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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우 오세홍 별세, 맡은 배역은 무엇?

    성우 오세홍 별세, 맡은 배역은 무엇?

    22일 오전 5시 20분쯤 성우 오세홍은 항암 치료 중 병세가 악화돼 별세했다. 향년 63세. 성우 오세홍은 1976년 KBS 14기 공채 성우로 데뷔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 목소리 연기를 맡았고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에서 짱구 아빠 목소리를 연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성우 오세홍 별세, 향년 63세로 안타까운 별세 ‘짱구 아빠 안녕’

    성우 오세홍 별세, 향년 63세로 안타까운 별세 ‘짱구 아빠 안녕’

    22일 오전 5시 20분쯤 성우 오세홍은 항암 치료 중 병세가 악화돼 별세했다. 향년 63세. 성우 오세홍은 1976년 KBS 14기 공채 성우로 데뷔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 목소리 연기를 맡았고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에서 짱구 아빠 목소리를 연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성우 오세홍, 항암치료 도중 별세..누군가 보니

    성우 오세홍, 항암치료 도중 별세..누군가 보니

    22일 오전 5시 20분쯤 성우 오세홍은 항암 치료 중 병세가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 성우 오세홍은 1976년 KBS 14기 공채 성우로 데뷔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 목소리 연기를 맡았고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에서 짱구 아빠 목소리를 연기했다. 빈소는 고양 일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4일 1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우 오세홍 별세, 항암치료 도중..누구? 알고보니 ‘짱구 아빠+아기공룡 둘리 마이콜’ 목소리

    성우 오세홍 별세, 항암치료 도중..누구? 알고보니 ‘짱구 아빠+아기공룡 둘리 마이콜’ 목소리

    성우 오세홍 별세, 항암치료 도중..누군가 보니 ‘짱구 아빠+아기공룡 둘리 마이콜’ 목소리 성우 오세홍 별세 성우 오세홍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오전 5시 20분쯤 성우 오세홍은 항암 치료 중 병세가 악화돼 별세했다. 향년 63세. 성우 오세홍은 1976년 KBS 14기 공채 성우로 데뷔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 목소리 연기를 맡았고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에서 짱구 아빠 목소리를 연기했다. 빈소는 고양 일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4일 1시다. 한편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성우 오세홍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22일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용실에서 멍때리다가 성우협회에서 온 문자를 보고 그만 너무 놀라버렸다”며 “오세홍 선배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편안하세요”라고 추모했다. 사진= ‘짱구는 못말려’, 서유리 트위터 캡처(성우 오세홍 별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유리, 오세홍 별세 소식에 조의 표시… “선배님, 명복을 빕니다”

    서유리, 오세홍 별세 소식에 조의 표시… “선배님, 명복을 빕니다”

    서유리, 오세홍 별세 소식에 조의 표시… “선배님, 명복을 빕니다” 서유리 오세홍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짱구아빠’ 목소리를 연기한 성우 오세홍의 별세 소식에 조의를 표했다. 서유리는 22일 트위터를 통해 “미용실에서 멍때리다가 성우협회에서 온 문자를 보고 그만 너무 놀라버렸다”면서 “오세홍 선배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편안하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서유리는 지난 2008년 대원방송 1기 공채 성우 출신으로 ‘도라에몽’, ‘날아라 호빵맨’, ‘소년탐정 김전일’, ‘이누야사’, ‘테니스의 왕자’ 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한편 오세홍은 이날 새벽 5시 20분쯤 항암 치료 중 병세가 악화돼 별세했다. 63세. 오세홍은 지난 1976년 KBS 14기 공채 성우로 데뷔해 ‘아기공룡 둘리’의 마이콜,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의 짱구아빠 목소리를 연기했다. 지난 2005년 KBS 성우연기대상 TV외화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인의 빈소는 고양 일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4일 1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우 오세홍 별세 소식에 서유리 “그만 너무 놀라버렸다. 명복을 빕니다”

    성우 오세홍 별세 소식에 서유리 “그만 너무 놀라버렸다. 명복을 빕니다”

