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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6일

    쥐 48년생 : 화가 가고 복이 오는구나. 60년생 : 참고 견디면 웃는 날 다가온다. 72년생 : 동업은 불리하니 신중히 대처하라. 84년생 : 사전에 살펴라. 96년생 : 거동을 신중히 해야 큰 이득. 소 49년생 : 건강 상태를 잘 살펴야 한다. 61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줄 것이다. 73년생 : 가까운 사람과 다툼 주의. 85년생 : 모임에 나가면 인기 높다. 97년생 : 가정의 갈등으로 심란하구나. 호랑이 50년생 : 너무 서두르지 마라. 62년생 : 부드러운 자세가 유리하다. 74년생 : 건강만 잘 지키면 큰 이득. 86년생 : 시비가 생겨 걱정이 많다. 98년생 : 일자리를 함부로 옮기지 마라. 토끼 51년생 : 기쁨과 슬픔이 교차한다. 63년생 : 복록이 따르니 만족스럽구나. 75년생 : 한꺼번에 결실 얻으려 하지 마라. 87년생 : 몸의 컨디션 유지에 신경 써라. 99년생 : 대인관계에서 실수 조심하라. 용 52년생 : 실언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64년생 : 아랫사람으로부터 좋은 소식 있다. 76년생 : 욕심은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88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소원을 성취한다. 00년생 : 전진은 보류하는 것이 좋겠다. 뱀 53년생 : 분실사고를 주의하라. 65년생 : 방심하면 뜻밖의 손실 있다. 77년생 : 이득이 여기저기서 생긴다. 89년생 : 신수가 불리한 날이다. 01년생 : 충분한 검토 후에 실행하라. 말 54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 날이다. 66년생 : 계약관계를 잘해야겠다. 78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90년생 : 허황된 일에 시간 보내지 마라. 02년생 : 너무 큰일을 꿈꾸지 마라. 양 43년생 : 과음만 하지 않으면 무난한 운. 55년생 : 문서 때문에 이익 생길 듯. 67년생 : 지나친 기대는 삼가라. 79년생 : 성공을 향해 힘껏 달려라. 91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 기쁨 있겠다. 원숭이 44년생 : 욕심이 화를 자초하는구나. 56년생 : 즉흥적인 발상은 금물. 68년생 : 무리하게 일 벌이지 마라. 80년생 : 하는 일이 상승세를 탄다. 92년생 :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큰 성과 있다. 닭 45년생 : 목소리를 지나치게 높이지 마라. 57년생 : 적게 주고 많이 얻겠다. 69년생 : 분주하고 힘이 드나 곧 좋아진다. 81년생 : 돈이 나가니 조심해야겠다. 93년생 : 준비를 철저히 하라. 개 46년생 : 가까운 사람으로 인한 손해 주의. 58년생 : 지금은 절약할 때다. 70년생 : 오후엔 운이 좋아진다. 82년생 : 좋은 운에도 함정이 있는 법이다. 94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보아라. 돼지 47년생 : 시비거리가 생기니 조심. 59년생 : 공연히 마음만 조급해진다. 71년생 :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83년생 : 먼 곳에서 소식 오겠다. 95년생 : 분수를 지키고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1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18일

    쥐 48년생 : 매사 순조롭게 흐른다. 60년생 : 남몰래 처리할 일이 생긴다. 72년생 : 돌아다니면 이익 얻는다. 84년생 : 분한 마음이 들어도 참아야 한다. 96년생 : 오해로 인한 구설수 주의. 소 49년생 : 아랫사람으로부터 존경받는다. 61년생 : 기대하던 일 큰 성과 보겠다. 73년생 : 현실에 감사하는 마음가져라. 85년생 : 친구로부터 기쁜 소식 듣는다. 97년생 : 저절로 복이 들어온다. 호랑이 50년생 : 행운과 이익이 많이 발생한다. 62년생 : 과음만 하지 않으면 무난한 운. 74년생 : 친구 사이에 시비 주의. 86년생 : 가족 간에 화합의 기운이 생겨난다. 98년생 : 마음에 번민이 생기겠다. 토끼 51년생 : 소리소문없이 행운이 들어온다. 63년생 :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여라. 75년생 : 때를 잘 활용하라. 87년생 : 대길한 운이니 일의 성과 크겠다. 99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 용 52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보아라. 64년생 : 지금은 절약이 최선이다. 76년생 : 현실에 더욱더 열중하라. 88년생 : 부당한 일은 쳐다보지도 마라. 00년생 : 적게 주고 많이 얻겠다. 뱀 53년생 : 공연히 마음만 조급해진다. 65년생 : 오후엔 일이 잘 풀린다. 77년생 : 옛것을 지키고 유지하면 대길. 89년생 : 뜻밖의 소득으로 즐거움을 느낀다. 01년생 : 상대방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말 54년생 :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 66년생 : 겸손한 태도 보이면 뜻밖의 횡재. 78년생 : 필요 없는 지출이 과다하다. 90년생 : 베푼 만큼 이득이 있음을 명심하라. 02년생 : 자만심 때문에 구설수 있다. 양 43년생 : 마음의 안정이 중요. 55년생 : 작은 것이라도 경시하지 마라. 67년생 : 약속을 어기지 마라. 79년생 : 새로운 것을 찾아 움직이면 행운 있다. 91년생 : 욕심부리다가는 망신당한다. 원숭이 44년생 : 기쁨이 넘쳐나며 횡재운 있다. 56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하다. 68년생 : 서두르지 말고 기회를 노려라. 80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해 처리하라. 92년생 : 관록을 얻거나 성공을 거둔다. 닭 45년생 : 무리하면 다툼수 생기니 주의. 57년생 : 몸만 피곤할 뿐 소득이 없다. 69년생 : 우려했던 일이 발생하는구나. 81년생 : 가족에게 마음을 써야겠다. 93년생 : 어려운 일이 해결된다. 개 46년생 : 노력의 대가를 받게 된다. 58년생 : 이사, 매매는 치밀하게 계획해야 한다. 70년생 : 약속이 미루어지겠다. 82년생 : 주어진 일에 충실할 때 기쁨이 있다. 94년생 : 기쁜 하루가 되겠다. 돼지 47년생 : 작은 사고에 주의하라. 59년생 : 약간의 실수로 오해 사기 쉽다. 71년생 : 침착하고 냉정하라. 83년생 : 비밀을 확실하게 지켜라. 95년생 : 여기저기서 이익이 생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2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26일

    쥐 48년생 : 과음 과식을 피해야 한다. 60년생 : 자신의 행동에 책임져야. 72년생 : 계획한 바대로 추진하라. 84년생 : 일이 꼬이니 초조하구나. 96년생 : 건강에 힘써야 할 때. 소 49년생 : 확신을 가져도 좋다. 61년생 : 기쁜 일이 많다. 73년생 : 마음을 비워야 길하다. 85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길한 하루. 97년생 : 협동하면 성과 좋다. 호랑이 50년생 : 금전운이 좋다. 62년생 : 귀인이 도와주는구나. 74년생 : 감정 조절을 잘하라. 86년생 : 차분하게 기다려라. 98년생 : 희망이 넘치니 기쁘다. 토끼 51년생 : 남의 말을 존중하라. 63년생 : 오늘 할 일을 미루지 마라. 75년생 : 지나치게 고집부리지 마라. 87년생 : 먼저 마음을 안정할 때. 99년생 : 욕심을 버려라. 용 52년생 : 지나친 기대는 하지 마라. 64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다. 76년생 : 현상 유지에 힘써라. 88년생 : 지나친 투자는 삼가야. 00년생 :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뱀 53년생 : 시간이 해결할 것이다. 65년생 : 나가는 돈이 많아 마음 상하겠다. 77년생 : 인심을 잃지 마라. 89년생 : 무난하고 조용한 하루. 01년생 : 유혹에 빠져 낭비하지 않도록 유의. 말 54년생 :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야. 66년생 : 대인관계에 신경 쓸 때다. 78년생 : 자신의 주관대로 움직여라. 90년생 : 냉정하게 판단하고 움직여야 한다. 02년생 : 성실함이 길운을 부른다. 양 43년생 : 아직은 때가 아니다. 55년생 : 장거리 이동은 삼가야. 67년생 : 새로운 만남에 신경을 써라. 79년생 : 계획대로 움직여라. 91년생 : 재복이 굴러 들어오는구나. 원숭이 44년생 : 기쁜 일 많이 생긴다. 56년생 : 밤늦게 음주 피하라. 68년생 : 부모에게 안부 전하라. 80년생 : 작은 사건 사고에 유의해야. 92년생 : 남의 눈을 너무 신경 쓰지 마라. 닭 45년생 : 남을 돕는 기쁨 있다. 57년생 : 휴식을 취하라. 69년생 : 신수가 태평하다. 81년생 : 마음이 편안한 하루다. 93년생 : 타인에게 너무 의존하지 마라. 개 46년생 : 사람들이 많이 꼬인다. 58년생 : 뜻하지 않은 이득 있다. 70년생 : 한꺼번에 얻으려다 구설수 있다. 82년생 : 이익이 있겠으니 노력하라. 94년생 : 성급한 행동을 피해야 좋은 날. 돼지 47년생 : 냉정하게 처리하라. 59년생 : 많은 사람들이 따라주는 날이다. 71년생 : 사람 사귀기 조심해야 한다. 83년생 : 새롭게 시작할 일 생긴다. 95년생 : 힘들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 구로구, 반상회도 영상으로 보면서 해요… ‘온(ON) 반상회보’

