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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도원 장소연, ‘곡성’ 동반 무대 인사부터 칸 동반 출국까지 ‘달달 행보’

    곽도원 장소연, ‘곡성’ 동반 무대 인사부터 칸 동반 출국까지 ‘달달 행보’

    영화 ‘곡성’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곽도원(43) 장소연(36) 커플이 프랑스 칸으로 동반 출국했다. 나홍진 감독의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곽도원 장소연이 17일 제69회 칸 국제 영화제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공항에서 포착된 곽도원 장소연은 다정한 연인의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 곽도원은 첫 주연작 ‘곡성’이 칸 영화제 비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게 됐다. 앞서 곽도원 장소연 커플은 ‘곡성’ 무대인사에서도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측은 지난 15일 ‘곡성’ 무대인사에 함께 나선 곽도원 장소연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곽도원 장소연 커플은 나란히 앉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두 사람과 함께 나홍진 감독, 황정민, 천우희, 김환희 등 ‘곡성’의 주역들이 흥행의 기쁨을 나누고 있는 모습. 지난 11일 전야 개봉한 ‘곡성’은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수를 돌파하며 흥행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17일 현재까지 260만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곽도원 장소연, ‘곡성’ 부부에서 실제 연인으로.. ‘칸 동반 출국’

    곽도원 장소연, ‘곡성’ 부부에서 실제 연인으로.. ‘칸 동반 출국’

    배우 곽도원 장소연이 칸 영화제 참석을 위해 동반 출국했다. 영화 ‘곡성’에서 부부이자 실제 연인인 곽도원과 장소연이 17일 제69회 칸 국제 영화제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곽도원은 첫 주연작 ‘곡성’(감독 나홍진)이 칸 영화제 비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게 됐다.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곡성’은 국내 박스오피스 1위와 개봉 5일 만에 약 26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곽도원은 “사실 가본 적도 없고 생각도 못해봤던 일이라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최선을 다했던 영화로 세계적인 영화제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고 기분이 좋다”며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1000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이 기립박수를 쳐 주신다고 들었는데 박수로 먹고 사는 배우로서 그 시간이 가장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소연은 곽도원과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장소연은 MBC TV‘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짝사랑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고 얼마 전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소연이 언급한 짝사랑 상대가 곽도원이었다는 것이 자연스럽게 알려졌다. 곽도원은 ‘곡성’ 개봉 전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소연에 대해 “아주 잘 사귀고 있다. 이번 칸 영화제도 같이 간다”고 밝힌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곡성 천우희, 품에 안은 ‘붕어빵 미모’ 아이 누구?

    곡성 천우희, 품에 안은 ‘붕어빵 미모’ 아이 누구?

    곡성 천우희가 ‘조카 바보’ 여배우 반열에 합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천우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어버이날이지만 너의 맘에 드는게 중요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천우희의 조카로 보이는 귀여운 남자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조카 뒤에서 눈만 빼곰히 내밀고 있는 천우희와 조카의 사랑스러운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카도 천우희도 넘나 예쁜 것”, “꺄 너무 귀엽다”, “곡성 기대하고 있어요”, “배우님 흥해라”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천우희, 황정민, 곽도원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곡성’은 오는 12일 개봉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곽도원 “악착같이 홍보하던 달수 형… 첫 주연 해보니 이해되네요”

    곽도원 “악착같이 홍보하던 달수 형… 첫 주연 해보니 이해되네요”

