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과거사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관악구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여성 비하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교통량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부장판사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840
  •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환상적 하모니…심사위원 고심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환상적 하모니…심사위원 고심

    ‘슈퍼스타K 2’ 도전자 장재인과 김지수가 ‘신데렐라’를 환상적인 하모니로 소화해 양자택일 해야 하는 심사위원들이 고민에 빠졌다.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TOP 10 선정을 위한 라이벌 미션에서 장재인과 김지수가 한 조를 이뤄 가수 서인영의 노래 ‘신데렐라’를 불렀다.기타가 특기인 두 사람은 자신들만의 매력을 살려 ‘신데렐라’를 재해석, 원곡과 전혀 다른 느낌의 노래로 탄생시켰다. 보통 원곡을 리메이크할 경우 기본에 충실해 리메이크를 잘하면 새로운 느낌을 선사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식상함만을 줄 수 있다.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기타와 독특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두 사람의 목소리가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지만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은 오늘 하이라이트다”, “이 노래가 이렇게 바뀔 줄은 몰랐다. 정말 최고다”, “연습 때도 그렇고 두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줬다. 가식없이 실력으로 보여줘서 감동을 이끌어냈다”, “두 사람의 노래, 정말 소름돋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 등 모두 장재인과 김지수가 노래를 부르는 내내 놀라움과 감동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 명이 탈락해야 해야 하는 라이벌 미션에서 장재인과 김지수 중 누가 떨어졌는지는 밝혀지지 않은 채 방송이 끝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한편 오디션 내내 이기적인 모습으로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던 김그림은 패자부활전으로 라이벌 미션에서 김보경을 제치고 TOP 10에 들었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승아, 여고졸업 판박이 과거사진 핫이슈▶ 신정환-한지우, ‘묘한 핑크빛’ 러브라인 ‘관심집중’▶ ’동안’ 이영은, ‘늘씬한’ 각선미…섹시한 그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최권 소속사 ‘홍태영 열애설’ 결국 시인
  • ‘뇌진탕’ 정형돈, ‘미사일드롭킥’ 발사…‘부상투혼’

    ‘뇌진탕’ 정형돈, ‘미사일드롭킥’ 발사…‘부상투혼’

    프로레슬러로 거듭한 정형돈이 뇌진탕이라는 부상에도 불구, 미사일드롭킥을 완성시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9월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WM7’ 편에서 정형돈을 비롯한 멤버들은 프로레슬링 경기에 출전해 실감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하지만 사전 연습 중 가벼운 뇌진탕이라는 진단을 받았던 정형돈은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정형돈은 막상 링 뒤에 올라서 정준하를 상대로 미사일드롭킥을 구사해 관중들로부터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평소 ‘족발당수’의 달인으로 불렸던 정형돈은 이날 역시 몸을 날려 상대를 제압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하지만 1라운드 경기를 힘겹게 마친 정형돈은 3라운드 직전 울렁증을 호소, 구토를 하는 등 컨디션을 되찾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준하 역시 경기에 오르기 직전 요통을 호소하며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링거를 맞고 곧바로 경기장을 찾기도 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요일별 직장인 표정’ 업그레이드 출시…15종 특별세트▶ ’연일화제’ 윤승아, 이번에는 ‘과거사진’까지 핫이슈▶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신정환-한지우, ‘묘한 핑크빛’ 러브라인 ‘관심집중’▶ ’동안’ 이영은, ‘늘씬한’ 각선미…섹시한 그녀▶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 무한도전, ‘프로레슬링 특집’ 10회…“대단해vs무모해”

    무한도전, ‘프로레슬링 특집’ 10회…“대단해vs무모해”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프로레슬링 특집 ‘WM7’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프로레슬링 도전기인 ‘무한도전-WM7’은 10주 연속 미니시리즈 형식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하지만 방송 시작 전부터 “‘무한도전’이 프로레슬링을 우롱했다”는 논란을 비롯,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4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경기 직전 무한도전 멤버들의 긴장된 모습과 혼신의 힘을 다하는 노력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웃음을 주기 위해 그대의 연예인이 되겠다’ 감동”, “역시 무한도전!” 등 열광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시청률 역시 1위로 올라섰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시청률 16.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전회 시청률(13.5%)에 비해 무려 2.7% 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반면 일각에서는 ‘무한도전’의 프로레슬링 도전이 “지나치게 무모했다”는 지적도 나타났다. 뇌진탕과 갈비뼈 골절 등 멤버들의 부상이 심해지자 “프로그램의 안전 불감증이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되기도 했다. 호평 일색인 프로그램 게시판에도 “감동적이었지만 더는 위험한 도전은 안했으면 좋겠다”, “다음부터는 부상 위험이 있는 도전은 자제해 달라” 등 무한도전 멤버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의견이 눈에 띄기도 했다. 사진 = MBC, MBC ‘무한도전’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미쳤어-Gee, 거꾸로 논란…음란송 vs 조작설▶ ’남격’ 배다해, 박칼린 호통에 눈물 "건들+기교, 문제"▶ 해외봉사 문제스타 A, 진정한 스타선행에도 ‘흙탕물’▶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 망언…"근데 왜 벗어?"▶ 루니, 매춘부와 또 섹스스캔들…아내 임신중 7차례 관계▶ ’홍대 계란녀’ 화려한 과거사 vs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앗 뜨거’
  • 무한도전, WM7 발단은 정형돈 입방정…네티즌 증명

