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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국세청 ◇서기관 승진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李昇洙△〃 감찰담당관실 安九源△〃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李東雲△〃 납세자보호과 全在元△〃 법무과 李京烈△〃 부가가치세과 金韓年△〃 소득세과 朴亥英△〃 소비세과 金貞南△〃 재산세과 申喜澈△〃 조사기획과 沈煜基△〃 국제조사과 梁東勳△〃 소득관리1과 崔在中△〃 청장실 張慶相△〃 운영지원과 南東國△국세청 李尙祐△서울지방국세청 법무1과 金祥壽△〃 법인세과 李舜球△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1과 成夏慶△〃 조사2국 1과 金大柱△〃 조사3국 1과 金仁權△〃 국제조사1과 宋浚洙△〃 국제조사3과 金光勳△서울지방국세청 權奇晩△〃 全龍權△중부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鄭喜相△〃 부가소비세과 柳濟蘭△〃 조사1국 1과 金永鎭△중부지방국세청 鄭容三△대전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孫南洙△〃 납세자보호담당관 朱乙圭△광주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李宙翰△〃 조사1국 1과장 李準日△대구지방국세청 감사관 許南植△〃 조사1국 1과장 崔炳文△부산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鄭貞龍△〃 징세과장 河永男△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 郭吉洙△국세청고객만족센터 고객기획팀장 李成珍 ◇기술서기관 승진△국세청 정보개발1담당관실 金奎星 통계청 ◇과장 전보 (OECD세계포럼준비기획단)△총괄기획과장 崔貞壽△대외협력〃 姜侑京 소방방재청 ◇과장급 전보 △재난상황실장 이형기△운영지원과장 박성진△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이정술△예방안전국 예방전략과장 이상택△〃 민방위〃 하태욱△방재관리국 방재대책〃 김인한◇승진△방재연구소방재연구실장 심재현 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평가부장 유규하△〃 의료기기허가심사팀장 박기정 언론중재위원회 ◇전보 △조정심의본부 본부장 권우동△민간언론피해상담센터 〃 장원상△운영본부 〃 오광건 한국방송광고공사 ◇임원 △전무이사 겸 경영본부장 위옥환△영업1본부장(상임이사) 고춘호△영업2〃(〃) 양건수◇국장급△감사실장 이진구△기획조정〃 박형배△미래전략국장 구기룡△정책협력〃 민원식△공익사업〃 홍영표△광고인프라〃 이원담△광고교육연구원장 유완근△영업1국장 오의상△영업3〃 이종선△영업4〃 정택근△부산지사장 남장희△대구〃 강갑룡△광주〃 강상묵△대전〃 오종환△전북〃 조달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조사연구실장 기원서△원천지질과학연구〃 이승렬△지열연구〃 이태종△지질정보연구〃 이사로△지진연구센터장 신진수△지질박물관장 신홍자△국내/북한자원연구실장 서정률△자원탐사개발연구〃 조성준△금속회수연구〃 윤호성△비금속활용연구〃 조성백△산업원료화연구〃 조성욱△광물자원경제연구〃 김유정△석유가스자원연구〃 선우돈△가스하이드레이트연구〃 류병재△해저지질연구〃 진재화△해저물리탐사연구〃 김진호△석유해저정보분석〃 장성형△탐사선지원단장 홍문표△지질재해연구실장 김재곤△지하공간환경연구〃 송원경△하수토양연구〃 고경석△지표환경변화연구〃 양동윤△지질자원특성분석센터장 김준곤△정책연구실장 김성용△전략홍보〃 박창수△지식경영〃 안창인△기획〃 강전조△예산〃 유영모△사업관리〃 여용재△성과확산〃 이건자△총무시설〃 김병욱△인력경영〃 정진국△회계재무〃 유동훈△자재구매〃 형진호 한국화학연구원 △감사실장 朴天圭△대외협력〃 李揆虎△연구정책〃 崔榮珉△울산신화학실용화센터장 李東求△시설관리실장 趙宰英△홍보팀장 孫基晶△경영전략〃 高暎周△기획예산〃 金重赫△연구관리〃 羅龍雲△정보전산〃 金鍾漢△총무〃 朴鍾均△회계〃 金析煥△자재〃 崔明鉉△시설안전〃 崔載珍△건설사업〃 金振九 주택관리공단 ◇1급 △감사실장 최장섭△주거복지〃 이건춘△인력관리〃 김륜호△충북지사장 배영근△대전충남〃 이광희◇2급△서울지사 김동기△광주전남지사장 직무대행 김호복△감사실 송진환△기획실 위정욱 김현우△주거복지실 김용섭△사업관리실 박형곤△서울지사 선종국△강원지사 조정목△충북지사 구본권△외인지사 김황종
  • 기아차 4분기 연속 영업 흑자

