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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분교수’ 피해자 “인분 먹인 날에는 입도 벌리지 말라고 폭언”

    ‘인분교수’ 피해자 “인분 먹인 날에는 입도 벌리지 말라고 폭언”

    ‘인분교수 피해자’ ‘인분교수 SBS 뉴스토리’ ‘인분교수’ 사건의 전말이 SBS ‘뉴스토리’를 통해 또 한번 드러났다. 21일 방송된 SBS ‘뉴스토리’는 최근 많은 이들로부터 공분을 산 ‘인분교수 사건’을 파헤쳤다. 사건의 시작은 2012년 중순이었다. 디자인을 좋아했던 청년은 디자인학계에서 저명한 J교수가 운영하는 회사에 취업을 하게 되고 그는 J교수 밑에서 일하면 좋아하는 공부를 계속하게 될 줄 알았다. 하지만 교수와의 사소한 트러블이 끔찍한 폭력으로 악화했다. 충격적인 일은 모든 것이 교수 단독의 행동이 아닌 친한 동기와 회사 동료들이 가담한 조직적인 학대였다는 것이다. 인분교수 사건 피해자는 “맞고 또 맞고 피멍이 들어도 또 맞고 그러니까 피부가 시커멓게 변하면서 딱지를 넘어서 걸레가 됐다”고 말했다. 학대 사건에는 J 교수뿐만 아니라 교수의 조카, 여직원도 폭행에 가담하진 않았지만 학대를 부추기는 등 괴롭힘에 동참했다. 그러나 피해자는 “여직원도 화가 나면 때리고 했다. 방관만 하는 것은 아니었다”라고 주장했다. 또 교묘하게 폭력뿐만 아니라 괴롭힘도 시작했다. 피해자에 따르면 이들은 손발을 묶고 입에는 재갈을 물리고 얼굴에 봉지를 씌운 뒤 호신용 스프레이를 입에 뿌렸다. 피해자는 “아파도 소리를 못 질렀다. 그러면 입에 들어가게 되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피해자는 “또 벌만 서다가 그것도 안되니까 인분을 먹였다. 인분 먹인 날에는 양치하라고. 입 벌리지 말라고 했다”고 당시의 끔찍한 기억을 떠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분교수’ 피해자 “인분 먹인 날에는 입도 벌리지 말라고 조롱”

    ‘인분교수’ 피해자 “인분 먹인 날에는 입도 벌리지 말라고 조롱”

    ‘인분교수 피해자’ ‘인분교수 SBS 뉴스토리’ ‘인분교수’ 사건의 전말이 SBS ‘뉴스토리’를 통해 또 한번 드러났다. 21일 방송된 SBS ‘뉴스토리’는 최근 많은 이들로부터 공분을 산 ‘인분교수 사건’을 파헤쳤다. 사건의 시작은 2012년 중순이었다. 디자인을 좋아했던 청년은 디자인학계에서 저명한 J교수가 운영하는 회사에 취업을 하게 되고 그는 J교수 밑에서 일하면 좋아하는 공부를 계속하게 될 줄 알았다. 하지만 교수와의 사소한 트러블이 끔찍한 폭력으로 악화했다. 충격적인 일은 모든 것이 교수 단독의 행동이 아닌 친한 동기와 회사 동료들이 가담한 조직적인 학대였다는 것이다. 인분교수 사건 피해자는 “맞고 또 맞고 피멍이 들어도 또 맞고 그러니까 피부가 시커멓게 변하면서 딱지를 넘어서 걸레가 됐다”고 말했다. 학대 사건에는 J 교수뿐만 아니라 교수의 조카, 여직원도 폭행에 가담하진 않았지만 학대를 부추기는 등 괴롭힘에 동참했다. 그러나 피해자는 “여직원도 화가 나면 때리고 했다. 방관만 하는 것은 아니었다”라고 주장했다. 또 교묘하게 폭력뿐만 아니라 괴롭힘도 시작했다. 피해자에 따르면 이들은 손발을 묶고 입에는 재갈을 물리고 얼굴에 봉지를 씌운 뒤 호신용 스프레이를 입에 뿌렸다. 피해자는 “아파도 소리를 못 질렀다. 그러면 입에 들어가게 되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피해자는 “또 벌만 서다가 그것도 안되니까 인분을 먹였다. 인분 먹인 날에는 양치하라고. 입 벌리지 말라고 했다”고 당시의 끔찍한 기억을 떠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15년전 용의자 경찰서 아닌 여관에 데려갔다?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15년전 용의자 경찰서 아닌 여관에 데려갔다?