    구로구, 반상회도 영상으로 보면서 해요… ‘온(ON) 반상회보’

    서울 구로구가 올해부터 주민센터의 각종 회의 시 활용하는 반상회보를 영상으로 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구로구는 “구정 소식을 효과적으로 안내하려면 다양한 매체의 전달 방식이 필요하다”며 “기존에 문서로 전달해오던 반상회보를 온라인 영상으로 시각화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영상 ‘온(ON) 반상회보’는 문서를 띄운 화면에 이미지 동작 작업과 음향 효과음을 더했다. 오디오 해설 더빙을 입혀 음성으로 전달해 이해도를 높인다.[ON 반상회보] 1월 정례 반상회#구로구청 #구로반상회 #반상회[2024년 1월 정례 반상회 홍보자료]1. 2024년도 설맞이 구로 한마당 장터 운영2. 2024년 구로구 주말농장 분양 신청3. 소규모 자영업자 LED 간판설치 지원4. 2024년 에너지절약형 LED 간판개선사업 대상지 공모5. 구로문화사랑봉사단 ...youtu.be구는 매달 25일경 열리는 통장회의 개최 전 온(ON) 반상회보를 제작해 구로구 유튜브인 구로구청 방송센터에 게재한다. 구로 알림톡으로도 전송되고 시·공간 제약 없이 누구나 볼 수 있고 다른 단체회의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영상으로 보고 들으면서 좀 더 쉽고 생생하게 구정 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7일

    쥐 48년생 : 마음을 열고 가족과 대화하라. 60년생 : 집안에 경사가 있겠다. 72년생 :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구나. 84년생 : 섣불리 자포자기하지 마라. 96년생 : 혼자서 애태우고 있구나. 소 49년생 : 몸의 컨디션 유지에 신경 써라. 61년생 : 차분히 일을 추진하라. 73년생 : 나서다간 망신수. 조용히 지내라. 85년생 : 이득이 없으니 안정이 제일이다. 97년생 : 대인관계에서 실수 조심해라. 호랑이 50년생 : 근심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라. 62년생 : 가까운 사람 너무 믿지 마라, 74년생 : 지금은 주변 정리가 우선이다. 86년생 : 함부로 돈 빌리지 마라. 98년생 : 여유 가지고 건강 유지에 힘써라. 토끼 51년생 : 서두르지 않아야 길하다. 63년생 : 아쉬워도 적당히 타협해야 한다. 75년생 : 손해가 생기나 감당할 만하다. 87년생 : 갈등이 해소될 조짐이 보인다. 99년생 : 소망했던 일이 이루어진다. 용 52년생 : 큰 막힘 없이 순조로운 하루. 64년생 : 마음이 편한데 무엇이 두려우랴. 76년생 : 좋은 사람을 만날 운이다. 88년생 : 기대하던 일이 큰 성과 거둔다. 00년생 : 운이 조금씩 풀리고 있다. 뱀 53년생 : 울적한 기분은 떨쳐버려라. 65년생 : 과감한 용단 필요. 77년생 : 서로 믿음을 가져야 한다. 89년생 : 건강 지키고 분수 지켜라. 01년생 : 고민은 친구에게 털어놓아라. 말 54년생 : 타인의 부러움을 사겠다. 66년생 : 집안일이 잘되고 기운이 좋아진다. 78년생 : 쓸데없이 고집 피우지 마라. 90년생 : 가는 곳마다 이익 있겠다. 02년생 : 앞길이 순탄하게 풀려나간다. 양 43년생 : 휴식을 취해야 할 때. 55년생 : 의기소침할수록 몸을 움직여야. 67년생 : 일을 늦추는 것도 좋겠다. 79년생 : 기쁜 소식에 날아갈 듯한 기분. 91년생 : 다른 사람에게 갈 재물이 나에게 온다. 원숭이 44년생 : 대인관계에 문제 있다. 56년생 : 갈등 있으니 해소하는데 힘써라. 68년생 : 오해받기 쉬우니 나서지 마라. 80년생 : 돈을 빌리면 나중에 갚기 어렵다. 92년생 : 기쁜 일 중에 궂은일도 있구나. 닭 45년생 : 가정 내에 마음 상할 일 생기니 주의. 57년생 : 방심하다가 병마 부르기 쉽다. 69년생 : 먼 곳으로 여행은 불리하다. 81년생 : 노력만큼 성과 있다. 93년생 : 경쟁을 피하고 대인관계에 힘써라. 개 46년생 : 가까운 사람과 다툴 수 있겠다. 58년생 : 자기중심이 확고히 서야겠다. 70년생 : 주위의 인정 받아 설움이 풀린다. 82년생 : 결정했으면 밀고 나가라. 94년생 : 마음의 안정을 찾아라. 돼지 47년생 : 언행에 조심해야겠다. 59년생 : 수고했던 일의 결과가 좋구나. 71년생 : 끝마무리에 신경 써야 손해 안 본다. 83년생 : 평가가 좋아 칭찬받는다. 95년생 : 과식 과음으로 인한 건강 주의.
  • 때밀기 금물, 샤워는 짧게… 가려움증 심하다면 목욕법 바꿔 보세요

