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공연
    2026-04-04
    검색기록 지우기
  • 약국
    2026-04-04
    검색기록 지우기
  • 확산
    2026-04-04
    검색기록 지우기
  • 부산지검
    2026-04-04
    검색기록 지우기
  • 호텔
    2026-04-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9,252
  • 서준오 서울시의원, 중평초교 사거리 대각선 횡단보도 신설

    서준오 서울시의원, 중평초교 사거리 대각선 횡단보도 신설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노원구 중평초등학교 앞 사거리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신설하고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던 구조물 이설 공사가 30일 완료되어, 31일부터 신호등 운영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를 통해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확보는 물론, 사거리를 통행하는 운전자들의 사고위험도 낮춰질 전망이다. 노원구 하계동 중평초교사거리는 중평초등학교와 중평중학교가 있고, 벽산·우성아파트, 상아아파트와 건영옴니백화점, 중평어린이공원으로 둘러쌓여 있어 학생들의 통학과 주민들의 이동이 많은 곳이다. 주변 아파트 단지로 출입하는 차량과 중평초교사거리를 지나 동부간선도로 진입램프로 이동하려는 차량의 통행량도 많은 곳이라서, 사거리는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그럼에도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은 항상 위협받고 있었다. 게다가 보도에 설치되어 있는 한국전력공사의 배전용변압기로 인해 동부간선도로로 우회전하려는 차량 운전자의 시야가 가로막혀,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학생들의 사고 위험이 매우 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서 의원은 중평초교사거리의 학생 등하굣길 안전확보를 위한 문제해결에 착수했다. 학생들의 횡단보도 통과횟수를 줄이기 위한 대각선 횡단보도 신설과 함께 한국전력공사의 배전용변압기 이설공사를 동시에 추진했다. 이번 공사는 다양한 공정이 동시에 이뤄져야 했기에 여러 관계기관이 서로 협조하여 일정을 조율하고 공정을 함께 진행하는 것이 관건이었다. 서 의원은 공사에 관여하는 노원구청, 노원경찰서, 서울시 북부도로사업소, 한국전력공사 담당자를 모두 만나며 공사 추진을 주도했다. 한국전력공사의 배전용변압기 이설 후 노원구청에서 보도 턱낮춤, 펜스철거 등 안전한 보도환경을 조성하고, 북부도로사업소에서 대각선 횡단보도 및 보행등 신설을 진행하는 중이다. 안전한 공사진행을 위해 폭우기간에는 공사를 중단하였기에, 애초 예상보다는 지연되고 있다. 서 의원은 “여러 관계기관이 협조해야 하는 공사가 무리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담당자분들이 애써주시길 바라고, 감사드린다”며 “이 공사가 완료되면 중평초교사거리로 통학하는 학생들과 인근 주민들, 그리고 차량 운전자들까지 모두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된다. 노원구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안전하도록 학교 주변 곳곳을 살피며 개선이 필요한 곳은 바로 조치하도록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공사 완료 소감을 밝혔다. 서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장(서울노원구갑),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협의하여 최첨단 보행안전 보조기기인 스마트폴 설치 위치를 중평초교사거리, 공연초교정문 앞 횡단보도, 선곡초교후문 앞, 중계동 은행사거리로 정해, 곧 설치를 앞두고 있다. 이는 서 의원이 서울시 예산 2억원을 확보하여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 ‘불륜 남녀 생중계’ 이후…콜드플레이가 콘서트 관객에게 한 ‘경고’

    ‘불륜 남녀 생중계’ 이후…콜드플레이가 콘서트 관객에게 한 ‘경고’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 콘서트 도중 대형 화면에 불륜 남녀의 모습이 생중계된 이후 후폭풍이 이어진 가운데 콜드플레이 리더이자 보컬인 크리스 마틴이 농담 섞인 발언을 해 화제가 됐다. 20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미국 위스콘신주 매디슨 캠프 랜들 스타디움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마틴은 공연 중 카메라로 객석을 비춘 뒤 즉석에서 노래를 만들어 불러주는 ‘점보트론 송’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어쿠스틱 기타를 치며 “여러분에게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카메라를 이용해 여러분 중 일부를 대형 스크린에 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니, 아직 화장을 안 했다면 지금 화장하라”라고 농담했고, 관객석에서는 환호와 폭소가 터져 나왔다. 며칠 전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관객석을 비추던 현장 카메라에 중년 남녀가 서로를 안고 무대를 바라보는 모습이 잡혔는데 마틴이 이를 의식해 농담 섞인 ‘경고’를 한 것이다. 콜드플레이는 문제의 사건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6일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는 ‘키스캠’이라고 불리는 장내 카메라가 공연 도중 관객석으로 화면을 돌려 서로를 안고 무대를 바라보는 한 중년 남녀를 포착했다. 전광판에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이 커플은 황급히 서로에게서 떨어져 얼굴을 숨겼고, 이 장면도 고스란히 중계됐다. 당시 마틴은 “둘이 바람을 피우고 있거나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것 같다”고 농담했고, 객석에선 웃음이 터져 나왔다. 이후 이 커플의 영상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하면서 세계적인 화제가 됐고, 이후 두 사람은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이 영상 속 남녀는 미국 IT 기업 아스트로노머의 최고경영자(CEO) 앤디 바이런과 이 기업의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으로 알려졌고, 바이런의 해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결국 바이런은 사직했다. 아스트로노머는 2018년 뉴욕을 기반으로 설립된 데이터 운영 회사로, 이전까지는 그리 알려지지 않은 작은 회사였으나 이번 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게 됐다.
  • 파도 맞으며 음악에 ‘풍덩’… 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로 무더위 날린다