    출연 배우 중 가장 먼저 이름이 나온다. 쌍천만 배우 황정민보다 앞이다. 기분을 묻자 머리에 깍지 낀 손을 대고 잠시 허공을 올려다보더니 나지막이 숨을 내쉰다. “죽을 것 같이 부담되죠. (오)달수 형님이 ‘대배우’로 방송 뉴스에 출연한 것을 보며 정말 악착같이 (홍보)하는구나 싶었는데 그 심정을 알 것 같아요. 이제 제가 곧 개봉이네요. 가장이 된 기분이랄까….” 우리에겐 악역으로 익숙한 신스틸러 곽도원(43)이 11일 개봉하는 스릴러 ‘곡성’에서 주연을 맡았다. 고교 졸업 후 연극 무대에 뛰어들어 20년 넘게 연기자의 길을 걸어왔는데 영화 주연은 처음이다. 거의 모든 장면에 얼굴을 비치며 이야기를 끌고 간다. 그는 주연의 기쁨보다 책임감이 무겁다고 했다. ‘곡성’은 ‘추격자’(2008), ‘황해’(2010)의 나홍진 감독이 새로 내놓은 문제작이다. 전남 곡성의 촌구석에서 끔찍한 사건이 줄을 잇는다. 마을 사람들은 외지인(구니무라 준)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돌린다. 가당치 않다고 여기던 어리숙한 경찰 종구(곽도원)는 자신의 어린 딸(김환희)마저 괴이한 증세를 보이자 혼돈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곽도원은 나 감독이 얼마나 집요하게 영화를 찍는지 ‘황해’ 때의 경험으로 익히 알고 있다고 했다. 같이 작업을 해 본 배우와 스태프 모두 혀를 내두를 정도라는데 곽도원은 첫 주연작을 나 감독과 함께하게 돼 오히려 안심이 됐다고. “시나리오만 봐도 어려운 장면이 많았고, 감정을 점점 증폭시켜야 하는데 순서대로 찍지 않을 것도 알고 있었어요. 아이가 없어서 부성애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됐죠. 하지만 막히는 부분은 나 감독이 도와줄 거라 생각했어요. 찍다가 중간에 타협했다면 찜찜했을 텐데 적당함을 모르는 감독 덕택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곡성’은 쉽게 설명하기 힘든 작품이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느닷없이 불행이 찾아오는 까닭이 궁금해서 시작했다는 이 영화는 현실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미스터리, 스릴러, 공포에다가 초현실적인 요소까지 혼재돼 있다. 종교관도 은유적으로 비틀고, 결말에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 곽도원도 시나리오를 세 번이나 읽고서야 조금은 고개를 끄덕였다고. 청소년 관람불가였던 나 감독의 전작들과는 달리 잔혹함을 직접적으로 보여 주지 않아 15세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웃음을 유발하는 대목도 상당하다. 곽도원이 캐스팅된 데는 바로 이 지점에 연유가 있다. “며칠 전 감독과 술잔을 기울이다가 제가 코미디가 되기 때문에 좋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영화에선 악역 이미지가 굳어졌지만 연극에선 코믹 연기를 많이 했어요. 웃음이 있어서 ‘곡성’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지 않나 싶어요. 우리 일상이 항상 진지한 것은 아니잖아요. 웃음 안에 고민이 있고, 고민을 하면서도 웃음이 나오죠. 초상집에서도 삼일장 내내 울지는 않아요. 내부 기술 시사 때 전혀 반응이 없어 걱정했는데 언론 시사 때 웃음이 나와 얼마나 가슴을 쓸어내렸는지 몰라요.” ‘곡성’은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 칸을 경험한 선후배에게 들어 보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인터뷰의 연속에, 밤엔 술이라는데 돌아와서도 ‘곡성’ 무대 인사와 최민식과 함께하는 ‘특별시민’ 촬영 등의 일정이 빡빡하다며 ‘싫지 않은’ 푸념을 한다. “민식 선배님이 그러는데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관객들이 배우가 들어와 좌석에 앉을 때까지 노고를 위로하는 의미로 기립 박수를 쳐 준대요. 끝날 때도 그렇고요. 배우들은 그런 기분에 살아가는 거죠. 다른 건 몰라도 연극 무대에 설 때 느낌이 들지 않을까, 그걸 기대하고 있어요.”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나는 웃음도 줄 수 있는 배우” … 영화 ‘곡성’에서 첫 주연 맡은 곽도원

