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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인턴 아이디어는 에이스급

    행정인턴 아이디어는 에이스급

    행정안전부가 최근 실시한 ‘2009년 상반기 행정인턴 생생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젊은 행정인턴들의 참신하고 이색적인 아이디어가 눈에 띄었다. 이번 공모전에서 업무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창원지검 이수현(29)씨는 획기적인 전산프로그램을 개발해 종전 20일이 걸리던 ‘심사분석지’ 발간작업을 단 하루로 단축했다. ●308팀 413명 참가 14팀 입상 ‘심사분석지’는 검찰청의 각종 업무 통계자료를 취합한 책자로, 현재 검찰 공무원들은 통계시스템에서 자료를 엑셀로 다운로드 받은 뒤 별도의 파일에 옮겨쓰고 있다. 이처럼 수작업을 하다 보니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잘못 옮겨 쓰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씨가 자동화에 성공한 것이다. 업무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전주시청 박정은(23·여)씨 등 6명은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을 내놓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자신들을 ‘배추팀’이라고 명명한 박씨 등은 재래시장에 컬러 간판을 설치하고, 대학생을 위한 ‘미니 아지트’를 조성해 사람들을 끌어들이자고 제안했다. ●입상작 정책반영… 취업도 지원 해양경찰청에 근무 중인 강소연(31·여)씨와 행안부의 백경민(28)씨는 각각 자기개발분야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업무분야와 자기개발분야로 나뉘어 지난 5월4~22일 진행된 이번 생생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전국의 행정인턴 308팀 413명이 참가했으며, 이중 14팀이 입상했다. 행안부는 19일 최우수상을 수상한 행정인턴에게는 행안부 장관상과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행안부 관계자는 “이번 행정인턴들이 제시한 아이디어 중 우수한 것은 이미 정책으로 반영됐거나 도입할 예정”이라며 “특별대책을 세워 이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여행가방]

    ●토마토와 매실에 몸을 담그다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제7회 퇴촌토마토축제’ 개막에 맞춰 ‘토마토탕’을 선보인다. 또한 제철 맞은 매실을 사용한 ‘매실탕’ 등 이색 스파를 함께 운영한다. 토마토축제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며 스파그린랜드에서는 30일까지 천연과일 스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토마토 축제행사장에 홍보 부스를 마련해 비수기 및 성수기 스파 이용료를 45%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할인권을 판매한다. ●오션월드 대학생 할인 이벤트 대명리조트가 다음달 10일까지 강원도 홍천 오션월드 야외놀이시설인 ‘다이나믹존’ 오픈 기념으로 대학생(대학원생 포함) 균일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주중 2만원, 주말 2만 5000원에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학생증을 지참해야 한다. 또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요금의 일부를 대명 상품권으로 교환해 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www.daemyungresort.com (02)2222-7154. ●엑스포 마스코트 스토리텔링 공모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다음달 15일까지 박람회 공식 마스코트인 ‘여니?수니’의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실시한다. ‘여니?수니’의 탄생과 활동을 담은 이야기로, 200자 원고지 기준 50~100장 분량(A4용지에 작성)이다. 최우수상 1000만원, 우수상 300만원 등 총 16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관련 자료는 조직위원회 홈페이지(www.expo2012.or.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여니?수니’는 플랑크톤을 모티브로 바다의 아름다운 빛깔을 머리의 컬러에 담았다. 여수세계박람회는 2012년 5월12일부터 8월12일까지 3개월간 여수 신항만 일대에서 열린다. ●해변 내달리는 말 보러 부산으로 부산경남경마공원은 다음달 1일 해운대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1박2일의 ‘경주마 해변경주·승마체험’ 상품을 내놓았다. 첫날 서울을 출발, 해운대 해변 경주를 보고 용궁사, 자갈치시장 등을 들른다. 둘째날에는 부산 경마공원에서 직접 경주마를 타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6만원. (02)733-0882.
  • 기업들 “불황이 찬스”… 인재 입도선매

