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과학고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피부 질환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우수등급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진상규명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중국 어선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48
  • 영재교육기관 다양화된다

    앞으로 과학·소프트웨어·예술 등 다양한 형태의 영재교육기관이 설립될 전망이다. 교육인적자원부는 30일 현재 마련중인 영재교육진흥법 시행령에 ‘관계부처의 장은 해당 전문분야의 영재학교를 설립,운영할 수 있다’는 조항을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교육부 고위 관계자는 “전문분야의 영재 육성은 해당 부처의 자율에 맡겨 체계적으로 선발,교육·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 시행령에는 ‘영재교육진흥위원회’를 설치,영재교육기관에 대한 심의·조정·심사를 하도록 했다.교육부장관과 시·도 교육감은 영재교육기관에 대한 지도·감독은 물론,부실한 기관에 대해서는 설립 취소도 가능토록 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내년부터 ‘영재연구학교’ 2개교를 지정,운영한뒤 2004년부터 ‘영재학교’를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과학기술부는 내년중 개교를 목표로 정원 100명 규모의 ‘과학영재고’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정보통신부도 소프트웨어(SW)영재 육성 프로그램안에 따라 ‘SW과학고’의 설립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 관계자는 “해당 부처들은 영재학교의 설립에 앞서보다 객관적이고 다양한 영재 선발도구 및 교육과정 등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면서 “다양한 영재학교 설립에 따른 전국 16개 과학고의 위상 재정립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 가고 싶은 대학 경시대회 노려라

    올해 첫 도입된 1학기 수시모집(20일)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시대회 수상기록이 대학입학 전형의 주요 잣대로 떠오르면서 각종 경시대회에 수험생과 고교 재학생들의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국가기관과 대학·사설단체 등에서 실시하는 경시대회는 줄잡아 1,000여개.대학마다 특별전형을 확대하면서 자체경시대회를 앞다퉈 늘리는 추세고,사설학원이나 임의단체에서 주관하는 경시대회도 폭증하고 있다. 무분별한 경시대회 난립으로 수험생과 학부모의 혼란이 가중될 우려가 있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경시대회 등록심의제’를 통해 정비에 나서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했다. ●내게 맞는 경시대회를 고르자. 서울대는 최근 2002학년도수시모집 입시세부안을 발표하면서 모집단위별 지원자격 인정 경시대회 목록을 공개했다. 정부 부처와 각종 학회, 국제올림피아드를 비롯해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대회 등이다. 다른 대학들은 아직 경시대회에 대한 명확한 전형기준을 밝히지 않고 있으나 통상 특정대학에서 독자적으로 주관하는대회의 수상경력은 다른 대학에서 무용지물이 되기 쉽다는점을 유의해야 한다.무작정 각종 경시대회에 참가하기보다는 자신이 희망하는 대학과 전공 등을 고려해 해당 대학의 경시대회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응시자격 제한 여부. 대부분 고교 재학생으로 제한돼 있으나 일부 대학에서는 졸업생과 검정고시 출신자에게도 응시자격을 주고 있다. 서울대 어학연구소는 ‘전국 고교생 외국어 경시대회’의 이름을 ‘전국 고교생 언어능력 경시대회’로 바꾸고 고교 졸업생은 물론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에게도 응시 자격을 주기로 했다. 고려대의 논술·과학·한문 학력경시대회에는 학교별로 배정한 추천 인원의 10% 이내에서 2001학년도 2월 졸업생을 추가로 추천할 수 있다.2000년 3월∼2001년 검정고시 합격자도 해당과목 점수가 95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그러나 아직까지는 대다수의 경시대회가 ‘학교장 추천을 받은 고교재학생’으로 참가를 제한하고 있어 사전에 자격여부를 꼼꼼히 살펴보고 응시해야 한다. ●입시에 얼마나 도움이 되나. 서울대는 9월 수시모집에서 1단계 비교과영역 평가시 경시대회 입상경력을 반영하고,정시모집에서도 2단계 비교과영역에서 가산점을 준다. 고려대는 자체 학력경시대회에 입상하면 예비대학 입학자격을 부여할 계획이고,연세대는 경시대회를 등급화해 반영률을 달리하겠다는 입장이다. 인하대처럼 입상자에게 입시 가산점 부여는 물론 입학시 장학금을 주는 대학도 있다. ●새로운 입시 부담? . 각 대학이 객관적인 전형기준의 하나로 경시대회를 선호하는 것에 대해 경시대회가 자칫 예비고사내지는 본고사 형식으로 왜곡될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고려학력평가연구소 유병화 실장은 “과학고와 외국어고 등 특목고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유리하지만 일반고 학생 등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이 경시대회들을 소홀히 할 수 없어 입시 부담이 더 가중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순녀기자 coral@
  • 과학영재고 설립 계획단계서 ‘진통’

    과학기술부가 추진 중인 과학영재고의 설립계획이 순탄치만은 않을 전망이다. 과학기술부는 창의력있는 영재를 조기에 선발,체계적으로키우기 위해서는 내년 3월에 발효되는 영재교육진흥법의 규정을 살려 과학영재고를 설립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영재판별과 교육방법 등을 담은 이 법은 교육인적자원부가영재교육을 총괄 조정하되 해당분야의 영재교육은 관계부처가 책임지고 수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과기부는 현행 교육평준화 정책으로는 분야별영재교육에 재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기 어려운만큼 별도교육기관을 세워야 한다는 입장이다. 과기부가 구상 중인 과학영재고는 100∼150명 규모로 대전의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속으로 설립하는 것.우수한 KAIST교수를 영재학교 교사로 투입함으로써 국제화 감각이 있는 영재들을 키워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입학전형은 영재판별위원회가 맡아 특정과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보이는 학생들을 뽑는 것으로 돼있다.수학 물리 화학뿐아니라 정보통신(IT) 생명공학(BT) 나노테크놀로지(NT)등급증하는 산업수요별로 영재를 선발해 실험·실습위주로교육하고 졸업 후에는 입시를 치르지 않고 대학에 전공별로특별입학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교육인적자원부는 영재교육진흥법 발효로 내년부터 16개 시·도에 있는 과학고를 중·고교 통합과정의 과학영재특성화 학교로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영재고를 세울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특히 교육법 체계를 벗어난 과학영재고에 특례입학을 허용할 경우 이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또 다른 입시전쟁을 치르게 돼 결국 영재학교의 기본취지를 살리지 못할 것이라는얘기다. 과기부 관계자는 “이공계 대학이 많지만 71년 설립된 KAIST가 우수한 인력공급의 첨병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과학고를 과학영재 특성화학교로 전환한다해도 대학입시와 연계된 현행 제도로는 과학영재교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특단의 조치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함혜리기자 lotus@
  • [위기의 公교육 희망은 있다] (4)고교평준화

    지난 23일 오전 8시쯤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정문 앞에서는 ‘고교평준화 철회’를 요구하는 1인 시위가 있었다. 자민련 은평구 을지구당 위원장 김문겸(金文謙·50)씨는‘평준화는 망국화,교육을 망친 평준화를 철회하라’고 쓰인 조끼를 입고 1시간 동안 시위를 했다.김씨는 “평준화는 과외과열을 부추기고 기초학력을 저하시킨 실패한 정책”이라고 주장했다.지난 24일 국회 미래전략특별위원회에서도 평준화 해제 및 보완문제 등이 거론되기도 했다. 일부 교육계 인사뿐 아니라 김씨처럼 교육에 관심이 있는 상당수의 사람들은 평준화 정책이 ‘공교육의 위기’를불러온 주범이라고 단정한다. 고교평준화 정책은 지난 74년부터 시행된 이래 27년 동안 큰 틀이 바뀌지 않은 가장오래된 교육정책이다. 현재 평준화정책은 서울·부산·대구 등 6대 광역시를 포함,전국 12개 시·도의 17개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으며,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평준화 해제론자들은 ▲학생·학부모의 학교선택 기회 제한 ▲이질적인 학생집단 형성으로 학습지도의 어려움 및교육의 질 저하 ▲사립학교의 자율성 침해 ▲교육기회의폐쇄적인 제공 등을 이유로 내세운다.강남대 허남일(許南一) 교수는 “평준화의 가장 큰 폐해는 수준 차이가 현격한 학생을 한 반에 몰아넣음으로써 학생들을 하향평준화시킨 것”이라고 진단했다. 하지만 평준화의 해제는 결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게다가 공교육 위기를 타개하는 해결책도 아니다. 한국교육개발원 김흥주(金興柱) 교육정책연구본부장은 “최근 일부 언론들이 평준화의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측면을 부각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평준화의 골격을 유지하면서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평준화는 일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중학교 교육의 정상화 ▲과열 과외의 완화 및 재수생 해소 ▲지역·계열·학교간 격차 해소 등 긍정적인 성과를 가져왔다. 특히 평준화 해제론자들이 주장하는 ‘기초학력 저하’는 뚜렷한 근거가 없다는게 평준화 옹호론자들의 시각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해 6월 전국 180개 중·고교생7,400명을 대상으로 국어·영어·수학·한자 등 4개 과목에 대한 기초학력을 평가한 결과,95%가 기초학력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개발원이 지난해 2월 경기도내 평준화·비평준화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업성취도 추이 조사에서도 평준화 고교생이 비평준화 고교생보다 12점이나 높게 나왔다. 교육인적자원부 이상진(李相珍)지방교육기획과장은 “평준화 정책은 반드시 유지해야 할 원칙”이라고 말했다. 교육부는 평준화에 따른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현재 운영중인 과학고·외국어고·국제고·디자인고 등 특수목적고와 특성화고·대안학교 외에도 자립형 사립고·영재학교 등 다양한 형태의 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박홍기기자 hkpark@
  • 퇴직교원 809명 훈포장·표창(2)

