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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난의 현대사, 축제 통해 되새겨요

    수난의 현대사, 축제 통해 되새겨요

    15~16일 국내 최대 독립·민주화 축제 ‘2012 서대문 독립 민주 페스티벌’이 열린다. 서대문구가 민족 수난사를 상징하는 지역에서 현 세대의 역사 의식을 재정립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우선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메인무대인 독립문 앞에서 주민과 학생이 참여한 독립·민주 퀴즈 프로그램이 열려 흥을 돋운다. 오후 3시 30분에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 ‘통곡의 미루나무’ 아래에서 독립·민주·미래 세대를 하나로 묶는 ‘통곡을 희망으로’ 이야기 콘서트가 진행된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종훈, 행복뮤지션 이수나·김수환·김성훈씨가 초청됐다. 오후 6시부터는 본행사로 박원순 서울시장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독립·민주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풋프린팅 행사가 진행된다. 독립운동가는 1920~1925년 항일운동을 하다 투옥된 김영근·이봉양·임우철·이인술 선생의 발자취를 담는다. 민주인사는 1976년 유신철폐를 주장한 ‘3·1 민주구국선언’과 1980년 ‘김대중 내란 음모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고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아름다운가게 이사장 등으로 활동한 이해동(78) 목사와 인권 변호사인 한승헌(78) 전 감사원장 등이 풋프린팅에 참여한다. 구한말 의병장으로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서울진공작전을 지휘한 허위 선생과 군부정권에 항거한 고(故) 김근태 전 의원의 반부조상도 제작해 유족에게 전달한다. 오후 7시부터는 초청가수 울랄라세션을 비롯해 치바사운드·바닐라시티·더크랙 등 인디밴드, 국악공연단이 대거 출연하는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16일에는 오후 5시 30분부터 맛깔나는 광대무대인 ‘연희집단 더 광대’ 공연이 열리고 7시부터는 독도를 세계에 알린 가수 김장훈이 열창한 뒤 관객과 솔직담백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문 구청장은 “독립 민주 페스티벌은 세대와 시간을 뛰어넘어 현재 속에서 과거와 대화하고 성찰을 통해 미래로 향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창당·해체 점철된 ‘민주당’

    창당·해체 점철된 ‘민주당’

    민주당의 역사는 창당과 해체, 탈당과 통합으로 점철돼 왔다. 내년 총선, 대선을 겨냥해 흩어져 있던 친노(친노무현) 세력과 시민사회세력, 한국노총 등 노동계를 아울러 새로운 2012년형 통합정당을 만드는 것도 그 연장선에 있다.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대통령이 2003년 새천년민주당 탈당파, 한나라당 일부 등과 함께 정당 개혁, 전국 정당을 외치며 탄생시킨 열린우리당은 2004년 보수야당이 주도한 노 대통령 탄핵 사건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17대 총선에서 과반 의석을 차지했다. 그러나 행정수도 이전과 국가보안법 폐지, 과거사진상규명법, 사립학교법, 언론개혁법 등 4대 개혁 추진이 당내 개혁파와 실용파의 분열, 나아가 야당인 한나라당의 격렬한 반발 등으로 국회 운영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다. 정권 초 야심차게 출발한 우리당은 2007년 대선승리를 위해 중도개혁세력을 표방하며 8월 창당한 대통합민주신당에 흡수, 합당되며 소멸됐다. 2008년 7월 통합민주당 전국대의원대회에서 당명은 민주당으로 변경되고 정세균 대표 체제로 바뀐다. 2년 뒤인 2010년 10월 전대에서는 중도 흡수와 수권정당, 정권교체를 내세운 손 대표가 취임한다. 그러나 1년이 채 안 된 2011년 8월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서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야권단일후보로 서울시장에 당선되자 정당 정치 위기론이 거세지면서 야권대통합의 필요성이 제기됐고 결국 11일 민주당의 통합 의결로 내년 초 새로운 통합민주신당(가칭) 탄생을 눈앞에 두게 됐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현충원 ‘이상한’ 묘역 배치