    무한도전, WM7 발단은 정형돈 입방정…네티즌 증명

    네티즌 수사대가 MBC ‘무한도전-WM7’ 프로레슬링 특집의 발단이 정형돈의 ‘입방정’ 때문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뇌진탕, 응급실 등 험난했던 프로레슬링 도전기의 비밀이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4일 ‘무한도전’ 멤버들이 1년 여 동안 준비한 ‘프로레슬링 WM7’ 특집의 파이널 경기 1편이 방송됐다. ‘프로레슬링 우롱 논란’을 비롯, 잡음에 시달리며 부진했던 시청률을 기록했던 멤버들은 오명을 씻고 ‘눈물과 땀의 예능’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아직까지 무대에 대한 열기가 식지 않은 가운데, 멤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함께 영광의 상처를 선사했던 프로레슬링 특집이 멤버 정형돈의 입방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1월 24일 방송분에서 멤버들은 봅슬레이 도전을 앞두고 노홍철의 집에 모였다. 이날 정형돈은 봅슬레이로 분위기를 몰아가는 노홍철을 향해 “차라리 프로레슬링을 하자고 해라”라며 비난했다. 무심결에 뱉은 정형돈의 발언은 훗날 씨가 돼 ‘WM7’특집으로 완성됐다. 수사내용을 접한 시청자들은 “말이 씨가 되는 방송”, “김상덕 씨 찾기 편에 이어 또 한 건 하셨습니다”, “천재들의 가혹한 방송”, “무한도전을 추구하는 ‘무한도전’”, “이러니까 항상 튼튼하고 실한 프로그램이 나오는 것”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한편 ‘무한도전’ 팀의 말이 씨가 된 상황은 처음이 아니다. 유재석은 ‘식객’ 특집에서 자신이 만든 칼국수의 맛에 만족해하며 “알래스카의 김상덕 씨가 만든 것과 비슷하다”고 말했다가 알래스카로 떠난 바 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미쳤어-Gee, 거꾸로 논란…음란송 vs 조작설▶ ’남격’ 배다해, 박칼린 호통에 눈물 "건들+기교, 문제"▶ 해외봉사 문제스타 A, 진정한 스타선행에도 ‘흙탕물’▶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 망언…"근데 왜 벗어?"▶ 루니, 매춘부와 또 섹스스캔들…아내 임신중 7차례 관계▶ ’홍대 계란녀’ 화려한 과거사 vs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앗 뜨거’
  • ‘홍대 계란녀’ 화려한 과거사 vs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앗 뜨거’

    ‘홍대 계란녀’ 화려한 과거사 vs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앗 뜨거’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9월 첫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5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 눈길…섹시화보는 옛말? ◆ ‘슈퍼스타K 2’ 우은미 탈락논란…‘얼굴 아닌 음악성 취지잖아!’ ◆ 이루 前 연인 최희진에 “지나친 폭로 vs 당연한 요구” ◆ 소녀시대 민낯굴욕…日팬 “아닌가?” 발길 돌려 등이 선정됐다. ▶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홍대 계란녀’로 불리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손보민(본명 손경실) 씨의 과거이력이 속속 드러나 또다시 입방아에 올랐다. 홍대 인근에서 트럭을 몰고 다니며 계란을 팔아 ‘홍대 계란녀’라는 별칭을 얻은 손보민이 지난해 10월 방송된 Mnet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 (하남비)시즌1의 마지막 출연자로 얼굴을 비쳤다. 방송 당시 손보민은 ‘제2의 김태희’라고 불릴 만큼 뛰어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단번에 주목받았다. 또 손보민은 그보다 앞서 6월 열린 ‘2009 퀸 오브 코리아’에 출전해 최종 7인에 입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에는 실명 손경실로 참가한 바 있다. ▶ 2위.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 눈길…섹시화보는 옛말? 배우 이재은이 체중이 많이 불어난 상태의 몸매로 등장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재은은 지난 8월 31일 열린 MBC 드라마넷 ‘조선과학수사대-별순검 시즌3’ 제작 발표회에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후덕해진’ 몸매로 등장했다. 원래 마른 체구는 아니지만 이재은은 이전의 볼륨 있는 몸매로 섹시화보까지 찍은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이재은의 모습에서 화보 모델의 자취는 온데 간데 없었다. 하지만 베테랑 배우답게 이재은은 위풍당당하면서도 여유 넘치는 성격은 예전과 별 다를 바 없었다. 이재은은 다소 딱딱했던 분위기를 풀기 위해 너스레를 떠는 등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현장을 이끌었다. 이밖에도 Mnet ‘슈퍼스타K 2’의 도전자 우은미의 탈락논란, 이루의 전 연인 최희진을 향한 상반된 시선, 일본 팬들에게 민낯굴욕을 당했던 소녀시대의 에피소드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2010년판 방위백서 발간… “독도는 일본 땅” 또 주장

