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공채
    2026-02-21
    검색기록 지우기
  • 강타
    2026-02-21
    검색기록 지우기
  • 가을
    2026-02-21
    검색기록 지우기
  • 바우처
    2026-02-21
    검색기록 지우기
  • 표결
    2026-02-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432
  • 올 하반기 대기업 취업 ‘자소서’에 달렸다

    올 하반기 대기업 취업 ‘자소서’에 달렸다

    올 하반기 대기업의 대졸 공채는 자기소개서가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들이 학점이나 어학 점수, 수상내역 등 ‘스펙’의 기준을 낮추거나 없애고 자기소개서에 기반한 전형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경북대 등 4개 대학에서 개최한 ‘2015년 지역인재 채용설명회’에서 삼성, LG, SK 등 11개 그룹 인사담당자들은 “자기소개서에 회사의 가치와 인재상에 자신의 실제 경험과 역량을 연결시켜 작성할 것”을 강조했다. 또 “평균 2차례 치르는 면접도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이뤄지므로 허위사실을 기재하거나 다른 사람의 자기소개서를 베껴 쓰지 말 것”을 주문했다. 실제 11개 그룹 중 상당수는 올 하반기 공채에서 서류 심사와 면접, 인·적성 평가 등 정성적인 전형을 강화했다. 삼성은 기존의 학점제한 기준(3.0이상/4.5만점)을 없애고 직무적합성 평가와 창의성 면접이 신설됐다. 한화는 인·적성검사를 폐지한 대신 서류심사를 2차에 걸쳐 평가한다. SK는 올 하반기 1500여명을 선발, 지난해 하반기보다 채용인원을 15% 늘렸다. SK와 롯데는 입사지원서에 사진 부착란과 어학 점수, 자격증, 해외 경험 등 스펙 기재란을 없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올 하반기 대기업 취업 ‘자소서’에 달렸다

    올 하반기 대기업 취업 ‘자소서’에 달렸다

    올 하반기 대기업의 대졸 공채는 자기소개서가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들이 학점이나 어학 점수, 수상내역 등 ‘스펙’의 기준을 낮추거나 없애고 자기소개서에 기반한 전형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경북대 등 4개 대학에서 개최한 ‘2015년 지역인재 채용설명회’에서 삼성, LG, SK 등 11개 그룹 인사담당자들은 “자기소개서에 회사의 가치와 인재상에 자신의 실제 경험과 역량을 연결시켜 작성할 것”을 강조했다. 또 “평균 2차례 치르는 면접도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이뤄지므로 허위사실을 기재하거나 다른 사람의 자기소개서를 베껴 쓰지 말 것”을 주문했다. 실제 11개 그룹 중 상당수는 올 하반기 공채에서 서류 심사와 면접, 인·적성 평가 등 정성적인 전형을 강화했다. 삼성은 기존의 학점제한 기준(3.0이상/4.5만점)을 없애고 직무적합성 평가와 창의성 면접이 신설됐다. 한화는 인·적성검사를 폐지한 대신 서류심사를 2차에 걸쳐 평가한다. SK는 올 하반기 1500여명을 선발, 지난해 하반기보다 채용인원을 15% 늘렸다. SK와 롯데는 입사지원서에 사진 부착란과 어학 점수, 자격증, 해외 경험 등 스펙 기재란을 없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연봉 30% 반납, 3대 금융지주 회장의 선언 “임원들도 연봉 반납 잇따를 듯”

    연봉 30% 반납, 3대 금융지주 회장의 선언 “임원들도 연봉 반납 잇따를 듯”

    연봉 30% 반납 연봉 30% 반납, 3대 금융지주 회장의 선언 “임원들도 연봉 반납 잇따를 듯” 우리나라 3대 금융지주를 이끄는 윤종규(KB), 한동우(신한), 김정태(하나) 회장이 연봉의 30%를 자진반납해 신규 채용 재원으로 돌리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이런 방식의 ‘임금 나누기 모델’이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대안으로 은행 및 금융권을 넘어 사회 전반으로 확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부는 정년 연장 등으로 점점 심각해지는 청년고용 절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임금피크제 도입 정책을 적극적으로 펴고 있다. 정년에 가까워진 일정 연령부터 임금을 깎아 조성한 재원을 신규 인력 채용에 투입해 청년 고용을 늘리자는 취지다. 이런 상황에서 3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자발적으로 연봉의 30%를 이달부터 반납하기로 결의했다. 연봉 일부 반납은 임금 베이스를 아예 낮춘다는 점에서 임금피크제와는 다른 의미가 있다. 3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먼저 움직인 만큼 다른 금융지주 회장은 물론 각 금융그룹 산하 계열 대표이사와 전무급 이상의 임원진도 일정 수준의 연봉을 반납하겠다는 결의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권에서는 일단 이들 3대 금융지주 계열사의 경우 대표이사는 연봉의 20%, 전무급은 10%가량 반납할 것이라는 얘기가 벌써 나오고 있다. 각 금융그룹 경영진의 연봉반납으로 조성된 재원은 신규 채용 확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3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연봉 일부 반납에 뜻을 모은 것은 청년실업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청년 실업률은 9.4%로, 전체 실업률(3.7%)의 2.5배 수준이다. 청년 10명 중 1명은 실업 상태라는 얘기다. 6월에는 청년 실업률이 10.2%로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2일 서울시내 모처에서 조찬 모임을 함께한 세 금융지주 회장은 사회적 난제로 떠오른 청년실업 문제에 공동 대처할 나름의 대책을 얘기하다가 연봉 일부 반납을 통한 임금 나누기를 실천해 보자는 데 자연스럽게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초저금리로 은행들의 수익성이 악화한 상황에서 금융지주 회장들의 높은 연봉에 대한 일각의 비판적 시각도 고려됐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국민·신한·우리·하나·외환 등 5대 시중은행의 올 상반기 순이자이익은 8조 8851억원으로 작년 동기(9조 829억원)와 견줘 2.17%(1978억원), 2013년 동기와 비교해서는 4.25%(3783억원)나 줄었다. 이런 와중에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은 장기성과금과 주식보상분을 포함해 올 1분기에만 40억원대 보수를 받았다.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의 올 상반기 보수는 8억 7200만원이었다. 금융환경이 어려워졌을 때 은행권 임원들이 허리띠를 졸라맨 경우는 이전에도 있었다. 신한금융 계열사 임원들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8년 11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연봉의 10∼30%를 반납했다. KB금융 계열사 임원들도 2009∼2011년 연봉의 10∼30%를 받지 않은 데 이어 지난해에도 회장과 계열사 대표를 중심으로 연봉 일부를 반납했다. 하나금융은 2013년 회장과 계열사 임원들이 연봉의 10∼30%를 반납했다. 금융권의 한 관계자는 “3대 금융지주회사 회장들이 연봉 일부를 반납하는 방식으로 청년실업 문제 해결에 은행이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만큼 은행권 채용이 전반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이미 은행권의 신입 공채 규모가 확대되는 추세는 나타났다. 국민은행은 일반직 신입사원(L1)을 기준으로 420∼470명을 뽑기로 했다. 작년(290명) 수준에 비하면 최대 62.0% 많은 것이다. 신한은행은 작년과 비교해 정규직 기준으로 25%, 기업은행은 97% 더 선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올 상반기 통합 작업으로 채용 작업을 하지 못한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은 작년 대비 80% 증가한 1200명가량을 뽑을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정규직 신입사원으로 작년(376명)보다 25.0% 많은 470명을 뽑는다. 이밖에 경력단절녀·시간제 계약직, 특성화고 졸업자를 포함하면 은행권의 올해 전체 채용 규모는 작년과 비교할 때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봉 30% 반납, 3대 금융지주 회장님들 “도대체 왜?”