    현충원 ‘이상한’ 묘역 배치

    국립현충원에 안장된 임시정부 요인들의 묘역 위치를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 임시정부 요인들이 예우는커녕 홀대를 받고 있다는 게 논란의 초점이다. 독립유공자 유족들은 임시정부 요인들이 장군들 묘역 아래에 배치돼 마치 장군들의 휘하인 듯한 모습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친일 논란에 휩싸인 장군들의 묘가 장군 묘역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 자체에 더 분노하는 상황이다. ●장군들에 지휘받는 형국 국립 서울현충원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묘역을 정점으로 피라미드형 구조를 갖추고 있다. 가장 길지(吉地)로 꼽히는 꼭대기 박 전 대통령 묘소 바로 아래 장군 제1묘역이 배치돼 있다. 장군 제1묘역을 중심으로 김대중·이승만 전 대통령 묘소가 있다. 임시요인 묘역은 멀리 떨어진 장군 제2·제3묘역 아래 놓여 있다. 이곳에는 임시정부 대통령을 지낸 박은식 선생을 비롯, 대한매일신보 초대 총무이자 임시정부 국무령을 지낸 양기탁 선생, 독립군 양성소인 신흥무관학교를 세운 이상룡 선생 등 대한민국 건국의 토대를 닦은 독립운동가들이 안장돼 있다. 심지어 장군 제2·제3묘역에는 친일 인물들도 다수 포함돼 있다. 제2묘역의 이응준 장군은 일본 육사 출신으로 일제가 징병제를 실시하자 “기다리던 징병제가 실시됐다.”며 청년들의 참전을 선동, 대좌(대령)까지 올랐다. 제3묘역의 정일권 장군은 만주에서 헌병 상위(대위)로 활동한 전력이 있으며, 이종찬 장군은 일본군 공병 소좌(소령) 출신으로 일제로부터 훈장까지 받았다. 대전현충원의 상황도 별로 다르지 않다. 백범 김구 선생 암살의 배후로 지목받는 김창룡 장군의 묘소는 김구 선생의 어머니 곽락원 여사와 아들 김인 선생의 위에 있다. 이에 대해 독립유공자 유족들은 “현충원의 전체적인 배치를 바꾸든지 친일 인물들을 이장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초대 독립군 사령관이었던 지청천 장군의 외손자 이준식씨는 “백선엽 장군의 경우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에서 친일인사로 규정했는데, 이런 인물이 임정 요인들의 머리 위에 안장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보훈처·국방부 책임 떠넘기기만 그러나 국립묘지 운영을 담당하는 국가보훈처와 국방부는 책임만 떠넘기고 있다. 보훈처 관계자는 “서울현충원은 국방부가 관리해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국방부 측은 “애당초 설계에 문제가 있었다.”면서도 “하지만 안장 여부와 위치 결정은 보훈처 소관이어서 친일 논란이 있는 사람이라도 국방부가 막을 방법은 없다.”고 해명했다. 한 독립유공자단체 관계자는 “현충원 묘역 배치는 독립유공자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 사례”라면서 “예우 차원에서 재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탕웨이 어린시절은?… “최고의 자연미인”

    영화 ‘만추’에서 현빈과 환상호흡을 자랑하며 ‘현빈의 그녀’로 등극한 중화권 최고의 여배우 탕웨이(湯唯·32)가 과거사진을 통해 자연미인임을 입증 받았다. 한국 못지 않게 성형미인이 난무하는 중국 연예계에서 ‘현대의학’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은 탕웨이의 미모는 새삼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에는 어린 시절 물놀이를 하는 천진한 모습부터 청초한 여중생·여고생 시절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다수 올라와 있다. 발그레한 볼과 눈웃음이 주는 청순한 느낌은 지금의 모습과 차별하기 어려울 만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일자로 자른 앞머리와 짧은 단발머리의 어린 탕웨이 모습에 네티즌들은 “자연미인이 따로 없다.”, “어린 나이에도 엄청난 미모를 자랑했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다.”며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한편 탕웨이는 중화권 최고의 월드스타인 양조위(량차오웨이)와 함께 영화 ‘색, 계’(色, 戒)에 출연해 높은 수위의 베드신으로 소화하면서 화제를 모았고, 이후 현빈과 함께 영화 ‘만추’를 통해 국내에 다시 한번 얼굴을 알리며 명실공히 아시아 최고의 여배우로 떠올랐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영애, 과거사진 속 세수 못한 얼굴은?

    이영애, 과거사진 속 세수 못한 얼굴은?