    일본이 오는 10일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담은 2010년판 방위백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간 나오토 총리의 과거사 사죄 담화로 다소 풀렸던 한·일관계가 또다시 경색될 가능성이 커졌다. 3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백서에는 ‘우리나라(일본) 고유의 영토인 다케시마(독도의 일본명)’라는 기술을 바꾸지 않은 채 그대로 포함시켰다. 따라서 지난해 방위백서와 같이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인 북방영토와 다케시마의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하고 있다.’는 문장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본은 앞서 지난 7월30일 방위백서를 발표하려다 지난달 10일 간 나오토 총리의 한·일 강제병합 사죄담화 발표와 강제병합 100년인 8월29일을 앞두고 한국과의 외교 마찰을 우려, 발표를 미뤘다. 센고쿠 요시토 관방장관은 7월 말 기자회견에서 독도영유권과 관련, “우리의 입장은 일관돼 있다.”면서 방위백서 발표를 미뤄도 표현은 바꾸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밝혔었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 ‘연일화제’ 윤승아, 이번에는 ‘과거사진’까지 핫이슈

    ‘연일화제’ 윤승아, 이번에는 ‘과거사진’까지 핫이슈

    탤런트 윤승아(본명 윤애리)의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출연하는 윤승아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게시판에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윤승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어렸을 때도 이미 남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완전 연예인 미모다”, “예쁘다 예쁘다”, “역시 연예인은 어려서부터 달랐구나”, “과거사진이 촌스럽다는 편견을 깨줬네”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한편 윤승아는 ‘장난스런 키스’에 출연하며 캐릭터를 위해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N.O.A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개그맨 서인석, 참담했던 과거사…수양딸과 새 삶

    개그맨 서인석, 참담했던 과거사…수양딸과 새 삶

    1990년대 인기를 얻었던 개그맨 서인석이 캄보디아 봉사를 통해 과거를 참회하고 ‘수양딸’ 레아와 함께하는 평화로운 한 때를 공개했다. 9월 3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앙코르와트 사원을 배경으로 봉사활동에 나선 서인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인석은 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보며 가난하지만 행복했던 어린 시절을 연상시킨다고 고백했다. 서인석은 캄보디아에서 아이들을 만났고 미소가 예쁜 레아를 수양딸로 삼았다. 홀어머니 아래서 자라는 레아에게 캄보디아에 머무는 3일 동안 아빠의 빈자리를 지켜주겠다고 나선 것. 두사람은 함께 집을 청소하고 간식을 먹으면서 부녀의 정을 나눴다. 즐거운 시간은 빨리 가는 법. 서인석은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자 아무것도 모르는 레아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한국에 있는 두 자녀에게 사랑을 전하지 못한 데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서인석은 “쉽게 말해 아이들을 돈으로 키웠다. 부끄럽단 이유로 책임도 지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그간 사업실패와 가정파탄으로 파란만장한 삶을 살면서 인생의 밑바닥까지 추락했었던 삶에 참회하는 모습 속에서 인생의 무게가 느껴졌다. 서인석은 빚 독촉과 부담감에서 도피하듯 한국을 떠나 필리핀에 갔다. 그곳에서의 삶도 평탄하지만은 않았다. 1년여의 노숙생활을 거쳐 인생의 밑바닥을 봤다. 서인석은 돈과 출세를 바라고 살았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나는 지금 돈도 없고 집도 없다. 하지만 그 아무것도 가지지 못했다는 점이 지금은 나를 더욱 편안케 한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겠다”고 다음을 다잡았다. 사진 = 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태풍 곤파스 피해 속출…충남 지역 사망자 발생

