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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 △주택정비과장 조민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경제과장 나민희
  • [인사]

    ■한국가스안전공사 ◇1급 승진△경영지원처 김명진◇2급 승진△기획조정실 박정원△안전연구실 오정석△검사지원처 이강훈△산업시설진단처 허봉구 ◇3급 승진△감사실 정연규△수소안전정책처 강운성△안전기준처 곽은성△재난안전처 김완구△산업시설진단처 김현준△시험검사처 안정진△수소안전검사처 이용희 ■법제처 ◇과장급 전보△법령해석국 행정법령해석과장 김효선△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최혜경
  • 윤성근 경기도의원, “화재 시 인명보호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제도적 개선 시급”

    윤성근 경기도의원, “화재 시 인명보호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제도적 개선 시급”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4)이 좌장을 맡은 「화재 시 재실자 허용 피난시간 확보와 피해액 절감을 위한 대안 마련」 정책토론회가 6월 1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윤성근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행 방염 기준에서 제외되어 있는 아파트 등 주거 공간에 대한 제도적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며 “화재 초기 피난시간을 확보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방염 의무 확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발제를 맡은 고영주 서장은 “현행 법령상 ‘아파트 등’의 정의가 법령상 불명확하여 방염 의무 적용에서 제외되는 문제가 있다”고 말한 뒤, “실내 붙박이 가구 등 주요 인테리어 자재에 대한 방염 의무 확대와 화재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방염 물품 지원 조례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김정인 수원대학교 교수는 “아파트는 현행 법령상 방염 의무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어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화재 초기 진압과 인명 대피를 위한 실질적 방안으로 방염 의무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두 번째 토론을 맡은 이선진 롯데건설 안전보건수석은 “건축 자재 다양화로 인해 화재 시 유독가스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실내장식물에 대한 방염 기준을 아파트 설계 단계부터 적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세 번째 토론자로 마이크를 잡은 양형규 한국산업안전기술단 대표는 “방염처리는 적은 비용으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 대책”이라며 “화재 확산 억제를 통해 골든 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소방재난본부 김상현 과장은 “아파트 화재는 대피 중 연기에 의한 인명피해가 많다”며 “화재안전교육 및 피난행동요령 안내 등을 통해 도민 인식 개선과 함께 실질적인 대응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윤성근 부위원장은 폐회 발언을 통해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조례 제정과 제도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필요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인사]

    ■보건복지부 ◇과장급 전보△의사집단행동중앙사고수습본부 송양수△정신건강관리과장 송명준△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유정민△의료개혁추진단 의료체계혁신과장 이선식 ■한겨레△이슈부국장 최혜정△경제산업부장 노현웅△뉴콘텐츠부장 김선식△사회정책부장 김소연 ■아시아투데이△총괄사장 황석순△부사장 우성민△논설심의실장 이경욱△편집국 정치부장 이충재△중소벤처부장 강태윤△사회부장 조해수 ■이투데이△광고국장 국장대우 진성수
  • IMF때 만큼 얼어붙은 고용시장…구직자 3명에 일자리 겨우 1개

    IMF때 만큼 얼어붙은 고용시장…구직자 3명에 일자리 겨우 1개

    고용시장이 국제통화기금(IMF) 외환 위기 때에 버금갈 정도로 얼어붙었다. 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수를 뜻하는 ‘구인 배수’는 지난달 0.37로 1998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충격이 가장 컸던 2020년(0.42)보다 고용시장이 더 악화한 것이다. 고용노동부가 9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보면 정부 구인·구직 사이트 고용24에 등록된 신규 구직은 37만 6000명으로 1년 전보다 2.6%(1만명) 증가했다. 반면 기업의 신규 구인은 4만 6000명(24.8%) 감소했다. 구인 배수 0.37이란 구직자 3명에게 주어진 일자리가 약 1개란 뜻이다. 전년 동월(0.51)보다 0.14포인트 감소했고 5월 기준으론 1998년(0.32) 이후 가장 낮다. 청년들은 구직 의욕도 꺾인 모양새다. 지난달 고용24를 통해 신규 구직 활동을 한 29세 이하는 9만 1000명으로 1년 전보다 1만 2000명(12.0%) 감소했다. 이들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는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늘었다. 천경기 고용부 미래고용분석과장은 “취업 시장에 뛰어들었던 청년들의 의욕이 꺾여 점점 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경향이 나타난다”면서 “청년 쉬었음 인구 증가 요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월 청년층의 쉬었음 인구는 50만 4000명으로 사상 처음 50만명을 돌파했다. 강성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는 “대학 졸업 예정이거나 갓 졸업한 사람을 대상으로 정부 차원의 직무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경력을 선호하는 기업도 관심을 갖도록 취업을 도와야 한다”고 말헀다. 업종 중에는 건설업 침체가 특히 심각하다. 지난달 건설업 고용보험 상시 가입자는 75만 4000명으로 1년 전보다 1만 9000명(2.5%) 줄었다. 22개월 연속 감소세다. 제조업 가입자는 지난달 4000명 늘었지만, 고용허가제로 들어온 외국인을 빼면 내국인 가입자는 1만 6000명 줄었다. 이런 감소세는 20개월째다. 지난달 구직급여(실업급여)를 받은 이들은 67만명으로 1년 전보다 2만 4000명(3.7%) 증가했다. 비자발적으로 일자리를 잃은 사람이 많아졌다는 뜻이다. 실업급여 지급액은 1조 1108억원으로 322억원(3.0%) 늘었다. 실업급여는 지난 2월(1조 728억원)부터 4개월 연속 매달 1조원 넘게 나가고 있다.
  • [인사]

