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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택 양도세 예외 제천 등 26곳 확정

    1가구 2주택 양도소득세 부과에서 예외를 적용받는 ‘고향주택’의 기준이 충북 제천 등 26개 도시로 확정됐다. 기업이 식사비 등으로 지출한 경비에 대한 신용카드 매출전표 등 적격증빙 의무 기준금액이 지난해와 같이 3만원으로 환원된다.기획재정부는 15일 이런 내용의 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했다. 개정안은 지방소재 1주택이나 등록 문화재 주택을 취득해 2주택자가 된 경우에도 종합부동산세 장기보유 공제와 고령자 공제 등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은행·백화점 등 지식서비스 기업연구소 내년 11월부터 병역특례

    은행·백화점 등 지식서비스 기업연구소 내년 11월부터 병역특례

    내년 11월부터 은행이나 백화점 연구소에 병역특례 전문연구요원이 배정된다. 또한 정부의 서비스업종에 대한 연구개발(R&D) 투자가 두배 늘어나고,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계약학과 제도와 사내대학도 활성화된다. 정부는 14일 과천청사에서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고 인적 인프라 확충과 R&D 투자 활성화를 위한 44개 과제를 담은 3단계 서비스산업 선진화 방안을 확정했다. ●직업훈련 서비스 친화적으로 이번 방안은 서비스 부문 일자리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에 맞춰 제조업 중심으로 돼 있는 직업훈련 체계를 서비스산업 친화적으로 개편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내용은 내년 11월부터 지식서비스 기업연구소에서 3년간 일하면서 병역을 대체하는 병역특례 전문연구요원(석사급 이상)을 배정하기로 한 점이다. 정부는 오는 6월 산업발전법을 바꿔 관련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지식서비스는 금융, 컨설팅, 교육, 광고, 유통, 의료 등의 분야를 말한다. 정부는 또 정보기술(IT) 컨설팅 등 지식기반 서비스 분야의 외국인 전문가에게 3년 간 체류가 가능한 특정활동(E-7) 비자를 주는 방안을 3월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아울러 현재 R&D 예산의 1%에 불과한 정부의 서비스 분야 R&D 투자를 2012년까지 2배로 늘리고,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나 서비스 R&D에 대한 세제지원 방안을 9월까지 만들기로 했다. 서비스 R&D 발전을 위한 종합계획도 6월까지 수립된다. 대학·기업 간 계약으로 설치하는 계약학과 제도도 현재 대학에서 기업 주도 형태로 새롭게 바뀐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를 보다 효과적으로 양성하기 위해서다. 교육 장소와 기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교육비용 인정 범위에 현물까지 추가한다. 교육비용 세액공제도 15%에서 25%로 확대한다. 또 채용으로 연결되는 채용조건형 학과를 늘리기 위해 기업의 교육비용 부담률을 50~100%에서 자율 결정하도록 했다. 기업의 사내대학 설립도 현행 종업원 200인 이상의 단일 기업에서 기업·업종별 단체의 컨소시엄을 구성할 경우도 허용한다. 정부 주도의 산학협력중심대학 육성 사업을 개편, 기업과 대학 주도로 서비스 부문 학과도 참여하는 2단계 산학협력중심대학 육성사업을 2013년까지 추진한다. 공공직업훈련을 서비스업 분야로 확대, 2012년까지 직업훈련 때 훈련수당이 제공되는 우선선정직종의 15% 이상을 서비스업종으로 바꾼다. 제조업 중심인 폴리텍대학을 개편해 디자인, 의료 등 유망 서비스 분야의 특성화도 추진하기로 했다. ●애니메이션·촬영 명장 선발 서비스 부문에도 기능사와 산업기사, 기사, 기술사 등 국가기술자격을 도입하고, 애니메이션 명장, 촬영 명장 등 기능명장 및 품질명장 선발도 확대한다. 정부는 이르면 올해 상반기에 교육 분야 등의 민간 투자 활성화와 유망 서비스산업 육성 등 서비스업의 일자리 창출력을 키우기 위한 추가 대책을 내놓기로 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공무원님,1월 급여 0.3% 기부하세요” 공문

    정부가 공무원과 공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1월 또는 2월 급여 가운데 0.3%를 공제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도록 공문을 통해 지시해 적지 않은 반발이 일고 있다.  이같은 사정은 15일 머니투데이 보도로 처음 알려졌다.기사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근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준정부기관,기타 공공기관에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공공부문 합동 후원금 추진’이라는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다.정부가 이런 공문을 발송하게 된 것은 지난 12일 당정협의에서 ‘설 민생 및 물가안정 대책’을 확정하면서 공공부문에서 40억원을 모아 기부하기로 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재정부 관계자는 “각 기관에서 모금을 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해당 기관의 명의로 송금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며 “일단 취지에 맞게 설 전에 모아 보내는 것이 좋겠지만 이미 1월 급여가 지급된 기관은 2월에라도 보낼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고 머니투데이는 전했다.이 관계자는 또 “저소득층을 돕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기관들이 대체로 협조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 기사가 이날 낮 12시5분 인터넷에 게재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낳았다.아이디 ‘죄민수’는 이명박 대통령을 겨냥한 듯 “지는 재산기부도 안하면서 남의 재산 기부해라 마라 한다.”고 노골적으로 반감을 표시했다.  ’gilamonster’는 “수십억 수백억 재산가들 세금 깎아주고” 애꿎은 공무원들이나 공기업 직원들 호주머니를 털려고 한다고 비아냥댔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최근 발표한 논평에서 “말로는 자발적이라고 하지만 반강제나 다름 없다.”며 “정부가 상위 1% 부유층을 위한 정책에 우선 순위를 두고 저소득층 복지 예산은 대거 삭감해 놓고 성금을 통해 임시방편으로 넘어가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머니투데이는 전했다.  행정부공무원노동조합도 지난 12일 ‘공무원의 봉급이 정권의 홍보자금인가?’란 제목으로 논평을 내고 ‘기획재정부는 모금에 반대하는 사람은 의견을 밝히면 공제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강제적이지 않다고 주장하지만 개인의 참여의사를 묻는 과정을 일방적으로 생략한 후 반대하는 사람만 의견을 밝히라는 것은 형식적인 자율의 탈을 쓴 실질적인 강요요, 협박일 뿐’이라고 반박했다.조합은 또 ‘경제위기 속에서 정부가 내세우는 서민대책이 고작 자선 모금 활동이라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라며 ‘사회적 약자에게 필요한 것은 푼돈 위문금이 아니라 건실한 재정에 의한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부고]

    ●권평일씨 별세 재홍(MBC 보도국 부국장)씨 형님상 14일 인천장례식장,발인 16일 오전 9시 (032)554-8455 ●길기진(옥천성모병원 부원장)씨 빙모상 14일 옥천성모병원,발인 16일 오전 6시30분 (043)732-6202 ●김정대(자영업)정옥(현대증권 무거동지점 차장)씨 부친상 14일 울산 세민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 (052)286-5583 ●신종범(두산건설 차장)씨 부친상 박경원(군인공제회 회계팀장)이희윤(자영업)씨 빙부상 14일 대전 건양대병원,발인 16일 오전 9시30분 (042)600-6660 ●성영숙(이쓰리넷 대표)문주(모젠네트웍스 〃)씨 부친상 전근열(이쓰리넷 부사장)씨 빙부상 14일 삼성서울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02 ●신희수(디엔컴퍼니 대표)경수(SC제일은행 수유동지점장)씨 부친상 김영철(미국 거주)신인철(자영업)양정주(한국휴렛팩커드 차장)씨 빙부상 13일 순천향병원,발인 15일 오전 8시 (02)798-1421 ●강현철(한국경제 국제부장)씨 모친상 13일 서울 시립서북병원,발인 15일 오전 5시 (02)352-4444 ●명인식(증권선물거래소 경영지원본부 정보사업부장)씨 부친상 14일 수원 아주대병원,발인 16일 오전 9시 (031)219-4112 ●김선태(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씨 모친상 김광세(자영업)주석영(변호사)씨 빙모상 김정아(자산운용협회 홍보실장)씨 시모상 14일 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2072-2016
  • [전국플러스] 자동차세 미리 내면 10% 할인

    서울시는 미리 자동차세를 내면 10%를 할인해 주기로 했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분 자동차세를 이달 중 내면 세액의 10%를 깎아준다.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하는 사람은 10% 외에 추가로 5%를 더 공제받을 수 있다. 또 자동차세를 미리 내기 위해 일일이 구청을 찾아가거나 전화로 문의해야 하는 불편을 없애기 위해 선납 고지서를 대상자들에게 일괄 발송하기로 했다. 우편 고지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시의 인터넷(etax.seoul.go.kr) 납부시스템에 접속해 납부할 수 있다. 선납혜택을 받을 수 있는 차량은 시에 등록된 약 290만대 중 세금체납 차량과 세금이 소액인 영업용을 제외한 240만대이다. 지난해에는 40만여대의 차량 소유주가 1년치 세액을 1월에 내 혜택을 봤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가짜 세금계산서 28일까지 단속

    국세청은 오는 28일까지 2008년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기간 전국 세무서 107개 세원정보팀을 동원, 가짜 세금계산서를 주고 받는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국세청은 특히 가짜 세금계산서를 받아 부정하게 부가가치세를 공제 또는 환급받은 혐의가 있는 사업자 2373명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국세청은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가짜 세금계산서 판매상은 현행범으로 체포, 고발하는 한편 가짜 세금계산서를 산 사람에 대해서도 세무조사를 벌여 탈루세액을 추징하고 조세포탈범으로 고발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국세청은 최근 A사의 2008년 2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내용을 분석한 결과 수조원어치의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혐의를 포착, 17명을 긴급 체포한데 이어 관련자 27명을 전원 고발했다.국세청 관계자는 “이들은 전과자를 명의 사장으로 고용해 A사 등 17개 자료상 업체를 설립한 뒤 가짜 세금계산서 수조원어치를 발행하고 전문 회계프로그램을 사용해 매출·매입 자료와 입·출금 자료, 재고관리 자료 등 증거서류를 완벽하게 갖춰 세무조사에 대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인사]