    파도 맞으며 음악에 ‘풍덩’… 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로 무더위 날린다

    다음달 24일까지 파도풀서 매일 디제이 파티QWER·라이즈 등 스타들 스페셜 공연캐리비안 베이 방문하면 에버랜드 무료매주 순금 5돈 주는 특별 이벤트도 여름과 함께 시원하게 파도를 맞으며 신나는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뮤직 페스티벌이 찾아왔다.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다음달 24일까지 ‘워터 뮤직 풀파티’(Water Music Pool Party)가 매일 펼쳐지고 있다. 또한 메가스톰, 아쿠아루프, 서핑라이드 등 모든 물놀이 시설이 풀가동 중이고, 워터파크와 테마파크를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는 ‘투파크(2Park) 스페셜 이벤트’가 진행되는 등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파도풀서 펼쳐지는 시원한 음악 축제 ‘워터 뮤직 풀파티’먼저 캐리비안 베이 야외 파도풀 특설무대에서는 최대 2.4m 높이의 인공파도를 맞으며 짜릿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워터 뮤직 풀파티가 펼쳐진다. 삼성카드와 함께하는 워터 뮤직 풀파티에서는 반달록, 준코코 등 유명 클럽 디제이들이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물놀이객들에게 K팝, EDM과 같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하며 핫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아이돌그룹, 힙합 아티스트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의 스페셜 무대도 디제이 풀파티와 함께 진행되는데, 지난 19일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을 시작으로 트리플에스(7월 26일), 라이즈(8월 7일) 등 스타들의 공연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기대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캐리비안 베이는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더욱 시원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공연무대 준비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관객들에게 물대포를 쏘는 워터캐논과 워터건은 지난해보다 3배 이상 규모를 늘렸으며, 실시간으로 공연을 보여주는 대형 LED 스크린도 새롭게 설치하는 등 무대 장비와 특수효과를 업그레이드해 더욱 생생하고 신나는 공연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이번 워터 뮤직 풀파티에는 삼성카드가 메인 파트너사로 참여해 프라이빗 휴식존, 브랜드 부스 등 관객 체험 콘텐츠도 선보인다. 캐리비안 베이 가면 에버랜드 무료… 순금 5돈 증정 이벤트워터 뮤직 풀파티가 진행되는 다음달 24일까지는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와 테마파크 에버랜드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 스페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이 기간 캐리비안 베이 종일권 구매자들은 오후 1시부터, 오후권 구매자들은 오후 5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 무료 이용은 캐리비안 베이 이용 당일만 가능하다. 특히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를 모두 방문한 이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24일까지 매주 1명을 추첨해 순금 5돈을 선물하는 스페셜 출석체크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를 모두 방문한 이용객이라면 현장에 마련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모바일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 순금 5돈을 받는 행운의 주인공이 발표된다. 한편, 올여름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글로벌 인기 IP ‘원피스’와 함께 시원한 여름축제가 한창 진행 중이다. 원피스는 해적왕을 꿈꾸는 루피와 밀짚모자 해적단의 모험 스토리를 담은 인기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국내 처음으로 마련된 대규모 원피스 테마 공간에서 포토존, 이벤트, 먹거리, 굿즈 등 다채로운 캐릭터 콘텐츠를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다.
  • 콘서트 ‘키스 캠’에 불륜 들통… 美 IT 기업 CEO 사임

    콘서트 ‘키스 캠’에 불륜 들통… 美 IT 기업 CEO 사임

    세계적 밴드 콜드플레이의 콘서트 도중 객석을 비추는 ‘키스 캠’을 통해 불륜이 만천하에 공개된 미국 정보기술(IT) 기업 최고경영자(CEO)가 결국 회사를 떠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9일(현지시간) 애스트로노머의 앤디 바이런 CEO가 같은 회사의 인사 담당자 크리스틴 캐벗과 벌인 불륜 행각 때문에 사임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16일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 도중 뒤에서 껴안고 있는 장면이 공연장 전광판에 생중계됐다. 여성인 캐벗이 황급히 얼굴을 가리고 바이런도 몸을 굽히자 콜드플레이의 리드 싱어 크리스 마틴은 “둘이 불륜이거나 부끄러움이 많은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보통 키스 캠에 잡힌 커플은 실제 키스하거나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공연장의 흥겨운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마련이다. 부적절한 두 사람의 영상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일파만파 퍼져 나갔고 급기야 바이런의 아내 메건 케리건은 자신의 SNS 공식 계정에서 남편의 성을 삭제해 버렸다. 부부는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아내는 학교 부교장으로 일하는 교육자다. 2018년 설립된 애스트로노머는 직원 300명을 둔 데이터 관리 IT 기업으로 회사 측은 “경영진의 행동과 책임 기준이 충족되지 않았다”면서 바이런의 사임을 발표했다. 온라인에서 불륜 영상이 화제가 된 지 사흘 만에 CEO가 사임한 것을 두고 부와 권력, 그리고 최고경영진에 대한 분노가 중첩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뉴욕시 위생부서는 두 사람의 사진을 올리고 “카메라는 어디에든 있다”며 부적절한 행동을 경고했다.
  • 콜드플레이 ‘불륜 CEO’ 촬영자가 밝힌 영상 수익은 얼마?