    19일 전북 익산경찰서 게시판에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재조사하고 잘못된 수사를 한 관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5년 전인 지난 2000년 여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뤗다.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받은 최 모(31·당시 16세)씨는 2010년 만기 출소를 한 뒤 자신이 약촌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며 재심청구를 했고, 광주고등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 씨는 당시 혈은, 증거 등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익산경찰서에 감금, 구타를 당한 후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이날 최 씨는 “잡히고 나서 바로 경찰서에 간 게 아니라 여관을 데리고 갔다. 거기서 머리도 때리고 무자비하게 맞았다. 범행을 거부하면 더 맞았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항고했고 최 씨는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8월 9일로 끝이 나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더라도 진범을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 하반기 공공임대·분양 주택 1만 6506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하반기 전국 23개 지구에서 공공임대·공공분양 주택 1만 6506가구를 공급한다. 유형별로는 공공임대주택 1만 1017가구, 공공분양주택 5489가구다. 공공임대주택이 전체의 67%를 차지한다. 지역별로는 주택 수요가 많은 수도권 지역에 약 71%에 해당하는 1만 1865가구를 공급하고 지방은 상반기 집값 상승률 최고지역인 대구권역에서 1494가구를 내놓는 등 4641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특히 하반기에 공급하는 10년 공공임대주택 12개 지구 1만 1017가구 중 9개 지구 1만 176가구가 리츠 방식으로 공급된다. LH 공공임대·공공분양 주택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조건과 분양가로 공급된다. 최근 가중되는 전월세난으로 인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10년 공공임대주택은 임대의무기간 10년 동안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조건(임대보증금, 임대료)으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고 임대의무기간 10년이 지난 후 감정평가금액으로 분양받을 수 있어 초기 자금 부담 없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올 상반기 화성동탄2신도시, 시흥목감지구에서 분양한 10년 임대주택은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공공분양 아파트 역시 경남혁신도시 등에서 1순위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이달에는 평택소사벌에서 10년 공공임대 632가구를 공급하고 8월에는 화성 동탄2지구에서 1758가구 10년 임대 아파트가 나온다. 9월에는 하남 미사·인천 서창2·시흥 목감·수원 호매실 등에서 10년 임대주택을 공급한다. 구리 갈매·대구 신서혁신도시에서는 공공분양 아파트가 각각 공급된다. 전용면적 85㎡ 이하의 공공분양 및 공공임대주택은 무주택가구 구성원으로서 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해 1, 2순위별로 청약이 가능하다. 생애최초, 신혼부부, 다자녀,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자는 자격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 청약이 가능하다. 60㎡ 이하의 공공분양, 공공임대 아파트는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4인 가구 기준 522만원) 이하인 무주택가구 구성원이 신청할 수 있다. 2억 1550만원 초과 부동산(토지 및 건축물)이나 2794만원 초과 승용차 보유자는 입주 대상에서 제외된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방송 후폭풍 ‘익산경찰서 게시판 보니..’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방송 후폭풍 ‘익산경찰서 게시판 보니..’

    19일 전북 익산경찰서 게시판에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재조사하고 잘못된 수사를 한 관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5년 전인 지난 2000년 여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뤗다.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받은 최 모(31·당시 16세)씨는 2010년 만기 출소를 한 뒤 자신이 약촌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며 재심청구를 했고, 광주고등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 씨는 당시 혈은, 증거 등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익산경찰서에 감금, 구타를 당한 후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이날 최 씨는 “잡히고 나서 바로 경찰서에 간 게 아니라 여관을 데리고 갔다. 거기서 머리도 때리고 무자비하게 맞았다. 범행을 거부하면 더 맞았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항고했고 최 씨는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8월 9일로 끝이 나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더라도 진범을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사이트 분노글 폭주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사이트 분노글 폭주

