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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하인드 뉴스] ‘캡틴 큐’ 출고 1위는 낭설

    [비하인드 뉴스] ‘캡틴 큐’ 출고 1위는 낭설

    서울신문은 금융계나 경제부처, 기업 등 경제계에서 있었던 주요 정책이나 인사, 경영 활동의 뒷이야기나 비화, 근거 있는 소문 등을 모아 싣는 ‘비하인드 뉴스’를 신설합니다. 추측성 ‘가십’이 아닌 정확한 사실 보도를 추구하겠습니다. ●가짜 양주 제조용 ‘희석주´ 수요 때문 - 추억의 대중 양주 ‘캡틴 큐’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출고되는 양주라는 소문에 대해 재경부 관계자는 26일 “국세청에 확인해 본 결과 낭설이라는 답변을 얻었다.”고 설명. 캡틴 큐가 ‘주(酒) 중의 제왕’이라는 소문은 2∼3년전부터 시중에 나돌았다. 가짜 고급 양주를 만들기 위한 ‘희석주’로서 캡틴 큐가 가격과 맛에서 제격이고, 그래서 캡틴 큐의 출고량이 가장 많을 것이라는 소문이었다. 재경부 관계자는 “술의 종류별로 세수를 집계해 국세연감에 발표하고 있으나 상품별 통계는 없다.”면서 “다만 캡틴 큐가 기타주에 포함됐고 주세가 꾸준히 유지된다는 점에서 ‘특별한’ 수요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돼지고기값 세계최고 자료 엉터리” - ‘우리나라의 쇠고기·돼지고기 값이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보도에 대해 농림부가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시했다. 기사는 국제노동기구(ILO)의 통계를 인용했지만 통계치는 각 나라가 서로 다른 고기 부위와 가격 기준을 적용해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농림부 고위 관계자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통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순항을 원하는 일부 경제부처가 통계의 기본을 무시한 엉터리 자료를 찾아 언론에 슬며시 흘려줬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로 ILO의 통계치는 우리나라는 쇠고기는 한우 등심, 돼지고기는 삼겹살 가격을 기준으로 했다. 그러나 다른 나라는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산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농림부는 자체 조사를 통해 “일본의 화우(등심)는 현재 1㎏에 108달러 수준으로 우리나라 한우 고기값의 2배 수준인데도, 오히려 기사에서는 37.79달러로 축소돼 시장에 혼란을 줬다.”고 반박했다. ●美“농협공제도 감독 받아야”… 농협 “소형 보험사 인수 검토” - 한·미 FTA에서 미국은 농협공제가 유사보험 상품이므로 민간보험사와 동일하게 감독받아야 한다는 요구를 들고 나왔다. 금융감독당국은 ‘우리도 바라는 바’라는 입장이다. 금융감독당국은 농협공제는 중앙회 산하의 사업영역이라 계약자 돈과 농협중앙회 돈이 섞일 수 있고, 소비자 보호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농협 측에 꾸준히 공제 부분을 독립시켜 보험사를 세운 뒤 영업을 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농협공제는 금융상품이긴 하지만 감독 권한은 농림부에 있어 금융감독당국은 손 쓸 도리가 없기 때문이다. 이에 농협은 소형 보험사 인수를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대상으로 유력하게 떠오르는 대상이 LIG생명.LIG손보는 가격만 맞는다면 LIG생명을 매각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아직 농협과 접촉을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미 농협은 NH투자증권과 농협CA투신운용으로 증권시장에서는 정식 사업자로 활동중이다. ●국민·신한·우리은행 1위 다툼 신경전 - 시중은행들의 2006년 4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누가 ‘1등’이 될지가 금융가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주택은행을 합병한 뒤 부동의 ‘1위’를 굳혔던 국민은행의 아성은 금융지주사들의 출현으로 위협당하고 있다.1등을 두고 경쟁하는 은행은 국민은행과 신한지주와 우리금융이다. 지난해 9월말 현재 연결자산 기준으로 국민은행은 201조 8000억원으로 199조 698억원인 우리금융을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3등인 신한지주는 180조 294억원. 때문에 이번 실적 발표로 뒤집힐지 여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권 부총리 ‘하이닉스 증설´ 발언 구설수 - 하이닉스반도체의 이천공장 증설과 관련해 권오규 경제부총리의 성급한 발언이 도마에 올랐다. 당초 ‘1,2차는 청주,3차는 이천’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당정협의 결과 비수도권에서 ‘1차만 가능할 뿐 이천에서의 2차 투자는 환경문제로 불가하다’는, 조금 다른 결론이 내려졌다.3차 투자는 언급되지 않았다. 정부 관계자는 26일 “권 부총리가 이천에서의 공장 착공이나 내년 환경법 개정을 언급한 적이 없다.”면서 “법개정 시기를 묻는 질문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검토해야 한다는 발언이 와전됐다.”고 설명했다. 또 청주에서 1,2차 증설을 언급한 것도 “청주 공장부지가 부족하지만 다양한 부지확보 방안이 검토되는 만큼 청주가 유리하다는 취지였다.”고 말했다. 경제부
  • 작년12월·올1월분 소득공제

    지난해 12월과 올 1월에 쓴 성형 수술비와 보약값 등도 올 연말 정산 때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재정경제부는 21일 의료비 소득공제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다음달 중순쯤 시행돼도 납세자들의 편익을 위해 지난해 12월 의료비 지출분부터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경부는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지난 17일 입법예고했고, 다음달 6일까지 관계자들의 의견을 접수한 뒤 법제처 심사, 차관회의(2월8일), 국무회의(2월13일) 등을 거쳐 다음달 중순쯤 공포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성형외과, 치과병원, 한의원 등에서 성형수술비와 보약값 등 의료비 소득공제 대상이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지출분으로도 확대될 전망이다. 성형수술에는 예를 들면 미용목적의 치아교정이나 미용·성형 목적의 쌍꺼풀 수술 등이 이에 속한다.다만 이번에 추가된 내용에 대해선 2년 ‘일몰’이 설정돼 2008년 11월30일까지 일단 적용된다. 재경부는 의료기관의 세금 부담이 일시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보고 세금증가가 일정 수준 이상이 될 경우 세부담을 경감해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얼굴’ 걸고 부동산거래 중개

    “우린 얼굴 걸고 부동산중개업 합니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이호조)가 모든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표자의 대형 사진을 걸도록 했다. 17일 성동구에 따르면 부동산 매매나 임대를 위해 중개업소를 찾는 주민들에게 중개업소의 대표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올해부터 업소안에 대형사진을 걸도록 했다. 성동구는 지난해까지는 기존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사진을 걸도록 계도를 한 뒤 올해부터는 이를 의무화했다.또 새로 문을 여는 중개업소에는 일정 규격의 사진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사진의 크기는 20×30㎝로 사무실 내에 비치된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증 옆에 걸도록 했다. 지금까지 부동산중개업소에는 개설등록증과 공인중개사자격증, 공제증서 등을 걸어 두도록 했지만 등록증의 사진이 반명함판(3×4㎝)에 불과해 대표자 구분이 어려웠었다. 성동구는 이를 통해 중개업소의 신뢰도 제고는 물론 중개보조인이 중개업자를 대신하는 행위나 각종 중개사고를 막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성동구 관계자는 “사진을 걸어 두면 중개인과 중개보조인을 쉽게 구별할 수 있고, 자격증 대여 등도 막을 수 있어서 거래의 신뢰성과 공정성,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성동구에는 지난해 말 현재 모두 710개의 중개업소가 등록돼 있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음식업자 부가세 800억 깎아준다

    음식업자 부가세 800억 깎아준다

    다음달부터 음식점들은 배추, 쇠고기 등 농수축산물 재료를 살 때 구입금액에서 현행보다 1% 추가로 부가가치세를 면제받을 수 있게 된다. 또 현금영수증을 발급해 주지 않을 경우 이를 신고하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재벌그룹 계열사간 편법 자본거래에 대한 과세도 강화된다. 재정경제부는 1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소득세법·법인세법·부가가치세법 등 13개 세법 시행령과 7개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다음달 말까지 공포·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경부는 “세원을 투명하게 만들고 조세체계를 선진화해 그 혜택을 중산ㆍ서민층에게 돌려 준다는 것이 개정안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음식업자에 대한 의제매입세액 공제율이 기존 4.76%에서 5.66%로 인상돼 2008년까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지난해 6월 기준으로 의제매입을 신고한 21만 5000명의 음식업자가 1명당 37만 2000원 정도의 부가가치세를 추가로 경감받게 된다. 재경부는 “음식업자의 세부담이 800억원정도 경감될 것”으로 추산했다. 또 현금거래 신고·확인제도도 도입된다.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지 못한 소비자가 거래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서면이나 인터넷으로 간이영수증, 계산서, 무통장 입금증 등을 함께 제출해 신고할 경우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사업자도 500만원 이하의 거래에 대해 거래처로부터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할 경우 15일 이내에 세무서에 신고하면 스스로 세금계산서 발행이 가능하다. 아울러 재벌그룹이 편법거래를 통해 이익을 얻는 행위가 원천적으로 차단된다. 기업의 자본거래 이익에 대해 완전포괄주의 과세 규정이 도입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계열사간 증자·감자, 합병, 분할 등의 자본거래를 통해 얻은 이익에 대해 모두 과세가 이뤄진다. 현재 접대비로 취급되는 경비 가운데 광고선전비와 판매장려금 등은 판매부대비용으로 보고 손비인정을 받을 수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그만큼 접대비를 더 쓸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주택자금소득공제대상 장기주택저당차입금 범위도 확대된다. 신규대출이 아니라 기한연장을 통해 상환기간을 15년 이상으로 바꾼 경우에도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장애인이 승용차를 구입할 때 특별소비세를 조건부로 면제해 줬다가 사망했을 때 특소세를 추징하도록 했던 규정도 폐지된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사찰옆 ‘골프연습장 증축’ 법정다툼

    사찰옆 ‘골프연습장 증축’ 법정다툼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와 군인공제회간에 갈등을 빚고 있는 골프연습장 증축 논란이 결국 법정 다툼으로 이어지게 됐다. 용주사측은 인근에 골프연습장을 증축하면 사찰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수행 환경이 훼손된다며 공사금지 가처분신청을 내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며 군인공제회측은 정상적인 절차를 밟은 만큼 공사를 중단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향후 법원의 판결이 주목된다. 군인공제회는 2005년 11월부터 화성시 태안읍 송산리 남수원골프장 내에 위치한 1층짜리 골프연습장을 증축하는 공사를 벌이고 있다. 공제회측은 연습장건물을 지상 2층으로 증축하면서 기존 7타석을 48타석으로, 그물망을 지탱하는 37m 높이의 15개 철구조물을 45m 높이의 19개로 각각 늘리고 연습장 길이도 90m에서 182.2m로 확장할 계획이다. 용주사는 골프연습장 공사가 90%쯤 진행된 지난해 8월쯤 법당 뒤편에 세워진 골프연습장 철탑을 본 후에야 이같은 사실을 알았다고 주장했다. 용주사측은 이에 반발해 스님과 신도들이 공사 현장을 찾아가 집회를 여는 등 공사중단을 요청했으며 문화재청과 국방부, 청와대 등에도 진정서를 제출했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밝혔다. ●공사금지 가처분신청 이에 따라 용주사측은 최근 군인공제회, 국방부, 공군 모 부대 등을 상대로 “연습장 증축공사와 관련된 일체의 공사를 진행해서는 안 된다.”며 수원지법에 공사금지 가처분신청을 냈다. 문제의 골프연습장은 용주사와는 법당 왼쪽 뒤편에 있는 산 능선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 용주사는 가처분신청서에서 “골프연습장은 용주사가 위치한 문화재보호구역과 인접해 있는 데다 국보급 유물인 범종과는 250여m, 용주사내 사찰과는 100여m밖에 떨어져 있지 않는 등 용주사의 역사·문화·경관적 가치를 크게 훼손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른 아침에는 골프연습장에서 공치는 소리가 들려 수행에 방해가되는가 하면 가끔씩 사찰 안으로 골프공이 날아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주사 최상근(56) 종무실장은 “사찰만 문화재가 아니라 이를 둘러싸고 있는 숲도 문화재라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 것 같다.”며 “전통사찰 보호와 관련한 법을 위반하는 등 충분한 심사 없이 이뤄진 허가인 만큼 법정에서 시비가 가려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화로 풀지 못해 안타까워” 이에 대해 군인공제회 관계자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려 했는데 법정으로까지 가게 돼 안타깝다.”고 말했다. 신라 문성왕 16년(854년)에 창건된 용주사는 조선시대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옮긴 후 절을 다시 일으킨 사찰로 수원, 화성, 안양 등 경기남부 12개 시·군에 70여개의 말사를 두고 있다. 화성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사찰옆 ‘골프연습장 증축’ 법정다툼

