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관리실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이석 의혹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유럽 남부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통항 절차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중동 전쟁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603
  • [인사]

    ■ 산업자원부 ◇국장급 전보△지역산업균형발전기획관 申東湜△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羅道成 ◇국장급 주재관 파견△주미대사관 吳永鎬△주일대사관 徐錫崇△주제네바대표부 金容根 ◇과장급 주재관 파견△주영대사관 李云鎬△주독대사관 朴淳其 ■ 정보통신부 ◇서기관급 파견△국가사이버안전센터 趙敬植 ■ 법제처 ◇부이사관 전보△사회문화법제국 법제심의관 諸廷富△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수철 ■ KBS (감사실)△부주간(방송) 車時出(심의평가실)△심의위원(부장급) 李仁淑 嚴基伯△부주간(프로그램평가) 朱連子(정책기획센터)△부주간(기획) 申昶燮△〃(경영전략) 朴熙贊△〃(대외정책) 金楨薰△〃(지역관리) 趙夏龍(인력관리실)△부주간(인사관리) 金元漢△〃(인사운영) 鄭福承△〃(후생) 任亨淳(시청자센터)△전문위원(부장급) 林在眞 朴聖明△부주간(시청자서비스) 郭允甸△〃(시청자사업) 鄭吉南△〃(교향악단운영) 庾贊旭△〃(시청자협력) 徐基哲(인적자원센터)△부주간(미디어교육) 柳炳墩(방송기술연구소)△책임연구원(연구) 金萬植 (국제방송국)△부주간(국제위성방송) 金昌兆(디지털미디어센터)△전문위원(부장급) 皮泰浩(편성본부)△부주간(편성운영) 具壽源(외주제작국)△부주간(외주제작) 楊熙燮△〃(외주제작운영) 李斗敬(아나운서실)△부주간(현업총괄) 李美善(해설위원실)△해설위원(부장급) 李世康 李準參(보도국)△전문기자(부장급) 李宰昊△부주간(TV편집) 楊鎭守△사회1부장 鄭粲皓△전국〃 洪志銘△통일〃 梁弘模△부주간(외신) 孫丁植(예능국)△제작위원(부장급) 徐太龍△부주간(제작) 全瑨國(드라마제작국)△제작위원(부장급) 韓正熙△부주간(제작) 朴秀東(영상제작국)△부주간(현업총괄) 申鉉國△총감독(카메라) 金基俸(TV기술국)△부주간(TV제작기술) 朴泰勳(라디오제작본부)△부주간(R편성) 邊碩燦(라디오1국)△전문PD(부장급) 朴受昌△부주간(R제작) 李美熙(라디오2국)△전문PD(부장급) 鄭宗鉉△부주간(R제작) 李相如(라디오3국)△전문PD(부장급) 尹東元△부주간(KBS제3R) 金永俊△〃(사회교육) 尹文姬(디지털미디어센터)△부주간(방송콘텐츠) 崔喆周△부주간(시스템) 金載淵(위성제작국)△제작위원(부장급) 鄭守那姆 梁元錫△부주간(위성) 尹東燦(경영본부)△경영위원(부장급) 庾東銀 朴奎相 崔孝燮(재원관리국)△강북사업국장 金亨奎△인천〃 李基範(영업국)△부주간(광고판촉) 朴喜星(대구방송총국)△편성제작국장 金德基△보도〃 李昶熙△총무〃 柳亨杰△안동방송〃 柳雲相(전주방송총국)△보도국장 朱元(대전방송총국)△기술국장 金胤澤△총무〃 李源太(청주방송총국)△총무국장 李基白 ■ 동아일보 ◇부장급△편집국 편집부 차장 張鐘熙△출판국 출판광고팀장 겸 여성동아광고파트장 鄭洪基△고객지원국 지방서부팀장 겸 호남본부장 全洪奎 ■ 성균관대 △경영연구소장 吳元奭 ■ 덕성여대 △홍보실장 吳成俊△취업지원실장 尹仁泰 ■ 신한카드 ◇부장 승진△고객만족팀장 黃雲燮△심사팀장 金贊洙◇전보△마케팅팀장 金熙健△상품개발팀장 金柱煥△리스크관리팀장 裵泰奎 ■ 동양생명 ◇파트장△경영기획 김길복△계리 백승원△RM 우균식△전산기획 이동희△보전 박래현△경리 이봉근△언더라이팅 백용석△연수원관리 신광철△밸류영업 박종두△TM 김장호△재무기획 주영석△투자 박성균△기업금융 송수일△소매금융 이명구△법인영업 조철규△법무 박찬종△인재개발 유시용 ■ 국민은행 ◇팀장△복권사업 崔棋義◇지점장△뉴욕 李東哲△동경 李寅英
  • 공무원 그만둬도 '철밥통’ 그대로

    충남도가 심대평 지사의 퇴임한 측근들을 지나치게 챙겨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도는 심 지사의 고교 동창 및 선배들이 근무하는 기관에 공무원을 파견하는가 하면,70대 노인을 산하단체의 사무처장으로 장기간 앉혀 놓고 거액의 연봉을 지급하는 등 정실인사를 일삼고 있다. 도는 최근 김모(63) 전 정무부지사가 2002년 2월부터 회장으로 있는 충남사회복지협의회에 조모(59·4급)씨를 사무처장으로 임명했다.김 회장은 심 지사와 고교 동창으로 도 기획관리실장,행정부지사 등을 거친 뒤 2000년 12월 퇴임했다.오는 25일에는 공주대 사회복지학과를 조기 졸업한다. 도는 사회복지사들의 모임과 다른 관변단체인 이곳에 지난해 예산 1억 8500만원 가운데 절반이 넘는 1억 300만원을 지원해 왔으나 공무원을 파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도 인사 담당자는 “‘임용권자는 업무수행과 관련된 다른 기관,공공단체,교육기관 등에 공무원을 파견할 수 있다.’는 지방공무원법에 따라 임명했다.”고 밝혔다.그러나 도의회 오찬규(55) 의원은 “그 조항에 맞는 단체가 아니다.”고 잘라 말한 뒤 “관변단체수를 줄이는 마당에 도는 오히려 지원을 못해 안달이 났다.”고 성토했다.그는 “올해 관변단체에 대한 예산지원이 의회에서 깎여 사무처장 월급을 못 주게 되자 공무원을 대신 보낸 것”이라며 철회를 요구했다. 이 단체는 그동안 별다른 활동없이 사무처장 등 직원 4명의 월급과 회장 판공비 등으로 예산의 대부분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김 회장은 도 산하 장학회 이사장도 맡고 있다.오 의원은 “두 단체 판공비를 합하면 부지사 때의 판공비보다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충남도 체육회 김모(70)씨는 1995년 5월 도 지역경제국장을 퇴직한 뒤 사무처장에 임명돼 9년 가까이 앉아 있다.김 처장은 심 지사의 고교 선배다.그는 지난해 연봉이 8700만원에 달해 비난을 샀다. 오 의원은 “서기관급인 5000만∼6000만원으로 월급을 낮춰야 한다.”면서 “김 처장 자신도 이제는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충남도는 심 지사 고교 선배인 이모(70)씨가 98년 정무부지사로 퇴직하자 같은 해 12월28일 도 출연기관인 충남테크노파크 본부장으로 임명해 지난해 3월까지 4년 반 가까이 재직토록 배려했다.심 지사는 충남도 인사권과 이사장으로 있는 도 체육회와 충남테크노파크에 대해 임명권을 갖고 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 '몸집’ 커지는 이종석 차장

    11일 이종석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차장이 일본 방문길에 올랐다.지난해 11월 초 미국 방문에 이은 두번째 4강국 외유다. 최근 이어진 청와대 조직·인적 개편 움직임 속에서도,전 부처 통합·조정역을 굳히고 있는 NSC의 위상과 함께 이 차장이 외교·통일·안보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실세임을 보여주는 행사란 풀이다.이 차장의 일본 방문과 확고한 입지와의 연관성은 전날 서동만 국정원 기조실장의 전격 경질과 대비되면서 더욱 부각되고 있다.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의 외교·통일·안보 분야 참모들로 구성된 대통령직인수위 외교·통일·안보 분과 4인방 가운데 남은 사람은 이 차장과,NSC의 서주석 전략실장.분과위원장이던 윤영관 전 외교부 장관은 동맹파와 자주파 갈등·대립으로 대변되는 외교부와 NSC 갈등설 속에 지난 달 물러났다.나머지 한 사람인 서동만 전 실장의 경질과 관련,이 차장과는 무관한 일로 고영구 국정원장과의 갈등 때문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서 실장 후임을 김만복 NSC정보관리실장이 맡았다는 점에서 ‘이종석 차장의 인사’라는 말이 나온다.김만복 실장은 ‘가정은 잊고 산다.’고 할 정도로 성실하며,이 차장이 이번 인사에서 적극 밀었다는게 주변 사람들의 전언이다.청와대 외교보좌관 자리를 상당기간 공석으로 놔두는 ‘파행’도 읽기에 따라선 이 차장의 파워와 연결된다.어차피 노무현 대통령이 주로 이 차장과 현안을 논의하는 마당에 비워두어도 무리가 없다는 것이다. 김수정기자˝
  • 전북도 “낙후지수 반영해주오”

    오는 4월부터 발효되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다양한 낙후지수를 종합해 반영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전북도는 11일 정부 중앙청사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시행령 제정 관련 전국 16개 시·도 기획관리실장 회의에서 정부가 마련중인 특별법 시행령에 12개 분야 낙후지수를 산출해 적용해 줄 것을 요구했다.도는 이날 현재 산업자원부가 구상중인 6개항의 지표별 발전 정도는 지역실정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면서 이를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도는 산자부의 ▲연평균 인구변화율 ▲인구밀도 ▲재정자립도 ▲총사업체 종사자비율 ▲노령인구비율 ▲총인구수 중 의사의 비율 외에 1인당 GRDP 등 6개항을 더 추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추가사항은 ▲대학 미충원율 ▲중앙공공기관수 및 근무인원 비율 ▲실업률 ▲도시적 토지이용률 ▲자동차 보유 가구수 비율 등이다. 또 산자부의 ▲연평균 인구변화율은 인구감소율로 ▲총사업체 종사자비율은 총사업체 종사자의 전국대비 점유율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도 관계자는 “국회에서 제정된 균형발전특별법은 낙후지역과 농·산·어촌의 ‘생활환경 개선’ ‘지역의 특성있는 발전’ 등 선언적 규정만 담고 있고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이같이 건의했다.”고 말했다. 한편 각 지역의 개발정도를 평가하는 낙후지표 산출 방식은 한국개발연구원의 경우 도로율 등 8개항,국토연구원은 재정자립도 등 15개항,산업연구원은 경제활동 참가율 등 10개항을 평가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인천 행정부시장 김동기씨 내정