    7호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1일 밤부터 시작된 곤파스의 여파는 2일 오전 충남 서산, 당진, 태안 지역에 큰 피해를 입혔다. 특히 서산시 갈산동에 거주했던 양 모 씨(80)는 집 주변 피해를 살피던 중 담이 무너져 기왓장에 머리를 부딪쳤다. 병원으로 후송 중 사망했다. 석림동의 김 모(56)씨의 경우 전력 차단기에 화재가 발생, 이를 끄려다가 오히려 낙뢰를 맞아 중상을 입었다. 이밖에도 고북면 신정리의 딸기 비닐하우스 6개 동이 파손되고 논둑 150m가 유실됐으며 강풍에 창고가 붕괴되기도 했다. 당진군 송악면에 위치한 한진포구에서는 어선 3척이 유실되고, 내수면 수산양식 36개소 파손됐다. 또 나무가 뿌리째 뽑혀 도로를 어지럽히고, 주택과 공장이 침수되면서 피해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곤파스 피해 상황에 대한 정확한 집계는 2일 오후께 밝혀질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예비신랑’ 이휘재, 결혼이유? 여친가족 덕분

    ‘예비신랑’ 이휘재, 결혼이유? 여친가족 덕분

    개그맨 이휘재가 예비신부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이휘재는 2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 녹화에서 공동MC 이지훈과 패널들의 축하 메시지를 받고 이야기를 하던중 여자친구와 결혼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던 사연을 전했다.6개월 전 여자친구 부모님께 인사를 하러 갔던 이휘재는 “여자친구의 가족들은 웃음이 많고 정말 화목하다”며 “가족들의 모습에 반해 예비 장인어른께 그날 바로 ‘결혼은 올해를 넘기지 않겠다’고 말씀드렸다”고 털어놓았다.출연자 이인혜는 “이휘재의 예비신부와 어릴 적부터 아는 사이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예비 신부의 초등학교 때 모습에 대해 이인혜는 “까무잡잡한 외모가 외국인 같고 예뻐서 어렸을 때부터 무척 인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배우 조향기 일반인 남자친구가 있고 사귄지 116일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런닝맨’ 연예인 기피프로 1위? 가학벌칙 ‘눈살’

    ‘런닝맨’ 연예인 기피프로 1위? 가학벌칙 ‘눈살’

    누가 유재석에게 뜨거운 쌍화차를 강요한 것일까. 시청률 소폭 상승에도 불구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런닝맨’이 연예인으로부터 기피프로그램으로 전락했다는 평이 불거졌다. 국민MC 유재석은 8월 29일 방송된 ‘런님맨’에서 계란 노른자가 다량 들어간 뜨거운 쌍화차를 단숨에 들이켰다.그의 얼굴은 붉게 달아올랐고, 고통으로 일그러졌다. 유재석의 소감은 짧고도 강했다. “용암을 마시는 것 같았다.”‘런닝맨’이 웃음을 목적으로 한 예능프로그램인 만큼 제작진은 이 상황을 ‘용암 쌍화차’로 이름 붙이고, 고통에 찬 유재석의 얼굴을 ‘불꽃 3종세트’로 포장했다. 방송직후 유재석의 희생에 대한 시청 소감이 줄을 이었다. ‘웃음’을 노린 제작진의 의도는 반절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이날 방송된 게임들은 빨래집게 얼굴에 집고 오래 버티기, 나무젓가락으로 딱밤 맞기, 손가락 사이에 젓가락 끼워 격파하기 등으로, 하나같이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는 점이 의아스럽다.‘낯선 밤의 모습을 조명한다’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런닝맨’은 유재석 외에도 예능프로그램에서 감각을 인정받은 김종국, 하하, 리쌍 개리, 송중기, 이광수가 고정 출연한다. 이외에도 매주 특별출연하는 게스트들은 ‘탈출’ 미션을 소화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며 쉴 새 없이 뛰어다닌다. ‘체력소비 예능’이라는 별칭이 붙은 것도 그 때문.대인원은 최종 미션을 수행하면서 그 사이사이 미니게임을 소화한다. 패자에게는 ‘복불복’ 게임을 연상시키는 벌칙이 기다리고 있다.‘런닝맨’에는 분명 웃음을 제공할 올바른 경로가 있다. 평균 10명 이상의 인원을 자랑하고 함께 완수해야 하는 미션이 있고 ‘탈출’이라는 종료시점도 존재한다. 하지만 진행방식은 과거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을 한 부분씩 따온 ‘짬뽕’식이다.적당한 게임과 벌칙은 상황에 따라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한다. 하지만 ‘런닝맨’의 경우, 유재석의 진행과 벌칙개그에 의지하면 의지할수록 ‘도시탐방’이라는 본 성격은 퇴색하는 부작용을 낳는다. 시청자들은 결코 식상함에 인자하지 않다.‘프로그램 구원’이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진 유재석의 경우, 매회 게스트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함께하는 ‘런닝맨’ 출연진의 숨은 끼를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는 앞장서서 엎어지고 구르는 몸개그에 뜨거운 쌍화차를 들이킨다.이와 관련해 아이디 sincerely-sun을 쓰는 한 네티즌은 “화려한 출연진에도 ‘국민MC’ 유재석의 부담은 적지 않아 보인다”고 평했다.방영되기 전부터 프로그램의 존망에 유재석 효과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언제까지 그 뒤에 숨을 수 있을까.출연기피설이 불거진 현재, ‘런닝맨’이 벌칙 버라이어티라는 오명을 벗고 진정한 ‘런닝맨’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런닝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노다메칸타빌레’ 타마키 히로시 방한, 오늘 시사회 가져

