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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연, 미니멀한 가방 들고 놈코어룩 완성 ‘무심한 듯 시크하게’ 공항패션 완성

    태연, 미니멀한 가방 들고 놈코어룩 완성 ‘무심한 듯 시크하게’ 공항패션 완성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평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놈코어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SM 콘서트 ‘SMTOWN LIVE IN TAIWAN’ 참석을 위해 대만으로 떠난 태연은 20일 오전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공항패션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나타낸 태연은 청바지와 흰 티셔츠만으로 멋스러운 놈코어룩을 보여줬다. 평소 과하지 않은 스타일의 공항패션을 연출하는 태연은 심플한 디자인의 스키니진, 가디건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토트백을 적절히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파스텔 계열의 컬러감이 돋보이는 블루 토트백은 화사한 분위기로 전체적인 룩에 활기를 더하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태연이 코디한 가방은 루이까또즈의 2015년 S/S 에뚜왈 라인(Etoile Line) 제품으로 은은한 색상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패션을 연출하기에 용이한 아이템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전지현과 같은 선글라스 ‘같은 안경 다른 느낌’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전지현과 같은 선글라스 ‘같은 안경 다른 느낌’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전지현과 같은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월 초 SBS 새 수목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촬영에서 신세경이 전 공항패션을 방불케 하는 패션으로 나타났다. 극중에서 냄새를 눈으로 보는 초감각 소녀 초림을 맡은 신세경은 얼굴을 반이나 가리는 선글라스를 쓰고는 무각 역 박유천과 호흡을 맞췄다. 특히 이 선글라스는 지난 2014년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착용했던 동일한 선글라스였다. 신세경은 지난 타이틀 촬영에서는 분홍색 토끼 캐릭터 안경을 쓴데 이어 이번 첫 촬영에서는 선글라스로 매력을 발산하는 인연이 생기기도 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 소녀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가 주인공인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바통을 이어 받아 오는 4월 1일 첫 방송된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패션감각을 접한 네티즌은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신세경도 예쁘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역시 신세경”,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신세경이 승”,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전지현이 더 예쁘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두 사람 모두 잘 어울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전지현과 같은 선글라스+다른 느낌 ‘누가 승자?’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전지현과 같은 선글라스+다른 느낌 ‘누가 승자?’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전지현과 같은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월 초 SBS 새 수목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촬영에서 신세경이 전 공항패션을 방불케 하는 패션으로 나타났다. 극중에서 냄새를 눈으로 보는 초감각 소녀 초림을 맡은 신세경은 얼굴을 반이나 가리는 선글라스를 쓰고는 무각 역 박유천과 호흡을 맞췄다. 특히 이 선글라스는 지난 2014년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착용했던 동일한 선글라스였다. 신세경은 지난 타이틀 촬영에서는 분홍색 토끼 캐릭터 안경을 쓴데 이어 이번 첫 촬영에서는 선글라스로 매력을 발산하는 인연이 생기기도 했다. 한 관계자는 “신세경은 ‘냄새를 보는 소녀’인 초림의 캐릭터를 소화하는 과정 중에 이처럼 독특한 안경과 선글라스로도 표현했다”며 “개그우먼 지망생이기도 한 그녀가 박유천와 ‘무림커플’이 되어 과연 어떤 로맨틱한 모습을 선사할 지도 재미있게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 소녀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가 주인공인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바통을 이어 받아 오는 4월 1일 첫 방송된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패션감각을 접한 네티즌은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신세경도 예쁘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역시 신세경”,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신세경이 승”,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전지현이 더 예쁘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두 사람 모두 잘 어울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연예팀 chkim@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매력 철철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매력 철철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전지현과 같은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월 초 SBS 새 수목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촬영에서 신세경이 전 공항패션을 방불케 하는 패션으로 나타났다. 극중에서 냄새를 눈으로 보는 초감각 소녀 초림을 맡은 신세경은 얼굴을 반이나 가리는 선글라스를 쓰고는 무각 역 박유천과 호흡을 맞췄다. 특히 이 선글라스는 지난 2014년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착용했던 동일한 선글라스였다. 신세경은 지난 타이틀 촬영에서는 분홍색 토끼 캐릭터 안경을 쓴데 이어 이번 첫 촬영에서는 선글라스로 매력을 발산하는 인연이 생기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전지현과 같은 선글라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전지현과 같은 선글라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전지현과 같은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월 초 SBS 새 수목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촬영에서 신세경이 전 공항패션을 방불케 하는 패션으로 나타났다. 극중에서 냄새를 눈으로 보는 초감각 소녀 초림을 맡은 신세경은 얼굴을 반이나 가리는 선글라스를 쓰고는 무각 역 박유천과 호흡을 맞췄다. 특히 이 선글라스는 지난 2014년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착용했던 동일한 선글라스였다.신세경은 지난 타이틀 촬영에서는 분홍색 토끼 캐릭터 안경을 쓴데 이어 이번 첫 촬영에서는 선글라스로 매력을 발산하는 인연이 생기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신혜 공항패션, 오버사이즈 룩으로 매니시한 시크함 “멍~한 모습도 예뻐”