    ■농림수산식품부 △국립식물검역원장 배인태■보건복지가족부 △사회복지정책실 사회서비스정책관 배병준■교육과학기술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인재정책실장 김차동△학술연구정책〃 엄상현△대변인 홍남표△감사관 변광화△정책기획관 조율래△인재정책〃 최수태△교육복지지원국장 이상진△교육자치기획단장 이종원△과학기술정책기획관 김이환△정책조정〃 전찬환△기초연구정책관 박항식△학술연구지원관 이원근△대학연구기관지원정책관 김관복△울산국립대학건설추진단장 김정민△대구 부교육감 이걸우△대전 〃 김명훈△충북 〃 우승구△전북 〃 김찬기△부산대 사무국장 이성희△충북대 〃 이종봉△한국교원대 〃 윤용식△교육과학기술부 황인철 정일용 이문기 변창률 이중흔 남진웅 박백범 윤헌주 황홍규(한양대) 김승봉(IAEA)△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추진지원단장 편경범◇별정직 고위공무원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김동옥 ◇부이사관 △교육과학기술부 이계영 서유미■부산시 ◇2급 승진△도시개발실장 황택진 △시의회 사무처장 박춘한 ◇2급 전보△정책기획실장 최익두 ◇3급 승진△기획재정관 이갑준△사상구 부구청장 이진복△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훈련 파견 송근일△국방대학교 교육훈련 〃 김상주△건설방재관 조성원△영도구 부구청장 류재용 ◇3급 전보△경제산업실장 이영활△행정자치관 이종철△감사관 김영환△미래전략본부장 정현민△복지건강국장 박영세△교통국장 이종원△해양농수산국장 정경진△환경국장 이용호△건설본부장 정진식△사하구 부구청장 이규호△금정구 〃 박종수△부산발전연구원 파견 박종주 ◇4급 전보△중구 부구청장 고한익■전북도 ◇승진 △성과관리 김인태△재정 강석찬△수질보전 임영환△산림녹지 윤영남△기업지원 신현창△부품소재 유희숙△여성청소년 최영만△노인정책 손종성△대외협력 김백수△의사담당관 이내성△농업기술원 행정지원 서성원△농업인력개발원장 김인호△혁신도시추진단 부단장 이존기△새만금특별법 추진원회 파견 허명기◇전보△인재양성과장 이정태△새만금개발〃 정찬용△일자리창출〃 최상기△디자인정책〃 김용현△국제협력〃 서권열△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이옥진△〃 운영전문위원 유영렬△〃 산업경제전문위원 신현승△〃 문화관광건설전문위원 복환근△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지원부장 전용준△〃 투자기획부장 박형배△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신용태△전북투자유치사무소장 윤철■전남도 ◇지방서기관 전보 △공무원교육원장 이윤모△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박환기△F1대회지원보좌관 서복남△행정지원국 박노창△혁신도시건설지원단장 나도팔△행정지원국 윤광수(교육입교) 이호경 이인곤 문대원△강진부군수 고대석△나주부시장 이광형△구례부군수 이광택△해남〃 허영철△함평〃 박윤식△진도〃 남상창◇지방별정4급 상당△공보관 오주승(내정)■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장 박해성△인재개발〃 김용억△농산업·도농교류지원센터장 강태식■한국광물자원공사 △감사 남준우■건설공제조합 ◇승진 △신용조사부장 김대규△춘천지점장 윤중원△청주〃 신덕상△중부보상센터장 김형기△영남보상〃 이정관△감사실 감사역 박종석△중앙지점 차장 이향숙△인천지점 〃 김성희△전주지점 〃 이은석△광주지점 〃 김병선△부산지점 〃 공준식△마산지점 〃 이상덕△서울보상센터 〃 김창용◇전보 △신규사업부장 황석환△공제사업〃 정창섭△관리〃 허노문△연수원장 이성재△서초지점장 최성호△수원〃 박도식△성남〃 조성태△경영전략팀장 윤창석△신규사업부 차장 서경민△시설관리팀장 조남경△차세대시스템구축팀 차장 이일양△영업기획팀장 소상국△공제기획〃 김현정△보증이행〃 김선완△일산지점장 박현규△강릉〃 이인석△충주〃 채종훈△광주동〃 전상석△순천〃 장선희△대구중부〃 이종석△구미〃 박성득△동대문지점 차장 김진현■한국철도기술연구원 ◇전보 △차륜궤도 김대상△집전전력 김형철△철도교통물류 정병현△철도산업발전 오지택△시험인증 최강윤■국립수산과학원 ◇3급 전보 △연구기획부장 박미선△어업자원〃 김영섭◇4급 승진△운영지원과 서무관리계장 최경욱■한국인터넷기업협회 △기획실장 신용중■서울신용보증재단 ◇승진 △감사실장 전승기△기획부장 엄창석△마포지점장 윤여원△창의혁신팀 부팀장 이상희△총무부 부부장 이재상△신용보증부 〃 권성우△은평지점 고객팀장 문선영◇전보△신용보증부장 권영호△채권관리〃 조재목△전산실장 정동욱△기업지원부장 박창원△영업〃 김상호△영등포지점장 왕희원△광진〃 김재진△송파〃 김정길△강북〃 김태웅■프라임경제신문 △부사장 겸 주필 백병훈△광고국장 남경민 ■기업은행 ◇지역본부장 승진 △강남 박영식△강북 정용오△서부 정만섭△경수 박진욱△부산경남 이익동△부산울산 서수철△호남 김기영◇지역본부장 전보△강동 이윤희■오비맥주 △정책홍보담당 전무 최수만
  • 연말정산 15일부터 시작… 준비 어떻게 할까

    이번 주부터 각 직장별로 연말정산 작업이 시작된다. 이에 맞춰 국세청도 오는 15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예스원·www.yesone.go.kr)를 제공한다. 예스원에 들어가면 소득공제에 필요한 각종 증빙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병원이나 학교 등을 찾아다니며 영수증을 받아 챙길 필요 없이 이 사이트에서 다운받아 회사에 제출하면 된다.●의료비와 신용카드 결제액 이중공제예스원이 제공하는 지출내역서는 10가지다. 보장성 보험료와 의료비, 초·중·고교 및 대학 교육비, 직업훈련비, 신용카드 결제내역, 개인연금저축, 연금저축, 퇴직연금, 주택마련저축, 장기주택저당 차입금 이자상환액 등이다.올해부터는 자녀 교육비와 관련해 입학금, 수업료, 육성회비 말고도 급식비와 교과서 대금, 방과후학교 수업료도 공제받을 수 있는 만큼 이들 영수증도 잘 챙겨야 한다. 특히 의료비를 신용카드로 결제한 경우 올해부터는 의료비도 공제받고, 신용카드 사용액도 한도 안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할 포인트다. ●예스원만 믿어서는 낭패무턱대고 예스원만 믿고 있다간 자칫 소득공제를 제대로 받지 못할 수도 있다. 의료비만 해도 예스원에서 미처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연말정산용 의료비 자료를 국세청에 제출하지 않은 병·의원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지난 2007년 정산의 경우 병·의원 5곳 중 1곳이 국세청에 자료를 내지 않았다. 예스원에서 다운받은 영수증이 실제로 낸 의료비 지출내역과 차이가 없는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 2003년부터 2007년까지 과거 5년간 깜빡 잊었거나 제대로 알지 못해 놓친 소득공제도 관련서류만 잘 챙기면 올해 지급받을 수 있다. 시민단체인 한국납세자연맹(www.koreatax.org) 등이 과거에 놓친 공제소득 환급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세무사회와 각 인터넷 포털 등에서도 연말정산 관련 상담 및 자료제공 서비스 등을 실시하고 있다.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13번째 월급’ 연말정산 10계명

    1. 무리한 공제신청은 피하라 무리한 소득공제 신청으로 가산세를 물 수 있다. 맞벌이 부부는 자녀공제를 이중으로 신청해서는 안 된다. 부모 공제도 형제 중 1명만 해야 한다. 2. 1월 영수증을 챙겨라 올해 연말 정산은 2009년 1월분까지 소득공제 대상이다. 따라서 이 달에 지출한 의료비와 보험료, 기부금도 모두 공제받을 수 있다. 3. ‘예스원’ 너무 믿지 마라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www.yesone.go.kr)를 과신해선 안 된다. 연말정산용 의료비 자료를 국세청에 제출하지 않은 병·의원이 적지 않다. 이런 경우 직접 해당 병·의원을 찾아가 영수증을 받아야 한다. 안경이나 콘텍트렌즈·보청기·장애인 보장구·의료용구 구입비, 유치원 보육비 등도 예스원에서 구할 수 없다. 4. 건강하게 살았다면 의료비 신경 꺼라 지난해 의료비 지출이 적었다면 의료비 공제는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의료비는 연봉의 3% 초과금액에 대해서만 공제가 가능하다. 5. 직장을 옮겨도 소득은 남는다 지난해 직장을 옮긴 경우 다니던 직장의 소득을 반드시 합산해서 연말정산을 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소득탈루에 해당돼 무거운 가산세를 물게 된다. 전 직장에서 근로소득 원천징수 영수증과 소득자별 근로소득원천징수부를 받아 현 직장에 제출해야 한다. 6. 연봉 비슷한 맞벌이는 소득공제 안배하라 배우자의 연봉이 비슷하거나 가족 전체의 소득공제 금액이 많은 경우, 자녀 및 부모 공제를 적절히 나눠 과표에 적용하면 부부 어느 한 쪽이 높은 세율을 적용받는 것을 피할 수 있다. 7. 연봉 차이 나는 맞벌이는 높은 쪽에 몰아주라 배우자간 연봉 차이가 커서 소득공제 배분의 효과가 없다면 연봉이 높은 쪽으로 공제를 몰아주라. 그래야 공제액이 커진다. 4인 가족 기준으로 한쪽 배우자의 연간소득이 면세점 1562만원 이하라면 이 방식이 도움이 된다. 8. 보장성 보험 100만원이면 충분 암보험, 종신보험, 자동차보험 등 보장성보험은 한도가 100만원이다. 100만원이 넘는 영수증이 하나 있으면 다른 건 필요없다. 9. 면세점 이하 근로자는 연말정산 필요 없다 급여가 적거나 올해 입사해 연봉이 면세점(2인가족 1105만원) 이하인 경우 소득세 전액을 환급받으므로 영수증을 챙길 필요가 없다.. 10. 놓친 소득공제도 다시 한번 1월 연말정산 때 누락한 소득공제는 3월 이후 개인적으로 거주지 세무서에 세금환급 신청을 할 수 있다. <도움말 : 한국납세자연맹>
  • [부고]