    ■여성가족부 ◇과장급 전보△가족문화과장 임종필 ■법제처 ◇과장급 전보△행정법제국 법제관 부이사관 이기정 ◇서기관 파견△국무총리비서실 염철승 ■경기도△정무수석 윤준호△기회수석 강권찬△정책수석 안정곤△협치수석 박용진△비서실장 조혜진
  • 소비자물가 상승, 1%대로 내렸지만… 축산물·외식 물가는 ‘들썩’

    소비자물가 상승, 1%대로 내렸지만… 축산물·외식 물가는 ‘들썩’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1.9% 오르면서 5개월 만에 1%대로 내려왔다. 고공 행진을 이어가던 채솟값이 안정되고 국제유가 하락으로 석유류 가격도 내린 결과다. 하지만 돼지고기, 계란값의 가파른 상승세로 축산물 물가가 35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뛰는 등 먹거리 물가는 여전히 불안했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5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27(2020년=100)로 1년 전보다 1.9% 올랐다. 1%대 상승률은 지난해 12월 이후 다섯 달 만이다. 지난 넉 달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2.2%에서 오르내렸다. 안정된 농산물 가격 덕분에 물가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농산물 가격은 1년 전보다 4.7% 내리면서 전체 물가를 0.2% 포인트 떨어트렸다. 채소 가격이 5.4% 하락했고, 사과(-11.6%)와 참외(-27.3%), 파(-33.4%), 토마토(-20.6%), 배추(-15.7%) 등이 크게 내렸다. 석유류도 2.3% 내리면서 전체 물가를 0.09% 포인트 끌어내렸다. 이두원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최근 기상 호조로 채소류 산지 출하량이 늘어났다”면서 “유류세 인하율이 축소됐지만 국제 유가가 1년 전에 비해 24.2% 하락하면서 석유류 물가가 내렸다”고 설명했다. 반면 먹거리 물가는 들썩거렸다. 특히 축산물이 6.2% 뛰면서 2022년 6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라 전체 물가를 0.15% 포인트 끌어올렸다. 돼지고기(8.4%)와 국산쇠고기(5.3%), 수입쇠고기(5.4%), 계란(3.8%) 등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수산물도 6.0% 올랐다. 이두원 심의관은 “돼지고기 수입 가격이 오르고 소고기 도축 마릿수가 감소한 가운데 대체재인 닭고기 가격까지 올랐다”며 “계란 가격은 지난 4월에 8개월 만에 상승한 데 이어 지난달에도 상승했다”고 했다. 서비스 물가 가운데 외식 개인서비스는 3.2% 올랐다. 가공식품도 4.1% 뛰어 전체 물가를 0.35% 포인트 끌어올렸다. 다만 밥상 물가를 반영하는 신선식품 지수는 1년 전보다 5.0% 하락했다. 2021년 10월(-7.8%) 이후 4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이다. 임혜영 기획재정부 물가정책과장은 “업계의 원가 부담을 덜기 위해 식품 원재료 할당관세 적용, 수입 부가가치세 면제 등 세제·금융 지원을 하고 있다”며 “식품업체와 협의하면서 원가 상승 요인이 있더라도 품목과 인상률을 최소화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인사]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사무국장 박경희 ■해양수산부 ◇국장급 전보△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정태성△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실 심판관 강정구 ■중소벤처기업부 ◇과장급 전보△글로벌성장정책과장 임동우
  • 서울시 3급 승진 예정자 11명 내정