    박신혜 공항패션, 오버사이즈 룩으로 매니시한 시크함 “멍~한 모습도 예뻐”

    배우 박신혜가 발랄하면서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매력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7일 오후,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화보 촬영차 영국으로 떠난 박신혜는 네이비 컬러의 니트와 블루 컬러의 트렌치 코트로 봄 기운이 느껴지는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이날 박신혜는 빨간색 포인트가 인상적인 니트에 블루 스프링 코트, 그리고 블랙 양말과 테슬이 달린 닥터마틴의 아드리안 로퍼를 신고 마치 귀여운 스쿨룩을 연상시키는 공항 패션을 보여줬다. 여기에 선글라스 마무리로 시크함도 놓치지 않은 박신혜 만의 매력을 선보인 것. 특히 스타일의 포인트가 포인트가 되는 닥터마틴 아드리안 로퍼는 매니시하면서도 클래식한 멋이 특징으로 남성은 물론 여성들에게도 인기 있는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신혜의 다양한 매력이 기대되는 패션화보는 인스타일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소녀시대 윤아, 노란 미니백으로 공항패션 올킬… 써니 얼굴은 왜?

    [화보] 소녀시대 윤아, 노란 미니백으로 공항패션 올킬… 써니 얼굴은 왜?

    소녀시대 윤아가 일본에서 처음 선보일 신곡 작업을 위해 4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윤아는 봄 기운이 느껴지는 파스텔톤의플라워가 프린트 된 자켓에 블랙 미니 스커트를 코디하였고, 거기에 상큼한 레몬 컬러가 매력적인 오야니(orYANY)의 미니 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봄내음이 물씬 풍겨나는 걸리시룩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윤아가 선택한 의상에 포인트가 된 레몬 컬러 미니백은 오야니(orYANY)의 테일러(Taylor) 제품으로 천연가죽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과 오야니의 모로칸 문양 디테일과 체인 숄더끈이 화려하면서도 에스닉한 뉴욕의 감성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윤아의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아, 실제로 보면 후광이 장난 아니고 꽃보다 예쁘다.”, “윤아, 예쁘긴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야니 관계자는 “한류 걸그룹중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소녀시대 윤아의 감각적인 공항 패션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며 “특히 그가 선택한 미니백은 오야니 2014 SS 신상품으로 귀엽고 앙증맞은 사이즈이면서도 넉넉한 내부공간으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겸비한 아이템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야니는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사용하는 최고급 가죽으로 제작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브랜드 이윤을 최소화한 10~40만원대 제시하고 있으며, 뉴욕 본사에서 디자인한 제품들은 독특한 뉴욕 감성을 전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아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며 가치소비 성향이 뚜렷해지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야니는 코엑스 도심공항몰 플래그쉽 스토어를 시작으로 롯데 영등포점, 잠실점,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현대 백화점 충청점을 잇따라 오픈 했으며, 3월중 롯데 백화점 청량리점과 광복점, 갤러리아 백화점 타임월드점 오픈될 예정으로 공격적으로 매장을 확대하며 전국구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이에 노세일 브랜드 오야니는 전국 매장 확장 오픈을 기념하며 오는 6일부터 3일간 전국 매장에서 이례적인 브랜드 10% 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야니의 2015 S/S 시즌 신상품들은 GS샵, 롯데닷컴, CJ오쇼핑, H몰, 신세계 닷컴 공식 온라인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귀국 이병헌 이민정, 이지연-다희 협박사건 후 ‘첫 부부동반’ 표정+공항패션 눈길