    인천시는 11일 행정부시장에 김동기(54) 행정자치부 국장(대기중)을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충북 청주 출신으로 청주고,고려대를 거쳐 행정고시(17회)를 통해 85년 내무부에 첫발을 내디딘 뒤 충북 보은군수,청와대 행정비서관,충북도 기획관리실장,행자부 지방재정경제국장 등을 지냈다.현 오제세 행정부시장은 고향인 청주에서 총선 출마를 위해 명예퇴직할 예정이다.˝
  • '이헌재 사람들’ 움직이나

    이헌재 전 재정경제부 장관이 경제부총리로 임명되면서 이 부총리와 인연을 맺어온 ‘이헌재 사람들’이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부총리가 주로 금융감독위원장으로 있을 때 관계를 맺었던 사람들로 50대 후반이 많다.재경부 등 관계의 경기고 인맥도 한축을 이룬다.이 부총리가 임명한 박해춘(56) 서울보증보험 사장은 최근까지 수시로 만날 정도로 가깝다.이 부총리가 금융감독위원장 시절 삼성화재 상무로 있던 박 사장을,파산위기에 몰린 서울보증보험 사장으로 스카우트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이후 박 사장이 CEO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으면서 신임이 더욱 두터워졌다고 한다. 옛 상업·한일은행 합병추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던 이덕훈(55) 우리은행장과 이 부총리가 재경부장관때 특별보좌관을 지낸 전광우(55) 우리금융 부회장,기업구조조정위원장과 대우계열 구조조정추진협의회 의장을 맡았던 오호근(62) 라자드코리아 회장,기업구조조정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일했던 이성규(45) 국민은행 부행장,5대그룹 구조조정을 조율했던 서근우(45) 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이 구조조정을 위해 발탁됐다가 가까워진 사람들이다. 현직에서 활동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금감위나 금감원 출신 가운데는 1998년 5개은행 퇴출 당시 금감위의 구조개혁기획단 총괄팀장을 지낸 연원영(56) 자산관리공사 사장과 기업구조조정을 실무를 맡았던 김상훈(62) 국민은행회장 등이 있다. 지금도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로는 ‘이헌재 펀드’에 전념하기 위해 솔로몬신용정보 회장직을 그만둔 김영재(57) 전 금감위 대변인,이 부총리의 경기고 후배로 ‘이헌재 펀드’의 판매를 자임하고 나선 박종수(57) 대우증권 사장 등이 있다.이헌재펀드의 총괄을 맡은 이윤재 전 청와대 비서관은 사촌 동생이다. 97년 외환위기 이후 아더앤더슨 한국지사장을 지내면서 금융권의 컨설팅에 깊이 참여한 김재록 인베스트투스 사장,12일 퇴임하는 오호수(60) 증권업협회장과도 가깝게 지낸다.재경부내의 경기고 인맥으로는 김규복 기획관리실장,박병원 차관보 등 수두룩하다. 주병철기자 bcjoo@˝
  • [인사]