    기아자동차는 24일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갖고 올해 3·4분기에 매출 3조 4273억원, 영업이익 537억원, 순손실 2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4분기 연속 영업 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김득주 기아차 재무관리실장은 “해외시장이 위축되고 있지만, 미국에서는 소형차 중심의 판매전략을 펴고 중국에서는 포르테와 쏘울 등 신차를 추가로 투입하면 선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내다봤다. 기아차는 내년에 쏘렌토 후속 모델과 준대형 세단, 포르테 쿠페, 포르테 LPG 하이브리드 등 신차 4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 현대차 3분기 영업익 작년보다 70% ↓

    현대자동차의 올해 3·4분기(7~9월) 실적은 저조했다. 국내외의 경기침체와 무관치 않다. 현대차는 23일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3분기 매출액은 6조 545억원, 영업이익은 1045억원, 순이익은 2648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5%,70.7% 줄었다. 순이익은 37.8% 줄었다.3분기 판매는 내수 12만 1771대, 수출 19만 520대로 총 31만 2291대였다. 지난해 3분기보다 내수는 19.9%, 수출은 16.3% 줄었다. 반면 3분기 해외공장 판매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9% 늘어 28만 724대를 기록했다. 국내 공장에서 생산해 수출한 실적을 합친 글로벌 실적은 3.1% 줄어든 58만 3015대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확산과 실물경제 침체 장기화가 우려되지만,4분기에 적극적인 판매 확대정책을 펼쳐 3분기 부진을 만회하겠다.”고 말했다.박동욱 현대차 재무관리실장은 IR에서 “4분기에 수출 58억달러를 예상하고 있으며, 전 세계 산업 수요가 줄어도 세계 시장 흐름에 맞는 소형차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영업이익률 6.5% 달성이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박 실장은 “올해 글로벌 판매는 전 세계적인 산업 수요 감소 등으로 연초에 세웠던 목표(311만대)보다 9만대 줄어든 302만대로 예상하지만, 매출은 당초 목표인 33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2011년에는 가솔린 하이브리드차를 미국 시장에 선보이겠다.”고 했다.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복지부 차관 유영학씨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쌀직불금 부당 신청으로 자리에서 물러난 이봉화 보건복지가족부 전 차관의 후임에 유영학(52) 보건복지가족부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 행시 22회인 유 차관은 서울 출생으로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보건복지부 정책홍보관리실장, 한방정책관, 인구가정심의관 등을 지냈다.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쌀 직불금 파문] ‘직불금 지급 심사위’ 읍·면·동에 설치

    정부가 쌀소득보전직불금 대상 농지가 위치한 지역 지방자치단체에 ‘쌀 직불금 지급 심사위원회’(가칭)를 설치하고 이달 말 지급될 올해분 고정직불금의 부정 수급 차단에 나선다.(서울신문 2008년 10월16일자 2면 보도) 농림수산식품부는 16일 김재수 기획관리실장 주재로 16개 광역시청 및 도청의 농정국장들이 참석하는 ‘쌀직불제 업무담당자 회의’를 개최하고 개선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우선 이달 지급 예정인 7000억원 안팎의 ‘2008년산 쌀소득보전 고정직불금’ 지급에 앞서 직불금을 신청한 관외 경작자에 대해 실경작 여부를 추가로 확인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읍·면·동 단위로 관계공무원, 농민단체 임직원, 마을 이장 등 5명 이상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구성한다. 농식품부는 “올해분 변동직불금은 내년 3월에 지급되므로 ‘쌀소득 등의 보전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맞춰 심사를 강화할 수 있으나 고정직불금은 그러지 못해 보완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군 공무원, 한국농촌공사 직원 등과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쌀 직불금 현지점검을 실시한다.관외 경작자에 대해서는 실제 경작여부 판단, 비료·농약 구매실적, 쌀 판매실적 등 증빙서류를 통해 부정수급자를 가려낼 방침이다.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행정기관 보안관리 8개분야 평가 착수