    귀국 이병헌 이민정, 이지연-다희 협박사건 후 ‘첫 부부동반’ 표정+공항패션 눈길

    귀국 이병헌 이민정, LA서 동반 귀국 ‘이병헌 공개 사과’ 이민정 표정이.. ‘귀국 이병헌 이민정’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동반 귀국해 ‘이병헌 협박 사건’ 이후 처음으로 취재진 앞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26일 오전 7시 11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병헌은 지난해 말 미국 LA로 출국, 할리우드 영화 차기작 등 현지 일정을 소화해왔으며, 남편을 뒤따라 출국했던 이민정은 지난 1월 잠시 귀국한 후 미국 LA로 돌아갔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이날 오전 8시께 입국장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웃음기 없는 굳은 표정으로 일관했다. 이병헌은 취재진들에게 “좀 더 일찍 여러분들께 사과 말씀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병헌은 이어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나 큰 실망감과 불편함 마저 끼쳤다. 저로부터 비롯됐기 때문에 오롯이 그에 대한 비난도 저 혼자 감당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사죄했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해 10월 모델 이지연과 글램 출신 다희를 자신에게 50억 원을 요구, 협박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이지연과 다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동공갈) 혐의로 체포돼 구속 기소됐으며, 1심 재판부는 지난 1월 15일 이지연과 다희에게 각각 징역 1년 2개월과 1년을 선고했다. 하지만 검찰은 지난 1월 20일 사회적 파장을 끼친 것에 비해 형량이 가볍다는 이유로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다음날 이지연과 다희 또한 항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한편 4월 출산 예정인 이민정은 귀국 후 출산 준비에 전념할 예정이다. 이병헌은 오는 7월 할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귀국 이병헌 이민정, 나란히 들어오네”, “귀국 이병헌 이민정, 여전히 예쁘구나”, “귀국 이병헌 이민정, 임신부 맞아?”, “귀국 이병헌 이민정, 결혼반지 안 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귀국 이병헌 이민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국 이병헌 이민정, 공항패션 ‘완벽하게 가린 배+하이힐’ 임신7개월 산모의 패션

    귀국 이병헌 이민정, 공항패션 ‘완벽하게 가린 배+하이힐’ 임신7개월 산모의 패션

    귀국 이병헌 이민정 동반입국, 임신 7개월 이민정 공항패션 보니 ‘완벽하게 가린 배’ ‘귀국 이병헌 이민정 동반입국’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동반 입국했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26일 오전 7시 11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나란히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은 웃음기 없는 굳은 표정으로 일관했다. 이민정은 임신 7개월임에도 불구하고 세련된 공항패션과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은 이민정을 먼저 보낸 후 취재진 앞에 서 “좀 더 일찍 여러분들께 사과 말씀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나 큰 실망감과 불편함 마저 끼쳤다. 저로부터 비롯됐기 때문에 오롯이 그에 대한 비난도 저 혼자 감당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이지연 다희 협박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해 10월 모델 이지연과 글램 출신 다희를 자신에게 50억 원을 요구, 협박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이지연과 다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동공갈) 혐의로 체포돼 구속 기소됐으며, 1심 재판부는 지난 1월 15일 이지연과 다희에게 각각 징역 1년 2개월과 1년을 선고했다. 네티즌들은 “귀국 이병헌 이민정, 이제 같이 들어오는구나”, “귀국 이병헌 이민정, 공항패션이 아가씨 같아”, “귀국 이병헌, 이민정 먼저 보내고 혼자 사과했구나”, “귀국 이병헌 이민정, 앞으론 다신 그런 일 없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국 이병헌, 이민정 공항패션 ‘트렌치 코트+스키니진’