    때밀기 금물, 샤워는 짧게… 가려움증 심하다면 목욕법 바꿔 보세요

    겨울만 되면 “피부가 너무 가렵다”는 사람이 부쩍 늘어난다. 기온이 낮아지면서 땀 분비는 줄어들고 난방기구 사용 등으로 건조한 생활환경 탓에 피부에 있는 습기를 공기 중으로 빼앗기기 때문이다. 겨울철에 두드러진 피부건조증 증세가 있을 때 무의식적으로 긁다 보면 각질이 일다가 심해지면 피가 나기도 한다. 만성이 되면 일상에도 지장을 준다. 학생들은 학업에 집중하기 어렵고 직장인들은 사회생활에 제약을 초래해 대인기피증이 생기기도 한다.피부건조증은 여러 겹으로 이뤄진 피부의 가장 바깥쪽인 각질층 수분과 지질이 감소해 피부가 갈라지는 증상을 뜻한다. 팔과 다리, 손 등에 잘 발생한다. 장성은 서울아산병원 피부과 교수는 22일 “겨울에는 날씨가 춥고 습도가 떨어져 피부 손상을 입기 쉬운데 피지선과 땀샘 기능도 떨어져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지질막이 잘 형성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피부건조증의 가장 흔한 증상인 가려움증은 노화로 피부 두께가 얇아지고 외분비선이 감소하는 노인에게 두드러진다. 장 교수는 “씻을 때 뜨거운 물에 세정력이 강한 비누를 사용하거나 때를 미는 목욕 습관을 가진 중년이나 노년에게서 흔하게 생긴다”면서 “70세 이상 노인 절반이 피부건조증으로 인한 가려움증으로 고생한다”고 설명했다. 가려움증은 자극성 접촉성 피부염, 건성 습진, 건선, 아토피피부염 등으로 악화하기도 한다. 건선은 피부 건조증과 유사하나 팔꿈치나 무릎 등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20대에서 가장 흔하게 관찰된다. 당뇨나 혈관 질환으로 말초 혈액순환 장애가 있는 환자에게는 긁다 생긴 상처로 급성 세균이 침투해 홍반이나 열감, 부종, 통증 등 봉와직염이 나타날 수도 있다. 가려움증은 팔과 다리의 바깥쪽, 허리띠, 양말 고무줄 조이는 쪽에서 더 심하다. ‘쾨브너 현상’이라고 한다. 지속적 압박을 받는 곳에 병변이 새롭게 생기는 것을 말한다. 스키니진이나 레깅스 등 꽉 끼는 옷을 입으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는 만큼 피부가 자극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고주연 한양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겨울철 가려움증은 팔다리에 특히 심한데 정강이 부위에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면서 “치료나 관리법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겨울철 피부건조증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수분과 지질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인 만큼 이 두 가지를 충분히 공급해 주면 된다고 말한다. 우선 목욕 습관이 중요하다. 너무 뜨거운 물보다는 체온 정도의 미지근한 온도에서 가급적 비누는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필요하면 세정력이 약한 유아용 비누를 쓰고 온천욕도 짧게 하는 게 좋다. 박귀영 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미지근한 물에서 15분 이내에 입욕하되 때를 밀거나 피부에 자극을 주면 피부가 손상돼 더 건조해지므로 부드러운 샤워볼이나 손으로 가볍게 씻는 게 좋다”면서 “팔다리 등 건조한 부위는 세정제 없이 물로만 씻어도 무방하며 얼굴은 약산성 액상 클렌저 같은 전용 세안제를 쓰는 게 건조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같은 병원의 김범준 교수는 “가려움증이 심할 땐 따뜻한 물(38도)에 10~20분간 몸을 담그면 수분이 스며들어 촉촉한 피부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서대헌 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과거보다 피부건조증 환자가 많이 늘어난 원인은 생활 습관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면서 “헬스클럽에서 운동하거나 수영을 하는 사람은 거의 매일 샤워하게 되는데 잦은 목욕은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목욕 후 3분 이내에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줘야 한다. 피부에 물기가 약간 있는 상태에서 손, 팔, 다리, 몸통 등에 알코올이 없는 보습 크림이나 오일을 꼼꼼히 발라 주는 게 좋다. 장 교수는 “세라마이드를 함유한 보습제는 피부에 부족한 지질을 빨리 보충해 줄 수 있고, 각질이 과할 경우 각질 완화제를 같이 사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추천했다. 많이 건조한 경우에는 목욕 후가 아니더라도 하루 2~3회 이상 보습 크림 등을 발라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서 교수는 “연고나 로션을 바르기 전에 꼭 피부를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럴 필요 없다”면서 “피부 외용제는 덧발라도 지장이 없고 피부 건조증은 자주 씻는 것 자체가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나친 난방을 자제하고 실내 온도와 습도는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게 좋다. 온도는 20~24도, 습도는 45~60% 수준이 적정하다.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빨래를 널어 습도를 조절하는 것도 좋다. 무엇보다 건조한 피부에는 자극을 최소화해야 한다. 가렵다고 긁거나 각질을 억지로 떼어내는 것은 금물이다. 서 교수는 “중요한 건 긁지 않는 것”이라면서 “긁는 것은 가려움증을 유발하고 습관성인 경우도 많기 때문에 가려운 부위에는 보습제를 집중적으로 바르고, 그게 어려우면 피부과에서 부신피질 호르몬제가 포함된 연고나 로션, 약을 처방받으면 된다”고 말했다. 장 교수는 “가렵다고 긁으면 습진이나 세균 감염을 초래하고, 심하면 경구용 항히스타민제를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피부에 인조섬유, 모직물 등이 직접 닿으면 자극이 되기 때문에 가급적 면으로 된 내의를 입는 게 좋다. 아연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박 교수는 “아연은 대사 활동과 성장, 면역 기능에 중요한 기능을 한다. 아연이 부족하면 피부 수분량 감소와 건조증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토피피부염처럼 심한 건성 피부 질환에는 감마리놀렌산이 포함된 달맞이꽃종자유 연질 캅셀로 필수지방산을 보충할 수도 있다. 격한 운동과 정신적 스트레스는 가려움증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산책,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게 좋다. 흡연과 과음도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가려운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주의해야 한다. 조성진 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하루 한 갑 담배를 피우면 건선 발생 위험은 두 배 늘고 치료 효과는 낮아지기 때문에 금연하는 게 좋다”면서 “식이조절과 운동 습관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가려움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1일

    쥐 48년생 : 계약할 때 신중히 살펴라. 60년생 : 좋은 소식이 있으나 재물은 과다 지출. 72년생 : 하던 일의 마무리를 잘 지어야 할 때다. 84년생 : 지인의 도움 받아 일이 해결된다. 96년생 : 몸과 마음이 가볍다. 소 49년생 : 많은 사람 만나 주변의 신망을 얻는다. 61년생 : 몸과 마음 건강하니 티 없이 기쁘다. 73년생 : 친구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85년생 : 재물이 들어오나 모이지는 않는구나. 97년생 :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호랑이 50년생 : 주색 가까이하면 큰 손해. 62년생 : 생각지 못한 좋은 일 생긴다. 74년생 : 밤거리를 배회하지 마라. 86년생 : 차분하게 대응하는 게 좋겠다. 98년생 : 재물운은 별로다. 토끼 51년생 : 계획했던 일이 성사된다. 63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75년생 : 가벼운 언행을 피하면 만사형통. 87년생 : 재능과 끈기를 발휘하라. 99년생 : 재물운이 강하고 투자운도 좋다. 용 52년생 : 재성이 붙으니 이득이 높다. 64년생 : 사업가는 큰 이익 얻는다. 76년생 : 여행은 길하니 떠나라. 88년생 : 큰 성과와 행운 있다. 00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있을 징조다. 뱀 53년생 : 다툴 일들은 피하는 게 좋다. 65년생 : 투자는 일체 삼가라. 77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분실물 주의. 89년생 : 컨디션 저조하니 자중할 때. 01년생 : 과음 과식은 삼가라. 말 54년생 : 금전 문제 하자가 생긴다. 66년생 : 작은 희생이 따르지만 복이 넘친다. 78년생 : 가족과 화목을 다짐할 때이다. 90년생 : 가는 곳마다 행운 따른다. 02년생 : 계획했던 일 미루어진다. 양 43년생 : 변동수 있고 명예 오른다. 55년생 : 예측과 어긋나 노고 많구나. 67년생 : 큰일을 추진해 성공할 시기. 79년생 : 친한 친구와 다툴 수 있다. 91년생 : 초조해하면 될 일도 안 된다. 원숭이 44년생 : 먼 곳으로부터 희소식 있겠다. 56년생 : 지인과 상의하는 게 좋겠다. 68년생 : 이동이나 변동은 유리하다. 80년생 : 보람 없는 일로 바쁘다. 92년생 : 양손에 만금을 쥐는구나. 닭 45년생 : 용기 잃지 말고 힘을 내라. 57년생 : 부지런히 움직이면 행운 따른다. 69년생 : 가정사로 냉가슴 앓는구나. 81년생 : 용기를 가지고 한 번 더 노력하라. 93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다. 개 46년생 : 주어진 일에 충실하면 길하다. 58년생 : 때를 기다렸다가 추진하라. 70년생 : 가정에서 기쁜 일이 생기겠다. 82년생 :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라. 94년생 : 협동하면 성과가 크겠다. 돼지 47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쁨 넘친다. 59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71년생 : 이동운은 별로구나. 83년생 : 감언이설에 휘둘리지 마라. 95년생 : 행운이 넘치니 이득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1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10일

    쥐 48년생 : 위기에 빠질 수 있겠다. 60년생 : 부부간에 불화 주의하라. 72년생 :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 잘하라. 84년생 : 주변의 충고를 받아들여야. 96년생 : 운이 상승하는 시기. 소 49년생 : 심신을 편안히 하라. 61년생 : 참고 견디면 웃는 날 생긴다. 73년생 : 사랑은 계속 밀고 나가라 . 85년생 :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 97년생 : 처신을 잘못해 낭패 겪는다. 호랑이 50년생 : 욕심은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62년생 : 전진은 보류하는 것이 좋겠다. 74년생 : 애쓴 만큼 소득도 생기겠다. 86년생 : 자기 일에 충실하라. 98년생 : 대인관계에 힘써라. 토끼 51년생 : 자기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마라. 63년생 : 분실사고를 주의하라. 75년생 : 방심하면 뜻밖의 손실 있다. 87년생 : 주변에서 인기가 넘치나 분수를 지켜라. 99년생 : 욕심이 과하면 반드시 손해 . 용 52년생 : 만사가 잘 진행되겠다. 64년생 : 충분한 검토 후에 실행하라, 76년생 : 추진하는 일 실패 있겠다. 88년생 :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좋다. 00년생 : 관용적인 마음이 필요하다. 뱀 53년생 : 근심 없어지고 기쁨 찾는다. 65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라. 77년생 : 조금만 기다려라. 행운이 찾아온다. 89년생 : 즐겁고 만족한 기쁨 누린다. 01년생 : 넉넉한 마음을 가져라. 말 54년생 : 친지와의 즐거움 나눈다. 66년생 : 사람을 조심하고 재물 잘 지켜라. 78년생 : 작은 것이 쌓여 큰 것 이룬다. 90년생 : 기다리던 일에 기회가 찾아온다. 02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양 43년생 : 부지런하게 움직여라. 55년생 : 즉흥적인 발상은 금물. 신중하라. 67년생 : 적극적인 자세로 나가라. 79년생 : 건강에 주의하라 91년생 : 감언이설에 속을까 걱정된다. 원숭이 44년생 : 서두르지 말라.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56년생 : 용기 잃지 말고 힘을 내라. 68년생 : 실수 없도록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 80년생 : 방법을 바꾸어보는 것이 좋겠다. 92년생 : 내실만 갖춘다면 행운 따른다. 닭 45년생 :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대응하지 마라. 57년생 : 성공의 열쇠를 손에 쥐게 된다. 69년생 : 어려울 때를 대비해 지출 줄여라. 81년생 : 과잉 투자 말고 자금을 아껴라. 93년생 : 어려운 이웃 돌보면 대길하다. 개 46년생 : 친구와의 갈등 조심해야 한다. 58년생 :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70년생 : 과욕이 도움되는 때는 없다. 82년생 : 좋은 운에도 함정이 있는 법이다. 94년생 : 먼 곳의 여행은 되도록 삼가라. 돼지 47년생 : 자녀에게 많은 사랑 쏟아라. 59년생 :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 71년생 : 과음은 건강을 해치니 삼가라. 83년생 : 분수를 지키고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95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 보아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8일

