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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태평 재경부 정책홍보관리실장 사퇴

    장태평(57·행시 20회) 재정경제부 정책홍보관리실장이 21일 용퇴했다. 장 실장은 이날 과천청사에서 간담회를 갖고 “부총리의 부담을 덜고 인사적체로 고생하는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사표를 냈다.”고 밝혔다. 한편 장 실장의 사퇴로 적체 현상을 보이고 있는 재경부 인사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되며 다른 1급들의 거취도 주목된다.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인사]

    ■ 법제처 ◇승진 (서기관) △정책홍보관리실 재정기획관실 具本奎△〃 혁신인사기획관실 鄭世熙△경제법제국 朴鍾九△법제지원단 법제정책팀 金 眞 ◇전보 (서기관)△법령해석관리단 경제법령해석팀 徐輔京■ 헤럴드미디어 (헤럴드경제)△경제부 노동전문기자 이상택△국제부 월드&마켓팀장 고지희△편집1부 팀장 김능옥(코리아헤럴드)△논설위원 김후란△국차장 겸 경제부장 천시영■ 푸르덴셜자산운용 ◇상무△주식운용본부장 許璋
  • [인사]

    ■ 재정경제부 ◇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趙鎭熙△혁신인사기획관실 裵志哲△정책홍보관리실 정책상황팀 이형철△정책홍보관리실 홍보관리팀 申彦珠△세제실 재산세제과 金秉澈△경제정책국 소비자정책과 李大中△정책조정국 산업경제과 李亨烈△국제금융국 국제기구과 李憲泰△국세심판원 행정실 金炯光 尹昌秀 申俸日△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 李廷河■ 아리랑국제방송 △아리랑TV미디어 사장 崔榮一■ 하나금융지주 △상무 金泰午
  • [초대석] 석호익 KISDI 원장

    [초대석] 석호익 KISDI 원장

    일에 대한 ‘열정’은 여전했다. 취임 100일을 넘긴 석호익(54)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은 “시간을 쪼개 IT와 관련한 외부 강연을 종종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묻지도 않았는데 집무실 원탁에 어지러이 널려있는 강의 자료들을 소개했다. 그는 이런 사람으로 얘기된다. 집무실 분위기도 깔끔하게 정리된 여느 기관장들과 다르다. “취임 이후 먼저 바꾼 것이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더니,“조직을 IT정책 부처인 정통부와 연계해 개편한 것”이라고 밝혔다. 정책 연구기관에게는 관련 정책에 대한 기여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뜻이라고 했다. KISDI는 최근 조직 개편에서 본연의 연구기능 강화 외에 정통부의 조직 체제를 많이 반영했다. 이런 이유로 대부분의 부서 명칭에 ‘정책’이란 단어를 집어 넣었다. 정통부와 동질감을 가져야 한다는 그의 지론 때문이다. 조직 개편의 골자는 정책 기여도를 중시했고 핵심 연구 역량을 강화한 것이다. 예컨대 FTA 등 IT통상협상의 이슈화가 예견되면 그에 대해 연구를 집중하고, 통신·방송융합 추세에도 연구 역량을 집중한다는 말이다. 그는 ‘참’ 부지런하다. 정통부 시절 일의 집착력이 커 간혹 오해를 받기도 했다. 또한 ‘5척 단신’이다. 몸집 작은 이가 그렇듯 그의 집무 스타일은 ‘집요함’과 ‘야무짐’이다. 석 원장은 “(정통부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KISDI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고 밝혔다. 국장 시절엔 이곳에 파견돼 근무한 적이 있어 업무가 낯설지 않다고도 했다. 일등 국책연구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선포한 그의 행보가 주목되는 대목이다. 석 원장은 영남대를 졸업, 서울대 행정학 석사, 성균관대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행정고시 21회 출신. 정통부 정보통신지원국 국장, 서울체신청장, 정보화기획실장, 기획관리실장, 정책홍보관리실장을 지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 EBS 사장 구관서씨 선임

    방송위원회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에 구관서(57) 전 교육인적자원부 정책홍보관리실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구 신임 사장은 서울대 사범대 일반사회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22회)를 거쳐 교육부 총무과장, 충북도 교육감, 교육부 감사관, 교육인적자원부 대학지원국장, 평생직업교육국장 등을 지냈다.
  • 농림부 차관보에 김달중씨

    정부는 4일 농림부 차관보에 김달중 정책홍보관리실장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또 후임 정책홍보관리실장에는 정학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을 임명했다.
  • 서울시감사 일주일째 ‘대치중’

    정부와 서울시가 감사 실시 여부를 놓고 설전을 주고받을 뿐 일주일 넘게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행정자치부를 비롯한 정부합동감사팀은 오는 14일부터 실시키로 한 서울시 감사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감사자료 수집에 나섰다.하지만 서울시는 4일 현재까지 수감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감사장 설치는 물론, 자료 제출 요구에도 응하지 않고 있다. 정부합동감사팀이 제시하고 있는 자료 제출 마감시한이 5일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무런 소득 없이 ‘허송세월’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난달 30일 총리실에 조정을 요청했으며, 답변을 듣고 수감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면서 “감사의 불가피성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으로선 오는 11월로 감사 시기를 연기해 달라는 것이 공식 입장”이라고 밝혔다. 반면 행자부는 감사 연기는 수용하기 어렵다는 뜻을 고수하고 있다. 행자부 관계자는 “이번 정부합동감사는 1999년 이후 7년 만에 실시하는 것으로, 감사 대상도 이미 마무리된 업무에 국한된다.”면서 “천재지변이 빚어진 것도 아닌데 감사를 연기한다면 모든 지자체가 감사 시기를 ‘흥정’하는 등 감사를 무력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고 못박았다. 이번 감사 대상은 서울시의 ▲지방세 부과, 재난관리(행자부) ▲도시계획·개발행위 허가, 교통대책(건교부) ▲취약계층보호, 사회복지사업(복지부) ▲수돗물 수질 등 환경관리실태(환경부) ▲식의약품·다중접객업소관리(식약청) 등이다.장세훈 강혜승기자 shjang@seoul.co.kr
  • [인사]

