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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성대학교, 전공 변경 자유롭게… 주야간 교차 수강

    한성대학교, 전공 변경 자유롭게… 주야간 교차 수강

    한성대는 ‘미래를 디자인하는 글로컬 창의융합교육 선도대학’이라는 대학비전에 걸맞는 창의융합적 능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특히 학생들이 입학한 모집단위를 넘어서 2개의 전공(트랙)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이수할 수 있으며, 적성을 찾을 때까지 전공(트랙)변경도 자유롭도록 했다. 또 비교과 교육과정, 진로·취창업 프로그램, 현장실습 프로그램, 장학제도,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창의적 인재가 사회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추도록 힘쓰고 있다. 한성대는 1166명(전체 모집정원의 69%)를 선발하는 2026학년도 수시에서 신입생 모두가 동일 학부 내에서 세부 트랙의 구분 없이 입학할 수 있으며, 2학년 진학 시에 트랙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수시모집은 크게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나뉜다. 학생부교과는 ‘교과우수전형’과 ‘지역균형전형’으로 구분되며, 학생부종합은 ‘한성인재전형’으로 대표 운영된다. 일부 특정 학과를 제외하고는 주·야간 학부가 모두 운영되며, 주·야 교차 수강도 가능하다. 학생부교과 교과우수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성적 100%를 반영하고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주간 모집단위는 수능 2개 영역 등급 합이 7등급 이내, 야간은 8등급 이내여야 한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을 탐구 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 한성인재전형은 모집 인원을 전년 대비 43명 늘린 300명으로 확대했다. 전형 방식은 학교생활기록부를 기반으로 한 서류평가 100%이며, 수험생 및 고교 정보 일체를 블라인드하여 평가를 적용한다. 면접고사 및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없이 학교생활기록부 교과·비교과 전반의 활동과 전공 적합성,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 동덕여자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장 추천서 필수

    동덕여자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장 추천서 필수

    2026학년도 수시모집으로 1105명을 모집한다. 학생부 위주, 논술, 실기·실적 위주 등 총 8개의 전형이 운영된다. 동덕창의리더전형(학생부종합전형·59명), 학생부교과전형(65명) 등 수시모집 인원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실기우수자전형 모집 인원은 5명 감소했다. 학생부 위주 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나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 성적을 100% 반영하며 총 244명을 선발한다. 학교장 추천서를 제출해야 한다. 최저학력 기준은 4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이며, 탐구 영역은 사회·과학 무관 상위 1과목만을 반영한다. 약학과는 적용 기준이 달라 주의해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동덕창의리더전형, 기회균형특별전형, 평생학습자특별전형,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특별전형으로 구성됐다. 동덕창의리더전형 1단계는 서류 100%, 2단계는 1단계 성적 40%와 면접 60%로 선발한다. 면접은 제출한 서류 내용을 기반으로 하는 서류 확인 면접이며 10분 내외로 진행한다. 약학과는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된다. 기회균형특별전형은 국가보훈대상자, 저소득층, 농어촌학생을 대상으로 12명을 뽑는다. 평생학습자특별전형은 만 30세 이상이거나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후 산업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한 학생 대상으로 6명을 선발한다.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은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후 산업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한 학생을 대상으로 85명 모집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성적을 100% 반영해 229명을 선발한다. 최저학력 기준은 학생부교과전형과 같다. 실기우수자전형은 모든 모집 단위에서 실기고사 80%, 학생부교과 20%를 반영한다. 학교폭력 조치 사항은 최고 30점에서 최저 2점의 감점 형태로 반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ipsi.dongduk.ac.kr) 참조.
  • 세종대학교, 양자정보학 등 첨단학과 416명 선발

    세종대학교, 양자정보학 등 첨단학과 416명 선발

    2026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 인원의 60.2%인 1791명을 선발한다. 지난해보다 174명 늘었다. 학생부교과전형으로 445명, 학생부종합전형으로 870명, 논술우수자 전형으로 344명, 실기·실적전형으로 132명을 뽑는다. 신설된 양자지능정보학과를 포함해 스마트생명산업융합학과, AI로봇학과,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우주항공시스템공학부 지능형드론융합전공, 지능정보융합학과, 콘텐츠소프트웨어학과 등 7개 첨단학과에서 416명을 뽑는다. 양자 정보 기술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양자지능정보학과는 지역균형전형으로 8명, 학생부종합전형으로 17명, 논술우수자 전형으로 6명 등 총 31명을 뽑는다. AI로봇학과는 총 117명,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는 총 84명을 선발한다. 첨단학과를 선발하는 지역균형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된다. 자유전공학부는 학생부교과전형인 지역균형전형으로 153명을 선발하고 논술우수자전형으로 40명을 선발한다. 지역균형전형으로 선발 시에는 교과 성적만을 반영한다. 논술우수자전형으로 선발 시에는 인문 계열, 자연 계열 논술과 달리 통합교과형 논술을 실시한다. 두 전형 모두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과학 중 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여야 한다. 해병대와의 협약을 통해 설치·운영되는 계약학과 선발 전형인 국방AI로봇융합공학전형은 이번 수시모집에서 신설되었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4명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과 면접 평가, 체력검정 및 해병대 주관 전형으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원서 접수 기간은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9월 12일 오후 5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ipsi.sejong.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주대학교, 의학과 교과전형 신설·첨단학과 증원

