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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대 졸업사진 촬영 날 캠퍼스 들어와 음란행위하던 30대男 체포

    여대 졸업사진 촬영 날 캠퍼스 들어와 음란행위하던 30대男 체포

    졸업을 앞둔 한 여자대학 학생들의 졸업사진 촬영일에 학교에 들어와 음란행위를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연음란 혐의로 30대 초반 남성 A씨가 최근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여대 캠퍼스에 침입해 음악대학 앞 벤치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을 목격한 이 대학 학생의 신고를 받은 학교 측에 붙잡혔고, 곧바로 출동한 경찰에 인계됐다. 현행 형사소송법에 따르면범행 중이거나 범행 직후인 현행범은 누구나 체포할 수 있다. 범행 당일 이 학교는 졸업생들의 졸업사진 촬영일이라 방학 중이지만 학생들이 제법 있었다. 졸업생의 가족·친구 등 외부인들도 많았다. 학교 측은 A씨가 상대적으로 외부인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날을 노려 침입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A씨는 범행을 모두 시인했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급 법원공무원, 여중생 앞에서 ‘바바리맨’ 행위 혐의

    6급 법원공무원, 여중생 앞에서 ‘바바리맨’ 행위 혐의

    청주 상당경찰서는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충북 모 법원의 6급 공무원 A(44)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7일 오후 7시 20분쯤 청주 상당구 금천동의 한 상가 앞에서 지나가던 여중생 2명을 불러 세운 뒤 입고 있던 반바지를 내려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를 목격한 여중생들이 112에 신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반바지를 입고 모자를 착용했다는 여중생들의 신고 내용과 비슷한 인상 착의를 한 A씨를 범행장소 인근에서 붙잡았다. 신고를 한 학생은 “친구와 함께 집에 가는데 한 남자가 부르더니 갑자기 바지와 속옷을 내리고 음란행위를 하고 달아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에 붙들렸을 당시 A씨는 술은 마시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음란행위를 한 적이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유흥가와 학원이 밀집해 있어 저녁에는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는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한 혐의를 확인하면 입건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밤의 지하철 전동차서 맞은편 여성 보고…음란행위 한 30대 회사원

    한밤의 지하철 전동차서 맞은편 여성 보고…음란행위 한 30대 회사원

    한밤의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음란행위를 한 30대 회사원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8단독 이연진 판사는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기소된 회사원 A(36)씨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올해 3월 25일 오전 0시 40분쯤 인천지하철 1호선 문학경기장역을 지나던 전동차 안에서 맞은편에 앉아 있던 B(24·여)씨를 보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바지의 벨트를 풀고 성기를 노출한 상태에서 음란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판사는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고 치료를 하며 재범방지를 위해 노력한 점 등을 참작해 벌금형을 선고한다”면서도 “2013년과 2015년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경력이 있는 점을 고려해 벌금액을 정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술 왜 안줘” 식당에서 바지 내리고 음란행위 50대 실형

    “술 왜 안줘” 식당에서 바지 내리고 음란행위 50대 실형

    음식점에서 술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하고 영업을 방해하는 등 상습적으로 소란을 피운 5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제1형사부(마성영 부장판사)는 업무방해, 폭행, 공연음란 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모(55)씨가 낸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최씨는 만취한 상태로 2014년 4월 도내 한 음식점에서 종업원 A(60·여)씨에게 술을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A씨가 ‘많이 취하신 것 같은데 밥만 드시라’고 하자, 화가 나 식당 손잡이에 걸려 있던 오토바이 헬멧을 A씨를 향해 집어 던져 폭력을 행사했다. 이어 A씨의 아들과 A씨, 식당 업주 등이 보는 앞에서 바지 지퍼를 내린 채 15분간 음란한 행위를 했다. 최씨는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자 항소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소변을 본 것일 뿐 성적 의도가 없다고 주장한다”며 “그러나 음란행위는 성적인 목적이 있어야 성립하는 것이 아니라 음란성의 인식이 있으면 충분한 만큼 음란행위로 판단한 원심은 적법하다”고 밝혔다. 이어 “주취 중 반복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점, 이해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원심이 정한 형량은 적당하다”고 덧붙였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 블로그] 지하철 훈남 화사한 미소… 손안에 야동

