다. 과거 다크써클 교정을 위해 레이저시술 등을 받아 본 경험이 있으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되지 않아 다크써클 재발로 인해 교정을 원하는 다크써클 재수술을 하려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눈 밑 피부는 신체 중 가장 얇고 약한 곳이기 때문에 아주 미미한 자극이나 신체적 변화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다른 부위에 비해 피부 탄력이 쉽게 떨어진다. 따라서 관리에 소홀하면 눈 주변이 퀭해 보이고 그로 인해 전체적인 이미지가 어둡고 초췌해 보이게 된다. 스트로마눈밑재생술은 이러한 다크써클을 교정하기 위한 3세대 다크써클 치료법으로 가장 부드러운 지방조직에서 스트로마줄기세포가 다량 함유된 매우 미세하고 섬세한 입자만 선택적으로 정제시켜 눈 밑 진피하층에 정교하게 이식, 눈 밑 피부의 재생을 유도하는 시술로 스트로마 세포의 피부재생 효과가 잘 나타나 지속적이어서 1회만으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반영구적 교정을 기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눈물고랑의 굴곡도 함께 교정되므로 전반적인 눈 밑의 볼륨감과 함께 피부 두께의 증가, 피부재생으로 눈 밑 주름이 소실되고 미백효과가 나타나 눈 밑이 깨끗해진다. 특히 다크써클 치료법으로 다크써클 수술로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한 사람 등 다크써클 재수술의 경우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아이미성형외과 눈지방이식센터장 김성민원장은 “눈밑지방이식의 경우 울퉁불퉁하거나 덩어리져 보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 ‘눈밑지방이식은 좋지 않다.’라는 말부터 ‘부작용이 많다.’라는 잘못된 정보들이 속출하고 있다”며, “이는 눈밑지방이식의 경우 매우 미세하고 섬세한 입자만 정제시켜 선택적으로 눈 밑 진피하층에 정교하게 이식하여야 하는데 일부 병원에서 입자가 큰 지방덩어리를 눈 밑에 이식하는 등 기술부족으로 인해 생기게 되는 문제점”이라고 지적했다. 또 “지방이식 경험이 많은 전문의에게 시술받을 경우 눈 밑의 불규칙한 윤곽이나 조직이 뭉치는 현상 등은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며, “노안의 가장 대표적인 요소인 다크서클은 나이보다 늙어 보이게 하고 기운이 없어 보이게 해 심하게는 무기력해 보이는 등 외관상 부정적인 이미지를 준다. 따라서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이미지 변화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눈 밑 개선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도움말] 아이미성형외과 눈지방이식센터 성형외과전문의 김성민 원장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식·라섹 수술 후 뿌옇게 변질된 각막, 각막혼탁 부작용 주의

