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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청소년컨퍼런스 in 성남에 참여할 청소년 참가자 모집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일까지 진행되는 ‘제3회 국제청소년컨퍼런스 in 성남‘에 참여할 청소년 참가자과 코디네이터를18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성남시청소년재단에서는 국제화 되어가는 청소년 정책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유연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청소년 글로벌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격년으로 본 행사를 열고 있다. 이에 청소년의 세계시민의식 함양 및 국제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외 청소년들과 의미 있는 교류를 경험할 대한민국 청소년 대표를 선발하여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참가하는 국?내외 청소년의 리더로서 기획과 통역에 참여할 코디네이터를 모집한다. 국립국제교육원에서 10월 30일 환영만찬, 31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전문가 컨퍼런스, 청소년 워크숍 및 분임토의, 판교테크노벨리 기업 견학, 청소년기획 한국문화 탐방, 컨퍼런스 주제에 대한 공동실천선언문 채택, 문화교류활동 등 다채로운 국제 청소년 행사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DGB금융그룹, 2019년 하반기 신입직원 80명 채용

    DGB금융그룹이 2019년 하반기 신입직원 80명을 채용한다. 계열사별 모집 인원은 DGB대구은행 60명(전문대·대졸 6급 50명·고졸 7급 10명), 하이투자증권 10명, DGB생명 5명, DGB캐피탈 5명(이하 대졸)등이다. 4일부터 17일까지 DGB금융그룹 계열사 홈페이지(www.dgbfn.co.kr)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지원서 접수 후 10월1일 서류전형 합격자가 발표되며 이후 필기전형 ? 실무자면접 - 최종면접의 순서로 진행된다. (계열사별 일정 상이) 입사지원서 작성의 충실성, 신뢰성, 창의성 등을 중점 체크해 서류전형 당락에 반영한다.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문자격증 보유자 및 IT, 디지털 분야 등의 전문 경력보유자도 일부 포함해 채용을 진행한다. 기타 공지사항은 DGB금융그룹 홈페이지에 게재되며, 11월 최종 선발된 인원은 그룹 일체감 조성을 위해 공동연수를 실시하고 오는 2020년 1월 중 채용된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도봉 “교육박람회 홍보 영상을 찾습니다”

    서울 도봉구가 오는 10월 18~19일 개최되는 ‘2019 도봉교육박람회(혁신교육&평생학습)’에서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도봉교육박람회 홍보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는 ‘도봉교육박람회’는 ‘도봉교육, 마을에서 길을 비추다’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학생·학부모·교육 관계자·구민들에게 소개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다. 올해는 영상 미디어에 익숙한 청소년들의 시선으로 박람회를 더 많은 주민에게 알리고, 청소년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역 내 초·중·고 재학생(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 홍보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주제는 도봉교육박람회를 홍보할 수 있는 자유주제로, 다음달 15일까지 20~30초 이내 영상과 신청 서류 등을 작성해 이메일(sonys@dobong.go.kr)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대상 1, 금상 2, 은상 3, 동상 4작품 등 총 10작품을 선정해 ‘2019 도봉교육박람회’ 개막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구의 혁신교육과 평생학습을 알리는 홍보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빛나는 아이디어로 대구교육의 미래를 설계하다

    대구교육박물관은 9월 2일부터 9월 20일까지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특색프로그램 부문 ▲평일 교육프로그램 부문 ▲주말 교육프로그램 부문 ▲방학 교육프로그램 부문 ▲기타 프로그램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독창성과 창의성을 포함하고 효율적 운영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부문별로 2편(최대 10편)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2쪽 이내로 제안서를 작성해 대구교육박물관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10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대상 2명에게는 대구시교육감상이 우수상 2명과 장려상 6명에게는 대구교육박물관장상이 수여된다. 또 대상 및 우수작은 공모제안자와 협의를 거쳐 ‘2020년 대구교육박물관 교육프로그램’ 계획에 반영돼 교육박물관을 찾는 학생과 시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dge.go.kr/dme)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교육학예부(053-231-1751)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 관장은 “다양한 시각의 빛나는 아이디어로 대구교육박물관의 체험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길섶에서] 반상회의 진화/김균미 대기자