    ◇대통령표창 △박분순(부산 동부교육청 연미초 교감)△김영숙(〃 안락중 교감)△김규성(〃 범일초 교감)△이화숙(〃 수영여중 교감)△하태철(대구 경구중 교감)△양창수(〃 경북여고 교사)△이상진(〃 경상여고 교감)△최명영(〃지산중 교감)△박화선(인천 인천부곡초 교감)△양희자(광주 문화중 교감)△김평호(〃 광주여상 교감)△권옥희(광주서산초 교감)△박정례(광주방림초 교감)△오순주(대전 가수원초 교감)△박숙희(대전 화정초 교감)△김정자(〃 중원초 교감)△김정희(울산 송정초 교감)△여광식(〃 남목초교감)△조창래 (경기도 안양여고 교감)△우대환 (〃 용인정보산업고 교장)△이기정 (〃 일산공업고 교감)△최순규(〃 평택여중 교감)△김지수 (〃 궁내중 교감)△조정현 (〃 소사벌초 교감)△정숙자 (〃 문원초 교감)△김동숙(〃문원초 교감)△박승각(〃 명학초 교감)△정인순(〃 비산초 교감)△심경자(〃 비산초 교감)△김병숙(〃 비산초 교감)△안승숙(〃 박달초 교감)△양영수(〃 화랑초 교감)△김재옥(〃 선일초 교감)△김정혜(〃 교문초 교감)△이명영(〃교문초 교감)△김현순(〃 공도초 교감)△한순희(〃 상촌초 교감)△한정희(〃 남수원초 교감)△김세진(〃 인계초 교감)△김난(〃 율전초 교감)△홍정숙(〃 한솔초 교감)△김인숙(〃 신도초 교감)△김혜숙(〃 가림초 교감)△조수자(〃 하안북초 교감)△마정숙(〃 광정초 교감)△김영임(〃신장초 교감)△석명자(〃 일산초 교감)△임연성(〃 성라초 교감)△한경신(〃 중산초 교감)△권혁순(〃 고양화정초교감)△김정숙(〃 묵호초 교감)△최숙자(강원도 홍천중 교감)△김주자(〃 원주여자고 교감)△조용현(〃 주문진고 교감)△오영건(〃 문막실업고 교감)△송대호(〃 강릉상업고교감)△최분희(〃 양덕상업고 교감)△태월화(〃 죽리초 교감)△이성규(〃 영월공업고 교사)△박희선(충북 심천중 교장)△김기옥(충남 남일중 교감)△조예숙(〃 부여전자고 교감)△김완기(〃 덕산고 교감)△이중환(〃 천안북일고 교감)△임헌평(〃 금산산업고 교감)△이수진(천안중앙초 교감)△김기환(〃 원북초 교감)△정재수(전북 우석고 교사)△하재준(〃 전북기계공업고 교감)△한춘복(〃 임실고 교감)△최갑열(〃 전북기계공업고 교사)△김규성(〃 천천중 교감)△김문원(〃 금산종합고 교사)△이진호(〃 여수정보과학고 교사)△김형오(〃 목포홍일고 교사)△양동철(〃 진도실업고 교감)△이정희(경북 안동서부초 교감)△장영숙(〃 김천신일초 교감)△천상룡(경북 신라중 교감)△양승재(〃 양북고 교감)△정규일(〃 안동공업고 교감)△김순규(〃 경산고 교감)△김병옥(〃 포항항도중 교감)△권중복(〃 포항고교감)△이정숙(경남 도동초 교감)△오석숭(〃 김해활천초교사)△정석연(〃 서창초 교감)△손용주(〃 한일전산여자고 교사)△한문용(제주도 함덕초 교감)△김연실(〃 북촌초 교감)△김금재(전북대 교수)◇국무총리표창△이용희(전남 완도수산고 교감)△이경순(부산 안락초 교감)△유양숙(〃 부산기계공업고 교감)△김서원(〃 부산기계공업고 교감)△이남숙(〃 이사벨여자고 교감)△박영관(〃 신도초 교감)△김두석(〃 건국고 교감)△조현동(대구 대구이현초 교감)△구순외(〃 대구내당초 교감)△이동록(〃 경명여자고 교감)△원숙례(〃 경북대사범대학부속고 교감)△황순희(〃대구명덕초 교사)△서임숙(〃 경명여자고 교감)△박명숙(인천 신흥여자중 교감)△정기임(대전 한밭초 교감)△정헌순(〃 용전중 교감)△차정웅(울산 현대정보과학고 교감)△김상민(경기도 부천여고 교감)△임춘희(〃 소사고 교감)△류명신(〃 매송중 교감)△황기하(〃 청솔중 교감)△장복성(〃 청솔중 교감)△엄태희(〃 양영중 교감)△최순정(〃 동수원중 교감)△이종은(〃 이천양정여중 교감)△허명자(〃궁내중 교감)△신순례(〃 성일정보산업고 교감)△민명해(〃 수지고 교감)△김균(〃 부천공업고 교감)△한기덕(〃시화공업고 교감)△김용재(〃 소사벌초 교감)△이충렬(〃비산초 교감)△배정국(〃 성포초 교감)△최영희(〃 부양초 교감)△박계숙(〃 부양초 교감)△신숙자(〃 세류초 교감)△이준복(〃 정천초 교감)△조중협(〃 율전초 교감)△김학경(〃 정자초 교감)△이계희(〃 서현초 교감)△이종립(〃복정초 교감)△양성남(〃 성남동초 교감)△김명자(〃 철산초 교감)△이계림(〃 백운초 교감)△이경재(〃 광주매곡초 교감)△최명규(〃대광초 교감)△권현순(〃 정발초 교감)△이형옥(〃 가능초 교감)△사형순(강원도〃 양양여고 교감)△함석균(〃 소양중 교감)△안동균(〃 동산중 교사)△김제철(〃 학성중 교감)△최희춘(〃 평원초 교감)△윤광자(〃 양양초 교감)△김계인(〃 묵호초 교감)△박명희(〃 묵호여중 교감)△신영순(〃 북평중 교감)△최영순(〃 미로초 교감)△송영순(〃 서원중 교감)△전명숙(〃 둔내중 교감)△정옥랑(〃 금마초 교감)△한상일(〃 영월중 교감)△최복희(〃 한계초 교감)△김종희(〃 대진중 교감)△이교환(〃강릉상업고 교감)△홍순환(〃 태백기계공업고 교감)△이익창(〃 대성고 교감)△김상환(〃 대성고 교감)△박봉길(〃육민관고 교감)△박용덕(〃 철원고 교감)△강기원(〃 석사초 교감)△김경희(〃 평창중 교감)△김남진(충남 서천여고 교감)△박종덕(〃 광풍중 교장)△윤주완(〃 온양고 교감)△김태원(〃 금산여고 교감)△박기서(〃 금산여고 교감)△이일세(〃 예산여고 교감)△우선제(〃 보령중 교감)△장영순(보령 대천중 교사)△최미숙(공주여고 교감)△이경희(천안월봉초 교감)△박정숙(부여 용당초 교감)△황현규(전주서중 교감)△윤신경(전북 고산고 교감)△조정희(전북 삼례여고 교감)△김병우(김제 벽량초 교사)△김훈일(김제동초교감)△권혁천(전주 양지중 교감)△김영수(정읍 배영중 교사)△김민호(여수 돌산중 교감)△기세덕(전남 영광실고 교감)△서홍영(순천 삼산중 교감)△김경순(영천 동부초 교감)△손애숙(경주 아화초 교감)△이정희(포항대흥초 교감)△신경효(경북 의성고 교감)△박명근(문경서중 교감)△최윤구(경주 감포중 교감)△채목련(경산고 교감)△주상렬(마산 양덕초 교감)△조인아(양산 평산초 교감)△강권순(고성회화초 교감)△이동근(남해 정보산업고 교감)△김현준(창원 대산중 교감)△조달옥(마산 중앙중 교감)△김상식(마산 무학여고 교사)△김우식(경남 선명여고 교감)△오태유(제주상업고 교감)△장애경(제주 신제주초 교감)△최수복(제주 동여중 교감)△전재웅(전북대사범대부속고 교사)△여동길(계명대 교수)△김정석(동의공대 교수)△허경(한국방통대 교수)△다니엘 키스터(서강대 교수)◇부총리표창△정구충(강원 동해상업고 교감)△김혜자(〃안흥고 교감)△진성택(〃 정선고 교감)△이춘희(〃 횡성우천중 교감)△최정분(〃 동해중앙초 교감)△최동교(〃 송정초 교사)△이영순(〃 묵호여중 교감)△박양규(〃 주봉초 교감)△강필구(〃 화촌중 교감)△홍원자(〃 학성중 교감)△김경애(〃 학성중 교감)△오방환(〃 원주초 교감)△원정자(〃 대성고 교감)△서외자(〃 교동초 교감)△김은순(〃초당초 교감)△최동자(〃 율곡중 교감)△박성순(〃 율곡중 교감)△이영수(〃 후평중 교감)△지창환(〃 후평중 교감)△박인숙(〃 남춘천중 교감)△고윤숙(〃 남춘천여중 교감)△장민숙(〃 원덕고 교감)△최선희(〃 평창중 교감)△김진명(〃 오덕초 교감)△유병복(〃 잠곡초 교감)△임태남(〃철원중 교감)△이영희(〃 신철원중 교감)△백철기(〃 주문진실업고 교감)△김동순(〃 춘천실업고 교감)△한웅선(〃인제 월학초 교감)△전춘옥(〃 삼척 임원초신남분교장 교감)△이창숙(〃 삼척 도계중 교감)△이경자(〃 삼척여중교감)△김희자(〃 정선중 교감)△권혜숙(〃 봉평고 교감)△박민수(〃 원통고 교감)△남경숙(〃 강원고 교감)△이성재(〃 성수고 교감)△최종걸(〃 원주삼육고 교감)△김선희(〃 삼척여고 교감)△김익규(〃 춘천고 교감)△최준구(경기 성남신기초 교감)△임효숙(〃 당촌초 교감)△김수정(〃 돌마초 교감)△정향(〃 인창초 교감)△장정렬(〃 김포초교감)△강인엽(〃 신성초 교감)△조민옥(〃 부천 신도초교감)△현경욱(〃 상동초 교감)△최원자(〃 오정초 교감)△박해주(〃 오정초 교감)△최경실(〃 오정초 교감)△이숙희(〃 안산 반월초 교감)△봉현옥(〃상록초 교감)△김성자(〃 석호초 교감)△추창임(〃 상록초 교감)△박경실(〃 고양 백마초 교감)△이영순(〃 성사초 교감)△노말재(〃 냉천초 교감)△오문택(〃 고양용현초 교감)△김영옥(〃 군포 곡란초 교감)△문경애(〃 백운초 교감)△김경신(〃 화성초 교감)△김춘길(〃 김포 마송초 교감)△채귀진(〃 고촌초 교감)△신영자(〃 포천 송우초 교감)△박정숙(〃 안양귀인초 교감)△강경숙(귀인초 교감)△박윤숙(〃 비산초 교감)△김태설(〃 안양신기초 교감)△이재영(〃 안양서초 교감)△이경화(〃 의정부 의정부청룡초 교감)△조진행(〃 동두천 양주덕현초 교감)△정진수(〃 경민여자정보산업고 교감)△김영주(〃 군포 곡란중 교감)△이옥순(〃 곡란중 교감)△허진아(〃 군포정보산업고 교감)△한효석(〃 부천정보산업고 교감)△김승란(〃 부천정보산업고 교감)△김영덕(〃 부천정보산업고 교사)△전경화(〃 덕산중 교감)△주정남(〃 성주중 교사)△신동복(〃 비봉종합고 교감)△조규섭(〃 삼일상업고 교사)△김윤경(〃 양영중 교감)△권계숙(〃 성남 야탑중 교감)△박종화(〃 야탑중 교감)△박은순(〃 야탑중 교감)△신교남(〃 이매중 교감)△채희연(〃 창곡중 교감)△양우숙(〃 성일중 교감)△김현숙(〃 성일중교감)△박연희(〃 성일여고 교감)△전명희(〃 수원 동수원중 교감)△성성모(〃 여주고 교감)△박보영(〃 은행고 교감)△장광현(〃 이천양정여중 교감)△이한(〃 주엽공업고교감)△남무환(〃 포천고 교감)△조현순(〃 한솔고 교감)△조윤숙(〃 의정부 발곡중 교감)△장혜자(〃 발곡중 교감)△양혜진(〃 광명 철산여중 교사)△김광수(〃 수내고 교감)△황경희(〃 일산정보산업고 교감)△안정일(〃 태성고교감)△김혜영(〃 태광종합고 교감)△권순자(〃 남양주 오남중 교감)△김현숙(경남 대방초 교감)△명방석(경남 김해 신어초 교감)△김말숙(〃 양산 평산초 교감)△송영숙(〃마산 구암중 교감)△현익희(〃 마산 구남중 교감)△박원조(〃 양산 양산중 교감)△박정숙(〃 고성 영천중 교감)△조은숙(〃 함양 함양중 교감)△조선제(〃 마산가포고 교감)△김화경(〃 〃정보고 교감)△남혜숙(〃 밀양 삼랑진중 교감)△서흥석(〃 경상고 교사)△김위규(〃 대동기계공업고교감)△김의현(〃 한일전산여고 교사)△장정순(경북 안동복주초 교감)△이정희(〃 영천 영천동부초 교감)△구경이(〃 영천 금호초 교감)△조선경(〃 경산 경산초 교감)△김경란(〃 경주 천북초 교감)△조순미(〃 성주 용암초 교감)△배숙희(〃 상주 양정초 교감)△김정현(〃 상주 함창초교감)△강경애(〃 청 용산초 교감)△김정희(〃 청 금천초교사)△장재교(〃 포항 양학초 교감)△이혜경(〃 포항 포항동부초 교감)△최병애(〃 포항죽도초 교감)△조용순(〃 상주 공검중 교감)△이중희(〃 고령 다산중 교감)△우무철(〃 안동 경덕중 교감)△박옥란(〃 구미 형곡중 교감)△김명신(〃 경주 신라중 교감)△성이순(〃구미정보여고 교감)△오경애(〃구미정보여고 교감)△김석기(〃 포항 청하중 교감)△김병수(〃 경일고 교감)△정은숙(대구 성동초교감)△장문희(대구 효동초 교감)△김영민(대구 성서초 교감)△김영혜(대구 파호초 교감)△제경미(대구 태현초 교감)△박경심(대구 북부초 교감)△이명숙(대구 평리초 교감)△김정숙(대구 경일여고 교감)△김중근(대구 성화여중 교감)△김영대(대구 효성여중 교감)△도성배(대구 성화여고교감)△박정숙(대구 경명여고 교감)△이영아(대구 경명여고 교감)△이현모(대구 영진고 교사)△강미순(대구 송현여고 교사)△어기춘(대전 탄방초 교감)△조란(부산 부흥고교감)△이홍규(부산 금정여고 교감)△김경호(부산 동아공업고 교감)△최연옥(부산진고 교감)△김윤희(부산 해운대수영여중 교감)△정정수(부산 만덕중 교감)△김선혜(부산양덕여중 교감)△김덕숙(부산중앙고 교사)△정선희(부산개성중 교감)△정영희(부산 대연정보여고 교사)△김동기(서부산공업고 교감)△이창복(부산 송도중 교감)△안은희(부산 대신여중 교감)△이미숙(부산남중 교감)△장원석(부산정보관광고 교사)△김영숙(부산 초읍초 교감)△류진숙(부산 하단초 교감)△박금순(부산 연포초 교사)△장미희(부산 동궁초 교감)△정재련(부산동래 금성초 교사)△이정선(부산동래 동현초 교감)△이점순(부산해운대 반석초 교사)△최명실(부산해운대 좌산초 교감)△정문순(울산 백합초 교감)△김경옥(울산 학성초 교감)△강정희(울산 삼일초 교감)△이미경(울산여자상업고 교감)△이순희(울산 삼일초 교사)△감영철(울산 미포초 교사)△손부애(전남강진 성전중교감)△고인철(전남 영광여중 교감)△김원석(전남 화순중교사)△이휘재(전남 화순제일중 교사)△윤은갑(전남 목포마리아회고 교사)△정태승(전남 창평고 교사)△정회일(전남 여수공업고 교사)△정찬광(전남목포 청호중 교사)△이영국(전라남목포 문태중 교사)△김정자(전남 장성중 교감)△백혜순(전남순천 강남여고 교감)△채인숙(전남 광양여중 교사)△장순애(전남 보성율어중 교감)△이인순(전남 여수중 교사)△고광자(전남영암 신북중 교감)△전명숙(전북 정주여자종합고 교사)△정해천(전북익산 지원중 교감)△김종숙(전북김제 자영고 교감)△김두성(전북 김제중 교감)△은석규(전북 호남고 교감)△장화영(전북군산 중앙중 교사)△이상용(전북 호남중 교감)△강올득(전북 이리서초 교감)△양영옥(전북 서신초 교감)△양경애(전북 전주중앙초 원감)△남철우(전북 무장초 교감)△김광보(제주 대정고 교감)△안상옥(제주 신성여고 교감)△강덕선(제주 중앙여중 교감)△안유희(제주 도리초 교사)△현익천(제주 신성여고 교감)△고영숙(제주 여자상업고 교감)△조영희(제주 남원중 교감)△김영자(충남 천안신안초 교감)△김신애(충남 천안신안초 교감)△윤진의(충남 온양동신초 교감)△최정순(충남대동초 교감)△김인숙(충남 왕암초 교감)△채수회(충남 신평고 교사)△신경희(충남 천성중 교감)△이병은(충남 추부중 교감)△문영길(충남 부여여중 교감)△최원규(충남 공주여고교감)△김기환(충남 대천수산고 교사)△류영란(충남덕산고 교감)△김기복(충남 임성중 교감)△김영찬(충남 대흥고 교감)△노근환(충남 복자여고 교감)△유완준(충남 부여정보고 교감)△서희화(충남 천안여고 교감)△강옥식(충남 천안여고 교감)△이병익(충남 연무고 교감)△이충옥(충북 청주여중 교감)△표경미(충북 청주여중 교감)△이명옥(충북 충주여중 교감)△이형락(충북 충주여고 교감)△한응순(충북 칠성중 교감)△서정훈(충북 충주고 교감)△김미숙(충북 증평공고 교감)△최춘희(충북 충북상업고 교감)△박원영(광주 전남공업고 교사)△이희영(광주 숭신공업고 교감)△김형권(광주진흥고 교사)△이호장(광주진흥중 교사)△안승국(광주 전남여상 교감)△정상호(광주진흥고 교사)△박충웅(대신대 교수)△유인상(대신대 부교수)△최태군(대신대 부교수)△김기준(대신대 부교수)△이순자(숙명여대 교수)△유병화(고려대 교수)△최국연(경북대 교수)△김정진(경북대 교수)△이혜선(전주대 교수)△권혁무(충남대 교수)△르브랭(서강대 교수)
  • 퇴직교원 809명 훈포장·표창(1)

