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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컬 가이드 출신’ 탐탐, ‘미친 가창력’ 팬들 ‘귀가 번쩍’

    ‘보컬 가이드 출신’ 탐탐, ‘미친 가창력’ 팬들 ‘귀가 번쩍’

    이효리와 아이비의 보컬 선생님 출신 가수 탐탐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음악팬들의 귀를 집중시켰다. 데뷔 전 탐탐은 이효리 아이비 백지영 서인영 거미 등 국내 유명 여가수들의 보컬 가이드로 활동하며 베테랑 실력을 지닌 신인가수다. 하지만 지난 6월 교통사고를 당해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탐탐이 최근 쾌유해 밝은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거침없는 노래실력을 선보였다. 세계적인 가수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로부터 “아시아에 이런 발성을 지닌 가수가 있다는 것이 놀랍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탐탐의 노래를 들은 팬들은 “진짜 가수다”, “미친 가창력을 오늘 처음 들었다”, “가창력의 진수를 보게 됐다”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윤희석 “콤플렉스 많은 내가 좋다”(인터뷰)

    윤희석 “콤플렉스 많은 내가 좋다”(인터뷰)

    한쪽으로 정갈하게 빗어 넘긴 일자 단발머리, 여성스러운 손동작, 친절하고 사려 깊은 말투. 성큼성큼 걸어들어오는 그를 처음 봤을 때 자칫 오해(?)할 뻔 했다. 그의 여성적인 행동과 분위기만으로는 도저히 조 현감을 떠올릴 수 없었다. KBS 2TV 납량특집 ‘구미호 : 여우누이뎐’에서 썩소를 날리던 악랄한 조 현감 역의 윤희석을 만났다. “머리는 뮤지컬 ‘헤드윅’때부터 길렀어요. 그 후 바로 ‘구미호’에 합류하게 돼 상투를 틀려고 자르지 않았고요. ‘헤드윅’ 시절 트랜스젠더 역에 몰입하려 네일숍에서 손톱도 붙이고 다니고 애를 많이 썼었죠. 그 때 강박관념처럼 익힌 여성스러움이 아직도 배어있나 봐요.” ◆ 착한 것 보단 나쁜 게 매력있죠 억지스러운 조합처럼 보였다. 다작을 하진 않았지만 대중들의 기억 속 윤희석은 대부분 바르고 착한 ‘법 없이도 살 사람’ 이미지가 강했기에 ‘악함’은 무리한 도전일 수도 있었다. 데뷔 이후 거의 최초로 도전한 악역을 그는 자신만의 해석으로 익살스럽게 펼쳐보였다. “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부터 착한 역할만 해온 게 사실이에요. 착한 역할은 감정 잡기가 어렵기 때문에 더 어려워요. 악역은 감정의 기복이 크기 때문에 힘들기도 하지만 꼭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 이번 역할을 위해 본인이 직접 만들어내 화제가 된 일명 ‘썩소(썩은 미소)’에 대해 묻자 “사실 저 처음에는 하기 싫었어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연극, 뮤지컬과 달리 드라마는 시청자들이 저에 대한 정보가 없어요. 단지 브라운관에 비치는 그 순간의 장면만을 기억하는 거죠. 그래서 그 찰나의 순간에 ‘조 현감은 이런 사람’이라는 정형화된 이미지를 표현해야 돼요. ‘썩소’도 그 일환이었죠.” ◆ 공채 3번 낙방…비에게 고마워 상대를 배려하는 깊은 마음 씀씀이는 이렇듯 작품에 임하는 그의 태도에서도 묻어났다. 사실 그에겐 아직 브라운관보다 무대 위가 더 익숙하다.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재학시절부터 꾸준히 서왔던 ‘그리스’, ‘록키 호러쇼’, ‘헤드윅’ 등 뮤지컬과 연극 무대는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살아있다는 느낌을 주는 곳”이다. 그런 무대를 뒤로 하고 브라운관으로 뛰어들었다. “사실 공채 탤런트 시험에서 3번이나 떨어졌어요.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흔히 ‘장동건 스타일’로 생긴 사람만 TV에 나올 수 있었죠. 