    7~8년 전만 해도 아파트 게시판이나 엘리베이터 안에 반상회를 알리는 글이 있었다. 직장을 다니다 보니 참석한 적은 없지만 언제부터인지 반상회는 사라지고 반상회비만 남았다. 매달 열리던 반상회 대신 재활용품 분리수거 방법이나 주민센터 개소 안내 등 공지사항을 적은 글이 엘리베이터 안에 붙어 있다. 반상회 하면 반상회에 다녀온 엄마 손에 들린 요구르트가 떠오른다. 저녁 먹고 난 뒤 이웃집에 모여 회의를 하시곤 했다. 한 반(班)에 20~40가구가 속해 있었다고 하니 평균 2년에 한 번 정도 자기 집에서 반상회를 연다고 생각하면 된다. 장소만 제공하면 된다지만, 집주인은 여간 부담스럽지 않을 거다. 낯선 ‘이웃’을 사적 공간인 집으로 ‘초대’하는 것도 내키지 않는데, 청소하랴, 마실 것 준비하랴 신경쓸 게 하나둘이 아니었을 것이다. 구시대적이고 부정적인 이미지로 참석자는 줄고,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면서 반상회가 점점 사라진 게 아닌가 싶다. 남아 있는 곳이 일부 있지만. 인심이 더 각박해지고, 공동체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주민모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개인의 집이 아니라 공동의 공간에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이는 반상회의 진화를 생각해 볼 때다. 공동의 관심사를 찾아내는 건 주민 몫이다. kmkim@seoul.co.kr
  • DHC TV “불매운동 유감…혐한 아닌 사실 기반의 정당한 비판”

    DHC TV “불매운동 유감…혐한 아닌 사실 기반의 정당한 비판”

    혐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일본 화장품 회사 DHC의 자회사 DHC TV가 혐한과 역사 왜곡이라는 한국 언론의 비판을 정면 반박했다. “사실에 기반한 정당한 비판”이라는 게 DHC TV 측 공식 입장이다. DHC TV는 14일 홈페이지(dhctv.jp) 공지사항 게시판에 야마다 아키라 대표이사 명의의 입장문을 올렸다. “한국 미디어의 DHC 관련 보도에 대해”라는 제목의 입장문에서 야마다 대표는 “논란이 된 시사 프로그램 ‘도라노몬 뉴스’의 한일 관계 담론은 사실에 근거한 것이거나 정당한 비판이며 자유로운 언론의 범위 내에 있다”고 주장했다. 아키라 대표는 “한국 미디어는 어디가 어떻게 혐한이고 역사왜곡인지 구체적으로 지적하지 않았다”며 “프로그램과 상관 없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를 중심으로 DHC 상품 불매운동이 전개되는 것에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아키라 대표는 “한국 DHC의 상품과 서비스, 현지 직원과 DHC TV 프로그램의 내용은 직접 아무런 관계가 없다”며 “상식을 넘어선 불매운동은 언론 봉살(죽이기)가 아닌가 하는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중기중앙회, 수출컨소시엄 단체 모집

    중소기업중앙회는 추가경정예산에서 35억원이 배정된 수출컨소시엄 사업에 참여할 주관단체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수출컨소시엄 사업은 중소기업 수출 촉진을 위해 현지 시장조사·파견·사후관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 업종별 협동조합과 해외전시기업 등 민간 해외 마케팅 전문기업이 주관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해외전시포털(www.sme-expo.go.kr)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모집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경험·지혜를 대화로 전달·공유” 광명시, ‘사람책’ 도서관사업 추진

    “경험·지혜를 대화로 전달·공유” 광명시, ‘사람책’ 도서관사업 추진

    경기 광명시가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나눠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책’을 발굴한다. 광명시는 자유로운 만남과 소통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사회에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사람책’ 도서관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새로운 재능기부문화 사업으로도 가능하다. 사람책은 도서관 서가에 비치된 도서 대출뿐만 아니라 마치 사람이 한 권의 책이 돼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대화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공유하는 것이다. 전문지식과 역량있는 시민이나 나만의 어려움을 극복한 시민,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취업준비생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시민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람책은 독서나 코딩·진로·여행·금융·외국어 등 다양한 분야별로 신청 가능하고 원하는 시간에 광명시도서관내 1곳에서 활동할수 있다. 등록 신청을 하려면 광명시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사람책 등록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후 이메일(blumehs0@korea.kr)로 송부하면 된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광명시도서관에서 사람책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사람책으로 최종 확정되면 사람책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사람책 도서관 사업은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지식을 공유하며 새로운 재능기부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타인에 대한 편견 없이 오고가는 사소한 대화와 소통이 누군가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이 되는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안전보건공단, ‘안전경영’ 힘쓴 중소 제조기업에 보증지원

