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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1A4 측 “진영·바로 제외 3인 체제 활동… 안타까운 소식 죄송”

    B1A4 측 “진영·바로 제외 3인 체제 활동… 안타까운 소식 죄송”

    그룹 B1A4가 진영과 바로를 제외한 3인 체제를 공식화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7년여간 함께해 온 진영, 바로와 향후 B1A4 행보에 대해 다방면으로 논의해왔으나 현재 여러 가지 여건상 5인 체제 활동이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WM 측은 “이에 따라 신우, 산들, 공찬 3인 체제로 B1A4를 유지하기로 했다”며 “하지만 미래에 있을 수 있는 5인 체제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계속 협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팬 여러분들의 응원과 격려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B1A4가 더 좋은 음악과 더 멋진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 뵐 수 있도록 신우, 산들, 공찬을 위해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진영, 바로의 성장과 발전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바로와 진영은 지난 6월 WM과의 계약 종료 후 각각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신우, 산들, 공찬은 WM과 재계약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바로, 호두앤유와 전속계약 “B1A4 세 멤버에 미안하고 고마워”[전문]

    바로, 호두앤유와 전속계약 “B1A4 세 멤버에 미안하고 고마워”[전문]

    보이그룹 B1A4 멤버 바로(본명 차선우)가 호두앤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오전 바로는 B1A4 공식 팬카페에 “바나(B1A4 공식 팬클럽) 여러분, 안녕하세요 바로입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손편지를 게재했다. 바로는 “B1A4가 되어 바나 여러분들과 만나 열심히 달려온지도 벌써 7년이 지났다. 항상 행복한 일만 만들어 드리겠다고 약속했었는데 우리 바나 여러분들은 그동안 저와 함께 한 시간들이 행복하셨었는지 모르겠다. 이제 와 돌이켜 보니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것 같아서 너무 아쉽고 미안하다”고 밝혔다. 이어 바로는 “오랜 시간 동안 대화하고 고민해서 내린 저의 결정을 이해해준 멤버들에게 고맙고, 특히 B1A4를 지켜준 세 명의 멤버들에게는 더욱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 뿐”이라고 전했다. 그는 “어느 곳에서든지 바나 여러분들과 멤버들, 우리 모두 함께 만들었던 소중한 추억들 가슴 속에 간직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 B1A4 바로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을 그날까지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B1A4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멤버 5명 중 산들 신우 공찬만 재계약을 마쳤다며, 바로와 진영과는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음을 밝힌 바 있다. 바로는 김혜수, 송강호, 이선균, 이성민 등이 속한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하 바로 손편지 전문> 바나 여러분 안녕하세요, 바로입니다. 올해도 벌써 절반이 지나가고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네요. 시간 참 빠른 것 같아요. 꿈을 좇아 무작정 서울로 올라온 지 10년. B1A4가 되어 바나 여러분들과 만나 열심히 달려온 지도 벌써 7년이 지났습니다. 항상 행복한 일만 만들어 드리겠다고 약속했었는데 우리 바나 여러분들은 그동안 저와 함께 한 시간들이 행복하셨는 지 모르겠어요. 이제와 돌이켜 보니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것 같아서 너무 아쉽고 미안합니다. 저에게는 우리 바나 여러분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너무 행복했고 소중한 기억들이에요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대화하고 고민해서 내린 저의 결정을 이해해준 멤버들에게 고맙고, 특히 B1A4를 지켜준 세 명의 멤버들에게는 더욱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뿐이에요. 어느 곳에서든지 바나 여러분들과 멤버들, 우리 모두 함께 만들었던 소중한 추억들 가슴 속에 간직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B1A4 바로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을 그날까지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 주세요. 항상 바나 여러분들을 생각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바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B1A4 진영 바로, WM 떠난다..신우·산들·공찬 재계약 [공식입장]

    B1A4 진영 바로, WM 떠난다..신우·산들·공찬 재계약 [공식입장]

