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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주대’ 도안 ‘과천토리’ 오천원권 오는 25일부터 판매

    ‘연주대’ 도안 ‘과천토리’ 오천원권 오는 25일부터 판매

     경기도 과천시는 오는 25일부터 50억원 규모의 지역화폐 ‘과천토리’를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평상시 6% 할인 금액으로 판매하는 과천토리는 지역 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발행한 과천토리 오천원권 도안에는 경기도지정 기념물 20호인 관악산 연주대(해발 629m) 그림을 장식했다. 관악산 봉우리 중에 죽순이 솟아오른 듯한 모양을 한 기암절벽에 자리잡은 암자로 과천을 대표하는 명소다. 다음달 발행 예정인 일만원권 도안에는 추사 김정희 초상화와 세한도를 넣었다. 추사체로 유명한 조선후기 대표적 서예가인 그는 인생 말년에 과천에 과지초당이라는 거처를 마련하고 후학을 가르치며 여생을 보냈다.  지역화폐인 과천토리는 화폐형과 카드형 2종류다. 시는 종이 화폐 5000원권 5만장을 먼저 발행했다. 1만원권은 5월 중 발행 예정이다. 시는 첫 발행을 기념해 다음달까지 토리를 액면가보다 1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액면가와 할인 판매된 차액은 국비와 시비로 보전한다. 아울러 시는 부정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1인당 월 구매액을 40만원으로 제한한다. 지역화폐는 지역 9개의 농협은행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카드형은 스마트폰 어플 ‘경기지역화폐’를 통해서도 발급 신청과 충전할 수 있다.  지난 19일 기준 800여개 업소가 지역화폐 가맹점에 가입했다. 음식점, 병원, 약국, 카페, 소매점, 학원, 미용실, 부동산 등의 지역 상점과 별양동에 있는 굴다리 시장 상점 등이다. 가맹점은 과천시 홈페이지와 각 상점에 부착된 지역화폐 가맹점 스티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지역화폐 발행은 지역에서 생산된 경제적 가치가 지역 내에서 순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라며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 서울시 재건축 규제 강화에… 재건축 아파트 가격 뚝뚝

    서울시가 압구정·목동·여의도 등 서울의 주요 아파트 단지를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묶으면서 강남권을 중심으로 재건축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지정되면 지역 개발이 체계적으로 이뤄진다는 장점이 있지만 속도는 느려지기 때문이다. 19일 건설·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 압구정 현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재건축 추진위원회 운영을 지구단위계획 확정시까지 중지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한 긴급 설문조사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입주자대표회의는 “최근 서울시에서 앞으로 도시정비사업의 모든 과정에 개입해 아파트 재건축의 공공성을 강화하겠다는 ‘도시·건축 혁신안’을 발표함에 따라 상당수 재건축사업에 적신호가 켜졌다”면서 “일단 서울시에서 사전공공 기획단계를 거쳐 지구단위계획을 확정하게 되면 주민의 뜻과 합치하지 않는 지구단위계획이 나올지라도 재건축사업이 추진되고, 설계비를 포함한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압구정뿐만 아니라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아파트들도 총 2만 6000여 가구 14개 단지가 묶인 ‘지구단위계획’으로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다. 양천구는 목동1·2·3단지를 기부채납 없이 3종으로 올리는 계획안을 서울시에 보냈으나, 서울시는 이에 대한 적정성 보완을 요구하고 있다. 여의도는 지난해 말까지 지구단위계획안을 마련할 계획이었으나, 부동산 가격 급등을 우려한 정부의 반대로 여의도 마스터플랜이 보류되면서 다시 발걸음이 느려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서 재건축 아파트 가격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9·13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거래액이 1억~2억원 가량 급락한 재건축아파트 단지들이 속출하고 있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격은 9·13대책 이후 1.36%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락세를 주도한 곳은 ▲강동구(-4.37%) ▲강남구(-3.03%) ▲송파구(-1.96%) 등 재건축 단지가 많은 강남권이다. 특히 서울 강남권 재건축을 대표하는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용면적 76㎡, 84㎡의 경우 지난해 나온 9·13 대책 직후보다 2억500만~2억5000만원(10~14%)정도 가격이 떨어졌다. 같은 기간 개포주공6단지 전용 53㎡는 2억5500만원(17%) 내렸다. 이밖에 ▲강남구 대치동 한보미도맨션1차(-5~-6%)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5%) ▲송파구 잠실동 주공5단지(-8~-9%) ▲경기 과천시 주공5·8단지(-8%) 등의 매매가격이 1억원 이상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한 개발사 관계자는 “서울시가 재건축에 대해서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겠다고 밝힌 만큼 한동안 재건축 아파트의 약세는 계속될 것”이라면서 “반면 생활환경 재선을 위한 도시재생과 재개발 사업에 대해선 상대적으로 유연하게 보이고 있어 재개발과 재건축이 시장이 따로 움직일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도심 곳곳이 공사장인 과천, 드론 활용 환경 위해 요인 차단.

    도심 곳곳이 공사장인 과천, 드론 활용 환경 위해 요인 차단.

    경기도 과천시가 4차산업 첨단기술을 활용 환경 위해 요인 차단에 나선다. 시는 도심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는 대형공사 현장에 드론을 활용 상시 감시 활동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다음달부터 아파트 재건축 현장 5곳, 지식정보타운 조성 공사 현장 등에 항공촬영용 드론 2대를 투입한다. 앞서 시는 최근 드론을 새로 구입하고, 담당 공무원 10명에게 드론 운영 교육을 10주 동안 실시했다. 비산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공사장을 대상으로 방진덮게, 세륜시설 등에 대한 점검을 드론을 활용 수시 점검할 계획이다. 현재 도심 전역에서 대형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과천은 3기 신도시, 주암동 공공지원민간임대 주택 등 조성 공사도 조만간 시작될 예정이다. 시는 인력을 동원한 단속에는 한계가 있어 드론 등 4차산업 첨단기술을 활용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시간, 공간적 자원의 한계로 어려웠던 단속이 한층 효율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김종천 시장은 “시대 변화와 요구에 발맞추어 행정도 변화를 꾀해야 한다”며 “앞으로 드론 등 4차 산업 관련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행정력을 고도화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안양시 대표적 관광명소 ‘안양예술공원’ 외국인 핫플레이스로 급부상

