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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지희 , 최근 사진보니.. ‘여신이네’

    진지희 , 최근 사진보니.. ‘여신이네’

    아역배우 진지희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화제다. 8일 방송 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능] 돌아온 ‘나가수’‘건강보감’… 통편집 ‘개콘’ 다시 한번

    [예능] 돌아온 ‘나가수’‘건강보감’… 통편집 ‘개콘’ 다시 한번

    꽉 찬 한가위 보름달만큼이나 예능 상차림도 풍성하다. 평소에 놓쳤던 인기 프로그램은 물론 눈길을 끄는 특집 프로그램, 새로운 예능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파일럿 프로그램들로 가득하다. MBC는 신구의 조화가 돋보이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8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스타들이 꼭 배우고 싶었던 분야를 개인 과외를 통해 배운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배우 김성령(47)-가수 성시경(35), 배우 송재호(75)-진지희(15) 등 적게는 12세부터 많게는 60세까지 차이 나는 띠동갑 스승과 제자 네 쌍이 출연한다. 시나위, 김종서, 박기영, 플라이 투더 스카이, 더원, 효린 등이 출연하는 추석특집 ‘나는 가수다’는 9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대표 코너 ‘건강보감’도 추석특집 ‘건강보감 리턴즈’(10일 오후 6시 15분)로 돌아온다. 오리지널 MC인 이경규를 비롯해 김구라, 샘 해밍턴, 김광규, 데프콘, 조정치, 서장훈 등이 출연해 추석 연휴 가족의 건강과 웃음을 책임진다. 강호동이 진행하는 새 예능으로 관심을 모았던 SBS ‘열창클럽 썸sing’은 9일과 10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강호동, 김정은, 박근형, 임상아, 다이나믹 듀오, 악동뮤지션, 임창정, 로이킴 등 출연자들이 ‘내 인생의 OST’를 사연과 함께 소개하고 가수들과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민다. 9일과 10일 오후 5시 40분에 방송되는 ‘주먹 쥐고 주방장’은 한 번에 5000명이 식사할 수 있는 지구촌 최대 크기의 식당인 중국 후난성 서호루에서 김병만, 빅토리아, 헨리, 강인, 육중완 등이 펼치는 요리 도전기다. KBS 2TV는 명절 인기 프로그램인 ‘당신이 한 번도 보지 못한 개그콘서트’를 9일 오후 6시에 방영한다. ‘개그콘서트’에서 녹화한 코너 중 통째 편집되거나 조기 폐지된 코너들을 재조명한다. 베테랑 개그맨들로 구성된 개그 판정단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코너와 시청자 투표로 선정된 코너가 다시 소개된다. 케이블에도 볼만한 프로그램이 포진해 있다. tvN은 신비의 땅 페루에서 펼쳐지는 이적, 윤상, 유희열의 배낭여행을 그린 ‘꽃보다 청춘’ 1~6회를 6일 오전 9시와 9일 오후 3시에 연속 방송하고, 6일 밤 9시 50분에는 조영남이 호스트로 나선 추석특집 ‘SNL 코리아’를 방송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진지희 성숙한 모습 보니.. ‘여신미모’

    진지희 성숙한 모습 보니.. ‘여신미모’

    8일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M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 최근 모습 보니 ‘빵꾸똥꾸 어디갔어?’

    진지희 , 최근 모습 보니 ‘빵꾸똥꾸 어디갔어?’

    8일 방송 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측은 4일 진지희, 송재호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가 어느새 청순미녀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완연한 성숙미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가 어느새 청순미녀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완연한 성숙미

    진지희가 어느 새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추석 파일럿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1999년생 진지희가 1939년생 송재호에게 SNS를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당시 진지희는 송재호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무한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송재호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일명 ‘셀카봉’을 꺼내 들었다. 이어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사진 찍어요”라며 송재호를 당황하게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셀카 촬영에 성공했다. 공개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 스틸컷 속 진지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애교 있는 모습으로 숙녀의 향기를 풍겨 이목을 끈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이렇게나 잘 크다니” “진지희 폭풍성장, 연지붕 뚫고 하이킥이 엊그제 같은데” “진지희 폭풍성장, 너무 예쁘다” “진지희 폭풍성장, 자연미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진지희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아역으로 출연해 “빵꾸똥꾸”라는 대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 성장, 성숙한 여인의 모습? 청초한 미모 보니…‘여신’