    ■ 대법원 ◇지법 부장판사 전보 △재판연구관 金容祥 尹成遠 李東遠 李敏杰 이상주 林成根 韓勝△사법연수원 金永壽 金容贊 金泌坤 金興俊 朴基柱 裵起烈 卞熙讚 尹瓊 李永東 李應世 李貞美 李俊虎 林鍾憲 林采雄 田聖銖 崔胤重 崔珍洙 韓陽錫△서울중앙지법 姜玟求 金健洙 金德鎭 金命洙 金善惠 朴基東 申秀吉 柳哲桓 尹誠根 李忠相 李憲燮 李赫雨 李惠光 李洪喆 趙京蘭 趙海燮 崔重現 許根寧 黃正奎△서울가정법원 金善鍾(수석) 安暎鎭△서울행정법원 姜永虎(수석) 權純一 金仲坤△서울동부지법 趙鏞龜(수석) 金光泰 金湘根 文龍浩 朴炯南 鄭鍾植△서울남부지법 金建鎰(수석) 金京宣 文容宣 朴瑩夏 成樂松 李景民 鄭一晟△서울북부지법 尹又進(수석) 安起煥 梁虎承 黃炳夏△서울서부지법 趙秀賢(수석) 金柱賢 李根潤 李錫雄 李元一 朴淳成 韓凡洙△의정부지법 韓鎬亨(수석) 朴赫 劉承男 李宰榮△인천지법 鞠祥鍾 金鍾根 金泉秀 梁鉉周 趙容均 趙顯日 韓昌勳△인천지법 부천지원 朴龍奎(지원장) 金周元 尹南根△수원지법 金起楨 金東河 金義煥 朴尙勳 呂相薰 李來柱 鄭炳文 崔圭弘 韓炳毅 黃敬學△수원지법 성남지원 金熙泰(지원장) 閔丙勳 吳天錫 禹光澤 鄭鍾△〃 안산지원 高毅永(지원장) 朴鍾文△춘천지법 趙庸準(수석) 林範錫 洪承徹△〃 강릉지원 金南泰(지원장) 蔡東憲△〃 원주지원장 李祥敏△〃 속초지원장 洪碩範△〃 영월지원장 李鎭萬△대전지법 琴悳喜 金靖鎬 孫且準 呂勳九 林炳烈 崔正烈△〃 홍성지원장 李圭鎭△〃 서산지원장 黃聖周△〃 천안지원 許容碩△청주지법 鄭亨植(수석) 魯萬景 朴大泳 裵珖局△청주지법 충주지원장 李東信△대구지법 權奇薰 金鍾泌 金燦敦 金兌慶 成智鏞 李琳 李相善趙昌鶴 許銘△〃 경주지원장 許富烈△〃 포항지원 金世鎭(지원장) 崔勝昱△〃 상주지원장 金泰川△〃 영덕지원장 李炅九△부산지법 具南秀 金貞鶴 金泰昌 申昌洙△〃 동부지원 金相局 金伸△울산지법 金東沃(수석) 高圭貞 朴熙承 劉吉鍾 黃秦孝△창원지법 朴性哲(수석) 文炯培 沈甲輔 李丞鎬 曺源徹 洪性珠△〃 진주지원 姜求旭△광주지법 金鎭相 李昌翰△〃 목포지원 姜信仲△〃 장흥지원장 金載英△전주지법 丁昌男(수석) 金正晩 朴京鎬 鄭炅玄 崔復奎△〃 군산지원 黃迪和(지원장) 孫周煥△〃 정읍지원장 李載康△제주지법 金仁謙(수석) 趙漢暢△법원행정처 법정국장 姜日源△〃 기획조정심의관 金尙遵△〃 인사제도연구 洪承勉△헌법재판소 파견 張晳朝◇재판연구관 전보△姜聲國 高榮九 金尙煥 김성엽 金學俊 朴寬根 朴鍾旻 尹柄喆 李東哲 李元炯 李仁揆 林永浩 鄭善在 鄭永薰 鄭泰學 鄭漢翼 千大燁 崔東烈 崔秀煥 崔鍾吉 河宗大 韓奎現◇고법 판사 전보△사법연수원 具會根 尹賢周△서울고등법원 康承埈 郭東佑 김경호 金大雄 金明淑 金明漢 金尙煥 金晟洙 金昭英 金秀鎰 金時徹 金良奎 金容寬 金又洙 金載承 金才煥 김하늘 金賢錫 金炯枓 朴二奎 朴寅植 朴鍾澤 朴坪均 裵豪根 成秀濟 申光烈 沈雨湧 芮知希 吳在晟 吳俊根 韋賢碩 尹鍾秀 李圭哲 이범균 李相潤 李相勳 李承 李源範 李垠厓 李一周 李廷錫 李齊浩 李泰秀 林東奎 林正秀 蔣盛旭 張準顯 全炳寬 全晟喜 全珠惠 鄭彰鎬 曺圭鉉 趙鏞賢 趙休玉 池相睦 洪性七 黃鉉贊△대전고법 馬鏞周 朴炳讚 李縯甲 李賢鍾△대구고법 姜潤求 金鉉煥 孫大植 李英淑△부산고법 高永太 高在民 金奎兌 金東胤 金紋寬 박준용 安炯律 劉南根 李正一 李漢錫 張洪銑 田尙勳△광주고법 金東亞 朴佶成 宋惠英 尹相道△특허법원 薛範植△법원행정처 기획담당관 趙貴章△〃 법무담당관 郭炳勳△〃 사법정책연구심의관 李東根△〃 인사제1담당관 安正鎬△〃 인사제3담당관 朴英在△〃 송무심의관 金裕鎭 文俊弼 李承翰△〃 법정심의관 權純亨△〃 사법제도연구기간연장 李榮眞 兪承龍△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呂美淑 李昱來△국회 파견 鄭晙永△헌법재판소 파견 李祥源 河明鎬 咸尙勳 陳昌秀 姜乙煥◇지법 판사 전보△서울중앙지법 姜京兌 高鐘瑛 孔都一 郭祥基 金光燮 金都現 金東炫 金福馨 金成坤 金淳漢 金煉夏 金裕範 金益煥 金芝淑 金泰勳 盧貞姬 都振棋 文珖燮 文裕晳 文鍾植 朴南泉 朴德熙 朴泰一 潘正模 邊成桓 徐昌沅 孫東煥 宋燦鎬 申權澈 沈炅 沈揆弘 梁範錫 吳旻錫 吳水平 元鎬信 尹昇恩 李東勳 李炳世 李承遠 李在熙 李濟正 李鍾彦 林成哲 張世英 張允石 田政勳 全烋在 丁康讚 鄭濤泳 鄭宰宇 鄭哲玟 秦徹 車文鎬 蔡東秀 崔炳哲 崔龍浩 崔鍾斗 崔恒碩 崔賢鍾 崔亨杓 韓素英 洪聖焌 洪勝九 黃義東△서울가정법원 金貴玉 金祥圭 廉基昌 吳然正 李仁亨 鄭昌根 陳賢敏 崔鍾漢△서울행정법원 奇佑鍾 金炳秀 金政中 朴正洙 申尙烈 安德鎬 安秉旭 尹景雅 李容九 趙誠權△서울동부지법 高忠正 金東國 金珉岐 金鍾文 金辰玹 金弘濬 安東範 尹綱悅 李相哲 李宛洙 李漢鎰 車永敏 車幸典 崔圭賢△서울남부지법 姜京求 權赫中 金相勳 金晋亨 金泰毅 申一秀 吳權哲 李圭弘 李叔姸 李政烈 李智賢 李喆遠 李鎬載 崔光烋△서울북부지법 金國鉉 金柄龍 金柄住 金泰瑢 南基柱 安浩鳳 元益善 李建培 李載根 張日赫 鄭承圭 崔碩文 洪晙豪△서울서부지법 金成大 金正元 史奉官 劉憲鍾 李在郁 李埈承 李和容 林奇桓 林正燁 趙炳九△의정부지법 姜仁喆 郭富圭 金大成 金英天 金禮英 魯鎭榮 朴商鎭 白哲宇 徐現碩 柳永鉉 李貞和 張璨 全遇鎭△〃 고양지원 金秀貞 金允秀 金仁澤 南海淑 蘇榮鎭 劉榮根 兪在炫 殷澤△인천지법 金範俊 金炳 金尙東 唐宇增 朴正秀 徐基鎬 嚴雲龍 吳德植 鄭炳實 鄭晟完 趙賢旭 朱埰光△〃 부천지원 姜圭泰 申爀在 元貞淑△수원지법 姜相德 姜永薰 金容漢 金政中 金炯植 都亨錫 徐亨周 沈活燮 廉隅榮 李東植 李周憲 張在閏 曺眞求△〃 성남지원 金永鶴 金琮基 金兌建 金賢淨 朴昶秀 安省俊 李炫坤△〃 여주지원 崔瀚敦 黃允九 高準祐△〃 평택지원 朴泰安 吳星禹 李星參 韓榮煥△〃 안산지원 金秀京 金于楨 朴炯俊 李相鉉△춘천지법 具滋憲 宋惠政 李永薰 林善池△〃 강릉지원 金煐樹 徐東七 吳相龍△〃 원주지원 金炯淵 申玄一 梁大權 張哲翼△〃 속초지원 盧泰善△〃 영월지원 金東彬 朴柱炫△대전지법 金炳植 金亮澔 金鍾錫 朴敏禎 徐正 孫三洛 申東憲 楊泰卿 柳仙珠 李光永 李政玟 鄭甲生 鄭貞美 鄭澤壽 許瑄娥△〃 홍성지원 丁相奎 黃文燮△〃 공주지원 李明信 李東國△〃 논산지원 申永澈△〃 서산지원 金玄錫 蔡玧柱 金亨錫 徐重錫△〃 천안지원 鄭載憲 河相赫 金剛大 金重南 蘇秉錫 李勇均△청주지방법원 李午榮 李泫佑△〃 충주지원 成基權 曺圭錫 韓誠洙△〃 제천지원 李元△〃 영동지원 이재은△대구지법 郭柄秀 金敬哲 金起賢 金聖洙 金聖悅 徐璟嬉 徐英愛 辛宗烈 申眞和 愼炫範 梁熙默 李恩信 李在德 李政浩 林志娥 蔣淳在△〃 안동지원 辛憲基△〃 경주지원 權純祜 金相潤 崔錫圭△〃 포항지원 朴海彬 裵珠漢 成京姬 李周映△〃 김천지원 李圭喆 崔雲聖 黃淳敎△〃 상주지원 尹三洙△〃 의성지원 鄭城旭△〃 가정지원 李炳三△부산지법 姜厚遠 高敬雨 金紋希 金炳澈 朴春基 李赫 李星勳 丁元△〃 동부지원 成金石 全容範 崔煥△〃 가정지원 李南均△울산지법 閔靖晳 李昌林 鄭萬圭 丁寧植 許壹勝△창원지법 姜文景 金廷玟 安昌煥 禹寬濟 尹正根 丁文晟 趙珉奭 洪志榮△〃 진주지원 權東周 趙正雄△〃 통영지원 金辰旭 朴禎吉 安鍾和 이수영△〃 밀양지원 金泰光 成益慶 申容鎬△〃 거창지원 孫虎寬△광주지방법원 金現濤 閔基榮 朴範錫 吳永杓 林永又 曺永昊 金度槿 宋基錫 張正熙 鄭喜永 崔永男△〃 목포지원 金泳植 金鉉哲 朴石根 李敏洙 李鍾業△〃 순천지원 具熙承 南海廣 尹起秀 李榮豊 李政勳 林民成 許湘眞△〃 해남지원 金承輝△〃 가정지원 金裕津 曺在巾△전주지법 朴善英 宋錫奉 李敏豪 李昇哲 崔建鎬 최은주△〃 군산지원 房昌炫 李相一△〃 정읍지원 成忠容 柳成根△〃 남원지원 朴相國 宋永煥△제주지법 金良燮 朴鍾國 朴鍾郁 宋賢慶 尹興烈 林性文 鄭景仁 洪震昊◇예비판사 전보△서울고법 金秀映 盧柔慶 朴貞雨 朴玄廷 李圭永 이기리 李旼映 李世羅 張洙榮 趙璘英 崔瑞恩 姜秀貞 高承一 金暎賢 金允貞 柳然重 朴源鐵 朴恩永 元容一 李相悳 李俊奎 李珍官 李春洙 崔寶元 黃仁京△대전고법 朴相賢 鄭容信 崔眞淑△대구고법 金玧宗 李美貞 崔瑛恩△부산고법 金鍾雲 朴宰瑩 沈瑩眞 丁文卿 皇甫昇赫△광주고법 김부한 徐三熙 李羊姬◇지법 부장판사 임용△사법연수원 金亨鎭 曺海根 洪起守◇고법 판사 임용△사법연수원 崔允姬△대전고법 宋景根 鄭一衍◇지법 판사 임용△춘천지법 李元學△청주지법 崔炳俊△울산지법 李平根△창원지법 李官勇△광주지법 목포지원 朴炫△〃 순천지원 고흥·보성군판사 申定植△전주지법 張容基◇지법 판사 임명△서울중앙지법 姜成勳 姜宰沅 姜柱憲 郭玧炅 金昭伶 金貞娥 朴性玧 朴正三 徐榮孝 宋珏燁 申信浩 安熙吉 梁民好 李炅姬 李圭浩 李揆熏 李文世 李奉守 李嫦娥 李祥源 李秀眞 李麗振 이예슬 李政燁 李政勳 李晙英 任一爀 林慧眞 張健 蔣來我 張允瑄 鄭相喆 鄭燦宇 趙丙學 崔秀珍△서울가정법원 金梅慶 朴珍雄△서울동부지법 金鍾樸 徐源 嚴基標 曺媛卿 曺孝姃△서울남부지법 金勁勳 李啓正 李昶賢 趙秀貞 趙壯爀 玄宜仙△서울북부지법 金星佑 金良勳 申明姬 李東旭 李孝眞△서울서부지법 金良 閔素暎 朴魯洙 尹在南 정진아△춘천지법 金容斗 任成實△〃 강릉지원 辛容武△대전지법 姜旻成 高銀設 金周石 石埈協 李正熙△〃 천안지원 姜吉淵△청주지법 姜泰旭 朴相吉 李衡杰△대구지법 權在七 金相日 金泰均 南善美 閔智絃 朴賢玟 元從燦 張性珍△부산지법 姜東赫 金知慧 金顯哲 朴贊錫 申校植 林光鎬 林大虎 全在赫 鄭成均 鄭暎勳 崔太榮△울산지법 白珍圭 제갈창△창원지법 金珍善 朴鍾泰 吳海鎭 柳姬先 表克昶△〃 진주지원 李光偶△광주지법 金敬熙 朴思朗 朴賢洙 梁煥承 李炳柱 李世昌 李昌烈 鄭鉉錫△〃 순천지원 金江山△전주지법 姜熙錫 金明洙 沈奎皇 崔鎭永△〃 군산지원 金聖欽△제주지법 李植◇예비판사 임명△서울지법 姜銀珠 金秀貞 金秀珽 金必龍 南世眞 朴珖緖 朴珠英 徐昌錫 吳圭晟 尹柱卓 李政燁 林倡鉉 張俊雅 張智惠 鄭眩京 朱宣俄△서울동부지법 文鉉皓 張鎭英 崔雄永 河泰漢△서울남부지법 金頃愛 朴之姸 夫東植 李仲杓 李知玹△서울북부지법 張賢珍 陳炫志 韓基洙△서울서부지법 金度均 徐孝珍 李知珉 河兌憲△서울의정부지법 金貞勳 盧泰弘 柳孝英 李垠姃△의정부지법 고양지원 林泳澈△인천지법 孔鉉晉 柳昌成 申興浩 梁宇昌 劉載光 林鍾孝 鄭智榮△〃 부천지원 吳揆姬△수원지법 구민경 金敬珍 金旻貞 薛忠珉 魏智鉉 李成振 李恩惠 李政炫△〃 성남지원 金貞錫 鄭恩英△〃 안산지원 李永男△춘천지법 徐楨弦 鄭一叡△〃 강릉지원 金岐昱△대전지법 高椿淳 金洪壹 孫元洛 李惠鎭 張東赫 張珉碩△〃 천안지원 尹元默△청주지법 金相哲 申大熙 李眞寧△대구지법 金秀英 盧賢美 都勳泰 閔達基 朴贊祐 史鏡花 李晙榮 崔美福 黃惠珉△부산지법 權純男 沈在完 李恩政 林相珉 鄭玄植 鄭惠垣 朱殷瓔 崔盛宇 黃映喜△〃 동부지원 金珍惠 朴邵英△울산지법 沈秉稷 吳胤炅 李垠政△창원지법 裵貞炫 呂賢珠 李康昊 鄭仁燮 崔珍坤△〃 진주지원 文聖昊△광주지법 姜完樹 高永錫 郭亨燮 金在香 金台殷 朴正運 鄭永河 丁炯碩△〃 순천지원 沈賢芝△전주지법 金光洙 金大圭 房善玉 李榮鎬△〃 군산지원 金英希△제주지법 朴宰慶 ■ 문화관광부 ◇파견 △2002년월드컵축구대회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기획국장 姜昌錫 ■ 중앙인사위원회 ◇이사관 승진 △인사정보심의관 金明植 ■ 숙명여대 △대학원장 韓貞信△특수대학원장 睦銀均△생활과학대학장 楊淑喜△경상대학장 洪讚植△약학대학장 金安根△교무처장(산학협력단장) 趙恒德△학생처장 黃善惠△사무처장 韓榮實△기획처장 金柱憲△도서관장 李春實 ■ 굿데이 △광고마케팅본부 영업팀 부국장 魏燦復 ■ 아리랑TV △부사장 金明中△대외협력관 崔光爀 金鉉植△정책기획팀장 李碩原△예산관리팀장 朴宰亨△경영지원팀장 李東熙△TV제작팀장 元種善△광고팀장 金炯錫△사업팀장 任萬爀△홍보영상제작팀장 朴熙承△수출지원센터장 金泰楨 ■ 근로복지공단 ◇승진 △본부장 金鐘允△1급 姜亨求 金永根 金秉奭△2급 黃潤夏 朴貴丹 高光默 任鎔彬 朴世玉 李聖基 李相萬 李昌浩 ■ 요업(세라믹)기술원 △전자부품·소재본부장 金光振△도자·구조세라믹본부장 吳有根△세라믹·건재본부장 金秉益△기획관리본부장 玄富成△감사실장 李承浩△전자소재기술개발사업단장 崔炳鉉△이천분원사업단장 崔義錫 ■ 신용보증기금 ◇부점장 전보 △서부신용정보팀 梁浩喆△광주〃 柳在奎△제주지점장 金世鍾 ■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과장급 전보 △조사2국 조사3과장 李相萬△조사2국 조사1과 심사관 鄭光容 ■ KBS ◇국장급△감사실장 金永錫△심의평가실 심의위원 李良九 李東淳 車甲鎭△정책기획센터 주간(기획) 崔榮敏△〃 주간(정책) 朴尙洙△〃 주간(예산) 李東燮△인력관리실장 陸京燮△인적자원센터 주간(연수) 吳壽星△시청자센터 전문위원 韓信平△〃 주간(시청자사업) 權五喆△〃 주간(수원센터운영) 朴明圭△방송문화연구소 연구위원 朴英錫 金基仁 金光石 吳光均 金知文 邊圓一 趙鏞健 朴元勳△남북교류협력기획단장 沈宜杓△글로벌센터 주간(글로벌전략) 殷文基△〃 주간(국제협력) 李丁玉△디지털미디어센터 주간(멀티미디어) 李鍾和△〃 주간(정보시스템) 李慶姬△〃 주간(방송콘텐츠) 徐廷烈△〃 전문위원 張潤相△아나운서실장 表永準△해설위원 해설위원 劉鐘溢△보도국장 李廷奉△보도국 주간(취재2) 李鍾學△〃 주간(국제) 朴世珉△예능국 주간(예능) 朴海璿△드라마제작국 주간(드라마) 金鍾湜△위성제작 玄淨柱△TV기술 崔龍均△경영본부 경영위원 金鍾皓 李東凡 金學來△〃 주간(노무) 金敬澤△재원관리 李寅雨△영업 黃仁德△재무 吳仁敎△부산방송총 李夢龍△광주방송총 朴沅基△청주방송총 兪重根 ■ 노동부 ◇이사관 승진△기획관리실 공보관 南奭鉉△산업안전국장 宋鳳根△중앙노동위원회 사무국장 金憲洙◇국장급 전보△근로기준국장 嚴賢澤△고용정책심의관 申英澈△부산지방노동청장 朴種哲 ■ 보건복지부 ◇부이사관 전보△보건정책국 약무식품정책과장 陳幸根 ■ 경찰청 ◇총경급△경찰종합학교 교무과장 高貴永△인천경찰청 생활안전과장 黃光基△인천 계양경찰서장 李錫化△경기청 경무과장 尹晟馥△〃 형사과장 金龍水△경기 포천서장 崔元一 ■ 헤럴드경제 △사회문화부장 직대 金永茂△대중문화부장 직대 姜槿周 ■ 국민은행 ◇카드 NPL 관리센터장△강서 金吉洙△동부 金相洙△북부 鄭聖郁△서부 曺在錫△중부 洪珍澤△부천 李仁傑△인천 李錦魯△동래 崔成軒△울산 金承龍△창원 金承在△대구 鄭九洛△서대구 宋孫祚△광주 申碩浩△전주 金榮鉉△천안 鄭址德△원주 李在珍△제주 李興洙
  • [인사]