    안양시 대표적 관광명소 ‘안양예술공원’ 외국인 핫플레이스로 급부상

    경기도 안양시는 지역 대표적 명소인 ‘안양예술공원’이 외국인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주말 안양예술공원에는 태국인을 태운 관광버스 8대를 비롯 홍콩 고교 수학여행단 등 세계 각국에서 온 관광객이 줄을 이었다.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주 무대인 안양예술공원은 세계 유명 작가의 예술작품이 즐비하다. 특히 지난해 12월 이곳에서 촬영한 태국 인기 락밴드의 뮤직비디오 영상이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세계에 소개되면서 외국인들에게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친구들과 함께 안양예술공원을 찾은 한 태국인 대학생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게 돼 방문했는데, 멋진 예술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젠 안양예술공원이 외국인에게 필수 방문지가 됐다”고 강조했다. 시는 관광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정을 펼쳐 이 열기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먼저 6월에 관악역에서 안양예술공원에 이르는 지역에 외국어로 표기한 안내판과 공원입구에 상징적인 조형물을 설치해 외국 관광객의 편의를 개선할 방침이다. 앞서 6개국어로 적힌 안양예술공원 안내 책자를 발간한 데 이어 주요 APAP 작품 위치와 교통·음식정보을 담은 리플릿도 3개국어로 제작 배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안양지역 관광코스 개발을 위해 다음달 여행작가와 SNS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팸투어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여행전문가와의 현장투어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예술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안양시 대표적인 관광자산 안양예술공원의 지난해 방문객 수는 60만 3857명으로 조사됐다. 이에 비해 인근 지자체 유명 관광지인 ‘광명동굴’은 지난해 관광객 수가 116만 739명(외국인 4만 7748명)을 기록, 안양예술공원보다 2배 정도 많았다. 과천시 서울대공원은 215만 9578명(외국인 1만 7470명)으로 3배를 훨씬 웃돌았다. 관광도시 조건을 두루 갖춘 안양시가 100만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과 홍보 강화 등 다양한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글·사진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과천시, 6월부터 고등학교 전액 무상급식 실시

    경기도 과천시는 6월부터 고등학교 급식비를 100%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시는 고등학교 급식비 중 식품비 68%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결정은 고교 무상급식을 포함한 학교 급식비 지원안이 지난 11일 시의회에서 통과된 데 따른 것이다. 시의 고교 무상급식 확대 실시는 최근 경기도의 고교 무상급식 시행시점인 9월보다 앞서 주목을 끈다. 고등학교 급식비 전액 지원으로 학부모들은 연간 90만원 가량 급식비를 절약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시는 2001년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대상 무상급식을 실시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번 고등학교 급식비 전액 지원 결정으로 과천시 모든 학생들이 무상급식 혜택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모든 청소년이 그들의 권리를 존중받고, 차별과 소외 없이 자랄 수 있도록 선도적인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관악산 배경으로 화사하게 피어오른 과천시청 벚꽃

    관악산 배경으로 화사하게 피어오른 과천시청 벚꽃

    11일 위용을 과시하고 있는 관악산을 배경으로 경기도 과천시청 담장에 있는 흰색의 벚꽃이 붉은빛을 머금은 듯 화사하게 피어올랐다.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봄바람과 미세먼지의 심술에도 봄비가 그치고 난 뒤 더욱 자태를 뽐내고 있다. 조만간 벚꽃이 막바지 절정으로 치닫고 나면 4월말 봄의 끝자락엔 선홍빛 철쭉의 향연이 또다시 시작된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함께100년위원회’, “잊혀진 여성 독립운동가를 공개 수배합니다.”

    ‘함께100년위원회’, “잊혀진 여성 독립운동가를 공개 수배합니다.”

    “잊혀진 우리의 독립 영웅, 여성 독립운동가를 공개 수배합니다.” 전국의 자치단체장으로 구성된 ‘함께100년위원회’는 3.1운동과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체험교육을 위한 컬러링 키트를 제작, 배포했다고 10일 밝혔다. 여성 독립운동가의 숨겨진 이야기에 ‘컬러링’이라는 재미요소를 결합시킨 교육용 키트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3.1운동 100주년 국민인식 여론조사에 따르면 유관순 열사 외에는 특별히 떠오르는 여성 독립운동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함께100년위원회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쉽고 재미있게 여성 독립운동가를 기억하고 미래를 함께 그려볼 수 있도록 키트를 제작했다. 그동안 남성운동가의 조력자나 지원자로 기록돼 왔던 여성 독립운동가를 현대미술로 재해석했다. 현대 미술작가들이 참여해 역사적 인물, 사건, 장소 등을 현대적 예술적으로 재구성한 밑그림을 제작했다. 여기에 역사학 교수의 검증을 거친 이야기가 더해졌다. 61세의 나이에 일본 총독 암살을 시도한 남자현(1872~1933) 열사. 우리나라 최초 여성비행사로 일본군에 맞서 싸운 귄기옥(1901~1988) 지사 등 남성 못지않게 눈부신 활약을 펼친 여성독립운동가의 숨겨진 이야기를 교육키트에서 소개하고 있다. 또 임신한 몸으로 평양 평남경찰국에 폭탄을 투척한 안경신(1888-알 수 없음), 평화적 독립운동을 전국적으로 이끈 김마리아(1892~1944), 여성으로 이뤄진 군대를 조직 일본군에 맞서 싸운 박차정(1910~1944) 등 여성 지사와 열사를 현상수배(?)하고 있다. 키트 하나당 1개 반(20명 기준)이 활용할 수 있다. 함께100인위원회는 지난 9일 경기도교육청에 컬러링 키트를 전달했다. 앞으로 전국 초종고교에 100년 컬러링 키트를 지속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또 시민과 함께 그리는 100년 이라는 제목의 대형 컬러링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함께100년위원회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 100년을 지역자치단체장 중심으로 준비하자는 취지로 구성됐다. 김종천 과천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등 30여명의 지역자치단체장이 참여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 이재준 고양시장 관사 입주계획 자진 철회

