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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우병 쇠고기 반대’ 현수막 단속 말썽

    경기 과천시가 일부 주민들이 내건 ‘광우병 쇠고기 반대’ 현수막을 ‘무단 광고물’이라며 철거에 나서 말썽을 빚고 있다. 16일 과천 주민들에 따르면 이날 일부 공무원들이 ‘현수막 걸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상점 등을 찾아가 “현수막을 무단으로 거는 것은 옥외광고관리법 위반 소지가 있으니 현수막을 떼어달라.”고 요청했다. 또 주민자치위원들에게도 “이 같은 내용을 주민들에게 알려달라.”는 내용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공무원들의 단속 통고 사실이 전해지자 과천시에는 주민들의 항의 전화와 홈페이지 방문이 빗발치면서 인터넷 서버가 잠시 다운되기도 했다. 과천시민 김모(36·여)씨는 “현수막 단속에 대해 납득이 안 돼 어떤 법규에 위반되느냐고 따져 물었더니 정확히 대답을 못하더라.”고 말했다. 과천시 관계자는 “시청에서 단속을 한 것은 아니고 일부 동사무소에서 현수막이 법에 저촉될 수 있다는 당부를 주민들에게 한 것”이라면서 “하지만 현수막 무단 게재는 법 위반 사항이고 강제철거도 가능한 일이라 관련 규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과천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지자체 부자 1위 서울시

    지자체 부자 1위 서울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광역단체로는 서울시가, 기초단체로는 강남구가 최대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 성남시와 충북 청원군은 기초 시·군 단위에서 각각 최고 ‘부자’ 지자체로 꼽혔다. 행정안전부는 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전국 지자체 기초재정 분석’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말 기준 246개 지자체의 총자산은 794조 1874억원, 총부채는 총 자산의 3.7%인 29조 2606억원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자산이 111조 7319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특별·광역시의 총자산(227조 2448억원)의 49%에 달하는 규모다. 반면 인구수와 세입이 서울시와 유사한 경기도 본청의 경우 총자산이 서울시의 4분의1 수준인 26조 290억원에 머물렀다. 이는 특별·광역시의 경우 평균 공시지가가 도보다 높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2006년말 기준 공시지가(㎡)는 특별·광역시 72만원, 도 24만원, 시 31만원, 군 6만원, 구 103만원이었다. 시 단위에서는 경기 성남시가 16조 4554억원으로 가장 자산이 많았다. 성남시 공지시가는 시 평균의 6.5배인 203만원이었다. 자치구에서는 서울 강남구가 4조 4103억원으로 최고 ‘부자’구임을 입증했다. 강남구는 공시지가가 738만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현금·예금 등 유동자산은 3594억원으로 자산이 가장 적은 부산 수영구보다 13배나 많았다. 군 단위에서는 충북 청원군이 2조 2601억원으로 1위에 올랐다. 부채규모가 가장 큰 지자체는 경기도였다. 총 3조 5048억원으로 지자체 평균 부채규모인 1189억원보다 30배가 많았다. 행안부 관계자는 “지역개발채권 발행액이 많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특별·광역시 단위에서는 부산시가 2조 8552억원으로 지하철과 아시안게임 등 각종 사회기반시설 투자로 많은 돈을 빌린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서는 경기 시흥시가 시화지역 매립 비용 등으로 5888억원의 최다 부채를 기록했다. 부채가 가장 적은 경기 과천시보다 115배가 많다. 군에서는 전북 무안군이 713억원의 부채로 최고를 기록했다. 구체적인 지방재정정보는 오는 8월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된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같은 공무원 교육이지만…“너무 달라요”

    같은 공무원 교육이지만…“너무 달라요”

    ■ 어학교육 쏠리고 공직사회에 구조조정에 대한 위기감이 확산되면서 어학교육 수강생 모집에 11대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자기계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5일 행정안전부 산하 중앙공무원교육원에 따르면 지난 3일 중앙행정기관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는 ‘토요 영어·중국어 교실’이 열렸다. 공무원교육기관에서 전문어학프로그램이 운영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향후 3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외국어교실에는 모두 26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교육생들은 중앙부처 국장급 이상 고위공무원부터 말단 직원인 10급 기능직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포진돼 있다. 또 대대장급 장교인 중령, 경찰서장급인 총경, 학교의 관리자인 교감, 검사 등도 교육생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지난달 실시한 수강생 모집 결과,180명 정원에 41개 기관 소속 공무원 2000여명이 몰려 11대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대 이상의 호응 덕분에 교육원측은 교육생 선정을 위해 추첨을 실시하는 등 부산을 떨기도 했다. 정장식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은 “공무원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전산 등 다른 분야 교육프로그램도 개발하고, 전국에 흩어져 있는 지방교육기관으로 교육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재교육은 꺼리고 중앙부처 조직개편에 따라 보직을 받지 못한 5급 이하 초과인력 396명이 6일부터 일제히 교육을 받는다. 지난달 시작된 4급 이상 초과인력 205명에 대한 교육과 같은 맥락이다. 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각 부처 5급 이하 초과인력에 대해 경기 과천시 중앙공무원교육원 등지에서 6일부터 6개월 동안 교육이 실시된다. 이 중 5급이 전체의 26.5%인 105명이다.6급 이하는 272명, 특정직이 19명이다. 부처별로는 국토해양부가 93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농림수산식품부 79명, 교육과학기술부 57명, 문화체육관광부 34명 등으로 통·폐합 부처에 대상자가 몰렸다. 하지만 역시 통합부처인 기획재정부는 교육 대상자가 1명에 그친 반면, 소속기관인 통계청은 27명에 달해 ‘고통 전가’가 아니냐는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교육기간은 6개월이지만, 각 부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예컨대 부처별로 결원이 생기거나, 인력 재배치로 새로운 수요가 발생할 경우 한달 단위로 ‘부름’을 받을 수 있다. 행안부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정년·명예 퇴직이나 계약 만료 등으로 인한 퇴직 예정자, 파견·휴직 예정자 등은 교육 대상에서 제외됐다.”면서 “5급은 초급 관리자로서 갖춰야 할 역량 위주로,6급 이하는 기본소양 중심으로 교육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무능력자 낙인찍히는 거 아닌지…”

    “무능력자 낙인찍히는 거 아닌지…”

    “(사진기자들의 잇단 셔터 소리에) 얼굴이 나오면 어떻게 합니까.”,“(입교식장 입구에 교육자 명단이 보이도록 비치돼 있자) 그렇게 펼쳐 놓지 말고, 표지를 덮어두세요.”1일 중앙부처 4급 이상 초과인력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 입교식이 열린 경기 과천시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생들의 불만 섞인 목소리가 심심찮게 들렸다. 공직사회에서 ‘서바이벌 게임’은 이렇게 막을 올렸다. ●사연 따라 희비 엇갈려 이날 입교식 참석 대상은 중앙부처 국장급 이상 고위공무원 40명, 과장급 160명, 특정직 5명 등 모두 205명이다. 입교식 행사 진행자는 “(참석 대상자가) 거의 다 오셨다.”고 언급, 일부는 불참한 것으로 보였다. 입교식이 시작된 오후 2시 이전 대상자들은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 담소를 나눴다. 기자와 안면이 있는 고시 출신 과장급 공무원은 “7월 해외연수를 앞두고 대기발령 상태라, 교육 참석을 통보 받았다.”면서 “이유야 어찌 됐든, 보는 눈 탓에 아무래도 참석 자체가 부끄럽다.”며 멋쩍어했다. 한 국장급 공무원도 “파견 복귀했지만, 조직에서 자리가 없다면서 조금 기다려 달라고 하니 어쩌겠나.”라면서 “재충전의 기회로 삼을 생각”이라며 비교적 느긋한 입장을 나타냈다. 반면 입을 굳게 다문 채 입교식장에 홀로 앉아 있는 대상자도 적지 않았다. 한 교육생은 “나름대로 공직 생활에 최선을 다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무능력자로 낙인찍힌 것 같아 불쾌하다.”면서 “고시 출신이 아니고, 나이가 많다는 점도 내가 여기 온 이유 중 하나”라며 씁쓸해했다. 다른 교육생도 “복귀해 능력이 뒤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줄 것”이라면서 “명예롭게 퇴직하는 게 남은 바람”이라고 말했다.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은 “교육 대상자 중 상당수는 없어진 부서의 근무자나 외부 파견자 등”이라면서 “교육을 마치면 여수박람회 등 국제행사에 우선 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교육 대상자=무능력자’로 등식화하는 것을 경계한 대목이다. 교육생들은 입교식 후 새 정부 국정 철학과 관련한 동영상 보기를 시작으로 6개월 동안의 교육에 들어갔다. ●퇴출·재충전의 ‘갈림길’ 교육을 마친 뒤 보직을 받지 못하면 추가 교육을 받거나, 명예퇴직 등 퇴출 수순을 밟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실제 정년이 다가온 일부 공무원은 명예퇴직을 신청, 이번 교육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달 하순에는 5급 이하 초과인력에 대한 교육계획도 발표된다. 교육 대상자는 1500∼2000명으로 추산된다. 이중 5∼6급만 340명에 이른다. 여기서 ‘퇴출자’가 나올 가능성이 높지만, 아직 규모를 가늠하기는 어렵다. 행안부 관계자는 “새 정부가 ‘작은 정부’를 지향하는 만큼 앞으로도 초과인력이 지속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다.”면서 “원칙을 세운다는 측면에서 5급 이하도 4급 이상과 유사한 기준을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반면 기능직·별정직·계약직 초과인력에 대해서는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이 관계자는 “업무나 역할이 제한적인 기능직은 일단 교육 대상에서 제외하고, 별정·계약직은 대기발령 상태를 유지하거나 재취업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안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천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감사원, 건축물 부당승인 적발

    감사원은 18일 공익사업 편입예정지내 불법 건축물의 사용을 부당하게 승인한 과천시 공무원 2명을 업무상 배임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에 따르면 과천시 공무원 A씨는 개발제한구역내 건축물이 허가조건과 다르게 건축돼 있는데도 건축물의 주인이 과천시 공무원의 부인임을 알고 건축물의 사용 승인 허가를 내줬다.이에 따라 이 주택 부지는 임야에서 대지로 지목변경이 가능해 과천시가 관악산 도시자연공원 조성을 위해 이 건축물을 매수하는 과정에서 3억 5000여만원의 보상금을 더 받을 수 있도록 했다가 적발됐다. 감사원은 전남 고흥군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허가와 관련해 감사를 실시한 결과, 고흥군청이 사전환경성 검토를 하지 않는 등 사업계획을 부실하게 수립해 관련 공무원 2명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또 춘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춘천시의 주공1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해 감사청구를 해옴에 따라 감사를 실시한 결과 아파트단지 주변의 공공도로 3개를 시 소유로 무상귀속시키지 않은 점을 적발, 춘천시에 시정을 요구했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 경기 공장지대 벤젠 기준치 초과