    성우 오세홍 별세 소식에 서유리 “그만 너무 놀라버렸다. 명복을 빕니다” 성우 오세홍 별세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짱구아빠’ 목소리를 연기한 성우 오세홍의 별세 소식에 조의를 표했다. 서유리는 22일 트위터를 통해 “미용실에서 멍때리다가 성우협회에서 온 문자를 보고 그만 너무 놀라버렸다”면서 “오세홍 선배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편안하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서유리는 지난 2008년 대원방송 1기 공채 성우 출신으로 ‘도라에몽’, ‘날아라 호빵맨’, ‘소년탐정 김전일’, ‘이누야사’, ‘테니스의 왕자’ 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한편 오세홍은 이날 새벽 5시 20분쯤 항암 치료 중 병세가 악화돼 별세했다. 63세. 오세홍은 지난 1976년 KBS 14기 공채 성우로 데뷔해 ‘아기공룡 둘리’의 마이콜,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의 짱구아빠 목소리를 연기했다. 지난 2005년 KBS 성우연기대상 TV외화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인의 빈소는 고양 일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4일 1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느 공무원의 고백

    어느 공무원의 고백

    고등학생 아들을 둔 금융위원회의 한 국장급 간부는 올 초 아들의 학교 교실을 찾았다. 학부모가 직접 진행하는 진로 탐색 수업에 공무원을 소개하기 위해서였다.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이 간부는 자신이 속한 금융위 국·과장들의 프로필을 꼼꼼히 준비해 갔다. 프로필을 펼친 순간 그는 아차 싶었다. 죄다 ‘서울대’ 출신에 ‘행정고시’ 합격생들이었기 때문이다. ‘에이’ 하는 반응이 학생들 사이에서 터져 나왔다. 한 학생은 작은 목소리로 “서울대 안 나오면 금융위 공무원 못 하겠네” 하고 자조 섞인 냉소를 뱉어 냈다. 그 자신도 서울대 출신인 간부는 “조직 안에 있을 때는 별로 못 느꼈는데 막상 내 손으로 꺼내 놓고 비교해 보니 출신 성분 편중이 심하긴 하더라”라고 털어놓았다. 금융위는 정부 부처 중에서도 유난히 ‘경기고·서울대(KS)-행시’ 라인이 두드러진다. 전체 직원의 70% 정도가 고시 출신일 정도다. 공시생(공무원시험 준비생)들 사이에서 ‘비고시인들의 무덤’으로 불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런 금융위에서 최근 ‘파격’이 벌어졌다. 지난 19일 비고시 출신이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 발탁된 것이다. 송재근(53) 금융위 감사담당관이 주인공이다. ‘KS’는 기본이고 서울대 상대나 서울대 법대 아니면 비주류로 취급되는 분위기 탓에 송 감사담당관의 승진은 ‘이변’으로까지 불린다. 금융위 과장급 이상 가운데 비고시 출신은 송 감사담당관을 포함해 2명밖에 없다. 비고시 출신인 한 사무관(5급)은 “엘리트 출신으로 무장된 조직에서 비고시 출신은 논외나 다름없다고 생각했다”면서 “이번 인사가 비고시 출신들에게는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전했다. 여기에는 인사에서도 혁신이 필요하다는 임종룡 위원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정 학벌과 고시 편중이 심하다는 안팎 비판 여론도 감안한 포석으로 보인다. 금융위 국장급 이상 14명 가운데 임 장관(연세대)만 빼고는 모두 서울대 출신이다. 5급 이상 사무관 111명 중 고시 출신만 67명이다. 송 감사담당관은 단국대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1988년 7급 공채로 당시 재무부(현 기획재정부) 이재국에서 일을 시작했다. 금융위 축구단 감독도 맡고 있다. 사랑봉사단을 결성해 15년째 노숙인 무료급식소와 장애인 시설도 찾고 있다. 이런 안팎의 활약상이 인사에도 반영됐다는 후문이다. 송 감사담당관은 “비고시 후배들에게 희망을 준 것 같아 기쁘다”면서 “일찍 포기하는 후배들을 볼 때면 때때로 마음이 아팠는데 앞으로 금융위에서도 열심히 하면 과장, 부이사관, 나아가 국장도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짱구 아빠’ 오세홍 별세 항암치료 중 병세악화

