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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비판 “거짓의 실마리” 장두노미 무슨뜻?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비판 “거짓의 실마리” 장두노미 무슨뜻?

    신동욱,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거짓의 실마리” 일침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가수 김장훈이 영화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매부이자 공화당 총재 신동욱이 고사성어 ‘장두노미’를 인용하며 이를 비판했다.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고, 일부 네티즌들이 영화를 불법 다운로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불거졌다. 논란이 커지자 김장훈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는 글을 올리며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신동욱 김장훈 SNS(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비판 “거짓의 실마리” 장두노미 무슨뜻?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비판 “거짓의 실마리” 장두노미 무슨뜻?

    신동욱,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거짓의 실마리” 일침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가수 김장훈이 영화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매부이자 공화당 총재 신동욱이 고사성어 ‘장두노미’를 인용하며 이를 비판했다.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고, 일부 네티즌들이 영화를 불법 다운로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불거졌다. 논란이 커지자 김장훈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는 글을 올리며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신동욱 김장훈 SNS(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총재 “장두노미” 비판 나서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총재 “장두노미” 비판 나서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신동욱’ ‘장두노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사자성어 ‘장두노미’를 인용하며 비판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매부이기도 한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장두노미’란 ‘머리를 숨겨도 꼬리가 드러난다’는 뜻으로 진실을 숨기려 해도 거짓은 드러난다는 의미다. 김장훈은 앞서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장훈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 3’가 아랍 영화채널의 워터마크와 함께 아랍 자막이 붙어 있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아랍 영화채널 워터마크나 아랍어 자막이 나올 리 없다는 것이다. 또 IPTV 등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되는 영화 VOD에 아랍어 자막이나 아랍방송 워터마크가 붙을 리가 없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주장이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돈 내고 합법다운로드 한 겁니다”라며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아… 불신의 사회”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장훈의 해명이 석연치 않다며 네티즌들의 의심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심지어 처음 김장훈에게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고 지적한 한 SNS 사용자는 본인이 지적 직후 김장훈에게 차단됐다는 사실을 밝히며 “오해가 있었다면 다운로드한 경로를 밝혀서 그런 게 아니라고 해명하면 될 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게다가 또한 계속된 네티즌들의 의혹에 김장훈은 “ㅇㅂ(일베)충들이 페북에서 박멸당하더니 트위터계정 만들어서 기어들어온다”고 발언해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논란이 계속되자 김장훈은 다시 “매니저 말로는 몇 년 썼다니까 문제 없다고 해서.. 좀 애매하긴 한데.. 형은 원래 올레로만 봐..”라고 반복해서 해명 댓글을 달았다. 김장훈은 이어 “선 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한번 받은 게 논란의 여지가 됐네.. 상상도 못했어 이런 반응”이라면서 “돌아이가 아닌 담에야 가수가 불법 받았으면 지가 올리겠어?ㅎ”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장두노미” 언급하며 비판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장두노미” 언급하며 비판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신동욱’ ‘장두노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사자성어 ‘장두노미’를 인용하며 비판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매부이기도 한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장두노미’란 ‘머리를 숨겨도 꼬리가 드러난다’는 뜻으로 진실을 숨기려 해도 거짓은 드러난다는 의미다. 김장훈은 앞서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장훈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 3’가 아랍 영화채널의 워터마크와 함께 아랍 자막이 붙어 있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아랍 영화채널 워터마크나 아랍어 자막이 나올 리 없다는 것이다. 또 IPTV 등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되는 영화 VOD에 아랍어 자막이나 아랍방송 워터마크가 붙을 리가 없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주장이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돈 내고 합법다운로드 한 겁니다”라며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아… 불신의 사회”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장훈의 해명이 석연치 않다며 네티즌들의 의심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심지어 처음 김장훈에게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고 지적한 한 SNS 사용자는 본인이 지적 직후 김장훈에게 차단됐다는 사실을 밝히며 “오해가 있었다면 다운로드한 경로를 밝혀서 그런 게 아니라고 해명하면 될 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장두노미” 비판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장두노미” 비판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신동욱’ ‘장두노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사자성어 ‘장두노미’를 인용하며 비판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매부이기도 한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장두노미’란 ‘머리를 숨겨도 꼬리가 드러난다’는 뜻으로 진실을 숨기려 해도 거짓은 드러난다는 의미다. 김장훈은 앞서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장훈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 3’가 아랍 영화채널의 워터마크와 함께 아랍 자막이 붙어 있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아랍 영화채널 워터마크나 아랍어 자막이 나올 리 없다는 것이다. 또 IPTV 등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되는 영화 VOD에 아랍어 자막이나 아랍방송 워터마크가 붙을 리가 없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주장이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돈 내고 합법다운로드 한 겁니다”라며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아… 불신의 사회”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장훈의 해명이 석연치 않다며 네티즌들의 의심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심지어 처음 김장훈에게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고 지적한 한 SNS 사용자는 본인이 지적 직후 김장훈에게 차단됐다는 사실을 밝히며 “오해가 있었다면 다운로드한 경로를 밝혀서 그런 게 아니라고 해명하면 될 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SNS글 게재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SNS글 게재