    경기 지역의 일부 공장과 주유소 등지의 토양에서 벤젠과 톨루엔 등 유해물질이 기준치의 20배가 넘게 검출돼 당국에서 정밀조사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7일 공장 262개 지점을 대상으로 토양오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6곳의 토양이 기준치를 초과해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과천시 갈현동의 한 주유소에서는 ‘BTEX(벤젠·톨루엔·에틸벤젠·자일렌)’가 기준치(80)의 22배인 1798㎎/㎏ 검출됐다. 안산시 성곡동 반월공단의 한 페인트 공장에서도 BTEX가 기준치보다 5.5배 높은 443.78㎎/㎏ 검출됐다. 오산시 오산동 가방생산 공장에서는 ‘TPH(총 석유계탄화수소)’가 기준치(2000㎎/㎏)의 3.8배인 7658㎎/㎏ 나왔고,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의 화학공장에서도 TPH가 3637㎎/㎏ 검출됐다. 하남시 춘궁동 공장에서는 아연이 기준치(300㎎/㎏)보다 높은 380㎎/㎏ 검출됐다. 벤젠 등 휘발성유기화합물은 백혈병 등 혈액암을 발생시키는 물질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국제암연구기구(IARC)와 세계보건기구(WHO), 미국 환경보호청(EPA) 등에서 인체 발암물질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토양오염이 빠른 시간 안에 정화되지 않기 때문에 오염물질 유입을 차단한 뒤 미생물을 이용해 오염물질을 분해하거나 소각·세척처리하는 등의 생물·화학·열처리가 반드시 필요하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길고양이 불임시술 전면 확대

    길고양이 불임시술 전면 확대

    서울과 경기도 일부 자치구에서 제한적으로 실시해 온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이 다음달부터 25개 자치구로 전면 확대된다.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계획하는 TNR 목표치는 모두 6000건으로 예산 6억원이 투입된다. 로드킬과 안락사의 공포와 사투하며 고단한 거리의 삶을 이어 온 길고양이들에게 ‘거세’라는 새로운 위협이 추가된 셈이다. 말 그대로 ‘길 고양이 수난시대’다. ●개체수 유지 위해 불가피 TNR는 버려진 애완동물을 ‘포획(Trap)해 중성화(Neuter)한 뒤 방사(Return)’하는 사업이다. 중성화는 암컷의 경우 난소를 제거하고 수컷은 정관을 자르거나 거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안락사에 대한 대안으로 지난 2002년 경기 과천시에서 처음 도입됐다. ‘인도주의를 가장한 야만행위’라는 동물 보호단체 일각의 반발도 있지만, 적정한 개체수 유지를 위해 불가피하다는 게 시의 입장이다. 시는 TNR 확대의 근거로 앞서 TNR를 도입했던 지자체에서 길고양이로 인한 민원발생이 뚜렷하게 줄었다는 사실을 든다. 실제 과천시의 경우 도입전 95건이었던 ‘길고양이 민원’은 2년 뒤인 2004년 70건으로 줄어 26%의 감소율을 기록했다.2003년 도입한 수원시는 24%의 감소율을 보였다. ●서울에만 30만마리 서식 문제는 실효성에 대한 회의론도 만만찮다는 것. 투입하는 비용에 비해 가시적 효과가 크지 않은 탓이다. 지난해 TNR 사업을 처음 실시한 강남구의 경우 민원 발생이 36건에서 32건으로 줄어드는 데 그쳤다. 마리당 13만원씩 1500여만원을 들인 사업의 성과라기엔 지나치게 초라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아직은 시행 초기단계라 피부로 느끼는 변화가 적을 수 있다.”면서 “시간이 지나면 개체수 감소를 뚜렷이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이 애호단체 일각에선 TNR의 윤리성을 문제 삼는다. 인터넷 고양이 동호회에서 활동하는 회사원 김성수(36)씨는 “길고양이도 엄연한 생명체로 도시 생태계의 일원”이라면서 “거세가 안락사보다 낫다는 것은 인간의 이기적인 자기위안일 뿐”이라고 꼬집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 경기도 봄맞이 나들이

    경기도 봄맞이 나들이

    봄방학도 끝나고 어느덧 새학기 시즌이다. 겨우내 웅크렸던 몸을 펴고 새출발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봄나들이를 선물해 주는 것은 어떨까. 가족들끼리 갈 만한 하루 나들이 코스를 소개한다. # 수도권에서 제주도 맛보기 모처럼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갑을 열 ‘각오´가 돼 있는 아빠라면 경기도 파주시 마장리의 탐라국 유일레저타운을 찾을 일이다. 그만큼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놀이시설들이 많다는 뜻이다. 박달산휴양림을 병풍삼아 자리잡은 유일레저는 지난 20년 동안 기업체 연수공간으로 많이 알려졌던 곳. 재작년 제주 향토기업인 ‘탐라가족´ 현동훈 대표가 계열사로 흡수하면서 놀이시설과 휴식시설이 들어찬 종합휴양시설로 분위기를 확 바꿔 놓았다. ‘제주의 축소판´이라는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 주는 것이 승마체험이다. 제주마(조랑말)를 비롯, 인디언들이 타던 페인트 호스 등 60여필의 말들이 다양한 체험의 세계로 방문객들을 이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단연 조랑말 타기다. 왕초보승마체험장에서 회전목마타듯 즐길 수도 있고, 포니승마장에서 아빠 손을 잡고 승마코스를 돌아볼 수도 있다. 퍼쉬론종(種)의 준마가 끄는 신데렐라 호박마차는 온가족이 함께 탈거리. 어른들의 승마체험도 가능하다. 행글라이더와 비누만들기 또한 아이들이 줄을 서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특히 행글라이더 체험은 스키장 리프트를 타듯 위로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제법 짜릿하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탈 수 있다. 제주의 정취가 고스란히 담긴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제주산 말고기는 조선시대 조정에 진상되던 진귀한 특산품. 최근엔 참살이 식품으로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질기지 않고 담백한 맛이 일품. 출렁다리 건너 호수 한가운데 위치한 ‘탐라목장 표표´는 육회와 사시미, 샤브샤브 등 다양한 말고기를 준비해 놓고 있다.‘돔베돈가´에서도 돔베고기(흑돼지고기), 고기국수 등 제주에나 가야 맛볼 수 있는 음식들이 즐비하다. 음식 재료는 모두 제주도에서 공수해 온다. 놀이를 즐긴 후 쌓인 피로는 ‘유일천´에서 풀어도 좋겠다. 감귤진피탕, 화산탄 입욕제가 함유된 노천탕 등 다양한 입욕시설을 갖추고 있다. 작은 호수 주변으로 방갈로를 조성해 숙박도 가능하다. 가족은 물론, 기업체나 단체들의 연수도 가능한 규모다. 유일레저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마장호수는 꼭 둘러봐야 할 곳. 한적하고 조용한 호수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www.youealleisure.co.kr,031)948-6161. # 톡톡 튀는 박물관 구경 과천시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한국카메라박물관은 흑백가족사진을 촬영해 주는 곳이다.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인화되는 과정까지 지켜볼 수 있다. 박물관 지하는 옛 인화기와 사진작품,1층은 소형카메라,2층은 카메라 변천사 등을 각각 전시하고 있다. 가장 흥미로운 곳은 1층 전시실. 구 소련에서 제작한 단추 카메라, 영화 ‘로마의 휴일´에 등장한 라이터 카메라 등이 시선을 끈다.www.kcpm.or.kr 02)502-4123. 어린 시절부터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환경문제 해결을 꾀하는 슬기로운 곳이 캐니빌리지다. 한국금속캔자원협회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제고하기 위해 2005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석운동에 문을 열었다.1층은 전시관과 도서실,2층은 영상교육장이다. 특히 2층은 동화 ‘헨젤과 그레텔´의 집처럼 생겨 아이들에게 인기다.canny.can.or.kr 031)706-2915. # 카트랜드&고구려 대장간 마을 카트는 가로 140㎝, 세로 182㎝의 프레임에 가속기와 브레이크, 스티어링 휠 등 자동차의 기본 구조만을 갖춘 작은 경주용 차. 어른은 물론,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다. 파주시 통일동산에 자리한 카트랜드는 카트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카트 서킷이다. 아직 낯선 레포츠지만, 한번 경험하면 그 매력에 쏙 빠진다.kartland.co.kr 031)344-9736. 대장간 마을은 구리시가 아천동 아차산 자락에 조성한 체험마을이다.TV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촬영장으로 쓰이기도 한 대장간 마을은 너와집 등 고구려때 건축물에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이국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대장간 등 건물들에 사실감을 더하기 위해 건축 자재 상당수를 중국 지안시 등에서 공수해 왔다고 구리시 관계자는 전했다. 앞서 1998년에는 대장간 마을이 있는 아차산에서 고구려 시대 군사 요새인 보루 4곳과 철기를 만들었던 간이 대장간터 등이 발굴된 바 있다. 대장간터의 경우 현재보다 200배 이상 컸을 것이라고 시에서는 추정하고 있다. 시는 당시 발굴된 유물들을 현재 조성 중인 박물관에 전시할 계획이다.4월25일 개관 예정. 입장료는 3000원. 구리시 문화홍보과 031)550-2546. 글 사진 파주·구리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Metro] 과천, 부동산 투기거래 집중 단속

    과천시는 26일 다음달 4일부터 28일까지 부동산 중개업소 119곳을 대상으로 봄철 주택 공급 및 수요 증가세를 틈탄 부동산 투기 등 불법중개 행위를 중점 점검한다. 이 기간 동안 부동산 투기행위를 비롯해 등록증 및 자격증 대여행위, 무등록 중개행위, 중개수수료 과다 징수 등에 대해 집중적인 지도 및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단속기간 중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규에 따라 등록취소 또는 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함께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단속을 방해하거나 단속 회피, 이중계약서작성 등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세무서에 세무조사 의뢰 및 특별 관리대상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과천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Metro] 과천, 부동산 투기거래 집중 단속

    과천시는 26일 다음달 4일부터 28일까지 부동산 중개업소 119곳을 대상으로 봄철 주택 공급 및 수요 증가세를 틈탄 부동산 투기 등 불법중개 행위를 중점 점검한다. 이 기간 동안 부동산 투기행위를 비롯해 등록증 및 자격증 대여행위, 무등록 중개행위, 중개수수료 과다 징수 등에 대해 집중적인 지도 및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단속기간 중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규에 따라 등록취소 또는 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함께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단속을 방해하거나 단속 회피, 이중계약서작성 등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세무서에 세무조사 의뢰 및 특별 관리대상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과천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전국 지자체 올 예산 124조9666억

    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규모(순계 기준)가 124조 966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행정자치부가 13일 밝혔다. 지난 해의 111조 9864억보다 11.6%가 증가했다. 순계 기준이란 자치단체 내 회계간·자치단체간 중복부문을 공제한 순 세입·세출 규모를 의미하며, 총계 기준일 경우 올해 지자체 전체 예산은 161조 2021억원으로 늘어난다. 일반회계는 98조 4446억원(78.8%), 특별회계는 26조 5220억원(21.2%)이며, 광역자치단체의 예산은 78조3260억원(62.7%), 기초자치단체의 예산은 46조 6406억원(37.3%)이다. 재원별 세입예산 규모는 지방세·세외수입 등 자체 재원이 77조 1471억원(61.7%), 지방교부세·국고보조금 등 의존 재원이 47조 8195억원(38.3%)이다. 세출예산 규모는 21조 6650억원(17.3%)으로 전국적으로 사회복지 분야에 가장 많은 재원이 배분된다. 이는 저출산·고령화 사회가 심화하면서 노인·보육 등에 대한 복지 수요가 급증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크게 늘어난 데 따른 것이라고 행자부는 분석했다. 전국 지자체의 재정자립도(지자체 재정수입 가운데 자체적으로 조달가능한 재원 비중)는 평균 53.9%로 2007년보다 0.3%포인트 증가했다.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재정자립도가 가장 높은 곳은 서울시로 85.7%였으며 가장 낮은 곳은 전라남도로 11.0%에 그쳤다.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재정자립도가 가장 높은 곳은 서울 중구로 86.0%에 달한 반면 가장 낮은 곳은 전남 완도군·신안군으로 6.4%에 불과했다. 또 지자체 재정자주도(지방세. 세외수입. 지방교부세 등 지자체 재정수입 가운데 특정 목적이 정해지지 않은 일반재원 비중)는 평균 79.5%로 지난해와 같았다.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재정자주도가 가장 높은 곳은 서울로 92.0%였으며, 전라남도는 33.2%로 가장 낮았다.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재정자주도가 가장 높은 곳은 경기 과천시로 90.4%였다.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고시·취업]행·외시 D-9…문항 출제 어떻게