    정부는 삼육대 신계훈(申啓勳) 총장 등 지난 2월말 명예퇴직한 809명의 교원에 대해 재직기간에 따라 훈·포장 및표창장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청조근정훈장 △신계훈(삼육대 총장) ◇황조근정훈장 △안남섭(전남대 사대부속고 교감)△이봉희(울산 다운초 교장)△양인승(충남 부여교육장)△최동근(대구가톨릭대 교수)△홍성표(충남대 교수) 이상 5명 ◇홍조근정훈장 △김길창 (대구화원초 교감)△박내욱(평택 비전초 교감)△송수남(안양 신안초 교장)△박경자(수원 산남초 교장)△이규인(춘천 가정초 교감)△이정자(춘천 동춘천초 교감)△김원용(삼척 근덕초 교감)△김태현(천안교육장)△김원태(서산교육장)△윤석재(부여 세도초 교감)△정영권(광양 세풍초 교감)△정병률(순천금당고 교사)△백승목(예천 향석초 교감)△남주수(영양 영양초 교감)△이봉자(창원 유목초교장)△송종목(거창중학교 고제분교장)△이철순(마산고 교감) 이상17명 ◇녹조근정훈장△박영호(서울 대은초 교감)△이영호(서울 구일초 교감)△허봉현(서울 강신초 교감)△김정웅(서울대사대 부속중 교장)△전해진(상명대 사대부속여중 교감)△김영자(부산 서명초 교감)△지영만(부산 브니엘고 교감)△서병동(대구 명덕초 교장)△정두원(대구 시지중 교감)△류춘연(광주 학운중 교감)△정순일(광주 남초 교감)△지성규(대전 동명초 교장)△김민남(포천 영북중 교장)△하정자(이천 설봉초 교감)△안현식(수원 신곡초 교감)△홍종현(춘천 조양초 교감)△우광웅(원주중 교감)△조정부(청주주성중 교감)△강광득(청주 운호고 교장)△정달언(보령교육장)△이순지(공주 보룡초 교장)△이양복(천안 청수초 교감)△정찬봉(영암 도포초 교감)△양춘강(칠곡 석적초 교감)△최현덕(영주중앙고 교장)△장청화(제주 인화초 교감)△송정자(제주동여중 교감)◇옥조근정훈장 △장정란(서울 여의도여고 교감)△김영배(서울공업고 교감)△홍기선(〃 성산초 교감)△김정숙(〃 윤중초 교감)△이미영(서울 서초초 교감)△김창배(〃 신성초 교감)△여순혁(〃 옥수초 교감)△차영민(〃 광신정보산업고 교장)△구본영(〃 정화여자상업고 교장)△이병국(〃 대경정보산업고 교감)△정해환(〃 동양공업고 교감)△주정하(부산 덕명여중 교감)△김상차(〃 구학초 교감)△김재규(〃 기계공업고 교감)△최미자(〃 양운고 교감)△임근(〃브니엘고 교감)△이미태(〃 부곡중 교감)△홍관석(대구광역시 서부교육청 장학관)△유용철(대구 문성초 교장)△최태순(〃 월촌초 교감)△강규진(〃 구남여중 교감)△곽인환(〃 경북대학교사대부중 교감)△고준세(〃 건지초 교장)△강수기(〃 가정초 교감)△이대용(〃 부현동초 교감)△최진숙(〃 부평여자공고 교감)△정명현(〃 송월초 교감)△윤안궁(광주 전남여고 교사)△김동석(〃 대동고 교사)△박찬규(〃 운암초 교감)△이매자(〃 화정초 교감)△박중하(대전새일초 교감)△박경복(울산 방기초 교감)△박종섭(성남 성일중 교장)△김종수(안양 신기중 교감)△김경숙(안양 신기초 교감)△장의식(고양 신능초 교감)△김민오(의정부 녹양초 교감)△박무원(춘천 교동초 교감)△안정자(원주 평원초 교감)△고희재(속초 인구초 교감)△이종표(강원 갑천고교사)△오순영(강원 춘천기계공업고 교감)△박설희(청원동화초 교장)△김봉환(충북 충주공업고 교장)△안석명(충남 금산고 교감)△김수태(〃 강경상업정보고 교감)△유영길(〃 둔포고 교감)△신경수(〃 공주고 교감)△이운주(아산 신광초 교감)△민세기(논산 논산중앙초 교감)△유영남(공주교동초 교감)△최근희(순창 북중 교사)△우수이(전북삼례공고 교감)△김정숙(보성 보성초 교감)△김부접(해남해남동초 교감)△김영완(전남 여수정보과학고 교사)△이경섭(문경 호서남초 교감)△구민자(경산 현흥초 교감)△권만종(구미 형곡초 교감)△김중일(경주 대본초 교감)△김무구(경북 안동공업고 교감)△이충수(〃 이서고 교장)△박성길(〃 영양여고 교장)△배진희(경주 월성중 교감)△이수기(경북 구미정보고 교감)△배기송(진해 경화초 교사)△이병화(산청 생비량초 교사)△박영동(창원 창원중앙중 교감)△이종율(창녕 계성중 교감)△박영우(경남 창원정보과학고교감)△신종철(〃 거창 대성환경정보고 교감)△부석봉(서귀포 보성초 교장)△김홍식(제주 신제주초 교감)△이무환(전주대 교수)△강현두(서울대 교수)△김문관(제주대 교수)△서영석(고려대 교수)△이진경(〃)△임규혁(〃)△신용진(명지대 교수)△강회양(계명대 교수)△손팔주(신라대 교수)△최홍렬(동의공업대 교수)△김증징자(영진전문대 교수)△최정숙(한국방송통신대 교수)△최해석(울산 성신고 교장)△배계현(서울 청운중 교감)△서광석(〃 삼성고 교감)△정영근(〃 여의도고 교감)△강만이(〃 영등포고 교감)△문윤호(〃 용산고등 교감)△이병규(〃 송파공업고 교감)△김갑(〃 상계중 교감)△이호재(〃 장위초 교감)△반용순(〃 동교초 교감)△박귀영(〃 중등초 교감)△동영숙(〃 연촌초교감)△최경숙(〃 삼정초 교감)△최완식(〃 양천초 교감)△이희복(〃 양동초 교감)△김경옥(〃 흑석초 교감)△한기석(〃대경정보산업고 교감)△김용복(〃 배문고 교감)△박성삼(〃 대광고 교감)△이화숙(〃 성덕여자상업고 교감)△강환수(〃 영일고 교감)△편희숙(〃 보성여고 교감)△강인자(〃 이화여대 사범대부속중 교감)△변순자(〃 중앙대사범대부속중 교감)△황영식(부산부산상업고 교감)△김삼두(〃 부산동고 교감)△이길웅(〃 부산서여자중교감)△황선영(〃 망미여중 교감)△채희선(〃 개금고 교감)△김종성(대구 대청초 교감)△서복임(〃 황금초 교감)△김무순(〃남덕초 교감)△김경자(〃 삼육초 교감)△장승태(〃 동부여고 교감)△이유현(〃 경북여자경영정보고 교감)△성백신(〃 가창중 교감)△이상오(〃 경북공업고 교감)△이승홍(〃 제일고 교감)△이상덕(인천 부평북초 교감)△박봉이(강화 갑룡초 교감)△이근철(인천 광성고 교감)△김진우(〃 정석항공공고 교감)△안병우(광주 화정초 교감)△박승부(광주 살레시오고 교감)△장정순(광주상고 교사)△신순자(광주 중앙중 교감)△김용화(광주 남초 교감)△윤병욱(광주태봉초 교감)△정형임(광주 학강초 교감)△홍성유(대전관저중 교감)△장규종(대전 가장초 교감)△정연덕(대전 삼천초 교감)△정동준(경기 소명여고 교감)△김기호(〃 용문종합고 교감)△김은구(〃 부천공고 교감)△김영애(평택 현화초 교감)△이숙희(안양 만안초 교감)△조화자(안양 만안초 교감)△송정악(안양 문원초 교감)△김학준(〃 관양초 교감)△양광숙(〃 관문초 교감)△하소주(〃 귀인초 교감)△임재옥(〃 관문초 교감)△이신자(〃 비산초 교감)△심경섭(안양 비산초 교감)△서동숙(〃 달안초 교감)△박찬숙(〃안양신기초 교감)△이미애(안산 송운초 교감)△유희자(〃이호초 교감)△성금옥(〃 목감초 교감)△이원희(남양주 평내초 교감)△민찬기(〃 백문초 교감)△이춘덕(〃 남양주도곡초교감)△홍성대(〃 진건초 교감)△정호행(〃 부양초교감)△황문자(〃 진건초 교감)△이동형(〃 백문초 교감)△정경희(용인 용인초 교감)△박범남(수원 파장초 교장)△김춘식(〃 동수원초 교장)△이금자(〃 일월초 교감)△주금례(〃 한일초 교감)△박형숙(〃 칠보초 교감)△김은순(〃화홍초 교감)△이장옥(성남 태평초 교감)△김병환(성남 중앙초 교감)△오경란(부천 오정초 교감)△김옥화(광명 광일초 교감)△이경일(〃 하안남초 교감)△초진숙(〃 하안남초 교감)△김순응(군포 금정초 교감)△박민수(〃 백운초 교감)△백성례(파주 금촌초 교감)△김병언(이천 매곡초 교감)△박금환(용인 모현초 교감)△김동순(김포초 감)△이기수(용인 신갈초 교감)△이행구(〃 토월초 교감)△최순애(고양 백석초 교감)△최순영(〃 금계초 교감)△장영희(〃 황룡초 교감)△이길자(여주 여홍초 교감)△이창순(의정부 가능초 교감)△이나나(가능초 교감)△김애수(〃 신동초 교감)△엄귀숙(의정부 서초 교감)△전영식(평창 미탄초 교감)△오계준(평창초 교감)△허남전(춘천 강원중 교감)△정영철(춘천여중 교감)△윤기도(춘천 효제초 교감)△심영애(〃 천전초 교감)△이병직(원주 학성초 교감)△박화식(〃 명륜초 교감)△나광웅(〃 학성중 교감)△신인목(강릉 초당초 교감)△김영희(속초 양양초 교감)△김창만(삼척 임원초신남분교장 교감)△김인숙(횡성 성북초 교감)△김충기(정선 임계초 도전분교장 교감)△박정숙(〃 남선초 교감)△최춘화(양구 해안중 교감)△김회석(강원 주문진고 교감)△오흥수(〃 춘천기계공고 교감)△김상덕(〃 춘천실업고 교감)△김상호(〃 원주공고 교사)△최일규(〃 주문진실업고 교감)△구명현(〃 영월공고 교감)△이순자(〃 성수고 교감)△심훈식(〃 육민관고 교장)△김기중(〃 춘천실업고 교감)△김기섭(충주 충주여중교감)△유문희(충북 상당고 교감)△박군자(〃 미원공고 교사)△이용( 〃 서산고 교감)△임재철(서산 서령중 교감)△김정선(공주 반포중 교감)△윤지식(논산연무대중 교감)△윤남주(서산 서령중 교감)△김승철(연기 연동중 교감)△임정희(충남 천안공고 교감)△김재철(〃 온양고 교감)△이욱재(태안 남면초 교장)△김기배(서산 서림초 교감)△김수자(예산 대술초 교감)△현상철(〃 금오초 교감)△전은순(〃 예산중앙초 교감)△정해룡(홍성 홍주초 교감)△정인자(천안 천안구성초 교감)△이중규(연기 조치원대동초 교감)△이식진(전북 전북기계공고 교감)△유정애(익산 이리동산초 교감)△임정희(완주 청명초 교감)△최일웅(익산 익산지원중 교감)△임문택(남원 남원서원초 교감)△장광현(부안 격포초 교감)△곽희숙(김제 만경초 교감)△김병곤(전북 전북기계공고 교감)△김길수(전주전주서일초 교감)△허정용(전남 여수정보과학고 교사)△문해영(〃 고흥영주종합고 교감)△김순철(장흥 장흥여중 교감)△김정우(영암 영암서호중 교감)△김명자(전남 목포혜인여고교감)△김갑수(〃 순천금당고 교사)△남주백(포항포항남부초 교감)△최영국(구미 원남초 교감)△김운자(상주 상주초 교감)△강은규(김천 김천초 교감)△이헌주(문경 용흥초 교감)△성영환(성주 성주초 교감)△박선남(영주영일초 교감)△송태희(구미 상모초 교감)△서성광(포항 죽장초 교감)△윤일용(청도 이서초 교감)△우정수(영주 영주중 교감)△임장웅(경북 안동공고 교감)△김승도(경산 장산중교감)△김명주(경북 구미전자공고 교감)△홍현기(〃 순심여고 교감)△박병완(구미 선산여중 교감)△허진혁(경북경주정보고 교감)△이청일(〃 김천농공고 교감)△전영일(〃 용궁상고 교감)△김정희(〃 경주여고 교감)△최둘조(창원 용호초교감)△김숙연(마산 무학초 교감)△유정자(〃 내서초 교감)△서순례(진주 평거초 교감)△강충굉(〃 금산초 교감) △송태희(〃 동진초 교감)△김차수(〃 동진초 교감)△최갑경(사천 동성초 교감)△박가효(의령 가례초 교감)△송수만(하동청암초 교감)△양수자(합천 쌍백초 교감)△박상규(경남 진주여고 교사)△김춘생(제주 제주중앙초 교감)△이휘자(아주대 교수)△노정록(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교육연구관)
  • 영재 大入 특별전형 내년시행 논란