    진지희 폭풍 성장, 성숙한 여인의 모습? 청초한 미모 보니…‘여신’

    ‘진지희 폭풍 성장’ ‘진지희’ ‘빵꾸똥꾸’로 이름을 알린 아역배우 진지희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화제다. 추석 파일럿으로 8일 방송 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측은 4일 진지희, 송재호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앳된 모습을 벗고 한층 성숙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진지희는 긴 생머리로 청순미를 과시하며 여인으로서의 매력을 드러냈다. 진지희 폭풍 성장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 성장, 빵꾸똥꾸 모습 어디갔어”, “진지희 폭풍 성장, 완전 여배우네”, “진지희 폭풍 성장, 너무 예쁘다”, “진지희 폭풍 성장, 예쁘게 크고 있다”, “진지희 폭풍 성장, 여신이다”, “진지희 폭풍 성장, 난 얘가 예쁘게 클 줄 알았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띠동갑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 과외커플로 만나 sns, 영어, 기타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그램이다. 사진=서울신문DB(‘진지희 폭풍 성장’ ‘진지희’) 연예팀 mingk@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가 됐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가 됐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지붕 뚫고 하이킥’의 ‘빵꾸똥꾸’ 악동 연기로 유명한 진지희가 어느 새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측은 4일 진지희(15)와 배우 송재호(75)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잡티 없는 하얀 피부와 어깨까지 내려오는 생머리 스타일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진지희는 과거 “이 빵꾸똥꾸야”를 외치고 다녔던 장난꾸러기 정해리의 모습과는 달리 성숙하고 청순한 여배우의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진지희는 과거 2009년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장난꾸러기 정해리 역을 맡았다. 당시 진지희가 외치던 “이 빵꾸똥꾸야!”라는 대사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어느새 이렇게 컸지?” “진지희 폭풍성장, 예능도 흥해라” “진지희 폭풍성장, 완전 귀엽다” “진지희 폭풍성장, 이대로만 자라다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느낌 물씬…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느낌 물씬…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지붕 뚫고 하이킥’의 ‘빵꾸똥꾸’ 진지희가 어느 새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측은 4일 진지희(15)와 배우 송재호(75)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잡티 없는 하얀 피부와 어깨까지 내려오는 생머리 스타일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진지희는 과거 “이 빵꾸똥꾸야”를 외치고 다녔던 장난꾸러기 정해리의 모습과는 달리 성숙하고 청순한 여배우의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진지희는 과거 2009년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장난꾸러기 정해리 역을 맡았다. 당시 진지희가 외치던 “이 빵꾸똥꾸야!”라는 대사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 성장, 청순미 넘치네” “진지희 폭풍 성장, 빵꾸똥꾸 외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진지희 폭풍 성장, 여배우 느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지붕 뚫고 하이킥’의 진지희가 어느 새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측은 4일 진지희(15)와 배우 송재호(75)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잡티 없는 하얀 피부와 어깨까지 내려오는 생머리 스타일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진지희는 과거 “이 빵꾸똥꾸야”를 외치고 다녔던 장난꾸러기 정해리의 모습과는 달리 성숙하고 청순한 여배우의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진지희는 과거 2009년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장난꾸러기 정해리 역을 맡았다. 당시 진지희가 외치던 “이 빵꾸똥꾸야!”라는 대사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정말 예쁘게 잘 자랐다” “진지희 폭풍성장, 이렇게만 자라다오” “진지희 폭풍성장, 연기 진짜 잘하는데” “진지희 폭풍성장, 훌륭한 배우가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가 됐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미모 뽐내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가 됐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미모 뽐내

    ’빵꾸똥꾸’ 악동 연기로 유명한 진지희가 어느 새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추석 파일럿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1999년생 진지희가 1939년생 송재호에게 SNS를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당시 진지희는 송재호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무한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송재호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일명 ‘셀카봉’을 꺼내 들었다. 이어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사진 찍어요”라며 송재호를 당황하게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셀카 촬영에 성공했다. 공개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 스틸컷 속 진지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애교 있는 모습으로 숙녀의 향기를 풍겨 이목을 끈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지붕 뚫고 하이킥 때 진짜 귀여웠는데” “진지희 폭풍성장, 연기도 잘 하는데 점점 미모가 드러나네” “진지희 폭풍성장, 잘 자라줘서 고맙다” “진지희 폭풍성장,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진지희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아역으로 출연해 “빵꾸똥꾸”라는 대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근황, 꼬마에서 숙녀로

    진지희 근황, 꼬마에서 숙녀로

    8일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키며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별명으로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진지희는 이제 어엿한 숙녀로 성장에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지희, 띠동갑 배우 송재호의 과외 선생님으로 나서?