    ‘노다메칸타빌레’ 타마키 히로시 방한, 오늘 시사회 가져

    일본의 대표 청춘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오는 9일 국내 개봉 예정인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홍보차 방한, 2일 오후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관련 언론시사회를 가졌다. 타마키 히로시는 전날 도착한 우에노 쥬리와 함께 관객들을 만나 “따뜻하게 대해줘 고맙다”는 무대인사를 전해 한국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9월9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정겨운, 파격헤어 변신…옴므파탈 매력물씬

    정겨운, 파격헤어 변신…옴므파탈 매력물씬

    배우 정겨운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옴므파탈의 매력을 선보였다. 정겨운은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9월에 수록될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이 화보 속에서 정겨운은 올 가을과 겨울을 아우르는 다양한 유행아이템들을 선보이며 이번 시즌 핫 트렌드를 제시했다. 평소 탄탄한 몸매와 함께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정겨운은 남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8부 팬츠를 비롯해 빈티지한 가죽 질감이 돋보이는 롱코트와 댄디 스타일의 베이지 부츠를 패셔너블하게 소화했다. 한편 정겨운은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서 주인공 박지헌 역을 맡아 국가대표 유도선수로 변신을 앞두고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 마리끌레르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안용준을 보면 동화 속 피터팬이 떠오른다. 영원히 어른이 되지 않는 피터팬. 의도된 순수함이 아니라 언제까지나 오염되지 않은 ‘맑음’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 6.25 전쟁 시대를 다룬 KBS 드라마 ‘전우’ 속 역할도 안용준에 대한 이런 환상을 없앨 순 없었다. 마른 체구인 줄은 알았지만, 실제로 만난 안용준은 브라운관보다 더 가냘펐다.(?) 작품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도했던 그는 촬영 중 워낙 고생을 했던 탓에 체중이 8kg정도 줄었다고 했다. 드라마 ‘주몽’에서 볼살이 뽀얗게 오른 유리왕자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지만, 까무잡잡하게 탄 피부가 오히려 건강해 보였다. 지방촬영으로 고생이 많았겠다는 인사에 안용준은 “사실 고생은 좀 했다”며 수줍게 웃었다. “하지만 돈 주고도 못 살 경험을 한 거죠. 최수종, 이덕화, 남성진 등 하늘 같은 선배들 곁에서 배우며 한층 어른으로 성장한 느낌이 들거든요.” ◆ 쉬운 선택을 하지 않는 이유? “매력 없다” 안용준은 쉬운 선택을 하지 않았다. 지난해 대한민국 여성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불러 모았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소이정 역(김범 분)을 맡았었다면 지금쯤 안용준의 위치는 달라지지 않았을까. 당시 안용준은 시나리오를 받았지만 평범하면서도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현실적인 캐릭터가 더 끌렸기에 정중히 고사했다고. “‘소이정’같은 멋있는 역할은 언젠가는 해볼 수 있는 역할이잖아요. 누가 해도 빛이 날 수 밖에 없는 역할이죠.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캐릭터가 더 욕심이 났습니다.” 좀 더 빠르고 편한 길로 갈 수 있었을 텐데 굳이 돌아가는 이유를 물었다. 그에게 이 길은 시작부터 쉽지 않았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쇼트트랙 선수였던 안용준은 실제 국가대표로 활약했을 정도로 빙상계 유망주였다. 그런 그가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을 때, 부모님은 막내아들의 철없는 반항 정도로 생각하고 반대했다. 지금도 탐탁찮게 여기시는 부모님을 위해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했다. ◆ 데뷔 전 꽃미남 아이돌 3인조 연습생…앞으로는? 연기에 대한 열정은 컸지만 안용준이 처음부터 ‘배우’만 고집했던 것은 아니었다. 배우 지망생 시절 지인의 소개로 꽃미남 3인조 그룹의 연습생이기도 했단다. 꽤 오랜시간 준비했지만 연기의 매력을 포기할 수 없어 결국 배우의 길로 돌아왔다. 그리고 지금 안용준의 최종목표는 뮤지컬을 제작하는 것. “제가 뮤지컬 ‘그리스’를 참 좋아해요. 그런데 외국작품이다 보니 우리 정서에 안 맞거나 이해가 힘든 장면도 있기 마련이죠. 그래서 우리나라의 학창시절에 대한 청소년 뮤지컬을 만들고 싶은 게 제 꿈입니다.” ◆ 이상형은 윤하...또 연애요? 이젠 결혼 발표할래요 이상형을 물으니 망설임 없이 가수 윤하를 꼽았다. 노래 잘하고 자기 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란다. 이러다 열애설 나오는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지자 “열애설 또 나면 큰일 나죠. 이젠 결혼 발표할 거예요”라며 웃었다. 지난 상처에 대한 마음고생이 느껴졌다. 안용준은 연세가 많으신 부모님, 나이 차이가 많은 누나 두 명에 대한 애틋함이 컸다.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이에게서 느껴지는 따뜻하고 사려 깊은 마음씨를 갖고 있었다. 조카들을 볼 때 마다 빨리 결혼하고 싶어진다는 안용준은 눈빛이 반짝였다. 가정의 소중함을, 사람의 중요성을 아는 이 사람, 참 괜찮다 싶었다. 그가 품은 욕심도 그 다웠다. 안용준은 “이제는 어린 옆집 동생이 아닌 옆집 오빠의 이미지로 다가갔으면 좋겠다”며 쑥스러운 듯 미소지었다. 인터뷰 후 일정을 물었다. 안용준은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회 먹으러 노량진 수산시장 가기로 했다”며 들뜬 표정으로 대답했다. 고급 횟집이 아닌 노량진 수산시장이라니…피터팬이 친근한 옆집 오빠로 확 바뀌는 순간이었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청년’ 안용준, 그와 공유하는 네 가지 어플리케이션(인터뷰)

