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관리실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참여정부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산업 투자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복귀전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전기차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603
  • [인사]

    ■통일부 ◇과장급 전보△인도협력국 북한인권과장 남종우 ■행정안전부 ◇실장급 승진△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윤종진◇국장급 전보△자치분권정책관 서승우△충청북도 기획관리실장 이우종 ■고용노동부 ◇별정직 고위공무원△장관 정책보좌관 노항래◇공모 직위(과장급)△청년취업지원과장△윤옥균 대전고용센터소장 이상임
  • 신보 이사장에 윤대희 前국조실장 유력

    신보 이사장에 윤대희 前국조실장 유력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경제정책수석을 지낸 윤대희(69) 전 국무조정실장이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사장 재공모를 진행 중인 신보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이날 지원자들에 대한 서류심사를 마치고, 5명을 오는 23일 치러지는 면접 전형에 올렸다. 윤 전 실장 등 외부 인사 2명, 신보 내부 출신 3명이 면접 대상이다. 앞서 16일 접수를 마감한 공모에는 외부 인사 3명과 내부 출신 5명 등 총 8명이 지원했다. 지난 1월 황록 전 이사장이 갑자기 사의를 표명한 신보는 2~3월 신임 이사장 공모 절차를 진행하고 최종 후보군에 대한 면접까지 마쳤지만 금융위원회로부터 적임자가 없다며 재공모 지침을 받았다. 신보 이사장은 금융위원장이 제청해 대통령이 임명한다. 윤 전 실장은 앞선 공모에는 응모하지 않았으나 이번에 새로 도전장을 냈다. 행시 17회인 윤 전 실장은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대변인, 국민생활국장, 기획관리실장 등을 거쳐 2006~07년 청와대 경제수석을 지냈다. 이어 2007~08년에는 장관급인 국무조정실장으로 재임했다. 임추위는 면접을 마치면 3명 내외로 최종후보군을 추려 금융위에 보고할 예정이다. 금융위가 결정하는 최종후보는 다음달 중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되풀이되는 ‘CEO 흑역사’… 후임 4명 거론

    되풀이되는 ‘CEO 흑역사’… 후임 4명 거론

    역대 회장 7명 중도에 물러나 ‘무늬만 사기업’ 정부 영향권에 권 회장 비리 없어 외풍론 대두 대통령 참석 주요 행사서 배제 “정부, 전리품으로 여겨선 안 돼” 포스코의 ‘최고경영자(CEO) 흑역사’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정권과의 불화 등의 이유로 임기 중간에 짐을 쌌다. 권오준 회장 직전까지 총 7명의 포스코 역대 회장이 줄줄이 정권 교체 후 뇌물수수나 횡령 등으로 수사 또는 세무조사를 받으며 물러났다. 업계에서는 이 이유를 “정확히 알 순 없지만 누구나 알 수 있다”고 비유한다. 2000년 9월 정부 지분을 전량 매각하면서 민영화됐지만 ‘무늬만 사기업’이지 공기업이나 마찬가지라 정권·정부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못했다는 뜻이다. 권 회장의 경우 드러난 개인 비리도 없는 데다 실적까지 좋았던 터라 마찬가지로 ‘외풍론’이 대두된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전임 회장들이 공식적으로 밝힌 사임 이유는 다양했지만, 정권 교체와 관련이 있다는 시각이 적지 않았다. 박태준(1981년 2월∼1992년 10월) 초대회장이 김영삼 당시 대통령과의 불화로 사임한 것을 비롯해 1992∼1998년 황경노(1992년 10월∼1993년 3월)·정명식(1993년 3월∼1994년 3월)·김만제(1994년 3월∼1998년 3월) 등 무려 4명의 회장이 잇달아 바뀌었다. 이구택(2003년 3월∼2009년 2월) 전 회장은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1년 뒤인 2009년 초 세무조사를 무마하려고 이주성 전 국세청장에게 로비를 벌였다는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도중 자진 사퇴했다. 당시에도 퇴진 압박용 수사였다는 관측이 대다수였다. 박근혜 정부 때는 정준양(2009년 2월∼2014년 3월) 전 회장이 중도 사퇴했다. 정 전 회장은 권 회장과 비슷한 전철을 밟았다. 정 전 회장도 대통령이 참석한 주요 행사에서 배제됐다. 잘 버티는 듯했지만 국세청이 동시다발적 세무조사에 착수하면서 사표를 썼다. 연임 성공 뒤 1년 4개월가량 임기를 남긴 상태였다. 이후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됐지만, 지난해 11월 2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김선웅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장은 “권 회장 역시 황창규 KT 회장이나 전임 회장 잔혹사를 보며 무언의 압박을 받았을 것”이라면서 “철저하게 독립성을 보장해야 하는 사기업의 총수자리를 정부가 전리품처럼 여겨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후임 회장으로는 오인환·장인화 포스코 대표이사, 포스코켐텍 최정우 사장, 포스코 인재창조원 황은연 전 원장 등이 거론된다. 오인환 사장은 마케팅본부장 등을 거쳐 지난해 사장으로 승진해 철강 1부문장을 맡고 있다. 장인화 사장은 포스코 신사업관리실장, 철강솔루션마케팅실장, 기술투자본부장을 거쳐 철강 2부문장을 담당한다. 황은연 전 원장은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에서 인재창조원으로 자리를 옮겼으나 퇴임해 포스코인재창조원 자문역을, 최정우 사장은 1983년 포스코에 입사해 재무실장, 포스코건설 경영전략실장 등을 지냈다. 하지만 일각에선 최 사장은 후보군에서 멀어진 상태라는 분석도 나온다. 안재욱 경희대 경제학과 교수는 “정치적인 영향권하에 기업이 들어가면 제대로 성장할 수 없다”면서 “포스코는 산업적 측면으로 소중히 여겨야 할 기업인 만큼 추후 정치 개입을 차단하고 임기를 보장해 경영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게 해 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재해 예방 소홀 땐 軍시설 공사도 중단