    진지희, 띠동갑 배우 송재호의 과외 선생님으로 나서?

    8일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키며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별명으로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진지희는 어엿한 숙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지희,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과외선생님 변신

    진지희,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과외선생님 변신

    8일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키며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별명으로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진지희는 어느덧 폭풍 성장해 어엿한 숙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지희,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과외선생님 변신 ‘가르치는 과목은?’

    진지희,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과외선생님 변신 ‘가르치는 과목은?’

    8일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키며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별명으로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진지희는 어엿한 숙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성숙한 모습에 네티즌 깜짝

    진지희 폭풍성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성숙한 모습에 네티즌 깜짝

    ‘진지희 폭풍성장’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이 환호하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추석 파일럿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1999년생 진지희가 1939년생 송재호에게 SNS를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당시 진지희는 송재호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무한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송재호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일명 ‘셀카봉’을 꺼내 들었다. 이어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사진 찍어요”라며 송재호를 당황하게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셀카 촬영에 성공했다. 공개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 스틸컷 속 진지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애교 있는 모습으로 숙녀의 향기를 풍겨 이목을 끈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맞아?” “진지희 폭풍성장, 소녀에서 숙녀됐네” “진지희 폭풍성장, 예쁘게 잘 컸다” “진지희 폭풍성장, 무려 60살 차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어엿한 숙녀된 모습에 네티즌 환호

    진지희 폭풍성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어엿한 숙녀된 모습에 네티즌 환호

    ‘진지희 폭풍성장’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이 환호하고 있다. 오는 8일 첫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진지희가 배우 송재호에게 SNS를 가르친다.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진지희는 다양한 상황에서 사진을 찍자고 요청하며 송재호를 당황케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셀카를 찍는 등 송재호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성숙해진 외모만큼이나 야무진 성격을 자랑한 진지희는 송재호를 위한 과외 준비에서도 꼼꼼한 모습을 보여 송재호도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송재호-진지희, 김성령-성시경, 이재용-손예음, 정준하-김희철 등 띠동갑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 과외커플로 만나 SNS, 영어, 기타, 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정국 극한대결] 與 “경제·민생 입법” 맞불

    [세월호정국 극한대결] 與 “경제·민생 입법” 맞불

    새정치민주연합의 ‘대여 강경투쟁’ 선포에 맞서 새누리당은 26일 독자적인 민생 행보에 발 빠르게 나섰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날 경제·민생 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한 것과 궤를 맞춰 새누리당은 정책위 차원에서 ‘법안 심의 압박’에 들어갔다. 이완구 원내대표는 상임위별 ‘민생탐방’을 지시했으며 주호영 정책위의장은 “공청회를 통한 법안 문제점 정리,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 활동을 활발하게 해 달라”고 주문했다. 새누리당은 국회 법사위와 상임위 계류 법안 중 여야가 8월 임시국회 일정만 합의하면 처리할 수 있는 미쟁점 법안을 27개로 보고 있다. 여야 간 이견이 크지 않고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부분이 커 상임위별로 추가 논의만 거치면 바로 통과가 가능한 민생법안이 최소한 27개라는 뜻이다. 최 부총리가 이날 조속한 처리를 요청한 기초생활보장법이 대표적이다. 맞춤형 개별급여체계 개편이 핵심인 법안은 당초 올 10월 시행 예정이었으나 국회 파행으로 자칫하면 연내 실시가 어려운 상황이다. 앞서 기초연금법이 여야 갈등으로 5월 국회에서야 겨우 통과되면서 시행 시기(올 7월)가 늦춰질 뻔했던 사태를 떠올리게 한다. 당 정책위 핵심 관계자는 “기초생활보장법이 통과되면 수급자 규모가 기존 140만명에서 180만명으로 확대되고 월평균 급여가 6만원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동반 처리돼야 하는 주거급여법은 이미 국회를 통과했지만 기초생활보장법이 통과되지 않아 시행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전담경찰관 배치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의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법’ 개정안, 어린이통학버스 사고 방지를 위한 유아교육법, 학원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도 교문위 논의가 정지돼 법안소위에 방치돼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 설치를 위한 국가재정법 개정안, 빅데이터산업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 데이터베이스산업진흥법은 각각 기재위·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에 계류돼 있다. 청와대가 시급한 처리를 요청한 ‘19개 민생법안’ 중 크루즈법·마리나항만법은 여야 이견이 상당 부분 해소돼 농해수위를 통과, 현재 법사위에 계류 중이나 국회 일정에 발목이 잡혀 있다는 게 새누리당의 설명이다. 박대출 대변인은 “야당이 선포해야 하는 것은 반(反)경제와의 전쟁, 반(反)민생과의 투쟁”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무성 대표는 이날 부산 수해 현장인 기장군을 방문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권익위, 과외교습 등 규정위반 행위 제재 법률적용기준 개선 권고