    ‘짱구 아빠’ 오세홍 별세 항암치료 중 병세악화

    ‘짱구 아빠’ 오세홍 별세 항암치료 중 병세악화 ‘짱구 아빠’ 성우 오세홍 별세 ‘짱구 아빠’ 목소리 연기로 유명한 성우 오세홍이 22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22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오세홍은 이날 새벽 5시 20분 항암 치료 중 병세가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 오세홍은 1976년 KBS 14기 공채 성우로 데뷔 후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 목소리 연기를 맡았고,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에서 짱구 아빠 목소리를 연기했다. 2005년 KBS 성우연기대상 TV외화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인의 빈소는 고양 일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4일 1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세홍 별세 소식에 서유리 “선배님, 그곳에선 편안하세요”

    오세홍 별세 소식에 서유리 “선배님, 그곳에선 편안하세요”

    서유리, 오세홍 별세 소식에 ‘조의’… “선배님, 그곳에선 편안하세요” 서유리 오세홍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짱구아빠’ 목소리를 연기한 성우 오세홍의 별세 소식에 조의를 표했다. 서유리는 22일 트위터를 통해 “미용실에서 멍때리다가 성우협회에서 온 문자를 보고 그만 너무 놀라버렸다”면서 “오세홍 선배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편안하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서유리는 지난 2008년 대원방송 1기 공채 성우 출신으로 ‘도라에몽’, ‘날아라 호빵맨’, ‘소년탐정 김전일’, ‘이누야사’, ‘테니스의 왕자’ 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한편 오세홍은 이날 새벽 5시 20분쯤 항암 치료 중 병세가 악화돼 별세했다. 63세. 오세홍은 지난 1976년 KBS 14기 공채 성우로 데뷔해 ‘아기공룡 둘리’의 마이콜,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의 짱구아빠 목소리를 연기했다. 지난 2005년 KBS 성우연기대상 TV외화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인의 빈소는 고양 일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4일 1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우 오세홍 별세 “알고보니 아기공룡 둘리 마이콜, 짱구 아빠” 네티즌 침통

    성우 오세홍 별세 “알고보니 아기공룡 둘리 마이콜, 짱구 아빠” 네티즌 침통

    성우 오세홍 별세 성우 오세홍 별세 “알고보니 아기공룡 둘리 마이콜, 짱구 아빠” 네티즌 침통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아빠 목소리를 맡았던 성우 오세홍씨가 22일 별세했다. 향년 64세. 오씨는 항암치료 중 병세가 악화돼 이날 오전 5시 20분쯤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1976년 KBS 14기 공채 성우로 데뷔한 오씨는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아빠, ‘검정고무신’의 기영아빠, ‘아기공룡 둘리’의 마이콜 목소리를 연기했다. 영화 ‘4인용 식탁’ 등에서 단역으로 연기 활동을 하기도 했다. 2005년에는 KBS 성우연기대상에서 TV외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빈소는 고양 일산병원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24일 8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콜’ ‘짱구아빠’ 성우 오세홍 별세, “익숙한 그 목소리”

    ‘마이콜’ ‘짱구아빠’ 성우 오세홍 별세, “익숙한 그 목소리”

    ’마이콜’ ‘짱구아빠’ 성우 오세홍 별세, “익숙한 그 목소리” 오세홍 ’짱구 아빠’ 목소리 연기로 유명한 성우 오세홍이 22일 별세했다. 63세. 22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오세홍은 이날 새벽 5시 20분 항암 치료 중 병세가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 1976년 KBS 14기 공채 성우로 데뷔한 오세홍은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 목소리 연기를 맡았고,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에서 짱구 아빠 목소리를 연기했다. 지난 2005년 KBS 성우연기대상 TV외화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인의 빈소는 고양 일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4일 1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시 플러스]