    이재준 고양시장 관사 입주계획 자진 철회

    이재준 경기 고양시장이 ‘구시대 유물’로 취급받아 퇴출된 관사 입주계획을 자진 철회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9일 “이 시장이 고양시의회와 언론의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여 관사에 입주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고양시는 지난 주 개회한 고양시의회 제230회 임시회에 이 시장 관사 전세금과 관리비 등 5억여원의 지출승인을 요청해 각계의 비판을 받아왔다. 앞서 고양시는 시의회에 관사(아파트) 임차보증금 4억 6000만원과 인테리어 비용 2200만원, 쇼파 및 가전제품 등의 물품구매비 2300만원 등 5억 500만원의 소요예산 목록을 제출했다. 특히 목록에는 관사운영에 필요한 일반 경비 2135만원, 세제 구입비를 비롯한 소모품 구입비 500만원, 이사비용 200만원, 부동산 중개수수료와 등기비용 250만원, 관리비와 및 전기료 등의 공공요금 585만원 등 3670만원을 요청했다. 전체 비용은 5억 4170원이다. 이 예산은 해당 상임위를 통과해 지난 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쳤으며, 오는 10일 의결되면 11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를 비롯한 각계에서는 “관사는 임명직 관선 시대 때 시장 군수가 출퇴근이 어려울 경우 재임기간 동안 임시 사용하던 중 지방자치 실시 후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폐지됐다”며 “대학 총학생회장 출신이자, 민주화 운동을 했다는 이 시장이 이럴 줄 몰랐다”고 비판했다.특히 최근 공직자 재산등록 때 17억여원을 신고하고, 자신의 40평대 아파트는 임대를 준 사실이 드러나 ‘제2의 김의겸’이라는 비난을 샀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재산의 상당부분은 어머니 것이며, 3기 신도시 지역 발표에 불만을 가진 일부 시민들이 술을 마시고 밤늦은 시각 집 앞에 찾아오셔서 소란스럽게 해서 관사 입주 계획을 세웠던 것”이라며 “호화스럽게 마련하거나 아파트를 매입하는 것도 아닌데 정 문제가 된다면 의회에서 예산을 깎으시면 되는 일”이라고 말했다. 고양시는 1984년 덕양구 주교동에 지상 1층 단독주택으로 신축된 시장관사가 있었지만, 황교선 전 시장이 취임하면서 2000년 7월 전통예절 등을 교육하는 ‘예절원’으로 용도를 변경했다. 전국적으로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이 관사를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김종천 과천시장이 자신이 살던 아파트 전세를 빼고 부시장이 사용하던 같은 단지 내 관사에 입주해 비난을 받았으며, 경북 구미시가 지난 연말 시장 관사 임차예산을 신청했으나 각계의 비난이 일자 시의회가 전액 삭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과천시, 관문체육공원 등 5곳에 공공 무선인터넷 새로 구축

    경기도 과천시는 지역 내 주요 공원 5곳에 공공 무선 인터넷망을 구축한다고 8일 밝혔다. 실내체육관과 축구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관문체육공원을 비롯해 문원, 주암, 에어드리 공원 등에 현재 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시가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공공 무선인턴넷 구역 구축사업이다. 시민이 야외활동 중에도 공공 무선 인터넷망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했다. 시는 망 설치 작업 후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달 1일부터 무선인터넷을 본격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휴대용 단말기를 무선인터넷과 접속해 통신사 구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시는 2017년부터 무선 인터넷 망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앞서 중앙공원과 중심상가 지역, 시내버스(6대), 시민회관 야외공연장 등에서도 공공 무선 인터넷망을 구축했다. 이 지역 공공 무선 인터넷 한 달 평균 이용자 수는 1만 5000명 이상으로 나타났다. 김영숙 정보통신과장은 “공원에서도 시민들이 데이터요금 걱정 없이 야외활동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여의도 두 배 숲 사라졌다…지자체는 산불과 전쟁 중

    여의도 두 배 숲 사라졌다…지자체는 산불과 전쟁 중

    올해 전국 377건 발생… 694㏊ 불타 특별 상황실 설치… 합동 비상근무 취약지역 진화대원 투입·헬기 감시 논밭 태우기·실화 방지 단속 강화최근 강원도에서 일어난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긴장한 지방자치단체들이 총력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8일 산림청에 따르면 전국에서는 지난 7일 현재 올 들어서만 377건의 산불이 발생해 삼림 694㏊를 태웠다. 경북 81건 45.69㏊, 경기 80건 26.31㏊, 강원 36건 561.43㏊, 경남 53건 8.21㏊, 전남 30건 12.29㏊, 부산 16건 29.1㏊ 등이다. 이에 따라 17개 시도는 특별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시군과 합동 비상근무를 하며 화재 감시체계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하는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지역마다 감시·진화대원을 취약지역에 배치하는가 하면 헬기를 동원해 공중에서 주야간 감시·순찰 활동에 한창이다. 실화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해 논·밭두렁 태우기 등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적발되면 무겁게 처벌하기로 했다.경남도는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5일까지를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대비를 강화했다. 비가 오는 날을 제외하고는 산불 발생 취약시간대인 오후 2시~6시 헬기로 공중 감시·순찰 활동도 펼치고 있다. 봄철 산불 주원인으로 꼽히는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태우기 행위엔 시군 합동단속을 한다. 정석원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건조한 봄철에는 사전 대비와 산불 초기 대응이 중요해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방지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예방 인력 2450명을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해 계도 활동을 벌이고 있다. 신속 진화를 위해 전문예방진화대 1200명도 전진 배치했다. 헬기 31대는 비상대기 상태다. 전북도는 매년 산불의 절반 이상이 봄철에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감시원과 진화대원 등 1500명을 취약지역에 배치했다. 전남도에선 산불 전문예방 진화대원 1100명이 취약 지역에 배치돼 임무를 다하고 있다. 2016년부터 임차한 헬기 7대도 30분 이내 진압을 시작할 수 있는 비상대기 태세를 갖췄다. 기초지자체도 총력전에 들어갔다. 충북 제천시는 산불 발화자를 무조건 엄중처벌하기로 했다. 함종선 산림보호팀장은 “읍면에서 선발된 감시원들이 자기 마을에서 근무하다 보니 발화자를 적발해도 온정주의 때문에 계도하는 선에 그쳤지만 이젠 다른 동네에 배치해 적발과 처벌 위주 활동을 벌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시는 고령자, 상습소각자, 귀농귀촌자 등 산불발생 위험요인이 많은 주민들을 개별 면담하는 등 특별관리하기로 했다. 경기 과천시는 봄철 관악산을 찾는 등산객 증가에 따라 산불 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진화대와 감시원 36명을 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 최첨단 기술 체험 과학행사 개최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 최첨단 기술 체험 과학행사 개최