    ●유형상(자영업)권상(관세사)종상(국민은행)용상(광주 미래아동병원 원장)호상(코트라 밴쿠버KBC센터장)기상(여수 충무고 교사)씨 모친상 6일 전남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62)220-6981 ●김재년(고려대 노동조합지부장)씨 부친상 6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43)286-9529 ●이재홍(자영업)재광(공무원)경화(학원 강사)경자(공무원)씨 부친상 백종현(영남일보 구미담당 차장)이상헌(대우일렉트로닉스 과장)씨 빙부상 6일 경북 구미 순천향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54)464-4444 ●심현각(가락고 교감·전 서울시교육청 중등교육정책과 장학사)씨 빙모상 6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02)921-2899 ●김주호(전 대한석탄공사 소장)씨 별세 기영(이민법무사)기혁(우송대 교수)씨 부친상 정혜원(유니월드유학이민 원장)류란(우송정보대 교수)씨 시부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3010-2237 ●김영훈(재미 의사)영식(전 한국전력 부처장)영인(계명대 교수)영우(무역협회 연구위원)씨 부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010-2293 ●권영기(안동과학대학장)씨 별세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410-6914 ●박지웅(헤럴드경제 부동산팀 기자)현정(강남 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씨 부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410-3153 ●오상훈(SK증권 리서치센터장)씨 부친상 7일 서울대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2072-2018 ●이민선(전 나주다시농협 조합장)씨 별세 헌(공인노무사)윤헌(약사)강옥(마켓비젼 부사장)씨 부친상 옥형(지식경제부 사무관)계형(한국건설품질연구원 대리)계유(모락스)계택(오뚜기)씨 조부상 6일 서울 보라매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02)870-2977 ●강일규(대전 관저고 행정원)재규(안면도꽃박람회조직위윈회 대변인)상규(한국경영자총협회 연수개발팀장)선화(대전 전자디자인고 교사)씨 모친상 이광영(한국표준과학연구원 행정원)씨 빙모상 7일 대전평화원, 발인 9일 오전 6시 (042)250-9513 ●채숭용(주한 미군 공보처)씨 모친상 희창(세계일보 사회부장)씨 조모상 이민형(경북대 명예교수)이현래(대구교회 목사)김준희(호명기업 사장)씨 빙모상 7일 대구 동아메디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10시 (053)784-6973 ●김봉수(군인공제회 C&C 팀장)씨 부친상 7일 원주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6시 (033)747-0909 ●박준원(아워홈 대표이사 사장)씨 빙모상 7일 미국 뉴욕 퀸스 플러싱, 발인 9일(현지시간) (02)2175-4132,4305 ●문성호(광민기업 용접단장)씨 부친상 박용규(삼성테크윈 생산기술과장)장상국(신포항농협 송라지점 차장)씨 빙부상 문정화(대구일보 서울본부 정치팀장)씨 오빠상 7일 마산의료원, 발인 9일 오전 9시30분 (055)249-1402
  • Q: 300만원 이상 온라인 납부 할 수 있나요?

    ■ 부가세 신고·납부 문답풀이 2008년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일이 다가왔다. 올해는 설 연휴로 인해 신고 기간이 오는 28일까지로 다소 연장됐다. 관련 궁금증을 문답풀이로 알아본다. →부가세는 어느 경우에 내고, 어느 경우에 돌려 받나. -사업자가 물건(서비스)을 살 때 낸 부가세와 팔 때 낸 부가세의 차액을 납부하거나 돌려 받는다. A가 B로부터 110원(부가세 10원 포함)의 물건을 사고, C에게 220원(부가세 20원 포함)의 물건을 팔았다면 결과적으로 A는 부가세 10원을 내고 부가세 20원을 받은 셈이 된다. 이 차액 10원을 세무당국에 내는 것이다. 반대로 220원의 물건을 사고 110원의 물건을 팔았다면 10원의 부가세를 더 낸 셈이므로, 이를 돌려받게 된다. →이번 확정신고는 어느 기간의 실적을 신고해야 하나. -법인사업자는 지난해 10~12월 실적을, 개인사업자는 7~12월 실적을 신고한다. 다만 개인사업자 가운데 지난 10월 예정신고를 한 경우는 10~12월 실적만 신고하면 된다. →부가세 신고서 작성과 제출 방법은. -인터넷(전자)신고가 편리하다.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 회원 등록을 한 뒤 소정의 절차에 따라 신고를 하면 된다. 전자신고 세액공제에 따라 1만원을 돌려 받는다. 인터넷 사용이 불편하면 서면신고서를 작성해 관할 세무서에 제출할 수도 있다. 우편 제출도 가능하다. 서식과 작성 요령은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나 홈택스에 게재돼 있다. 세무서에서도 구할 수 있다. →부가세 납부 방법은. -국세청 홈택스나 금융기관 인터넷뱅킹,폰뱅킹, 그리고 자동입출금기(ATM)를 통해 낼 수 있다. 200만원 이하의 세금은 신용카드로도 가능하다. 세무서를 방문해 신용카드 단말기를 이용하거나 금융결제원 홈페이지(www.cardrotax.or.kr)를 통해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납부 가능한 카드는 비씨·삼성·현대·롯데·신한·KB·외환·씨티·전북은행·광주은행·제주은행·수협은행카드 등 12종이다. 부가세 납부 안내 전화는 1577-5500.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日,부속도서 독도 제외’ 법령 발견

    일본이 패전 후 소유재산 처리과정에서 독도를 자국 부속도서에서 제외한다는 내용이 담긴 법령이 발굴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일본이 1951년 6월6일 공포한 ‘총리부령 24호’와 같은 해 2월13일 공포한 ‘대장성령(大藏省令) 4호’에서 이런 내용을 찾아내 지난해 12월31일 청와대에 보고했다고 3일 밝혔다. ‘총리부령 24호’는 조선총독부 교통국 공제조합 소유의 일본 재산을 정리하려고 제정한 상위법(정령·政令)을 시행하기 위해 세부 사항을 정한 것으로,일본의 ‘부속도서’에서 울릉도와 독도,제주도는 물론 러시아와 일본이 영토 분쟁을 벌이고 있는 지시마 열도(현 쿠릴열도)와 하보마이 군도,시코탄 섬 등도 함께 제외했다. ‘대장성령 4호’는 ‘구령(舊令)에 의해 공제조합 등에서 연금을 받는 자를 위한 특별조치법 제4조 3항 규정에 기초한 부속 도서를 정하는 명령’으로,울릉도와 독도,제주도 등을 부속도서에서 제외했다. 이들 자료는 일본의 독도 고유영토설이 허구라는 점을 입증하는데 귀중한 기초자료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외교통상부는 “연합국 최고사령부(GH Q)가 1946년 1월29일 지령(SC APIN) 제677호에서 리앙쿠르 암(Liancourt Rocks·독도)을 일본영토에서 제외했기 때문에 이 자료 등을 독도 영유권의 근거로 삼아 왔다.”면서 “(해양수산개발원이 발굴한) 자료가 우리 영유권을 공고화 하는 기초자료로서 중요한 것은 틀림 없으나 외교당국이 나서서 일본측 반응을 알아 보거나 외교적으로 이를 앞세워 활용하는 방안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곤 김미경기자 sunggone@seoul.co.kr
  • 종부세 3000억 이달중 환급

    지난해 종합부동산세를 낸 35만 4000여명이 이달 중 세법 개정에 따른 환급액 3000억원을 돌려받게 된다.평균 85만원 꼴이다.국세청은 종부세법 개정안과 시행령이 지난달 26일 공포됨에 따라 종부세율 인하에 따른 차감액을 이달 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국세청은 과표적용률이 90%에서 80%로 인하됨에 따라 공시가격대별로 평균 13∼16% 정도의 환급이 예상된다고 밝혔다.특히 보유기간 5년 이상의 1세대 1주택자는 20~40%,60세 이상 고령자는 10∼30%의 세액을 추가로 공제받는다.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부동산 등 양도차익 1억이상 7만명