    연봉 30% 반납, 3대 금융지주 회장님들 “도대체 왜?”

    연봉 30% 반납 연봉 30% 반납, 3대 금융지주 회장님들 “도대체 왜?” 우리나라 3대 금융지주를 이끄는 윤종규(KB), 한동우(신한), 김정태(하나) 회장이 연봉의 30%를 자진반납해 신규 채용 재원으로 돌리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이런 방식의 ‘임금 나누기 모델’이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대안으로 은행 및 금융권을 넘어 사회 전반으로 확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부는 정년 연장 등으로 점점 심각해지는 청년고용 절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임금피크제 도입 정책을 적극적으로 펴고 있다. 정년에 가까워진 일정 연령부터 임금을 깎아 조성한 재원을 신규 인력 채용에 투입해 청년 고용을 늘리자는 취지다. 이런 상황에서 3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자발적으로 연봉의 30%를 이달부터 반납하기로 결의했다. 연봉 일부 반납은 임금 베이스를 아예 낮춘다는 점에서 임금피크제와는 다른 의미가 있다. 3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먼저 움직인 만큼 다른 금융지주 회장은 물론 각 금융그룹 산하 계열 대표이사와 전무급 이상의 임원진도 일정 수준의 연봉을 반납하겠다는 결의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권에서는 일단 이들 3대 금융지주 계열사의 경우 대표이사는 연봉의 20%, 전무급은 10%가량 반납할 것이라는 얘기가 벌써 나오고 있다. 각 금융그룹 경영진의 연봉반납으로 조성된 재원은 신규 채용 확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3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연봉 일부 반납에 뜻을 모은 것은 청년실업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청년 실업률은 9.4%로, 전체 실업률(3.7%)의 2.5배 수준이다. 청년 10명 중 1명은 실업 상태라는 얘기다. 6월에는 청년 실업률이 10.2%로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2일 서울시내 모처에서 조찬 모임을 함께한 세 금융지주 회장은 사회적 난제로 떠오른 청년실업 문제에 공동 대처할 나름의 대책을 얘기하다가 연봉 일부 반납을 통한 임금 나누기를 실천해 보자는 데 자연스럽게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초저금리로 은행들의 수익성이 악화한 상황에서 금융지주 회장들의 높은 연봉에 대한 일각의 비판적 시각도 고려됐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국민·신한·우리·하나·외환 등 5대 시중은행의 올 상반기 순이자이익은 8조 8851억원으로 작년 동기(9조 829억원)와 견줘 2.17%(1978억원), 2013년 동기와 비교해서는 4.25%(3783억원)나 줄었다. 이런 와중에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은 장기성과금과 주식보상분을 포함해 올 1분기에만 40억원대 보수를 받았다.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의 올 상반기 보수는 8억 7200만원이었다. 금융환경이 어려워졌을 때 은행권 임원들이 허리띠를 졸라맨 경우는 이전에도 있었다. 신한금융 계열사 임원들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8년 11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연봉의 10∼30%를 반납했다. KB금융 계열사 임원들도 2009∼2011년 연봉의 10∼30%를 받지 않은 데 이어 지난해에도 회장과 계열사 대표를 중심으로 연봉 일부를 반납했다. 하나금융은 2013년 회장과 계열사 임원들이 연봉의 10∼30%를 반납했다. 금융권의 한 관계자는 “3대 금융지주회사 회장들이 연봉 일부를 반납하는 방식으로 청년실업 문제 해결에 은행이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만큼 은행권 채용이 전반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이미 은행권의 신입 공채 규모가 확대되는 추세는 나타났다. 국민은행은 일반직 신입사원(L1)을 기준으로 420∼470명을 뽑기로 했다. 작년(290명) 수준에 비하면 최대 62.0% 많은 것이다. 신한은행은 작년과 비교해 정규직 기준으로 25%, 기업은행은 97% 더 선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올 상반기 통합 작업으로 채용 작업을 하지 못한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은 작년 대비 80% 증가한 1200명가량을 뽑을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정규직 신입사원으로 작년(376명)보다 25.0% 많은 470명을 뽑는다. 이밖에 경력단절녀·시간제 계약직, 특성화고 졸업자를 포함하면 은행권의 올해 전체 채용 규모는 작년과 비교할 때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트럭 추돌 교통사고 당해..‘현재 상태 어떻길래?’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트럭 추돌 교통사고 당해..‘현재 상태 어떻길래?’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KBS 황정민 아나운서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일 KBS 관계자는 “황정민 아나운서가 업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중 자신이 탄 차량과 뒤에 따라오던 트럭이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 후 그녀는 응급실로 후송됐다. 구토 증세와 어지럼증을 호소했으며 치아도 일부 손상됐다고 한다”며 “병원에 입원 후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황정민 아나운서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KBS 라디오 ‘황정민의 FM 대행진’은 김솔희 아나운서가 생방송을 대신 진행한다. 또한 오는 4일 ‘쿨 FM 50주년 콘서트’의 진행자는 정다은 아나운서로 교체됐다. 한편 황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1993년 KBS 1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VJ 특공대’ ‘좋은나라 운동본부’ ‘활력충전 530’ 등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사진 = 서울신문DB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단기, ‘토익스피킹 실전모의고사’ 교재 출간 기념 이벤트 진행