    경기도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은 오는 20일 ‘미래교육체험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과학의 달’ 4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과학체험 행사다. 이번 행사는 코딩(컴퓨터 프로그래밍), 드론, 3D 프린팅 등을 체험하고 지식을 습득할 기회를 마련했다. 또 새로운 첨단과학 기술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하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미래교육체험전은 소프트웨어 교실, 소프트웨어체험 박람회, 디지털창작체험, 모스부호대회 및 각종 전시 등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소프트웨어 교실’은 50분 동안 다양한 코딩 방법에 대해 배운다. ‘소프트웨어체험 박람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코딩을 통해 무선자동차와 로봇 축구경기, 자율 주행 자동차, 드론 등을 직접 조종하며 최첨단 기술을 체험한다. ‘디지털창작체험 부스’에서는 3D프린터, 비닐커터, 공업용재봉틀 장비를 활용해 작품을 창작한다. 가죽 카드지갑, 베틀니팅, 전자룰렛, 발광다이오드(LED) 팔찌 등을 제작하는 시간도 갖을 수 있다. 이외에도 가상현실(VR) 체험과 송수신기를 활용한 모스부호대회도 진행한다. 정보과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방법을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에서는 4차 산업시대 도래에 발맞춰 지난해 3월 디지털창작소(공공 메이커 스페이스)를 개소해 3D프린터 등 디지털장비를 활용한 다양한 창작활동과 소프트웨어교육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눈치보기… 강북 아파트값 보합세

    눈치보기… 강북 아파트값 보합세

    전국적으로 아파트값 하락폭이 확대됐지만, 서울 아파트값 하락폭은 축소됐다. 서울 아파트값은 0.08% 떨어지면서 21주 연속 하락했다. 여전히 매수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정부 규제정책과 대출규제 등으로 급매물만 이따금 거래되고 있다. 강남권 아파트값 급락세도 일단 주춤하고, 강북도 눈치 보기 장세가 이어지며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도는 수원 장안구에서 0.07% 상승했고, 과천시는 0.39% 빠졌다. 성남 분당구도 0.21% 하락했고, 하남시는 0.36% 내렸다. 전셋값은 서울에서 0.08% 떨어졌다. 서울 및 수도권에 누적된 신규 입주물량 영향이다. 특히 강동구는 0.30% 떨어졌다. 강동구에는 올해 1만 1000가구, 하남시에서는 360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 향군, 추모의벽 건립 성금 5억여원 모금