    아주대학교, 의학과 교과전형 신설·첨단학과 증원

    아주대가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선발인원의 66.4%인 1469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361명) ▲학생부종합(1039명) ▲논술(173명) ▲실기·실적(10명)으로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9월 8일부터 9월 12일까지다. 아주대는 올해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 양성 정책에 따라 총 51명의 첨단분야 학과(첨단바이오융합대학 30명, 지능형반도체공학과 21명) 정원 순증을 승인받았다. 수도권 대학 중 세 번째로 많은 규모다. 달라진 입시 전형의 주요 내용은 ▲학생부 교과 계산방식 변경 ▲학교폭력조치사항 전체 전형 반영 ▲학생부종합 모집 기간 자율화 전형으로 구분 ▲학생부교과에서 의학과 3명 선발 ▲국방IT우수인재1전형에서 전형 구분 변경 등이다.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는 학생부 교과를 100% 반영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선택과목 제한 없음), 영어, 탐구(사탐, 과탐 중 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합 5 이내이며, 올해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선발하기 시작하는 의학과는 국어, 수학(선택과목 제한 없음), 영어, 탐구(과탐, 사탐 중 2개 과목 평균) 중 등급 합 6 이내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ACE전형(532명) ▲첨단융합인재전형(208명) ▲고른기회1전형(95명) ▲고른기회2전형(57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10명) ▲국방IT우수인재1전형(23명)으로 학생을 모집한다.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에서 100%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는 1단계 성적 70%에 면접 3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의학과와 약학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은 첨단학과(첨단신소재공학과,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미래모빌리티공학과, 첨단바이오융합대학), 응용화학과, 소프트웨어학과, 금융공학과 학생 208명을 선발한다.
  •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자율전공학부 신설·나노반도체공학 증원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자율전공학부 신설·나노반도체공학 증원

    올해로 개교 80주년을 맞이한 국립한국해양대는 대한민국의 해양강국 실현에 특화된 국립대이다. 해양의 과거와 현재를 넘어 미래를 만드는 대학으로 도약하고자 2026학년도부터 자율전공학부(해기자율전공학부, 인문사회자율전공학부)를 신설하고, 첨단학과인 나노반도체공학전공의 모집인원을 15명 증원한다. 내년도 수시모집에서는 전체 정원의 82%에 해당하는 1224명을 선발한다. 전형별 모집 인원은 ▲학생부교과 1062명 ▲학생부종합 159명 ▲실기·실적 3명이다. 계열과 관계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대부분 전형에서 복수 지원도 허용된다. 단, 교과 성적 반영 과목은 지원 계열별로 차이가 있어 입학 홈페이지에 마련된 성적 산출 프로그램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단과대학별 기준에 따라 상위 2개 영역의 합산 또는 1개 영역 성적을 활용한다(정원외 학생부교과·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 제외). 학생부종합전형과 지역인재전형에서는 활동의 ‘양’보다는 ‘이유·과정·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대학 측은 단순히 성적에 맞춰 지원하기보다 자신이 희망하는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지, 또 자신의 진로와 대학의 교육 철학이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꼼꼼히 살펴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재학생 지원도 눈에 띈다. 학생 1인당 연간 등록금의 76%에 해당하는 장학금이 제공되며, 다양한 해외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다. 교육부 기준 취업률은 73.4%로 졸업자 1000명 이상 대학 가운데 국·공립대 1위를 기록했다.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여서 눈길을 끈다.
  • 상지대학교, 실습·산학협력 기반 실무형 인재 양성

    상지대학교, 실습·산학협력 기반 실무형 인재 양성

    상지대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1511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인원 1595명 가운데 94.7%를 차지한다. 교과일반전형은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한다. 반영 교과는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중 학기별 상위 2과목이어서 특정 과목에 두각을 드러낸 수험생에게 유리하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 70%·교과 30%이고, 면접 없이 생활기록부 중심의 정성평가가 이뤄진다. 평가 항목은 ▲진로역량(30%) ▲학업역량(25%) ▲공동체역량(15%)이고, 전공 관련 교과이수, 탐구활동, 성실성, 의사소통능력 등 전반적인 학업 태도와 성장 가능성을 본다. 지역인재전형은 강원지역 고교 출신을 대상으로 하고, 선발 방법은 교과일반·학생부종합전형과 동일하다. 상지대는 ‘실습 중심 교육’과 ‘지역사회 연계’에 기반한 실용교육 특화 대학으로, 학과별 실험·실습 장비 구축 및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해 현장 적응력이 뛰어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한의예과와 간호학과 등 보건의료 계열은 자체 부속 한방병원과 지역 협력 병원 네트워크를 통해 안정적인 임상실습 환경을 확보하고 있다. 또 상지대는 지역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 공공기관 연계 취업 프로그램, 지자체 연계 프로젝트 수업 등을 활발히 운영하는 등 교육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대학’의 모형을 실현하고 있다. 수시 최초합격자에게 100만원, 충원합격자에게 50만원을 지급하는 상지스타금 장학금을 비롯해 적립식인 S-머니 장학금, 교육역량장학, 상지119장학, 취업장려장학 등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한국장학재단 지역인재 국가장학금 대상자로 선발되면 최대 4년간 등록금 전액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경남대학교, 간호·물리치료학과 수능최저 완화