저 같은 얼굴은 브라운관이랑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고 일찌감치 포기했었어요. 쌍꺼풀 없는 동양적 얼굴이 매력적으로 비쳐진 건 ‘월드스타’ 비 덕이 커요. 저 같은 연예인들이 제일 고마워해야 할 사람이죠.(웃음)” ◆ 이선균, 오만석 ‘우유부단’ 멤버들 이선균과 오만석, 그리고 윤희석은 한예종 연극원 1기 동기들이다. 셋 다 어리바리하고 우유부단하기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해 비슷한 친구들끼리 모여 만든 모임 이름조차 ‘우유부단’이라고 부른다. “예전에는 셋 다 백수였기 때문에 일주일에 8번은 만났어요. 다 쫀쫀하고 우유부단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죠. 어디 가려면 장소 정하는데 4시간, 어느 찜질방으로 갈까 정하는 걸로 3시간 고민하는 건 예사예요.” ◆ 요즘 가장 심취한 건…볼링과 농사 윤희석은 굉장히 정적인 사람이다. 연기를 하지 않을 때는 보통 농사짓느라 바쁘단다. 취미라 부르기에는 이미 너무 많은 농작물들을 심고 가꾸고 있었다. 그야말로 판(?)이 컸다. 부모님과 함께 경기도에서 살고 있다는 그는 활동을 쉴 때는 거의 밭에서 하루를 지낸단다. 또 최근 들어 볼링에 심취해 있다고 했다. 볼링장에서 마주치는 동네 어른들과 멤버를 구성해 가볍게 운동을 시작했다. 이젠 제법 아마추어 선수수준으로 실력이 늘었다고 자랑했다. 이날 윤희석은 스마트폰으로 찍은 퍼펙트 게임 동영상을 재생시키며 뿌듯해했다. ◆ 콤플렉스는 내 원동력…내가 좋아 “콤플렉스 많은 제가 좋아요.” 의외의 말이었다. 걱정도 불안도 없을 것 같은 서글서글한 인상의 윤희석에게 콤플렉스는 오히려 ‘힘’이었다. “배우는 콤플렉스를 갖고 있어야 해요. 그게 연기를 하는 원동력이고 에너지죠. 부족한 걸 너무 잘 아니까 더 노력하게 되거든요. 끊임없이 자기를 발견하고 훈련하는 게 중요한 직업이니까요.” 윤희석을 만나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배우는 잘생긴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인생을 폭넓게 바라보는 사람이 돼야 하는 것이 아닐까. 드라마 종방연을 끝내고 그가 홀로 무전여행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팬들과 소통하는 미니홈피에 들어가 보니 어김없이 여행에서 얻은 귀중한 깨달음을 공유하고 있었다. 일주일간 계획도 목적도 없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비우면 비울수록 더 많은 걸 얻을 수 있습니다.그러나 그런 깨달음들을 이 욕심의 도시에서 얼마나 유지하고 실천할 수 있을까요? -윤희석 미니홈피 중에서- 보여주기 위해 먼저 채워야 함을, 또 채우기에 앞서 비워야 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배우 윤희석. 그의 다음 목적지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이유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가수 방미가 200억 원대 자산의 글로벌 사업가로 변신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방미가 종자돈 700만원으로 시작해 200억 원대 자산가로 성공한 비결과 미국에서 사업가로 활동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맨해튼에서 뷰티 숍을 운영 중인 방미는 "나는 성격이 급해 뭔가 기다리는 시간에도 여기저기 분석을 하고 뛰어다닌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덤벙대는 것도 아니다. 방미의 성공비결은 꼼꼼함이었다. 방미는 물건 하나를 고르는데도 직접 확인하며 알뜰하게 구매하는 모습을 보였다. 숍 직원들과 함께 페인트칠을 하며 솔선수범하는 습관 역시 성공 노하우다. 방미의 숍 직원들은 "평소에도 많이 꼼꼼하셔서 우리가 피곤하다"며 "백 하나 디스플레이 하는 것부터 심지어 링 하나 없어진 것 까지 다 아신다"고 그녀의 세심함에 혀를 내둘렀다. 사진 = 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이혼’ 김성수, 공형진과 동서지간 깨져 ‘안타까워’