    ■ 중앙인사위원회 ◇과장급 전보 △성과후생국 직무분석과장 朴宰民◇서기관 승진△혁신인사기획관실 尹炳日 李璟聲△정책총괄과 劉承周△임용관리과 梁允奎△인재기획과 徐周鉉△능력발전과 房順東■ 교육인적자원부 ◇서기관 △교원정책혁신추진팀장 金光豪◇사무관△정책홍보관리실 이선우△평생학습국 배동인△교육인적자원부(규제개혁기획단) 정오채■ 외교통상부 △전라남도 국제관계자문대사 申國昊■ 보건복지부 ◇부이사관 승진△혁신인사기획팀장 주정미△사회복지정책본부 장애인정책〃 김강립△보건의료정책본부 보건정책〃 전병율△보험연금정책본부 연금정책〃 조기원△보건산업육성사업단 보건산업정책〃 김정석■ 산림청 ◇4급 승진 △산림항공관리본부 산림항공과장 千世旭■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소포사업팀장 사호선△남울산우체국장 조용환△마산우체국장 김장성△창원우체국장 김용일△천안우체국장 변상기△서대구우체국장 배중섭△원주우편집중국장 최상국 ■ 한국철도공사 (본사) △비서팀장 尹重漢△기획조정본부 전략기획팀장 金弘載△〃 국제철도〃 金光模(수도권북부지사)△성북역장 金福煥(강원지사)△경영관리팀장 崔德律■ 대한지적공사 ◇1급 승진 △본사 사업개발팀장 金泰勳△지적연수원 교육지원팀장 申哲淳◇2급 승진△광주·전남본부 총무팀장 崔洪燦◇본사 팀장 전보△지적재조사팀장 曺秉鉉△총무〃 韓又正◇본부 팀장 전보△서울본부 총무팀장 尹光洙△부산본부 〃 姜相和△인천본부 〃 姜鎬雄△경기본부 〃 金英植△대전·충남본부 〃 崔昌奎△울산·경남본부 〃 文柄洙◇지사장 전보△충북본부 옥천군 지사장 金用培△〃 단양군 〃 韓容煥 ■ 산재의료관리원 ◇전보 △의료지원팀장 河鍾浩△인천중앙병원 관리부장 李亨錫△안산중앙병원 〃 具滋雲△대전중앙병원 원무부장 吳憲燮■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조정실장 조성봉△기업연구본부장 황인학 ■ MBC플러스 △방송본부장 徐正塤■ 세계일보 ◇승진 △사회부 대구주재 국장 文鍾奎 △〃 경남주재 부국장 安元俊△〃 울산주재 부장대우 劉載權◇전보△문화체육부 문화전문기자 曺龍鎬△〃 종교〃 丁成洙■ 남양유업 ◇승진 △상무이사 한현근(자재) 성장경(홍보)△상무(보) 장치훈(중앙연구소장)■ STX조선 ◇승진 △기술본부장 전무 신성수△해외 프로젝트팀 부상무 최차갑 ■ 우림건설 ◇이사 전보 △금융지원실 박준홍△개발기획실 정복동△개발사업 1실 한태성 ■ 우리투자증권 △AI팀장 姜炳周■ 국민대 △대학원 교학팀 및 대학원 총괄행정팀장 실장 孫幸哲△교무팀장 부장 張昌壽△구매팀장 부장 林東範△평생교육원 및 보육교사교육원 교학팀장 부장 李承輝△관재팀장 부장 金昌淑△교육대학원 및 사범대 교학팀장 부장 金泰石△언어교육원 부장 金眞珠■ 세종대 △기획처장 이원우△교무〃 서차영△입학〃 정규엽△학생지원〃 박주혁△대외협력〃 전의찬△총무〃 이선홍△관리〃 박정호△연구산학협력〃 이경태△전산정보원장 최석림■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본원) ◇본부장△경영혁신본부 洪性桂△기술안전본부 嚴龍基◇팀장△감사팀 康鉉明△홍보팀 權純傑△경영지원팀 李侑相△정보관리팀 盧庚男△사고조사연구팀 姜信千△안전교육팀 南基敏△기술사업팀 曺官培◇파트리더(PL)△경영혁신본부 朴永鎭△기술안전본부 元鎭奉△기술사업팀 李昌鎔(지원) ◇지원장△서울 崔一燮△서울북부 朴正勳△서울동부 李東熙△서울서부 具陽會△경기 韓仁鐸△경기북부 表漢敎△경기동부 林康燮△경기서부 李大永△인천 林昌洙△강원 洪性敏△대전 張鎭模△충북 金鐘緖△천안 李在熙△부산 金鐘浩△대구 黃秀哲△구미 具香會△울산 張鉉淑△경남 柳炳鎬△광주 鄭泰勉△전북 許允燮△제주 林成勇
  • [인사]