    B1A4 진영, 바로가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30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011년부터 함께 해온 B1A4의 진영(정진영)과 바로(차선우)는 2018년 6월 30일을 마지막으로 당사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저희 W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B1A4 멤버들과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랫동안 논의한 끝에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각자의 길을 걷고자 한 진영과 바로의 선택을 존중하기로 했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기로 결정함에 대해 당사 또한 멤버들의 새 출발에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는 바입니다”라고 말했다. 진영과 바로를 제외한 B1A4 멤버 신우(신동우), 산들(이정환), 공찬(공찬식)은 W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WM엔터테인먼트는 B1A4의 재정비에 집중을 다하겠으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멤버들과 신중하게 논의해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1년 데뷔한 B1A4는 ‘이게 무슨 일이야’, ‘잘자요 굿나잇’, ‘론리’, ‘솔로데이’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음은 WM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먼트입니다. B1A4의 재계약에 관한 공식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2011년부터 함께 해온 B1A4의 진영(정진영)과 바로(차선우)는 2018년 6월 30일을 마지막으로 당사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 저희 W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B1A4 멤버들과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랫동안 논의한 끝에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각자의 길을 걷고자 한 진영과 바로의 선택을 존중하기로 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기로 결정함에 대해 당사 또한 멤버들의 새 출발에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는 바입니다. B1A4의 멤버 중 진영과 바로를 제외한 신우(신동우), 산들(이정환), 공찬(공찬식)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당사와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B1A4의 재정비에 집중을 다하겠으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멤버들과 신중하게 논의해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당사는 신우, 산들, 공찬의 성장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또한 B1A4를 사랑해주시고 아낌없는 응원을 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많은 팬 여러분들의 심려를 끼쳐드려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B1A4 멤버들을 축복해 주시고 지금처럼 변함없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동철 논설위원의 스토리가 있는 문화유산기행] 조선 최대 필화사건 일으킨 소설 ‘설공찬전’ 쓴 채수의 정자