    ‘이혼’ 김성수, 공형진과 동서지간 깨져 ‘안타까워’

    그룹 쿨 멤버 김성수(42)가 결혼 6년 만에 이혼을 진행 중이다. 이로써 동서지간으로 알려졌던 배우 공형진과의 관계도 깨지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3일 김성수는 아내 강 모 씨와 서울 서초동 서울가정법원에 협의이혼의사확인신청서를 제출했다. 김성수의 이혼 소식을 접한 공형진은 이를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수와 공형진의 아내들은 자매지간으로 결혼 전부터 두 사람이 관계가 언론에 공개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성수는 2008년부터 아내와 성격 차이 등 이유로 사이가 멀어졌으며, 이후 부부관계를 개선해보려고 노력했으나 결국 이혼에 합의했다고 알려졌다. 연예계에서는 김성수가 부인에게 전업주부 역할을 원했지만 아내 강 씨가 의류 사업 등 사회활동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깊어졌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한편 2004년 2월 결혼한 김성수에게는 5세 된 딸이 있다. 아내 강 씨가 양육권을 갖고 김성수가 원할 때 아이를 만나는 것으로 합의한 상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김민희, 우월한 몸매라인…“다리밖에 안보여”

    김민희, 우월한 몸매라인…“다리밖에 안보여”

    모델 출신 배우 김민희가 우월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김민희는 지난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해 오랜만에 취재진 앞에 섰다. 이날 김민희는 블랙 초미니 원피스에 은색 클러치를 택해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헤어스타일은 아주 살짝 컬을 살려내 부스스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비대칭의 스커트라인은 그녀의 각선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블랙 킬힐에 레드 페디큐어는 그녀의 패션센스를 한층 끌어올렸다. 김민희의 사진을 본 팬들은 “우월한 8등신몸매”, “내 눈에는 다리밖에 안보여”, “뭘 입어도 예쁜 김민희 언니. 너무 부럽다” 등의 감상평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이효리 작곡가’ 바누스 구속…‘표절퀸’ 오명 벗나?

    ‘이효리 작곡가’ 바누스 구속…‘표절퀸’ 오명 벗나?

    가수 이효리에게 의도적으로 표절곡을 넘긴 작곡가 이재영 씨(36, 예명 바누스 바큠)가 검찰에 구속됐다.서울 서부지검 형사4부는 14일 이효리에게 의도적으로 표절곡 7곡을 넘긴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이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이외에도 해외 작곡가와 교류하는 것처럼 속여 연예계 관계자들에게 3000여만 원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서부지검 관계자는 “국내 음악계의 국외 신뢰도를 실추시키고 피해액이 적지 않은 점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이 씨는 외국곡을 베낀 작품을 자작곡으로 속여 이효리 측에 제공하고 작곡료 2900여만 원을 챙긴 사기 혐의 등으로 지난 7월 이효리 소속사 측에 의해 고소당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경찰은 그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으나 서부지검은 달리 판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13일 영장을 발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효리는 올해 4집 발매 이후 이 씨가 만든 수록곡 7개가 표절 파문에 휩싸이자 지난 6월 “자신도 속았다”며 표절 사실을 인정하고 앨범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걸그룹 슈가 출신 탤런트 박수진이 개보다 작은 얼굴을 공개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박수진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이른 아침부터 뚱자랑 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박수진은 자신과 몸집이 비슷할 정도의 큰 개와 나란히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수진의 얼굴크기에 큰 관심을 보였다. 사람이 개보다 더 얼굴이 작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췄다. 이들은 “얼굴크기가 최고다. 소두인정”, “웬만한 어린아이보다 얼굴이 더 작을 듯”, “태어나길 참 행복하게 태어났구나”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박수진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출연해 악녀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 = 박수진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200억대 글로벌사업가 변신 ‘女가수의 성공신화’