    [현장 블로그] 지하철 훈남 화사한 미소… 손안에 야동

    큰 소리로 TV보고 게임하고 경찰 신고해도 경범죄 해당 안 돼 “젊은 남자가 만원 지하철에서 이어폰을 끼고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면서 환하게 웃더라고요. 뭐 재미있는 오락 프로그램인가 싶어 저도 모르게 화면을 봤는데 가학적인 성인물을 보고 있는 거예요.” 19일 만난 직장인 최모(30·여)씨는 2주 전 퇴근을 하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에서 황당한 경험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나 말고도 주위에 여성이 많았는데 다들 표정이 일그러져 있었어요. 변태적인 영상을 보면서 웃는 모습이 불쾌하다 못해 무서웠습니다.” 강모(35)씨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지난 16일 오전 7시쯤 서울 서초구의 양재역에서 지하철에 올랐는데 50대의 중년 남성이 ‘야한 동영상’(야동)을 보고 있더랍니다. 그 남성은 출입구 바로 옆자리에 앉아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어폰도 사용하지 않아 듣기 거북한 소리가 새어 나온 겁니다. 남성이 앉은 자리의 옆줄이 통째로 비어 있었다고 하니, 다른 승객들도 불편했던 모양입니다. 사실 ‘지하철 야동남’이 처음은 아닙니다. 2012년 지하철 1호선에서 한 남성이 대놓고 야동을 보는 영상이 인터넷에 퍼진 사건이 원조 격이죠. 하지만 공공장소에서 야동을 봤다고 법적 처벌을 받지는 않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예절이니 당연히 지킬 것이라고 생각했겠죠. “지하철 야동남을 처리해 달라는 신고가 종종 들어오는데, 지하철이라도 혼자 보는 것엔 공연음란 혐의를 적용할 수 없습니다. 경범죄 처벌법에도 관련 조항이 없어요. 어쩔 수 없이 출동해서 주의를 주는 선에서 끝내야 합니다.” 한 경찰의 말입니다. 꼭 야동이 아니더라도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공공장소에서 여러 가지 갈등이 생겼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이어폰 없이 큰 소리로 영화나 TV 프로그램을 보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신나는 게임 소리도 들려옵니다. 스마트폰 스피커에서 나오는 큰 소리 때문에 등산객들 사이에 싸움이 일어나는 경우도 심심찮게 있습니다. 직장인 김모(65)씨는 “조용하게 사색을 하며 산에 오르고 싶은 사람에게는 음악이 아니라 소음 공해일 뿐”이라며 답답해했습니다. 한강공원에서는 스마트폰에 블루투스로 연결한 스피커를 달고 달리는 자전거들 때문에 갈등이 생기곤 합니다. 빠른 음악이 쩌렁쩌렁 울리면 자전거 운전자는 흥이 솟을 겁니다. 동시에 한적하게 한강 산책을 나온 시민들의 불쾌지수도 치솟을지 모릅니다. 전문가가 내놓은 해결책은 아주 단순합니다. ‘초등학교 때 잘 배우라’는 겁니다. 신광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스마트폰 에티켓의 부재는 사회 전반적으로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풍토가 만연하다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사례”라며 “공공장소에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초등학교에서부터 구체적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말합니다. 빠른 기술 발전에 이용자의 성숙함이 첨가되지 않는다면 그 사회는 절름발이일 수밖에 없습니다. 잠깐 멈추고 다른 이를 돌아볼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대낮에 주택가에서 음란행위한 40대 경찰관 입건

    대낮에 주택가에서 음란행위한 40대 경찰관 입건

    한 경찰관이 대낮에 주택가에서 길을 가던 여성을 보며 음란행위를 한 뒤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인천경찰청 소속 A(43)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A경위는 지난달 18일 낮 4시 40분쯤 인천 남구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길을 가던 20대 여성을 보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여성은 “한 남자가 바지를 벗고 음란행위를 한 뒤 달아났다”면서 긴급전화 112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A경위는 관할 지구대 경찰관들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인근에 주차해 둔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다. 경찰은 빌라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 범행 시간대 이동 차량을 대상으로 차적 조회를 한 끝에 A경위를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A경위가 출석 요구를 받고 경찰서에 나와 조사에 응했다”면서 “음란행위를 한 사실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지 벗고 지하철 타기, 세계 주요 도시 진풍경…한국에서도?

    바지 벗고 지하철 타기, 세계 주요 도시 진풍경…한국에서도?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영국 런던, 독일 베를린, 오스트리아 비엔나, 이스라엘 예루살렘 등 세계 주요 도시의 지하철에 팬티 차림의 시민들이 나타났다. 매년 1월 열리는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퍼포먼스가 올해도 열린 것이다. 이 퍼포먼스는 14년 동안 계속된 전통 있는 행사다. 이 행사는 2002년 미국 뉴욕에서 7명이 공공장소에서 웃음을 줄 목적으로 시작했다. 매년 1월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현재 전 세계 60여개 도시에서 수 천명이 참가하는 글로벌 행사로 확대됐다. 참가자들은 지하철에 타서 바지를 내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면 된다. 답답한 일상에서 하루 정도는 바지를 벗고 해방감을 맛보자는 취지다. 실제로 사진을 보면 바지를 벗은 사람들이 지하철과 역을 활보한다. 이 모습을 보고 황당한 표정을 짓는 다른 시민들과 경찰들의 모습도 보인다. 하지만 우리나라나 일본 등 아시아권 국가에서는 이 행사가 열리기 어렵다. 바지를 벗고 속옷만 입은 채 공공장소에 나타나는 것은 선정적이라는 인식이 많기 때문이다. 2010년 1월 일본에서는 ‘바지를 입지 않고 야마노테선(도쿄 시내를 지나는 지하철 노선)을 타자. 10일 오후 1시에 오오츠카역에 집합’이라는 인터넷 글이 올라왔었다. 일본 당국은 경찰 60여명을 도쿄 시내 전철에 배치했고 결국 한명도 바지를 벗고 지하철역에 나오지 못했다. 우리나라에서도 바지를 벗고 지하철을 타면 형법에서 정한 공연음란죄 위반으로 걸릴 수 있다. 이 죄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취업 스트레스 때문에 바바리맨…” 노출증 20대 선고유예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이웃 여성들에게 성기를 꺼내 보이는 엽기 행각을 반복한 20대 대학생이 “취업 스트레스 때문에 정신질환을 앓아 그랬다”고 읍소해 법원의 선처를 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9단독 박재경 판사는 여성 앞에서 자신의 성기를 꺼내 만진 혐의(공연음란)로 기소된 대학생 A(24)씨에게 벌금 500만원의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선고유예를 받은 경우 2년간 다른 범행을 저지르지 않으면 죄가 면소된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30일 오후 11시쯤 자신이 사는 노원구 아파트에서 20대 여성 B씨와 함께 엘리베이터에 탔다. A씨는 B씨보다 낮은 층 버튼을 누르고는 해당 층에 이르자 엘리베이터 밖으로 나가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지 않게 붙잡았다.그러고는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고 달아났다. 그는 몇 시간 뒤 또 30대 여성 C씨를 따라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비슷한 수법으로 범행했다. 일주일 뒤인 8월 7일 자정을 넘긴 시각 또 다시 엘리베이터에서 여고생 D양을 상대로 변태 행각을 벌인 A씨는 D양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법정에서 A씨는 “아파트에 수년간 살아오면서 그간 이런 행동을 한 적이 없었다”면서 “올해 들어 졸업을 앞두고 취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노출증에 걸렸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A씨는 검거 후 스스로의 범행에 충격을 받아 정신과 치료를 받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공개 사과문을 써 붙였고 가족과 함께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 A씨의 바바리맨 행각에 당한 여성 3명은 모두 합의하고 “아직 20대 초반의 대학생이니 최대한 선처해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법정에 냈다.  재판부는 A씨의 주장대로 정신질환의 일종인 노출증으로 인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인정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공원 미니스커트男 ‘음란혐의’ 무죄