    한 해에 한 번씩 치러지는 3대 국가고시(행정·외무·사법)는 공직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기회의 창(窓)’이라고들 한다. 이 가운데 행·외시가 열흘(23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고시 문제는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할까. 출제·심사를 총괄하는 중앙인사위원회 출제관리팀의 핵심 관계자에게 들어봤다. 인사위 출제관리팀을 비롯한 문제 출제팀은 설 연휴 마지막날인 지난 10일부터 행정·외무고시 1차시험(필기)이 끝나는 23일까지 보름간 ‘합숙’에 돌입했다. 합숙소는 경기 과천시 중앙동에 있는 국가고시센터. 130여명의 인원이 철저한 보안 속에 2주간 함께 생활한다.40여명의 교수와 행정·외무 관련 전문가, 지난해 행·외시 합격자 50여명, 인사위 출제관리팀 13명이 포함됐다. 행·외시 합격자들이 포함된 것은 출제될 문제를 미리 풀어보게 해 난이도 수위를 조절하기 위해서다. 문제당 2분의 시간을 준 뒤 정답 여부와 함께 합격자들의 평가도 듣는다. 점수가 치우치지 않도록 합격자들도 선별된다. ●출제 관리팀 130여명 보안속 합숙 출제팀은 필기시험이 종료되는 23일 오후 5시까지 휴대전화 사용과 면회가 금지된다. 인사위 직원들도 일단 투입되면 절대 밖으로 나올 수 없다. 물론 문제 유출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모든 주문 음식과 쓰레기도 내보내지 않고 기간 내내 쌓아둔다. 그나마 내부에 러닝머신 7대와 탁구대 등이 마련돼 운동을 할 수 있다. ●한 문제당 200문제 검토 행·외시에는 엄청난 양의 문제가 들어 있는 ‘문제은행’이 있다. 한 문제를 내기 위해 200개의 문제를 새롭게 출제하거나 추출해 변형·재검토하는 작업을 벌인다. 한 문제에 들어가는 많은 시간과 검토 때문에 문제의 질과 수준에 대해 출제팀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또한 출제 교수들이 특정 대학에 편중되거나 중복되지 않도록 수차례 조정을 한다. 교수 추천은 인사위에서 실제 인원보다 많이 뽑은 뒤 치밀한 심사과정을 거쳐 직접 선정한다. 기존에 낸 문제는 다음 시험에서 제외되지만 얼마든지 변형돼 나올 가능성이 있어 꼼꼼히 봐두는 게 좋다. ●기출문제는 반드시 풀고, 사회전반의 지식 키워야 이번 시험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될 전망이다. 인사위 관계자는 “공직적격성평가(PSAT)는 행정적인 지식보다 사회 전반적인 문제와 법률 지식을 묻는 것”이라면서 “학원에서의 찍기식이 아니어서 끝까지 봐야 문제를 풀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언어논리·자료해석·상황판단 등 각 영역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기출 문제 유형에 대한 학습을 소홀히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행시 수석합격자(일반행정) 박현성(26·여)씨는 “PSAT는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면서 “기출 문제를 답안지 마킹 시간까지 포함해 시간내 끝내는 연습을 여러 번 반복하면 정리도 되고 실수하지 않아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관악산 케이블카?

    관악산 케이블카?

    경기도가 과천 관악산 정상을 올라갈 수 있도록 관광용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 논란이 예상된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장애인이나 노인 등 노약자들에게 산행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관악산(해발 629m) 정상까지 관광용 케이블카를 운행하는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다. 관악산에는 현재 KBS가 1991년 설치한 송신소 케이블카(최대 수용능력 1t)가 과천시 중앙동 시청 뒤편 관악산 입구에서 연주암 좌측 정상까지 2015m 구간을 운행하고 있다. 현재 케이블카는 주로 방송 관련 인력이나 물품 등을 수송하고 있지만 도는 삭도와 지주대 등을 보강하면 최대 수용능력을 3t까지 확대할 수 있어 산림훼손이나 거액의 예산투입 없이도 관광용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관광용 케이블카를 설치할 경우 관광객이 급증, 환경훼손을 우려한 시민ㆍ환경단체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케이블카 소유주인 KBS측과 협의에 나서는 한편 과천시, 지역 시민사회단체들과도 케이블카 도입문제에 대해 논의를 벌일 방침이다. 앞서 과천시는 지난 2003년 KBS 방송용 케이블카에 대한 시설 보강 등을 통해 관광용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논의작업을 벌였으나 시민단체들의 반발에 부딪혀 무산된 바 있다. 도는 관악산 케이블카 설치 문제가 여론의 반대에 부딪힐 경우 제3도립공원으로 지정될 예정인 안양·군포의 수리산(해발 489m)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관악산을 관광자원화해 노약자나 장애인 등을 포함해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기존 방송용 케이블카를 관광용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Metro] 경기도 시·군 순서 7년만에 바뀐다

    [Metro] 경기도 시·군 순서 7년만에 바뀐다

    경기도내 31개 시·군의 순서가 7년만에 바뀐다. 인구에 의해 결정되는 시·군의 순서는 시장·군수 회의시 좌석의 배치는 물론 각종 현황이나 통계표 작성시 순서를 매기는 데 적용되며 자치단체의 위상을 나타내는 의미도 갖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2001년 3월 이후 7년 가까이 유지돼온 시·군의 순서를 인구변화에 맞춰 오는 18일을 기해 개정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순서 개정으로 31개 시·군 가운데 20개 시·군이 상·하향 되고 나머지 11개는 그대로 유지된다. 대체로 대규모 택지개발 등으로 인구가 급증한 용인·남양주·시흥·화성·광주·파주시 등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시·군의 순서를 보면 지난해말 현재 인구 106만 7000명의 수원시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성남(95만 3000명), 고양(92만 4000명), 부천(86만 4000명)의 순서로 4대 도시는 그대로 유지된다. 그러나 종전 5위였던 안양시(62만4000명)는 안산시(70만 5000명)를 6위로 그대로 둔 상태에서 7위로 밀려났다. 반면 종전 7위였던 용인시(86만 4000명)가 크고 작은 택지가 개발되면서 인구가 급증, 안산과 안양시를 추월했다. 또 종전 8위였던 의정부시(42만 1000명)와 종전 9위였던 남양주시(49만 2000명)는 서로 순위를 맞바꿨다. 종전 11위였던 광명시(31만 3000명)는 13위로,13위였던 군포시(27만 5000명)는 15위로,16위였던 이천시(19만 5000명)은 18위로 각각 두단계 내려앉는다. 반면 종전 14위인 화성시(37만 1000명)는 12위로,20위였던 광주시(22만 9000명)는 16위로,25위인 오산시(14만 5000명)는 23위로 상승한다. 한편 인구 최소지역인 과천시(6만 2000명), 가평군(5만 5000명), 연천군(4만 5000명)은 29∼31위로 변동이 없다. 경기도 자치행정과 박수영 계장은 “시·군 순서는 법적인 의미는 없으나 시장·군수 회의때 좌석배치나 각종 현황, 통계표 작성시 시·군의 순서를 나타내는 것으로 위상과도 직결된다.”면서 “일부 시·군에서 순서 개정을 요구해 현실에 맞게 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4·9 총선 출마예상자