    “나는 웃음도 줄 수 있는 배우” … 영화 ‘곡성’에서 첫 주연 맡은 곽도원

     출연 배우 중 가장 먼저 이름이 나온다. 쌍천만 배우 황정민보다 앞이다. 기분을 묻자 머리에 깍지 낀 손을 대고 잠시 허공을 올려다보더니 나지막이 숨을 내쉰다. “죽을 것 같이 부담되죠. (오)달수 형님이 ‘대배우’로 방송 뉴스에 출연한 것을 보며 정말 악착같이 (홍보)하는구나 싶었는데 그 심정을 알 것 같아요. 이제 제가 곧 개봉이네요. 가장이 된 기분이랄까?.”  우리에겐 악역으로 익숙한 신스틸러 곽도원(43)이 11일 개봉하는 스릴러 ‘곡성’에서 주연을 맡았다. 고교 졸업 후 연극 무대에 뛰어들어 20년 넘게 연기자의 길을 걸어왔는데 영화 주연은 처음이다. 거의 모든 장면에 얼굴을 비치며 이야기를 끌고 간다. 그는 주연의 기쁨보다 책임감이 무겁다고 했다.  ‘곡성’은 ‘추격자’(2008), ‘황해’(2010)의 나홍진 감독이 새로 내놓은 문제작이다. 전남 곡성의 촌구석에서 끔찍한 사건이 줄을 잇는다. 마을 사람들은 외지인(구니무라 준)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돌린다. 가당치 않다고 여기던 어리숙한 경찰 종구(곽도원)는 자신의 어린 딸(김환희)마저 괴이한 증세를 보이자 혼돈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곽도원은 나 감독이 얼마나 집요하게 영화를 찍는지 ‘황해’ 때의 경험으로 익히 알고 있다고 했다. 같이 작업을 해 본 배우와 스태프 모두 혀를 내두를 정도라는데 곽도원은 첫 주연작을 나 감독과 함께하게 돼 오히려 안심이 됐다고. “시나리오만 봐도 어려운 장면이 많았고, 감정을 점점 증폭시켜야 하는데 순서대로 찍지 않을 것도 알고 있었어요. 아이가 없어서 부성애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됐죠. 하지만 막히는 부분은 나 감독이 도와줄 거라 생각했어요. 찍다가 중간에 타협했다면 찜찜했을 텐데 적당함을 모르는 감독 덕택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곡성’은 쉽게 설명하기 힘든 작품이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느닷없이 불행이 찾아오는 까닭이 궁금해서 시작했다는 이 영화는 현실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미스터리, 스릴러, 공포에다가 초현실적인 요소까지 혼재돼 있다. 종교관도 은유적으로 비틀고, 결말에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 곽도원도 시나리오를 세 번이나 읽고서야 조금은 고개를 끄덕였다고. 청소년 관람불가였던 나 감독의 전작들과는 달리 잔혹함을 직접적으로 보여 주지 않아 15세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웃음을 유발하는 대목도 상당하다. 곽도원이 캐스팅된 데는 바로 이 지점에 연유가 있다. “며칠 전 감독과 술잔을 기울이다가 제가 코미디가 되기 때문에 좋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영화에선 악역 이미지가 굳어졌지만 연극에선 코믹 연기를 많이 했어요. 웃음이 있어서 ‘곡성’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지 않나 싶어요. 우리 일상이 항상 진지한 것은 아니잖아요. 웃음 안에 고민이 있고, 고민을 하면서도 웃음이 나오죠. 초상집에서도 삼일장 내내 울지는 않아요. 내부 기술 시사 때 전혀 반응이 없어 걱정했는데 언론 시사 때 웃음이 나와 얼마나 가슴을 쓸어내렸는지 몰라요.”  ‘곡성’은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 칸을 경험한 선후배에게 들어 보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인터뷰의 연속에, 밤엔 술이라는데 돌아와서도 ‘곡성’ 무대 인사와 최민식과 함께하는 ‘특별시민’ 촬영 등의 일정이 빡빡하다며 ‘싫지 않은’ 푸념을 한다. “민식 선배님이 그러는데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관객들이 배우가 들어와 좌석에 앉을 때까지 노고를 위로하는 의미로 기립 박수를 쳐 준대요. 끝날 때도 그렇고요. 배우들은 그런 기분에 살아가는 거죠. 다른 건 몰라도 연극 무대에 설 때 느낌이 들지 않을까, 그걸 기대하고 있어요.”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곡성’ 곽도원 “미혼이라 부성애 표현 어려워..오버스럽지 않을까”

    ‘곡성’ 곽도원 “미혼이라 부성애 표현 어려워..오버스럽지 않을까”

    ‘곡성’의 곽도원이 가장을 연기하는 것이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곽도원은 감독은 3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곡성’(감독 나홍진)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했다. 곽도원은 ‘곡성’에서 딸을 지키려는 시골 경찰관 종구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이날 곽도원은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결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에 대한 일이 닥쳤을 때 아이에 대한 걱정이라든지 가정을 지키려고 하는 의지가 얼마나 표현되어야 하는지가 어려웠다”며 “넘어가면 오버스럽지 않은가 염려가 컸다. 그런 것이 걱정됐다”고 밝혔다. ‘곡성’은 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으로 마을이 발칵 벌어진 가운데 딸을 구하기 위해 나선 경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곽도원과 황정민, 천우희 등이 출연한다. ‘추격자’, ‘황해’를 연출한 나홍진 감독의 3번째 영화인 ‘곡성’은 다음 달 개막하는 제 69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오는 12일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찬욱 ‘아가씨’ 칸 경쟁부문 진출