    망사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신은 모습으로 공원에 앉아 있다가 공연 음란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야한 옷차림을 했지만 음란한 행동을 한 증거는 없다는 이유에서다. 서울북부지법 형사9단독 박재경 판사는 여성 의류를 입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기소된 백모(54)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백씨는 지난해 11월 26일 오후 7시 30분쯤 서울 노원구의 한 초등학교 인근 정자에서 속옷 없이 망사 미니스커트와 스타킹, 하이힐을 착용한 채 지나가는 여성들 앞에서 음란한 행동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백씨 앞을 지나갔던 여성들은 “백씨가 다리를 벌리고 중요 부위를 흔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백씨는 “여자가 되고 싶어 그런 옷을 입었고 당시 추워서 다리를 떨었을 뿐 음란행위는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박 판사는 “당시 백씨의 옷차림을 봤을 때 허리까지 오는 꽉 끼는 팬티스타킹을 입은 상태로 중요 부위를 흔드는 등의 행위는 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이며, 피해 여성들이 백씨를 정면에서 자세히 본 것도 아니었다”며 백씨의 음란 행위를 했다는 것을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어 “남성이 여성용 의복이나 신발, 팬티스타킹을 착용한 채 앉아 있었던 것만으로는 타인에게 혐오감이나 불쾌감을 줄지언정 공연 음란 행위로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과거 경범죄처벌법에는 ‘여러 사람의 눈에 뜨이는 곳에서 속까지 들여다보이는 옷을 입어 다른 사람에게 부끄러운 느낌이나 불쾌감을 준 행위’가 처벌대상이었으나 2012년 3월 법 개정 때 해당 항목이 삭제됐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KBS 일베 기자, 정식 발령 “임용취소 함부로 못해” 과거 올린 글 보니 ‘경악’

    KBS 일베 기자, 정식 발령 “임용취소 함부로 못해” 과거 올린 글 보니 ‘경악’

    KBS 일베 기자, 정식 발령 “임용취소 함부로 못해” 과거 올린 글 보니 ‘경악’ ‘KBS 일베 기자’ KBS 일베 기자가 정식 발령을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KBS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활동한 바 있는 수습기자를 1일자로 정식 발령했다. KBS는 지난 31일 4월 인사 발령을 공지하면서 해당 수습기자를 정사원인 일반직 4직급으로 발령냈다. 이 기자는 다만 다른 동기들이 보도본부 사회2부로 발령난 것과 달리 취재·제작 업무가 없는 정책기획본부 남북교류협력단에 파견됐다. 이 기자는 지난 1월 공채 42기 기자로 입사하기 전 ‘일베’에서 활발히 활동한 사실이 알려지며 KBS 내부의 임용 반대에 부딪혔다. 그러내 KBS는 “수습사원의 임용 취소는 사규나 현행법에 저촉돼 임용결격사유가 발생했거나 수습과정에서의 평가가 부적합으로 판정됐을 경우에 해당된다. 문제의 수습사원의 경우 평가 경과는 사규에 정해진 기준을 벗어나지 않았으며, 외부 법률자문에서도 임용을 취소하기 어렵다는 결과가 나와 임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베 기자의 임용에 대해 KBS 안주식 PD협회장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망연자실한 상태다. 공영방송에서의 입사기준, 채용기준이 뭐냐. 높은 경쟁률로 인해 많은 젊은이들을 떨어뜨리는 데는 최소한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며 “극우 성향의 일베냐 아니냐가 문제였던 게 아니라 이 친구가 ‘일베’에서 고정 ID를 가지고 반공개적인 활동을 했었는데 그 활동을 하면서 썼던 글들의 내용 자체가 차마 입으로는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여성폄하적인 내용이나 패륜적인 내용이다. KBS 직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 저희들의 입장”이라고 전했다. 해당 기자가 일베 활동을 하면서 작성한 글은 ‘생리휴가를 가려면 생리대를 제출하라’ ‘핫팬츠 입은 여자들은 공연음란죄로 처벌하라’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모텔에서 한 번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등의 내용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안 협회장은 “정식 기자 임용을 절대로 묵과할 수 없다. 오는 11월말 조대현 사장 연임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불신임 문제까지 나올 수 있다”고 강력하게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BS 일베 기자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호텔에서…” 발언 들여다보니