    경남대학교, 간호·물리치료학과 수능최저 완화

    1946년 개교해 ‘창의융합 지역인재’를 양성하는 명문대학으로 성장한 경남대는 올해 수시에서 7학부, 44개 학과 1934명을 모집한다. 전체 모집인원의 98.7%로, 전형별로 일반전형 888명, 지역인재전형 518명, 일반면접전형 129명 등이다. 올해 일반전형과 지역인재전형의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변경됐다. 기존 국영수, 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간호학과는 8 이내, 물리치료학과는 9 이내였으나 2026학년도부터는 간호학과 9 이내, 물리치료학과 10 이내로 조정됐다. 학교폭력 기재사항도 필수적으로 반영한다. 군사학과는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여부에 따라 20명과 10명을 구분해 선발한다. 지원금을 받으려는 수시모집 군사학과전형 또는 정시모집 가군 군사학과전형으로 지원해야 한다. 자유전공학부 입학자는 희망하는 학생에 한해 타 학과(부)·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사범대학 모든 학과와 간호학·물리치료학·작업치료학과, 스포츠과학부 스포츠지도학전공, 군사학과, 미래라이프대학 모든 학과, 모집중지 중인 학과는 선택할 수 없다. 경남대는 학생의 글로벌 역량을 향상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미국, 독일, 카자흐스탄, 몽골, 중국, 대만, 일본 등을 대상으로 한 교환 학생 프로그램과 필리핀 인턴 연수 등이 대표적이다. 지역 수요 기반 디지털 융합인재를 양성하고자 ‘도메인 기반 디지털 융합 교육과정’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기도 하다. 학과 중심의 단일형 교육과정을 폐지하고 학생이 자유롭게 전공을 선택하도록 ‘열린 전공 선택’을 추진한다. 학생 맞춤형 교육·취업을 돕는 ‘일머리교육’도 있다. 입학 학과와는 무관하게 주전공으로 이수할 수 있는 융합전공과 13개 연계전공을 운영, 희망 진로에 맞는 복수전공·부전공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 경상국립대학교, 의대 면접 5배수 확대… 연구비 전국 9위

    경상국립대학교, 의대 면접 5배수 확대… 연구비 전국 9위

    경상국립대는 경남을 대표하는 국가거점국립대학이다. 캠퍼스는 진주시 가좌동 본캠퍼스, 칠암동 산학캠퍼스, 내동면캠퍼스, 통영시 수·해양캠퍼스, 창원시 산학혁신캠퍼스 등 5개가 있다. 경상국립대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인원은 3755명으로 전체 모집정원 4621명의 81.3%이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전형 2147명, 학생부종합전형 1554명, 실기·실적전형 54명이다. 학생부교과전형의 학생부 내신 성적 반영 교과목은 국영수와 사회·과학 등 전 과목이다.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면접고사에서 의과대학의 면접고사 선발 인원은 올해 5배수로 늘렸다. 간호대학의 지역인재전형과 사회과학대학 일부 모집 단위 면접고사는 폐지했다. 의대와 약대를 포함해 6개 단과대학 면접고사는 시행한다. 올해 자율전공학부는 인문·사회와 자연과학을 통합해 모집한다. 모든 전형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평가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new.gnu.ac.kr/new)에서 확인하면 된다. 경상국립대는 2023년 11월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선정됐다. 2차 연도 연차 평가에서는 최고 등급을 획득, 우주항공·방산 특화 전략의 성과를 입증했다. 또 라이즈 사업을 통해 경남도로부터 5년간 1094억 5000만원을 지원받아 4대 프로젝트 20개 과제를 수행 중이다. 학생이 낸 등록금의 75.8%는 장학금으로 돌려준다. 2023년 기준 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은 301만 7000원, 연간 장학금 총액은 437억 8018만여원이다. 학생생활관 수용인원은 5265명이다. 올 7월 기준 대학원·학부생 1만 8935여명의 약 27.8%가 생활관을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학교 총연구비는 1226억 2800만원으로 전국 국공립대 9위, 비수도권 10위를 기록했다. 국제화 역량을 키우고자 43개국 330개 대학과 교류 협정도 체결했다.
  • 국립창원대학교, 내년 4캠퍼스 체제… 취업자전형 운영