    박찬욱 ‘아가씨’ 칸 경쟁부문 진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가 제6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우리 영화가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입성한 것은 2012년 ‘다른 나라에서’(홍상수 감독), ‘돈의 맛’(임상수 감독) 이후 4년 만이다. 칸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아가씨’를 포함한 경쟁 부문 진출작 20편을 공개했다. ‘아가씨’는 한국의 3대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에 대한 갈증을 풀었다. 베를린영화제의 경우 2013년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홍상수 감독) 이후, 베니스영화제는 2012년 황금사자상 수상작 ‘피에타’(김기덕 감독) 이후 경쟁 부문 진출작을 내지 못했다. 영국 소설가 세라 워터스의 ‘핑거스미스’가 원작인 ‘아가씨’는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은 귀족 아가씨와 그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 백작, 백작에게 고용된 하녀의 이야기를 그렸다. 하정우, 김민희, 김태리가 캐스팅됐다. 박 감독은 2004년 ‘올드보이’로 심사위원 대상, 2009년 ‘박쥐’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바 있어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 수상에 대한 기대를 부풀리게 됐다. 경쟁 부문 동반 진출의 기대를 모았던 나홍진 감독의 ‘곡성’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두루 갖춘 작품을 소개하는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황해’ 이후 6년 만의 신작으로, 외지인이 나타난 뒤 의문의 연쇄 사건과 소문을 맞닥뜨린 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황정민, 곽도원, 천우희가 열연했다. 이와 함께 연상호 감독이 연출하고 공유가 주연을 맡은 재난 영화 ‘부산행’은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 재학 중인 박영주 감독의 ‘1킬로그램’은 학생 단편영화 경쟁 부문인 시네파운데이션에 한국 작품으로는 유일하게 진출했다. 한편 올해 칸영화제는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곡성’ 천우희 “곽도원 황정민, 실제로 푸근 스타일..촬영할 땐 스파크 튀어”

    ‘곡성’ 천우희 “곽도원 황정민, 실제로 푸근 스타일..촬영할 땐 스파크 튀어”

    배우 천우희가 영화 ‘곡성’에서 곽도원, 황정민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곡성’ 제작보고회에는 나홍진 감독과 배우 황정민 곽도원 천우희가 참석했다. 이날 천우희는 “황정민 곽도원 선배는 실제로 만나니 푸근했다”며 “황정민 곽도원 선배와 호흡을 맞춘 촬영 현장에서는 긴장감이 팽팽했다. 그 점이 좋았다. 호흡이 길고 스파크가 일어나는 듯해서 정말 즐겁게 촬영 했다”고 밝혔다. 황정민은 천우희, 곽도원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우리는 극 중 각자 살기 위해 있는 인물들이었다”며 “호흡이고 뭐고 다 필요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도원은 “천우희는 그 나이 대에 연기를 가장 잘하고 깊이 있는 배우인 것 같다. 천우희의 영화 ‘곡성’ 캐스팅 소식에 기뻤다. 아직도 천우희와 함께한 영화 속 골목신이 생생이 느껴진다”고 천우희에 대해 극찬했다. 영화 ‘곡성’은 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연쇄 사건 속 소문과 사건을 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추격자’ ‘황해’를 연출한 나홍진 감독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월 12일 개봉 예정. 사진=연합뉴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의문의 연쇄 사건…곽도원, 황정민 주연 ‘곡성’ 티저 예고편