    ■ 연세대 (신촌캠퍼스)△대외협력부처장 朴太瑄△국제교육교류원장 李政勳△청소년과학기술진흥단장 崔圭弘△상남경영원장 尹世埈△상남경영원부원장 嚴英鎬△알렌관장 尹 善△동서문제연구원장 金宇祥△통일〃 李殷國△국가관리연구원 부원장 金東魯△국제학연구단장 張大鍊△IT〃 李載用△신호처리연구센터소장 崔潤植△아식설계공동연구소장 姜成昊△나노과학기술〃 金重賢△우주과학〃 金碩煥△국제학대학원 부원장 金義成△정보대학원 〃 李政雨△영상대학원 〃 尹泰鎭△이과대학 부학장 金 俊△교육과학대학 〃 尹用珍△학부대학 〃 李明根(의료원)△기획조정실장 曺宇鉉△의료정보〃 張炳喆△사무처장 신규호△대외의료협력본부장 安英秀△심장혈관병원원장 姜冕植△안·이비인후과〃 權五雄△보건대학원 교학부원장 池善河△의과대학 교무부학장 趙南薰△〃 학생부학장 李惠姸△〃 교학부학장 林承吉△〃 영동부학장 金亨中△치과대학 교무부학장 曺圭聲△〃 학생부학장 劉炯碩△〃 교학부학장 鄭文圭△간호대학 교무부학장 金仁淑△〃 학생부학장 金善雅△〃 교학부학장 柳芝秀△세브란스병원 기획관리실장 張駿△영동세브란스병원 부원장 南容澤△〃 기획관리실장 金相鎭△치과대학병원 진료부장 白炯善△〃 교육연구〃 車仁浩△심장혈관병원 진료〃 장양수△안·이비인후과병원 〃 李廷權(원주캠퍼스)△원주교직교육 주임교수 申泰鎭△연세춘추 원주주간 河殷鎬△언어연구교육원 원주분원장 魯全表△여성과학기술인 양성사업센터장 金明苑△의료공학교육센터소장 金翰成△건강관리〃 趙相賢 ■ 건국대 (서울캠퍼스)△부총장 金鍾淳△대외협력부총장 崔石植△대학원장 金宇峰△교육〃 吳聖三△산업〃 金洛敎△경영〃 겸 경영대학장 金豪中△농축〃 金天濟△정보통신〃 겸 정보통신대학장 金文會△디자인〃 孟亨在△문과대학장 成泰鏞△이과〃 吳善根△공과〃 愼重麟△정치〃 曺周鉉△상경〃 柳在元△생명환경과학〃 孫基哲△기획조정처장 孫在英△교무〃 卞瑩煥△입학〃 文興安△학생복지〃 姜喜政△대외협력〃 朴鍾琯△정보통신〃 趙鏞範△상허기념도서관장 朴承彦(충주캠퍼스)△인문과학대학장 徐惠淑△사회과학〃 李尙玉△자연과학〃 蔡洸杓△교무처장 宋泯東△중원도서관장 金東奎■ 재능대학 △교학처장 崔永熙△기획〃 李承厚△산학협력〃 尹顯民△사무〃 宋永奎△도서관장 崔炳珍△학보사주간 南基彰■ 한국주택협회 △제도1팀장 金東洙△기획홍보팀장 金鎭哲△행정팀장 金儀烈■ 두산중공업 ◇승진△기획조정실 전무 남상철△발전BG 상무 남연우■ 대한투자증권 (지점장)△가경동 吳鳳子△월평 李誠慶△대덕테크노밸리 金鼎洙△두정동 尹秉君
  • [인사]

    ■ 국무조정실 ◇전보 △방송통신융합추진지원단 고위공무원 洪允植△〃 부이사관 李昌洙△한일수교회담문서공개등대책기획단 서기관 鄭淵明△규제신고센터 〃 金映官◇부이사관 승진△산업심의관실 산업자원과장 朱福元△총괄〃 기획팀장 林忠淵◇과장 승진△규제개혁2심의관실 규제협력과장 張榮峴△의정〃 의정2〃 梁成豪△규제개혁2〃 환경해수〃 金玟△규제개혁기획단 기획총괄〃 鄭一黃△2012여수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 파견 李熙垠◇서기관 승진△평가정책심의관실 金珍坤△사회정책〃 李龍周△규제개혁1〃 權五祥△조사〃 金和榮△국무조정실 金俊敏■ 교육인적자원부 △정책홍보관리실 장학관 전병식△초중등교육정책과장 김양옥△학교폭력대책팀장 신인철△교육과정정책과장 박제윤△서울시교육청 교장 김영윤 송석원 김인숙△전북기계공고 〃 박능순△교육부 학교정책국 장학관 신병찬 장학관 오석규 이기성 이승표△〃 교육연구관 임용우 최덕찬△한일역사공동연구위 근무지원 〃 구난희△한국방송통신대학교 〃 전우성△학교정책국 〃 권기원 박정희 양원택 신현철 박교선△부총리 정책보과관실 〃 강연흥△서울시교육청 교감 정금배 민경란△경기도교육청 〃 우영옥△지방교육지원국 교육연구사 김태환△평생학습국 〃 강순나△감사관실 〃 우원재△학교정책국 〃 김한주 이화성 안동선△국제교육정보화국 〃 김범수△학교정책국 〃 박형규△교육인적자원연수원 〃 장홍재 표미라 문 진△학술원사무국 〃 이 석■ 산업자원부 ◇팀장 △아주협력팀장 林承允 △유엔무역개발회의(UNTAD) 파견 尹鍾淵■ 여성가족부 ◇전보 △여성정책본부장 김태석△여성정책본부 협력지원팀장 양종수△〃 인력개발지원〃 이성미△가족정책〃 류양지△가족지원〃 조민경△가족문화〃 이은희◇승진△여성정책본부 정책기획평가팀 김중열△보육재정팀 남점순△보육지원팀 이상희■ 법제처 ◇고위공무원 전보 △행정법제국장 崔正一△법령해석관리단장 李 源△국회사무처 파견 曺正燦◇과장급 전보△법제정보협력담당관 李尙熙△법제지원단 법제관 洪承珍◇과장급 승진△경제법제국 법제관 李光濟△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파견 趙容晧■ 동덕여대 △부총장 김병일(대학원)△대학원장 임윤성△특수〃 이건범△디자인〃 송명견(단과대학장)△인문대학장 이경해△사회〃 김상기△자연〃 김덕성△정보〃 박수희△약학〃 한용문△예술〃 나효선△디자인〃 장순석△공연예술〃 이정선△교양교직학부장 김숙희(본부 행정 처장)△교무처장 박광식△학생〃 이유선△사무〃 임병기△기획〃 임세진△정보운영〃 김재현△산학협력단장 유극렬△도서관장 이란주△대학원 교학부장 김미예(부속기관)△여성사회교육원장 안령미△교수학습개발원장 김영인△학보사 주간 신혜섭△방송국 〃 김춘경△보건소장 김덕성(본부 행정 실장)△경력개발센터장 윤복희△입학관리실장 이병화△연구지원〃 송희영△홍보국제협력〃 임선양△멀티미디어어학교육센터소장 김련희△종합기기〃 박세연△비만연구〃 장은재△종합약학연구소장 한용문△생활과학〃 박혜경△정보과학〃 박수희■ 동부증권 (이사) △종합금융팀 趙祐徹 尹琪植 郭奉錫△기업금융1팀 李昊相△〃2팀 金光會△자산운용팀 張寅圭
  • [농업 희망을 쏜다] (20·끝) 전문가 좌담