    KBS 일베 기자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호텔에서…” 발언 들여다보니

    KBS 일베 기자 KBS 일베 기자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호텔에서…” 발언 들여다보니 KBS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전력이 있는 수습기자를 1일자로 정식 발령해 논란이 일고 있다. KBS는 지난 31일 4월 인사 발령을 공지하면서 해당 수습기자를 정사원인 일반직 4직급으로 발령냈다. 이 기자는 다만 다른 동기들이 보도본부 사회2부로 발령난 것과 달리 취재·제작 업무가 없는 정책기획본부 남북교류협력단에 파견됐다. 이 기자는 지난 1월 공채 42기 기자로 입사하기 전 ‘일베’에서 활발히 활동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해당 기자의 임용에 대해 KBS 안주식 PD협회장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망연자실한 상태”라면서 “공영방송에서의 입사기준, 채용기준이 뭐냐. 높은 경쟁률로 인해 많은 젊은이들을 떨어뜨리는 데는 최소한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협회장은 ‘해당 기자의 정치적 성향이 문제인가’라는 질문에 “극우 성향의 일베냐 아니냐가 문제였던 게 아니라 이 친구가 ‘일베’에서 고정 ID를 가지고 반공개적인 활동을 했었는데 그 활동을 하면서 썼던 글들의 내용 자체가 차마 입으로는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여성폄하적인 내용이나 패륜적인 내용이 있어 KBS 직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 저희들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해당 기자가 어떤 글을 올렸냐는 질문에 안 협회장은 “차마 방송으로는 말씀드리기 어려울 정도로 여성비하적이고 지역차별적이고 쌍욕 등이 포함된 폭력적인 언어였다. 일례로 굉장히 순화시켜서 설명을 드리자면 ’생리휴가를 가고 싶은 여자는 직장 여자 상사에게 사용 당일 착용한 생리대를 제출하거나 사진 자료를 반드시 남겨서 감사위원회를 통과해야 한다’거나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닌 여자들은 뭐 공연음란죄로 처벌해야 된다’, ‘밖에서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호텔 가서 한 번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등의 글들이 있다”면서 “이런 여성 비하적인 활동을 할 정도의 그런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어떻게 통과가 되고 또 나머지 수많은 친구들은 떨어지게 되는 일이 벌어졌느냐,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해당기자가 비보도 부문인 남북교류협력단 파견형식으로 발령난데 대해 안협회장은 “파견 형식이지만 자기가 소속된 보도 본부가 아니어서 파견됐을 뿐이지 정식 기자임은 전혀 변함이 없다”며 앞으로의 대응에 대해 “이 문제를 그냥 묵과할 수 없다. KBS 경영진이 여성을 낮게 보는 시각이 핵심이다. KBS는 11월 말에 사장의 신임 절차 과정이 남아 있다. 조대현 사장의 연임 반대 운동도 펼쳐야 하지 않나하는 의견들이 협회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KBS 일베 기자, 정말 황당하네”, “KBS 일베 기자, 정식으로 발령났나”, “KBS 일베 기자, 그대로 기자 업무는 아닌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S 일베 기자 “밖에서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충격 발언

    KBS 일베 기자 “밖에서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충격 발언

    KBS 일베 기자 KBS 일베 기자 “밖에서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충격 발언 KBS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전력이 있는 수습기자를 1일자로 정식 발령해 논란이 일고 있다. KBS는 지난 31일 4월 인사 발령을 공지하면서 해당 수습기자를 정사원인 일반직 4직급으로 발령냈다. 이 기자는 다만 다른 동기들이 보도본부 사회2부로 발령난 것과 달리 취재·제작 업무가 없는 정책기획본부 남북교류협력단에 파견됐다. 이 기자는 지난 1월 공채 42기 기자로 입사하기 전 ‘일베’에서 활발히 활동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해당 기자의 임용에 대해 KBS 안주식 PD협회장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망연자실한 상태”라면서 “공영방송에서의 입사기준, 채용기준이 뭐냐. 높은 경쟁률로 인해 많은 젊은이들을 떨어뜨리는 데는 최소한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협회장은 ‘해당 기자의 정치적 성향이 문제인가’라는 질문에 “극우 성향의 일베냐 아니냐가 문제였던 게 아니라 이 친구가 ‘일베’에서 고정 ID를 가지고 반공개적인 활동을 했었는데 그 활동을 하면서 썼던 글들의 내용 자체가 차마 입으로는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여성폄하적인 내용이나 패륜적인 내용이 있어 KBS 직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 저희들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해당 기자가 어떤 글을 올렸냐는 질문에 안 협회장은 “차마 방송으로는 말씀드리기 어려울 정도로 여성비하적이고 지역차별적이고 쌍욕 등이 포함된 폭력적인 언어였다. 일례로 굉장히 순화시켜서 설명을 드리자면 ’생리휴가를 가고 싶은 여자는 직장 여자 상사에게 사용 당일 착용한 생리대를 제출하거나 사진 자료를 반드시 남겨서 감사위원회를 통과해야 한다’거나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닌 여자들은 뭐 공연음란죄로 처벌해야 된다’, ‘밖에서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호텔 가서 한 번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등의 글들이 있다”면서 “이런 여성 비하적인 활동을 할 정도의 그런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어떻게 통과가 되고 또 나머지 수많은 친구들은 떨어지게 되는 일이 벌어졌느냐,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해당기자가 비보도 부문인 남북교류협력단 파견형식으로 발령난데 대해 안협회장은 “파견 형식이지만 자기가 소속된 보도 본부가 아니어서 파견됐을 뿐이지 정식 기자임은 전혀 변함이 없다”며 앞으로의 대응에 대해 “이 문제를 그냥 묵과할 수 없다. KBS 경영진이 여성을 낮게 보는 시각이 핵심이다. KBS는 11월 말에 사장의 신임 절차 과정이 남아 있다. 조대현 사장의 연임 반대 운동도 펼쳐야 하지 않나하는 의견들이 협회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S 일베 기자 과거발언 “몸 까고 다니는 여자들 호텔에서…” 충격