    쥐 48년생 : 뜻밖의 인정을 받겠다. 60년생 : 집안이 화목하구나. 72년생 : 밤거리를 배회하지 마라. 84년생 : 매사 차질이 많은 날이니 주의하라. 96년생 : 몸과 마음 건강하니 기쁘다. 소 49년생 : 허풍은 나중에 곤란 겪는다. 61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있을 징조다. 73년생 : 여행은 길하니 떠나라. 85년생 : 사업가는 큰 이익을 얻는다. 97년생 : 생각지도 못한 행운을 얻는다. 호랑이 50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분실물 주의. 62년생 : 컨디션 저조하니 자중할 때. 74년생 : 가는 곳마다 행운 따른다. 86년생 : 금전 문제 하자 주의. 98년생 : 과음 과식은 삼가라. 토끼 51년생 : 형편이 풀리겠구나. 63년생 : 부지런히 움직이면 큰 성과 있다. 75년생 : 큰일을 추진해 성공할 시기. 87년생 : 가족과 화목을 다짐할 때다. 99년생 : 언쟁이나 다툼 주의하라. 용 52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64년생 : 당장은 어렵지만 곧 좋은 운이다. 76년생 :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온다. 88년생 : 맡은 일에 충실하라. 00년생 : 고통 사라지며 일이 해결된다. 뱀 53년생 : 너무 과신 말고 노력하라. 65년생 : 가정에서 기쁜 일이 생기겠다. 77년생 :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라. 89년생 : 하는 일 모두 잘 되는구나. 01년생 : 용기를 가지고 한 번 더 노력하라. 말 54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주겠다. 66년생 : 중심을 잃지 않으면 운수대통. 78년생 : 뜻대로 일이 풀려나간다. 90년생 : 이동운은 별로구나. 02년생 : 재수가 대길하니 행운이 넘친다. 양 43년생 : 재성이 붙으니 이득이 높다. 55년생 : 따뜻한 말 한마디로 덕을 본다. 67년생 : 즐거운 만찬이 기다리는구나. 79년생 : 지나친 기대는 실망을 안긴다. 91년생 : 고심 많으니 신경이 예민하다. 원숭이 44년생 : 고민하던 일이 해결된다. 56년생 : 자녀로 인한 기쁨 있겠다. 68년생 : 서서히 빛을 발하는구나. 80년생 : 쌓여가던 오해가 풀린다. 92년생 : 새로운 일이 시작된다. 닭 45년생 : 도와줄 사람이 나타나겠다. 57년생 : 작은 것 주고 큰 것 얻는다. 69년생 : 커다란 성과 있겠다. 81년생 : 들뜨다 망신수 따른다. 93년생 : 걱정스러운 일 해결된다. 개 46년생 :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58년생 : 모든 일에 안정을 취하라. 70년생 : 언행의 부주의로 인한 시비수 조심. 82년생 : 상대의 뜻을 존중하라. 94년생 : 지금이 기회이니 놓치지 마라. 돼지 47년생 : 진실한 태도가 필요하다. 59년생 : 일이 풀리는 하루구나. 71년생 :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라. 83년생 : 건강에 큰 관심 필요하다. 95년생 : 만남이 많아지고 큰 힘을 얻는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일

    쥐 48년생 : 이제야 일이 해결되는구나. 60년생 : 오후부터 서서히 좋아진다. 72년생 : 기회를 잡지 못해 애태우고 있구나. 84년생 : 분주한 가운데 기쁜 소식 듣겠다. 96년생 : 성실함이 길운을 부른다. 소 49년생 : 운수 대통하니 마음먹은 대로 되겠다. 61년생 : 길운과 흉운이 함께 한다. 73년생 : 부부간에 다툼 주의. 85년생 : 서로 협조하면 좋은 결과 있겠다. 97년생 : 꾀하는 일마다 이루어진다. 호랑이 50년생 : 욕심부리면 낭패 있다. 62년생 : 사람들의 인정과 존경 받겠다. 74년생 : 모든 일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86년생 : 막혔던 일 이제야 해결. 98년생 : 행운이 있는 날이다. 토끼 51년생 : 일이 꼬이니 실마리를 풀어라. 63년생 : 약속이 갑자기 취소될 수. 75년생 : 베풀면서 살면 복이 들어온다. 87년생 : 변화를 가져보는 것이 좋겠다. 99년생 : 계획대로 일이 풀려나간다. 용 52년생 : 투자는 신중히 하여야겠다. 64년생 : 분수에 맞는 소비인지 점검. 76년생 : 자신감만 있으면 반드시 성공. 88년생 : 약속한 일에 차질이 생겨 다툼수. 00년생 : 하루종일 기분 좋은 일 많다. 뱀 53년생 : 정의로운 일 아니면 덤비지 마라. 65년생 : 때를 기다려야겠다. 77년생 : 경거망동하지 마라. 89년생 : 마무리를 잘해야겠다. 01년생 : 약속한 일에 차질 생긴다. 말 54년생 : 여행이나 이동은 삼가라. 66년생 : 허욕에서 벗어나야겠다. 78년생 : 힘들어도 참고 인내하면 좋아진다. 90년생 : 구설수에 오를까 두렵다. 02년생 : 충분히 생각하고 결정하라. 양 43년생 :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히는 게 우선. 55년생 : 끝까지 인내함이 자신을 지키는 일이다. 67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길한 하루. 79년생 : 시기를 놓치지 마라. 91년생 : 근심 때문에 답답하기 그지없구나. 원숭이 44년생 : 명예운이 강한 날이다. 56년생 : 과음 과식을 하지 마라. 68년생 : 다른 일에 투자하거나 손대지 마라. 80년생 : 새로운 일거리가 들어온다. 92년생 : 작은 것이 쌓여 커다란 행운 있겠다. 닭 45년생 : 분수만 지킨다면 행운수. 57년생 : 포용력을 발휘하라. 69년생 : 시간이 해결하니 서두르지 마라. 81년생 : 건강관리에 신경 써라. 93년생 : 실마리를 잘 풀어가야 한다. 개 46년생 :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주의하라. 58년생 : 분위기에 쉽게 동요되지 마라. 70년생 : 자중하고 홀로서기 할 때다. 82년생 : 과거는 잊고 새로 시작하라. 94년생 : 초조해하면 될 일도 안 된다. 돼지 47년생 : 일상에 새로운 변화를 주는 것도 좋다. 59년생 : 그 동안 쌓인 감정을 풀면 좋은 일이 있다. 71년생 : 정신없이 바쁜 하루가 되겠구나. 83년생 : 이동, 이사 같은 변동 삼가라. 95년생 : 남을 너무 믿다가 큰코다친다.
  • 내 뱃살 늘리는 酒여! 새해 피할 수 없다면 공복 피하고 딱 4잔만