    ■ 대법원 ◇지법 부장판사 전보 △재판연구관 金容祥 尹成遠 李東遠 李敏杰 이상주 林成根 韓勝△사법연수원 金永壽 金容贊 金泌坤 金興俊 朴基柱 裵起烈 卞熙讚 尹瓊 李永東 李應世 李貞美 李俊虎 林鍾憲 林采雄 田聖銖 崔胤重 崔珍洙 韓陽錫△서울중앙지법 姜玟求 金健洙 金德鎭 金命洙 金善惠 朴基東 申秀吉 柳哲桓 尹誠根 李忠相 李憲燮 李赫雨 李惠光 李洪喆 趙京蘭 趙海燮 崔重現 許根寧 黃正奎△서울가정법원 金善鍾(수석) 安暎鎭△서울행정법원 姜永虎(수석) 權純一 金仲坤△서울동부지법 趙鏞龜(수석) 金光泰 金湘根 文龍浩 朴炯南 鄭鍾植△서울남부지법 金建鎰(수석) 金京宣 文容宣 朴瑩夏 成樂松 李景民 鄭一晟△서울북부지법 尹又進(수석) 安起煥 梁虎承 黃炳夏△서울서부지법 趙秀賢(수석) 金柱賢 李根潤 李錫雄 李元一 朴淳成 韓凡洙△의정부지법 韓鎬亨(수석) 朴赫 劉承男 李宰榮△인천지법 鞠祥鍾 金鍾根 金泉秀 梁鉉周 趙容均 趙顯日 韓昌勳△인천지법 부천지원 朴龍奎(지원장) 金周元 尹南根△수원지법 金起楨 金東河 金義煥 朴尙勳 呂相薰 李來柱 鄭炳文 崔圭弘 韓炳毅 黃敬學△수원지법 성남지원 金熙泰(지원장) 閔丙勳 吳天錫 禹光澤 鄭鍾△〃 안산지원 高毅永(지원장) 朴鍾文△춘천지법 趙庸準(수석) 林範錫 洪承徹△〃 강릉지원 金南泰(지원장) 蔡東憲△〃 원주지원장 李祥敏△〃 속초지원장 洪碩範△〃 영월지원장 李鎭萬△대전지법 琴悳喜 金靖鎬 孫且準 呂勳九 林炳烈 崔正烈△〃 홍성지원장 李圭鎭△〃 서산지원장 黃聖周△〃 천안지원 許容碩△청주지법 鄭亨植(수석) 魯萬景 朴大泳 裵珖局△청주지법 충주지원장 李東信△대구지법 權奇薰 金鍾泌 金燦敦 金兌慶 成智鏞 李琳 李相善趙昌鶴 許銘△〃 경주지원장 許富烈△〃 포항지원 金世鎭(지원장) 崔勝昱△〃 상주지원장 金泰川△〃 영덕지원장 李炅九△부산지법 具南秀 金貞鶴 金泰昌 申昌洙△〃 동부지원 金相局 金伸△울산지법 金東沃(수석) 高圭貞 朴熙承 劉吉鍾 黃秦孝△창원지법 朴性哲(수석) 文炯培 沈甲輔 李丞鎬 曺源徹 洪性珠△〃 진주지원 姜求旭△광주지법 金鎭相 李昌翰△〃 목포지원 姜信仲△〃 장흥지원장 金載英△전주지법 丁昌男(수석) 金正晩 朴京鎬 鄭炅玄 崔復奎△〃 군산지원 黃迪和(지원장) 孫周煥△〃 정읍지원장 李載康△제주지법 金仁謙(수석) 趙漢暢△법원행정처 법정국장 姜日源△〃 기획조정심의관 金尙遵△〃 인사제도연구 洪承勉△헌법재판소 파견 張晳朝◇재판연구관 전보△姜聲國 高榮九 金尙煥 김성엽 金學俊 朴寬根 朴鍾旻 尹柄喆 李東哲 李元炯 李仁揆 林永浩 鄭善在 鄭永薰 鄭泰學 鄭漢翼 千大燁 崔東烈 崔秀煥 崔鍾吉 河宗大 韓奎現◇고법 판사 전보△사법연수원 具會根 尹賢周△서울고등법원 康承埈 郭東佑 김경호 金大雄 金明淑 金明漢 金尙煥 金晟洙 金昭英 金秀鎰 金時徹 金良奎 金容寬 金又洙 金載承 金才煥 김하늘 金賢錫 金炯枓 朴二奎 朴寅植 朴鍾澤 朴坪均 裵豪根 成秀濟 申光烈 沈雨湧 芮知希 吳在晟 吳俊根 韋賢碩 尹鍾秀 李圭哲 이범균 李相潤 李相勳 李承 李源範 李垠厓 李一周 李廷錫 李齊浩 李泰秀 林東奎 林正秀 蔣盛旭 張準顯 全炳寬 全晟喜 全珠惠 鄭彰鎬 曺圭鉉 趙鏞賢 趙休玉 池相睦 洪性七 黃鉉贊△대전고법 馬鏞周 朴炳讚 李縯甲 李賢鍾△대구고법 姜潤求 金鉉煥 孫大植 李英淑△부산고법 高永太 高在民 金奎兌 金東胤 金紋寬 박준용 安炯律 劉南根 李正一 李漢錫 張洪銑 田尙勳△광주고법 金東亞 朴佶成 宋惠英 尹相道△특허법원 薛範植△법원행정처 기획담당관 趙貴章△〃 법무담당관 郭炳勳△〃 사법정책연구심의관 李東根△〃 인사제1담당관 安正鎬△〃 인사제3담당관 朴英在△〃 송무심의관 金裕鎭 文俊弼 李承翰△〃 법정심의관 權純亨△〃 사법제도연구기간연장 李榮眞 兪承龍△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呂美淑 李昱來△국회 파견 鄭晙永△헌법재판소 파견 李祥源 河明鎬 咸尙勳 陳昌秀 姜乙煥◇지법 판사 전보△서울중앙지법 姜京兌 高鐘瑛 孔都一 郭祥基 金光燮 金都現 金東炫 金福馨 金成坤 金淳漢 金煉夏 金裕範 金益煥 金芝淑 金泰勳 盧貞姬 都振棋 文珖燮 文裕晳 文鍾植 朴南泉 朴德熙 朴泰一 潘正模 邊成桓 徐昌沅 孫東煥 宋燦鎬 申權澈 沈炅 沈揆弘 梁範錫 吳旻錫 吳水平 元鎬信 尹昇恩 李東勳 李炳世 李承遠 李在熙 李濟正 李鍾彦 林成哲 張世英 張允石 田政勳 全烋在 丁康讚 鄭濤泳 鄭宰宇 鄭哲玟 秦徹 車文鎬 蔡東秀 崔炳哲 崔龍浩 崔鍾斗 崔恒碩 崔賢鍾 崔亨杓 韓素英 洪聖焌 洪勝九 黃義東△서울가정법원 金貴玉 金祥圭 廉基昌 吳然正 李仁亨 鄭昌根 陳賢敏 崔鍾漢△서울행정법원 奇佑鍾 金炳秀 金政中 朴正洙 申尙烈 安德鎬 安秉旭 尹景雅 李容九 趙誠權△서울동부지법 高忠正 金東國 金珉岐 金鍾文 金辰玹 金弘濬 安東範 尹綱悅 李相哲 李宛洙 李漢鎰 車永敏 車幸典 崔圭賢△서울남부지법 姜京求 權赫中 金相勳 金晋亨 金泰毅 申一秀 吳權哲 李圭弘 李叔姸 李政烈 李智賢 李喆遠 李鎬載 崔光烋△서울북부지법 金國鉉 金柄龍 金柄住 金泰瑢 南基柱 安浩鳳 元益善 李建培 李載根 張日赫 鄭承圭 崔碩文 洪晙豪△서울서부지법 金成大 金正元 史奉官 劉憲鍾 李在郁 李埈承 李和容 林奇桓 林正燁 趙炳九△의정부지법 姜仁喆 郭富圭 金大成 金英天 金禮英 魯鎭榮 朴商鎭 白哲宇 徐現碩 柳永鉉 李貞和 張璨 全遇鎭△〃 고양지원 金秀貞 金允秀 金仁澤 南海淑 蘇榮鎭 劉榮根 兪在炫 殷澤△인천지법 金範俊 金炳 金尙東 唐宇增 朴正秀 徐基鎬 嚴雲龍 吳德植 鄭炳實 鄭晟完 趙賢旭 朱埰光△〃 부천지원 姜圭泰 申爀在 元貞淑△수원지법 姜相德 姜永薰 金容漢 金政中 金炯植 都亨錫 徐亨周 沈活燮 廉隅榮 李東植 李周憲 張在閏 曺眞求△〃 성남지원 金永鶴 金琮基 金兌建 金賢淨 朴昶秀 安省俊 李炫坤△〃 여주지원 崔瀚敦 黃允九 高準祐△〃 평택지원 朴泰安 吳星禹 李星參 韓榮煥△〃 안산지원 金秀京 金于楨 朴炯俊 李相鉉△춘천지법 具滋憲 宋惠政 李永薰 林善池△〃 강릉지원 金煐樹 徐東七 吳相龍△〃 원주지원 金炯淵 申玄一 梁大權 張哲翼△〃 속초지원 盧泰善△〃 영월지원 金東彬 朴柱炫△대전지법 金炳植 金亮澔 金鍾錫 朴敏禎 徐正 孫三洛 申東憲 楊泰卿 柳仙珠 李光永 李政玟 鄭甲生 鄭貞美 鄭澤壽 許瑄娥△〃 홍성지원 丁相奎 黃文燮△〃 공주지원 李明信 李東國△〃 논산지원 申永澈△〃 서산지원 金玄錫 蔡玧柱 金亨錫 徐重錫△〃 천안지원 鄭載憲 河相赫 金剛大 金重南 蘇秉錫 李勇均△청주지방법원 李午榮 李泫佑△〃 충주지원 成基權 曺圭錫 韓誠洙△〃 제천지원 李元△〃 영동지원 이재은△대구지법 郭柄秀 金敬哲 金起賢 金聖洙 金聖悅 徐璟嬉 徐英愛 辛宗烈 申眞和 愼炫範 梁熙默 李恩信 李在德 李政浩 林志娥 蔣淳在△〃 안동지원 辛憲基△〃 경주지원 權純祜 金相潤 崔錫圭△〃 포항지원 朴海彬 裵珠漢 成京姬 李周映△〃 김천지원 李圭喆 崔雲聖 黃淳敎△〃 상주지원 尹三洙△〃 의성지원 鄭城旭△〃 가정지원 李炳三△부산지법 姜厚遠 高敬雨 金紋希 金炳澈 朴春基 李赫 李星勳 丁元△〃 동부지원 成金石 全容範 崔煥△〃 가정지원 李南均△울산지법 閔靖晳 李昌林 鄭萬圭 丁寧植 許壹勝△창원지법 姜文景 金廷玟 安昌煥 禹寬濟 尹正根 丁文晟 趙珉奭 洪志榮△〃 진주지원 權東周 趙正雄△〃 통영지원 金辰旭 朴禎吉 安鍾和 이수영△〃 밀양지원 金泰光 成益慶 申容鎬△〃 거창지원 孫虎寬△광주지방법원 金現濤 閔基榮 朴範錫 吳永杓 林永又 曺永昊 金度槿 宋基錫 張正熙 鄭喜永 崔永男△〃 목포지원 金泳植 金鉉哲 朴石根 李敏洙 李鍾業△〃 순천지원 具熙承 南海廣 尹起秀 李榮豊 李政勳 林民成 許湘眞△〃 해남지원 金承輝△〃 가정지원 金裕津 曺在巾△전주지법 朴善英 宋錫奉 李敏豪 李昇哲 崔建鎬 최은주△〃 군산지원 房昌炫 李相一△〃 정읍지원 成忠容 柳成根△〃 남원지원 朴相國 宋永煥△제주지법 金良燮 朴鍾國 朴鍾郁 宋賢慶 尹興烈 林性文 鄭景仁 洪震昊◇예비판사 전보△서울고법 金秀映 盧柔慶 朴貞雨 朴玄廷 李圭永 이기리 李旼映 李世羅 張洙榮 趙璘英 崔瑞恩 姜秀貞 高承一 金暎賢 金允貞 柳然重 朴源鐵 朴恩永 元容一 李相悳 李俊奎 李珍官 李春洙 崔寶元 黃仁京△대전고법 朴相賢 鄭容信 崔眞淑△대구고법 金玧宗 李美貞 崔瑛恩△부산고법 金鍾雲 朴宰瑩 沈瑩眞 丁文卿 皇甫昇赫△광주고법 김부한 徐三熙 李羊姬◇지법 부장판사 임용△사법연수원 金亨鎭 曺海根 洪起守◇고법 판사 임용△사법연수원 崔允姬△대전고법 宋景根 鄭一衍◇지법 판사 임용△춘천지법 李元學△청주지법 崔炳俊△울산지법 李平根△창원지법 李官勇△광주지법 목포지원 朴炫△〃 순천지원 고흥·보성군판사 申定植△전주지법 張容基◇지법 판사 임명△서울중앙지법 姜成勳 姜宰沅 姜柱憲 郭玧炅 金昭伶 金貞娥 朴性玧 朴正三 徐榮孝 宋珏燁 申信浩 安熙吉 梁民好 李炅姬 李圭浩 李揆熏 李文世 李奉守 李嫦娥 李祥源 李秀眞 李麗振 이예슬 李政燁 李政勳 李晙英 任一爀 林慧眞 張健 蔣來我 張允瑄 鄭相喆 鄭燦宇 趙丙學 崔秀珍△서울가정법원 金梅慶 朴珍雄△서울동부지법 金鍾樸 徐源 嚴基標 曺媛卿 曺孝姃△서울남부지법 金勁勳 李啓正 李昶賢 趙秀貞 趙壯爀 玄宜仙△서울북부지법 金星佑 金良勳 申明姬 李東旭 李孝眞△서울서부지법 金良 閔素暎 朴魯洙 尹在南 정진아△춘천지법 金容斗 任成實△〃 강릉지원 辛容武△대전지법 姜旻成 高銀設 金周石 石埈協 李正熙△〃 천안지원 姜吉淵△청주지법 姜泰旭 朴相吉 李衡杰△대구지법 權在七 金相日 金泰均 南善美 閔智絃 朴賢玟 元從燦 張性珍△부산지법 姜東赫 金知慧 金顯哲 朴贊錫 申校植 林光鎬 林大虎 全在赫 鄭成均 鄭暎勳 崔太榮△울산지법 白珍圭 제갈창△창원지법 金珍善 朴鍾泰 吳海鎭 柳姬先 表克昶△〃 진주지원 李光偶△광주지법 金敬熙 朴思朗 朴賢洙 梁煥承 李炳柱 李世昌 李昌烈 鄭鉉錫△〃 순천지원 金江山△전주지법 姜熙錫 金明洙 沈奎皇 崔鎭永△〃 군산지원 金聖欽△제주지법 李植◇예비판사 임명△서울지법 姜銀珠 金秀貞 金秀珽 金必龍 南世眞 朴珖緖 朴珠英 徐昌錫 吳圭晟 尹柱卓 李政燁 林倡鉉 張俊雅 張智惠 鄭眩京 朱宣俄△서울동부지법 文鉉皓 張鎭英 崔雄永 河泰漢△서울남부지법 金頃愛 朴之姸 夫東植 李仲杓 李知玹△서울북부지법 張賢珍 陳炫志 韓基洙△서울서부지법 金度均 徐孝珍 李知珉 河兌憲△서울의정부지법 金貞勳 盧泰弘 柳孝英 李垠姃△의정부지법 고양지원 林泳澈△인천지법 孔鉉晉 柳昌成 申興浩 梁宇昌 劉載光 林鍾孝 鄭智榮△〃 부천지원 吳揆姬△수원지법 구민경 金敬珍 金旻貞 薛忠珉 魏智鉉 李成振 李恩惠 李政炫△〃 성남지원 金貞錫 鄭恩英△〃 안산지원 李永男△춘천지법 徐楨弦 鄭一叡△〃 강릉지원 金岐昱△대전지법 高椿淳 金洪壹 孫元洛 李惠鎭 張東赫 張珉碩△〃 천안지원 尹元默△청주지법 金相哲 申大熙 李眞寧△대구지법 金秀英 盧賢美 都勳泰 閔達基 朴贊祐 史鏡花 李晙榮 崔美福 黃惠珉△부산지법 權純男 沈在完 李恩政 林相珉 鄭玄植 鄭惠垣 朱殷瓔 崔盛宇 黃映喜△〃 동부지원 金珍惠 朴邵英△울산지법 沈秉稷 吳胤炅 李垠政△창원지법 裵貞炫 呂賢珠 李康昊 鄭仁燮 崔珍坤△〃 진주지원 文聖昊△광주지법 姜完樹 高永錫 郭亨燮 金在香 金台殷 朴正運 鄭永河 丁炯碩△〃 순천지원 沈賢芝△전주지법 金光洙 金大圭 房善玉 李榮鎬△〃 군산지원 金英希△제주지법 朴宰慶 ■ 문화관광부 ◇파견 △2002년월드컵축구대회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기획국장 姜昌錫 ■ 중앙인사위원회 ◇이사관 승진 △인사정보심의관 金明植 ■ 숙명여대 △대학원장 韓貞信△특수대학원장 睦銀均△생활과학대학장 楊淑喜△경상대학장 洪讚植△약학대학장 金安根△교무처장(산학협력단장) 趙恒德△학생처장 黃善惠△사무처장 韓榮實△기획처장 金柱憲△도서관장 李春實 ■ 굿데이 △광고마케팅본부 영업팀 부국장 魏燦復 ■ 아리랑TV △부사장 金明中△대외협력관 崔光爀 金鉉植△정책기획팀장 李碩原△예산관리팀장 朴宰亨△경영지원팀장 李東熙△TV제작팀장 元種善△광고팀장 金炯錫△사업팀장 任萬爀△홍보영상제작팀장 朴熙承△수출지원센터장 金泰楨 ■ 근로복지공단 ◇승진 △본부장 金鐘允△1급 姜亨求 金永根 金秉奭△2급 黃潤夏 朴貴丹 高光默 任鎔彬 朴世玉 李聖基 李相萬 李昌浩 ■ 요업(세라믹)기술원 △전자부품·소재본부장 金光振△도자·구조세라믹본부장 吳有根△세라믹·건재본부장 金秉益△기획관리본부장 玄富成△감사실장 李承浩△전자소재기술개발사업단장 崔炳鉉△이천분원사업단장 崔義錫 ■ 신용보증기금 ◇부점장 전보 △서부신용정보팀 梁浩喆△광주〃 柳在奎△제주지점장 金世鍾 ■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과장급 전보 △조사2국 조사3과장 李相萬△조사2국 조사1과 심사관 鄭光容 ■ KBS ◇국장급△감사실장 金永錫△심의평가실 심의위원 李良九 李東淳 車甲鎭△정책기획센터 주간(기획) 崔榮敏△〃 주간(정책) 朴尙洙△〃 주간(예산) 李東燮△인력관리실장 陸京燮△인적자원센터 주간(연수) 吳壽星△시청자센터 전문위원 韓信平△〃 주간(시청자사업) 權五喆△〃 주간(수원센터운영) 朴明圭△방송문화연구소 연구위원 朴英錫 金基仁 金光石 吳光均 金知文 邊圓一 趙鏞健 朴元勳△남북교류협력기획단장 沈宜杓△글로벌센터 주간(글로벌전략) 殷文基△〃 주간(국제협력) 李丁玉△디지털미디어센터 주간(멀티미디어) 李鍾和△〃 주간(정보시스템) 李慶姬△〃 주간(방송콘텐츠) 徐廷烈△〃 전문위원 張潤相△아나운서실장 表永準△해설위원 해설위원 劉鐘溢△보도국장 李廷奉△보도국 주간(취재2) 李鍾學△〃 주간(국제) 朴世珉△예능국 주간(예능) 朴海璿△드라마제작국 주간(드라마) 金鍾湜△위성제작 玄淨柱△TV기술 崔龍均△경영본부 경영위원 金鍾皓 李東凡 金學來△〃 주간(노무) 金敬澤△재원관리 李寅雨△영업 黃仁德△재무 吳仁敎△부산방송총 李夢龍△광주방송총 朴沅基△청주방송총 兪重根 ■ 노동부 ◇이사관 승진△기획관리실 공보관 南奭鉉△산업안전국장 宋鳳根△중앙노동위원회 사무국장 金憲洙◇국장급 전보△근로기준국장 嚴賢澤△고용정책심의관 申英澈△부산지방노동청장 朴種哲 ■ 보건복지부 ◇부이사관 전보△보건정책국 약무식품정책과장 陳幸根 ■ 경찰청 ◇총경급△경찰종합학교 교무과장 高貴永△인천경찰청 생활안전과장 黃光基△인천 계양경찰서장 李錫化△경기청 경무과장 尹晟馥△〃 형사과장 金龍水△경기 포천서장 崔元一 ■ 헤럴드경제 △사회문화부장 직대 金永茂△대중문화부장 직대 姜槿周 ■ 국민은행 ◇카드 NPL 관리센터장△강서 金吉洙△동부 金相洙△북부 鄭聖郁△서부 曺在錫△중부 洪珍澤△부천 李仁傑△인천 李錦魯△동래 崔成軒△울산 金承龍△창원 金承在△대구 鄭九洛△서대구 宋孫祚△광주 申碩浩△전주 金榮鉉△천안 鄭址德△원주 李在珍△제주 李興洙
  • 경제부총리 이헌재씨