    기업들 “불황이 찬스”… 인재 입도선매

    “어려울 때일수록 인재확보에 대한 노력을 더해라.” 경기침체로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인재확보를 위한 활동은 오히려 활발해지고 있다. 경기침체를 ‘직원들을 줄이는 시기’쯤으로 여기던 예전과 달리 오히려 뛰어난 인재들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있다. 삼성네트웍스는 15일 정보통신 관련학과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통신 네트워크 실무 기술과 이론을 교육하는 ‘네트워크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통신 기술 이론과 실무를 배우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경험을 쌓을 수 있고 기업으로서는 좋은 인재를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네트워크 아카데미 1기 수료 후 삼성네트웍스에 입사한 인프라기술1팀 김원철(28)씨는 “정보기술(IT) 분야에서 네트워크 엔지니어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며 졸업 뒤 취업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도 산학 협력에 적극적이다. 2006년 국내 최초로 성균관대와 대학원 과정에 휴대전화학과 설립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올 들어 고려대와 연세대와도 휴대전화 전공 설립 협약을 맺었다. 전공자들에게 학비 보조금 등을 지원한다.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바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졸업 뒤 삼성전자에 입사하면 휴대전화 연구·개발 현장에 배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반도체 관련 고급기술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2006년 성균관대 정보통신공학부 내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공동으로 반도체 시스템공학과를 만들기도 했다. LG전자도 지난 4월부터 대학 2~3학년생들을 선발해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키우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LG전자는 지난주 교육 중인 학생 가운데 20여명을 ‘영재급 디자이너’로 선정했다. 본인이 원할 경우 정식 디자이너 채용은 물론 해외연수, LG전자의 슈퍼디자이너와의 멘토링 등 다양한 기회를 준다. LG전자 관계자는 “디자인 경영의 일환으로 유능한 디자이너를 확보하기 위한 장기투자”라고 설명했다. 인재확보는 물론 당장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현장에 활용하기도 한다. 현대·기아차는 자동차 실물제작 공모전인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10월 9회 대회에는 전국 57개 대학과 대학원에서 261개 팀, 533명이 참가했다. 단순히 참가인원만 많은 것이 아니다. 역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품 100여건 중 46건이 특허출원됐고, 이 중 25건은 특허 등록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로 활용할 수 있고 입사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서류심사 때 가점을 주는 등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라고 말했다. 경기침체기에 인재확보에 나서는 것은 ‘외환위기’ 때의 경험 때문이라는 지적도 있다. 한 업체 관계자는 “외환위기 때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을 한 기업들은 이후 경기회복 뒤 인재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캠퍼스 라이프]

    英 3차원 고가 치과기장비 설비 ●대구보건대 최첨단 3차원 영국산 치과기공용 솔루션 ‘덴탈CAD/CAM 솔루션’을 설치했다. 구강구조와 치아 등을 3차원으로 모델링하고 이를 통해 자동으로 치과보철물을 가공할 수 있는 고가의 장비로 중견기업 한국델켐㈜으로부터 기증받았다. 한국델켐과 함께 이 솔루션을 이용, 치과 기공 관련 연구와 각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다윈’ 대학생 전시기획공모 대상 ●계명대 재학생으로 이뤄진 ‘다윈팀’이 최근 지식경제부 후원 제3회 대학(원)생 전시회기획서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다윈팀은 대학 내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SEP)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에 국내에서 시행하지 않는 ‘숙면박람회’를 기획해 침구업과 가전업, 미용업, 의료업을 아우르는 관련 산업 활성화를 제안했다. 이들은 이달 말 미국과 일본, 독일에서 열리는 마케팅박람회에 에이전시로 참가해 국내 업체를 위해 부스 기획을 맡을 계획이다.
  • 광주광역시, 제1회 기후변화사진 공모전

    광주시가 오는 9월1일부터 10일까지 ‘제1회 광주시기후변화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응모자격은 국내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으로 1인당 3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지구온난화 현상과 피해 내용, 신재생에너지 활용 내용 등이 담긴 사진이면 된다. 31점을 선정하며 시상금은 총 800만원이다.
  • 2012 여수세계박람회 내 아이디어로 꾸민다

    ‘내 아이디어로 여수세계박람회를 꾸며보자.’ 2012 여수 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가 국민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모아 박람회장 전시시설 등에 접목하기로 하고 상금 1400만원을 내걸고 ‘스타 프로젝트 ’공모전을 갖는다. 공모 기간은 8일부터 7월7일까지다. 모아진 아이디어는 전시시설과 주제구현 특화시설인 바다전시장 ‘빅오’(Big Ocean), 다도해공원, 디지털가로(街路)의 첨단기술, 전시, 이벤트 분야에 쓰인다. 참가 자격은 제한이 없고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2명), 장려상 100만원(3명)이다. 또 참가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박람회 입장권을 2장씩 준다. 2012년 5월12일부터 3개월 동안 펼쳐지는 여수 박람회는 최첨단 기술과 아이디어 경연장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박람회 조직위는 1차 공모전에서 하늘극장, 로봇인어 등 74건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활용 중이다. 예를 들면 관광객이 전시장을 들어서는 순간 공간 이동하는 환상적 체험장인 하늘극장으로 들어간다. 이곳은 바닷속 용궁으로 돌고래와 물고기가 어우러져 헤엄치는 바닷속 풍경이 이어지면서 바다 위를 올려다보는 착각에 빠진다. 또 디지털가로를 지나 바다전시장 ‘빅오’에서는 돌고래와 함께 로봇인어가 공연한다. 노래를 부르던 로봇인어는 ‘빅오’를 돌아다니며 안전사고 때 구조요원으로 활동한다. 빅오의 바다 숲에는 해조류가 우거지고 토종 돌고래와 로봇인어가 함께 공연한다. 홈피(www.expo2012.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2-740-4546)로 문의하면 된다. 여수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전세계 디자이너들 ‘10월의 서울’ 주목