    [농업 희망을 쏜다] (20·끝) 전문가 좌담

    우리 농업의 근대화는 일천하다. 최근까지도 세계 시장의 동향에 어두웠고 ‘생계형 농업’에만 의지해 왔다. 하지만 개방은 이미 대세로 굳혀졌다. 때문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등에 반대만 하고 있을 처지가 아니다.‘위기’를 ‘기회’로 바꿀 지혜가 필요하다.‘농업 희망을 쏜다’ 시리즈를 마감하면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을 지낸 이정환 GS&J연구소 원장, 김달중 농림부 정책홍보관리실장, 정운천 한국농업CEO연합회 회장 등과 함께 우리 농업의 현주소와 대안을 짚어 봤다. ▶관세화를 10년간 유예받은 쌀 농업의 생존 전략부터 찾는다면. -이 원장 국내 쌀 농가들은 7∼8년 뒤 외국쌀이 12만∼13만원(80㎏ 기준)에 팔리는 것에 대비해야 한다. 가격이 떨어지는 것을 보전할 수 있도록 영농 규모를 늘리고 브랜드화로 가격 차별화를 추구해야 한다. -김 실장 쌀값 하락을 보전해 주는 장치는 이미 마련됐고 농지은행을 통해 규모화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는 브랜드화 작업이 핵심이다. 현재 전국에 쌀 브랜드가 1800개 있는데 ‘이름짓는’ 수준에 불과하다. 미곡종합처리장(RPC)을 주식회사 등으로 통합, 소비자들이 이름만 보고도 찾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도록 하겠다. -정 회장 소득보전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 생산을 차별화해 품질을 고급화하는 브랜드화 작업이 중요하다. 개방은 공급 과잉을 가속화시킨다. 따라서 공급자 위주에서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중시하는 쪽으로 농업의 패러다임을 정해야 한다. 공급이 부족하던 ‘배고픔의 시대’에서 생산만 하면 해결되는 상황은 끝났다. 무점포도 대안이 될 수 있다.10만명이 인터넷으로 모여 유통망과 판매망을 개척하는 것이다. -이 원장 브랜드는 기본적으로 품질관리가 돼야 한다.RPC가 물벼로 매입해 정해진 공정에 따라 파는 쌀은 전체 물량의 25% 정도이다. 나머지 75%는 수확 이후 품질관리가 제대로 안 된다는 뜻이다. 따라서 1년간 똑같은 품질의 쌀이 나오려면 수확기에 모든 쌀이 RPC로 집중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가격을 놓고 실랑이를 벌일 게 아니라 정해진 룰(규칙)에 따라 쌀을 매입하는 제도적인 장치가 요구된다. ▶농가의 전업화와 규모화도 시급하지 않은가. -이 원장 이미 전업화와 규모화가 이뤄지고 있다. 쌀의 경우 2㏊ 이상의 농가가 생산하는 쌀이 25%에 이른다.10년전에는 10%도 안 됐다. 농지가 0.5㏊ 이하인 영세농은 전체 농가의 42%인데 생산량은 12% 정도로 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다. 영세농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지만 농지는 12만㏊이다. 농업의 구조조정에 결정적인 걸림돌은 될 수 없다. -김 실장 논벼를 생산하는 농가는 64만가구이다. 이 가운데 2㏊ 이상이 10만여 가구이다. 규모화가 진행되고 있는 셈이다. 또한 농가의 59%가 연령층이 60세를 넘는다. 이런 농가들은 10∼15년 뒤 농사를 짓기 어려워 자연스럽게 구조조정이 이뤄지게 된다. 또 일할 사람이 없어 유휴농지도 많이 나올 것이다. -정 회장 앞으로 10년간은 자연적인 구조조정이 활발할 것이다. 지금도 5만평이나 10만평 규모로 농사짓는 사람이 있다. 소비시장이 할인마트와 인터넷 홈쇼핑 등으로 바뀌는 만큼 생산에서 유통·판매까지 계열화하는 작업이 요구된다. 누가 의도해서가 아니라 시장이 요구하니까 따라갈 수밖에 없다. -김 실장 개별 농가의 구조조정에 초점을 맞추지는 않는다. 혼자 생산해서 혼자 파는 농가는 신뢰를 못받는다. 소비자가 브랜드를 보고 믿을 수 있도록 중간에 경영체가 있어야 한다. 조합도 좋고 농협도 좋다. ▶쌀 이외의 전략적인 품목을 육성, 농가의 경쟁력을 높일 필요성은. -이 원장 쌀 의존도가 커 쌀 분야에 문제가 생기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충격이 크다. 때문에 품목을 다양화시켜야 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맞다. 다만 쌀을 파프리카처럼 다른 품목으로 대체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또한 연간 생산액이 500억원인 작물이 1년에 20% 성장하더라도 10년 뒤에는 1200억원이 된다. 하지만 쌀 생산액은 지금 10조원이다. 쌀 생산의 부가가치는 농업 전체의 40%를 차지한다. 때문에 농업에서 차지하는 쌀의 위상은 앞으로 변화가 없을 것이다. -김 실장 틈새시장을 노린 다양한 작목들이 나오고 있다. 예컨대 논벼의 대체 수단인 연꽃과 연근만 갖고 쌀소득의 3배를 올린다. 해바라기도 논벼 수확의 2배나 된다. 전북 완주의 동산면은 아예 벼가 없다. 콩만 심어 과거보다 2∼3배의 소득을 내고 있다. 