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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중국의 한 공장에서 올들어 벌써 15명째 투신자살하는 사건이 발생, 죽음의 공장 ’팍스콘 괴담’이 떠돌기 시작했다.6일 외신보도에 따르면 대만 전자부품업체인 팍스콘(富士康)의 중국 공장에서 여성 근로자 한 명이 또 투신,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외신들은 지난 4일 새벽 ‘팍스콘 사건’으로 잘 알려진 중국 장쑤(江蘇)성 쿤산(昆山)에 있는 팍스콘 공장에서 22세의 여성 근로자가 기숙사 건물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시도, 이날 오후 늦게 숨졌다고 전했다.팍스콘 사건이란 열악한 근무여건 아래 일하던 대만 팍스콘그룹의 중국 선전 공장 근로자들이 올 들어 잇따라 투신자살한 사건이다.팍스콘은 애플사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부품을 비롯해 노키아의 휴대전화 부품 등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부품 제조업체다.사태가 불거지자 중국 정부는 애플사의 책임을 거론했고, 애플사와 미국의 노동운동가들이 근로여건에 관심을 갖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원에 나선 상황이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해리포터 요정’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

    ‘해리포터 요정’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

    청순미가 돋보였던 ‘해리포터의 요정’ 헤르미온느역 배우 엠마 왓슨(20)이 숏커트로 파격 변신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5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캠퍼스 생활을 즐기고 있는 왓슨이 뉴욕 웨스트빌리지 길거리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헐렁한 민소매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입고 면바지를 매치, 편안한 차림을 연출한 왓슨은 평소의 청순하고 여성스럽던 웨이브진 긴 머리를 싹둑 자른 숏커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데일리 메일은 “영화 ‘해리포터’에서 청순한 이미지로 ‘헤르미온느 여신’으로 불렸던 왓슨의 보이시한 느낌이 강한 쇼커트로 헤어스타일을 바꿔 보다 시크한 인상을 풍겼다”고 전했다. 왓슨은 이날 자신의 페이지북에 머리카락을 싹둑 자른 뒤 촬영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과 함께 왓슨은 “며칠 전에 머리를 잘랐다. 정말 기분이 좋고 이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든다”며 “몇 년 전부터 이 머리를 하고 싶었는데, 해보니 정말 자유를 얻은 기분”이라는 글을 덧붙여 새 헤어스타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국 신문들은 갑작스런 그녀의 변신에 “‘해리포터’ 시리즈를 마치고 과감한 외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싶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한편 왓슨은 미국 브라운 대학에 함께 다니는 스페인 출신 록스타 조지 크레이그(20)와의 연인 관계를 최근 공식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아시아의 별’ 보아, ‘뮤뱅’ 컴백무대…“소름돋아”

    ‘아시아의 별’ 보아, ‘뮤뱅’ 컴백무대…“소름돋아”

    ’아시아의 별’ 보아가 5년 만에 국내 컴백 무대를 가졌다.보아는 6일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정규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와 수록곡 ‘데인저러스’(Dangerous) 두 곡을 선보이며 컴백을 신고했다.먼저 ‘데인저러스’ 무대에서 보아는 블링블링한 검은색 점프수트를 입고 보아만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파워풀한 안무로 무대를 꾸몄다. 이어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에서는 검은색 부츠와 지브라 무늬 의상을 입고 ‘아시아의 디바’다운 안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이날 선보인 ‘허리케인 비너스’는 허리케인처럼 강한 사랑을 하는 여성의 이미지를 그린 노래다. 한층 섹시해진 보아의 보컬과 세련된 사운드, 중독적인 후렴구, 파워풀한 비트에 카리스마 있는 안무 등은 보아를 기다린 팬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보아의 컴백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무대보고 정말 소름 돋았다”,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다”, “라이브가 안정적이다. 역시 보아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최다니엘, 안경이식 필요한 스타 1위...배용준, 류승범 뒤이어