    설 연휴를 앞두고 서울신문은 4월9일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설 출마예상자들을 소개합니다.4일에는 서울과 인천·경기 등 수도권과 강원 등 4개 지역,5일엔 나머지 12개 지역의 명단을 게재합니다. 중앙선관위에 등록된 예비후보와 서울신문 전국 취재망을 통해 확인한 수도권 및 강원 지역의 출마예상자는 모두 1156명입니다. (표 보는 법) ※선거구 획정작업 끝나지 않아 17대 총선 지역구를 기준으로 정리 ※명단 순서는 지역구 현역의원-신(대통합민주신당)-한(한나라당)-노(민주노동당)-민(민주당)-국(국민중심당)-선(자유선진당)-창(창조한국당)-참(참주인연합)-사(사회당)-평(평화가정당)-시(시민당)-기타(기타)-무(무소속) ※같은 정당은 현역의원·이름순 ※명단에서 누락됐거나 잘못 소개된 출마희망자는 이메일 nada@seoul.co.kr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서울지역 ▲종로 박진(52·한·국회의원) 유승희(48·신·국회의원·비례) 정흥진(63·민·전 종로구청장) 최현숙(50·여·노·당 성소수자 위원장) 김형석(42·무·제4회 지방선거종로구청장예비후보자 등록) 정인봉(55·무·전 한나라당 인권위원장) ▲중구 박성범(68·한·국회의원) 정호준(37·신·전 청와대 행정관) 이학봉(59·한·화신폴리텍 대표) 김인식(39·노·정당인) 양지청(50·한·전17대 대선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직능정책본부 부위원장) 허준영(56·한·전 경찰청장) 한만억(54·평·서울건강신문 대표) 오형석(41·무·중국 지역발전포럼 대표) 이윤영(45·한·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용산 진영(57·한·국회의원) 김진애(54·여·신·서울포럼 대표) 노식래(49·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부대변) 이은영(55·여·신·국회의원) 조명구(53·한·전 대통령후보 언론특보) 성장현(52·민·전 용산구청장) 김종민(29·노·정당인) 홍진이(37·여·노·정당인) 박명현(61·신·당 재외동포위원장) 김석용(69·한·매헌 윤봉길의사 사업회 이사) 배종달(56·한·전 박근혜캠프 총괄특보) 김만호(44·평·평화통일가정당 중앙위원) 엄호건(52·무·전 이회창 후보 유세단원) ▲성동갑 최재천(44·신·국회의원) 진수희(53·한·국회의원·비례) 나종문(47·신·전 시의원) 김대종(40·한·대통령직인수위 상임자문위원) 김태기(51·한·단국대 교수) 박충식(48·한·당 서울시선대위 국민참여본부 총괄단장) 최창준(52·노·정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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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김원길(54·한·전 국회의원) 유광언(64·한·전 당협위원장) 윤창규(50·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정양석(50·한·당협위원장) 한선옥(70·한·전 당 강북구 중앙위원) 박겸수(49·민·당 기조위원장) ▲강북을 최규식(55·신·국회의원) 김동흔(55·한·당 중앙윤리위원회 위원) 안홍렬(50·한·변호사) 조봉기(61·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박용진(37·노·전 당 대변인) 신승호(58·민·전 구의회 의장) ▲도봉갑 김근태(60·신·국회의원) 경복현(38·한·태권도 사범) 권중길(56·한·당 중앙위 환경부위원장) 송재신(43·한·2020국민통합연대 대표) 신지호(45·한·자유주의연대 대표) 양경자(68·한·당 전국위 부의장) 윤관덕(55·한·전 2007국민승리연합 국민검증본부장) 김승교(40·노·변호사) 이경태(58·민·지역위원장) 고석인(70·무·연예인) 김용수(48·무·택시운전사) 박민수(55·무·정치인) 홍우철(54·무·회사원) ▲도봉을 유인태(60·신·국회의원) 설훈(55·신·전 국회의원) 손동호(52·신·신용보증기금이사) 김선동(45·한·당협위원장) 이재범(53·한·변호사) 장일(49·한·정당인) 정규진(63·민·서울시당 부위원장) 임안순(57·무·전 서울시의원) ▲노원갑 정봉주(48·신·국회의원) 이형남(51·신·한국인재연구원장) 조종민(50·한·변호사) 함승희(56·한·전 국회의원) 현경병(46·한·당협위원장) 김의열(47·노·당 지역위원장) 황한웅(59·민·서울시당 대외홍보위원장) ▲노원을 우원식(51·신·국회의원) 구판홍(69·한·구스칸그룹 총재) 권영진(46·한·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여석동(62·평·참가정실천운동 노원지부장) ▲노원병 임채정(67·신·국회의장) 노회찬(52·노·국회의원·비례) 김성환(43·신·전 정동영후보 정책기획실장) 이동섭(52·신·전국청년위원장) 황창화(48·신·전 총리실 정무수석) 김태선(39·신·정당인) 강인구(41·한·변호사) 김정기(48·한·변호사) 남범현(60·한·정당인) 정상권(48·한·전 당 선대위 청년본부위원) 정선배(56·한·전 이명박 후보 직능 단체 부위원장) 송광선(52·민·세무사) 이한범(52·무·노원발전연구소장) 조규복(65·무·한국교원단체 자문위원) ▲은평갑 이미경(58·신·국회의원) 강인섭(72·한·전 국회의원) 김세현(51·한·삼흥버츄얼대표) 김영일(60·한·전 MBC 보도제작국장) 김용원(53·한·변호사) 배재면(47·한·한성대 겸임교수) 안병용(50·한·당 부대변인) 오창윤(43·한·변호사) 최원영(49·한·전 박근혜 공보특보) 최홍재(40·한·뉴라이트 은평연대대표) 강화연(41·노·당 한미FTA특위 위원장) 김영준(65·민·전 서울시의원) 박명률(45·민·전 이인제 후보 공보특보) 김해업(51·무·정치인) ▲은평을 이재오(63·한·국회의원) 고연호(45·신·우진무역개발 사장) 박희섭(52·신·정당인) 송미화(47·신·전 시의원) 송재영(53·신·국민건강실천연합 공동대표) 최창환(46·신·전 국회부의장 비서실장) 김남주(55·한·전 당 홍보대책위장) 정태연(42·노·당 지역위원장) 이성일(40·민·당 지역위원장) 주명주(68·무·사단법인 남북통일운동본부중앙회 대표) ▲서대문갑 우상호(46·신·국회의원) 이동호(48·한·전 뉴라이트 전국연합 조직위원장) 이성헌(50·한·전 의원) 정현정(31·노·당 지역위원장) 김영호(41·민·한중문화연구소 소장) 최용석(44·무·정치인) ▲서대문을 정두언(51·한·국회의원) 박영선(47·신·국회의원·비례) 박상철(48·신·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장) 이상훈(36·노·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김옥원(68·민·전 지역위원장) ▲마포갑 노웅래(51·신·국회의원) 강승규(45·한·대통령직인수위 부대변인) 강영원(53·한·5·6대 서울시의원) 김우석(41·한·디지털 정당위원장) 김주식(43·한·전 한나라당 부대변인) 김현호(46·한·전 박근혜 전 대표 특보) 박철휘(47·한·전 한나라당 대변인) 이강수(48·한·서울시 의원) 이영찬(49·한·중앙당 총무국장) 조관식(52·한·당협위원장) 홍정식(57·한·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신석호(36·노·서울시당 조직국장) 윤성일(33·노·지역 부위원장) 정관용(43·노·전 SK텔레콤노조사무국장) 정형호(52·민·서울시당 예결위원장) 조영권(31·사·부대변인) ▲마포을 정청래(43·신·국회의원) 강용석(39·한·변호사) 서준영(48·한·전 박근혜캠프 서울기획실장) 이승훈(41·한·뉴라이트 청년연합 공동대표) 이희자(59·한·사단법인 한국근우회 회장) 홍정식(57·한·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유용화(47·민·정치평론가) 이춘기(55·민·서울시당 부위원장) 정경섭(36·노·정당인) 정범구(54·창·당 최고위원) 전원책(52·무·변호사) 이광필(46·무·기업인) ▲양천갑 원희룡(44·한·국회의원) 김희갑(45·신·정당인) 안동혁(60·신·전 대선 당 국경위 정책위원장) 이제학(45·신·전 경기문화재단기조실장) 배종덕(63·한·전 목포지구당위원장) 이영애(56·한·당 국책자문위원) 김훈미(37·노·정당인) 정준(47·민·국민경제연구소장) 박상오(71·국·사업) 한광섭(60·무·전 양천구의회 의원) ▲양천을 김낙순(51·신·국회의원) 강성만(46·한·당 부대변인) 김승제(56·한·대학학원 이사장) 김용태(40·한·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오경훈(43·한·전 국회의원) 이병석(45·한·재정금융분과 부위원장) 정상대(56·한·명지전문대학 교수) 조규성(60·한·전 시의원) 탁형춘(65·한·전 신한국당 지구당위원장) 민동원(44·노·양천구 지역위원장) 양재호(55·민·변호사) 최정(46·평·정당인) 최후집(66·무·전 이회창캠프 양천 선대위원장) ▲강서갑 신기남(56·신·국회의원) 구상찬(51·한·당협위원장) 배용수(54·한·전 이명박 선대위 공보실장) 송중훈(39·한·2007 국민승리연합 강서구 공동대표) 최동석(34·노·강서지역 부위원장 ) 박창순(55·민·지역위원장) 백철(52·무·개인사업) ▲강서을 노현송(53·신·국회의원) 고경화(46·한·국회의원·비례) 김기운(48·신·전 당 중앙위원) 이규의(44·신·명지대 겸임교수) 김백중(34·한·전 서울시선대위 소상공인위원회회장) 김성태(50·한·전 한국노총 사무총장) 김태성(42·한·변호사) 김회구(44·한·전 이명박 후보실 행정팀장) 송석구(51·한·전 당 대선중앙유세단 상황부실장) 이광우(51·한·전 중앙위 지도위원) 이신범(58·한·전 국회의원) 장건순(43·한·(사)세계램넌트예술단 이사장 한명철(63·한·당협위원장) 박창순(54·민·지역위원장) 김성호(46·무·전 국회의원) 유영(59·무·전 강서구청장) 이경표(63·무·전 이회창 후보 강서을 선대위원장) ▲구로갑 이인영(43·신·국회의원) 김길성(48·신·전 근로복지공단 감사) 김기선(54·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이범래(49·한·변호사) 정연보(50·한·당법사위 전문위원) 장성호(44·민·시민운동가) 권중호(61·기타·정당인) 박홍순(46·기타·정당인) 곽병기(60·무·전 이회창 후보 구로갑정책위장) ▲구로을 구해우(44·한·전 당 선대위 부대변인) 이계명(58·한·당협위원장) 이우승(50·한·변호사) 정경모(49·한·변호사) 조평열(61·한·국가발전 국민연대 대표) 차병헌(52·한·의료인) 한명철(62·한·정당인) 서웅석(54·노·지구당위원장) 유선희(42·노·전 최고위원) 김윤곤(61·민·전 구로구청 총무과장) 박양수(53·민·전 노동부 장관 비서관) 정승우(53·민·기업인) 한형교(47·무·전 구로상공회의소 부회장) ▲금천 이목희(55·신·국회의원) 문희(72·한·국회의원·비례) 강민구(42·한·전 서울지검 검사) 권지섭(63·한·기업인) 김기영(65·한·전 서울시의회 의장) 김재형(48·한·당 중앙위 산자분과 위원장) 김정훈(58·한·조선대 교수) 박성민(51·한·전 한나라당 수석전문위원) 안영배(42·한·국회의원 보좌관) 윤정섭(65·한·전 17대 대선 직능정책본부 자문위원) 장전형(46·한·전 이명박 후보 공보특보) 정은숙(50·한·당협위원장) 최유성(38·한·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최석희(43·노·금천구 지역위원장 ) 황호순(60·민·전 시의원) 김당수(51·무·한국영상프로덕션대표) 장영호(58·무·전 서울시의원) ▲영등포갑 고진화(44·한·국회의원) 김영대(48·신·국회의원·비례) 김영주(53·신·국회의원·비례) 전여옥(49·한·국회의원·비례) 이화용(45·신·당 환경산업육성특별위원회위원장) 권영하(63·한·전 시의원) 김종식(59·한·세무사) 이경수(50·한·성균관대 국가경영전략연구소 연구원) 황천모(51·한·당 부대변인) 김주철(66·민·전 서울시의원) 이종빈(36·무·전 이회창 후보 청년단장) ▲영등포을 권영세(48·한·국회의원) 이경숙(55·신·국회의원·비례) 이재경(44·신·전 정동영 후보 비서실 부실장) 정경환(46·신·국회의장 공보수석 ) 조일출(39·신·전 추미애 의원 보좌관) 김민석(43·민·전 의원) 양윤근(61·민·당 정책자문위원장 ) 이근오(35·민·전 이수성 후보 정책 1팀장) 이일희(57·무·전 시의원) ▲동작갑 전병헌(50·신·국회의원) 권기균(51·한·당 부대변인) 김지환(63·한·전 공무원) 배동식(61·한·정당인) 서장은(43·한·당협위원장) 유정현(41·한·방송인·대통령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윤석용(44·한·기업인) 이상옥(58·한·전 이명박 후보 상임특보) 전성민(39·한·변호사) 김학규(42·노·동작구 지역위원장) 장희철(55·무·행정사) ▲동작을 이군현(56·한·국회의원·비례) 백계문(54·신·한국증권금융 상근감사) 서승제(47·신·전 시의원) 정은성(47·신·전 청와대비서관) 허동준(40·신·전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김문영(38·노·동작구 중앙위원) 유용태(69·민·전 국회의원) 임홍종(52·민·변호사) 최영수(50·민·전 시의원) 장기표(62·기타·전 새정치연대 대표) 최양근(44·무·자영업) ▲관악갑 유기홍(50·신·국회의원) 김희철(60·신·정당인) 채상현(57·신·해광전기공업 대표) 한거희(48·신·정당인) 김성식(50·한·전 경기정무부지사 ) 김웅(39·노·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이관행(60·민·건설업) 이성심(52·민·구의원) 장영권(48·민·정당인) 정성일(61·민·자영업) 성정훈(31·창·소설가) 양태운(57·무·ECG주식회사 중국지사장) ▲관악을 권미성(42·신·주부) 김희철(61·신·교수) 정태호(45·신·이해찬 의원 보좌관) 김성동(54·한·당 부대변인) 김철수(64·한·중앙당 재정위원장) 박종진(41·한·전 언론인) 서정욱(38·한·변호사) 오란택(74·한·정당인) 신장식(37·노·전 당대표 비서실장) 박영단(55·민·정당인) 임충섭(38·무·개인사업) ▲서초갑 이혜훈(44·한·국회의원) 이성구(66·한·국회의원·비례) 강래구(42·신·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 차일호(64·한·전 서초구 당지구위원장) 이성권(51·민·㈜코흐·치코인터내셔널 대표) ▲서초을 김덕룡(67·한·국회의원) 조남호(69·한·전 서초구청장) 김태곤(62·한·서초포럼21C 대표) 최순애(41·한·당 상임전국위원) 박천숙(36·노·노동자) 김신정(66·민·당 서초구 지역위원장) ▲강남갑 이종구(57·한·국회의원) 김성욱(47·신·전 강남갑 선대위 상임위원장) 권문용(65·한·전 강남구청장) 이경승(43·민·㈜루이케슬러 