    안전보건공단, ‘안전경영’ 힘쓴 중소 제조기업에 보증지원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이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정윤모)과 업무협약을 맺고 안전경영활동이 우수한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보증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증지원은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 대출액에 대한 보증을 지원해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상시 근로자수 300인 미만의 중소 제조기업이며 안전보건공단의 산재예방사업에 참여해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참여 대상인 산재예방사업은 ▲KOSHA18001 ▲위험성평가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 ▲기술능력 및 생산체계 심사 ▲안전신기술 스타트업 공모전 등 5개다. 신청이 접수되면 현장평가를 실시해 기업의 기술력, 사업전망, 경영능력, 신용상태 등을 심사하고서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에는 보증실행 시 최초 3년간 보증비율 100%를 적용하며 기업별 보증료율 0.2% 포인트를 감면한다. 산재예방사업별 보증지원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술보증기금 지역별 지점을 방문하거나 사이버영업점에서 보증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고객센터(1544-1120) 상담도 가능하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낮보다 밤이 더 특별한 동네서점 갑니다

    낮보다 밤이 더 특별한 동네서점 갑니다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金 밤 11시까지 운영독립출판물을 다루는 서울 용산구 서점 ‘별책부록’은 오는 26일 리뷰매거진 CAST 강민영 편집장과 함께 아리 에스터 감독의 신작 ‘미드소마’ 리뷰를 진행한다. 서울 관악구 서점 ‘엠프티폴더스’는 이날 남서연 작가와 함께 ‘플레이! 워크-북’(PLAY! WORK-BOOK) 프로그램을 연다. 8쪽 미니 워크북 만들기 수업이다. 제주 금능해변가의 아베끄 책방은 같은 날 ‘제인 오스틴 읽는 밤’ 행사를 진행한다. 각자 좋아하는 제인 오스틴의 작품을 공유하고, 영어번역가 이랑 작가와 ‘오만과 편견’ 원서를 읽는다. 이들 행사는 한국서점조합연합회가 진행하는 심야책방 상반기 행사들이다. 서점에서 책만 구입할 게 아니라, 가볍게 문화행사를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한국서점조합연합회가 하반기 ‘201 9 심야책방’ 운영 서점 70곳을 발표했다. 심야책방은 동네 서점을 일과 후 편안하게 여가를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심야책방으로 선정한 곳은 전국 서점에서 폐점 시간을 오후 11시 이후까지 연장하고, 서점별 특색을 살린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는 8~11월 마지막 주 금요일인 8월 30일, 9월 27일, 10월 25일, 11월 29일에 열린다. 서점연합회 측은 “신청서에 기재한 문화 프로그램 내용, 지역별 분배 등을 기준으로 외부 심사위원을 모셔 심사했다”면서 “심야서점 프로그램을 통해 서점과 더 친숙해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반기 심야책방 서점은 한국서점조합연합회 홈페이지(kfob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점별로 진행할 문화행사의 세부 내용은 매달 초 서점연합회와 ‘서점ON’ 홈페이지, 심야책방 인스타그램(instagram.com/midnightbookstore)에서 안내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도봉, 통합예약사이트 이용자 1년 새 48만명 돌파!