    최다니엘, 안경이식 필요한 스타 1위...배용준, 류승범 뒤이어

    안경을 썼을 때 비로소 미모가 빛을 발하는 스타들이 있다. 안경을 벗은 모습은 왠지 낯설고 어색해 안경을 이식해주고 싶은 남자 스타, 일명 ‘안.이.주’ 남자 스타들 1위부터 4위까지가 엘르 엣진을 통해 공개됐다. 1위는 ‘지붕뚫고 하이킥’ 최다니엘이다. 쌍커풀 없는 눈이 매력적인 최다니엘은 ‘안경을 이식 해 주고 싶은 스타’ 랭킹 1위에 등극 했다. MBC ‘지붕 뚫고 하이킥’ 까칠 매력남 이지훈의 모습이 너무 짙게 박혀서일까. ‘동일 인물 맞아?’라는 오해를 살만큼 그의 안경 벗은 모습은 낯설기만 하다.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최다니엘이 연기했던 양수경과 ‘지붕뚫고 하이킥’ 엘리트 의사 이지훈의 공통 분모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안경을 이식해 주고 싶은 남자 스타 랭킹 2위는 욘사마, 배용준이 차지했다. 배용준은 안경 낀 모습이 너무 익숙해서 인지, 안경을 벗은 배용준의 모습은 거의 상상이 안 된다. 하지만 일본 열도를 설레게 한 그의 부드러운 미소와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보았던 초롱초롱한 예쁜 눈이 안경에 가려져 아쉽다. 3위는 최근 짐승남 대열에 합류한 2AM 이창민이다. 이창민은 노력한 흔적이 엿보이는 무결점 핫 바디 소유자다. 여기에 여심을 녹이는 감미로운 보이스 컬러를 비롯해 그의 매력은 무한대지만 이창민이 안경을 벗은 모습은 어색하다는 의견이 많다. 그 역시도 안경 쓴 이미지가 익숙해 알 없는 안경이라도 꼭 착용한다고 알려졌다. 마지막 4위는 패셔니스타 류승범이 차지했다. 류승범은 리얼웨이 스타일에서도 선글라스를 빠지지 않고 착용한다. 안경을 쓰지 않은 류승범도 충분히 멋있지만 안경을 꼈을 때 더욱 스타일리시해지고 개성이 더 살아난다는 의견이 다수다. 류승범만큼 빅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잘 소화하는 남자 스타도 없을 것이라는 평이다. 사진 = 엘르 엣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리즈 위더스푼, 연인 짐토스와 재혼 임박

    리즈 위더스푼, 연인 짐토스와 재혼 임박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34)의 재혼이 임박했다. 5일 미국 연예주간지 ‘인터치’에 따르면 5일 리즈 위더스푼과 그녀의 매니저이자 남자친구인 짐 토스가 현재 결혼 준비를 위한 전문가들의 상담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즈 위더스푼의 측근은 “리즈와 짐은 서로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다. 두 사람은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들은 교회에서 두 사람이 파트너로서 갖춰야 할 사랑과 배려심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위더스푼은 1999년 톱스타 라이언 필립과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으나, 2008년 공식적으로 이혼했다. 이어 2009년 11월 배우 제이크 질렌할과 3년간의 열애 끝에 결별했다. 이후 2개월 만에 현재 연인인 짐 토스와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사진 = 리즈 위더스푼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티아라 지연 “무대에서 춤추다 바지 터져” 굴욕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무한도전, 프로레슬링 경기 대비 지옥훈련...관련 사진 화제