    사찰옆 ‘골프연습장 증축’ 법정다툼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와 군인공제회간에 갈등을 빚고 있는 골프연습장 증축 논란이 결국 법정 다툼으로 이어지게 됐다. 용주사측은 인근에 골프연습장을 증축하면 사찰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수행 환경이 훼손된다며 공사금지 가처분신청을 내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며 군인공제회측은 정상적인 절차를 밟은 만큼 공사를 중단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향후 법원의 판결이 주목된다. 군인공제회는 2005년 11월부터 화성시 태안읍 송산리 남수원골프장 내에 위치한 1층짜리 골프연습장을 증축하는 공사를 벌이고 있다. 공제회측은 연습장건물을 지상 2층으로 증축하면서 기존 7타석을 48타석으로, 그물망을 지탱하는 37m 높이의 15개 철구조물을 45m 높이의 19개로 각각 늘리고 연습장 길이도 90m에서 182.2m로 확장할 계획이다. 용주사는 골프연습장 공사가 90%쯤 진행된 지난해 8월쯤 법당 뒤편에 세워진 골프연습장 철탑을 본 후에야 이같은 사실을 알았다고 주장했다. 용주사측은 이에 반발해 스님과 신도들이 공사 현장을 찾아가 집회를 여는 등 공사중단을 요청했으며 문화재청과 국방부, 청와대 등에도 진정서를 제출했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밝혔다. ●공사금지 가처분신청 이에 따라 용주사측은 최근 군인공제회, 국방부, 공군 모 부대 등을 상대로 “연습장 증축공사와 관련된 일체의 공사를 진행해서는 안 된다.”며 수원지법에 공사금지 가처분신청을 냈다. 문제의 골프연습장은 용주사와는 법당 왼쪽 뒤편에 있는 산 능선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 용주사는 가처분신청서에서 “골프연습장은 용주사가 위치한 문화재보호구역과 인접해 있는 데다 국보급 유물인 범종과는 250여m, 용주사내 사찰과는 100여m밖에 떨어져 있지 않는 등 용주사의 역사·문화·경관적 가치를 크게 훼손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른 아침에는 골프연습장에서 공치는 소리가 들려 수행에 방해가되는가 하면 가끔씩 사찰 안으로 골프공이 날아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주사 최상근(56) 종무실장은 “사찰만 문화재가 아니라 이를 둘러싸고 있는 숲도 문화재라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 것 같다.”며 “전통사찰 보호와 관련한 법을 위반하는 등 충분한 심사 없이 이뤄진 허가인 만큼 법정에서 시비가 가려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화로 풀지 못해 안타까워” 이에 대해 군인공제회 관계자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려 했는데 법정으로까지 가게 돼 안타깝다.”고 말했다. 신라 문성왕 16년(854년)에 창건된 용주사는 조선시대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옮긴 후 절을 다시 일으킨 사찰로 수원, 화성, 안양 등 경기남부 12개 시·군에 70여개의 말사를 두고 있다. 화성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해외펀드 차익 3년간 비과세

    해외펀드 차익 3년간 비과세

    다음달부터 투자 목적으로 해외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한도가 1인당 100만달러에서 300만달러로 확대된다. 소득이 있는 부부가 합산하면 최대 600만달러까지 가능하게 된다. 국내 투자신탁사 등의 펀드가 해외 주식에 투자해 얻은 양도차익에 대해서는 3년간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해외펀드 가입자들은 비과세되는 세금만큼 배당금을 더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금융업을 제외한 모든 해외 직접투자는 신고제로 전환되며 증권사를 통해서만 해외주식을 취득할 수 있었던 국민연금과 군인공제회 등도 ‘기관투자가’에 포함돼 다음달부터는 직접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재정경제부는 15일 자본의 해외유출을 통한 환율 안정을 꾀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기업의 대외진출 촉진과 해외투자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방안에 따르면 개인의 투자목적용 해외부동산 취득한도가 다음달부터 300만달러로 확대되고 08∼09년 중에는 한도가 폐지된다. 다만 30만달러 초과 취득 때 국세청 통보는 유지되고 취득·보유·처분 단계마다 투자사실을 입증토록 했다. 펀드를 통한 해외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해외펀드의 양도차익에 대한 소득세 14%와 주민세 1.4% 등 15.4%의 세금을 한시적으로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국내 주식의 양도차익에는 비과세하는 것에 따라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다. 또한 기업의 해외 직접투자 때 자금조달이나 투자계획 등 실질심사를 까다롭게 했으나 다음달부터는 외국환은행이 금융채무 불이행이나 조세체납 여부 등 형식적 요건만 살펴 문제가 없다면 즉시 수리토록 했다. 이밖에 외국의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부동산 및 실물펀드와 국내 자산운용사의 해외 현지법인이 설정한 펀드도 국내에서 팔 수 있도록 처음 허용했다. 백문일 이영표기자 mip@seoul.co.kr
  • ‘의료비 소득공제 개선방안’ 토론회

    한국조세연구원(원장 최용선)은 17일 오전 10시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세원 투명성 제고를 위한 의료비 소득공제제도 개선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
  • [부고]

    ●유희근(전 전주문화방송 사장)성근(사업)승근(〃)씨 모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3410-6917●이기섭(전 동인석재산업 대표)씨 별세 김응민(삼성화재 부장)강승욱(일본 시큐어소프트 대표)고성주(신한은행 인천국제공항지점 과장)씨 빙부상 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31)787-1501●정경진(사업)씨 부친상 이용식(사업)이상기(경찰청 홍보2계장)박병우(사업)서현석(〃)씨 빙부상 8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9시 (062)515-4488●최정권(수협은행 영등포지점장)봉선(SC제일은행 과장)정순(환경부 환경정보자료실)씨 부친상 고인석(KBS 방송콘텐츠 차장)씨 빙부상 김경자(녹십초알로에 노원지사장)김정희(SC제일은행 충무로역점 차장)씨 시부상 9일 건국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30분 (02)2030-7903●김경훈(하나증권 창원지점장)씨 부친상 강명자(대우증권 사상지점 과장)씨 시부상 8일 대구전문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10시 (053)965-7108●김홍수(자영업)익수(노아테크놀로지 상무이사)봉수(신세계백화점 부장)민수(남성한의원 원장)미수(학원장)현수(자영업)씨 부친상 한수범(대한항공 부장)씨 빙부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4시30분 (02)3410-6919●김성훈(유신코퍼레이션 과장)재훈(LG전자 주임)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6●사동운(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 상무이사)동욱(사업)동석(코리아타임스 국차장)동선(샘터농산 대표)씨 부친상 9일 강남성심병원, 발인 11일 오전 11시 (02)849-9050●권원표(해군 중령)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02)3010-2291●안인모(아하바KOL 대표)씨 부친상 최진계(코트라 파리무역관장)홍충수(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공제사업단장)문하영(주우즈베키스탄 대사)씨 빙부상 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30분 (031)787-1509
  • “일하는 여성만 출산지원해야 효과”

    저출산과 노동력 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하는 여성에게만 양육보조금을 지급하거나 세액을 공제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소득이나 일자리 참여에 관계없이 지원하는 정부와 여당의 아동수당 제도는 실효성이 없을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9일 ‘효과적인 출산장려 가족정책의 모색’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율과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조건적인 지원보다 여성의 노동 참여를 조건으로 양육보조금을 지원하거나 출산친화적 세제를 시행하는 방법 등이 효과적”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선진국에서 시행 중인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를 전제로 월 10만원 정도의 ‘조건부 양육보조금’ ▲5세 이하의 자녀당 소득의 3%씩 세액 공제 ▲출산 여성 2년간 소득 20% 지급과 휴직 제공 등과 같은 정책의 우리나라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다. 그 결과 출산친화적 세제, 출산 및 육아 휴직 정책 등은 출산과 노동시장 참여에 모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조윤영 KDI 부연구위원은 “노동시장 참여를 조건으로 양육보조금을 지원하는 ‘조건부 양육보조금’제도는 노동시장 참여율을 높이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고, 노동공급 증가에 따른 소득세수 확대로 보조금 재정비용을 일부 상쇄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정부는 5세 이하 자녀를 가진 모든 가정에 월 10만원 정도 아동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지원 조건에 노동시장 참여 여부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 이에 대해 보고서는 “재정 부담이 우려되고 노동시장 참여 유인을 감소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2005년 현재 1.08로 세계에서 가장 낮다.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율은 2004년 현재 53.9%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60.1%에 훨씬 못 미쳤다.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서울신문 탐사보도-법따로 현실따로] ‘UCC 선거’ 영향력 메가톤급…관련규정없어 논란

    [서울신문 탐사보도-법따로 현실따로] ‘UCC 선거’ 영향력 메가톤급…관련규정없어 논란

    “팬클럽이 사조직에 해당된다고요?” 정치인을 좋아해 자발적으로 구성돼 예비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모임인 팬클럽이 정치인의 사조직에 해당될 수 있다는 중앙선관위의 잠정적인 해석에 팬클럽 회원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들이다. 경희대 김민전 교수는 “사조직을 이용한 선거를 금지할 때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민주산악회, 박철언씨의 월계수회 같은 조직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던것”이라 면서 “자발적인 지지 모임에 대한 규정은 선거법에 없다.”고 지적했다. ■ 선관위 잠정해석 하지만 1990년대에 마련된 사조직 금지 규정이 팬클럽의 활동에 제동을 걸고 있는 상황이다. 예비 대선후보 A씨의 팬클럽이 주최하려던 행사가 지난 연말 기획단계에서 무산됐다. 팬클럽이 A씨를 대통령으로 만들려는 목표로 창립대회를 열 것이라는 첩보를 입수한 선관위가 팬클럽에 ‘옐로 카드’를 보낸 것이다. 사전선거운동에 해당될 수 있다는 경고였다. ●‘1990년 선거법´이 팬클럽 활동 발목 고건 전 총리를 지지하는 모임인 ‘국민통합을 위한 고건 대통령후보 추대 전국청장년연대(고청련)’에는 ‘고건’이란 이름을 넣을 경우 선거법상 유사단체 논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경고가 지난해 내려졌다. 고청련이 ‘중도국민대통합 전국청장년연대(중청련)’로 명칭을 바꿔야 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선관위는 회원들이 팬클럽 홈페이지에 의견을 올리는 것은 허용할 수 있지만 많은 이들이 이에 동참해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움직임으로 간주된다면 단속하겠다는 방침이다. 자발적인 팬클럽과 ‘어용’ 팬클럽의 구분이 모호하다는 판단도 깔려 있다. ●박사모 등 “법규 지나치게 확대 적용” 박사모의 정광용 회장은 “유권자 스스로 참여하는 팬클럽 활동이 건전한 선거문화 정착에도 도움이 될 텐데 선거법을 확대해석해 활동을 위축시키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말했다. 목포대 김영태 교수는 “현실적으로 이미 자리잡은 팬클럽을 허용해야 한다면 그 활동에서도 규제를 풀어주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일부 대선 예비 후보들이 후원회를 둘 수 없기 때문에 팬클럽을 통한 우회적인 경로로 정치자금이 흘러들어갈 가능성도 우려된다. 경희대 국제지역학부 김민전 교수는 “후보자에게 기탁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는 불법 자금이 교묘히 이 단체들에 대신 흘러드는 것을 막기 위한 조항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UCC 선거’ 규제 법규 애매 지난해 미국 중간선거에서 이변이 일어났다. 공화당 우세지역으로 꼽히는 버지니아주에서 공화당의 조지 앨런 상원의원이 민주당의 짐 웹 후보에게 미세한 차이로 패했다. 앨런 상원의원이 민주당 지지 청년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한 장면이 동영상으로 인터넷 사이트에 퍼진 게 결정적인 요인이었다. 연말 대선에서도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선거 가능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 김지연 정책실장은 “대선에서 UCC의 영향력은 예측불가능”이라고 말했다. 디지털카메라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의 김유식 대표는 “동영상을 조금이라도 재미있게 만들면 클릭 수는 수백만에 이를 수 있다.”면서 “UCC의 영향력은 지난 대선에서 인터넷 선거 파괴력의 4∼5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선관위는 UCC 단속방침 우리나라 누리꾼들은 전문가들이 만든 동영상을 퍼다 나르는 수준을 넘어서 자신들이 직접 찍어 편집한 UCC 붐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연말 여중생집단폭행 동영상은 사회적인 관심을 집중시켰고 ‘마빡이’, 기타리스트 ‘임정현’ 등의 동영상은 ‘대박’으로 연결됐다.UCC와 대선이 연결되는 순간 폭발력은 메가톤급이 될 것으로 점쳐진다. 그래서 예비 대선후보 진영에서도 UCC 선거전 대비를 세우고 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팬클럽인 ‘박사모’의 자유게시판에는 ‘영상뉴스&포토자료실’ 메뉴가 별도로 마련됐으며, 회원들이 하루에도 몇 건씩 박 전 대표와 팬클럽의 활동 모습을 올려놓고 있다.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의 팬클럽 ‘김근태 친구들’도 동영상 게시판과 디카게시판을 따로 두고 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팬클럽 ‘명박사랑’은 UCC 대책팀을 따로 두고 있다.16대 대선이 사이버 여론전이었다면 17대 대선의 주요 변수는 UCC라는 인식이 깔려 있다. 중앙선거관리위도 UCC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대선에서 UCC가 미칠 영향력이 엄청날 수 있다.”면서 “선거운동이 점차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가면서 전국민이 선거운동의 주체가 되고 있고,UCC 선거운동도 새로운 현상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선관위는 예비후보들의 UCC 등을 감시하는 사이버팀 인력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잠재돼 있다. 선관위는 UCC를 예비 대선후보의 팬클럽 홈페이지에 올리는 정도는 허용할 수 있지만 UCC를 다른 블로그, 홈페이지 등으로 퍼나르거나 동영상 전문 사이트에서 공유한다면 선거법 위반으로 단속하겠다는 방침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시간이 지나면 시대 변화와 흐름에 따라 규제를 풀 수도 있겠지만 과도기라고 볼 수 있는 지금은 컨트롤(단속)이 필요하다.”고 개입의지를 밝혔다. 선관위가 개입하게 되면 불법 선거운동 논란이 빚어지면서 예비 후보 캠프와 충돌소지가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운동 기간 전에 UCC를 활용한 선거운동이나 비방·흑색선전을 퍼트리는지를 사이버팀에서 조회 중”이라면서 “위법사실이 있을 때는 즉시 삭제를 요구하고, 반복되면 고발이나 수사의뢰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 “시대변화 수용해야” 전문가들은 선관위의 이런 방침이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지적한다. 시대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고, 단속하고 규제하려 드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는 얘기다. 김욱 배재대 교수는 “UCC가 대선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가질 적으로 예상되지만 아직 관련 규정이 없어 논란이 일 것”이라고 우려했다. 디시인사이드 김유식 대표는 “동영상을 인터넷 사이트에 올리고 퍼가는 것을 막고 규제를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할 것”이라고 선관위 단속의 실효성에 의문을 표시했다. 숙명여대 이남영 교수는 “지금은 개개인이 커뮤니케이션의 주체가 될 수 있지만, 현행 선거법에는 이런 부분이 아직 반영되지 않고 있다.”면서 “검증되지 않은 제작물 등으로 선거가 과열되거나 소모전으로 치닫지 않도록 보완장치를 마련하면서 단계적으로 규제를 풀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단국대 안순철 교수는 “이미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UCC문화는 무조건 규제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면서 “유권자들이 온라인 상에서 건전하게 의견을 표출할 수 있도록 최대한 풀어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 정치자금 ‘체크오프제’도 논란 소지 정치자금 세액공제 제도가 폐지되면서 체크오프(Check off) 제도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 체크오프제는 국세 납세자가 자신이 내는 세금 가운데 1만원 내에서 정치자금으로 지정하는 제도다. 의원·정당을 지정하는 세액공제제와 달리 체크오프제로 조성된 정치자금은 국고보조금 배분·지급 방법에 따라 정당에 분배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체크오프제 도입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정치관계법 개정의견을 지난해 12월12일 국회에 제출한 상태다. 개인소득세에서 3달러(약 3000원) 이내의 기금을 대통령선거 운동기금으로 기부하는 미국처럼 우리도 소액기부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숭실대 강원택 교수는 “소액다수 기부문화를 만든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과연 그럴까. 세액공제제도를 없앤 배경을 살펴보면 ‘간판 바꿔달기’에 불과하다는 의심을 살 만하다. 국회 재경위의 김호성 전문위원은 “세액공제제를 없애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심의하면서 재경위에서 별다른 논란이 없었다.”면서 “국민의 세금, 그것도 지방세인 주민세에서 1만원을 얹어 돌려주는 제도가 불합리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세액공제제를 없애는 대신 체크오프제를 도입하면 정치자금 조성방식이 지방세에서 국세로 바뀌는 데 불과하다. 목포대 김영태 교수는 “세금에서 정치자금을 주도록 하는 것은 국민의 정치적 의사표현이란 취지에서 벗어난다.”고 지적했다. 기획탐사부 이창구 강혜승유지혜 박지윤기자 tamsa@seoul.co.kr
  • 기프트카드 새달부터 소득공제