    오는 10월 잠실종합운동장과 광화문광장,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 등 서울 전역에서 서울디자인올림픽이 열린다. 서울시는 76억여원을 들여 10월9~29일 디자인 문화 종합축제인 ‘서울디자인올림픽 2009’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인 이번 행사에선 ‘나는 디자인한다’(i DESIGN)를 주제로 콘퍼런스와 전시회, 공모전,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콘퍼런스에선 세계적 문화계 인사와 디자이너들을 초청,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내외 유명 인사들이 디자인과 관련한 특별강연을 한다. 지난해 베이징올림픽 개·폐막식을 연출한 중국의 장이머우 감독과 영국왕립예술대학(RCA)의 론 아라드 학장 등이 초청될 계획이다. 도시, 건축, 예술 등 각 영역을 넘나드는 26개의 다채로운 전시회도 개최된다. 디자이너 양성의 장인 ‘서울디자인 공모전’도 열린다. 다음 달 15일까지 접수하며 분야별 제한은 없다. 시는 지난해 많은 민원이 제기됐던 복잡한 동선, 안내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사 도우미로 일할 서포터스 숫자를 150명에서 올해는 500명으로 늘렸다. 또 잠실운동장 내 전시장은 주경기장 그라운드와 1층만 집약적으로 활용하고 동선을 단일화하기로 했다. 하지만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를 제외하곤 지난해와 구성면에서 큰 차이점이 없어 300만명 목표 달성은 쉽지 않아 보인다.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통역·안내도 서포터스 등에 거의 의존하고 있는 상태라 지난해 지적됐던 안내 부족 문제가 또다시 불거질 전망이다. 게다가 80억원에 가까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에 수익창출 효과 등 구체적인 경제성 분석을 제시하지 않아 얼마큼 경제적 수익을 얻을 수 있을지 낙관하기 힘들다는 지적도 나온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캠퍼스 라이프] 철도차량 디자인공모 금상 ‘씨투’

    ●계명대 산업디자인과 김세영(26·여)·이한섭(25)·김태윤(24)씨 등 ‘씨투’팀이 최근 현대로템 주최로 열린 제3회 철도차량 디자인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았다. 이들은 매를 모티브로 ‘대한의 매’라는 제목의 열차모델을 디자인해 심사위원들으로부터 날렵함과 역동성을 표현하는 이미지와 디자인 실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 LG텔레콤, ‘OZ 모바일 콘텐츠 공모전’ 개최