    [서동철 논설위원의 스토리가 있는 문화유산기행] 조선 최대 필화사건 일으킨 소설 ‘설공찬전’ 쓴 채수의 정자

    속리산에서 흘러내린 이안천이 내려다보이는 경북 상주의 기장리 언덕에는 쾌재정(快哉亭)이 있다. 조선 초기 문장가 나재(懶齋) 채수(蔡壽·1449~1515)가 벼슬길에서 물러난 뒤 부인 안동 권씨 고향에 정착해 지은 정자다. 상주와 점촌을 잇는 경북선 철도가 시내를 건너고 있어 급할 것 없이 달려가는 무궁화호 열차를 바라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채수라면 ‘설공찬전’(薛公瓚傳)이라는 소설을 써서 조선 최대의 필화 사건을 일으킨 인물이다. 쾌재정은 송나라 시인 소동파가 자주 찾았다는 중국 쉬저우(徐州)의 정자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한다. 채수와 쾌재정에 얽힌 이야기는 문장과 글씨에 두루 뛰어났던 남곤(1471∼1527)이 지은 나재 무덤 앞 신도비 비문에 보인다.‘병인년(1506년) 반정 때 공이 공신의 맹약에 참여해 관례에 따라 가정대부로 승진하고 인천군에 봉해졌다. 그런데 동료 벼슬아치들이 거의 다 세상을 떠나고 주변에 없는 것을 보고 탄식하여, 이내 가족을 데리고 남쪽으로 돌아가 아무런 욕심 없이 스스로 즐기며 살았다. 사는 집 남쪽에 뚝 끊긴 산봉우리가 흐르는 물가에 자리잡았는데, 그곳에 작은 정자를 지은 다음 편액을 쾌재(快哉)로 붙여 놓고 날마다 술을 마시고 시를 읊으면서 다시금 세상의 조그만 일도 마음에 두지 않은 채 여유롭게 노닐며 천수를 마쳤다’이렇듯 나재는 중종반정에 가담해 공신의 반열에 올랐지만 곧바로 낙향했다. 야사에는 여기에 얽힌 일화가 전한다. 반정을 주도한 박원종은 “오늘 일은 덕망 높은 선비로 무게 있는 인물이 없어서는 안 될 터이므로 채수를 청해 오라”고 했다. 누군가 “동참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자 박원종은 “오지 않으면 목이라도 취해 오라”고 했다는 것이다. 채수의 사위 김감은 위협을 감지해 부인으로 하여금 장인을 만취토록 하여 대궐문 앞에 데려갔고, 나재는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거사에 이름을 올렸다. 나재는 쾌재정에서 글을 쓰곤 했다. ‘늙은 내 나이 예순일곱인데, 지난 일 생각하니 아득히 멀구나’로 시작하는 한시 ‘쾌재정’도 그렇게 태어났다. 나재가 역사에 깊은 흔적을 남긴 것도 쾌재정에서 지은 소설 ‘설공찬전’ 때문이다. 귀신이 주인공인 이 작품은 죽은 이의 혼령이 현실 세계에 나타나 저승 세계의 소식을 전한다는 이야기다.하지만 ‘설공찬전’은 한동안 제목만 남아 있는 소설이었다. 조정의 공론으로 ‘설공찬전’을 모두 거두어 불살랐기 때문이다. 1511년(중종 4년) 사헌부는 “‘설공찬전’은 화복(禍福)이 윤회(輪廻)한다는 논설로, 매우 요망한 것인데 안팎이 현혹되어 문자로 옮기거나 언어(諺語)로 번역하여 전파함으로써 민중을 미혹시킨다”며 채수를 탄핵했다. ‘언어’는 곧 한글이니 그만큼 인기가 높았다는 뜻이다. 사헌부는 ‘정도(正道)를 어지럽히고 인민을 선동한 율(律)’을 들어 채수를 교수(絞首)에 처해야 한다고 주청했다. 그런데 훗날 영의정을 지낸 만보당 김수동(1457~1512)의 변호가 흥미롭다. 그는 “형벌과 상은 중용을 지키도록 힘써야 한다”면서 “이 사람을 죽여야 한다면 ‘태평광기’나 ‘전등신화’를 지은 자들도 모조리 베어야 하겠느냐’고 반문했다. ‘태평광기’는 송나라 태종의 명으로 정통 역사책에 실리지 않은 기록과 소설을 500권에 모은 중국 역대 설화집이다. ‘전등신화’는 명나라 구우의 소설로 조선에서도 필독서가 됐다. 매월당 김시습이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금오신화’를 쓴 것으로 알려진다. 결국 “죄가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죽이는 것은 지나치다’는 중종의 뜻에 따라 채수는 파직에 그쳤다.‘설공찬전’이 정치적 탄압을 받은 결정적 이유는 다음과 같은 내용 때문일 것이다. 설공찬이 전하는 저승 소식의 일부다. ‘이승에서 비명에 죽었어도 임금에게 충성하여 간하다가 죽은 사람이면 저승에서도 좋은 벼슬을 하고, 비록 여기서 임금을 했더라도 주전충 같은 반역자는 다 지옥에 들어가 있었다.’ 주전충(852~912)은 ‘황소의 난’이 일어났을 때 잔당을 평정해 실력자로 떠오른 뒤 당나라를 멸망시키고 양나라를 세운 인물이다. 중종 임금부터가 가습이 뜨끔했을 것이다. ‘설공찬전’이 다시 햇빛을 본 과정은 이렇다. 국사편찬위원회는 1996년 이복규 서경대 교수에게 이문건(1494~1567)이 지은 ‘묵재일기’의 내용을 살피고, 뒷장에 적힌 한글 기록도 검토해 달라고 의뢰한다. 이 교수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다. 일부가 그동안 사라진 줄 알았던 ‘설공찬전’, 그것도 한글본이었기 때문이다. “언어(諺語)로 번역하여 전파함으로써 민중을 미혹시킨다”는 사헌부의 탄핵 내용 그대로였다. ‘셜공찬이’라는 한글 제목 아래 3472자가 남아 있었다. 필사를 도중에 중단해 전체 분량이 어느 정도인지는 짐작하기 어렵다. 이렇게 ‘설공찬전’은 허균의 ‘홍길동전’을 제치고 한글로 적힌 최초의 소설이 됐다. 쾌재정은 중부내륙고속도로 북상주 나들목에서 멀지 않다. 고속도로를 벗어나 3번 국도를 타고 문경 방향으로 북상하다 이안교차로에서 왼쪽길로 접어들어야 한다. 내비게이션의 안내를 받을 수 없으니 ‘상주시 이안면 가장리 230-1’이라는 주소를 이용해 찾아가는 것을 권한다. 지금의 쾌재정은 18세기 중반 중건한 건물이다. 벌판 가운데 솟은 봉우리에 있으니 거칠 것 없는 시야를 자랑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무와 풀에 둘러싸여 주변 풍광을 짐작조차 할 수 없다. 이안천 건너에서 바라봐도 지붕의 모습만 어렴픗하다. 채수의 무덤은 쾌재정 남쪽의 공검면 율곡리에 있다. 포털사이트 지도에서 ‘나재채수신도비’를 치면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율곡리 길가에는 최근 것으로 보이는 신도비도 있다. 옛 신도비가 풍우에 시달려 비문을 읽을 수 없게 되자 1996년 후손들이 다시 세웠다고 한다. ‘셜공찬이’의 발굴이 계기가 됐음을 짐작케 한다. 북쪽 야산으로 난 좁은 길을 따라 들어가면 옛 신도비의 비각이 보인다. 비석은 당당한 모습이다. 상주에 남은 신도비로는 가장 오래된 것이라 한다. 인상적인 것은 신도비의 받침돌이다. 대개 거북이 모양인데, 독특하게도 사자다. 커다란 비석을 등에 이고 있는 사자의 모습은 귀엽기만 하다. 조금 더 올라가면 무덤이다. 채수의 위패를 모신 임호서원은 무덤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 너머 동쪽에 있다. 역시 ‘상주시 합창읍 신흥리 377’이라는 주소로 찾아가는 것이 좋다. 서원은 1693년 함창 서쪽 10리 입암산 아래 검암서원으로 출발했다. 1871년 대원군이 훼철한 것을 1988년 지금 자리에 다시 세웠다. 간소한 데다 연륜도 짧은 만큼 서원 특유의 분위기를 느끼기는 어렵다. 사당에는 경현사(景賢祠)라는 편액이 붙었다. ‘설공찬전’의 배경은 전북 순창이다. 학계는 나재가 순창 설씨 족보에 등장하는 실존 인물과 허구의 인물을 섞은 것으로 보고 있다. 설공찬의 증조할아버지로 나오는 설위는 대사성을 지낸 세종시대 실존 인물이다. 하지만 설공찬이라는 이름은 족보에서 찾을 수 없다고 한다. 그런데 중종실록에는 채수에 대한 탄핵 과정에 검토관 황여헌의 “설공찬은 채수의 일가이니, 반드시 믿고 혹하여 지었을 것”이라는 발언이 실려 있다. 설공찬은 채수의 친척인 실존 인물이었고, 소설 또한 체험담에 근거했을 수 있다는 추정을 가능케 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한편 순창군은 순창 설씨 집성촌이 있는 금과면에 ‘설공찬문학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글 사진 dcsuh@seoul.co.kr
  • 공찬 ‘팬 결제 논란’ 발언에 결국 사과 “신중치 못한 행동, 반성 중”

