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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재산상 손해 없어” 판결 이유는?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재산상 손해 없어” 판결 이유는?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재산상 손해 없어” 판결 이유는?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씨가 ‘수지모자’란 이름으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배씨가 “허락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의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하고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다. 또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법원은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당연히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그동안 법원은 연예인들이 낸 퍼블리시티권 침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배용준 등 연예인 55명이 포털사이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법원은 기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퍼블리시티권에 관한 명확한 법 규정이 없어 간혹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한 판결도 나오는 등 법원의 해석은 아직 엇갈리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한 대법원 판결은 아직 나온 적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쇼핑몰 상업적 이용 죄 없다? 이유 보니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쇼핑몰 상업적 이용 죄 없다? 이유 보니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이민수 판사)은 수지가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수지모자’라는 키워드와 자사의 홈페이지가 연결되는 키워드 검색 광고를 한 포털사이트와 계약해 지난해 2월까지 여업을 이어갔다.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수지의 사진 3장을 게재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포함되나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인정할 만은 증거가 없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쇼핑몰서 연예인 이름 막 써도 되나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쇼핑몰서 연예인 이름 막 써도 되나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이민수 판사)은 수지가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수지모자’라는 키워드와 자사의 홈페이지가 연결되는 키워드 검색 광고를 한 포털사이트와 계약해 지난해 2월까지 여업을 이어갔다.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수지의 사진 3장을 게재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포함되나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인정할 만은 증거가 없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슈주·소녀시대 등 55명 소송도 기각” 왜?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슈주·소녀시대 등 55명 소송도 기각” 왜?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슈주·소녀시대 등 55명 소송도 기각” 왜?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씨가 ‘수지모자’란 이름으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배씨가 “허락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의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하고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다. 또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법원은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당연히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그동안 법원은 연예인들이 낸 퍼블리시티권 침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배용준 등 연예인 55명이 포털사이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법원은 기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퍼블리시티권에 관한 명확한 법 규정이 없어 간혹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한 판결도 나오는 등 법원의 해석은 아직 엇갈리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한 대법원 판결은 아직 나온 적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했다가 패소..왜?

    수지, 수지모자 소송했다가 패소..왜?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이민수 판사)은 수지가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수지모자’라는 키워드와 자사의 홈페이지가 연결되는 키워드 검색 광고를 한 포털사이트와 계약해 지난해 2월까지 여업을 이어갔다.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수지의 사진 3장을 게재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포함되나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인정할 만은 증거가 없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모자 검색해봤더니…”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모자 검색해봤더니…”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모자 검색해봤더니…”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씨가 ‘수지모자’란 이름으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배씨가 “허락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의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하고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다. 또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법원은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당연히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그동안 법원은 연예인들이 낸 퍼블리시티권 침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배용준 등 연예인 55명이 포털사이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법원은 기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퍼블리시티권에 관한 명확한 법 규정이 없어 간혹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한 판결도 나오는 등 법원의 해석은 아직 엇갈리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한 대법원 판결은 아직 나온 적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왜 이런 일이?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왜 이런 일이?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왜 이런 일이?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씨가 ‘수지모자’란 이름으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배씨가 “허락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의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하고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다. 또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법원은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당연히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그동안 법원은 연예인들이 낸 퍼블리시티권 침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배용준 등 연예인 55명이 포털사이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법원은 기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퍼블리시티권에 관한 명확한 법 규정이 없어 간혹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한 판결도 나오는 등 법원의 해석은 아직 엇갈리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한 대법원 판결은 아직 나온 적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퍼블리시티권 침해 인정 안된 배경은?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퍼블리시티권 침해 인정 안된 배경은?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퍼블리시티권 침해 인정 안된 배경은?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씨가 ‘수지모자’란 이름으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배씨가 “허락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의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하고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다. 또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법원은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당연히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그동안 법원은 연예인들이 낸 퍼블리시티권 침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배용준 등 연예인 55명이 포털사이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법원은 기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퍼블리시티권에 관한 명확한 법 규정이 없어 간혹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한 판결도 나오는 등 법원의 해석은 아직 엇갈리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한 대법원 판결은 아직 나온 적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인터넷 쇼핑몰 ‘수지모자’ 소송 패소…왜?

    수지, 인터넷 쇼핑몰 ‘수지모자’ 소송 패소…왜?

