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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억 보험금 노리고…만삭 외국인 아내 ‘교통사고 위장’ 살해

    임신 중인 캄보디아인 아내를 교통사고로 위장해 살해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25일 이모(45·생활용품점 운영·충남 금산군)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 8월 23일 오전 3시 40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천안삼거리휴게소 인근에서 스타렉스 승합차를 몰고 가다가 갓길 옆 비상주차대에 서 있던 8t 화물차를 고의로 들이받아 조수석에 타고 있던 임신 7개월의 캄보디아인 아내 이모(25)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남편 이씨는 다리 골절 등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이씨는 아내를 데리고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가게 물건을 구입한 뒤 귀가하다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 이씨는 조사에서 “졸음운전을 했다”고 진술했으나 경찰은 아내 명의로 73억원의 보험이 들어 있는 등 가족 명의로 모두 26개, 95억원 상당의 보험을 든 점을 수상히 여겼다. 경찰은 숨진 아내의 혈흔에서 수면유도제 성분이 검출되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도로교통공단과 합동 수사에 나섰다. 폐쇄회로(CC)TV를 분석한 결과 이씨는 사고 지점 400m 전에서 상향등을 켜고 40m 전방에서 갑자기 우측으로 핸들을 꺾는 등 이씨의 졸음운전 주장이 ‘거짓’이라고 결론을 냈다. 숨진 아내와 8년 전 국제결혼해 딸(5)을 둔 이씨는 매달 납입 보험금이 910만원에 달해 자금 압박을 겪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씨는 여전히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났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이씨가 보험 납입금 압박에 최근 장사가 잘 안 돼 자금난을 겪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천안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무슨 일이?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무슨 일이?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이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홍철은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SNS 목격담 실제로 보니 내용이 ‘충격’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SNS 목격담 실제로 보니 내용이 ‘충격’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SNS 목격담 실제로 보니 내용이 ‘충격’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앞으로는 연예인 음주운전 사건 없었으면 좋겠네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제발 대리운전 이용하세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많이 반성하고 있을 듯. 앞으로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은? “제가 안될 짓을 했네요. 충분히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은? “제가 안될 짓을 했네요. 충분히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은? “제가 안될 짓을 했네요. 충분히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음주운전 사건 이제 결국 이렇게 끝났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많은 사람들이 이번 사건 보고 음주운전 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할 듯”,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나도 이제 술 마시고 운전 절대로 안해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차 대려한 곳이 150m나 떨어진 곳” 당시 무슨 상황이었나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차 대려한 곳이 150m나 떨어진 곳” 당시 무슨 상황이었나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차 대려한 곳이 150m나 떨어진 곳” 당시 무슨 상황이었나 보니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방송활동도 그만두게 되고 너무 안타깝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대리운전 그냥 하면 될텐데. 왜 이런 일이”,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앞으론 술 마시면 제발 조심하세요. 이번 일이 전화위복이 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 보니 “의경이 채혈로 하면 알코올 농도 더 나와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 보니 “의경이 채혈로 하면 알코올 농도 더 나와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 보니 “의경이 채혈로 하면 알코올 농도 더 나와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음주운전 사건 참 이렇게 끝나다니 안타깝네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이번 사건으로 음주운전 경각심 많이 높여준 듯”,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연예인만 조심해야 하는 게 아니고 전부 조심해야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나중에 보니 150m 운전했다? ‘무도 멤버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나중에 보니 150m 운전했다? ‘무도 멤버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이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홍철은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홍철은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노홍철은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한편 노홍철은 음주 단속 적발 이후 지난 8일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했으며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와 관련 노홍철 음주운전에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사과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쩐의전쟁’ 방송에 앞서 사과 시간을 가졌다. 유재석과 멤버들은 카메라 앞에 나란히 서서 노홍철의 음주운전에 고개를 숙여 사과했다. 유재석은 “올해 4월, 멤버 길씨가 불미스러운 일로 방송을 하차했는데 이런 똑같은 일로 사과를 드리게 되서 죄송하게 생각을 한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자숙하는 시간 가지길”,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안타깝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술 많이 마셨나보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어쩌다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노홍철 잘 나가고 있었는데”,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음주운전은 정말 무섭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연예팀 chkim@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이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홍철은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노홍철은 음주 단속 적발 이후 지난 8일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했으며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노홍철 하는 말이..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노홍철 하는 말이..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이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홍철은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내 불륜 의심하다…” 홧김에 11세 친딸 살해