    KBS 일베 기자 과거발언 “몸 까고 다니는 여자들 호텔에서…” 충격

    KBS 일베 기자 KBS 일베 기자 과거발언 “몸 까고 다니는 여자들 호텔에서…” 충격 KBS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전력이 있는 수습기자를 1일자로 정식 발령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기자의 임용에 대해 KBS 안주식 PD협회장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망연자실한 상태”라면서 “공영방송에서의 입사기준, 채용기준이 뭐냐. 높은 경쟁률로 인해 많은 젊은이들을 떨어뜨리는 데는 최소한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협회장은 ‘해당 기자의 정치적 성향이 문제인가’라는 질문에 “극우 성향의 일베냐 아니냐가 문제였던 게 아니라 이 친구가 ‘일베’에서 고정 ID를 가지고 반공개적인 활동을 했었는데 그 활동을 하면서 썼던 글들의 내용 자체가 차마 입으로는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여성폄하적인 내용이나 패륜적인 내용이 있어 KBS 직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 저희들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해당 기자가 어떤 글을 올렸냐는 질문에 안 협회장은 “차마 방송으로는 말씀드리기 어려울 정도로 여성비하적이고 지역차별적이고 쌍욕 등이 포함된 폭력적인 언어였다. 일례로 굉장히 순화시켜서 설명을 드리자면 ’생리휴가를 가고 싶은 여자는 직장 여자 상사에게 사용 당일 착용한 생리대를 제출하거나 사진 자료를 반드시 남겨서 감사위원회를 통과해야 한다‘거나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닌 여자들은 뭐 공연음란죄로 처벌해야 된다‘ ’밖에서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호텔 가서 한 번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등의 글들이 있다”면서 “이런 여성 비하적인 활동을 할 정도의 그런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어떻게 통과가 되고 또 나머지 수많은 친구들은 떨어지게 되는 일이 벌어졌느냐,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해당기자가 비보도 부문인 남북교류협력단 파견형식으로 발령난데 대해 안협회장은 “파견 형식이지만 자기가 소속된 보도 본부가 아니어서 파견됐을 뿐이지 정식 기자임은 전혀 변함이 없다”며 앞으로의 대응에 대해 “이 문제를 그냥 묵과할 수 없다. KBS 경영진이 여성을 낮게 보는 시각이 핵심이다. KBS는 11월 말에 사장의 신임 절차 과정이 남아 있다. 조대현 사장의 연임 반대 운동도 펼쳐야 하지 않나하는 의견들이 협회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S 일베 기자 과거발언 “생리휴가 쓰고 싶으면 생리대 보여줘” 경악

    KBS 일베 기자 과거발언 “생리휴가 쓰고 싶으면 생리대 보여줘” 경악

    KBS 일베 기자 KBS 일베 기자 과거발언 “생리휴가 쓰고 싶으면 생리대 보여줘” 경악 KBS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전력이 있는 수습기자를 1일자로 정식 발령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기자의 임용에 대해 KBS 안주식 PD협회장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망연자실한 상태”라면서 “공영방송에서의 입사기준, 채용기준이 뭐냐. 높은 경쟁률로 인해 많은 젊은이들을 떨어뜨리는 데는 최소한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협회장은 ‘해당 기자의 정치적 성향이 문제인가’라는 질문에 “극우 성향의 일베냐 아니냐가 문제였던 게 아니라 이 친구가 ‘일베’에서 고정 ID를 가지고 반공개적인 활동을 했었는데 그 활동을 하면서 썼던 글들의 내용 자체가 차마 입으로는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여성폄하적인 내용이나 패륜적인 내용이 있어 KBS 직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 저희들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해당 기자가 어떤 글을 올렸냐는 질문에 안 협회장은 “차마 방송으로는 말씀드리기 어려울 정도로 여성비하적이고 지역차별적이고 쌍욕 등이 포함된 폭력적인 언어였다. 일례로 굉장히 순화시켜서 설명을 드리자면 ’생리휴가를 가고 싶은 여자는 직장 여자 상사에게 사용 당일 착용한 생리대를 제출하거나 사진 자료를 반드시 남겨서 감사위원회를 통과해야 한다‘거나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닌 여자들은 뭐 공연음란죄로 처벌해야 된다‘ ’밖에서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호텔 가서 한 번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등의 글들이 있다”면서 “이런 여성 비하적인 활동을 할 정도의 그런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어떻게 통과가 되고 또 나머지 수많은 친구들은 떨어지게 되는 일이 벌어졌느냐,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해당기자가 비보도 부문인 남북교류협력단 파견형식으로 발령난데 대해 안협회장은 “파견 형식이지만 자기가 소속된 보도 본부가 아니어서 파견됐을 뿐이지 정식 기자임은 전혀 변함이 없다”며 앞으로의 대응에 대해 “이 문제를 그냥 묵과할 수 없다. KBS 경영진이 여성을 낮게 보는 시각이 핵심이다. KBS는 11월 말에 사장의 신임 절차 과정이 남아 있다. 조대현 사장의 연임 반대 운동도 펼쳐야 하지 않나하는 의견들이 협회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S 일베 기자 “핫팬츠 입으면 공연음란죄로 처벌해야” 대체 무슨 뜻?