    가수 김장훈이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해명글을 게재한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불법 다운로드를 한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며 해명했다. 한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사진=김장훈 트위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공화당 총재 비판글 게재 ‘눈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공화당 총재 비판글 게재 ‘눈길’

    가수 김장훈이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해명한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일침을 가했다.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불법 다운로드를 한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는 글을 올리며 불법 다운로드 논란을 해명했다. 한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일침글을 게재했다.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사진=김장훈 트위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 “장두노미” 비판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 “장두노미” 비판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신동욱’ ‘장두노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고사성어 ‘장두노미’를 인용하며 비판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매부이기도 한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김장훈은 앞서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장훈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 3’가 아랍 영화채널의 워터마크와 함께 아랍 자막이 붙어 있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아랍 영화채널 워터마크나 아랍어 자막이 나올 리 없다는 것이다. 또 IPTV 등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되는 영화 VOD에 아랍어 자막이나 아랍방송 워터마크가 붙을 리가 없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주장이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돈 내고 합법다운로드 한 겁니다”라며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아… 불신의 사회”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총재 “장두노미” 언급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총재 “장두노미” 언급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신동욱’ ‘장두노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장두노미’를 언급하며 김장훈을 비판했다.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장두노미’란 ‘머리를 숨겨도 꼬리가 드러난다’는 뜻으로 진실을 숨기려 해도 거짓은 드러난다는 의미다. 김장훈은 앞서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 속 TV 화면에는 리암 니슨 주연의 영화 ‘테이큰 3’에 아랍 영화채널의 워터마크 및 아랍어 자막이 붙어 나오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아랍 영화채널 워터마크나 아랍어 자막이 나올 리 없다는 것이다. 또 IPTV 등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되는 영화 VOD에 아랍어 자막이나 아랍방송 워터마크가 붙을 리가 없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주장이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돈 내고 합법다운로드 한 겁니다”라며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아… 불신의 사회”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장훈의 해명이 석연치 않다며 네티즌들의 의심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심지어 처음 김장훈에게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고 지적한 한 SNS 사용자는 본인이 지적 직후 김장훈에게 차단됐다는 사실을 밝히며 “오해가 있었다면 다운로드한 경로를 밝혀서 그런 게 아니라고 해명하면 될 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게다가 또한 계속된 네티즌들의 의혹에 김장훈은 “ㅇㅂ(일베)충들이 페북에서 박멸당하더니 트위터계정 만들어서 기어들어온다”고 발언해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논란이 계속되자 김장훈은 다시 “매니저 말로는 몇 년 썼다니까 문제 없다고 해서.. 좀 애매하긴 한데.. 형은 원래 올레로만 봐..”라고 반복해서 해명 댓글을 달았다. 김장훈은 이어 “선 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한번 받은 게 논란의 여지가 됐네.. 상상도 못했어 이런 반응”이라면서 “돌아이가 아닌 담에야 가수가 불법 받았으면 지가 올리겠어?ㅎ”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장훈은 지난달 기내 흡연 사실이 알려져 눈총을 받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흡연한 혐의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총재 “장두노미” 언급하며 비판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총재 “장두노미” 언급하며 비판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신동욱’ ‘장두노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장두노미’를 언급하며 김장훈을 비판했다.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장두노미’란 ‘머리를 숨겨도 꼬리가 드러난다’는 뜻으로 진실을 숨기려 해도 거짓은 드러난다는 의미다. 김장훈은 앞서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 속 TV 화면에는 리암 니슨 주연의 영화 ‘테이큰 3’에 아랍 영화채널의 워터마크 및 아랍어 자막이 붙어 나오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아랍 영화채널 워터마크나 아랍어 자막이 나올 리 없다는 것이다. 