    지난해 부동산,골프장 회원권 등을 양도하면서 1억원 이상 차익을 남긴 사람이 7만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들은 부동산 등 자산 가격 상승만으로도 억대의 부수입을 올린 셈이다.1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양도소득을 신고한 사람은 모두 43만 6195명이며 이들이 부담한 세액은 7조 3046억 27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중 양도소득이 1억원 이상인 사람은 전체의 16.1%인 7만 128명으로 전체 양도세의 81.5%인 5조 9539억 5500만원을 부담했다.양도소득 구간별 인원 및 부담세액은 ▲1억∼2억원 3만 1416명(7549억 2600만원) ▲2억∼3억원 1만 1629명(5194억 9700만원) ▲3억∼5억원 1만 2842명(7738억 2500만원) ▲5억원 초과 1만 3241명(3조 9057억 700만원) 등이었다.양도소득은 양도차익에서 장기보유특별공제 등을 제하고 남은 소득을 말한다.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에는 토지·건물,전세권·임차권 등 부동산에 관한 권리,대주주 등이 양도하는 주권상장주식과 코스닥상장주식,비상장주식,골프회원권 등 특정시설물 이용권·회원권 등이 포함된다.지난해 전체 자산 양도건수(63만 49 15건)를 종류별로 보면 토지 37만 781건,건물 21만 5607건,부동산에 관한 권리 1만 4253건 등으로 94.6%가 부동산과 관련해 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 양도는 2만 2928건이었고 특정시설물 이용권은 1만 1180건으로 집계됐다.한편 지난해 급여총액이 1억원 이상인 억대 연봉 근로자는 모두 10만 1036명이었고 근로소득 기준으로는 9만 2156명이었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농업인 재해공제 사망보상금 최대 6000만원으로 확대