    의문의 연쇄 사건…곽도원, 황정민 주연 ‘곡성’ 티저 예고편

    곽도원, 황정민, 천우희가 출연한 영화 ‘곡성’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들로 마을이 발칵 뒤집힌다. 경찰은 집단 야생 버섯 중독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린다. 하지만 사건 원인이 외지인 때문이라는 소문과 의심이 걷잡을 수 없이 퍼진다. 경찰 ‘종구’(곽도원)는 현장 목격자 ‘무명’(천우희)을 만나면서 외지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한다. 또 자신의 딸 ‘효진’이 피해자들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며 아파하자 다급해진다. 결국 그는 외지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무속인 ‘일광’(황정민)을 불러들인다. 이처럼 영화 ‘곡성’은 외지인이 마을에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연쇄 사건을 두고 펼쳐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추격자’와 ‘황해’로 큰 사랑을 받은 나홍진 감독의 세 번째 작품으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의문의 사건에 휘말린 경찰 ‘종구’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곽도원을 비롯해 무속인 ‘일광’으로 새롭게 변신한 황정민,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긴장감을 불어넣는 ‘무명’ 역의 천우희까지 배우들의 다양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곡성’은 예측 불가한 이야기 전개와 나홍진 감독의 힘 있는 연출, 여기에 곽도원, 황정민, 천우희의 조합이 만들어 낼 시너지 효과가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5월 12일 개봉 예정. 사진 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내 딸, 금사월’ 송하윤, 오월이 맞아? 숨겨왔던 명품 몸매 공개

    ‘내 딸, 금사월’ 송하윤, 오월이 맞아? 숨겨왔던 명품 몸매 공개

    MBC ‘내 딸, 금사월’의 오월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송하윤이 bnt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송하윤은 복고풍의 섹시하면서도 아련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의상과 컨셉으로 명품 몸매를 뽐냈다. 배우로서 성장해 나가고 있는 송하윤은 “워낙 부딪혀 배우는 성격이다. ‘상두야 학교 가자’ 단역 출연 경험은 내게 많은 도움 됐다”고 말했다. 또 함께 작품을 했던 배우들에 대해서는 “‘태릉 선수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민기와 친밀한 사이, 이선균 선배님과도 연락하고 지낸다”고 말하며 “‘유령’에서 함께한 엄기준, 곽도원 선배님과는 술친구”라고 고백했다. ‘내 딸, 금사월’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작가 선생님께 매일매일 큰 선물 받았다는 마음으로 지낸다”는 송하윤은 “돌아온 오월이가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아 행복하다”며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집중할 것”이라며 의지를 내비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작품활동 지원” 한솥밥 먹는 식구들 누구 있나?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작품활동 지원” 한솥밥 먹는 식구들 누구 있나?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작품활동 지원” 한솥밥 먹는 식구들 누구 있나?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배우 송일국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6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크린과 TV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송일국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면서 “앞으로 방송보다는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배우 본인의 의지가 확고한 만큼 그에 따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일국은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의 아빠로 친근한 모습을 선보여 큰 관심을 얻었다. 또 내년에는 KBS 1TV 대하사극 ‘장영실’에서 장영실 역할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최민식, 이정재, 설경구, 박주미, 박성웅, 곽도원, 김강우, 송새벽, 문소리, 강혜정, 황정음, 라미란 등과 가수 JYJ, 거미 등이 속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방송보다 작품활동 하고 싶다는 본인 의지”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방송보다 작품활동 하고 싶다는 본인 의지”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방송보다 작품활동 하고 싶다는 본인 의지”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배우 송일국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6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크린과 TV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송일국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면서 “앞으로 방송보다는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배우 본인의 의지가 확고한 만큼 그에 따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일국은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의 아빠로 친근한 모습을 선보여 큰 관심을 얻었다. 또 내년에는 KBS 1TV 대하사극 ‘장영실’에서 장영실 역할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최민식, 이정재, 설경구, 박주미, 박성웅, 곽도원, 김강우, 송새벽, 문소리, 강혜정, 황정음, 라미란 등과 가수 JYJ, 거미 등이 속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대세들 다 모였다’ 어떤 내용이길래?

    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대세들 다 모였다’ 어떤 내용이길래?