    수지 수지, 인터넷 쇼핑몰 ‘수지모자’ 소송 패소…왜?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씨가 ‘수지모자’란 이름으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배씨가 “허락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의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하고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다. 또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법원은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당연히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그동안 법원은 연예인들이 낸 퍼블리시티권 침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배용준 등 연예인 55명이 포털사이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법원은 기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퍼블리시티권에 관한 명확한 법 규정이 없어 간혹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한 판결도 나오는 등 법원의 해석은 아직 엇갈리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한 대법원 판결은 아직 나온 적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재산상 손해 입은 증거 없다”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재산상 손해 입은 증거 없다”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수지모자’라는 이름으로 상품을 광고한 인터넷 쇼핑몰 상대 소송에서 패소했다.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이민수 판사)은 수지가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수지모자’라는 키워드와 자사의 홈페이지가 연결되는 키워드 검색 광고를 한 포털사이트와 계약해 지난해 2월까지 여업을 이어갔다.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수지의 사진 3장을 게재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포함되나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인정할 만은 증거가 없다”고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이유를 설명했다. 퍼블리시티권은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것으로, 이에 관한 명확한 법 규정이 없어 법원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재판부 공식입장 살펴보니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재판부 공식입장 살펴보니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재판부 공식입장 살펴보니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씨가 ‘수지모자’란 이름으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배씨가 “허락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의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하고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다. 또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법원은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당연히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그동안 법원은 연예인들이 낸 퍼블리시티권 침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배용준 등 연예인 55명이 포털사이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법원은 기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퍼블리시티권에 관한 명확한 법 규정이 없어 간혹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한 판결도 나오는 등 법원의 해석은 아직 엇갈리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한 대법원 판결은 아직 나온 적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퍼블리시티권 불인정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퍼블리시티권 불인정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이민수 판사)은 수지가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수지모자’라는 키워드와 자사의 홈페이지가 연결되는 키워드 검색 광고를 한 포털사이트와 계약해 지난해 2월까지 여업을 이어갔다.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수지의 사진 3장을 게재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포함되나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인정할 만은 증거가 없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계절을 앞서가는 공항패션 ‘봄 분위기 물씬~’

    박신혜, 계절을 앞서가는 공항패션 ‘봄 분위기 물씬~’

    배우 박신혜의 봄을 닮은 듯 화사한 공항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5일 부산에서 진행된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 사인회 참석 차 김해공항에 나타난 박신혜는 파스텔 컬러가 돋보이는 코트에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와 블랙 레더 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한 페미닌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2015년 잇백으로 떠오른 버킷백 스타일의 숄더백을 걸쳐 시크한 매력을 더한 완벽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은은한 그레이 컬러감이 돋보이는 숄더백은 브루노말리의 2015 S/S시즌 신상품 ‘글램’이다. 취향에 따라 토트, 백팩, 숄더 등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박신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신혜 공항패션 보니 벌써 봄이네~”, “봄처녀 박신혜 얼굴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워”, “차세대 패셔니스타 답네”, “백 하나면 공항패션 올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공항패션, 화이트 셔츠+블랙 스커트 ‘포인트는 토트백’

    수지 공항패션, 화이트 셔츠+블랙 스커트 ‘포인트는 토트백’

    미쓰에이 수지가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수지는 지난 15일 2014년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를 달군 스타들이 모이는 ‘웨이보의 밤’ 시상식에 참여해 자리를 빛낸 후 16일 오후 귀국했다. 이날 공항에서 수지는 화사한 피부톤에 레드립으로 성숙한 느낌을 강조했고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로 작은 얼굴을 가리고 등장했다. 박시한 화이트 셔츠와 짧은 블랙 미니스커트에 굽이 있는 스니커즈를 착용해 비행을 위한 편안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수지의 평소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핑크색 토트백을 앙증맞은 퍼 참과 레이어드해 착용했다. 수지가 착용한 가방은 펜디의 SS15 쁘띠 트와주르백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의 핑크컬러가 인상적이다. 트와주르백에 함께 착용한 참은 펜디의 퍼 백벅으로 패셔니스타들의 사랑을 받으며 잇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이템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지는 ‘웨이보의 밤’ 행사에서 ‘2014 올해의 여신’으로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일리 2014 MAMA 참석길 공항패션 눈길

    2014 MAMA 참석길의 에일리 공항패션이 눈길을 끈다. 2일 오전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MAMA)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한 가수 에일리가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공항 패션을 선보인 것. 이날 에일리는 심플한 디테일의 비비드한 스카이블루 코트를 입고, 니트모자와 미니백 등을 활용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센스 있는 윈터룩을 완성했다. 특히 오버사이즈의 미러렌즈 선글라스로 민낯을 사수하면서, 살짝 드러낸 손목에 워치와 브레이슬릿(팔찌)으로 포인트를 줘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에일리는 2014 MAMA에서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여자 부문 투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걸그룹 걸스데이, 씨스타와 함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아 공항패션, 숨길 수 없는 미모 자켓으로 완성

    윤아 공항패션, 숨길 수 없는 미모 자켓으로 완성

    소녀시대 윤아의 자켓으로 완성한 공항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월 30일 걸그룹 소녀시대의 ‘차이나 팬 파티 미스터,미스터’ 스케줄을 마치고 입국하는 윤아는 아이돌 패셔니스타 답게 클래식하고 깔끔한 패션을 연출하되 트렌디함을 놓치지 않았다. 컬러감을 통일한 이너웨어와 블랙진으로 시크함과 함께 스키니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네이비 컬러의 스타디움 자켓을 착용하여 단조로울 수 있는 블랙 패션에 활기를 불어 넣으며 경쾌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윤아가 착용한 자켓은 이탈리안 패션 브랜드 FAY(페이)의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블랙 패션’ 클라라, 중국 예능 평정하러 출국