    귀국 이병헌, 이민정 공항패션 ‘트렌치 코트+스키니진’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26일 공개된 우먼센스 3월호 화보를 통해 최근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이들의 집 인테리어는 스타일리시한 젊은 부부답게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돋보이며 이들의 아이디어가 모든 공간마다 반영됐다.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이 연기 연습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방음 시설을 갖춘 서재와 편히 쉴 수 있는 소파를 선물했다. 정석원은 아내 백지영을 위해 동선이 편리한 ‘ㄷ’자형 주방과 스케줄 후 편히 쉴 수 있는 백지영만을 위한 미니멀한 욕실을 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국 이병헌 이민정, 임신 7개월 맞아? 여전한 미모

    귀국 이병헌 이민정, 임신 7개월 맞아? 여전한 미모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동반 입국했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26일 오전 7시 11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나란히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은 웃음기 없는 굳은 표정으로 일관했다. 이민정은 임신 7개월임에도 불구하고 세련된 공항패션과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은 이민정을 먼저 보낸 후 취재진 앞에 서 “좀 더 일찍 여러분들께 사과 말씀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나 큰 실망감과 불편함 마저 끼쳤다. 저로부터 비롯됐기 때문에 오롯이 그에 대한 비난도 저 혼자 감당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이지연 다희 협박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국 이병헌 이민정, 임신부 이민정 ‘헉 소리나는 공항패션’

    귀국 이병헌 이민정, 임신부 이민정 ‘헉 소리나는 공항패션’

    미국 LA에 머무르던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26일 오전 7시 11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나란히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은 웃음기 없는 굳은 표정으로 일관했다. 이병헌은 취재진들에게 “좀 더 일찍 여러분들께 사과 말씀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나 큰 실망감과 불편함 마저 끼쳤다. 저로부터 비롯됐기 때문에 오롯이 그에 대한 비난도 저 혼자 감당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이지연 다희 협박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병헌과 함께 귀국한 이민정은 별도의 입장 표명 없이 공항 밖으로 빠져나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국 이병헌 이민정, 이민정 공항패션도 화제

    귀국 이병헌 이민정, 이민정 공항패션도 화제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동반 입국한 가운데, 이병헌이 기자들 앞에서 짧은 심경을 전했다. 26일 오전 7시 11분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일정을 마친 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나란히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웃음기 없는 굳은 표정으로 일관했다. 임신 7개월인 이민정은 먼저 자리를 피했고, 이병헌은 아내 이민정 없이 150여 명의 취재진 앞에 섰다. 다소 수척해진 얼굴의 이병헌은 “이 자리를 빌어 사죄 하겠다”며 “평생을 갚아도 못 갚을 큰 빚을 가족과 아내에게 졌다”고 입을 열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국 이병헌 이민정, 이민정 공항패션 봤더니..

    귀국 이병헌 이민정, 이민정 공항패션 봤더니..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동반 입국했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26일 오전 7시 11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나란히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은 웃음기 없는 굳은 표정으로 일관했다. 이민정은 임신 7개월임에도 불구하고 세련된 공항패션과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은 이민정을 먼저 보낸 후 취재진 앞에 서 “좀 더 일찍 여러분들께 사과 말씀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나 큰 실망감과 불편함 마저 끼쳤다. 저로부터 비롯됐기 때문에 오롯이 그에 대한 비난도 저 혼자 감당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이지연 다희 협박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국 이병헌 이민정, 공항패션도 시선집중