    200억대 글로벌사업가 변신 ‘女가수의 성공신화’

    가수 방미가 200억 원대 자산의 글로벌 사업가로 변신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방미가 종자돈 700만원으로 시작해 200억 원대 자산가로 성공한 비결과 미국에서 사업가로 활동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맨해튼에서 뷰티 숍을 운영 중인 방미는 “나는 성격이 급해 뭔가 기다리는 시간에도 여기저기 분석을 하고 뛰어다닌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덤벙대는 것도 아니다. 방미의 성공비결은 꼼꼼함이었다. 방미는 물건 하나를 고르는데도 직접 확인하며 알뜰하게 구매하는 모습을 보였다. 숍 직원들과 함께 페인트칠을 하며 솔선수범하는 습관 역시 성공 노하우다. 방미의 숍 직원들은 “평소에도 많이 꼼꼼하셔서 우리가 피곤하다”며 “백 하나 디스플레이 하는 것부터 심지어 링 하나 없어진 것 까지 다 아신다”고 그녀의 세심함에 혀를 내둘렀다. 사진 = 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남는 쌀 원인과 대안] 쌀값 내려도 직불금 보전 감산 안해… 풍년 매뉴얼 시급

    [남는 쌀 원인과 대안] 쌀값 내려도 직불금 보전 감산 안해… 풍년 매뉴얼 시급

    “수술(쌀 수급구조 정비)이 필요한 환자에게 수년째 진통제(단기 대책) 처방만 내리고 있다.”(농업경제학계 관계자) 추수를 앞두고 내놓은 정부 대책에는 단기적 쌀가격 안정을 위해 고심한 흔적이 엿보인다. 그러나 농업계와 학계 반응은 미지근하다. 수급불균형 문제를 풀 근본적인 해법 마련은 또 미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쌀 산업의 체질개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대풍(大豊) 때마다 깊어지는 농민의 한숨을 줄이기 위해서는 ‘풍년 매뉴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국내 쌀 수급불균형은 시장경제의 원리가 깨지면서 비롯됐다. 공급이 수요보다 많으면 가격이 떨어지게 마련이다. 뒤이어 생산이 줄어들면서 가격이 재균형을 맞춘다. ●“수급 불균형 근본책 미뤄져” 그러나 국내 쌀 시장에서는 경제학 기본원리가 작동을 멈췄다. 국내 1인당 쌀 연간소비량은 지난해 74㎏이었다. 1990년 119.6㎏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20년 새 38.1% 줄어든 것. 한국인의 식사 패턴이 빵과 면 위주로 서구화된 것과 관계 깊다. 같은 기간 쌀 생산량은 561만여t에서 492만여t으로 12.3% 줄어드는데 그쳤다. 과잉 공급이 지속되면서 쌀값 하락세도 이어진다. 공급 감소폭이 수요감소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우선 벼농사가 다른 농사에 비해 수월하다. 벼농사의 기계화율은 90%를 넘어섰고 농번기에는 장비업체에 전화만 하면 어렵지 않게 일손을 구할 수 있다. 전체 농촌인구의 34.2%를 차지하는 고령자(65세 이상)는 손쉬운 벼농사를 고집한다. 쌀 농가에 대한 소득보전제 역시 공급과잉을 부채질했다는 지적이다. 정부는 2005년부터 쌀소득보전직불제를 도입, 시장가격과 법정 기준가격(17만 83원) 간 차이의 85%를 지원해주고 있다. 예컨대 2005년의 경우 수확기에 농가가 시장에 정곡 한 가마(80㎏)를 판매하고 받은 돈은 14만원대였지만 직불금 2만 5000여원을 추가로 받아 실제로는 16만 5000여원의 소득을 올렸다. ‘팔리지 않아 쌀 재고가 쌓여도 큰 손해는 보지 않는다.’는 생각이 농가에 퍼진 이유다. 쌀의 과잉생산이 구조화된 상태에서 주기적으로 대풍이 들면 쌀 산업은 만신창이가 된다. 2001년과 2002년 풍년으로 145만t까지 쌓였던 쌀 재고는 이후 70만~80만t 수준을 유지했지만 지난해 풍년으로 올해 다시 140만t을 넘어섰다. 적정 재고량(72만t)의 두 배 수준이다.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온난화 영향으로 향후 지난해 같은 풍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시장에 맡기고 부작용 최소화를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해결책은 간단하다. 