    행정기관 보안관리 8개분야 평가 착수

    새 정부 들어 개인정보 유출 등 공공기관 보안시스템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국가정보원이 행정기관 보안관리실태 평가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보안관리실태 평가는 퇴직공무원의 내부정보 유출 여부를 비롯해 국가기록원의 대통령기록관리, 국가홈페이지의 개인정보 유출, 개인 이메일과 내부 해킹방지시스템 등 전방위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다. 국정원은 43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보안정책, 비밀관리, 침해사고 대응체제 등 8개 분야,135개 항목에 대한 관리실태를 평가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국정원은 이달 말까지 보유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보안등급(가∼다)을 분류한 뒤, 다음달 3∼7일 기관별 자체평가와 현지실사를 끝낼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는 다음달부터 진행되며 결과는 내년 1월에 나온다. 이번 결과는 국무총리실 정부업무평가에 반영돼 지자체의 경우 교부금 등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현지 실사에는 민간전문가도 투입돼 예년보다 강도 높게 진행된다. 외부인 출입통제시스템 가동과 하드디스크·휴대저장장치(USB) 등 비인가 장비 사용, 전자출입증, 보안방지백신 설치 등이 정밀 점검 대상이다. 국정원 관계자는 “기관들의 자체평가는 보안성이 높다는 자의적 판단이 많다.”면서 “이미 있는 규정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등 ‘실행 여부’에 초점을 맞춰 135개 전 항목을 꼼꼼히 살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방침은 국정원이 2006년부터 보안관리평가를 실시했지만 기관들의 개선 흔적이 전무한 데 따른 것. 행정안전부가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2년간 공공기관 홈페이지 개인정보 노출은 2624개 기관,18만 2666건으로 매년 늘고 있지만, 주요 원인이 해킹이 아닌 취약 보안시스템(49%)과 관리자 부주의(36%) 등 운영상 문제로 드러났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인사]

    감사원 ◇승진 △특별조사본부 대전사무소장 성기택△기획홍보관리실 국회협력관 최재해◇과장 전보△행정지원실장 왕정홍△기획홍보관리실 기획담당관 손창동 SBS홀딩스 △부국장급 홍보총괄 신동욱 하나대투증권 ◇전보 △법인영업 2팀장 조수연△강남중앙지점장 최석문
  • 단체장 업무추진비 ‘바람 앞에 촛불’

    단체장 업무추진비 ‘바람 앞에 촛불’