    국립창원대학교, 내년 4캠퍼스 체제… 취업자전형 운영

    국립창원대는 지난 3월 사천우주항공캠퍼스 개교와 6월 경남도립거창대·남해대와 통합 승인 성과를 앞세워 내년 3월 4개 캠퍼스 시대를 연다. 창원·사천캠퍼스는 2026학년도 입학전형에서 전체 선발인원 1916명 중 86.5%인 1658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학생부교과 학업성적우수자전형에서 453명, 글로컬인재전형에서 328명을 뽑는다. 부·울·경 소재 학생들이 대상인 지역인재전형은 349명, 계열적합인재전형 173명, 그 외 11개 전형에서 355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 선발방법은 교과성적 100%이다. 학년·계열에 따라 국영수와 사회·과학 전 과목을 반영한다. 계열적합인재전형은 서류·면접 평가로 구성한다. 지역인재전형은 면접 없이 교과 50%와 비교과 50%의 서류평가로 선발한다. 자율전공학부(무전공)는 2학년 진학 때 모든 학과 100% 자율 선택이 보장되는 사림아너스학부와 해당 단과대학 소속 학과만 선택할 수 있는 인문·사회·경영·공학계열 자율전공이 있다. 글로컬첨단과학기술대학 중 이학융합학부·공학융합학부는 무전공·무학과로 입학해 2학년 전공 배정 때 선택이 가능하다. 직장인·만학도를 위한 평생학습자전형, 만학도전형, 취업자전형, 재직자전형도 있다. 이들 전형은 야간·주말수업으로 운영된다. 거창캠퍼스는 수시모집에서 340명을 뽑는다. 전문인재전형(교과 성적 60%·면접 40%) 321명, 만학도전형 포함 3개 전형에서 19명을 선발한다. 남해캠퍼스는 350명을 선발한다. 전문인재전형(교과성적 60%·면접 40%) 297명, 만학도전형 포함 6개 전형 53명이다. 박상희 국립창원대 입학취업처장은 “국립창원대는 창원시 유일 국립 고등교육기관”이라며 “부울경 국립대 중 최상위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 경기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 과목별 환산점수 반영

    경기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 과목별 환산점수 반영

    올해 개교 77주년을 맞이한 경기대가 2026년 수시 전형으로 전체 모집 인원의 68%인 2121명을 자유전공학부 논술우수자전형으로 선발한다. 수시 원서접수 기간은 9월 8일부터 12일까지이다. 전년 대비 올해 입시의 가장 큰 변경 사항은 학생부교과전형의 교과성적 산출방식이 기존 교과 평균 석차 등급 환산 방식에서 과목별 환산점수 반영으로 변경했다. 출결 상황 반영에서 기존에는 미인정 결석만 반영했다면, 올해는 추가로 미인정 결과, 지각, 조퇴가 총 3회이면 미인정 결석 1회와 동일하게 반영한다. 교과성적우수자 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상위 2개 영역 합 7등급은 유지되지만, 영어 과목은 1등급과 2등급을 모두 1등급으로 처리해 반영한다. 전년도 신설된 모집 단위인 자유전공학부(논술우수자전형) & 단과대학통합(교과성적우수자전형) 모집단위를 동일한 전형으로 모집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자유전공학부(수원∙서울)에서만 239명을 선발한다. 교과성적이 우수한 수험생은 학생부교과 90%와 출결 10%가 반영되는 ‘학생부교과전형’을 노려볼만하다. 2025학년도 기준으로 학생부교과(교과성적우수자전형)의 최종 등록자 평균은 인문계 2.90등급·자연계 2.93등급으로 나타났다.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은 인문계 3.00등급·자연계 2.94·예체능계 3.25등급이다. 고교생활을 충실히 한 수험생이라면 ‘학생부종합전형’에 도전해볼 만하다. 고교 교육과정에서의 다양한 활동과 학업에 성실하게 참여하고, 지원 모집 단위에 부합하는 역량을 키운 수험생이라면 이 전형을 추천한다. 김현준 경기대 입학처장은 “‘글로벌 공동체 인재 양성’을 목표로 전 구성원이 노력하고 있다”며 “‘올바른’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경기대에 입학해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인재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자부한다”고 밝혔다.
  • 영진전문대학교, 정원내 최초합격자 등록금 50% 감면