    공찬 ‘팬 결제 논란’ 발언에 결국 사과 “신중치 못한 행동, 반성 중”

    B1A4 공찬이 빅스 홍빈과 나눈 대화 중 했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지난 12일 공찬은 자신의 트위터에 장문의 사과문을 올렸다. 공찬은 “친한 친구인 홍빈과 대화 중 팬분들의 피드를 읽으면서 생각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신중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앞서 공찬은 트위터를 통해 홍빈과 여행 계획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팬분들이 너의 계좌를 원한다. 여기에 한 0.5초만 올려봐. 팬분들한테 여행지, 숙박 다 맡기자 콜?”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공찬은 이에 대해 “계좌가 언급된 멘션을 하면서 여행에 필요한 비용을 팬분들의 비용으로 사용한다는 의도로 보이게 되었다”며 “친구와의 대화이다 보니 편하게 이야기한 것이 많은 분들에게 마음을 다치게 한 것 같아 다시 한번 공인으로써 신중하지 못한 점 반성하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거듭 잘못을 인정했다. 다음은 공찬의 사과글 전문. 안녕하세요 B1A4 공찬입니다. 먼저 마음 상하셨을 팬분들께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친한 친구인 홍빈이와의 대화중 팬분들의 피드를 읽으면서 편하게 주고받는 대화에서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시는 이 멘션이 생각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신중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이 글을 올리기 전 많은 분들이 어떤 오해를 하고 계시는지 찾아 보았습니다. 오해의 내용이 되고 있는 부분이 계좌가 언급된 멘션을 하면서 여행에 필요한 비용을 팬분들의 비용으로 사용한다는 의도로 보이게 되었습니다. 보는 분들에 따라서 글의 받아들이는 의미가 다를 수 있다는 것 또한 충분히 지금 이해하고 있습니다. 팬분들의 멘션을 평소에도 많이 서치를 하기 때문에 지금 상처를 받고 있는 팬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서 길지만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홍빈이와 여행가자’ 라는 이야기를 하는 중에 홍빈이가 저에게 통장과 카드를 달라고 했고. 저는 홍빈이의 말이 ‘뭐지? 아.. 얘가 내 것으로 다 결제하겠다는 장난을 하는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홍빈이의 카드로 여행 비용을 결제하자고 저도 장난으로 맞받아치려고 하던 중에 팬분들의 멘션을 보다가 홍빈이의 계좌를 알려달라 우리가 정하겠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 내용을 보고 팬분들이 홍빈이가 여행 경비를 결제하도록 저와 같은 장난의 의미인 줄 알고 홍빈이에게 계좌를 공개하고 팬분들에게 여행 장소와 숙박까지 결정해달라는 의도로 올리게 된 것입니다. 친구와의 대화이다 보니 편하게 이야기한 것이 많은 분들에게 마음을 다치게 한 것 같아 다시 한번 공인으로써 신중하지 못한 점 반성하며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하는 공찬이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녕하세요’ 폭언 남편, 욕 장면 본 설인아 눈물..신동엽 분노