쌀시장의 수급조정기능을 시장에 맡겨 가격하락을 유도하면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정부의 개입 중단으로 농가 소득이 대폭 감소하면 큰 혼란이 올 수 있다. 이 때문에 정부가 나서 일정부분 농가소득을 보전해주되 시장기능이 왜곡되지 않도록 쌀소득 직불금체계를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현행 변동 직불금제도는 해당 농가의 쌀 생산량에 비례해 소득 보전금을 제공한다. 이 때문에 벼농가는 쌀 시장가격이 내려가도 생산을 줄이지 않았다. 이정환 GS&J 인스티튜트 이사장(전 농촌경제연구원장)은 “서구 선진국들은 100여년간의 실험을 거쳐 쌀 생산과 연동하지 않고 직불금을 주는 방식을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 등은 콩 등 타작목을 재배하거나 휴경(休耕)을 해도 일정소득 이상을 보존을 해주고 있다. 농촌사회의 유지가 국가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지원금을 주되 쌀 생산을 유도할 가능성은 차단하려는 조치다. 농식품부도 뒤늦게 논에 타작목을 재배해도 보조금을 주는 제도를 쌀직불금제와 별도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지만 매년 4만㏊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 상시적 풍작을 대비해 ‘풍년 매뉴얼’을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이 회장은 “쌀 흉년에 대비해 공공비축물량 70만t의 재고를 유지하지만 풍년 대비책은 사실상 없다.”면서 “작황 수준에 따른 대응법을 시스템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우선 풍년에 따른 일시적 과잉생산 물량의 격리방법부터 제도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정부가 풍작 때마다 임의적으로 시장에서 사들일 물량을 정하는 대신 작황 수준을 지수화해 쌀 생산이 일정량을 넘길 때마다 정부가 매입할 물량을 명시화하자는 주장이다. 전창익 농협경제연구소 농업정책연구실장은 “시장격리 물량을 생산량이 결정된 다음 뒤늦게 정하면 시장의 불안감이 확대돼 가격을 안정시키려는 정책효과를 거두지 못할 수 있는 만큼 매뉴얼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슈주 김희철, ‘내 팬’에 일침…‘개념돌 칭송’

    슈주 김희철, ‘내 팬’에 일침…‘개념돌 칭송’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자신의 팬들에게 따끔한 충고를 던져 네티즌들로부터 ‘개념돌’이라고 칭송받고 있다. 김희철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팬 저런 팬 ‘다 내 팬이야’하고 감싸면 좋겠지만, 난 크린랩이 아니라 다 감싸줄 씀씀이도 안 되고…적어도 남 까면서 나 띄우는 건 내 팬이 아니라고 생각하고…지킬 건 지키며 즐기자”고 글을 남겼다. 이어 “누구를 지키기 위한 마음은 땡큐, 그렇다고 남을 까는 건 X큐…내 연예인 까이는 거 아픈 거 알면 남 연예인 까이는 거 아픈 것도 좀 알고…”라며 다른 연예인을 험담하는 것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또 “주둥이는 침묵인데 손가락은 초고속이야. 손에 칼을 쥐고 있으면서 남이 쓴 글에 쯧쯧거리며 혀를 차…악마로 만들었다가 천사로 만들어버리는 능력”이라고 적으며 악성댓글을 다는 네티즌들을 향해 쓴소리를 내뱉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새 보기 드문 젊은이일세”, “팬들에게 저렇기 쉽지 않은데 역시 개념돌 답다”, “희철오빠 말씀마다 명언이십니다”, “똑부러진 김희철, 맞는 말이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다이어트 특효?…마녀수프 레시피 ‘인기몰이’▶ ’청순 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여신 등극…’글렘 섹시’▶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50대’ 이휘향, 아찔한 ‘20대 몸매’ 과시
  • ‘이혼설 웬 말?’ 한가인-연정훈 분가…새 보금자리 마련