    배우 이영애의 10여년 전 과거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화제다. 며칠 동안 세수도 하지 못하고 머리도 못 감은 이영애의 모습은 어떨까.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사이트를 통해 ‘며칠 못 씻은 이영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해당 게시물은 이영애가 지난 1999년 KBS 2TV ‘도전 지구 탐험대’에서 인도 북서부의 타르사막을 방문했을 때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막부족민들의 생활과 문화를 몸으로 체험했던 이영애는 당시 잎사귀에 물을 받아 마시며 목을 축일뿐 며칠간 머리도 못 감고 세수조차 할 수 없었다. 네티즌들은 이영애의 모습이 생생히 기록된 사진과 동영상 공개에 톱스타의 오지체험보다도 ‘굴욕없는’ 미모에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오지체험인지 CF촬영인지 상황을 짐작 할 수 없을 만큼 청순하고 우아한 얼굴, 맑은 도자기 피부가 며칠간 씻지 못했음에도 불구 여신을 떠올리게 한다는 평가다. 이외에도 “개기름은 어디에”, “이영애는 며칠간 못 씻어도…나는 매일 씻어도”, “부러워하거나 노여워 말라. 인종 자체가 다른 것”, “역시 모태여신” 등 찬사가 뒤를 이었다. 사진 = KBS 2TV ‘도전 지구 탐험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인나, 삭발 과거사진 새삼 화제…동일인물 맞나?

    유인나, 삭발 과거사진 새삼 화제…동일인물 맞나?

    탤런트 유인나의 삭발했던 과거사진이 새삼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에 출연 중인 유인나는 통통튀는 말투와 뚜렷한 이목구비, 볼륨있는 몸매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탄력있는 바디라인과 함께 늘씬한 각선미는 더 큰 매력으로 어필됐다. 하지만 현재 모습으로는 도저히 떠올릴 수 없는 그의 학창시절 사진은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동일인물이 아니라는 여론까지 형성될 정도.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 뜬 유인나의 학창시절 및 졸업사진은 전혀 다른 생김새를 띠고 있다. 전체적으로 밋밋한 얼굴 윤곽은 물론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 대신 무겁고 심지어 험악한 분위기까지 감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도저히 같은 사람이라고 볼 수 없다”, “유인나의 변신은 많은 여성들에게 용기를 심어준다”, “나도 유인나처럼 될 수 있을까? 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매리 문근영 스틸 공개…“예쁜 인형”

    ‘매리는 외박중’, 매리 문근영 스틸 공개…“예쁜 인형”

    배우 문근영의 신작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의 스틸 이미지가 공개됐다. 사진 속의 문근영은 변함없이 사랑스러운 인형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문근영은 11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에서 고단한 일상을 이어가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능청스럽고 낙천적인 성격의 위매리를 연기한다. 극중 캐릭터와 동년배인 문근영 역시 편안하게 캐릭터에 적응해가고 있다. 그동안 문근영은 ‘바람의 화원’ 속 남장여자, ‘신데렐라 언니’의 차갑고 냉정한 여성, 연극 ‘클로져’의 스트립 댄서 등 강렬한 캐릭터를 소화해왔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매리는 외박중’ 스틸 이미지에서는 기존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의 문근영으로 돌아왔다. 문근영은 “‘매리는 외박중’ 시놉시스가 마음에 들었고 장근석의 캐스팅 확정과 연출진 역시 믿음이 갔다”며 “원래는 좀 쉬었어야 했는데 작품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휴식을 포기한 이유를 전했다. ‘매리는 외박중’ 공동제작을 맡은 ACC코리아와 KBS미디어는 “문근영은 작품에 임하는 자세나 스태프들과 조화를 이루어 작업하는 모습들이 인상적이다”고 호평했다. 이어 “캐릭터 분석에도 굉장히 열정적이어서 왜 항상 캐스팅 1순위에 문근영이라는 이름이 놓여있는지를 확인해주는 배우”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매리는 외박중’은 인기 만화 ‘풀 하우스’의 원작자인 원수연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드라마 ‘궁’ 등을 통해 젊은 세대의 연애관을 발랄하게 그려낸 인은아 작가가 ‘매리는 외박중’에 투입돼 기대를 모은다. 젊은이들의 결혼관과 사랑, 꿈 그리고 이상을 ‘가상결혼’이라는 이색 소재를 통해 새롭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매리는 외박중’은 드라마 ‘성균관스캔들’ 후속작으로, 오는 11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ACC코리아, KBS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재벌아들’ 박시후, 치명적 매력 “하반신 노출”