    무한도전, 프로레슬링 경기 대비 지옥훈련...관련 사진 화제

    오는 7일 방송에서는 MBC ‘무한도전’이 지난 2월, 떠났던 프로레슬링 지옥훈련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에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지옥훈련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이번 지옥훈련을 통해 기초체력과 고난도 프로레슬링 기술을 연마했다. 또 미국의 프로레슬링 단체, ‘WWE’의 경기영상을 함께 보며 본격적인 캐릭터 회의에 돌입하는 등 프로레슬링 경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기도 했다. 멤버들은 링과 친해지게 하기 위한 훈련의 일환으로 차가운 링 바닥에서 자며 새벽에 느닷없이 들이닥친 특별한 손님들을 맞이하는 스페셜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자나 깨나 프로레슬링” 정신을 되새기기도 했다. 한편 오는 19일 장충체육관에서 ‘무한도전 WM7 프로레슬링 경기’가 열린다. 지난 4일 경기 입장권 구매시작과 동시에 47초 만에 매진, 무한도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해당 경기의 암표가 돌고 있다는 소문에 김태호PD는 “본인 이외에는 입장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티아라 지연 “무대에서 춤추다 바지 터져” 굴욕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백지연 “내 귀에 도청장치 방송사고때 난투극까지 생중계”

    백지연 “내 귀에 도청장치 방송사고때 난투극까지 생중계”

    국내 최연소ㆍ최장수 여성앵커 백지연이 8월 3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내 귀에 도청장치는 정말 큰 방송사고였다”며 MBC 뉴스 데스크 앵커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가장 기억에 남은 생방송 에피소드는 1988년에 있었던 ’내 귀에 도청장치’ 사건을 꼽았다.백지연은 “생방송 도중에 낯선 사람이 스튜디오 안으로 들어왔다. 처음에는 속보를 전달하러 들어온 사람인 줄 알았다”며 “그런데 그 사람이 카메라 라인으로 들어오더니 남자 앵커 자리로 와 ‘시청자 여러분 내 귀에 도청장치가 있습니다’라고 외쳤다”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묘사했다.이어 “생방송으로 (그 남자와의) 난투극까지 나왔다. 그 사건은 국내 뉴스는 물론이고 해외 토픽에 실렸고, 그 사건을 계기로 방송국의 보안이 강화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백지연의 마지막 멘트가 인상적이다.”우리(당시 뉴스를 진행했던 백지연과 남성앵커)는 졸지에 뉴스 전달자에서 뉴스 메이커가 돼버렸다”한편 이날 백지연은 최근 수억원 대의 CF제의를 받고 출연까지 약속했다가 촬영을 거부한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사진 =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윤시윤 쇼핑몰 모델 사진 공개…”품절 부르는 얼굴”

    윤시윤 쇼핑몰 모델 사진 공개…”품절 부르는 얼굴”

    배우 윤시윤의 쇼핑몰 모델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윤시윤의 과거사진이 퍼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윤시윤이 한 쇼핑몰의 피팅모델로 활동하던 당시의 모습. 사진 속 윤시윤은 지금보다 더 마르고 앳되지만 뚜렷한 이목구비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해 네티즌들로부터 “화보 같다”는 평을 듣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금이랑 똑같다. 옷 엄청 잘 팔렸을 듯”,“남자가 이렇게 상큼할 수 있다니”, “이준기랑 정말 많이 닮았다”, “저때부터 이미 연예인 포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9년 화제의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데뷔와 동시에 스타덤에 오른 윤시윤은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에 연이어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지연, 과거 사진 화제’까망에서 하양으로’

    지연, 과거 사진 화제’까망에서 하양으로’

    걸그룹 티아라 지연의 과거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3일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지연의 학창시절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까무잡잡한 피부에 지금과는 다른 느낌의 모습이다. 이목구비는 지금과 비슷하지만 피부색은 지금의 뽀얀 피부와 상반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부는 어떻게 하얗게 만들 수 있지? 이것도 의학으로 가능한가?”, “눈은 그대로 인 것 같다. 근데 느낌이 너무 다르다”, “어디를 고친거야? 의학의 혜택을 많이 받았구나”등 지연의 과거모습에 놀랍다는 반응이다. 반면 일각에서는 “원래 학창시절 사진은 다 촌스럽게 나오기 마련이다”, “뚜렷한 이목구비는 그대로다”, “굉장히 순진해 보인다. 지금이 예쁘지만 어렸을 때도 귀엽다”는 등 지연을 옹호하는 의견도 있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오빠 사진이지?” 구지성 졸업사진 ‘대굴욕’