    향군, 추모의벽 건립 성금 5억여원 모금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은 지난해 10월 15일부터 지난달까지 ‘추모의 벽 건립 성금’을 모금한 결과 약 5억 1350만원을 모았다고 2일 밝혔다. 향군 관계자는 “김진호 향군회장이 개인적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정경두 국방부 장관, 박한기 합참의장,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이상돈 국회의원, 해리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 등이 참여했다”며 “이상용, 신수지 등 향군상조회 홍보대사들도 성금을 냈다”고 설명했다. 이외 월남전참전자회(2000여만원), 대한항공(1000만원), 삼성물산(900만원) 등도 참여했다. ‘추모의 벽’은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한국전참전기념공원 내에 둘레 50m, 높이 2.2m의 유리벽을 설치하고, 6·25 전쟁에 참전했다 희생된 전사자의 이름을 새기는 사업이다. 이곳에 기릴 대상은 3만 6000명의 전사자와 카투사 8000여명이다. 아래는 성금 접수 명단.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향군 본부 : 17,192,000원 여성부회장 양승숙 1,000,000원 *향군 산하업체 : 24,050,500원 통일전망대 - 김광천 200,000원, 이상배 50,000원, 유광호 50,000원, 한성남50,000원, 박덕용 50,000원 *향군 각급회 : 286,043,194원 서울시회 - 서울시임직원일동 200,000원, 송파구회 오월성 50,000원, 부산시회 - 부산시회 4,135,900원 경기도회 - 황신철 1,000,000원, 이희숙 50,000원, 김현주 30,000원, 가평군회 - 가평군회 장석윤 100,000원, 김동규 20,000원, 신부근 10,000원, 강진선 10,000원, 제갈준성 10,000원, 목진호 10,000원, 김종수 10,000원, 김형재 10,000원, 임종근 10,000원, 이경한 10,000원, 오금석 10,000원, 김용기 10,000원, 과천시회 - 박희옥 30,000원, 이주식 20,000원, 광주시회 - 김영중 50,000원, 노홍옥 50,000원, 조례숙 10,000원, 최명순 10,000원, 유희자 10,000원, 김경희 10,000원, 이영춘 10,000원, 박미숙 10,000원, 최진숙 10,000원, 이경옥 10,000원, 정윤서 10,000원, 박민숙 10,000원, 양경수 10,000원, 고미자 10,000원, 최광희 10,000원, 백현자 10,000원, 이도화 10,000원, 장경남 10,000원, 안경순 10,000원, 이미녀 10,000원, 손정금 10,000원, 유미숙 10,000원, 허남순 10,000원, 조은숙 10,000원, 박옥선 10,000원, 장경화 10,000원, 강순정 10,000원, 광주시여성회 250,000원 고양시회 - 구자현 100,000원, 구리시회 - 구리시회 60,000원 군포시회 - 최길영 20,000원, 신민호 10,000원, 이사회일동 100,000원, 김포시회 - 권상일 20,000원, 경인호 20,000원, 김정관 20,000원, 김종곤 20,000원, 김창회 20,000원, 김태일 20,000원, 박명산 20,000원, 서창원 10,000원, 성대용 10,000원, 오길웅 20,000원, 유성무 10,000원, 이남섭 10,000원, 이인남 20,000원, 이종하 20,000원, 조헌오 10,000원, 조화연 10,000원, 차주억 10,000원, 최광신 10,000원, 최기석 10,000원, 홍순표 10,000원, 광명시회 - 한병기 20,000원, 홍춘화 20,000원, 손장현 20,000원, 김종도 20,000원, 장영환 20,000원, 문영태 20,000원, 유기호 20,000원, 김복수 20,000원, 채갑봉 20,000원, 이재일 20,000원, 남양주시회- 고승봉 50,000원, 동두천시회 - 유재중 50,000원, 조시찬 20,000원, 양순종 100,000원, 전창국 20,000원, 윤재문 30,000원, 최성규 20,000원, 김삼동 50,000원, 심경택 20,000원, 박성준 20,000원, 송낙용 50,000원, 김송원 50,000원, 김종윤 20,000원, 김용구 20,000원, 이정하 100,000원, 임상우 50,000원, 김순금 10,000원, 김찬호 10,000원, 박미자 10,000원, 최양미 10,000원, 오외선 10,000원, 원귀례 10,000원, 김달순 5,000원, 최순자 5,000원, 김종란 5,000원, 송순애 5,000원, 박인경 5,000원, 이복순 5,000원, 이용례 5,000원, 한옥순 5,000원, 부천시회 - 우종섭 100,000원, 이양일 50,000원, 박용범 50,000원, 이상배 50,000원, 주수종 10,000원, 이병국 10,000원, 장종환 10,000원, 김성복 10,000원, 오기수 10,000원, 박원규 10,000원, 윤성근 10,000원, 금세준 10,000원, 수원시회 - 김영경 100,000원, 이사친목회 300,000원, 홍승훈 100,000원, 박유갑 100,000원, 오미선 40,000원, 김동완 50,000원, 박영구 10,000원, 하정숙 30,000원, 최정윤 20,000원, 이화장 20,000원, 안종분 10,000원, 김옥자 10,000원, 최은희 10,000원, 강은희 10,000원, 김현숙 10,000원, 이은순 10,000원, 유동화 10,000원, 최덕순 10,000원, 인혜연 10,000원, 김영자 10,000원, 이상란 10,000원, 정영란 10,000원, 김상숙 10,000원, 이미자 10,000원, 박미옥 10,000원, 이인주 10,000원, 박종순 10,000원, 정원록 10,000원, 주윤주 10,000원, 정경미 10,000원, 조병희 10,000원, 이상후 20,000원, 원창범 50,000원, 우제태 30,000원, 김용제 20,000원, 이수한 10,000원, 한교훈 100,000원, 김석우 100,000원, 심상희 20,000원, 권기종 20,000원, 이규옥 10,000원, 강용기 20,000원, 시흥시회 - 100,000원, 안산시회 - 김성수 10,000원, 권혁근 10,000원, 한기복 10,000원, 오영풍 10,000원, 조덕수 10,000원, 백병진 10,000원, 이명복 10,000원, 양흥주 10,000원, 반병부 10,000원, 이종문 10,000원, 한혁동 10,000원, 정동환 10,000원, 정창섭 10,000원, 김홍경 10,000원, 김소동 10,000원, 구권회 10,000원, 예병린 10,000원, 최원갑 10,000원, 박병욱 10,000원, 김태조 10,000원, 조현모 10,000원, 조당환 10,000원, 신정식 10,000원, 박병헌 10,000원, 이종찬 10,000원, 홍순목 10,000원, 정효영 10,000원, 전연호 10,000원, 장자량 10,000원, 윤복한 10,000원, 이남선 10,000원, 최완길 10,000원, 김임현 10,000원, 김진욱 10,000원, 안성시회 - 천동현 10,000원, 이건종 10,000원, 윤석진 10,000원, 유만곤 10,000원, 이철용 10,000원, 정재군 10,000원, 정영택 10,000원, 최종철 10,000원, 임용재 10,000원, 유원형 10,000원, 김형준 10,000원, 윤병준 10,000원, 이승재 10,000원, 한상수 10,000원, 전해인 10,000원, 백두경 10,000원, 윤택수 10,000원, 오세관 10,000원, 김건호 10,000원, 김선태 10,000원, 변영규 10,000원, 이영찬 