    콜드플레이 ‘불륜 CEO’ 촬영자가 밝힌 영상 수익은 얼마?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포착된 ‘불륜 의혹 커플’ 영상이 전 세계적으로 퍼지며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논란의 영상을 직접 촬영한 그레이스 스프링어(28)가 소셜미디어(SNS)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고 있는 스프링어는 19일(현지시간) 틱톡에 짧은 영상을 공유했다. 그가 콘서트에서 촬영한 이유에 대해서는 “큰 스크린에 나올까 기대하며 핸드폰을 꺼낸 것뿐이었다”며 “그런데 내가 잡힌 게 아니라 앤디였다”고 말했다. 여기서 말하는 앤디는 영상 속 인물로 알려진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아스트로노머(Astronomer)의 전 CEO 앤디 바이런이다. 문제의 영상은 지난 16일 콜드플레이 미국 보스턴 공연 중 촬영했으며, 관객 이벤트인 ‘키스캠’코너에 포착된 중년의 남녀가 곧바로 몸을 떼고 얼굴을 숨기는 수상한 모습이 담겼다. 당시 콜드플레이 보컬 크리스 마틴은 “둘이 불륜이거나 매우 수줍거나”라고 농담했고, 이 장면은 스프링어가 SNS에 공개하며 폭발적으로 확산했다. 영상이 퍼진 직후 네티즌이 두 인물의 신원을 조사했고, 바이런의 해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이후 바이런은 휴직계를 냈다가 19일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전해졌다. 여성은 당시 스크린에 포착된 커플이 누구인지 전혀 몰랐고, 단지 재미있는 반응이라고 생각해 자기 전 가볍게 영상을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스프링어는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변호사에게 연락받은 적 없고, 영상으로 돈을 벌었다고 하기엔 저녁밥도 사주기기 어려울 정도”라고 전했다. 여성은 “내 영상에 대한 반응이 정말 압도적이었다”며 “사람들이 재미있게 봐주고 며칠 동안 인터넷 생활이 즐거웠다면 그건 기쁘다”고 말했다. 또 이번 사건으로 관련한 사람들의 삶이 영향을 받고 있으며, 특히 바이런의 아내와 가족도 현실에 존재하는 사람들이라는 걸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 콜드플레이 콘서트에 대해서는 “내 생애 최고의 공연이었다”며 “이런 소란은 유감이지만 그로 인해 더 많은 이들이 콜드플레이의 음악을 알게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만약 런던 웸블리 공연에 초대해 준다면 핸드폰을 꺼내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영상으로 얼마 벌었냐면”…·콜드플레이 ‘불륜 CEO’ 촬영자의 솔직 답변

    “영상으로 얼마 벌었냐면”…·콜드플레이 ‘불륜 CEO’ 촬영자의 솔직 답변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포착된 ‘불륜 의혹 커플’ 영상이 전 세계적으로 퍼지며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논란의 영상을 직접 촬영한 그레이스 스프링어(28)가 소셜미디어(SNS)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고 있는 스프링어는 19일(현지시간) 틱톡에 짧은 영상을 공유했다. 그가 콘서트에서 촬영한 이유에 대해서는 “큰 스크린에 나올까 기대하며 핸드폰을 꺼낸 것뿐이었다”며 “그런데 내가 잡힌 게 아니라 앤디였다”고 말했다. 여기서 말하는 앤디는 영상 속 인물로 알려진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아스트로노머(Astronomer)의 전 CEO 앤디 바이런이다. 문제의 영상은 지난 16일 콜드플레이 미국 보스턴 공연 중 촬영했으며, 관객 이벤트인 ‘키스캠’코너에 포착된 중년의 남녀가 곧바로 몸을 떼고 얼굴을 숨기는 수상한 모습이 담겼다. 당시 콜드플레이 보컬 크리스 마틴은 “둘이 불륜이거나 매우 수줍거나”라고 농담했고, 이 장면은 스프링어가 SNS에 공개하며 폭발적으로 확산했다. 영상이 퍼진 직후 네티즌이 두 인물의 신원을 조사했고, 바이런의 해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이후 바이런은 휴직계를 냈다가 19일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전해졌다. 여성은 당시 스크린에 포착된 커플이 누구인지 전혀 몰랐고, 단지 재미있는 반응이라고 생각해 자기 전 가볍게 영상을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스프링어는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변호사에게 연락받은 적 없고, 영상으로 돈을 벌었다고 하기엔 저녁밥도 사주기기 어려울 정도”라고 전했다. 여성은 “내 영상에 대한 반응이 정말 압도적이었다”며 “사람들이 재미있게 봐주고 며칠 동안 인터넷 생활이 즐거웠다면 그건 기쁘다”고 말했다. 또 이번 사건으로 관련한 사람들의 삶이 영향을 받고 있으며, 특히 바이런의 아내와 가족도 현실에 존재하는 사람들이라는 걸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 콜드플레이 콘서트에 대해서는 “내 생애 최고의 공연이었다”며 “이런 소란은 유감이지만 그로 인해 더 많은 이들이 콜드플레이의 음악을 알게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만약 런던 웸블리 공연에 초대해 준다면 핸드폰을 꺼내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서로 껴안으며 흔들흔들…전광판에 ‘불륜’ 생중계된 CEO, 결국 (영상)

    서로 껴안으며 흔들흔들…전광판에 ‘불륜’ 생중계된 CEO, 결국 (영상)

    미국 IT기업 아스트로노머는 최근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의 미국 공연에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앤디 바이런이 직원과 포옹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되자, 그를 직무에서 배제했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아스트로노머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전하며 “공동 창업자인 피트 디조이가 현재 임시 CEO를 맡고 있다”고 했다. 아스트로노머는 앞서 이번 사안에 대한 첫 입장문에서는 “우리의 리더들은 행동과 책임감 면에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이 사안과 관련해 이사회가 공식 조사를 개시했으며, 추가적인 내용은 곧 공유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논란은 지난 16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열린 콜드플레이의 공연에서 바이런과 아스트로노머의 CPO 크리스틴 캐벗으로 추정되는 중년 남녀의 모습이 현장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시작됐다. 이들은 서로를 안고 무대를 바라보고 있었는데, 이 모습이 전광판에 담기자 황급히 서로에게서 떨어져 얼굴을 숨겼다. 이에 콜드플레이의 리드보컬 크리스 마틴은 “둘이 바람을 피우고 있거나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것 같다”고 농담했고 장내에선 웃음이 터져 나왔다. 이후 이 커플의 동영상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하며 조회수가 수백만건에 달했다. SNS 사용자들은 이 중년 커플이 바이런과 캐벗이라고 지목했다. 바이런은 유부남이고, 캐벗은 2022년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들은 이번 사안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 “너무 무서웠다”…공연 중 ‘이 바지’ 입었다가 탈장 겪은 여가수