    정부의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기준경비에 관한 규정’이 유명무실해 제도 보완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지자체가 관련 규정에 따라 편성한 단체장의 기관 운영 및 시책업무 추진비 등을 포함한 예산안에 대해 심의·의결권을 가진 지방의회가 이를 무시하고 예산을 전액 또는 일부 삭감하더라도 속수무책이기 때문이다. ●단체장 활동 제약·사업 차질 초래 특히 지방의회가 단체장 ‘길들이기식’ 예산을 편성할 경우 단체장의 활동 제약은 물론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차질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6일 지자체들에 따르면 지방재정법에 따른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예산 편성 기준 경비에 관한 규정(행정안전부 훈령 제233호,2007년 7월 개정 기준)은 ▲지방의회의 의정운영 공통 업무 추진비 및 기관운영 업무 추진비(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국외여비 ▲집행부의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단체장, 부단체장, 기획관리실장, 국장 등) 및 시책업무 추진비 등 예산 편성 기준경비를 규정하고 있다. 또 정원 가산 업무추진비와 직책급 업무추진비, 부서 운영추진비 특정 업무 수행활동비 등을 담고 있다. 이는 이들 경비의 전국적 통일성과 형평성 유지를 위해 예산 편성 기본지침으로 예산 편성의 상한성을 규정한 것이다. 지자체들은 관련 규정에 따라 회계연도마다 예산안을 편성해 시·도는 회계연도 시작 50일 전까지, 시·군 및 자치구는 40일 전까지 지방의회에 제출토록 하고 있다. 지방의회는 예산안을 시·도의회는 회계연도 시작 15일 전까지, 시·군 및 자치구 의회는 10일 전까지 의결하고 있다. 이는 예산의 편성 및 의결사항을 규정한 지방자치법에 따른 것이다. ●“강제력 확보·심의대상 제외” 주장 그러나 지방의회가 예산안을 심의·의결하는 과정에서 집행부와의 갈등으로 단체장의 기관운영 업무 추진비 등을 과다하게 삭감해 문제가 발생하지만 현재로선 아무런 대안이 없는 실정이다. 지방자치법이 예산의 심의·확정을 지방의회의 의결사항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경산시의회는 지난 2일 열린 제11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집행부가 편성한 2008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시장 기관운영 및 시책업무추진비 1억 1700만원 전액을 삭감했다. 이번 시장 기관운영비 등의 삭감은 올해 본 예산과 지난 5월의 제1회 추경예산에 이어 3번째다. 이에 따라 경산시장은 올해 말까지 기관운영 및 시책업무 추진에 예산없이 활동해야 하는 실정이다. 당장 시의 현안인 내년도 도민체전 개최 준비와 대구도시철도 1호선 경산 연장, 진량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을 위한 활동에 큰 차질이 우려된다. 따라서 지자체 예산 편성 기준경비에 관한 규정을 지방재정법에서 훈령으로 정할 것이 아니라 규칙으로 정해 강제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또 지자체 예산편성 기준경비에 관한 규정에 따른 예산은 지방의회의 예산 심의·의결 대상에서 제외시키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사실상 필수 예산” 지자체 관계자들은 “지방의회가 예산안을 심의·의결하는 과정에서 어떤 이유를 앞세워 지방자치에 필수 예산이라 할 수 있는 단체장의 업무추진비 등을 일부 또는 전액 삭감할 경우 현재로선 어떤 통제나 대안이 전무해 억울해도 꼼짝 않고 당할 수밖에 없다.”면서 “대책 마련이 절실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내년도 예산안 편성때 시의회의 의정운영 공통 업무추진비 등 의회 관련 경비 일체를 예산안에 반영하지 않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시와 시의회의 갈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지방자치법은 지방의회는 예산 편성권을 가진 자치단체장의 동의없이 지출예산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로운 비용항목을 설치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경산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 △광주광역시 기획관리실장(직무대리) 김영선△자치경찰제실무추진단 파견 이병록 국토해양부 △도로정책과장 金一枰△간선도로〃 李城浚△도로운영〃 權五成△부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孫鍾喆△〃 건설관리실장 金東權△원주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盧聖烈△대전〃 하천〃 文貞植△익산〃 〃 裵永秀 국세청 ◇행정사무관 승진 △인천세무서 소득세과장 李信姬△서인천세무서 소득세과장 鄭勳永△남인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洪成杓△남양주세무서 운영지원과장 秦東鉉 ◇행정사무관 전보△서울지방국세청 전산관리과 安熙天△동대문세무서 소득지원과장 權九成△송파세무서 소득세과장 朴忠源△광주세무서 운영지원과장 朴鍾喆△수영세무서 조사과장 朴贊珉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서대문세무서 소득세과장 李槿淳△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全炳龍△안산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吳昌潤△남양주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朴鎭夏△시흥세무서 소득세과장 李敏雨△춘천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金在奉△홍천세무서 세원관리과장 金炳福△원주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金光奎△강릉세무서 운영지원과장 金相吾△ 〃 부가소득세과장 郭東國△부산지방국세청 전산관리과장 金千基△동울산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康起熏△진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李秉國△제주세무서 운영지원과장 金垣龍 방송통신위원회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오남석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기획조정실장 김춘선 서울경제신문 △총무국 국장대우 노승관 MBC △보도전략팀장 최창영 한국폴리텍대학 △한국폴리텍Ⅴ대학 행정처장 김종서△한국폴리텍Ⅲ대학 강릉캠퍼스 행정팀장 김인태△한국폴리텍Ⅴ대학 익산캠퍼스 〃 최명환△한국폴리텍Ⅴ대학 순천캠퍼스 〃 최풍강△한국폴리텍Ⅵ대학 포항캠퍼스 〃 황경규 NHN △NHN USA대표 윤정섭 신한은행 △IT서비스부장 박정일△논현동지점장 김한택
  • [부고] 최동규 전 동자부장관 별세

    동력자원부 장관을 지낸 최동규씨가 30일 오전 11시 숙환으로 별세했다.72세.최 전 장관은 서울 법대를 졸업했다. 고등고시 행정과 11회에 합격한 뒤 경제관료로 잔뼈가 굵었다. 옛 경제기획원 외자관리관, 기획관리실장, 물가관리실장을 지냈다.1980년대 초 동력자원부 차관과 장관을 지냈다. 극동정유 사장, 서울산업대 총장 등도 역임했다. 박세정씨와의 사이에 2남1녀.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2일 오전 8시.(02)3410-6917.
  • “인·허가 등 민원 현장중심 감사”

