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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일기획 공모주 청약 I그룹 202대 1 경쟁

    올들어 처음 실시된 제일기획의 공모주청약 결과 Ⅰ그룹의 경쟁률이 202대 1로 가장 높았다.23일 LG증권에 따르면 공모주청약 마감결과 증권저축 가입자가 소속된 Ⅰ그룹의 경쟁률은 201.97 대 1을 기록했으나 Ⅲ그룹(증권금융 공모주청약예치금)과 Ⅱ그룹(은행 공모주청약예금 가입자)은 각각 22.54 대 1,2.33 대 1로경쟁률이 저조했다.삼성그룹 계열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의 공모규모는 43만3천700주,52억원이며 오는 2월10일 청약대금 납입을 거쳐 3월3일 상장될 예정이다.
  • 직장인 연말정산 ‘세테크’

    ◎개인연금­저축금 40%내 최고72만원 소득공제/주식저축­1천만원 한도 5.5% 세액공제 “짭짤”/주택저축­무주택·18평이하 소유자 가입해볼만 IMF시대에는 한푼이라도 아끼는 것이 최선이다.특히 100% 소득이 노출되고,소득을 얻기 위해 쏟아부은 비용을 별로 인정받지 못하는 봉급생활자에게는 1년에 한번 뿐인 연말정산을 꼼꼼하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1월로 늦춰진 연말정산때 혜택을 볼 수 있는 금융상품을 한국투자신탁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개인연금=연간 저축금의 40%범위에서 최대 72만원까지 연말정산에서 소득공제를 받을수 있다.연말에 1백80만원을 신규로 일시납할 경우 부담세율에 따라 7만9천200∼31만6천원(주민세 포함)의 절세효과를 볼 수 있다.예를 들어 연간 소득이 4천만원 이하인 경우 소득세와 주민세를 합쳐 22%의 세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15만8천400원을 절약할 수 있다. 만 20세 이상 저축이 가능하며 저축한도 내에서 중복가입할 수 있다.저축기간은 10년 단위로 정해져 있으며 월 1백만원(분기 3백만원)이내에서 마음대로 적립할 수 있다.만 55세 이후 연금을 찾으면 비과세된다. 소득공제 혜택은 가입한 해에만 받을수 있으며 5년 이내에 중도해지하면 세액공제액을 추징당한다.그러나 퇴직 등으로 인한 특별중도해지시에는 추징당하지 않는다.연금수요자와 종합과세 대상자의 경우 필수적으로 가입하도록 권할 만하며 보험으로 가입하면 보험혜택도 가능하다. ◇증권사 근로자주식저축=개인연금이나 주택상품과 달리 소득공제가 아닌 세액공제 혜택이 있어 가장 유리하다.연 급여 30% 범위에서 1천만원 한도까지 저축할 수 있는데 1천만원을 예치하면 5.5%인 55만원(소득세 주민세 포함)을 돌려받을수 있다.그러나 1년이내 중도해지하면 세액공제액을 물어내야하고 이자와 배당소득에 대한 세금을 내야 한다.올 연말까지만 가입이 가능한 한시적 상품이지만 정부가 증시부양을 위해최고 저축한도를 2천만원으로 늘리고 기한을 연장하는 방안을 빠르면 이달중 시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공모주에 대한 청약우선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주식투자 선호자에게 적합하다.주식에 투자하지 않더라도 예탁금이자 5%를 받기 때문에 최소한 연 10.5%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저축기간은 1,2,3,5년 4종류이며 일시납이나 적립식 모두 가능하다. ◇장기주택마련 저축=만 18세 이상 무주택자 또는 전용면적 18평 이하의 국민주택 한채를 갖고 있으면 들 수 있다.1인 1계좌로 저축기간은 7년∼10년.소득공제 혜택은 개인연금과 마찬가지로 연간 72만원 한도내에서 연간 저축금액의 40%까지.따라서 1년에 1백80만원 이상 가입하면 개인연금과 똑같은혜택을 누릴수 있다.그러나 저축한도가 월 1백만원으로 정해져 있다.12월한달만 1백만원을 불입해도 약 8만8천원의 절세효과를 거둘수 있는셈.개인연금과 달리 5년내에 중도해지하면 공제액 전액을 추징당한다.5년이상저축하면 원리금의 2배까지 최장 30년짜리 저리주택자금대출이 가능하고 이 경우 대출원리금 상환액의 72만원까지 소득공제혜택도 주어진다.
  • 파산땐 2천년까지 원리금 전액보장/금융기관 예금자보호 문답풀이