    소득공제 대상에서 제외됐던 기프트카드가 2월부터 대상에 포함된다. 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기프트카드를 기명화해 사용할 경우 기명식 선불카드로 인정해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내용의 세제개편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카드사들은 2월초부터 기프트카드 기명화를 시작하기로 하고 관련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무기명인 기프트카드를 기명화하는 방안은 여럿 논의됐으나 기프트카드를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이 처음 카드를 사용하기 전 해당 카드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와 자동응답전화(ARS), 콜센터, 지점 방문 등을 통해 카드번호와 주민등록번호를 등록해 인증을 받는 방식으로 사실상 합의가 이뤄진 상태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2007 경제운용 방향] 카드 수수료 자영업자 60만 혜택… ‘선심’ 논란

    [2007 경제운용 방향] 카드 수수료 자영업자 60만 혜택… ‘선심’ 논란

    정부는 4일 올해 경제운용방향을 발표하면서 경기의 안정적 관리와 개혁과제 마무리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또한 부동산·금융·외환시장에서 불안요소가 있으며 지표경기와 체감경기가 따로 논다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였다. 따라서 서민생활 안정과 근로자·장애인·농민 등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했고, 수출기업의 발목을 잡는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원·엔 시장의 개설도 검토한다고 밝혔다. 경기부양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면서도 ‘재정의 조기집행’이라는 카드를 다시 꺼냈다. 지난해까지 양극화 해소에 주안점을 두고 요란스럽게 복지정책을 내놓던 모습과는 아주 대조적이다. 물론 그런 측면에서 경제에 대한 현실감을 되찾은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성장률이나 소비전망도 시장의 전망치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대통령 선거를 치르는 해에 논란과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도 적지 않다.‘선심성’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시장의 경쟁원리에 역행하고 특정지역에만 편중된 인상은 지울 수 없다. 신용카드 가맹점의 수수료 원가를 공개해 수수료율을 낮춘다는 방안이 대표적이다. 우리나라의 카드 수수료율은 평균 2.4%로 외국에 비해 높다. 미국은 2.1%, 유럽연합(EU) 1.19%, 호주 0.92% 등이다. 하지만 수수료는 카드회사의 서비스 제공에 대한 대가로 가맹점의 신용도와 영업능력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다. 신용도가 낮은 가맹점은 영업능력을 키워 수수료를 낮춰야지 정부가 획일적인 기준을 제시하는 것은 경쟁을 통한 구조조정의 원칙에 맞지 않다. 오히려 영세업체의 과잉을 불러 서비스 시장의 생산성을 낮추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부동산 분양원가는 시장과 기업논리에 맞지 않다며 미공개 원칙을 고수하면서 카드 수수료 원가를 공개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전국 60만여 자영업체들을 의식한 정치적 선택이었다는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근로자·장애인·농민 등에 대한 세제지원을 추가한 것도 논란이 될 수 있다. 특히 음식업자의 부가가치세 부담을 2∼3% 덜어주는 ‘의제매입세액 공제제도’의 일몰을 연장하고 소득공제 대상인 주택담보대출의 범위에 상환기간을 15년 이상 연장한 경우로 확대한 것은 정치권의 입김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농지 대토시 양도세를 감면받기 위한 대체농지 취득허용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늘린 것은 ‘농심’을 겨냥한 정책으로 보인다. 지난해 세제개편안에 충분히 포함될 수 있는 사항인데도 뒤늦게 시행령에 담았다. 대선의 최대 이슈 가운데 하나는 고용 문제이다. 정부는 올해 예산 6200억원을 들여 사회적 일자리 4만명을 늘리겠다고 했다. 그래서 30만명 일자리 창출을 채우겠다는 뜻이다. 하지만 취업자 1명을 늘리기 위해 평균 1500만원 이상의 나랏돈을 쓴다는 발상은 납득이 안 간다는 지적이다. 부동산 시장을 불안케 하는 요인 가운데 하나로 전국적인 난개발과 토지보상금에 따른 시중의 과잉 유동성을 정부 스스로 지적했다. 그러면서 올 상반기에 국토의 균형개발이라는 명분으로 ‘서남권 등 낙후지역발전 계획’을 수립하겠다는 생각은 특정지역을 염두에 둔 정책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기업·혁신·행정복합도시 등으로 전국의 땅값이 들끓은 점을 감안할 때 새로운 개발계획은 부동산 시장이 안정된 뒤 추진해도 급할 게 없어 보인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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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무조정실 △특정평가심의관(계약직고위공무원) 高基錫◇교육훈련 파견△캐나다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일반직 공무원) 吳均△KDI 국제정책대학원(서기관) 金暎官◇과장급 직무파견△한일수교회담문서공개 등 대책기획단(서기관) 金敬源■ 외교통상부 △한국국제협력단 이사 李海均 ■ 행정자치부 ◇팀장 전보 △혁신전략팀장 李楨烈△혁신평가〃 崔炳官△부내정보화〃 張洙完△조직관리〃 李完燮△제도혁신〃 秋漢喆■ 건설교통부 ◇팀장급 전보 △장관비서관(서기관) 유병권△지역발전정책팀장(〃) 김영훈△서울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기술서기관) 김성수■ 국가보훈처 ◇임명 △독립기념관 감사 황인환■ 서울시 ◇1급 승진 △제1정책보좌관 겸 여성가족정책관 이봉화△제4정책보좌관 겸 균형발전추진본부장 이덕수△시의회 사무처장 김상국△행정국 근무 김상돈 ◇1급 전보 △경영기획실장 직무대리 라진구△상수도사업본부장 박명현 ◇2급 승진 △대변인 최항도△행정국 근무 권택상 ◇2급 전보 △경쟁력강화추진본부장 직무대리 김병일△감사관 김상범△재무국장 진익철 ◇3급 전보 △비서실장 류경기△정책기획관 직무대리 장석명(승진 예정)△경영기획관 신면호△복지건강국장 겸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관△문화국장 정효성△푸른도시국장 배진섭△교통국장 장정우△교통기획관 직무대리 윤준병(승진 예정)△시립대 사무처장 정윤택△한강사업본부장 최종협△도시계획국장 이인근△건설기획국장 정동진△주택국장 직무대리 김효수(승진 예정)△상수도사업본부 차장 공성석△건설안전본부 안전관리국장 최태근△ ″ 시설국장 직무대리 이익주(승진 예정)△한강사업기획단장 직무대리 송경섭(승진 예정)△문화예술센터추진반장 전상훈(승진 예정) ◇4급 승진 △광암정수사업소장 김봉춘△토지관리과장 김종혁 ◇4급 전보 △홍보담당관 황보연△여성정책담당관 이비오△가족보육담당관 김병환△청소년담당관 김홍기△저출산대책반장 직무대리 엄연숙(승진 예정)△평가담당관 이창학△감사담당관 김진년△조사담당관 김용근△민방위담당관 황인봉△정보화기획담당관 장혁재△기획담당관 윤한홍△조직담당관 김태두△법무담당관 이정호△창의혁신담당관 겸 인재양성기획반장 서정협△재정분석담당관 김영성△교육사업반장 박기용△총무과장 박문규△행정과장 전성수△시민협력과장 겸 민원콜센터운영반장 조상명△재무과장 안준호△계약심사과장 박현호△위생과장 서재율△산업지원과장 조인동△국제협력과장 구본상△생활경제과장 김재정△고용대책과장 최성옥△DMC과장 전영석△체육과장 직무대리 겸 문화기반시설조성반장 직무대리 윤종장(승진 예정)△클린도시추진반장 직무대리 주용태(승진 예정)△자연생태과장 강종필△버스정책과장 진용황△주차계획과장 박정목△맑은서울총괄담당관 김경호△맑은서울교통반장 정수용△도시경쟁력총괄담당관 겸 관광마케팅담당관 이무영△문화산업반장 직무대리 김태균(승진 예정)△투자유치담당관 겸 지식산업반장 신상철△도심활성화담당관 김성수△이주사업담당관 직무대리 오승환(승진 예정)△주택기획과장 문홍선△의정담당관 한수동△상수도사업본부 총무부장 유대식△ 〃 경영부장 직무대리 한상인(승진 예정)△동부수도사업소장 안건기△강서수도사업소장 김용백△건설안전본부 총무부장 백무경△시립대 교무과장 직무대리 김진만(승진 예정)△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 장기연△ 〃 운영부장 전재섭△데이터센터 소장 김춘식△암사정수사업소장 이동오△영등포정수사업소장 배민호△맑은서울관리담당관 김윤용△난지물재생센터 소장 장흥숙△중랑물재생센터 소장 이영성△공원과장 박인규△조경과장 최광빈△녹지사업소장 이춘희△뉴타운사업 3반장 이송직△한강개발지원반장 직무대리 한제현(승진 예정)△도로계획과장 고인석△도로관리과장 직무대리 변상교(승진 예정)△상수도사업본부 수도관리부장 직무대리 황양현(승진 예정)△건설안전본부 교량관리부장 유재룡 △〃건설1부장 김호식△동부도로관리사업소장 송근백△성동도로관리사업소장 고승주△한강사업본부 시설부장 김영복△ 〃전략기획부장 이제원△ 〃사업총괄부장 직무대리 이성혁(승진 예정)△품질시험소장 직무대리 이봉호(승진 예정)△도시관리과장 윤혁경△도시디자인과장 직무대리 겸 북촌추진반장 직무대리 한병용(승진 예정)△신청사증축추진반장 황해룡△지하철건설본부 건축부장 직무대리 황혁철(승진 예정)■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연구개발실장 金榮鉉△학연협력〃 李英鎬△경영기획〃 白熙基△행정〃 吳健澤△강릉분원 운영관리〃 朴鍾植■ 한국지역난방공사 △기술본부장 姜元基■ 경기지방공사 ◇승진△광교사업단장 남윤희△사업총괄처장(정책사업기획단장 겸임) 이주하△재무관리처장 신보철△파주사업단장 김영선△신규사업팀장 최성진△회계〃 정수옥△품질관리〃 장명기△택지계획〃 안영대△수탁기획〃 박세원△뉴타운사업〃 성문제△계약조달〃 이윤근■ 한전 남동발전△감사실장 이현동△기획조정처장 한영석△관리지원처장 안희정△삼천포 화력본부장 이포우△삼천포 화력본부 제1발전소장 강수용△〃 제2발전소장 김재한△영동화력 발전처장 손동제△여수화력 발전처장 김갑중△분당복합화력 발전처장 김성섭△무주양수 발전처장 심화섭△예천양수 건설처장 김원중■ 코이드(114안내)△경영기획실장 김재삼△경영지원실장 이승대△114본부장 정병철△TM본부장 진춘구△CE본부장 신재열△CV본부장 정진배△NB본부장 겸 경영연구소장 이용천△부산본부장 이창희△대구본부장 한윤호△전남본부장 노하길△충남본부장 김영진△전북본부장 김남호△충북본부장 김대곤△제주본부장 강화련■ 은행연합회 ◇승진△이사대우 유광석 ◇전보 (팀장)△여신외환 장덕생△임원부속 김태종△수신제도 강상구△홍보 김승만△인력관리 유윤상△자본시장 김창권△신용정보관리 오경택△전산운영 김성태△경영지원 윤성은△민원상담실 전담책임자 오연희■ 농협중앙회 ◇농업경제 (부장)△농업경제기획 金龍柱△원예 姜洪求△양곡 鄭基植△산지유통 吳潤煥△도매사업 李洪遠△유통센터발전T/F 단장 李相旭 ◇축산경제△축산물판매분사장 李鍾閏 (부장)△축산경제기획 朴致奉△축산컨설팅 金雲哲△축산지원 吳世官△축산유통 李在鑽 ◇신용사업(부장)△금융기획 金泰永△리스크관리 崔相國△신용관리기획 趙明文△심사 申玟燮△수신 孫慶翼△국제업무 劉京煥△신탁 文鍾弼△여신관리 朴永來△상호금융기획 全泳完△상호금융지원 李光錄△상호금융투자 安俊燮△자금 金聖秀△농업금융 李敦浩△공제보험기획 李宅承△공제보험사업 張時中△신용보증업무 金忠洙△콜센터실장 朱彰勳△정부중앙청사지점장 鄭成喆△점포지원단장 黃寅國 ◇교육지원△감사실장 愼相祚△준법감시〃 李文基△기획조정〃 金一君△예금자보호기금사무국장 金周光 (부장)△교육연수 洪性雄△문화홍보 柳根原△인력개발 金日憲△총무 咸泰洪△해외경제협력 金陸坤△회원지 金宗哲■ 하나은행 ◇부장△가계영업추진 白俊植△영업2 孫在煥△투자신탁 玉棋錫△가계영업기획 李炯一△심사 鄭榮春△증권대행 崔相圭 ◇팀장△ALM 金奎培△법무 金熙大△운영리스크관리 孫吉均△e-Business 申長雨△신용리스크관리 沈相碩△카드영업추진장 尹圭燮△CRM 李鍾鎭△론센터 全濟昌 ◇지점장△원주 姜孝正△하계역 姜熙秀△마포중앙 具聖謨△역촌동 丘在善△서대문 權興福△홍은동 金江烈△광명 金敬培△월드센터 金慶中△광주 金光玉△수유역 金基祐△강남 金德子△동광주 金炳文△논현중앙 金聖浩△제천 金時豪△둔촌동 金鎭國△양재동 金振模△이수교 金姬廷△문래역 南相原△청량리 柳根興△안국동 柳承基△삼산동 文炯準△서초중앙 文皓駿△제주 朴旦一△서신동 朴丙斗△반포 朴相洛△대구서 朴在萬△길동 白永基△하계동 申慧銀△오류동 安炳悅△산본 安信奎△증산동 安又善△한남1동 梁永吉△종암동 元文成△안암동 柳在勳△대연동 柳桓△수내역 陸心天△화도 尹翼基△대치동 李明賢△사당동 李相雨△종로5가 李一雨△여수 李在九△이매촌 李賢淑△중동 李弘圭△테헤란로 林鍾伍△역삼역 全閏洙△송파 鄭淳鎬△창원 曺光烈△원당 趙昇萬△오금동 趙泓△우만동 채수웅△안양중앙 蔡孝植△신자양 崔圭鳳△삼전동 韓政潤△초량 洪必熹△수지상현 黃磬成△일원중앙 黃媛暎 ◇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시화 金基錫△홍대입구역 金祺鉉△울산기업금융센터 金得憲△시흥남 金炳浩△회현동 金泰範△천안기업센터 文鍾求△성남 朴春基△석촌동 白萬炫△도당동 宋龍珉△오산 尹在喆△용인 李起桓△공덕역 李玉培△구로디지털 全世雲△서초센터 鄭壯采△소공동 丁劾鎭△당산동 崔敏玉△영등포중앙 崔成天△하단 河昌煥 ◇기업금융전담역(RM)△경수중기업금융본부 金湲平△중기업금융2〃 南守俊△인천중기업금융〃 朴錫春△대기업금융1〃 白種德△중부기업금융〃 柳在德△중기업금융2〃 尹圭勳△중기업금융3〃尹祥薰△중앙중기업금융〃 尹兌溱△중앙중기업금융〃 李在珪△대기업금융2〃 李鍾承△영남기업금융〃 李俊洪△삼성센터 李鍾讚△두산타워 韓相榮 ◇가계영업팀장△잠실역 李京美△성남 李賢吉△인천 張玄子 ◇지점 개설준비위원장△역삼역기업센터 李在春△성서공단 金台東■ 인제대 백병원 (백중앙의료원)△부의료원장 曺洸鉉(부산백병원)△원장 崔長錫△홍보실장 金東郁(동래백병원)△수련부장 楊盛淵(서울백병원)△Q.I 실장 鄭在勉■ 세계일보 △경영전략본부장 정서진■ 농민신문사 △기획관리국장 金壽鎬■ 국민은행 ◇본부장△개인영업 崔棋義△상품 金正旭△여신심사 李景學△여신관리 金宰坤△IT개발 金興運△해외사업 李愚△대기업영업 孫榮煥△동남기업금융지역 周永究△중동기업금융〃 金漢玉△남서기업금융〃 金容信△강서〃 李京九△경남〃 申均△경수〃 金華中△동부산〃 黃台星△동부〃 柳明欣△북부〃 申南澈△서부산〃 朴仁秉△중부산〃 姜根秀△강동〃 池光源△경인〃 朴晃默△남서울〃 吳炳乾△영동〃 金順賢△충청동〃 金允東△충청서〃 丁奎亨△호남남〃 朴贊本△호남북〃 金鍾範△강남〃 張相洛△강북〃 彭眞善△경서〃 閔炳德△경기남〃 徐惠錫△동대구〃 沈富煥△서대구〃 石容秀△성북〃 李榮模△인천〃 趙忠元△중앙〃 崔相勳■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동서신의학병원장 유명철△한의과대학 한방병원장 박동석△치과대학병원장 박준봉△협진진료처장 유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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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통상부 △기획관리실 재정기획관 林起模△의전장실 의전1담당관 文勝鉉△〃 주한공관〃 金東起△아시아·태평양국 동남아과장 朱重徹△북미국 북미1과장 申載鉉△구주국 러시아·CIS과장 宋金永△재외동포영사국 재외동포 정책1과장 鄭炳厚△〃 재외국민보호〃 金鈴彩△다자통상국 다자통상협력〃 崔泳漢△국제경제국 개발협력〃 李瑢洙△〃 환경협력〃 金昌模△북핵외교기획단 북핵2과장 金 健△부산광역시 국제관계자문대사 鄭海文■ 정보통신부 ◇5급 승진 △전파연구소 기준연구과 金淳哲△부산우체국 우편물류과장 李文鎬△남부산우체국 우편물류과장 李起弘△부산사하우체국 영업과장 金玟碩△부산우편집중국 기술과장 朴茂鎭△창원우편집중국 업무과장 梁吉鎬△창원우편집중국 기술과장 黃國善△대전우체국 우편물류과장 金讚圭△청주우체국 우편물류과장 白龍雲△청주우편집중국 업무과장 張銀燮△북광주우체국 우편물류과장 黃白萬△원주우체국 우편물류과장 鄭海天△통신위원회사무국 광주지방사무소장 宋寅浩△정부통합전산센터 金石俊△정부통합전산센터 金鍾善△정부통합전산센터 梁旺烈△정부통합전산센터 文允雅△정부통합전산센터 白成龍△정보통신부 朴在興 崔存浩△우정사업본부 金柱烈■ 환경부 ◇국장급 전보 △자연보전국장 이재홍△한강유역환경청장 김상균◇과장급 전보△국토환경보전과장 김철환△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이원식■ 국무총리 비상기획위원회 ◇국장 전보△정책홍보관리관 金池奉△동원기획국장 崔在景◇과장 전보△정책홍보관리관실 혁신기획관 任用彬△비상관리국 교육평가과장 鄭澤文△사무처 총무〃 金元植◇과장 승진△동원기획국 재정산업동원과장 張明桓■ 기상청 ◇책임운영기관장△항공기상대장 李聖在◇과장급 직위승진△예보국 예보총괄관실 예보관 金南吉△강원지방기상청 기후정보과장 朴秉權△기상연구소 예보연구실장 張東彦■ 한국공항공사 ◇이사대우 (전보)△항로시설본부장 최영철(승진)△서울지역본부 운영단장 성기천년△밀양댐관리단장 이영주■ 대한적십자사 ◇기관장급△본사 사회봉사본부장 尹喜洙△서울특별시지사 사무국장 金榮喆△경기도지사 〃 鄭惠淑△대전충남지사 〃 신상헌△혈액관리본부 헌혈증진국장 李宗根△혈장분획센터 원장 金建中△중앙혈액원장 李美京◇팀장급△남북국제본부 국제협력팀장 金主子△프로그램개발위원회 팀장 文元一△교육원 연수팀장 康聖旭△서울특별시지사 尹炳學△대구광역시지사 李鍾夏△경상북도지사 徐挺淑△대구병원 총무과장 李炯大△강원혈액원 기획팀장 鄭上憲△혈장분획센터 총무부장 宋俊烈■ 서울대병원 △홍보담당 金秀雄■ 대한체육회 ◇2급 승진 △경기운영부장 박태호△국제기구〃 백성일△훈련지원〃 백현섭 ◇해외연수 파견(3급) △김용■ 대한축구협회 ◇부장 승진 △총무부 지윤락△경기국 이해두△기술교육부 장연환△홍보국 이원재 ◇부장 대우 △심판실 김정훈■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기획혁신처장 申成均△교육평가연구본부장 南明浩△전산정보센터장 金京壎△혁신위원회위원장 鄭求香△혁신관리부장 趙龍雄△문제은행연구부장 李昌勳△수능운영부장 연근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혁신기획조정실장 이용순△인적자원정책연구본부장 진미석△고용ㆍ능력개발연구〃 나영선△직업교육ㆍ산학협력연구〃 정태화△자격연구〃 서준호△직업진로정보센터소장 한상근△이러닝센터〃 김선태△국제협력센터〃 강종훈△경영지원실장 황흥배△전략정보팀장 이상돈■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승진 및 보직변경 △총무국장 겸 사무처장 직무대행 최준식△홍보실장 설동규△기획조정실장 겸 회원지원국장 〃 이동훈△공제회 관리국장 겸 관광금융사업단장 〃 윤명원△관광명품점 관리국장 겸 관광유통사업단장 〃 채승병■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기획본부장 박석지■ 녹십자 ◇승진 (부사장)△이학명 이병건 (상무)△박대우 김영필■ CBS △전무 겸 마케팅본부장 金恒鎭△경영본부장 겸 총무부장 朴萬石■ 메트로신문사 △편집국 부장대우 최승진■ 파이낸셜뉴스 ◇승진 △광고마케팅국 이사 鄭重洛■ 하나로드림㈜ △대표이사 사장 유형오■ 푸르덴셜투자증권 ◇승진△전무 朴正道■ 대한생명 (RM)△명동RO 金鍾文△강서〃 池大贊△인천〃 李慶根△남수원〃 金潤植△울산〃 李玉子 (지점장)△신촌 李龍求△성남 鄭起燮△강남 金成洙△주안 申衍喆■ 동부화재 ◇보상지점장△동서울 손흥락△호남 변등섭△경기 손규배△인천 황인배■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 (이사)△기관영업 이경수△대안 및 해외투자운용본부 서정두 (팀장)△채권영업2팀장 우형진△주식딜링팀장 이병규■ 두산엔진 ◇승진△부사장 元東喆 金現權△상무 金正權 林相綠 金淳讚 鄭光炫■ 두산인프라코어 ◇승진△전무 李滉烈 金東哲 金尙奎△상무 崔勳 朴贊赫 金柱植 金炳哲 丁海益 崔承烈 金泰亨 張錫鉉 朴鎭弘 沈方裕 南容大 方宇錫 崔源埈 金洛仁 高正 曺永珍■ 두산산업개발 ◇승진△전무 鄭鎬潤△상무 金振鎬 崔晟炫 朴贊逸 吳炳三 全富德■ 두산중공업 ◇승진△상무 金正秀 柳明東 柳河基 曺鳳鎭 黃海振■ 두산메카텍 ◇승진△상무 李正圭 權永照■ 서울대 △의과대학 행정실장 조현우△사무국 재무과장 강구도△시설관리국 관리〃 소형석△학생처 학생〃 나교환■ 서울경제 △출판국 파퓰러사이언스 편집장(부장) 정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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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KPS (1직급)△경영혁신실장 이진호△태안사업소장 최의신△고리〃 조인환△울진〃 김원길△월성〃 주승일△GT정비기술센터 소장 조한섭△원자력정비기술센터 〃 강수민 (2직급)△평택사업소장 이준식△영동〃 조성학△동해〃 김종철△서천〃 김홍근△부산〃 조진영△일산〃 이경림△제주〃 조헌훈△고리제2정비〃 최호림△영광제3정〃 정세훈△울진제2정비〃 김승태△울진제3정비〃 고진환△월성제2정비〃 차제옥△대전송변전〃 이형주△대외〃 송원호△본사 이전추진반장 김성환 ■ 한국생산성본부 ◇승진△e비즈니스혁신본부장 呂相澈 △연수원장 金容錫△e러닝센터장 金贊熙△경영시스템인증센터장 張度寅△회원홍보팀장 韓相大△마케팅&개발팀장 姜賢圭 ◇전보△인적자원개발본부장 寓國彬△생산성혁신추진단장 金益均△경영혁신컨설팅센터장 黃寅豪△LEAN컨설팅센터장 朴鐘敏△경영교육센터장 崔太榮△직무교육센터장 李基永△T&D센터장 崔圭容△지원협력팀장 孫京模△IT비즈니스센터장 李奎鉉△ITQ센터장 崔相錄△CEO센터장 趙正來△부산경남지부장 安덕基△대구경북지부장 姜基英 ■ 고려대 △홍보팀장 이정철 ■ 하나은행 ◇부행장 전보△가계영업그룹 및 가계영업본부 趙秉濟△카드본부 金鎭聲◇부행장보 전보△가계영업기획본부 李康福△가계영업추진본부 趙在衡△호남지역본부 丁海鵬△PB본부 李友公△대기업금융본부 秋振鎬◇본부장 전보△대기업금융1본부 姜信穆△대전중부기업금융본부 李揆桓◇부행장보 승진△가치경영본부 權峻一△심사본부 韓星洙△대전지역본부 및 영업추진부 朴倧德△경영지원본부 및 지원본부, 신탁본부 朴在浩◇본부장 승진△리스크관리 金榮鐵△강남지역 崔東賢△서초지역본부 崔夏鎔△중기업금융1 朴光振△영남기업금융 李衡洙△부산경남지역 李在点△대구경북지역 成培慶 ■ LG카드 ◇부장 승진△신용기획팀장 장지순△카드론팀장 박창훈△광주지점장 윤우열△노사협력팀장 김용훈△안양채권지점장 이병호◇신규 선임△순천통합지점장 이정현△공공영업팀장 김희수△동대구채권지점장 이상석△청주채권지점장 민만수◇전보△동대문채권지점장 한종우△천안채권지점장 이재완 ■ 농협중앙회◇상무△박재근 서인석 박흥철 홍성필 이정현 박철현 이강주 심재천◇조합감사위원회 사무처△사무처장 전상호◇상무 대우△비서실장 박원식△공제보험분사장 채희대△상호금융자금부장 노원식◇지역본부장△경기 윤종일△강원 김명기△충북 이종환△전북 황의영△경북 김병화△경남 이재관△서울 허용중△인천 이기범△광주 신성수△울산 최훈구 ■ ㈜삼표 △대표이사 부사장 한철희
  • 올해 달라지는 것들