    서울 도봉구가 전국 최초로 구청은 물론 산하·위탁기관의 행정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도봉구 통합예약사이트’를 구축하고 운영한지 1년, 총 이용자가 48만 명을 돌파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12일 구에 따르면 ‘도봉구 통합예약사이트(http://yeyak.dobong.go.kr)’는 지난해 오픈 당시 참여 기관이 33개였다. 1년이 지난 현재 49개의 기관으로 증가해 월 평균 4만 명의 이용자가 방문하고 있다. 지난 1년 동안의 운영현황을 살펴보면 평균적으로 4250여개 강좌가 사이트를 통해 안내됐다. 비율은 구청 15%, 산하기관 31%, 위탁기관 53%로 위탁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눈에 띈다. ‘도봉구 통합예약사이트’는 한 번의 인증으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모든 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민들의 손쉬운 이용을 도왔으며, 별도의 예약시스템이 없는 기관에도 예약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스템 구축 예산을 절감한 것 또한 큰 성과다. 구청, 공단 및 산하·위탁기관에서는 모든 내용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가 없었다. 또한 각 기관별 홈페이지에 별도로 회원가입을 하고 로그인을 하거나, 직접 방문 또는 전화로 서비스를 안내 받아야만 했다. 이에 구는 2015년부터 지역 내 7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온라인조사, 방문조사, 관계자 면담 등을 진행해 사이트 이용자와 관리자의 필요도 등을 분석하고 지난해 4월 ‘도봉구 통합예약사이트’를 구축했다. 통합예약사이트는 교육·강좌, 문화·행사, 대관·예약, 봉사·후원의 4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현황안내부터 신청·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접수·결제 처리상황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문자메시지로도 안내된다. 구는 현재 ‘도봉구 통합예약사이트’에 모든 행정·공공기관의 행사소식, 채용공고, 공지사항 안내까지 서비스를 확대했다. 올해는 방과후학습서비스, 평생학습관, 서울시립창동청소년센터 등 통합 대상을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역사 배우며 더위도 싹~ 역시, 여름엔 고궁학교야

    역사 배우며 더위도 싹~ 역시, 여름엔 고궁학교야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위한 고궁 현장체험 학교가 열린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3주 동안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의 4대 궁과 종묘에서 초등학생 대상 ‘고궁청소년문화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궁별로 정해진 요일에 주 1회씩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화요일은 창덕궁, 수요일은 경복궁, 목요일은 덕수궁, 금요일은 창경궁, 토요일은 종묘에서 진행한다. 대상 궁궐의 역사와 사건, 인물, 궁중 문화 등을 배우는 이론 강의를 들은 뒤 현장답사, 체험학습을 하는 형식이다. 자녀를 데려온 학부모는 2시간 동안 궁 안내해설사의 설명을 듣거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초등 3~6학년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3~4학년 반과 5~6학년 반으로 나눠 반별로 70명씩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인터넷(chaedu.org)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학생 1명이 4대 궁과 종묘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고궁별로 참여 횟수는 1회로 제한한다. 사정에 따라 주를 달리해 신청해도 된다. 예컨대 1주차 화요일에는 창덕궁, 목요일에는 덕수궁, 2주차 수요일에는 경복궁, 금요일에는 창경궁을 신청하는 식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문화재청과 각 궁궐, 종묘관리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생들이 고궁의 역사를 바로 알고 궁중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1989년부터 매년 여름방학에 진행한다. 지난해 선착순 접수는 5분 이내에 전체 일정이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였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해설을 듣고 고궁을 체험할 수 있어 만족도가 10점 만점에 매번 8점 이상 나올 정도로 높다”면서 “문화유산인 궁궐에 관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적 가치를 심어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AI 시대, 자녀 교육은?

    서울 양천구는 오는 18일 오후 7시 구청 3층 양천홀에서 ‘인공지능(AI) 시대, 교육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를 주제로 ‘학부모를 위한 명사초청특강’을 한다고 5일 밝혔다. 이혜정 교육과혁신연구소장이 연사로 나서 주입식·암기식 ‘집어넣는’ 교육에서 ‘꺼내는’ 교육으로 바뀌어야 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학교와 가정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소개한다. 이 소장은 서울대 교육학 박사로, KBS ‘명견만리’, EBS 다큐프라임 ‘시험: 서울대 A+의 조건’ 등에 출연하고,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 ‘대한민국의 시험’ 등을 펴냈다. 무료 강연으로,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00명 모집한다. 참여 희망 학부모는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양천혁신교육지구 학부모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며 “자녀를 생각의 폭이 넓고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하도록 돕고자 하는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교육, 문화·예술, 사회·경제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 학부모들에게 자녀 교육을 위해 알아두면 좋을 정보를 전달하는 ‘학부모를 위한 명사초청특강’을 운영해오고 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양천 ‘중·장년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