    ◎투신은 주식·유가증권 등 실물 돌려줘/예금보험기금 8조3천억원으로 확충 9개 종금사에 대한 영업정지 조치에 이어 은행합병설이 꼬리를 물면서 금융기관과 정부부처,언론사에는 고객들의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다.문의내용은 대부분 예금자보호에 관한 내용이다.궁금증을 문답으로 알아본다. -어느 경우에 예금자가 예금보호를 받을 수 있나. ▲금융기관 구조조정 과정에서 파산 등의 사건이 발생했을 때다. -‘사건’에는 합병도 포함되나. ▲합병은 포함되지 않는다. -금융기관이 파산했을때 예·적금 등은 얼마까지 보장받을수 있나. ▲정부가 지난 19일 금융시장 안정대책을 발표하기 전에는 보험은 5천만원까지,은행 등 그 이외 금융기관은 2천만원까지 보장받을수 있었다.그러나 금융시장 안정대책에 따라 정부는 11월19일부터 2천년 말까지 3년간은 원금과 이자 등 원리금 전액을 보장해주기로 했다. -11월19일부터 2천년 말까지 원리금을 전액 보장해준다는데 이 기간의 의미는. ▲이 기간동안 금융기관이 파산 등의 사고가 났을때 적용된다는뜻이다.예금 등의 가입시기와는 상관이 없다.예금 등의 가입 시기가 11월19일 이전인지,그렇지 않으면 그 이후인지 여부에 상관없이 이 기간동안 사고가 발생하면 보장받을수 있다는 말이다. -원리금 전액 지급이 보장되는 금융기관은. ▲은행 종금사 상호신용금고 증권사 보험사 등이다. -증권사의 경우 지급이 보장되는 대상은. ▲공모주 관련 청약증거금이나 증권저축,고객예탁금 등 증권사가 고객으로부터 받은 예수금이다. -투신사는 해당되지 않나. ▲해당되지 않는다는 말은 잘못된 표현이다.금융기관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다.투신사는 고객이 돈을 맡기면 투신사에서 주식 등에 투자해서 운영한다.만약 투신사에서 사고가 나더라도 투신사에서 고객이 맡긴 자금으로 운영하는 주식 등의 유가증권은 증권예탁원에 실물로 보관돼 있기 때문에 유가증권 실물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보장받게 된다.은행의 신탁계정도 마찬가지다. -예금보장기간(11월 19일∼2천년 말)동안 금융기관이 합병되면 어떻게 되나. ▲해당 금융기관을 인수하는 상대방 금융기관에서 그 상품을 떠맡아 계속해서 운영하기 때문에 합병 이전과 달라지는 게 없다.인수금융기관이 정상적인 금융거래를 하기 때문이다. -가령 3년 만기 적금에 가입했는 데 불입 2년만에 금융기관이 파산될 경우 예금 등을 중도 해지하면 이자 등은 어떻게 되나. ▲금융기관이 파산하면 강제로 예금을 해지당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때문에 가령 3년 만기에 연리 15%짜리 적금에 가입,2년간 불입했다면 2년간 정상이자로 계산해 보장해 준다. -원리금은 어디서 전액 보장해 주나. ▲은행은 예금보험공사,증권은 증권투자자보호기금,보험사는 보험보증기금,종금·상호신용금고는 신용관리기금에서 보장해준다.이번 국회에서 관련법이 통과되면 이들을 통합한 ‘예금보험공사’에서 일괄 운영하게 된다. -현재 예금보험기금 잔액이 8천7백15억원 밖에 안되는데 전액 보장해줄수 있나. ▲예금보험기금·신용관리기금 등에 정부 보유 우량 공기업 주식 7조5천억원어치를 출연하고,금융기관의 보험료 출연요율을 50% 정도 인상해 예금보험기금을 8조3천7백15억원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 무분별 신용대출·기업부도에 좌초/업무정지 배경 및 현황