또 IPTV 등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되는 영화 VOD에 아랍어 자막이나 아랍방송 워터마크가 붙을 리가 없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주장이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돈 내고 합법다운로드 한 겁니다”라며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아… 불신의 사회”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장훈의 해명이 석연치 않다며 네티즌들의 의심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심지어 처음 김장훈에게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고 지적한 한 SNS 사용자는 본인이 지적 직후 김장훈에게 차단됐다는 사실을 밝히며 “오해가 있었다면 다운로드한 경로를 밝혀서 그런 게 아니라고 해명하면 될 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게다가 또한 계속된 네티즌들의 의혹에 김장훈은 “ㅇㅂ(일베)충들이 페북에서 박멸당하더니 트위터계정 만들어서 기어들어온다”고 발언해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한편 김장훈은 지난달 기내 흡연 사실이 알려져 눈총을 받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흡연한 혐의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공화당 총재 “장두노미” 비판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공화당 총재 “장두노미” 비판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신동욱’ ‘장두노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고사성어 ‘장두노미’를 인용하며 비판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매부이기도 한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김장훈은 앞서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장훈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 3’가 아랍 영화채널의 워터마크와 함께 아랍 자막이 붙어 있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아랍 영화채널 워터마크나 아랍어 자막이 나올 리 없다는 것이다. 또 IPTV 등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되는 영화 VOD에 아랍어 자막이나 아랍방송 워터마크가 붙을 리가 없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주장이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돈 내고 합법다운로드 한 겁니다”라며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아… 불신의 사회”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장훈의 해명이 석연치 않다며 네티즌들의 의심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심지어 처음 김장훈에게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고 지적한 한 SNS 사용자는 본인이 지적 직후 김장훈에게 차단됐다는 사실을 밝히며 “오해가 있었다면 다운로드한 경로를 밝혀서 그런 게 아니라고 해명하면 될 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욱 공화당 총재,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입장밝혀..

    신동욱 공화당 총재,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입장밝혀..

    가수 김장훈이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해명한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일침을 가했다.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불법 다운로드를 한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는 글을 올리며 불법 다운로드 논란을 해명했다. 한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사진=김장훈 트위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동욱,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비판글 게재 ‘내용은?’

    신동욱,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비판글 게재 ‘내용은?’

    가수 김장훈이 영화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매부이자 공화당 총재 신동욱이 비판글을 게재했다.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불법다운로드 의혹을 제기했고, 김장훈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고 해명했다. 사진=신동욱 김장훈 SN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일침 ‘장두노미’ 무슨 뜻?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일침 ‘장두노미’ 무슨 뜻?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일침 ‘장두노미’ 무슨 뜻?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가수 김장훈이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해명글을 게재한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불법 다운로드를 한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근거는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자막이 아랍어일리가 없다는 것이다. 실제 IPTV 등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되는 영화들은 워터마크도 없을뿐더러 자막은 한글로 자동 서비스된다. 논란이 일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는 글을 올리며 불법 다운로드 논란을 해명했다. 한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고사성어 ‘장두노미’를 인용하며 비판글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사진=김장훈 트위터(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 “장두노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 “장두노미”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신동욱’ ‘장두노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고사성어 ‘장두노미’를 인용하며 비판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매부이기도 한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김장훈은 앞서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고, 일부 네티즌들이 영화를 불법 다운로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김장훈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는 글을 올리며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공화당 총재 SNS글 게재 ‘왜?’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공화당 총재 SNS글 게재 ‘왜?’