    “너무 무서웠다”…공연 중 ‘이 바지’ 입었다가 탈장 겪은 여가수

    영국 배우 겸 모델, 가수인 수키 워터하우스(33)가 최근 꽉 끼는 바지를 입었다가 탈장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미 폭스뉴스, 피플지 등 외신에 따르면 워터하우스는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6개월 전 꽉 끼는 바지를 입었다가 탈장이 생겼는데 말하기가 무서웠다”며 한동안 SNS 활동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밝혔다. 워터하우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자기 모습과 몸에 달라붙는 가죽 바지를 입은 채 무대 위에서 공연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울대학교병원 N의학정보에 따르면 신체의 장기가 제자리에 있지 않고 다른 조직을 통해 빠져나오거나 돌출되는 증상을 탈장이라고 한다. 가장 흔한 형태가 사타구니 부위에 생기는 서혜부 탈장이다. 대부분 특정 장기가 있는 부위의 복강 내 압력이 올라가면서 그 부위의 복벽이 점차 약해져 탈장이 발생한다. 미 건강 정보 매체 프리벤션에 따르면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장기간 서서 일하거나, 비만한 경우 탈장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외에도 만성 기침이나 재채기, 만성 변비, 반복적인 임신 등도 탈장의 원인이다. 또한 꽉 끼는 바지를 입거나 벗을 때 힘을 너무 많이 주면 탈장이 생길 수 있다. 한편 워터하우스는 지난해 3월 영국 배우 로버트 패틴슨과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얻었다.
  • 신지 “문원과 결혼, 아직 아냐”…신중히 생각하기로

    신지 “문원과 결혼, 아직 아냐”…신중히 생각하기로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예비 남편 문원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올라온 영상에는 공연을 마친 신지, 김종민, 빽가 등 코요태 멤버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지는 “상견례 영상 이후로 처음 올리는 영상이라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너무 많은 걱정과 우려를 보내주시는 바람에 댓글을 안 볼 수 없었다”라며 문원, 코요태 멤버들과 촬영한 유튜브 영상을 언급했다. 그는 “멤버들은 무서워서 (댓글을) 보지 않았다고 하는데, 나는 하나하나 읽었고 마음이 너무 안 좋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멤버들에게도 피해가 간 것 같고 나 스스로도 생각이 너무 많아졌다”며 “많은 관심 속에서 더 신중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김종민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는 만큼 네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생각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빽가도 “나도 댓글을 보다가 멈췄다”며 “그 안에는 결국 너를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더라”라고 했다. 신지는 “공격과 걱정을 구분할 수 있다. 걱정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라는 걸 알고 있다”며 “결혼이 올해인 줄 아는 분들도 많지만 아직 아니다. 천천히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대가) 너무 긴장돼서 차 안에서 공황장애 약을 복용했다”며 “무대에서는 팬들이 ‘예쁘다’고 해줬지만, 눈도 마주치기 힘들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종민은 “건강이 먼저”라며 “몸이 안 좋으면 아무 의미 없다”고 강조했다. 빽가 역시 “부딪히는 수밖에 없다”며 “그 안에서 얻는 것도 있을 것”이라고 신지를 응원했다. 신지와 문원은 내년 상반기 결혼식을 예정하고 있다. 두 사람은 MBC 표준FM ‘싱글벙글쇼’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왔다. 문원은 결혼 발표 이후 과거를 둘러싼 잡음에 휩싸였으나, 모든 의혹을 일축했다.
  •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巡演热潮再现: 再次感受火热巡演的感动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巡演热潮再现: 再次感受火热巡演的感动

    防弹少年团已于今天(18日)下午1点发布了现场专辑《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IVE》。这张专辑收录了2021年至2022年间在首尔、美国洛杉矶、拉斯维加斯等三座城市举办的同名巡演《PERMISSION TO DANCE ON STAGE》的现场实况,完美呈现了演出的热烈氛围。专辑共收录22首歌曲,包括全球热门单曲《Dynamite》、《Butter》、《Permission to Dance》,以及深受粉丝喜爱的代表作《血汗泪》、《春日》、《Fire》等。 特别值得一提的是,通过这张专辑,粉丝们能够以现场版的形式欣赏到为演唱会重新编曲的歌曲。《Fire》和《IDOL》在原曲基础上进行了更为强烈的音效重构,而《Dynamite》和《Butter》则加入了铜管乐器的元素,增添了欢快和愉悦的氛围。此外,大多数收录曲目都以现场乐队的音效进行编曲,为听众提供更加丰富和沉浸式的听觉体验。 -与专辑一同推出的《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演唱会实况视频 随着专辑的发行,防弹少年团还将推出特别产品,其中包括2022年在首尔松坡区蚕室运动场举行的《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巡演最后三场演出的实况视频。粉丝们可以通过粉丝平台Weverse使用数字代码观看高清视频,并获得包含成员们真诚访谈的写真书等。这一总长141分钟的演唱会实况视频将让粉丝们在家中也能感受到现场的热烈气氛。 -全员完成兵役的防弹少年团,预告明年春天回归及大规模世界巡演 与此同时,最近全员顺利完成兵役的防弹少年团宣布将在明年春天回归,并计划进行大规模的世界巡演,这让全球粉丝们激动不已。成员们在1日的直播中提到,他们将在美国开始音乐制作和演出准备工作,这进一步提升了人们对防弹少年团未来活动的期待。 此次现场专辑的发行为防弹少年团的音乐广度和舞台掌控力再次提供了证明,也让人更加关注他们即将展开的活跃活动。 周雅雯 通讯员 주아문 통신원 방탄소년단, 첫 라이브 앨범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IVE’ 발매! : 뜨거웠던 투어의 감동을 다시 한번 방탄소년단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공연 실황을 담은 라이브 앨범을 선보였다. 소속사 하이브 레이블 빅히트뮤직은 18일 라이브 앨범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이브’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서울과 미국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등 3개 도시에서 펼쳐진 동명 투어 ‘PERMISSION TO DANCE ON STAGE’의 생생한 현장감을 담아냈다. 총 22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는 글로벌 히트곡인 ‘Dynamite’, ‘Butter’, ‘Permission to Dance’는 물론, ‘피 땀 눈물’, ‘봄날’, ‘쩔어’ 등 팬들에게 사랑받는 대표곡들이 총망라돼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을 통해 콘서트를 위해 새롭게 편곡된 곡들을 라이브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불타오르네’(Fire)와 ‘IDOL’은 원곡보다 더욱 강렬한 사운드로 재구성됐으며 ‘Dynamite’와 ‘Butter’에는 금관악기 소리를 더해 경쾌하고 흥겨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 외에도 대부분 수록곡이 라이브 밴드 사운드로 편곡돼 한층 풍성하고 몰입감 넘치는 청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앨범과 함께 만나는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공연 영상음반 발매와 더불어 방탄소년단은 2022년 서울 송파구 잠실운동장에서 열린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투어의 마지막 3회차 공연 실황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 상품도 함께 출시했다. 이 상품은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고화질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디지털 코드와 멤버들의 진솔한 인터뷰가 담긴 포토 북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총 141분 분량의 공연 실황은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안방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전원 군 복무 마친 방탄소년단, 내년 봄 컴백 및 대규모 월드투어 예고 한편, 최근 멤버 전원이 성공적으로 군 복무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컴백과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혀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멤버들은 지난 1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미국에서 음악 작업과 공연 준비를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앞으로 펼쳐질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번 라이브 앨범 발매는 방탄소년단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이들이 선보일 활발한 활동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巡演热潮再现: 再次感受火热巡演的感动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巡演热潮再现: 再次感受火热巡演的感动