    행정안전부는 사전재해영향성검토 협의를 끝낸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해 재해예방 관련 저감대책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고 15일 밝혔다. 세월호 사고 4주년 등을 맞아 국가가 주도하는 공사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취지다. 사전재해영향성검토 협의제도는 태풍이나 폭우 등 자연재해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행정계획과 개발사업을 분석해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것을 말한다. 중앙행정기관 장은 행안부 장관과, 지자체 장과 지방국토관리청장 등은 시·도지사나 시장·군수·구청장과 협의한다. 도시화와 산업화에 따른 개발사업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1996년부터 시행해 온 재해영향평가의 한계를 보완하고자 2005년 1월 자연재해대책법을 개정해 사전재해 협의제도를 마련했다. 2009년 1월에는 이 둘을 사전재해 협의제도로 통합해 운영 중이다. 현재 협의대상 사업은 행정계획 45개와 개발사업 56개 등 모두 101개다. 특히 세월호 사고 뒤로 ‘재난이 터진 뒤에 대응하는 것보다 사전 예측·분석을 통해 사전에 재난발생 가능성을 줄이는 것이 낫다’는 쪽으로 행정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이 제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행안부는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노반건설공사와 서울 공릉 행복주택 건설사업 등 전국 44개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해 사전재해 협의내용 반영 여부와 빗물·토사유출 저감시설 설치 여부, 시공 및 관리실태 등 이행실태 전반을 점검한다. 점검반은 민간전문가 22명과 공무원 10명 등 모두 32명이다. 점검 결과 재해예방 대책을 소홀히 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해당 부처와 사업시행자에 요청해 즉시 개선하게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는 사업시행자에게는 공사 중지 등 적극적인 행정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최규봉 행안부 예방안전정책관은 “이번 이행실태 점검을 통해 대규모 개발사업장의 재해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감독하겠다”고 설명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택배기사에 엘리베이터 사용료 요구한 아파트 논란

    택배기사에 엘리베이터 사용료 요구한 아파트 논란

    택배기사에게 엘리베이터 사용료를 요구하는 아파트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최근 자신이 택배기사라고 하는 한 이용자가 한 아파트에서 택배기사들에게 엘리베이터 사용료를 받고 있다는 글과 함께 공문 사진을 올렸다. 글쓴이는 어느날 마스터키가 먹통이 돼서 관리실에 가서 물어보니 택배나 모든 배달업체로부터 엘리베이터 사용요금을 받기로 해서 그렇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이 같은 결정은 입주자 대표 회의에서 나왔다는 것이었다. 우체국 소속인 글쓴이는 다음날 ‘국가기관으로서 국민의 보편적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는 우체국이 우편물을 배달하는 과정에서 사용하는 엘리베이터 요금을 면제해주기를 부탁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제시하고 엘리베이터 사용료를 면제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공문에 찍힌 날짜가 지난달 9일로 나와 있어 비교적 최근의 일인 것으로 보인다.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갑질이다”, “이기주의의 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화의료원, ‘신생아 사망’ 과실 인정… 대국민사과

    이화의료원, ‘신생아 사망’ 과실 인정… 대국민사과

    이대목동병원이 ‘신생아 집단사망’ 사건에 대해 9일 유족과 국민에게 공식 사과했다. 아울러 이번 사건이 의료진의 ‘총체적 과실’이 부른 인재(人災)라는 경찰의 수사결과 발표도 인정하고 개선대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16일 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신생아 4명이 동시다발적으로 사망한 이후 병원이 의료진의 과실과 잘못된 관행을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화의료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유족과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과거 잘못된 관행에 대한 통렬한 반성과 함께 책임을 묻겠다”며 “환자안전부 신설,신생아 중환자실 개선, 이화스크랜튼 감염교육과 연구센터 신설 등 종합 개선대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의료원은 ‘유족 및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사과문’을 통해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로 너무나 큰 상처와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유족과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에 대해 부족한 점이 많았음을 절실히 깨닫게 됐고,통렬한 반성과 함께 막중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유족의 슬픔을 가늠조차 하기 어렵겠지만 최대한 공감하며 사고 수습과 재발 방지에 필요한 모든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종합 개선대책에는 △신생아중환자실 전면 폐쇄 △환자안전을 위한 시설강화 및 시스템 혁신 △조직개편 △감염관리 교육 및 연구 강화 △사회공헌 등이 담겼다. 의료원은 먼저 환자안전 감염관리 기능이 정상화할 때까지 신생아 중환자실을 폐쇄하고 신생아 중환자실·항암조제실·TPN(총 정맥 영양)·무균조제실 등의 시설개선과 추가적인 감염관리 시스템 강화에 나서겠다고 설명했다. 또 환자안전부를 신설하고 산하에 감염관리실과 QPS(질향상·환자안전)센터, 고객지원센터를 두는 등 조직을 개편해 체계 관리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령주식’ 배당·일부 매매사실 집중 점검 …금융위 긴급회의

    ‘유령주식’ 배당·일부 매매사실 집중 점검 …금융위 긴급회의

    금융위원회는 삼성증권의 배당 착오와 관련해 ‘유령주식’을 어떻게 배당 처리하고 일부 물량은 장내에서 매매 체결까지 이뤄질 수 있었는 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8일 삼성증권 배당 착오와 관련 관계기관 회의를 긴급 소집해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발행되지 않은 주식 물량이 입고가 가능했던 것이 문제의 시작”이라고 지적했다. 삼성증권은 지난 6일 우리사주 283만주에 대한 배당을 주당 현금 1000원 대신 주당 1000주를 입고했다. 무려 28억 3000만주나 되는 주식이 우리사주 직원의 계좌에 잘못 들어간 것이다. 시세 차익을 노린 삼성증권 현직 직원 16명이 501만 2000주에 달하는 주식을 매도하면서 지난 6일 삼성증권 주가는 장중 12%까지 급락하는 등 롤러코스터를 탔다. 금융위원회는 삼성증권이 해당 주식을 보유하지 않았음에도 어떻게 우리사주의 개인 계좌로 주식 배당을 할 수 있었는지, 어떻게 일부 물량이 장내에서 매매체결까지 이뤄질 수 있었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대량매도 계좌에 대해서는 주식선물 등 연계거래 등이 있었는지도 조사할 예정이다. 김 부위원장은 “매매계약이 체결된 주식에 대해선 수탁기관인 삼성증권이 철저하게 처리하도록 하겠다”며 “삼성증권의 사고처리 경과 등을 지켜본 뒤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절차에 따라 엄중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위원회는 삼성증권 뿐만 아니라 다른 증권사의 증권계좌 관리실태 등도 점검할 예정이다. 김 부위원장은 “문제점이 발견된 경우 신속하게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뇌물 준 회사 도우려 거짓보고… 공금 25억 날린 서부발전 팀장