    ‘청년’ 안용준, 그와 공유하는 네 가지 어플리케이션(인터뷰)

    내 이름은 안용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스물 넷.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아역배우 출신이라고 기억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아직 내 인지도 탓일까…2006년 드라마 ‘주몽’에서 유리왕자가 바로 나였다. 이쯤 되면 다들 “아~”하고 기억해 낸다. 다행이다. - 메세지 토크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가장 먼저 트위터를 개설했다.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하면 할수록 재밌다.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또 나를 좋아해주는 팬들과 안부도 전하고…미니홈피와는 또 다른 매력이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맛있는 거 먹고, 여행하는 게 가장 행복하다. 국내 여행은 거의 다 가봤다. 부산과 제주도가 가장 좋다. 특히 제주도는 구석구석 사람 발길이 잘 닿지 않는 곳일수록 더 좋다. 모자 쓰고 다니면 거의 알아보지 않는다. 난 이게 좋다. 주량은 원래 센 편이다. 친구랑 둘이서 양주 두 병을 해치웠다. 사람들과 대화 나누는 걸 즐기다보니, 술 마시는 시간도 좋다. 주변 사람들과 술을 마시면서 보내는 시간…더 이상 바랄게 뭐가 있을까. - 다이어리 얼마 전 드라마 ‘전우’를 끝냈다. 전쟁드라마라 대부분 얼굴에 검은 칠을 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느라 몸 성할 날이 없었다. 그덕에 몸무게가 8kg이나 빠졌다. 사실 캐릭터 때문에 다이어트도 생각했었는데, 자연스럽게 목표를 이뤘다. 난 멋있게 나오는 역할은 배제한다. 그런 역은 앞으로도 얼마든지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남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캐릭터에 매력을 느끼게 된다. 영화 ‘현의노래’를 택한 것도 그랬다.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그런 캐릭터를 찾아간다. 스스로 내공이 쌓인다면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해보고 싶다. 보는 이들이 행복한 느낌을 전해 받을 수 있는 작품들이 좋다. 웃는 감정이 가장 좋은 것 같다. 평소에 배시시 웃고 다니는 내 이미지와도 잘 맞지 않겠어? - 이상형 찾기 내 동공이 가장 확대되는 순간이다. 일단 노래를 잘 하는 그녀가 정말 좋다. 물론 걸그룹도 좋지만, 난 윤하에게 가장 눈길이 간다. 실제 이상형이기도 하다. 영화도 찍었다던데, 나와도 인연이 닿았으면 좋겠다. 하루빨리 한 작품에서 만나는 날이 오기를. ‘전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최수종 선배님. 정말 디테일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다 신경써주신다. 정말 배울 게 많은 선배님이라고 생각했다. 덕분에 ‘전우’ 배우들끼리 사이가 진짜 좋았다. 지금은 군 복무 중인 조승우 선배는 나의 롤모델이다. 나랑 체구도 비슷한데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는 말로 설명이 안 된다. 나 역시 무대 위에 서서 관중을 사로잡는 배우가 되고 싶다. 뮤지컬 연출이 최종 꿈인데, 그에 앞서 실력 있는 배우부터 돼야 겠지. - 얼굴인식 난 가급적 빨리 결혼하고 싶다. 남들이 다 알만큼 큰 아픔을 겪기도 했다. 시간이 지나고 그 상처는 아물고, 사실도 밝혀졌다. 잃은만큼 성숙해진 지금, 사랑을 하고 싶다. 그리고 그녀와 결혼하고 싶다. 자상한 남편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상상만 해도 행복하다. 나는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다려진다. 앞으로 무슨 일이 펼쳐질지 모르니까. 예정대로 꽃미남 댄스그룹으로 데뷔했더라면, 지금 나는 어떻게 됐을까? 만약 고3때는 진로를 바꾸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했을 수 있을까? 