    LG텔레콤, ‘OZ 모바일 콘텐츠 공모전’ 개최

     LG텔레콤은 ‘OZ 모바일 콘텐츠 공모전’을 3일부터 8월 16일까지 11주간 개최한다.  이 공모전은 출시 1년만에 대표적인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로 자리잡은 OZ에서 사용자가 개발한 서비스를 사용토록 해 모바일상에서 ‘개방’과 ‘참여’, ‘공유’를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은 ▲속도, 가독성, 편의성이 개선되고 위치·교통·날씨·엔터테인먼트 등 모바일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모바일 웹사이트’ 개발 ▲참신한 디자인과 독창성을 갖춘 ‘위젯 콘텐츠’ 개발 ▲정보의 효용성이 높고 상품성이 있는 ‘위젯 콘텐츠 아이디어’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참가 방법은 ‘모바일 콘텐츠 공모전’ 홈페이지(http://propose.lgtelecom.com)에서 직접 만든 모바일 웹사이트와 위젯, 위젯 아이디어를 올리면 된다.네티즌 및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8월31일 당선작을 발표한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함께 구글 미국 본사 견학의 기회가 주어지고 15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100만~200만원의 상금 또는 아이팟 터치를 지급한다.  당선된 모바일 웹사이트는 OZ 추천 사이트에 등록돼 실제로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고, 상품성이 있는 위젯 콘텐츠에 대해서는 서비스 상용화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해 공모전에서는 완성도와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25개의 사이트가 선정돼 현재 휴대폰 상의 OZ추천사이트에서 이용되고 있다. 이 중 휴대폰으로 유튜브, 엠군, 다음 등의 동영상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OZ테레비(http://oz.terebe.com/)’, 수도권 버스노선과 타고자 하는 버스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울시 버스정보안내(http://bakion.com/bus/)’가 각각 누적 클릭수 60만, 46만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LG텔레콤 인터넷사업담당 이상민 상무는 “OZ 모바일 콘텐츠 공모전은 ‘웹’이라는 범용적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누구나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고, 쉽게 개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모바일 인터넷 확산에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모전 사업화 사례  지난 해 처음 개최된 OZ 모바일 콘텐츠 공모전의 대상 수상작인 ‘OZ테레비(http://oz.terebe.com/)’는 휴대폰으로 유튜브, 엠군 등의 동영상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서비스다.누적 클릭수 60만을 기록하고 있다.  개발자인 김호근(32)씨 등 4명의 프리랜서는 현재 ‘테레비(http://terebe.com)’ 시즌2를 오픈한 상태다. 또 동영상 속에 광고를 자연스럽게 삽입해 노출할 수 있는 IVA(In Video Ads) 서비스, 사용자들이 동영상을 보며 바로 댓글을 달 수 있는 서비스, 동영상을 보면서 자막을 사용자들이 바로 삽입할 수 있는 서비스 등 다양한 계획을 갖고 있다. 특히 공모전에 참가한 프리랜서 개발자 4명은 함께 개발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또 네이버지도, 구글맵을 활용한 지도서비스 ‘넥서스맵(http://map.xiles.net/oz)’은 누적 클릭수 15만을 기록하고 있다. 넥서스맵은 구글에서도 오픈 API를 활용한 모범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개발자인 노정훈(30)씨는 넥서스맵을 개발했던 경험을 살려 음식점, 학원, 관공서, 병원·약국 등에 대해 실물 사진과 함께 자세한 지도정보를 담은 지역정보 사이트인 플레이스트리트(http://www.playstreet.net)를 개발했다.  수도권 버스노선과 타고자 하는 버스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인 ‘서울시 버스정보안내(http://bakion.com/bus/)’도 누적 클릭수 46만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버스번호나 정류장 이름만 입력하면 운행정보가 뜬다. 현재 버스가 어디에 있는지,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알 수 있어 시간 낭비를 줄이고, 다른 버스 안내서비스에 비해 간단하게 버스번호만 입력해 검색할 수 있다.  이 밖에 CNN, BBC, 뉴욕타임즈 등 외신의 최신뉴스가 제공돼 영어와 함께 시사공부도 할 수 있는 ‘영어몰입(http://66.232.143.39/english)’, 가격비교 사이트 ‘OZ쇼핑매니저(http://muik.net/shopper)’ 등도 호응을 얻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투니버스, 웹애니 공모전 지원

    애니메이션 채널인 투니버스가 만화 및 애니메이션 창작 인력 육성에 뛰어들었다. 투니버스는 최근 광주정보·문화사업진흥원과 함께 공모전인 제5회 ‘웹애니메이션 페스티벌’(WAF)을 꾸리기로 협의했다. 오는 8월24일부터 9월10일까지 접수를 받고, 11월 시상이 이뤄진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애니메이션은 투니버스와 온라인을 통해 프로모션과 방송 기회를 얻는다. 특히 만화 수상작은 투니버스의 웹툰 사이트인 ‘투니랜드’(www.tooniland.com)에서 연재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AF 홈페이지(www.iwa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학술·종교플러스]