    아내의 불륜을 의심하다 스스로 화를 못 이겨 초등생 딸을 목졸라 숨지게 한 비정한 사건이 발생했다.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40대 가장은 범행 후 곧바로 112에 신고전화를 걸어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22일 오후 2시 25분쯤 노원구 월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딸(11·초5)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윤모(49·무직)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의식을 잃은 윤씨의 딸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튿날 오전 3시쯤 끝내 숨을 거뒀다. 경찰 관계자는 “윤씨가 ‘아내가 바람을 피우고 있다고 생각해 순간 화를 누르지 못하고 딸을 죽이려고 했다’고 털어놨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윤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 조사 결과 A(54)씨와 2002년 결혼한 윤씨는 3년 뒤 이혼하고 집을 나갔다가 2007년쯤 A씨와 다시 동거를 시작했다. 최근 들어 A씨가 다른 남자와 사귄다고 의심을 해온 윤씨는 아들(25)과 A씨가 외출한 사이 범행을 저질렀다. 범행 당시 윤씨는 술을 마시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웃주민들은 윤씨가 평소 딸을 매우 예뻐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윤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추궁하고 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이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홍철은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만취한 이유 조사해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만취한 이유 조사해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만취한 이유 조사해보니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앞으로 방송에서는 한동안 못보겠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만취할 정도로 먹었는데 왜 그냥 갔을까”,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대단하네. 어떻게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술 누구와 먹었는 지 경찰 진술 살펴보니 “호텔 주변에 차 대놓고 갔지만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술 누구와 먹었는 지 경찰 진술 살펴보니 “호텔 주변에 차 대놓고 갔지만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술 누구와 먹었는 지 경찰 진술 살펴보니 “호텔 주변에 차 대놓고 갔지만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방송에서 볼 수 없다니 정말 슬프네. 왜 이런 일이”,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앞으로 면허 회복하셔도 꼭 대리운전 이용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시 Q&A] 23개 부처에서 5~9급 직급별 선발…24일부터 서울·대구 등서 공직박람회

    [고시 Q&A] 23개 부처에서 5~9급 직급별 선발…24일부터 서울·대구 등서 공직박람회

    Q) 민간경력 채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공개경쟁채용시험은 일정이 나왔던데 민간경력채용은 따로 일정이 공지되지 않았나요. A) 인사혁신처는 내년도 부처별 경력경쟁채용 일정을 지난 19일 공개했습니다. 지금까지 공개경쟁채용 중심의 홍보 및 정보제공으로 상대적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경력채용 준비생들을 위해 대략적인 선발 규모 및 일정을 공개한 것입니다. 내년도 경력경쟁채용은 모두 23개 부처에서 5~9급까지 다양한 직급별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경력채용은 400여명을 뽑는 우정직렬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소수인원을 채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나마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곳이 국토교통부(항공직렬 8급 30명), 행정자치부(기록물관리사 30명), 법무부(교정 9급 100명), 농촌진흥청(농업연구사 30명), 특허청(특허심사 36명), 식품의약품안전처(약무7급 30명, 보건연구사 30명) 등입니다. 이 밖에도 눈길을 끄는 직렬은 문화체육관광부 근대문학정보센터를 전담할 학예연구사(1명)와 공연관람객 안전관리 담당관(1명), 행자부 소속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일하게 될 의료기술주사보와 교통사고·유전자 관련 감정을 담당하게 되는 연구사 등이 있습니다. 학예연구사와 국과수 소속 연구사는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나 6년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수의학과 관련해서는 농림축산식품부 검역본부에서 근무하게 되는 7급(14명)·연구사(3명) 직렬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인사혁신처는 경력채용을 준비하는 민간분야 관계자 등을 위해 24일부터 서울, 대구, 부산, 청주 등 4개 도시에서 열리는 공직박람회에서 일대일 멘토링 등을 준비했습니다. 경력채용으로 합격한 공직사회 선배들과 상담할 수 있고 한두 명을 뽑아 수험가 등에서 전혀 정보를 입수할 수 없는 소수직렬에 대해서도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경력채용의 경우 부처와 직렬에 따라 응시자격이나 시험방법, 필기과목이 다른 데다 선발 규모와 시험 예정일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인사혁신처의 나라일터 홈페이지( http://gojobs.mospa.go.kr)를 확인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공직사회, 공무원 임용 시험이나 국가기관이 시행하는 각종 자격시험 등에 대해 궁금한 내용을 이메일(gosi@seoul.co.kr)로 보내 주시면 매주 월·목요일자 ‘고시·취업’ 면에 답변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벌금 액수 얼마인가 봤더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벌금 액수 얼마인가 봤더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벌금 액수 얼마인가 봤더니…”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대단하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결국 이렇게 됐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예상했던 결과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SNS 목격담 진실은?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SNS 목격담 진실은?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SNS 목격담 진실은?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이번 일 결국 경찰에서 결론이 나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벌금은 그렇다 쳐도 이미지 손상은 회복하기 쉽지 않을 듯”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이제 술먹고 음주운전 다시는 하지 마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술 먹을 당시 누구 만났나 경찰 조사해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술 먹을 당시 누구 만났나 경찰 조사해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술 먹을 당시 누구 만났나 경찰 조사해보니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결국 노홍철도 이렇게 면허 취소가 되는군”,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연예인이라면 좀 조심했어야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우울하긴 하지만 처벌을 받아야 할 사람인데 할 말 없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올라온 SNS 목격담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올라온 SNS 목격담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올라온 SNS 목격담 보니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제발 앞으로는 이런 일 없도록 해주세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이젠 자숙해야죠”.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만취 상태였다면 당연히 면허 취소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사고 직후 SNS 목격담 내용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사고 직후 SNS 목격담 내용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사고 직후 SNS 목격담 내용 보니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이번 음주 운전 타격이 크겠는데”,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술 먹어도 음주운전은 조심하시길”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앞으론 다시는 하지 않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채혈 선택했지만 나온 알코올 농도가…”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채혈 선택했지만 나온 알코올 농도가…”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채혈 선택했지만 나온 알코올 농도가…”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어떻게 이런 일이”,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결과 이렇게 나온 건 정말 안타깝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음주 운전으로 만취 상태였다면 당연한 결과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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