    ‘이혼설 웬 말?’ 한가인-연정훈 분가…새 보금자리 마련

    톱스타 한가인 연정훈 부부가 최근 분가해 둘 만의 오붓한 생활을 시작했다. 한가인 연정훈 부부는 2005년 결혼 후 시부모 연규진 부부와 함께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서 함께 생활했다. 하지만 이들 부부는 최근 서울 한남동으로 분가해 신접살림을 다시 차렸다. 결혼 5년 만에 둘 만의 보금자리를 갖게 된 것. 한가인의 소속사 관계자는 “‘나쁜남자’ 촬영을 끝내고 시부모님과 상의 후 분가를 결정했다”며 최근 이사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한가인 연정훈 부부는 지난 18일 이혼설에 휩싸여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다이어트 특효?…마녀수프 레시피 ‘인기몰이’▶ ’청순 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여신 등극…’글렘 섹시’▶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50대’ 이휘향, 아찔한 ‘20대 몸매’ 과시
  • ‘10월 결혼’ 이수영, 생방도중 ‘눈물 뚝뚝’…왜?

    ‘10월 결혼’ 이수영, 생방도중 ‘눈물 뚝뚝’…왜?

    가수 이수영이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눈물을 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수영은 2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라디오 2FM ‘이수영의 뮤직쇼’ 오프닝에서 결혼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수영은 “오랜 시간 청취자분들은 저에게 가족 같은 친구였다. 그래서 여러분에게만 살짝 저의 비밀을 이야기하려 한다. 결혼한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수영은 눈물 때문에 목이 멘 듯 어렵게 멘트를 이어갔다. 첫 곡으로 자신의 노래 ‘크리스탈’을 선곡한 이수영은 “데뷔 후 이렇게 떨리고 이런 기분이 있었던 적이 있나 싶다”면서 “제가 잠시 글썽였다. 슬퍼서가 아니라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서였다”고 설명했다. 예비신랑에 대해 이수영은 “ 10살 연상의 성실하고 따뜻한 사람이다”고 소개하며 행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수영은 오는 10월 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예식장에서 10살 연상의 회사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다이어트 특효?…마녀수프 레시피 ‘인기몰이’▶ ’청순 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여신 등극…’글렘 섹시’▶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50대’ 이휘향, 아찔한 ‘20대 몸매’ 과시
  • 이수영이 결혼할 예비신랑은 10살연상 회사원