    서울시 3급 승진 예정자 11명 내정

    서울시는 3급 국장급 승진 예정자 11명을 내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승진 예정자는 김규룡 언론담당관, 박숙희 저출생담당관, 김형래 기획담당관, 김규리 문화정책과장, 이병철 경제정책과장, 김현중 재난안전정책과장, 이창현 자치행정과장, 김광덕 인사과장, 김창환 기술심사담당관, 심재욱 동남권사업과장, 김유식 주거정비과장이다. 이들은 ‘동행·매력특별시 서울’이란 시정 목표 달성을 위한 시책 기획·홍보와 저출생·문화·경제·주거·안전 등 주요 시책 및 사업에서 성과를 낸 부서장과 담당자다. 시는 승진 예정자들을 포함해 오는 7월 1일 국장급 이상 전보 인사를 낼 예정이다. 이동률 행정국장은 “다양한 정책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부서장들을 선정했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능한 인재를 적극 발탁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실질소비 코로나 이후 최대 감소… 살림 더 팍팍해진 저소득층

    실질소비 코로나 이후 최대 감소… 살림 더 팍팍해진 저소득층

    올해 1분기 가구의 실질소득이 늘었지만 물가 상승분을 뺀 실질소비지출은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내려앉았다. 7분기 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이다. 특히 식료품이나 주거비 등 필수 지출 부담이 큰 저소득 가구는 소득이 줄었음에도 고물가로 지출은 늘면서 유독 힘겨운 시기를 보내야만 했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25년 1분기 가계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35만 1000원으로 1년 전보다 4.5% 늘었다.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95만원으로 1.4% 늘었다. 먹고 자는 필수 지출 항목인 주거·수도·광열과 식료품·비주류음료에서 각각 5.8%, 2.6% 증가했다. 문제는 소비다. 가구 소득은 늘었지만 소비는 위축됐다. 물가 수준을 고려한 가구당 월평균 실질소득은 2.3% 상승했다. 반면 실질소비지출은 0.7% 줄었다. 물가 상승분을 제외하면 실제 소비는 줄어들었단 의미다. 2023년 2분기 이후 7개 분기 만에 감소 전환이다. 코로나19가 유행하던 2020년 4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이다. 가구 실질소비지출은 지난해 2분기와 3분기엔 1% 넘게 늘었지만 지난해 4분기 증가율이 0.9%로 1%를 밑돈 데 이어 올해 초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소득 증가세에도 소비가 줄면서 평균소비성향은 2.1% 포인트 내린 69.8%를 기록했다. 평균소비성향은 소득에서 이자 등 비소비지출을 뺀 처분가능소득 대비 소비지출 비중이다. 고물가는 저소득층에게 더 가혹했다. 소득 하위 20% 이하를 뜻하는 1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5% 감소했다. 하지만 주류·담배(10.8%), 교육(28.2%), 음식·숙박(8.0)% 분야에서 지출이 크게 늘면서 소비지출이 3.6% 증가했다. 반면 소득 상위 20%인 5분위 가구의 소득은 5.6% 늘었지만 소비지출 증가 폭은 2.1%에 그쳤다. 이지은 통계청 가계수지동향과장은 “1분위 가구는 소득은 줄었지만 필요한 지출이 이어지면서 소비지출이 증가했고, 5분위 가구는 자동차 구입 등 일부 내구재·준내구재 소비가 줄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연말 비상계엄 사태와 미국 관세정책 등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됐다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통계청 관계자는 “1분기 한국은행 소비자심리지수가 좋지 않았다”면서 최근 3개 분기를 보면 소득과 비교해 소비 위축이 심화하는 모습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 아기 울음소리 커진 1분기… 출생아 증가율 7.4% ‘역대 최대’

    아기 울음소리 커진 1분기… 출생아 증가율 7.4% ‘역대 최대’