대표) 권헌성(50·무·국제평화전략연 이사장) 서상목(61·무·전 의원) 이한복(52·무·노동자) ▲강남을 공성진(55·한·국회의원) 조순태(53·민·국제여성총연 한국본회장) 신언직(44·노·당 중앙위원) 김성부(57·무·녹색당 부대표) ▲송파갑 맹형규(62·한·국회의원) 주숙언(65·민·서울시당 상무위원) 김영근(54·무·전 대선 한나라당중앙선대위 중소기업위원회자문위원) ▲송파을 박계동(56·한·국회의원) 이영자(46·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정성우(49·한·현 당선인 특보) 정성태(54·민·전 시의원) ▲송파병 이근식(62·신·국회의원) 나경원(45·한·국회의원·비례) 이계경(58·한·국회의원·비례) 성기청(43·신·대안과 미래 이사장) 박병권(43·신·변호사) 유형재(62·한·당 상임전국위원) 윤정균(48·한·기업인) 이원창(66·한·전 의원) 김현종(45·노·송파구 지역 위원장) 김성순(68·민·전 의원) 안명순(45·무·기업인) ▲강동갑 김충환(54·한·국회의원) 송기정(45·신·전 청와대 행정관) 양관수(58·신·당 교육연수위원장) 은진수(47·한·현 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박치웅(49·노·강동구 위원장) 박용규(46·민·국토지적원 대표) 김춘복(48·민·강동구바르게살기협의회 부회장) 배운복(58·참·전 강동구의회의원) ▲강동을 이상경(44·신·국회의원) 심재권(62·신·전 의원) 신동우(55·한·전 강동구청장) 윤석용(57·한·당협위원장) 장병수(44·한·당 국회정책연구위원) 최형숙(41·노·서울시당 부위원장) ■ 인천 지역 ▲중·동·옹진 한광원(51·신·국회의원) 박남춘(50·신·전 대통령인사수석비서관) 강범석(42·한·인천시장 비서실장) 김순배(64·한·대한서림 대표이사) 김종태(61·한·전 해양수산부 기획관리실장) 박귀현(60·한·인수위 자문위원) 박상은(59·한·전 외교부 경제통상대사) 엄광석(62·한·전 SBS 대기자) 이규민(59·한·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이세영(62·한·전 중구청장) 이호성(48·한·전 시장후보) 한상순(69·한·(주)세림화이버 대표) 홍종일(48·한·시당 사무처장) 문성진(41·노·동구위원장) 윤대영(54·민·정당인) 원미영(47·민·전 동구의회의원) ▲남갑 유필우(63·신·국회의원) 박우섭(53·신·전 남구청장) 길인철(52·한·전 박근혜 캠프 직능특보) 심상길(64·한·전 시의회 의장) 홍일표(52·한·변호사) 민봉기(72·한·당 지방자치 위원장) 정수영(41·노·남구위원장) 신영현(64·민·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남을 김현영(46·신·전 남구의회의원) 박규홍(51·신·전 민주당 인천시지부 사무처장) 성관실(62·신·(주)새천년 인천환경 대표이사) 배준영(39·신·인수위 상근자문위원) 신광식(58·한·체육인) 엄광용(44·한·정당인) 윤상현(46·한·당협위원장) 김창기(57·민·지역위원장) 이충면(49·무·사회복지사) 민만기(65·무·공인회계사) ▲연수 황우여(61·한·국회의원) 고남석(50·신·인천항만공사 감사) 문영철(47·신·연수구위원장) 박준희(47·신·미국변호사) 유각균(64·한·민족화해인천포럼 대표) 전정배(44·한·정당인) 이혁재(35·노·연수구위원장) 김성진(47·노·인천시당위원장) 오이택(58·민·지역위원장) 추연어(50·무·전 시의원) ▲남동갑 이윤성(64·한·국회의원) 신 명(62·신·국회의원·비례) 성하현(52·신·성하현문화원 원장) 윤관석(48·신·정당인) 신창현(39·노·남동구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신맹순(66·민·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남동을 이원복(51·한·국회의원) 이호웅(59·신·전 국회 건설교통위원장) 권태호(57·신·그린피스연맹공동의장) 인장환(50·한·(주)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배진교(40·노·남동구위원장) 조기종(51·민·시당 정책실장) 안갑동(43·평·평화대사협 남동구지부장) 김완용(53·무·남동구 재향군인회장) ▲부평갑 문병호(49·신·국회의원) 박재종(53·한·전 자민련 지구당위원장) 오흥범(47·한·전 박근혜 후보 인천시 특보) 이진우(60·한·전 시의원) 임낙윤(62·한·전 정무장관 비서관) 조진형(65·한·전 의원) 한상욱(47·노·부평구위원장) 권순덕(47·무·전 이회창후보 부평갑연락소장) 한대식(52·무·부평고 총동문회 고문) ▲부평을 홍미영(53·신·국회의원·비례) 홍영표(51·신·대통령직속 한미FTA지원단장) 강부일(63·한·전 시의회 의장) 강창규(52·한·시의원) 구본철(49·한·KT U시티본부상무) 김덕희(46·한·전 시의원) 박현수(54·한·변호사) 진영광(53·한·당협위원장) 천명수(61·한·전 인천시 정무부시장) 이옥희(41·노·시당 여성위원장) 곽영기(61·민·지역위원장) 박남신(60·무·당 사회복지정책특별위원장) 조용균(48·무·변호사) ▲계양갑 신학용(56·신·국회의원) 김해수(50·한·이명박 대선후보 비서실 부실장) 박희룡(67·한·정당인) 한정애(39·노·민주노총 금속노조 인천지부장) 지경주(45·민·정당인) 왕계순(55·평·정당인) 김유동(54·무·정당인) 이강효(51·무·전 시의원) ▲계양을 송영길(45·신·국회의원) 권상기(45·한·당 중앙위원) 김용환(42·한·당 행정실장) 이상권(53·한·당협위원장) 한기현(53·민·정당인) ▲서·강화갑 김교흥(48·신·국회의원) 송병억(53·한·당협위원장) 신호수(53·한·인천대 교수) 이상구(44·한·당 중앙위원) 이학재(44·한·전 서구청장) 홍승석(39·평·목회자) 조한천(66·무·전 의원) ▲서·강화을 이경재(67·한·국회의원) 신동근(47·신·치과의사) 계민석(40·한·당 보좌진협의회 부회장) 노명구(44·한·변호사) 이종빈(63·민·정당인) 김철하(42·민·한샘닷컴 대표이사) 박상은(58·민·전 경인방송대표) 이종빈(63·민·정당인) 박용호(61·무·전 의원) 강필희(52·무·강화 정의실천협 고문) ■ 경기 지역 ▲수원 장안 김태호(45·신·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염태영(47·신·국립공원관리공단 감사) 이찬열(49·신·㈜화산PAP 대표이사) 정관희(60·신·경기대 교수) 김효용(63·한·㈜동서토건 회장) 김훈동(63·한·수원예총 회장) 박종희(48·한·전 의원) 심규송(49·한·전 경기도의원) 오욱환(48·한·변호사) 안동섭(42·노·수원 비정규직센터 소장) 이종철(65·민·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최용호(48·국·전 선대위 대외협력위원장) 이상진(48·무·전 수원시의원) ▲수원 권선 이기우(42·신·국회의원) 김현우(51·한·성균관대 객원연구원) 신현태(62·한·전 국회의원) 이문수(57·한·정당인) 이미경(50·한·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임종필(54·한·소비자운동가) 진재범(45·한·국제변호사) 차희상(53·한·경기도의원) 최규진(45·한·경기도의원) 이성윤(40·노·경기도당 부위원장) 이대의(60·민·지역위원장) 이양구(52·국·경기도당 총무국장) 손종학(47·무·정당인) ▲수원 팔달 남경필(43·한·국회의원) 박공우(47·신·변호사) 허영표(54·신·변호사) 임수복(64·한·전 경기지사 직무대리) 한동근(40·노·정당인) 이건웅(47·민·정당인) 정종호(43·평·정당인) 고병진(46·무·회사원) 이승량(46·무·변호사) ▲수원 영통 김진표(61·신·국회의원) 박찬숙(63·한·국회의원·비례) 임종훈(54·한·홍익대 법대 교수) 한동근(39·노·당 중앙위원) 김종열(57·민·전 수원시의회 의장) 한기호(56·민·전 도의원) ▲성남 수정 김태년(43·신·국회의원) 김용경(66·신·전 아태평화재단 위원) 양성호(61·신·건국대 교수) 이규민(48·신·중부대 겸임교수) 최유석(49·신·전 성남시의원) 강선장(61·한·당협의회 운영위원장) 김광용(52·한·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위원) 남상철(66·한·전 경기대 교수) 신영수(57·한·정당인) 오찬석(53·한·전 한영회계법인 대표) 임정복(51·한·전 경기도의원) 장정은(41·한·경기도의회 부의장) 조중형(61·한·한나라당 정보위 위원장) 김미희(41·노·성남시 위원장) 임영모(50·민·전 이인제 의원 보좌관) 이윤수(70·선·전 국회의원) 박용승(46·선·전 성남시의회 부의장) 김경림(52·평·정당인) 김경수(63·무·경원대 교수) 이윤희(51·무·건설업체 상무) 최상면(53·무·종교인) ▲성남 중원 신상진(52·한·국회의원) 이재명(44·신·변호사) 정형만(57·신·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조성준(60·신·전 성남시의원) 김기평(66·한·정당인) 김일주(55·한·전 지구당 위원장) 정완립(50·한·정당인) 정형주(44·노·당 중앙위원) 정환석(50·민·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성남 분당갑 고흥길(64·한·국회의원) 박호근(56·신·상업) 남효응(55·한·윤봉길사업회 사무처장) 이영해(53·한·한양대 교수) 이영조(52·한·경희대 교수) ▲성남 분당을 임태희(52·한·국회의원) 여운식(56·신·자영업) 정원섭(54·한·전 경기도의원) ▲의정부갑 문희상(63·신·국회의원) 김남성(44·한·경기도의원) 김춘식(53·한·전 방송위 방송정책실장) 신광식(60·한·전 경기도의원) 이건식(49·한·연화복지의원 행정실장) 이철주(67·민·전 의정부시의원) 고도환(59·무·기업인) ▲의정부을 강성종(42·신·국회의원) 손광운(46·신·변호사) 박봉수(49·한·전 지구당 위원장) 박인균(50·한·당 정책위 부위원장) 신광식(59·한·경기도의원) 이건식(50·한·전 경기도지사 보좌관) 이수만(60·한·기업인) 이종무(44·한·전 중앙선대위 상임위원) 정승우(64·한·전 경기도 행정부지사) 조흔구(58·한·당 부대변인) 목영대(44·노·경기도당 민생특별위원장) 김병갑(66·민·전 경기도의원) 송우근(47·무·정치인) ▲안양 만안 이종걸(51·신·국회의원) 권혁중(46·한·당 홍보기획본부 위원) 노충호(49·한·전 경기도의원) 이규양(57·한·중앙홍보위 부위원장) 장경순(48·한·경기도의원) 정용대(51·한·당협 운영위원장) 유현목(38·노·FTA 저지 운동본부장) 윤학상(48·민·지역위원장) 임춘수(48·무·사회봉사) ▲안양 동안갑 이석현(57·신·국회의원) 송영선(55·한·국회의원·비례) 권용호(50·한·안양시의회 의장) 김부광(63·한·전 동안갑 운영위원장) 박원용(57·한·전 동안구청장) 신보영(40·한·경기도의원) 유충진(57·한·전 경기도의원) 이건철(53·한·경기도당 사무처장) 이석원(51·한·당 부대변인) 김혜영(34·노·정당인) 정성희(48·노·안양시위원장) 김규봉(53·민·기업인) 문갑돈(57·민·지역위원장) ▲안양 동안을 심재철(50·한·국회의원) 이정국(45·신·감정평가사) 이종태(51·신·시민단체 대표) 정인봉(44·신·전 경기도의원) 김정숙(61·한·전 국회의원) 안기영(44·한·전 경기도의원) 채호일(49·민·지역위원장) ▲부천 원미갑 임해규(48·한·국회의원) 서혜석(55·신·국회의원·비례) 김경협(45·신·전 부천노총 의장) 김기석(58·신·전 의원) 신종철(46·신·전 경기도의원) 이상훈(43·신·전 경기도의원) 정수천(50·신·전 경기도의원) 조용익(42·신·변호사) 이근선(49·노·경기도당 노동위원장) 박상규(57·선·전 부천시의원) 백선기(49·무·전 부천시민연합 공동대표) ▲부천 원미을 배기선(58·신·국회의원) 최순영(54·노·국회의원·비례) 김광회(51·신·전 경기도의원) 이사철(56·한·전 국회의원) 김건진(53·민·약국 경영) 홍준식(65·민·지역위원장) 최환식(50·한·경기도의원) ▲부천 소사 차명진(49·한·국회의원) 김만수(44·신·전 청와대 대변인) 김명원(52·신·전 환경관리공단 감사) 김부회(53·한·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이혜원(42·노·부천시 상임위원장) 조영상(48·민·지역위원장) 길영수(52·무·전 충청도민회 산악 회장) ▲부천 오정 원혜영(57·신·국회의원) 김옥현(58·신·전 경기도의원) 박종운(46·한·경기도경제인硏 사무처장) 서영석(50·민·지역위원장) 장명진(56·선·전 부천시의원) 박효균(57·무·자영업) ▲광명갑 이원영(54·신·국회의원) 김도삼(54·신·전 경기도의원) 백재현(56·신·전 광명시장) 김은호(53·한·전 이명박 후보 수행 부실장) 박효진(63·한·전 경기도의원) 이동용(69·한·노사문화연구원장) 이항우(59·한·기업인) 정익훈(39·한·한나라당 정책국 정책행정팀장) 정재학(52·한·기업인) 차동춘(43·한·진성학원 이사장) 방호현(42·민·지역 위원장) 김인겸(58·국·정당인) 임종금(59·국·자영업) ▲광명을 전재희(59·한·국회의원) 김경표(46·신·전 시의원) 양기대(47·신·전 동아일보 기자) 이동룡(68·신·전 기아차 부사장) 이병렬(46·노·지역 위원장) 김윤문(50·민·지역 위원장) 김형호(47·민·학원 원장) ▲평택갑 우제항(60·신·국회의원) 원유철(46·한·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조성진(62·한·전 선대위 정책특보) 윤국중(65·민·전 한진택배 평택대리점 대표) ▲평택을 정장선(50·신·국회의원) 공영식(51·한·정당인) 박상길(45·한·변호사) 서형석(54·한·대학강사) 양동석(52·한·기업인) 유순광(51·한·자영업) 이세종(48·한·사업) 이재영(52·한·전 경기도의원) 이현주(44·노·평택시 위원장) 최학수(61·무·전 평택시의원) ▲양주·동두천 정성호(46·신·국회의원) 서 현(57·신·변호사) 이흥규(51·신·전 경기도의원) 권우호(30·한·북경기신문 편집위원) 권혁철(46·한·전 양주·동두천신문 기자) 김성수(55·한·당협의회 위원장) 김홍용(51·한·서정대 학장) 목요상(73·한·전 국회의원) 유영도(47·한·대륙에너지 대표) 이경원(63·한·대진대 교수) 이기종(52·한·국민대 교수) 최범진(42·한·진명산업 대표) 김홍열(40·노·양주시 위원장) 박인범(49·민·전 동두천시 의원) 노시범(50·무·전 경기개발공사 사장) ▲안산 상록갑 장경수(49·신·국회의원) 전해철(46·신·전 청와대 민정수석) 금병찬(51·한·기업인) 김동현(62·한·변호사) 김석균(56·한·당협의회 운영위원장) 박공진(54·한·전 경기도의원) 백갑종(62·한·대학 교수) 윤문원(55·한·정당인) 이문국(73·한·전 내무부 공무원) 이화수(55·한·직장인) 장경우(64·한·전 국회의원) 임종영(40·노·정당인) 김영환(53·민·전 국회의원) 윤정홍(66·민·사업) 전성수(46·국·자영업) ▲안산 상록을 임종인(52·무·국회의원) 김재목(47·신·전 문화일보 정치부장) 