    전국 조계종 사찰 2501개 ●조계종이 26일 발표한 종단통계자료집에 따르면 2008년 기준 전국 조계종 사찰은 2501개로 전년 대비 57곳(2.3%)이 증가했고, 5년 전보다는 203곳(8.8%)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계종 승려 수는 1만 3860명으로 전년 대비 284명(2.1%)이 증가했고, 최근 5년 동안에는 1186명(9.3%)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불교관련 문화재 중 국보 308점, 보물 1573점, 사적 456점 등 총 3041점이 국가지정문화재인 것으로 집계됐다. 조선왕조 의궤 번역 학술대회 ●한국고전번역원은 29일 성균관대600주년기념관에서 ‘조선왕조 의궤 번역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갖는다. 신승웅 성균관대 교수, 박소동 한국고전번역원 교무처장, 박가영 한국궁중문화연구원, 김연주 대구가톨릭대 연구원 등이 주제발표를 한다. 한국학과 함께하는 문화나눔 ●한국학중앙연구원은 29일 오후 3시 연구원 대강당 세미나실에서 ‘한국학과 함께하는 문화나눔, 문화가꿈-미루’를 마련한다. 한국학 강연과 전통 정악을 바탕으로 한 실내 음악회를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aks.ac.kr)에서 받는다. 6월, 9월, 10월 마지막주 금요일에도 열린다. 새달1일 종교보도 사진전 ●원불교신문사는 새달 1일부터 ‘종교보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화합·은혜·희망’이라는 주제로 원불교를 비롯해 불교, 개신교, 천주교, 유교, 천도교 및 민족종교 등 7개 종단이 참여해 각 종단의 대표 언론기관이 최근 3년간 보도한 사진 중 60여점을 선별해 소개한다. 1차 전시는 새달 1~5일 전북도청 1층 전시실, 2차는 10~16일 서울불교중앙박물관 나무갤러리에서 열린다. 가톨릭청년대회 공모전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청소년위원회는 20 10년 제2회 한국가톨릭청년대회를 앞두고 행사 주제문구·성구·해설을 공모한다. ‘소통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하느님 안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이 이번 공모전의 목표. A4 용지 1~2장 분량으로 의정부교구 청소년사목국 담당자(youth@ujb.catholic.or.kr)에게 보내면 된다. 올해 필리핀에서 열리는 1회 대회 참가비, 항공권, 기념품 등이 상품이다. 새달 20일 마감.
  • 서울시 14곳에 우수디자인 시설물 설치

    서울시 14곳에 우수디자인 시설물 설치

    서울에 새로운 디자인의 1인용 벤치, 맨홀, 휴지통 등 공공시설물이 곳곳에 설치된다. 서울시는 도시 공공디자인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지하철역 주변과 공원 등 14곳에 디자인 공모전 당선작을 중심으로 시설물 253개를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상 생활과 밀접한 벤치, 자전거보관대, 휴지통 등 공공시설물을 개선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작품들은 ‘2008 공공시설물 일반형 디자인’과 ‘2007·2008 공모전 입상작’ 중에서 선정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지난해 서울지역 자치구를 대상으로 공공시설물 설치를 희망하는 지역을 접수해 강북구 수유동 솔밭공원, 서초구 반포동길, 강동구 둔촌동 허브천문공원,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등 14곳을 우선 선정했다. 설치되는 공공시설물은 벤치 90개, 휴지통 45개, 자전거보관대 43개, 볼라드(자동차 진입금지봉) 69점 등이다. 이 중 강동구 둔촌동 허브천문공원에 설치된 벤치(2007년 공모전 동상 수상작 ‘꿈을 날리다’)의 경우 별자리를 관측하는 공원의 특성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초구 반포동길에 설치된 1인용 벤치 역시 협소한 공간을 잘 활용해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할 수 있는 창조적 디자인으로 호평받고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우수한 디자인을 갖춘 공공시설물을 확대 보급, 가로경관을 세계 주요도시 수준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금연 공모전’ 수상작들 표절 의혹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기관인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최근 실시한 ‘금연홍보 디자인 공모전’이 표절 의혹과 수상작 선정기준 논란에 휘말렸다.19일 건강관리협회와 일부 공모전 참가자들에 따르면 수상 작품 중 일부가 다른 공모전 수상작이나 인터넷 블로그 사진, 해외 금연광고 포스터 등과 아이디어나 구성이 매우 흡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심지어 일부 수상작 문구는 따옴표가 글자 뒤로 밀려 있거나 맞춤법이 틀린 것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실제로 한 입선작은 담배를 꺾으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는 내용의 문구에 ‘꺾으세요’를 ‘꺽으세요’로 표기한 것도 있었다. 공모가 지난 1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진행됐는데 마감시한을 넘겨 2일 접수된 작품도 입상하는 등 공모전이 주먹구구식으로 진행됐다는 불만도 나오고 있다. 협회측은 응모자들의 비난이 빗발치자 뒤늦게 일부 수상작의 내용을 수정하기도 했다.한 공모전 참가자는 “담배 상표를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사진이 등장하는가 하면 다른 공모전 출품작까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면서 “도저히 수상작 선정 이유를 알지 못하겠으니 심사위원마다 작품에 대한 심사평을 올려주길 바란다.”고 요구했다.이에 대해 협회 측은 “문제가 제기돼 재심한 결과 일부 작품은 표절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돼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5천명 인간문자 “우리의 미래는 당신 손에”