    ‘재벌아들’ 박시후, 치명적 매력 “하반신 노출”

    탤런트 박시후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하반신 노출을 감행하며 여심공략에 나선다.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에서 재벌아들 역을 맡게 된 박시후는 지난 11일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드라마에서 노출이 있을 계획이다. 하반신까지 있다. 데뷔 후 최대 의 노출이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캐스팅 당시 노출신에 대해 알지 못했다는 박시후는 “감독님께 여쭸더니 베드신인데 당연히 노출이 있다고 말씀하셨다”면서 “그때부터 하루에 2시간 씩 걷는 운동을 하면서 몸을 만들었다. 나도 어떻게 나올 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극중 박시후는 재계순위 20위 그룹의 막내아들로 군에서 자신을 괴롭혔떤 선임병 봉준수(정준호 분)를 부하직원으로 두는 구용식 역으로 분한다. 김남주 정준호 박시후 채정안 등이 출연하는 MBC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와의 결혼을 최고로 뽑았던 여자가 막상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맞으며 인생 역전을 겪게 되는 유쾌한 부부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첫 방송은 오는 18일.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매리는 외박 중’ 문근영, 단독 스틸컷…‘천진난만’

    ‘매리는 외박 중’ 문근영, 단독 스틸컷…‘천진난만’

    배우 문근영이 악녀, 팜므파탈을 거쳐 천진난만한 ‘위매리’로 돌아왔다.오는 11월 8일 첫방송 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극본 인은아 / 연출 홍석구) 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순정만화 속 여주인공 같은 문근영의 이미지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사진 속 문근영은 긴 웨이브 머리와 빨강색 스웨터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극대화 시켰다. 특히 만화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큰 눈망울과 동안외모가 캐릭터의 생동감을 더한다.문근영은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독한 은조 캐릭터, ‘연극 클로져’의 팜므파탈 앨리스 역 을 소화하며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거듭해왔다.5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문근영은 고단한 일상을 이어가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사는 능청스러우면서 낙천적 성격의 위매리 역을 선택해 오랜만에 ‘국민 여동생’ 다운 귀여운 모습을 찾았다.문근영은 차기작으로 ‘매리는 외박 중’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시놉시스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먼저 장근석 씨가 캐스팅 확정된 상태였고, 연출진도 믿음이 갔다. 원래는 좀 쉬었어야 했는데 작품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한편 만화가 원수연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은 한 여자와 두 남자가 펼치는 이중 가상 결혼생활을 유쾌하게 그린다.사진 = 와이트리 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파격패션’ 전도연, 시스루룩-가죽바지 ‘블랙여신’

    ‘파격패션’ 전도연, 시스루룩-가죽바지 ‘블랙여신’

    영화배우 전도연이 시스루룩과 가죽바지 패션을 소화해 블랙여신으로 등극했다. 제 15회에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전도연은 하루 차이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의상으로 취재진 앞에 섰다. 지난 7일 오후 진행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전도연은 시스루룩 스타일의 롱 드레스를 입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전도연은 실루엣은 물론 속옷이 비치는 드레스를 선택해 아찔한 매력을 뿜어냈다. 다음날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제 19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전도연은 올 블랙의 강렬한 패션을 추구했다. 블랙의상으로 통일한 전도연은 재킷과 가죽바지, 킬힐까지 무장해 전날과는 차별화된 시크한 분위기로 어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슈퍼스타K2’, 지원자 섭외설 해명 “추천인제도”

    ‘슈퍼스타K2’, 지원자 섭외설 해명 “추천인제도”