    국가직 9급 필기시험 성적 21일까지 사전공개 인사혁신처는 지난달 18일 치른 국가직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의 개인별 성적을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go.kr)에서 사전 공개하고 있다. 사전 공개된 점수가 가채점 점수와 다르게 나오는 등 성적에 이의가 있을 경우 20일부터 21일까지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인사혁신처는 이의 제기자의 답안지 오류 여부를 확인한 후 오는 26일 성적을 다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국가직 9급 시험에서는 14만명이 실제 시험에 응시해 원서접수 인원 19만명 대비 74.2%의 응시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직군은 74.5%, 기술직군은 71.4%의 응시율을 보였다. 특히 행정직 가운데 고용노동부(지역)는 7400명 가운데 5945명이 응시해 80.3%의 응시율을 보였으며 세무직의 경우 4만 4860명 가운데 3만 5255명(응시율 78.6%)이 실제 시험을 치렀다. 반면 마약수사직은 56.1%, 철도경찰직은 58.9% 등으로 낮은 응시율을 보였다. 이에 따라 올해 국가직 9급의 실질 경쟁률은 평균 38.3대1을 기록했다. 필기합격자는 6월 11일 발표되고 7월 20~25일에 면접시험이 진행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8월 12일로 예정돼 있다. 국회직 9급 19명 선발… 26일부터 원서접수 국회사무처는 올해 국회직 9급 공채로 19명을 선발한다. 직렬별로는 속기직 8명(일반 7명, 장애 1명), 경위직 2명, 기계직 2명, 전기직 2명, 전산직 3명, 토목직 1명, 방송직 1명 등이다. 지난해 23명에 비해 4명 줄었다. 국회사무처에서 치르는 공개경쟁 채용시험 가운데 9급은 시험이 부정기적으로 실시되는 데다 국어, 영어, 한국사 과목을 제외하면 직렬별 준비 과목이 일반공무원 시험과는 사뭇 다르다. 올해 국회직 9급 필기시험은 직렬별로 5과목 100문제(과목당 20문항)를 풀어야 하며 시험시간은 100분이다. 시험과목은 속기직(국어, 영어, 헌법,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경위직(국어, 영어, 헌법, 한국사, 경호학개론), 기계직(국어, 영어, 물리학개론, 기계일반, 기계설계), 전기직(국어, 영어, 한국사, 전기이론, 전기기기), 전산직(국어, 영어, 컴퓨터일반, 한국사, 정보보호론), 토목직(국어, 영어, 한국사, 응용역학개론, 토목설계), 방송직(국어, 영어, 한국사, 전자공학개론, 방송통신공학) 등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국회채용시스템(gosi.assembly.go.kr)에서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9월 19일 실시되고 속기직과 경위직은 실기시험까지 통과해야 한다. 제32회 관세사 1차 시험 666명 합격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제32회 관세사 1차 시험에서 666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1일 치른 관세사 1차 시험은 모두 3867명(취소인원 미포함)이 응시하면서 높은 경쟁률을 보인 데다 회계학 등 일부 과목이 난도가 높아 까다로웠다는 평이다. 관세사시험은 2013년까지 최소 선발 인원을 75명으로 유지해 왔지만 최근 전문인력 수요 증대와 응시자 증가 추세를 반영해 지난해부터 선발인원을 90명으로 늘렸다. 무역 및 통관 관련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관세사가 최근 유망 직종으로 떠오르면서 지원자 수도 2011년 1894명에서 2012년 2055명, 2013년 2689명, 2014년 2952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1차 시험 합격자 수가 지난해보다 늘어나면서 2차 시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지난해 1차 시험 합격생을 포함해 1000여명이 오는 7월 2차시험을 치르게 된다. 2차 시험은 논술형이고 관세법, 관세율표 및 상품학, 관세평가, 무역실무 등 4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2차 시험 합격자는 10월 14일 발표된다.
  • 이채영 소속사 “황수정 전속계약 사실 아냐” 복귀 언제?

    이채영 소속사 “황수정 전속계약 사실 아냐” 복귀 언제?