    ◎9개업체 모두 전환종금사… 외채 17억불로 CP치중 재무상태와 경영이 부실한 종금사가 철퇴를 맞았다. 내년 3월말까지 경영정상화를 달성하지 못하면 인가 자체를 취소한다는게 정부방침이다.70년대 이후 금융계에서 조차 최고의 직장으로 대우받았던 종금사가 ‘정리대상’이 된 것은 투자금융사의 종금사로의 전환에 따른 업체난립으로 인한 무절제한 신용대출과 최근의 기업부도에 따른 채권회수 불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종금사의 경영부실을 잘 보여주는 수치가 무수익여신 규모.담보의 유무나 회수가능성 등을 반영하지 않은 여신으로 은행의 부실대출과 같은 말이다.지난 10월 말 기준으로 30개사 무수익 여신은 3조8천9백76억원으로 자기자본 4조2천7백69억원에 근접하고 있다.이중 2조8천6백99억원이 이른 바 전환종금사들의 몫이다.그만큼 전환 종금사의 경영상태가 어려웠고 이번에 업무정지를 받은 업체 모두가 전환종금사들이다. 종금사가 부실의 길로 들어선 것은 투자금융사의 전환에 따른 숫적 증대와 이에 따른 신용대출 증가 및최근의 불황이 주된 원인이다. ○취약한 영업구조 종금사는 75년12월말 제정된 ‘종합금융회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76년4월1일 한국종금을 시작으로 79년까지 현대,세한,한불,아세아,한외 등 6개사가 설립된 것에서 시작됐다.이어 94년 엘지 등 9개사,그리고 지난해 대한종금 등 15개사가 단자사에서 종금사로 전환했다.기존 6개사는 20년 이상 종합금융업에서 튼튼한 뿌리를 내린 반면 전환사들은 특정부문에 업무가 집중돼 매우 취약한 영업구조를 이루고 있었다.전환사들은 금융개방에 대비한다는 포석에서 이뤄졌지만 국제통화기금의 지원체제 아래서 가장 먼저 고통을겪는 신세가 됐다.기존 종금사는 영국의 머천트 뱅크와 미국의 투자은행 기능에다 중장기 민간설비금융의 기능을 혼합해 금융의 주선 등 매개기능,차관 및 합작투자주선,연불수출어음의 매각주선,발행시장에서의 유가증권 공모주선,금융 신디케이트의 구성,프로젝트 금융,기업 인수·합병을 포함한 기업경영 상담용역 등 종합금융업무를 수행해왔다.이에비해 후발인 전환종금사는 기업(CP)만을전담했었다.투금사의 영업환경은 전환후에도 CP관련 업무가 80%를 차지할 만큼 외부환경에 매우 취약한 상태였다.리스나 외환업무도 업무영역의 하나였다. ○CP업무가 80% 종금사들은 신용대출로 영업확대를 꾀해 왔다.CP할인은 단기금융인만큼 담보가 없는 대신 금리는 높다.우선은 먹기 좋지만 문제가 생기면 바로 회수불능 채권으로 전락한다.연초부터 터진 한보 삼미 기아 등 대기업의 연쇄부도는 이들의 채권회수 불능으로 이어졌다.특히 단기로 외화자금을 빌려 장기로 국내에서 빌려주는 관행은 종금사를 부실의 늪으로 끌고 들어갔다. 9개 종금사의 외화부채(11월6일 현재)는 국내금융기관 12억6천3백20만달러,외국계금융기관 4억6천1백만달러 등 17억2천4백40만달러나 된 게 이를 반증한다.
  • 코스닥주 외국인투자 허용/새달부터/벤처­일반기업 시장으로 분리