    영진전문대학교, 정원내 최초합격자 등록금 50% 감면

    영진전문대는 디지털 신기술 교육과정 혁신과 현장 맞춤형 주문식교육을 기반으로 전문대학 교육의 혁신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 결과 취업률 전국 1위를 달성하고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전문대학’ 1위로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실시한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전문대학’ 조사에서 영진전문대는 14년 연속 선두를 지키며 교육 혁신·취업 성과·사회적 책임 등 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입증했다. 취업률은 79.2%로 3000명 이상의 대규모 졸업자를 배출한 대학 중 가장 높다. 대기업이나 해외 취업 실적도 두드러진다. 최근 6년간 삼성그룹사 240명, LG그룹사 380명, SK그룹사 325명, 한화그룹사 91명, 포스코그룹사 67명, 현대그룹사 73명, 신세계그룹사 48명, 롯데그룹사 48명 등 졸업생 2168명이 국내 주요 대기업에 입사했다. 같은 기간 해외취업자는 632명으로 일본, 호주, 미국, 중국,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로 진출했다. 영진전문대는 2026학년도에 공학계열 12개, 인문사회 5개, 자연과학 6개, 예체능 7개 등 총 30개 학과에서 245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 중 수시모집으로 95.3%인 233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수시모집은 정원 내 일반고전형, 특성화고전형, 면접전형, 평생학습자전형, 대학자체전형, 입도선매전형 등으로 나뉜다. 정원외로는 농어촌전형과 기초생활수급자전형이 있다. 대학졸업자전형과 만학도·재직자 전형은 모집인원 제한이 없다. 학생들은 학과 및 전형과 관계없이 2회까지 복수지원할 수 있다. 학생부 성적은 고교 전 학년 전 과목을 반영하고, 1학년 30%, 2학년 30%, 3학년 1학기 40%의 비율이 적용된다. 정원내 최초 합격자는 입학 학기 등록금 50% 감면 등 다양한 장학 혜택도 준다. 
  • 한국외국어대학교, 논술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한국외국어대학교, 논술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2026학년도 수시모집 인원은 2088명이다. 전형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 380명,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 475명, 학생부종합전형(SW인재) 34명, 학생부종합전형(서류형) 539명, 기회균형전형 192명, 논술전형 468명이다. 모집 인원이 가장 많은 학생부종합전형(서류형)은 다른 학생부종합전형(SW인재·기회균형)과 마찬가지로 서류평가 10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도 적용되지 않는다. 반면 같은 학생부종합전형이지만 면접형의 경우 1단계 서류평가 100%로 면접 대상자를 3배수 선발한다. 이후 면접고사를 실시하고 1단계 서류평가 50%와 2단계 면접평가 50%를 합산해 뽑는다. 면접형·SW인재와 서류형·기회균형전형의 차이는 서류평가의 평가 요소별 반영 비율이다. 면접형·SW인재는 학업 역량 30%·진로 역량 50%·공동체 역량 20%, 서류형·기회균형전형은 학업 역량 50%·진로 역량 30%·공동체 역량 20% 비중으로 서류를 평가한다. 면접형에서만 실시하는 2단계 면접평가는 제출서류 기반 인적성 면접으로 학업 역량 40%·진로 역량 40%·공동체 역량 20%를 반영한다. 논술전형은 논술 100%로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며, 서울캠퍼스 LD·LT학부는 국어·수학·영어·탐구(사탐/과탐, 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합 3이내, LD·LT학부를 제외한 나머지 서울캠퍼스 모집 단위는 2개 영역 등급합 4 이내, 글로벌캠퍼스의 모든 모집단위는 1개 영역 등급이 3 이내다. 또한, 서울캠퍼스 및 글로벌캠퍼스의 모든 모집단위는 한국사 영역 4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는 학교장추천전형은 5학기 이상의 성적이 있어야 지원 가능하다. 학교폭력 조치 사항 기재 시 지원이 불가하며 공통·일반 선택 과목은 등급환산 점수와 원점수환산 점수 중 상위값을 적용한다. 
  • 한양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에 제시문 면접 도입

    한양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에 제시문 면접 도입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1708명, 정원 외 189명을 모집한다. ▲학생부교과(추천형) 341명 ▲학생부종합(추천형) 199명 ▲학생부종합(서류형) 621명 ▲학생부종합(면접형) 120명 ▲고른기회 118명 ▲특성화고졸 재직자 157명 ▲논술전형 233명 ▲실기·실적전형 108명을 뽑는다. 2026학년도에는 학생부종합(면접형)에서 제시문 면접이 도입된다. 공과대학 10개 모집 단위와 한양인터칼리지학부로 제시문 면접을 통해 다양한 역량을 가진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형별 지원 자격이 다르니 원서 접수 전 해당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2026학년도부터 추천형·서류형·면접형 간에는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고른기회도 지원 자격을 충족한다면 학과에 상관없이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논술전형은 국내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동등의 학력 소지자를 대상으로 논술고사 90%, 학생부종합평가 10%로 선발한다. 여기서 학생부종합평가는 출결·봉사활동·학교폭력 관련 사항 등을 참고해 학교생활 성실도를 평가한다. 논술전형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된다. 의예과를 제외한 전체 모집 단위는 국어·수학·영어·사탐 또는 과탐(상위 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합 7 이내이며, 의예과는 국어·수학·영어·사탐 또는 과탐(2개 과목 평균) 중 3개 영역 등급합 4 이내다. 예체능 계열 선발 전형 중 학생부 교과 성적이 반영되는 경우, 학생부 교과 성적은 3학년 1학기까지의 국어·영어·사회·한국사 교과를 기준으로 등급(성취도)과 이수 단위를 산출하며 진로 선택 과목의 경우 상위 3개 과목을 반영한다. 첨단분야 학과는 정원이 늘었다. ▲데이터사이언스학부(20명) ▲미래자동차공학과(20명) ▲융합전자공학부(40명)로 각각 수시와 정시 전형에 인원이 배분됐다. 학생부종합 서류형에서 큰 폭의 인원이 증가했다.
  • 서울시립대학교, 지역균형선발 고교장 추천 2배 확대