하고 싶은 게 정말 많다.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고 배운 게 참 많았던 시간들이다. 하지만 이제는 욕심을 좀 부려보고 싶다. 지금까지 옆집 남동생 이미지였다면, 앞으로는 옆집 오빠로 비쳐졌으면 좋겠다. 나도 믿음직한 오빠가 될 수 있다. 하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할리우드 톱스타 데미 무어가 47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완벽한 비키니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 현지 언론 뉴욕데일리뉴스는 1일(현지시각) 세 아이의 엄마인 데미 무어가 최근 욕실에서 선글라스에 비키니 차림으로 도발적 포즈를 취했다고 보도했다. 데미 무어는 이 사진들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며 “그동안 항상 원했던 몸매를 얻기 위해 무척 애썼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7월부터 하루 한 차례 고형식, 두 차례 음료 혹은 유동식으로 이뤄진 강도 높은 21일 간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따랐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데미 무어는 매거진 ‘엘르’ 영국판 5월호에서 딱 한 번 성형수술을 받았지만 수술 부위가 얼굴은 아니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러나 데미 무어가 2003년 영화 ‘미녀삼총사’ 개봉 전후로 다른 여배우들에게 지지 않기 위해 총 9억 원을 들여 전신성형을 감행한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 한편 세계 각국의 네티즌들은 “50세 가까운 나이에 저렇게 날씬하다니”, “철저한 자기관리 능력이 존경스럽다”, “저게 말로만 듣던 9억짜리 전신성형한 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V.O.S 탈퇴’ 박지헌 “지독한 생활고 겪어” 심경고백

    ‘V.O.S 탈퇴’ 박지헌 “지독한 생활고 겪어” 심경고백

    그룹 V.O.S 전 리더 박지헌이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박지헌은 최근 케이블 채널 KBS JOY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 녹화에서 연예인으로서 믿기 힘들 만큼 지독한 생활고를 겪었던 사연을 전했다.7년간 V.O.S로 활동하며 모아둔 돈을 라이브 카페 사업에 투자했다가 모두 날렸다는 박지헌은 “예전 전성기에 비하면 지금도 많이 힘든 상태지만 밑에 내려와 보니 작은 것들도 꿈이 되더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박지헌은 사업 실패 후 월세집에서도 쫓겨나고 현재는 고향 대전에서 사글세 방 하나를 겨우 구해 여섯 식구가 살고 있다.V.O.S 세 멤버는 작년 7월 계약이 만료된 소속사 스타제국을 떠나 제이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새둥지에서 꾸준한 음원활동 중이던 지난 2월 최현준, 김경록은 돌연 스타제국과 재계약을 맺었고 박지헌은 제외됐다.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V.O.S 강제퇴출’ 논란이 일자 박지헌은 지난달 초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제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되었음이 너무나 미안합니다. 정말 눈물나게 미안합니다”며 팀 탈퇴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한편 박지헌은 최근 1년여 만에 디지털 싱글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를 발표하며 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방송은 3일 오후 10시 50분.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장난스런 키스 윤승아, 숏커트 변신...보이시 매력 발산