    김황식 감사원장은 30일 취임 후 처음으로 감사원 본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재 우리 사회의 낮은 법의식 수준은 선진사회 진입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특히 공공부문이 소위 ‘떼법’,‘국민정서법’으로 법과 원칙을 일관성있게 적용하지 못한 데 그 원인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법치만능으로 흐르는 것은 경계하고자 한다.”며 “법과 원칙을 형식적·기계적으로 적용해 공직사회의 무사안일과 눈치보기를 양산하는 일이 없도록 공직자가 열심히 일하다 저지른 사소한 실수는 과감히 관용하고, 업무에 정진한 공직자는 격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감사원장은 또 “원칙과 방안을 세워 성역없이 감사를 해 나가겠다.”며 “감사원 본연의 업무인 회계감사와 직무감찰의 엄정한 수행을 통해 공공부문의 기강을 바로잡아 나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김 원장은 ‘국리민복에 기여하는 감사’ 원칙을 제시하면서 “규제혁파 등 국가경쟁력 강화와 에너지 대책 등 21세기 국가발전과 직결되는 전략 이슈를 체계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공장설립 관련 규제집행 실태뿐만 아니라 건설관련 중복 규제, 서비스산업 규제실태 등 분야별로 특화된 감사를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하겠다.”며 “인·허가 민원처리실태, 의약품 안전관리실태 등 국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현장중심 감사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감사원 조직개편과 관련해선 국가경쟁력 강화 과제를 전담하는 부서인 국책과제 감사단을 설치하고, 민생감사 강화를 위해 현행 감사청구조사단의 조직과 인력을 확대, 감사청구조사국으로 개편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 조직개편 뒤 연내에 ‘국민불편 감사센터’를 지역별로 설치, 경제살리기를 위한 현장감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정부소장 미술품 관리 허술

    정부소장 미술품에 대한 관리가 매우 허술한 것으로 지적됐다. 30일 조달청이 민주당 백재현 의원에게 제출한 ‘보유기관별 미술품 현황’에 따르면 46개 중앙부처에서 소장 중인 미술품은 모두 9908점으로 406억원에 달한다. 이 중 4000만원 이상 고가 미술품은 165점(146억원),1억원이 넘는 미술품도 48점(83억원)으로 조사됐다. 백 의원은 “고가의 미술품이 체계화되지 못한 관리로 사실상 방치되고 있다.”면서 “분류기준이 모호한 데다 등급 판정도 보유기관의 자의적 판단으로 이뤄져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조달청이 지난해 미술품 소장이 많은 52개 기관을 대상으로 관리실태를 조사한 결과,‘등급분류 미흡’으로 지적받은 기관이 30곳에 달했다. 관리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고가 미술품을 하위 등급으로 분류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실물 감정 비율도 매우 낮다. 가치가 높은 A,B등급은 정기적인 실물감정을 받아야 하지만 A등급의 실물감정은 1291점 중 327점으로 25.3%,B등급은 1134점 중 157점으로 13.8%에 그쳤다. 또 A,B등급 중 훼손돼 수복이 필요한 작품도 각 19점과 15점으로 분류됐다. 백 의원은 “정부소장 미술품 중 어느 작품이 문화재급으로 소장가치가 있고 그 가치가 얼마인지, 현재 보관 상태가 어떤지 등을 신뢰할 수 있는 자료조차 없다.”고 강조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경찰청 △서울청 101경비단장 채한철△대구청 차장 박수현 식품의약품안전청 ◇일반직 고위공무원△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장병원△식품안전국 유해물질관리단장 최석영◇승진△부이사관 김형중△서기관 최성출 안재용△기술서기관 고송부◇연구직 과장급△국립독성과학원 연구지원과장 최승덕△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 이광순△〃 식품안전관리〃 우기봉△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 장종훈△〃 식품안전관리〃 이건호△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장 이선희△영양기능식품국 영양평가과장 김소희△의약품안전국 의약품평가부 의약품기준〃 최보경△〃 〃 항생항암의약품〃 서경원△〃 〃 기관계용의약품〃 최돈웅△〃 〃 생물학적동등성평가〃 정수연△국립독성과학원 독성연구부 일반독성〃 한순영△〃 〃 생식독성〃 채갑용△〃 위해평가연구부 내분비장애평가〃 강태석 한국전기연구원 △선임연구본부장 김호용△시험·인증〃 김용주△전력연구단장 박경엽△융합기술연구〃 허영△전기기기평가부장 박성균△전기기기평가부 대전력평가2실장 박병락△R&DB정책〃 이홍식 한국공항공사 △인사총무팀장 박해연△대구지사장 노창승△울산〃 성종석△노무복지팀장 조수행 한국기계연구원 △선임연구본부장 金晥斗 경희의료원 (행정처) △행정처장 박수영△운영지원본부장 최덕원△인력관리〃 강근영△고객지원〃 이용희(의대부속병원)△동서건강증진센터 업무지원팀장 김기덕(동서협진센터)△경영기획팀장 김한지(의과학연구원)△연구지원팀장 김영일(교류홍보실)△교류홍보실장 구재현△홍보팀장 정용엽(질평가관리실)△질평가관리실장 김혜숙(의료정보센터)△의료정보센터 차장 최승완(약제본부)△약제본부장 김남재(간호본부)△간호본부장 심상숙 새마을금고연합회 △감독이사 金恒培 국민은행 △KB국민은행연구소장 김재열
  • 주택관리공단 사장 성기호씨