    황수정 이채영 소속사 “황수정 전속계약 사실 아냐” 복귀 언제? 이채영 소속사 에이치스타컴퍼니 측이 황수정과 전속계약한다는 내용의 보도를 부인했다. 에이치스타컴퍼니 측은 “황수정과 전속계약한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면서 “지난해 말부터 에이전시 개념으로 함께 일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수정은 1994년 SBS 1기 공채 MC로 데뷔했다. MBC 드라마 ‘허준’에서 예진아씨 역을 맡아 단아하고 청아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하지만 지난 2001년 마약 파문으로 활동을 뜸하게 했다. 황수정은 지난해 말 전 소속사 제이에프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후, 새 소속사를 물색하며 재기에 힘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 황수정은 지난해 KBS 2TV ‘참 좋은 시절’로 컴백하려고 했으나 결국 무산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직 경찰들 ‘생존 지침서’ 냈다

    전·현직 경찰들 ‘생존 지침서’ 냈다

    #1. 낯설거나 외딴 곳에서 급히 구조를 요청해야 할 때는 전봇대를 먼저 찾아야 한다. 국내에 850만개가 설치된 전봇대는 각각 고유번호와 위치정보가 적힌 패찰을 달고 있어 112나 119에 그 번호를 불러주면 몇 초 안에 정확한 위치가 확인된다. #2. 재난이 발생했는데 휴대전화 신호가 잡히지 않을 때에는 구조대에서 위치 추적을 할 수 있도록 전원을 주기적으로 껐다 켜야 한다. 대형 재난이 일어나면 통신사에서 인근에 기지국을 추가할 수 있어, 안테나가 뜨지 않다가도 뜰 수 있기 때문에 포기해선 안 된다. 전·현직 경찰관들이 재난과 테러, 일상생활에서의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생존 지침을 책으로 엮었다. 주인공은 ‘생존 매뉴얼 365’를 공동 집필한 강남경찰서 정보1계장 지영환(왼쪽·47) 경위와 호남대학교 인문사회대학 김학영(오른쪽·63) 겸임교수. 지 경위와 김 교수는 사고와 재난 대응뿐 아니라 학교폭력과 성범죄, 보이스피싱 등 개별 범죄의 상황별 대처법과 총격전, 억류, 납치 등 여러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는 법도 소개했다. 특히 초등학생들도 읽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 경위는 “국내에 나와 있는 자료는 책을 쓰는 데 별 도움이 되지 않았고 외국 매뉴얼을 국내 실정에 맞춰 고친 뒤 어린이도 알기 쉽게 풀어내는 데 주안점을 뒀다”고 말했다. 지 경위는 1990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문한 후 법학과 정치학 박사 학위를 딴 학구파다. 김 교수는 경찰에서 퇴직하고 전남도, 광주광역시 등에서 행정법 강의를 하고 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미스틱 김영철과 전속계약 “사장 윤종신과 친분”

    미스틱 김영철과 전속계약 “사장 윤종신과 친분”

    미스틱 김영철과 전속계약 “사장 윤종신과 친분” 미스틱 김영철과 전속계약 김영철이 윤종신이 대표로 있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김영철은 회사의 경영을 맡고 있는 사장과의 친분으로 한 식구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영철은 예능뿐만 아니라 연기 활동, 가수들과의 협업 등 다방면에 재능과 열정이 많은 연예인”이라며 “김영철의 행보에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음악레이블 ‘미스틱89’, ‘에이팝’과 연기레이블 ‘가족액터스가’ 등 3개의 레이블을 아우르는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다. KBS 14기 공채로 데뷔한 김영철은 최근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해 “힘을 내요 슈퍼파워”라는 유행어로 큰 인기를 얻었고, ‘일밤-진짜 사나이’ 등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맨’ 오디션으로 뽑는다