    5천명 인간문자 “우리의 미래는 당신 손에”

    호주 멜버른 지역의 학생들과 그 가족, 지역주민 5천여명이 모여 지구 온난화의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해변에 거대한 ‘인간문자’를 만들었다. 멜버른의 대표적 해변인 세인트 길다(St Kilda)해변에 이들이 만든 문장은 ‘기후 변화-우리의 미래는 당신의 손에’(Climate change - our future is in your hands) 이다.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인간문자’ 행사는 2명의 학부모로 부터 시작됐다. 2007년 멜버른의 샌드링엄 해변에 살고있던 코니 포시(Coni Forcey)와 루시 앨리슨( Lucy Allinson)은 자녀들의 미래가 지구 온난화로 위협받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의 학생들과 지역주민 5천여 명을 모아 ‘지구온난화 당장 멈춰!’라는 인간 문자를 만들었다. 이 행사는 지구온난화와 ‘피플파워’(People Power)의 결합으로 화제가 되었으며 지금은 세계적 행사가 된 시드니의 ‘지구 시간’(Earth Hour)과 함께 호주의 대표적 환경운동이 되고 있다. 2명의 학부모로 시작된 이 인간문자 만들기는 다른 자연환경 단체에도 영감을 주어 2008년에는 정부의 환경보호 정책를 촉구하기 위해 멜버른에 위치한 70개의 단체 5천여 명이 모여 ‘지구온난화는 비상사태’ 라는 인간문자를 만들기도 했다. 올해는 멜버른이 위치한 빅토리아주 지역환경단체인 ‘라이브’(L.I.V.E.)와 최초의 주관자였던 루시 앨리슨이 주축이 되어 역시 5천여 명이 모여 이번 행사를 성공 시켰다. 올해의 문구는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에서 우승한 11살의 소피 디킨슨이 만든 표어 ‘기후 변화-우리의 미래는 당신의 손에’가 인간 문자화 됐다. 최초 제안자인 루시 앨리슨은 성명을 통해 “지구는 우리의 부모세대로 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자녀세대로부터 빌린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사진=라이브(L.I.V.E.) 홈페이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형태(hytekim@gmail.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통플러스]

    세계김치협회 출범… 회원사 18곳 참여 세계김치협회가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활동을 시작했다. 한성식품 대표인 김순자 회장이 초대 회장을 맡았고 이문희 대상FNF 대표가 수석부회장을, 윤석춘 CJ제일제당 부사장이 부회장을 맡았다. 이 회사들과 동원F&B 등 18개사가 회원사로 참여했다. 출범식에만 350여명이 참석했다. ●루펜리가 기존 모델보다 처리용량을 2배(10ℓ)로 늘린 신제품 루펜W를 선보였다. 상하 칸별 조작버튼을 장착해 음식물쓰레기량에 따라 사용하지 않는 칸을 끌 수 있게 했다. ●아모레퍼시픽이 20011년까지 경기도 오산의 대지 22만 4400㎡에 3000억원을 들여 친환경 통합 물류센터 역할을 할 SCM 기지를 짓는다고 밝혔다. 2015년 세계 10대 화장품 기업으로의 도약과 매출 5조원 달성을 염두에 둔 기반시설이라고 설명했다. ●일렉트로룩스에서 전 세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2009 미래가전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달 말까지 앞으로 90년 동안 음식 준비와 저장·세탁·식기 세척 등 가전제품 변화에 대한 독창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홈페이지에서 공모한다. 최종 결승자는 9월24일 런던에서 심사를 받는다. ●프로스펙스에서 아동용 아쿠아슈즈 GH아쿠아를 선보였다. 통풍이 잘되고 물 흡수는 적은 메시 소재로 미끄럽지 않게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7만 3000원. ●워킹슈즈 멀티숍 워킹온더클라우드에서 15~31일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휴대용 미니 아이스박스를 증정한다. (02)3447-1488. ●일동후디스가 생후 6개월 아기부터 먹을 수 있는 아기밀냠냠 센베이 3종 세트를 출시했다. 파래·칼슘·당근과 브로콜리 센베이 등 3가지 맛을 함께 묶었다. 8포 5400원. ●CJ라이온이 쌀 추출물인 쌀겨 오일에 연꽃·어성초·석류·작약 등을 함유시킨 인조이 유어 라이스데이 비누를 출시했다. 한방 성분을 더해 촉촉한 ‘윤’, 진정 효과가 좋은 ‘청’, 노화를 방지하는 ‘유’ 등 3가지로 분류했다. 100g 5개 6500원. ●매일유업은 900㎖ 대용량 아이스커피 카페라떼 아이스블랙과 라떼 2종을 출시했다. 6겹 특수 포장재를 사용하고 커피를 섭씨 10도 이하로 냉각시켜 충전해 커피향을 지켰다고 설명했다. 3100원. ●LG생활건강에서 파우치형 제습제 홈스타 목마른 봉다리를 선보였다. 겉포장지를 뜯고 원하는 곳에 놓아뒀다가 다 쓰고 버리면 되도록 제품의 부피와 무게를 줄였다. 3팩 2900원. ●유니베라가 알로엑스 골드큐를 출시했다. 1985년 나온 알로엑스를 리뉴얼한 제품이다. 면역력이 약해 감기 및 피부질환에 쉽게 걸리는 사람에게 좋다는 설명이다. 080-022-7575.
  • IT·CT 전문화 호남대를 가다