부좌현(51·신·전 경기도의원) 윤석규(48·신·전 당 원내 기획실장) 김부회(54·한·정당인) 이진동(41·한·전 조선일보 기자) 임종응(49·한·안산시의회 의원) 홍장표(49·한·상록을 당협의회 위원장) 박미진(36·노·경기도당 사무처장) 노영철(53·민·정당인) 이재문(41·평·월드카프센터장) 안태옥(50·무·정치학 박사) ▲안산 단원갑 천정배(54·신·국회의원) 권태근(48·한·정당인) 권혁조(61·한·경기도의원) 김석훈(49·한·전 안산시의원) 김수철(53·한·경기도의원) 이세우(49·한·정당인) 이재환(42·한·위즈코리아 대표) 허 숭(39·한·메디코 대표) 강성환(50·민·지역위원장) 정웅교(50·무·정당인) ▲안산 단원을 제종길(53·신·국회의원) 박순자(50·한·국회의원·비례) 황 희(41·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형기(43·한·전 당대표 보좌역) 백남오(48·한·사업) 송진섭(59·한·전 안산시장) 노세극(47·노·당 중앙위원) 임흥무(64·민·지역위원장) ▲고양 덕양갑 심상정(49·노·국회의원·비례) 김유임(42·신·전 고양시 의원) 이치범(53·신·전 환경부 장관) 권오갑(61·한·한양대 석좌교수) 손범규(42·한·변호사) 이명우(44·한·전 이명박 후보 상근 특보) 이태규(43·한·전 선대위 전략기획팀장) 정경화(36·노·고양시위원회 부위원장) 안형호(52·민·지역위원장) 김태경(43·무·전 유시민의원 보좌관) ▲고양 덕양을 최성(45·신·국회의원) 박준(39·신·정당인) 경윤호(43·한·전 경기도 공보관) 김우광(58·한·㈜SBS프로덕션 대표) 김진후(50·한·정치평론가) 김태원(57·한·당협의회 위원장) 도건우(37·한·한국정부조달연 부원장) 선허준(45·한·전 철도청 직원) 안병도(50·한·㈜21세기리서치&시스템 대표) 이근진(66·한·전 국회의원) 조병윤(63·한·명지대 교수) 노재구(59·평·목사) 정일권(38·시·학원강사) ▲고양 일산갑 한명숙(64·신·국회의원) 김덕배(53·신·전 국회의원) 강월구(42·한·당 여성국장) 고오환(54·한·전 경기도의원) 김형진(46·한·변호사) 박태우(45·한·당 부대변인) 백성운(58·한·대통령직인수위 행정실장) 오양순(60·한·전 국회의원) 이동환(42·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정군기(48·한·전 이명박 후보 언론특보) 한평석(47·민·지역위원장) 김동선(38·무·학원강사) 소병규(48·무·기업인) ▲고양 일산을 김영선(48·한·국회의원) 김현미(45·신·국회의원·비례) 문병옥(48·신·전 경기도의원) 김의호(44·한·전 경기도의원) 신우근(60·한·정당인) 윤상진(38·한·전 이명박 서울시장 정무비서관) 이홍우(48·노·당 중앙위원) 이명호(53·민·지역위원장) 김두수(43·창·동북아 비전연구소장) ▲의왕·과천 안상수(62·한·국회의원) 강상섭(60·신·전 의왕시장) 김진숙(51·신·전 과천시의원) 신창현(53·신·전 의왕시장) 지관섭(45·신·전 지구당 사무국장 이종명(41·노·의왕시위원장) 박제상(72·국·전 국회의원) ▲구리 윤호중(45·신·국회의원) 남기수(62·한·대왕건설 회장) 안상경(45·한·정당인) 이병철(54·한·고려학원 이사장) 전용원(64·한·전 국회의원) 주광덕(48·한·변호사) 홍두환(58·한·환경운동가) 백현종(43·노·구리시위원장) 곽성호(50·민·지역위원장) 정익철(56·평·정당인) ▲남양주갑 최재성(43·신·국회의원) 배일도(58·한·국회위원·비례) 이덕행(58·신·서울종합촬영소장) 서현석(60·한·전 공무원) 심장수(57·한·변호사) 안형준(51·한·당협의회 위원장) 윤병호(51·한·변호사) 최상범(67·한·동국대 명예교수) 신낙균(67·민·전 문화관광부 장관) ▲남양주을 박기춘(52·신·국회의원) 김천수(46·한·정당인) 최우영(45·한·전 경기도 대변인) 박동진(53·한·전 한나라당 선대위 한반도 대운하 특위 특보) 심학무(57·한·변호사) 윤재수(49·한·남양주시 의원) 이승우(45·한·정당인) 이인근(50·한·경기도 의원) 이재호(63·한·국회 입법정책연 부회장) 이훈근(41·한·전 SBS 기자) 조현근(49·한·당협의회 운영위원장) 김창희(47·노·지역위원장) 김명수(49·민·지역위원장) 조정무(68·무·전 국회의원) ▲오산 안민석(42·신·국회의원) 공형식(52·한·김천과학대학장) 김영준(60·한·경기대 교수) 박신원(61·한·전 오산시장) 이기헌(53·한·한국청소년생활체협회장) 이춘성(53·한·전 오산시 의원) 임창열(63·한·전 경기지사) 최순식(58·한·전 오산시장) 신정숙(36·노·경기도당 부위원장) 임명재(55·민·지역위원장) 이정구(49·국·지구당위원장) 박동우(47·무·전 경기도 선대위원장) 신진수(47·무·전 경기도의회 의원) ▲화성 고희선(59·한·국회의원) 박봉현(60·신·경기도당 사무처장) 백대식(51·신·전 경기도의원) 이재림(60·신·전 청와대 비서관) 강성구(67·한·전 의원) 김성회(52·한·경기도당 안보위원장) 김종린(55·한·기업인) 남주헌(43·한·교수) 박보환(52·한·국회정책전문위원) 박윤구(53·한·정당인) 송창섭(46·한·화성사회문화연구소장) 정병효(44·한·정당인) 조한유(58·한·정당인) 최종건(50·한·방송인) 한종석(58·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홍순권(52·한·민추협 홍보국장) 이상무(50·노·민주노총 경기본부장) 장명구(37·노·화성시위원장) 송형석(63·민·지역위원장) ▲시흥갑 백원우(42·신·국회의원) 백청수(65·신·전 시흥시장) 황인철(47·신·전 청와대비서관) 노용수(43·한·경기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7·한·당 부대변인) 오경호(60·민·당 노동특위위원장) 황영상(58·민·㈜파이브스타픽쳐스 사장) ▲시흥을 조정식(45·신·국회의원) 정재호(43·신·총리실 민정수석) 김순택(45·한·정당인) 김왕규(57·한·당 부대변인) 이경영(51·한·경기도의원) 함진규(48·한·경기도의원) 김수정(37·노·시흥시위원장) 이명운(60·민·지역위원장) 최태백(43·무·기업인) ▲군포 김부겸(50·신·국회의원) 강대신(43·한·바르게살기운동경기도협의회 부회장) 김영재(54·한·군포경제사람포럼 회장) 박승오(65·한·의사) 송수일(63·한·정당인) 유영하(46·한·변호사) 송재영(48·노·군포시위원장) 유희열(48·민·지역위원장) 이진홍(41·창·정당인) ▲하남 문학진(54·신·국회의원) 김인겸(55·한·전국교차로 회장) 맹완호(48·한·서울광장 감사) 백기승(51·한·전 대우그룹 임원) 유성근(58·한·전 국회의원) 유형욱(48·한·전 경기도의회 의장) 이경찬(38·한·분당상호저축은행 대표) 이선(67·한·전 하남시의회 의장) 이충범(51·한·변호사) 정인철(47·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조성민(56·한·교수) 김진성(42·노·하남시위원장) 강병덕(43·민·정당인) 김영환(48·무·경기도의원) 이교범(56·무·전 하남시장) ▲파주 이재창(72·한·국회의원) 황진하(62·한·국회의원·비례) 박정(45·신·박정어학원장) 윤건(64·신·전 농업기반공사 파주지사장) 윤후덕(49·신·전 총리실 비서실장) 강철근(56·한·경희대 교수) 노영만(45·한·당 중앙위원회 총간사) 황의만(63·한·자유시민연대 상임대표) 전문영(47·한·변호사) 김남정(65·민·지역위원장) ▲이천·여주 이규택(66·한·국회의원) 권재국(51·신·전 경기도의원) 김문환(43·신·전 SBS 기자) 이희규(53·신·전 의원) 조성우(51·신·여주경제연구소장) 최홍건(64·신·한국산업기술대 총장) 권혁준(49·한·정당인) 박연하(52·한·이천 평생학습연구소장) 박영신(61·한·전 경기도의원) 박의협(65·한·법무사) 유승우(59·한·전 이천시장) 유종열(67·한·지오닉스 회장) 이범관(64·한·전 광주고검장) 최병윤(49·한·대통령직인수위 한반도대운하TF 정책연구위원) 박영선(66·민·정당인) 김효정(65·국·전 경기도의원) 김치중(54·평·정당인) 신철희(36·무·전 뉴욕기독저널 기자) ▲용인갑 우제창(45·신·국회의원) 김상일(38·신·전 선대위 공보팀장) 정은섭(48·신·변호사 겸 변리사) 문성호(48·한·협산토건 회장) 박승웅(62·한·전 국회의원) 배한진(37·한·전 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5·한·㈜오디세이아 대표) 우동주(53·한·당 기획위원) 이우현(51·한·전 용인시의회 의장) 이정기(58·한·정상전력 회장) 이정문(60·한·전 용인시장) 최영철(56·한·교수) 홍영기(55·한·전 경기도의원) 주경희(37·노·지역부위원장) 서학선(47·민·지역위원장) 구범회(55·선·전 이회창 후보 전략기획팀 특보) 남궁석(69·무·국회의원) ▲용인을 한선교(49·한·국회의원) 윤건영(56·한·국회의원·비례) 김대숙(46·신·전 경기도의원) 김재일(55·신·대한건설협회 감사) 김종희(43·신·17대 총선 출마) 김학민(59·신·학민사 대표) 이수원(46·신·전 경기도 공보관) 김본수(49·한·전 지구당위원장) 김윤식(61·한·전 국회의원) 김해곤(54·한·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3·한·변호사) 박준선(42·한·변호사) 우태주(60·한·라인텍 대표이사) 유창수(34·한·전 이명박 대통령당선인 국제관계특보) 장세철(53·한·바르게살기운동 용인시협의회 이사) 정찬민(50·한·전 중앙일보 기자) 조양민(41·한·도의원) 조병훈(38·노·용인시위원장) 안현웅(55·민·경기도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한태호(68·무·한국국제문제연구소장) ▲안성 김선미(47·참·국회의원) 이중산(48·신·변호사) 장현수(62·신·전 경기도의원) 한영식(56·신·전 안성시장) 홍석완(47·신·전 지구당위원장) 김학용(47·한·안성포럼 대표) 안상정(44·한·경기도당 대변인) 장원석(61·한·단국대 교수) 황은성(45·한·경기도의원) 김익영(40·노·안성시위원장) 허구욱(41·민·지역위원장) ▲김포 유정복(51·한·국회의원) 김창집(48·신·정당인) 유영록(44·신·전 경기도의원) 황치문(63·신·전 경기도의원) 구본태(61·한·전 지구당위원장) 김원길(45·민·지역위원장) 김두섭(78·무·전 국회의원) ▲광주 정진섭(56·한·국회의원) 소병훈(54·신·산하출판사 대표) 이종상(45·신·전 청와대 비서실 국장) 한우기(51·신·정당인) 고대수(57·한·정당인) 김윤배(51·한·6·3동지회 광주시 지부장) 남궁형(51·한·국회의원 보좌관) 박수성(49·한·교수) 이상윤(62·민·경기도당위원장직대) 곽인식(68·무·흙의 문화사 대표) 이건희(47·무·경기도의원) ▲포천·연천 고조흥(56·한·국회의원) 이철우(47·신·전 국회의원) 장명재(47·신·전 정동영 대통령 후보 부대변인) 김영우(41·한·전 선대위 정책기획 부실장) 박용구(54·한·뉴라이트포천연합 상임대표) 박윤국(52·한·전 포천시장) 차상구(56·한·공인회계사) 최병훈(48·한·고려대 법학연구원) 이경순(46·민·경기도 관광해설사) 이운구(55·민·전 도의원) 이석건(64·국·지구당위원장) ▲양평·가평 정병국(50·한·국회의원) 마해근(43·한·도시철도공사 차장) 서병길(51·한·중앙당 국장) 이용근(55·민·가평청정산약초 영농조합 이사) 김길환(64·무·전 의원) 민병채(70·무·전 양평군수) 이희영(51·무·경기도의원) 장봉익(52·무·전 가평군의원) 김윤식(61·한·전 국회의원) 김해곤(54·한·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3·한·변호사) 박준선(42·한·변호사) 우태주(60·한·라인텍 대표이사) 유창수(34·한·전 이명박 대통령당선인 국제관계특보) 장세철(53·한·바르게살기운동 용인시협의회 이사) 정찬민(50·한·전 중앙일보 기자) 조양민(41·한·도의원) 조병훈(38·노·용인시위원장) 안현웅(55·민·경기도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한태호(68·무·한국국제문제연구소장) ■ 강원 지역 ▲춘천 허천(65·한·국회의원) 최윤(50·신·사업) 황석희(62·신·강원광장포럼 대표) 조관일(59·한·전 강원도 정무부지사) 최의경(53·한·정당인) 류종수(65·선·전 춘천시장) 이용범(47·무·한국노총 중앙연 부원장) 조명수(53·무·유엔거버넌스센터 원장) 황환식(44·무·해양수산부장관 보좌관) ▲원주 이계진(61·한·국회의원) 이창복(69·신·전 국회의원) 이재현(46·신·한라대 교수) 박우순(57·신·변호사) 송기헌(44·신·변호사) 안재윤(43·한·정당인) 김광호(45·노·정당인) 함종한(63·선·전 국회의원) 안상현(44·무·전 국회의원) 강무현(56·무·해양수산부장관) ▲강릉 심재엽(62·한·국회의원) 홍준일(39·신·정당인) 박흥석(43·신·정당인) 김창남(53·한·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교수) 권성동(47·한·변호사) 권혁인(52·한·전 행정자치부 지방행정본부장) 이호영(62·한·정당인) 최돈웅(72·한·전 국회의원) 최재규(47·한·도의원) 심기섭(63·한·전 강릉시장) 김봉래(42·노·강릉시위원장) 고광록(47·무·변호사) 권오규(55·무·경제부총리) 최욱철(54·무·강원랜드 감사) ▲동해·삼척 최연희(64·무·국회의원) 한호연(42·신·정당인) 심상대(43·신·전 국무총리실 정무기획비서관) 안호성(51·신·철도공사 상임감사) 김익수(65·한·TS엔지니어링 상임고문) 이주해(47·한·변호사) 김재철(58·한·한국범죄예방정책연구원 이사장) 이이재(49·한·정당인) 박성덕(53·한·변호사) 김형순(46·한·정당인) 유용철(56·한·영신건설 이사) 전승규(49·선·정당인) 임대영(52·무·변호사) ▲속초·고성·양양 정문헌(41·한·국회의원) 이동기(33·신·정당인) 조동룡(55·한·변호사) 안경모(49·한·경희대 관광대학원 교수) 송훈석(57·무·변호사) 황정기(44·무·한국산업발전연구원 수석연구원) ▲홍천·횡성 조일현(52·신·국회의원) 원재성(44·신·전 군의원) 황영철(42·한·정당인) 최기석(50·선·전 군의원) 원종익(62·선·전 도의원) 유재규(74·무·전 국회의원) ▲태백·영월·평창·정선 이광재(43·신·국회의원) 최동규(59·한·전 중소기업청장) 한상열(47·한·정당인) 안용환(65·한·사업) 조규오(47·노·정당인) 이상춘(69·민·전 KBS 기자) 유승규(61·민·전 국회의원) 최종연(48·선·폐광지역 경실련 정책위원) 김택기(57·무·전 국회의원) 황창주(52·무·전 국회의원) 김원창(63·무·대한석탄공사 사장) 염동열(46·무·전 대한석탄공사 감사) ▲철원·화천·양구·인제 박세환(51·한·국회의원) 김진태(51·신·정당인) 김장준(61·신·전 인제군수) 구인호(44·한·정당인) 서미화(42·노·철원부위원장) 이용삼(50·민·전 국회의원) 김경모(41·평·목사) 한상철(48·선·자영업) 이부균(64·선·전 강원도 재향군인회장) 황영호(54·무·광고업) 안승국(49·무·변호사)
  • 경기 지방도로에 지능형 교통시스템