알곡으로 수확하지 않고 벼대까지 함께 수확하는 총체보리도 10만㏊까지 늘리려 한다. 안타까운 것은 기술인력이 모자란다는 점이다. -정 회장 인위적인 품목 조절은 자칫 공급과잉으로 농가에 다시 아픔을 줄 수 있다. 농가가 주체적으로 연구한 결과를 정부에 보고하면 정부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가야 한다. 경영 주체들이 새로운 품목을 개발하면서 농업을 이끄는 시스템이 돼야 한다. ▶연구개발에 많은 농가가 자금부족과 농협의 적극적인 역할을 호소한다. -정 회장 농협은 신·경 분리보다 고객 중심의 판매사업에 집중해야 한다. 개방으로 농업은 전 세계 생산자와 경쟁하고 있다. 협동조합이 면 단위로 가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커지고 군단위에 유통회사를 세우고 CEO도 뽑아야 한다. 농협은 자금이 200조원이 된다고 카드사를 사려고 할 게 아니라 서울에 마트를 수십개 만들어야 한다. 중국에 마트를 세우면 국산 농산물을 팔 수도 있다. 농협중앙회가 지렛대 역할을 해야 한다. -이 원장 맞는 말이다. 농가가 할 수 없는 일이 판매다. 농가가 도매시장에 물량을 내놓던 시절은 지나갔다. 개별 농가의 정보력과 수집력에도 한계가 있다. 농가가 열심히 생산하면 농협이 조직화해 대형 브랜드로 나가야 한다. ▶우리나라 농업 연구의 수준은. -이 원장 농업기술의 연구가 쌀 중심이다. 분야도 좁고 연구 인원도 적다. 연구인력의 전문화는 시장 수요가 늘어나는 작목에 맞춰야 하는데 취약하다. 영농을 시작하려는 사람은 국가기관의 연구가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불평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김 실장 산·학·연 연구가 만족할 수준은 아니다.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연구도 못한다. 우리 농업의 근대화에 비춰 기초 연구가 미흡하다. 애로 사항을 찾아내 전문가에게 연구를 의뢰할 것이다. -정 회장 외국은 산·학·연 연구가 클러스터를 통해 유기적으로 돌아간다. 산업체가 주도해서 학계와 관계, 연구소를 끌고 가는데 우리는 그런 산업체가 없다. 연구소는 연구를 위한 연구만 하고 학교도 그렇다. 톱니가 안맞는다. 산업체가 톱니의 축이 돼야 한다. ▶농업의 관광화 움직임이 거세다. -김 실장 주 5일 근무를 계기로 농촌은 도시민들의 휴양공간, 낙향한 뒤의 정주공간으로 발전해야 한다. 이런 목표로 체험마을 800개가 조성되고 있다. 선진국도 관광화를 통해 도·농 통합을 일궜다. 땅을 많이 차지하는 농산물은 개발 확대로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또한 먹는 농업에서 앞으로는 보는 농업, 듣는 농업, 향을 맡는 농업으로 가게 된다. -정 회장 관광마을을 의도적으로 만드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시장 수요에 따라 자연 발생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주 5일제로 농촌 현장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 것이다. -이 원장 소득이 3만달러에 이르면 시간을 보내는 사업과 건강을 파는 사업이 무한히 커지게 된다. 농촌공간과 농산물은 시간과 건강에 대한 공급원이 될 것이다. 다만 정부가 과도하게 끌고 가려고 하면 과잉·부실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 산지에서 동기 부여가 이뤄져야 한다. -김 실장 그래서 종합마을사업을 2010년까지 늦췄다. 시장의 수요를 기다리고 리더를 양성할 시간을 갖기 위해서다. 농민들의 의지를 불러낼 시간도 필요하다. 다만 현장 중심으로만 가면 너무 늦다. 정부가 속도를 조절하도록 애쓰고 있다. ▶한·미 FTA 등에 직면한 농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김 실장 우루과이라운드(UR) 이후 농업이 망한다고 했지만 농업 생산액은 늘어났고 많은 분야가 발전했다. 농민과 농업계 등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이다. 앞으로 개방이 확대되더라도 서로 양보하고 리더와의 논의를 거쳐 브랜드를 키워나가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합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정 회장 FTA 때문이 아니라 시대가 개방화로 가고 있다. 피할 수 없는 대세이다. 당장 이해관계 때문에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위기는 반드시 기회를 수반한다. 과거 생산 중심의 농업에서 시장·경영 중심의 농업이 돼야 하며 이 과정에서 농민이 해결의 주체가 돼야 한다. -이 원장 FTA에 반대하는 것은 심정적으로 이해가 가지만 지나치게 두려워 하는 것 같다.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라 소비자의 기호와 신뢰이다. 사회 백문일차장 정리 전경하기자 mip@seoul.co.kr
  • [인사]