    라식·라섹 수술 후 뿌옇게 변질된 각막, 각막혼탁 부작용 주의

    각막혼탁은 항상 투명해야 하는 각막이 뿌옇게 변하는 증상을 말한다. 이러한 각막혼탁은 자칫 무리한 라식과 라섹수술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중 하나다. 각막에 혼탁이 생기면 눈 안쪽의 신경으로 시각적인 자극을 전달하지 못해 시력이 감소하게 되며 외관상으로는 눈동자가 뿌옇게 보이기 때문에 미용적인 문제도 있다. 통상 각막혼탁은 라섹수술에서 더 잘 발생한다. 이는 수술 도중 각막표면부에 가해지는 자극이 크기 때문이다. 라섹수술법은 각막상피를 제거한 후 각막실질 표면에 레이저를 직접 조사해 시력 교정이 진행되는데 이때 각막표면부에 상당한 자극이 가해진다. 이 과정에서 각막에 심한 조직반응을 일으키되면 각막이 뿌옇게 변하는 각막혼탁이 발생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도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연구개발이 지속돼 왔다. 라식의 명가 독일의 안과전문의들은 각막혼탁을 개선할 수 있는 ‘스마일라식’을 개발하기도 했다. 이는 각막혼탁을 예방했을 뿐만 아니라 라식, 라섹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작용을 개선했다는 평가다. 스마일라식은 라섹수술과는 달리 각막상피를 제거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각막상피를 투과하여 각막실질에만 레이저를 조사할 수 있는 신기술을 이용하기 때문에, 각막상피가 그대로 보존되는 것이다. 또한 레이저가 각막 표면부에 직접적으로 조사되지 않고 필요한 내부에만 레이저가 조사되기 때문에 각막표면에 자극이 가해지지 않는 방식이다. 즉 스마일라식은 각막상피를 그대로 보존할 수 있기 때문에 각막혼탁의 부작용 발생률을 감소시켰다는 얘기다. 여기에 스마일라식은 2~4mm 절개만으로 수술을 진행되므로 시력교정술 중 각막손상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각막혼탁 이외에 라식, 라섹수술에서 발생 가능했던, 안구건조증, 원추각막 등의 부작용 발생률도 현저하게 낮췄다는 연구결과 발표도 있다. 다만 스마일라식은 의료진의 기술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의료진의 기술력에 따라 스마일라식의 수술결과가 확연히 달라지고 부작용 개선률 또한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러한 까닭에 스마일라식을 개발한 독일 칼자이스사에서는 스마일라식 기술력을 지니고 있는 의료진을 ‘스마일라식 레퍼런스닥터’로서 인정하고 있다. 스마일라식 레퍼런스 닥터는 실제 해당 의료진의 스마일라식 수술과정을 지켜본 후 기술력을 판단하게 된다. 또 스마일라식의 수술 횟수 등 수술경험을 평가해 한 국가당 한 명의 의사에게만 주어진다. 국내에서는 눈에미소안과 구형진 원장이 유일하게 선정된 스마일라식 레퍼런스닥터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 불멸의 1000만 영화, 나를 따르라

    [커버스토리] 불멸의 1000만 영화, 나를 따르라

    지금까지 국내에서 10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12편이다. 더 이상 1000만 관객은 이례적인 흥행이 아닌 셈이다. 또 아슬아슬하게 1000만 문턱을 넘지 못한 800~900만 영화도 7편이나 있어 1000만 문턱을 가르는 흥행 공식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무엇보다 1000만 영화는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영화의 주요 관람객인 2030세대뿐 아니라 40~50대 부모들이 10대 자녀들과 함께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1000만 흥행 영화들을 살펴보면 19세 미만 관람불가는 단 한 편도 없으며, 소재와 내용 역시 모든 세대들이 반응할 수 있는 것들이다. ‘명량’과 ‘광해’는 누구나 아는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했으며 ‘7번방의 선물’ ‘괴물’ ‘태극기 휘날리며’는 위기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애가 두드러졌다. ‘겨울왕국’은 애니메이션의 주 관객인 어린이와 가족 관객뿐 아니라, 아름다운 영상과 뮤지컬 영화라는 특성을 앞세워 2030세대 여성들의 지지를 받았다. 대박 공식의 또 다른 주요 키워드는 전 세대를 포섭할 수 있는 주인공이다. 가장 큰 힘을 발휘한 주역은 ‘40대 남성 연기파 배우’였다. 3편의 영화를 1000만 흥행작 대열에 올린 류승룡(‘7번방의 선물’ ‘광해’ ‘명량’)을 비롯해 송강호(‘괴물’ ‘변호인’), 설경구(‘해운대’ ‘실미도’), 최민식(‘명량’), 김윤석(‘도둑들’) 등이 그들이다. 4050세대는 물론이고 10~30대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가는 얼굴인 데다 더 이상의 검증이 필요 없는 연기력의 소유자들이다. 영화의 개봉 시기도 중요했다. 역대 1000만 영화들은 ‘광해’를 제외하고 모두 7월 말 또는 12~1월 방학을 맞은 성수기에 개봉했다. 또 500만 전후의 영화가 ‘러닝메이트’처럼 함께 흥행해 극장가 자체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높였다. ‘7번방의 선물’은 ‘베를린’(716만명), ‘변호인’은 ‘용의자’(413만명)와 함께 각각 ‘쌍끌이 흥행’에 성공했다. ‘명량’은 ‘군도’와 ‘해적’, ‘해무’ 등 한국 블록버스터 영화 4편의 격돌로 일찌감치 관심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해적’이 800만 관객을 동원했다. 빠른 속도로 관객을 동원하면서 이런 속도를 유지하는 것은 영화에 꾸준히 화제가 몰리게 만드는 핵심 전략이다. 지금까지 1000만 전후의 영화들은 800만 관객에 도달하기까지 늦어도 5일 안에 100만명씩 관객을 끌어모았다. 그러나 개봉 3주차에 접어드는 800만 이후로는 ‘뒷심’이 중요하다. 영화의 화제성이 꾸준히 이어져 재관람은 물론 한동안 영화를 보지 않았던 신규 및 휴면 관객의 관람까지 이끌어야 하기 때문이다. ‘설국열차’와 ‘관상’ 등 1000만 고지를 넘지 못한 영화들은 이 시점에서 탄력을 받지 못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인구의 5분의1 이상을 극장으로 끌어들이는 데에는 영화 자체를 넘어서는 사회적 동력 없이는 힘들다. ‘명량’과 ‘광해’, ‘괴물’과 ‘변호인’의 경우 영화가 던지는 굵직한 메시지가 사회·정치적 현실과 만나 화학작용을 일으킨 대표적인 사례다. ‘광해’는 제18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명량’은 세월호 참사 후 시대가 갈망하는 지도자상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괴물’과 ‘변호인’은 불의에 맞서는 소시민들의 정의를 그리며 극장가를 넘어 사회적으로 회자됐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미큐울트라원드림테크닉, 수술당일 퇴원해 환자 만족도 높여