    19일 전북 익산경찰서 게시판에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재조사하고 잘못된 수사를 한 관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5년 전인 지난 2000년 여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뤗다.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받은 최 모(31·당시 16세)씨는 2010년 만기 출소를 한 뒤 자신이 약촌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며 재심청구를 했고, 광주고등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 씨는 당시 혈은, 증거 등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익산경찰서에 감금, 구타를 당한 후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이날 최 씨는 “잡히고 나서 바로 경찰서에 간 게 아니라 여관을 데리고 갔다. 거기서 머리도 때리고 무자비하게 맞았다. 범행을 거부하면 더 맞았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항고했고 최 씨는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8월 9일로 끝이 나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더라도 진범을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허위자백 강요했나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허위자백 강요했나

    19일 전북 익산경찰서 게시판에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재조사하고 잘못된 수사를 한 관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5년 전인 지난 2000년 여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뤗다.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받은 최 모(31·당시 16세)씨는 2010년 만기 출소를 한 뒤 자신이 약촌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며 재심청구를 했고, 광주고등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 씨는 당시 혈은, 증거 등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익산경찰서에 감금, 구타를 당한 후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이날 최 씨는 “잡히고 나서 바로 경찰서에 간 게 아니라 여관을 데리고 갔다. 거기서 머리도 때리고 무자비하게 맞았다. 범행을 거부하면 더 맞았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항고했고 최 씨는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8월 9일로 끝이 나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더라도 진범을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방송 후 “재조사 해야한다”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방송 후 “재조사 해야한다”

    19일 전북 익산경찰서 게시판에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재조사하고 잘못된 수사를 한 관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5년 전인 지난 2000년 여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뤗다.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받은 최 모(31·당시 16세)씨는 2010년 만기 출소를 한 뒤 자신이 약촌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며 재심청구를 했고, 광주고등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 씨는 당시 혈은, 증거 등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익산경찰서에 감금, 구타를 당한 후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이날 최 씨는 “잡히고 나서 바로 경찰서에 간 게 아니라 여관을 데리고 갔다. 거기서 머리도 때리고 무자비하게 맞았다. 범행을 거부하면 더 맞았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항고했고 최 씨는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8월 9일로 끝이 나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더라도 진범을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허위자백 강요? “여관 데려가..” 분노글 폭주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허위자백 강요? “여관 데려가..” 분노글 폭주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허위자백 강요? “여관 데려가..” 분노글 폭주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15년 전 약촌 살인사건을 다루면서 익산경찰서 게시판에 항의글이 폭주하고 있다. 19일 전북 익산경찰서 게시판에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재조사하고 잘못된 수사를 한 관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익산경찰서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재조명한 ‘약촌 살인사건’과 관련해 반드시 재조사를 해야 한다고 항의하는 글이 500건 넘게 올라왔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5년 전인 지난 2000년 여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뤗다. 약촌 살인사건은 당시 범인이 잡히고 3년 뒤 진범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검거되면서 논란이 일었던 사건이다.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받은 최 모(31·당시 16세)씨는 2010년 만기 출소를 한 뒤 자신이 약촌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며 재심청구를 했고, 광주고등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 씨는 당시 혈은, 증거 등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익산경찰서에 감금, 구타를 당한 후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이날 최 씨는 “잡히고 나서 바로 경찰서에 간 게 아니라 여관을 데리고 갔다. 거기서 머리도 때리고 무자비하게 맞았다. 범행을 거부하면 더 맞았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항고했고 최 씨는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8월 9일로 끝이 나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더라도 진범을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2013년 6월 15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약촌 살인사건과 관련해 최 씨가 억울한 누명을 썼다는 증거를 제시했었다. 이어 이날 제작진은 이 사건 후속편 ‘친구의 비밀–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방영하면서 ‘진범이 따로 있다’는 제보자의 진술을 추가로 확보해 공개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익산경찰서 자유게시판에 “뉘우치고 바로 잡아라”, “당시 경찰들은 다 사직하라”, “실망감이 크다”, “민중의 지팡이?”라며 항의 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익산경찰서 게시판, SBS ‘그것이 알고싶다’ 캡처(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15년전 범인 어떻게 검거했나 보니..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15년전 범인 어떻게 검거했나 보니..