    정부는 새달 1일부터 코스닥시장을 벤처기업전용시장과 일반기업시장으로 분리하고 코스닥 주식에 대한 외국인 투자를 허용하기로 했다.코스닥 등록기업의 해외증권 발행을 허용하고 매매대금의 100%를 위탁증거금으로 내던 것도 40%만 내도록 위탁증거금률을 낮추기로 했다. 재정경제원은 13일 코스닥시장을 기존의 증권거래소와 구분된 벤처기업과 중소기업 중심의 제 2증권거래소로 육성한다는 방침아래 이같은 내용의 ‘코스닥시장 개편 및 육성방안’을 마련,12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정부는 먼저 벤처기업과 일반법인으로 시장을 구분해 벤처기업의 경우 외국인 투자를 전면 허용하고 일반기업은 종목당 총 발행주식의 15%와 1인당 5%의 투자한도를 두기로 했다.이 경우 2천억원의 외국자본이 유입될 것으로 추정된다.등록요건도 완화,일정요건만 갖추면 벤처기업의 코스닥 상장을 전면 허용하되 주식분산 요건은 강화하기로 했다.일반기업의 경우 자본금과 재무요건 등을 두가지로 마련,선택의 폭을 넓혀 줬다. 코스닥 주식에 대한 수요기반을 넓히기위해 지금까지 보험회사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의 주식취득을 금지하던 규정을 폐지했으며 벤처기업 등이 코스닥 등록시 공모주식의 절반 이상을 신주로 모집토록 의무화했다. 등록기업의 공모가를 입찰토록 하던 규정도 폐지 발행회사와 주간사 회사가 협의,단일 공모가를 정하도록 했다.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기업만이 가능한 해외 주식예탁증서(DR)와 전환사채(CB)의 발행도 코스닥 등록기업에게 허용하고 동시에 외국법인의 코스닥시장 상장도 가능토록 했다.
  • 한국고덴시 224.1대1/공모주청약 Ⅰ그룹

    한국고덴시(주),(주)케이씨텍,동양전원공업(주) 등 3개 사의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 청약 마감 결과 광반도체 소자 생산업체인 한국고덴시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24일 대우증권에 따르면 한국고덴시는 근로자 주식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는 Ⅰ그룹에서 224.1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 케이씨텍 등 3개사 공개/증관위 승인

    증권관리위원회는 26일 (주)케이씨텍,한국고덴시(주),동양전원공업(주) 등 3개사의 기업공개를 승인했다. 공개규모는 케이씨텍 2백39억5천8백만원,한국고덴시 96억2천만원,동양전원공업 88억2천만원 등 총 4백23억9천8백만원이다.이들 3개사는 오는 10월 23∼24일 공모주 청약을 거쳐 11월 25일 상장될 예정이다.
  • 고합그룹 (주)케이엔씨 평균 196.7대1 경쟁률/공모주 청약

    고합그룹의 정보통신회사인 (주)케이엔씨가 25일 마감된 공모주청약에서 평균 196.7대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장은증권에 따르면 케이엔씨는 근로자 증권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는 Ⅰ그룹에서 377.6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Ⅱ그룹과 Ⅲ그룹에서도 경쟁률이 높았다.공모주 청약을 함께 실시한 대원화성은 평균 경쟁률이 85.2대1에 그쳤다.
  • 공모주청약 배정비율 1일부터 40%로 축소