    롯데그룹이 자격증, 외국어 시험 점수 같은 이른바 스펙을 보지 않고 오디션 형식으로 신입 사원을 뽑는다. 롯데그룹은 12일부터 직무능력, 창의성을 보유한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스펙태클 오디션’ 채용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하이마트, 롯데리아 등 14개 계열사에서 공채와 인턴 포함해 모두 10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스펙태클 오디션’은 ‘화려한 볼거리’(Spectacle)와 ‘무분별한 스펙 쌓기에 태클을 건다’(Spec-tackle)라는 말의 중의적인 의미다. 스펙을 초월해 오직 직무수행에 적합한 능력만을 평가해 인재를 선발한다. 이를 위해 입사지원서 서류 접수 시 이름, 이메일, 주소, 연락처 등 기본적인 인적 사항만을 기재하고 해당 직무와 관련된 주제에 대한 에세이만을 받아 서류 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은 회사별·직무별 특성을 반영한 주제를 선정해 오디션이나 미션 수행과 같은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 진행한다. 예를 들어 롯데호텔은 자체 요리 대회를 열어 호텔 셰프가 지원자의 조리 실무능력을 평가하는 식이다. 스펙태클 오디션 채용은 오는 21일까지 롯데 채용 홈페이지(http://job.lotte.co.kr)에서 지원서를 접수한다. 최종 합격자는 회사별로 상반기 공채·인턴 채용으로 선발된 신입 사원과 동일한 자격이 주어진다. 롯데그룹은 능력 중심 채용 문화 확산을 위해 2011년부터 신입 공채 선발 시 학력제한을 완화했고 지난달부터 실시 중인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서는 입사지원서에 스펙 등 직무능력과 무관한 항목들을 삭제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손현주 “원래 변방에 있는 사람이 더 죽기 살기로 연기하죠”

    손현주 “원래 변방에 있는 사람이 더 죽기 살기로 연기하죠”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그대여.’ 1996년 KBS 드라마 ‘첫사랑’에서 무명 가수 주정남이 어깨춤을 추며 부른 이 노래가 실린 앨범은 무려 40만장이 팔리며 대히트를 쳤다. 2005년 드라마 ‘장밋빛 인생’에서 바람피우다 뒤늦게 정신 차리고 불치병에 걸린 아내를 살리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던 남편 반성문은 전 국민의 심금을 울렸다. 그때까지만 해도 주정남, 반성문 역으로 열연한 소시민 연기의 대명사 손현주(50)가 10년 뒤 영화와 드라마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는 흥행 배우가 될 거라고 예상한 이는 많지 않았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손현주는 성공 비결을 묻자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것 같다”고 쑥스러워하며 미소 지었다. ●탤런트 24년차… ‘추적자’로 연기파 배우 각인 극단 미추 등에서 연극배우로 활동하다 1991년 KBS 공채 탤런트로 안방극장에 진출한 지 24년을 맞은 손현주. 그가 연기파 배우로 확실히 각인된 것은 불과 3년 전 드라마 ‘추적자’ 때부터다. 그는 “본래 방송사 라인업에 잡히지도 않았고 급하게 캐스팅된 데다 경쟁사 드라마에 비해 인지도도 없었지만 죽기 살기로 연기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듬해 영화 ‘숨바꼭질’로 22년 만에 영화 첫 주연을 따냈을 때도 상황은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는 “시나리오에 반해 출연을 결심했지만 영화 관계자들도 잘 모를 정도로 유명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작품은 560만 관객을 모으며 국내 스릴러 영화 관객 동원 1위를 차지했다. 