    노무현 대통령은 10일 4월 총선에서 경기 수원지역에 출마할 예정인 김진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임에 이헌재 전 재경부 장관을 임명하는 등 장·차관급 인사를 했다. 이번 개각은 주로 총선에 출마하는 각료들을 공직후보 사퇴 시한인 오는 15일 이전까지 교체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올인선거’라는 야당측의 비난을 받고 있다. ▶관련기사 2·3·19면 정찬용 청와대 인사수석은 “이 부총리는 경제·금융 전반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해 신용불량자 문제,금융시장 안정 등 당면 경제현안을 무난히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노 대통령은 역시 총선 경북 경산·청도에 출마할 예정인 권기홍 노동부 장관 후임에는 김대환 인하대 교수를,경북 영주에 출마할 이영탁 국무조정실장 후임에는 한덕수 산업연구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부산진갑에 출마하는 조영동 국정홍보처장 후임에는 정순균 차장을 승진,임명했다.공석이었던 비상기획위원장에는 김희상 전 청와대 국방보좌관을 발탁했다. 노 대통령은 서동만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을 전격 경질하고,김만복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정보관리실장을 임명했다. 정 수석은 서 기조실장의 전격 교체 배경에 대해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결정해 교체했다.”고만 말했다.‘서 실장이 다른 자리로 옮기냐.’는 질문에는 “중요한 사람이고,훌륭한 판단력,학식을 갖고 있으니까 그럴 수 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한편 노 대통령은 13일에는 총선에 출마하는 문희상 청와대 비서실장 후임에 김우식 연세대 총장을 임명하는 것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 인사를 한다. 곽태헌기자 tiger@˝
  • [인사]