    고등학교 국어 과목 과외교습을 하던 A씨는 이후 과목을 추가·변경하면서 이런 사실을 신고하지 않았다. 과외교습으로 생업을 이어가던 A씨는 얼마 후 ‘1년간 교습정지’ 처분을 받자 국민권익위원회에 민원고충을 제기했다. 같은 위반 행위에 대해 학원은 1년 이내, 교습소는 6개월 이내 교습정지 처분을 받는 것에 비해 과도하다는 이유에서다. 권익위는 21일 이런 내용을 담고 있는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적용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권익위가 시도 교육청의 조례 및 규칙, 행정처분 등의 실태를 조사한 결과 서울·부산·전남 등 많은 지역에서 개인과외교습자의 위반 행위에 대해 조례나 규칙이 없는 등 제각각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같은 교육청 관할에서도 위반 행위에 대한 처분이 1개월에서 1년까지 차이가 났다. 이에 권익위는 해당 법률에 개인과외교습자의 행정처분 세부기준을 신설, 합리적인 제재가 이뤄지도록 할 것을 교육부와 각 시도 교육청에 권고했다. 이 밖에도 의료기기 판매영업소 이전이나 동물병원 양도·양수 때 폐업신고와 신규신고를 별도로 진행해야 하는 규정에 대해서도 변경신고나 양수자 신고로 간소화하는 등 개선방안을 마련해 주무부처에 권고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엄마는 과외 선생님

    엄마는 과외 선생님

    이종현(가명·14·초등학교 5년)군은 남보다 늘 못하다는 열등의식에 사로잡혀 있을 뿐 아니라 수학, 글쓰기 능력이 눈에 띄게 떨어지는 다문화가정 아동이다. 베트남 출신인 엄마는 한국 생활 부적응과 우울증으로 고생 중이었다. 지난해 10월 종현군 집에 ‘꿈아날자’ 강사가 파견되면서 극적인 반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복지관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전직 교사인 이상미 강사는 종현군에게 가장 흥미 있는 수학 위주로 지도하며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덕분에 다른 과목 또한 90점 이상으로 성적이 껑충 뛰었다. 종현군 엄마도 비슷한 나이의 ‘꿈아날자’ 강사에게 신뢰감을 갖고 상담을 받은 뒤 마음을 열었단다. 현재 종현군 엄마는 성동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하는 취업 프로그램을 수강하며 삶의 전선에 다시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다. 이로써 지난 5월 종현군 방문사업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런 사례에서 보듯 성동구는 ‘꿈아날자 강사 파견사업’을 통해 1석 3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책을 못 읽는 아동, 한글이나 셈하기를 제대로 못하는 아동, 부모의 문제로 정서 불안을 겪는 아동을 둔 가정에 경력단절여성을 파견해 아이의 학업 능력을 키우고 부모의 정서적 안정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현재 강사 26명과 아동 27명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30대 이상 경력단절여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저소득 아동과 부모에게는 학업 부진과 정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아동·가족의 문제와 여성의 취업 해결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꾸준한 애정을 약속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장관들도 눈치 본다는 공무원,누군가 했더니…