    대한주택공사는 15일 자회사인 주택관리공단 사장에 성기호 전 주공 경영관리실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성 사장은 주공 비서실장, 주거복지사업이사 등을 지냈다.
  • ‘섬 사람들의 귀성길’ 목포여객선터미널을 가다

    ‘섬 사람들의 귀성길’ 목포여객선터미널을 가다

    추석연휴 귀성이 시작된 12일 오전 9시 전남 목포항 연안여객선터미널. 귀성객과 역귀성객, 목포에서 대목장을 보려는 섬마을 주민 등이 뒤섞여 명절 분위기가 서서히 달아올랐다. 여객선 고동소리, 승선을 재촉하는 안내방송, 좌판 아주머니들, 아이를 안은 새댁, 철부선에 올려지는 택배물품, 차량을 싣는 인부들…. 어느 모습 하나 놓칠 수 없는 이곳만의 귀성길 풍경이다. 목포여객선터미널은 신안과 진도, 영광 등의 크고 작은 섬을 찾는 귀성객들의 길목이다.23개 항로에 하루 42척의 여객선이 쉴새없이 들고 난다. 여객선터미널 관계자는 “올 추석은 불경기에 짧은 연휴로 귀성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지만 오늘 오후부터 섬을 찾는 귀성객이 몰려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추석 특별수송기간(12∼16일)에 여객선 운항 횟수가 280회 증편돼 일대의 섬을 1393회 오간다. 여객선터미널측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다소 줄어든 8만여명이 고향을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여객선이 들르는 기항지만 130곳이다. 지난해 추석에는 암태도, 도초도, 홍도, 임자도, 신의도 순으로 이용객이 많았다. ●몸은 고달파도 노부모 만날 생각에 흐뭇 11일 밤 서울에서 출발해 새벽 2시에 목포항에 도착한 고매시아(30·중랑구 묵동)씨는 누나와 함께 신안군 장산도에 사는 모친을 찾는다고 했다. 그는 이곳까지 소형 차량을 몰고 왔다. 고씨는 불경기 탓에 부모님 용돈은 준비 못하고 선물만 사왔다고 했다. 고향 신안을 찾는데 들인 경비만도 기름값 14만원, 도로 통행료 10만원, 뱃삯 5만원 등 30만원이 넘었다. 군산에 사는 장현식(53)씨도 돈 때문에 군산에서 트럭을 몰고 혼자 왔다. 대신 어머니와 형님이 좋아하는 흑산홍어를 20만어치나 샀다며 싱글벙글했다. 그의 얼굴은 벌써 고향에 도착한 듯 환했다. 이 모두가 시골에 홀로 계신 노부모를 찾기 위한 발길이다. 오전 10시30분. 여객선터미널은 또 다른 얼굴을 드러냈다. 신안 하의도와 장산도에서 출발한 뉴조양페리호가 목포항에 손님을 쏟아낸다. 대부분 할아버지, 할머니 등 역귀성객이다. 깊게 팬 주름 가장자리의 표정은 오랜만에 손자·손녀를 본다는 기대 때문인지 더없이 밝게 보였다. 손에는 쌀자루며 고춧가루 비닐부대를 들었다. 한 할머니는 “자식 줄라꼬 참깨, 고춧가루, 부침개 등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하이도에서 출발한 여객선에서 내린 할머니를 마중나온 아들은 신경질 섞인 한마디를 던졌다.“엄마, 택배 좀 하라니까….” 목포항에서 가장 먼 소흑산도(가거도)로 가는 쾌속선 파라다이스호는 오전 8시 출발해 4시간30분 걸려 도착한다. 해운사의 한 직원은 “쾌속선이 없을 때는 목포항에서 흑산도로 가 하룻밤을 자고 이튿날 다시 낙도 보조선박(작은배)을 6시간 타야 소흑산도에 다다랐다.”며 불편했던 당시 사정을 들려줬다. 소흑산도까지의 뱃삯은 어른 1인당 5만 7400원. 가족 4명이 타면 20만원이 넘어 부담이 만만찮다. 이 때문인지 남해고속, 신진해운, 조양운수 등 선박 운항사들은 11일까지 정원의 10∼20%만 채웠다며 푸념을 늘어놓았다.12일 흑산도, 홍도로 가는 남해스타호도 350명 정원을 채우지 못하기는 마찬가지 였다. 장산도로 가는 조양페리2호 안복태(68) 선장은 “1990년대 이전만 해도 차량은 못 싣고 사람만 타는 일반 여객선만 다녔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며 웃어 넘겼다. 섬마을 추석은 지나온 세월만큼이나 변화의 폭도 크다. 비금도농협 예금창구 여직원은 “아들, 딸이 돈 보냈다고 통장 정리하러 오는 어르신들이 하루에 20명이 넘는다.”