    합계출산율 0.05명 늘어나 0.82명결혼도 8.4% 증가 6년 만에 최대 올해 1분기 출생아가 1년 전보다 7.4% 늘면서 통계 작성 이래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다. 결혼 건수도 8.4% 뛰면서 6년 만에 가장 많았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출생아는 6만 5022명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4455명(7.4%) 늘었다. 같은 분기 기준 2022년 이후 3년 만에 가장 큰 규모다. 증가율로는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81년 이후 역대 가장 큰 폭이다. 1분기 합계출산율은 전년 동기보다 0.05명 늘어난 0.82명으로 2023년 1분기(0.82명)와 같은 수준이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가임 기간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 수를 뜻한다. 월별로 보면 지난 3월 출생아는 2만 1041명으로 1년 전보다 1347명(6.8%) 증가하며 지난해 7월부터 9개월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같은 달 기준으로 출생아가 전년보다 늘어난 것은 2015년 이후 10년 만이다. 증가율로는 1993년 8.9% 이후 32년 만에 가장 큰 폭이었다. 3월 합계출산율은 0.04명 올라선 0.77명으로 집계됐다. ‘엔데믹 베이비’가 출생아 반등세를 이끌었다. 코로나19로 늦춰진 결혼이 이어지면서 출생아도 늘어났다는 의미다. 박현정 통계청 인구동향과장은 “코로나19 혼인 증가와 (출산율이 높은) 30대 초반 인구 증가, 결혼에 대한 인식 변화 등으로 출산율이 늘었다”고 했다. 출산의 선행지표인 결혼도 증가세다. 1분기 혼인 건수는 4554건(8.4%) 늘어난 5만 8704건이었다. 1분기 기준으로 2019년 이후 6년 만에 가장 많다. 3월 혼인건수도 1983건(11.5%) 늘어난 1만 9181건을 기록하며 12개월째 오르막을 이어갔다. 다만 여전히 합계출산율이 낮은 수준이고 출산율 반등세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이 크다. 통상 출산율은 연초에 높고 연말로 갈수록 줄어드는데 1분기 합계출산율이 1명에 못 미친다. 또한 2차 베이비붐 세대(1964~1974년생)의 자녀 세대가 결혼 적령기인 30대 초반에 들어선 영향도 크다. 통계청 관계자는 “현 추세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인사]

    ■외교부 ◇공관장△주미얀마대리대사 배병수△주뭄바이총영사 유동완 ■보건복지부 ◇과장급 전보△보험약제과장 김연숙△코로나19대응팀장 송양수 ■해양수산부 ◇국장급 임용△마산지방해양수산청장 이철조
  • [인사]

    ■고용노동부 ◇국장급 승진△경제사회노동위원회 운영국장 박종환 ◇국장급 전보△노동시장정책관 김형광△노동개혁정책관 황종철 ◇과장급 전보△사회적기업과장 김부경△노동행정인공지능혁신과장 노경민△근로기준정책과장 김수진△퇴직연금복지과장 이준호 ■국토교통부 ◇국장급 임용△정책기획관 이상일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재생에너지정책과장 임국현△자유무역협정협상총괄과장 손호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전보△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장 김정렬 ■방송통신위원회 ◇국장급 전보△시장조사심의관 신승한△정보통신정책연구원 천지현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재생에너지정책과장 임국현 △자유무역협정협상총괄과장 손호영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중앙전파관리소 서울전파관리소 이용자보호과장 신재성△중앙전파관리소 서울전파관리소 운영지원과장 이선미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전보△정책기획관 이정은△문화정책관 이정미 ◇과장급 전보△문화정책과장 명수현
  • [인사]

    ■중소벤처기업부 ◇국장급 승진△지역기업정책관 권순재◇국장급 전보△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박종찬 ◇임용 △장관정책보좌관 이혜인 ■조달청◇국장급 전보△기획조정관 이형식△공정조달국장 전태원 ■특허청 ◇부이사관 승진△청장비서관 김갑병△특허심판원 심판장 최일승◇과장급 전보△혁신행정담당관 김준경△산업재산보호정책과장 정경훈△산업재산정보정책과장 윤기웅
  • [인사]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 △주택임대차기획팀장 양찬윤 △청년주거정책과장 김동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환승과장 정양기 △부산지방국토관리청 김해국토관리사무소장 노치욱 △홍보담당관 정진훈 △도시정책과장 정천우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장 조한석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논산국토관리사무소장 박정현 △서울지방항공청 관리국장 김희석 △서울지방항공청 김포항공관리사무소장 박재현 △국토지리정보원 기획정책과장 이호재
  • 경남경찰 인사 명태균 관여 의혹 재차 제기…경찰청 사실확인 나서