    내 뱃살 늘리는 酒여! 새해 피할 수 없다면 공복 피하고 딱 4잔만

    새해를 맞아 야무지게 ‘건강 프로젝트’를 세우지만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술을 마셔야 할 순간들이 온다. 술자리를 피할 수 없다면 음주 전후 어떻게 해야 건강을 덜 해칠 수 있는지 살펴봤다. 질병관리청의 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 성인의 76.9%는 ‘음주자’다. 1회 평균 음주량이 남성 7잔 이상, 여성 5잔 이상이다. 주 2회 이상 술을 마시는 고위험 음주율은 남성 21.3%, 여성 7.0%에 이른다. 이현웅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술은 양날의 칼 같아서 잘 이용하면 분위기를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푸는 역할을 하지만 지나치면 몸과 마음에 상처를 남긴다”며 올바른 음주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과음 뒤 졸린 이유, 멈추라는 뇌의 신호 술이 몸에 들어오면 주성분인 에탄올이 효소(알코올탈수소효소·ADH)에 의해 아세트알데하이드를 거쳐 물과 탄산가스로 분해돼 몸 밖으로 배출된다. 건강한 간이 한 잔의 알코올을 처리하는 데 약 60~90분이 소요된다.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제때 분해되지 않으면 머리가 아프고 얼굴이 빨개지며 맥박과 호흡이 빨라진다. 술을 많이 마시면 졸린 이유는 뇌에서 술을 더이상 마시면 안 된다는 신호를 보내기 때문인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필름이 끊긴다’는 블랙아웃은 알코올성 치매의 위험 신호다. 작동하는 컴퓨터 전원을 갑자기 뽑아 버리는 일이 반복되면 컴퓨터가 망가지듯 뇌도 손상을 입는다. 임재성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교수는 “65세 미만 치매의 10%가 알코올성 치매”라면서 “블랙아웃으로 뇌가 반복적 손상을 입으면 알코올성 치매가 올 수 있다. 술만 마시면 충동적·폭력적으로 바뀌는 사람은 전두엽 손상에 따른 알코올성 치매일 수 있는 만큼 금주와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과음으로 인한 간 질환은 증상이 거의 없다. 유수종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간은 어지간히 나빠지기 전까지는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서 “알코올 간질환은 남성의 경우 여성형 유방, 가슴에 거미 모양의 붉은 반점, 황달, 배에 물이 차는 복수가 나타날 수 있고 심하면 간경변 합병증으로 토혈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살 찔까봐 안주는 적게 먹는다?공복 땐 위에서 알코올 100% 흡수 자주 마실수록 주량이 늘어난다?술 분해효소는 유전적으로 결정조금씩 자주보다 한번 폭음이 낫다?과음 땐 다량 독성물질 노출 위험음주 뒤 라면·짬뽕 국물로 해장?맵고 짠 음식은 소화기에 악영향 ●대장암 발병률, 비음주자의 최대 3배 술은 구강과 식도를 거쳐 위장, 소장에서 흡수되는데 공복 술은 위장의 상피점막세포를 자극해 탈수 현상과 염증을 일으킴으로써 따가운 느낌을 준다. 심하면 위궤양으로 이어진다. 특히 알코올은 소장에서 흡수돼야 할 필수아미노산, 지방산, 비타민·미네랄의 흡수를 막는다. 원인 모를 복통과 설사, 변비 증세를 보이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대장암을 유발하기도 한다. 김범진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과음하면 위 점막에 이어 대장 점막까지 손상해 설사를 일으키거나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악화시킬 수 있다”면서 “대장암 발병률도 비음주자보다 1.5~3배 높은 것으로 보고돼 있다”고 말했다. 과음은 과도한 췌장액 분비를 유발해 췌장 세포를 손상하는 ‘급성 췌장염’이나 혈액순환 장애로 뼈가 무너져 내리는 ‘무혈성 골괴사’를 일으킬 수도 있다. 김철호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술은 혈관 내 지방을 쌓이게 하고 대퇴골두에 피가 통하지 않게 만들어 무혈성 괴사를 일으킬 수 있다”면서 “걸을 때 사타구니 통증이 있거나 양반다리하기가 힘들다면 의심해 봐야 한다. 음주를 많이 하는 20~30대 남성에게도 나타난다”고 밝혔다. 자주 마실수록 주량이 늘어난다는 주장에는 근거가 없다. 이 교수는 “아무리 노력해도 체내 알코올 분해 효소는 유전적으로 결정돼 있기 때문에 과욕을 부리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음주 전 달걀·치즈, 안주는 과일·더덕 간에 부담을 덜 주면서 술을 마시려면 공복 술을 피해야 한다. 김범진 교수는 “‘채우고 피하고’가 중요하다. 음주 전 가벼운 식사로 배를 채우는 게 좋은데 공복일 땐 알코올이 위에서 100% 흡수되지만 음식물이 있을 땐 최대 50%까지 흡수율이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음주 전 달걀과 치즈, 아스파라거스, 우유, 두부, 생선류, 고기류를 먹어 두면 좋다. 안주로는 과일, 채소, 주꾸미, 더덕 등이 좋다. 김 교수는 “알코올은 흡수되면 포만감을 방해하기 때문에 술자리에선 실제 먹는 양보다 더 많이 먹게 되는 경향이 있다”면서 “음주 다음날 허기가 느껴지는 건 알코올이 포도당 합성을 방해해 혈당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적정 음주량은 1일 4잔 이내, 일주일에 2번 이내다. 65세 남성의 경우 40g(포도주 2잔, 소주 반병), 여성과 65세 이상 남성은 20g(소주 2잔 이하)이 적당량이다. 혼술은 과음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2~3일간 휴주기를 두는 편이 좋다. 유 교수는 “‘조금씩 자주’보다 ‘한번에 폭음’을 할 경우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다량의 독성 물질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한두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는 분들은 선천적으로 알코올 분해효소가 적을 가능성이 높고 인슐린 저항성, 대사 증후군, 암 발생 가능성도 높아 금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형준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2시간 기준으로 남성은 5잔 이상, 여성은 4잔 이상이면 폭음에 해당한다”면서 “일주일 2회 이상 마시면 간이 손상될 우려가 있다. 한번 망가진 간세포는 회복될 때까지 적어도 72시간이 걸리고 회복 전 또 마시면 재생이 어렵다”고 말했다. ●오이·꿀물 숙취 도움… 당일 목욕 금지 음주 후 라면, 짬뽕, 뼈해장국 등 맵고 짠 음식 섭취는 소화기관에 악영향을 준다. 콩나물국이나 북어해장국, 선지가 술독을 푸는 데 도움이 된다. 오이는 수분과 엽록소·비타민C, 칼륨이 풍부해 숙취 해소에 좋다. 수분 흡수를 돕는 전해질 음료나 술로 떨어진 당을 보충할 수 있는 꿀물도 도움이 된다. 음주 당일에는 탈수가 심해질 수 있어 목욕을 자제해야 한다. 음주 후 술을 깨기 위해 억지로 토하는 습관성 구토는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한다. 또 위와 식도가 만나는 부위가 찢어져 출혈이 일어나는 ‘말로리 와이즈 증후군’을 야기해 심하면 사망할 수 있다. 음주 중 흡연도 피하는 게 상책이다. 김범진 교수는 “니코틴은 알코올에 잘 용해돼 술 마실 때 담배를 피우면 더 빨리 취한다”면서 “담배 내 각종 유해물질과 발암물질도 알코올로 저항력이 감소된 몸을 공격하고 대장암 위험을 20% 높인다”고 경고했다.
  • “맥주 500cc, 콩깍지 현상 충분”…‘얼굴의 대칭성’ 문제

    “맥주 500cc, 콩깍지 현상 충분”…‘얼굴의 대칭성’ 문제

    비어 고글(beer goggles) 효과. 술 마시면 고글(안경)을 쓴 것과 같다는 뜻으로, 취하면 눈에 콩깍지가 씌어 이성이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되는 현상 음주로 인해 상대방이 실제보다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상태를 이르는 ‘비어 고글’은 남녀 행동학과 관련해 자주 등장하는 개념이다. 과거 연구에서는 비어 고글 현상이 나타나는데 맥주 500cc 정도면 충분하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으며, 특히 과음한 남성은 이 현상이 24시간 지속되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취하는 행위 자체가 이성을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지는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8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대학 앨리스터 하비 교수팀은 국제학술지 ‘정신약리학 저널’에서 대칭성을 조작한 얼굴 사진을 이용해 술 마신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에서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포츠머스 지역의 술집에서 모집한 18~62세 남녀 99명에게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와 취한 상태에서 18명의 자연스러운 얼굴 원본 사진과 대칭성을 조작한 사진을 제시했다. 해당 실험은 매력도와 대칭성을 점수로 평가하게 하는 실험이었다. 그 결과, 술에 취한 사람들은 얼굴의 비대칭성을 감지하는 능력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얼굴의 매력도 판단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다만 남녀 모두 비대칭성이 강화된 사진보다는 자연스러운 얼굴을 더 매력적으로 봤다. 이런 경향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연구팀은 “얼굴의 대칭성이 이성 매력에 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이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이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하비 교수는 “비어고글 효과의 존재를 부정하지는 않는다”면서 “다만 사진에는 체격, 체형, 키, 표정, 옷차림 등 매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이 드러나지 않는다. 사진 대신 실제 모델 실험을 하면 이 효과를 더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술에 취해 이유 없이 행인 폭행한 20대…60대 피해자는 의식 불명