    가수 김장훈이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해명글을 게재한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불법 다운로드를 한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는 글을 올리며 불법 다운로드 논란을 해명했다. 한편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사진=김장훈 트위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동욱,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비판가해 ‘내용은?’

    신동욱,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비판가해 ‘내용은?’

    가수 김장훈이 영화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공화당 총재 신동욱이 이를 비판했다.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영화를 불법 다운로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김장훈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는 글을 올리며 해명했다. 사진=신동욱 김장훈 SN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총재 “장두노미” 비판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총재 “장두노미” 비판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신동욱’ ‘장두노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사자성어 ‘장두노미’를 인용하며 비판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매부이기도 한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장두노미’란 ‘머리를 숨겨도 꼬리가 드러난다’는 뜻으로 진실을 숨기려 해도 거짓은 드러난다는 의미다. 김장훈은 앞서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장훈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 3’가 아랍 영화채널의 워터마크와 함께 아랍 자막이 붙어 있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아랍 영화채널 워터마크나 아랍어 자막이 나올 리 없다는 것이다. 또 IPTV 등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되는 영화 VOD에 아랍어 자막이나 아랍방송 워터마크가 붙을 리가 없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주장이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돈 내고 합법다운로드 한 겁니다”라며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아… 불신의 사회”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장훈의 해명이 석연치 않다며 네티즌들의 의심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심지어 처음 김장훈에게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고 지적한 한 SNS 사용자는 본인이 지적 직후 김장훈에게 차단됐다는 사실을 밝히며 “오해가 있었다면 다운로드한 경로를 밝혀서 그런 게 아니라고 해명하면 될 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게다가 또한 계속된 네티즌들의 의혹에 김장훈은 “ㅇㅂ(일베)충들이 페북에서 박멸당하더니 트위터계정 만들어서 기어들어온다”고 발언해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총재 “장두노미” 비판 눈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신동욱 총재 “장두노미” 비판 눈길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신동욱’ ‘장두노미’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사자성어 ‘장두노미’를 인용하며 비판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매부이기도 한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장두노미’란 ‘머리를 숨겨도 꼬리가 드러난다’는 뜻으로 진실을 숨기려 해도 거짓은 드러난다는 의미다. 김장훈은 앞서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장훈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 3’가 아랍 영화채널의 워터마크와 함께 아랍 자막이 붙어 있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아랍 영화채널 워터마크나 아랍어 자막이 나올 리 없다는 것이다. 또 IPTV 등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되는 영화 VOD에 아랍어 자막이나 아랍방송 워터마크가 붙을 리가 없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주장이다. 이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돈 내고 합법다운로드 한 겁니다”라며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아… 불신의 사회”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장훈의 해명이 석연치 않다며 네티즌들의 의심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심지어 처음 김장훈에게 “불법 다운로드 아니냐”고 지적한 한 SNS 사용자는 본인이 지적 직후 김장훈에게 차단됐다는 사실을 밝히며 “오해가 있었다면 다운로드한 경로를 밝혀서 그런 게 아니라고 해명하면 될 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게다가 또한 계속된 네티즌들의 의혹에 김장훈은 “ㅇㅂ(일베)충들이 페북에서 박멸당하더니 트위터계정 만들어서 기어들어온다”고 발언해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논란이 계속되자 김장훈은 다시 “매니저 말로는 몇 년 썼다니까 문제 없다고 해서.. 좀 애매하긴 한데.. 형은 원래 올레로만 봐..”라고 반복해서 해명 댓글을 달았다. 김장훈은 이어 “선 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한번 받은 게 논란의 여지가 됐네.. 상상도 못했어 이런 반응”이라면서 “돌아이가 아닌 담에야 가수가 불법 받았으면 지가 올리겠어?ㅎ”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장훈은 지난달 기내 흡연 사실이 알려져 눈총을 받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흡연한 혐의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폭스뉴스/문소영 논설위원