    IT·CT 전문화 호남대를 가다

    “세계 무대로 나아가자.” 호남대가 지난 5년간의 누리사업(지방대 혁신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해외 진출을 크게 늘리는 등 글로벌 인재 양성 요람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호남대는 2004년 ‘정보기술(IT)·문화기술(CT) 인력양성사업단(단장 이택희)’을 꾸리고 학생 잠재력 계발과 교육·취업에 이르기까지 집중적으로 투자했다. 때마침 지역사회의 큰 과제가 광주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한 실무 인력 양성이었다. 소프트웨어, 정보통신, 게임 및 애니메이션, 영상 콘텐츠 등이 미래 성장산업으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사업단은 이에 맞춰 ▲해외 인턴십 ▲스튜디오 인턴십 ▲산업체 인턴십을 주요 과제로 선정했다. ●취업률 70%대까지 끌어올려 해외 인턴십은 지금까지 모두 110여명을 일본의 유수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사업단이 학생들에게 1년간 해당 국가 어학을 집중 교육하는 등 맞춤형 취업지원에 ‘올인’한 덕이다. 누리사업 시작 전 40% 안팎이던 소속 학과 취업률은 15일 현재 77.6%로 수직 상승했다. 1000여명을 웃도는 학생들을 해외에 내보내 다양한 경험과 실무능력을 쌓도록 하는 등 글로벌 인재 육성을 꾀했다. 산업계의 전문인력을 학교로 끌어들여 생생한 현장 경험이 가득한 강의로 산업계 변화 추이를 전달하는 스튜디오 인턴십도 결실을 맺고 있다. 이 분야 학생들의 취업률을 75%까지 끌어올렸다. 산업체와 공동으로 교육 과정을 수립하고, 현장 실습으로 연결하는 방식이 효과를 봤다. IT와 CT 분야의 산업체 전문가가 직접 교육에 참여하면서 이같은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을 받은 졸업생에 대한 산업체의 수요는 갈수록 늘고 있다. 이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최근 장성군이 ‘홍길동 콘텐츠 제작’ 컨소시엄으로 진행하는 TV 시리즈물 제작에 즉시 투입되기도 했다. 특히 전공에 관계없이 융합형 교육을 지향하면서 능력 있는 학생들의 발굴 통로가 되기도 했다. 산업체 인턴십도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스튜디오 인턴십과는 반대로 학생을 전공에 맞춰 관련 산업체에 내보내는 교육 방식이다. 지역 IT 관련 대기업과 중소업체에 2~3개월 단위로 학생들을 파견해 현장 실무를 익히도록 했다. 자연스레 취업으로 연결하는 구조가 됐다. ●광주 문화도시 조성과 연계해 인력 양성 이런 교육활동은 포트폴리오 제작과 공모전 개최 등으로 마무리된다. 사업단은 공모를 통해 우수한 작품을 시상·전시한 뒤 출판 등의 방법으로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한다. 졸업 프로젝트 과목을 4학년 과목으로 정식 편성, 졸업 인증과 연계했다. 사업단은 포트폴리오를 특성에 따라 학과별 또는 통합해 전시회를 열기도 한다. 이택희 단장은 “누리사업을 통해 문화중심도시를 추진 중인 지역사회에 IT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제작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산학 프로젝트 공동 진행과 실무형 교육 확대로 취업률을 꾸준히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좋은 나라’ 염원하며 함께 달려요