    재해공제에 가입한 농업인들이 사망할 때 주는 보상금이 최대 6000만원으로 늘어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농업인들을 위한 보험 상품인 농업인 재해공제를 개선해 1월부터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보상 수준이 단일화돼 있어 농업인들이 농작업을 하다 각종 사고로 숨질 때 받을 수 있는 보상금의 지급 한도가 4500만원이었다.그러나 새해부터는 보상 수준을 4000만원,5000만원,6000만원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보상 수준이 높아질수록 부담해야 하는 공제료도 커진다. 농작업을 하다 일사병으로 숨질 경우 보상을 받지 못했으나 2009년부터는 1000만원까지 사망 보상금이 지급된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인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기획조정관 김점준△통일정책자문국장 장득순△정책연구위원 김영구◇과장급△대변인 신은숙△기획재정담당관 고영훈△운영지원〃 김안나△자문총괄과장 전난경△중앙지역〃 유일엽△중부지역〃 유승렬△남부지역〃 김운식△해외협력〃 신용운△정책연구위원 이승우 최영재 (2009.1.1일자) ■법무부<출입국> ◇고위공무원 승진 △부산 출입국관리사무소장 최문식◇고위공무원 전보△출입국정책단장 민광식△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장 원형규△서울〃 우기붕◇3급 승진△출입국행정총괄팀장 한효근△정책기획평가〃 이석화◇4급 승진△출입국행정총괄팀 김영근△정책기획평가팀 배상업◇4급 전보△출입국심사팀장 이복남△체류정책〃 김종호△국제이민협력〃 장세근△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출국심사국장 허동준△인천 출입국관리사무소장 박영순△김해 〃 이재덕△수원 〃 김세일△제주 〃 한영춘△대구 〃 김종민△대전 〃 윤용인△여수 〃 정숙현△의정부 〃 김강회△마산 〃 남기오△화성 외국인보호소장 손종하△청주 〃 석태근<보호국> ◇고위공무원 승진△서울보호관찰소장 한능우△서울소년분류심사원장 구경천◇고위공무원 전보△서울소년원장 강동구◇3급 승진△치료감호소 서무과장 김한태◇4급 승진△서울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최면성△수원 〃 〃 한상익△대구〃 〃 김정식△대구〃 포항지소장 서호원△부산〃 행정지원팀장 배종상△광주〃 〃 조성민△서울소년원 교무과장 이오영△대덕〃 분류보호〃 하민복△춘천〃 〃 김동은◇4급 전보△법무부 사회보호정책과 윤웅장△서울남부보호관찰소장 노청한△의정부〃 신용철△인천〃 이형재△수원〃 박영준△춘천〃 최성학△대전〃 김인상△청주〃 고영종△대구〃 김영홍△부산〃 박수환△울산〃 송영구△창원〃 이태원△전주〃 신완섭△의정부보호관찰소 고양지소장 황진규△인천〃 부천〃 양봉환△수원〃 성남〃 이형섭△수원〃 안산〃 이우권△대전〃 천안〃 김만곤△대구〃 서부〃 천종범△부산〃 서부〃 윤광원△전주〃 군산〃 한양석△서울소년원 서무과장 황계연△〃 교육정보관리〃 김현균△부산소년원장 박상만△대구〃 김영록△광주〃 김장수△전주〃 김정규△대덕〃 이동환△춘천〃 고봉용△제주〃 박영주△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오창규△전주〃 〃 황하연△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 이경호 ■행정안전부 ◇전보 △지방재정세제국장 박경배△지역발전정책〃 고윤환△공무원노사협력관 김성렬△기업협력지원관 이개호△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박제국△인사실 인사정책관 전충렬△〃 성과후생관 노병찬△재난안전실 비상대비기획관 한석규△인천광역시 기획관리실장 정병일△충청남도 〃 최두영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임용△국립현대미술관 기획운영단장 심동섭◇과장급 전보△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행정관리담당관 이기정△문화정책국 여가정책팀장 노일식△관광산업국 관광레저지원과장 김현욱△체육국 체육진흥〃 박병진△〃 장애인문화체육〃 조향현△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전당운영협력〃 선재규△〃 문화도시정책〃 윤필상△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 도서관정책〃 박찬석△〃 도서관진흥〃 이선△국립중앙도서관 기획연수부 사서능력발전〃 김성화△국립중앙극장 과장직위 근무 윤용준△문화콘텐츠산업실 미디어정책관실 뉴미디어산업과장 나기주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박하정 ■국가보훈처 ◇부이사관 전보 △운영지원과장 이경근 ■조달청 ◇서기관 승진 △정보기획과 김경만△외자기기팀 김만수△시설총괄과 이형식△공사관리팀 김영국 ■서울시 ◇1급 승진 △시의회 사무처장 이용선 △도시교통본부장 김상범 ◇2급 승진 △푸른도시국장 안승일△도시계획국장 송득범 ◇1급 전보 △균형발전본부장 김영걸 ◇2급 전보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정관△한강사업본부장 장정우△시정개발연구원 파견 김찬곤△행정국 문승국 ◇3급 전보 △비서실장 한국영△정책기획관 직무대리 조인동△재무국장 정윤택△경영기획관 장경환△가로환경개선추진단장 직무대리 장혁재△교통기획관 김경호△환경기획관 강종필△식품안전추진단장 김창식△시립대 사무처장 위정복△인재개발원장 서강석△시정개발연구원 파견 김호식 전상훈 한상태△서울관광마케팅㈜ 파견 최진호△서울디자인재단 파견 임옥기 한수동△서울산업통상진흥원 파견 채병석△행정국 윤준병 조명우 박종용 진익철 최태근△서울문화재단 파견복귀 전형문△물관리국장 송경섭△도로기획관 직무대리 고인석△도시철도국장 직무대리 고동욱△한강사업기획단장 직무대리 천석현△상수도연구원장 직무대리 박용상△문화시설사업단장 직무대리 박성근△뉴타운사업기획관 임계호△동대문구 부구청장 방태원△성동구〃 박희수△서초구〃 김봉현 ◇4급 전보 △기획담당관 강태웅△행정과장 안준호△경쟁력정책담당관 유재룡△상수도사업본부 경영지원부장 이비오△에너지정책담당관 이창학△창의담당관 여장권△정보화기획담당관 이정호△푸른도시정책과장 김경한△여성정책담당관 김용복 △주택정책과장 김윤규△생활경제담당관 이종범△시의회 의정담당관 김재정△교통정책담당관 신용목△도로계획담당관 신한철△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부장 이용대△〃 도시철도설계부장 오태상△〃 기술심사담당관 이연배△물관리정책과장 권기욱△건축과장 이건기△도심재정비1담당관 정유승△중구 안재혁△강남구 강맹훈△금천구 김상호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 △경영관리실장 김선환△기획협력〃 권익수△사업기반〃 이상근△연구안전〃 고경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기반표준본부>△기반표준본부장 우삼용△온도광도센터장 박철웅△전자기〃 김규태△전자파〃 강태원△질량힘〃 정진완<삶의질측정표준본부>△삶의질측정표준본부장 소헌영△대기환경표준센터장 허귀석△바이오임상표준〃 박상열△분석화학표준〃 황의진△방사선표준〃 박현서△환경측정지원〃 김현호<산업측정표준본부>△산업측정표준본부장 조성재△나노소재측정센터장 박현민△신재생에너지측정〃 남승훈△우주광학〃 이윤우△안전측정〃 윤동진△첨단장비기술〃 박병천<미래융합기술부>△미래융합기술부장 이호성△나노양자표준연구단장 박세일△뇌인지융합기술〃 이용호<성과확산부>△성과확산부장 강기훈△표준품질팀장 최종오△산업협력〃 조문재△기술사업화〃 김구영△전산정보〃 이상태△국가참조표준센터장 방건웅<정책협력부>△정책협력부장 이승석△정책팀장 박갑동△국제협력〃 서상욱△홍보〃 배재성<기획조정부>△기획조정부장 송관헌△기획팀장 진인용△예산〃 오병석△사업관리〃 한승희<경영지원부>△경영지원부장 고병운△총무팀장 함부균△인력개발〃 류재천△자재〃 신현교△시설공작〃 유시관<감사실>△감사부장 탁기수 ■중소기업연구원△산업연구실장 백필규△선임연구위원 김광희△〃 김세종△전문위원 김수환△책임연구원 이창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장 강성규△기술이사 홍용수 (2009.1.1일자)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인력본부장 김남일 (2009.1.1일자) ■한국수출보험공사 ◇부서장 △혁신관리실장 유경달△법무〃강승석△국제영업부장 안병철△IT사업〃 류동윤△선박사업〃 조재혁△성장동력사업〃 이순배△환변동사업〃 노병인△고객지원실장 류용웅△국외보상채권부장 최주화△국내보상채권〃 유제남△신용조사부장 조한종△리스크관리〃 문홍기△부산지사장 김정원△광주전남〃 김성옥△대전충남〃 박경만△울산〃 허행만△경기〃 이규철△경남〃 안홍준△강원〃 임석록 (2009.1.1일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기획처장 신성균△교육과정교수학습연구본부장 조난심△교육평가연구〃 남명호△교과교육·교과서연구〃 이인제△대학수학능력시험연구관리〃 김정호△인재선발연구관리〃 박종덕△영어교육특임연구〃 이의갑△사무국장 양배희△전산정보센터장 김경훈△감사실장 최정호△연구기획부장 박소영△경영기획〃 김정훈△홍보출판〃 피교철△국제협력〃 임찬빈△교육과정선진화연구〃 박순경△교수학습개선연구〃 이화진△학업성취도연구〃 양길석△학업성취도국제비교연구〃 김경희△교과교육연구〃 윤현진△교과서평가연구〃 이창훈△교과서검정운영〃 김창환△기획분석〃 조지민△출제연구〃 이양락△문제은행연구〃 조윤동△수능운영〃 연근필△출제관리〃 경영호△고사관리1〃 조용웅△고사관리2〃 이병문△영어능력시험연구개발〃 김진석△총무〃 최종교△경리〃 심재목(2009.1.1일자) ■한국전기안전공사 ◇상임이사 △부사장 조성균△기술이사 이대훈△안전〃 최철규<본사>△홍보실장 조만현△경영기획처장 박지현△경영지원〃 김윤동△기술지원〃 한인섭△안전정책〃 황영균△감사실장 김진완△전기안전연구원장 고원식△전기안전기술교육〃 이영철△성장동력본부장 염진근△예산실장 이근재△기획팀장 황용현△경영전략〃 오인록△정보관리〃 민석홍△총무〃 차경식△노무지원〃 조민환△고객지원〃 민병현△검사〃 김이원△기술진단〃 송종규△점검〃 정명해△발전설비검사1〃 송일섭△발전설비검사2〃 김주완△정책지원〃 변철균△안전관리〃 원대희△안전인증센터장 김권중△감사실 종합감사팀장 이윤용△홍보실 부실장 이태종◇지역본부장△서울 김성근△부산울산 주대식△대구경북 송주용△인천 이진수△광주전남 윤덕량△대전충남 김준태△경기 이기종△경기북부 조왕래△충북 정재환△전북 김종근△제주 엄시호◇지사장△서울동부 이상요△서울서부 정기용△서울북부 홍귀석△울산 류선희△부산동부 박영철△구미칠곡 이은우△경북북부 김구현△경주 문이연△문경 손명목△울진 김성남△인천서부 마배식△전남서부 김학용△전남중부 고석일△천안아산 김윤현△보령청양 이병배△충남남부 김우섭△서천 윤병협△평택안성 박희종△안산시흥 정해권△용인 안설호△김포 이찬복△파주고양 박덕근△경기북동부 남정윤△강원남부 조경호△강원북부 김천규△제천단양 이정방△영동옥천 조종현△충주음성 김종훈△익산 이창환△군산 변석태△김해양산 박윤동△경남북부 노경희△밀양창녕 이붕길◇지역본부 부장△경기북부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박황진△광주전남〃 기술진단〃 국갑표△경남〃 검사〃 권기영 (2009.1.1일자) ■성신여대 △생활과학대학장 한영숙 (2009.1.1일자) ■한림대 △인문대학장 표교열△자연〃 김수진△도서관장 겸 출판부장 김인규△고령사회연구소장 윤현숙 ■KBS미디어 △경영관리부장 허광운△전략사업기획〃 강석희△해외사업〃 이효영△국내사업〃 이상우△방송제작사업〃 이원희△문화사업〃 김경호 ■중앙일보 <논설위원실>△수석논설위원 안희창<중앙종합연구원>△중앙종합연구원장(겸직) 곽재원<전략기획담당>△기획실장 민병관△기획팀장 유권하△대학평가연구소장(겸직) 강홍준△코디네이터 이미영△광고담당 겸 SA팀장 손병기△신사업담당 겸 SNP실장 김신원△SNP팀장 이종우(이사보)△광고1팀장 마성호(수석부장)△광고2〃 이용희△MU〃 한정희△선데이〃 이승환△기획지원〃 김진영<재무기획실>△재무기획실장 임광호◇승격△부국장급 전문기자 김영욱△부국장대우 박의준 이하경△수석부장 최병규△부장급 전문기자 박태균△부장 김맹호 김정태△부장대우 최형규 차진용 정재숙 이정민 남정호 고대훈 남윤호 정선구<미주본사>△LA중앙일보 대표 겸 미주본사 부사장 김용일△애틀랜타중앙일보 대표 봉원표△시카고중앙일보 〃 권현기◇임원 및 관련회사 대표선임△기획담당 이사대우 홍정도△중앙엠앤비 대표 조인원△중앙북스 〃 김상규△서울JM 〃 백성기△허스트중앙 〃 윤경혜△ISPlus 신문부문 〃 정경문(총괄 및 경영부문) 안용철(제작부문) ■파이낸셜뉴스 ◇승진 △광고마케팅국 영업1팀장 이국형△〃 판매부 부장대우 양길식 ■아시아경제신문 △부장대우 겸 유통팀장 송광섭 ■평화방송·평화신문 △기획관리국장 심상락△라디오〃 박승배△보도〃 이석우△TV〃 김수형△신문부국장 이연숙 ■KB국민은행 ◇본부장 승진 △전략 류종찬△개인영업기획 황순찬△개인영업추진 박중원△기업금융 김주수△투자금융 이희권△자금 양동호△업무지원 남인△HR 김태운△신탁·연금 이동렬△영동영업지원 김행미△인천영업지원 한우경△경남영업지원 김성욱△동대구영업지원 박충호△충청동영업지원 김남수△남서기업영업지원 이득영◇본부장 전보△강서영업지원 이상권△남부영업지원 임영식△북부영업지원 권인구△서부영업지원 황태성△중부영업지원 석용수△경수영업지원 송인천△성남영업지원 허세녕△안양영업지원 김종범△동부산영업지원 신균△서대구영업지원 김진억△호남남영업지원 박영생△호남북영업지원 유창수△충청서영업지원 김윤동△상임법률고문 이민호 ■㈜정·식품 ◇전보 △기획관리·영업 총괄상무 손헌수△청주공장장 상무 곽호병△청주공장 기술이사 최홍석◇승진△기획관리이사 김정식 ■㈜오쎄 ◇승진 △관리·영업 총괄상무 김길순 ■㈜자연과 사람들 △관리·영업 총괄이사 최종호 ■그랜드코리아레저 ◇임원선임 △감사 이윤영 △전무이사 오장세△마케팅이사 정인준△서울영업본부장 배봉구△부산영업본부장 정길수<2009년 1월 1일자> ◇1급 승진△밀레니엄서울힐튼점장 김봉무△부산롯데점장 남경우△총무팀장 조용담 ◇2급 승진△인사팀장 최형연△IT팀장 권익준△영업기획팀장 황경희△서울강남점 영업3팀장 이승호△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3팀장 이종우△부산롯데점 영업1팀장 주용화 ◇3급 승진△문치택(인사팀)△최동운(인사팀)△장재원(마케팅지원팀)△이경한(일본마케팅팀)△신호섭(중국마케팅팀)△이선교(중국마케팅팀)△김준범(국제마케팅팀)△김용록(영업기획팀)△전광욱(서울강남점 영업1팀)△유병국(서울강남점 영업지원팀)△이창곤(서울강남점 영업1팀)△김현수(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1팀)△이수권(부산롯데점 영업1팀)△김진(부산롯데점 영업1팀) ◇2급 전보△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1팀장 김영태 ◇3급 전보△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2팀장 양혜리△부산롯데점 영업2팀장 문태금 (2009.1.2일자) ■코오롱그룹 △홍보팀장 상무 김승일 ■일진그룹 ◇그룹 직속 △경영기획실장 전무 박승권△자산관리〃 부사장 김희수 ◇일진전기△상무 강상수△재료사업부장 상무보 배철규△사업개발담당 부사장 신원식△신규프로젝트팀장 전무 김대균△중전기사업부장 상무 오학근△전선〃 상무 박광준△산업기기〃 상무보 민병삼△환경〃 상무보 김규홍△전선사업부 HNK법인장 상무보 김진우 ◇일진유니스코△사업총괄 부사장 박수덕△기술·생산 상무보 김대엽△영업·견적 전무 진상철 ◇일진경금속△영업 상무 황남연 ◇아이텍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상무 이용택(그룹 홍보실장 겸임) ◇이니투스△CTO 사장 정주환 ■스카이라이프 ◇승진 △상무보 법인영업단장 이상찬 ◇전보△총괄전무 최영익△기술서비스본부장 우성용△마케팅〃 김명섭△수도권〃 김성현△남부〃 김용호 ■현대증권 ◇승진 <상무보대우> △준법감시인 김주섭△서부지역본부장 김신환△남부지역〃 이봉기△지원〃 조성대△리스크관리〃 노태일△경영기획본부 부본부장 송경석 ◇전보 <상무보>△리테일기획본부장 최철규△리테일지원〃 오빈영△IB1〃 김용회△파생상품〃 금원배△강북지역〃 김병영△경영기획〃 정항기△IB2〃 주익수 <상무보대우>△국제영업본부장 박재만△강남지역〃 이기동△중부지역〃 장윤현△퇴직연금〃 임인혁△현대자산운용 준법감시인 박문근 ◇전보 <본사 부서장>△고객마케팅부장 박승권△퇴직연금1〃 이환성△퇴직연금2〃 박천석△리테일영업기획〃 한영동△리스크관리〃 탁병석 <지점장>△국제영업본부장 박재만△강남지역〃 이기동△중부지역〃 장윤현△퇴직연금〃 임인혁△현대자산운용 준법감시인 박문근 ■나이스그룹 <한국신용정보> ◇상무보 승진△CB사업부문 황윤경△솔루션사업실 구자성△자산관리3실 이원명△경영관리본부 이현석<한국신용평가정보> ◇이사대우 승진△리스크컨설팅부 박현섭△인터넷사업부 이호제< 한신정평가> ◇상무보 승진△SF평가본부 김준연△PF평가본부 김기형<한국전자금융> ◇전무 승진△전략사업본부 김준식◇상무 승진△경영관리본부 오충근◇상무보 승진△운영총괄부 성기동<나이스정보통신> ◇전보△상무보 김승현<나이스디앤비> ◇선임△대표이사 조길연<나이스알앤씨> ◇상무보 승진△연구1본부 김상언<나이스씨엠에스> ◇선임△대표이사 김진하<한신평네트웍스> ◇전보△부사장 우영제 ■새마을금고연합회 ◇승진 △전산정보부장 이춘식△대전충남시도지부 사무처장 강희백△울산경남시도지부 〃 송호선△비서실장 이찬영△공제관리부장 윤병기△제주연수원건립추진단장 김치택△부산광역시지부 사무처장 김동만△여신부장 도윤훈△제주특별자치도지부 사무처장 박해주△전라북도지부 〃 김평환◇전보△기획조정실장 민경직△총무부장 권오엽△연수원장 배계연△감독부장 이호상△신용사업〃 양정원△공제영업〃 오용우△감사실장 이선규△대구광역시지부 사무처장 손병선△경기도지부 〃 이영일△충청북도지부 〃 황원섭△경상북도지부 〃 임경식 (2009.1.2일자)
  • 울산 40代 월급 가장 많다