    “오빠 사진이지?” 구지성 졸업사진 ‘대굴욕’

    레이싱 모델 겸 방송인 구지성의 충격적인 졸업사진이 공개돼 화제다.1일 방송된 MBC ‘꽃다발’에 출연한 구지성은 지난주에 이어 아이돌의 편견을 깨기 위한 두 번째 시간으로 ‘이미지를 높여라’ 코너에서 출연진들의 과거 사진이 등장했다.출연진들의 과거사진 중 특히 구지성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으로 스튜디오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구지성은 자신의 사진이 공개되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웃음이 터져 바닥에 주저앉았다.이에 MC 신정환이 “구지성의 친오빠다”고 짓궂은 농담을 했다. 다른 MC들 역시 “구지성 씨 둘째오빠구나. 집안이 2남 1녀다. 오빠들이 잘 생겼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사진 공개가 끝난 후 MC 김용만이 “지금까지 ‘이미지를 높여라’였다”고 말하자 구지성은 “이게 무슨 ‘이미지를 높여라’냐”며 억울함을 토로했다.구지성의 사진을 공개하기 전 MC 정형돈이 자신의 꽃미남 시절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자 출연진들이 “잘생겼다”며 환호했다.이어 공개된 MC 김용만의 사진엔 여기저기서 “박진영을 닮았다”는 평가가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다.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의 초등학교 때의 귀여운 모습이 공개되자 방송인 김새롬이 “눈 코 했구나”라고 말해 당황한 한선화는 “이목구비가 뚜렷한 편은 아니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이외에도 ‘꽃다발’의 맏언니 혼성그룹 룰라 멤버 김지현의 흑백 중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꽃다발’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새롬, 너무 다른 과거사진에 “2004년 다시 태어났다” 당당 고백

    김새롬, 너무 다른 과거사진에 “2004년 다시 태어났다” 당당 고백

    방송인 김새롬이 자신의 충격적인 과거사진에 "2004년 다시 태어났다"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1일 MBC 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은 지난주에 이어 아이돌의 편견을 깨기 위한 두 번째 시간으로 “아이돌은 과거에 놀았을 것 같다”는 주제로 다양한 대결을 펼쳤다. 방송 중 ‘이미지를 높여라’ 코너에서는 다양한 스타들의 과거사진이 등장했다. 김새롬은 데뷔 전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면서 지금과는 너무 다른 모습에 무안했는지 "쟤 누구야"라며 사진 속 인물이 자기가 아닌 것처럼 발뺌했다. 그녀는 결국 "불과 5년전의 내 모습이다"고 실토했다. 사진을 본 MC 정형돈이 ‘너 (성형) 두 군데 밖에 안했다며" 라고 핀잔을 주자 김새롬은 "2004년 다시 태어났다"고 반격해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레이싱 모델 겸 방송인 구지성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공개 되자, MC 정형돈은 “구지성이 친오빠 사진을 가져왔다”며 짓궂은 농담을 건넸다. 중학교 졸업 사진에 이어 고등학교 졸업사진까지 공개되자 “둘째 오빠 사진인 것 같다. 집안이 2남 1녀”라고 말해 폭소가 터져나왔다. 한편 MC 정형돈은 지금과는 180도 다른 날씬한 꽃미남 모습에 모든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MC 김용만은 박진영과 꼭 닮은 과거 사진으로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MBC ‘꽃다발’ 방송화면 캡처,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구지성 과거사진에 MC들 “웬 오빠사진? 1남2녀?” 폭소