    防弹少年团已于今天(18日)下午1点发布了现场专辑《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IVE》。这张专辑收录了2021年至2022年间在首尔、美国洛杉矶、拉斯维加斯等三座城市举办的同名巡演《PERMISSION TO DANCE ON STAGE》的现场实况,完美呈现了演出的热烈氛围。专辑共收录22首歌曲,包括全球热门单曲《Dynamite》、《Butter》、《Permission to Dance》,以及深受粉丝喜爱的代表作《血汗泪》、《春日》、《Fire》等。 特别值得一提的是,通过这张专辑,粉丝们能够以现场版的形式欣赏到为演唱会重新编曲的歌曲。《Fire》和《IDOL》在原曲基础上进行了更为强烈的音效重构,而《Dynamite》和《Butter》则加入了铜管乐器的元素,增添了欢快和愉悦的氛围。此外,大多数收录曲目都以现场乐队的音效进行编曲,为听众提供更加丰富和沉浸式的听觉体验。 -与专辑一同推出的《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演唱会实况视频 随着专辑的发行,防弹少年团还将推出特别产品,其中包括2022年在首尔松坡区蚕室运动场举行的《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巡演最后三场演出的实况视频。粉丝们可以通过粉丝平台Weverse使用数字代码观看高清视频,并获得包含成员们真诚访谈的写真书等。这一总长141分钟的演唱会实况视频将让粉丝们在家中也能感受到现场的热烈气氛。 -全员完成兵役的防弹少年团,预告明年春天回归及大规模世界巡演 与此同时,最近全员顺利完成兵役的防弹少年团宣布将在明年春天回归,并计划进行大规模的世界巡演,这让全球粉丝们激动不已。成员们在1日的直播中提到,他们将在美国开始音乐制作和演出准备工作,这进一步提升了人们对防弹少年团未来活动的期待。 此次现场专辑的发行为防弹少年团的音乐广度和舞台掌控力再次提供了证明,也让人更加关注他们即将展开的活跃活动。 周雅雯 通讯员 주아문 통신원 방탄소년단, 첫 라이브 앨범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IVE’ 발매! : 뜨거웠던 투어의 감동을 다시 한번 방탄소년단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공연 실황을 담은 라이브 앨범을 선보였다. 소속사 하이브 레이블 빅히트뮤직은 18일 라이브 앨범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이브’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서울과 미국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등 3개 도시에서 펼쳐진 동명 투어 ‘PERMISSION TO DANCE ON STAGE’의 생생한 현장감을 담아냈다. 총 22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는 글로벌 히트곡인 ‘Dynamite’, ‘Butter’, ‘Permission to Dance’는 물론, ‘피 땀 눈물’, ‘봄날’, ‘쩔어’ 등 팬들에게 사랑받는 대표곡들이 총망라돼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을 통해 콘서트를 위해 새롭게 편곡된 곡들을 라이브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불타오르네’(Fire)와 ‘IDOL’은 원곡보다 더욱 강렬한 사운드로 재구성됐으며 ‘Dynamite’와 ‘Butter’에는 금관악기 소리를 더해 경쾌하고 흥겨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 외에도 대부분 수록곡이 라이브 밴드 사운드로 편곡돼 한층 풍성하고 몰입감 넘치는 청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앨범과 함께 만나는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공연 영상음반 발매와 더불어 방탄소년단은 2022년 서울 송파구 잠실운동장에서 열린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투어의 마지막 3회차 공연 실황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 상품도 함께 출시했다. 이 상품은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고화질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디지털 코드와 멤버들의 진솔한 인터뷰가 담긴 포토 북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총 141분 분량의 공연 실황은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안방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전원 군 복무 마친 방탄소년단, 내년 봄 컴백 및 대규모 월드투어 예고 한편, 최근 멤버 전원이 성공적으로 군 복무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컴백과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혀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멤버들은 지난 1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미국에서 음악 작업과 공연 준비를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앞으로 펼쳐질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번 라이브 앨범 발매는 방탄소년단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이들이 선보일 활발한 활동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지상 최대 물 잔치가 시작된다…정남진 장흥 물축제 26일 개막