    영단기, ‘토익스피킹 실전모의고사’ 교재 출간 기념 이벤트 진행

    -출간 기념 10만원 상당 제이정 저자 직강 ‘실전 토스 강좌’ 무료 배포 요즘 하반기 공채를 앞두고 취업 스펙 완성을 위해 토익스피킹 고득점이 급하게 필요한 학생들이 많다. 이들을 위해 가장 빠르게 고득점 달성을 가능케 할 최적의 교재가 출시됐다. 에스티앤컴퍼니의 외국어전문 ‘영단기(www.engdangi.com 대표 윤성혁, 이정진)'는 ‘영단기 토익스피킹 실전모의고사’ 교재 출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출간 단 1주일만에 ‘영단기 토익스피킹’ 교재가 베스트셀러 1위(2015년 7월 2주 YES24 토익 Speaking&Writing Test/TOEIC S&W 주간 베스트 1위 기준)를 기록하며 토익스피킹 교재 시장에 새로운 대세로 떠오른 영단기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토익스피킹 실전모의고사’ 교재는 토익스피킹 대표 제이정 강사가 집필에 참여했다. ‘영단기 토익스피킹 실전모의고사’는 최신 유형과 최다 빈출 유형 문제만 모아 적중률을 높인 실전대비 교재다. ▲파트별 핵심 포인트 정리 ▲최신 실전 문제풀이 ▲약점 보완할 수 있는 ‘만점답안’ ▲시험 당일 마주치는 당황스러운 문제에 대비한 ‘응급처방 팁’ 등 단기고득점을 위한 4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구성됐다. 특히 하반기 취업에 대비해 빠르게 토스 고득점이 필요한 대학생 및 취준생들에게 최적화된 교재다. 영단기 토익스피킹 대표강사 제이정은 영단기 누적수강생 최다를 기록중인 명실상부한 스타 강사다. 토익스피킹 실전 문제풀이 전문가로서 현장에서 수많은 수강생들을 만나며 발전시킨 토익스피킹 고득점 비법을 교재에 아낌없이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영단기는 토익스피킹 실전모의고사 교재 출간을 기념하며 10만원 상당의 제이정 저자 직강의 토익스피킹 강좌를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9월 4일(금)까지 매일 밤 9시 선착순 100명, 총 1,000명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영단기 토익스피킹 실전모의고사’ 교재와 교재 출간 기념 제이정 저자 직강 무료 배포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단기의 조세원 부대표는 “토익스피킹은 취업과 직결되는 필수 시험인 만큼, 얼마나 빠르게 높은레벨을 취득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시험이기에 시험 응시를 앞둔 학생들이 실제로 원하는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적의 실전 대비 교재를 기획했다”며 “기존에 출간된 ‘영단기 토익스피킹’ 교재와는 다르게 ‘영단기 토익스피킹 실전모의고사’는 적중률 높은 실전 문제풀이를 반복적으로 학습하면서 단기간에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는 교재로, 제이정 강사의 강좌와 함께하면 효과가 배가되니 이번 저자 직강 무료 배포 이벤트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외국어학원 1위 영단기(2015 상반기 대학생 선호브랜드 대상 '가장 빠르게 토익 고득점이 가능한 어학원' 부문 1위)에서 출시한 토익 교재가 토익 업계를 휩쓸고 있다. 영단기 토익 기본서는 지난 2014년 출시 후, 영단기 RC(yes24 2015년 7월 국어 외국어 사전 월별 베스트 1위-전 월 판매 데이터 기준)와 영단기 LC(yes24 2015년 2월 4째주 청해/LC 베스트셀러 1위-전 주 판매 데이터 기준)교재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지난 4월에 출시한 토익 입문서 ‘영단기 토익 스타트’도 베스트셀러 1위(yes24 2015년 5월 3째주 국어 외국어 사전 주별 베스트-전 주 판매 데이터 기준)를 기록했다. 영단기 스타 강사진이 직접 집필한 토익 기본서는(RC정재현, LC유수연, VOCA김성은) 10년 간의 기출 유형과 최근 5년 간의 유형을 모두 분석하고 연구해 반영된 교재다. 토익 입문자부터 고득점을 원하는 수험생에게 모두 적합한 교재로, 저자가 직접 강의하는 온라인 강좌도 함께 수강할 경우, 학습 효과가 배가돼 고득점 획득이 가능하다. 특히 하반기 취업 대비 영단기가 제시하는 토익 700점대 공부방법은 단기간 토익 점수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 토익커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시 플러스]