    ‘국민성공 시대를 위한 좋은 나라 만들기’를 염원하는 ‘2009 유모차 마라톤 대회’와 ‘2009 독도수호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유모차 마라톤은 24일 오전 10시30분 서울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 독도수호 마라톤은 새달 14일 오전 8시30분 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각각 출발한다. 21세기경제사회연구원(대표 유준상)이 주최하고 이 연구원의 사회봉사기관인 좋은나라포럼이 주관하는 두 대회는 서울신문사와 보건복지가족부, 서울시의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유모차 마라톤은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을 기록하여 미래의 국가경쟁력에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저출산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아이들에게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적극적인 출산장려운동으로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뜻에서 마련됐다. 아기와 엄마, 아빠가 한 팀을 이루어 올림픽공원을 한 바퀴 도는 5㎞ 코스에서 벌어지는 유모차 마라톤에는 모두 1000가족이 신청할 수 있다. 무료 아토피 측정과 사진공모전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벌어지며, 유아용 책자를 비롯한 기념품도 마련된다. 독도수호 마라톤은 독도에 대한 일본의 도발이 끊이지 않는 현실에서 독도에 대한 한국인의 사랑을 알리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5000명이 참여하여 5㎞와 10㎞, 하프코스, 풀코스에서 벌어지는 이번 대회에선 독도경비대와의 통화를 비롯하여 독도수호를 주제로 하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참가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www.babymarathon.net과 www.dokdomarathon.net) 또는 전화 (02)785-5399.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삼성전자, M.B.A족 겨냥한 실속형 ‘팝콘MP3 옙U5’ 출시

    삼성전자, M.B.A족 겨냥한 실속형 ‘팝콘MP3 옙U5’ 출시

    삼성전자가 실속 있게 건강을 챙기는 M·B·A(Mountain·Bike·Athletics)족을 겨냥해 피트니스 기능을 탑재한 MP3플레이어 ‘팝콘MP3 옙U5(YP-U5)’를 출시한다.  옙U5는 운동 관리 프로그램인 ‘피트니스 모드’를 지원해 등산, 사이클, 달리기, 요가 등 운동시의 칼로리 소모를 몸무게와 운동시간에 따라 계산해 주며, 운동시간을 음성으로 알려 주는 ‘보이스 피드백’ 기능도 탑재했다.  또 최근 한 달간의 운동량을 자동으로 저장하며, 운동을 하면서도 음악 청취가 가능하도록 하는 ‘멀티 태스킹 모드’와 운동 시에 옙U5를 팔에 착용할 수 있는 암 밴드(Arm Band) 등 다양한 운동 관련 기능과 액세서리를 지원한다.  이외에 고양이, 양 등 다양한 아이콘뿐 아니라 자신만의 아이콘 제작도 가능한 ‘팝 아트 아이콘’ 기능, 음악 재생 버튼을 재생속도조절과 구간 반복 등 어학 전용기능으로 설정이 가능한 ‘스터디 모드’, FM 라디오, 보이스 레코딩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블랙베리 블랙, 코코넛 화이트, 스트로베리 레드, 베이비 핑크, 스카이 블루의 5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2GB 6만5000원, 4GB 7만5000원의 실속있는 가격으로 책정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옙U5 출시를 기념해 각 캐릭터의 이름을 지어주는 ‘POPCON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하고, 옙U5를 구입하고 제품을 등록한 고객에게 음원 무제한패키지 30일 시즌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모닝 브리핑] 우주발사체 KSLV-1 명칭 ‘나로’ 선정

    올 7월 말 발사예정인 우리나라 우주발사체 ‘KSLV-1’ 이름이 ‘나로’로 정해졌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2월23일부터 3월31일까지 실시한 ‘KSLV-I 명칭공모전’ 결과 3만 4143건의 응모작 가운데 ‘나로’를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나로’는 오늘부터 KSLV-I의 대내외 명칭으로 사용된다. ‘나로’는 국내 우주개발의 메카인 나로우주센터가 위치한 ‘외나로도’에서 따 온 것으로 국민의 꿈과 희망이 우주로 뻗어나가길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KISA, 정보보호 공모전 실시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은 초·중·고교생과 일반 누리꾼들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공모전’을 갖는다고 6일 밝혔다.  8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표어와 포스터,UCC(손수제작물),디자인 부분으로 구성됐으며,공모 주제는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 및 유출 위험성 ▲해킹 등 인터넷 침해사고 예방 중요성 및 피해 심각성 ▲정보보호 실천 방법 등이다.  대상은 부문별로 100만∼200만원의 상금이,금상은 상금 50만원이 주어지며 참가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KISA 홈페이지(www.kisa.or.kr)에서 하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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