    지상 최대 물 잔치가 시작된다…정남진 장흥 물축제 26일 개막

    마침내, 오는 26일, 전남 장흥에서 ‘정남진 장흥물축제’가 막을 올린다. 폭염을 산산히 부숴버릴 K-여름축제의 대표 선수다. 올해 18회를 맞은 ‘정남진 장흥물축제’는 26일~8월 3일 9일간 장흥읍 탐진강 수변공원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의 서막은 개막일 ‘살수대첩 거리 퍼레이드’가 연다. 오후 1시 장흥군민회관에서 출발한 살수대첩 퍼레이드 행렬은 중앙로 일대에서 장흥군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며 신나는 ‘물 전쟁’을 벌인다. 올해는 태국 송크란 공연팀과 아프리카 타악 퍼포먼스팀 아냐포가 참여해 퍼레이드에 신명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 지상 최대의 물싸움, 수중 줄다리기, 장흥 워터비트, 황금 물고리를 잡아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하이라이트는 역시 지상 최대의 물싸움이다. 매일 오후 2시~3시 진행된다. 몸풀기 체조와 댄스 공연 후, DJ의 음악에 맞춰 신나는 물싸움이 벌어진다. 물대포와 물총, 물 풍선이 날아다니며 한바탕 진풍경을 연출한다. 올해는 특히 어린이를 위한 전용 물놀이장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탐진강 하류 주차장에 수중 축구장, 미로, 슬라이드, 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어린이물놀이장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다양한 이벤트 게임도 함께 진행된다. 매일 오후 3시에는 황금물고기 잡기가 진행된다.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기 위해 남녀노소 관광객들이 치열한 추격전을 벌인다. 탐진강 위엔 나무 보트, 바나나 보트, 땅콩 보트 등 각종 탈거리를 다양하게 마련해 뒀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다양한 공연도 준비했다. 31일엔 ‘장흥 록 페스티벌’이 열린다. 윤도현 밴드, 육중완 밴드, 노브레인, 크랙샷 등의 강력한 사운드가 정남진의 밤을 뒤흔든다. 8월 1일, 2일은 물축제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파티가 펼쳐진다.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DJ뮤즈, 펜타곤-키노, DJ 김성수(쿨), 엑스러브 등 다양한 출연진이 함께 한다. 아울러 전국풍류자랑 정남진 강변음악축제, 장흥 POP콘서트, 장흥 10개 읍면 주민자치 경연대회, 국립무용단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만날 수 있다. 포켓몬고 팝업스토어, 지역 상인과 함께 하는 야간 무대&먹거리 장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 SM클래식스, 서울·도쿄·비엔나서 K팝 오케스트라 콘서트 개최

    SM클래식스, 서울·도쿄·비엔나서 K팝 오케스트라 콘서트 개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의 대표곡을 클래식으로 감상하는 콘서트가 국내외에서 열린다. SM엔터테인먼트 산하 클래식&재즈 레이블 SM클래식스는 8월 23∼24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 오스트리아 빈에서 K팝 오케스트라 콘서트 ‘SM 클래식스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SM 클래식스 라이브는 SM 대표곡을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재해석해 들려주는 공연으로 지난 2월 SM 30주년을 기념해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첫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서울 공연에서는 SM클래식스의 프로젝트 오케스트라인 ‘SM 클래식스 타운 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지휘는 포항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차웅이 맡고, 레드벨벳 웬디가 출연해 ‘라이크 워터’, ‘초행길’ 등의 노래를 들려준다. 도쿄 공연은 9월 15일 도쿄국제포럼 홀A에서 열리며 뉴 재팬 필하모닉이 참여한다. 슈퍼주니어 려욱이 협연자로 무대에 오르며 이특은 공연해설로 나선다. 내년 2월 16일에는 빈 콘체르트하우스에서 빈 심포니 연주로 공연을 펼치며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김유원이 지휘를 맡을 예정이다.
  • 바다·계곡이 부른다…동해시로 ‘더위 사냥’

    바다·계곡이 부른다…동해시로 ‘더위 사냥’

    강원 동해시가 여름 피서객 맞이에 한창이다. 동해시는 피서객의 만족도를 높이 위해 전년보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은 동해시를 ‘7월 추천 여행지’로 선정했다. 어린이·MZ 해수욕장 특화동해지역 6개 해수욕장은 지난 9일 일제히 개장했다. 운영시간은 망상·망상리조트·추암해수욕장 오전 6시부터 자정, 노봉·대진·어달해수욕장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수영은 오전 9시~오후 6시 가능하다. 극성수기인 2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망상·추암해수욕장은 오후 7시까지 수영할 수 있다. 동해시 대표 해수욕장인 망상해수욕장은 ‘키즈 해수욕장’을 테마로 한다. 어린이 물놀이장, 키즈 트리 포토존, 수박 조형물 등으로 꾸몄다. MZ 성지가 된 어달과 대진해수욕장은 카페와 서핑으로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추암해수욕장은 촛대바위를 배경으로 고즈넉한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노봉해수욕장은 조용한 피서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30~31일 추암해수욕장, 다음 달 1~4일 망상해수욕장에서는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는 비치페스티벌이 열린다. 이진화 동해시 관광과장은 “피서객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바가지요금을 근절해 안전하고 가성비 좋은 해수욕장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야시장·페스타·선녀탕 ‘쿨한 여름’동해시에는 해수욕장 외에도 더위를 식히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관광지가 많다. 동쪽바다중앙시장은 이달 초 주말 야시장을 개장했다. 11월 초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9시 열린다. 야시장에서는 거리공연을 보며 지역 특색을 살린 30여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25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는 금요일에도 야시장을 연다. 10일 문을 연 삼화동 무릉오선녀탕에는 가족단위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평균 수심이 60~90㎝여서 어린이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계곡물과 지하수를 활용한 자연친화적 물놀이시설인 무릉오선녀탕은 구불구불 이어지는 물길을 따라 연결되는 5개 풀장과 파라솔, 그늘막과 탈의실, 화장실, 포토존, 매점 등으로 이뤄졌다. 자연석과 조경수가 곳곳에 놓여 숲속 계곡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했고, 주 2회 수질검사를 하고 있다. 18일에는 묵호에서 도째비 페스타가 개막했다. 손태진, 윤태화, 범키 등의 가수가 무대에 오르는 공연과 도깨비분장·타투·먹태 두드리기 체험 등으로 꾸며진다. 동해시는 음식점 위생관리를 위해 이달 중순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특별점검을 벌였다. 음식 보관, 조리 상태를 확인하고, 위생모와 마스크를 배부했다. 앞선 지난달에는 불법 숙박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였다.
  • BTS, 첫 공연 실황 앨범 발매…‘다이너마이트’ 등 22곡 수록