    ‘안녕하세요’ 폭언 남편, 욕 장면 본 설인아 눈물..신동엽 분노

    ‘안녕하세요’에 폭언 남편 사연이 등장해 공분을 샀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B1A4 산들-공찬, 구구단 김세정, 배우 김민규, 설인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첫 출연자로는 욕쟁이 남편과 사는 주부가 출연했다. 아내는 “남편의 욕은 상대방 나이가 상관없다”며 “저한테 욕하는 건 기본이다. 아이 앞에서도 욕을 퍼붓는다”고 호소했다. 아내는 “저희가 사내 커플이었다. 남편이 욕으로 유명했다”며 “싸우면 말도 안 한다. 최근에는 한 달 동안 말을 안 했다. 진지하게 이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남편은 “아무 때나 욕을 하지 않는다. 친한 친구, 친한 선후배에게만 욕을 한다. 아내와는 싸울 때만 욕을 한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정찬우는 “여자한테 욕을 하는 건 너무 하는 거 아니냐”고 지적했지만 남편은 “아내도 욕을 한다”고 항변했다. 아내는 “제가 고생해도 따뜻한 말 한마디 없다”며 “남편은 집안일도 도와주지 않는다. 만삭 때도 그랬다. 제가 유산 경험이 있다. 지금 아이는 4개월인데 목욕을 한 번도 시켜주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남편은 “평소에 가끔 도와주지만, 싸우면 도와주지 않는다”며 인정했다. 남편이 실제 생활에서 한 욕설도 공개됐다. MC들은 충격에 할 말을 잃었다. 스튜디오는 분노로 가득 찼다. 설인아는 끓어오르는 분노에 눈물을 흘렸다. 그는 “본인이 결혼하신 분이 XXX이에요? 근데 왜 그런 욕을 하세요”라고 따지기도 했다. 신동엽은 “지금 애랑 어른이랑 결혼했다”며 “아무리 아이라도 부양해야 할 가족이 있으면 어른이 되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계속 애로 남아있으면 가장으로서 자격이 없는 거다”고 일침했다. 아내는 “신랑이 메시지로 친정엄마 흉보는 걸 봤다. ‘시골 아줌마’로 표현하더라”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신동엽은 “나는 이랬는데 저 사람도 저랬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다”라면서 “입장을 바꿔 한번만 생각해달라”고 당부했다. 호된 질타를 받은 남편은 “앞으로는 욕을 안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아내는 남편에게 “표현을 더 많이 하며 지냈으면 좋겠다. 행복하게 살자”고 말했다. 남편은 아내에게 “나랑 결혼해줘서 지금도 고맙게 생각한다. 우리 부모님께 잘하는 것도 고맙다. 당신이 원하는 남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울먹였다. 폭언 남편의 사연은 167표로 우승을 차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혜성 공찬 열애설? 양측 소속사 “사실 무근, 말도 안 되는 이야기”

    정혜성 공찬 열애설? 양측 소속사 “사실 무근, 말도 안 되는 이야기”

    배우 정혜성과 그룹 B1A4 멤버 공찬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6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정혜성과 공찬이 사귀는 사실은 극비”라며 “가까운 사람들 외에는 거의 열애 사실을 모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그룹 B1A4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게 차량과 자택 등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정혜성이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배우 공명과 출연 중인 만큼 프로그램에 대한 진정성 논란도 다시 불거졌다. 하지만 이날 공찬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 무근이다. 분명 아니라고 말씀드렸다. 그럼에도 기사가 나와서 당황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정혜성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또한 “정말 말도 안 되는 내용”이라며 열애를 부인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가 필요해’ B1A4 공찬, “상대배우 없이 연기..女카메라감독 덕분”

    ‘연애가 필요해’ B1A4 공찬, “상대배우 없이 연기..女카메라감독 덕분”

    ‘연애가 필요해’ B1A4 공찬이 ‘연애가 필요해’ 촬영 시 상대배우 없이 연기했다고 밝혔다. 공찬은 13일 서울 마포구 롤링홀에서 열린 연애시뮬레이션 게임 ‘연애가 필요해’ 론칭 쇼케이스에 참석해 “여자 카메라 감독님이라 몰입에 도움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찬은 “배우와 합을 맞추는 게 아니라 카메라와 연기하는 게 처음이라 어색하고 긴장도 많이 됐다”며 “마침 카메라 감독님께서 여자 감독님이셨다. 조금이나마 더 몰입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그는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카메라 감독님이 반응을 해주셔서 열심히 촬영했다”며 “카메라를 플레이해주시는 유저라 생각하고 진심으로 행동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게임 속 제 모습은 평소 내가 팬 분들이나 여자 친구를 대하는 모습과 똑같다. 저를 주인공으로 한 게임이 나오게 돼 영광”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애가 필요해’는 아이돌과의 가상연애를 이용자 선택에 따라 진행할 수 있는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날 공찬 편 출시를 시작으로 김소희 수빈 전효성 등 후속 시리즈를 내놓을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자친구 신비 엄지 “빨리 성인되고 싶었다” 졸업사진 보니 ‘풋풋 미모’