    서울시립대학교, 지역균형선발 고교장 추천 2배 확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1020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 인원의 절반이 넘는 수치다. 지역균형선발전형 245명, 학생부종합전형Ⅰ(면접형) 433명, 학생부종합전형Ⅱ(서류형) 80명, 기회균형전형Ⅰ 132명, 사회공헌·통합전형 46명, 논술전형 76명, 실기전형 8명을 선발한다. 가장 변화가 많은 전형은 작년보다 모집 인원이 55명 증가한 지역균형선발전형이다. 고교장 추천 인원이 기존 10명에서 20명으로 확대됐다. 올해부터는 교과 정성평가 10%가 새롭게 도입됐다. 공통 및 일반선택과목 80%, 진로선택과목 10%를 반영하며 비교과 영역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는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도 올해는 수능 3개 영역 등급 8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로 완화됐다. 학생부종합전형 서류 및 면접 평가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면접은 2인의 면접위원이 지원자 1명을 대상으로 약 12분간 서류를 기반으로 진행한다. 평가 과정에서 고교명, 이름 등 편견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는 모두 제외하고 면접을 볼 때 교복 착용도 금지한다. 학생부종합전형Ⅰ(면접형)은 1단계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면접 성적 50%와 1단계 서류 성적 5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학생부종합전형Ⅱ(서류형)는 면접 없이 서류 평가 100%로 선발한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경영학부 1개 학과에서만 80명을 모집하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없다. 논술전형은 지난해와 같이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만 시행된다. 논술고사 반영 비율을 80%로 상향 조정했으며 논술고사 성적과 학생부 교과 성적을 합산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유전공학부 모집 인원은 156명으로 늘렸다. 지난해의 모집 인원보다 2배 증가한 수치다.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8일 오전 10시부터 9월 11일 오후 6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uos.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성균관대학교, 성균·과학인재전형 면접 30% 반영

    성균관대학교, 성균·과학인재전형 면접 30% 반영

    수시모집으로 입학 정원의 58.2%인 2410명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 1502명 ▲학생부교과전형 416명 ▲논술위주전형 386명 ▲실기·실적전형 106명이다. 선발 방식이 다른 학생부종합전형과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위주전형 간 중복 지원이 가능지만 동일 전형 내 서로 다른 모집단위를 지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학생부종합전형 중 융합형, 탐구형, 기회균형전형은 수능 최저 등급 없이 학생부 평가 100%로 선발한다. 지난해까지 탐구형에서 면접을 실시했던 자유전공계열·사범대학·의예과·스포츠과학과와 학생부 100%로 뽑았던 글로벌융합학부를 올해부터 신설된 성균인재전형에서 선발하며 과학인재전형과 함께 2단계에 면접 30%를 반영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지난해부터 전공·계열 적합성이 아닌 탐구 확장성과 탐구 주도성을 평가한다. 학생부의 관심 분야가 반드시 지원학과와 일치하지 않아도 지원이 가능하며 특정 모집단위별 권장 이수과목도 없다. 2026학년도부터 채용 연계형 계약학과인 배터리학과를 신설해 총 30명을 모집한다. 학생부종합전형 탐구형 8명, 학생부종합전형 과학인재 5명,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장추천 5명, 정시 다군에서 12명을 뽑는다. 또 바이오신약·규제과학과도 신설해 총 33명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 탐구형 12명,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장추천 5명, 정시 나군에서 16명이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정량평가 80%, 정성평가 20%를 반영하며 정성평가는 학업수월성 10점, 학업충실성 10점으로 나눈다. 수능 최저등급은 모집단위에 따라 국어, 수학, 영어, 탐구, 탐구 5과목 중 3개 등급 합 7등급 혹은 6등급 이내이다. 논술위주전형은 언어형과 수리형을 분리해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admission.skku.edu) 참조.
  • 서강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 ‘교과 100%’로 간소화