    경기 지방도로에 지능형 교통시스템

    경기도는 2010년까지 17개 시의 지방도로에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을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능형교통시스템은 주요 도로에 차량검지기·차량번호인식장치·동영상정보수집용 폐쇄회로 등을 설치하고 이 기기들에서 수집된 교통정보를 시 교통정보센터로 전송, 도로 전광표지판과 인터넷·휴대폰·DMB·교통방송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하도록 한 것이다. 이 시스템은 단순 교통상황뿐 아니라 통과시 통행시간, 우회시 통행시간, 정체원인 등을 상세히 제공, 운전자들이 정체구간을 피해 우회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는 곳은 수원·성남·고양·부천·안양·안산·용인·의정부·남양주·평택·광명·시흥·화성·파주·김포·양주·과천시 등 17개 시로, 교통정보 수집기기와 교통정보센터 설치 등에 올해부터 2010년까지 국비 등 모두 2762억원이 투입된다. 우선 올해 자유로 고양시 구간과 지방도 309호선 학의JC∼과천시 우면산터널입구, 북부간선연결도로 서울시 신내동∼구리IC, 분당수서고속화도로 등 8곳 134.2㎞ 구간에 ITS가 구축된다. 새로 조성중인 광교·판교·운정·동탄·흥덕지구 등 5개 지역에도 ITS가 구축된다. 도 관계자는 “이 시스템이 가동되면 각 도로의 차량 통행속도가 평균 18.5% 빨라지고 교통사고도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7개부처 ‘노는 땅’ 전국 260만㎡