    오는 2004년 선보일 영재학교 학생들에게 대입 특별전형 혜택이 주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영재교육이 본래 취지에서 벗어나 과학고·외국어고 등 특수목적고와 같이 대학 진학의 수단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커 논란이 예상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18일 다음달 초 입법예고할 ‘영재교육진흥법 시행령’에 ‘대학은 영재학교 학생들을 입시에서특별전형할 수 있다’는 규정을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육부 고위 관계자는 “영재들에 대해 대학입시에서 혜택을 주지 않으면 영재교육이 외면당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감안,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그는 “시행령을 통해 대입 특별전형의 길을 터주지만 특별전형 반영 여부는대학의 자율에 맡길 방침”이라고 덧붙였다.교육부의 또다른 관계자도 “영재들이 숨은 재능과 자질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려면 대학입시 부담을 어느 정도 덜어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교육부는 당초 영재학교 학생들에게 정원외 특례 입학을허용하는 방안까지 검토했으나 일반 학생들과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될것을 우려,특별전형 쪽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대입 특별전형은 일반전형과는 달리 학생의 특별한 경력이나 소질을 기준으로 하는 선발하는 제도다. 서울대·연세대 등 14개 대학 부설 과학영재교육센터는대학입시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도리어 부담이 된다는 학부모들의 성화로 영재교육 수강생의 자퇴율이 지난 98년 4.3%에서 99년 9.1%,지난해 17%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한만중 전교조 정책교섭국장은 “영재학교나 영재학급 출신자들을 특별전형 대상에 포함시킨다면 기존의 특목고보다 더 특혜를 주는 것으로 봐야 한다”면서 “영재학교의교육과정이 일반학교와 달라야 한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입시에서는 동등한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또 “과학고가 입시 명문고로 왜곡된 현실을 감안하면 영재학교 역시 또다른 입시 기관으로 전락할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박홍기 이순녀기자 hkpark@
  • “”과외는 영재를 못만든다””

    ‘학원이나 과외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어요.’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처음 도입한 서울과학고(수학·정보)와 한성과학고(과학)의 ‘중학생 영재반’에 선발된 학생 중 학원이나 과외 경험이 있는 학생들이 내린 평가다. 시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한달간 서울 지역의 중 2학년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두 차례의 영재성 판별검사,면접 및 구술고사 등 4단계의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92명을선발했다.이들은 14일 입교식과 함께 본격적인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 선발 결과 기존의 수학·과학 경시대회에 비해 학생들의지역별 편차가 완화된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3년간 경시대회 평균 입상률은 강남(교육청)33.5%,강동 27.6%,북부 14. 6% 등의 순이었으나,영재반 합격률은 강남 28.3%,강동 18. 5%,북부 10.9% 등으로 나타났다. 이는 학원이나 과외를 통한 선행학습으로 고난도 문제 풀이에 익숙한 학생보다는 학교 교육과정에 충실하면서 창의력을 갖춘 학생을 위주로 뽑은 선발기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과학고 김창동 교사는 “경시대회는 고교·대학과정의 전문적인 문제가 출제되는 데 비해 이번 시험은 선행학습의 효과를 배제하고 창의성과 과제수행 능력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출제했다”고 말했다. 한성과학고는 2차 선발자 9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결과 15% 가량이 학원이나 과외를 다녔으나 단 1명만이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서울과학고에 지원한 학생들의 답변도 비슷했다. 처음 치러진 ‘과제수행능력평가’시험에는 ‘알루미늄호일의 두께 측정하기’(화학) ‘외양이 같은 13개의 다이아몬드 중 가짜 다이아몬드 골라내기’(수학) ‘서로 다른 4가지 종류의 신발 가운데 가장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 골라내는 방법’(물리) 등이 출제됐다. 영재반 학생들은 앞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와 여름방학을이용해 총 94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내년에는 한달에 한번씩 개별 면담과 사이버교육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능력 계발 관리를 받는다. 이순녀기자 coral@
  • 내년 고입선발계획 확정

    서울시교육청은 중학교 내신 성적으로 학생을 선발하는것 등을 원칙으로 하는 2002학년도 고교신입생 선발전형방법 및 계획을 6일 발표했다. 전형방법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중학교 내신성적 가운데 교과성적 80%(2학년 40%,3학년 60%),전학년 출석과 행동발달,특별활동 성적 각 4%,봉사활동 성적 8%비율로 선발한다. 원서 접수기간은 ▲외국어고,예·체능고 10월31일∼11월6일 ▲과학고 12월3∼6일 ▲실업계고,전기일반계고 12월4∼6일 ▲후기일반계고 12월17∼19일 등이며,합격자는 ▲외국어고,체고 11월12일 ▲예고 11월15일 ▲실업계고,전기일반계고 12월10일 ▲과학고 12월14일 ▲후기일반계고는 2002년 1월10일에 각각 발표된다. 이순녀기자 coral@
  • 대학 영재교육 자퇴 속출

    연간 수십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센터가 ‘영재’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해마다 자퇴하는 영재들이 급속히 늘고 있다. 지난해 9월 학교장 추천을 받아 필기 및 구술시험 등 3단계 전형절차를 걸쳐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연세대 과학영재교육센터 생물분과에 합격한 윤모군(15·B중 3년)은입학한 지 6개월만에 그만뒀다. 어릴 때부터 환경단체에서 일하는 것이 꿈이었던 윤군은과학경시대회에서 입상하는 등 영재교육센터에서도 매우우수한 학생으로 평가받았다. 윤군의 어머니 박모씨(44·서울 강동구 암사동)는 “아이의 재능이 아깝기는 하지만 고교와 대학 진학을 포기할 수는 없지 않으냐”면서 “화·목·토요일 1주일에 세 번 학원에 가야하고 학교 내신성적도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에중도에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지난 98년부터 수학과 정보(컴퓨터) 2개 분과에서 영재를 선발,교육하고 있는 아주대 과학영재교육센터는 지난해영재 160명을 선발했으나 45명이 중도에 포기했다.99년도에는 수학분과에 입학한 23명중 8명 등 18명이 중퇴했다. 인천대는 98년도에 60명 중 10명,99년도에는 103명 중 18명이 도중하차했으며,지난해에는 160명 중 45명이 그만뒀다. 연세대는 지난달 초 6개 분과에서 144명의 영재를 선발했으나 한달이 못돼 분과별로 자퇴생과 장기 결석자가 속출하고 있다. 연세대 장건수(張健洙·56·수학과) 영재교육센터 소장은 “학부모들이 영재교육생으로 선발되면 고교 3년 과정을미리 배울 수 있는 것으로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특수고 입학이나 대학 입시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자녀들에게 자퇴를 강권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부의 영재교육 정책이 갈팡질팡하는 것도 영재들의 조기 중퇴를 부추기는 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교육인적자원부는 내년 3월부터 영재교육진흥법이 발효됨에 따라 올해중 16개 시·도의 과학고를 영재학교로 전환하고 대학의 정원외 특례입학을 허용,입시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창의적인 영재교육을 시행하겠다고 예고했었다.그러나 영재학교 졸업생에 대한 정원외 특례입학 허용 여부가관심의 초점이 되면서 일반고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반발,시행령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이 때문에 본격적인 시행일정도 2004년 이후로 늦춰졌다. 한국영재학회 총무 김명환(金明煥·44) 박사는 “특출한능력을 지닌 학생들을 관리·육성하는 것이 대학 과학영재센터의 설립 목적인데도 학부모들은 상급학교 입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잘못 알고 자녀들을 지원시키고 있다”면서“과학기술부,교육인적자원부,문화관광부 등 부처별로 분산된 영재교육 정책을 일원화해 영재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부터 설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 대학부설센터 자퇴증가 실태·원인