    여자친구 신비 엄지 “빨리 성인되고 싶었다” 졸업사진 보니 ‘풋풋 미모’

    여자친구 신비 엄지가 성인이 됐다.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신비와 엄지가 7일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를 졸업식에 참석했다. 여자친구의 막내인 신비는 “멤버 언니들 졸업하는 거 보면서 나랑 엄지는 언제쯤 졸업하나 싶었는데 벌써 졸업이라니 놀랍다”며 “이제 정말 성인이 된 만큼 더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해야겠다. 활동하느라 학교친구들과 추억을 많이 쌓지 못한 건 정말 아쉽지만 항상 빨리 성인이 되고 싶었는데 막상 이렇게 졸업을 하니 굉장히 시원섭섭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엄지는 “지난해에 유주 언니와 은하 언니 졸업식에서 꽃다발을 건네주며 축하해줬었는데, 벌써 축하받는 입장이 됐다니 정말 신기하다. 20살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학생의 신분이었었는데 이제는 졸업을 하고 학생의 신분을 벗어난다는 게 참 낯설다”며 “많이 응원해주고 배려해준 학교 친구들과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이제 정말 어른이 된 만큼 더 성숙하고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또 엄지는 성년이 되어 가장 하고 싶은 일로 “날씨 좋은 날 한강에서 멤버들과 치맥을 먹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여자친구 신비 엄지가 졸업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는 특수 목적 고등학교로 아이돌부터 배우, 연예인 지망생 등이 많이 재학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미쓰에이 수지를 비롯,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 엑소 세훈, 에이핑크, B1A4 공찬, 걸스데이 혜리 등이 이 학교를 졸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B1A4 신우, 결혼식 축가 도중 눈물 펑펑 ‘무슨 일?’

    B1A4 신우, 결혼식 축가 도중 눈물 펑펑 ‘무슨 일?’

    B1A4 멤버 신우가 축가를 부르다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누나 결혼식에서 축가 부르다 우는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동영상 한 개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B1A4 멤버들이 축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멤버 신우의 누나 결혼식인 것으로 전해졌다. 왼쪽 가장 끝에 있던 신우는 박수를 치는 등 즐거워 하더니 자신의 파트가 다가오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멤버들도 당황해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신우 옆에 있던 B1A4 멤버 바로는 위로해주는가 싶더니 같이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 누나의 결혼식인 만큼 복잡한 감정이 들었던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이 우는 와중에도 나머지 멤버 진영, 공찬, 산들은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축가를 마무리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올드스쿨 B1A4, 외모 서열? 산들-신우 치열한 신경전 “내가 제일 잘생겼다”

    올드스쿨 B1A4, 외모 서열? 산들-신우 치열한 신경전 “내가 제일 잘생겼다”

    그룹 B1A4가 ‘올드스쿨’에 출연해 빼어난 입담으로 청취자들을 즐겁게 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완전체로 돌아온 B1A4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올드스쿨’에서 B1A4는 1년 3개월 만의 완전체 활동에 대해 “정말 하고 싶었다. 멤버들과 안무하면서 같이 무대 위에서 뛰어놀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찬은 “활동을 너무 오랜만에 하다 보니 어색하다”며 “음악방송에서도 우리가 새까만 후배였는데 최근에 했던 음악방송에서는 심지어 우리가 최고참이어서 신기했다”고 말했다. 바로는 “데뷔 초 때는 선배들을 보면서 ‘진짜 멋있다. 빨리 선배들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그 시절 풋풋했던 게 그리워서 돌아가고 싶다”며 데뷔 시절을 추억했다. 산들은 B1A4의 외모서열을 뽑아달라는 말에 “산들-공찬-진영-바로-신우”라고 답했고 이에 신우는 “그 반대다. 내가 제일 잘생겼고 산들이 제일 못생겼다”며 결과를 납득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비글미를 자랑했다. 김창렬은 B1A4를 보고 “비글미가 있어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을 찍으면 잘 할 것 같다”며 “공찬이 재밌게 잘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공찬은 “시켜만 주신다면 흥행 보증할 수 있다. 시청률 보장해드릴 것”이라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 B1A4는 “완전체로 오랜만에 컴백했으니 여러분을 행복하게 만들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무대 위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테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1A4는 지난달 28일 정규 3집 ‘굿 타이밍’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거짓말이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SBS ‘올드스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곡 자작곡으로 돌아온 B1A4, 데뷔 첫 쇼케이스 현장