    BTS, 첫 공연 실황 앨범 발매…‘다이너마이트’ 등 22곡 수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생생한 콘서트 현장을 음원으로 만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이 18일 공연 실황 앨범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라이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황 앨범은 방탄소년단이 2021∼2022년 서울과 미국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등 총 3개 도시에서 열린 동명의 투어 실황을 담겼다. 이들이 공연 라이브 음반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앨범에는 ‘다이너마이트’, ‘버터’, ‘퍼미션 투 댄스’, ‘피 땀 눈물’, ‘봄날’, ‘쩔어’ 등 히트곡 22곡이 실린다. 이번 앨범은 라이브 콘서트에 맞게 편곡한 버전의 음원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불타오르네’는 보다 강렬한 사운드로 재구성했고 ‘다이너마이트’와 ‘버터’에는 금관악기 편성을 더해 경쾌한 인상을 더했다. 방탄소년단은 앨범 발매와 더불어 전 세계에서 400만 관객을 동원한 2022년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투어 서울 공연 실황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상품도 출시한다. 상품은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고화질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디지털 코드와 멤버들의 인터뷰가 담긴 포토 북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최근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신보를 발매하고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멤버들은 지난 1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달부터 미국에서 음악 작업과 공연 준비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종로 코리안리 본사 재개발 된다…시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

    종로 코리안리 본사 재개발 된다…시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송구역 제1-7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시행을 위한 건축·경관·교통·환경·공원 분야에 대해 심의안을 통합해 통과시켰다고 18일 밝혔다. 종로구 수송동 80번지 일대인 대상지는 서울지방국세청과 조계사 사이 코리안리재보험 본사 사옥이 위치한 곳이다. 1985년 건축물 준공 이후 38년 이상 지나 노후한 업무환경을 개선하고자 지난해 12월 정비계획을 변경하고 재개발을 추진 중이다. 통합 심의안에 따라 대상지는 지하 8층 지상 21층 규모의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문화·집회시설로 복합개발된다. 동측은 수송 근린공원과 개방형 녹지를 연계·통합하는 디자인으로, 약 6200㎡ 대규모 녹색 휴식 공간을 마련해 도심 내 자연과 활력이 넘치는 여가 활동 장소로 조성한다. 북측에는 공공 보행통로를 확보하고 율곡로4길변 보행 공간을 늘리며 가로수를 심는 방식으로 조계사로 연결되는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부터 종로구청까지 조성된 지하 보행 공간을 대상지와 연결한다. 광화문역에서 지하도로로 연결되는 지하 1층에 클래식 전용 공연장(코리아 체임버홀) 약 500석을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통합심의가 통과됨에 따라 하반기 사업시행 계획 인가와 2026년 상반기 기존 건축물 철거를 착수할 수 있게 됐다”며 “도심 속 업무공간을 확충하고, 시민들에게 대규모 정원과 문화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불륜 현장 딱 걸렸네”…美 CEO, ‘백허그’ 전광판 생중계

    “불륜 현장 딱 걸렸네”…美 CEO, ‘백허그’ 전광판 생중계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의 콘서트에서 유명 기업인의 불륜이 발각됐다. 1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콜드플레이 콘서트가 열린 가운데 관객을 비춘 카메라에 앤디 바이런 아스트로노머(Astronomer) CEO가 크리스틴 캐벗 최고인사책임자(CPO)와 백허그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영상을 보면 바이런이 캐벗을 백허그하자, 캐벗은 바이런 손을 꽉 잡고 다정하게 접촉하며 공연을 즐기고 있었다. 이때 팬들을 띄우는 카메라 화면에 자신들의 얼굴이 등장하자, 캐벗은 깜짝 놀라 양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뒤돌았다. 눈이 휘둥그레진 바이런은 바닥에 주저앉아 카메라 앵글을 벗어났다. 뒤이어 캐벗은 몸을 숙여 카메라가 비추는 현장에서 빠져나갔다. 당시 콜드플레이 프론트맨 크리스 마틴은 “오, 이 두 사람을 보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이 갑자기 숨자 “낯가림이 심하거나 불륜이거나 둘 중 하나겠네요”라고 농담했다. 아스트로노머는 2022년 10억 달러(약 1조 4000억원) 이상의 기업 가치를 기록해 ‘유니콘’ 기업으로 등극한 민간 데이터 인프라 스타트업이다. 최근 사업 확장을 위해 본사를 뉴욕으로 이전했으며, 현재 기업 가치는 13억 달러(약 1조 8000억원)로 알려졌다. 바이런은 2023년 7월부터 CEO로 재직 중이다. 그는 메건 케리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바이런 부부는 공연장 인근 노스버러에 함께 거주하고 있으나, 이날 케리건도 콘서트에 참석했는지는 파악되지 않았다. 바이런은 지난해 11월 캐벗을 회사의 인사 책임자로 영입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캐벗은 사람과 문화, 리더십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캐벗의 뛰어난 리더십과 인재 관리, 직원 참여, 인사 전략 확장에 대한 깊은 전문성은 우리가 계속해서 빠르게 성장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캐벗과 전남편은 2018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2022년 이혼이 확정됐다. 다만 캐벗이 재혼했는지는 불분명하다는 게 외신의 설명이다. 바이런의 아내 케리건은 해당 소식을 접한 듯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프로필에 있던 남편의 성을 삭제하고, 이후 계정을 비활성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으나, 바이런과 캐벗은 불륜 의혹에 대해 공식적인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
  • 송파구 ‘학교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확대 운영

    송파구 ‘학교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확대 운영

    서울 송파구는 이달과 11월에 구립교향악단이 초·중·고·특수학교 13개교를 도는 ‘2025년 학교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2023년 처음 시작한 이 사업은 평소 바쁜 학업으로 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음악적 취향의 폭을 넓히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첫해 7개교, 지난해 8개교에서 올해 13개교로 대상 학교를 대폭 확대했다. 매년 학교들의 사전 신청이 조기 마감되며 관심이 높다고 구는 설명했다. 지난 2년간은 현악기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플루트, 오보에, 트럼펫 등 관악기와 드럼을 더해 선곡도 다양화했다. 학생들이 즉석에서 무대 위 지휘자가 되거나 오케스트라와 협주하는 형식의 학생 참여형 ‘기획 코너’도 운영된다.
  • 호러, 물싸움, 숲캉스…놀이공원마다 여름 축제 풍성