    술에 취해 이유 없이 행인 폭행한 20대…60대 피해자는 의식 불명

    술에 취해 일면식도 없는 60대 행인을 폭행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게 한 20대 남성이 부산 중부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중상해,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8일 오후 9시 30분쯤 중구 보수동 한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신호를 기다리던 60대 남성에게 다가가 아무런 이유 없이 시비를 걸고,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또 이 장면을 보고 경찰에 신고하려는 여성을 강제로 껴안고, 이 여성을 포함해 자신의 행동을 말리는 행인 2명을 잇달아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B씨는 A씨의 폭행 때문에 넘어지면서 바닥에 머리를 세게 부딪히는 바람에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현재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다. A씨는 당시 만취한 상태였으며, B씨 등 피해자들과는 처음 보는 사이였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범행을 인정하면서도 “과음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일부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해 이를 기각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2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28일

    쥐 36년생 : 몸과 마음이 가볍다. 48년생 : 계약할 때 신중히 살피고 하라. 60년생 : 좋은 소식이 들리겠다. 72년생 : 일의 끝마무리를 잘 지을 시기. 84년생 : 친구의 도움을 받아서 일이 해결된다. 소 37년생 : 장거리 이동은 삼가는 게 길하다. 49년생 : 몸과 마음 건강하니 기쁘다. 61년생 : 재력과 명예를 얻는 운세. 73년생 : 친구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85년생 : 돈이 들어오나 모이지는 않는구나. 호랑이 38년생 : 재물운은 별로다. 50년생 : 주색 가까이하면 큰 손해. 62년생 : 집안이 화목하구나. 74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게 좋겠다. 86년생 : 검소하게 지내라. 토끼 39년생 : 마음이 어수선하겠구나. 51년생 : 계획했던 일이 취소된다. 63년생 : 마음 나눌 곳 없어 외롭구나. 75년생 : 오전 중에 돈 필요하겠다. 87년생 : 자신감 갖고 추진하면 길하다. 용 40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있을 징조다. 52년생 : 서쪽으로 이동은 난관이 따르겠다. 64년생 : 사업가는 큰 이익을 얻는다. 76년생 : 야외 활동에 행운 따른다. 88년생 : 새로운 인연이 다가온다. 뱀 41년생 : 과음, 과식은 삼가야 할 때. 53년생 :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 65년생 : 투자는 일체 삼가라. 77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분실물 주의. 89년생 : 컨디션 저조하니 자중할 때. 말 42년생 : 계획했던 일이 미루어진다. 54년생 : 금전 문제 하자가 생긴다. 66년생 : 주위의 인정을 받아 뿌듯하구나. 78년생 : 가족과 화목을 다짐할 때다. 90년생 : 가는 곳마다 행운 따른다. 양 43년생 : 가까운 이와 다툴 수 있으니 주의. 55년생 : 변동수 있고 명예 오른다. 67년생 : 큰 고민 없이 잔잔한 하루. 79년생 : 큰일을 추진해 성공할 시기. 91년생 : 갑자기 생기는 일을 주의하라. 원숭이 44년생 : 먼 곳으로부터 희소식 있겠다. 56년생 : 지나친 걱정은 건강만 해친다. 68년생 : 새로운 인연이 다가오겠다. 80년생 : 보람 없는 일로 바쁘구나. 92년생 : 양손에 만금을 구하는구나. 닭 45년생 : 중요한 일은 오전 중에 처리해야. 57년생 : 부지런히 움직이면 행운 따른다. 69년생 : 가정사로 마음고생하는구나. 81년생 : 당장은 만족하지 못해도 꾸준히 해나가야. 93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즐겁다. 개 46년생 : 주어진 일에 충실하면 길하다. 58년생 : 가정에서 기쁜 일이 생기겠다. 70년생 : 놓치는 기회가 없는지 잘 살펴야 한다. 82년생 :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라. 94년생 : 심신이 분주하나 실속은 없다. 돼지 47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쁨 넘친다. 59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71년생 : 이동운은 별로구나. 83년생 :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마라. 95년생 : 행운이 넘치니 이득 있다.
  • “술도 안마시는데”…50세 김창옥, 집 주소도 잊었다

    “술도 안마시는데”…50세 김창옥, 집 주소도 잊었다

    ‘소통 전문가’로 불리는 김창옥 강사가 알츠하이머 의심 진단을 받았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알츠하이머는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 질환으로,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기능의 악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병을 말한다. 김창옥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각지도 못한 위기가 내 인생을 뒤흔들 때’라는 제목으로 20분 가량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김창옥은 심각한 기억력 감퇴 증상으로 검사를 받았으며, 알츠하이머가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창옥은 “(내 나이가) 50세인데, 최근 뇌 신경 자기공명영상(MRI)을 찍었다. 처음에는 자꾸 잃어버렸고 숫자를 잊어버렸다. 숫자를 기억하라고 하면 엄청 스트레스를 받게 됐다”며 “그러다가 집 번호, 집이 몇 호인지도 잊어버렸다”고 운을 뗐다. 그는 “뇌신경외과에 가서 검사했더니 치매 증상이 있다고 MRI와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을 찍자고 했다”며 “결과가 지난주에 나왔는데 알츠하이머가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강연에 대해서도 “관객들이 재미가 없어하면 불안하다”며 “결론적으로 (알츠하이머 증상으로 인해) 강의를 못하겠다. 일반 강의는 거의 그만뒀다. 유튜브는 두 달에 한 번 정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한창 활동할 나이에…인지 기능 저하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병” 기억력 감퇴는 알츠하이머병의 초기부터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일반적으로 알츠하이머병 환자는 65세 이후인 노년기에 발생한다. 하지만 이보다 이른 50대, 60대 알츠하이머병 환자도 계속해서 늘고 있다.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병’이라고 불리는 이 증상은 사회활동이 여전히 활발한 시기인 50대, 60대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환자의 직업, 가족, 사회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사회적·가족적 부담이 노인성 알츠하이머병보다 클 수밖에 없는 셈이다. 알츠하이머병은 일반적으로 8~10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된다.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며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을 동반하게 되다가, 결국에는 모든 일상생활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인지기능 저하뿐만 아니라 성격 변화, 우울증, 망상, 환각, 수면 장애 등의 정신행동 증상이 흔히 동반된다. 김창옥도 “기억력 검사를 했는데 내 또래라면 70점이 나와야 하는데 내가 0.5점이 나왔다. 1점이 안 나왔다”며 “내가 사실 얼굴을 기억 못 한다”라고도 토로했다.완치 불가능하다는 ‘알츠하이머병’, 치료할 수 있을까 40~50대의 중년기로 접어들 때는 머리 외상을 조심하고 고혈압, 과음, 비만 등을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가장 발병률이 높은 노년기에는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상황이나 우울증을 피해야 한다. 지속적으로 사회 활동을 하고 사람들과 꾸준히 만나며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규칙적인 운동은 중추신경계의 염증 과정을 줄이고 뇌세포의 산화 손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 또 뇌 영양인자가 많이 만들어져 뇌세포 보호와 성장에 도움을 주며 뇌의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매일 30분 정도의 가벼운 걷기만으로도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확률을 낮출 수 있다. 알츠하이머병은 현대 의학으로는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최근 미국 바이오젠과 일본 에자이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레켐비’를 개발해 상용화 절차를 받고 있다. 레켐비의 주 성분인 레카네맙은 알츠하이머병 유발 물질인 뇌 속의 아밀로이드-베타 덩어리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기억력과 사고력 저하를 늦출 수 있다. 레켐비 정맥 주사는 지난 7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얻었다. 학회 측은 “레카네맙 등의 치료제가 FDA 승인을 얻어, 머지않아 우리나라에서도 사용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했다.
  • 동아제약, 간보호 건강기능식품 ‘모닝케어 간솔루션’

    동아제약, 간보호 건강기능식품 ‘모닝케어 간솔루션’