    ■ 서울시 ◇지방부이사관 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문충실△국방대학교 안보정책과정 김충민△국가전문행정연수원 고위정책과정 김종박◇지방서기관 파견△국가전문행정연구원 고급간부과정 안건기 이종기 김경중 유상호 이정호 백무경 김경한 서노원 황치영 홍기은 이동오 김경한 이연배 유재룡 황해룡 ■ 법무부 △천안개방교도소장 宋斗植 ■ 농림부 △공보관 鄭勝△감사관 李浚英△농업정보통계관 許潤鎭△국제농업국장 尹彰培△식량생산국장 李秀華△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崔燾一△한국농촌경제연구원 파견 丁鶴秀 ■ 산업자원부 △총무과장 安玹鎬△장관비서관 金茂永 ■ 노동부 ◇이사관 승진 △기획관리실 공보관 南奭鉉 △산업안전국장 宋鳳根 ◇국장급 전보△근로기준국장 嚴賢澤 △고용정책심의관 申英澈 △부산지방노동청장 朴種哲 ■ 중앙노동위원회 ◇이사관 승진 △사무국장 金憲洙 ■ 중앙인사위원회 ◇이사관△국방대학원 파견 鄭夏鏡 ■ 우리증권 △랩운용팀 이사 張東憲 ■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운영 李忠馥△인력개발 丁裕鎭◇지역본부장△서울 具本在△대구 朴文熙 ■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1급 전보△인천지사장 李相汶◇2급 직무대리△경기지사장 姜秉模△강원〃 鄭美順△경남〃 李大元◇2급 전보△대외협력실장 黃寶益△직업재활국 직업재활부장 申明浩△경남지사 직업재활부장 金鍾震△전북지사 〃 金兌陽△고용개발원 관리부장 安秀承△〃 상담평가부장 趙鍾蘭△〃 교육연수부장 金德潤△일산직업전문학교 관리부장 吳昌植△대전〃 직업재활처장 金世鉉△전남〃 관리부장 張京姬△서울지사 직업재활부장 鄭雨根△서울남부지사 고용촉진부장 韓世源△대구지사 〃 李信鎬△인천지사 〃 鄭基柱△〃 직업재활부장 梁秉永△광주지사 고용촉진부장 宋熙成△〃 직업재활부장 朴寬湜△대전지사 〃 安萬祐△경기지사 고용촉진부장 李承勇△전북지사 〃 崔奎鎔△제주지사장 張春植◇교사직 보직교사 전보 및 임용△직업재활국 훈련관리부장 崔弘植△일산직업전문학교 교학부장 姜道賢△대전〃 직업능력개발처장 鄭在圭△대구〃 교학부장 權晟澤 ■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대우 尹大柱 李仁九 白在天 柳秉珉◇1급 승진△광주지점장 崔瑛基△진주지점장 金翰祥 ■ 한국소비자보호원 ◇1급 승진△연구위원 노영화 ■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장 金昌煥△동서의학연구소장 金榮卨△동서협진센터소장 朴東錫 ■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 △제3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林應培△〃 위원 崔忠代 ■ 동덕여대 △총장 직무대행 李亮熙△연구지원실장 李鐘姬△홍보국제협력〃 沈相龍△박물관장 金恒洙△미술〃 吳京煥△보건소장 金載鉉△학보사주간 林鐘柱△방송국〃 趙璨植△출판부장 鄭昌石△멀티미디어어학교육센터장 金仁碩△종합기기〃 安鈴美△인문과학연구소장 李京海△산업〃 金聖換△종합약학〃 金孝珍△생활과학〃 張昌谷△한국여성〃 孫承暎△학생생활〃 金明愛 ■ 머니투데이 △증권부 부장대우 홍찬선
  • 서동만씨 전격경질 배경