며 “고향을 찾는 이는 줄고 부모님께 돈으로 인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말했다. ●“마음은 고향에 두고 장사하러 갑니다” 여객선터미널에는 추석을 잊은 사람이 많다. 터미널 안 상가에 있는 약국, 스낵코너, 슈퍼마켓과 근처의 음식점, 모텔 등은 지금이 대목이다. 보람약국 여성 약사는 “옛날에는 부모님 건강을 챙겨드리려고 우황청심환, 영양제 등을 많이 사갔지만 지금은 연휴기간 비상약인 해열제, 소화제, 반창고, 파스, 멀미약 등 가정 상비약을 주로 산다.”고 말했다. 여객선터미널 앞에서 수십년째 구두방을 운영하는 김창환(56)씨는 “10여년 전만 해도 남자들은 때깔을 낸다고 구두를 반짝반짝 닦고서 고향을 찾았다.”며 옛날의 명절 정취를 들려줬다. 그는 “10년 전 2000원이던 구두 닦는 가격이 고작 500원 올랐다.”며 삶이 팍팍함을 강조했다. 그래도 그는 이번 대목엔 손님이 많을 거라고 기대했다. 이들과 달리 터미널 직원들은 “추석을 반납한 지 오래됐다.”고 덤덤해했다. 터미널 2층 한국해운조합 목포지부 사무실도 그 중 한 곳이다. 레이더에 뜬 여객선 항로를 보면서 노선별로 운항 중인 여객선과 쉼없이 교신하며 항로, 정박지 승·하선 인원, 운항 상태 등을 점검하는 모습이다. 운항관리실 김형욱(44) 부실장은 “비 예보도 있고,13호 태풍이 북상 중이라 기상 상황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12일 마지막 여객선이 목포항을 떠난 오후 3시30분. 추석 연휴를 맞는 목포항 하루는 이처럼 다양한 모습을 보인 뒤 저물었다. 가게의 철문이 내려지고 매표원들도 서둘러 퇴근해 고향을 찾는 내일의 손님맞기 준비에 들어갔다. 글 사진 전남 목포항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정유·車업체도 개인정보 유출 처벌”

    그동안 개인정보 보호 의무대상에서 제외돼 있던 정유사와 자동차업체 등도 앞으로는 개인정보를 유출할 경우 처벌을 받는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GS칼텍스의 개인정보 유출사고와 관련, 방송통신위원회·금융위원회·지식경제부 등과 합동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개인정보 다량취급자 개인정보 유출 방지대책’을 확정,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방지대책에 따르면 현행 ‘정보통신망법’이나 ‘신용정보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등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법률의 적용을 받지 않는 정유업체와 자동차업체, 결혼중개업소, 대형서점, 주택건설업체, 아파트관리사무소 등에 대해서도 개인정보 보호 의무를 부과하기로 했다. 행안부는 이를 위해 정보통신망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데이터베이스(DB) 암호화 및 접근권한 통제 등 개인정보 보호 의무를 부과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형사 처벌이나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행안부는 또 올해 안에 ‘개인정보보호법’을 제정, 개인정보를 불법 매매하거나 무단 유출할 경우 처벌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배상책임도 엄격히 규정할 방침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부처별로 개인정보 관련 현황을 조사한 뒤 적용대상 업체나 업소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면서 “또 통신·인터넷 사업자와 은행·증권·보험사 등 관련 법 적용을 받고 있는 사업자에 대해서는 10월까지 관리실태를 점검해 위반 사업자에게는 시정명령 등 제재 조치와 함께 위반 사실을 언론 등을 통해 공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수출보험공사 사장 유창무씨