10,000원, 김규철 10,000원, 백문기 10,000원, 성낙천 10,000원, 김성환 10,000원, 신용섭 10,000원, 이재원 10,000원, 김형진 10,000원, 양주시회 - 박윤이 100,000원, 장계숙 40,000원, 이순배 30,000원, 양인란 10,000원, 김두식 50,000원, 이윤섭 10,000원, 오수태 50,000원, 조광래 20,000원, 민범식 50,000원, 노익환 50,000원, 이경세 50,000원, 배상기 50,000원, 최호문 30,000원, 유문환 50,000원, 최희동 20,000원, 김대업 50,000원, 구성율 20,000원, 이성곤 30,000원, 김종학 30,000원, 양평시회 - 용석종 50,000원, 고은진 30,000원, 강하구 20,000원, 용환철 20,000원, 송호철 20,000원, 김재기 10,000원, 김용록 10,000원, 김호상 10,000원, 한상덕 10,000원, 김영욱 10,000원, 백승옥 10,000원, 권혁송 10,000원, 유영하 10,000원, 한응섭 10,000원, 정춘식 10,000원, 경승수 10,000원, 박현수 10,000원, 조병내 10,000원, 조한충 10,000원, 김영춘 10,000원, 명상덕 10,000원, 이용호 10,000원, 이종섭 10,000원, 조진철 10,000원, 용환영 10,000원, 장세적 10,000원, 김민섭 10,000원, 신동은 10,000원, 문영선 10,000원, 김동선 10,000원, 이정인 10,000원, 여주시회 - 여주시회 100,000원, 김병노 20,000원, 권일영 20,000원, 김일영 20,000원, 양승만 20,000원, 우희준 20,000원, 유호진 20,000원, 임병수 20,000원, 서정식 20,000원, 조봉행 20,000원, 황성기 20,000원, 의왕시회 - 김명옥 50,000원, 이원표 100,000원, 정영현 50,000원, 방태정 10,000원, 김남수 20,000원, 정연복 10,000원, 이상옥 30,000원, 한춘자 20,000원, 차영자 20,000원 의정부시회 - 최종팔 50,000원, 이원복 50,000원, 정명철 30,000원, 진귀화 50,000원, 고한서 10,000원, 이유한 10,000원, 어만용 20,000원, 신용봉 20,000원, 강영봉 10,000원, 임동창 50,000원, 송명원 10,000원, 김완희 10,000원, 남승진 10,000원, 용인시회 - 김제진 10,000원, 정관선 10,000원, 이덕주 10,000원, 김남순 10,000원, 엄기형 10,000원, 허권 10,000원, 심재호 10,000원, 이진규 10,000원, 허정 10,000원, 정우철 10,000원, 홍종민 10,000원, 강병옥 10,000원, 오태환 10,000원, 이경호 10,000원, 이창구 10,000원, 이태용 10,000원, 이용택 10,000원, 평택시회 - 서달원 50,000원, 김수배 20,000원, 박태곤 20,000원, 홍지선 20,000원, 백한기 20,000원, 포천시회 - 포천시회 130,000원, 화성 오산시회 - 강원식 30,000원, 이기동 100,000원, 김태식 50,000원, 김재규 10,000원, 여성회 100,000원, 정두식 50,000원, 나득주 10,000원, 이경주 5,000원, 이환용 50,000원, 조관연 50,000원, 김용택 10,000원, 최수교 30,000원, 이월중 10,000원, 박종하 100,000원, 박종찬 20,000원, 연기용 10,000원, 김기두 10,000원, 강광현 10,000원, 김영웅 10,000원, 김용화 10,000원, 이인숙 10,000원, 조순단 10,000원, 김해자 10,000원, 신경순 10,000원, 최자연 10,000원, 조연이 5,000원, 김연숙 10,000원, 황윤옥 10,000원, 김경애 15,000원, 윤은주 10,000원, 홍성만 10,000원, 최달균 10,000원, 김황영 100,000원, 인천시회 - 김형년 1,000,000원, 중구회 400,000원, 충북도회 - 음성군회 1,000,000원, 청주시 내수읍회 조적재 외 100,000원, 청주시회 청년단 박병준 외 160,000원, 대전·충남도회 - 대전대덕구회 1,000,000원 대구시회 - 중구 동인동회 이원록 100,000원, 손재권 300,000원, 남구회 이충도 80,000원, 최무홍 40,000원, 신창준 40,000원, 이준부 40,000원, 정기종 40,000원, 이상길 40,000원, 남구회 복덩 1동 50,000원, 대명 2동 50,000원, 대명 3동 50,000원, 남구회 이대선 90,000원, 고혁주 40,000원, 권헌표 40,000원, 홍윤표 40,000원, 김정태 40,000원, 서구회 이사회일동 300,000원, 동구회 이기조 50,000원, 김광일 50,000원, 구본준 50,000원, 황서미 50,000원, 동구향군산악회 회원일동 300,000원, 전북도회 - 전북도회 4,000,000원 광주 전남도회 - 순천시회 양동조 회장, 국장, 이사 외 1,000,000원, 나주시회 김경근 300,000원, 이도형 200,000원 경북도회 - 영천시회 김의곤 144,000원, 김제태 144,000원, 홍순태 120,000원, 하상곤 120,000원, 김영욱 120,000원, 김철호 120,000원, 윤상철 120,000원, 청송군여성회 90,000원, 경남 울산시회 - 경남울산도회 이명기 1,000,000원, 김주진 500,000원, 거창군 이사?읍?면회장 360,000원, 마산시회 110,000원, 양산시회 200,000원, 송유철 100,000원, 거제시회 130,000원, 양산시회장 1,000,000원, 제주도회 - 제주시회 1,800,000원, 해외지회 - 미중서부회 3,572,993원, 미동부지회 1,621,108원, 미북동부지회 1,680,500원 *참전친목단체/유관단체 : 57,120,425원 월남전참전자회 12,374,500원, 월남참전자회 원주지회 95,000원,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삼척시회 200,000원, 대한민국월남 동해시회 160,000원, 월남참전자 춘천지회 370,000원, 월남참전자 정선군회 200,000원, 월남참전자회 양구군회 171,000원, 월남전참전자회 양양군회 46,000원, 월남참전자회 속조시회 200,000원, 정보통신장교동우회 310,000원, 육군3사관학교 총동문회 3,960,000원, 육종전우회 2,720,000원, 단기간부사 KE 1,000,000원, 육군재정동우회 500,000원, 다부동전투구국용사회 100,000원, 향군장학재단 신승호 100,000원, 월남전참전자회 청주시회 서수웅 10,000원, 이장훈 10,000원, 박미조 1,000원, 정기천 2,000원, 유흥열 10,000원, 박용순 50,000원, 유상호 20,000원, 육군예비사관학교 총동문회 150,000원, *기업/일반회원 : 129,094,803원 대한항공 10,000,000원, 삼성물산(주) 9,000,000원, 반경남 ROTC 22기 1,000,000원, 고정환 200,000원, 김동신 180,000원, 김광오 100,000원, 현정렬 50,000원, 정익모 10,000원, 송낙용 50,000원, 오송희 50,000원, 조만행 10,000원, 신민호 60,000원, 김영재 10,000원, 김영조 50,000원, 장용현 10,000원, 박준호 2,000원, 장사복 50,000원, 최병주 160,000원, 박필수 20,000원, 강찬우 1,000원, 김주현 10,000원, 문희준 10,000원, 준위 김종학 30,000원, 김윤환 10,000원, 김정근 30,000원, 이창권 10,000원, 이준범 50,000원, 대한민국 100,000원, ROTC 2기 노병량 100,000원
  • [기고] 특례시 지정 때 종합행정수요 반영을/은수미 경기 성남시장