    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대세들 다 모였다 ‘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배우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이 출연하는 영화 ‘아수라’가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 8일 영화 아수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영화 ‘아수라’가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화 아수라에는 정우성과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윤지혜, 김해곤, 김원해, 오연아, 윤제문 등이 출연한다. ‘아수라’는 말기암을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해 비리를 저지른 형사가 검찰의 압력으로 거악인 지방자치 단체장을 검거하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불교의 6도에서 인간계(人間界)와 축생(畜生) 사이에 위치하는, 끊임없이 서로 싸우고 전쟁을 일삼는 ‘아수라도’(阿修羅道)에서 제목을 따 온 영화 ‘아수라’는 지옥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나쁜 놈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김성수 감독은 영화 ‘비트’와 ‘태양은 없다’ ‘무사’에 이어 정우성과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정우성은 살기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는 강력계 형사 한도경으로 출연한다. 황정민은 비리와 이권에 혈안이 된 악덕시장 박성배로 변신하며, 주지훈은 한도경을 형처럼 따르다 그의 명으로 박성배 시장 밑으로 간 형사 문선모 역으로 출연한다. 곽도원은 박성배 시장 비리를 수사하는 특검팀 검사 김차인으로, 정만식은 검찰 수사관 리더인 도창학으로, ‘군도’의 홍일점이었던 윤지혜는 강단과 행동력을 갖춘 특검팀 소속 수사관 차승미로 출연한다. ’달콤한 인생’, ‘파이란’ 등의 작품에서 배우로서 대체불가능의 연기를 보여준 김해곤 감독이 박성배 시장과 얽혀 있는 건설사 사장이자 조직 두목 태병조로 출연하고, 김원해는 한도경의 정보원인 조폭 악어 역을 맡았다. 말기암을 앓고 있는 한도경의 아내 정윤희 역에 오연아가 출연하고, 윤제문이 한도경의 선배인 형사반장 황인기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영화 ‘아수라’는 이달 내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더팩트(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출연 ‘대박’

    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출연 ‘대박’

    8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영화 ‘아수라’가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화 ‘아수라’에는 정우성과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윤지혜, 김해곤, 김원해, 오연아, 윤제문 등이 출연한다. ‘아수라’는 말기암을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해 비리를 저지른 형사가 검찰의 압력으로 거악인 지방자치 단체장을 검거하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특히 김성수 감독은 영화 ‘비트’와 ‘태양은 없다’ ‘무사’에 이어 정우성과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정우성은 살기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는 강력계 형사 한도경으로 출연한다. 황정민은 비리와 이권에 혈안이 된 악덕시장 박성배로 변신하며, 주지훈은 한도경을 형처럼 따르다 그의 명으로 박덕배 시장 밑으로 간 형사 문선모 역으로 출연한다. 곽도원은 박성배 시장 비리를 수사하는 특검팀 검사 김차인으로, 정만식은 검찰 수사관 리더인 도창학으로, ‘군도’의 홍일점이었던 윤지혜는 강단과 행동력을 갖춘 특검팀 소속 수사관 차승미로 출연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아수라’ 입이 떡 벌어지는 초호화 캐스팅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아수라’ 입이 떡 벌어지는 초호화 캐스팅

    8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영화 ‘아수라’가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화 ‘아수라’에는 정우성과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윤지혜, 김해곤, 김원해, 오연아, 윤제문 등이 출연한다. ‘아수라’는 말기암을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해 비리를 저지른 형사가 검찰의 압력으로 거악인 지방자치 단체장을 검거하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특히 김성수 감독은 영화 ‘비트’와 ‘태양은 없다’ ‘무사’에 이어 정우성과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정우성은 살기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는 강력계 형사 한도경으로 출연한다. 황정민은 비리와 이권에 혈안이 된 악덕시장 박성배로 변신하며, 주지훈은 한도경을 형처럼 따르다 그의 명으로 박덕배 시장 밑으로 간 형사 문선모 역으로 출연한다. 곽도원은 박성배 시장 비리를 수사하는 특검팀 검사 김차인으로, 정만식은 검찰 수사관 리더인 도창학으로, ‘군도’의 홍일점이었던 윤지혜는 강단과 행동력을 갖춘 특검팀 소속 수사관 차승미로 출연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아수라’ 출연 확정..어떤 역할?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아수라’ 출연 확정..어떤 역할?

    8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영화 ‘아수라’가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화 ‘아수라’에는 정우성과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윤지혜, 김해곤, 김원해, 오연아, 윤제문 등이 출연한다. ‘아수라’는 말기암을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해 비리를 저지른 형사가 검찰의 압력으로 거악인 지방자치 단체장을 검거하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정우성은 살기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는 강력계 형사 한도경으로 출연한다. 황정민은 비리와 이권에 혈안이 된 악덕시장 박성배로 변신하며, 주지훈은 한도경을 형처럼 따르다 그의 명으로 박덕배 시장 밑으로 간 형사 문선모 역으로 출연한다. 곽도원은 박성배 시장 비리를 수사하는 특검팀 검사 김차인으로, 정만식은 검찰 수사관 리더인 도창학으로, ‘군도’의 홍일점이었던 윤지혜는 강단과 행동력을 갖춘 특검팀 소속 수사관 차승미로 출연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아수라’ 초호화 캐스팅 기대 폭발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아수라’ 초호화 캐스팅 기대 폭발