    동아제약이 간보호 건강기능식품 ‘모닝케어 간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모닝케어 간솔루션은 동아제약 숙취해소제 ‘모닝케어’ 연구진이 축적해 온 음주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주성분으로는 식약처에서 인정한 개별인정형 원료인 유산균발효다시마추출물을 함유했다. 유산균발효다시마추출물은 기억력 개선 도움과 알코올성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하는 기능을 지닌 복합 기능성 소재다. 이외에 비타민B군, 밀크씨슬, 타우린, 아르지닌 4종 등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성분을 함유해 완성도를 높였다. 신경세포가 없는 간은 70~80%가 손상돼도 증상이 없어 질병의 조기 발견이 어려운 장기로 불린다. 특히,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성 간 손상은 간암의 첫 관문인 만성 간질환(지방간·간경변·간부전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일상에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모닝케어 간솔루션은 하루 한 포 복용 및 이지컷 액상 스틱 파우치 형태로 복용 편의성이 높아 평상시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동아제약 공식 온라인몰인 디몰(:Dmall)과 동아제약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검은 피 흘리고 ‘죽은척’”…‘진짜’로 펼치는 오징어게임

    “검은 피 흘리고 ‘죽은척’”…‘진짜’로 펼치는 오징어게임

    영국의 옛 공군기지에서 촬영 된 리얼리티 쇼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가 오는 22일 넷플릭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넷플릭스는 최근 온라인 시사를 통해 이 프로그램의 초반 회차를 언론에 공개했다. 오프닝에는 ‘황동혁 각본 및 감독의 오징어 게임을 원작으로 한다’는 자막이 표기됐다. 미국의 스튜디오 램버트 등이 제작한 이 리얼리티 쇼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 참가 자격은 ‘만 21세 이상으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이며 올해 초 영국에서 촬영을 마쳤다. 참가자들은 각자 승합차에 올라타 게임이 펼쳐지는 거대한 규모의 세트장으로 향한다. 참가자와 진행 요원들의 선명한 녹색과 분홍색의 의상까지 모두 드라마를 그대로 재현했다. 참가자들은 “맙소사”, “이거 진짜잖아”, “끝내준다”며 제각기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다.제작진은 탈락자가 나오면 총소리 효과음을 재생하고 동시에 탈락한 참가자의 상의 안쪽에서 검은 색소를 터뜨려 총알에 맞은 것과 비슷한 효과를 냈다. 또 참가자들은 탈락하면 마치 실제 총알에 맞은 것처럼 그 자리에 쓰러져 게임이 끝날 때까지 움직이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깊이 몰입했다. 일부 참가자는 탈락한 뒤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제작사는 “처음부터 참가자를 죽이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니라는 데 모두 동의했다”면서 “미국의 총기 난사 사건 및 우크라이나, 중동에서 전쟁이 발발한 상황 속에서 게임 패자들의 ‘총격’을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참가자들이 착용하는 유니폼에는 폭죽이 달려있지만, 게임에서 제거될 때는 빨간색이 아닌 검은색 액체가 터질 것”이라며 “사람들이 피투성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달고나’ 한국어 명칭은 그대로 사용”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언어는 모두 영어지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달고나’ 같은 한국어 명칭은 그대로 사용했다. 세트장 곳곳에 ‘엘리베이터’, ‘출구’, ‘처리실’ 등의 한글도 눈에 띄어 원작 팬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참가자들은 게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가까워진 사람들끼리 연합을 맺기도 했는데, 가장 나이가 많은 출연자를 중심으로 한 연합은 ‘깐부 연합’이라는 이름을 짓기도 했다. 다만 모든 게임이 드라마와 일치하지는 않는다. 일부는 드라마와 아예 다른 게임을 배치해 참가자들의 허를 찔렀고, 운이나 사회성에 좌우되는 요소를 곳곳에 넣어 누가 살아남을지 예측할 수 없게 했다.드라마 속에서 456억원을 걸고 경쟁했듯이 리얼리티 쇼에서도 456만 달러(약 59억원)의 상금을 걸었고, 한 명이 탈락할 때마다 1만 달러씩 상금이 늘어나는 것을 참가자들에게 보여준다. 참가자들은 별도의 출연료를 받지 않는 대신 우승하면 상금을 가져간다. 456만 달러는 종전에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던 최대 규모의 상금이다. 전반적으로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요소를 착실하게 가져왔지만, 동시에 일반인 출연자들의 사연에 집중해 시청자의 몰입감을 높이는 리얼리티 쇼의 어법도 구사했다. 또 일부 참가자는 회차가 거듭할수록 강한 개성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0부작인 이 프로그램은 22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2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20일

    쥐 36년생 : 운이 서서히 상승하고 있다. 48년생 : 위기에 빠지지 않게 주의. 60년생 : 부부 사이 불화 주의하라. 72년생 : 설상가상으로 힘든 일이 겹친다. 84년생 : 다치지 않게 각별하게 주의하라. 소 37년생 : 처신을 잘못해 낭패 겪지 않게 주의. 49년생 : 심신을 편안히 하라. 61년생 : 참고 견디면 웃는 날 생긴다. 73년생 : 신념 있다면 계속 밀고 나가라. 85년생 :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 호랑이 38년생 : 사고 조심. 위험한 모험은 피하라. 50년생 : 욕심은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62년생 : 전진은 보류하는 것이 좋겠다. 74년생 : 애쓴 만큼 소득도 생기겠다. 86년생 : 자기 일에 충실하라. 토끼 39년생 : 욕심이 과하면 반드시 손해. 51년생 : 자기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마라. 63년생 : 분실사고를 주의하라. 75년생 : 방심하면 뜻밖의 손실 있다. 87년생 : 주변에서 인기가 넘치나 분수를 지켜라. 용 40년생 : 관용적인 마음이 필요하다. 52년생 : 만사가 잘 진행되겠다. 64년생 : 충분한 검토 후에 실행하라. 76년생 : 곤란을 겪겠으나 지나간다. 88년생 : 여행은 아주 좋다. 뱀 41년생 : 넉넉한 마음을 가져라. 53년생 : 근심 없어지고 기쁨 찾는다. 65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라. 77년생 : 심신을 편안히 가져라. 89년생 : 즐겁고 만족한 기쁨 누린다. 말 42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54년생 : 베푼 만큼 소득이 돌아온다. 66년생 : 사람을 조심하고 재물 잘 지켜라. 78년생 : 작은 것이 쌓여 큰 것 이룬다. 90년생 : 기다리던 일에 기회가 찾아온다. 양 43년생 : 부지런하게 움직여라. 55년생 : 즉흥적인 발상은 금물. 신중해야 한다. 67년생 : 열심히 일을 추진해 나가라. 79년생 : 건강에 주의하라. 91년생 : 기쁜 마음에 너무 들뜨지 않게 주의. 원숭이 44년생 : 무리하게 일 벌이지 마라. 56년생 : 손해를 입지 않으면 구설수 있다. 68년생 : 작은 실수에서 뜻밖의 재난이 생긴다. 80년생 : 제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 92년생 : 욕심이 화를 자초하는구나. 닭 45년생 :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대응하지 마라. 57년생 : 과잉투자 말고 자금을 아껴라. 69년생 : 어려울 때를 대비해 지출 줄여라. 81년생 : 성공의 열쇠를 손에 쥐게 된다. 93년생 :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개 46년생 : 친구와의 갈등 조심해야 한다. 58년생 :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70년생 : 욕심이 과하면 손해만 본다. 82년생 : 좋은 운에도 함정이 있는 법이다. 94년생 : 먼 곳 여행은 되도록 삼가라. 돼지 47년생 : 자녀에게 많은 사랑 쏟아라. 59년생 :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 71년생 : 과음은 건강을 해치니 삼가라. 83년생 : 분수를 지키고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95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보아라.
  • 잃어버린 기억… 남이 먼저 알면 치매, 내가 먼저 알면 건망증