    올해 달라지는 것들

    올해부터 투기지역뿐 아니라 비투기지역에서도 부동산의 양도소득세가 실거래가 기준으로 과세되고,1가구 2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도 50%로 중과된다. 건강보험료가 6.5% 인상되고 장애수당·장애아동 부양수당 지급대상이 확대된다. 아울러 국립공원 입장료가 폐지되고 서울·인천·경기지역의 대중교통 통합요금제가 실시된다. 올해부터 주변 생활에서 달라지는 각종 제도를 알아본다. ■ 세 제 ▲서비스업 사업용토지 종부세 경감 관광호텔업·유원시설업·휴양업·스키장업·대중골프장업·유통단지·화물자동차공동차고지·도심지역 공장 등의 사업용토지에 대해서는 공시가격 200억원을 초과시에만 0.8%의 종합부동산세 단일세율이 적용된다. ▲종합부동산세 물납 환급 허용 종부세액이 1000만원을 넘을 경우 현금 대신 부동산이나 주식 등으로 세금을 대신 납부할 수 있다. 종부세 부과가 취소되면 물납한 재산으로 환급을 받게 된다. ▲공익사업용 수용 부동산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 대규모 개발사업 등으로 정부에 토지를 수용당하면 양도소득세를 기준시가가 아닌 실거래가로 내야 한다. 다만 원활한 공익사업 수행을 지원하고 양도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09년까지 양도세액의 10%(채권보상분은 15%)가 감면된다. ▲다자녀 가구 추가공제 도입 소수공제자 추가공제가 폐지되고 대신 다자녀 가구 추가공제가 도입된다. 근로소득자 가구 내 기본공제대상자(본인·배우자·직계존비속)가 1인인 경우 100만원,2인인 경우 50만원이 추가공제되던 데서 올해부터는 근로소득자와 사업자의 기본공제대상자인 자녀가 2인이면 50만원,3인 이상이면 1인당 100만원의 추가공제를 받을 수 있다. ▲농·수협 조합예탁금 비과세 시한 3년 연장 2000만원 이하 농·수협 예탁금 이자소득세 비과세 시한이 올해부터 3년 연장된다.20세 미만 미성년자의 가입은 전면 제한된다. ▲사업용 계좌 도입 복식부기의무가 있는 개인사업자들은 개인용 계좌가 아닌 사업용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변호사·의사·회계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은 무조건 사업용 계좌를 개설해야 하며 인건비나 임차료 등은 반드시 사업용 계좌에서 지출해야 한다. 올해는 제도 계도기간이나, 내년부터는 페널티가 주어진다. ▲매입자발행 세금계산서 제도 도입 오는 7월부터 매입자발행세금계산서 제도가 도입된다. 매입자가 재화를 구입할 때 매출자가 세금계산서 발행을 거부하면 매입자 스스로 세금계산서를 발행, 세무당국에 신고하면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정치자금 세액공제제도 개선 10만원의 정치자금을 내면 주민세 1만원을 포함해 11만원을 환급받던 데서 올해부터는 낸 액수만큼만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취학 전 아동 교육비 소득공제 대상 확대 취학 전 아동 교육비 공제 대상이 유치원, 영유아보육시설, 학원 등에서 수영장, 태권도 등 체육 교습소까지 확대된다. ▲체포자 은닉재산 신고포상금 도입 밀수입, 관세포탈범 등을 통보하거나 체포한 자, 또는 범죄물품을 압수한 자 등으로 규정된 신고포상금 지급대상에 4월부터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신고한 자가 추가된다. ▲과세전 적부심사 청구기한 연장 4월부터 과세전 적부심사 청구기한이 종전보다 10일 연장돼 납세의무자가 부족세액 징수예고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로 늘어난다. ▲기본 관세율 개편 철광석과 동광 등 기초원자재 309개 품목의 관세율이 0%로 바뀌고, 카제인산염 등 114개 세율 불균형 물품의 관세율도 조정된다. 현행 50%인 냉동 삼겹살의 관세율이 25% 내려가는 등 404개 품목의 기본관세율이 정상화된다. ▲채권이자 소득 원천징수세율 인하 금융기관 등 원천징수 의무자가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내국법인이 발행하는 채권의 이자소득을 비거주자에게 지급하면 원천징수세율이 올해부터 25%에서 14%로 인하된다. ▲영농자녀가 증여받은 농지 등에 대한 증여세 감면 자경농민이 18세 이상 영농자녀에게 일정 규모 이하의 농지 등을 증여하면 2011년 말까지 증여세를 감면해주되 감면한도는 5년간 합산해 증여세액 1억원까지로 축소한다. 증여받은 농지 등을 제3자에게 양도할 경우에는 증여자의 취득가액을 기준으로 양도세를 과세한다. ▲가산세 제도 변경 모든 세목에 대하여 가산세율을 통일적으로 규정해 무신고 20%, 과소신고 10%, 부당한 방법에 의한 무신고, 과소신고 40%의 가산세율을 각각 적용한다. ▲경정청구제도 개선 원천징수대상 근로소득자 등 내국인에 대해서만 허용하던 경정청구를 올해부터는 원천징수대상 비거주자 및 외국법인으로 확대한다. ▲ 중소기업 지원설비 손금산입제도 도입 대기업이 사업에 사용하던 설비를 중소기업에 무상이전할 경우 손금에 산입한다. ■ 금 융 ▲새 1000원권·1만원권 발행 21일 새 1000원권과 1만원권이 발행된다. ▲서민금융회사 자기앞수표·직불카드 발행 가능 서민금융회사들의 자기앞수표 및 직불카드 발행이 올해 중 가능해질 전망이다. ▲신협 출자금 예금 보호대상 제외 올해부터 신협 출자금은 신협 예금자보호기금의 보호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험상품 설명 제도 개선 보험 상품의 내용을 포괄적으로 요약한 수준이던 상품요약서가 4월부터는 보험 계약자의 실제 가입 조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작된 상품 설명서로 대체된다. 상품 설명 누락 등으로 인한 부실 판매를 막기 위해 보험 계약자는 상품 내용에 대해 설명을 들었음을 서술식으로 직접 기재해야 하며 무자격자의 보험 모집을 막기 위해 보험 모집자 실명제가 실시된다. ▲무사고 운전기간 보험료 할인율 자율화 무사고 운전 기간에 따른 보험료 할인율이 자율화돼 손해보험사마다 달라진다. 최고 60%의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 무사고 운전 기간이 7년 이상에서 8년 이상으로 늘어난다. ▲차량 모델별 보험료 차등화 4월부터 차량 모델별로 자동차 보험료가 차등화된다. 자가용 승용차의 자기차량 손해 담보에 한해 적용되며 보험료 변동 폭은 ±10% 이내다. ▲비거주자의 유사 원화계정 통합 외국인이나 해외 교포 등 비거주자가 보유할 수 있는 원화계정은 모니터링 목적을 위해 용도별로 구분, 일반 계정과 투자계정으로 나뉘고 일반계정은 다시 비거주자 원화계정과 비거주자 자유원계정으로, 투자계정은 증권투자전용, 선물투자전용, 증권발행전용 원화계정으로 각각 세분화된다. ▲공인회계사 시험 제도 개편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회계학 등 관련 과목을 24학점 이상 이수한 사람에게만 응시자격이 주어진다.1차 시험의 영어 과목은 토플과 토익, 텝스 등 공인 영어시험으로 대체되며 인터넷으로만 응시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물가안정목표 변경 근원인플레이션 2.5∼3.5%인 한국은행의 중기 물가안정 목표가 올해부터 소비자물가 3.0±0.5%로 변경된다. ■ 부동산 ▲양도소득세 실거래가 과세 비투기 지역에서도 양도소득세는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과세된다. ▲1가구 2주택 양도소득세 중과 1가구 2주택자가 집을 팔 경우 양도소득 세율이 일률적으로 50%로 부과된다. 지난해까지는 양도차익에 따라 세율이 9∼36%로 달랐다. ▲종합부동산세 과표적용률 상향 종합부동산세 과표적용률이 70%에서 80%로 높아진다. 종부세 과표적용률을 2009년까지 100%로 높이는 로드맵에 따른 것이다. ▲땅 수용때 대토보상 가능 택지개발, 산업단지 조성, 혁신도시 건설 등의 공익사업으로 인해 땅을 수용 당한사람은 현금뿐 아니라 토지로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건설교통부는 대토보상이 가능하도록 토지보상법 개정안을 올 상반기에 국회에 낼 계획이다. ▲15년된 아파트 리모델링 가능 준공된 지 15년이 지난 아파트는 리모델링이 가능해진다. 지난해까지는 가능 연한이 20년이었다. 리모델링으로 늘릴 수 있는 한도는 전용면적의 30%까지이며 최대 9평이다. 전용면적이 늘어나지 않으면 10년만 지나도 리모델링할 수 있다. ▲신축주택 비과세 특례 폐지 신축주택에 대한 1가구 1주택 비과세 특례제도가 올해 말로 사라진다.1998∼2003년에 지어진 공동주택 60여만 가구의 최초 입주자로서 1가구 2주택 이상 보유자는 올해까지 기존 주택을 매각해야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기간 연장 하반기부터 부동산을 사고 판 뒤 실거래가를 60일 이내에만 신고하면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는다. 지금은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매도자·매수자 중 한 쪽이 신고할 수 있다. ▲아파트 분양권·입주권도 실거래가 신고 아파트 분양권과 재건축·재개발조합원의 입주권을 사고 팔 때도 실거래가를 신고해야 한다. 신고 대상 분양권은 주택법상 사업계획승인을 받는 20가구 이상의 단독주택과 공동주택,300가구 이상의 주상복합아파트이며 상가나 오피스텔 분양권은 제외된다. ▲무단 증축 옥탑방 양성화 기간 종료 무단 증축된 옥탑방 등 소규모 주거용 건축물의 양성화 기간이 8일로 끝난다. ▲부동산개발업자 등록 일정 규모 이상의 부동산개발업을 하려면 건설교통부장관에게 등록한뒤 매년 사업실적 등을 보고해야 한다. ▲임대주택사업자 부도내면 5년간 사업 금지 3월부터 임대주택사업자가 부도를 낼 경우 5년 동안 임대사업을 하지 못한다. 국민주택기금의 이자를 1년 이상 연체해도 부도를 낸 것으로 취급된다. ▲토지임대부·환매조건부 시범실시 아파트 가격을 내리기 위한 토지임대부와 환매조건부 분양방식이 시범실시될 예정이다. 토지임대부 주택은 토지는 임대료를 내고 빌리고 건물만 분양받는 방식이며, 환매조건부는 건물·토지를 모두 분양받지만 되팔 때 공공기관에 분양가에다 물가상승률 등을 감안한 가격에 되팔 수 있는 주택이다. ▲민간 주택 분양가 상한제 9월부터 민간택지의 아파트도 분양가를 규제받는다. ■ 교 육 ▲대학수학능력시험 9등급제 시행 2007학년도까지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으로 제공되던 수능 성적이 2008학년도부터 1∼9등급으로만 제공된다.2008학년도 수능은 11월 15일 실시된다. ▲교육감 및 교육위원 선출 주민 직선제 교육감과 교육위원을 주민 직접선거로 선출하고, 교육위원회가 시도의회 내 상임위로 전환된다. ▲교장공모제·수석교사제 시범실시 교장직을 완전 개방하는 교장공모제 시범학교가 50여개에서 150개로 확대된다. 