    공인회계사 최종 합격 917명 발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015년도 제50회 공인회계사 시험의 최종 합격자 91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모두 2837명이 응시해 32.3%의 합격률을 보였다. 전체 합격자 917명 가운데 지난해 1차 시험에 합격하고 2차 시험을 올해 본 유예생이 834명에 달했다. 올해 1차를 통과하고 바로 2차까지 합격한 수험생은 67명, 지난해와 올해 1차시험을 모두 합격한 수험생은 16명이었다. 이번 시험의 평균 점수는 56.97점으로 지난해에 비해 7점 정도 올랐다. 과목별로는 원가회계 60.76점, 회계감사 59.73점, 세법 57.12점, 재무관리 53.90점, 재무회계 53.52점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무관리와 세법은 지난해에 비해 11점 정도 하락했다. 합격자 평균 나이는 26.7세였고, 여성 합격자는 23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25.5%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216명·24.4%)보다 다소 늘어난 수치다. 공인회계사 2차시험 최고득점자는 지난해에 이어 성균관대에서 나왔다. 성균관대 재학생 조원호(24)씨는 총점 441.4점(평균 80.5점)을 기록하며 수석의 영예를 안았다. 최연소 합격생은 연세대 재학생 김동현(21)씨이고, 서울대를 졸업한 오창남(41)씨가 최고령 합격자였다. 지방직 7급 선발 평균 125대1 경쟁 다음달 17일로 예정된 지방직 7급 공무원시험 평균 경쟁률이 125대1을 기록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부산시 등 16개 시·도에서 모두 268명(행정직 155명, 기술직 113명)을 선발하는 올해 지방직 시험에는 모두 3만 3527명이 원서를 제출했다. 이는 205명 선발에 2만 6046명이 지원해 12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지난해 시험과 비슷한 수준이다. 행자부에 따르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지방자치단체는 경기도다. 경기도는 41명 선발에 1만 798명이 지원해 26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구(229대1), 충남(223대1), 광주(222대1), 전북(210대1) 등도 200대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다. 강원도는 29명 선발에 1421명이 지원해 29대1로 경쟁률이 낮았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지자체별로 10~11월 해당 지자체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행정자치부는 지방직 7급 공채 시험날에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의 공무원 취업 기회를 열어 주기 위해 지방직 9급 고졸 경력채용 시험도 치를 예정이다.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은 지자체 모두를 합해 294명 선발에 2218명이 응시 원서를 제출해 지자체 평균 7.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지자체별로 10~11월 중 해당 시·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된다.
  •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달려오던 트럭과 추돌 ‘구토+두통+치아손상’ 현재 상태는?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달려오던 트럭과 추돌 ‘구토+두통+치아손상’ 현재 상태는?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치아까지 손상… ‘황정민의 FM 대행진’ 김솔희가 대신 진행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KBS 황정민 아나운서가 퇴근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2일 한 매체는 “황정민 아나운서가 2일 저녁 퇴근길 운전 중 후방에서 달려오던 트럭과의 추돌사고를 당했다”고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소식을 보도했다. 황정민 아나운서는 교통사고 직후 응급실로 후송됐다. 그는 치아손상 및 구토, 두통 등을 호소해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병원에 입원해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소식에 대해 KBS의 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본인은 물론이거니와 ‘황정민의 FM대행진’을 함께 만들고 있는 제작진들도 충격에 휩싸였다”며 “정확한 복귀 시점은 검사를 통해 결과를 봐야 할 것 같다. 황정민 아나운서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현재 황정민 아나운서가 맡고 있던 프로그램들은 모두 다른 아나운서로 교체된 상태다. 황정민 아나운서는 1993년 KBS 1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VJ 특공대’, ‘황정민의 FM 대행진’ 등을 진행해왔다. 황정민 아나운서를 대신해 김솔희 아나운서가 ‘황정민의 FM대행진’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4일 예정됐던 50주년 콘서트 진행은 정다은 아나운서가 맡는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성 학점 제한 폐지… 20년 만에 공채 개편

    삼성 학점 제한 폐지… 20년 만에 공채 개편

    삼성그룹이 올해 하반기 대졸 공채부터 지원자의 학점 제한을 없앤다고 2일 밝혔다. 기존에는 학점 3.0 이상(4.5만점 기준)으로 일정 등급 이상의 영어회화 시험 점수만 있으면 입사시험인 삼성직무적성검사(GSAT·옛 SSAT)에 응시할 수 있었다. ●하반기부터 직무적합성 등 5단계 평가 삼성은 올해 하반기 대졸 공채부터 ‘GSAT-실무면접-임원면접’ 3단계로 이뤄지던 채용 절차를 ‘직무적합성평가-GSAT-실무면접-창의성면접-임원면접’ 5단계로 강화한다. 서류전형 격인 직무적합성평가를 통과한 사람만 직무적성검사를 치르도록 하면서 학점 제한은 폐지했다. 영어회화 기준은 유지된다. 삼성은 우선 이달 중 첫 관문인 직무적합성평가를 실시한다. 지원자가 입사원서에 적은 전공과목 이수 내역과 활동 경험, 에세이 등을 평가하는 서류심사다. 에세이는 모든 지원자가 같은 주제로 쓴다. 평가위원들은 지원자의 출신 학교 등 개인정보를 알 수 없다고 삼성 측은 설명했다. GSAT는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 등 총 160개 문항(140분)으로 이뤄진다. 시험은 오는 10월 18일에 치러진다. 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 이외에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도 시험장이 운영된다. ●창의성면접 도입… 획일적 채용 탈피 삼성은 이와 함께 기존 실무면접과 임원면접 외에 지원자와 면접위원 간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는 창의성면접을 새로 도입한다. 오는 11월에 이뤄진다. 이어 11~12월 중 채용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삼성은 학점 제한 외에 동일 회사 지원 횟수 3회 제한도 없앤다. 동일 접수 기간에는 1개 계열사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하반기 채용에는 그룹 내 21개 계열사가 참여하며 채용 인원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4000여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7~14일이다. 삼성 측은 “이번 공채는 삼성이 1995년 ‘열린 채용 제도’를 도입한 후 20년 만에 전면 개편한 채용 제도를 도입하는 첫 사례”라며 “시험 위주의 획일적 채용 방식을 직군별로 다양화한 게 핵심”이라고 밝혔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놓치면 후회…공무원 준비 최고 핫플레이스