    구지성 과거사진에 MC들 “웬 오빠사진? 1남2녀?” 폭소

    레이싱 모델 겸 방송인 구지성이 자신의 충격적인 과거사진에 어쩔 줄 몰라 했다. 1일 MBC 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은 지난주에 이어 아이돌의 편견을 깨기 위한 두 번째 시간으로 “아이돌은 과거에 놀았을 것 같다”는 주제로 다양한 대결을 펼쳤다. 방송 중 ‘이미지를 높여라’ 코너에서는 다양한 스타들의 과거사진이 등장했다. 특히 레이싱 모델 겸 방송인 구지성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공개 되자, 구지성은 자신의 사진에 웃음이 터져 바닥에 주저앉았다. 이에 MC 정형돈은 “구지성이 친오빠 사진을 가져왔다”며 짓궂은 농담을 건넸다. 중학교 졸업 사진에 이어 고등학교 졸업사진까지 공개되자 “둘째 오빠 사진인 것 같다. 집안이 2남 1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새롬 또한 데뷔 전 사진을 공개 했는데 지금과는 너무 다른 모습에 사진 속 인물은 모르는 사람이라고 발뺌했다. MC 정형돈은 지금과는 180도 다른 날씬한 꽃미남 모습에 모든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MC 김용만은 박진영과 꼭 닮은 과거 사진으로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MBC ‘꽃다발’ 방송화면 캡처,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구지성 과거사진 공개 ‘충격’...정형돈 감탄, 김용만은 웃음

    구지성 과거사진 공개 ‘충격’...정형돈 감탄, 김용만은 웃음

    방송인 김새롬 구지성, 시크릿의 한선화, 개그맨 정형돈 김용만 등이 자신의 충격적인 과거사진에 어쩔 줄 몰라했다. 1일 방송을 앞둔 MBC 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은 지난주에 이어 아이돌의 편견을 깨기 위한 두 번째 시간으로 “아이돌은 과거에 놀았을 것 같다”는 주제로 다양한 대결을 펼쳤다. ‘꽃다발’ 녹화 중 ‘이미지를 높여라’ 코너에서는 포미닛 시크릿부터 쿨룰라의 김지현, 유채영까지 다양한 스타들의 과거사진이 등장, 모두를 경악케 했다. 특히 레이싱 모델 겸 방송인 구지성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공개 되자, 구지성은 자신의 사진에 웃음이 터져 바닥에 주저앉았다. 이에 MC들은 구지성이 친오빠 사진을 가져왔다고 놀렸다는 후문. 김새롬 또한 데뷔 전 사진 공개에 녹화장을 뛰쳐나가며 사진 속 인물은 모르는 사람이라고 발뺌했다. MC 정형돈은 지금과는 180도 다른 꽃미남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복근이 보이는 수영복 차림 과거사진은 전 출연자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다. 이어 공개된 MC 김용만은 박진영과 꼭 닮았던 과거 사진으로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알려졌다. 모두를 경악케 한 스타들의 과거사진 폭로전은 8월 1일 MBC ‘꽃다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정형돈, 꽃미남 과거사진 공개..복근까지 ‘화들짝’

    정형돈, 꽃미남 과거사진 공개..복근까지 ‘화들짝’

    개그맨 정형돈이 ‘꽃미남’ 이었던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MBC 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은 최근 녹화에서 ‘아이돌은 과거에 놀았을 것 같다’는 편견을 깨기 위한 두 번째 시간을 가졌다. 이에 정형돈은 지금과는 180도 다른 꽃미남 시절의 사진을 공개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정형돈이 공개한 복근이 보이는 수영복 차림 사진은 출연자들의 눈을 의심케 할 정도였다. MC 김용만도 가수 박진영과 꼭 닮았던 과거 사진을 공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출연자들의 끼가 넘치는 과거를 알아보는 ‘이미지를 높여라’ 코너에서 김새롬은 데뷔 전 사진이 공개되면서 당황해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이에 녹화장을 뛰쳐나가며 사진 속 인물은 모르는 사람이라고 발뺌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그룹 포미닛, 시크릿부터 룰라와 쿨의 전 멤버 김지현, 유채영까지 다양한 스타들의 과거사진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안젤리나 졸리, 과거사진 유출…‘포르노 수준’ 충격