    뇌물 준 회사 도우려 거짓보고… 공금 25억 날린 서부발전 팀장

    페이퍼 컴퍼니와 유연탄 계약 선적 늦어져 체선료 38억 발생 ‘공급사 파산’ 상부에 허위보고 25억 대납하고 수천만원 받아 검찰 고발·손해 배상 청구 통보2014년 당시 한국서부발전 연료팀장이던 부장급 인사가 “유연탄 공급사가 파산했다”고 거짓말을 해 회사에 25억원 상당의 손해를 끼쳤다. 유연탄 공급사로부터 뇌물을 받은 정황도 드러났다. 감사원은 이런 내용을 포함한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계약관리실태’ 감사보고서를 5일 공개했다. 2011년 5월 서부발전은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소재한 오픈블루라는 회사와 유연탄 공급 계약을 맺었다. 이 회사는 석탄 무역 실적이 거의 없던 서류상의 회사였다. 서부발전은 2012년 4월 수송선을 인도네시아 항구에 입항시키고 오픈블루에 선적을 요청했다. 하지만 이 회사는 현지 경찰로부터 사기 혐의 등으로 수사를 받느라 200일이 훨씬 지난 같은 해 11월에야 선적을 마쳤다. 오픈블루와 서부발전이 맺은 계약서에는 “선적 준비를 끝냈음에도 오픈블루가 5일 안에 유연탄을 다 싣지 못하면 체선료(정해진 선적기간 초과 시 발생하는 비용)를 부담한다”고 돼 있다. 결국 선사는 수송선 장기정박에 따른 체선료 등 407만 6000달러(약 43억원) ‘벌금폭탄’을 맞았다. 선사는 오픈블루가 이 비용을 주지 않자 서부발전에 10여 차례 협조를 요구했다. 하지만 연료팀장인 A씨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자 선사는 2013년 12월 서부발전을 상대로 소송에 나서겠다고 통첩했다. 법정에 설 경우 ‘서부발전은 왜 조세회피처의 페이퍼컴퍼니와 계약을 체결했나’ 등을 추궁당할 수 있다고 판단한 A씨는 2014년 2월 선사에 “체선료 355만 달러(약 38억원) 가운데 237만 6000달러(약 25억원)를 줄 테니 오픈블루가 파산한 것처럼 거짓 문서를 만들라”고 제안했다. 그는 이를 근거로 “오픈블루가 파산해 체선료를 대납해야 한다”고 보고해 해당 금액을 받아 냈다. 하지만 오픈블루는 1년쯤 뒤인 2015년 5월에 파산했다. 서부발전은 감사원 감사 전까지 A씨의 거짓 보고를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에너지 공기업들의 도덕적 해이를 잘 보여 주는 대목이다. 오픈블루의 허모 대표와 김모 이사는 2016년 11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닷새 간격으로 나란히 추락사했다. 이들의 의문사를 추적한 언론 보도 등을 통해 A씨가 서부발전이 선사에 체선료를 지급한 뒤인 2014년 5월 허대표에게서 수천만원을 송금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A씨가 회삿돈 25억원으로 오픈블루를 도와주고 사례비를 받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감사원은 A씨 행위가 사기죄에 해당한다고 보고 검찰에 고발했다. 서부발전 사장에게도 “A씨를 엄중히 문책해야 하지만 징계시효가 지난 만큼 인사 자료에 활용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라”고 통보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개방형직위 임용△식품산업정책실 외식산업진흥과장 이재식◇과장급 전보△농림축산식품부(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박은엽△농업기반과장 박종훈△농림축산검역본부 수출지원과장 이영구△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비안전과장 노영호◇과장급 승진△간척지농업과장 박재수△농림축산검역본부 제주지역본부장 이명남 ■공정거래위원회 ◇과장직위 신규임용△고객지원담당관 양병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획상임이사 김선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무 승진△경영지원 담당 신우범△노사대책 및 노동정책 담당 남용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항공연구본부△항공기체계부장 김승호△무인기체계부장 김동민△항공추진실장 김재환△비행시험실장 김중욱△기획조정국장 정기훈◇위성연구본부△정지궤도복합위성사업단장 최재동△위성본체개발부장 천이진△위성탑재체개발부장 용상순◇기술연구본부△미래융합연구부장 주광혁△기획조정국장 우승수◇나로우주센터△운영관리실장 이철형△비행안전기술실장 최용태△시설안전기술실장 강치광◇위성정보센터△위성운영실장 정대원△위성활용실장 채태병△영상체계개발실장 이동한△기획조정국장 김준백◇경영본부△기획부장 황보신△행정부장 송한섭△안전시설부장 정진경△정책연구부장 이준△홍보협력실장 이규수△사업전략실장 최남미
  • 재벌 금융사 ‘압박’… 삼성생명, 삼성전자 주식 팔까