    [기고] 특례시 지정 때 종합행정수요 반영을/은수미 경기 성남시장

    판교신도시와 위례신도시 조성 이후 서울의 베드타운이던 성남시 도시 기능이 확대되고 있다. 앞으로 원도심 제조업 단지인 성남하이테크밸리와 분당의 바이오밸리, 마이스(MICE, 회의·인센티브관광·컨벤션·전시회)단지 등이 판교 산업단지와 시너지를 내는 단계에 이르면 또 다른 변화를 맞는다. 정부가 30년 만의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자치에 힘을 싣겠다고 나선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다만 광역시와 기초시 사이에 도입할 특례시 선정이 인구수(100만명)만으로 결정된다면 본질을 놓치는 개혁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행정 제도는 도시의 현재뿐 아니라 미래에도 영향을 미치기 마련인데 도시의 기능과 중추성, 전망 등을 반영하지 못할 땐 제도 개선의 의미를 떨어뜨린다. 성남시는 인구 96만명으로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다섯 번째다. 재정 규모를 보면 경기도 내 인구 100만명 이상 도시에 오히려 앞선다. 성남시의 올해 세출예산은 추경을 포함해 3조 3000억원이다. 120만명 인구의 수원시가 2조 6131억원, 100만명인 고양시와 용인시가 각각 2조 3155억원, 2조 2264억원인 것과 비교해 월등히 크다. 재정 규모는 이미 광역시급이다. 재정 안정성과 건전성도 뽐낸다. 재정자주도는 75.9%로 과천시(85.2%) 등에 이어 전국 4위로 최상위권인 반면 지방교부세, 재정보전금, 보조금 등 중앙정부 의존재원은 8116억원으로 비슷한 규모의 지자체 평균 8809억원보다 적다. 또 성남시의 평균 채무(199억원)는 유사 규모 지자체 평균(646억원)을 크게 밑돈다. 거주 인구는 100만명에 못 미치지만 성남시의 월 접수 민원은 평균 8000건이 넘어 경기도 내 1위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집계한 지난해 최다 민원 접수 기관 톱 5위에 서울시와 경찰청,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에 이어 성남시가 포함될 정도였다. 2017년 기준 성남시 공무원 1명이 담당하는 주민 수는 351명으로 광역시인 서울시 192명과 울산시 187명보다 훨씬 많다. 시의 행정 수요를 행정 조직이 충분히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거주하는 곳의 행정 기관을 찾기보다는 직장과 가까운 곳, 교통이 편리한 곳의 기관을 주로 찾는 요즘 민원 추세 때문이기도 하다. 다가올 미래 사회의 화두는 다양성이다. 지방분권이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 정치 제도라는 데 이견이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성남시뿐 아니라 전주시나 청주시 등 지역의 거점 도시 역할을 하고 있는 도시들이 해당 지역 고유의 색깔과 목소리를 살려 우리나라의 균형발전과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줘야 한다. 일방적인 인구 규모로 단순하게 구분하지 않고 경제와 문화, 지리적 특성과 지역 간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에 맞는 권한과 자율성을 부여해야 한다. 그래야만 지방자치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다양성의 사회로 갈 수 있다. 부디 이러한 다양성에 기반한 행정체계 구축을 통해 자치분권 강화와 균형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가 제대로 된 제도 개선에 나서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 서울 아파트값 20주 연속 하락, 낙폭은 감소

    서울 아파트값이 20주 연속 하락했다. 다만, 서울 강남권 아파트값 하락세는 다소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다. 한국감정원은 주간 서울 아파트값이 지난주 대비 0.09% 떨어져 20주 연속 약세를 이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지난주 0.10% 떨어진 것과 비교하면 낙폭은 다소 줄어들었다. 강남 4구(동남권) 아파트값은 지난주 0.18% 하락에서 이번 주에는 0.09% 하락으로 낙폭이 둔화했다. 최근 잠실 일대 일부 아파트의 급매물이 팔리며 송파구의 아파트값이 지난주 0.18% 떨어졌으나 이번 주에는 0.01% 하락에 그쳤다. 강남구는 지난주 0.16% 하락에서 이번 주에는 0.04% 하락했고, 서초구는 0.14% 하락에서 0.10% 하락으로 낙폭이 감소했다. 강동구도 0.19% 떨어졌지만, 지난주 0.25%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낙폭이 작아졌다. 경기도 아파트값은 지난주 0.08% 하락에서 이번 주에는 0.18%나 떨어졌다. 특히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 1위를 기록한 과천시의 아파트값은 0.91% 떨어져 지난주 0.19% 하락보다 4.8배 이상 낙폭이 커졌다. 2012년 8월27일(1.05% 하락) 조사 이후 6년 7개월 만에 최대 낙폭이다. 과천시 부림동 주공 8단지 아파트는 1000만∼2000만원, 별양동 래미안슈르는 500만∼2000만원 가량 하락했다. 전셋값은 서울이 0.06% 떨어져 지난주(0.11% 하락)보다 낙폭이 감소했고, 지방은 0.09% 내려 지난주(0.07% 하락)보다 하락폭이 확대됐다. 서울은 송파 헬리오시티 입주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강남권 일대 전셋값 하락세가 진정되는 분위기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과천축제’, ‘경기관광유망축제’ 공모 사업에 선정.

    ‘과천축제’, ‘경기관광유망축제’ 공모 사업에 선정.