수업과 학생지도에 탁월한 교원을 우대하는 수석교사제는 9월 시범도입된다. ▲대안교육기관 대안학교로 설립 인가 비정규학교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미인가 대안교육기관이 일정 요건을 갖추면 대안학교로 설립인가를 받아 학력인정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학원 중간에 그만둬도 수강료 환불 3월23일부터 학원, 교습소 등의 수강을 도중에 그만둘 경우 남은 시간만큼 수강료를 돌려받을 수 있다. ▲한국어능력시험 연 2회 실시 매년 9월 한차례 실시되던 한국어능력시험이 응시인원 증가로 4월,9월 두 차례 실시된다. ■ 교 통 ▲승용차 안전테스트 항목에 보행자 안전성 추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승용차 안전테스트 목록에 보행자 안전성이 추가된다. ▲국도에도 자전거 전용도로 설치 무공해 교통수단인 자전거의 이용을 권장하기 위해 시내뿐 아니라 국도에도 자전거 전용도로가 설치된다. ▲외국 항공사 블랙리스트제 도입 상반기부터 사고 위험도가 높은 외국 항공사들의 명단을 공개하고 운항을 제한하는 ‘블랙리스트’ 제도가 도입될 예정이다. ■ 법 무 ▲13세 미만인 자에 대한 유사강간 처벌 강화 폭행이나 협박에 의해 구강, 항문 등 신체 내부에 성기를 삽입하거나 성기에 손가락 등 신체 일부나 도구를 삽입하는 행위에 대해 기존에는 유사강간으로 1년 이상 징역 또는 500만∼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했으나 올해부터 ‘강간’에 준해 3년 이상 징역으로 처벌된다. ▲장애인 보호시설 종사자의 장애인에 대한 폭력행위 처벌 장애인 보호·교육시설의 장 또는 종사자가 보호·감독의 대상이 되는 장애인에 대해 위계 또는 위력으로 간음·추행하는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이 마련돼 간음의 경우 7년 이하 징역, 추행의 경우 5년 이하 징역에 처해진다. ▲통신매체 이용 음란죄의 법정형 상향 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죄의 법정형량이 1년 이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 벌금에서 2년 이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된다. ▲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의 유통행위 처벌 카메라 등을 이용해 성적 욕망이나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타인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해 촬영할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했으나 올해부터 촬영물을 배포, 판매, 임대 또는 공연히 전시, 상영할 경우도 처벌 대상에 포함된다. 영리 목적으로 유포할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성폭력범죄 피해자 전담조사제 도입 성폭력범죄 피해자의 조사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성폭력범죄 전담 검사 또는 전담 사법경찰관이 담당한다. ▲방문취업 비자 신설 단순방문비자와 취업비자가 ‘방문취업(H-2)’ 비자로 통합 발급된다. ■ 경 찰 ▲대전·광주지방경찰청 신설 7월에 대전지방경찰청과 광주지방경찰청이 신설된다. ■ 노 동 ▲외국인 고용허가제 일원화 병행 실시되고 있는 산업연수생제와 고용허가제가 고용허가제로 일원화된다. ▲주40시간 적용 사업장 확대 7월부터 주40시간이 적용되는 사업장이 100인 이상 사업장에서 50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된다. 주40시간 적용 사업장은 2008년 7월에는 20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금지 7월부터 비정규직 근로자를 불합리하게 차별하는 것이 금지된다. 올해는 상시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과 공공부문 사업장에서 차별이 금지되고 2008년 7월에는 100인 이상∼30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된다. ■ 환 경 ▲국립공원 입장료 폐지 전국 18개 국립공원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국립공원 내 사찰 관람료는 사찰 측이 별도로 징수할 수 있다. ■ 국방·보훈 ▲병 전역전 건강검진 사단 의무대에서 간 기능 등 23개 항목을 검사한다. 추가적인 정밀 검진이 요구되면 군 병원에서 재검진이 이뤄진다. 오는 5월부터 일부 부대를 대상으로 12사단 및 25사단 의무대, 철정·양주병원에서 시범 실시된다. 검진 시기는 전역 5∼6개월전 병사를 대상으로 한다. ▲군인 봉급 인상 상병 기준 6만 5000원이던 봉급이 8만원으로 오르고 간부는 봉급 1.3%, 성과상여금 1.2% 등 2.5% 인상된다. 부사관후보생은 8만 3600원에서 10만 2800원으로 오른다. ▲군납 면세담배 판매량 줄여 병사 1인당 면세담배 판매량은 월 10갑에서 5갑으로 줄어든다. ▲귀환 국군포로·가족 지원제도 일반탈북자로서의 혜택 외에 가족단위로 4960만원 범위 내에서 별도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본인이 부담하는 진료비와 약제비를 국가에서 지원한다. ▲예비군 교통비 지급 예비군 훈련 때 점심값 3500원 외에 교통비 1800원이 추가 지급된다. 동원훈련과 향방작계훈련 장소에 각각 1시간,30분 전에 입장하지 않으면 불참 처리된다. 휴일을 이용한 훈련이 모든 부대로 늘어난다. ▲학점 취득 가능 병영 내에서 대학의 e러닝 강좌 수강을 통해 연간 6학점 범위 내에서 소속 대학의 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 ▲예비역 장교 부사관 임용 예비역 장교를 부사관으로 임용할 때 중사 계급을 부여하고 박사 학위자 임용시는 초임 계급을 소위에서 대위로 상향 조정한다. ▲장병 급식 개선 쫄면, 생우동, 치킨너깃, 홍게 살 등의 메뉴가 신설되고 꼬리곰탕, 한우고기, 비엔나소시지, 조기, 주꾸미 등의 급식량이 늘어난다. ▲국가유공자 보상금 인상 매월 23만 4000∼165만 6000원 지급되던 보상금은 월 25만 7000∼175만 7000원으로 6.1∼9.8% 인상된다. 고엽제 후유증 수당도 월 27만 7000∼57만 2000원으로 6.1∼7.9% 올린다. 간호수당도 월 56만 2000∼108만 9000원으로 5∼7.5% 인상된다. 한국전쟁 전몰군경 자녀수당은 월 43만 9000∼49만 6000원으로 17∼18.2% 오른다. ▲효창공원 독립공원으로 조성 서울 효창동 효창공원을 올해까지 262억원 투입해 독립운동 공원으로 조성한다. 재향군인회에서 위탁관리해온 영천·임실 국립호국원이 국가보훈처로 이관된다. ■ 문 화 ▲인터넷 컴퓨터 게임 시설 제공업 등록제로 변경 인터넷 컴퓨터 게임 시설 제공업자는 시·군·구에 등록해야 한다. ▲게임 결과물에 대한 환전업 금지 게임산업법의 개정에 따라 게임을 이용해 획득한 경품, 점수, 게임머니 등 유·무형의 결과물을 환전, 환전 알선, 재매입하는 행위를 업으로 하는 게 금지된다. ▲청소년이용불가 게임물의 경품제공 금지 오는 4월부터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물에 대해서는 경품을 제공할 수 없게 된다. ▲초등학생용 학습참고서 도서정가제 대상 제외 발행일 1년 이내의 간행물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경우 정가로 판매해야 하지만 초등학생용 학습참고서는 도서정가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신설 경주·부여·창원·나주에 이은 국립문화재연구소 산하 5번째 지방연구소인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가 신설된다. 충북과 강원, 경북 북부 지역 일대의 문화재 조사를 전담한다. ▲국제공항·항만 문화재 감정관실 이관 인천공항과 부산항을 비롯한 국제공항·항만의 문화재 감정관실이 관할 광역자치단체 소속에서 문화재청으로 이관된다. ▲문화재매매업 허가제 전환 문화재 매매업이 신고업종에서 허가업종으로 전환된다. ▲소규모 발굴조사비 국고 지원 확대 소규모 농업·어업 관련 시설에 대해서만 정부가 발굴비를 지원하던데서 소규모 공장부지(1322㎡ 이하 면적)에 대해서도 발굴조사비를 지원한다. ■ 전국 생활 ▲서울·인천·경기 대중교통 환승시 요금 할인 올 하반기부터 서울·경기·인천의 대중교통 통합요금제가 시행돼 환승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 설치 한려수도 국립공원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통영 미륵산 케이블카가 오는 3월 완공된다. ▲부산시 컨테이너세 폐지 부산항 항만 배후도로 건설비용 등을 충당하기 위한 컨테이너세(지역개발세·20피트 1개당 2만원)가 폐지된다. ▲부산시교육감 전국 최초 주민 직선 오는 2월말 임기가 끝나는 부산시 교육감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주민 직선으로 선출된다. ▲인천공항 철도 개통 인천국제공항역-공항화물청사역-운서역-검암역-계양역-김포공항역을 12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철도가 오는 3월22일 개통된다. ■ 농림·해양수산 ▲배추·무 포장유통 전면 확대 전국 32개 농산물 공영도매시장에서는 의무적으로 포장된 배추와 무만을 거래해야 한다. ▲쌀 표시 기준 강화 쌀과 현미의 경우 표시된 품종과 다른 품종이 20% 이상 섞여있으면 ‘거짓표시’ 판정을 받아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 ▲축산물 표시 기준 강화 축산물 가공품의 경우 표시 대상이 현행 5가지 이상 주요 원재료에서 모든 원재료로 확대된다. 소시지, 발효유, 아이스크림, 분유 등 6가지 가공품에 대해서는 영양소 표시도 의무화된다. ▲친환경 농산물 인증제 개선 오는 3월28일부터 현재 4종류인 친환경농산물 인증 종류가 유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저농약농산물 등 3가지로 간소화된다. 축산물의 경우는 ‘무항생제 축산물’이라는 인증 종류가 신설된다. ▲농촌지역 여성 이민자 지원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여성 결혼 이민자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50개 시·군에서 시범적으로 우리말 방문 교육과 생활 상담 지원사업이 실시된다. ▲‘조건불리’지역 직불제 대상 확대 농사 환경이 열악한 농가를 지원하는 조건불리지역 직불제 적용 대상이 늘어난다. 조건불리지역 직불제는 경지 경사도가 14% 이상인 육지나 도서개발촉진법상 도서지역에 적용되고 있던데서 경사도 기준이 7%로 완화되고 모든 도서지역에 확대 적용된다. ▲정수과정에서 생긴 침전물의 해양투기 금지 육상폐기물 중 정수과정에서 생긴 침전물의 해양투기가 금지되고 총 해양투기 허용량도 800만t으로 감축된다. ▲항만노무공급 상용화 부산항 북항 중앙부두와 감천항 중앙부두의 노무인력이 부두운영회사에 상시 고용된다. ▲네덜란드 해운물류대학 한국분교 개설 외국계 교육기관인 네덜란드 해운물류대학의 한국분교가 광양에 문을 열고 단기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단기과정은 연간 500명 안팎의 고교생이나 업계 인력을 대상으로 하며 수업은 영어로 진행된다. ▲원양산 수산물 원산지 표시 강화 오는 7월부터 원양산 수산물의 원산지는 해역명과 해당수역 관할 국가명까지 표시하도록 의무화된다. ▲수산물 품질인증대상 품목 확대 수산물 품질인증 대상 품목이 기존 112개에서 136개로 확대된다. ▲2t 미만 선박·수상호텔도 선박검사 의무화 2t 미만 선박과 수상호텔도 선박검사가 의무화된다. ■ 여 성 ▲영유아 보육료 지원 확대 저소득층 차등보육료 지원 대상 가구가 종전 도시근로자 가구 월평균소득 70% 이하에서 100% 이하로 확대된다. 