    재벌 금융사 ‘압박’… 삼성생명, 삼성전자 주식 팔까

    ‘순환출자·내부 거래’ 통합 감시 개선조치 권고… 동반부실 차단 삼성생명 수조원 추가 확충해야 7월부터… 업계 “수위 높다” 불만 올해 하반기부터 금융당국이 삼성, 한화, 현대차 등 대기업이 보유한 금융그룹들이 상호·순환출자 구조가 심각한 경우 자본확충이나 내부거래 축소 등을 권고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르지 않으면 계열사 지분을 청산해야 해 재벌계 금융사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또한 26조원 정도의 삼성전자 주식을 갖고 있는 삼성생명은 이를 매각하거나 수 조원의 자본을 추가로 확충해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됐다.금융위원회는 3일 금융그룹 통합감독 모범규준 초안을 마련하고, 의견 수렴을 거쳐 오는 7월부터 시범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금융그룹 통합감독제도는 금융계열사를 그룹의 자금줄로 이용하려는 유인을 없애고 금융그룹의 동반 부실 위험을 예방하겠다는 취지로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 감독 대상은 금융자산 5조원 이상의 복합금융그룹으로 삼성, 한화, 현대차, DB, 롯데 등 5개 재벌계 금융그룹과 교보생명, 미래에셋 등 2개 금융그룹의 97개 계열 금융사가 포함된다. 금융위는 모범규준에서 위험 관리실태가 취약한 금융그룹에 위험관리 개선조치를 권고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위험 관리실태나 자본 적정성 등이 일정 수준에 미달하면 1단계 조치로 경영개선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경영개선계획에는 자본 확충 및 위험자산 축소, 내부거래 축소 등이 담겨야 한다. 경영개선계획이 이행되지 않으면 금융위는 2단계 조치로 다른 업종의 계열사와 맺고 있는 상호·순환·교차 출자 등을 청산하라고 권고할 수 있다.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지분을 처분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금융그룹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금융그룹은 금감원으로부터 그룹 위험 현황 등을 평가받고 그 결과 관련 위험의 축소, 필요자본 조정 등 위험관리 조치를 취하도록 규정됐다. 금융사가 일정 규모 이상을 비금융계열사에 출자하면 필요자본을 가산하거나 지분을 아예 매각해야 한다는 뜻이다. 산정 방식 등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지만 금융당국은 ‘개별 비금융사 출자분 중 은행 또는 보험사 자기자본의 15% 초과분’과 ‘전체 비금융사 출자분 중 은행 또는 보험사 자기자본의 60% 초과분’ 중 큰 금액을 전액 필요자본에 가산한다는 예시를 들었다. 이를 적용하면 31조원의 자기자본과 26조원의 삼성전자 주식을 갖고 있는 삼성생명은 수조원의 자본을 추가 확충하거나 삼성전자 주식을 매각해야 한다. 한 금융그룹 관계자는 “업계 자율로 정해지는 모범규준 치고는 수위가 너무 높다. 웬만한 법규보다 처벌이 무겁다”고 우려했다. 또 다른 금융그룹 관계자는 “윽박지르기보다는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시해 주는 게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반려동물도 한 가족…김포 더 럭스나인, 지역 최초 ‘펫 하우스’ 타입 적용

    반려동물도 한 가족…김포 더 럭스나인, 지역 최초 ‘펫 하우스’ 타입 적용

    최근 저출산 및 고령화, 1인 가구 등이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 또한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펫팸(pet+family)족’이 무려 1천만명을 넘는 것으로 추정되면서 반려동물 시장도 점차 커지고 있다. 반려동물 및 산업규모의 수요·성장세가 두드러지면서 애완동물을 키우며 살기에 적합한 주거 환경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 중 경기도 김포시 구래지구 일대 5개 블록에 들어서는 단지형 오피스텔 ‘김포 더 럭스나인’은 김포시 최초로 ‘펫 하우스’ 타입을 선보일 예정이다. 21·26·32·39등 네 타입 중 26타입(With Pet)에 선보이는 펫 하우스는 입주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충족될 수 있게 반려동물을 위한 차별화 된 인테리어를 제공한다. 또 가구내 전기, 가스 설비 제어에 주로 활용됐던 IoT 서비스에 기반을 둔 반려동물 전용 ‘펫스테이션’ 서비스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부대시설도 뛰어나다. 단지에는 옥상정원과 샤워실을 갖춘 헬스존, 각종 공구를 완비한 D.I.Y룸, 생생한 영상을 즐길 수 있는 멀티룸을 비롯해 스터디존, 플레이존, 카셰어링존, 전기차량 충전기, 택배관리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 무인경비시스템과 현관 카드리더기, CCTV 등으로 사각지대가 없는 철통보안을 제공하며 지역 최초로 반려동물을 위한 차별화된 인테리어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대규모 커뮤니티와 편의시설은 임차인의 거주 만족도와 선호도를 높이는 요인이다. 김포 더 럭스나인은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주변에 이마트 김포한강점와 메가박스(예정) 등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있고 한강신도시 호수공원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취미 및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 향후 전체 1층으로 구성되는 약 540m(예정)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플레이나인으로 인해 풍부한 유동인구 유입은 물론 집객력까지 탁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쾌적한 주변환경도 장점이다. 단지는 바로 뒤 학운산이 있어 풍부한 녹지를 갖췄으며 단지 인근으로는 호수공원과 나비공원, 은여울공원 등 근린공원이 위치해 취미 및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김포 더 럭스나인 인근에는 더블역세권이 형성돼 있는데 연내 개통을 앞두고 있는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과 양촌역(예정)이 도보 거리내 위치, 이를 통해 약 1시간대로 서울에 진입할 수 있다. 시발역인 양촌역에서 종착역인 김포공항역까지의 예상 소요시간은 28분대이며 김포공항역에서는 홍대입구와 여의도를 10분대, 서울역과 고속터미널역을 20분대, 종로3가역을 40분대, 강남역을 50분대에 오갈 수 있다. 또한 구래동 복합환승센터(예정)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대곶IC 등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근거리뿐만 아니라 광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무엇보다 단지 인근에 김포양촌 일반산업단지와 김포학운 일반산업단지 등을 포함한 김포골드밸리가 있다. 김포골드밸리는 기 조성된 양촌산업단지와 학운2·3·4산업단지, 현재 진행 단계인 대포산업단지, 학운4-1산업단지, 학운6산업단지, 학운3-1산업단지, 학운5산업단지, 학운7산업단지 등 7개 산업단지를 아우르는 총 600만㎡ 규모의 수도권 서북부 최대 산업클러스터로, 뛰어난 직주근접성은 물론 풍부한 배후·임대수요를 갖췄다. 한편 김포 더 럭스나인은 지하 5층~지상 10층, 4개 동, 전용면적 21~39㎡, 오피스텔 총 1,613실(예정)로 김포 최대규모의 매머드급 복합단지다. 현재 전체 물량 중 MS-6-3블록 오피스텔 804실과 상업시설 47호실, MS-2-5블록 오피스텔 171실과 상업시설 10호실을 우선 공급 중이다. ‘김포 더 럭스나인’ 오피스텔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하며, 상업시설 홍보관은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7로에 위치한다. 대출규제, 전매제한, 거주자 우선 분양은 적용되지 않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내 말귀를 알아듣는 ‘AI 아파트’ 시대