    안젤리나 졸리, 과거사진 유출…‘포르노 수준’ 충격

    할리우드의 섹시 아이콘이자 톱 여배우인 안젤리나 졸리의 충격적인 과거사진이 유출돼 국내외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미국의 연예 전문지 ‘스타’는 최근호에서 ‘안젤리나 졸리의 잊고 싶은 밤’(The night Angie wants to forget)이라는 제목으로 8장의 과거사진을 게재했다. 문제의 사진들은 안젤리나 졸리의 옛 친구가 ‘스타’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의 안젤리나 졸리는 가슴을 노출한 채 검은색 테이프로 유두를 가리고 목에는 개목걸이를 하고 담배를 물고 있다. 이외에도 헤로인 등 마약을 즐기고 있는 사진도 있어 충격을 더한다. 이에 대해 안젤리나 졸리의 비공식 일대기 ‘안젤리나, 허락받지 않은 이야기’(Angelina: An Unauthorized Biography)의 저자인 앤드루 모튼은 “안젤리나 졸리는 이런 과거를 여섯 자녀들에게는 물론 연인 브래드 피트에게도 비밀로 지키고 싶어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7일 영화 ‘솔트’의 프로모션 차 내한한 안젤리나 졸리는 28일 기자회견에 참석해 “한국이 할리우드의 난무하는 가십들로부터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이 매력적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 스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안젤리나 졸리 ‘충격적인’ 과거사진 유출 파문

    안젤리나 졸리 ‘충격적인’ 과거사진 유출 파문

    할리우드의 섹시 아이콘이자 톱 여배우인 안젤리나 졸리의 충격적인 과거사진이 유출돼 국내외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미국의 연예 전문지 ‘스타’는 최근호에서 ‘안젤리나 졸리의 잊고 싶은 밤’(The night Angie wants to forget)이라는 제목으로 8장의 과거사진을 게재했다. 문제의 사진들은 안젤리나 졸리의 옛 친구가 ‘스타’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의 안젤리나 졸리는 가슴을 노출한 채 검은색 테이프로 유두를 가리고 목에는 개목걸이를 하고 담배를 물고 있다. 이외에도 헤로인 등 마약을 즐기고 있는 사진도 있어 충격을 더한다. 이에 대해 안젤리나 졸리의 비공식 일대기 ‘안젤리나, 허락받지 않은 이야기’(Angelina: An Unauthorized Biography)의 저자인 앤드루 모튼은 “안젤리나 졸리는 이런 과거를 여섯 자녀들에게는 물론 연인 브래드 피트에게도 비밀로 지키고 싶어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7일 영화 ‘솔트’의 프로모션 차 내한한 안젤리나 졸리는 28일 기자회견에 참석해 “한국이 할리우드의 난무하는 가십들로부터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이 매력적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 스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과거사진 유출 졸리, 브래드 피트와 자녀에겐 ‘쉿!’

    과거사진 유출 졸리, 브래드 피트와 자녀에겐 ‘쉿!’

    섹시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충격적인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졸리가 과거를 숨기려 했던 사실이 새롭게 전해져 눈길을 끈다.안젤리나의 비공식 일대기 ‘안젤리나, 허락받지 않은 그녀의 이야기(Angelina: An Unauthorized Biography)’ 작가 앤드루 모튼에 따르면 “안젤리나가 숨기고 싶어하는 과거를 사진이 대신 말해주고 있다”며 “안젤리나는 이런 과거를 연인 브래드 피트와 여섯 자녀들에게도 비밀로 지키고 싶어했다”고 전했다.안젤리나 졸리의 누드 사진 유출은 미국 연예전문지 ‘스타’가 8월호에 ‘안젤리나의 기억하고 싶지 않은 그날 밤’(The night Angie wants to forget)이란 제목으로 포르노에 가까운 8장의 누드 사진을 실으면서 이슈가 됐다.한편 졸리는 지난 27일 영화 ‘솔트’ 홍보를 위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으며 1박 2일간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등 빠듯한 일정을 마치고 28일 출국했다.사진 = ‘스타’ 8월호 표지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안젤리나졸리, 충격 과거사진 유출..가정 문제없나