아동 연령별 지원단가도 종전 15만 8000∼35만원에서 16만 2000∼36만 1000원으로 증액된다. 만 5세아 무상보육료 지원 대상도 도시근로자가구 월평균소득 90% 이하에서 100% 이하로 확대되며 지원단가는 15만 8000원에서 16만 2000원으로 늘어난다. 장애아 무상보육료는 종전 35만원에서 36만 1000원으로 증액된다. 도시근로자가구 월평균 소득 100% 이하 가구의 두 자녀 이상 보육료 지원단가도 종전 4만 7000∼10만 5000원에서 8만 1000∼18만 1000원으로 오른다.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강화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발효됨에 따라 피해자를 2년간 장기 보호할 수 있는 보호시설이 신설되고, 외국인 보호시설도 설치된다. 피해자와 동반 아동이 거주지 이외 지역으로 취학 또는 전학할 수 있게 되고 학교 관계자의 비밀 보장이 의무화된다. 피해자가 치료비를 신청할 경우 정부에서 가해자 대신 치료비를 지급하게 된다. ▲성매매클린지수 도입 지방자치단체의 성매매 방지 정책과 성산업 실태를 조사, 지자체별 성매매클린 지수 순위를 매년 한두 차례 발표한다. ▲결혼이민자가족 아동양육지원 결혼 이민자 가족 아동양육 지원 도우미를 양성, 대상 자녀의 언어와 건강, 학교 생활 등을 지원하게 된다. ■ 보건 복지 ▲기초생활보장제 부양의무자 범위 축소 수급권자의 1촌 직계 혈족 및 그 배우자, 생계를 같이 하는 2촌 이내의 혈족에서 수급권자의 1촌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로 축소된다. ▲기초생활보장제 외국인 특례 도입 국적을 취득하기 전에도 외국인 배우자에게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을 부여한다. ▲긴급지원제도 생계비 지원기준 상향 긴급지원을 위해 생계비를 지원할 때 최저생계비의 60%만 주던 데서 100%로 확대 지급한다. ▲음식점에서의 식육 원산지표시제도 의무화 영업장 면적이 300㎡ 이상인 중·대형 음식점 중 갈비나 등심 등 쇠고기 구이류를 조리·판매하는 식당은 원산지 및 식육의 종류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한다. 국내산 쇠고기의 경우 국내산 표시와 함께 식육의 종류(한우·젖소·육우)를 구분하여 병행 표시해야 하고, 수입산 쇠고기는 수입 국가명을 표시해야 한다. ▲장애수당 및 장애 아동부양수당 수급자 등급판정 심사 운영 의료기관의 진단서에 의해 중증 장애인(1∼2급)으로 등록해 오던 것을 의료기관의 진단서에 의해 중증 장애인으로 진단 받은 뒤 국민연금관리공단의 위탁심사를 거쳐 중증 장애인으로 등록한다. ▲운전면허증 등 장기기증희망자 표시제 도입 장기의 기증·이식 활성화를 위해 운전면허증 등 국가·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는 각종 증명서에 장기 기증 희망자임을 표시한다. ▲순수생체장기기증자 유급휴가비 지원 장기를 기증한 근로자가 신체검사나 장기 적출 등을 위한 입원을 할 경우 해당 기간에 대해 1일당 5만원씩의 유급휴가비를 지원한다. ▲장애수당·장애아동부양수당 지급대상 확대 기초생활수급 장애인에 한해 중증 장애인에게 월 7만원, 경증 장애인에게 2만원, 장애아동 부양 수당으로 7만원씩 주던 것을 기초생활보장 수급 중증장애인에게 13만원, 차상위계층 중증 장애인에게 12만원, 경증 장애인에게 3만원씩 지급한다. 장애아동부양수당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 중증장애인에게 20만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에게 15만원, 경증 장애인에게 10만원씩 지급한다. ▲보건·복지 상담전화의 통합 아동학대(1391), 노인학대(1389), 푸드뱅크(1377), 위기가정(1688-1004), 노인치매(1588-0678) 상담 전화가 없어지고, 대신 보건복지콜센터 ‘희망의 전화 129’로 통합 운영된다. 다만 아동학대(1577-1391), 노인학대(1577-1389), 푸드뱅크(1688-1377) 상담 전화는 129번과 함께 이용이 가능하다. ▲생애전환기 전 국민 일제 건강진단 실시 연령별·성별 특성을 고려한 생애주기별 전 국민 건강검진 가이드라인이 개발·보급되고 16세,40세,66세 등 전환기 연령에 우선 적용한 뒤 점차 전 연령대로 확대된다. ▲실비노인요양시설 지원 서민층 노인이 실비노인(전문)요양시설을 이용할 때 이용료(월 43만∼70만원)를 전액 본인이 부담해 왔으나, 실비노인요양시설은 월 22만원, 실비전문요양시설은 30만원을 지원한다. ▲노인돌보미 제도 시행 서민층 노인이 재가노인복지서비스를 이용할 때 경비를 본인이 부담하고 있으나 서민층 노인에게 월 20만원 상당의 이용권이 제공된다. ▲종합재가지원센터 설치 지원 재가노인복지서비스를 한 곳에서 종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재가지원센터가 새로 설치돼 가정봉사원 파견서비스, 주간·단기보호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건강보험 보험료율 조정 직장가입자는 표준보수월액의 4.48%로, 지역가입자는 등급별 적용점수에 139.9점을 곱해서 산정한다. 이에 따라 건강보험료가 6.5% 인상된다.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피부양자의 인정기준 변경 이자 및 배당소득 등 금융소득이 연간 4000만원을 초과할 경우 피부양자에서 제외한다. ■ 산 업 ▲에너지 다소비업자 에너지 진단 의무화 연간 에너지 사용량이 2000 TOE(석유환산톤)가 넘는 에너지 다소비업자는 에너지 진단기관으로부터 5년 주기로 에너지 진단을 받아야 한다. ▲산업기술단지 입주자에 대한 국·공유지 임대·매각 산업기술단지 사업시행자에 대해서만 국·공유지 매각과 임대가 가능했으나 오는 7월부터는 산업기술단지 입주자에 대해서도 매각과 임대가 가능해지며 입주자는 임대토지에 영구시설물을 축조할 수 있다. ▲산업기술단지 입주기업의 공장등록 특례 산업기술단지 내에 공장의 등록이 불가능하지만 오는 7월부터는 건축법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건축물 제한에 특례가 허용돼 산업기술단지 내에 입주기업의 공장등록이 허용된다. 다만 도시형 공장으로 허용대상이 한정되고 공장면적도 전체 건축물 연면적의 일정비율로 제한된다. ■ 정보통신 ▲저소득층 통신요금 감면대상 확대 월 소득평가액 14만원 이하 저소득층에서 모든 저소득층으로 대상 범위가 확대된다. 기존 시내전화, 시외전화, 이동전화 서비스 외에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도 감면 대상이 된다. ▲미인증 및 개조·변조·복제기기 관련 처벌 강화 미인증 기기를 제조·수입한 자와 판매자는 물론 미인증 기기를 무선국에 설치한 자에게도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인증 받은 기기의 성능을 개조·변조·복제한 자와 개조·변조·복제한 기기를 판매하거나 판매를 목적으로 진열·보관·운송한 자도 같은 처벌을 받는다. ▲등기우편물 무인배달 시스템 시행 수취인에게 등기우편물을 무인배달 수취함에 배달했음을 문자메시지로 전송해준다. ▲철도 승차권 우체국 창구 교부 및 배송 서비스 시행 철도승차권 예약시스템에서 티켓을 예약한 후 우체국 창구나 자택(직장)에서 수령할 수 있게 된다. ▲권리 소멸되는 우편환 등에 대한 지급방법 개선 소멸시효가 도래한 우편환 및 우편대체 지급증서에 대해 지급청구 만기일을 알리도록 하고, 국고귀속 후에라도 수취인이 천재지변, 의식불명 등으로 지급청구를 할 수 없거나 수취인의 사망으로 상속인이 증서의 존재를 알지 못한 경우에는 지급된다. ■ 과학기술 ▲핵융합 에너지 개발 추진 핵융합 에너지에 관한 원천기술을 국제사회에서 선점할 수 있도록 국가 핵융합위원회가 구성된다. ▲국가연구개발 사업의 결과 개인명의 특허출원 및 등록 금지 국가연구개발 사업의 결과로 특허를 출원하는 경우 국가지원으로 연구성과가 발생하기 때문에 개인 명의의 특허출원이나 등록이 금지된다. ▲원자력연구소, 원자력연구원으로 개명 한국원자력연구소의 소속이 정부 산하기관에서 공공기술연구회로 바뀌고, 명칭도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 바뀐다. ▲대기업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확대 대기업의 연구·인력개발비 가운데 외부 위탁 연구. 인력개발비에 대한 세액공제 비율이 40%에서 50%로 확대된다. 대덕특구 내 첨단기술 기업이나 연구소 기업에 대해 소득발생 후 3년간 법인세 또는 소득세를 전액 면제하고 이후 2년간은 50% 감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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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주택공사 △건설이사 송용식△기획조정실장 김성균■ 한국전기안전공사 △감사실장 고상곤△홍보팀장 韓然秀△예산〃 鄭在煥△인력관리〃 李根載△총무〃 閔丙炫△고객지원〃 金振完△법정검사〃 李珍洙△기술진단〃 韓仁燮△안전진단〃 林東薰△인증사업〃 廉鎭根△신기술법제〃 金具鉉△부산울산지역본부장 宋周龍△대구경북지역〃 金俊泰△인천지역〃 李起喆△경기지역〃 崔哲奎△경기북부지역〃 金成根△충북지역〃 尹德樑△경남지역〃 趙王來△제주지역〃 李相堯△서울남부지사장 朴炯琪△서울북부〃 丁海權△울산〃 鄭燦鎬△부산북부〃 金鍾焄△대구서부〃 金學用△구미〃 朴德根△순천〃 金萬健△천안〃 柳先熙△성남〃 金種根△평택〃 洪貴錫△용인〃 李永哲△부천〃 朴昌洙△김포〃 金友燮△강릉〃 池聖貴△원주〃 南廷允△속초〃 朴南植△태백〃 元大喜△제천〃 尹秉協△영동〃 林錫胤△김해〃 黃永均△통영〃 馬培植△밀양〃 金潤鉉△감사실 일반감사반장 金明洙△〃 일상감사반장 柳寅熙△전기안전기술교육원 부원장 李尙穆△경기지역본부 고객지원팀장 黃龍鉉△경기북부지역본부 점검〃 宋尙鎬△인천서부지사 개설준비단장 李載吉■ 한국교육개발원 (기획처)△연구기획실장 金二敬△예산기획〃 張仁植△정보자료지원〃 全仁植(초·중등교육연구본부)△교육제도연구실장 姜榮惠△교원연구〃 朴永菽△학생·학부모연구〃 朴孝貞(평생·고등교육연구본부)△고등·성인교육연구실장 崔相德△인적자원연구〃 洪瑛蘭△입시제도연구〃 金美淑(교육통계·평가연구본부)△기관평가연구실장 鄭鐸熙(교육통계·평가연구본부장 겸임)△교육조사연구〃 金良粉(사무국)△총무·인사실장 高京淑△재무회계〃 任勝浩△시설관리〃 池基燮△검사역 金宇鍾■ 새마을금고연합회 ◇임용△준법감시인 김일석◇승진△기획조정실장 배계연△공제관리부장 권오엽△경상북도지부 사무처장 김동수△제주특별자치도지부 〃 오용우◇전보△감독부장 송호선△조사〃 박승한△신용사업〃 이춘식△공제영업〃 손병선△울산경남시도지부 사무처장 이선규△강원도지부 〃 김석형■ 대림요업 △대표이사 사장 金相基△이사 金鍾守
  • 자본시장통합법 각의 통과