    전곡 자작곡으로 돌아온 B1A4, 데뷔 첫 쇼케이스 현장

    B1A4가 1년 3개월의 공백을 깨고 완전체로 돌아왔다!에헤라디야~~ 풍악을 울려라♬ 13곡 전부를 자작곡으로 꽉꽉 눌러담은 정규 3집.그만큼 멤버들의 애착이 강하다고. 타이틀곡 <거짓말이야>는 리더 진영의 자작곡. 겨울느낌이 물씬 나는 서정적인 곡인데,티저 분위기 좀 보세요!!! via GIPHY <잘자요 굿나잇>, <이게 무슨 일이야>, <Lonely>에 이어 이번에도 대박 예감. 역시 믿고 듣는 B1A4. 자, 그럼 그들의 컴백 쇼케이스 현장, 함께 보시죠. 엄마 미소가 절로 납니다. via GIPHY 타이틀곡 <거짓말이야>의 포인트 안무. 볼을 톡톡 두 번 치고 쉿!‘거짓말’이라는 수화를 접목시켰다고. via GIPHY 공백기에 개인 활동을 활발히 했던 B1A4.산들과 신우는 주연을 맡았던 뮤지컬 ‘삼총사’ 재연 중. 훠우 자세가 남다르다! via GIPHY 하트가 이렇게 예뻤던가요♡ via GIPHY 두성 한껏 뽐내고 계신 막내 공찬(왼쪽), 마이크 씹어드실 듯한 메인보컬 산들(오른쪽) via GIPHY 두성 반응이 폭발적이라, 흉성 한 번 더! via GIPHY 어느덧 데뷔 6년차. 정이 많이 들었고 각자가 서로의 팬이라고 밝혔는데요,공찬(왼쪽)은 진영(오른쪽)의 방송 단독 출연 때 무대 뒤에서 응원도 했다고.그런데 진영은 이 사실을 전혀 몰랐다면서 매우 놀란 눈치! via GIPHY 멤버들의 우애가 느껴져서 참 좋았습니다. 훈훈하다~ via GIPHY 요즘 신우가 밀고 있는 하트하트♥오늘도 꽃미소 날려주심...뾰로롱☆ via GIPHY 쇼케이스 내내 웃음을 잃지 않았던 산들.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건가요? via GIPHY 복면가왕 단골손님, 바로. 체육돌인데 또 다람쥐처럼 귀엽다람쥐~ via GIPHY 이런 하트 본 적 있으신가요? 온 몸으로 사랑고백하는 B1A4. 심쿵 심멎 두끈두끈. via GIPHY 너무 격정적인 사랑으로 괴로워하는 산들씨. via GIPHY 수록곡 <Good Timing>의 포인트 안무. 올드팝에 펑크락을 곁들인 매력적인 곡.저도 카메라를 들었지만 절로 어깨춤이 덩실덩실. 들썩들썩. via GIPHY 날씨가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조심히 돌아가라는 진영의 한 마디. 감동입니다. via GIPHY 덕분에 눈호강도 하고, 귀청소도 제대로 했네요.오랜만의 컴백,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시길! 끝으로,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에 겨울감성을 덧입힌 B1A4의 <거짓말이야>뮤직비디오도 감상하세요. 이지원 기자 leejw88@seoul.co.kr
  • B1A4, 첫 쇼케이스 소감 “팬분들과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

    B1A4, 첫 쇼케이스 소감 “팬분들과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

    그룹 B1A4 멤버들이 첫 쇼케이스를 열게 된 소감을 전했다. 28일 서울시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B1A4 3집 ‘Good Timing’(굿 타이밍)의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데뷔 7년 만에 첫 쇼케이스를 갖게 된 B1A4멤버들은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공찬은 “컴백을 하기 전 쉬는 동안 SNS를 통해 소통을 했다. 소통을 직접 눈을 보고 하지 못하니까 너무 답답했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활동을 하게 돼서 너무 좋다”며 남다른 소감도 덧붙였다. 산들은 “정말 기대를 많이 했다. 첫 쇼케이스이기도 해서 팬들을 보는 게 행복하다”고 전했다. 리더 진영은 “’역시’ 너무 좋다. 그리고 지금 많이 말하고 싶지만 아직 오프닝이다. 이제 시작이니까 (남은 시간) 같이 즐기면 된다”며 발랄한 소감을 전했다. 바로와 신우는 “팬들을 자주 만나는 기회를 만들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그만큼 오래 기다렸으니 좋은 추억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B1A4는 3집 앨범 ‘Good Timing’(굿 타이밍) 음원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거짓말이야’는 진영과 바로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남녀사이의 이별을 가사로 담담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사진=V LIVE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 임은경, 알고보니 모태솔로 “좋아하는 사람있었지만 차였다” 대체 왜?