    기업공개시의 일반인 공모주청약에 대한 주식배정비율이 60%에서 40%로 축소된다. 증권관리위원회는 29일 일반인 공모주 청약제도의 단계적 폐지방침에 따라 오는 9월1일 주간사계획서 접수분부터 공모주청약 배정분을 이같이 낮추기로 했다.이에 따라 근로자증권(주식)저축,근로자장기증권저축 및 일반증권저축자를 대상으로 하는 Ⅰ그룹은 현재의 15%에서 10%로,은행 공모주청약예금에 가입한 Ⅱ그룹은 3%에서 2%로 배정비율이 낮아진다.또 Ⅲ그룹인 증권금융 공모주청약예치금 가입자의 배정비율은 42%에서 28%로 축소된다. 증관위는 이와 함께 공개 주간증권사가 인수해 기관투자자들에 배정하는 물량이 20%에서 40%로 늘어남에 따라 경쟁입찰 대신 수요예측(Book Building)을 통한 물량배정 방식을 도입하는 한편 배정 대상을 현재의 기관투자자에서 기관투자자 및 상법상의 주식회사로 확대했다. 수요예측방식은 주간 증권사가 기관투자자 등으로부터 사전에 인수희망 물량과 가격을 제시받아 물량소화에 무리가 없는 적정가격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이 가격이공모주의 발행가격이 된다.
  • 공모주 청약배정비율 축소/새달부터 40%로

    증권감독원은 11일 일반인 공모주청약제도의 단계적 폐지방침에 따라 오는 9월1일 주간사계획서 접수분부터 공모주 청약배정비율을 현재의 60%에서 40%로 축소키로 확정,이달중 인수업무규정을 개정키로 했다. 이에따라 근로자증권(주식)저축,근로자장기증권저축 및 일반증권저축자를 대상으로 하는 Ⅰ그룹은 현재의 15%에서 10%로,은행 공모주청약예금에 가입한 Ⅱ그룹은 3%에서 2%로 배정비율이 각각 낮아진다.또 Ⅲ그룹인 증권금융 공모주청약예치금 가입자의 배정비율은 42%에서 28%로 축소된다. 증권감독원은 이와 함께 공개 주간 증권사가 인수해 기관투자가들에 배정하는 물량이 20%에서 40%로 늘어남에 따라 경쟁입찰 대신 수요예측(Book Building)을 통한 물량배정 방식을 전면 도입할 방침이다. 수요예측방식은 주간 증권사가 기관투자가들로부터 사전에 인수희망 물량과 가격을 제시받아 물량소화에 무리가 없는 적정가격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이 가격이 공모주의 발행가격이 된다.
  • 유성금속 Ⅰ그룹 159대1/6개사 공모주청약 결과

    유공가스 영보화학 LG칼텍스가스 유성금속 팬택 다우기술 등 6개사가 23∼24일 이틀간 실시한 공모주 청약에서 유성금속이 근로자증권저축 등을 대상으로 한 Ⅰ그룹에서 1백59.1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4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유성금속은 증권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는 Ⅰ그룹과 함께 증권금융 공모주청약예금을 대상으로 한 Ⅲ그룹에서도 49.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은행 공모주청약 예금 대상인 Ⅱ그룹에서는 72.7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유공가스에 이어 54.1대 1로 두번째로 높았다.
  • 대원화성·KNC 9월 공개/증감원,주간사계획서 접수

    증권감독원은 2일 대원화성과 (주)KNC의 기업공개를 위한 주간사계획서를 지난 1일자로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의 공모주 청약은 오는 9월중에 실시될 예정으로 공개 예정물량은 2백62억원이다. 대원화성과 KNC의 공모예정규모는 1백38억원과 1백24억원이며 주당발행 예정가는 2만3천원,2만5천원이다. 한편 코콤(KOCOM)으로 알려져 있는 비디오폰 제조업체인 한국통신(주) 등 12개사가 주식 공개입찰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등록을 추진한다. 증감원은 이날 한국통신 등 12개사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주식 공개입찰을 실시하기 위해 제출한 주간사계획서를 지난 1일자로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들 회사의 주식 공개입찰은 대부분 8월중에 있을 예정이며 일부는 9월중 실시될 것으로 예상된다.전체 입찰물량은 2백39억원이다.
  • SKC 주식 공모가 1만5천원으로 올려/수요예측방식 도입