    의료비를 신용카드로 결제할 경우 올해 11월 사용분까지는 의료비와 신용카드 사용액을 이중으로 공제 받을 수 있게 됐다. 정부는 29일 임시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 등 40건을 의결했다. 정부는 당초 의료비를 신용카드로 결제할 경우 의료비 공제액을 신용카드 사용금액에서 제외하는 규정을 올 1월분부터 시행하려고 했으나 일부 병원의 결제내역 공개 거부 등에 따른 납세자들의 불편을 고려해 12월 사용분부터 적용키로 했다. 정부는 또 증권거래법 등 금융 관련 6개 법을 통합한 ‘자본시장통합법’제정안도 의결했다. 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하나의 금융회사가 증권업, 선물업, 자산운용업, 신탁업 등을 하나만 영위하도록 하는 현재와는 달리 외국처럼 대형 종합금융투자회사가 생겨 판도가 완전히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인사]

    ■ 헌법재판소 ◇전보 △심판행정과장 朱範鍾△심판자료〃 林順太△행정관리담당관 梁哲壽△법제조사〃 金榮祐△심판사무1과장 金正成△판례편찬〃 金成洙 ◇파견△국방대 權五燮△통일교육원 金廷姬■ 교육인적자원부 ◇계약직 고위공무원△한국교원대 洪性建 ◇부이사관△교육인적자원부 金元燦△서울산업대 사무국장 全燦九△충주대 〃 朴栢範 ◇서기관△울산국립대건설추진단 기획팀장 李萬熙△학교정책국 尹權洙△인적자원정책국 姜炳求△교육인적자원부(LA한국교육원) 具滋文△교육인적자원부 金眞洙△교육인적자원부(삼일회계법인) 廉基成△서울대 李鉉一 羅敎煥△부산대 李晩鎬△충북대 宋光鎬△공주대 金德泳△한국방송통신대 朴允成△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柳殷鍾△강원대 金弘求△충남대 鄭 均△전북대 全石培△전남대 李哲承△창원대 金英雨△한국방송통신대 조병록△진주산업대 사무국장 金南賢△인천광역시교육청 高承儀△인천광역시교육청 기획관리국장 李揆眞△경북대 崔鍾律(기술서기관)■ 법무부 ◇기술서기관 승진△법무부 정책홍보관리실 시설관리담당관실 黃得壽■ 산업자원부 ◇팀장급 전보△자원개발총괄팀장 南昌鉉△철강석유화학팀장 金榮三△구미협력팀장 李鎬俊△전기용품안전팀장 姜甲洙△유통물류서비스팀장 金星七△전력시장팀장 魯文玉■ 감사원 ◇2급 승진 △홍보관리관 朴壽源△재정금융감사국장 金炳澈△산업환경감사국장 鄭昌永 △洪正基 成樂儁△특별조사본부장 元裕承 ◇국장 신규보임△成樂儁△비서실장 尹泳一△감찰관 金判鉉△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閔炳烈 ◇심의관 신규보임△전략감사본부 국책사업감사심의관 鄭相煥△특별조사본부 대전사무소장 申彦成△기획홍보관리실 대외협력심의관 李 旭△감사교육원 교수부장 金鍾遠△金英豪 安章根△대통령비서실 파견 尹悳重△행정지원실장 成耆澤 ◇국장 전보△전략감사본부장 柳忠欣△특별조사〃 元裕承△자치행정감사〃 직무대리 趙顯明△재정금융감사국장 金炳澈△산업환경감사〃 鄭昌永△행정안보감사〃 柳龜鉉△홍보관리관 朴壽源△심의실장 徐守烈△국토연구원 파견 金昌煜△洪正基△감사교육원 徐良來 洪起完 林夏永 朴義明 ◇심의관 전보△감사청구조사단장 申載克△기획홍보관리실 결산제도개선추진단장 宋基國△심의실 감사품질관리심의관 廉次培△감사교육원 申東萬 ◇과장 신규보임△특별조사본부 조사제2팀장 徐洪德△기획홍보관리실 결산담당관 李秉律△〃 정보관리〃 金敬惠△심의실 심사제1〃 徐基元△〃 심사제2〃 洪光杓△〃 재심의〃 申海澈△감사교육원 감사교육과장 朴鍾豊△〃 회계교육〃 曺東鎬△〃 행정〃 李洪馥△대통령비서실 파견 鄭暻淳△국가청렴위원회 〃 李孝善△申旻澈 崔大善 ◇과장 전보△전략감사본부 감사제1팀장 金炳錫△〃 감사제2〃 鄭乙永△〃 감사제3〃 琴萬樹△〃 감사제4〃 沈 湖△〃 감사제5〃 申俊鎬△특별조사본부 총괄〃 李載德△〃 감찰정보〃 金時寬△〃 조사제1〃 琴基雄△자치행정감사본부 총괄〃 金貞河△〃 제1〃 權炳秋△〃 제2〃 金邦燮△〃 제3〃 尹昌國△〃 제4〃 姜耕元△〃 제5〃 黃壯虎△재정금융감사국 총괄과장 王淨弘△〃 제2〃 金克俊△〃 제4〃 玄暘富△산업환경감사국 총괄〃 鄭吉永△〃 제2〃 韓顯哲△〃 제3〃 崔春植△〃 제5〃 趙庚學△건설물류감사국 총괄〃 金忠煥△〃 제1〃 金相坤△〃 제2〃 朴容吉△〃 제4〃 朴石愚△사회복지감사국 제2〃 鄭台文△〃 제3〃 徐水錫△행정안보감사국 총괄〃 朴始宗△〃 제2〃 權正周△〃 제3〃 崔暎鎭△〃 제4〃 金學潤△감사청구조사단 민원조사팀장 具滋弘△〃 감사청구조사〃 조규호△기획홍보관리실 홍보담당관 張泰範△심의실 법무지원〃 鄭賢朝△평가연구원 기획행정실장 韓正洙△李承文 文浩承 李海印 朴曾煥 金瀅元■ 서울시 ◇부이사관 승진 △행정직 유형태 장석명 최임광 김강열 윤준병 남원준 김창식△토목직 이익주 송경섭△건축직 전상훈 ◇서기관 승진△행정직 김진만 윤종장 엄연숙 이충세 김정선 주용태 김태균 유길준 신현봉 남법모 서충진 한상인 오승환△토목직 한제현 변상교 황양현 이봉호 이성혁 이판웅△건축직 황혁철 한병용 이한구△지적직 김종혁△기계직 김봉춘△전기직 신기채△임업직 오순환 김덕현■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심의실장 최형민■ 서울아산병원 △진료부원장 李政愼△교육부원장 金仁九△기획조정실장 金淸壽△기획조정실장보 朴重烈△홍보실장 兪昌植△진료지원실장 겸 지원부장 李相道△입원부장 朴承逸△진료의뢰센터소장 李必亮△교육수련부장 金宰中△후생사업팀·시설팀 담당 중역 金秉宣■ LIG손해보험 ◇본사 부서장△경영전략팀장 김대현△영업지원〃 김중식△보상지원〃 박태근△자보업무〃 정판근△일반기획〃 김태순△화재특종업무〃 설성욱△CS혁신〃 김승화△장기기획〃 윤석규△장기업무〃 전점식△방카슈랑스추진부장 김현덕 ◇영업 부서장△강남본부지원팀장 이근희△경인본부지원〃 방철민△부산본부지원〃 박익수△울산사업〃 이훈희△송파지점장 전성구△성남〃 김윤철△부천〃 권이병△부산〃 김동은△부산중부〃 신재동△마산〃 노형진△창원〃 이석원△진주〃 허재영△대구〃 김지송△구미〃 이화성△대전서부〃 유병열△충주〃 한진희△광주〃 정갑열△법인영업1부장 조철호△법인영업4〃 조원진△법인영업6〃 이철호△방카슈랑스영업1〃 김홍석△방카슈랑스영업2〃 김광희△방카슈랑스영업3〃 박재현 ◇고객지원 부서장△고객콜센터장 류희정△강북고객지원〃 강구석△강남고객지원〃 이대섭△경인고객지원〃 유승갑△대구고객지원〃 안정익△장기손사팀장 김영장 ◇보상센터장△경인보상센터장 임명식△대구〃 서명희△호남〃 홍기양■ 신협중앙회 △중앙본부 기획조정실장 朴永範△〃 경영지원부장 崔永植△〃 전산정보부장 朴鐘浚△〃 자금운용부장 金南喆△〃 감사실장 朴永福△〃 준법감시인 李浩國△서울지역본부장 鄭盛元△부산 경남〃 安鍾熏△대구 경북〃 金峻年△인천 경기〃 尹俊植△대전 충남〃 宋鍾燮△광주 전남〃 李羲龍△충북지부장 朴鍾輝△전북〃 朱辰宇△강원〃 金永祚△제주〃 玄世宗△기획조정실 총무팀장 宋順鏞△〃 인력개발팀장 金相燁△〃 법규팀장 尹義銖△〃 홍보팀장 崔棅善△경영지원부 금융지원팀장 崔甲律△〃 카드팀장 金亨冠△〃 e-Biz팀장 盧說鎬△전산정보부 정보기획팀장 염성규△〃 정보계개발팀장 李相辰△〃 계정계개발팀장 朴眞求△〃 대외계개발팀장 禹榮先△연수원 교수부장 金光烈△〃 교육지원팀장 金榮度△감독부 검사팀장 張仁杓△〃 상시감시팀장 趙埈培△신용사업부 여신팀장 崔運龍△자금운용부 투자전략팀장 吳東奎△〃 채권운용팀장 李昌鏞△〃 주식운용팀장 직무대행 申昇燁△〃 간접투자팀장 李晟永△공제사업부 영업지원팀장 安貴晩△〃 인수심사팀장 全聖喆△〃 보상서비스팀장 金鍾錫△〃 손해공제팀장 李能儀△〃 신채널사업팀장 李煥寧△서울지역본부 총무사업팀장 高完錫△〃 지도감독팀장 朴商烈△부산경남지역본부 총무사업팀장 陣承鉉△〃 지도감독팀장 安勇煥△인천경기지역본부 총무사업팀장 李長熙△〃 지도감독팀장 金大浩△대구경북지역본부 지도감독팀장 崔敎植△대전충남지역본부 지도감독팀장 林右澤△광주전남지역본부 총무사업팀장 張堯盛△〃 지도감독팀장 劉龍善■ 제일상호저축은행 ◇승진△상무이사 유동국△이사 최종완△여신심사부장 표경호△영업〃 최문규 ◇전보△장충동지점장 박재순△여의도〃 조민수△안양〃 오병준■ 대한항공 ◇부사장 승진△張暻煥 趙恒震 ◇전무 승진△李相均 ◇상무B에서 상무A로 승진△金世漢 鄭英鶴 金南瑄 崔準哲 金孟坤 金鍾南 權五常 張完守 朴容淳 金忠男 ◇상무보에서 상무B로 승진△崔文圭 姜東基 趙顯娥 柳然吉 尹伸 李珍杰 李來珪 趙炳澤 黃明善 曺圭彬 黃哲 李有盛 ◇상무보 승진△金在浩 兪宗奭 趙源泰 韓基斗 申鉉旿 李和錫 李鍾奭 金圭煥 張光洙 朴運浩 韓相吉 徐華錫 安祥勳 咸明來■ 현대그룹 ◇부사장 승진△현대상선 박재영 신용호 ◇전무 승진△현대택배 최흥원 ◇상무 승진△현대아산 김영현 ◇상무보 승진△현대증권 김용회 이상선△현대아산 이종관 정종국■ 정석기업 ◇부회장 승진△金鍾善■ ㈜한진 ◇상무B에서 상무A로 승진△金石圭 ◇상무보에서 상무B로 승진△梁泰奎 崔晶錫 李求善 ◇상무보 승진△申容元 芮相坤■ 한국공항 ◇사장 승진△韓文煥 ◇상무B에서 상무A로 승진△吳世潤 趙允 ◇상무보에서 상무B로 승진△兪炳柱 ◇상무보 승진△沈王敦 金大山■ 인천국제공항급유시설 ◇사장 승진△盧松成■ 한진정보통신 ◇부사장 승진△金聖洙◇상무B에서 상무A로 승진△朴茂華 ◇상무보에서 상무B로 승진△全壯植■ 항공종합서비스 ◇상무보에서 상무B로 승진△金錫煥■ KAL호텔네트워크 ◇상무보에서 상무B로 승진△具太敬■ 동양메이저 ◇승진△부사장 孫英達△상무 全弘祺■ 동양파이낸셜 ◇승진△대표이사 전무 金東勳■ 필리핀동양은행 ◇승진△부사장 金永泰■ 동양그룹 투자사업본부 ◇상무보 승진△경영부문 金聖大 李相澈△전략홍보실 李成汶△비서실 琴基龍■ 동양시멘트 ◇승진△전무 金榮勳 李昌基 崔慶德△상무보 李鍾奭■ 동양매직 ◇승진△전무 金永薰■ 키움증권(승진)△전무 李 鉉△상무 柳載洙■ KT링커스 ◇상무△경영부문장 정경철△사업부문장 송형준■ CJ GLS △대표이사 부사장 閔丙圭△상무 崔炳璇■ CJ 미디어 △대표이사 부사장 姜碩禧■ CJ㈜ △부사 장 金海東 申東基△상무 鄭勝旭 申仲鉉 李剛存 許英涉 呂信九 金亨基 金鎭源 金弘起 申英秀■ CJ홈쇼핑 △부사장 愼賢宰△상무 李仁洙 金奐奭 趙勉濟■ CJ푸드시스템 △부사장 李宰昊■ CJ푸드빌 △대표이사 부사장 朴東豪△상무 李赫洙■ 삼호F&G △상무 柴京魯■ CJ인터넷 △상무 張來鎭■ 엠넷미디어 △상무 朴光遠■ BSI △상무 李相龍■ CJ개발 △상무 鄭泰辰■ CJ투자증권 △상무 崔銀彰 金善郁■ CJ자산운용 △상무 金基俸■ CJ인재원 △인재원장 부사장 姜世永■ CJ CGV △대표이사 상무 金一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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