    장관들도 눈치 본다는 공무원,누군가 했더니…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공직사회의 감춰진 적폐(積弊)가 드러나면서 공직 개혁은 피할 수 없는 칼날이 됐다. 환부를 도려내고 잘못은 고쳐야겠지만, 국정운영의 근간인 공복들의 자존심은 지켜줘야 한다. 국가를 위해 묵묵히 일하는 공무원 61만 9182명(6월 말 기준)을 대표하는 정부 부처의 핵심 요직과 이 자리를 거쳐 간 인사들을 연재물로 소개한다. 정부 부처 중 장·차관을 제외하면 가장 영향력 있는 1급 직책은 무엇일까. 여러 의견이 나올 수 있지만 경제 부처만 따지면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이 제일 앞 머리에 자리할 것이다. 357조 7000억원(2014년 기준)에 달하는 중앙정부 예산을 직접 주무르기 때문이다. 부처 장관들조차 기재부 예산실장의 눈치를 봐야 한다는 말이 근거없는 과장만은 아닌 이유다. 예산은 정부가 정책 목표를 달성하고 사회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한된 재정 자원을 배분하는 행정 행위의 결과물이다. 이 때문에 예산 편성을 주도하는 예산실장은 국가 경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 결정의 최전선에 서 있다. 예산실장이 옛 경제기획원(EPB) 라인의 영원한 꽃으로 손꼽히고, 역대 예산실장들이 정부 내에서뿐 아니라 정계와 재계에서 ‘파워 엘리트’로 자리잡고 있는 까닭이다. EPB는 ‘모피아’(옛 재무부) 라인과 함께 우리나라의 경제 정책을 이끌어 가는 양대 산맥이다. 예산실장이 속한 EPB 라인은 예산과 기획 등 거시 경제를 주 전공으로 삼는다. 이 때문에 기획과 비전 제시에 탁월하다. 반면 모피아 라인은 금융과 세제 등 미시 경제 분야를 다루다 보니 현안 해결에 주력하는 편이다. ‘EPB는 하늘을 보고 모피아는 땅을 살핀다’는 표현이 나오는 까닭이다. 예산실장을 중심으로 한 EPB 라인은 노태우 정부 전에는 모피아 라인 대신 경제정책의 주도권을 잡았다. 하지만 김영삼 정부 때 재정경제원이 들어서면서 모피아에 밀리는 형국이었다. 노무현 정부 때 다시 키를 잡았지만 이명박 정부에서는 열세에 놓였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EPB가 발언권을 회복한 모양새다. 현오석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은 모두 경제기획원 관료 출신이다. 최경환 현 경제부총리도 EPB 라인으로 분류된다. 앞으로 예산실장 출신 관료들의 ‘입김’이 세질 것으로 내다볼 수 있는 대목이다. 1990년 이후 17명의 역대 예산실장 중 1명만 빼놓고는 모두 장·차관을 거쳤다. 경제 관료로서 ‘출세’하기 위한 필수 코스다. 예산실장 출신 고위 관료의 대명사는 박정희 정부 때 경제 개발의 초석을 닦은 김학렬 전 경제부총리다. 경제개발 5개년 계획과 포항종합제철 건설, 경부고속도로 개통 등 굵직굵직한 국책 사업을 진두지휘했다. 박 전 대통령이 그를 ‘경제 과외선생’이라고 칭하고, 1972년 췌장암으로 세상을 뜨자 “내가 일을 많이 시켜서 당신을 죽였다”면서 대성통곡한 일화는 유명하다. 이석채 전 KT 회장도 예산실장 출신 파워 엘리트로 손꼽힌다. 1992년 4월부터 2년여간 예산실장을 맡은 뒤 경제기획원 차관 등을 거쳐 옛 정보통신부 장관을 지냈다. 외환위기 이후 관직을 떠났지만 2009년 국내 최대 통신사인 KT의 수장으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지금도 기재부 내에서 ‘추진력이 남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2000년대 들어서도 예산실장 ‘전성시대’는 계속되고 있다. 정권의 성격과 상관 없이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2002년 2월부터 2년간 예산실장을 맡은 고(故) 임상규 전 순천대 총장은 타 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역임했다. 이용걸 전 예산실장은 기재부 2차관, 국방부 차관 등을 거쳤다. 김동연 전 국무조정실장과 이석준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도 예산실장 출신이다. 정계에도 활발히 진출하고 있다. 장병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류성걸 새누리당 의원은 각각 노무현, 이명박 정부 때 예산실장을 지냈다. 정해방 전 실장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반장식 전 실장은 서강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박근혜 정부 들어서는 최근 차관급 인사에서 방문규 전 예산실장이 기재부 2차관으로 영전했다. 후임으로는 송언석 기재부 예산총괄심의관이 발탁될 가능성이 높다. 세종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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