    미국 폭스뉴스가 지난 13일 성폭행 사건을 다루면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사진을 성범죄 용의자로 내보내는 TV 방송사고를 냈다. 폭스채널의 지역방송 폭스5 샌디에이고의 방송사고로, TV 화면에는 흰색 셔츠에 푸른색 넥타이를 맨 오바마 대통령 사진 밑에 ‘불기소’(NO CHARGES)라는 자막이 삽입된 채 약 5초간 방영됐다. 방송사는 공식 사과는 하지 않은 채 “실수가 있었으나 의도적이지 않았다”라고만 해명했단다. 폭스뉴스와 오바마 대통령의 ‘악연’을 이미 아는 사람들은 ‘의도적이지 않았다’는 해명에 ‘정말?’ 하고 반문하고 싶을 것이다. 폭스뉴스는 2007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참여하던 오바마 상원의원에 대해 ‘유년 시절 인도네시아의 이슬람 학교 마드라사에서 수학했다’는 오보를 내보냈다. 9·11 테러 이후 이슬람 테러리스트와의 연계에 신경질적 반응을 보이던 미국인 유권자를 자극한 거짓 보도였다. 또 폭스뉴스의 한 아나운서는 대선 기간에 오바마가 부인 미셸과 주먹을 부딪치는 인사를 하는데 테러리스트의 인사법이 아니냐는 식의 의혹을 제기했다. 폭스뉴스의 또 다른 아나운서가 ‘오사마 빈라덴과 오바마의 이름이 헛갈리기 쉬워 암살될지도 모르겠다’는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나중에 사과는 했다. 이런 기조는 폭스뉴스의 사주이자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 영국의 위성 TV방송 비스카이비 등을 소유한 호주 출신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과 관련이 깊다는 것이 평전 ‘루퍼트 머독’을 쓴 호주 언론학자 데이비드 맥나이트의 주장이다. 머독은 2012년 10월 13일 “오바마가 대통령에 재선되면 이스라엘엔 악몽이 될 것”이라고 비난하는 트윗을 날렸다. 머독은 틈만 나면 오바마 대통령을 두고 ‘좌파 사회주의자’로 맹비난하고, 폭스뉴스를 통해 공화당을 지지하는 보수시민단체 ‘티파티 운동’에 시청자의 참여를 독려했다. 정치 권력과 일정한 거리를 두려는 언론사주들과 달리 머독은 독특하게 영국·호주·미국 등에서 ‘킹메이커’를 자처하며 자신이 소유한 언론과 출판 등을 통해 정치와 권력에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애국을 강조하며 특정 정파를 옹호하는 선동가들이 ‘진영 논리’를 설파하는 폭스뉴스의 논쟁적이고 주관적인 보도 행태는 미국 방송뿐 아니라 전 세계에 확산됐는데, 이른바 ‘폭스뉴스 효과’라고 부른다. 머독이 소유한 영화사이자 폭스뉴스의 모기업인 ‘20세기 폭스’가 제작해 최근 개봉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미국 현직 대통령이 ‘선(善)의 심판’을 받아 사망하는 장면도 논란이다. 오바마 대통령을 묘사했다는 해석이 나오기 때문이다. 가장 유명한 호주인이었던 머독은 이제는 호주 국적은 아니다. 1985년 미국 시민권을 획득했다. 7개의 미국 방송국을 소유하기 위한 국적 변경으로, 1996년 폭스채널이 탄생했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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