    KBS 일베 기자 “핫팬츠 입으면 공연음란죄로 처벌해야” 대체 무슨 뜻?

    KBS 일베 기자 KBS 일베 기자 “핫팬츠 입으면 공연음란죄로 처벌해야” 대체 무슨 뜻? KBS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전력이 있는 수습기자를 1일자로 정식 발령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기자의 임용에 대해 KBS 안주식 PD협회장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망연자실한 상태”라면서 “공영방송에서의 입사기준, 채용기준이 뭐냐. 높은 경쟁률로 인해 많은 젊은이들을 떨어뜨리는 데는 최소한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협회장은 ‘해당 기자의 정치적 성향이 문제인가’라는 질문에 “극우 성향의 일베냐 아니냐가 문제였던 게 아니라 이 친구가 ‘일베’에서 고정 ID를 가지고 반공개적인 활동을 했었는데 그 활동을 하면서 썼던 글들의 내용 자체가 차마 입으로는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여성폄하적인 내용이나 패륜적인 내용이 있어 KBS 직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 저희들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해당 기자가 어떤 글을 올렸냐는 질문에 안 협회장은 “차마 방송으로는 말씀드리기 어려울 정도로 여성비하적이고 지역차별적이고 쌍욕 등이 포함된 폭력적인 언어였다. 일례로 굉장히 순화시켜서 설명을 드리자면 ’생리휴가를 가고 싶은 여자는 직장 여자 상사에게 사용 당일 착용한 생리대를 제출하거나 사진 자료를 반드시 남겨서 감사위원회를 통과해야 한다’거나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닌 여자들은 뭐 공연음란죄로 처벌해야 된다’, ‘밖에서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호텔 가서 한 번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등의 글들이 있다”면서 “이런 여성 비하적인 활동을 할 정도의 그런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어떻게 통과가 되고 또 나머지 수많은 친구들은 떨어지게 되는 일이 벌어졌느냐,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해당기자가 비보도 부문인 남북교류협력단 파견형식으로 발령난데 대해 안협회장은 “파견 형식이지만 자기가 소속된 보도 본부가 아니어서 파견됐을 뿐이지 정식 기자임은 전혀 변함이 없다”며 앞으로의 대응에 대해 “이 문제를 그냥 묵과할 수 없다. KBS 경영진이 여성을 낮게 보는 시각이 핵심이다. KBS는 11월 말에 사장의 신임 절차 과정이 남아 있다. 조대현 사장의 연임 반대 운동도 펼쳐야 하지 않나하는 의견들이 협회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S 일베 기자 “핫팬츠 입으면 공연음란죄로 처벌해야” 대체 왜?

    KBS 일베 기자 “핫팬츠 입으면 공연음란죄로 처벌해야” 대체 왜?

    KBS 일베 기자 KBS 일베 기자 “핫팬츠 입으면 공연음란죄로 처벌해야” 대체 왜? KBS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전력이 있는 수습기자를 1일자로 정식 발령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기자의 임용에 대해 KBS 안주식 PD협회장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망연자실한 상태”라면서 “공영방송에서의 입사기준, 채용기준이 뭐냐. 높은 경쟁률로 인해 많은 젊은이들을 떨어뜨리는 데는 최소한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협회장은 ‘해당 기자의 정치적 성향이 문제인가’라는 질문에 “극우 성향의 일베냐 아니냐가 문제였던 게 아니라 이 친구가 ‘일베’에서 고정 ID를 가지고 반공개적인 활동을 했었는데 그 활동을 하면서 썼던 글들의 내용 자체가 차마 입으로는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여성폄하적인 내용이나 패륜적인 내용이 있어 KBS 직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 저희들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해당 기자가 어떤 글을 올렸냐는 질문에 안 협회장은 “차마 방송으로는 말씀드리기 어려울 정도로 여성비하적이고 지역차별적이고 쌍욕 등이 포함된 폭력적인 언어였다. 일례로 굉장히 순화시켜서 설명을 드리자면 ’생리휴가를 가고 싶은 여자는 직장 여자 상사에게 사용 당일 착용한 생리대를 제출하거나 사진 자료를 반드시 남겨서 감사위원회를 통과해야 한다’거나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닌 여자들은 뭐 공연음란죄로 처벌해야 된다’, ‘밖에서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호텔 가서 한 번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등의 글들이 있다”면서 “이런 여성 비하적인 활동을 할 정도의 그런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어떻게 통과가 되고 또 나머지 수많은 친구들은 떨어지게 되는 일이 벌어졌느냐,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해당기자가 비보도 부문인 남북교류협력단 파견형식으로 발령난데 대해 안협회장은 “파견 형식이지만 자기가 소속된 보도 본부가 아니어서 파견됐을 뿐이지 정식 기자임은 전혀 변함이 없다”며 앞으로의 대응에 대해 “이 문제를 그냥 묵과할 수 없다. KBS 경영진이 여성을 낮게 보는 시각이 핵심이다. KBS는 11월 말에 사장의 신임 절차 과정이 남아 있다. 조대현 사장의 연임 반대 운동도 펼쳐야 하지 않나하는 의견들이 협회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S 일베 기자 “호텔가서 한번…” 경악, 정식기자된 까닭은?