    ‘2·10 장·차관급 인사’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서동만 전 국정원 기조실장의 교체다.서 전 실장은 지난해 4월 국회 국정원장 인사청문회에 출석,‘색깔론’이 제기돼 ‘임명불가’ 판정까지 받았으나,노무현 대통령이 국정원 개혁의 적임자로 엄호·임명했던 만큼 1년이 채 안돼 교체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헌재 신임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대부분의 인사가 1주일 전부터 청와대 주변에서 흘러나왔던 반면,서 전 실장은 전혀 예상이 안됐던 ‘깜짝 교체’였다.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내부에서는 “며칠전부터 김만복 NSC정보관리실장의 인사가 예상됐으나,그 자리가 국정원 기조실장이었는지는 몰랐다.”며 의외라는 반응이다. 서 전 실장의 교체배경으로 가장 설득력있게 거론되는 것은 고영구 국정원장과의 갈등설이다.청와대 관계자는 “1개월 전부터 고 원장과 서 전 실장이 갈등하고 있다는 이야기들이 간간이 들려왔다.”면서 “교수출신이었던 서 전 실장이 인사와 조직관리에서 고 원장과 견해 차이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청와대 또다른 인사는 “국정원 기조실장의 역할이 과거 정부와 다르게 역할이 축소됐다.”면서 “두 사람이 갈등할 경우,대통령은 고 원장에게 힘을 실어줄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밝혔다. 고 원장에 대해 대통령의 ‘확고한 신임’을 표시해야만 국정원이 흔들리지 않고 운영될 수 있다는 것이다. 서 전 실장의 누나가 한나라당에 공천을 신청했던 것을 문제삼지 않았느냐는 지적도 있었지만,청와대는 “청와대가 그렇게 속이 좁지 않다.”며 부인했다. 정찬용 인사수석은 “서 전 실장이 훌륭한 판단력을 가진 만큼 다른 일을 할 수도 있겠다.”고 말해 재기용될 여지를 남겼다. 문소영기자 symun@˝
  • [인사]

    ■ 서울시 ◇지방부이사관 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문충실△국방대학교 안보정책과정 김충민△국가전문행정연수원 고위정책과정 김종박◇지방서기관 파견△국가전문행정연구원 고급간부과정 안건기 이종기 김경중 유상호 이정호 백무경 김경한 서노원 황치영 홍기은 이동오 김경한 이연배 유재룡 황해룡 ■ 법무부 △천안개방교도소장 宋斗植 ■ 농림부 △공보관 鄭勝△감사관 李浚英△농업정보통계관 許潤鎭△국제농업국장 尹彰培△식량생산국장 李秀華△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崔燾一△한국농촌경제연구원 파견 丁鶴秀 ■ 산업자원부 △총무과장 安玹鎬△장관비서관 金茂永 ■ 노동부 ◇이사관 승진 △기획관리실 공보관 南奭鉉 △산업안전국장 宋鳳根 ◇국장급 전보△근로기준국장 嚴賢澤 △고용정책심의관 申英澈 △부산지방노동청장 朴種哲 ■ 중앙노동위원회 ◇이사관 승진 △사무국장 金憲洙 ■ 중앙인사위원회 ◇이사관△국방대학원 파견 鄭夏鏡 ■ 우리증권 △랩운용팀 이사 張東憲 ■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운영 李忠馥△인력개발 丁裕鎭◇지역본부장△서울 具本在△대구 朴文熙 ■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1급 전보△인천지사장 李相汶◇2급 직무대리△경기지사장 姜秉模△강원〃 鄭美順△경남〃 李大元◇2급 전보△대외협력실장 黃寶益△직업재활국 직업재활부장 申明浩△경남지사 직업재활부장 金鍾震△전북지사 〃 金兌陽△고용개발원 관리부장 安秀承△〃 상담평가부장 趙鍾蘭△〃 교육연수부장 金德潤△일산직업전문학교 관리부장 吳昌植△대전〃 직업재활처장 金世鉉△전남〃 관리부장 張京姬△서울지사 직업재활부장 鄭雨根△서울남부지사 고용촉진부장 韓世源△대구지사 〃 李信鎬△인천지사 〃 鄭基柱△〃 직업재활부장 梁秉永△광주지사 고용촉진부장 宋熙成△〃 직업재활부장 朴寬湜△대전지사 〃 安萬祐△경기지사 고용촉진부장 李承勇△전북지사 〃 崔奎鎔△제주지사장 張春植◇교사직 보직교사 전보 및 임용△직업재활국 훈련관리부장 崔弘植△일산직업전문학교 교학부장 姜道賢△대전〃 직업능력개발처장 鄭在圭△대구〃 교학부장 權晟澤 ■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대우 尹大柱 李仁九 白在天 柳秉珉◇1급 승진△광주지점장 崔瑛基△진주지점장 金翰祥 ■ 한국소비자보호원 ◇1급 승진△연구위원 노영화 ■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장 金昌煥△동서의학연구소장 金榮卨△동서협진센터소장 朴東錫 ■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 △제3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林應培△〃 위원 崔忠代 ■ 동덕여대 △총장 직무대행 李亮熙△연구지원실장 李鐘姬△홍보국제협력〃 沈相龍△박물관장 金恒洙△미술〃 吳京煥△보건소장 金載鉉△학보사주간 林鐘柱△방송국〃 趙璨植△출판부장 鄭昌石△멀티미디어어학교육센터장 金仁碩△종합기기〃 安鈴美△인문과학연구소장 李京海△산업〃 金聖換△종합약학〃 金孝珍△생활과학〃 張昌谷△한국여성〃 孫承暎△학생생활〃 金明愛 ■ 머니투데이 △증권부 부장대우 홍찬선
  • 신임 장·차관급 프로필

    ●김대환 노동장관 노동경제학을 전공한 학자 출신이지만 노사정위원회 공익위원을 지내는 등 노동계 현실에도 밝은 편이다.90년대 후반까지 친노동자적인 성향으로 급진적이라는 평이 많았으나 노사정위 활동 등을 거치면서 중립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부인 홍영희(55)씨와 1남.▲경북 금릉(55) ▲서울대 ▲영국 옥스퍼드대 경제학박사 ▲인하대 경상대학장 ▲대통령직 인수위 경제2분과 간사 ▲정책기획위 경제노동분과 위원장 ●한덕수 국무조정실장 전형적인 엘리트 경제관료 출신으로 치밀하고 꼼꼼한 업무처리와 뛰어난 영어 실력으로 유명하다.미국 하버드대 대학원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국제감각이 뛰어나다는 평이다.부인 최아영(53)씨.▲전북 전주(55) ▲경제기획원 정책조정과장 ▲상공부 중소기업국장·산업정책국장 ▲청와대 통상산업비서관 ▲특허청장 ▲통산부 차관 ▲통상교섭본부장 ▲주 OECD대사 ▲청와대 정책기획수석 ▲산업연구원장 ●김희상 비상기획위원장 한국의 ‘럼즈펠드’로 불리는 보수파다.눈치를 보지 않고 의견을 개진하는 등 소신이 강한 편이다.군 전략에 대한 식견이 풍부하다.군 출신 중 대표적인 학구파로 ‘장군 선생’으로 통한다.정의숙(52)씨와 2남1녀.▲경남 거창(59) ▲경복고,육사 24기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장 ▲수도군단장 ▲국방대학교 총장 ●정순균 홍보처장 언론인 출신으로 여론을 읽는 판단력이 정확하고 대외관계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신중한 언행으로 실수가 없는 편이지만 지난해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AWSJ)지에 한국 언론계의 관행을 비판하는 기고문을 게재,언론계 항의를 받기도 했다.부인 문도림(51)씨와 1남.▲전남 순천(51) ▲고려대 정외과 ▲중앙일보 정치부 차장,체육부장,사회담당 부국장 ▲노무현 후보 언론특보 ▲대통령직 인수위 대변인 ▲홍보처 차장 ●김만복 국정원 기조실장 1974년 국정원의 전신인 안기부에 들어와 30년간 국내외 정보 및 북한정보 분야를 거친 정통 국정원맨.10여년간 해외근무로 영어실력이 뛰어나고 90년대초 북핵위기 협상 때도 참여했다.NSC 정보관리실장 재직시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했으며 겸손한 성격으로 상하의 신뢰를 받는 편.김숙희(52)씨와 1남1녀.▲부산(58) ▲부산고,서울대 법대 ▲국정원 해외파견관 ▲국정원 단장˝
  • 강삼재 “安風 940억 YS가 줬다”

    강삼재 한나라당 의원이 6일 이른바 ‘안풍(安風)’사건 공판에서 96년 4·11 총선자금을 당시 신한국당 총재였던 김영삼 전 대통령으로부터 받았다고 폭로해 엄청난 파문이 일고 있다. 이에 따라 검찰은 안풍 사건의 재수사에 착수해 김 전 대통령을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법원은 김 전 대통령을 다음달 12일 열릴 공판의 증인으로 채택,전직 대통령이 법정에 증인으로 서는 사상 초유의 일이 벌어질 지 주목된다. 강 의원은 이날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 노영보) 심리로 열린 안풍 사건 항소심 공판에서 “내가 받은 것으로 공소사실에 기재된 940억원의 자금은 당시 신한국당 총재였던 김영삼 대통령의 청와대 집무실에서 사무총장 자격으로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강 의원은 “김 전 대통령이 출처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선거를 앞둔 상황이어서 한 사람이라도 더 당선되도록 쓰라는 뜻으로 알았다.”면서 “당시는 총재가 모든 것을 총괄하면 사무총장은 이를 집행하는 관계였다.”고 말했다.그는 “당시 이 돈이 안기부 계좌를 통해 나왔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면서 “안기부 예산과 연결돼 있다는 것은 검찰 수사후 언론 등을 통해 처음 알았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그동안 안풍 자금이 안기부 예산에서 나온 돈이라는 공소사실은 극구 부인하면서도 자금의 출처에 대해서는 ‘정치적 신의를 위해 무덤까지 안고 가겠다.’며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었다.강 의원은 “이 문제가 불거진 후 지난 3년간 고민도 많았다.”면서 “국민과 역사 앞에 죄를 짓고 배신할 수는 없다는 결단에 따라 고심 끝에 오늘 진실을 밝힌다.”고 말했다. 그러나 강 의원과 함께 기소된 김기섭 전 안기부 운영차장은 “문민정부의 안정이 국가를 위하는 길이라는 생각에 나 혼자 결정으로 안기부 예산을 모아 대통령이 아닌 당에 지원했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김 전 차장은 ‘구체적으로 누구에게 지원했느냐.’는 재판부 질문에 “다음 재판 때 어떻게,누구에게,어떤 과정으로 제공했는지 진술서로 밝히겠다.”면서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돈을 준 적은 없다.”고 말했다. 대검 중앙수사부(부장 安大熙)는 강 의원의 진술에 따라 수사 재개 여부를 검토중이다.검찰은 강 의원 진술의 신빙성을 검토한 뒤 김영삼 전 대통령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 전 대통령이 안기부 예산인 줄 알고도 940억원을 강 의원에게 전달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김 전 대통령 역시 국고 횡령의 공범으로 볼 수 있어 검찰 조사가 불가피한 것으로 보인다. 강충식 정은주 기자 chungsik@ ■ 수사팀 반응 “김기섭씨 진술도 확인해야” ‘안풍’사건을 맡았던 당시 수사팀은 6일 “증거에 따라 기소했다.”고 밝혔다.당시 수사라인은 ‘김대웅 대검 중앙수사부장-박상길 수사기획관-박용석 대검중수2과장’ 등이었다. ▲김대웅 당시 중수부장(변호사·4월 총선출마 준비중) 강삼재 의원에 대해 압수수색하고 계좌추적한 결과 재무부 발행 국고수표라는 게 나왔다.김기섭 전 안기부 운영차장도 그렇게 진술했다.국가예산이 집행됐다는 것을 확실히 믿었고 지금도 그렇다.결국 국고가 계좌에서 계좌로 흘러 강 의원에게 들어갔고 증거도 확보됐기 때문에 기소한 것이다.강 의원 발언은 당시 강 의원과 YS를 조사하지 못하고 기소했기 때문에 할 말이 없다.진술도 못 듣고 공소시효 때문에 기소했다.느닷없이 YS가 나와 알 수 없다. ▲박용석 당시 2과장(성남지청 차장검사) 진실 여부를 수사팀이 잘 따져봐야 한다.수사 당시 자금전달 과정이 핵심인데 이 부분은 밝혀지지 않았다.김기섭씨는 무덤까지 갖고 간다 그랬고,강 의원도 마찬가지였다.강 의원이 법정진술을 이 정도까지라도 한 것이 다행이지만 진실 여부를 수사팀이 잘 따져봐야 할 것이며,김씨의 법정진술도 확인해야 의혹이 풀리지 않겠나. ▲박상길 당시 수사기획관(법무부 기획관리실장) 대검 대변인이지 수사에 관여한 게 아니기 때문에 직접 수사 맡은 사람들에게 물어보라. 이 사건은 2000년 중반 경부고속철 차량선정 로비 수사 중 경남종금에 개설된 강 의원의 차명계좌가 드러나면서 본격적으로 수사선상에 올랐다. 그러나 강 의원에 대해 제대로 조사가 이뤄지지 못한 데다 김기섭씨도 자신이 조성한 안기부 예산을 누구에게 전달했는지 입을 다문 가운데 기소,재판과정에서 파행이 거듭됐다. 박홍환 구혜영기자 stinger@˝
  • 盧“낙선운동·'국참’ 활동 지지” 野“선거개입… 시민단체 고발”