    서강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 ‘교과 100%’로 간소화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044명(59%)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 180명 ▲학생부종합(일반)전형 565명 ▲학생부종합(기회균형)전형 85명 ▲학생부종합(서강가치)전형 36명 ▲학생부종합(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6명 ▲논술(일반)전형 172명을 뽑는다. 지난해 반도체특성화대학에 선정되면서 반도체공학과를 신설한다.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으로 3명, 학생부종합(일반)전형으로 14명을 모집한다. 또 정원 내 입학생 중 일정 요건을 충족한 재학생에게는 2027년 1월 중 1000만원의 생활비성 장학금이 지급된다. 일부 전형의 전형 요소 간소화도 주목된다.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은 기존 ‘교과 90%와 비교과(출결) 10% 합산’에서 ‘교과 100%’로 변경된다. 지원 자격은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중 고등학교에서 4학기 이상 성적을 취득한 자로서 출신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로 제한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국·수·영·탐(1과목) 4개 영역 중 3개 영역 각 3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이다. 논술(일반)전형 역시 ‘논술 100%’로 간소화됐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국·수·영·탐(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일부 지원 자격 변경도 있다. 학생부종합전형 내 세부 자격으로 포함돼 있던 특성화고 출신 대상이 분리돼 학생부종합(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이 신설됐다. 학생부종합(일반·기회균형·서강가치·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은 지원 자격 충족 시 모든 전형 간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을 제외하고 면접 없이 서류 100%로 선발한다. 2026학년도부터 모든 신입학 전형에 학교폭력 조치 사항이 반영된다. 수시모집 원서 접수는 오는 9월 8일부터 9월 12일 오후 6시까지다.
  • 단국대학교, DKU인재 면접형 진로탐색 경험 중시

    단국대학교, DKU인재 면접형 진로탐색 경험 중시

    2026학년도 전체 모집 인원 5021명 중 65%인 3262명(죽전 1683명·천안 1579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DKU인재(서류형) 643명 ▲DKU인재(면접형) 269명 ▲SW인재 34명 ▲창업인재 15명 ▲기회균형선발 142명 ▲사회적배려대상자 117명 ▲교육기회배려자 148명 ▲농어촌학생 107명 ▲특수교육대상자 27명 등 9개 전형에서 총 1502명을 뽑는다. DKU인재(면접형) 1단계에서는 학생부 100%,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반영한다. 평가 요소인 진로 역량에 대한 반영 비율이 서류형보다 높으므로 진로에 대한 의지와 적극적인 진로 탐색 활동 및 경험이 필요하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지역균형선발(죽전) 252명, 학생부교과우수자(천안) 519명으로 총 77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를 100% 반영(체육교육과 제외)하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지역균형선발(죽전)은 국내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3개 학기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지원할 수 있다. 고교별 추천 인원 제한은 없으나 고교 유형 제한이 있으므로 지원 시 참고해야 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천안)는 인문·자연·체육 계열의 경우 국어, 수학(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 영어, 탐구(사탐·과탐 중 1개 과목) 중 2개 영역합 8등급 이내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논술우수자(죽전캠퍼스 288명·천안캠퍼스 11명)는 총 299명을 모집한다. 학생부 교과 20%와 논술 성적 80%를 반영한다. 기출 문제, 가이드 답안, 강평 영상, 논술전형 자료집 등은 단국대 대학입학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올해부터 온라인 모의논술을 실시하고 있어 본논술의 출제 경향 및 난이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9월 8일 오전 10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 삼육대학교, 세움인재 학생부 기반 블라인드 면접

    삼육대학교, 세움인재 학생부 기반 블라인드 면접

    약학과, 간호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등 24개 모집 단위에서 수시전형으로 총 825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 세움인재(종합전형) 240명, 논술우수자 154명, 학교장 추천 102명 등이다. 자유전공학부는 정시모집에서만 별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세움인재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뉴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뉴와 면접 40뉴를 합산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약학과에만 있고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중 3개 영역합 5등급 이내다. 2단계 면접은 제시문 없이 학생부를 기반으로 서류평가 내용을 확인하고 8분 이내에 개별 질문하는 방식이다. 모든 면접은 수험번호를 포함해 수험생의 이름과 고교명, 가족 정보 등이 블라인드(가림) 처리된다. 수험생이 이러한 정보를 면접에서 언급할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특히 유의해야 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지난해보다 모집자가 27명 늘어난 154명을 선발한다. 약학과·신학과·예체능 계열을 제외한 전 학과에 지원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학생부(교과)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논술고사 성적 100뉴로만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도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중 1개 영역 3등급이며, 각 문항이 비교적 단순하고 답안 분량이 짧은 ‘약술형 논술’ 형식이다. 논술고사는 80분 동안 15문항을 풀어야 하고 문제당 배점은 각 10점이다. EBS 수능 연계 교재를 중심으로 고교 정규 과정의 서술·논술형 문항 난이도로 출제한다. 교과 전형인 학교장 추천은 학생부 교과 성적 100뉴로 선발하되 체육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실기 성적을 각각 60뉴·80뉴 비중으로 합산해 반영한다. 약학과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16명을 선발한다. 세움인재전형 5명, 학교장추천전형 3명 등 전형별로 모집 인원이 다르다.
  • 경기-서울-인천교육감, ‘고교학점제 현장 지원 강화’ 등 교육 현안 논의