    귀국 이병헌 이민정, 공항패션도 시선집중

    미국 LA에 머무르던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26일 오전 7시 11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나란히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은 웃음기 없는 굳은 표정으로 일관했다. 이병헌은 취재진들에게 “좀 더 일찍 여러분들께 사과 말씀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나 큰 실망감과 불편함 마저 끼쳤다. 저로부터 비롯됐기 때문에 오롯이 그에 대한 비난도 저 혼자 감당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이지연 다희 협박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병헌과 함께 귀국한 이민정은 별도의 입장 표명 없이 공항 밖으로 빠져나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동반입국, 임신부 이민정 공항패션 눈길

    이병헌 이민정 동반입국, 임신부 이민정 공항패션 눈길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26일 오전 7시 11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입국했다. 나란히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은 웃음기 없는 굳은 표정으로 일관했다. 이병헌은 취재진들에게 “좀 더 일찍 여러분들께 사과 말씀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나 큰 실망감과 불편함 마저 끼쳤다. 저로부터 비롯됐기 때문에 오롯이 그에 대한 비난도 저 혼자 감당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이지연 다희 협박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병헌과 함께 입국한 이민정은 별도의 입장 표명 없이 공항 밖으로 빠져나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국 이병헌 이민정, 임신해도 포기할 수 없는 공항패션

    귀국 이병헌 이민정, 임신해도 포기할 수 없는 공항패션

    미국 LA에 머무르던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26일 오전 7시 11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나란히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은 웃음기 없는 굳은 표정으로 일관했다. 이병헌은 취재진들에게 “좀 더 일찍 여러분들께 사과 말씀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나 큰 실망감과 불편함 마저 끼쳤다. 저로부터 비롯됐기 때문에 오롯이 그에 대한 비난도 저 혼자 감당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이지연 다희 협박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병헌과 함께 귀국한 이민정은 별도의 입장 표명 없이 공항 밖으로 빠져나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남편 이병헌과 당당히 동반 귀국..공항패션 어땠나

    이민정, 남편 이병헌과 당당히 동반 귀국..공항패션 어땠나

    미국 LA에 머무르던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26일 오전 7시 11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나란히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은 웃음기 없는 굳은 표정으로 일관했다. 이병헌은 취재진들에게 “좀 더 일찍 여러분들께 사과 말씀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나 큰 실망감과 불편함 마저 끼쳤다. 저로부터 비롯됐기 때문에 오롯이 그에 대한 비난도 저 혼자 감당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이지연 다희 협박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병헌과 함께 귀국한 이민정은 별도의 입장 표명 없이 공항 밖으로 빠져나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국 이병헌, 웃음기 없는 이민정 표정

    귀국 이병헌, 웃음기 없는 이민정 표정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동반 입국했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26일 오전 7시 11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나란히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은 웃음기 없는 굳은 표정으로 일관했다. 이민정은 임신 7개월임에도 불구하고 세련된 공항패션과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은 이민정을 먼저 보낸 후 취재진 앞에 서 “좀 더 일찍 여러분들께 사과 말씀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나 큰 실망감과 불편함 마저 끼쳤다. 저로부터 비롯됐기 때문에 오롯이 그에 대한 비난도 저 혼자 감당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이지연 다희 협박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국 이병헌, 임신부 이민정 공항패션 보니

    귀국 이병헌, 임신부 이민정 공항패션 보니

    미국 LA에 머무르던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26일 오전 7시 11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나란히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은 웃음기 없는 굳은 표정으로 일관했다. 이병헌은 취재진들에게 “좀 더 일찍 여러분들께 사과 말씀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나 큰 실망감과 불편함 마저 끼쳤다. 저로부터 비롯됐기 때문에 오롯이 그에 대한 비난도 저 혼자 감당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이지연 다희 협박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병헌과 함께 귀국한 이민정은 별도의 입장 표명 없이 공항 밖으로 빠져나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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