    놓치면 후회…공무원 준비 최고 핫플레이스

    ‘공무원이 되려는 사람을 바라지 않습니다. 바로 공무원을 하려는 사람을 찾습니다.’ ●70개 공공기관 코엑스 총출동 오는 23~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공직박람회에 눈길이 쏠린다. 인사혁신처와 서울신문사가 함께 하는 행사다. 채용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공직에 인재를 유치하는 게 목표다. 비교적 안정된 직업으로 여겨져 인기를 모으는 반면 갈수록 희미해지는 국가관에 대한 반작용 탓에 새삼 되새겨야 할 공직의 중요성을 알리려는 뜻도 담겼다. 박람회엔 70개 국내 공공기관이 총출동한다. 역대 최대를 뽐낸다. 단순한 채용 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 등 정부 부처가 하는 일을 상세히 소개하는 시간을 곁들여 이해를 돕는다. 기록물관리사, 의료기술직, 사서·학예직, 식품·보건직, 의무·사회복지직 등 다양한 직렬의 공무원이 부처별 부스에서 일대일 멘토링도 진행한다. ‘공직 채용 안내’ 섹션에선 5·7·9급 공채, 민간경력자 5·7급 일괄 채용 등 다양한 공무원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참석자의 궁금증을 각 기관 인사담당자가 즉석 문답으로 풀어 준다. ‘맞춤형 채용 안내 서비스’ 섹션에선 현직 공무원에게 일대일 상담을 통해 합격 비결을 들을 수 있다. 특히 공무원 면접관 출신과의 모의 면접시험, 9급 모의 시험, 까다롭게 여겨지는 공직적격성평가(PSAT·5급 공채 1차) 예제 풀이 서비스 등을 체험하며 시험 난이도와 도전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다. ●공무원·명강사와 ‘토크 콘서트’ 이근면 인사혁신처장을 비롯해 공무원과 명강사들이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을 빌려 관객과 소통하는 자리로 거듭난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예전엔 3개 권역별로 별도의 박람회를 열었지만 이번엔 효율과 내실을 꾀해 ‘찾아가는 공직설명회’를 갖되 5곳(전남 해남군, 경남 진주시, 강원 춘천시, 인천시, 제주도)으로 늘렸다. 개막식 땐 35년 만에 부활하는 ‘공무원헌장 선포식’을 병행해 뜻을 더한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취업박람회 몰린 취준생들… “하반기 공채 뚫어라”

    취업박람회 몰린 취준생들… “하반기 공채 뚫어라”

    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공학원에서 열린 ‘2015 연세취업박람회’에 취업준비생들이 몰려 붐비고 있다. 삼성, 현대자동차, LG 등 대기업들의 하반기 공채가 이날 시작된 가운데 연세대와 고려대를 시작으로 서울 시내 주요 대학에서 대규모 채용 박람회가 줄줄이 열릴 예정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채용] 호반건설 신입·경력사원 230명 뽑습니다

    호반건설은 올해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신입 공채 100명과 경력직 130명 등 230명이다. 호반건설은 앞서 올해 상반기에도 200여명을 신규 채용한 바 있다. 신입 사원은 개발, 재무/회계, 법무, 전산, 상품개발, 마케팅, 자산관리 등 관리직과 건축, 전기, 설비, 토목, 안전 등의 기술직 부문에서 모집한다. 경력직은 개발 사업, 회계, 자금, 전산, 도급사업, 분양관리, 건축설계, 전기설계, 자산관리, 마케팅, 복합개발, 경영지원, 고객지원 등 본사 관리직과 현장소장, 건축시공, 건축공무, 전기, 설비, 안전 등의 현장 기술직 부문에서 모집한다. 호반건설은 지역 인재를 우대하고 신입채용 규모를 늘려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했다. 또 건설사 퇴직자를 채용해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고 숙련된 우수 인력을 활용하고자 ‘감독관제’를 도입한다. 감독관제로 채용된 건설사 퇴직자에게는 오랜 기간 근무를 보장하고 인사평가는 정규직군과 동일하게 시행하되 승진 심사는 없다. 평가 결과는 임금과 경력개발 등에 반영된다. 호반건설 노충종 인사팀장은 “현재 진행 중인 사업장이 39개 3만5천 가구 규모이고 29개 사업장이 예정돼 있어 하반기 채용 규모를 늘렸다”며 “우수한 인재가 많이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류 접수는 호반건설 채용사이트(recruit.ihoban.co.kr)을 통해서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2일부터 13일까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성, 2017년까지 4500명 신규 채용