    내 말귀를 알아듣는 ‘AI 아파트’ 시대

    AI 스피커에 IoT 플랫폼 연결 음성으로 가전제품·난방 등 조작 이통사·아파트건설사 제휴 붐 “XXX, 나 외출해”라고 말하며 집을 나선다. 집안 전체 조명과 에어컨 등 전자기기가 꺼진다. 가스밸스가 잠기고 보안 시스템이 가동된다. 신발을 신고 현관문 밖으로 나오니 엘리베이터가 미리 와서 서 있다.요즘 이동통신 3사는 저마다 인공지능(AI) 아파트를 짓기 위해 건설사들과 업무협약(MOU)을 맺느라 바쁘다. 스마트폰과 AI 스피커, 가전제품에 이어 아파트도 사람의 말을 알아듣는 시대가 왔다.●SKT, 40개 건설사와 스마트홈 손잡아 기존 스마트홈이 사물인터넷(IoT) 기기들을 스마트폰이나 벽에 설치된 스마트패드(월패드) 등으로 조작했던 것과 달리 AI 아파트는 IoT를 음성으로 조작할 수 있게 한 형태라고 생각하면 쉽다. 대체로 최근 수요가 늘어난 AI 스피커가 스마트홈에 깔린 IoT 플랫폼과 연결된 형태다. 아파트 시공 단계부터 이통사가 참여하면 IoT 플랫폼이 붙박이 가구처럼 ‘빌트인’으로 들어간다. IoT 기능이 있는 가전제품은 물론 엘리베이터, 주차장, 관리실, 폐쇄회로(CC)TV 등 공용시설과 난방, 조명, 가스, 현관문 등 집안 시설까지 음성으로 조작할 수 있다. ●AI 스피커 필요 없는 아파트도 준비 SK텔레콤은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SK건설 등 40개 건설사와 스마트홈 제휴를 맺고 있다. 특히 시공사가 아닌 시행사(부동산 개발회사) 엠디엠플러스와도 협약을 맺어 자사 스마트홈 서비스를 단독 공급하기로 했다. 최근엔 부동산 개발기업인 아시아디벨로퍼와 함께 음성인식 기능 자체를 빌트인해 AI 스피커가 필요 없는 아파트를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IoT 기기를 통해 도서관, 수영장, 헬스장 등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의 예약과 출입 등록이 가능해진다는 게 SK텔레콤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앱이나 월패드로 주민투표도 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IoT 플랫폼에 가장 많은 기기가 연동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관계자는 “스마트홈 기준 350개로 업계 최다”라고 했다. ●KT, 호텔·상업시설에도 적용 추진 KT는 자사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지니’를 홈 IoT에 접목시켜 ‘기가지니 아파트’ 솔루션을 만들었다. 특히 그룹 내에 부동산 종합회사인 KT에스테이트가 있어 아파트와 오피스텔뿐 아니라 호텔, 상업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계획이다. KT의 기가지니 아파트가 적용된 첫 AI 아파트는 부산 영도구 롯데캐슬 블루오션으로 지난해 8월 입주가 시작됐다. 음성 명령으로 TV화면을 통해 실내 공기나 가전기기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전기·수도의 사용량을 전월과 비교해 볼 수도 있다. 집을 비운 기간 동안 집 앞에 다녀간 방문자 이력, 도착한 택배 목록도 볼 수 있다. ●LG유플러스 ‘클로버’ 기반 서비스 LG유플러스는 지원건설이 시공하는 ‘지원더뷰’ 아파트와 오피스텔에 AI 아파트 IoT 시스템을 구축한다. LG유플러스의 AI 스마트홈은 네이버의 AI 플랫폼 ‘클로바’를 기반으로 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검색 포털 특성상 데이터베이스가 방대하다”면서 “자연어까지 더 편하게 알아듣는 똑똑한 AI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내 카카오AI 제어시스템도 출시 계획 최근 ‘카카오 3.0’을 선언한 카카오도 이 분야에 뛰어들었다. AI 개발 플랫폼 ‘카카오I’는 인공지능 스피커 ‘카카오 미니’를 넘어 자동차와 아파트에 적용된다. 포스코건설, GS건설 등과 협업해 올해 안에 카카오 AI가 탑재된 아파트 제어 시스템이 나온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인사]

    ■교육부 △지방교육자치강화추진단 부단장(전문임기제) 김현국 ■고용노동부 ◇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김은철△인천고용센터소장 김환궁△부산고용센터소장 황종철△경기지청장 이덕희△울산지청장 김종철◇과장급 전보△장애인고용과장 박희준△서울동부지청장 김우동△진주지청장 김종호△청주지청장 양현철 ■한국농어촌공사 △감사실장 조영호 ■한국원양산업협회 ◇전무 대우 승진△이동욱 경영지원본부장△최경삼 해외협력본부장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획조정본부장 이강준△미래전략실장 박은일△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장 한상문△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장 김용욱△경영관리실 인재개발팀장 이예종△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 육성사업팀장 조명현
  • 대학·호텔 등 49% 개인정보 보호 위반