    이수영이 결혼할 예비신랑은 10살연상 회사원

    10월5일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수 이수영이 예비신랑은 10살 연상의 회사원이라고 공개했다. 23일 오후 4시 이수영은 결혼 계획을 공식으로 선언한 자리인 KBS 2FM ‘이수영의 뮤직쇼’를 시작하며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는 한편, 깊은 사랑에 대한 감사의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여러분들에게 내 비밀 한 가지를 말하려고 한다. 저 결혼해요”라면서 직접 자신의 결혼 계획을 알렸다. “예비신랑은 10살 연상의 아주 성실하고 따뜻한 사람”이라고 소개한 이수영은 “나를 존경하는 눈빛으로 바라봐주는 평소 꿈꾸고 기도했던 분이 나타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나는 공개된 사람이니까 많은 관심 주시는 것에 감사하지만 예비신랑은 관심 때문에 지칠 수 있으니 살살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이수영은 오는 10월 5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예식장에서 무역회사의 회사원으로 알려진 예비신랑과 1년여의 연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세경-에프엑스 청바지 차림 비교해보니…청바지 여신은▶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배우 김정은의 다양한 표정연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전설희 역으로 출연 중인 김정은이 일명 ‘전설희 표정 7종 세트’를 선보였다. 극중 전설희는 최상류층 며느리에서 섹시하고 파워풀한 록밴드 리더로 변신을 꾀하며 다양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표정 연기가 일품인 가운데 김정은은 이혼 소송 중인 남편 차지욱과 대화할 때는 절망적인 모습을, 말도 안 되는 누명을 쓰게 되자 폭발해 버릴 것 같은 분노를 뿜어냈다. 지난 결혼생활을 떠올릴 때면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애절한 슬픔을 표현해 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김정은은 명랑 쾌활하게 환희를 느끼고, 순수한 눈망울로 벅찬 희망을, 무대에 다시 선다는 소리에 흥분하는 감정들을 다양한 표정에 담아 완벽한 전설희의 모습을 다듬어가고 있다. ‘나는 전설이다’의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전설희는 다양한 감정선을 보여줘야 하는 인물이다. 다양한 표정연기가 가능한 김정은은 표정연기의 달인”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 SBS ‘나는 전설이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다이어트 특효?…마녀수프 레시피 ‘인기몰이’▶ ’청순 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여신 등극…’글렘 섹시’▶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50대’ 이휘향, 아찔한 ‘20대 몸매’ 과시
  • 정선희 지상파 컴백소감 “불편하지만…편해진다”

    정선희 지상파 컴백소감 “불편하지만…편해진다”

    개그우먼 정선희가 2년만에 지상파 프로그램에 컴백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정선희는 8월 2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긴장이 된다”면서 “불편한 것도 있다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눈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다 보니 편해진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정선희는 함께 출연한 김영철에 대해 “현실을 잊게 하는 진통제 같은 친구다". 내 얘기를 듣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만 한다”고 고마움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은 ‘37.5℃ 뜨거운 친구들’ 특집 편으로 정선희를 비롯해 이경실 이성미 김제동 김영철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다이어트 특효?…마녀수프 레시피 ‘인기몰이’▶ ’청순 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여신 등극…’글렘 섹시’▶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50대’ 이휘향, 아찔한 ‘20대 몸매’ 과시
  • ‘청순 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여신 등극…‘글렘 섹시’

    ‘청순 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여신 등극…‘글렘 섹시’

    청순 글래머 신세경이 청바지 하나만으로 섹시한 매력을 뿜어냈다. 진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는 최근 신세경과 함께한 2010 F/W 광고 컷을 노출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세경은 청순하지만 도도한 듯 소녀다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스모키 버블링진’을 완벽한 글램섹시로 소화했다. 또 신세경은 ‘로리타 섹시룩’과 함께 남자 모델들과 ‘빈티지 밀리터리’의 스타일도 녹여냈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이다. 사진 = 버커루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日 미소녀 해녀, 은퇴선언 “복귀없다”

    19살의 어린 나이와 예쁜 외모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일본 해녀가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일명 ‘미소녀 해녀’로 불렸던 오무카이 미사키(20)씨가 지난 7월 말 해녀 일을 그만뒀다고 보도했다.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무카이 씨는 “(내가) 컨디션이 나빠 일을 나오지 않는다고 하는데, 난 거짓말은 싫다. 컨디션 불량이 아니라 아예 해녀일을 그만 둔 것”이라고 바로 잡았다. 지난해 8월 오무카이 씨는 이와테현 쿠지시에서 열린 ‘북쪽 끝 해녀 페스티벌’을 통해 신인 해녀로 데뷔했다. 이후 언론을 통해 그녀의 예쁜 외모가 널리 알려지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그동안 선배 해녀들과 갈등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과도한 언론의 관심 역시 그녀가 더 이상 해녀 일을 지속할 수 없게 만들었다. 오무카이 씨는 “나느 유명해지려고 해녀가 된 게 아니다. 해녀 일을 좋아하지만 전혀 복귀할 마음이 없다”고 못박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김희철, ‘내 팬’에게 따끔한 충고…“감싸줄 씀씀이 안 돼”