    현재와 같은 영재교육 체제로는 창의적 영재의 조기 발굴과 육성을 위한 교육이 입시 준비에 발목이 잡힐 수밖에 없다. 특수 과외로 변질된 사설 영재 전문학원은 학부모들로부터각광을 받고 있는 반면 국가에서 관리하는 대학 영재교육센터는 외면당하고 있다. 영재교육센터는 대학 과정에서도 풀기 어려운 문제의 해결과 창의적 사고력 계발에 역점을 두고 있어 입시와는 거리가 멀다는 게 학부모들의 생각이다. 지난달 중순 한 대학의 영재교육센터에서는 토요일 오후에편성된 4시간짜리 수업에 분과별로 학생들이 7∼8명씩 결석해 그 이유를 일일이 확인해야 했다.그 결과 서울시교육청이 수학·과학 분야에 재능을 가진 중 2년생을 대상으로다음달부터 운영하는 과학고의 ‘중학생 영재반’에 지원하기 위해 결석한 것으로 드러났다.자녀의 과학고 입학을 목표로 하는 학부모들이 과학고 입학에 특혜가 있을 것이라는기대에서 중학생 영재반에 지원토록 했기 때문이다. 지방 A대 영재교육센터에 아들을 보낸 학부모 강모씨(42·여)는 “아이가 좋아해서 보내고 있지만 1년 과정만 마치면그만두게 할 생각”이라면서 “고교 입시에 도움이 되지도않을 뿐더러 ‘엉뚱한’ 숙제에 몇시간씩 매달려 있는 것을 보면 차라리 학원에 보내 특수고 진학에 도움이 되도록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연세대 영재교육센터에서 물리 과목을 강의하는 한 대학교수는 “자질이 매우 뛰어난 중학생 2∼3명을 고교 졸업때까지 영재교육을 시키고 싶어 학부모들에게 의사를 타진했지만 입시에 방해된다고 거절할 때면 영재교육에 회의가 느껴진다”고 털어놓았다. 지방의 한 대학 영재교육센터 강사는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교육제도라도 입시와 연관시켜 생각하기 때문에 영재교육을 통해 국가적인 과학 인재를 조기에 육성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면서 “상담하는 학부모 중 상당수가 ‘고교 시험에 나오는 문제를 중심으로 수업을 했으면 좋겠다’며 은근히 압력을 가해올 정도로 영재교육에 대한 인식이 잘못돼있다”고 개탄했다. 한국과학재단이 영재의 조기 발굴과 육성을 위해 98년부터운영해온 대학 영재교육센터는 대학별로 100∼180명씩 선발한다.학비는 무료다. 각 대학은 개별 접수는 하지 않고 해당 시·도 기관장이각급 학교별로 2∼6명씩 추천을 받는다.올해 서울대는 180명 모집에 900명,인천대는 144명 모집에 488명이 지원했다. 초등 과정은 수학·과학·정보(컴퓨터 관련) 등 3가지 분과가,중등 과정은 수학·물리·생물 등 6개 분과가 있다.분과별로 초급반,심화반,사사(師事)반 등 3단계다. 지난해까지 각 대학의 영재교육센터에 국고에서 39억6,000여만원이 지원됐고 올해도 20억4,000여만원의 예산이 책정됐다. 서울대 영재교육센터 한기순(韓起順·여·32)박사는 “과학적 창의성과 성취도가 높은 학생보다는 공부 잘하는 학생을 위주로 선발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교육 전문가들은 “영재교육이 입시 바람에 흔들리게 되면90년대 중반 크게 유행했다가 명문대 입시에 불리해지자대량 자퇴현상을 빚으며 관심이 식어간 과학고와 같은 전철을 밟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 교육부 대책/ “”2004년 영재학교 개교뒤본격 육성””. 국가 차원에서 아직 영재를 위한 뚜렷한 교육체계는 마련되지 않고 있다.영재교육진흥법이 지난해 1월 의원입법으로제정·공포됐을 뿐이다.내년 3월 발효를 앞두고 구체적인시행령이 입법예고 단계에 있다. 법에 규정된 영재는 재능이 뛰어난 사람으로서 타고난 잠재력을 계발하기 위해 특별한 교육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론 영재를 교과 성적이 뛰어난 학생으로 잘못 인식하고 있다.또 최근에는 영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내 자식이 영재”라고 내세우는 부모들이 눈에 띄게많은 실정이다. 그렇다 보니 영재교육을 총괄하는 교육인적자원부는 고민에 빠져 있다.자칫 영재교육으로 교육정책의 혼선이 우려되기 때문이다.영재교육이 제대로 자리잡기까지 상당한 난항이 예상된다. 교육부는 영재학교 개교 등 본격적인 영재교육에 대해 오는 2004년에나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진흥법에 따라 ‘중앙영재교육진흥위원회’를 구성,영재학교·영재학급·영재교육원 등 영재교육기관을 지정하는 절차 등을 거쳐야 하므로 당장 내년부터 영재학교 등을 운영하기는 현실적으로 벅차다는 것이다. 교육부는 2일 홈페이지를 통해 ‘영재학교 등 지정·운영에 관한 입장’에서 “2002년부터 영재학교 연구학교를 시범 운영하면서 문제점을 보완,2004년 이후에 단계적으로 영재학교를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영재교육에 대한 계획을 분명히 했다. 또 “2002년부터 영재학교를 개교한다거나 2006년까지 영재학교 32곳을 설립한다는 내용의 일부 언론보도는 확정된교육부 방침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내년부터 시범 운영되는 영재학교 연구학교에 1억원 안팎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그러나 시범 연구학교를곧바로 영재학교로 전환시키지는 않을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교육부는 지난달부터 신방학중,부산 주례여고,경기 장곡초등학교,광주 유안초등학교를 영재학급 시범학교로 지정,방과후 특별활동 시간을 통해 비상설 영재학급 형태로 시범운영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이와 별도로 이번 학기부터 서울과학고와 한성과학고에 ‘중학생 영재반’을 설치,과학·수학분야의영재교육을 실시 중에 있다. 박홍기 이순녀기자 hkpark@
  • 북한 IT산업 ‘인력은 첨단·인프라는 초보’

    북한의 정보산업은 ‘불균형 상태’다.인력은 뛰어난데 컴퓨터나 인터넷망 등 인프라는 초보 단계다.소프트웨어 개발면에서는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지만 하드웨어는 개발자체가 어렵다.하드웨어도 군사면에서는 뛰어나지만 민간부문에서는 초보단계다. 북한에서의 인터넷 사용은극히 제한돼 있다.정보의 공개·공유가 체제안정에 위협이되기 때문이다. 북한에서 인터넷을 쓸 수 있는 곳은 컴퓨터 산업의 중심지인 조선컴퓨터센터와 김일성종합대학 등에 국한된다.인터넷보급의 기본 전제인 통신망 부족도 심각하다. 컴퓨터 보급도 열악하다.지난 1월 방북했던 조현정(趙顯定) 비트컴퓨터 사장은 조선컴퓨터센터에서 펜티엄3급 컴퓨터는 전체 10%에 미치지 못한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북한에 있는 컴퓨터는 대략 10만대로 남한에서는 생산중단된 386·486 기종이 주종이다. 이는 컴퓨터의 북한반입이 수월치 않기 때문이다.현재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북측의 요청으로 마련한 486급 컴퓨터 750여대가 지난 5월 이후 근 1년째 인천항 부두에 쌓여있다.486급 이상 컴퓨터의 대북반출은 금지돼 있기 때문이다.우리나라는 북한 이라크 등 분쟁우려국에 군사용으로 전용가능한 품목의 수출을 제한한 바세나르 협정에 가입돼 있다. 그나마 있는 고성능 컴퓨터는 군사분야에 우선적으로 사용된다.북한은 98년 ‘대포동1호’ 미사일을 개발했고 이어인공위성 ‘광명성 1호’의 발사에 성공했다.궤도를 조정하고 유도전파를 수집·해독하는 등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기술이 필요하다.북한이 컴퓨터 장비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감안하면 기술자립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북한은 80년대 말부터 평양을비롯한 각 도·시·군에 세워진 특수학교인 제1고등중학교(중·고등학교)에서 4학년부터 컴퓨터를 가르치고 있다.남한의 과학고에 해당하는 이 학교 학생들은 90년부터 시작된‘전국 프로그램 경연 및 전시회’에서 각종 상을 휩쓸고있다. 김일성대학에는 98년부터 컴퓨터과학대학을 신설했다. 수학을 강조하는 교육 분위기로 북한 인력의 알고리듬(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가능케하는 기반 수학지식)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일반적으로 IT분야는 인력 유동성이 높지만북한은 체제 특성상 안정된 수급구조를 갖고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인력 외에도 소프트웨어의 우수성도 널리 알려졌다. 바둑프로그램인 ‘은별’이 세계 컴퓨터바둑대회에서 4년연속 우승하는 등 북한이 개발한 소프트웨어는 각종 해외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입상경력을 갖고 있다.특히 무선 인터넷 게임과 3D 애니메이션에 뛰어난 기술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IT산업의 발전가능성이 더욱 점쳐지는 것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특별한 관심 등 북한 내부의 ‘IT가 아니면안된다’는 강한 의지 때문이다.남북이 평양정보과학기술대학의 설립에 합의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하지만 IT산업의 발전은 정보의 공유가 생명이다. 북한이 체제유지라는 틀 안에서 정보공유를 얼마만큼 허용할지가 앞으로 발전을 가늠할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전경하기자 lark3@. *국내 소개된 북한SW. 정보산업 분야 중 북한이 뛰어나다고 알려진 소프트웨어는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다. 국내에 들어온 소프트웨어로는 조선컴퓨터센터가 개발한바둑·장기게임 프로그램인 ‘류경바둑’과 ‘류경장기’,금강산·묘향산·평양 시내 등을 소개하는 ‘천하제일강산’,악보 편집 프로그램 ‘은방울’ 등이 있다.이달 중 들어오는 조선말 한의학자 이제마(李濟馬)의 사상의학(四象醫學)을 기초로 한 한방 프로그램 ‘금빛 말(Golden Horse)’은 환자 체질에 따라 병을 진단하고 처방을 내릴 수 있다. 조선컴퓨터센터가 삼성전자와 소프트웨어 공동개발에 대한 협력 협정을 체결했고 북한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도늘고 있어 추가 반입이 기대된다. 국내에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북한에서 널리 쓰이는 프로그램 중에는 워드프로세서 ‘창덕’,바둑프로그램 ‘은바둑’,윈도95 한글처리 프로그램 ‘단군’ 등을 꼽을 수 있다.특히 ‘은바둑’은 지난 98·99년 ‘세계바둑프로그램대회’에서 2연패하는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창덕’이개발한 글씨체는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에서 쓰고 있는 옥류체로 남한의 궁서체와 비슷하다. 홍원상기자 wshong@. *남북 정보산업협력 어디까지. ‘소프트웨어 개발’은 남북 정보산업협력에서 선두주자로달음질하고 있다. 제3국에 공동개발센터를 설립하는가 하면소프트웨어 수입과 개발 수주 등도 이뤄지고 있다. 조현정 비트컴퓨터사장,문광승 하나비즈닷컴 사장 등 국내정보산업 벤처기업인들도 올들어 무더기 방북, 북한내 정보산업 특구설치와 합작사 설립 등을 타진하고 있다. 국내 기술진이 북한을 방문,정보인력을 교육시킨 뒤 일을맡기는 경우도 늘고 있다.개성공단 등에 50만평 규모의 전자복합단지를 추진중인 삼성전자는 지난해 3월 북한의 조선컴퓨터센터(KCC)와 베이징(北京)에 ‘소프트웨어 공동협력개발센터’를 연 상태.문서요약,문자 인식 분야 소프트웨어를 개발중이다. 삼성은 북한내에 소프트웨어 개발센터를 설치한다는 계획아래 베이징 공동협력 개발센터의 인력을 늘려나가겠다는입장.삼성은 워드프로세서 ‘훈민정음’을 토대로 남북 공용워드프로세서 개발을 추진중이다.올해초부터 ‘류경 바둑’,‘조선 료리’ 등 북한 소프트웨어를 직접 수입해 시판하고 있다. 사이버 경영전문벤처기업인 엔트랙은 올 7월까지 애니메이션 전문가 100명을,연말까지는 멀티게임 전문가 250명을 교육시키는 등 내년말까지 3,000명 규모의 북한 IT전문인력을양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엔트랙은 앞서 지난해 10월 북한의 광명성총회사와 다차원 애니메이션과 소프트웨어 임가공 합의서를 체결한 상태다. 하나비즈닷컴도 지난달 중국 단둥에 프로그램 공동개발사업을 위한 북측과 합작회사 설립 계약을 마쳤다. 국내 소프트웨어 벤처회사의 한 임원은 21일 “북한의 소프트웨어 제작수준은 국내에 버금가며 시스템통합(SI),게임분야에선 전문인력의 수준에서 앞선 측면도 있다”면서 “앞으로 협력사업이 더욱 봇물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석우기자 swlee@.
  • ‘중학생 영재반’ 신청 ‘폭주’

    서울시교육청이 중 2년생을 상대로 내달 첫선을 보이는 과학고의 영재교육 프로그램에 신청자가 대거 몰렸다. 1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과학고와 한성과학고 등 2개과학고의 ‘중학생 영재반’ 원서접수를 17일 마감한 결과전체 4개 학급(학급당 정원 23명) 92명 모집에 629명이 지원,평균 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급별로는 서울과학고의 수학반에 238명이 지원,10.4대 1로 가장 높았고,정보영재반은 145명으로 6.3대 1의 경쟁률이었다.한성과학고의 과학영재반 2개 학급에는 모두 246명이 신청,5.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들 2개교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국교육개발원의 영재성판별검사와 면접 등을 거쳐 4월3일 최종합격자를 선발한 뒤,4월7일부터 10월27일까지 22주간 주말과 방학을 이용,총 88시간에 걸쳐 공통주제인 과학탐구활동 및 발표와 학급분야별 전문주제 등 영재교육을 시킬 계획이다. 이 과정을 모두 이수한 학생은 수료증과 함께 서울시 수학·과학경시대회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순녀기자 coral@
  • 학교 국사교육 실태·문제점