    효성그룹이 올해 채용인원을 포함해 2017년까지 450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 아울러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해 1000명의 청년 사업가 지원 사업도 진행한다. 효성그룹은 ㈜효성과 9개 계열사에서 올해부터 2017년까지 연평균 1500명씩 총 450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여기에는 대졸 신규 채용인원과 일부 경력 채용인원 등이 포함된다. 효성은 올해 상반기 1000여명을 신규 채용한 데 이어 다음달 1일 대졸 공채를 시작으로 고졸 신입 등 하반기에 총 500여명을 추가로 채용할 예정이다.
  • 고려대학교 9월1~3일 현장면접 채용박람회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는 오는 9월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약 200여 개의 국내외 기업이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현장면접 및 채용상담이 진행된다. 이 기간에는 기업상담부스 외에 이력서 사진촬영부스와 자기소개서 클리닉 부스 등 이벤트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국내 대학교로서는 가장 큰 규모로 2015 하반기 공채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을 모집하는 CJ, GS, LG, LS, SK, 두산, 롯데, 삼성, 이랜드, 일진, 코오롱, 현대자동차, 포스코, 효성 등 국내 대기업 계열사 및 우수기업들이 참가하여 현장에서 채용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하쿠호도 그룹, 워크인재팬, 글로벌터치코리아 등 일본기업이 해외에서 직접 고려대 학생들을 채용하기 위해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국방과학연구소,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동서발전 등 국내 공기업과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한국아스텔라스제약 등 국내 외국계기업 도 참가하여 채용박람회가 더욱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SK텔레콤에서 주관하는 T-다이렉트 인터뷰 솔루션(모바일 앱을 통한 이력서 송부 가능) 도입을 위한 전용관이 마련되어 운영된다. 고려대는 학생들이 참가하는 데 용이할 수 있도록 행사기간 중 셔틀버스도 추가 배치하여 운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정책방송원(KTV) 유현순 원장 경쟁력 강화 시동

    한국정책방송원(KTV) 유현순 원장 경쟁력 강화 시동

    “한국정책방송원(KTV)의 사명은 국민에게 정부 정책을 제대로 알려 공감을 이끌어 내는 일입니다. 진정한 공감은 ‘일방향’이 아닌 ‘쌍방향’ 소통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지난 2월부터 KTV를 이끌고 있는 유현순(59) 원장은 정책의 일방적 전달자가 아닌 국민과 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을 강조했다. 정책전문채널인 KTV는 1995년부터 케이블 TV의 공공채널을 통해 방송을 내보내고 있으며, 거슬러 올라가면 1961년 만들어진 공보부 산하 국립영화제작소가 전신이다. ●‘밑바닥 민심의 충실한 전달’ 주력 유 원장은 고려대를 졸업하고 KBS 기자와 대외정책팀장, 정책기획본부장을 거쳐 방송부문 부사장을 지냈다. 실무와 정책을 섭렵한 전문가라는 점에서 KTV의 발전과 도약, 위상 제고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다. 유 원장은 취임 일성으로 ‘밑바닥 민심의 충실한 전달’을 강조했다. 정책을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알려 더 많은 국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국민 정서를 정책 담당자에게 전달해 보다 나은 정책 생산을 위한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뒷받침하겠다는 것이다. 체질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시스템이 움직이는 조직’을 최우선 경영목표로 삼고 있다. 그는 “공무원과 비정규직 등 구성원이 복잡해 전문성이 낮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지 못하면서 성과창출이 미흡했다”면서 “프로그램 생성·소멸이 예견될 수 있도록 제작 전 과정을 시스템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웰 메이드·타이밍 강조… 시청률 파괴 선언 완성도 높은 웰 메이드 프로그램과 적절한 방송 시점도 강조했다. 방송에서 성패는 사람과 자본이 결정하는데 그런 점에서는 정부가 운영하는 방송매체로서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정부 정책을 굴곡 없이 보여 줄 수 있는 유일한 매체이자 과거 ‘대한뉴스’ 등 방대한 역사·문화 영상을 보유한 곳간이 있다는 점은 어느 방송도 따라올 수 없는 강점이다. 보유 자산을 프로그램 제작에 활용하고 시의적절하게 방송한다면 매체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는 판단이다. 유 원장은 취임 이후 ‘시청률 파괴’를 선언했다고 한다. 시청률에 연연하지 말고 기본에서 다시 시작하자는 뜻이라고 했다.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역할을 다하는 공무원을 소개하는 ‘철밥통은 가라’, 과감하게 규제를 혁파한 사례를 보여 주는 ‘혁신을 혁신하라’, 정부와 정책에 대한 젊은층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대한민국 정책 퀴즈왕’ 등을 선보였다. 그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편성됐던 영화나 과거 영상 프로그램 등을 폐지하고 정책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며 “가을 개편에서는 사내 공모와 외주업체 제안 등으로 선정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더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공공 라디오 방송의 필요성도 역설했다. ●“여건 열악해도 정부 정책 효율적 전달 노력” 유 원장은 “여건은 열악하지만 좌고우면할 겨를이 없다”며 “정부 정책을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발굴,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삼성 하반기 대졸 4000명선 뽑는다