    미큐울트라원드림테크닉, 수술당일 퇴원해 환자 만족도 높여

    38년 만에 가장 빠른 추석을 맞이하는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을 느낄 만큼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이고 있다. 길고 길었던 여름이 드디어 내년을 기약하며 물러나고 있는 것이다. 소나기가 잦아진 열대성 기후적 특성을 보인 올 여름이 유난히 덥고 습한 날을 자랑했던 만큼 땀이 많아 고생이었던 이들에게는 여름이 가는 것이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여름이 끝나도 끝난 게 아니라며 남다른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땀과 함께 동반되는 겨드랑이 냄새가 유난히 심한 액취증 환자들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흐르는 땀은 닦으면 되지만 땀 냄새는 쉽게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이야기한다. 보통 겨드랑이 부위의 옷 색깔이 땀에 젖어 누렇게 변하고 악취를 유발하는 경우를 액취증이라 볼 수 있는데, 액취증 환자의 50~60%가 다한증을 동반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포크린선에서 분비되는 땀이 피부에 존재하는 세균에 의해 지방산과 암모니아로 분해되면서 발생하는 증상인 액취증은 일반적으로 남자보다는 여자에게, 마른 사람보다는 뚱뚱한 사람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평소에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샤워를 자주하며, 파우더를 뿌려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는 등의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액취증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 올바른 치료법을 찾는 것이 좋다. 최근엔 큰 수술흉터와 높은 재발률, 생활의 불편이 많았던 과거의 수술법들과는 달리 수면마취를 통한 국소마취 후 1cm 정도만 절개하는 방법이 흉터 없이 만족스러운 치료 효과를 거두며 환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울트라 원드림(One Dream) 테크닉’이라 불리는 이 방법은 미큐성형외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대표적 수술로, 냄새 뿐만 아니라 겨드랑이 털때문에 짧은 소매 옷을 입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환영받고 있다. 이 치료법은 수술 후 다음 날 출근이 가능하고 피주머니를 착용할 필요가 없어 일상 생활하는데 문제가 없다. 또한, 액취증은 물론 미관상 부담스러운 털, 다한증(땀)까지 제거하는 1석3조의 효과가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관련해 미큐성형외과 측은 “겨드랑이 액취증은 70~80% 정도가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하며 나머지는 유전적인 요인 없이 후천적으로 발생한다”며,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난다고 해서 무조건 액취증으로 판단하지는 않지만, 아무리 씻거나 살균제, 국소 항생제 등을 써보아도 냄새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액취증을 의심해 보고 원인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액취증에 대한 정보 및 액취증 수술비용 등에 대한 내용은 미큐성형외과의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