    해피투게더 임은경, 알고보니 모태솔로 “좋아하는 사람있었지만 차였다” 대체 왜?

    해피투게더 임은경, 알고보니 모태솔로 “좋아하는 사람있었지만 차였다” 대체 왜? ‘해피투게더 임은경’ 배우 임은경이 모태솔로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흥해라, 흥!’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정준하, 배우 김동욱, 임은경, 최다니엘, 그룹 비원에이포(B1A4)의 멤버 산들과 공찬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임은경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차였다”라면서 모태솔로임을 깜짝 밝혔다. 이어 임은경은 “연예인이라는 제 직업이 부담이었던 것 같다”라면서 “연애를 하면 손을 잡고 명동거리를 걸어 다니고 싶다”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임은경 “나는 모태솔로다“

    ‘해피투게더’ 임은경 “나는 모태솔로다“

    배우 임은경이 모태솔로라는 사실을 고백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흥해라, 흥!’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정준하, 배우 김동욱, 임은경, 최다니엘, 그룹 비원에이포(B1A4)의 멤버 산들과 공찬이 출연했다. 이날 임은경은 자신이 모태솔로임을 밝히며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차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임은경은 “연예인이라는 내 직업이 부담이었던 것 같다”면서 “연애를 하면 손을 잡고 명동거리를 걸어 다니고 싶다”고 소박한 바람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임은경 “나는 모태솔로다“ 파격 발언, 왜?

    ‘해피투게더’ 임은경 “나는 모태솔로다“ 파격 발언, 왜?

    해피투게더 임은경 ‘해피투게더’ 임은경 “나는 모태솔로다“ 파격 발언, 왜? 배우 임은경이 모태솔로라는 사실을 고백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흥해라, 흥!’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정준하, 배우 김동욱, 임은경, 최다니엘, 그룹 비원에이포(B1A4)의 멤버 산들과 공찬이 출연했다. 이날 임은경은 자신이 모태솔로임을 밝히며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차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임은경은 “연예인이라는 내 직업이 부담이었던 것 같다”면서 “연애를 하면 손을 잡고 명동거리를 걸어 다니고 싶다”고 소박한 바람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임은경 “모태솔로” 왜?

    ‘해피투게더’ 임은경 “모태솔로” 왜?

    ‘해피투게더’ 임은경 “모태솔로” 왜? 해피투게더 임은경 배우 임은경이 모태솔로라는 사실을 고백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흥해라, 흥!’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정준하, 배우 김동욱, 임은경, 최다니엘, 그룹 비원에이포(B1A4)의 멤버 산들과 공찬이 출연했다. 이날 임은경은 자신이 모태솔로임을 밝히며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차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임은경은 “연예인이라는 내 직업이 부담이었던 것 같다”면서 “연애를 하면 손을 잡고 명동거리를 걸어 다니고 싶다”고 소박한 바람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임은경, 모태솔로 발언 어땠길래?

    ‘해피투게더’ 임은경, 모태솔로 발언 어땠길래?

    배우 임은경이 모태솔로라는 사실을 고백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흥해라, 흥!’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정준하, 배우 김동욱, 임은경, 최다니엘, 그룹 비원에이포(B1A4)의 멤버 산들과 공찬이 출연했다. 이날 임은경은 자신이 모태솔로임을 밝히며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차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임은경은 “연예인이라는 내 직업이 부담이었던 것 같다”면서 “연애를 하면 손을 잡고 명동거리를 걸어 다니고 싶다”고 소박한 바람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임은경, 남자친구 생긴다면? “손 잡고 명동거리를..”

    해피투게더 임은경, 남자친구 생긴다면? “손 잡고 명동거리를..”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흥해라, 흥!’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정준하, 배우 김동욱, 임은경, 최다니엘, 그룹 비원에이포(B1A4)의 멤버 산들과 공찬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임은경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차였다”라면서 모태솔로임을 깜짝 밝혔다. 이어 임은경은 “연예인이라는 제 직업이 부담이었던 것 같다”라면서 “연애를 하면 손을 잡고 명동거리를 걸어 다니고 싶다”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임은경, 모태솔로 사실 밝혀..

    해피투게더 임은경, 모태솔로 사실 밝혀..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흥해라, 흥!’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정준하, 배우 김동욱, 임은경, 최다니엘, 그룹 비원에이포(B1A4)의 멤버 산들과 공찬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임은경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차였다”라면서 모태솔로임을 깜짝 밝혔다. 이어 임은경은 “연예인이라는 제 직업이 부담이었던 것 같다”라면서 “연애를 하면 손을 잡고 명동거리를 걸어 다니고 싶다”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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