    ■ 교육인적자원부 ◇서기관△지식정보정책과장 朴柱澔△전북대 林大鎬△외교통상부(주 뉴욕총영사관 영사) 鄭鍾澈△외교통상부(주 중국대사관 영사) 殷熙辛■ 증권예탁결제원 (본부장)△예탁본부 李明勳△국제〃 裵重吉 (부서장)△예탁업무부 부장직무대리 崔周燮△권리관리부 부장 李湧浩△국제업무부 〃 鄭鍾哲△부산지원 지원장 芮秉滿△전주지원 〃 朴榮琥 (팀장)△예탁업무부 증권예탁팀 郭魯熙△증권대행부 선임전산역 劉炳德△증권대행부 증권대행2팀 盧基勳△일반사무관리실 선임전산역 孫次坤△국제업무부 국제사업팀 崔丙吉△국제업무부 국제결제팀 朴鏞祚△조사개발부 업무개발팀 金大洙△정보시스템부 업무운영3팀 崔容準△고객지원부 고객지원팀 金長吉
  • 문화부 고졸 출신 실장 탄생

    문화관광부는 25일 정책홍보관리실장에 위옥환(54) 문화산업국장, 문화산업국장에 조창희(53) 관광레저도시추진기획단장, 국립민속박물관장에 신광섭(55) 국립전주박물관장을 임명했다. 위 신임 실장은 고졸 출신으로 고위직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 전남 장흥 출신으로 광주상고를 나와 1972년 국립영화제작소 행정서기보(9급)로 공직을 시작,34년만에 일반직 공무원으로는 최고 지위인 정책홍보관리실장(고위공무원단 출범 이전 1급)에 올랐다.그는 말단 공무원에서 15년만에 사무관으로 승진했고,1994년 서기관에 오른 뒤 영화진흥과장, 국어정책과장, 관광개발과장, 기획예산담당관 등 8차례나 문화부의 주요 보직과장을 역임했다.2004년 예술국장을 거쳐 지난 2월부터 문화산업국장으로 재직했다. 국립중앙박물관 출신인 신 신임 민속박물관장은 “민속박물관 근무는 처음인 만큼 벽돌 하나 조심스럽게 얹는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장기적 차원에서 시설이 노후한 민속박물관을 새로운 장소로 이전하는 계획을 구체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중앙대 사학과에서 ‘백제 사비시대 능사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국립부여박물관장, 국립중앙박물관 유물관리부장·역사부장을 거친 뒤 지난 1월 전주박물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감사원 확인… 궁중인장 훼손 심각

    감사원 확인… 궁중인장 훼손 심각

    정부가 나라의 상징인 국새(國璽)를 새로 만들려 하고 있지만, 정작 조선시대에 쓰여진 국새는 모조리 잃어버리는 등 문화재 관리가 한심한 수준인 것으로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 국새는 조선시대 국가적 행사를 치르는데 필수적이었던 상징적 유물이다. 그러나 문화재청은 감사가 이뤄지기 전까지 조선시대 국새가 몇 과가 어디에 있는지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감사원은 지난해 11∼12월 문화재청 등 10과 기관에서 ‘문화재 지정·관리실태’를 감사한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감사 결과 조선시대에 제작·사용된 국새는 왕권승계 및 외교문서에 사용한 옥새(玉璽) 13과와 일반 공문서에 쓴 26과 등 모두 39과였다. 하지만 왕권승계 등에 쓰인 옥새는 조선왕조가 처음 만든 ‘조선국왕지인’을 포함해 모두 분실됐고, 일반 공문서용 21과도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 지난 1971년 각 고궁에 흩어져 있던 왕실의 인장을 정리해 발간한 ‘고궁인존’에는 실려 있으나,1985년에 재발행한 ‘국릉소장유물목록’에는 빠져 있다는 것이다. 분실을 넘어, 누군가가 고의로 빼냈을 가능성도 시사한다. 국가적 행사를 위해 제작된 인장인 어보(御寶)는 현재 국립고궁박물관이 316과를 보관하고 있으나, 녹슬고 깨지는 등 온전한 상태로 보존처리된 것은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나마 갖고 있는 왕실 인장도 방치다다시피한 수준이다. 문화재청은 왕실 인장을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한 조사나 검토는 물론,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기초적인 작업조차 소홀히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장조사에 참여한 감사관은 “모든 어보에 유성매직으로 관리번호를 써놓는 등 관리상태가 기가 막힌 수준”이라면서 “보관장소도 온도나 습기 조절이 안 되는 건물”이라고 전했다. 문화재청은 비지정 문화재에 대한 조사 권한이 없다는 한계 때문에 국사편찬위원회 등에서 관리하고 있는 귀중본 1만여권은 현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박물관 전시품에 사실과 다른 설명을 붙여 관람객들에게 그릇된 정보를 제공해온 사례도 여럿 확인됐다. 예컨대 국립중앙박물관은 관우를 기념하는 ‘북묘비’를 야외에 전시하면서 명나라 장수 진린의 기념비로, 서울대 규장각은 조선 헌종이 수집한 인장들을 모아 찍어 만든 책인 ‘보소당인존’을 청나라 옹방강의 인보로 각각 잘못 설명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공무원연금이사장 김완기씨

    정부는 24일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이사장에 김완기 전 청와대 인사수석비서관을 임명했다. 김 이사장은 고교를 졸업한 뒤 9급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내무부 행정과장, 광주시 기획관리실장, 국무조정실 자치행정심의관, 행정자치부 공보관, 광주시 행정부시장, 중앙인사위원회 소청심사위원장 등을 지냈다.
  • [부고]