    경남경찰 인사 명태균 관여 의혹 재차 제기…경찰청 사실확인 나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명태균(55)씨가 유력 정치인과의 인맥을 내세워 경남지역 간부 경찰 인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재차 제기됐다. 경찰청은 사실 확인에 나섰다. 13일 경찰 등의 설명을 종합하면 명씨가 사용했던 옛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 2023년 7월 당시 창원서부경찰서 정보과 경찰 A씨와 명씨가 주고받았던 메시지가 나왔다. 이 메시지에서 A씨는 명씨에게 “(김영선) 의원님께서 경찰청장이나 행정안전부 차관에게 B 총경을 ‘정보통’이라 소개하고 경남경찰청 정보과장 희망하니 꼭 보내달라고 요청해 주십사 합니다”라고 말했다. B 총경은 당시 창원서부경찰서장으로, 김 전 의원 지역구인 의창구를 관할하고 있었다. 인사철이었던 이즈음 경남 경찰 내부에서 경남경찰청장이 B 총경을 다른 곳에 발령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A씨가 명씨에게 메시지를 보낸 후 B 총경은 메시지 내용대로 경남경찰청 정보과장으로 발령났다. A씨는 명씨에게 자기 인사도 청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본부장님 제가 내년에 승진 예정인데 올해 승진하고 싶다”며 “행안부 장관이 경찰청장에게 하명하면 다음 달에도 승진할 수 있으니 챙겨봐 달라”는 취지로 명씨에게 연락했다. 당시 경남경찰청 소속 C 총경도 명씨에게 “본부장님을 만난 건 운명이 제게 준 특별한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부족하지만 잘 좀 부탁드립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면서 자기 프로필을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C 총경은 6개월 뒤 경무관으로 승진했다. 이러한 B 총경은 “만약 청탁하려 했다면 서장을 더 한다든지 더 좋은 자리로 해야지 정보과장을 원하는 청탁을 했겠느냐”며 “당시 제가 서장이었으니 A씨가 상관 생각하는 마음으로 얘기를 했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A씨는 “B 총경이 소위 정보통이라고 불릴 만큼 능력이 있으시니까 잘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명씨에게 단순히 어필한 것”이라며 “명씨에게 제 승진 얘기를 한 것은 지인에게 하는 푸념 정도에 불과하고 저는 계급 연수를 채워 승진했다”고 설명했다. 국외에 나가 있는 C 경무관은 연락이 닿지 않았다. 경남경찰청 관계자는 “경찰 고위직들이 관련돼 있어 경찰청에서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라며 “감찰 등을 거쳐 절차 위반 사항이 나오면 그에 상응하는 조처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명씨가 수사기관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주장은 지난해 11월 제기된 바 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은 이러한 내용이 담긴 녹취 5개를 공개했었다. 2022년 6월부터 2023년 12월 사이 김 전 의원 회계책임자 강혜경씨, 지인과 명씨가 통화한 내용이다. 녹취에는 검찰과 경찰에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과시하는 명씨 발언이 담겼다. 명씨는 2023년 12월 9일 통화에서 강씨에게 “경찰청장부터 해가(해서), 여기 검찰부터 해가(해서), 김영선이 잡혀가. 그거 다 충성 맹세시킨 것 아나. 내가 데리고 와서. 김영선한테 ‘충성합니다’ ‘충성하겠습니다’ 다 세 번씩 외쳤다. 누가 해줬나, 내가 (해줬다)”고 말했다. 선거 관련 수사로 김 전 의원이 형사처벌 당할 수도 있는데 자신이 검경을 불러서 김 전 의원에게 충성맹세를 시켰다는 주장이다. 명씨는 이어 “선관위(에서) 아무리 (사건이) 넘어와도 경찰에서 다 없애버려. 내가 해줬다. 그거 한 달도 안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2022년 9월 16일 통화에서는 창원지검장을 언급하며 지인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수가에 자신이 영향력을 미쳤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명씨는 “서부경찰서, 뭐 하는데, 안 그래도 ○○하고 지검에 가 까고(가서) 창원지검장 만나가꼬(만나서), ○○ 문제가 좀 있대. 지검장한테, 뭐 지검장이 저거데, 누고 한동훈이하고 옛날…그래서 한 방에 해결해줬지 뭐. ○○ 21일 조사받는데 똘똘 말라고 다 해놨던데”라고 말했다. 이를 두고 관계자들은 ‘명씨를 전혀 알지 못한다’는 등 명씨와의 연관성을 일절 부인했다.
  •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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