    경기도 과천시는 문화·예술축제인 ‘과천축제’가 ‘경기관광유망축제’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축제는 국내외 예술가들의 수준 높은 공연과 다양한 즐길거리로 채워진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다. 이 제도는 성장 가능성이 있고 특색 있는 지역 축제를 선정해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도는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과천축제 등 12개 축제를 올해 경기관광유망축제로 선정했다. 시는 이번 축제에 5000만원의 공모 지원금과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 받는다. 과천축제는 시가 주최하고, (재)과천축제가 주관하는 문화예술축제다. 매년 가을 시 지역 전역에서 개최한다.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수준 높은 기획 공연, 해외 초청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꾸민다. 올해는 9월 26일부터 4일간 제23회 과천축제를 개최한다. 시는 지난달 26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역 대표 공연예술제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문화예술진흥기금을 6000만원을 지원을 받았다. 윤진구 시 문화체육과장은 “과천축제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축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강남구 아파트값 내림세 둔화

    강남구 아파트값 내림세 둔화

    서울 아파트값은 19주 연속 떨어졌다. 낙폭은 0.10%로 큰 변동은 없었다. 공동주택 공시가격 인상, 대출규제 등이 겹쳐 수요가 쪼그라들면서 가격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강남 4구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0.18% 떨어졌다. 강남구는 0.16% 떨어져 하락폭이 둔화했고, 송파구는 0.18% 내려 낙폭이 커졌다. 강북에서는 성동구 아파트값이 0.14% 떨어지고, 용산구는 0.15% 하락했다. 수도권에서는 공시가격 상승률 1위를 기록한 과천시는 0.19% 떨어지고, 수원 권선구 아파트값은 0.23% 하락했다. 전국의 아파트 전셋값은 0.10% 내렸다. 서울 전셋값은 강남권 위주로 하락했다. 서초구는 0.24%, 강동구는 0.22%, 강남구는 0.11% 내렸다.
  • 과천시, 공유경제 씨앗사업 단계별 추진

    경기도 과천시가 ‘공유경제 알리기’에 본격 나선다. 시는 사회·경제·환경적 가치를 창출하는 공유경제 정착을 위해 공유경제 씻앗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역 내 유휴자원을 발굴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수립한 계획에 따라 올 한 해 동안 공유경제 마을학교를 운영한다. 시민강좌 프로그램, 주민 참여 공유 의제 발굴·실천방안 수립, 청소년 1일 공유캠프, 공유장터 시범 운영을 단계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그 첫 번째 단계로 공유경제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시민강좌가를 마련했다, 지난 7일 과천시민회관에서 ‘공유경제의 시대, 어떻게 변화할 것인?‘ 를 주제로 열렸다. 강의에는 5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공유경제의 개념과 확산 배경, 발전 방향 등에 대해 공유했다. 이어 두 번째 강의는 21일 시민회관 세미나실에서 ‘일상의 시간과 공간을 공유하는 이웃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공유기업의 사업 모델 분석, 공유경제에서 빚어지는 문제의 해결 방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공유경제에 관심이 있는 과천시민이면 담당부서에 사전 신청 후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다음달 4일에는 시민들이 제안하는 공유 아이디어를 주제로, 원탁회의가 진행되고, 18일에는 원탁회의에서 도출된 공유의제를 직접 실행해보는 시간을 진행한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김종천 과천시장 등 3기 신도시 지자체장, 공공주택지구 현실보상 요구

    김종천 과천시장 등 3기 신도시 지자체장, 공공주택지구 현실보상 요구

    3기 신도시로 지정된 4개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장이 양도소득세 감면을 확대하고 지역주민 재정착을 위한 제도개선을 건의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3기 신도시 지자체장과 함께 지난 19일 정성호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을 만나 과천공공주택지구 등 토지보상과 관련 양도소득세 감면을 공동 건의했다. 이와 함께 과천~위례선 연장과 현실적인 보상을 위해 제도개선도 요구했다. 이날 방문에는 인천 계양구 부청장, 하남시장, 남양주시장이 참석했다. 4개 지역 지자체장은 “주민의 의지와 관계없이 토지를 수용당하는 입장에서 양도소득세 감면 확대는 현실적인 보상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하다”며 “국책사업 등 공익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동의와 호응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개선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이 건의한 사항은 양도소득세 감면율과 감면 한도액 확대를 위해 조세특례제한법 일부 개정을 요청하는 사항이다. 법 개정이 이루어지면 토지보상에 따른 토지 양도소득세가 상당 부분 감면돼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보상금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김종천 시장은 국토교통부의 3기 신도시 개발정책인 선교통 후개발 원칙에 따라 ‘과천-위례선’ 노선을 과천 원도심까지 연장을 건의했다. 토지 보상 시 적정한 실거래가 기준으로 보상하고 협의양도인 택지 공급 확대, 지구 내 상가소유자 재정착 방안을 위한 관련법령의 개정 등을 적극 요구했다. 정성호 기획재정위원장은 “국가정책의 실현을 위해 토지가 수용되는 지역주민의 고충을 이해한다”며 “건의사항에 대하여는 국회 기획재정위와 기획재정부 등 관계기관에서 심도 있게 검토 하겠다”라고 말했다. 3기 신도시 지자체장들은 앞으로도 토지보상 현실화 등 토지보상체계 등의 개선을 위하여 국토교통부 등에 제도 개선을 지속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송파 아파트 전셋값 하락 진정국면

    송파 아파트 전셋값 하락 진정국면

    아파트값은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의 하락세가 이어졌고, 전셋값은 주춤했다. 서울 아파트값은 0.10% 떨어지면서 18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강남 4구 아파트값이 0.18% 떨어졌고, 동북권은 0.07% 하락했다. 은평·서대문구 등은 0.10% 내려 하락폭이 확대됐다. 경기도 아파트값도 0.10% 하락하면서 하락폭이 커졌다. 과천시는 0.20% 떨어져 2주 연속 큰 폭으로 내렸다. 전셋값은 다소 주춤해졌다. 서울 전체 아파트 전셋값은 0.12% 내려 20주 연속 약세가 이어졌지만, 낙폭은 둔화했다. 특히 송파구 아파트 전셋값은 헬리오시티발(發) 전셋값 하락세가 진정되면서 상승으로 돌아섰다. 60% 이상 입주하고 급전세가 소진되면서 전셋값 추락이 멈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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