    ●이병갑(서울신문 출판국 발송부 차장)씨 조모상 23일 원주 하늘원 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6시 (033)763-4444●정진달(전 삼미특강 이사)씨 별세 재준(연세대 의과대 연구원)재민(중국 유학)씨 부친상 진창(촬스상사 대표)진삼(전 동아건설 사장)진구(CJ푸드빌 대표)진오(사업)씨 아우상 진엽(분당서울대병원 부원장)씨 형님상 박찬일(연세대 의과대 교수)씨 처남상 2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31)787-1501●정호성(한국형사정책연구원 행정실장)봉성(자영업)대성(삼성생명 전주지점장)선희(익산간호전문학원 원장)씨 모친상 23일 전북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30분 (063)250-2441●이창섭(자영업)창범(윤창영농조합법인 대표)창식(LG정유 부장)성남(CJ 산업개발팀 상무)씨 부친상 23일 제주 서귀포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064)730-3610●김인환(한국원양어업협회 기획관리실장)씨 빙모상 22일 분당 차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31)780-6165●이현복(서울대 명예교수)씨 빙모상 이철원(법무법인 김&장 변호사)상원(서울대 강사)씨 조모상 이영미(한양여대 교수)씨 시모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2)3410-6911●정현진(우리은행 부행장)승진(대덕테크노밸리 대표)석진(도서출판 민서각 〃)씨 부친상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072-2091●권기붕(경희대 교수)씨 부친상 윤교찬(한남대 교수)씨 빙부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410-6918●박열원(경운타워 대표)낙원(교보생명 강북지역본부장)씨 모친상 23일 분당 제생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30분 (031)781-7628●하종화(국무조정실 과장)씨 모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410-6917●노윤수(KT 부장)윤국(사업)씨 부친상 이성재(KT링커스 상임감사)정재랑(사업)이승호(오티스엘리베이터 감사팀장)씨 빙부상 2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31)787-1508
  • [우리구 구청장 궁금하시죠] 양대웅 구로구청장

    [우리구 구청장 궁금하시죠] 양대웅 구로구청장

    “구로를 환경이 어우러진 첨단 디지털산업의 ‘메카’이자 맑고 푸른 ‘에코시티’로 만들겠습니다.” 양대웅(64) 서울 구로구청장은 “지난 4년 동안은 구로구 발전의 밑그림을 그리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보냈다면 향후 4년은 구로구가 명실상부한 서남권 중심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4대 권역별 균형개발과 디지털 산업단지의 첨단화를 위한 가리봉동 도시환경 정비사업, 영등포교도소 이전과 이전지 개발, 시경계지역의 전원형 신도시화, 수목원 유치 등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지난 임기 때와 마찬가지로 ‘발로 뛰는 구청장’이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고 현장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현장을 누비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구민이 구청장입니다.’라는 각오로 구민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특성을 살린 특화 행정을 펴나갈 방침이다. ●4대권역 균형발전 추진 양 구청장은 우선 구로구를 4대 권역으로 나눠 균형개발을 추진한다. 구로구를 공단지역이 아닌 디지털과 환경이 숨쉬는 21세기형 첨단 도시로 바꾸겠다는 전략이다. 북동쪽의 신도림역 일대는 현재 복합상업지역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 곳에는 30층짜리 신도림 복합빌딩과 26층짜리 테크노마트를 건설중이며, 랜드마크인 47층짜리 대성복합타워도 들어선다. 공장지대였던 남동쪽의 가리봉동 일대 8만 5000평을 가리봉 균형발전 촉진지구로 개발한다.2008년 상반기에 착공해 2011년 완공할 계획이다. 이 곳은 전략 비즈니스 거점도시로 주거동 859동과 근린생활시설 171동, 업무시설 39동 등 총 1069동이 들어서게 된다. 또 개봉역 일대는 현재 영등포교도소와 구치소를 이전한 뒤 3만 2000평에 유통문화복합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서남권 시계지역은 전원형 신도시로 개발된다. ●명문 교육도시 만들터 아울러 2008년까지 과학고를 신설해 첨단 디지털 도시로서의 산·학연계 체계를 완비한다. 또 구로희망재단(가칭)을 설립해 체계적인 미래의 인재 육성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첨단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게 양 구청장의 지론이다. “영어체험마을을 조성하고 국제교육관을 건설해 비싼 값을 치르고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양질의 외국 체험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작은도서관을 설치하는 한편 자립형 사립고와 명문학원을 유치해 인재가 모여드는 명문 교육도시를 만들 예정입니다.” ●맑고 푸른 에코시티 건설 그는 산업 도시인 구로구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맑고 푸른 환경을 가꾸는데도 주력하고 있다. 구로구는 35%가 준공업지역으로 개발만큼이나 환경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서울시에서 환경기획관을 역임한 경험이 큰 힘이 되고 있다. 양 구청장은 서울시에서 주관한 깨끗한 서울가꾸기 평가에서 최근 3년동안 최우수상을 수상해 ‘환경구로구’의 명성을 쌓았다.7000여명의 자원봉사자로 이뤄진 ‘깔끔이 봉사단’의 활동덕분이다.‘깔끔이 봉사단’은 이웃간에 벽을 허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또 4개 권역의 공원을 연계한 녹색지대 벨트를 만들고, 안양천 살리기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생각이다. 도림천과 목감천도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하는 등 생태환경도 적극 개선한다. ■ 그가 걸어온 길 ▲출생 1942년 경남 김해 ▲학력 경북대졸,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 석사 ▲약력 성수대교 붕괴사고 수습대책본부 주무과장, 서울시환경관리실 환경기획관(국장급), 구로·용산구 부구청장, 한나라당 구로을 지구당 부위원장, 안양천 수질개선 대책협의회 회장,GCD(국제도시간 대화) 운영위원회 부의장 ▲가족 김정숙씨와 1남 2녀 ▲종교 기독교 ▲취미 산책, 독서, 글쓰기▲좌우명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한다 ▲주량 소주 반병 ▲애창곡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인사]