    호러, 물싸움, 숲캉스…놀이공원마다 여름 축제 풍성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각 테마 파크들이 다양한 여름 콘텐츠를 내놓고 있다. 잘 활용하면 보다 알찬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 ●호러부터 삼바 댄스까지…“롯데월드에 더위는 없다”서울 잠실 롯데월드는 등골 오싹한 호러부터 정열의 삼바까지 다양한 여름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극강의 공포를 선사하는 ‘귀담’은 ‘귀담 에피소드2-더 마리오네트’로 돌아왔다. 롯데월드가 지난해 가을 선보인 호러 공연 ‘스트리트 호러 쇼: 더 마리오네트’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콘텐츠다. 체험객들은 저택에 직접 들어가 임무를 수행하고, 저주받은 마리오네트를 피해 탈출해야 한다. ‘포켓몬 월드 어드벤처: 썸머 페스타’도 한창이다. 시원한 바캉스 콘셉트의 공연 ‘썸머 페스타 위드 포켓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정열의 춤 삼바도 만나볼 수 있다. 브라질 삼바 댄서가 선사하는 화려한 ‘삼바 카니발 퍼레이드’가 매일 오후 2시와 오후 8시에 진행된다. 삼바와 살사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즐길 수 있는 ‘삼바 투게더’는 매일 오후 6시30분에 열린다. 시원한 아이스링크에선 ‘해브 언 아이스 데이’가 진행된다. ‘나의 여름 휴가’를 콘셉트로 간단한 MBTI 테스트를 한 뒤, MBTI에 따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숲캉스 즐긴다…광주 화담숲경기 광주 화담숲은 ‘쿨썸머 화담숲캉스 패키지’를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여름 시즌 한정 통합 패키지권으로 화담숲 입장권, 모노레일 이용권, 화담숲 복합 문화 공간인 화담채 이용권, 음료 이용권으로 구성했다. 화담채에서 미디어아트와 유명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실내 자연 생태관에선 100여 종의 민물고기와 곤충을 관람한다. 정상에서 소나무정원으로 이어지는 1㎞의 소정길을 따라 시원한 숲속 바람을 즐길 수 있다. 수국원에선 여름에 만개하는 7만여 본의 수국과 만날 수 있다. ‘쿨썸머 화담숲캉스 패키지’는 예약제로 운영된다. 현장 매표소에서는 당일 잔여수량에 한해 판매한다. ●서울랜드 ‘워터워즈’, 100t의 물대포가 쏟아진다서울랜드는 ‘2025 더 워터워즈 페스티벌’을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올해는 하루 100t 규모의 물대포가 쏟아지는 ‘워터워즈-더 게임’을 비롯해 물총 전투, 뮤직워터쇼 등으로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메인 프로그램인 워터워즈는 서울랜드 마스코트들과 함께 물총 전투를 즐기는 놀이다. 신나는 음악을 즐기며 물대포를 즐길 수 있는 ‘뮤직워터쇼-워터팝’도 선보인다. 크라켄 아일랜드의 강력한 워터시스템도 자랑이다. 1층 물놀이 공간에서 물대포, 바닥분수, 워터 스프레이가 가동된다. 유령 캐릭터와 함께하는 공포 포토 이벤트 등 실내 공연 콘텐츠도 마련됐다. 매주 금·토·일과 공휴일에는 야간 불꽃놀이와 함께 ‘루나, 빛의 전설’ 공연이 펼쳐진다. ●오크밸리에선 물총 사격, 키즈 요가, 버스킹강원 원주 오크밸리는 8월 1일부터 16일까지 ‘오크밸리 서머 페스타’를 펼친다.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빌리지센터 앞 잔디광장에 물총 사격, 다트 축구, 초대형 비눗방울 체험 이벤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미니 게임 파크’가 열린다. 모든 게임은 무료로 진행된다. 토요일에만 운영됐던 웰니스 프로그램은 상시 운영된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 요가’는 매일 오후 4시, 산림 교육 전문가에게 여름철 동식물에 관해 배우는 ‘온 가족 숲애(愛) 이야기’는 매일 오후 5시 30분에 각각 진행된다. 한여름 밤을 수놓을 버스킹 공연도 리조트 곳곳에서 펼쳐진다. 잔디광장에선 매일 밤 8시부터 라이브 공연과 함께 ‘비어 가든’이 운영된다. 숲으로 둘러싸인 힐스 빌리지 포레스트 테라스에선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버스킹 공연과 푸드트럭 존이 마련된다.
  • “금반지 20돈 찾아라”…화천 토마토축제 내달 1일 개막

    “금반지 20돈 찾아라”…화천 토마토축제 내달 1일 개막

    강원 화천의 여름축제인 토마토축제가 다음 달 1~3일 사내면 사창리 문화마을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토마토축제는 총 6개 테마, 40여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공연존에서는 전야제와 토마토 노래자랑, ‘천인의 식탁’, 군부대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이 펼쳐진다. 이벤트존에서는 축제의 백미인 ‘황금반지를 찾아라’, 공영방송 실시간 방송 판매, 레크리에이션 등이 이어진다. 올해 ‘황금반지를 찾아라’ 이벤트는 2일 2회, 3일 1회 등 총 3회에 걸쳐 치러지며, 파지 토마토 22톤, 금반지 20돈이 투입된다. 워터존에는 슬라이딩 수영장, 무더위를 식혀줄 안개터널, 물총 놀이터, 파라솔 쉼터 등이 설치된다. 체험존에서는 풍선아트와 토마토 페이스 페인팅, 포토존, 산타 우체국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홍보마켓존에는 화천산 농특산물 판매장과 ㈜오뚜기 홍보관, 푸드코너 등이 차려지며, 밀리터리존에서는 승리부대의 대형 군장비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18일 “주민, 기업, 관광객, 군장병 모두가 즐거운 상생축제로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