    김희철, ‘내 팬’에게 따끔한 충고…“감싸줄 씀씀이 안 돼”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자신의 팬들의 응원태도에 대해 따끔한 충고를 던졌다. 김희철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팬 저런 팬 ‘다 내 팬이야’하고 감싸면 좋겠지만, 난 크린랩이 아니라 다 감싸줄 씀씀이도 안 되고…적어도 남 까면서 나 띄우는 건 내 팬이 아니라고 생각하고…지킬 건 지키며 즐기자”고 글을 남겼다. 이어 “누구를 지키기 위한 마음은 땡큐, 그렇다고 남을 까는 건 X큐…내 연예인 까이는 거 아픈 거 알면 남 연예인 까이는 거 아픈 것도 좀 알고…”라며 다른 연예인을 험담하는 것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또 “주둥이는 침묵인데 손가락은 초고속이야. 손에 칼을 쥐고 있으면서 남이 쓴 글에 쯧쯧거리며 혀를 차…악마로 만들었다가 천사로 만들어버리는 능력”이라고 적으며 악성댓글을 다는 네티즌들을 향해 쓴소리를 내뱉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日 미소녀 해녀, 은퇴선언 “복귀없다”

    19살의 어린 나이와 예쁜 외모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일본 해녀가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일명 ‘미소녀 해녀’로 불렸던 오무카이 미사키(20)씨가 지난 7월 말 해녀 일을 그만뒀다고 보도했다.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무카이 씨는 “(내가) 컨디션이 나빠 일을 나오지 않는다고 하는데, 난 거짓말은 싫다. 컨디션 불량이 아니라 아예 해녀일을 그만 둔 것”이라고 바로 잡았다. 지난해 8월 오무카이 씨는 이와테현 쿠지시에서 열린 ‘북쪽 끝 해녀 페스티벌’을 통해 신인 해녀로 데뷔했다. 이후 언론을 통해 그녀의 예쁜 외모가 널리 알려지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그동안 선배 해녀들과 갈등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과도한 언론의 관심 역시 그녀가 더 이상 해녀 일을 지속할 수 없게 만들었다. 오무카이 씨는 “나느 유명해지려고 해녀가 된 게 아니다. 해녀 일을 좋아하지만 전혀 복귀할 마음이 없다”고 못박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양동근 이마에 새겨진(?) ‘M라인’…“대머리 독수리”

    양동근 이마에 새겨진(?) ‘M라인’…“대머리 독수리”

    군 제대 후 연예계 복귀한 배우 양동근의 헤어스타일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양동근은 지난 19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그랑프리’(감독 양윤호·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평소 힙합스타일을 즐겨입는 양동근은 이날도 어김없이 통이 큰 블랙팬츠와 자주색 티셔츠를 헐렁하게 매치시켰다. 또 시원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소재의 페도라와 블랙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다. 포토타임이 되자 양동근은 선글라스와 모자를 벗고 취재진 앞에 섰다. 이후 온라인상에는 양동근의 훤한 이마가 찍힌 사진이 쏟아졌다. 양동근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마치 알파벳 ‘M’을 연상케 하는 앞머리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오빠 이대로 머리 다 빠지면 어째요?”, “난 왜 자꾸 대머리 독수리가 생각나지?”, “동근 오빠, 우리 아빠랑 머리스타일이 비슷해요 ㅋㅋ” 등의 댓글을 남기며 즐거워했다. 한편 양동근 김태희 주연의 영화 ‘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여기수와 그를 이해해주는 남자의 감동드라마로 올 추석 개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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