    울산 40代 월급 가장 많다

    납세액을 기준으로 가장 급여가 많은 근로자의 연령은 40대다.지역별로는 울산의 근로자가 가장 월급을 많이 받는다.울산에서 일하는 40대 근로자가 가장 잘 나가는 월급쟁이인 셈이다. 국세청이 29일 내놓은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07년 과세근로자(4인가족 기준 연간급여 1562만원 이상) 기준으로 우리나라 근로자의 연간 평균 급여는 3683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표 참조>.40대가 4708만원으로 가장 많이 받고,50대가 4695만원,30대가 3684만원을 받았다.연령대별 임금 구조로 보면 우리나라도 일정 부분 임금피크제가 운용되고 있는 셈이다. ●인천근로자 年 2100만원 최저 소득세 면세점 이하 근로자를 포함해 지역별 평균 급여는 울산이 3151만원으로 가장 높았다.S오일과 SK에너지 등 정유사와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삼성SDI,삼성정밀,삼성석유화학 등 굴지의 대규모 생산시설이 밀집한 데다 생산직 근로자들의 급여가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다음이 서울(2674만원),대전(2503만원) 순이었다.인천의 근로자는 2100만원으로 임금이 가장 낮았다.국세청이 16개 시·도별 근로자 평균임금을 산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총급여를 기준으로 지난해 억대 연봉자는 10만 1036명으로 집계됐다.연봉 1억∼2억원이 8만 4775명,2억∼3억원 8748명,3억∼5억원 4477명,5억원 초과 3336명 등이다.총급여에서 비과세급여 및 근로소득공제를 빼고 근로소득만을 기준으로 한 억대 연봉자는 9만 2156명으로,2006년에 비해 10%가량(8312명) 늘었다.이들이 낸 근로소득세는 4조 1001억원으로 전체의 29.1%를 차지했다. ●연말정산 공제 보험료 최다 근로소득자의 연말정산 공제액으로는 보험료 공제가 12조 600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교육비는 6조 6000억원,기부금은 4조 2000억원,의료비는 3조 7000억원을 각각 공제받았다.정치후원금으로 공제받은 금액은 250억원으로,이 가운데 40대 10만 9000명이 93억원을 공제받아 정치후원금을 가장 많이 낸 연령대로 꼽혔다. 지난해 국세 수입은 153조 1000억원으로,전년보다 17.5% 증가했다.세목별로는 부가세(40조 9000억원),소득세(38조 9000억원),법인세(35조 4000억원) 등 3대 세목이 전체의 75.2%를 차지했다. 지난해 신용카드(기업구매전용카드 제외)와 현금영수증 사용금액은 310조원으로,2006년보다 20.2% 늘면서 사상 처음 300조원을 돌파했다.신용카드는 1년 중 4분기에 가장 많이 쓰고,현금영수증은 3만원 이하가 전체의 75.9%를 차지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새해 달라지는 것들] 양도세 비과세 주택기준 6억→9억으로 완화