    ■ 한국은행 ◇국·실장 전보△비서실장 정희전 △총무국장 송창헌 △발권국장 왕용기 △광주전남본부장 남세기 △순천지점장 송시택 △강원본부장 유종열 △경기본부장 안성철 △포항본부장 배경훈◇1급 전보△안전관리실 안태훈◇2급 전보△총무국 김영찬 △연수원 교수연구팀 김갑식 김덕호 △조사국 정후식 한상섭 △경제통계국 정창덕 △뉴욕사무소 윤용진 △외화자금국 채선병 △감사실 장태봉 △금융경제연구원 홍승제 △경제교육센터 정윤해 △대구경북본부 백상호 △대전충남본부 조성규 △충북본부 최원락 △강남본부 김만호◇3급 전보△전산정보국 신정경 이완호 △총무국 김대형 △조사국 신운 장광수 △경제통계국 김태석 조용길 △금융안정분석국 김성묵 박향수 △정책기획국 신호순 △금융결제국 이광돈 △국제국 은호성 전귀환 △뉴욕사무소 박철원 △동경사무소 조군현 △외화자금국 김한성 장석민 △부산본부 장병섭 △대전충남본부 최봉서 △강원본부 오영주 △제주본부 유만식 △경남본부 안삼준 △총무국소속 파견 김준태 홍동수◇4급 전보△총무국 강정진 △조사국 김경민 김인규 이승용 주성완 △경제통계국 김화용 임건태 임수영 정규채 △금융안정분석국 지태화 △ 금융시장국 김현기 이대기 △금융결제국 장강봉 △발권국 김영선 △국제국 정연수 △프랑크푸르트사무소 한승철 △런던사무소 서명국 △외화자금국 권민수 남택정 △대구경북본부 김영진 △목포본부 신재현 △광주전남본부 정형윤 △전북본부 육승환 △대전충남본부 김재원 △충북본부 최광석 △인천본부 이경애 △제주본부 박정규 △경남본부 심덕보 △강릉본부 정숙자 △강남본부 강흠돈 △총무국소속 파견 김정현, 임형석◇4급 승진△기획국 유성욱 △비서실 방홍기 △전산정보국 안경애 △경제통계국 유경훈 △ 금융안정분석국 김상규 △정책기획국 홍용광 △외화자금국 손병노 △광주전남본부 최영일 △경기본부 이정연 △총무국소속 파견 임진수 ■ 한국전산원 △경영기획팀장 류광택△혁신전략팀장 권헌영
  • ‘쌩얼’ 열풍에 보톡스 맞는 20대가 는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화장하지 않는 이른바 ‘쌩얼’ 열풍이 불면서 각 피부과마다 주름치료를 받으려는 20대가 북적거리고 있다. 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팀이 지난 3월1일부터 7월15일까지 주름치료를 위해 이 병원을 찾은 환자 603명의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 40대 33.3%,20대 25.4%,30대 23.9%,50대 17.4%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고 최근 밝혔다. 지금까지 주름치료는 40대 이후 중년층이 주로 받아왔으나 최근에는 보톡스나 레이저 등을 이용해 주름치료를 받으려는 20대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이다. 임 원장은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연예인이나 특수 직종 종사자를 제외하면 주름 치료를 받는 20대는 극소수에 불과했으나 올들어 ‘쌩얼’ 열풍이 불면서 주름에 민감해진 젊은이들이 병원을 많이 찾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대들이 받은 주름치료 방법으로는 레이저 치료가 60%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보톡스 27%, 고주파 6%, 필러 5% 등의 순이었다. 한편 이번 조사 결과 전체 조사 대상자 중 9%가 피부관리실이나 사우나, 찜질방 등에서 불법 미용시술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분석돼 이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인사]

    ■ 법무부 ◇평검사 전보 (법무부)△법무심의관실 李至媛 金 雄△국제법무과 金載勳△송무과 吳永信△특수법령과 金大鉉△형사기획과 李晟圭(서울중앙지검)△金瀅俊 高敏碩 趙鎬敬 金起賢 최영의 朴興俊 李鎭孝 玉成大 鄭映學 申鉉成 姜壽山那 金京秀 姜知聲 李喜東 金公珠(서울동부지검)△崔鉦云(서울남부지검)△李慶洙 金載勳(서울서부지검)△文燦晳(의정부지검)裵晟中(인천지검)△李永基 朴炯哲 李善鳳 李尙昱 全國鎭 金泰權 閔庚喆(수원지검)△李潤鍾 이원석 金成勳 文鍾烈(성남지청)△金鴻昌 崔宰赫(안산지청)△車孟麒 朴戊英(대전지검)△徐暎受 曺基龍(청주지검)△安權燮 鄭銀惠(대구지검)△鄭智泳 徐榮敏 韓台和 嚴熙竣(울산지검)△金炯烈(광주지검)△金泰喆 梁鎬山 柳炳斗 安瑩駿 李泳揆(순천지청)△김환(제주지검)△尹載弼◇평검사 타기관 파견 및 복귀△외교통상부 파견 房基泰△국가청소년위원회 〃 朴恩貞△부실채무기업특별조사단 파견복귀 李一權(인천지검 부부장)△외교통상부 〃 李承漢(부산지검 〃)△금융정보분석원 〃 林錫弼(울산지검 〃)△국가청렴위원회 〃 崔聖男(창원지검)△국회 〃 金周原(전주지검 부부장)■ 재정경제부 ◇국장급 전보 △조세기획심의관 金度亨 ◇과장급 전보△장관 비서관 崔勳△소비세제과장 林在賢△인력개발과장 李昇宰△금융정책과장 鄭恩甫△보험제도과장 朴泳春△금융허브협력과장 洪在文△통상기획과장 朴一泳△금융정보분석원 기획협력팀장 高京模△대통령 비서실 李昊昇 ■ 행정자치부 ◇일반직고위공무원 △대전시 기획관리실장 劉相秀△제주특별자치도추진기획단 파견 朴相德◇전보△지방혁신인력개발원 행정지원팀장 金熹謙△제주특별자치도 지방공무원 전출 高龍三■ 기상청 ◇과장급 전보 △기상연구소 원격탐사연구실장 吳成男△기상연구소 응용기상연구실장 崔秉哲 ■ 한국폴리텍대 △기획팀장 李成根△능력개발팀장 許 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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