    서울 양천구는 취업 희망 중·장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중·장년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양천구는 “일자리를 찾는 중·장년층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지난해 참가자들이 ‘자기 발전을 위해 준비하고,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프로그램’이라고 평가할 만큼 참가자들 만족도가 높다”고 소개했다. 교육은 다음달 21~23일 양천나눔누리센터에서 진행된다. 중·장년 노동시장 이해, 이력서 작성법, 인생 회고를 통한 경력 관리, 면접 전략, 중·장년 재무관리, 취업 성공 구직 설계 등 취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꾸려진다. 구 관계자는 “교육이 끝난 뒤에도 1대1 취업 상담, 양천구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한 맞춤형 일자리 알선 등 취업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양천구 거주 40세 이상 64세 이하 구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다음달 6일까지 선착순 30명 모집한다. 참여 희망 구민은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sinms21c@yangcheon.go.kr) 또는 팩스(02-2620-4424)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백세 시대를 맞이한 중·장년층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 없이 일을 하며 경력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양천, ‘2020학년도 대입 수시대비 1:1 집중상담’ 무료 운영

    서울 양천구는 7월 24~25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구청 3층 양천홀에서 ‘대입 수시 대비 1:1 집중상담’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양천구는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적성에 맞는 학과를 선택하고 입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고 했다. 현직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 10명이 일대 일로 수험생 개개인의 특성을 분석해 맞춤형 지원전략을 알려준다. 1인당 40분씩 상담을 받는다. 참여 희망 고3 학생 또는 학부모는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 구 관계자는 “학생·학부모들의 심리적인 부담을 덜고, 사교육비도 절감해 입시를 준비하는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독도재단, 휴대전화 통화 연결음 서비스 무료 제공

    독도재단, 휴대전화 통화 연결음 서비스 무료 제공

    ‘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아침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동해의 끝이 아니라 대양을 향한 관문인 우리의 자존심, 아름다운 섬 독도, 독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독도를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경북도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독도재단은 독도 소리를 담은 휴대전화 벨 소리와 통화 연결음을 만들어 국민에게 무료로 보급한다고 4일 밝혔다. 독도재단은 최근 독도 홍보를 위해 독도에 사는 괭이갈매기의 요란한 소리와 독도 주변 파도소리를 녹음해 휴대전화 벨 소리와 통화 연결음으로 제작했다. 재단은 관공서, 독도 관련 민간단체, 전국 대학 독도동아리를 비롯해 모든 국민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앞으로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 더 나은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독도재단 웹사이트 공지사항을 통해 접속하면 된다. 신순식 독도재단 사무총장은 “휴대전화 통화 연결음을 많은 국민이 사용해 독도 수호 홍보대사가 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항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해군, 이충무공 호국정신 계승 백일장

    해군, 이충무공 호국정신 계승 백일장

    해군 진해기지사령부는 1일 (사)이충무공호국정신선양회와 공동으로 오는 8일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제6회 이충무공 호국정신 계승 나라사랑 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청소년들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안보의식과 해양사상을 함양하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충무공 이순신 제독의 호국정신’, ‘나라사랑·바다사랑’, ‘바다의 중요성’ 등 3개 주제에 대해 글짓기(산문)와 그림그리기 두 개 분야로 진행된다. 참가학생들의 공정한 경쟁을 위해 초등 저학년(1~3학년), 초등 고학년(4~6학년), 중등부 등 참가학생을 3개의 그룹으로 나눠 대회를 진행한다. 출품된 작품은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공정하게 심사를 한다. 모두 108명의 수상자를 뽑아 해군참모총장, 경남도지사, 경남도교육감, 해군사관학교장, 창원시장, 해군 진해기지사령관, 선양회 이사장, 한국해양소년단연맹 총재 명의 상장과 상금, 부상 등을 시상한다. 글짓기와 그림그리기 외에도 해군 군악대 안보콘서트, 해군 국악대 공연, 의장대 공연, 헌병 기동대 퍼레이드 공연을 비롯해 군복체험, 탁본체험, 캐리커처, 풍선 및 버블아트, 포토위즈, 군함 모형 조립, 거북선 견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당일 행사에 참가하기 어려운 창원 외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위해 작품 우편 접수도 한다. 우편으로 작품 제출은 5일까지 등기우편으로 (사)이충무공호국정신선양회로 제출하면 된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해군 인터넷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정훈공보실로 문의하면 된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행복한 부모를 위하여…