    KBS 일베 기자 “호텔가서 한번…” 경악, 정식기자된 까닭은?

    KBS 일베 기자 “호텔가서 한번…” 경악, 정식기자된 까닭은? ‘KBS 일베 기자’ 극우성향의 온라인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 활동을 한 KBS 수습기자가 31일 정식 기자로 임용돼 논란이 되고 있다. KBS는 1일 자로 해당 일베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진 수습기자를 정책기획본부 남북교류협력단(일반직 4직급)으로 파견발령 냈다. 이 부서는 취재·제작 업무를 하지 않는다. KBS는 이날 “문제가 된 수습사원 평가 결과가 사규 기준을 벗어나지 않았고 외부 법률자문에서도 임용을 취소하기 어렵다는 결과가 나왔다”며 “이번 건을 계기로 채용과 수습제도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는 “두 차례 성명을 내고 일베 수습기자의 임용에 대해 분명히 반대 입장을 표명했지만 조대현 사장이 일베 기자를 받아들였다”며 “이번 사태에 대해 강력한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KBS 직원들도 “A씨는 그동안 일베 회원으로 활동하며 정치와 경제 등 여러 사안을 두고 특정 성향을 보여왔다”며 “공영방송인 KBS가 특정 성향을 보이는 인물을 채용하는 것은 문제가 된다”고 주장했다. 또 이들은 “수습기자 임용 반대에 대한 우리들의 요구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 KBS 전체 구성원들은 앞으로 조대현 사장 불신임 운동 등 다양한 형태의 합법적 불복종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베로 의심을 받는 이 기자는 KBS 기자들이 사용하는 ‘블라인드’라는 앱의 익명게시판에 ‘여직원들이 생리휴가를 가려면 (생리 사실을) 인증해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켰다. 또한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닌 여자들은 뭐 공연음란죄로 처벌해야 된다’, ‘밖에서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호텔 가서 한 번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등의 글을 게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일베 등지에서는 성매매 관련 글과 여성을 성적으로 비하하는 글, 특정 지역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글 등 그릇된 인식을 가졌음을 드러내는 글을 수 차례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S 일베 기자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호텔에서…” 충격 발언

    KBS 일베 기자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호텔에서…” 충격 발언

    KBS 일베 기자 KBS 일베 기자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호텔에서…” 충격 발언 KBS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전력이 있는 수습기자를 1일자로 정식 발령해 논란이 일고 있다. KBS는 지난 31일 4월 인사 발령을 공지하면서 해당 수습기자를 정사원인 일반직 4직급으로 발령냈다. 이 기자는 다만 다른 동기들이 보도본부 사회2부로 발령난 것과 달리 취재·제작 업무가 없는 정책기획본부 남북교류협력단에 파견됐다. 이 기자는 지난 1월 공채 42기 기자로 입사하기 전 ‘일베’에서 활발히 활동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해당 기자의 임용에 대해 KBS 안주식 PD협회장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망연자실한 상태”라면서 “공영방송에서의 입사기준, 채용기준이 뭐냐. 높은 경쟁률로 인해 많은 젊은이들을 떨어뜨리는 데는 최소한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협회장은 ‘해당 기자의 정치적 성향이 문제인가’라는 질문에 “극우 성향의 일베냐 아니냐가 문제였던 게 아니라 이 친구가 ‘일베’에서 고정 ID를 가지고 반공개적인 활동을 했었는데 그 활동을 하면서 썼던 글들의 내용 자체가 차마 입으로는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여성폄하적인 내용이나 패륜적인 내용이 있어 KBS 직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 저희들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해당 기자가 어떤 글을 올렸냐는 질문에 안 협회장은 “차마 방송으로는 말씀드리기 어려울 정도로 여성비하적이고 지역차별적이고 쌍욕 등이 포함된 폭력적인 언어였다. 일례로 굉장히 순화시켜서 설명을 드리자면 ’생리휴가를 가고 싶은 여자는 직장 여자 상사에게 사용 당일 착용한 생리대를 제출하거나 사진 자료를 반드시 남겨서 감사위원회를 통과해야 한다’거나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닌 여자들은 뭐 공연음란죄로 처벌해야 된다’, ‘밖에서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호텔 가서 한 번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등의 글들이 있다”면서 “이런 여성 비하적인 활동을 할 정도의 그런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어떻게 통과가 되고 또 나머지 수많은 친구들은 떨어지게 되는 일이 벌어졌느냐,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해당기자가 비보도 부문인 남북교류협력단 파견형식으로 발령난데 대해 안협회장은 “파견 형식이지만 자기가 소속된 보도 본부가 아니어서 파견됐을 뿐이지 정식 기자임은 전혀 변함이 없다”며 앞으로의 대응에 대해 “이 문제를 그냥 묵과할 수 없다. KBS 경영진이 여성을 낮게 보는 시각이 핵심이다. KBS는 11월 말에 사장의 신임 절차 과정이 남아 있다. 조대현 사장의 연임 반대 운동도 펼쳐야 하지 않나하는 의견들이 협회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KBS 일베 기자, 정말 황당하네”, “KBS 일베 기자, 정식으로 발령났나”, “KBS 일베 기자, 그대로 기자 업무는 아닌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S 일베 기자 “미니스커트 입으면 처벌해야” 발언… ‘황당’