    118건은 안전조치 의무 안 지켜 지난해 대학과 호텔 등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실태를 서면점검한 결과 절반 가까운 곳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됐다. 2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정보 보호실태 점검대상 총 300곳 가운데 281곳이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자료를 제출했고, 이 중 138개 기관에서 314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다. 기관당 평균 2.4건 꼴이고 위반율은 49%였다.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미참여 업체에는 현장점검을 시행했고 위반사항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렸다. 전체 314건 가운데 118건(42%)이 개인정보보호법 제29조 ‘안전조치 의무’ 조항을 지키지 않은 것이었다. 이어 개인정보처리방침 공개 미흡 45건(16%), 개인정보 수집 시 필수사항 미통보 4건(12%) 등이 뒤를 이었다. 개인정보 마케팅 시 별도의 동의 절차가 미흡했거나 개인정보 수집·이용 시 동의를 구하는 절차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사례도 있었다. 안전조치 의무 위반사항 118건을 세분화하면 320건의 기술적 조치 위반사항이 확인된다. 여기에는 개인정보 암호화 위반이 82건으로 가장 많았다. 비밀번호 작성규칙 수립·시행 미흡과 내부관리계획 수립 미흡도 각각 49건씩이었다. 이외에도 접근권한 관리를 소홀히 했거나 접속기록 보관 규정을 위반하기도 했다. 행안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전·의류·식품·대학 등 150곳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실태에 대한 서면점검을 진행한다. 오는 4~6월 중 진행되는 서면점검에 참여한 업체에는 개인정보 관리실태 개선을 유도한다. 하지만 이를 거부한 업체에는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해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장기화 저금리 시대…안정적인 임대수익률 갖춘 오피스텔 ‘김포 더 럭스나인’

    장기화 저금리 시대…안정적인 임대수익률 갖춘 오피스텔 ‘김포 더 럭스나인’

    수익형 부동산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장기화된 금리 기조와 이에 따른 임대수익이 보장되기 때문에 실수요자는 물론 많은 투자자들의 발길을 사로 잡고 있다. 실제 한국은행에 따르면 2011년 3.25%에서 2012년엔 3%, 2013년 2.5%로 계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더니 2016년 1.25%까지 떨어졌다. 2017년 11월 30일 1.5%로 0.25% 포인트 올랐지만 여전히 저조한 상태다. 반면 수익형 부동산은 5%대의 안정적인 임대수익률(KB 오피스텔-2018년 2월 기준)을 기록했다. 특히 경기지역 같은 경우 서울보다 높은 임대수익률을 보였다. KB 오피스텔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2016년 1월→2018년 1월)간 평균 5.58%의 임대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는 서울 평균 임대수익률 5.13%보다도 높은 수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경기 지역 내 분양 단지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에는 김포한강신도시에 분양 중인 단지가 있어 화제다. 이는 안강건설이 김포신도시 구래지역에 짓는 ‘김포 더 럭스나인’이다. ‘김포 더 럭스나인’은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 일대 5개 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10층, 4개 동, 전용면적 21~39㎡, 오피스텔 총 1,613실(예정)과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플레이나인’도 함께 조성되는 김포 최대규모의 매머드급 복합단지다. 현재 전체 물량 중 MS-6-3블록 오피스텔 804실과 상업시설 47호실, MS-2-5블록 오피스텔 171실과 상업시설 10호실을 우선 공급 중이다. '김포 더 럭스나인'은 오는 11월 전면 개통되는 김포도시철도 양촌역과 구래역(예정)을 도보 5~10분 거리로이용 가능한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서울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의 환승역인 김포공항역을 28분대, 서울 곳곳을 1시간 안팎에 오갈 수 있다. M버스 등이 지나는 구래동 복합환승센터(예정)도 가깝다. 차후 김포도시철도 걸포북변역과 연결되는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노선이 개통되면 대중교통 여건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차량 이용 시에는 제2순환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는 대곶 IC가 직선거리 약 1.5km에 위치해 25분대에 인천에 닿을 수 있다. ‘김포 더 럭스나인’은 대다수 세대를 남향 및 도시·광장조망형으로 배치를 계획하는 한편, 공공공지와 완충녹지로 단지를 감싸고 동간 거리를 넓혀 채광, 소음, 프라이버시 등 세대 간섭을 최소화했다. 다채로운 소형특화평면에 더불어 개방감 있는 우물천장,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WITH PET’ 인테리어도 선보인다. 가구 내 가전제품들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최첨단 IoT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 트렌드를 반영한 고품격 부대시설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탁 트인 옥상정원과 샤워실을 갖춘 헬스존, 각종 공구를 완비한 D.I.Y룸, 생생한 영상을 즐길 수 있는 멀티룸을 비롯해 스터디존, 플레이존, 카셰어링존, 전기차량 충전기, 택배관리실, 코인세탁실 등을 운영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경비시스템, 카드리더기, CCTV 등으로 사각지대가 없는 철통보안도 제공한다. 단지를 가로지르는 총 길이 약 540m, 전실 1층 구성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플레이나인은 오피스텔 입주민은 물론 김포한강신도시 일대 배후수요를 모두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집객에 효과적인 100% 가로대면 구조에 여러 가지 테마형 상업시설들을 배치할 계획으로, 중앙광장에는 키즈놀이터, 포토존 등 흥미 요소를 더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포 더 럭스나인’의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다. 대출규제, 전매제한, 거주자 우선분양은 적용되지 않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조민기 유서 자필로 쓴 6장…“학생들과 가족에게 미안”

    조민기 유서 자필로 쓴 6장…“학생들과 가족에게 미안”

    상습 성추행 의혹으로 경찰의 수사를 받다가 숨진 채 발견된 배우 조민기(53)가 자필로 6장 분량의 유서를 남겼다.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조민기가 숨진 창고에서는 A4용지 종이 6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됐다. 유서에는 ‘그동안 같이 공부했던 학생들과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겼으며, 유족의 입장을 고려해 유서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에 따르면 조씨는 숨지기 전 ‘후배들에게 사죄의 말을 올린다’, ‘교만과 그릇됨을 뉘우친다’는 내용의 자필로 쓴 손편지를 언론사에 보냈다. 조씨는 전날 오후 4시5분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한 대형 주상복합 건물 지하 1층 주차장 내 창고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조씨는 심정지 및 호흡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에 옮겨졌지만 병원에 도착할 당시 이미 사망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조씨는 사고 당일 오전 외출 중이던 아내에게 ‘바람 좀 쐬고 오겠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이후 연락을 끊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아내는 오피스텔 관리실에 조씨를 찾아달라 요청했고, 관리실 직원이 오피스텔 건물을 수색했다. 아내는 집에서 지하창고 열쇠 2개 중 1개가 없어진 것을 발견하고 창고에 내려갔다가 조씨가 숨진 것을 발견했고 보안팀 직원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결과 조씨가 오후 1시 20분 엘리베이터를 타고 창고가 있는 지하 1층에 내린 것으로 파악했다. 검안의가 1차 검시한 결과 사망 시간은 오후 3시로 추정된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혐의점이 확인되지 않아 부검하지 않는 것으로 검찰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1982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조씨는 연극과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청주대 연극학과 교수로 재직하던 중 학생들을 상습 성추행했다는 피해자의 폭로가 나오면서 경찰 수사를 받아왔고 오는 12일 경찰에 소환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특급 배후수요 예상되는 ‘김포골드밸리’까지 불과 약 2km…‘워라밸’ 효과 톡톡