    경기-서울-인천교육감, ‘고교학점제 현장 지원 강화’ 등 교육 현안 논의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025년 제5회 수도권교육감 간담회’를 갖고, 고교학점제 개선과 인공지능디지털교과서(AIDT)의 교육자료 전환에 따른 현장 지원 방안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 교육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26일 성남시에서 열린 수도권 교육감 간담회의 주요 안건은 ▲고교학점제 현장 지원 강화 방안(공통) ▲인공지능디지털교과서(AIDT)의 교육자료 전환에 따른 현장 지원 방안(경기) ▲학생 자살 예방을 위한 수도권 교육감 협력 사업 제안(서울) 등이 다뤄졌고, 교육감들은 3가지 내용에 합의했다. 먼저, 고교학점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학생들의 선택권 보장과 최소 성취 수준 보장 지도에 따른 교원정원의 안정적 확보가 전제되어야 하고 공통과목 학점 이수 기준은 출석률과 학업성취율이 함께 적용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최소 성취 수준 미도달 학생 지도를 위한 예산과 인력지원 등 고교학점제 운영에 따른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과 국가교육위원회와 시도교육감협의회 간에 고교학점제, 대입제도 개편 등을 포함한 중기적인 논의구조가 마련돼야 한다는 점을 밝혔다. 아울러 차기 교육과정 개정 시, 고교학점제에 대한 개선 논의가 필요하다는 점과 함께 초등학교 중학교에 학생 기초학력 보장 지도를 위한 노력을 더욱 기울여야 한다는 점에도 뜻을 같이했다. 이와 관련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졸업 인정 학점 조정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추가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두 번째, 인공지능디지털교과서(AIDT)의 교육자료 전환에 따른 계약 문제 등을 조속히 해결해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AIDT 교육자료 사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해 줄 것을 교육부에 요청하기로 했다. 시도교육청별 교수학습플랫폼과 AIDT 교육자료, 각종 디지털콘텐츠 등을 연결해 교육자료로서의 안정적 활용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에도 의견을 모았다. 셋째, 학생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함께 인식하고, 심리상담 지원과 캠페인 등 마음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수도권교육감 차원에서 공동 논의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논의된 과제들은 수도권(경기, 서울, 인천) 교육청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감들은 “수도권 교육청이 교육개혁의 중심축 역할을 담당해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자”라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 자연계 ‘사탐런’에…9월 모평 사탐 응시율 15년 만에 최고

    자연계 ‘사탐런’에…9월 모평 사탐 응시율 15년 만에 최고

    다음달 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에서 사회탐구 영역에 응시하는 수험생 비율이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사탐런’ 현상이 극심해지면서 과학탐구 점수 예측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6일 발표한 ‘9월 모의평가 지원 현황’을 보면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는 39만 1449명으로 전체의 61.3%를 차지했다. 종로학원의 분석에 따르면 이는 9월 모의평가 기준 15년 만의 최고치다. 사회탐구 응시 비율은 2012학년도에 60.9%를 기록한 이후 50%대를 유지했다. 올해 사탐 응시율은 지난해(53.2%)와 비교하면 8.1%포인트 상승했다. 응시인원으로 따지면 10만 1028명 늘었다. 반면 올해 9월 모의평가 과탐 응시율은 38.7%(24만 7426명)에 그쳤다. ‘사탐런’은 이공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과학탐구 대신 상대적으로 공부 부담이 적은 사회탐구로 갈아타는 것을 말한다. 주요 대학들이 내년도 대입부터 수시모집 수능최저학력 기준으로 사회탐구 과목을 인정하기 시작했고, 자연계 학과에서도 사탐을 수시·정시에서 반영하고 있어 이러한 경향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정시에서는 가톨릭대·고려대·부산대·경북대 의대도 사회탐구 과목을 인정한다. ‘사탐런’이 올해 대입의 최대 변수로 부상하면서 사탐·과탐 과목별 유불리 상황이 커질 것이라는 입시업계 분석이 나온다. 응시인원이 줄어드는 과목에서는 수능 등급·백분위 고득점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어서다. 9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총 51만 5900명으로 재학생은 41만 210명(79.5%), 졸업생 등은 10만 5690명(20.5%)으로 집계됐다. 작년 9월 모의평가와 비교하면 총지원자 수는 2만 7608명 늘었다. 재학생이 2만 8477명 증가한 가운데 졸업생 등 수험생은 869명 감소했다. 올해 9월 모의평가는 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154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533개 지정학원에서 동시 실시한다. 수능 출제기관인 평가원은 매년 두차례 공식 모의평가를 통해 수험생에게 문항 수준과 유형에 적응할 기회를 주고 응시자 특성과 개선점을 찾아 수능에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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