    ‘올블랙 패션’ 클라라, 중국 예능 평정하러 출국

    우월한 몸매 클라라 공항패션이 화제다. 클라라는 중국 예능 한위싱동타이 촬영 스케줄 소화를 위해 26일 김포공항을 통해 제주도로 출발했다. 한위싱동타이는 매주 일요일 중국전역에 방송되는 인기 예능프로그램으로 클라라tv는 패션아이콘 클라라가 미국 뉴욕 퍼슨스 출신 디자이너 김유화씨와 팀을 이뤄 패션 백 디자이너로 변신하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녹화는 제주시 호텔에서 진행되며 두 프로그램의 녹화가 동시에 진행된다 이날 클라라는 검정 가죽재킷과 검정 스키니 팬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공항에 등장했다. 특히 클라라는 슬림하고 페미닌한 스타일로 완벽하게 코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클라라는 내년 1월 조여정과 주연을 맡은 영화 ‘워킹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16] 효린, 노출없이도 섹시한 스트릿 패션 ‘남심 올킬~’

    [화보+16] 효린, 노출없이도 섹시한 스트릿 패션 ‘남심 올킬~’

    다재다능한 그룹 씨스타의 멤버 효린의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그는 평소 섹시하고 발랄한 모습과 달리 플라스틱 아일랜드, 스타일난다, 르샵, 데상트, 반도옵티칼 등으로 구성된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4가지 콘셉트의 패션화보를 선보였다. 군살 없는 바디라인으로 유명한 그녀는 스트릿패션 정석을 보여주는가 하면, 나른한 오후 바쁜 아이돌의 모습과는 달리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분위기 있는 포즈와 표정으로 어쿠스틱 감성을 내비치고 화이티톤 룩으로 그동안 많이 보여주지 못 했던 여성스러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효린은 도시적인 무드와 여자들의 로망인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레이디 코드를 연출했다. 화이트, 베이지, 그레이의 황금비율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았다. 그녀의 작고, V라인 얼굴이 돋보이는 선글라스로 시크한 모습도 드러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효린은 다이어트를 싫어한다고 말했다. “높은 음 부를 때 온 몸이 바들바들 떨릴 정도인데 몸매 만들려고 굶고 그러면 버틸 수가 없어요”라며 노래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배 힘으로 노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안먹으려고 하지 않고 최대한 잘 먹으려고 노력한다는 그녀. 몸매관리를 위해 이것만은 지킨다는 그녀, 군것질! “저는 군것질 줄이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어요, 군것질만 안 해도 살이 빠지더라구요”라며 운동을 싫어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그래서인지 공항패션이 너무 싫다는 효린은 “비행기 타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멤버들과 따로 차로 이동할 때도 있는데, 옷까지 신경 써서 입어야 하다는게 너무 싫어요”라며 고충을 이야기 했다. 트레이닝복을 입고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스타일리스트 언니들의 무서운 잔소리 때문에 신경써서 입고 간다는 그녀는 “진짜 패셔니스타라면 평상복이 찍혀야 하는 것 아니에요?”라는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유리, 노출 없이도 섹시한 공항 패션

    소녀시대 유리, 노출 없이도 섹시한 공항 패션

    소녀시대 유리가 노출 없이도 섹시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중국 현지 팬미팅 일정을 마치고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유리는 베스트 걸그룹 답게 포근함과 섹시함이 드러나는 겨울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리는 라쿤 퍼와 벨트 장식으로 포인트 된 여성스러운 버버리 다운 패딩 코트와 탄탄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블랙 스키니진을 착용했으며, 블랙 레더 롱 부츠를 매치하여 스타일리쉬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레드 립과 짙은 블랙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노출 없이도 섹시한 공항패션의 정점을 찍었다. 한편, 소녀시대는 12월 9일 일본에서 ‘소녀시대 더 베스트 라이브 인 도쿄돔’을 개최하며, 내년 초 중국 광저우에서 대규모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가죽부츠·롱코트로 꽁꽁 싸매도 솔솔 풍기는 ‘섹시함’ 아찔

    현아, 가죽부츠·롱코트로 꽁꽁 싸매도 솔솔 풍기는 ‘섹시함’ 아찔

    섹시 아이콘 현아가 하이힐을 벗고 세련된 감각의 블랙 롱부츠로 고품격 각선미를 과시했다. 19일 오전 슈콤마보니 프레젠테이션 참석차 홍콩으로 출국한 현아는 심플한 그레이 컬러 니트와 오버사이즈 블루 코트를 매치하며 세련미 넘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선글라스와 블랙 롱부츠로 시크한 느낌을 물씬 풍기며 무대에서와는 180도 다른 모던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날 현아는 이른 아침부터 공항을 지키고 있던 팬들에게 손 인사로 화답하며 여유로운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아가 착용한 블랙 롱부츠는 국내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의 제품으로 솔리드 가죽과 네오플렌 소재의 믹스 디자인을 통해 신축성을 겸비한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며, 라운드 토 디자인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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