    특급 배후수요 예상되는 ‘김포골드밸리’까지 불과 약 2km…‘워라밸’ 효과 톡톡

    요즈음 직장인들의 화두는 일과 개인의 삶 사이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이다. 일을 통해 얻는 성취감도 좋지만, 일에만 몰두하기보다 일과 후의 시간을 보장받으며 보다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누리려는 젊은 세대들이 '워라밸'을 직장 선택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 것. 이러한 트렌드는 부동산시장의 동향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출퇴근에 소요되는 시간과 불필요한 체력 및 감정 소모에서 벗어나기 위해 직주근접 배후주거지를 찾는 직장인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주요 업무지구나 산업단지 인근의 소형 오피스텔들은 어느 때보다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첨단 주거시스템이나 단지 내 상업시설 등 생활에 편의와 재미를 더하는 각종 요소들을 갖춘 신축 오피스텔이라면 금상첨화다. '수로도시' 특유의 주거쾌적성에 김포도시철도 개통(11월 예정), 김포골드밸리 조성 등 굵직한 호재들이 윤곽을 드러냄에 따라 수도권은 물론 서울의 인구까지 속속 흡수하고 있는 김포시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최근 몇 년 간 자사의 프리미엄 오피스텔 브랜드 '럭스나인'으로 김포시 수익형부동산시장을 사로잡은 (주)안강건설의 한 관계자는 "김포시의 경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콘셉트로 많은 개별 기업과 크고 작은 산업단지들을 잇따라 유치 및 조성해온 덕분에 부동산 수요자들 중 상당수가 젊은 직장인들에 치중돼 있다"고 전했다. 이들이 직장 근처 소형 오피스텔을 주목하면서 학세권, 숲세권 등 분양시장의 '무적불패' 프리미엄에 견줄만한 새로운 프리미엄으로 직주근접성이 각광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관계자는 "특히 서해안시대, 새로운 제조·물류 중심지가 될 것으로 주목받는 ‘김포골드밸리’ 일대 특급 배후수요를 노린 공급과 투자 열기가 매우 뜨겁다"고 귀띔했다. 김포골드밸리는 기 조성된 양촌산업단지, 학운2·3·4산업단지와 현재 진행 단계인 대포산업단지, 학운4-1산업단지, 학운6산업단지, 학운3-1산업단지, 학운5산업단지, 학운7산업단지 등 7개 산업단지를 아우르는 수도권 서북부 최대 산업클러스터다. 전자부품, 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1차금속, 조립금속, 목재, 비철금속, 고무제품, 플라스틱제품, 금속가공제품, 화학제품, 가구, 의료기기, 광학기기, 시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제조업이 주를 이루는데, 김포시는 김포골드밸리를 통해 연간 2만명 이상의 고용창출과 2조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주)안강건설 역시 호재를 놓치지 않았다. (주)안강건설이 김포골드밸리 반경 2km, 도보권에 위치한 구래지구 일대에 선보이는 '김포 더 럭스나인'은 총 5개 블록에 걸쳐 지하 5층~지상 10층, 4개 동, 전용면적 21~39㎡ 오피스텔 총 1,613실(예정)과 540여m길이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플레이나인’이 함께 조성되는 매머드급 복합단지다. (주)안강건설은 이 중 MS-6-3블록 오피스텔 804실과 상업시설 47호실, MS-2-5블록 오피스텔 171실과 상업시설 10호실을 우선 공급 중이다. 낮은 공실률과 높은 수익성·환금성은 물론 비즈니스·생활 인프라 확대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김포도시철도 개통 호재도 있다. '김포 더 럭스나인'은 오는 11월 전면 개통되는 김포도시철도 양촌역과 구래역을 도보 5~10분 거리로이용 가능한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서울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의 환승역인 김포공항역을 28분대, 서울 곳곳을 1시간 안팎에 오갈 수 있다. M버스 등이 지나는 구래동 복합환승센터(예정)도 가깝다. 차후 김포도시철도 걸포북변역과 연결되는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노선이 개통되면 대중교통 여건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차량 이용 시에는 제2순환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는 대곶 IC가 직선거리 약 1.5km에 위치해 25분대에 인천에 닿을 수 있다. ‘김포 더 럭스나인’은 대다수 세대를 남향 및 도시·광장조망형으로 배치를 계획하는 한편, 공공공지와 완충녹지로 단지를 감싸고 동간 거리를 넓혀 채광,소음,프라이버시 등 세대 간섭을 최소화했다.다채로운 소형특화평면에 더불어 개방감 있는 우물천장, 지역 최초 펫 하우스 인테리어도 선보인다. 가구 내 가전제품들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최첨단 IoT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 트렌드를 반영한 고품격 부대시설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탁 트인 옥상정원과 샤워실을 갖춘 헬스존, 각종 공구를 완비한 D.I.Y룸, 생생한 영상을 즐길 수 있는 멀티룸을 비롯해 스터디존, 플레이존, 카셰어링존, 전기차량 충전기, 택배관리실 등을 운영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무인경비시스템, 현관 카드리더기, CCTV 등으로 사각지대가 없는 철통보안도 제공한다. 단지를 가로지르는 총 길이 약 540m, 전실 1층 구성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플레이나인은 오피스텔 입주민은 물론 김포한강신도시 일대 배후수요를 모두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집객에 효과적인 100% 가로대면 구조에 여러 가지 테마형 상업시설들을 배치할 계획으로, 중앙광장에는 키즈놀이터, 포토존 등 흥미 요소를 더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포 더 럭스나인’의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다. 대출규제, 전매제한, 거주자 우선분양은 적용되지 않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진호 코레일 전남본부장 취임