    “역사요?수업시간 보다 오히려 TV사극을 보는 게 더 이해하기 쉽고 재밌어요”(정미경·서울 K여고) “중학교 국사시간에는 일제시대 3·1운동까지만 배우고 나머지는 시험범위가 아니라는 이유로 아예 진도를 안나갔어요.근·현대사에 대해 궁금한 게 있으면 개인적으로 책을 찾아 읽거나 신문,방송에서 해결해요”(곽자현·서울 S중 졸업) 중·고교의 국사수업이 겉돌고 있다.올바른 역사인식과 가치관을 함양해야 할 국사수업이 시험에 대비한 요점 정리식암기위주 학습으로 전락하는가 하면,우리 역사에서 중요한위치를 차지하는 근·현대사 100년은 수업일정에 쫓겨 소홀히 다뤄지거나 아예 생략되고 있다. 새학기에 고3이 되는 서모양(18·서울 K여고)은 “3학년때한꺼번에 국사수업을 한다고 해서 1·2학년때는 전혀 배우지 않았다.상·하 2권으로 돼있는 국사교과서를 1년안에 다 마칠 수 없다는 것은 우리들도 안다”면서 “수업시간엔 시험에 나올 만한 사항만 집중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우리나라 역사가 어떤지 전체적인 큰 틀을 파악하기 어렵다”고 불만스러워했다. 채모군(18·광주 S고)도 “국사시간은 거의 교과서에 밑줄만 긋고 중요한 연대나 사건을 암기하는 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면서 “일제시대 정도까지 진도가 나가면 나머지 뒷부분은 건성건성 넘어가거나 아예 건너뛴다”고 말했다. 특히 근·현대사 부분의 부실한 교육은 그 폐해가 심각하다.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인 정용택(鄭龍澤·48·수원 농생명과학고)교사는 “일제시대 친일행위에 대한 평가,해방전후사를 둘러싼 논쟁 등은 차치하더라도 현실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근현대사를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는 지금의 국사 교육은문제가 많다”고 공감했다. 딱딱하고 어려운 국사 교과서도 국사에 대한 흥미를 크게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학생들은 “교과서가 이야기형식으로 재미있게 짜여지고,표나 그래픽,관련 사진자료를 곁들여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전국역사교사모임은 역사를 보는 다양한 시각을제공하고 좀더 흥미있는 역사수업을 위해 내년 봄쯤 현장교사들이 집필한 ‘대안 국사교과서’를 선보일 계획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순녀 안동환 기자 coral@
  • 서울 2개 과학고 ‘중학 영재반’ 운영

    서울시내 2개 과학고에 중학생 대상의 영재교육 프로그램이처음 개설된다. 서울시교육청은 25일 서울과학고와 한성과학고에 중학교 2년생을 대상으로 한 ‘중학생 영재반’을 설치,오는 4월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학생 영재반’은 서울과학고에 수학영재반·정보영재반 1학급씩과 한성과학고에 과학영재반 2개 학급 등 모두 4개학급이다. 이순녀기자
  • 초·중 영재교육 새학기 첫 선

    서울시교육청은 21일 새학기부터 서울과학고에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방과 후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마련,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영재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소속 초등 및 중학교 교장이 추천하는 학생들 중에서 선발하며, 입시교육 위주로 변질될 가능성을 막기 위해 고교생을 위한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교육청은 또 영재교육 프로그램 확대에 대비, 교사들을 휴스턴‘버지니아 등에 있는 미국 내 3~4개 영재교육센터에 보내 3개월 정도 인턴십을 거치면서 선진국의 영재교육 방법을 체험토록 할 계획이다. 유인종 교육감은 “미국에는 영재학교는 없고 영재교육센터만 있다””면서 “”영재는 능력‘창의력‘과업수행능력 등 3가지 요인을 고루 갖춰야 하는데 국내 현실에서 섣불리 영재학교를 만들면 제대로 훈련도 받지 못한 교사가 지식위주의 교육을 해 오히려 영재를 망칠 가능성이 크다””고 영재학교 신설에는 반대의사를 피력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 퇴직교원 810명 훈포장·표창(2)

    ◇옥조근정훈장(100명) △朴淵熙(서울 인왕초등 교사)△金斗淵(서울 가락고 교사)△金必洙(서울 노원중 교장)△朴鍾模(서울 연희여중 교사)△金泰成(서울 목일중 교사)△崔濬鎬(서울 연신중 교사)△曺奎洵(대구 대륜중 교장)△金奉遠(대구송현여중 교장)△劉永祿(인천 인송중 교사)△鄭東根(광주 북성중 교장)△宋銘燮(광주 운암중 교장)△李正均(광주 월계중 교장)△韓相善(대전 둔산중 교사)△金寬洙(대전 동문초등교감)△趙鏞業(울산 남창고 교장)△康宣瑞(경기 화성 원동초등 교장)△權泰甲(경기 부천 심원중 교사)△尹殷相(경기 송탄여고 교감)△李전(경기 광명 안서중 교장)△李鎔吉(경기남문종고 교감)△姜光遠(경기 남양주 교문중 교감)△朴敏姬(경기 남양주 진건중 교장)△李七童(경기 여주 자영농고 교사)△徐仁銖(경기 성남교육장)△金秉憲(강원 문막실고 교장)△崔鍾學(강원 동해상고 교사)△朴仁泰(충북 청주 원평초등 교감)△邊光義(충북 청주 봉명중 교사)△崔元植(충남 천안중교사)△沈和江(충남 연기 금호중 교장)△李鎬丞(충남 논산대건중 교사)△裵鐘烈(전북 전주완산중 교장)△庾在浩(전남영광고 교장)△朴源虎(전남 완도 금당중 교장)△金潤洙(전남 신안 증도중 교장)△朴炅杓(전남 여양고 교장)△金昶烈(전남 광양여중 교장)△金次坤(전남 목포기계공고 교장)△金銀中(전남 순천매산중 교사)△郭在成(경북 김천 문성중 교감)△李濟煥(경북 청도교육장)△徐錫斗(경북 포항제철고 교장)△金源東(경북 의성중 교장) △姜燦求(경북 영광고 교장) △卞永珣(경남 창원 명서초등 교사) △姜春碩(경남 산청 단계초등 교사) △南相奎(경남 창원 창북중 교감) △裵勝美(경남 창녕여중 교감)△金相斗(경남 마산무역여중 교감) △尹光熙(제주관광산업고 교사) △黃仁秀(목포해양대 교수) △李在珍(경성대 교수) △趙成浩(고려대 교수) △梁漢喆(고려대 교수) △全英子(고려대 교수) △趙泰根(서강대 교수) △崔碩喜(강원대 교수) △趙南國(강원대학교 교수) △閔俊基(경희대학교 교수) △金振浩(경희대학교 교수) △李周默(전북대학교교수) △林鎬淳(충북대학교 교수) △姜鳳奎(가톨릭대학교 교수) △黃源泳(단국대학교 교수)△李燦泳(단국대학교 교수)△金一鎭(영남대학교 교수) △徐丙台(울산대학교 교수) △金相謙(호원대학교 교수) △李裕大(부산대학교 교수) △康順善(제주대학교 교수) △李錫健(충남대학교 교수) △金暎權(건국대학교 교수) △成玉蓮(중앙대학교 교수) △柳彦浩(중앙대학교 교수) △朴基錫(공주대학교 교수) △李希相(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李相俊(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李冕鎬(호남대학교 교수) △白秉東(서울대 교수) △崔滿麟(서울대 교수) △沈憲燮(서울대 교수) △元潤洙(서울대 교수) △金時俊(서울대 교수) △李廷珠(서울대 교수) △李動宇(연세대 교수) △全一東(연세대학교 교수) △洪永錫(계명대학교 교수) △柳詩煜(추계예술대학교 교수) △河鍾顯(홍익대학교 교수) △金秉洙(서울보건대학 교수) △曺泳珠(광주보건대학 교수) △鄭榮泰(광주보건대학 교수) △韓任順(명지전문대학 교수) △金旺憲(창신대학 교수) △李基元(대덕대학 교수) △李信雄(대덕대학 교수) △李鍾龜(대덕대학 교수) △李在雨(동강대학 교수) △安弘一(인하공업전문대학 교수)△金貞順(서울대교수)◇근정포장(69명) △李種豪(서울 면동초등학교 교사) △白春子(서울역촌초등학교 교사) △姜大求(서울당현초등학교 교사) △禹根龍(서울 광양고등학교 교사) △崔福子(서울여자고등학교 교사) △尹位洙(서울 번동중학교 교장) △盧炳仁(서울중암중학교 교사) △金仁成(서울 도봉여자중학교 교사) △李奉康(서울 연서중학교 교사) △章浩燦(서울 상명대부속중학교 교장) △金容主(부산 동명정보공업고등학교 교사) △李鐘錫(대구여자중학교 교사) △李貞禮(경기 부천 고강초등학교교사) △金貞姬(경기 남양주 양정초등학교 교감) △宋英淑(경기 고양 저동초등학교 교사) △朴琦和(경기 고양 저동초등학교 교사) △白承漢(경기 파주 봉일천초등학교 교사) △鄭勇(경기 광명 소하중학교 교장) △許成九(강원 원주 학성중학교 교사) △李鈴子(강원 속초 강현중학교 교장) △金遺腹(강원 원주 우산초등학교 교사) △朴萬奎(강원 춘천 효제초등학교 교사)△李重敎(강원 동광농공고등학교 교사) △崔錫洪(강원 대성고등학교 교사) △朴貞姬(충북 충주 성남초등학교교사) △金承洙(충남 천안북일고등학교 교사) △李來炫(충남 홍성 광흥중학교 교감) △宋有燮(충남 서산 인지초등학교교감) △金榮文(충남부여 입포초등학교 교사) △崔元寬(전북 김제 벽량초등학교 교사) △盧秉延(전북 남원 원천초등학교 교사) △姜寄男(전남 해남 북평초등학교 교장) △文炳부(전남 여수여남중학교화태분교장 교사) △林萬支(전남 강진농업고등학교 교사) △申鉉秀(경북상주 함창중앙초등하교 교장)△金伯勳(경남 거제종합고등학교 교장) △李基奭(경남도교육과학연구원 교육연구관) △余泰翼(경남과학고등학교 교사)△金祥輝(제주 표선상업고등학교 교사) △金源(서울시립대학교 교수) △盧平植(숭실대학교 교수) △李世永(고려대학교교수) △金永輝(고려대학교 교수) △金南姬(성신여자대학교교수)△裵武(이화여자대학교 교수) △許榮(경북대학교 교수) △李京宰(전남대학교 교수)△崔在洙(한국해양대학교 교수)△鄭英和(한림대학교 교수) △吳澄子(서울여자대학교 교수)△朴容俊(서울기독대학교 교수) △李梡柾(제주대학교 교수)△都象學(동덕여자대학교 교수) △李容旭(영남대학교 교수)△徐榮錫(영남대학교 교수) △朴海東(영남대학교 교수) △朴日根(부산대학교 교수) △金東潤(부산대학교 교수) △吳基東(부산대학교 교수) △金範國(제주대학교 교수) △姜殷碩(한성대학교 교수) △朴政胤(한양대학교 교수) △宋良順(창원대학교 교수) △金顯창(서울대학교 교수) △任在恩(서울대학교 교수) △李亭(연세대학교 교수) △金乙煥(서울보건대학 교수) △芮鍾淑(영남이공대학 교수) △姜福煥(공주교육대학교교수) ◇대통령표창(38명) △李桂順(서울 홍은초등학교 교사) △田鐘淑(서울 남강고등학교 교사) △公順坤(서울 예원학교 교사) △申秀榮(부산 동명정보공업고등학교 교사) △曺勝行(부산 여자상업고등학교 교사) △朴英根(인천 문남초등학교교사)△吳宗烈(광주 용봉중학교교사) △尹漢朝(광주 전남중학교교사) △金喆(광주 금호고등학교 교사) △金容圭(경기 남양주 도림초등학교 교사) △崔明熙(강원 동해 남호초등학교 교사) △盧銀順(강원 태백 황지초등학교 교사) △閔丙成(충남온양여자고등학교 교사) △朴善夏(충남 주산산업고등학교 교사) △金炳植(충남도교육청 교육연구사) △金永植(충남 보령도화담초등학교 교사) △金判哲(경남 김해 신어중학교 교감) △朴洋植(경남 가조중학교가북분교장 교사) △金泰興(제주상업고등학교 교감) △兪俊英(이화여자대학교교수) △崔昶植(한림대학교 교수) △裵基烈(경희대학교 교수) △宋炳基(경희대학교교수) △李尙仁(경희대학교 교수) △金富成(가톨릭대학교 교수) △崔成元(단국대학교 교수) △李昌垠(영남대학교 교수) △諸海坤(울산대학교 교수) △徐載幸(성균관대학교 교수) △鄭祚燮(중앙대학교 교수) △金容洛(공주대학교 교수) △吳國根(동국대학교 교수) △金晟烈(순천향대학교 교수) △李亨行(연세대학교 교수) △吳仁煥(연세대학교 교수) △羅慶植(경남대학교 교수) △郭魯淑(인천전문대학 교수) △李相白(선린대학 교수)
  • 퇴직교원 810명 훈포장·표창(1)