    엠넷 측이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의 지원자 섭외설과 관련 ‘추천인 제도’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MBC ‘목표달성 토요일’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던 그룹 악동클럽의 메인보컬 정윤돈이 ‘슈퍼스타K2’에 지원자로 등장한데 이어 낙방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그는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제작진의 끈질긴 설득 끝에 오디션에 참가했고 본선진출권을 따냈지만 솔로음반 준비로 시간이 부족해 출연거부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정윤돈이 ‘슈퍼스타K’에 지원을 한 것이 아니라 섭외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다른 지원자들에게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이에 대해 엠넷 측은 “섭외라기보다는 추천인제도에 따른 참가권유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엠넷 측에 따르면 정윤돈 외에도 주변인들의 추천을 받아 각 지역에서 음악성으로 이름을 알린 인물들에게 참가권유를 해 지원서를 받기도 했다. 엠넷 측은 정윤돈에 대해 “갑작스레 슈퍼위크에 참가하지 못하겠다고 해서 오히려 난감했다”고 하소연했다. 이어 문자투표가 비공개인 것과 관련, ‘위화감 조성방지’를 위해서라고 해명했다. “그간 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오해가 생기는 와중에도 지원자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화감을 방지하기 위해 개개인 투표결과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현재 엠넷 측은 사전 인터넷투표 역시 온라인상에서는 공개하지만 방송에는 공개하지 않는다. 이는 합숙 규칙상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는 지원자들이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으면 자신들의 득표를 확인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생방송 문자투표를 공개하지 않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표 차이가 근소하면 모를까 1위와 마지막 순위의 지원자 간에는 표 차이가 많이 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지원자들 간에 위화감이 조성될 수 있기에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 엠넷 측은 “자체적으로 투표를 집계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업체를 통해 투표가 산정이 되고 집계자료를 보내주면 그것을 그대로 점수로 환산해서 반영하는 시스템이다. 조작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오지호 김치쇼핑몰 ‘남자김치’ 홍진경 제치고 1위 달성

    오지호 김치쇼핑몰 ‘남자김치’ 홍진경 제치고 1위 달성

    사업가로 변신한 배우 오지호의 김치쇼핑몰 ‘남지김치’가 홍진경의 ‘더김치’를 눌렀다. 야채값 폭등이 배추파동으로 이어지면서 국내 김치브랜드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후발주자로 김치사업에 뛰어든 오지호의 김치쇼핑몰 ‘남지김치’가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오지호와 사업가 오병진, 김치영, 윤기석 등 젊은 CEO들이 만든 브랜드 ‘남자김치’는 원조 연예인 김치사업가 홍진경의 6년 아성을 단숨에 무너뜨리며 판매 1주차 만에 김치쇼핑몰 부문 1위를 달성, 5주 연속 김치쇼핑몰 1위의 자리를 지켜냈다. ‘남자김치’는 공격적인 마케팅과 깔끔하고 정갈한 맛, 김치와 트렌드를 접목시켜 새로운 감각의 김치브랜드 전략으로 젊은 신세대 주부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김치파동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전국투어 무료 김치시식행사를 기획해 소비자 민심을 파악하고, 어려운 경제에 동참하는 등 인간적인 면모를 부각 시켰다는 평이다. 현재 ‘남자김치’는 일시적으로 판매가 중단된 홍진경 김혜자 엄앵란 안문숙 김치와 달리 하루 100개의 한정수량을 판매하며 위기 속에서 대처능력을 빛내고 있다. 사진 = 남자김치 공식사이트(http://www.namjakimchi.com/)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여우주연상’ 문소리, 초미니 원피스로 ‘빼어난 각선미’

    ‘여우주연상’ 문소리, 초미니 원피스로 ‘빼어난 각선미’

    영화배우 문소리가 초미니 원피스를 입어 빼어난 각선미를 드러냈다. 문소리는 지난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제 19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여우주연상을 거머 쥔 문소리는 실크 소재의 은빛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비슷한 계열의 힐을 매치한 문소리는 단발 커트의 헤어스타일과 조화를 이뤄 깔끔하면서도 성숙한 여성미를 뽐냈다. 특히 짧은 스커트 길이로 문소리의 빼어난 각선미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문소리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긴 부일영화상은 한국 영화상의 효시로 1958년 제정됐다. 이후 1973년 중단됐다가 2008년 부활해 올해 19회째를 맞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레인보우 김지숙·김재경, 졸업사진에 팬들 ‘깜놀’…왜?

    레인보우 김지숙·김재경, 졸업사진에 팬들 ‘깜놀’…왜?