    오는 19∼20일 공모주 청약을 실시하는 (주)SKC의 공모가가 주당 1만5천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증권감독원은 11일 (주)SKC가 주간사 회사인 대우증권과의 협의를 거쳐 주당 공모가격을 유가증권신고서 제출시 제시됐던 1만4천원보다 1천원 높은 1만5천원으로 정정 신고해왔다고 밝혔다. (주)SKC의 공모가 상향조정은 대우증권이 주간사 회사로 인수하게 될 공모주식의 20%(96만주)를 기관투자자에게 인수전에 매각하는 수요예측방식으로 매각한 가격이 1만9천300원으로 예상보다 높았기 때문이다. 수요예측방식은 지난 4월 개정돼 시행중인 유가증권인수업무에 관한 규정에서 시장수요를 반영해 발행가액이 결정될 수 있도록 도입한 것으로 발행회사는 주간사회사의 수요예측방식 결과를 반영,발행가액을 정정할 수 있다.
  • 엔케이전선 등 3사 실권주 일반인공모

    엔케이전선이 오는 6월 2∼3일,미래와 사람이 3∼4일,신성이엔지가 4∼5일 각각 유상증자 실권주에 대한 일반인 공모를 실시한다. 회사별 발행가와 공모주식수는 엔케이전선이 1만9천300원·40만1천501주,미래와 사람 6천원·39만9천678주,신성이엔지 6만5천200원·1만9천66주이다. 청약은 주간사 증권사인 동양증권(엔케이전선)과 LG증권(미래와 사람),대신증권(신성이엔지)의 본점 및 각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 에스케이씨 등 3개사 증관위 기업공개 승인

    증권관리위원회는 27일 에스케이씨,한국주강,영창실업 등 3개사의 기업공개를 승인했다.공개규모는 에스케이씨 6백72억원(발행가 1만4천원),한국주강 60억원(2만원),영창실업 39억4천만원(1만1천5백원)으로 이들 기업은 오는 6월 19∼20일 공모주청약을 거쳐 7월 중순 상장될 예정이다.
  • 세원중 등 4사 공모주 청약/(주)공화 204.1대1 최고

    27일 마감된 세원중공업,(주)공화,덕양산업,부산도시가스 등 4개사의 공모주청약 결과 (주)공화가 평균 경쟁률 204.1대 1,덕양산업이 98.3대 1을 각각 기록했다.
  • (주)SKC·한국주강 등 3사/6월 공모주 청약… 공개

    선경그룹 계열의 비디오테이프 제조업체인 (주)SKC와 장외등록법인인 한국주강·영창실업 등 3개사가 오는 6월 공모주청약을 통해 기업을 공개한다. 증권감독원은 2일 이들 3개사는 공개감리를 거쳐 6월중 공모주 청약이 실시된뒤 7월중 상장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에스제이엠 343대1 경쟁

    올해 마지막으로 실시된 우방 등 4개사의 공모주 청약에서 특수 이음관 생산업체인 에스제이엠의 경쟁률이 평균 343.3대 1로 가장 높았다. 24일 대우증권에 따르면 에스제이엠은 증권금융 공모주청약예치금 가입자가 소속된 Ⅲ그룹에서 234.4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Ⅰ그룹(증권사 증권저축가입자)과 Ⅱ그룹(은행 공모주청약예금)에서도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 극동도시가스 147대1/9개사 공모주 청약

    20일 마감된 현대전자산업 등 9개사의 공모주 청약결과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극동도시가스가 은행공모주 청약예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Ⅱ그룹에서 147.06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동서증권에 따르면 극동도시가스는 Ⅰ그룹(증권사 증권저축 및 근로자 주식저축)과 Ⅲ그룹(증권금융 공모주 청약예치금)에서도 각각 108.45 대 1과 45.74 대 1로 경쟁률이 최고였다.반면 현대전자와 퍼시스,동남합성은 Ⅲ그룹에서 모두 10 대 1에도 못미치는 저조한 경쟁률을 나타냈다.
  • 현대전자 등 9개사/19∼20일 기업공개

    현대전자 등 9개사가 오는 19∼20일 이틀간 일반인 공모주청약을 통해 기업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모되는 주식은 발행가 기준으로 모두 4천4백8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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