    잃어버린 기억… 남이 먼저 알면 치매, 내가 먼저 알면 건망증

    ‘고령사회의 적’으로 불리는 치매는 기억력을 비롯해 지적 능력의 감퇴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 치매 환자 수는 약 93만 5086명으로 추정된다. 65세 이상 인구 10명 중 1명에 이르는 수치다. 85세 이상으로 폭을 넓혀 보면 10명 중 4명이 치매 환자인데 나이가 5세 증가할 때마다 치매 빈도가 2배씩 높아지는 셈이다. 치매는 암, 뇌졸중, 심장병 등에 이어 한국인의 4대 주요 사망 원인으로 꼽힐 정도로 심각한 질병이다. 최근에는 65세 미만의 비교적 젊은 나이에 치매가 발병하는 경우도 많다. ‘젊은 치매’는 노년기에 발병하는 치매보다 좀더 빨리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 ●국내 환자 50~60% ‘신경 퇴행성’ 우리나라 치매 환자의 50~60%는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하는 신경 퇴행성 치매다. 중풍·뇌졸중 등 뇌의 혈액 순환 장애에 의해 생기는 혈관성 치매가 20~30%, 나머지 10~30%는 기타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재성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교수는 14일 “알츠하이머형 치매는 65세 이후 많이 발생하는데 매우 서서히 발병해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게 특징”이라면서 “주된 증상으로는 장소나 시간 등을 파악하는 지남력(指南力·시간과 장소, 상황이나 환경을 올바로 인식하는 능력) 장애, 언어 장애, 시공간 파악 기능 장애, 전두엽 수행능력 장애 등과 같은 신경인지기능 이상이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초기 단계부터 우울증 등 기분 장애가 동반되는 경우에는 별일 아닌 것에도 쉽게 화를 내는 등 감정 변화를 보이기도 한다. 병이 점차 진행될수록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로 믿는 망상, 헛것을 보는 환각, 음식이나 돈에 대한 집착이나 특정 물건을 주워 오는 행동 변화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서서히 발병해 점진적 진행 특징인식·언어·시공간 파악 장애 유발환각·집착 등 행동변화로 이어져40~50대부터 고혈압·과음 등 조심독서 등 꾸준한 두뇌활동 효과적 ●건망증과 치매 초기 구별 중요 치매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수년에 걸쳐 진행되며 여러 전조 증상이 나타난다. 그래서 일반적인 노화에서 오는 건망증과 치매 초기인 경도인지 장애를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잊어버리는 것을 내가 먼저 아느냐, 남이 먼저 아느냐가 문제다. 전체 사건은 기억하면서 세세한 부분을 잊어버리는 건망증과 달리 치매는 사건 자체를 잊어버리거나 사건의 광범위한 부분을 기억하지 못한다. 또한 건망증은 힌트를 주면 기억해 내지만 치매는 힌트를 줘도 기억하지 못하는 특징이 있다. 시간에 따라 빠르게 증상이 악화된다면 치매를 일으키는 퇴행성 뇌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건망증을 겪는 이들은 대부분 기억력 저하를 인지하고 이를 보완하려고 노력하지만 치매 환자는 기억력 저하 사실을 모르거나 이를 부인하는 경향을 보인다. 김한결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교수는 “우울증, 약물복용, 폐질환 등과 같은 다양한 원인들이 경도인지장애를 초래할 수 있는데 일부 연구에 따르면 30~50%가량이 정상으로 회복할 수 있다”면서 “그러나 경도인지장애는 퇴행성 뇌질환의 초기 단계일 수 있어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알츠하이머형 치매를 진단할 때는 환자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보호자가 환자의 증상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전에 비해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 기능 변화가 있는지, 있다면 언제부터 어떠한 양상으로 나타났는지 확인하고 정확한 검사를 통해 진단을 내려야 한다. 어떤 인지 영역에 얼마만큼 이상 소견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인지기능 검사와 어떤 원인으로 문제가 발생했는지 파악하기 위한 혈액 검사, 뇌영상 검사 등이 시행된다. 일반적으로 연령이 높거나 가족력이 있다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학계는 보고 있다. 알루미늄 등 대뇌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독성물질에 장기간 노출됐다면 독성물질이 대뇌에 축적돼 치매를 일으킬 수도 있다. 평소 스트레스를 쉽게 받거나 성질이 급한 성격 등이 치매에 잘 걸린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음주나 흡연도 치매의 주요 위험 인자로 꼽힌다. ●여성, 뇌 무게 더 빨리 줄어들어 주의 김희진 한양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60세 이후 여성은 뇌 무게가 줄어드는 비율이 남성보다 높고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감소해 치매를 유발하기도 한다”면서 “젊었을 때부터 유난히 고집이 세고 남을 잘 용서하지 않거나 융통성 없는 사람이 치매 증세를 더 많이 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학계의 연구에 따르면 40대 이전부터 치매 과정이 시작된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청소년기부터 각 시기에 적절한 위험인자 관리가 필요하다. 40~50대의 중년기로 접어들 때는 머리 외상을 조심하고 고혈압, 과음, 비만 등을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가장 발병률이 높은 노년기에는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상황이나 우울증을 피해야 한다. 지속적으로 사회 활동을 하고 사람들과 꾸준히 만나며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규칙적인 운동은 중추신경계의 염증 과정을 줄이고 뇌세포의 산화 손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뇌 영양인자가 많이 만들어져 뇌세포 보호와 성장에 도움을 주며 뇌의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매일 30분 정도의 가벼운 걷기만으로도 치매에 걸릴 확률을 낮출 수 있다. 김희진 교수는 “하루 1시간 이상 책이나 신문을 읽고 장기나 바둑을 즐기거나 산이나 친구 이름 100개씩 3회 외우기 등 두뇌 활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라면서 “종교생활을 통해 심신 안정을 도모하고 자신보다 젊은 사람을 포함해 뜻이 맞는 친구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뇌혈관 좁아져 막히면 ‘혈관성 치매’ 우리나라 치매 환자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혈관성 치매는 뇌혈관이 좁아지고 막혀서 뇌로 산소 및 영양분의 공급이 제때 이뤄지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젊을 때부터 혈관을 깨끗하게 관리해야 한다. 윤영철 중앙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심장병, 흡연, 비만, 운동부족 등 혈관을 지저분하게 할 만한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혈관성 치매의 예방법”이라면서 “40대 이후부터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자주 확인하고 위험 인자를 갖고 있는 사람은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아 점검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1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12일

    쥐 36년생 : 큰 탈이 없는 것이 곧 복이다. 48년생 : 새로운 계획일수록 꼼꼼하게 따져야. 60년생 : 복이 다가오는구나. 72년생 : 즐거운 일이 생긴다. 84년생 : 횡재수가 있다. 소 37년생 : 냉철한 판단이 필요. 49년생 : 기회를 잡아라. 61년생 : 귀인을 만나겠다. 73년생 : 성과가 서서히 나타난다. 85년생 : 심신을 편안히 하라. 호랑이 38년생 : 가족의 의견을 존중하라. 50년생 : 늦은 외출과 과음은 금물. 62년생 : 인기와 신뢰를 얻겠구나. 74년생 : 커다란 성과 있겠다. 86년생 : 성실하게 살아온 대가 있겠다. 토끼 39년생 : 몸과 마음이 편하구나. 51년생 : 갑작스러운 지출 주의. 63년생 : 행운이 가득하다. 75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가 좋겠구나. 87년생 : 뜻밖의 횡재. 용 40년생 : 소망이 이루어진다. 52년생 : 지나친 걱정은 몸만 해친다. 64년생 : 조금만 참아라. 76년생 : 서서히 빛을 발하는구나. 88년생 : 거래에 신중을 기하라. 뱀 41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주겠구나. 53년생 : 현상 유지가 최상책. 65년생 : 재물운이 기다린다. 77년생 : 적극적인 태도도 좋겠다. 89년생 : 사람 사귀는 일에 신중하라. 말 42년생 : 힘든 하루에서 탈출. 54년생 : 가족에게서 소식 오겠다. 66년생 : 자신 있게 일을 추진하라. 78년생 : 큰 수확을 얻는다. 90년생 : 마무리만 잘하면 되겠다. 양 43년생 : 복이 충만하다. 55년생 : 자만하지 마라. 67년생 : 복이 창고에 쌓이겠구나. 79년생 : 소망한 일이 이뤄지겠다. 91년생 : 집안이 평온하다. 원숭이 44년생 : 장거리 이동은 주의. 56년생 : 잠시 숨을 고를 때다. 68년생 : 문서 거래는 깐깐하게 챙겨라. 80년생 : 약속만 지킨다면 행운 있다. 92년생 : 당분간 하던 일에 충실해야겠다. 닭 45년생 : 장애물이 사라진다. 57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횡재운 있다. 69년생 : 이동에 행운 따른다. 81년생 : 큰 탈 없으니 흐뭇하다. 93년생 : 곳곳에 행운 따른다. 개 46년생 : 하늘이 도와주는 운세이다. 58년생 : 기쁜 하루가 되겠다. 70년생 : 운이 상승하는 시기. 82년생 : 이웃이 도움을 준다. 94년생 : 횡재수를 놓치지 마라. 돼지 47년생 : 하는 일마다 잘 풀린다. 59년생 : 모든 일이 뜻대로 된다. 71년생 : 적극적인 추진도 좋다. 83년생 : 여러 일을 벌이지 마라. 95년생 : 오늘은 최대한 쉬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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