    19일 전북 익산경찰서 게시판에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재조사하고 잘못된 수사를 한 관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5년 전인 지난 2000년 여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뤗다.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받은 최 모(31·당시 16세)씨는 2010년 만기 출소를 한 뒤 자신이 약촌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며 재심청구를 했고, 광주고등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 씨는 당시 혈은, 증거 등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익산경찰서에 감금, 구타를 당한 후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이날 최 씨는 “잡히고 나서 바로 경찰서에 간 게 아니라 여관을 데리고 갔다. 거기서 머리도 때리고 무자비하게 맞았다. 범행을 거부하면 더 맞았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항고했고 최 씨는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8월 9일로 끝이 나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더라도 진범을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대체 어떻게 범인 잡았기에..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대체 어떻게 범인 잡았기에..

    19일 전북 익산경찰서 게시판에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재조사하고 잘못된 수사를 한 관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5년 전인 지난 2000년 여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뤗다.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받은 최 모(31·당시 16세)씨는 2010년 만기 출소를 한 뒤 자신이 약촌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며 재심청구를 했고, 광주고등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 씨는 당시 혈은, 증거 등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익산경찰서에 감금, 구타를 당한 후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이날 최 씨는 “잡히고 나서 바로 경찰서에 간 게 아니라 여관을 데리고 갔다. 거기서 머리도 때리고 무자비하게 맞았다. 범행을 거부하면 더 맞았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항고했고 최 씨는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8월 9일로 끝이 나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더라도 진범을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후폭풍.. 익산경찰서 항의글 쏟아져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후폭풍.. 익산경찰서 항의글 쏟아져

    19일 전북 익산경찰서 게시판에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재조사하고 잘못된 수사를 한 관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5년 전인 지난 2000년 여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뤗다.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받은 최 모(31·당시 16세)씨는 2010년 만기 출소를 한 뒤 자신이 약촌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며 재심청구를 했고, 광주고등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 씨는 당시 혈은, 증거 등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익산경찰서에 감금, 구타를 당한 후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이날 최 씨는 “잡히고 나서 바로 경찰서에 간 게 아니라 여관을 데리고 갔다. 거기서 머리도 때리고 무자비하게 맞았다. 범행을 거부하면 더 맞았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항고했고 최 씨는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8월 9일로 끝이 나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더라도 진범을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방송 후 익산경찰서 분노글 폭주..왜?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방송 후 익산경찰서 분노글 폭주..왜?

    19일 전북 익산경찰서 게시판에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재조사하고 잘못된 수사를 한 관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5년 전인 지난 2000년 여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뤗다.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받은 최 모(31·당시 16세)씨는 2010년 만기 출소를 한 뒤 자신이 약촌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며 재심청구를 했고, 광주고등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 씨는 당시 혈은, 증거 등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익산경찰서에 감금, 구타를 당한 후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이날 최 씨는 “잡히고 나서 바로 경찰서에 간 게 아니라 여관을 데리고 갔다. 거기서 머리도 때리고 무자비하게 맞았다. 범행을 거부하면 더 맞았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항고했고 최 씨는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8월 9일로 끝이 나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더라도 진범을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항의글 폭주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항의글 폭주

    19일 전북 익산경찰서 게시판에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재조사하고 잘못된 수사를 한 관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5년 전인 지난 2000년 여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뤗다.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받은 최 모(31·당시 16세)씨는 2010년 만기 출소를 한 뒤 자신이 약촌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며 재심청구를 했고, 광주고등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 씨는 당시 혈은, 증거 등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익산경찰서에 감금, 구타를 당한 후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이날 최 씨는 “잡히고 나서 바로 경찰서에 간 게 아니라 여관을 데리고 갔다. 거기서 머리도 때리고 무자비하게 맞았다. 범행을 거부하면 더 맞았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항고했고 최 씨는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8월 9일로 끝이 나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더라도 진범을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비난 쏟아져..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비난 쏟아져..