    KBS 일베 기자 “미니스커트 입으면 처벌해야” 발언… ‘황당’

    KBS 일베 기자 KBS 일베 기자 “미니스커트 입으면 처벌해야” 발언… ‘황당’ KBS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전력이 있는 수습기자를 1일자로 정식 발령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기자의 임용에 대해 KBS 안주식 PD협회장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망연자실한 상태”라면서 “공영방송에서의 입사기준, 채용기준이 뭐냐. 높은 경쟁률로 인해 많은 젊은이들을 떨어뜨리는 데는 최소한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협회장은 ‘해당 기자의 정치적 성향이 문제인가’라는 질문에 “극우 성향의 일베냐 아니냐가 문제였던 게 아니라 이 친구가 ‘일베’에서 고정 ID를 가지고 반공개적인 활동을 했었는데 그 활동을 하면서 썼던 글들의 내용 자체가 차마 입으로는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여성폄하적인 내용이나 패륜적인 내용이 있어 KBS 직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 저희들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해당 기자가 어떤 글을 올렸냐는 질문에 안 협회장은 “차마 방송으로는 말씀드리기 어려울 정도로 여성비하적이고 지역차별적이고 쌍욕 등이 포함된 폭력적인 언어였다. 일례로 굉장히 순화시켜서 설명을 드리자면 ’생리휴가를 가고 싶은 여자는 직장 여자 상사에게 사용 당일 착용한 생리대를 제출하거나 사진 자료를 반드시 남겨서 감사위원회를 통과해야 한다‘거나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닌 여자들은 뭐 공연음란죄로 처벌해야 된다‘ ’밖에서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호텔 가서 한 번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등의 글들이 있다”면서 “이런 여성 비하적인 활동을 할 정도의 그런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어떻게 통과가 되고 또 나머지 수많은 친구들은 떨어지게 되는 일이 벌어졌느냐,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해당기자가 비보도 부문인 남북교류협력단 파견형식으로 발령난데 대해 안협회장은 “파견 형식이지만 자기가 소속된 보도 본부가 아니어서 파견됐을 뿐이지 정식 기자임은 전혀 변함이 없다”며 앞으로의 대응에 대해 “이 문제를 그냥 묵과할 수 없다. KBS 경영진이 여성을 낮게 보는 시각이 핵심이다. KBS는 11월 말에 사장의 신임 절차 과정이 남아 있다. 조대현 사장의 연임 반대 운동도 펼쳐야 하지 않나하는 의견들이 협회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S 일베 기자 “생리휴가? 생리대 제출해야”…경악

    KBS 일베 기자 “생리휴가? 생리대 제출해야”…경악

    KBS 일베 기자 “생리휴가? 생리대 제출해야”경악 ‘KBS 일베 기자’ KBS가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수습기자를 4월1일자로 정식 발령했다. 이와 관련 안주식 KBS PD협회장은 1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뉴스쇼’와 인터뷰를 통해 “망연자실한 상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공영방송에서의 입사기준, 채용기준이 뭐냐. 높은 경쟁률로 인해 많은 젊은이들을 불합격 시키는 데는 최소한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해당 기자의 정치적 성향이 문제인가’란 질문에 안협회장은 “극우성향의 ‘일베’냐, 아니냐가 문제였던 게 아니다. 이 친구가 ‘일베’에서 고정 ID를 가지고 반공개적인 활동을 했었다. 그 활동을 하면서 썼던 글들의 내용 자체가 차마 입으로는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여성폄하적인 내용이나 패륜적인 내용이었다. 저희들은 이 자체가 KBS 직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입장이다”고 밝혔다. 안협회장은 ‘도대체 어떤 글을 올렸나“는 질문에 ”차마 방송으로는 말씀드리기 어려울 정도로 여성비하적이고 지역차별적이고 쌍욕 등이 포함된 폭력적인 언어였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일례로 굉장히 순화시켜서 설명을 드리자면 ’생리휴가를 가고 싶은 여자는 직장 여자 상사에게 사용 당일 착용한 생리대를 제출하거나 사진 자료를 반드시 남겨서 감사위원회를 통과해야 한다‘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닌 여자들은 뭐 공연음란죄로 처벌해야 된다‘ ’밖에서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호텔 가서 한 번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등의 글들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런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어떻게 통과가 되고 또 나머지 수많은 친구들은 떨어지는 일이 벌어졌느냐,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KBS 일베 기자는 비보도 부문인 남북교류협력단 파견형식으로 발령난 상태다. 이 점에 대해 안협회장은 “파견 형식이지만 자기가 소속된 보도 본부가 아니어서 파견됐을 뿐이지 정식 기자임은 전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 문제를 그냥 묵과할 수 없다. KBS 경영진이 여성을 낮게 보는 시각이 핵심이다. KBS는 11월 말에 사장의 신임 절차 과정이 남아 있다. 조대현 사장의 연임 반대 운동도 펼쳐야 하지 않나하는 의견들이 협회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고 대응 방침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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