    정부는 7일 한국수출보험공사 사장에 유창무(58)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을 임명했다. 유 사장은 성균관대 행정학과 출신으로 행정고시 13회에 합격한 뒤 산업자원부 에너지산업국장, 기획관리실장, 중소기업청장 등을 지냈다.
  • 강원, 고성지역 경기 부양 나선다

    강원도가 금강산관광의 중단으로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강원 고성지역 경제활성화에 팔을 걷어 붙였다. 강원도는 7월이후 금강산 총격 사건으로 중단된 고성지역 위축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 일자리 창출과 수산시장 건립 등에 352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고성지역은 한달 평균 19억 6300여만원 상당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는 등 경기가 날로 위축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내년까지 숲가꾸기, 조림, 사방사업, 공공근로사업, 산불감시 등을 통해 9만 3875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대진항 수산시장 건립 등도 조기에 가시화하기 위해 내년까지 352억원을 투입한다. 또 이달 중 재산세 등 지방세 징수유예 희망자 신청서를 접수해 유예해 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농어촌 주민 소득을 높여주기 위해 내년까지 139억5000만원을 들여 어촌체험 관광마을 조성에도 나선다. 아울러 도청 실과별로 이달부터 각종 회의와 모임의 고성 유치를 추진하고, 고성지역 관광상품에 대한 해외홍보·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 오는 11월 열리는 ‘DMZ(비무장지대)통일역전마라톤대회’에 참가자의 가족동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대회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 5일부터 이틀동안 고성에서 열리는 제23회 강원민속예술축제와 10월 24∼26일 ‘2008 고성왕곡마을 전통민속체험행사’도 적극 지원한다. 공사 중인 DMZ박물관도 내년 상반기에 조기 개장해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최흥집 강원도 기획관리실장은 “정부와 국회 등을 대상으로 금강산관광 재개를 적극 모색하고, 접경지역 범위 확대에 대비한 지역활성화 방안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강원도민 프로축구단 22일부터 주식 공모

    강원도민프로축구단이 오는 22일부터 한달 동안 도민 주식 공모에 들어간다. 2일 강원도에 따르면 주식의 발행규모는 400만주(1주당 5000원) 200억원이다.도민주 발행을 위해 이미 금융감독원에 유가증권신고서와 예비사업설명서를 제출했다. 올해 창단비용 57억원과 내년 시즌 운영비용 75억원 등 132억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도민주 공모에 100억원 이상의 성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도민주 청약장소는 강원도내 농협 및 신한은행, 현대증권(전국)이며 청약단위는 계좌당 일반은 2만 5000원, 학생은 1만원이다. 청약서는 청약 은행과 시·군 및 읍·면·동사무모 민원실에 있으며 청약 은행 인터넷뱅킹 및 홈페이지를 통할 수도 있다. 이에 앞서 축구단은 사무국장과 총무팀장, 홍보마케팅팀장을 2일부터 공개모집하고 있다.사무국장 인선 작업이 완료되면 감독 선임절차에 돌입한다. 강원FC는 내년 3월 K-리그 시즌부터 경기에 출전한다. 최흥집 강원도 기획관리실장은 “강원FC는 대기업을 모기업으로 하는 축구단이 아닌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도민구단 형태”라고 말했다.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Metro] 서울도시철도 음성직 사장 연임

    [Metro] 서울도시철도 음성직 사장 연임

    서울시는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에 음성직 현 사장이 연임됐다고 2일 밝혔다.2005년 취임 이후 추진한 경영혁신을 위한 노력과 가시적인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음 사장은 서울시 교통관리실장과 교통정책보좌관을 거치며 중앙버스전용차로제를 도입하고, 버스노선을 통폐합하는 등 대중교통체계 개편을 주도했다. 음 사장의 임기는 2011년 9월1일까지 3년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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