    정부는 이달말 정년 및 의원 퇴직하는 교원 810명에 대해훈·포장 및 표창장을 수여하기로 했다.정부는 이달말 명예퇴직하는 교원에 대한 포상은 퇴직 확정일(28일) 이후인 다음달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국무총리표창(44명)과 교육부총리표창(135명)을 제외한 631명의 포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청조근정훈장(11명) △尹亨遠(충남대 총장) △金世烈(한남대 총장) △朴五華(한국항공대 총장) △趙文富(제주대 총장) △高長權(제주대 전총장) △李鍾훈(중앙대 전총장) △金麟濟(대전대 총장) △鄭奎善(숙명여대 전총장) △李孝泰(경일대 총장) △申大鉉(건양대 총장) △張炳圭(중부대 총장)◇황조근정훈장(202명) △全漢俊(서울수색초등학교 교장) △尹鉉重(서울연은초교 교장)△李妙相(서울대조초교 교사) △宋在明(서울갈현초교 교사) △朴鏞權(서울온수초교 교장)△宋文憲(서울을지초교 교사) △金洪인(서울강서초교 교감) △崔樂喜(서울서일초교 교사) △金鎬在(서울남성초교 교장) △安泳喆(서울강남초교 교사)△丁理鎭(서울중화고등학교 교장)△李台載(서울청담고등학교 교장) △李東洙(서울인헌고등학교 교사)△南成鉉(서울북악중학교 교감)△ 孟仁在(서울관악중학교 교사)△ 金敦淳(서울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 교장)△羅采成(서울화곡여자정보산업고등학교 교장)△許 錄(서울은혜초교 교장) △李大淳(서울상명초교 교장)△金悳源 (서울중앙대 사대 부속초교 교장) △李鍾郁 (서울은곡공업고등학교 교장) △金榮洙 (부산엄궁초교 교장) △金錡瑾 (부산남천초교교사) △鄭榮喆(부산남성초교 교장) △李亨宰 (부산 구포초교 교장) △金政守(부산 배정고등학교 교사) △梁奎明 (부산성심여자상업고등학교 교장) △朴鍾述(부산서부 교육청교육장) △成龍濟 (대구교육대부속초교 교장) △白承德(대구 영신초교교장) △愼吉子(대구고산초교 교사) △朴永賢(광주동명중교장) △吳玄福 (울산광역시강북교육청 교육장) △李光雨 (경기 김포 마송초교 교장) △宋基駿 (경기안성 비룡초교 교장) △曺基善 (경기 안성 백성초교 교장) △庾云燮 (경기포천교육장) △文祺東 (경기 이천 도지초교 교장) △金哲植(경기 고양 저동중학교 교장)△崔允植 (경기 안양 신성중학교 교장) △徐智源 (강원도 장학관) △龍首東 (강원도교육청 교육연구관)△孫珏圭 (강원도고성교육장) △金振德 (강원도속초교육장) △柳雲澤 (강원 강릉교육장) △金英淑 (강원 강릉 왕산중학교 교장) △崔載哲(강원 홍천 반곡초교 교장) △李相冕 (충북 단양 교육장) △韓炳鎬 (충북 영동교육장) △申昌桓 (충남 부여 남성중학교 교장) △吳晥泳(충남 천안공업고등학교 교장) △蔡洙文 (충남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 교장) △丘商燮(충남 보령 원의중학교 교장) △禹鍾元 (충남천안 천안신안초교 교장)△金明鎬 (충남 연기 연양초교교장) △蔡亨默 (전북 군산중앙여자고등학교 교장) △柳學洙(전북 남원 여자중학교교장)△金玉鉉 (전남 보성 영등초교 교장)△林鍾富(전남 완도교육장) △任한奎(전남 여수 화양초교 교장) △文榮植(전남교육청 자연학습장 교육연구사) △曺春基(전남 교육과학연구원 교육연구사) △李桂南(전남 함평 향교초교 교장) △李成鎬 (전남 순천 삼산초교 교장) △李龍燮(전남 여수 백초초교 교장) △宋圭錫 (전남순천 동산여자중학교 교장) △趙湘元(전남 순천교육장) △朴孝雄(전남해남산이중학교 교장) △李彰洙(전남 진상종합고등학교 교장) △金仁杰 (전남 담양공업고등학교 교장) △洪京子(전남 나주공산중학교 교장) △丁炳鏞 (전남고흥 대서중학교 교장) △李錫春 (전남 신안 자은중학교 교장) △權五錟(경북 상주 교육장)△李東厚 (대구교대 안동부속초교 교장) △曺滿鎬 (경북영천 교육장) △申容浩(경북 경주 교육장) △金珏年 (경북예천교육장) △姜土遠 (경북 영양교육장) △崔鳳伊(경북 구미 선산초교 교장) △宋寅珪(경북 영주 풍기초교 교장) △李鶴熙 (경북 안동 신성초교 교장) △金利大(경북 경주 건천초교 교장) △金和均 (경북 안동동부초교 교장)△韓秉熙(경북포항교육장) △朴載珍 (경남 마산회원초교 교장) △趙錫濟 (경남 진주 신안초교 교장) △朴鍾述 (경남 진주가람초교 교장) △尹英子 (경남 사천 삼천포초교 교장)△李煥昌 (경남김해영운초교 교장) △柳鍾學 (경남 김해 진영대창초교 교장)△尹大根 (경남 밀양초교 교장) △金順子 (경남 거제 송정초교 교장) △金亨斗 (경남 중곡초교 교장) △金우永 (경남남해초교 교장) △趙翼濟 (경남 남해 남명초교 교장) △李漢宰 (경남 하동 신기초교 교장) △鄭泰和 (경남 합천 용주초교 교장) △金瓘起 (경남교육연수원 장학관) △李秉國 (경남 산청 신천초교 교사) △李相守 (경상대 사대 부속중학교 교장) △鄭奭炳 (경남 덕유교육원 장학관)△文昌鎬 (경남 마산 구암고등학교 교장) △林基秀 (경남 진양고등학교 교장) △朴殷圭 (경남 거제여자상업고등학교 교장) △李湧揆 (경남창원 우암초교 교장)△趙吉南 (경남 양산 덕계초교 교장) △柳光烈 (경남 진해 장학관) △高贊植 (제주도북제주교육청교육장) △金興住 (제주도 제주영지학교 교장) △崔晟坤 (상주대 교수) △金東圭 (서울시립대 교수) △千然淑 (고려대교수) △李初植 (고려대 교수) △朴興植 (성신여자대 교수)△李成厚 (금오공과대교수) △金漢昌 (경북대 교수) △郭東憲 (경북대 교수) △崔永然 (경북대 교수) △鄭時鎬 (경북대 교수) △徐英淑 (경북대 교수) △金泰成 (전남대 교수) △柳煥琇 (전남대교수) △梁時權 (한국해양대 교수) △金容吉 (경기대 교수) △金時鍾 (동의대 교수) △朴喆斌 (경희대교수) △梁東翊 (전북대 교수) △蔡滿默 (전북대 교수) △尹槿燮 (전북대 교수)△金麟寬 (충북대 교수) △鄭昌薰 (충북대 교수) △安位鍾 (국민대 교수) △柳寅秀 (단국대 교수)△趙厚鐘 (명지대 교수) △吳世昌 (영남대교수) △李炳柱 (영남대 교수) △金成大 (울산대 교수) △李桭雨 (광주대 교수) △李재吉 (군산대 교수) △李喜桓 (군산대 교수) △金承璨 (부산대 교수) △高陽柱 (부산대 교수) △李英子 (부산대 교수) △韓海龍 (제주대 교수) △朴行信 (제주대 교수) △金鐵元 (제주대 교수) △宋百憲 (충남대 교수) △吳世道 (충남대 교수) △朴鏞寬 (성균관대 교수)△崔昌洽 (성균관대 교수) △李相玉 (안양대 교수) △李明浩 (중앙대교수) △姜錫中 (한성대 교수) △朴炅南 (한양대 교수) △崔文衡 (한양대 교수) △徐炳淑 (한양대 교수) △沈舜植 (경상대 교수) △洪秉和 (경상대 교수) △尹昌鉉 (경상대 교수) △吳世奎 (부경대 교수) △金容億 (부경대교수) △全貞子 (창원대 교수) △李文輔 (동국대 교수) △車漢洙 (동아대 교수) △金燦國(동아대 교수) △趙榮一 (삼육대 교수) △朴定應 (서울산업대 교수) △梁載冕 (서울산업대 교수) △申泰浩 (서울대 교수) △朴宇熙 (서울대 교수) △李京植 (서울대 교수) △金明國 (서울대 교수) △金榮澤 (서울대 교수) △辛永常 (서울대 교수) △金洪福 (연세대 교수) △車日煥 (연세대 교수) △朴仁勇 (연세대 교수) △孫敬喜 (연세대 교수) △韓敬純 (상명대 교수) △任昌周 (상명대 교수) △田祥麟 (상명대 교수) △申漢澈 (대구대 교수) △鄭承鎰 (대구대 교수)△崔昌祿 (대구대 교수) △全寅哲 (용인대 교수) △朴基泰 (충주대 교수) △宋明燮 (충주대 교수) △金東奭 (홍익대 교수) △朴善義 (홍익대교수) △李熙東 (대구미래대 부교수) △李興九 (신흥대학 조교수) △金尙玉 (영남이공대 교수) △金瓘洙 (장안대학 교수) △白承鐸 (청양대학 학장) △宋春永(대구교육대 교수) △柳丁姬 (인천교육대 교수) △成義鏞 (춘천교육대교수) △金柱鳳 (청주교육대 교수) △全貞姬 (전주교육대 교수) △金鍾聲(충북대 교수) △ 任東權(서울특별 시교육청 장학관)◇홍조근정훈장(130명) △安濬哲(서울 잠실고등학교 교장)△林洛鉉(서울 혜화여자고등학교 교사) △李泰煥(서울 양동중학교 교장) △金明彬(서울 경희고등학교 교장) △宋仁晟(서울 대광초교 교장) △柳鴻烈(서울 경희여자중학교 교장)△薛順卿(서울 명륜초교교장) △卞敬子(부산 해강초교 교사) △金商俊(부산 금성중학교 교사) △朴孟植(부산 다선중학교 교장) △張成福(부산 동주중학교 교사) △朴淳克(부산 금성중학교교장) △文吉尙(부산 경남여자고등학교 교장) △趙性應(부산 용인고등학교 교장) △鄭水河(대구 달성고등학교 교장) △孫泰益(대구 현풍고등학교 교장) △司空俊( 대구평리여자중학교 교감) △兪炳玉(인천 인천여자고등학교 교장) △方尙燮(인천 인천용정초교 교감) △朴泰中(광주 광주서림초교 교감) △金墉太(광주 문흥중학교교장) △宋安根(광주 광주동신고등학교 교장) △金容現(광주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金炳柱(광주 서강고등학교 교장) △魏琪良(광주 조선대부속고등학교 교장)△河男柱(광주 문성고등학교 교장)△閔澣圭(대전 보문고등학교 교장) △李炯鎬(울산 울산여자중학교 교사) △蘇庄鎬(경기 이곡초교 교장) △朴應淳(경기청계초교 교장) △韓相杓(경기 장안고등학교 교장) △魯會喆(경기 덕양중학교 교장)△閔泳斗(경기 민락중학교 교장) △姜承熙(경기도광주교육청 교육장) △朴來平(경기남문종합고등학교 교감) △金箕權(경기 오남중학교 교장) △金喆洙(경기 부천여자고등학교 교장) △沈德順(강원 율곡중학교 교장) △崔祥夏(강원 소달중학교 교장) △崔禮壹(강원 내촌중학교 교장) △朴相喆(강원 해안중학교 교장) △金鍾烈(강원 영월공업고등학교 교장) △朴一緖(충남 논산 벌곡중학교 교장)△李宗玉(충남 공주영명고등학교 교장) △李漢馥(충남 성환중학교 교장) △安興淑(충남 천안북일고등학교교장) △鄭琫和( 전북 남성고등학교 교장) △徐東贊(전북 인월중학교 교감) △申正鎬(전북 아영중학교 교장) △薛상洙(전북 전주동중학교 교장) △朴夫圭(전남 두원중앙초교 교장) △金廷洙(전남 순천삼산중학교 교장) △薛東滿(전남 담양고등학교교장) △李正水(전남 하의고등학교 교장 ) △丁炳徹(전남 순천이수중학교 교장) △李其澤(경북 영주교육청 교육감) △金榮卓(경북 경안여자정보고등학교 교장) △朴点出(경북 상주중학교 교장) △張基德(경북 경안중학교 교사) △玄鍾植(경남 명동초교 교장) △鄭秀植(경남 대양초교 교장) △崔洛寅(경남창원교육청 장학관)△ 朴重慶(경남 대방중학교 교장) △柳忠林(경남 삼천포제일중학교 교장) △全甲宗(경남 곤양중학교교장) △孔世基(경남 남해중학교 교장) △姜淳泰(경남 양산여자중학교 교장) △安인龜(경남 철성중학교 교장) △梁倫碩(제주 제주서중학교 교장) △左德浩(제주 제주동여자중학교교감) △康龍昭(제주 탐라교육원 장학관) △鄭鳳守(진주산업대 교수) △李存熙(서울시립대 교수) △鄭鍾和(고려대 교수)△李淑妊(이화여자대 교수) △李根厚(이화여자대 교수) △慶蘭浩(이화여자대 교수) △朴漢卨(강원대 교수) △朴大圭(경북대 교수) △金基完( 경북대 교수) △金永煥(경북대 교수) △金在植(경북대 교수)△金炳權(경북대 교수) △金亨容(순천대 교수) △金永柱(전남대 교수) △金仲坤(전남대 교수) △范善均(전남대 교수) △兪洪善(한국해양대 교수 ) △安光珠(동의대 교수) △金炳日(경희대 교수) △崔昌烈(전북대 교수) △金在泳(전북대 교수) △李信馥(단국대 교수) △趙殷卿(상지대 교수 ) △朴永植(부산대 교수) △徐炳寅(부산대 교수) △金澤基(충남대 교수) △崔世鎭(충남대 교수) △金根培(건국대 교수) △朴湧植(건국대 교수) △朴鍾烈(목원대 교수) △李在浩(성균관대 교수) △趙大成(성균관대 교수 )△洪性奫(중앙대 교수 ) △金玉振(한양대 교수) △河奉錫(경상대교수) △金정坤(부경대 교수 ) △金暎洛(부경대 교수 ) △卞在亨(부경대 교수 ) △裵信煥(부경대 교수 ) △朴敎秀(동국대 교수 ) △金斗熙(동국대교수 ) △陳英哲(동아대 교수 )△李容門(동아대 교수 ) △ 具滋興(인하대 교수 ) △沈曾璹(서울산업대 교수) △蔡萬秉(서울산업대 교수 ) △石璟澄(서울대 부교수 ) △金昌世(순천향대 교수 ) △姜周元(순천향대 교수 ) △李承萬(연세대 교수) △尹炳曦(연세대 교수) △金俊基( 원광대교수 ) △朱鉉圭(선문대 교수 ) △金熙球(홍익대 교수 ) △柳冀瑞( 명지전문대학 교수 ) △李弼完(인하공업전문대학 교수 ) △金東郁(혜전대학 교수 ) △韓進九(춘천교육대 교수 ) △崔明周(춘천교육대 교수 ) ◇녹조근정훈장(81명) △李順榮(서울 청량중학교 교장) △崔德休( 서울 난곡중학교 교장) △ 金判三(서울 신림중학교교장) △ 李閏燮( 서울 신사중학교 교사) △ 金順福( 서울상도여자중학교 교사) △ 朴昌植( 부산 대천중학교 교사) △ 洪元錫( 부산 부산진고등학교교장) △ 姜信學(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 교사) △ 徐吉台(대구제일여자정보고등학교 교장) △ 韓寬熙( 인천 신현여자중학교 교감) △ 李勳馥(인천안남초교 교장)△ 李啓相( 대전 충남여자고등학교 교사) △ 金憲洙( 울산 남창중학교 교장) △ 孫大翼( 울산 천곡중학교교장) △ 朴戊瑨( 울산 무룡고등학교 교장) △ 李相仁( 경기봉일천초교 교장) △ 李鍾九( 경기 포천고등학교 교장) △康楨植( 경기도고양교육청 교육장) △ 韓容俊( 경기 구리고등학교 교장) △ 李甲世( 경기 안성중학교교장) △ 李賢姬(경기 남양중학교 교장) △ 安允達( 경기 구리여자중학교 교장) △金龍圭( 경기 장곡고등학교 교장) △ 許龍九( 강원 옥계중학교 교감) △ 朴龍根( 강원 봉래중학교 교장) △ 李殷榮( 강원 문막실업고등학교 교사) △ 鄭 澯 ( 충북 충주상업고등학교 교장) △ 洪郁基( 충남 태안고등학교 교장) △ 申元植( 충남 천안여자고등학교 교장) △ 盧正基(전남 신안흑산중학교 교장) △ 鄭源鎔( 경북 지동초교 교장) △ 全京夏( 경북 화령초교 교장) △ 李柄熙( 대구가톨릭대 사대 부속무학고 교장))△ 金鍾海( 경북 유성여자고 교장)△ 金鍾培(경북 대창고 교장)△ 張弘燮(경북 순심고 교장)△ 金仁權(경북 대동중학교 교장)△ 李文植( 경북 김천고 교사)△ 金良圭( 경남 진주고 교장) △ 李康雨( 경남 진주기계공업고 교사) △ 白太基( 경남 창원여자중학교 교장) △朴元宗(경남선명여자고 교장) △ 金石明( 경남 충무여자중학교 교장) △ 吳昌保( 제주 서귀포산업과학고 교장) △ 高常卓( 제주 조천중학교 교장) △ 崔光林(대전산업대 교수) △ 堅鶴弼( 경성대 교수) △ 田海秀( 고려대 교수) △ 朴容玉( 성신여자대 교수) △ 李恩和( 이화여자대 교수) △ 魏滋炯(이화여자대교수) △ 趙顯麒( 경북대 교수) △ 姜英俊( 전남대 교수)△金賢坤( 전남대 교수)△ 尹点東( 한국해양대 교수)△ 元鍾貫( 강원대교수)△ 李凞培( 인천대 교수)△ 鄭寅聖( 전북대 교수)△ 李明雨( 충북대 교수) △ 申甲浩( 명지대 교수) △ 朴在滿( 조선대 교수) △ 咸泰均( 군산대 교수) △ 張永千( 부산대 교수) △ 金學魯( 부산대 교수) △ 金德利( 부산대 교수) △ 曺井守( 부산대 교수) △ 金順鎬( 부산대 교수)△ 禹興贊( 부산대 교수) △ 白子勳( 제주대 교수) △ 白壽鳳( 건국대교수) △ 黃昌奎( 동국대 교수) △ 權純錫( 동아대 교수) △ 長家鏞( 서울대 교수)△ 崔成培( 서울대 교수)△ 李民和( 서울대 교수)△ 宋寯鎬(연세대 교수)△ 金井一( 신구대학 교수)△ 吳昌翼( 인천전문대학 교수)△ 徐貞珠( 영남이공대학 교수)△ 洪淳泰( 대덕대학 부교수)△ 朴東俊( 충북대교수)
  • 맡길데 없는 영재교육 대학부설센터 ‘믿을만’