그가 역전의 명수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 “원래 변방에 있는 사람들이 더 열심히 하기 마련이잖아요. 예산이 적고 관심이 없으면 더 오기가 생기고, 서로 격려하고 뭉치면 힘이 배가되는 것 같아요.” 그는 1991년 드라마 ‘형’에서 말 안 듣는 머슴 역으로 데뷔했지만 최근 드라마에선 대통령(‘쓰리데이즈’), 대기업 재벌(‘황금의 제국’) 등으로 신분이 급상승했다. 이제는 이웃집 아저씨 같은 푸근함보다는 배우의 아우라와 함께 거리감까지 느껴진다. “예전에는 주로 처가살이를 하거나 바람피우는 역할이 많았죠. 지금도 가만히 들여다보면 다를 것도 없어요. 대통령도 폼 잡는 게 아니라 도망다니는 처지고, 재벌도 주변에 치이다 결국 수갑을 차는 역할이었거든요. 저 자신은 이전과 달라진 게 하나도 없어요. 스릴러 영화 대본이 많이 들어온다는 게 좀 달라진 점이랄까.” ●“여덟 가지 감정을 한번에 표현… 너무 어려워” 그는 오는 14일 개봉하는 스릴러 영화 ‘악의 연대기’로 두 번째 영화 흥행을 노린다. 승진을 코앞에 두고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뒤 갈등하는 강력반장 최창식 역을 맡았다. 자신이 저지른 살인 사건의 증거를 은폐하려 하면 할수록 조여드는 긴장감은 그의 핏발 선 눈동자를 통해 고스란히 전달된다. “감독이 분노, 슬픔, 배신, 회한 등 여덟 가지 감정을 한번에 표현하라는 주문을 했어요. 그런 중압감을 갖고 외롭게 연기하려니 나중에는 감독 얼굴을 보기도 싫더라고요(웃음). 감정을 어디까지 드러내야 할지 조절하는 것이 힘들었어요. 뒷부분의 반전은 아예 생각지 않고 연기했어요. 혹시나 감정을 관객들한테 들킬까 봐서요.” ●“오히려 지금이 주연을 맡기에 적당한 때” 그간 숱한 작품에 출연한 그는 30대 초반부터 애 아빠 역할을 맡았다. 데뷔 동기인 이병헌처럼 잘나가는 청춘 스타들이 부러웠던 적은 없었을까. “대학로에서 생활을 안 했으면 속상했겠지만 극단에서 마당놀이 할 때 1인 10역을 하면서 작품의 구성원으로서 연기하는 것을 배웠기 때문에 인기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어요. 그때는 오히려 주연을 맡겨 줘도 못 했을 것 같아요. 지금이 적당한 때라고 생각해요.” 곱창집 주방에서 일하며 극단 생활을 하던 어려운 시절. 그때 배운 인생의 교훈도 배우로서 큰 힘이 됐다. “남의 호주머니에서 1000원을 끄집어내려면 그 이상의 일을 해야 한다는 걸 그때 배웠죠. 설렁설렁 해서 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연기에 소홀한 태도를 보이는 후배들을 보면 참기 힘들어요. 누가 꼭 연기를 해 달라고 부탁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의 연기 철칙 중 하나는 애드리브를 절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애드리브를 자칫 잘못하면 내용과 상관없이 극을 해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음 영화 역시 스릴러인 ‘더 폰’을 찍고 있는 그는 이제 흥행 배우로 입지가 달라졌지만 연기에 대한 겸손함만은 여전하다. “제 이름 앞에 거창한 수식어가 안 붙었으면 좋겠어요. 사실 스타라는 말도 부담스러워요. 그러면 저 스스로 두려워서 딴걸 못 할 것 같아요. 그냥 연기하는 손현주라고 불러 주세요(웃음).”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수천억 좌지우지 하는 금융사 CEO… 그들만의 행운의 부적은