    외교통상부를 비롯한 7개 부처가 행정목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없는 데도 보유 중인 유휴행정토지가 전국 260만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공시지가로 5493억원, 시세로는 1조원대에 이른다. 감사원은 23일 재경부 등 27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정금융분야 감사와 조치 이행실태’에 대한 감사를 벌인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감사 결과 외교부의 행정재산은 경기 성남시 시흥동 등 37필지 58만여㎡,2708억원으로 행정부처 가운데 가장 많은 토지를 보유했다. 이어 경찰청은 강원 강릉시 강동면 임곡리 등 326필지 125만㎡(1180억원), 법무부는 경기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 등 107필지 24만여㎡(1211억원), 보건복지부는 대전시 유성구 구임동 등 50필지 25만여㎡(65억원)의 토지를 지녔다. 통계청은 울산시 남구 삼산동 등 7필지 1만 3000여㎡(74억원), 관세청은 경기 군포시 금정동 등 6필지 2만 9000㎡(240억원), 문화부는 경기 과천시 과천동 등 36필지(15억원)의 토지를 갖고 있다.이 가운데 5년 이상 행정목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놀리는 토지는 전체 유휴행정재산의 대장가액 대비 60% 상당인 6만 8000㎡,724억원이나 됐다. 국유재산법 제30조는 행정목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없는 행정재산은 지체없이 용도폐지해 재경부로 이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하지만 이들 7개 부처는 ‘행정재산은 향후 5년 내 사용하기로 결정한 재산’이라는 국유재산법 제4조를 내세워 앞으로 5년 내 행정목적으로 사용할 것이라며 유휴재산을 용도폐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감사원은 5년 이상된 유휴재산은 재경부에 이관토록하는 한편, 규정이 어긋난 국유재산법 제30조와 제4조에 대해 각 부처가 행정재산을 취득한 후 정당한 사유없이 5년 내 사용하지 않으면 용도폐지하도록 감독관청인 재경부에 개정을 지시했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 의왕~과천유료도로 확장구간 임시개통

    경기도는 확장공사가 진행 중인 의왕∼과천 유료도로 하행선 일부(과천터널∼학의JC,2.3㎞) 구간을 15일 임시 개통했다. 도는 지난 2004년 8월부터 모두 922억원을 들여 의왕∼과천 유료도로 의왕시 학의동에서 과천시 문원동 지방도 309호선까지 4.08㎞ 구간을 폭 23m(왕복 4차선)에서 37m(왕복 8차선)로 확장하는 공사를 진행 중이다. 올 8월 의왕∼과천 유료도로 완전 개통을 앞두고 상습정체가 빚어지는 학의JC 일대 교통혼잡을 개선하기 위해 공사가 끝난 하행선 2.3㎞ 구간을 편도 4차로로 우선 개통하게 됐다. 4월 중으로 같은 구간 상행선에 대해서도 3차로로 임시개통한 뒤 8월 중으로 전 구간을 개통할 계획이다. 또 학의JC 부근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외곽순환도로에서 의왕∼과천도로 과천방면 진입램프를 기존 1차로에서 2차로로 확대하고, 내년 3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장학금 신청 아는게 힘

    장학금 신청 아는게 힘

    올해도 ‘등록금 폭탄’이 서민의 주머니를 조여올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은 지난해 국·공립대 납입금이 8.6%, 사립대 납입금이 7.0% 올랐다고 밝혔다.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인 2.5%를 훨씬 웃돈다. 등록 시즌이 닥치지 않았지만 여러 대학이 등록금 인상 폭을 두 자릿수로 잡고 있다고 한다. 사정이 넉넉하지 않다면 장학금 정보를 미리 눈여겨 보는 게 좋다. 장학재단 대다수는 1월에 신청을 받는다. 등록 시즌을 앞두고 흩어져 있는 장학 정보를 모았다. 흔히 학생과 학부모는 대학에서 주는 성적 우수 장학금이나 대기업에서 주는 장학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고등학생과 대학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곳은 국내 145개가 넘는다. 학술진흥재단은 지난해 12월부터 이들 기관이 지급하는 장학금 정보를 모아 ‘학자금지원통합시스템’(http://scholar.krf.or.kr)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지급 대상별로 대표적인 장학금의 특징과 신청 방법을 모았다. ●고교생 장학금 특기자 눈여겨 볼만 고등학교는 학교에 내야 하는 비용이 국공립 학교 기준 연 100만원을 넘지 않기 때문에 재학생 또는 입학예정자에게 지급되는 장학금 액수가 보통 연 50만∼100만원 정도다. 학업 우수자보다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특수한 가정환경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학생에게 주로 지급된다. 그러나 지역연고 장학금은 특기자를 따로 선발하기도 하므로 성적이 좋은 학생은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과천시 애향장학회는 가족이 과천시에 2년 이상 거주한 과천 시민의 직계비속 가운데 예술과 체육 분야에서 도 단위 이상 대회에서 3위 이상 입상한 학생에게 ‘특기 장학금’을 준다.1년 납부금 전액을 주고 특목고는 286만원까지 지급한다. 수원사랑 장학재단은 수원시에 2년 이상 거주한 학생 가운데 동장의 추천을 받아 효행을 실천한 학생에게 ‘효행장학금’을, 공신력 있는 단체의 대회에서 수상한 학생에게 ‘특기장학금’을 준다. 한국과학재단은 자연·공학 계열 입학 예정자 가운데 수학·과학 분야에서 수상한 실적이 있거나 수능 성적이 높은 학생 중 해마다 140명을 뽑아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준다. 매년 1월 증빙서류를 갖춰 개별 신청하면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대학생 장학금 알수록 이득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은 지급 금액이 훨씬 많다. 일부 장학재단은 등록금뿐 아니라 생활비도 지급한다. 대다수는 대학 측의 추천을 받지만 학생 본인에게 직접 신청 받아 선정하는 사례도 적지 않아 관련 정보를 잘 알아둬야 한다. 두을장학재단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 소재 지정 대학과 지역 국립대 1학년 재학생 가운데 평균 학점이 4.5 만점에 3.5 이상인 학생에게 등록금 전액과 졸업 때까지 자기계발비를 준다. 매년 9월 직접 신청한 학생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친다. 신라문화장학재단은 재단이 추천을 의뢰한 대학 해당 학과의 2학년 진급 예정자 가운데 학점이 4.5 만점에 4.0 이상인 우수학생 중 성적과 가정형편을 고려해 매년 25명을 선발한다.1월에 직접 신청을 받고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준다. 엘트웰민초장학재단도 4년제 대학의 2학년 진학 예정자 가운데 평균성적이 B+ 이상인 학생 중 전문직 진출 희망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 면접, 논술을 거쳐 매년 30명에게 등록금 전액과 매달 30만원씩 면학 보조금을 준다. 매년 1월 직접 신청해야 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중소기업 근로자인 대학 2∼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평균 평점이 B가 넘는 학생에 한해 한 학기에 200만원 이내에서 지급한다. 새 학기마다 해당 학생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지자체 새해 주민축제 풍성

    지자체 새해 주민축제 풍성

    무자년(戊子年) 새해를 맞아 각 지방자치단체는 다채로운 주민참여 행사를 마련했다.1일 첫날부터 전국 곳곳에서는 눈길을 끄는 해맞이 행사가 펼쳐졌다. 지난 연말의 대선에 이어 다가오는 총선 등으로 어수선한 민심을 추스르고 올해는 좋은 일이 더 많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민심 추스르는 문화행사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씨가 이끄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은 2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08 신년음악회’를 연다.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함께 베토벤의 피아노협주곡 제1번,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제4번 등 감미로운 선율을 들려준다. 이달 말까지 서울대공원에서는 12간지 신년 운세, 별자리 운세 등을 점치고 꿈과 희망을 적은 ‘소원지’를 나무에 거는 행사도 한다.7∼2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옆에서는 ‘얼음조각축제’가 펼쳐진다. 서울시극단에서는 9∼20일 세종M씨어터에서 세계적인 ‘자크 르콕 국제 연극학교’ 최초의 동양인 교수 유진우씨의 연출로 마테를링크의 ‘파랑새’를 공연한다. 부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4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오스트리아 출신의 크리스티안 슐츠의 객원 지휘로 펼쳐지는 ‘신년 음악회’를 연다. 차이콥스키 콩쿠르 우승자인 아이만 무사하자예바와 첼리스트 여미혜 등이 출연,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박쥐’ 서곡 등을 들려준다. 18∼19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가족 뮤지컬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가 무대에 오르고,19∼20일 소극장에서는 ‘미녀와 야수’가 공연된다.13일 경기 과천시민회관에서는 체코의 민족음악을 소개하는 ‘과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제’가 열린다. ●새해 아침부터 힘찬 함성 1일 오전 7시47분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서는 ‘고구려 해맞이’가 열렸다. 붉은 해가 얼굴을 드러내자 고구려 장군 복장을 한 정송학 광진구청장이 큰 북을 힘차게 울리면서 주민들의 함성이 터졌다. 김현풍 강북구청장은 우이동 ‘삼각산’ 시단봉에서 신년 기원제례를 지내고 기원문 등을 낭독하는 행사를 가졌다. 관광객 20만여명이 몰린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과 정동진에서는 해맞이 콘서트가 열렸다. 이어 ‘진또빼기(솟대)’ 소원 빌기, 희망 풍선 날리기, 연날리기 등도 펼쳐졌다. 동해안 최북단 고성 통일전망대와 화진포에서는 ‘평화기원 난타 공연’이 새해 행사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 한반도에서 일출이 가장 빠른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등대에서는 관광객 4만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박맹우 울산시장 등 2008명이 태양을 향해 일제히 국궁을 쏘아 올렸다. 이어 시내 곳곳에서 대북공연, 가수 공연, 소망지 걸기 등 행사가 열렸다. 반면 기름유출 피해로 시름을 앓고 있는 충남 태안의 백화산 정상 등에서는 올 한해의 무사 평안을 기원하는 제천제를 열고 경건한 하루를 보내면서 다른 지역과 대조를 보였다. 전국종합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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