    안젤리나졸리, 충격 과거사진 유출..가정 문제없나

    섹시스타 안젤리나졸리가 자신의 가족들에게 숨기고 싶어 했던 충격적인 과거사진이 세상에 공개됐다. 미국의 연예 전문지 ‘스타’는 최근호에서 ‘안젤리나 졸리의 잊고 싶은 밤’(The night Angie wants to forget)이라는 제목으로 8장의 과거사진을 게재했다. 문제의 사진들은 가슴을 노출한 채 마약을 즐기는 것들로 안젤리나 졸리의 옛 친구가 ‘스타’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안젤리나졸리는 이러한 사실을 감추려고 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흥미롭다. 그녀의 비공식 일대기 ‘안젤리나, 허락받지 않은 그녀의 이야기’ 작가 앤드루 모튼이 “안젤리나는 이런 과거를 브래드 피트와 여섯 자녀들에게 비밀로 지키고 싶어했다”고 전한 것. 문제는 이 사진들이 자녀들은 몰라도 남편 브래드피트가 보게 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 브래드피트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안젤리나졸리가 뜻하지 않게 찾아온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졸리는 지난 27일 영화 ‘솔트’ 홍보를 위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으며 1박 2일간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등 빠듯한 일정을 마치고 28일 출국했다. 사진 = ‘스타’ 8월호 표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형돈 - 김용만 과거사진 희비…꽃미남 vs 박진영

    정형돈 - 김용만 과거사진 희비…꽃미남 vs 박진영

    개그맨 정형돈과 김용만이 과거사진으로 희비가 교차했다. MBC 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은 최근 녹화에서 ‘아이돌은 과거에 놀았을 것 같다’는 편견을 깨기 위한 두 번째 시간을 가졌다. 이에 정형돈은 지금과는 180도 다른 꽃미남 시절의 사진을 공개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정형돈이 공개한 복근이 보이는 수영복 차림 사진은 출연자들의 눈을 의심케 할 정도였다. 반면 MC 김용만은 가수 박진영과 꼭 닮았던 과거 사진을 공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외에도 출연자들의 끼가 넘치는 과거를 알아보는 ‘이미지를 높여라’ 코너에서 김새롬은 데뷔 전 사진이 공개되면서 당황해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이에 녹화장을 뛰쳐나가며 사진 속 인물은 모르는 사람이라고 발뺌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그룹 포미닛, 시크릿부터 룰라와 쿨의 전 멤버 김지현, 유채영까지 다양한 스타들의 과거사진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남지현, 과거사진 공개 “무용과 다니던 시절”

    남지현, 과거사진 공개 “무용과 다니던 시절”

    걸그룹 포미닛 리더 남지현이 과거 무용과에 다니던 당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남지현은 지난 27일 자신의 요즘(다음 마이크로 블로그)에 “내가 무용과 다니던 시절 친했던 친구랑 찍은 사진 한 장만 살짝 공개하겠다”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이 붙어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 남지현은 무용과 학생답게 머리를 하나로 틀어 올려 묶었고 검은색 무용복을 입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의 미모가 눈에 띈다. 남지현의 사진을 본 팬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다. 역시 자연미인이다”, “여신포스가 장난 아니다”, “지현이가 무용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포미닛의 리더로서 묵묵히 멤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을 이끌고 있는 남지현은 상명대학교 무용과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춤을 본 주위사람들의 권유로 무용과로 진학했다고 밝혔다. 한편 포미닛은 두 번째 미니앨범 ‘힛 유어 하트’(Hit Your Heart) 후속곡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으로 인기몰이중이다. 사진 = 남지현 요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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