    수천억 좌지우지 하는 금융사 CEO… 그들만의 행운의 부적은

    금융사 최고경영자(CEO)는 의사결정 하나만으로 수천억원의 자금 흐름이 좌지우지되는 중책을 맡고 있다. 전직 금융사 CEO는 “새벽에 눈을 떠 잠자리에 들기까지 매일 긴장의 연속이었다”며 당시를 떠올릴 정도로 금융사 CEO들이 느끼는 심적 부담감은 적지 않다. 자고 일어나면 영업 순위가 뒤바뀌는 치열한 경쟁 구도 탓에 시장 흐름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은 물론 합리적인 판단을 가져올 수 있는 경험과 감각은 CEO에게 필수다. 이렇게 매일 피를 말리는 긴장의 연속이더라도 CEO들마다 심리적인 안식처는 하나씩 있다. 돈을 만지는 직업 특성상 각자 방식대로 ‘돈을 불러오는 행운의 부적(습관)’을 지니고 있는 셈이다. 지난 연말 우리은행장 자리를 꿰찬 이광구 행장은 풍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 행장은 부행장 시절이던 지난해 11월 초 평소 알고 지내던 지관이 집무실을 찾아와 “책상 밑에 수맥이 흐른다”고 했다. 이에 이 행장은 책상 위치를 재배치했다. 이 행장은 10일 “우연의 일치겠지만 책상 위치를 바꾸고 정확히 한 달 뒤 차기 행장에 내정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 행장은 취임 이후 행장실의 사무실 집기는 재배치하지 않았다. 풍수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우리은행에서 이 행장뿐만이 아니다. 상업은행과 한일은행이 합병한 우리은행에선 아직도 풍수를 언급하는 행원이 적지 않다. 현재 한국은행이 별관으로 쓰고 있는 서울 중구 소공동 옛 상업은행 본점은 지관들 사이에서 ‘터가 좋지 않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상업은행은 외환위기 직후였던 1998년 6월 한일은행과 합병해 한빛은행(우리은행의 전신)이 됐다.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중요한 날에는 빨간색 넥타이를 맨다. 증권가 사람들이 주가 상승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붉은색 넥타이를 선호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김 회장은 2012년 3월 본인의 회장 취임식과 올해 2월 김병호 하나은행장 취임식에도 붉은색 계열의 넥타이를 맸다. 지난해 임원들이 참석한 신년 하례회에서도 붉은 넥타이를 매고 단상에 오른 김 회장은 “올 한 해 실적을 크게 올려 주가가 뛰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붉은색 넥타이를 맸다”고 말했다. 시중은행장 중 유일한 여성인 권선주 기업은행장은 중요한 의사 결정을 앞두고 꼭 손을 씻는 습관이 있다. “머리를 맑게 하고 (중요한 일에) 부정(不淨)을 타지 않게 하겠다는 의미”라는 것이 기업은행 측 설명이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의 스트레스 해소법도 비슷하다. 윤 회장은 “중요한 의사 결정을 앞두고 그 전날엔 꼭 음악을 들으며 반신욕을 한다”며 “집중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라고 말했다. 윤 회장은 지난해 10월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최종 면접을 하루 앞두고도 잠자리에 들기 전 반신욕을 하며 최종 점검을 했다고 한다. 성세환 BNK금융지주 회장은 숫자 11을 ‘행운의 숫자’로 여긴다. 성 회장은 유독 숫자 11과 인연이 많다. 그는 1979년 1월 11일 공채 11기로 부산은행에 입행했다. 이듬해인 1980년 10월 11일 결혼식을 올렸다. 2012년 3월에는 부산은행 11대 행장에 취임했다. 이 때문에 성 회장은 이메일 주소에도 숫자 11을 넣었다. 성 회장은 “11이란 숫자는 두 다리를 뜻한다”며 “머리로 살지 말고 (발로 뛰며) 몸으로 살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라디오스타 최원영, 거지 분장에 “이웅호 닮았다” 대 폭소.. 이웅호 누구?

    라디오스타 최원영, 거지 분장에 “이웅호 닮았다” 대 폭소.. 이웅호 누구?

    라디오스타 최원영, 거지분장에 “이웅호 닮았다” 대 폭소.. 이웅호 누구? ‘라디오스타 최원영 이웅호’ 배우 최원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정웅인, 장현성, 최원영, 서현철이 출연해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과거 드라마 ‘원더풀 마마’에서 최원영이 거지 분장 사진을 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윤종신은 “이웅호 형 느낌이 난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이웅호를 누가 알아 나나 알지”라고 면박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웅호는 MBC 2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그룹 틴틴파이브 멤버로 90년대 활발하게 활동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 맥심 여경 됐다…“현재 경찰학교 교육 中”

    미스 맥심 여경 됐다…“현재 경찰학교 교육 中”

    미스 맥심 여경 됐다 “경찰학교 교육 중” 남성잡지 맥심 모델 출신 김미소(25) 씨가 여경으로 변신한다.  7일 중앙경찰학교에 따르면 김미소는 285기 순경 공채에 합격해 지난 4일 중앙경찰학교에 입교, 신임 순경 과정을 교육받고 있다. 김미소는 2014년 미스 맥심 후보에 올라 탄탄한 몸매와 함께 청순한 외모로 뭇 남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그런 그녀가 ‘여경’으로 변신한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미소는 참여 중인 교육 과정 중 별다른 결격 사유가 없다면 오는 12월 25일 퇴소 후 순경으로 정식 임용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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