    장난스런 키스 윤승아, 숏커트 변신...보이시 매력 발산

    영화 ‘고사2’로 얼굴을 알린 신예스타 윤승아가 MBC 새수목극 ‘장난스런 키스’에서 맡은 ‘독고민아’ 캐릭터를 위해 과감한 숏커트 단발로 이미지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극중 ‘독고민아’는 여주인공 오하니(정소민)의 단짝 친구로 무뚝뚝한 성격에 공부엔 도통 관심이 없지만 만화에 열광하는 만화광 소녀 캐릭터. 시크하고 보이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인물이다. 인형 같은 외모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컸던 윤승아는 시크하고 보이시한 이번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기 위해 말투와 행동 등 캐릭터 연구에 열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윤승아는 “극중 맡은 역할을 위해 머리를 잘랐는데 처음엔 짧아진 머리가 다소 어색하기도 했지만 주변 반응도 좋고, 나 역시도 지금은 새로운 스타일링에 만족스럽다. 이미지 변신에 그치지 않고 맡은 캐릭터로 좀 더 성숙한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미지 변신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노아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구찌 패션쇼’ 통해 본 스타 패션 컬러...’가수-브라운, 배우-블랙’

    ‘구찌 패션쇼’ 통해 본 스타 패션 컬러...’가수-브라운, 배우-블랙’

    멋진 워킹으로 당당함을 뽐내는 모델 못지않게 패션쇼를 완성하는 또 다른 주인공, 바로 ‘셀러브리티’( celebrity·유명인)다. 9월 1일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구찌 2010-2011 가을/겨울 컬렉션’에도 멋진 배우와 가수들이 셀러브리티로 나서 패션쇼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드레스 코드가 블랙이었나?’ 의구심이 들 만큼 참석한 많은 스타들이 블랙 의상으로 멋을 냈다. 하지만 모노톤, 카멜 계열 색상 등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낸 스타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멤버 유리 제시카 써니는 무대 위에서 볼 수 없었던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유리는 모노톤의 점프 수트를 착용해 섹시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제시카의 경우엔 카멜 계열의 심플한 미니 드레스와 금발 머리가 조화를 이뤄 귀여운 이미지를 부각 시켰다. 써니는 호피무늬 미니 드레스에 업스타일 머리로 스타일링을 연출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이 브라운 계열로 멋을 냈다면, 반면 배우들은 블랙컬러로 패션을 완성했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 블랙’ 스타로는 단연 한채영 한예슬 박시연을 꼽을 수 있따. 한채영은 뒤태가 훤히 보이는 블랙 망사 드레스로 과감한 매력을 드러냈다. 블랙 망사 스타킹을 택한 한채영은 길게 뻗은 각선미를 부각시켜 농염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예슬은 취재진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해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심플한 블랙 드레스지만 앞 가슴이 파여 섹시하면서도 한예슬만의 발랄함이 묻어나는 의상을 선보였다. 박시연은 무릎 위로 살짝 올라온 블랙 드레스에 과감한 골드 귀걸이를 매치했다. 다른 여배우들이 섹시함을 강조했다면, 그녀는 우아함을 한 껏 살려냈다. 특히 한예슬과 같은 디자인 구두를 신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이날 패션쇼에는 최지우 김희애 현빈 윤계상 최시원 유노윤호 윤아효연 등 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최원정 강력해명 “아나운서 폄하발언 STOP”

    최원정 강력해명 “아나운서 폄하발언 STOP”

    최근 가수 조영남이 한 연예 프로그램에서 “24세 아나운서 여자친구가 있다”는 발언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KBS 최원정 아나운서가 트위터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 2일 최원정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조영남의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발언’을 보고 어떤 분이 강용석 의원의 말이 사실이었다는 둥.. 어이없는 얘기들이 많이 도는군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잘 아는 분이기에 굳이 해명하자면 워낙 해박하고 유머스러운 분이라 같이 영화보고 술마시고 하는 추종무리들이 많습니다. 그런 무리들 중 여자를 ‘여자친구’라 칭하시는 거고 예능 프로에 나오셨기에 그냥 재미있게 얘기를 꺼낸 것이라 믿습니다. 제발 이런 일로 아나운서 폄하하는 발언 STOP”이라며 직접 해명했다. 한편 조영남은 지난 1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자신의 여자친구들에 대해 “최고 60~70대부터 최저 24~25세까지 있다”며 “현재 사귀는 여자친구는 24살로, 그동안 사귀던 사람 중 최연소로 아나운서다”고 자랑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었다. 사진 = 최원정 트위터 캡처,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