    [새해 달라지는 것들] 양도세 비과세 주택기준 6억→9억으로 완화

    새해부터 소득세율이 과표에 따라 단계별로 2%포인트씩 낮아지는 등 세 부담이 줄어든다.소득 수준 하위 50%의 건강보험 본인 부담액이 절반으로 낮아지는 등 의료 혜택이 확대된다.새해부터 달라지는 각종 제도를 알아본다. ●세제 ▲종합소득세율 인하 종합소득세율이 2010년까지 2%포인트씩 인하된다.과세표준에 따라 인하시기에 차이가 있다.1200만원 이하는 2009년,8800만원 초과는 2010년에 각각 2%포인트를 한 번에 내린다.1200만원 초과~8800만원 이하 구간은 2009년과 2010년에 1%포인트씩 단계적으로 2%포인트를 인하한다. ▲종합소득 공제액 인상 종합소득 기본공제액이 1인당 연간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인상된다.의료비 소득공제 한도도 연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높인다.교육비 소득공제 한도는 취학 전 아동과 초·중·고교생의 경우 1인당 연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대학생은 연 700만원에서 900만원으로 인상된다. ▲근로장려세제(EITC) 확대 근로장려금 지급대상이 자녀 2인 이상에서 1인 이상으로,무주택자에서 소형 1주택자까지 포함하는 쪽으로 대폭 확대되고 지급금액도 최대 120만원까지 늘어난다. ▲양도소득세 과세표준 구간·세율 조정 양도소득세 과세표준과 세율을 종합소득세와 일치시킨다. ▲1세대 1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확대 1세대 1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연 4%,최대 80%(20년 이상 보유)에서 연 8%,최대 80%(10년 이상 보유)로 확대한다.일시적 2주택자 중복 보유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며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는 주택가격을 양도 당시 실거래가액 기준으로 6억원에서 9억원으로 높인다. ▲다주택자 한시적 양도세 중과 완화 2009년부터 2010년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양도하거나 새로 취득하는 주택(2년 이상 보유)에 대한 양도세율을 인하한다.2주택자는 현행 50%에서 6~35%(내년 6~33%),3주택 이상은 60%에서 45%로 낮춰준다.1세대 1주택자가 근무상 형편,취학,질병치료 등 실수요 목적으로 지방소재 1주택을 취득해 2주택이 된 경우 종전 주택을 양도할 때 1주택자로 보아 양도세 비과세 여부를 판단하며 지방소재 실수요주택을 양도할 때는 일반과세(일반세율,최대 30% 장기보유공제 적용)한다. ▲법인세율 인하 및 과표 구간 상향조정 법인세율은 낮은 세율이 현행 13%에서 2008년 귀속분 11%,2009년 귀속분은 10%로 인하되고 높은 세율이 25%에서 2009년 귀속분 22%,2010년 귀속분은 20%로 내려간다.과표구간도 2008년 귀속분부터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임시투자세액 공제제도 연장 및 확대 일몰기한이 2009년 말까지 1년간 연장되며 공제율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내 투자는 3%,권역 밖에 대한 투자는 10%가 적용된다. ▲출산장려·양육 관련 세제 지원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분유와 기저귀에 대해 부가가치세를 면제해 준다.18세 미만의 직계비속이 3명 이상인 다자녀 가구가 양육용으로 취득하는 일정 규모의 자동차 1대에 대해 지방세인 취득·등록세를 50% 감면해 준다.해당 자동차는 배기량 2000㏄ 이하에 정원 7~10인승인 승용자동차와 정원 15인 이하 승합자동차 등이다. ▲하이브리드 승용차 세제 지원 7월1일부터 2012년까지 하이브리드 승용차에 대한 개별소비세가 면제된다.하이브리드 승용차 1대당 감면세액 한도는 100만원(교육세 포함시 130만원)이다.또 7월부터 지방세인 취득세(40만원 한도)와 등록세(100만원 한도)도 감면할 예정이다. ▲종합부동산세 세부담 합리화 종부세 과표구간과 세율을 조정하고 토지분 종합부동산세 과세기준금액을 상향조정한다.1세대 1주택자에 대해서는 3억원의 기초공제를 허용해 과세기준을 9억원으로 상향조정하고 장기보유자 세액공제(20~40%)와 60세 이상 고령자 세액공제(10~30%)를 신설해 세 부담을 덜어준다.과세방식도 세대별 합산과세에서 인별과세 방식으로 전환하고 세부담 상한을 300%에서 150%로 축소한다. ▲가업 상속공제 확대 및 동거주택 상속공제 시행 중소기업의 원활한 가업상속을 지원하기 위해 가업상속 공제대상을 15년 이상 가업 영위에서 10년 이상으로 완화하고 공제율도 가업상속 재산의 20%에서 40%로 인상한다.공제한도도 30억원에서 영위기간에 따라 100억원까지로 늘려준다.부모를 모시며 동거하는 무주택자가 1세대 1주택자인 부모로부터 주택을 상속받은 경우 주택가액의 40%(5억원 한도)를 공제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 매출세액 공제 확대 개인사업자의 신용카드 매출액의 일정 비율을 부가가치세 납부세액에서 공제하는 신용카드 매출세액공제 제도를 확대,세액 공제율을 2009~2010년 2년간 30%(일반업종 1%→1.3%,간이과세자인 음식숙박업 2%→2.6%) 인상하고 공제한도도 연간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조정한다. ●보건·복지 ▲건강보험 보장수준 확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6개월에 200만원으로 고정된 본인부담금 상한액이 1월부터 소득 상위 20%만 빼고 소득에 따라 낮아진다.소득 수준 하위 50%는 본인 부담액이 절반으로 줄고 소득 상위 20%와 소득 하위 50% 사이는 현재 부담액의 75%만 내면 된다.7월부터 현재 보험 적용 진료비의 20%인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의 본인부담금 비율이 10%로 낮아지고 12월부터 암 치료 본인부담금 비율도 10%에서 5%로 하향 조정된다.치아 홈 메우기와 한방 물리요법도 12월부터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된다. ▲무상보육 확대 시행 7월부터 무료로 보육시설에 다닐 수 있는 아동의 기준이 현재 차상위계층 가정에서 평균 소득 이하(소득 하위 50%) 가정의 아동으로 확대된다.차상위 계층 이하 가정에서 만 1세 이하 아동을 보육시설에 보내지 않을 경우 7월부터 월 10만원씩 아동 양육 수당을 받게 된다. ▲치매 조기검진사업 확대 1월부터 무료 치매 조기검진사업 참여 보건소가 현재 118곳에서 180곳으로 늘어난다.이에 따라 60세 이상 노인 가운데 저소득 순으로 치매 진단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된다.복지부는 이 사업을 2010년까지 전국 253개 보건소 전체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차상위층 노인요양보험 본인부담 할인확대 노인장기요양 보험 서비스 이용 때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돈의 절반을 할인받는 차상위계층이 4000명 늘어난다.노인장기요양 보험료는 2008년보다 평균 584원 오르고 서비스 대상자는 당초 예상보다 5만명 늘어난 23만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초노령연금 지급대상 확대 1월부터 기초노령연금 지급 대상이 65세 이상 노인의 70%(360만명) 수준으로 확대된다.이는 대상 선정 기준이 월 소득 64만원(노인부부는 합산 108만 8000원) 이하,소득이 없을 때 재산액 1억 6320만원(부부 합산 2억 6112만원) 이하로 상향조정된 데 따른 것이다. ▲정신병원 입소 기준 강화 3월부터 보호 의무자의 요구로 정신질환자를 입원시킬 때의 동의 요건이 현재 보호의무자 1명의 동의에서 2명의 동의로 강화된다.부당한 노동을 강요하거나 가혹행위를 할 수 없도록 작업요법이나 격리,강박 등 신체적 제한을 가할 경우엔 근거를 명시하고 일정한 절차에 따르도록 했다. ▲아동 필수 예방접종 지원 강화 현재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하는 0~12세 아동의 국가 필수 예방접종을 민간의료기관에서 접종하더라도 비용의 3분의1을 지원받을 수 있다.시행 시기는 상반기 내이며, 8조 3000억원의 재원이 추가로 투입된다. ▲중독 우려 한약 표시 의무화 1월 말부터 중독이 우려되는 한약재 20종을 포함한 한약은 규격품 포장에 ‘중독 우려 한약’이라는 표시를 붉은색으로 해야 한다. ▲아동양육비 지원 연령 상향조정 저소득층 가운데 혼자서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아동에게 주는 아동 양육비(월 5만원) 지원 연령이 현재 만 8세 미만에서 만 10세 미만으로 높아진다. ●환경 ▲어린이용품·활동공간 위해성 관리제도 시행 장난감과 학용품 등 어린이용품을 평가한 결과 건강피해가 우려되면 리콜이 실시된다.3월21일 이후 신설되는 어린이집,유치원,학교,놀이터 등에 대해서는 생활공간에 유해물질이 있는지에 대한 환경안전 관리기준 검사를 해 안전에 우려가 있다면 준수·개선 명령을 내린다. ▲환경 영향평가 항목·범위 등 사전 결정 의무화 4월부터 환경영향평가서를 작성하기 전에 사업과 지역특성에 따른 주요 환경이슈를 미리 파악,평가항목·범위 등을 결정하는 ‘스코핑 제도’가 의무화된다. ▲환경 영향평가 간이평가절차 도입 1월부터 환경영향이 비교적 적은 사업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과 협의를 동시에 시행하는 간이평가절차가 시행된다.간이평가절차 대상 여부는 평가계획서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하도록 해 전문성·객관성·공정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했다. ▲화학물질 유해성 심사항목 증설 신규 화학물질의 유해성을 심사할 때 독성평가항목이 급성독성,유전독성,분해성,어류급성독성,물벼룩급성독성,조류급성독성 등 기존 항목 6개에서 피부자극성,눈자극성,피부과민성 등 3개 항목을 더한 9개로 늘어난다. ▲주유소 토양오염 검사주기 변경 4월부터 주유소 등 토양환경보전법에서 정한 특정토양오염 관리대상 시설의 토양오염도 검사가 기존 3년 주기에서 5년,10년,15년이 되는 해에 받도록 조정되고 15년 이후로는 3년마다 받게 된다.저장시설을 설치한 뒤 10년이 경과하면 받던 누출검사도 20년이 지나면 받도록 바뀐다. ●여성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설립 경력 단절 여성의 직업훈련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1월에 50곳을 지정하고 2012년까지 100곳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여성인력개발센터나 여성회관 등 기존 시설을 활용해 곧바로 운영을 시작할 방침이다. ▲여성 새로 일하기 지원본부 확대 산업단지 인근에 설치돼 단지 내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면서 여성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시설로 현재 5곳에서 35개 산업단지로 확대해 나간다. ▲아동·여성폭력 예방교육 전문 강사 육성 현재 55명에 불과한 전문강사를 400명까지 육성해 시·도 교육청과 각급 학교에 배치하고 학교에 근무하는 담당 교사에 대한 교육도 강화한다. ▲(가칭)성별 영향분석 평가법 제정 추진 복지와 고용,교육 분야에서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성별 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이 평가 결과를 반영하도록 규정하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한다. ●노동 ▲근로자 연령제한 금지 3월22일부터 사업주가 근로자를 모집하거나 채용할 때 불합리한 연령 제한이 금지된다.이를 위반하는 경우에는 500만원에서 30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부기관 장애인 의무고용률 3%로 상향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이 정원의 2%에서 3%로 상향 조정된다.1월1일부터 신규인원의 3% 이상을 장애인으로 채용해야 하고 장애인 공무원 수가 해당 정원의 3% 미만인 경우 신규인원의 6% 이상을 장애인으로 채용해야 한다. ▲저소득층 취업패키지 지원 3월(예정)부터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 취업취약계층에 대해 통합적인 취업 지원을 실시하고,취업에 성공하면 취업 성공수당(100만원)을 지급한다.사업 참여자에 대해서는 최장 1년까지 진단·계획수립,의욕·능력증진,집중 취업알선 등으로 이뤄진 통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전국 가구 월 평균 소득의 60% 미만 가구의 구성원이 대상이다. ▲최저임금 시간당 4000원 시간급 최저 임금이 2008년 3770원보다 6.1% 인상된 4000원으로 상향,적용된다. ●교육 ▲장학금 지원확대 기초생활수급자 대학생 자녀 전원에게 무상으로 장학금이 지급된다.2008년까지는 전문대 및 4년제 대학 신입생에게만 장학금을 지원했다.대학생 근로장학금 지원 대상도 전문대생에서 4년제 대학생으로까지 확대된다.지원금액도 1인당 연간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학교안전통합시스템 구축 3월부터 시·도 교육청별로 ‘학생생활 지원단’(Wee Center)이 본격 운영된다.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초·중·고생들을 돕기 위해서다.학생생활 지원단은 전문 상담교사,사회복지사,임상심리사,의료인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돼 학생들에게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대학 자체평가 실시 대학들은 2년에 한번씩 교육,연구,조직,운영,시설 등 학교 운영 전반을 스스로 평가해 그 결과를 홈페이지 등에 공개해야 한다. ●법무 ▲아동 상대 성폭력범죄자 치료감호제도 본격 도입 소아성기호증 등 정신질환을 가진 성폭력범죄자를 치료감호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의 치료감호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새해부터 아동 상대 성폭력범죄자는 정신과전문의의 감정을 바탕으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치료감호소에서 최장 15년까지 수용해 치료할 수 있다.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본격 시행 기존 행형법을 개정한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새해부터 수용자 집필 사전허가제가 폐지되고 서신 검열 원칙이 무검열 원칙으로 바뀐다.귀휴가 가능한 최소 수용기간이 1년에서 6개월로 짧아지고,일반귀휴 기간이 1년 중 10일에서 20일 이내로 확대된다. ▲개정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지위에 관한 법률 시행 6월부터 재외동포에 대한 민원증명 발급권한이 확대돼 재외동포의 거소 신고 사실증명서를 시·군·구에서도 발급한다.재외동포가 한 번에 머물 수 있는 체류 상한 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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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제처 ◇전입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정영조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무총리실 식품안전정책위원회 파견 유동희 ■중소기업중앙회 ◇승진 △1급 강영태(광주전남지역본부) 류길상(취업교육팀) 정인호(인력정책팀)△2급 소한섭(정책총괄팀) 최병긍(홍보실) 최지호(부산울산지역본부)△3급 김기수(공공구매팀) 김형락(리스크관리팀) 양옥석(소상공인지원실) 임승종(소상공인지원실) 최무근(리스크관리팀) 현준(총무회계팀) 홍정호(편집국)◇전보△비서실장 강성근△업무지원팀장 이재원△정책총괄실장 박해철△소상공인지원〃 강삼중△조사통계팀장 유광수△국제통상실장 김경만△ 편집국장 유옥현△PL지원팀장 심규섭△공동사업〃 양찬회△공공구매〃 이운형△공제기획〃 소한섭△공제가입〃 황재규△인력지원〃 정진광△산업인력〃 강영태△센터건립추진〃 이채우△서울지역본부장 김승환△부산·울산지역본부장 최지호△경기지역〃 박동하△경기지역본부 경기북부지부장 유영호△강원지역본부장 최윤규△충북지역〃 정일훈△대전충남지역〃 이근국△전북지역〃 장길호△광주전남지역〃 이남희△대구경북지역〃 남명근△제주지역〃 윤봉호 ■공무원연금관리공단 ◇1급 승진 △광주지부장 주병기△대구〃 김영재△부산〃 김낙기 ◇1급 전보△자금운용본부장 김영덕△감사실장 최석준△경영지원〃 권숙선△연금관리〃 최재식△재해보상〃 최기남△연금연구〃 오원근△정보지원〃 정진철△주택사업〃 권홍집△서울지부장 주성진 ■동아일보 ◇승진 및 승격 △광고국장 김상영△미래전략연구소장 임규진△편집국 부국장 최영훈 허승호 하준우(인력개발팀장 겸직)△〃 경제부장 박원재△〃 스포츠레저〃 장환수△〃 사진〃 박경모△고객지원국 지방서부팀장 류병생◇승진△지식서비스센터 독자서비스팀장 김종하(부장급)△편집국 교육생활부장 김창혁△경영전략실 역량강화팀장 정경준(차장급)△고객지원국 마케팅개발팀장·전략마케팅본부장 이재민(〃)△〃 지방서부팀 호남본부장 박삼규△〃 지원팀 교육파트장 신재균◇승격△재경국 재무회계팀장 최경천(부국장급)△지식서비스센터 지식정보팀장 김규회(부장급)◇전보△지식서비스센터 황유성(부장급)△방송사업본부장 겸 편집국 통합뉴스센터장 김차수(부국장급)△논설위원 박영균(국장급) 김순덕(부국장급) 권순활(부장급) 박성원(차장급)△편집국 산업부장 반병희△〃 사회〃 이인철△사업국 스포츠사업팀장 권순일(부장급) △편집국 전문기자 서영수(부장급) ■이투데이 △편집국장 겸 산업부장 이도훈 ■현대자동차 ◇부사장 승진 △김진성 백효흠 ◇전무 승진△김원일 박정국 성백무 신영동 지해환 ◇상무 승진△강창기 박동욱 박정길 송대곤 송천권 안영송 유정태 윤금중 윤호원 이기상 이원희 임명섭 정영훈 천영길 최승진 최인 한태식 ◇이사 승진△공영운 권혁동 김시평 김원진 김호성 양봉규 양승욱 이승희 이은창 임종헌 임창석 임태원 장영탁 정배호 정창원 정홍주 최동우 한용빈 황인수 ◇이사대우 승진△곽성수 김방식 김선규 김언수 김윤환 김형정 김훈 박형주 박화석 배상덕 송세영 신정섭 양동환 염대준 오양섭 유재준 이성희 이은우 이재환 장종모 장충식 정홍범 최인균 허승현 홍존희 ■기아자동차 ◇전무 승진 △윤문수 이재록 ◇상무 승진△권수덕 김선영 김종웅 유원홍 윤길근 ◇이사 승진△김걸 김동규 김동일 김훈호 윤기봉 이영호 이인식 홍근선 홍진영 ◇이사대우 승진△강인호 고재용 김동욱 박승원 서명진 오세장 유관형 이봉규 이홍래 임종길 ■현대모비스 ◇부사장 승진 △최호성 ◇전무 승진△박상규 이준형 조원장 ◇상무 승진△심재진 장국환 조병덕 조원봉 황순용 황한호 ◇이사 승진△김순복 양원기 채귀한 ◇이사대우 승진△권영철 김병수 서경수 이선범 정선 조영남 ■위아 ◇부사장 승진 △이형하 ◇상무 승진△조광식 조송래 한근수 ◇이사 승진△이종우 ◇이사대우 승진△강구식 송후익 위수현 장문수 ■다이모스 ◇전무 승진 △김남수 신민수 ◇이사 승진△김종호 ◇이사대우 승진△이희대 전세진 ■현대파워텍 ◇상무 승진 △정일수 ◇이사 승진△조성호 ◇이사대우 승진△김창석 ■현대오토넷 ◇상무 승진 △김의봉 ◇이사대우 승진△유길환 ■케피코 ◇전무 승진 △이제영 ◇이사대우 승진△문기담 ■아이에이치엘 ◇부사장 승진 △김정수 ◇상무 승진△김기원 ◇이사 승진△서상곤 ■엠시트 ◇이사대우 승진 △박성준 ■현대제철 ◇전무 승진 △김영환 ◇상무 승진△이무섭 한천수 황재옥 ◇이사 승진△구필현 김대헌 김상규 명형식 임종현 정진식 최돈창 ◇이사대우 승진△김태주 김택서 민경필 오성염 ■현대하이스코 ◇전무 승진 △권영남 김대성 오현운 이상수 ◇상무 승진△박충열 반영삼 신용헌 ◇이사 승진△이지선 임영빈 ◇이사대우 승진△문만빈 박장석 성상식 심원보 ■비앤지스틸 ◇상무 승진 △이선우 ◇이사 승진△조수연 ■현대캐피탈 ◇전무 승진 △박세훈 최진환 ◇이사대우 승진△권대균 임대규 ■현대카드 ◇전무 승진 △이주혁 ◇상무 승진△김병희 ◇이사 승진△문규일 정상호 ◇이사대우 승진△김성문 ■현대커머셜 ◇이사 승진 △김윤태 ■현대로템 ◇전무 승진 △이재남 ◇상무 승진△김영수 김현호 이승훈 정길영 ◇이사 승진△장현교 최긍수 최종묵 ◇이사대우 승진△박진규 한석인 ■엠코 ◇상무 승진 △명로언 박인철 이명호 장기웅 ◇이사 승진△유승하 이찬희 ◇이사대우 승진△민경세 ■글로비스 ◇전무 승진 △장봉춘 ◇이사 승진△송남정 정철수 ■오토에버시스템즈 ◇이사 승진 △장국조 ■대한항공 ◇상무A 승진 △허영진 권경환 유연길 조원태 ◇상무B 승진△고병우 정도근 이창효 황수영 신현오 장광수 한기두 이화석 김규환 유종석 김재호 서강윤 함명래 안상훈 서화석 ◇상무보 승진△권병찬 이형근 박형순 김의호 정윤동 최태정 김종하 하은용 반성음 ◇상무대우 수석사무장 승진△김석영 김지연
  • 300만원 봉급자 근소세 年27만원↓