    8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영화 ‘아수라’가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화 ‘아수라’에는 정우성과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윤지혜, 김해곤, 김원해, 오연아, 윤제문 등이 출연한다. ‘아수라’는 말기암을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해 비리를 저지른 형사가 검찰의 압력으로 거악인 지방자치 단체장을 검거하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특히 김성수 감독은 영화 ‘비트’와 ‘태양은 없다’ ‘무사’에 이어 정우성과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정우성은 살기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는 강력계 형사 한도경으로 출연한다. 황정민은 비리와 이권에 혈안이 된 악덕시장 박성배로 변신하며, 주지훈은 한도경을 형처럼 따르다 그의 명으로 박덕배 시장 밑으로 간 형사 문선모 역으로 출연한다. 곽도원은 박성배 시장 비리를 수사하는 특검팀 검사 김차인으로, 정만식은 검찰 수사관 리더인 도창학으로, ‘군도’의 홍일점이었던 윤지혜는 강단과 행동력을 갖춘 특검팀 소속 수사관 차승미로 출연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아수라’ 캐스팅 만으로 기대 폭발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아수라’ 캐스팅 만으로 기대 폭발

    8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영화 ‘아수라’가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화 ‘아수라’에는 정우성과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윤지혜, 김해곤, 김원해, 오연아, 윤제문 등이 출연한다. ‘아수라’는 말기암을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해 비리를 저지른 형사가 검찰의 압력으로 거악인 지방자치 단체장을 검거하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특히 김성수 감독은 영화 ‘비트’와 ‘태양은 없다’ ‘무사’에 이어 정우성과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정우성은 살기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는 강력계 형사 한도경으로 출연한다. 황정민은 비리와 이권에 혈안이 된 악덕시장 박성배로 변신하며, 주지훈은 한도경을 형처럼 따르다 그의 명으로 박덕배 시장 밑으로 간 형사 문선모 역으로 출연한다. 곽도원은 박성배 시장 비리를 수사하는 특검팀 검사 김차인으로, 정만식은 검찰 수사관 리더인 도창학으로, ‘군도’의 홍일점이었던 윤지혜는 강단과 행동력을 갖춘 특검팀 소속 수사관 차승미로 출연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출연 ‘기대 폭발’

    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출연 ‘기대 폭발’

    8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영화 ‘아수라’가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화 ‘아수라’에는 정우성과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윤지혜, 김해곤, 김원해, 오연아, 윤제문 등이 출연한다. ‘아수라’는 말기암을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해 비리를 저지른 형사가 검찰의 압력으로 거악인 지방자치 단체장을 검거하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불교의 6도에서 인간계(人間界)와 축생(畜生) 사이에 위치하는, 끊임없이 서로 싸우고 전쟁을 일삼는 ‘아수라도’(阿修羅道)에서 제목을 따 온 영화 ‘아수라’는 지옥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나쁜 놈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 ‘아수라’는 이달 내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짝사랑하는 남자 있다…받아들여줬으면”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짝사랑하는 남자 있다…받아들여줬으면”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짝사랑하는 남자 있다”더니…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곽도원과 열애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배우 곽도원(41)과 장소연(35)의 열애설이 알려져 화제다. 17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곽도원과 장소연은 결혼을 약속하고 제주도에 집을 보러 다니고 있다. 한 연예게 관계자는 “장소연 곽도원은 결혼 후 제주도에서 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장소연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비서 민주영 역을 맡아 이지적인 연기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장소연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짝사랑이다. 그 사람도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내가 적극적이라 싫어한다”라고 얘기해 짝사랑하는 상대 남자에 대한 호기심을 모은 바 있다. 결국 장소연이 짝사랑하는 행운의 남자는 곽도원이었던 셈이다. 영화계 선후배인 두 사람은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곡성’에서 각각 경찰관 종구(곽도원) 역과 그의 아내(장소연)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영화속 부부의 인연이 실제 인연으로 이어지게 된 셈이다. 곽도원은 영화 ‘무뢰한’, ‘타짜-신의손’, ‘변호인’ 등 수많은 영화에서 굵직한 연기를 선보여온 신스틸러다. 그는 2014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 2014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2014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장소연은 연극 ‘명월이 만공산하니’, 영화 ‘국경의 남쪽’, ‘강남 1970’, 드라마 ‘밀회’, ‘아내의 자격’, ‘풍문으로 들었소’ 등에서 활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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