    걸그룹 레인보우의 김지숙과 김재경의 졸업사진이 팬들의 뜨거운 시선을 모았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레인보우 김지숙 김재경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하지만 해당 사진 속의 김지숙은 동일 인물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 전혀 다른 모습이라 팬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데뷔 후 소녀시대 태연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김지숙은 졸업사진 속에서는 전혀 다른 이목구비를 갖고 있어 지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누구냐 넌!”, “동일인물 일수가 없다. 말도 안 된다”, “앨범 잘못 가져왔다” 등 김지숙의 과거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어 공개된 김재경의 졸업사진은 현재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김지숙과는 다른 반응으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재경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예전 그대로다”, “이목구비가 그대로 남아있다”, “예쁘다”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유희열 닮은꼴…병든 차인표 vs 작은 한기범

    유희열 닮은꼴…병든 차인표 vs 작은 한기범

    가수 유희열이 절친 윤종신과 닮은꼴 연예인 대결을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10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에서는 게스트 성시경의 픽업을 위해 그가 출연중인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장을 찾아갔다. 무대가 끝나길 기다리는 동안 MC들은 유희열과 만났다.유희열은 “지난 방송에서 윤종신이 얼굴인식을 했는데 정우성을 닮았다고 하더라”며 “정말 가소롭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말하자 주위에서는 윤종신을 향해 야유를 보냈다.윤종신은 “유희열은 누구 닮았냐? 약간 병든 차인표를 닮은 것 같다”고 복수의 한 마디를 던지자 옆에 있던 장항준 감독은 “아니다. 내가 볼 때는 한기범씨를 닮았다”고 말해 유희열을 경악케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야행성 멤버들은 숙명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여대생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금남의 집’인 여대 기숙사를 찾아가 미니콘서트를 열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사진 = KBS, 서울신문NTN DB, SBS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중국의 미녀 다이빙스타 궈징징의 알몸 투시 동영상이 1년여 만에 또 다시 온라인상에 급속도로 퍼졌다. 중국 언론은 11일(현지시각) 최근 궈징징과 동료 다이빙 선수들을 찍은 알몸 투시 동영상이 홍콩 인터넷을 통해 중국은 물론 일본 사이트까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촬영된 이 영상은 궈징징을 비롯한 중국 다이빙 선수들의 적외선 알몸 투시 화면이 담겨 있다. 지난 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됐지만 공안 당국에 의해 즉각 삭제조치가 이뤄졌던 문제의 영상이다. 수사에 나선 공안 당국은 영상이 근접촬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중국다이빙 선수단 내부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망을 좁히고 있다. 한편 홍콩스포츠대표단 단장이자 궈징징의 약혼자인 홍콩의 재벌 3세 훠치강은 “인터넷에는 가짜가 많지만 만약 (궈징징의 알몸 영상이) 사실이라면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반드시 국가가 나서서 직접 해결해야 한다”며 정부 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사진 = 궈징징 블로그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오지호 ‘남자김치’ 홍진경김치 제치고 1위한 비결▶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DJ 자진하차…왜? ▶ 이세창, 전 여친의 배신…결혼 실패한 사연▶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패션사업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하수빈(37)이 오랜 공백을 깨고 가수로 컴백한다.하수빈이 대표로 있는 라스텔라엔터테인먼트 측은 “음반활동을 중단 후 16년간 잠적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던 하수빈이 오는 11월 정규 3집으로 16년 만에 컴백한다”고 전했다.현재 하수빈은 컴백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앞서 하수빈은 2003년 라스텔라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기획사에서 제작되는 모든 앨범의 프로듀싱과 에이전시를 맡았다. 또한 KBS 2TV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SBS 드라마 ‘매직’ 등 드라마 OST의 공동프로듀서로 참여해 꾸준히 음악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하수빈은 앨범발매 후 11월말 팬들을 위해 순수 자비로 다년간 준비한 영상시집도 출판하는 등 다양한 예술활동에 도전하고 있다.이외에도 해외건축디자인, 패션 컬렉션 등 자신의 창작활동에 주력했던 하수빈은 디자이너로도 변신해 KBS 1TV ‘웃어라 동해야’에서 아나운서 역을 맡은 가수 겸 배우 박정아와 각 지상파 아나운서들에게 의류를 협찬할 예정이다.사진 = 라스텔라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김희선, 가수변신…마이티마우스 피처링 도전