    삼성 하반기 대졸 4000명선 뽑는다

    올해 하반기 국내 10대 그룹의 공개 채용이 다음주부터 본격화된다. 이들은 채용 규모를 전년 동기와 비슷하거나 다소 늘릴 것이라고 말하지만 희망자가 많고 난이도가 높아져 취업 준비생들은 ‘좁은 문’을 뚫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쳐야 한다. 삼성그룹은 17개 계열사에서 다음달 7일부터 대졸 신입사원 공채(일부 고졸도 지원 가능)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인 4000명선으로 전해진다. 올해부터는 채용 과정이 더욱 까다로워진다. 기존에는 학점 3.0 이상(4.5만점 기준)으로 일정 등급 이상의 영어회화 시험 점수만 있으면 삼성직무적성검사인 SSAT에 응시할 수 있었으나 이번부터는 서류전형 격인 ‘직무 적합성 평가’를 통과한 사람만 SSAT를 치른다. 채용 과정이 기존의 ‘SSAT-실무면접-임원면접’ 3단계에서 ‘직무적합성 평가→삼성직무적성평가(GSAT·옛 SSAT)→실무면접→창의성면접→임원면접’ 5단계로 강화된 것이다. 관계자는 “연구개발(R&D), 기술직군 등에 지원하는 공대 출신의 경우 전공 수업을 충실히 들은 취업생에게 가점(加點)을 준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다음달 1일 공고를 내고 하반기 경력직 등을 포함해 총 4000명을 뽑는다. 주력계열사인 현대자동차는 9월 1일 올해 하반기 신입 사원 채용 공고를 내고 지원을 받는다. 관계자는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 9개 계열사도 비슷한 시기에 공채를 한다”면서 “오는 10월 9일에는 현대차 인적성검사인 HMAT를 일괄 실시한다”고 말했다. 서류전형, HMAT, 핵심역량 면접과 직무역량 면접으로 구성된 1차 면접, 그리고 종합면접과 영어면접으로 이뤄진 2차 면접, 신체검사를 통과해야 한다. LG그룹도 다음달 1일부터 대졸 2100명을 뽑기 위한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고졸, 경력직 등을 포함한 하반기 총채용 규모는 6200명에 달한다. 대졸 이외 채용은 수시로 뽑는다. 포스코도 다음달 7일부터 신규 대졸 채용 접수를 시작한다. 1900명을 뽑는다. 이번부터는 기술계도 사무계처럼 생산기술, 설비기술, 공정물류 등 직군별로 뽑는다. 직무에세이도 신설했다. SK와 롯데의 경우 올해 하반기 채용 규모가 전년 동기를 상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해 각종 직군에서 하반기에만 5728명을 뽑는다. 10대 그룹 중 가장 먼저인 이달 31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하는 현대중공업은 대졸 500명을 포함해 총 900명을 뽑는다. 한편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상장 기업 1700여곳을 대상으로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39.5%인 872곳에서 ‘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대기업은 작년보다 0.5% 더 뽑을 예정이지만 중견기업은 26.4%, 중소기업은 4.6% 감소할 것으로 조사됐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김상순 별세 “최근 폐암 말기 판정 받고 투병” 향년 78세…수사반장

    김상순 별세 “최근 폐암 말기 판정 받고 투병” 향년 78세…수사반장

    김상순 별세 “폐암 말기 판정” 누군가 보니? ‘수사반장’ 김상순 별세 드라마 ‘수사반장’으로 유명한 탤런트 김상순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8세.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최근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해왔다. 김상순은 1954년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자의 길로 들어선 뒤, 1961년 MBC 라디오 성우 연기자, 1963년 KBS 공채 탤런트 3기로 뽑히며 방송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1971년부터 1989년까지 방송된 MBC 드라마 ‘수사반장’을 통해 최불암, 조경환, 남성훈 등과 함께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행복을 팝니다’, ‘갯마을’, ‘애처일기’, ‘해가 뜨면 달도 뜨고’, ‘제4공화국’,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신돈’ 등 많은 드라마와 ‘김두한3’, ‘김두한4, ‘탈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직위 공무원 성과평가 때 가점 받는다

    행정자치부가 전문가 양성과 우수 인재 발탁에 중점을 둔 새로운 인사관리규정을 26일부터 시행한다. 행자부에 따르면 인사관리규정 개정안은 지난 1월 발표한 ‘신(新)인사운영 혁신 방안’ 세부 실천과제들을 제도적으로 구체화해서 인사혁신을 가속화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전문성을 요구하는 전문직위 종사자들은 성과평가 시 가점을 부여받고, 소속기관 일부 과장급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내부공모제도를 본부 과장급으로 확대했다. 우선, 전문행정가 양성을 위해 전문직위 공무원에 대한 우대방안과 임용방법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우수 공무원들이 장기 재직을 통해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지정된 전문직위는 최소 3년 이상 전보가 제한되는 만큼, 이에 상응한 우대 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선호도가 높지 않은 민원부서 등에서 장기간 근무한 공무원에게 성과평가 가점(0.3~0.5점)을 부여하고,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전문관에게는 수당(월 3만~15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차별을 철폐하고 우수 인재 발탁 인사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훈령에 반영했다. 그동안 본부 주요 팀(계)장과 소속기관 일부 과장급 위주로 시범 실시해 온 내부공모제를 본부 과장까지 확대하도록 했다. 본부 실·국별 1개 이상 과장 직위는 직렬·보직경로 등에 차별을 두지 않고 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 내부 공모직위로 사전에 지정하고, 결원이 발생할 경우 내부 공모를 통해 임용하게 된다. 전문성이 중요한 주요 보직에 대해서는 입직 경로와 보직 경로보다는 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역량에 근거한 능력 중심 인사를 확대키로 한 것도 눈에 띈다. 가령 지난 20일 국가기록원 서울기록관장 인사에서는 행자부 본부 과장 경력은 없지만 2008년부터 국가기록원 과장으로 근무해 온 7급 공채 출신 권오정 과장을 발탁하기도 했다. 행자부는 4~5급 승진에서도 승진 예정인원의 총 30% 범위 안에서 업무에 많이 이바지한 직원을 승진·임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행자부는 또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제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훈령 개정에서 육아·가사 부담이 있는 공무원에게는 전보 인사 때 본인 희망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인기 높아지는 국회직 공무원