    노무현 대통령은 5일 강원지역 언론인과의 간담회에서 4월 총선과 관련한 시민단체의 움직임을 적극 지지,야당의 거센 반발과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야당측은 시민단체의 낙선·당선운동에 대해 선관위 고발 등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낙선운동이나 국민참여 0415의 당선운동을 비롯한 시민단체의 선거참여에 대해 “국민의 정치적 참여방식이 그 사회의 부패를 조장하거나,선거를 타락시키거나,사회질서를 문란하게 하거나 하는 등 사회적 폐해를 끼치지 않으면 광범위하게 허용돼야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2·4면 노 대통령은 ‘낙선운동도 그렇지만,특히 당선운동을 주창한 국민참여 0415에 대통령 지지단체가 대거 참여하는 점에서 불법 선거개입 논란이 증폭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질문에 “되도록 법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이런 활동을 허용하고 장려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지지입장을 분명히 했다. 노 대통령은 “우리 법이 아직 옛날 선거법에 묶여 있어서 어느 정도 활동이 부자유스럽다고 할지라도 합법의 공간에서 하는 일들을 홍위병이니 뭐니 하면서 이렇게 매도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대통령 만드는 비용을 원가라고 친다면 제가 원가가 아주 적게 들어간 대통령인 것은 틀림없다.”면서 “저도 노력했지만 노사모라는 조직의 자발적인 노력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저비용 선거를 치러낼 수 있었겠느냐.”고 반문했다.이에 대해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낙천·낙선운동은 법원에서 불법으로 판정난 일”이라며 “선관위에 다시 질의해 보고 고발 등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용수 부대변인은 “노무현 정권과 코드를 맞춰 열린우리당을 측면 지원하려는 것이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라고 비난했다. 민주당 장전형 수석부대변인은 논평에서 “철새 정치인들이 가장 중요한 낙천대상이라면 열린우리당 소속 의원 전체가 낙선대상이며 특히 한나라당을 탈당한 5명의 의원이 포함되지 않은 이유를 해명하라.”고 요구했다.자민련 유운영 대변인은 시민단체의 낙선·당선운동에 대해 “불법행위와 초헌법적 행태를 자행하는 반국가적 처사”라며 “정부는 강력한 대응과 더불어 국고 지원을 전면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한편 중앙선관위 김호열 선거관리실장은 “위법활동에 대해선 철저히 단속,고발 등 필요한 조치를 강구토록 일선 선관위에도 지시했다.”고 말했다. 곽태헌 이지운기자 tiger@seoul.co.kr ˝
  • 경기 2행정부지사 천명수씨 내정

    경기도는 5일 4월총선 출마를 위해 퇴직하는 정승우 제2행정부지사 후임에 천명수(千明洙·57) 수원 부시장을 내정했다.천 내정자는 육사 26기로,포천·가평군수를 거쳐 인천시 기획관리실장과 부천·안산 부시장 등을 지냈다.˝
  • “유·무선 융합상품 개발 주력”

    하나로통신은 최근 LG텔레콤의 핵심 임원인 오규석(41)씨를 핵심 보직인 경영전략실장(전무)에 전격 영입했다. 지난해 30대 중반인 서정식 변화관리실장을 영입한 데 이어 핵심자리에 40대 초반의 오 전무를 기용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말 건강이 좋지 않아 전 직장을 그만둔 뒤 당분간 쉬려 했으나 하나로측의 요청이 워낙 강해 승낙했다.”는 그의 말처럼 윤창번 사장이 오 전무를 영입하기 위해 ‘삼고초려’를 했다는 후문이다.그동안 유선통신업체에서 이동통신업체로 간 경우는 많지만 이동통신업체 임원이 유선통신업체로 옮긴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이동통신에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는 그를 유·무선 융합 추세에 있는 통신시장에 대처하는 데 적임자로 본 것. 하나로통신이 핵심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사업은 유·무선 융합상품인 ‘휴대인터넷 서비스’다.2.3㎓대역의 휴대인터넷은 올 중반기에 2∼3개 사업자를 선정,오는 2006년에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사업계획을 신청한 KT,SK텔레콤 등과도 경쟁해야 한다.오 전무는 “휴대인터넷,홈네트워크 등 차세대 유·무선 융합서비스 개발에 무게를 두고 전략을 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LG텔레콤에서 전략개발실장 등을 역임,‘전략통’으로 통한다.99년 말 마케팅전략기획담당 상무로 발탁된 뒤 마케팅실장,전략개발실장을 두루 거쳐 경영전략 분야에서는 일가견을 갖고 있다. 오 전무는 서울대 경제학과(86년)와 경영대학원을 졸업,89년부터 10여년간 ‘모니터 컴퍼니’ 한국지사에서 통신전문 컨설턴트로 활약하다가 LG텔레콤에 영입됐다.통신업계 최연소 임원인 서정식 변화관리실장과는 컨설턴트로 활동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오 전무와 서 실장의 젊은 두 축이 하나로통신 조직에 불러올 변화와 활력이 주목된다. 정기홍기자 hong@˝
  • 강병섭 신임 서울중앙지법원장

    신중한 몸가짐과 깔끔한 재판진행,논리적 판결로 신망이 두텁다.서울고법 수석부장 때 여러 국회의원에게 당선무효형을 선고했다.서울고법·서울지법·수원지법 등 수도권 3대 법원의 수석부장을 역임한 경력이 있다.부인 박부진(52)씨와 1남1녀. ▲충남 금산(55)▲서울대 법대▲사시 12회▲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서울고법 부장판사▲법원행정처 인사관리실장▲창원지법원장▲부산지법원장˝
  • 한적 남북협력위원장에 이종렬씨

    대한적십자사(총재 이윤구)는 2일 이종렬(사진·58) 전 통일부 남북회담사무국장을 남북협력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위촉했다.남북협력위원회는 이산가족 면회소 건설과 인도적 대북지원 업무 등 남북 협력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한적 남북적십자교류전문위원회 산하 소위원회로 이번에 설립됐다.이 위원장은 통일부 남북회담사무국장과 인도지원국장,기획관리실장을 역임하면서 남북 협력과 이산가족 사업을 맡아왔다.
  • 차관(급)5인 프로필

    ●김성호 부방위 사무처장 검찰내 대표적인 특수수사통.대검 중수2과장 시절인 95년 8월 전직 대통령의 가·차명계좌 보유설 수사와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의 뇌물 비리사건을 맡았다.지난해에는 ‘공직부패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경남 남해(54)▲고려대 법대 ▲사시16회 ▲서울지검 특수1·2·3부장 ▲춘천·청주·대구지검장 ●김주수 농림부 차관 행시 18회 출신의 정통 농림부 관료.99년 농안법 개정과 2000년 구제역 파동 때 위기를 잘 수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마음이 좋아 결단력이 부족하다는 얘기를 가끔 듣는다.부인 채현숙(52)씨와 3녀. ▲경북 의성(52세) ▲대구상고 ▲성균관대 경상대 ▲유통국장 ▲농업정책국장 ▲식량정책심의관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차관보 ●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 정보통신부 전신인 체신부에 몸담은 뒤 30여년간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신화’를 이룩하는 등 한국의 정보화를 주도해온 통신 베테랑.기술고시(76년) 출신으로 전전자교환기 국산화에 기여를 했다.부인 홍혜경(54)씨와 사이에 2남.▲제천(55세) ▲한양대 전자공학박사 ▲정통부 정보통신정책국장·기획관리실장 ▲정보보호진흥원 원장 ●임상규 과학기술부 차관 물가와 예산업무에 밝다.정통 경제관료로는 드물게 공대 출신이다.이번 발탁에는 참여정부의 이공계 우대정책이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선이 굵고 리더십이 있어 따르는 후배가 많다.부인 유경희(50)씨와 2남. ▲전남 광주(55·행시17회)▲서울대 금속공학과·행정학과 ▲재정경제원 물가정책과장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최영진 외교통상부 차관 다자외교 전문가로 후배들과 격의없는 토론을 즐긴다.개혁적 사고도 지녔으며 젊은 외교관들로부터 장관 후보로 추천되기도 했다.노무현 대통령 주재 연찬회에서 “기자들과 술먹는 것은 자살행위”라고 말해 물의를 빚기도.부인 이희원(52)씨와 2남.▲서울(58) ▲연대 정외과 ▲외시 6회 ▲UN 평화유지활동국 사무차장보 ▲주 오스트리아대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