    19일 전북 익산경찰서 게시판에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재조사하고 잘못된 수사를 한 관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5년 전인 지난 2000년 여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뤗다.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받은 최 모(31·당시 16세)씨는 2010년 만기 출소를 한 뒤 자신이 약촌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며 재심청구를 했고, 광주고등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 씨는 당시 혈은, 증거 등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익산경찰서에 감금, 구타를 당한 후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이날 최 씨는 “잡히고 나서 바로 경찰서에 간 게 아니라 여관을 데리고 갔다. 거기서 머리도 때리고 무자비하게 맞았다. 범행을 거부하면 더 맞았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항고했고 최 씨는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8월 9일로 끝이 나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더라도 진범을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방송 후 시청자 분노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방송 후 시청자 분노

    19일 전북 익산경찰서 게시판에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재조사하고 잘못된 수사를 한 관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5년 전인 지난 2000년 여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뤗다.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받은 최 모(31·당시 16세)씨는 2010년 만기 출소를 한 뒤 자신이 약촌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며 재심청구를 했고, 광주고등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 씨는 당시 혈은, 증거 등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익산경찰서에 감금, 구타를 당한 후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이날 최 씨는 “잡히고 나서 바로 경찰서에 간 게 아니라 여관을 데리고 갔다. 거기서 머리도 때리고 무자비하게 맞았다. 범행을 거부하면 더 맞았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항고했고 최 씨는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8월 9일로 끝이 나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더라도 진범을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택시기사 살인 진짜 범인은?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택시기사 살인 진짜 범인은?

    19일 전북 익산경찰서 게시판에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재조사하고 잘못된 수사를 한 관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5년 전인 지난 2000년 여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뤗다.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받은 최 모(31·당시 16세)씨는 2010년 만기 출소를 한 뒤 자신이 약촌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며 재심청구를 했고, 광주고등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 씨는 당시 혈은, 증거 등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익산경찰서에 감금, 구타를 당한 후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이날 최 씨는 “잡히고 나서 바로 경찰서에 간 게 아니라 여관을 데리고 갔다. 거기서 머리도 때리고 무자비하게 맞았다. 범행을 거부하면 더 맞았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항고했고 최 씨는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8월 9일로 끝이 나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더라도 진범을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재조명, 시청자 익산경찰서에 분노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재조명, 시청자 익산경찰서에 분노

    19일 전북 익산경찰서 게시판에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재조사하고 잘못된 수사를 한 관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5년 전인 지난 2000년 여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뤗다.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받은 최 모(31·당시 16세)씨는 2010년 만기 출소를 한 뒤 자신이 약촌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며 재심청구를 했고, 광주고등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 씨는 당시 혈은, 증거 등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익산경찰서에 감금, 구타를 당한 후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이날 최 씨는 “잡히고 나서 바로 경찰서에 간 게 아니라 여관을 데리고 갔다. 거기서 머리도 때리고 무자비하게 맞았다. 범행을 거부하면 더 맞았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항고했고 최 씨는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8월 9일로 끝이 나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더라도 진범을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15년 전 무슨 일이..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15년 전 무슨 일이..

    19일 전북 익산경찰서 게시판에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재조사하고 잘못된 수사를 한 관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5년 전인 지난 2000년 여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뤗다.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받은 최 모(31·당시 16세)씨는 2010년 만기 출소를 한 뒤 자신이 약촌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며 재심청구를 했고, 광주고등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 씨는 당시 혈은, 증거 등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익산경찰서에 감금, 구타를 당한 후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이날 최 씨는 “잡히고 나서 바로 경찰서에 간 게 아니라 여관을 데리고 갔다. 거기서 머리도 때리고 무자비하게 맞았다. 범행을 거부하면 더 맞았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항고했고 최 씨는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8월 9일로 끝이 나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더라도 진범을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비난 받는 이유보니

    그것이 알고싶다 약촌 살인사건, 익산경찰서 비난 받는 이유보니

    19일 전북 익산경찰서 게시판에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재조사하고 잘못된 수사를 한 관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5년 전인 지난 2000년 여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뤗다.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형을 받은 최 모(31·당시 16세)씨는 2010년 만기 출소를 한 뒤 자신이 약촌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며 재심청구를 했고, 광주고등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 씨는 당시 혈은, 증거 등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익산경찰서에 감금, 구타를 당한 후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이날 최 씨는 “잡히고 나서 바로 경찰서에 간 게 아니라 여관을 데리고 갔다. 거기서 머리도 때리고 무자비하게 맞았다. 범행을 거부하면 더 맞았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항고했고 최 씨는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8월 9일로 끝이 나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더라도 진범을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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