    부모들은 자식이 또래보다 조금만 뛰어나다 싶으면 ‘혹시 영재가아닐까’하는 환상을 갖게 마련이다.내년에 영재과학고가 문을 여는등 정부가 영재교육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학부모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으나 아직까지 제대로 된 영재교육기관을 찾기 힘든 게 현실이다. ‘영재학원’의 간판을 내건 사설기관들은 많지만 안을 들여다보면진정한 영재교육과는 거리가 먼 보습학원 수준일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 현재 가장 믿을 만한 영재교육기관으로는 서울대 인천대 경북대 등전국 15개 대학에 설치돼 있는 과학영재교육센터를 꼽을 수 있다.한국과학재단이 영재 조기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98년부터 지정·관리해오고 있는 기관으로 학비가 무료이다.매년 12월 초 모집 공고를 내고,1∼2월 중 신입생을 선발하는데 10곳은 이미 원서 접수가 끝났고서울교대·청주교대·강원대·부산대·강릉대 등 5곳은 기회가 남아있어 문을 두드려 볼 만하다. ■얼마나 뽑나 교육센터별로 100∼180명 정도 선발한다.각 대학이 선발 과정상의 어려움 때문에 개별 접수를 받지않고,해당 시·도 각급학교별로 2∼6명씩 추천을 받는다.경쟁률은 대략 4∼5 대 1.올해 서울대는 180명 모집에 900명,인천대는 144명 모집에 488명이 지원했다.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개별 접수를 하게 해달라는 문의가폭주하자 일부 교육센터에서는 내년부터 접수방식을 바꾸는 방안을고려 중이다. ■지원자격과 선발과정 학교장 추천을 받은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수학 과학 등 관련 과목의 우수한 성적,과학경시대회 등 입상 경력,담임교사 추천 등의 조건 가운데 하나를 갖추면 학교장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추천 학생들은 초등학교 과정과 중학교 과정별로 수학 과학 등 희망하는 분야를 나눠 필기와 면접시험을 본다.필기시험은 주관식으로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집중적으로 테스트한다. ■교육과정 3차에 걸친 선발과정을 통과한 학생은 3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1년간 해당 대학 교수로부터 수업을 받는다.초등학생은 수학·과학·정보(컴퓨터 관련)과정,중학생은 수학·물리학·화학 등 6개과정이 있다. 교육은주말과 방학을 이용해 연간 100시간 내외에서 실시한다.전자메일을 이용한 원격교육도 가능하다.방학때는 아예 센터 내에서 합숙을 하기도 한다.매년 2월 수료생을 대상으로 한 선발시험에서 우수생으로 뽑히면 심화과정으로 여러 해에 걸쳐 교육을 더 받을 수 있다. ■그외 영재교육 프로그램 각 시·도교육청에서도 독자적으로 과학영재반을 운영한다.서울시교육청은 오는 3월초 서울시내 중학교 2년생92명을 선발해 서울과학고와 한성과학고 2곳에 수학영재반·과학영재반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순녀기자 coral@
  • 서울大 “門 좁고 험난해진다”

    서울대는 2002학년도 입시에서 모집인원을 2001학년도에 비해 15%가량 줄이기로 했다.또 논술고사를 폐지하고 심층면접과 구술고사,전면 추천제 및 추천인 실명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서울대는 17일 이같은 내용의 2002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시행안을발표했다. 시행안에 따르면 서울대는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모집인원을 올해보다 626명,99학년도보다 1,010명이 줄어든 3,900명으로 정했다. 80여개 학과 또는 학부별 모집방식을 7개 계열 16개 모집단위로 광역화했다. 학생들은 2학년 과정을 마친 뒤 전공을 선택하게 된다. 합격자는 2단계 전형을 통해 선발한다. 1단계에서는 수능성적 등을중심으로 2배수(미대 3배수)를 뽑고,2단계에서는 1단계 합격자에 한해 ‘제로베이스’에서 학생부 성적,면접 및 구술고사 등의 점수만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정시모집과 수시모집의 선발비율을 80 대 20에서 70 대 30으로 조정,수시모집 비율을 늘렸다.정시모집은 수능 성적 1등급(전체 4% 이내)이거나 수능 2등급 중 2개 영역 이상에서 만점 또는 상위 3% 이내인수험생에게 지원자격이 주어진다.30등급인 내신등급을 60등급으로 세분화해 내신성적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했던 외국어고와 과학고 출신이다소 유리해졌다. 9월부터 선발하는 수시모집은 지원자격 조건을 수능 2등급 이내로하되 고교별로 인원 제한은 두지 않기로 했다.우수 학생을 유치하기위해 고교 2학년생을 대상으로 ‘입학 허가 예정자’를 뽑되 오는 3월 세부안을 발표하기로 했다. 또 모집단위 광역화로 학생들이 인기 학과로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학생 선발시 미리 전공을 예약하는 ‘전공예약제’를 실시키로 했다. 이밖에 사립대에서 실시하고 있는 농어촌학생 및 특수교육 대상자에대한 정원외 특별전형도 처음으로 도입키로 했다. 유영제(劉永濟)입학처장은 “단순 암기식 수험 준비에서 탈피하도록심층면접 및 구술고사를 강화하기로 했다”면서 “평소 독서를 많이하고 생각을 깊이 하는 수험생에게 유리한 입시안”이라고 평가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