    서울 양천구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구청 3층 양천홀에서 ‘학부모를 위한 명사 초청 특강’에 선착순 200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양천혁신교육지구 학부모 사업으로 추진된다. 교육, 문화·예술, 사회·경제, 건강 등 각계각층 전문가를 초청해 학부모들에게 무료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한다. 특강엔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 ‘하나도 괜찮지 않습니다’, ‘1등에게 박수 치는 게 왜 놀랄 일일까’ 등 다양한 사회 이슈에 대한 책을 낸 오찬호 작가가 ‘당신은 만점 부모가 될 필요가 없다’를 주제로 현대 사회의 연애·결혼·출산·육아에 대해 강의한다. 참여 희망 구민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시흥청년 대상 문화예술 창의적 인재를 양성합니다”

    “시흥청년 대상 문화예술 창의적 인재를 양성합니다”

    경기 시흥시는 문화예술분야의 창의적 인재 양성과정 ‘2019 시흥청년 체인지메이커’ 6기 참여자를 오는 6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체인지메이커는 2015년부터 시작돼 청년들의 열정과 패기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또 다양한 시각과 형태로 지역을 이해하며 주체적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고민하고 찾아가는 문화예술 인재 양성 사업이다. 교육기간은 오는 6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주 2회 교육한다. 정왕동 도시민청년리빙랩 청년스테이션에서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문화기획 전문가특강 ▲예술장돌뱅이 워크숍 ▲기획안 작성하기 등 총 12회로 문화예술 기획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과정으로 이뤄져 있다. 기본과정에서는 매회 조형·음악·퍼포먼스 요리 등 다양한 예술가들을 만나 색다른 워크숍을 경험할 수 있다. 심화과정에서는 예술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 문화기획에 접근하는 방법과 아이디어 나누기, 계획안 작성 방법까지 지역기반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실습과정을 교육한다. 최종 수료식에서는 참여자 삶에서 예술적 요소를 찾아내 예술마켓을 기획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청년들의 문화예술장터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청년과 지역에서 활동하고 싶은 만 19세 이상 34세 미만 청년이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다음달 15일까지 접수신청을 받으며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25명 내외로 선발한다. 참여 신청은 생태문화도시 시흥(www.culturesiheung.com) 공지사항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문화예술과(310-6738)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광명동굴 일대 도시개발 민간사업자 공모 사업·현장설명회 84개 업체 몰렸다

    광명동굴 일대 도시개발 민간사업자 공모 사업·현장설명회 84개 업체 몰렸다

    경기 광명도시공사가 주최한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사업설명회와 현장설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9일 진행된 사업설명회에서는 지난 4월 본 사업 공모 공고 이후 사업에 관심이 있는 민간사업자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개요와 공모지침서 주요내용,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10일 광명동굴에서 진행된 현장설명회에서도 민간사업자에게 광명동굴 주요시설은 물론 미개방 지역까지 전면 개방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행사·건설사·금융사 등을 비롯한 84개 업체, 200여명이 참석, 수도권 서남부의 핵심 복합관광테마파크 조성사업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사업은 광명동굴이라는 앵커시설을 기반으로 관광과 쇼핑·문화·주거가 결합된 수도권 핵심의 복합관광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민관합동법인(PFV)을 설립해 추진한다. 공모 기간은 지난 4월 25일부터 8월 22일(사업계획서 접수일)까지 120일간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해당 기간에 현장설명회와 자료열람·질의회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8월 22일 사업계획서를 접수한 후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www.gmuc.c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석 사장은 “본 사업이 완료되면 광명역세권지구와 광명·시흥테크노밸리를 연계한 관광·쇼핑·첨단산업 클러스터가 형성된다”며, “이는 광명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미래가 될 것이므로 앞으로 민간사업자들이 적극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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