    300만원 봉급자 근소세 年27만원↓

    월급 300만원을 받는 직장인 가장의 내년 근로소득세가 올해보다 27만 3720원(42.4%) 줄어든다.올해에 비해 월급이 2만 2810원 늘어나는 효과가 생기는 것이다.소득세율 인하와 기본공제 확대로 근로소득세 원천징수분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는 25일 이 같은 내용의 2008년 세법시행령 개정안을 내년 1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정부가 바뀐 세법 시행령에 따라 4인 가족 홑벌이 가장을 전제로 작성한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따르면 월급여 200만원 근로자의 경우 현재 매월 1만 240원씩 한해 12만 2880원을 내던 세금이 6만 5160원으로 5만 7720원(-47%) 줄어든다.또 월급 400만원인 근로자는 50만 4480원(-22.5%)의 세금을 덜 내게 된다. 또한 간이세액표상 원천징수 세금 기준이 현재 월급 162만원 이상에서 11만원 정도 높아지면서 월급 173만원 이하 가장은 내년부터 근소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 소득세율도 거의 전 구간에 걸쳐 소폭 하락한다.연간급여 1200만원 이하 구간은 현행 8%인 소득세율이 2009년에 6%로 2%포인트 인하된다.4600만원 이하 구간은 ▲올해 17%에서 2009년 16%,2010년 15%로,8800만원 이하는 ▲올해 26%에서 2009년 25%,2010년 24%로 2년 동안 매년 1%포인트씩 내려간다.8800만원 초과자는 현행 35%인 세율이 내년에는 유지되지만 2010년에 2%포인트가 한꺼번에 인하될 예정이다. 다만 근로소득공제는 내년에 줄어들면서 총급여 500만원 이하의 공제율은 100%에서 80%로 내려간다.기본공제는 1인당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올라간다.교육비 공제 한도도 취학 전 아동이나 초중고생은 1인당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대학생은 1인당 700만원에서 9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부양가족 의료비 공제 한도도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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