    인기 높아지는 국회직 공무원

    국회직 5급 공무원이 되는 입법고등고시(입법고시)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행정고시(국가직 5급 공채)나 사법시험을 준비하면서 경험 쌓기 차원에서 입법고시를 본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됐다. 이런 추세는 경쟁률만 비교해도 드러난다. 올해 치른 입법고시는 선발 예정인원 15명에 모두 4891명이 지원해 326대1의 경쟁률(실질경쟁률 233대1)을 보였다. 올해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경쟁률은 36대1, 법원직 5급 공무원을 선발하는 법원행시는 251대1, 사법시험 경쟁률은 16대1이었다. 선발 예정 인원과 시험별 특성 등을 감안하면 단순 경쟁률으로만 선호도를 파악할 수는 없다. 하지만 수험가에서는 국회직이 갖는 장점과 주요 행정부처의 세종시 이전, 2017년 사법시험 폐지 등을 이유로 입법고시를 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아울러 다른 행정부처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빠른 승진과 좋은 근무 여건도 선호 이유로 작용한다. 수험생 이모(31)씨는 “입법고시 출신은 보통 5급에서 4급으로 승진하는 데 5~6년 정도 걸리고, 업무도 독립적이라고 알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입법고시 법제직은 선발 예정 인원이 2명이었지만 지원자는 810명에 달했다. 지난해 696명보다 114명이나 증가한 수치로, 경쟁률도 232대1에서 405대1로 뛰었다. 선발 인원 감소에도 법제직 지원자가 늘어난 것은 사법시험 준비생의 상당수가 지원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국회에서 일하는 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국회사무처에서 실시하는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치러야 한다. 국회사무처에서는 입법고시 말고도 8급, 9급 시험을 주관한다. 올해 입법고시와 국회직 8급 시험은 이미 치렀고, 다음달 19일 9급 시험이 예정돼 있다. 지난 3월 1차 시험을 시작으로 진행된 입법고시에서는 1차 시험에서 모두 219명이 합격했고, 2차 시험 관문은 20명이 통과했다. 국회사무처는 올해 일반행정직 6명, 법제직 2명, 재경직 6명, 사서직 1명 등 모두 15명을 채용할 예정이었지만, 지방인재 채용목표제에 따라 재경직에서 1명을 추가로 선발했다. 입법고시에 합격하면 기본 교육인 ‘신임 관리자 과정’을 거쳐 위원회, 사무처, 예산정책처, 입법조사처 등에 배치돼 예산안 및 결산심사에 필요한 자료의 수집·분석, 의사진행 보좌 및 일반 행정사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입법고시는 국가직 5급 공채시험과 마찬가지로 총 3개 시험으로 구성돼 있다. 1차 시험은 선택형 필기시험인 공직적격성평가(PSAT)로 언어논리·자료해석·상황판단 영역으로 나뉜다. 2차 시험은 논문형 필기시험으로 수험생은 본인이 선택한 직렬별(일반행정, 법제, 재경, 사서) 필수과목 4개, 선택과목 1개를 치러야 한다. 3차는 면접시험이다. 국가직 5급 공채보다 PSAT 난도가 높고 선발 인원이 상대적으로 적다. 2차 시험 난도와 수준은 국가직 5급 공채와 비슷하다는 평가다. 행정직 공무원을 선발하는 국회직 8급 시험은 다른 공무원 시험에 비해 문제가 까다롭다는 평가를 받는 데다 소수 인원을 뽑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다. 올해 시험에서는 선발 예정 인원 14명(장애 구분 모집 1명 포함)에 모두 8080명이 지원해 57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험 과목은 국어, 영어, 헌법, 행정법, 행정학, 경제학 등 6과목이다. 국어는 독해 부문의 출제 비중이 높고 상대적으로 지문이 길어 다른 공무원시험에 비해 체감 난도가 높은 편이다. 헌법은 최신 판례와 헌법 조문, 그리고 국회법은 세부법령까지 출제되는 편이고, 경제학은 국가직 7급 공채 시험보다 훨씬 더 까다롭게 출제된다. 영어, 행정학, 행정법도 다른 공무원시험과 비교했을 때 까다로운 문제 비중이 높다. 8급 시험에 합격하면 국회사무처, 국회도서관, 국회예산정책처, 국회입법조사처 등의 각 부서에 배치돼 전반적인 행정업무를 담당한다. 국회직 9급은 부정기적으로 뽑는다. 다음달 19일 시험을 앞두고 있다. 행정직을 제외한 속기직, 사서직, 경위직, 전산직 등의 직렬을 선발한다. 국어·영어·한국사를 제외하면 직렬별 준비과목이 일반공무원 시험과는 다르다. 올해 9급 시험에서는 속기직 8명(일반 7명, 장애 1명), 경위직 2명, 전산직 3명, 방송직(방송기술) 1명, 토목직 1명, 전기직 2명 등 모두 19명을 뽑는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0월 8일로 예정돼 있다. 이후 10월 14일과 21일로 예정된 실기시험(속기직, 경위직의 경우)을 거쳐 11월 10~11일 면접까지 통과하면 국회에서 일하게 된다. 사서직은 국회도서관의 사서로 근무하게 되고, 속기직은 의정기록과에 근무하면서 국회의 각종 회의록 작성 및 발간·보존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김상순 별세, “최근 폐암말기 판정” 김상순 누구? 알고보니 ‘수사반장 감초연기자’

    김상순 별세, “최근 폐암말기 판정” 김상순 누구? 알고보니 ‘수사반장 감초연기자’

    김상순 별세, “최근 폐암말기 판정받고 투병” 발인은 27일… 김상순 누구? 출연작 보니 ‘김상순 별세’ 배우 김상순이 폐암 투병 끝에 결국 별세했다. 향년 78세. 25일 김상순 유족은 “배우 김상순이 향년 7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김상순 별세 소식을 전했다. 유족에 따르면, 김상순은 최근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투병해왔다. 병원 퇴원 후 집에서 요양하던 김상순은 이날 자택에서 끝내 세상을 떠났다. 1963년 KBS 공채 탤런트 3기인 김상순은 1971년부터 1989년까지 방송된 MBC 드라마 ‘수사반장’을 통해 최불암, 조경환, 남성훈 등과 함께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행복을 팝니다’, ‘갯마을’, ‘애처일기’, ‘해가 뜨면 달도 뜨고’, ‘제4공화국’,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신돈’ 등 많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감초 연기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상순은 지난 해와 올해 초 영화 ‘제4 이노베이터’와 ‘JSA 남북공동초등학교’에 출연하기도 했다. ‘제4 이노베이터’와 ‘JSA 남북공동초등학교’는 김상순이 신돈 이후로 8년만에, 스크린으로는 20여년만에 출연한 작품들로 알려졌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7일이다. 사진=서울신문DB(김상순 별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