    김희선, 가수변신…마이티마우스 피처링 도전

    배우 김희선이 힙합듀오 마이티마우스의 신곡 피처링을 맡아 화제다.김희선은 최근 오는 14일 발매되는 마이티마우스의 디지털 싱글곡 ‘사랑이란’ 작업에 참여했다. 출산 전후로 오랜 휴식기를 보낸 김희선의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활동이 음원 발표라 눈길을 끌고 있다.앞서 김희선은 2005년 방영된 MBC 드라마 ‘슬픈연가’에서 나탈리 콜의 ‘러브’(Love)를 직접 불러 가수 못지않은 노래실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사랑이란’에서도 김희선 특유의 가녀리면서도 깔끔한 음색의 보컬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김희선의 피처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희선의 노래를 듣다니, 정말 기대된다”, “그 김희선이 배우 김희선일 줄은 몰랐다. 의외다”, “스크린에서도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마이티마우스는 그간 가수 선예 손담비 인순이, 배우 윤은혜 한예슬 한가인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며 매번 새로운 곡을 발표할 때마다 대중을 놀라게 했다. 스타들의 특별한 피처링으로 대중에게 신선함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마이티마우스는 이번에도 김희선과의 호흡을 통해 음원공개 후에도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사진 = 원오원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가인, ‘돌이킬 수 없는’ 사막 댄스버전 뮤비 화제

    가인, ‘돌이킬 수 없는’ 사막 댄스버전 뮤비 화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의 솔로 데뷔곡 ‘돌이킬 수 없는’ 안무버전 뮤직비디오가 화제다.지난주 컴백무대를 앞두고 공개된 스토리 위주의 영화같은 뮤직비디오와 달리 11일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안무로만 이뤄져 가인의 강렬한 탱고댄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다.호주의 한 사막 한가운데에서 촬영된 안무버전 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은 금빛 의상에 수술을 달아 격정적인 탱고댄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안무버전 뮤직비디오인만큼 눈길을 사로잡는 부분은 가인의 댄스. 뜨거운 사막에서 맨발투혼을 보여준 가인은 “울고 소리치고 빌고 애원해도 넌 또 걸음을 뗐고 1초 2초 3초 4초네 안에서 난 죽을래”라는 절절한 가사를 요염하고도 절박한 몸짓으로 표현했다. 특히 가인은 남성 댄서와 함께 고난이도의 탱고댄스를 소화해 탱고 공연을 본 듯한 느낌을 줄 정도다. 가인은 컴백에 앞서 “온 몸으로 노래를 표현하겠다”는 의지 하나로 3개월 전부터 전 대학교수로부터 무용 수업을 듣고 격렬한 동작을 배웠다고 밝힌 바 있을 정도로 탱고 연습에 집중했다.가인의 안무버전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래와 춤이 하나가 된 가수의 모습이다. 정말 최고다”, “춤을 추면서 연기를 한다”, “3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넋을 놓고 봤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오지호 ‘남자김치’ 홍진경김치 제치고 1위한 비결 ▶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DJ 자진하차…왜? ▶ 이세창, 전 여친의 배신…결혼 실패한 사연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 2PM, 앨범-안무-콘셉트로 온라인 3연타

    2PM, 앨범-안무-콘셉트로 온라인 3연타

    미니앨범 ‘Still 2:00pm(스틸 투피엠)’을 공개한 2PM이 새로운 노래, 춤, 콘셉트로 온라인을 강타했다. 2PM은 11일 오전 앨범이 공개된 직후 싸이월드, 몽키3, 소리바다 등 국내 온라인 음원서비스 사이트의 차트의 1위를 휩쓰는가 하면, 오늘 12일 공개된 차트에서도 모두 상위 순위권에 진입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앨범과 함께 공개된 미니앨범 재킷컷은 더욱 강렬하고 강하게 변신한 2PM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또 2PM이 ‘I’ll be back‘ 무대에서 선보일 것을 예고한 셔플춤과 터미네이터춤도 이름이 먼저 알려지며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가 공개되기 전부터 기대와 관심이 뜨겁다. 여기에 아크로바틱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지 불과 2일 만에 100만조회수를 훌쩍 넘겼다. 이어 공개한 트레일러 영상 역시 이틀 만에 40만 조회수를 뛰어 넘어 57만을 기록, 대한민국 최고의 퍼포먼스 그룹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PM의 컴백에 큰 기대와 관심을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그 어느때보다 멋진 음악과 퍼포먼스로 돌아올 2PM의 컴백 무대와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PM은 14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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