    김진호 코레일 전남본부장 취임

    김진호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장이 5일 취임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절대 안전체계를 확립해 국민감동 서비스를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속발전 경영구조와 상생적 노사관계를 위해 스스로 앞장설 것이다”며 “전 직원이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어려운 시기에 상호 경쟁을 통한 기업문화와 성과중심의 운영철학을 바탕으로 연공서열이 아닌 능력중심의 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본사 인사노무실 인사운영처장, 재무관리실 계약, 물자관리처장, 수도권 서부본부 광명역장 등을 역임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복합 쇼핑몰에 뜬 김부겸 장관 “관습보다 안전”

    복합 쇼핑몰에 뜬 김부겸 장관 “관습보다 안전”

    ‘화장실’ 표지에 걸린 방화커튼 비상계단 입구 화물 적치 살펴겨울 날씨가 채 풀리지 않은 지난 2일 오전 10시 45분. 서울 중구 을지로6가 복합쇼핑몰 ‘밀리오레’에 노란색 민방위복을 입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부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들어섰다. 지난달 5일 시작된 ‘2018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김 장관이 직접 불시 현장 점검에 나선 것이다. 국가안전대진단은 2014년 세월호 참사와 경북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 등을 계기로 대형 재난을 미리 막자는 취지로 2015년 시작됐다. 해마다 두 달가량 정부 부처(행안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중심이 돼 전국 시설물 20만~40만곳을 진단한다. 올해는 2월 5일부터 4월 13일까지 68일간 약 30만곳에서 진행된다. 밀리오레는 1998년 2월 준공돼 이 지역에서 비교적 오래된 건물에 속한다. 김 장관은 8층 밀리오레 관리단 사무실을 찾았다. 직원들은 생각지도 못한 정부합동안전점검단을 보자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다. 김 장관은 안전관리 책임자인 이형주 밀리오레 관리실장에게 “책임을 묻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시정의 계기로 삼기 위한 것”이라며 현장 점검 취재를 설명하고 양해를 구했다. 오전 11시. 5층 가방·잡화 코너로 간 김 장관이 서울 중부소방서 직원과 함께 엘리베이터 주변 화재감지기에 연기를 투입했다. 곧바로 감지기 주변에서 화재 차단벽과 방화커튼이 내려왔다. 하지만 방화커튼 하나가 ‘화장실’ 표지판에 걸려 완전히 내려오지 못했다. 그는 “쇼핑객 편의를 위해 부착한 시설이 화재 시 부메랑이 돼 돌아올 상황”이라면서 “관습과 안전이 충돌하는 부분에서 지금까지는 관습이 먼저였지만 앞으로는 안전을 우선하는 문화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점검단은 최근 충북 제천 화재 등에서 문제가 된 비상구 화물 적치 등을 확인하고자 비상계단을 찾았다. 비상계단 입구에는 의류 매장에서 직접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식기 수거함이 각 층마다 놓여 있었다. 이형수 관리실장은 “비상구를 막지 않으려고 다른 곳을 찾아봤지만 현재로서는 마땅히 둘 곳이 없다”고 아쉬워했다. 김 장관은 “우리로서도 무조건 하지 말라고만 할 수도 없으니 함께 고민하며 대안을 찾아보라”고 제안했다. 2시간 가까이 이어진 현장 점검 뒤 김 장관은 “최근 제천, 밀양 등에서 있었던 대형 화재로 국민 불안이 커진 만큼 이제는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하용 행안부 정부합동안전점검단장은 “현재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이 전체 대상의 30%가량 진행된 상태”라면서 “남은 기간 점검에 박차를 가해 국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인사]

    ■한국산업인력공단 ◇임용△국제인력본부장 이연복△NCS센터 원장 박계영△대전지역본부장 이병재△조직문화혁신TF팀장 손종배△중부지역본부 외국인고용지원팀장 윤아선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사장 이경열 ■방위사업청 △유도무기사업부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송창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바이오마이크로시스템연구단장 조일주△바이오닉스연구단장 윤인찬△생체재료연구단장 김유찬△물자원순환연구단장 홍석원△에너지저장연구단장 정경윤△스핀융합연구단장 김형준△의료로봇연구단장 강성철△전통문화과학기술연구단장 도정만△센서시스템연구센터장 김재헌△광전하이브리드연구센터장 정증현△국제협력실장 문영호△글로벌협력팀장 이삼규△차세대반도체연구소 운영기획팀장 이바다 ■대한상공회의소 ◇승진△경영기획본부장(전무이사) 박종갑△국제본부장(전무이사) 강호민△기업환경조사본부장(상무이사) 박재근 ■건양대병원 △기획조정실장 김선문△적정진료관리실장 김형준△대외협력실장 구훈섭△진료부장 황원민△진료지원부장 장영섭△신생아집중치료센터장 임재우△소아재활센터장 박종범△행정부장 김인식△원무팀장 이한상△교육수련팀장 최근식△진료협력팀장 강인구△비서팀장 서경자△진료운영팀장 이교승△간호 병동팀장 이정은△간호 특수1팀장 김지현△간호 특수2팀장 김현화△간호 외래팀장 김민영△건강증진팀장 김종규△영상의학팀장 박명철 ■단국대 △특임부총장 이명철△특수교육대학원장 김은경△사회과학대학장 김재일△SW융합대학장 나연묵△간호대학장 오진주△대외협력처장 양종곤△총무처장(천안캠퍼스) 오태식△출판부장 겸 홍보팀장 김남필△다산링크스쿨행정센터장 안대원△생활관장(천안캠퍼스) 방효묵△취창업지원처 부처장 이정배 ■배재대 △대덕밸리캠퍼스장 겸 IPP사업단장 겸 공용장비센터장 이상수△아펜젤러대학 부학장 전은미△중앙도서관장 주기호△학생상담센터장 김현정△기업지원센터장 박재수△기업지원센터 부센터장 신영진△공용장비센터 부센터장 오성△배재미디어센터장 박윤기△사회과학연구소장 임광혁△비교법연구소장 김동건 ■한남대 △산학협력부총장 정영태 ■한양대 △서울캠퍼스 교무처장 김명직△ERICA캠퍼스 입학처장 황승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